인터넷 독재

최근 수정 시각:

1. 국가 단위로 이루어지는 독재 행위2. 사이트 내부의 문제
2.1. 타락2.2. 사례 (가나다 순)
2.2.1. 커뮤니티2.2.2. 관련 사건사고2.2.3. 특수한 사례
3. 관련 문서

1. 국가 단위로 이루어지는 독재 행위[편집]

인터넷 검열 문서 참고.

2. 사이트 내부의 문제[편집]

인터넷상에서 수많은 개인 사이트들과 친목 커뮤니티,(개인이 운영하는) 게임 서버 등에서 채택하고 있는 운영방식이 빗나갔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 혹은 그러한 현상.

사이트를 만드는 데는 돈이 들며, 돈이 들지 않는 포털 사이트의 카페라 해도 이를 만들고 관리하는 데에는 엄청난 시간과 수고가 든다. 회사나 국가 운영의 사이트처럼 공적인 기관이나 기업 등에서 운영하는 것이야 공금으로 만들고 관리할 테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적인 개인 사이트들과 친목 커뮤니티들은 사실상 한 개인, 즉 운영자가 자신의 과 시간을 지불하여 만든다. 개인이 돈을 주고 개인이 만들었기 때문에 이러한 사이트들은 개인의 소유로 여겨진다.

보통의 경우 이러한 개인 혹은 친목 사이트들은 큰 규모로 성장하기 어렵다. 그리고 사이트 내의 정보의 양도 적고 사이트에 거주하는 이용자의 수도 마찬가지로 적다. 이러한 사이트의 경우 집에 비유될 수 있는데 사이트의 구성원은 자신을 손님으로 여겨 운영자, 집주인의 통제를 당연히 여기고 운영을 개인의 재량으로 여기기 때문에 매우 친밀한 분위기의 사이버 사회를 형성하여 이용자와 운영진 사이의 대립이 보기 힘들다. 이는 많은 소규모 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러한 개인 사이트가 규모가 커져 일정한 크기의 사이버 사회로 성장하게 되면 새로운 문제가 대두된다.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의 수가 늘고 정보의 양이 증가하게 되면 단순한 친분만으로는 그 모두의 요구사항 혹은 불만점을 해소할 수 없기 때문에 다수의 운영진을 필요로 하게 된다[1]. 또한 소규모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자료의 대부분은 운영자 혹은 운영자와 친분을 가진 이용자들이 올리는 자료에 한정되지만 사이트가 거대화될수록 자료들 역시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들에게서 비롯되게 되며 이렇게 거대화된 사이트의 경우 실질적으로 단순히 개인 소유의 집에 비유하기에는 문제가 크다. 그렇게 되면 개인적 재량으로 여겨지던 사이트 운영과 운영권 임명이 과연 개인적 재량에서 그치는가에 대한 논란과 사이트의 주인이 누구인가에 대한 논란이 나오게 된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자와 운영자가 임명한 관리인을 주인으로 보는 시선이라면 이는 정당한 소유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이트를 실질적으로 꾸려나가는 주체인 이용자들의 시선으로 본다면 이렇게 말하기 힘든 것 역시 사실이다. 많은 사이트들은 이러한 애매한 선을 지키며 운영을 계속해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중간점에서 운영자 쪽으로 저울이 기울어지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것이 친목질 관련 문제와 이중잣대 등과 같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인터넷 독재라는 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대립이 발생하게 된다. 인터넷 독재는 기실 친목질의 폐단과 일치하며 둘은 혼합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인터넷 독재가 이뤄지는 사이트는 사분오열되기 십상이지만 간혹 그 대상 사이트가 그 계열에서 특히 거대하거나 혹은 얻기 어려운 자료들을 다루고 있는 사이트일 경우 문제는 더욱 복잡하고 어려워진다.

이러한 대립이 벌어질 경우 소유자와 운영진이 많이 분리되어 있거나 혹은 소유자와 운영진이 돈을 지출하지 않는 포탈 사이트의 카페형 사이트의 경우 운영진의 발언은 매우 약해 보통의 경우 기존 운영진이 그만두고 운영진 선출을 통해 사이트 운영진을 재구성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하지만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자료가 불법이거나(포르노, 불법 공유) 하여 운영진이 상당히 큰 위험부담을 안고 있으며 해당 사이트가 붕괴되면 그 자료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아예 이러한 대립각이 성립하기 어렵다.

이러한 대립이 형성되면 시간이 흐름에 따른 해결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대개의 경우 토론 등으로 결말이 나기 마련인데 운영진이 이용자를 거부하고 해당 불만 세력을 퇴출하는 경우, 의견을 받아들이는 경우(보통의 경우 운영진 선출 정도이지만 회원들의 기부로 운영권에 개입 권한을 얻어 사건이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2]), 아예 회원들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간섭을 하는 방임주의로 가는 경우[3] 등이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이러한 대립 끝에 기존 운영진이 사이트 유지를 포기해버리고 잠적하여 커뮤니티 자체를 흑역사로 만들거나 돈을 대가로 커뮤니티의 소유권을 넘겨버리며 커뮤니티의 주제가 바뀌어버리는 등의 이유로 사이트가 공중분해되는 경우가 많으며, 극히 드문 사례지만 법정 논란까지 비화되는 경우도 있다.

판례상으로는 다음 카페의 운영자가 법정 소송의 결과로 '해임' 된 경우가 있다. 이때 재판부는 '정회원들의 발의, 공지, 투표 등 회칙의 절차를 지키면서 카페지기를 해임했는데도 회원들 사이에 분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빨리 결정을 내릴 필요성이 있다' 고 설명했다. 즉 회원간의 회칙과 합의하에 '민주적인 절차를 밟았다면 카페는 특정 운영자가 아닌 다수 회원의 것이라는 의미' 라는 결과다. 링크.

운영자에게 전권을 맡기는 방식보다는 회칙을 가지고 진짜 민주주의 법치를 도입한다면 인터넷상에서의 독재는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례이다.

2.1. 타락[편집]

파일:cafedictator.png

독재자가 된 영웅에 서술되어 있는 것과 비슷한 이유로 인터넷 독재란 것이 반드시 원래부터 무개념했거나 흑심을 감추고 있던 운영자로 인해 벌어지는 일은 아니다.

처음에는 충분히 정상인이거나 상식인이던 운영자들이 작았던 사이트가 거대화하면서 운영에 필요한 노동량과 비용, 사이트 내 트러블이 그에 비례해 증가하는 과정에서 카페 운영에 흥미를 잃고 잠적해버리거나 부심이나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독재자로 변질되는 경우도 많다. 주로 자신의 수고를 과대평가해서 수시로 짜증을 내고 투덜거리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매니저의 운영행태, 소홀해진 관리 등으로 인해 유저들이 빠져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자신의 실책은 생각하지 않고 커뮤니티 활동은 유저의 자유에 달렸으니 붙잡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거나 그 분야에 대한 이슈 부재 문제로 치부한다든지 공적인 비판을 사적인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특징. 이런 경우 객관적으로 보면 사소하거나 말도 안 되는 일로 영구차단 급의 제재를 남발하기까지 한다.

대개 그런 형태의 운영진의 논리에는 두 가지 함정이 있는데, 정말로 자신에게 웹사이트 운영이 고통만 된다면 운영을 계속할 이유가 없다는 점, 그리고 이런 형태의 운영자들은 점점 방어적,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커뮤니티'라는 것이 자기 개인의 역량이나 노동만으로 성립이 안 된다는 점을 망각하게 된다는 점이다. 즉, 웹사이트 운영이 자신에게 어떤 형태로든 이득이 되거나 자신이 만들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계속하거나 매니저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일인 경우가 대부분인데도 마치 '이 몸께서 시간과 돈을 써 가며 만든 커뮤니티인데...'하는 식의 시혜의식에 젖어 이용자를 경멸하거나 깔아보기도 하며, 자신의 웹사이트가 누리는 번영은 대부분 이용자들 덕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잊고 이용자를 단순히 도구로 보거나 심한 경우 잠재적인 트러블메이커로 취급하기까지 한다.

물론 웹사이트에서 다루는 컨텐츠가 대부분 운영자가 생산하는 개인 사이트같은 곳이라면 이런 태도가 전혀 문제될 것은 없지만, 대부분 인터넷 독재는 이용자들이 게시글을 작성하는 등 컨텐츠를 생산해서 갖다 바치고 자기들의 문화를 향유하며, 여러 사건사고가 벌어졌을 때 운영진이 책임을 지고 이를 해결해야 하는 일도 자주 발생하는 개인 웹사이트보다 규모가 큰 커뮤니티에서 벌어진다는 점이 문제. 자신이 만든 커뮤니티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권한을 줄 수 없다는 이유로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져 한 사람만으로는 관리가 힘들어지고 운영자 본인이 커뮤니티 운영 의지를 잃은 상황임에도 운영진 임명을 하지 않고 이를 방치해 회원들이 다 빠져나간 상단의 이미지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회원들이 우리 수령님께서는 수고가 많으시니까 부둥부둥해드려야 해라는 식의 생각을 한번 하기 시작하면 일체의 자정작용이 불가능해지므로 사태가 걷잡을 수 없게 되는데, 운영진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나 건설적인 제안만 하나 해도 순식간에 운영진은 짜증을 부리면서 충성파들의 감정적인 옹호 여론을 구경하며 자신의 권력을 재확인하고, 충성파들은 일치단결해서 발언자를 분탕종자로 몰아 매장해버리는 끔찍한 선조의 선위파동 프로세스가 이뤄지면서 사이트가 급격히 고인물로 변해버리기 때문이다. 인터넷 독재로 꼽히는 많은 사이트들이 겪는 과정이다.

결론적으로, 운영자에 대한 개인숭배나 찬양, 비판적 의견표출의 봉쇄 이 둘 중 하나라도 이뤄지는 순간 커뮤니티가 막장이 될 확률은 매우 높아진다. 현실의 북한과도 매우 흡사한 꼴이 되는 셈이다. 이용자라면 운영진을 어느정도 냉정한 눈길로 바라볼 필요가 있으며, 운영진이 잘한 일이 운영진의 잘못을 덮어주지는 않는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용자들이 운영진에 대해 지나친 감사를 표하거나 농담으로라도 운영자 숭배조의 여론이 조성되는 것, 운영자가 불량하거나 독단적인 태도를 나타내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2.2. 사례 (가나다 순)[편집]

보면 알겠지만 인터넷 커뮤니티계에서는 운영자의 무한한 욕심과 이로 인한 닫힌 사회화 때문에 인터넷 독재를 저지르는 사례가 많다.

인터넷 독재 문제로 인해 커뮤니티가 실질적으로 망해버린 경우는 (★)로 표시한다.

2.2.1. 커뮤니티[편집]

  • PGR21 - 프로리그 중계권 사태 초기 급작스러운 폐쇄에 'PGR은 개인사이트' 발언으로 한때 스갤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영예를 잃고 축소되었다. 이후 개인 사이트 발언을 공식적으로 철회하였으나 스갤도 간당간당한 시기에 회복은 그다지.

  • Play XP - 실제론 인터넷 독재와는 거리가 먼 곳으로 오해로 인해 생긴 부분이다. 해당 문서 참조.

  • Theme of EZ2Dj - 2011년 경 임명된 관리자가 친목질과 더불어 독재를 했다. 현재는 실각된 상태.

  • T.P.T.P

  • 나무위키[4][5]

  • 네이버 카페 20세기 전장의 군가들 - 다른 군소 군가/행진곡 커뮤니티들에게 온갖 테러와 커뮤니티 운영자에게 욕설과 협박을 해서 자신들 카페의 경쟁 커뮤니티들을 모조리 없애려고 하는 악질적인 카페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 군가/행진곡 관련 문서들의 저작권을 자신들에게 있다고 주장하면서, 해당 관련 문서들에다가 자신들 카페 링크를 달아놓고 홍보해왔다. 천하의 청동마저도 문제삼을 정도의 막장 카페다.

  • 네이버 카페 네일동 - 어그로에 맞대응 할 경우 "양쪽 다" 매니저에의해 경고 없이 재가입불가 강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7][8][9] 또한, 사회이슈관련 글(정치글 아님)에 관하여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다.[10]

  • 네이버 카페 닥터헤드폰 - 인터넷 독재에 업자들의 이권이 얽히면 어떻게 까지 썩어들어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이트. 해당 카페에서 공구가 진행 중인 제품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좋은 의견을 내놓으면 그게 사실에 입각한 이야기 일지라도 소비자 보호는 어딘가 내다버리고 업자 보호라는 명목 하에 강퇴당하며, 이런 일이 계속해서 반복되자 해당 카페 회원들이 불만을 터트린 사건도 있었으나, 그마저도 운영진의 대규모 강퇴로 마무리를 지었다.

  • 네이버 카페 레어카페 - 이전부터 카페 운영진들을 비판하면 강제탈퇴 처분될만큼 엄격했으며, 이게 쌓일대로 쌓여 회원들은 버티지 못하고 대거 탈퇴, 카트라이더 갤러리로 이적하거나 아예 새로운 커뮤니티를 세워 독립하였다.

  • 네이버 카페 바이트레인 - 운영진의 독재, 친목질, 이탈자들에 대한 테러모의, 내일로 제휴를 통한 검은 수익, 비리 등으로 얼룩진 철도계의 주적. 행적을 보면 악명을 떨친 수많은 인터넷 독재 카페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 네이버 부흥 카페

  • 네이버 카페 삼국지 천하 - 매니저와 부매니저가 바뀐 후에, 매니저는 전대 매니저를 아무런 공지 없이 강제 탈퇴시켰고, 동맹문제도 아무런 공지없이 운영진끼리만 하고 있었다. 이후에 탄핵안이 올라오자 규정은 무시하고 탄핵 게시글과 탄핵한 카페 회원들을 모두 내쫓았다. 이후 부매니저는 자리에서 내려왔다. 이후 매니저는 '남아 있으실 분들은 계시고, 가실 분들은 가세요. 안 말립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삼국지 도원결의처럼 자기가 옥황이라고 자칭하고 있다. 최소한 삼국지 도원결의는 망해가는 카페 살리려고 운영자가 컨셉질하는 거지만, 이곳은 독재 목적으로 자칭한 걸로 보인다.

  • 네이버 카페 초보소설가들의 쉼터 - 매니저가 부매니저에게 성추행 혐의를 뒤집어 씌워 쫓아내고 부매니저와 친하던 사람들까지 온갖 해괴한 죄목을 붙여서 추방했다. 2015년 6월 22일 이후로 카페는 모 한의원에게 팔린 상태. 그리고 사건의 주범인 구 매니저는 일찌감치 잠수했다.

  • 네이버 카페 GeometryDash World
    2016년 7월 21일 매니저와 스탭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하자 매니저가 '야! 숙청이다!' 나 '공지합니다. 야짤 허용 욕 허용~' 따위의 게시글을 올리며 카페 하나를 통째로 터뜨려 버렸다. 사건은 몇 시간 만에 카페 글쓰기에 제한이 걸리면서 해결되었다.
    그러나 이 사건 이후로 매니저는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바로 탈퇴시키는 독재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이 과정에서 탈퇴사유 문구란으로 '매피초딩무뇌아 ㅇㅈ? ㅇ ㅇㅈ', '너탈퇴 ㅆㅇㅈ' 등의 인신공격을 하기도 했다.
    또한 매니저는 자신의 친구를 2016년 8월경 이 카페의 디자인 스탭으로 선정하였는데, 디자인 스탭이 뽑힌 이후로 아무 일도 하지 않는데도 디자인 스탭을 해임시키지도 않고 새로 뽑지도 않아 친목질 논란이 되고 있다.

  • 네이버 카페 RPGXP KOREA CAFE

  • 다음카페 베스트 드레서 - 운영자의 횡령 사건으로 인해 대다수 회원이 소울드레서로 옮겼다고 한다.

  • 다음카페 아이러브사커★ - 운영진의 무소통 및 무차별 활중으로 결국 아이라이크사커로 분리되었다.

  • 다음카페 홍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 신문 기사화된 경우로 기존 운영자가 운영권을 잡고 새로 회원들과의 합의로 선출된 운영자를 거부하고 회원들을 강퇴시키자 법정 소송까지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이 승소해 운영자를 갈아치운 사례는 인터넷 독재가 오프라인으로도 갈 수 있다는 이야기. #

  • 더쿠

  • 디시위키 - 파워위키러들과 어드민들이 마음에 안드는 이용자들을 차단하고 문서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지워버리고 있다.

  • 리그베다 위키 - 리그베다 위키 관리자가 청동 딱 한명뿐이며, 운영진들을 추가하라는 위키니트들의 요구를 무시하는것과 명목상 비영리인 위키에 광고를 걸어놓고는 사용내역을 전혀 공개하고 있지 않는 점, 이외에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수많은 문서의 편집제한화와 작성금지화로 보면 인터넷 독재에 적합하다고 할수 있다. 특히 2013년부터 공지없이 약관을 바꾸며 영리를 추구하였던 것이 밝혀졌으며 결국 2015년 4월 7일 아무런 공지도 없이 광고창을 추가까지 시켜놓고, 불공정 약관으로 위키를 사유화시키고 타인의 저작물을 자신의 권위를 이용해서 박탈함으로써 빼도박도 못하게 인터넷 독재 확정. 사실 엔하위키 시절에도 '우리는 디시'라는 책에서 엔하 친목질 사건을 예시로 든 적이 있다.

  • 리듬게임 갤러리 - 문서 내의 참고자료 문단을 볼 것. 관리자 권한이 특별히 없는 디시인사이드였음에도 친목질 라인과 과거 행적을 이용한 공갈 협박등을 통해 거의 무소불위의 독재를 한 인물이 있었다.

  • 루리웹 - 진인환은 그나마 과거 사건이랑 자잘한 논란 정도만 있는 반면, 박병욱에 대한 사이트 내의 평가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마루마루

  • 메가매니아 월드

  • 비타넷

  • 사자 사랑방 - 카페 내부에 욕설을 사용할 수 있는 휴지통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허용하지 않으며 만일 비판할시 강제로 등급을 내리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게다가 이를 외부 사이트에서 비판할시 발각되면 바로 강퇴시킨다.

  • 사커월드

  • 네이버 카페 - 사야랑 일본어

  • 스카이블레스 - 다른 불법 사이트들이 개념 사이트로 보일 정도의 막장행태를 보인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아름드리 위키 - 회원만 수정할 수 있는데 그 조건이 상상을 초월하는 페미니즘에 우호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해야만 가능한 사상 검열, 지금까지 존재하는 그리고 존재했던 위키들중 가장 폐쇄적인 위키다.

  • 인스티즈 농민봉기 사태 - 일정 주기를 두고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이용자들이 평소 운영자의 독재에 대해 비판하는 글이 치고 올라오는데 금방 다 삭제되며 봉기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은 강제탈퇴 된다. 그리고 다시 잠잠해졌다가 또 봉기가 일어나고 다시 제제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운영자의 막장행보가 현재진행중이다.

  • 일간워스트 - 메갈리아를 옹호하지 않는 유저들의 글에 죄다 농약을 치거나 운영자가 나서서 메갈리아 비판글 작성자의 아이피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실상 메갈리아에 의해 테라포밍 되는걸 방치한 셈.

  • 여성시대

  • 애니타운 - 거의 모든 게시판에서 각각 다른 친목 집단이 발생했는데 매니저를 추종하는 자들과 아닌 자들 두 부류로 나누어 아닌 자들은 규칙을 과하게 해석하거나 몰아서 축출시켰다. 정작 매니저와 스텝진, 추종세력들은 뭘 해도 어지간하면 아무 말도 없다.

  • 엠엘비네이션 - 개설자이자 운영자였던 사람의 과거 김성근 감독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과 더불어 그런 주장을 동조하는 유저는 그냥 놔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항의하는 유저들에게는 운영진 모독이라는 명칭을 뒤집어씌우고 모조리 징계를 내렸었다. 아예 운영진에게 연락을 차단하는 방법까지 하면서 귀를 닫고 있는 중.

  • 요괴워치 공식 팬카페 - 위 애니타운과 마찬가지로 매니저를 추종하지 않는 부류를 축출시키거나 협박한다.[ 애초에 매니저가 같은 사람이다.] 거기에다가 이 카페는 '자칭' 공식이다.이말인즉슨 이 '요괴워치 공식 팬카페'는 공식 사칭이라는 것 http://mblogthumb2.phinf.naver.net/20150809_21/luckychild02_1439113934413F4HiU_PNG/Screenshot_2015-04-06-18-32-19.png 이미지출처] [11]

  • 우리민족끼리 °- 여기 말하는 우리민족끼리는 북한 선전용 사이트를 말한다. 게시물이 운영자의 검열을 받고 작성된다. 물론 여기서 북한과 김씨 일가에 대해서 정당한 비판을 해도 운영자에게 짤린다.

  • 이지성폴레폴레 카페 - 비판을 듣지 않으려고 댓글 기능을 아예 막아버렸다.

  • 일베저장소 - 운영진의 노골적인 틀딱 유저들 편애와 정치글 조장에 반발한 젊은층 회원들을 좌빨 분탕이라며 무자비하게 쳐내는 중이다.

  • 창조도시 - 천무와 친분이 있다는 것을 악용한 한 유저와 별 생각 없이 해당 유저를 옹호한 천무의 언행으로 인해 '사이트 자체가 붕괴되는 사태'를 초래했다. 현재 웹상에서 돌고 있는 친목질로 커뮤니티가 망하는 만화의 제작자가 피해망상 다중이질을 벌인 곳이기도 하다.

  • 책벌레 페이스북 그룹 - 이 쪽은 페이스북 거대 커뮤니티로, 운영자 '소셜홀릭'의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수입원이다. 운영자의 파생 그룹과 본 그룹에 대한 비상식적인 운영으로 회원들이 대거 탈주하였다.

  • 츄잉 - 운영자의 경우 문제를 지적해주면 문제를 지적한 사람을 사이트 접근을 차단한다. 또한 유저 외부친목을 금하지 않았으면서 자신과 우호적이지 않은 유저 주로 친목질을 안하는 자게유저나, 원게 유저들의 카카오톡을 포함한 외부 친목을 했다고 블랙을 시켜놓는다. 이를 풀어달라고 할 시 사이트 내의 친목이 발견되었다고 하나 증거를 달라고 하면 개인 프라이버시를 운운하며 증거를 가져오지 않는다. 운영진은 스스로 몇몇 유저와 친목질을 하고 있으며, 개인 프라이버시까지 운운될 정도로 패치팀 유저와 심각한 친목질을 한다. 그외 여러가지 문제가 있으므로 가지 않는 게 나은 사이트이다.

  • UNDERkg 멤버 여자사람

  • NTX

  • 그외 각종 학교 동호회 개인사이트 - 운영진이 당연히 그 학교 출신 졸업생인데 엥간한 사이트는 죄다 독재로 흐르는 경향이 있다.

2.2.2. 관련 사건사고[편집]

2.2.3. 특수한 사례[편집]

  • 네이버 삼국지 도원결의 카페: 짧게 요약하면 운영진 측이 인터넷 독재를 가지고 노이즈 마케팅과 낚시질을 했다.[15][16]

3. 관련 문서[편집]

[1] 또한 사회가 커지면서 운영진과 이용자 간에 거리가 멀어지는 것은 원만히 해결될 일도 분쟁으로 번지게 하는 불씨가 되기도 한다.[2] ncity 계정비 문제.[3] 디시인사이드가 그렇다.[4] 관리진이 서로 아는 인맥들이라는 점 때문에 인터넷 독재라고 비난받으며, 관리진은 운영에 일절 관여하지 않고, 운영진을 따로 뽑아서 운영한다고 말하지만, 운영진의 권한이 관리진에게 부여받는다는 것과 관리진이 운영진을 통제 가능하다.[5] 2015년 말에 나뮈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기며 비판받고 있으며, 나무위키/역사 항목에 기록된 하위 항목들을 보면 그 문제점을 알 수 있다.[6] 운영진에서 사퇴해 운영과 관련없는 사람이 되었는데도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여했으며, 나무위키의 최중요 사안에 직접적이고 주도적인 권한을 행세하는 월권행위를 했다.[7] 이럴때는 병먹금이 최고의 답이며, 어그로를 발견시 직접 상대하지 말고 조용히 신문고에 신고하면 깔끔히 처리된다.[8] 카페규칙만 잘 지키면(기본적인 매너만 지키면) 강퇴당할 일은 사실상 없다.[9] 사실 다른여행카페들과 비교하면 동행관련과 APA호텔 관련글 금지 빼고는 규칙이 그렇게 엄격한 편도 아니다.[10] 17년11월19일에 발생한 전북군산 공직자비리 사건의 경우 글을 올린 회원의 잘못이 더 크긴 했다.[11] 이 카페가 본격적으로 독재화를 시작한 때가 2015년 2월인데 대문에 대해(선정적, 광고성) 항의를 하였으나 두 명을 탈퇴시키고 이후 모 회원이 공식이란 타이틀에 대해 항의하였으나 스탭이 "우리는 공식카페가 아니라 공식 '팬' 카페다'라는 말도안되는 주장을 내세운다. 스탭의 주장[12] 아카이브[13] 한때 존재했던 운영팀장이 인터넷 독재를 시도하다가 걸려서 쫓겨났다.[14] 4대 매니저가 매니저 지위를 물려받게 되자 기존 운영진을 해임하고 이에 반발하는 회원들과 운영진들을 제재하였으나, 이를 부당하다고 여긴 당시 운영진이 소송을 걸어 승소하면서 카페를 되찾았다.[15] 카페 매니저가 바뀐 뒤 새로운 매니저가 스스로 '신성 황제'를 참칭하여, 카페 이름을 '신성 삼도 제국'으로 교체했지만, 다시 삼국지 도원결의로 바뀌었다. 초기에는 많은 회원들로부터 항의가 들어왔지만, 현재는 그저 카페 매니저가, 망해가는 카페 살리기 위해 노이즈 마케팅으로 해프닝을 일으켰다는 게 현재의 대부분의 의견이다. 또 하나의 의견으로는 매니저가 카페 내부의 파벌 싸움을 해결시키기 위하여 카페 내부의 모든 악의를 스스로에게 돌려 카페를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서 매니저가 스스로 희생했다는 주장이 소수 있기는 하지만,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 과정에 자신의 반대파들과 아무런 이유 없이 관련 없는 사람들을 내쫓는 등의 독재 행위를 한 것은 사실이다. 현재는 매니저가 독재하기는커녕 오히려 매니저에 대한 비판과 풍자가 자유로워 상당히 민주적이게 되었다. 다만, 이곳은 극복했다기보다는 매니저가 그냥 자유를 하사해 준 거에 더 가깝다. 그리고 진짜 노이즈 마케팅임이 밝혀졌다.[16] 오히려 도원결의 카페의 인터넷 독재는 초송 이전이 더 심했다는 의견도 있다. 이유인 즉 이때는 운영진이랑 토론 게시판에서 싸움질 하다가 영탈 당한 사람도 많았고 광고와 어그로를 막겠다고 카페에 10줄 짜리 장문의 맹세문을 써야 글쓰기 권한을 주는 병크를 저지른 적도 있다. 게다가 이걸로 삼국지 갤러리에 자기는 성실히 썼는데 가입이 거절되었다며 징징대면 그 사람이 썼다고 추정되는 시기의 댓글과 쓴 사람의 개인정보를 싹다 올려서 대응한 적도 있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운영진에게 욕을 해도 초송의 경우 황제에게 무엄하다며 개드립을 치는 걸 제외하면 강퇴는 되지 않고 카페에서 유일하게 탈퇴 당하는 경우는 광고글을 올렸을 때 뿐이다. 다만 지금은 자유를 너무 심각하게 주는 나머지 공략게시판 등지에 질문글과 잡담글이 넘쳐나는데 전혀 통제를 하지 않고 있다. 다른 카페였으면 게시판 규칙 위반으로 진작 게시물 이동 & 경고가 이루어졌을 텐데 도원결의는 그런 거 없이 너무 자유롭다 보니 질문이든 잡담이든 죄다 공략 게시판을 이용하는 분위기. 고로 이 카페에서 공략을 보기란 매우 어렵다.[17] 운영자와 유저들간의 친목/파벌이 형성될 경우 나타나는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