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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터 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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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Pikeru04_1.jpg

インセクター羽蛾
효효효. 네 카드가 겁먹고 있다구!
곤충 덱을 사용하는 전 일본 챔피언이다!
하지만 사실은 비겁한 짓만 하는 겁쟁이 녀석.
짓궂은 인섹트 군단 콤보를 조심해!!


HA↓☆GAAAAAAAAAAAAAAAAAAAAA↑!!![1]

インセクター羽蛾/사마준/Weevil Underwood[2]

1. 개요2. 작중 행적3. 명대사4. 기타5. 사용 카드
5.1. 원작
5.1.1. OCG화 된 카드5.1.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5.2. 애니메이션
5.2.1. OCG화 된 카드5.2.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1. 개요[편집]

유희왕 DM의 등장인물. 성우는 타카노 우라라 / 차명화(SBS) / 서지연(대원방송). 곤충족 관련 카드를 주로 사용한다.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항목

플레잉

담력

행운

경험

수치

3

3

1

2

3


전국 대회 우승자의 화려한 패러미터(…) 사실 보면 알겠지만 실력 자체는 꽤 준수하다. 겁이 많고 운이 없고 성격이 재수 없어서 그렇지(...)[3] 그런 것 치고는 번번히 왕님을 도발하는 용기가 가상하다.

  • 곤충 덱

  • 전국 대회 우승자

생년월일: 7월 21일(게자리)
키: 162cm
몸무게: 51kg
혈액형: A형
좋아하는 음식: 벌 애벌레[4]
싫어하는 음식: 고기요리

2. 작중 행적[편집]

2.1. 듀얼리스트 킹덤[편집]

일본에서 벌어진 듀얼 전국 대회에서 다이노서 류자키를 쓰러뜨리고 우승을 차지하여 페가서스 J. 크로퍼드에게 직접 듀얼리스트 킹덤 초청장을 얼굴을 붉히며 받는다. 전국 대회 우승이라곤 하지만 이 직전에 카이바 세토어둠의 유우기에게 패배해서 정신붕괴 상태에 놓여 있었고 유우기는 전국대회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진정한 최강자들은 출전하지 않은 대회였다. 이는 하가 본인도 인정한 사실. 그래도 상금이 300만엔이나 되는 대회다.

듀얼리스트 킹덤으로 가던 배에서 그냥 유우기 일행과 만나는데 이때 첫인상은 굉장히 좋았다. 유우기와 카이바를 이기지 않으면 진정한 우승이 아니라고 인정했으며 주최측이 자신과 류자키에게만 특실을 준것도 다른 듀얼리스트 들만 서로 카드를 교환할수 있도록 배치했다는 통찰력까지 보이는등 여기까지만 보면 톱클래스는 아닐지라도 어느정도의 실력과[5] 인격을 모두 갖춘 개념인처럼 보였지만 당연히 모든게 연기. 이후 유우기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유우기가 가지고 있던 엑조디아 카드를 구경한답시고 보여달라고 한 뒤 그대로 바다에 던져버린다.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Exodia_overboard.png

카이바가 엑조디아에 지는 것을 보고 유우기와 싸우면 어떻게 엑조디아를 막을 것인지 끝없이 생각을 거듭했지만 결국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이런 짓을 벌인 것이다. 그러고는 "이걸로 넌 엑조디아 콤보를 사용할 수 없어! 케헤헤헤!!" 라고 말했다. 죠노우치 카츠야가 바로 바다에 뛰어들지만 2장밖에 찾지 못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가에게 감사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가가 엑조디아 카드를 버리지 않았다면 대부분의 듀얼은 엑조디아를 뽑는 지루한 싸움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지금의 유희왕의 인기도 없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DM세계관에서는 욕망의 항아리가 금지카드가 아니며, 하늘의 선물도 OCG와는 달리 개사기 드로우 카드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유희왕 세계의 밸런스를 조정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6] 그리고 버서커 소울을 쓰는 일도 없었을 테며 거의 필수요소인 어둠의 유우기의 절규도 없었을 것이다. 사실 유우기의 덱에서 말림 요소를 빼준 유희왕 스토리의 일등공신이라 카더라.

이 악연 때문에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어둠의 유우기에게 맨 첫 빠따로 지목당해서 듀얼을 벌인다, 아니 오히려 유우기 일행이 듀얼리스트 킹덤의 특별 룰인 '환경 보너스'를 모른다는 점을 이용, 자신에게 유리한 숲 필드 쪽으로 유우기 일행을 유인한다. 이 때 하가의 스타칩은 2개, 유우기의 스타칩은 1개인 상황(죠노우치에게 1개를 나눠줬다.)에서 하가가 "벌써 하나 잃었냐? 난 하나만 걸면 되겠군" 라고 하자 어둠의 유우기가 스타칩+목숨을 걸어 두개를 걸도록 했다.[7]

그 결과는 환경 보너스로 인해 자신의 공/수가 올라간 상태에서 유우기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진화의 고치의 수비력을 올려 버티면서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를 소환하려다가 실패하고, 그레이트 모스가 마의 안개비+데몬 소환에게 박살나 패배하여 1차전 만에 탈락. 전국대회 우승자에서 순식간에 듀얼리스트 킹덤 첫 번째 탈락자로 위상이 추락하며 모든 스타칩을 잃고[8] 처량하게 집으로 돌아간다. 듀얼 중 어둠의 유우기가 "너 이 섬에서 제일 약한거 아니야?"가 작렬. 덤으로 이 듀얼이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의 데뷔 듀얼이었다.

탈락자들을 실은 뗏목에서도 쓸데없이 전국 챔피언이라며 핏대를 세웠다.

솔직히 엑조디아만 버리지 않았어도 어둠의 유우기한테 찍혀서 첫 빠따로 당할 일도 없었을 거고 적어도 다이노서 류자키나 카지키 료타같은 나름의 강자들을 바르며 나름 승승장구했을지 모른다. 뭐 다이노서 류자키나 료타, 심지어 자기 자신도 뛰어넘는 쿠자크 마이가 있어서(...) 듀얼 실력은 대단하지만 실력에 대해 외부로 알려진 게 없는 일반인인 마이한테 발려서 우스운자 취급 받았을지도?

2.2. 배틀 시티[편집]

원작에서는 죠노우치 카츠야와 듀얼하기 전에 초딩 한 명을 시켜 규동(...)을 먹고있던 죠노우치가 말다툼 후 듀얼 디스크를 해제하고 내려놓았을 때 듀얼 디스크를 스틸해 덱에 기생충 파라사이드를 몰래 넣는다. (반칙이다!) 그 후 이 초딩은 원래 하가에게 레어카드를 받기로 약속하고 벌인 일이었지만 '바퀴볼'이나 받고 눈에 살충제를 뿌려지며 버림받는다.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D-107_Spray.png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초딩을 시켜 몰래 덱에 카드를 넣는건 똑같지만, 규동먹다 스틸당한게 아니고 팬을 자처하여 온 초딩에 의해 스틸당해 파라사이드가 덱에 투입되어진다. 또한, 심의 문제로 하가가 뿌리는 것이 살충제가 아닌 거미줄 비슷한 끈끈이를 분사하는 장난감으로 바뀌었다.

곧이어 하가는 죠노우치에게 듀얼을 건다. 파라사이드가 있는걸 이용해 인섹트 베리어로 공격을 막고 대타 메뚜기살충제를 사용해 곤충 여왕을 꺼내서 죠노우치를 압박한다. 곤충여왕의 원작 효과가 강력한지라 애니보다 훨씬 강해보이는게 특징.

애니에서는 과정이 좀 변해서 드래곤 플라이, 해골 무당벌레, 정신 기생체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를 봉쇄해 놓고 무려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를 꺼낸다. 그러나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는 더블 주사위 콤보를 당해 자기가 넣은 파라사이드에 의해 박살난다. 그 이후 대타 메뚜기+살충제 콤보로 곤충 여왕을 꺼낸다.

인섹트 베리어로 죠노우치의 공격을 봉쇄하며 자신은 코카로치 나이트개미 증식으로 곤충족을 늘리고 곤충 여왕의 효과로 공격력을 올리며 죠노우치를 고전시켰지만, 막판에 죠노우치가 철의 기사 기어프리드를 소환해 파라사이드의 효과를 씹고[9], 도굴꾼으로 살충제를 스틸해 곤충 여왕에게 뿌리는 바람에 기어프리드의 피니시를 맞고 패한다. 곤충 덱이면서 살충제를 쓴 게 패배 플래그

죠노우치는 이 듀얼에서 두 번이나 "너 약하구나!"란 대사를 해서 하가를 멘붕시킨다. 그야말로 약골 확정.

2.3. 도마[편집]

여기서부터 애니 오리지널 스토리가 시작되면서 취급이 더더욱 안 좋아진다. 그것도 영혼이 봉인된 사람들 중에 가장 처참하게 당하고 만다.

도마편에서는 내내 다이노서 류자키와 함께한다. 초반에 배틀 시티가 끝나고 신의 카드를 얻으려 돌아다니다가 같은 목적을 가지고돌아다니던 다이노서 류자키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10] 이후 티격태격하면서 계속 길을 가다가 그리모한테 털려서 영혼을 빼앗기고 정줄놓 상태가 되었다가, 그리모가 패하면서 다시 풀려난다.

이후 유우기 일행이 페가서스의 요청으로 인더스트리얼 일루전 사가 있는 미국으로 갈 때, 이 사실을 도청해서 알게 되고, 레어 카드를 얻으려는 속셈으로 다이노서 류자키와 함께 유우기 일행의 짐으로 위장해 짐칸에서의 추위를 버텨가며 밀입국하게 된다. 이후 보지 못하던 가방이 있다고 의심한 유우기 일행에 의해 따로 떨어져 실려가다가 골목으로 떨어진 후 고생하다가 우연히 오토기 류지를 만나게 되고 같이 인더스트리얼 일루젼사로 가게 된다.

이후 죠노우치 카츠야 VS 쿠자크 마이 전을 관전하고 유우기 일행에게 간신히 얹혀 다닌다. 물론 본래의 목적은 잊지 않고 계속 레어카드를 찾아다녔다. 아서 홉킨스의 집이 터지고 나서도 집 잔해들을 들추며 레어 카드를 찾을 정도. 그런데 유우기 일행이 이 둘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이 둘이 시야에서 사라져도 크게 신경 안 쓰는걸 보면 안습...[11]

그러다가 유우기가 라펠과 싸우러 가게 되고 다이노서 류자키와 2인승 자전거를 타고 쫓아가 경기를 멀리서 관전한다. 이후 라펠이 어둠의 유우기를 이기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를 어째어째 따라가 다츠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도마에 가입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여기서도 전국대회 우승(류자키는 준우승)이 자칭 취급받는 굴욕을 당하지만... 가입하는 데 성공해서 오레이칼코스의 결계와 강력한 카드들을 받는다.[12]

그리고 유우기 일행이 열차를 타고 갈 때 도마의 술수로 열차가 분리되어서 유우기와 안즈가 앞칸으로 가게 되고 조종칸 위에서 유우기를 맞이하며 듀얼을 건다.

듀얼이 시작되고 오레이칼코스의 결계는 물론이요 인섹트 베리어와 상대 몬스터의 종족을 바꾸는 DNA 개조 수술, 상대 필드에 넘겨준 포이즌 버터플라이를 이용한 콤보를 사용해 유우기를 계속해서 몰아붙인다. 거기다 듀얼 내내 오레이칼코스의 힘을 사용했던 것을 조롱하며 라펠에게 지고 무토오 유우기가 희생된건 너 때문이라고 디스하면서 정신적으로 고통을 준다. 유우기는 "내가 그런 말에 동요할것 같냐?"고 따졌지만 당당한 말과는 달리 손은 덜덜덜 떨리고 있었고, 하가는 "네 손은 왜 떨리고 있냐?"고 여유롭게 받아친다.

유우기는 정신적인 동요에 의해 티마이오스의 눈동자마저 불발로 끝나고, 하가는 다 죽어가는 유우기에게 이래서야 무토오 유우기가 있는 곳을 가르쳐 줄 수 없겠다며 조롱하다가 그냥 벌레 카드(바퀴볼)를 무토오 유우기의 혼이 봉인된 카드라고 뻥을 친 뒤 찢어버리도 했다. 게다가 듀얼 도중 온갖 매도 섞인 도발을 하며 어둠의 유우기뿐만 아니라 마자키 안즈한테까지 깐죽댄다.

끝내 뚜껑이 제대로 열린 어둠의 유우기는 마도전사 브레이커를 소환해 인섹트 배리어를 부수고 하가에게 드디어 다이렉트 어택을 성공하지만, 역시 공격력이 부족했기에 턴이 끝나면 포이즌 버터플라이의 효과로 남은 500포인트가 내려가 유우기가 질 상황이였고 하가는 끝까지 유우기를 조롱하지만, 유우기가 무려 버서커 소울을 발동시켜 마도전사 브레이커로 2회 공격하여 역전한다. 하지만 일체의 자비를 버린 유우기는 덱에서 내는 족족 몬스터 카드를 뽑았고, 하가를 계속 난도질하였다.[13]

더불어 듀얼 시작 전에 자신에게 이기면 무토오 유우기의 혼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고 어둠의 유우기와 약속했지만, 사실 오레이칼코스의 결계가 있는 한 약속은 처음부터 무리였다. 게다가 설령 하가가 진심으로 알려주고 싶었어도, 오레이칼코스의 결계는 경기에서 진 사람의 영혼을 빼앗아간다. 결계가 영혼을 봉인하기 전엔 어느 정도 틈이 있긴 하다만 그때 하가는 버서커 소울로 신나게 썰리고 있어서... 어쨌든 버서커 소울에 관광당하는 장면은 일품. 그 덕에 니코니코 동화에선 항상 벌레자식(무↑시야로!!)(한국어판에서 버러지 같은 놈)이라고 불리며 샌드백 신세이다.

2.4. KC 그랑프리[편집]

다츠가 패하면서 깨어나 병원을 나간 이후에 류자키와 함께 이리저리 헤매다 KC 그랑프리가 열리던 카이바 랜드 아메리카에 도착. 유우기와 죠노우치를 쓰러뜨릴 목적으로카이바 랜드에 숨어들어 KC 그랑프리 참가자 중 한 명의 옷을 빼앗아 입고 부정 출전한다.

하지만 듀얼을 시작하기도 전에 카이바 모쿠바에게 들통나서 실격처리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원래 상대였던 지크 로이드가 등장해 그 둘과 듀얼을 하겠다=자신이 대신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류자키와 함께 지크 로이드를 상대로 2:1 듀얼을 한다.

첫 턴만에 곤충 여왕을 소환하고, 류자키는 블랙 티라노를 소환해서 우세를 점하나 싶더니... 곧바로 지크가 왈큐레들을 특소해 몬스터들을 박살내고 다굴빵을 날려 승리한다.

패배하자마자 모쿠바에 의해 류자키와 함께 강제로 일본으로 돌아가게 된다.

2.5. 왕의 기억편[편집]

애니판에서는 도입부에서 다이노서 류자키와 함께 어둠의 유우기의 신의 카드를 훔치다가 바쿠라 료에게 걸려서 둘 다 두들겨 맞고 신의 카드를 강제 반환한다. 원작은 훔친 사람이 누군지 나오지 않았고, 두명이 아니라 한명이었다.

최종화에는 어딘가의 육교위에서 다이노서 류자키와 말다툼을 하다가 듀얼을 시작한다. 전국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의 매치인데 하나도 두근거리지 않는다.

3. 명대사[편집]

"하☆하☆하, 너! 방금 공격이라고 했겠다?"


듀얼 전국 대회 결승전에서 자신의 곤충 인간에게 류자키가 공격을 선언하자 함정 카드 메시아의 개미지옥를 발동시키면서 한 대사.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이 장면은 유희왕 역사상 최초로 함정 카드가 발동된 장면이다! 즉 하가의 이 대사는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선언의 원조라 할 수 있겠다. 오오 1대 함정 소유자.

나중에 어둠의 유우기와의 1차전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이 대사를 그대로 국어책 읽기 따라하면서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을 발동, 하가의 몬스터들을 전부 개발살냈다. 이걸로 보아 어둠의 유우기도 나름대로 이 대사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그런데 어둠의 유우기는 은근히 남의 대사를 많이 따라 한다(…)[14][15]

"Hyo☆?"


하가가 어둠의 유우기와의 2차전에서 의기양양해하며 승리 선언을 하다 어둠의 유우기에게 "무슨 착각을 하는 거냐, 아직 내 배틀 페이즈는 끝나지 않았어!"라는 말을 들은 직후 낸 불후의 감탄사. 팬들에게선 완전히 사망 플래그 취급을 받고 있다. 아니, 사망 플래그가 확실하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바사카 소울??

4. 기타[편집]

사실은 대단한 근성가이. 소환 어렵기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를 대부분의 듀얼에서 소환해 내기 때문. 실제로 그레이트 모스를 소환하려면 꼬마 모스의 파괴를 막기 위해 온갖 카드를 다 동원해도 힘들다.[16] 애니에서는 일부 카드의 소환 조건이나 효과가 OCG와 달라 비교적 수월한 편이긴 했지만.

국내 애니판에서는 전라남도 출신이라고 나온다. 전라남도의 함평군이 나비 축제로 유명해서 그런 건지도?

유희왕 ZEXAL에서 하가와 머리색과 안경 디자인이 비슷한 Mr.하트랜드가 등장하여 하트랜드가 하가의 성장 버전이라는 얘기도 있다(…)Mr.하가랜드. 이 때문에 Mr.하트랜드의 No.는 그레이트 모스 오마쥬일지 모른다는 예상이 있었는데, 정작 하트랜드는 넘버즈는커녕 듀얼 한 번 못 해보고 리타이어... 했다가 과거 자신과 함께 뒷세계 듀얼을 제패한 어둠의 4인방과 함께 No.1 인펙션 바알 제불[17]이라는 카드를 얻어 돌아왔다.

그걸로 모자라 유희왕 ARC-V 유스 선수권 TOP 8에 인섹터 하가와 꼭 닮은 듀얼리스트가 비행기에 탑승했다. 심지어 46화에선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까지 소환되어 있다!

이 녀석의 존재 덕분인지 곤충족은 말 그대로 벌레 자식으로 전락하였고, 3천년 전 악령저주라도 받았는지 이 찬밥 대우는 10년 넘게 이어져 오다 2011년 11월을 기점으로 인잭터란 놈들이 등장해 곤충족을 엄청나게 부흥시켜 놓을 때 까지 지속됐다. 인잭터가 어찌나 셌는지 "인섹터 하가가 인잭터를 썼더라면 어둠의 유우기쯤은 쳐발랐을 것이다."는 개드립까지 나왔다.

머리 색깔이 같고 곤충이라는 연관성이 존재하는 리글과 엮이기도 한다. 유우기(왕님), 사토리(페가서스)와 함께 동방 유희왕 네타 캐릭터의 한 기둥.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에서 다이노서 류자키와 함께 카메오로 등장했다. 카이바 세토가 신형 듀얼 디스크를 발표할 때 관중 중 한 명으로 등장.

5. 사용 카드[편집]

5.1. 원작[편집]

원작에서는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는 소환하지 못했다. 맥거핀

5.1.1. OCG화 된 카드[편집]

5.1.2. OCG화 되지 않은 카드[편집]

  • 몬스터 카드

  • 함정 카드

    • 페러사이트 웜

5.2. 애니메이션[편집]

5.2.1. OCG화 된 카드[편집]

5.2.2. OCG화 되지 않은 카드[편집]

  • 몬스터 카드

    • 병정개미

    • 포이즌 버터플라이[22]

    • 파라사이드 캐터필러

    • 페로몬 와스프

    • 아머 센티피드


[1] 고키볼을 찢고 도발하는 하가를 분노를 담아 부른 것. 버서커 소울 뒤에는 찢어질듯이 고함을 질렀다. 표현을 하자면 HA↑☆GAAAAAAAAAAAAAAAAAAAAA↑!!![2] 모두 이름에 곤충을 의미하는 단어가 들어갔다. 蛾는 나방, weevil은 바구미를 뜻한다. 사마준은 삼국지에서 사마귀에서 빌렸다.[3] 사실 하가의 듀얼실력 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그 어렵다는 그레이트 모스를 번번히 소환해내며, 그레이트 모스가 파괴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곤충여왕도 덱에 넣어서 조커카드로서 쓰고 있다. 게다가 배틀시티 편에서 죠노우치와의 듀얼 때는 그레이트 모스로 승기를 잡고 있는 상황임에도, 대타 메뚜기를 뒷면표시로 뒤집어놓아 그레이트 모스가 파괴되었을 때 곤충여왕을 특수소환, 기생충 패러사이트를 이용하여 곤충여왕의 공격력을 상승시키는 등 전략을 짜는 능력도 나름 뛰어난 편이다. 문제는 만나는 상대마다 희대의 먼치킨이거나 운 하나만큼은 타고난 듀얼리스트, 또는 덱 자체가 사기인 듀얼리스트 들이었던 것이다.[4] 蜂(はち)の子(こ).일본에선 한국의 번데기처럼 벌의 유충을 조림이나 볶음으로 먹는다. 벌레 좋아하는 놈이 벌레를 먹네? 사실 맛있어서 좋아한다.[5] 일단 본인이 인정했다싶이 유우기와 카이바가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을뿐만아니라 그외에도 후반에 나오는 실력자들도 당연히 참가를 안했고 페가서스가 경호원과 차를 타고 가면서 뛰어난 듀얼리스트가 많이 참가한듯 하다고 하자 이대회에 나를 두근거리게하는 듀얼리스트가 없다고 쐐기를 박았다[6] 실제로 작가가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기에 하가가 유우기의 엑조디아카드를 버리는 전개로 했는데 결과적으로 여러가지 전략을 짜서 이기는 방식으로 듀얼 전개를 가능케 해서 지금의 유희왕이 있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이런 악역 한 두명 있는 것이 오히려 스토리 전개에 도움이 된다. [7] 지금이야 '카드게임에 무슨 목숨씩이나 걸어?' 라고 생각되겠지만 유희왕 원작 코믹스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저런 말도 바로 납득이 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수위 조절을 위해 "듀얼리스트로서의 목숨과도 같은 자신의 덱"을 거는 것으로 순화됐다. 이에 하가는 "덱을 건다면 엑조디아는 버리지 말걸 그랬네." 라고 말하며 도발했다.[8] 애니메이션에서는 죠노우치가 하가의 듀얼리스트 글러브까지 가져갔다. 원작에서는 뺏는 장면은 나오지 않고 죠노우치가 마이와 듀얼할 때 스타 칩 상황을 알려주는 컷에서 하가에게 빼았았다고 화살표로 언급한다. 하긴 더 이상 이곳에서 듀얼할 수도 없었으니 하가에게도 필요 없었지만.[9] 원작/애니에서는 파라사이드가 상대 몬스터에 장측한다는 효과였기에 가능했다.[10] 참고로 쿠자크 마이가 도마단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 듀얼 대회를 전전했던걸로 보마 배틀 시티가 끝나고 나서 꽤 시간이 지난 후였다.[11] 그래도 차회 예고애서 하가들이 갑자기 사라진게 신경쓰인더는 얘기를 하기는 했다.[12] 웬만한 카드는 다 있는 방으로 데려가서 맘대로 덱을 짜라 했다.[13] 총 7회로, 이게 안즈가 제지해서 공격을 멈춘거다. 이 공격횟수는 버서커 소울이 OCG화되면서 아주 정확하게 재현되었다.[14] 마리크의 '초전도파 썬더 포스!!!'라든가, 바쿠라의 'D, E, A, T, H'라든가.[15] 매드 소재로 유명한 따라하기는 카이바의 매직 생츄어리 등이 있다. 마지크 상크츄어리! 마지크 상크츄어리!?[16] 게다가 진화의 고치를 합쳤다고는 해도 자신의 턴만 간주하는 특성상 무려 총 11턴을 버텨내야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가 나오게 된다. 당연히 상대도 바보는 아니기에 각종 마법 함정카드로 고치를 파괴한다.[17] 그것도 곤충인 파리의 악마를 모티브로 한 카드다.[18] 원작에서는 레벨 5였다. 그 스테이터스 그대로!![19] 원작에서는 레벨 8이었다.[20] 실제 OCG는 토큰으로만 있다.[21] 도마편 한정[22] 상대 턴에서 상대 몬스터를 이용해서 소환하는 몬스터로, 자신이 위치한 필드의 플레이어에게 매 턴당 500의 데미지를 입혔다. 이걸로 어둠의 유우기에게 도트 데미지를 먹여서 은근히 라이프 포인트를 깎아먹기도 했다. 어둠의 유우기는 티마이오스의 눈동자와 포이즌 버터플라이를 융합하려 했으나, 마음의 어둠과 분노에 지배당한 탓인지 티마이오스의 눈동자가 융합을 거부, 융합에 실패한다. 그 뒤엔 버서커 소울로 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