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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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인벤 10주년 인포그래픽

어서오세요, 함께 꿈꾸는 세상 인벤입니다. - 회사 소개문


1. 개요2. 인벤 내 페이지
2.1. 공통 커뮤니티2.2. 소모임2.3. 아이마트2.4. 마켓 인벤2.5. 게임 커뮤니티 목록
2.5.1. 전략2.5.2. 액션/캐쥬얼/스포츠2.5.3. RPG2.5.4. 모바일/기타2.5.5. 미분류
3. 시스템
3.1. 스킬3.2. 레벨3.3. 라이센스
4. 논란
4.1. 입벤4.2. 인벤저장소(일벤)4.3. 세계정부(대법관)4.4. 저작권 인식4.5. 메갈리아 이슈 관련 보도문제
5. 관련 사건·사고
5.1. 오늘의 인벤은 언제 언제 터졌나5.2. 사는 이야기 게시판 대란
6. 기타 비판 및 여담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게임 웹진 사이트이자, 소수자 혐오가 만연한 곳

2004년 11월 11일 개설되었으며, 웹진 사이트치고는 후발 주자에 속한다. 초창기엔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오리지날 시절 퀘스트 정리가 가장 잘 되어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본격적으로 메인스트림에 오르기 시작한 것은 야채송 사건. 이 밖에도 여러 자극적인 기사들로 점점 인지도를 넓혀간다.

초창기 인벤의 CEO 또는 기자, 운영진의 대다수는 플레이포럼에서 나온 사람들이었다. 초기에는 이름을 많이 알리기 위해서인지 비주류 게임들도 꽤 많이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사이트를 많이 확장하는가 싶었지만, 대다수 게임들이 망하면서 실질적으로 활동이 잘 되면서 정보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건 몇 개 없다. 이 때문에 사실상 와우 인벤이 인벤의 주축이라고 봐도 될 정도였다.

초기에는 객원기자를 고용해서 리뷰 및 칼럼을 썼는데 이 또한 활성화가 제대로 되지 못하였고 글이 올라오는 게 상당히 주관적인 게 많아서 얼마 못 가서 폐지하게 되었다. 또한, 필진의 대부분이 다 각 게임의 게이머라서 세세한 리뷰를 하지만 게임상 자신에게 유리한 버그 등을 일부러 감추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특히 마비노기 인벤에서 불법 제조 프로그램 유저를 옹호하던 일도 있었다. 또한 인벤의 객원 필진이 기자로서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편이기 때문에 공략 기사들의 경우 질이 낮거나,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해 버리는 경우가 꽤 있다. 뭐 애당초 객원 필진에게 그런 요구를 기대한다는 게 무리일 듯 싶지만...

정식 기자들이 게재하는 기자는 취재 폭면에서는 타 웹진보다 훨씬 높지만, 오보가 꽤 잦은 편. 취재 질을 강조하고 싶어서인지 제목 앞에 '취재'라는 단어를 붙이곤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외신이나 국내 유명 웹사이트에 돌아다니는 정보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엄격하게 말해서, 언론에서 "취재"라는 말은 기자가 실제 발로 뛰어서 정보와 소식을 취득하는 것에만 한정해서 쓰인다. 발로 뛰지 않고 웹 서핑 등을 통해 남들이 취재해놓은 정보들을 취합해서 기사화하는 직종도 분명히 존재하고 인정받기는 하지만 그런 직종은 에디터라고 구별해서 부르며, 에디터가 취재기자라는 이름으로 속여 말하는 것을 언론인들끼리는 매우 한심하게 여긴다. 또한 이 곳은 국산 게임이면 뭐든지 트집 잡아 다 까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개발자들에게는 댓글을 읽지 말라고 할 정도.

어쨌든간에 게임 관련 사이트 중에선 썰 풀기 좋은 곳. 디시에 위화감을 가진 게이머들이 주로 많이 찾았으나 사이트가 어느 정도 커진 이후에는 디씨 갤러들, 특히 와갤러, 롤갤러들이 상주하게 되면서 사이트의 성향이 비슷해졌다. 덕분에 메카, 루리웹과 함께 게이머들 간 키배가 자주 벌어지는 콜로세움이기도 하다. 근데 디스이즈게임 빼고 잘 안 싸우는 사이트가 있긴 있나 현재는 가장 거대한 게임 사이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나, 여전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문제점과 규모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따라오는 문제들이 공존한다.[1]

방대한 양의 게임 정보를 갖추어 일일방문자수 140만, 게임웹진 시장 점유율 80%, 랭키닷컴 게임사이트 랭킹으로는 루리웹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나 많은 정보량으로 대표적인 공간이 리그 오브 레전드피파 온라인 3, 프로야구매니저 [2] 등등이 있다. [3] 하지만 게임을 별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유명한 커뮤니티 중에서 인지도는 높지 않은 편이다. 커뮤니티 유형별 유머글 같은 곳에선 잘 등장하지 않는 콩라인.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을 위주로 하는 다수의 하위 커뮤니티가 생성되어 있다. 각 하위 인벤끼리는 독자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때에 따라 같은 인벤임에도 완전히 다른 느낌을 주는 곳이 많다. 하위 인벤들 거의 모두가 공통적으로 해당 게임에 관한 정보와 소식을 모아놨다는 식의 타이틀을 걸어놓는 게 소소한 공통점. [4]

2010년대 중반부터는 모바일 게임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로도 헝그리앱 다음 가는 독보적인 정보량을 자랑하기도 한다. 각종 사전 가입 신청 이벤트 글이 올라오기도 하고 모바일 게임이 새로 나올 때 인벤에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한다. 단 수명이 길지 않은 모바일 게임 시장 특성상 몇몇 게임 게시판은 금방 죽어버리거나 그들만의 게시판이 되기도 한다.

2. 인벤 내 페이지[편집]

2.1. 공통 커뮤니티[편집]

인벤에는 상술한 오이갤과 함께, 게임 이외의 주제를 다루는 공통 커뮤니티도 다수 존재한다.
인기가 많은 공통 커뮤니티는 괜찮은 접속률을 보여주지만, 망한 커뮤니티는 한 페이지에 반 년의 역사가 담겨있기도 하다.

  • 요리/맛집 갤러리 - 인벤러들의 맛집 추천이나 요리 자랑이 올라오는 게시판.

  • 패션의 완성 갤러리 - 인벤러들의 패션 핏을 감상할 수 있다. 가끔 옷 관련 질문이 올라오기도 한다.

  • 스마트폰 게시판

  • PC견적 게시판 - 특정 사이트에서 구입을 하라고 유도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며 게시판이 죽은지 오래다. 컴퓨터를 구입한다면 다른 사이트에서 구입하는

    걸 권장한다.

  • 오픈 이슈 갤러리 - 항목 참조

  • 지름/개봉 갤러리 - 인벤 이용자들의 각종 지름 후기들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게임 커뮤니티답게 게임 패키지, 키보드, 컴퓨터 등의 지름 후기가 자주 올라오지만 종종 자가용이나 집(...)의 지름 후기가 올라오기도 한다.

  • 최근 논란 중인 갤러리 - 인벤 정사토론의 끝판왕. 원래는 와우인벤의 사사게에서 처분되지 못한 똥찌꺼기가 들어오는 게시판이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정사를 토론하는 게시판으로 변신했다. 게임 평가부터 동성애까지 오만가지 주제들이 오르락내리락하며, 오이갤을 뛰어넘는 키배의 향연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30~40대 남성들로 상당히 이용 연령층이 높은 축에 속한다. 성향은 새누리 지지자부터 사민주의자들까지 다양하게 분포해 있지만, 전체적으로 민주당계 지지성향이 강하다...기보단 친노에 더 가깝다. 오이갤과 묘하게 사이가 좋지 않지만, 둘 다 이용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대개 오이갤을 소가 닭보듯이 하지만, 심심할때마다 오이갤의 여성혐오나 맹목적인 특정인이나 정당 지지 등을 문제삼아 까고는 한다. 사실 운영자가 키배하라고 만들었다카더라 취소선이 그여있지만, 게시판 규칙에 명시된 게시판 운영방침이 실제로 그렇다.

  • 게이머 토론장 - 게임계에 대한 전반적인 토론이 오가는곳. 실상은 루리웹 PC정보게시판 이상의 국겜까들의 집합소.

  • 게임 추천/소감

  • 인벤 경품 당첨인증 - 아이마트를 통해 얻은 경품들을 인증하는 게시판.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주로 컴퓨터 관련 질문들이 올라오지만, 인벤 관련 질문이나 잡질문들도 올라온다.

  • (19)무인도는 첨이지? - 다른 게시판에서 소위 말하는 야짤을 올리는 사람이 많아지자 인벤에서 직접 야짤을 올리는 게시판을 만들어 버렸다(...) 배우의 이름이나 품번을 묻는 글도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5]

2.2. 소모임[편집]

무인도까지가 '공통 커뮤니티'이며, 아래로는 '소모임 게시판'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유저들이 크게 구분하여 이용하지는 않는 편이다. 간혹 처음에는 소모임 게시판으로 만들어졌다가 인벤으로 만들어지면서 독립(?)하는 경우도 있다.

  • 마블 & DC 소모임

  • 디비전 소모임 - 인벤이 만들어졌으나 여전히 소모임 항목에도 존재한다.

  • 프라모델/피규어 소모임

  • 리듬게임 소모임 - 펌프나 유비트를 즐기는 인벤러들이 모인다.

  • 스팀 소모임(PC게임)

  • 애니메이션 소모임 - 존댓말을 기본으로 하는 신사들의 모임이다.

  • 국내&해외축구 소모임

  • 울동네 PC방 소모임 - 지역별 PC방 추천이나 질문 글이 주를 이룬다.

  • 강쥐냥이/애완동물 소모임

  • 국내 & 해외야구 소모임

  • CS:GO - 카글 인벤, 인벤이 만들어 졌으나 여전히 소모임항목에도 존재하며 링크 클릭시 해당 인벤으로 이동한다.

  • GTA5 - 인벤이 만들어졌으나 여전히 소모임 항목에도 존재하며 링크 클릭 시 해당 인벤으로 이동한다.

  • PC 견적 게시판[6]

2.3. 아이마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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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마트 초기화면

2014년 7월달 오픈한 인벤 회원 전용 경품 응모 사이트이다. 인벤 내의 뽐뿌

과거 인벤 내에서 회원들이 쓰는 아이콘이나 라이센스 등을 팔던 인벤 마켓이 있었는데 아이마트가 생기며 아이마트에 합병되었다. 모바일 게임 사전 등록이나 각종 이벤트 역시 아이마트에서 받는다.

본래 인벤 내에는 기존의 회원들에게 주던 포인트로 인벤 내의 가상 화폐인 이니와 베니가 있었는데 그 외에 i 토큰이라는 것이 있었다. 가상 화폐로 쓰였던 이니와 베니와는 달리 쓸 용도가 없었던 i 토큰은 애물단지나 다름없었고 유저들의 계속된 성토로 아이마트를 만들어 그 안의 경품 응모 이벤트를 기존의 i 토큰을 제니라는 가상 화폐로 전환해 응모할 수 있게 하였다.그 상품은 일주일마다 갱신되며 하루에 한 번씩 총 7번을 응모할 수 있다. 보통 9개의 상품이 올라오는데 2개 정도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내걸고 나머지는 현물 상품을 내건다.

현물 상품 예시로는

  • 상품권 (치킨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등)

  • 헤드셋, 게이밍 마우스, 기계식 키보드 등의 컴퓨터 주변기기

  • 캐릭터 피규어, 프라모델, 인형같은 취미 상품 다키마쿠라 커버가 올라온 적도 있다 인벤 내에 중증 오덕이 많다는 것이 사실인 게 분명하다 저 사진에도 이미 모 게임의 카드의 다키마쿠라가 나와있다.

  • 아이패드, 스마트 워치, SSD, 외장 하드 등의 전자기기

  • 의류, 가방같은 패션 소품

  • 컴퓨터(!!!)도 내걸린 적이 있다

  • 후에 영화 시사회 티켓이나 연극표가 추가되었다.


보통 게임 내 캐쉬 아이템은 응모할 때 필요한 제니 양이 2 제니 정도로 얼마 안 되지만 현물 상품은 5제니에서 크게는 20제니까지[7] 써야 한다.

평균 응모 횟수는 게임 아이템은 1,000회에서 2,000회 정도[8] 나머지 현물 아이템은 최소 5,000회에서 크게는 15,000회를 거뜬히 넘기기도 한다. 보통 주변기기나 전자기기가 가장 인기 있는 편이다.

인벤 내에 로그인을 할 때마다 로그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원하는 상품에 응모를 할 수가 없어서 인벤 내의 회원 스킬로 같은 가상 화폐인 이니를 제니로 바꿀 수 있다. 이 때문에 인벤이 그동안 뿌렸던 이니를 회수하는 데 톡톡히 공헌을 하고 있다 카더라

초반에는 경품 이벤트 자체가 조작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나돌아다닌 적이 있으나 그때문에 인벤에서 당첨자들에게 보내진 경품을 인증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었고 음모론은 사그라들었다. 댓글을 보고 인벤에서 뽑아주는 게 아닌 랜덤 경품 응모인데 댓글로 각자의 사정을 대며 당첨을 구걸하는 댓글이 심심찮게 있다. 그렇게 갖고 싶으면 돈 주고 사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뽐뿌인 줄 알 거 같다 "로또에서 자신이 얼마나 딱한 사정인지를 말하며 제발 당첨되게 해주세요." 하는 꼴이니 현명한 위키러들은 그러질 않기를 바란다.

2.4. 마켓 인벤[편집]

2017년 12월 무렵부터 개장한 인터넷 쇼핑몰. 인벤의 이름을 쓰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회원 로그인 기능을 제외하면 단독으로 독립된 페이지나 다를바 없다. 판매 품목은 컴퓨터와 그 주변기기 등의 전자기기[9], 게임이나 그에 관련된 캐릭터 상품들도 판매되고 있다.

2.5. 게임 커뮤니티 목록[편집]

2.5.1. 전략[편집]

2.5.2. 액션/캐쥬얼/스포츠[편집]

2.5.3. RPG[편집]

2.5.4. 모바일/기타[편집]

2.5.5. 미분류[편집]

인벤은 존재하지만 퀵링크에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은 인벤. 기존에는 퀵링크로 분류되다가도 해당 게임이 인기가 없거나, 다른 커뮤니티가 더 활용되면서 인벤에서는 유저들이 활동을 안하거나, 해당 게임을 담당하던 인벤 관리자가 관리를 포기했거나 등의 이유들로 미분류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미분류가 되면 따로 네이버 등에서 검색을 해보는 것이 아닌 이상 들어갈 방법이 없기 때문에 해당 인벤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미분류되는 이유의 상당수가 활동 저조이기 때문에 해당 인벤들은 대부분 활동이 거의 없는 편이나, 미분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게임을 하는 유저들에 의해서 활동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는 인벤도 있으며, 매우 드물긴 하지만 그러한 인벤의 경우 다시 퀵링크에 의해 분류되기도 한다. 현재 퀵링크에 속해 있어도 게임의 인기도나 커뮤니티의 활성화 정도가 미분류된 인벤과 별 차이가 없는 게임도 제법 있으며, 이러한 인벤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미분류 당하기도 한다.

3. 시스템[편집]

인벤 커뮤니티에 자신의 아이디로 접속하면 마치 하나의 RPG 게임과 같이 경험치가 있고, 경험치를 쌓으면 레벨이 올라간다. 레벨이 올라가면 아이디 앞의 레벨 색이 바뀐다.[14] 해당 레벨에 따라 쓸 수 있는 스킬들도 있다.

라이센스에 따라서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추천수와 마무리 일격횟수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센스 문단 확인)
로그인 보상(출석체크, 불로소득, 인증보너스)과 추천수, 마무리 일격횟수는 자정마다 초기화 된다.

가상 화폐도 있으며 종류는 이니, 베니, 제니의 총 3가지가 있다. 가상 화폐는 스킬이나 이벤트 등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특정 스킬들을 통해 남에게 줄 수도 있다. 아이마트에서는 화폐들을 이용해 아이콘이나 현물 상품 경모 등 여러가지를 구입할 수 있다

희소성으로 따지면 이니<제니<<<베니

이니 : 가장 인벤 내에서 널리 쓰이는 재화. 심심하면 이니빵, 마무리 일격 크리 시 보상, 그림 값 등으로 자주 쓰인다. 이니는 타인에게 주기 위해선 수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야한다.
그림 실력이 좋다거나 고액의 이니빵을 이긴 사람의 경우 수백만 이니씩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제니 : 경품응모를 위한 재화. 타인에게 줄 수도 있지만 이니보다 수수료가 크다보니, 접는 사람이 아닌 이상 잘 주지 않는다. 이니투제니로 이니에서 환전 시키거나, 제니투이니로 이니로 다시 받을 수 있다. 자신이 경품응모에 전혀 의향이 없다면 이니로 바꿔도 좋다.

베니 : 오로지 유저의 꾸준한 활동으로만 얻을 수 있는 희귀한 재화. 광고클릭(낮은 확률로 3베니), 60레벨 이상 유저의 로그인 보상(레벨에 따라 1~5베니), 출석 체크 보상, 광고신고(건 당 1베니), 인증글(5~10베니), 특별 이벤트와 같은 유저의 특별한 활동으로만 획득이 가능하며, 이니투베니, 제니투베니, 베니힐링과 같이 베니로 환전하거나 베니를 양도 하는 법이 다른 재화와 달리 전혀 없기 때문에 다량의 베니를 요구하는 라이센스를 배우기 위해선 긴 시간이 필요하다. 보통 1년동안 꾸준히 로그인, 광고클릭을 하면 3000~4000베니가 벌린다.

3.1. 스킬[편집]

레벨과 라이센스 조건을 맞추면 스킬 창(로그인 필요)에서 재화(이니, 베니)를 소모해 스킬을 배울 수 있다.
레벨이 낮아 재화가 별로 없다면 불로소득(최우선), 이니힐링, 마무리일격(1레벨만) + 인증보너스 (선택) 스킬을 먼저 배우자. 나머지 스킬들은 중요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배우고 싶다면 배우자.

당연하지만 상위 레벨의 스킬을 배우기 위해선 그 전레벨의 스킬을 배워야한다. 예를들어 불로소득 2레벨 스킬을 배우기 위해선 1레벨 스킬이 배워져 있어야한다.

스킬 레벨 옆에 붙어 있는 알파벳은 최소 선행 라이센스 등급이다.

스킬 레벨

1

2

3

4

5

6

7

8

9

10

11


베니투이니

설명

자신의 베니를 소모하여 소모된 베니당 특정량의 이니를 회복한다.[15]

습득 레벨

10

20

32

43

58

획득 이니량

10

20

30

40

50


제니투이니

설명

자신의 제니를 소모하여 소모된 제니당 특정량의 이니를 회복한다.

습득 레벨

9

18

27

45

63D

81C

획득 이니량

25

30

35

40

45

50


이니투제니

설명

1000 이니를 소모하여 특정량의 제니를 획득한다.

습득 레벨

10

65D

75C

획득 제니량

15

17

19


이니힐링

설명

이니를 소모하여 소모량의 특정 %만큼 상대방의 이니를 회복시킨다.[16]

습득 레벨

20

30

40

54

70

80A

이니 회복률

50%

60%

70%

80%

90%

95%


제니힐링

설명

제니를 소모하여 소모량의 특정 %만큼 상대방의 제니를 회복시킨다.

습득 레벨

26

38

52

68D

78C

제니 회복률

60%

65%

70%

75%

80%


마무리일격

설명

경험치 95%이상인 유저의 경험치바를 클릭하여 시전. 특정량의 경험치를 추가해준다.[17]

습득 레벨

20

70C

80B

85A[18][19]

추가 경험치

1 ~ 5

2 ~ 5

3 ~ 5

3 ~ 5[20]


바겐세일

설명

마켓에서 아이콘을 구매할 때 특정 % 낮은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습득 레벨

12

22

34

46

62

할인율

10%

20%

30%

40%

50%


마이웨이

설명

특정량의 이니를 소모하여 100 경험치를 감소시킨다.[21]

습득 레벨

30

30

30

30

30

소모 이니

100

70

50

30

10


불로소득

설명

로그인 할 때마다 특정량의 이니, 베니, 경험치를 획득 (1일 1회)[22]

습득 레벨

5

10

15

20

30

40

50

60

70

80B

85A

획득 이니

30

50

70

100

150

170

200

200

200

200

200

획득 베니

0

0

0

0

0

0

0

1

2

3

5

획득 경험치

30

50

70

100

150

170

200

200

200

200

220


인증보너스

설명

로그인 할 때마다 이니, 베니, 경험치, 명성치, 제니 중 랜덤하게 특정량 획득 (1일 1회)

습득 레벨

10

20

30

40

50

랜덤 획득량

1

2

3

4

5


환생

설명

자신의 닉네임을 변경한다. (1회 사용마다 50베니 필요, 쿨타임 6개월)

습득 레벨

30

3.2. 레벨[편집]

일반적으로 불로소득, 출석체크, 글 작성, 댓글 작성, 광고 클릭과 같은 활동으로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지나친 도배나 어그로는 오히려 경고와 경험치를 깎아 먹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글작성 : 1 경험치, 댓글작성 : 1 경험치, 불로소득 경험치 일일 최대 220, 출석체크 정기 보상으로 가끔씩 100 경험치
광고클릭시 3경험치, 광고 클릭했는데 베니가 나왔을 경우 10경험치, 인증글 선정시 100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레벨

누적 경험치

%당 경험치

레벨

누적 경험치

%당 경험치

파일:흰딱.gif

1

1

파일:초딱.gif

33001

30

2

101

1

51

36001

30

3

201

1

52

39001

30

4

301

1

53

42001

30

5

401

1

54

45001

30

6

501

1

55

48001

30

7

601

1

56

51001

30

8

701

1

57

54001

30

9

801

1

58

57001

30

파일:회딱.gif

901

1

59

60001

20

11

1001

2

파일:파딱.gif

62001

50

12

1201

2

61

67001

50

13

1401

2

62

72001

50

14

1601

2

63

77001

50

15

1801

2

64

82001

50

16

2001

2

65

87001

50

17

2201

2

66

92001

50

18

2401

2

67

97001

50

19

2601

2

68

102001

50

파일:하딱.gif

2801

4

69

107001

30

21

3201

4

파일:보딱.gif

110001

250

22

3601

4

71

135001

250

23

4001

4

72

160001

250

24

44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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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벨 유저를 흰딱, 10~19 레벨 유저를 회딱, 20~29 레벨 유저를 하딱, 30~39 레벨 유저를 연딱, 40~49레벨 유저를 노딱.
50~59레벨 유저를 초딱, 60~69레벨 유저를 파딱, 70~74레벨 유저를 보딱, 75~79레벨 유저를 핑딱, 80~84레벨 유저를 빨딱.
85~89레벨 유저를 무딱, 90~94레벨 유저를 검딱, 95~ 유저를 검무딱이라고 칭하고 있다. (그 이상은 유저가 도달한 적이 없어서 명칭이 없다.)

3.3. 라이센스[편집]

라이센스는 인벤 마켓에서 구입이 가능한 아이템이며, 레벨과는 다른 일종의 유저를 나타내는 등급이다.
라이센스는 유저의 커뮤니티 편의성(게시물 미리보기) 뿐만 아니라 스킬의 선행이나 커뮤니티에서는 중요한 요소인 사진 업로드 갯수 제한까지 결정하기도 한다.

파일:라이센스.png

왼쪽은 모바일에서 표시되는 라이센스 표시, 오른쪽은 pc화면, 인장에서 표시되는 라이센스 표시이다.
위에서 부터 일반유저, D라이센스, C라이센스, B라이센스, A라이센스, S라이센스이다.

모바일 표시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현재 경험치 %와, 이니 | 베니 | 누적경험치 이다.

라이센스 가격은

D라이센스 : 이니 5000 + 베니 300
C라이센스 : D라이센스 + 이니 1만 + 베니 1천
B라이센스 : C라이센스 + 이니 2만 + 베니 3천
A라이센스 : B라이센스 + 이니 10만 + 베니 5천
(A라이센스 누적재화 소모량) : 이니 13.5만 + 베니 9300
S라이센스 : 인벤 관리자용(유저 구입 불가)

각각의 라이센스 혜택은

일반유저 : 아이콘 등록 5개 / 추천 20회 / 마격 10회 / 이미지 5장 / 내짤 3장
D라이센스 : 아이콘 등록 6개 / 추천 25회 / 마격 15회 / 이미지 10장 / 내짤 5장 / 게시글 미리 보기
C라이센스 : 아이콘 등록 7개 / 추천 30회 / 마격 20회 / 이미지 15장 / 내짤 10장 / 게시글 미리 보기 / 광고 신고 10회[23]
B라이센스 : 아이콘 등록 8개 / 추천 35회 / 마격 25회 / 이미지 20장 / 내짤 15장 / 게시글 미리 보기 / 광고 신고 10회
A라이센스 : 아이콘 등록 9개 / 추천 40회 / 마격 30회 / 이미지 25장 / 내짤 20장 / 게시글 미리 보기 / 광고 신고 10회

라이센스를 배우는데 가장 중요한 재화인 베니는 양도가 되지 않고 불로소득, 이벤트, 광고 클릭으로 자력으로만 얻어야 하기 때문에 상위 라이센스를 따는 것은 많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

2017년 11월 28일 기준으로 A 라이센스까지 획득한 사람은 221명이나 된다.

인벤 라이센스를 악용하면 (광고신고=즉시삭제) 기능처럼 이용가능해서 서로 저격하는데 이 기능을 쓰거나 의도적으로 여론몰이를 하는데 사용할수있다.
허위신고시 제제가 있으나 그래도 여전히 권력을 쥘 수 있다는 문제점이 남아있다.

위 문제점에 대한 사례는 추가바람

4. 논란[편집]

자칭 전문가들만의 폐쇄된 세상

제일 많이 까이는 점은 역시 세계정부 이며 고갤, 롤갤, 옵갤, 중갤디시인사이드의 게임 관련 갤러리에서 많이 까인다.

인벤은 특유의 3추[24] 시스템과 최신 인기글까지 가는 데 필요한 추천수가 별로 많지 않은 점 때문에 여론몰이가 쉬워서 문제가 많다. 각 게시판에 있는 3추글 목록의 경우 다른 사이트의 인기글과 비슷한 맥락으로 만들어졌지만 한 사람이 추천 3개를 누르면 바로 3추글이 될 수 있어 무의미하며 특히 추천 10개면 인기글에 올라갈 수 있었던 때는 4명만 작정하고 추천을 누르면 인기글에 가기 때문에 여론몰이 문제가 심각했다. 추천수 기준이 상승한 2017년 시점에도 30개 정도로 역시 삼추시스템을 고려하면 비슷한 추천/비공감 시스템을 가진 오늘의유머의 베스트 게시판과 비슷한 정도이다. 물론 인벤이 오유에 비하면 추천에 인색한 편이긴 하지만 어차피 오유도 여론 편향이 심한 사이트라는 점을 생각하면 여전히 여론몰이가 쉬운 편이다. 이를 이용해서 특정 이용자나 프로게이머, 심지어는 연예인이나 타 직업군의 사람들에 관련한 카더라나 그 사람의 이미지에 관한 선동질을 자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특히 오버워치 인벤이 가장 심한 경향이 있는데 웃긴건 이를 누군가가 비판한다거나 이야기를 꺼내면 굉장히 싫어한다는 것. 이들은 디시인사이드나 여초 커뮤니티와는 다르게 자신들은 깨끗하다고 생각하는지 다른 커뮤니티는 역겹다고 까면서 정작 자신들이 불특정다수에게 피해를 끼치는 선동질과 박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대하다. 덕분에 좆벤, 좆벤대법관과 같은 별명도 존재한다.

또한 인벤의 댓글에는 공감 버튼과 비공감 버튼이 있고 [25] 일부 게시판(최근 논란중인 이야기 게시판, 와우 사건사고 게시판 등)에는 게시물의 추천 버튼 옆에 비공감 버튼이 있다. 이 경우 댓글의 비공감 개수가 10을 넘고 비공감이 공감보다 많으면 공감과 비공감의 비율에 관계없이 댓글이 무조건 블라인드 처리되어 내용보기 버튼을 눌러야만 내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소수에 대한 다수의 여론몰이 및 마녀사냥이 가능해지고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는 의견이 비공감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블라인드된다는 문제가 있다. 이런 시스템들 때문에 몇몇 특정 유저들의 선동과 과도한 친목질에 굉장히 취약하며, 이러한 문제점들은 특히 각 게임별 자유게시판과 아래에서 다룰 오픈 이슈 갤러리에서 두드러진다.

4.1. 입벤[편집]

인벤의 불명예스러운 별명.

과거 와우 커뮤니티 중 PVP 영상이 가장 활발히 올라오는 곳은 와우 인벤이였고, 양민, 고수 할 것 없이 대부분의 영상에 트집을 잡는 키보드 워리어 또한 독보적인 곳이 와우 인벤이었으니 입으로는 뭔들 못하냐는 비꼼의 의미에서 출발한 별명이 그 기원이다. [26]

첫 번째의 예를 들자면 이런거.

과거 플포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게시글을 메인에 올리는 등 여론몰이를 조성한 바 있는데, 인벤은 그것을 답습하는 것에 한술 더 떠 직접 그러한 내용의 글을 필진이 작성하고 있다. 특히 떡밥이 될 만한 글을 메인에 올려 쓸데없는 키배를 유도하는건 과거 플포보다 심한 편이다. 일례로 오리지날 당시 얼라이언스가 압도적이었던 인구 비율에 관련한 소설 [27] 기사로 내보낸 적도 있다. 인벤의 문제점은 이렇듯 사실 보도보다는 감성에만 호소하는 자극적인 내용을 헤드라인에 띄워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방문자 수를 늘려나간 것으로 성장했다는 점이고, 어느 정도 입지를 다진 이후에는 자제하는 편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여전히 이러한 성향은 고쳐지지 않았다.

또 다른 공통게시판인 "오픈 이슈 갤러리" 에서 유저들은 댓글로 인벤 운영 방식을 대놓고 까기도 한다. 최근에는 오픈 이슈 갤러리의 정치색이 짙어졌다는 지적과 함께 정치글 자체나 그로 인해 파생되는 키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 2014년 1월 "오픈 정치 갤러리"가 신설되었고 오이갤에서는 직접적인 정치글이 금지되었다. 이후 오픈 이슈 갤러리에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오픈 이슈 갤러리에는 다시 정치성 글이 허용되었고 오픈 정치 갤러리는 2014년 6월 30일을 이후로 문을 닫았다.

현재는 인벤 전체에 특정 닉네임 차단 기능이 도입되었고 오픈 이슈 갤러리에서는 특정 카테고리를 제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조금이나마 상황이 나아졌지만 특유의 정치색과 "입벤" 정신은 여전하며, 깨시민인줄 아는 선민 사상과 악질적인 선동이 판을 치고 있고, 오늘도 롤 인벤, 피파인벤 등등 여러 인벤에서는 와우 인벤시절과 다를바 없는 좆문가들의 키배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특히 순위분석 글이 올라오면 댓글창엔 어떤 게임이든 상관없이 좋아하는 게임은 갓겜 취급하고 나머지는 모두 망겜 취급 받는 걸 볼 수 있다.

4.2. 인벤저장소(일벤)[편집]

게임 관련 커뮤니티라는 특성상 디시인사이드일베저장소를 병행하는 유저들이 생각보다 많으며 이들은 각 게임 인벤의 사건사고 게시판이나 최근 논란중인 이야기 게시판[28]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편이다.

예를 들어, 디아블로 인벤에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함께 비하하는 계정명을 가진 유저가 자신의 플레이와 스킬트리를 공개하였는데 내용적인 면에서는 주목할 만한 좋은 퀄리티였지만 계정명이 문제가 되어 비난받고 게시글이 삭제되기도 했으며 와우 인벤에서는 골드를 사기당했다는 글이 사사게에 올라왔는데 사기를 친 쪽의 고향이 전라도임이 밝혀지자 게시물이 순식간에 100개 이상의 추천을 받은 적도 있다.

보통 이러한 논란이 커지면 관리자가 적절하게 개입해서 광삭 스킬로 논란의 원본글마저도 죄다 삭제하기 때문에 금방 잠잠해지는데 대다수가 문제글이 눈에 띄는 즉시 신고 버튼을 주구장창 눌러대기 바쁘다.

4.3. 세계정부(대법관)[편집]

디시위키의 인벤 문서
디시위키의 롤벤 문서
오버워치 갤러리

롤 인벤에서부터 퍼진 멸칭이다. 롤 인벤 시절부터 대부분의 화제글은 대리 저격, 패드립 저격으로 도배되어 있었고 새로운 선수가 데뷔하면 그 선수의 과거 행적부터 사생활까지 낱낱이 파헤쳐 화제글로 날아올렸다. 개중에는 프로게이머로서 활동하기 적절치 못할 수준의 것들도 섞여있는 반면, 상당수의 경우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을 악의적으로 짜깁기한 것들이었다. 거기에 이러한 자신들의 행위를 마치 '이스포츠 씬을 수호하는 정의의 사도' 같은 식으로 포장하는 모습 때문에 이러한 멸칭을 얻게 되었다. 이후 한동안 잠잠하다가 오버워치 인벤에서 선수들의 사생활을 파헤치고 폭로하여 조리돌림을 벌인 것으로 인해 다시금 쓰이고 있다.

선수들의 사생활을 가져와 인성을 문제삼으면서도, 정작 본인들은 인성에 문제가 있는 듯한 이중적인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다. 당장 오버워치 선수들 관련된 논란 중 인벤이 엮인 사건만 해도 게구리 핵 의혹 논란, 이태준 은퇴 및 딘 방출, 나노하나 파인 일베 논란 등 수없이 많으며 그 논란 하나하나가 모두 선수들의 커리어에 심각한 문제를 남기며 선수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시켜 버렸지만, 정작 그 근거로 내세운 건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사석에서의 채팅로그 등이었다. 엄연한 한 개인의 사생활을 긁어와 문제 삼은 행동을 벌인 것은 아무도 언급하지 않으며, 대상의 인성을 근거로 자신들의 행위에 면죄부를 부여하는 듯한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였다. 그리고 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아몰랑을 시전한다. 이태준 사건 이후 그나마 근거없는 논란에 대한 발언을 자제하는 유저들이 생긴 듯.

선수들 문제가 아니더라도 인벤 내의 유저 서로서로끼리 하는 작태도 심각하다. 조금이라도 말이 틀리거나 하면 박제(해당 발언 등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올리는 행위)를 하여 조리돌림하고, 물타기를 하며 비공감 공세를 펼친다.[29] 그래서 유저 한 명 한 명이 다 머법관이라는 비아냥을 받는 실태. 정의의 사도? 구에에엑

  • SKT T1 프로게임단 -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승부조작 의혹으로 모든 선수들이 심리 치료를 받은 과거가 있다.

  • EHOME.KR의 게구리 선수 - 무고한 선수를 핵 사용자로 몰아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인신 공격을 일삼은 사건. 자세한 내용은 게구리 핵 의혹 논란 참고.

  • LW의 파인, 나노하나 선수 - 과거 팀포트리스2 플레이 중 개인 사설 서버 내에서 패드립 및 일베 용어를 사용한 채팅 로그를 악의적으로 누군가 오버워치 갤러리에 올렸는데 이것이 옵벤까지 올라와 팀 차원의 징계를 받았다.

  • MVP Black의 Rich 선수 - 리치 선수가 수년전 십대시절 일베 회원으로 활동한 것을 구글링으로 알아내어 히오스 프로리그 퇴출을 요구했다. 인신공격과 신상털이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으며 2017년까지 2년째 계속되는 중이다. 당시 어찌나 당한게 치가 떨렸던지 아직도 Rich 본인의 개인방송이나 같은 팀 동료들의 스트리밍 방송 채팅창에서 인벤 욕을 하는 것을 드물지 않게 볼수있을정도.

  • 루나틱하이의 이태준, 금동근 선수 - 사생활 문제가 인벤에 폭로되어 은퇴했다. 특히 이태준 선수의 경우 인벤에 한 여성이 유포한 카톡 대화 내역과 미친듯이 오버워치 인벤에서 올라오는 욕 글과 비난 글이 은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는데, 은퇴를 하고 나서야 사실은 그 대화 내용이 조작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충격을 줬다. 미성년자를 건드린 금동근의 경우는 몰라도, 이태준은 이러한 사실이 알려진 이후 인벤 바깥에서 동정 여론이 생기기까지 했다. 결국 앞뒤를 가리지 않고 신중히 사건을 보지 못하고 비난만 일삼다가 일개 게임 커뮤니티가 한 사람 인생을 망치고 역관광 당한 좋은 예이다

  • 유튜버 군림보 - 양학 의혹을 받아 문제가 될 뻔 했다, 곧바로 본인이 해명을 올려서 넘어가긴 했지만, 끝까지 동영상 제목으로 어그로를 끈다든가, 인성 문제가 있다든가 하는 식으로 양학과 관련없는 것까지 끌어올려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 했다. 웃긴 것은 이렇게나 옵벤이 양학에 치를 떠는 것처럼 행세하면서도, 파티 모집 게시판에 부계 양학팟에서 팀원을 구한다는 글이 올라오면 버스를 타기 위해 수십개의 댓글이 달린다는 것이다.

  • 스트리머 루시퍼님 - '루시퍼님'은 청각 장애가 있어 소리를 듣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오버워치 아시아 서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의 실력으로 주목받은 트위치TV 스트리머이다. 오버워치 인벤에 스트리머의 신체적 결함을 비하하거나, '그렇게 잘하지 않는데 왜 그 점수인지 모르겠다'며 실력을 걸고 넘어지는 글들이 올라와 옵갤 등지에 박제되기도 했다.

  • Munchkin, ClariS 선수 - 두 선수가 루나틱하이에 입단하자마자 과거를 들먹이며 온갖 욕을 하더니 결국 방출됐다. 입단할 때부터 사과문을 쓰고 시작했음에도 말이다. 백 번 봐줘서 먼치킨은 과거가 심각하게 지저분했다 쳐도, 죄 없는 클라리스에게마저 싸잡아 욕하면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여론이 들끓었음에도,심지어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먼치킨과 같이 들어온게 미안해서 사과문까지 썻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정부는 반성의 기회를 줬다며 에헤라디야 하는 중. 다시 말하지만 입단할 때부터 사과문을 쓰고 시작했다.

  • RunAway학살 선수 - 경쟁전 플레이 중 팀원과의 의견 차이로 인해 싸우게 된 내용이, 마치 학살이 고의 트롤을 했다는 식으로 인벤에 짜깁기되어 올라가 온갖 인신공격부터 은퇴하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학살은 옵벤에서 완전히 찍혔는지 사소한 문제도 툭하면 화제글로 올라가 재판을 받았다. 위와 같은 행보로 인해 멘탈이 제대로 깨진 학살은 참지 못하고 방송에서 인벤을 신나게 깠고 옵벤에서 온갖 쌍욕을 다 들었다. 앞선 사례와는 다르게 학살 선수는 버티며 역으로 맞딜을 했고 인벤 외부의 많은 팬들이 통쾌해했다.

  • 콩두 판테라 Fissure 선수 - 인벤의 모 유저가 피셔를 인게임 정치범으로 몰아가 매장하려 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피셔는 모든 게임을 녹화하고 있었고 실제 정치범은 처음에 글을 올린 글쓴이. 피셔가 파헤쳐본 결과 글쓴이는 프로지향팀의 멤버였고 이전에도 비슷한 저격질을 피셔 상대로 한 적이 있었으며, 결국 잡혔다. 인실좆의 좋은 예.

  • 콩두 판테라 VOID 선수 -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과 다인큐를 했다가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며 박제당했다. 설마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과 다인큐를 할 리가 없다를 비롯해서 온갖 뇌피셜들이 가득찬건 덤. 결국 보이드 선수가 직접 등장해서 '다인큐의 구성원은 내가 아니다'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부터 온갖 조롱을 당하는 중. 보이드 선수가 아니라 '보이드 선수의 여자친구'에서 시작된 문제제기며 이 사람은 엄연한 일반인이다. 하도 데인게 많아서 그런지 창식 선수는 '인벤, 갤러리는 E스포츠 협회가 아닙니다'라는 발언을 했고, 피셔 선수는 '너 이제 머법관들에게 재판당한다 ㅅㄱ'라며 돌려까기를 시전했다. 콩두 측에서 별 언급이 없자 '대응이 없는걸 보니 일베충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계속해서 재판질을 하는 중. 그와중 루나틱 하이에서는 후아유 선수의 근신에 대해 언급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선수보호'라며 내로남불을 시전해 비웃음을 사고 있다. 결국 콩두 측에서 전부 사실이 아니라며 오피셜을 냈으나 이제는 콩두가 구라를 친다고 주장한다(...)

  • 스트리머 미라지 - 경쟁전에서 소위 ‘보르시’에 하도 데이다가 보르시라고 언급한걸로 박제당했다. 물론 좋지 않은 뜻임은 사실이나 여혐이다 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개소리로 조리돌림을 당했다. 보르시가 여혐을 뜻하는 단어까진 아니여도 메르시를 모스트로 하는 여성유저를 비하하는 단어이므로 미라지가 잘못한 부분도 있긴하나 정도를 넘어 까이고있는 중이다. 인벤에 유독 메르시 유저가 많은건 덤

  • Xepher 구재모 선수 - 다름아닌 게구리 핵 의혹 사건때 칼찌 및 은퇴 발언의 주인공으로 낙인찍혀 약 2년간 인벤을 비롯한 여러 오버워치 관련 사이트에서 인성 쓰레기로 몰리고, OWL에서의 실력도 좋지 않아 더욱 거센 비난에 시달렸다. 그러나...... 당사자인 게구리가 제퍼가 그런 발언을 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고, 이후 추가적으로 알려진 사실에 따르면 제퍼는 게구리 핵 의혹 사건때 공론화에는 찬성했으나 적극적으로 가담하지도 않았으며, 이후에도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지속적으로 사과와 해명을 했으나 옵벤에서 들은 척도 안하고 몰아가기를 했단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제퍼에 대한 여론은 비난에서 동정으로 바뀌었으며 동시에 사람 하나 몰아가서 마녀사먕 해놓고는 입 싹닦고 사과나 해명을 들으려 하지도 않던 옵벤에 비난이 쏠리고 있다.

4.4. 저작권 인식[편집]

누가 인터넷 언론 아니랄까봐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종종 보여준다. 다른 곳에서 만든 자료에 인벤 워터마크만 박고 마치 자기네들이 만든 척 한 적이 많다. #1 조금이라도 타사를 홍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저작권을 운운하며 게시글을 삭제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다른 이의 번역을 베꼈다가 들켜서 사과한 적도 있다.

또한 현재 모바일 인벤의 홈 화면의 콘텐츠 배치 구도가 네이버 모바일 홈 화면의 그것과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주장도 있다. # 모바일 인벤이 지금과 같은 디자인을 갖게 된 건 2015년 9월부터다. #

4.5. 메갈리아 이슈 관련 보도문제[편집]

관련 문서: 소울워커/사건 및 사고, 클로저스 아트 팀 트위터 논란,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

위 문서에서 언급된 사건이 터졌을때 다른 게임웹진과는 다른 인벤의 상이한 행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실 상기된 문서에서 게임웹진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서비스 종료 직전까지 갔던 게임이 피시방 순위 10위권내에 재진입할 정도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을 뿐만이 아니라, 그렇게 들어온 유저들이 개발팀과 운영팀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근래의 게임산업의 분위기를 보자면 소울워커의 사례는 상당히 이례적이고 관련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당연히 게임웹진들도 이 사실을 눈치챘으며, 루리웹이나 게임메카는 물론 군소 게임웹진들조차도 빠르게 기사 및 만평을 내고 있지만 유독 인벤과 디스이즈게임만이 관련 보도를 전혀 내고있지 않은 상황.[30]

그나마 기사가 나긴 했지만 정식기사가 아닌 4월 1주차 순위분석으로 올라온 것이며 그마저도 "최근 이슈"라는 표현으로 아주 짤막하게만 언급되었기 때문에[31] 인벤 유저들은 "메갈과 페미니스트들에게 눈치보고 있는 것이냐" 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혔다.

4월 2주차 순위분석에서도 관련 이슈를 짧게 설명하고 넘어가버리자 "인벤도 메갈에게 먹힌 것이냐""이만한 대형 이슈에서 인벤이 아무 언급을 안한다는건 틀림없이 페미 눈치보고 있는게 맞다"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깔리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기부 관련 기사조차 짧게 작성한 뒤 메인에서 내려가자 분노한 인벤 유저들이 150개가 넘는 댓글을 달아서 HOT기사로 올려버리는 둥 비판이 심해지자 뒤늦게서야 부랴부랴 기사를 올리고 있는 중.

[이슈점검] '소녀전선 K7부터 소울워커 기부'까지 메갈 논란 타임라인
[칼럼] 메갈사태 VS 사상검증,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종합적으로 20일 만에 메갈 관련 기사를 올린 것에 비해서 [남자가 관련된 사건은 칼같이 올리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유저들의 신뢰를 잃었다. 인벤은 유저들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서 큰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5. 관련 사건·사고[편집]

2008년 8월 22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리치 왕의 분노 클로즈 베타테스트 키 1,000개를 뿌리는 이벤트를 하다가 선정 과정에서 운영진이 부정개입한 정황이 드러나고, 사건이 시끄러워지자 선정된 1,000개의 베타 키를 모두 폐기[32]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이 이벤트 전에도 500개를 뿌리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건 "내가 왜 리치왕 클베를 해야 하는가"란 답글을 보고 운영진이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진 마음대로 뽑는다고 뭐라 할 수는 없는 선정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퀴즈 정답자 중 천명을 무작위 추첨해서 선정하는 방식이어서, 운영진이 마음대로 뽑아서는 안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파장이 매우 컸다.

2010년에는 와우 플레이포럼의 어처구니없는 리모델링에 화가 난 유저들이 인벤으로 이주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건 한 매체에서 플레이포럼이 매각된다는 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플레이포럼의 기자들이 단체로 회사를 퇴사한 것이 결정적이다. (나온 이유는 기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어처구니없는 리모델링을 강행한 것과 회사가 매각된다는 설이 나오자 희망을 보지 못하고 나온 것) 이 때문에 당시 와우 3번째 확장팩 대격변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플레이포럼에는 리치왕의 분노 던전과 전문기술 정보가 버젓이 걸려 있었고 심지어 좌우측 백그라운드도 리치왕이 자리잡고 있었다.

위와 같이 정보의 질이 떨어지고 안 그래도 디자인과 게시판 개편으로 고향 같은 기분이 들지 않던 와중에 유저들은 새로운 커뮤니티 사이트를 찾기 시작했다. 그런데 당시 와우 커뮤니티 사이트가 플레이포럼, 인벤, 게임메카 이렇게 3개 밖에 없었다. (섬게도 사라지는 분위기였고 그외 기타 사이트들은 모두 리치왕의 분노 때 공중분해됨) 이 때문에 유저들은 인벤 또는 게임메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는데 그나마 게시판이 더 활성화 돼 있고 잘 분류돼 있는 곳이 인벤이라 인벤에 몰리게 된 것이다.

와우플포 유저들이 넘어오기 전의 와우 인벤의 대부분의 게시판은 사실상 친목 성향이 짙은 게시판이였으며 주로 서버별 사건 사고 게시판에서 키배를 뜨러 온 유저들밖에 안 보였었다. 하지만 와우플포가 망하기 시작하면서 와우에 관련된 수많은 논문을 쓰던 유저들이 와우 인벤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플포가 망하기 전 직업 게시판은 대부분 플포에 올라온 정보들을 퍼오는 것에 불과했지만 플포 유저가 완전히 넘어오면서 구 플포 직업 별 게시판화가 되었다.

와우 플포에서 와우 인벤으로 유저들이 대거 이탈 조짐을 보이면서부터 와우 인벤에서는 이에 발맞춰 적극적인 유저 흡수 노력을 했다. 친구 찾기 이벤트라든가, 팬아트 갤러리 신설 및 와우 메카 등에서 활동하던 네임드 작가 섭외라든가, 좆망 리뉴얼 전의 플포 게시판과 완전히 똑같은 게시판 구조 리뉴얼이라든가... 결과적으로 인벤은 흥하고 플포는 2012년 12월 31일자로 전면 서비스 중지.

이후로도 게시판 별 관리자 인증 게시물 제도라든가, 추천 직업 별 트리라든가, 형상 변환 시스템에 맞춘 이벤트 게시판 신설이라든가, 그때 그때 이슈가 된 화제의 인물 인터뷰라든가 유저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과거 플포보다 월등히 많은 편이다. 중요한 기사는 '와우 HOT 포스트'에 별도로 올리고 소소하고 빠른 뉴스는 '유저들의 WOW 정보'에 유저들이 알아서 올리도록 한 2중 게시판 구조도 효과적이다. 반면 레이드 공략은 인벤 자체 공략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엄청나게 늦고 업데이트도 하는 듯 마는 듯 해서 여기저기 흩어진 유저 공략글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가끔 까이기도 한다.

인벤과 플포 게시판을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MMORPG를 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사건 사고와 이에 따르는 병신력 넘치는 키보드 배틀이 어디서 벌어지느냐이다. 플포는 해당 사건이 벌어진 섭게(서버 게시판)에 사건글이 올라오면 다른 게시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난장을 벌이는 소위 '순례' 문화가 있었으나, 인벤은 사사게(서버 별 사건 사고 게시판)라는 이런 용도의 게시판이 원래부터 존재했으며 모든 사건사고 관련 키배는 여기서 벌어지기 때문에 섭게가 상당히 깨끗...하면 좋겠지만, 섭게에서도 싸우고 사사게에서 또 싸우기 때문에 거기서 거기다(...) 사사게는 '남을 공개적으로 까고 다른 유저와 더불어 욕한다'라는 게시판 특성 상 다소 DC화된 공간으로, 다른 게시판에서는 멀쩡하던 유저들도 사사게에 댓글 달 때는 반말과 욕으로 무장한 키워로 변신하는 경우가 허다하다.[33]

2010년 마지막 송희 사건을 끝으로 2010년을 마무리 짓게 되었다. 2010년 12월 송희는 서버별 사건 사고 게시판에 '힐러보다 딜이 낮은 딜러들'이라는 제목으로 떡밥글을 던지면서 최고의 키보드 배틀이 시작되었다. # #

당시 크게 흥하지도 않을 것 같았던 이 사건은 뼛속까지 키배였던 송희의 어글덕분에 사사게 최고의 사건으로 등재되었으며 송희와 밸런스 게시판에서 친분이 있던 몇몇 사람들의 실드 때문에 더 문제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특히 '얌쿠니'라는 밸런스 게시판의 지기를 맡았던 자의 광역 삭제를 예고하는 협박성 댓글과 인벤 운영진의 대규모 삭제가 맞물려 단순한 키배사건에서 인벤팀의 탄압으로 비추어지게 되었다. 실제로는 밸런스 게시판의 지기를 맡았던 자의 권한은 삭제와 전혀 관계가 없었으나, 평소 밸런스 게시판과 운영자의 친목 도모가 문제시 되어 '송희' 유저와 '얌쿠니', 그리고 운영자간의 친목이 대규모 삭제의 원인이 아니였냐고 음모론이 공공연히 게시되었다. 이후 CEO 가 '얌쿠니' 에게 오해의 소지를 만들었다고 지적하자 오히려 인벤이 일개 유저에게 책임을 떠넘긴다고 하며 밸런스 게시판의 지기를 사퇴하였다. 뿐만 아니라 밸런스 게시판지기는 더이상 일반 유저가 맡으면 안된다며 CEO 에게 밸런스 게시판 지기 공석을 주장하였고, 이를 받아들여 사사게의 침묵시대와 함께 밸런스 게시판의 쇠퇴기가 시작되었다. 이 사건은 CEO 및 인벤 운영진들이 직접 사사게에서 사과문을 올리면서 분쟁을 막으려고 노력하였다. 송희사건때문에 서버별 사건 사고게시판은 며칠동안 글쓰기가 원천 차단이 되었고 며칠 후 관리자가 새로운 게시판 운영 지침이 올라오면서 사사게의 침묵시대는 종결을 맞게 되었다.

파일:external/www.boannews.com/newNEW11_16_.jpg
▲ 인벤에 삽입된 악성 링크를 통해 2013년 1월 12일 14시경 자바 제로데이(CVE-2013-0422)와 IE 제로데이(CVE-2012-4792)로 악성코드를 유포한 사건도 있었다!!(게임 웹진 인벤, 게임정보 아닌 악성코드로 도배!)

2017년 현재 들어와서는 와우 인벤 레이드게시판에서 무분별하게 글 삭제 탄압을 하고 이유를 밝히지 않아 많은 지탄을 받았다. 똑같은 글을 써도 A유저 글은 삭제시키고 B유저 글은 남기는 등 주관을 개입하여 글을 삭제시키는 병크를 저질러 비판받고 있다.

5.1. 오늘의 인벤은 언제 언제 터졌나[편집]

2013년 6월 28일, (19)무인도는 첨이지? 게시판이 추가되었다. 무슨 게시판인지는 앞의 (19)만 봐도 알 수 있으리라. 야짤이 없으면 글이 삭제되는 무서운 게시판이다 기존의 게시판들에 수많은 사람이 너도나도 야짤을 올리자 인벤에서 야짤수용소 역할을 하는 게시판을 만들었다.[34] 조공짤과 함께라면 거의 모든 짤방의 품번, 배우 이름을 알려주는 곳이니, 급한 위키러라면 이용해 보도록 하자

2014년 이전부터 롤드컵 등 게임 관련 유명 행사가 있을 때는 서버가 자주 과부하로 다운되어 게시글 검색이 되지 않거나 댓글, 글이 써지지 않으며 새로 올라온 게시글이 바로 나오지 않고 몇 시간 전의 글이 나오는 상황이 자주 보였다(일명 질리언).

약 9월경부터는 그냥 22시~23시만 되면 이틀에 한 번꼴로 서버가 터져나갔다. 세계선 이동 이러한 서버 상황에 2014년 11월 인벤 10주년 이벤트도 G스타와 겹쳐 바로 시행되지 않는 등 질타를 받았다.

2015년 1월 16일 새벽부터 서버 시스템 교체를 위한 사이트 점검을 시작하였으나, 작업 중 문제가 발생하여 점검이 수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원래는 11시에 정상화를 목표로 하였으나, 1시, 3시로 계속 멀어지고 있는 중. 임시 공지사항에는 '서버를 원상 복구 처리'한다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서버 교체 도중 데이터 일부를 유실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일단 인벤 측이 약속했던 오후 3시 사이트는 열렸지만, 완전히 점검이 완료된 것은 아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게임 게시판들과 기사들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지만, 7시가 넘도록 정상화되지 않은 게임 게시판들도 여럿 있다.

서버 교체 이후에도 자주 서버 정체가 걸리다가 결국 2014년 1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서버가 완전히 터져서 접속할 수 없었다가 오후 1시 30분경 다시 열었다.

2015년 8월 28일경부터 외국발 아이피를 다 막아놓은 적도 있었다. 인벤 측에서 해외 서버에서 오는 서버 공격이 많아지면서 일시적으로 외국 아이피는 다 차단한다고 했으며 안돼 인벤 페이스북에서 추석 연휴 이후 다시 외국 아이피를 허용한다고는 통보했다. 2015년 9월 30일 해외망 아이피 접속이 가능해졌다.

2016년 4월 18일 들어오는 지속적인 디도스 공격으로 해외 접속을 전부 차단하였다.

2016년 4월 20일 12시경부터 해외 접속 차단을 해제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는 유저가 있는 반면에 접속이 되지 않는 유저들이 있어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한다. 인벤 페이스북 관리자에 의하면 인벤에서 요청한 내용을 상위 인터넷 업체에서 처리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접속 차단이 미처 해제되지 않았을 수 있다고 한다.

접속이 원할하지 않은 유저들은 구글 번역기 서버를 통해접속을 시도해볼 수 있으나 댓글/로그인은 되지 않는다.

2016년 5월 3일 오후 2:45경 해외망 아이피의 접속이 가능해졌지만 이후 5월 6일 오후 8:59에 인벤측 페이스북으로부터 또 다시 해외망 디도스 공격을 받으며 해외 IP를 차단하였음을 알렸다. 후속 조치 및 해제가 언제인지는 불명이다.

2016년 6월 12일 오전 6:52경 해외망 아이피의 접속이 불가능 했으나, 현재는 차단 해제를 요청한 상태라고 한다. 해외망 차단에 대한 인벤의 입장 결론적으로 해외망 차단은 인벤 본사에서 하는 게 아니라 업체에서 공격 징후나 이상등을 감지하면 자동적으로 하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주말에 이루어져서 공지가 늦어졌다고. 예전에는 공지도 없이 묻지 마 차단에 비하면

2016년 9월 15일 12시경 해외발 공격이 감지되어 우선 관련 경로 차단을 비롯한 추가 조치를 취함. 더불어 이번 조치로 비슷한 일부 해외망을 이용하시는 사람들의 사이트 이용이 원활치 않을 수 있다고 한다.

2016년 9월 21일 오후 8시경 해외발 공격이 확인되어 10여분 간 사이트 접속이 어려워지는 등 문제가 발생, 이에 대한 조치로 일부 지역에서의 접속이 제한되었었다. 인벤 페이스북 페이지

2016년 9월 27일 부터 다시 해외 접속이 막혔다. 디도스 공격 간격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한다. 인벤 페이스북 페이지

2016년 11월 19일 지금 현재 인벤 접속이 안된다.

2016년 11월 23일 접속이 원활하지 않고 로그인 페이지의 경우 아예 들어가지조차 못한다

구글번역기 서버로도 접속이 되지 않는다.

2016년 12월 3일 현재 해외접속이 가능하다!

5.2. 사는 이야기 게시판 대란[편집]

인벤 내 역대 최고의 병크이자 타 사이트 등지에서도 반면교사로 삼아야할 '관리자와 기존 유저들의 친목[35]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알 수 있었던 사건.

기존의 인벤 내 한 게시판인 사는 이야기 게시판은 인벤 내에서도 속칭 천룡인[36]이라고 불리는 고렙 올비 유저들이 많이 있던 곳이었다. 아무래도 인벤 초창기 유저들이 많았던 만큼 관리자와의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했고 게시판 특성상[37] 맨날 보이던 유저가 나타나던 고인 물 같은 게시판이라고 볼 수 있다.

1차적으로 사게 유저 중 한 사람이 블소 인벤에 와선 등록된 지 오래되어 페이지가 넘어간 글을 찾아 경험치 획득을 목적으로 뻘글을 댓글로 쓴 것[38]이 블소 인벤 자게 유저들에게 발각되고, 급기야는 이를 보다 못한 블소 인벤 자게 유저들이 사는 이야기 게시판에 몰려와 항의를 하기에 이른다. 허나 사게 유저들은 조용히 돌아가는 게시판에서 웬 난동이냐는 식으로 항의하러 온 사람들을 매도, 결국 게시판간의 대규모 싸움으로 비화된다. 때마침 평소 사게의 텃세와 운영진의 편애 등 부조리한 점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블소 인벤 외의 다른 게시판 유저들까지 합세하여 게시판을 점거하고, 규정을 위반한 당사자의 처벌을 요구하는 블소자게인과 게시판에 몰려와 팝콘을 씹는 타 게시판 유저들, 그리고 이를 성토하는 사게인[39]이 한데 뭉쳐 하루 페이지가 2~3개 넘어가는 수준이었던 사는 이야기 게시판은 하룻밤새 수십 페이지가 넘어가는 등 대성황(?)을 이룬다. 결국 블소 자게에 뻘덧글 작성 및 분쟁을 유도한 해당 유저는 2개월 블럭을 받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3~40명에 달하는 자게 유저들이 분쟁 조장을 사유로 블럭 처분을 받았고, 이에 생존자(?)들의 격렬한 항의가 빗발치자 2개월 블럭을 영구 블럭으로 조정하는 선에서 끝나게 된다.

사건 요약 링크

요약 만화 1
요약 만화 2

블소 자게 사건이 마무리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롤 인벤의 한 유저[40] A가 사게 게시판에 올라온 글 하나에 3줄 요약 드립[41]을 쳤고, 이 사건이 롤 인벤과 사게와의 분쟁의 시발점이 되었다. 그것에 발끈한 사게 유저 B가 주제 파악 좀 하라 라고 댓글을 단 것이다.[42] 이 댓글의 의도는 당사자만이 알겠지만 이것을 본 타 유저들이 이 부분을 캡쳐해 고랩 유저가 레벨 부심을 부린다는 식으로 롤 자게에 글을 퍼날랐다.

이에 사람들이 성지 순례라는 식으로 사게에 와서 댓글을 남겼고 이에 흥분한 B는 새로운 글로 성지 순례 핑계로 댓글을 다는 사람들 한테 올해 안에 큰 사고가 날 거라는 저주 글을 작성한다(...) 이에 사람들이 크게 일어나 항의하기 시작하고 B가 쓴 글은 B가 직접 삭제 후 사죄 글을 쓰고 자진 탈퇴하였다. 이 와중에 사게 유저들은 사게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일관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때 한 유저가 사게의 문제점과 관리자를 향한 성토를 사게에 작성했고[43] 그 글을 한 유저가 롤 자게로 퍼온다. 단박에 유저들의 추천을 등에 업고 화제글에 오르게 되나 화제글에 오른 그 글은 곧 삭제당하게 된다[44] 그리고 저 레벨 유저들이 대거로 정지당하는 사태가 일어나는데 이에 대해 인벤은 동일 IP에서 동일 시간대에 접속했다는 해명을 하지만 자신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결국 사건은 사는 이야기 게시판을 폐지함으로써 마무리 지어진다. 고 생각했지만힝 속았징? 당시 관리자들에게 문제점을 지적한 유저들은 영구 정지를 당해서 아무런 발언권도 없었기 때문에 마무리 지어졌다고 보여질 뿐이다. 이 문제는 단순한 인벤만의 문제를 넘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유저와 운영진의 친목질이 얼마나 악질이고 고질적인 문제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겉으로만 마무리 지어진다는 것도
모든 일의 원흉이지만 이 모든 상황을 뒤에서 빠져서 지켜보기만 했던 사람들은 다른 게시판에서 아직도 잘 살고 있다. [45]
사실 위의 전개만 봤을때는 게시판 자체의 문제점이 잘 드러나지 않으나 이 때 사건이 커진 건 상기한 블소 자게에서 파밍성 글들을 대량으로 작성하다 걸린 사게 유저는 유야무야 넘어가고 이를 성토하던 유저들이 대거 정지를 당한 사건 때문에 인벤 내 사게에 대한 적개심이 상당했던 게 컸다. 설령 관리자와 고 레벨 유저들간의 친목이 없었다 할지라도 관리자의 이중 잣대는 분명 존재했고 사람들은 이에 불만이 있었다. 사실 인벤 내 레벨은 어디까지나 활발한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그것이 여타 게임처럼 유저들 간의 차별을 부르면 안 된다. 그러나 인벤 내 관리자들은 사이트의 원활한 유지를 위해[46] 고레벨 유저들에게 알게 모르게 은근한 혜택을 주었고 고레벨 유저들은 이 혜택을 어느정도 누렸다고 볼 수 있다.

이때 즈음 관리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점을 이용해서 악의적으로 관리자의 댓글을 캡쳐하여 선동하는 일이 있었으나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님을 관리자가 해명한 바 있다.

6. 기타 비판 및 여담[편집]

사회적 약자인 장애 비하가 만연해 있다. 물론 다른 게임 커뮤니티 카페도 이런 경우도 꽤 보이긴 하지만 인벤의 규모를 생각해보자. 이들이 게임개발진의 메갈 이슈로 남성혐오라고 지적하는걸 생각하면 위선이다. 스트리머 말고 게임 주 소비층 인벤의 장애인비하는 거의 논란이 되지 않는다.[심지어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26&l=3307204 여성=장애인]이라는 드립까지 친다. 당연하지만 장애인은 무능력자가 아니며, 여성과 비교할 일도 아니다. 마치 동성애자와 정신질환자를 엮으며 동성애자와 정신질환자 모두 비하하는것과 비슷한 양상. 물론 여성가산점이 장애인보다 더 높게 책정되있는 정책상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걸 넘어 장애 그자체를 비하의미로 쓰고 있다.]

다만 이에 대한 지적도 간간히 나오긴 한다. 그러나 인벤검색창에 검색만 해봐도 아직까지 만연해있는건 부정할 수 없다.

성소수자 혐오는 매우 극심한 수준이다. 성소수자 게이머들에 대한 차별을 반대하는 강연 관련글에 달린 댓글 대부분이 매우 극단적인 성소수자 혐오를 배출하고 있다. 링크, 아카이브. 다만 처음부터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과거 홍석천의 커밍아웃이 상당한 지지를 받았으며[47], 소위 붕탁물, 핑크게이와 같은 게이컨셉과 관련된 밈도 인기를 끌었었다.[48]

사실 인벤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게임 커뮤니티들은 현재 성소수자 혐오가 극에 달해 있는데, 이는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메갈리아로 나타난 페미니즘 세력이 자신들의 세를 불리기 위해 성소수자 단체와 연대했고, 이후 TERF 문제로 갈라지고 난 이후에도 성소수자들의 남성혐오성 발언[49]들이 게임커뮤니티 등지에 퍼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퀴어문화축제의 노출문제는 이러한 분위기에 기름을 끼얻는 형국이 되었으며 현재의 모양새로 변화한 것.

다만 인터넷상에 만연해 있는 여혐이 메갈발 미러링(남혐)을 정당화 할수 없듯, 이러한 논리가 성소수자 혐오를 정당화하지는 않는다. 또한 성소수자들의 남성혐오 발언은 트위터에서나 조금 보이는 수준의 일부에 불과하며, 레디컬 페미들도 일부 게이들의 여성혐오발언을 토대로 TERF를 정당화 시킨다는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이 외의 소수자 혐오도 심각한데, 관리자가 무슨 디시인사이드마냥 방치하고 있다. 평소엔 조선족은 중국인이니 받지말자는 주장하더니 또 혈통 이런말하고 있다.

7. 관련 문서[편집]

[1] 한가지만 들자면 워낙 자체 이벤트에 대한 사건사고도 많다보니 나무위키에서 따로 문서가 작성될 지경이다. 물론 이러한 사건사고에 대한 해명 또한 자신들에게 유리한 글로 작성한다.[2] 이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프로야구매니저 오픈 당시 유일하게 있었던 팬 사이트여서 초반의 클로즈 및 오픈 베타 테스트 당시의 팁 등이 모두 집결되며 자연스럽게 사람이 몰렸기 때문이다.[3] 다만 정보의 신뢰도가 낮을 수도 있음에 유의하자.[4] 그치만 인기 없는 게임에 해당하는 인벤은 아예 관리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도 한다.[5] 다만 댓글에는 "ㅇㄷ"만 박힐 뿐 품번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6] 공통 커뮤니티에 있는 PC 견적 게시판과 동일한 곳으로 연결된다.[7] 위 예시의 컴퓨터는 무려 30제니가 걸려있었다.[8] 리그 오브 레전드 스킨의 경우 8,000회는 거뜬히 기록하기도 한다.[9] 인벤이 게임 커뮤니티인 만큼 게이밍 기기들이 많다.[10]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11] 현재의 대형 사이트인 인벤을 만들어 낸건 롤 인벤이었지만 그 기반을 닦은 것은 와우 인벤이다.[12] 게임이 아닌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블루스택을 대상으로 하는 인벤이다.[13] 대항해시대 온라인 인벤과는 다르다.[14] 이를 이용해 단합력을 확인할수도 있다.#[15] 베니는 특성상 모으기는 어렵지만 쓰는 곳이 매우 많은 재화이므로 웬만해서는 쓰지 않기를 권한다.[16] 상대방에게 주는기준 받는기준으로 이니를 줄 때가 있는데 받는기준일 경우 당연히 이니힐링 레벨이 높을 수록 유리하다. 힐링 6레벨 기준 받는 기준 1000이니를 주기 위해선 실제로 1053이니를 보내는 식으로 수수료가 자동 차감되어 보내진다.[17] 줄여서 보통 마격이라고 한다. 경험치가 95퍼가 넘으면 크리시 xxxx이니 이런식의 조건을 거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를 노려서 이니를 버는 방법도 있다. 보통 마격기라고 불리우는 다량의 마무리 일격을 받기 쉽게 하는 스크립트를 인장에 추가 시키는 것은 매너다. 스크립트 없이는 1클릭 1회지만, 마격기를 추가하면 1클릭에 수십 회를 다 줄 수 있기 때문 [18] 배우기 위해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스킬이다. A라이센스 누적(9300베니)+마격 누적(3300베니)+(선택) 불로소득 누적(650베니), 환생이나 아이콘 벨트같은 부가적 베니 소모를 절대 안 한다고 해도 12600~13250베니의 소모가 요구 된다. [19] 실제 마격 크리 확률 자체가 낮아 4렙이라도 크리가 안뜨는 날도 많다. 가끔 스샷으로 보이는 3~4크리 이상 뜨는 날 자체가 희귀한 것이니 너무 큰 기대는 말자[20] + 크리티컬 확률 3배[21] 환생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쓴다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의 레벨을 노리기 위해 쓰는 사람도 있다. [22] 정말 사이트를 꾸준히 이용해 볼(?) 유저라면 가장 먼저 마스터 시켜야 하는 스킬이다. 마지막 11레벨 까지 배우면 상당히 짭짤한 경험치, 베니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로그인 할 때만 적용되며, 자동 로그인을 한 경우 재 로그인을 해야한다. 자정 기준 초기화[23] 특이하게 광고 신고만 횟수가 정오에 초기화 된다.[24] 한 사람이 특정 게시물에 추천을 최대 3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일일 추천횟수에 제한이 있다.[25] 예전에는 비공감 대신 신고였으나 신고 버튼을 추가하고 신고가 비공감으로 변경되었다.[26] 허나 요즘에는 인벤에 입성한다 하여 入(들 입)과 인벤이 합쳐저 입벤이라고 쓰인다고...하는 건 흔한 입벤 부심에 절여진 유저들의 착각일 뿐이지 대부분 그냥 입만 털어댄다는 의미로 쓴다.[27] 쪼렙이 함께 렙업하던 타우렌 여캐가 당시 얼라와 호드의 자존심 싸움이었던 힐스브레드 구릉지에서 마을도 털리고 수없이 썰려 그만 둔다고 편지를 남겼다는 기사. 물론 이런 일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문제는 사실 보도보다는 그걸 감성에만 호소한 소설 한편으로 작성했다는 것이 문제다.[28] 정치, 사회 등의 이슈로 토론을 하는 게시판이다.[29] 댓글에 비공감을 많이 받으면 블라인드 처리되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주 무시하며 까내리고 좋다. 어떻게 보면 인벤의 시스템 자체가 이런 짓을 부추긴다.[30] 디스이즈게임의 경우 사실상 웹진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하였기에 어느정도 납득하는 분위기이긴 하다. [31] 사건 자체가 굉장히 방대하고 이 사건에 휘말린 주요 게임만 4개가 넘기 때문에 "최근 이슈"라는 표현은 사건의 의미를 상당부분 축소시켰다는 반응이 컸다. [32] 사실 인벤 측에서 자체 폐기한 것이 아니고 블코 쪽에서 폐기를 한 것이라는 말도 있다.[33] 현재도 사사게가 본래 당 게시판의 순기능까지 상실하지는 않았으나 관리자들이 경고성 공지를 하는 일만 빼면 보통 다중이 같은 경우가 아닌 이상 강력하게 처벌하는 경우가 드물기에 쓸데없는 내용이 담긴 글이 난무하고 키워들이 나타나는 역기능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특히 전술한 키워들은 툭하면 상대방을 디씨 X끼, 일베충으로 몰아가는데 제 3자의 눈으로 보면 그놈이 그놈인 게 사실이다.[34] 물론 인벤은 야동 사이트가 아니니 성기 노출이나 강간, 직접적인 성행위에 관한 게시글은 금지다.[35] 여기서의 친목은 쌍방만이 아닌 일방적인 방향으로의 친목으로 오해할 수 있을 만한 요소도 포함함.[36] 천룡인이라는 호칭은 하술할 블소자게 대규모 블럭 사건 이후 확대되었다.[37] 말 그대로 '사는 이야기' 게시판이다. 게임 관련 정보를 얻을 곳은 아니니 만큼 이용 유저 수가 많지 않았고 회전율이 빨랐던 것도 아니다.[38] 이는 인벤 운영 정책상 금지되어 있는 사항이며, 운영진들과의 교류가 활발했던 사는이야기 게시판 유저들 또한 이를 강조해 왔었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1 2 하지만 비(非)사게인과 사게인에 대한 대접은 사뭇 달랐다는 게 함정. 똑같은 글을 썼는데 누구는 잔소리 듣고, 누구는 같이 웃고 떠들고 노는 걸 보면 평소 어떻게 돌아가는 게시판인지는 대충 감이 올 것이라 본다. [39] 1 2 3 4 5 당시 사게를 주로 이용하는 유저들이 타 게시판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들. [40] 자칫 예민해질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실제 닉네임은 적지 않고 이니셜로 명명.[41] 상단 링크를 통해 들어가 보면 알 수 있지만 A 역시 잘못한 게 없는 건 아니다. 드립을 핑게로 먼저 기분 나쁘게 한 건 사실이다.[42] 웃긴 건 3줄이라도 적는 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하던 사람이 2줄짜리 글을 많이 썼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씹선비라는 게 밝혀진다. 3줄드립증거1증거2증거3 [43] 글의 내용은 부심을 부리는 고 레벨 유저의 뒤에는 관리자의 편파적인 태도가 있었다는 점을 꼬집었다.[44] 관리자가 지웠을 수도 있고 사게 유저가 광고 삭제 기능을 통해 지웠을 수도 있다. 진실은 모른다.[45] 그렇게 생각되는 이유는 조용하던 R2게시판에 갑자기 휘황찬란한 레벨을 가진 사람들의 대거 등장, 사는 이야기 게시판에만 올라왔던 광고 현황판이 그 날 이후로 이곳에 작성되고 있고, 게시판을 가보면 알겠지만 광고 현황판 글에는 10개 넘개 달리던 댓글이 흰딱들이 쓰는 글에는 댓글이 없다.R2게시판의 글예전 사게의 모습 타 게시판에 대한 인식마저 사게와 똑같다. 1 [46] 이것이 신생 사이트거나 작은 사이트라면 상관 없지만 이 사건이 터질 즈음 이미 인벤은 롤 인벤 덕분에 상당히 몸집이 커져 있었다.[47] 지금도 홍석천에 대해서는 높은 지지를 보이고 있다. [48] 다만 혐오까지는 아니더라도 개그용 붕탁물 등은 성소수자들을 희화화하고 잘못된 편견을 의식/무의식적으로 심어줄 수 있으며(변태똥x충), 성소수자 당사자들도 불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성소수자를 존중하는 태도라고 보기는 어렵다.[49] 특히 트위터 등지에서 속칭 '무지개프사'들의 언행이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무지개프사를 쓴다고 해서 신상을 공개하지 않는 한 성소수자라는 근거는 없다. 소수자를 내세워 방패막이 하려는 자들도 꽤 있기 때문이다. 일종의 고기방패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