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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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a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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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200년후인 23세기. 행방불명된 여인을 추적하던 소행성대 벨트의 형사와 얼음수송 우주선의 선장, 그리고 전쟁의 발발을 막으려는 외교관이 만난다. - 넷플릭스 소개말


1. 개요2. 시대 배경3. 시리즈 일람4. 시놉시스5. 등장인물
5.1. 주요 등장인물5.2. 그 외 등장인물
6. 관련 항목
6.1. 용어6.2. 함선6.3. 정거장6.4. 소행성 및 위성 기지
7. 평가
7.1. 시즌 17.2. 시즌 2
8. 트리비아

1. 개요[편집]

2016년 Syfy에서 방영한 SF 미드. 200년 뒤, 태양계 까지 뻗어나간 인류의 갈등에 대한 하드 SF 작품이다.칠드런 오브 맨, 아이언맨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현재 3시즌 방영중이다. 국내에선 넷플릭스에서 더빙판을 제공하고 있다.

원작은 제임스 S. A. 코리(James S. A. Corey)의 동명의 소설로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국내에선 아작 출판사가 2016년에 <익스팬스-깨어난 괴물> 1-2권, 2017년에 <칼리반의 전쟁> 1-2권을 번역출판하였다. 사실 작가 코리는 필명으로 Daniel James Abraham과 Ty Corey Franck이 2인1조로 집필하고 있다.

Syfy 에서 시즌 4 연장이 불발됐다. 팬들은 본방사수운동을 벌이는 중이며, 넷플릭스나 아마존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이 다음 시즌을 계약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2. 시대 배경[편집]

태양계의 내행성계 주변에 수백 억명의 인류들이 살지만 항성간 이동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200년 후 23세기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지구와 식민지 개척이 가장 처음 이루어졌던 화성에는 서로 다른 정부 체제[1]가 들어서 서로간에 냉전이 펼쳐지고 있으며 그 외의 세레스를 중심으로 하는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광업을 위주로 사는 사람들은 벨터라고 불리고 있다. 소행성대(벨트)에서 나오는 광물들로, 화성과 지구는 발전해가는데 벨터들은 거대 세력인 지구화성 사이에서 항상 착취당하며 피해를 보고 있어 OPA(외행성 동맹)라는 저항세력을 만들어 세를 불리고 있다. 소행성대에서는 공기가 금보다 귀중해졌으며, 지구와 화성 그리고 벨트는 각종 문제들로 인해, 전쟁이 벌어지기 직전의 상황이다.

3. 시리즈 일람[편집]

  • 익스팬스 시즌1(2016) - 10부작

  • 익스팬스 시즌2(2017) - 13부작

  • 익스팬스 시즌3(2018) - 1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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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놉시스[편집]

세레스밀러 형사는 재벌가의 반항아 줄리엣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게된다. 한편 얼음 운반선 캔터베리호의 홀든은 구조신호를 무시하자는 선장의 말을 몰래 무시하고 구조하러간다. 그러나 정체불명의 함선의 공격을 받게되면서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진정한 스포일러드라마 시즌1은 James Corey 원작 소설 1편, Leviathan Wakes의 중반부까지중 Martian Torpedo bettle ship, 로시난테 탈취과정과 에로스에서 쥴리엣 마오의 죽음을 확인하는 부분까지 진행된다. 드라마 시즌2는 소설 Leviathan Wakes의 후반분에서 소설의 2편인 Caliban's War 일부분을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에로스가 비너스에 충돌하는 부분이 원작 소설 Leviathan Wakes이 마지막 부분인데 반해 드라마에서는 시즌 2의 중간부분을 장식하게된다. 화성 해병인 바비팀 [2]의 전투연습신은 시즌2편 드라마의 첫회를 장식하는데 바비의 등장은 원작 소설 2편인 Caliban's War의 맨앞장에서 비너스와 에로스의 충돌사건 이후에 진행되는것이다. 극중 전개를 극적으로 하기위해 넣은 새로운 장면이라 생각된다.[3] 그리고 실제 소설 1편과 2편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굉장히 빠른시간에 진행된다. 사건과 사건이 몇시간단위이니 1편과 2편 소설을 기준으로 만든 드라마의 시간편집또한 얽힐수밖에 없다. 그리고 등장인물또한 소설1,2편이 대부분 같기때문에 드라마 시즌 3편도 비슷하지 않을까.참고로 드라마에서 대부분 사용된 대사들이 책에 그대로 있었다. 이또한 원작자의 의도를 아주 잘 반영한것이라.

시즌 3편은 2018년도에 방영될 예정이며, 책을 기준으로 한다면 굉장히 웅장한 베틀장면과 에어리언2를 능가하는 전투신이 Caliban's War 책의 후반부에 적혀있으므로 전편시즌보다 더 화려한 영상미를 발휘할것으로 기대한다. 참고로 시즌2를 제작하면서 Caliban's War 초반부의 화성해병인 바비의 전투신을 자세한 소설적인 수사보다 충격적인 영상으로 대체했다는 제작진의 인터뷰가 있다. 참고로 책을 요약하면 Caliban's War 의 대부분 [4]은 대부분 함대함의 전투들 [5] 인간 원시분자 하이브리드를 잡는과정, 잃어버린 메이를 구출등, 완전히 에일리언 2를 연상하는 분위기, 연출될것이니 미드 1,2시즌보다 더 화려할것으로 예상된다. [6]

원작은 스타쉽 트루퍼스와 비슷한 톤으로 구성된다. 약간은 해학?전제정권에 대한 비판?을 담는 톤이고 실제 글도 비슷한 톤과 억양으로 진행된다. 익스펜스에서 나오는 세계관은 두개의 전재정권[7]들이 극단적으로 묘사된다. 따라서 그따위는 현실성이 전혀없으니 그냥 우주여행을 하는데 현재의 동력기관으로 몇달걸려서 목성, 토성 다녀오는 현수준에서 일어날수있는 매우 21세기적인 과학수준으로 200년후를 예상한 소설이다. 따라서 복잡한 헐리우드 과학이 포함되지않아서 읽고 보기는 좋다)

5. 등장인물[편집]

5.1. 주요 등장인물[편집]

5.2. 그 외 등장인물[편집]

  • 셰드 가비

  • 디미트리 해블록

  • "새미" 새마팀바

  • 아르준 라오

  • 켄조 : UN 측 첩보원. 비중이나 행적에 비해서 목소리가 굉장히 간지 나는 인물이다.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를 해본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친숙한 목소리인데 배우 엘리아스 토페시스가 아담 젠슨의 성우라서 그렇다. 재밌는 건 이 작품에서도 몸 일부분이 의체화된 상태로 등장.

6. 관련 항목[편집]

6.1. 용어[편집]

  • 벨터 Belter
    지구와 화성 밖의 소행성대 거주민을 지칭하는 말로서, 지구와 화성에서 부족한 물과 광물을 소행성대에서 채굴하는 노동자들을 뜻한다. 출신에 따라 태생부터 벨터인 경우와 지구 및 화성에서 전향하여 벨터에서 거주하고 노동하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모두 벨터라 불리거나 자칭한다. 태생부터 소행성대에서 살았거나, 몇세대 걸쳐 저중력권에서 살아간 벨터는 무중력 상태에 오래 노출되어 있어 신장이 일반 지구인이나 화성인보다 훨씬 키는 크지만 근력이 약화되어 중력권에서는 서있는 것 만으로도 신체에 무리가 가며, 엄청난 고통을 느낄정도로 신체가 변화약화되어있다. 또한 충분히 산소를 얻지 못해 저산소증에 의한 두뇌 손상이나 부작용을 겪은 아이들의 모습도 보인다.
    작중 태양계 인류의 계급구조에서 가장 하층을 이루는 계급적 특징을 가지며, 현재 또는 근대의 서민, 극빈층, 노동자 계층, 이주 노동자들과 동일하게 표현되어 있다. 소행성대 이주 역사가 150년 가까이 되가는 작중 시점에선 언어까지 일종의 피진 형태[10]로 달라질 정도이며 수화를 비롯한 독특한 억양을 구사하며, 일종의 방언화된 변화가 크다. 우주개척 이전의 지구의 다양한 언어권 이주민들이 섞여 수세대간 생활함에 따라 일어난 언어적 변화로 묘사한다.
    내부적으로도 자치독립 운동을 하는 OPA와 각종 해적, 갱단, 지구 기업의 하청업자, 기업 소속이지만 워낙 커서 준 자치세력으로 취급되는 타이코 스테이션 등등 매우 많은 파벌이 존재한다. 벨터들이 목에 새기는 특유의 문신이 자주 나오는데, 이것은 구형 EVA 슈트가 목 둘레에 같은 모양으로 화상자국을 남겼기 때문에 새기는 문신으로, 작중 시점의 벨터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표식으로 삼고 있다.

  • MCR (Martian Congressional Republic) - 화성
    화성의회공화국의 약자이다. 강대국들에 의하여 경쟁적으로 개발된 화성식민지는 일련의 사건을 통하여 화성만의 자치기구가 설립되게 되었고 현재는 지구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정치, 군사조직을 보유하고 있다. 지구와 화성에는 양 행성을 대표하는 외교관이 파견되어 있고 상호 방문 및 이민도 가능하나 포이베기지로부터 발원한 여러 사건들로 인하여 지구와 갈등을 빚으면서 지구국가연합 UN과 극렬한 갈등을 빚고 있다. 군사조직으로 화성국방부(MCR Armed Forces) 예하에 화성해군(MCR Navy, MCRN), 화성해병대(Martian Marine Corps, MMC) 등을 보유하여 지구군에 대응하고 있다. 초창기 식민지 계획에서부터 주 인력들이 지구의 가장 뛰어난 과학자와 기술자들로 구성되다 보니 기술적으로 지구보다 월등히 앞서있다. 스텔스기술, 레일건, 화기와 일체화시킨 해병대 파워 아머, 지구나 벨터의 것 보다 훨씬 세련되고 견고한 함선 디자인 등등. 다만 양적으로는 극단적으로 딸려서 전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서로가 득 없이 피해만 엄청날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MCR의 궁극적인 목표는 화성의 테라포밍이라 인력과 자원을 잃지 않기 위해 전면전을 최대한 피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체주의 적이고 수직적인 군사문화를 보이며 구성원들이 화성의 군사력에 자부심을 느끼는 묘사를 보이나 비인간적으로 그려지지는 않는다.
    여담으로 초반에 직접적인 등장 없이 언급되는 주변인물들의 묘사로는 마치 냉전 초기시절의 미국에서 약간의 판타지와 편견을 가미해 소비에트 연방을 바라보는 듯 한 모습이 많이 나타난다. 또한 현대의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아군을 "블루", 적성군을 "레드" 로 표현하는것과 반대로 적성군을 "블루" 로 호출하며, 전투배치 전등의 색도 통상적으로 붉은색을 쓰는것과 반대로 푸른색 조명을 사용한다. 보통 화성인(Martian마션) 으로 불리우며, 다른 명칭으로는 비꼬는 의미에서 "Dusters", "Mickey" 등 으로도 불린다.

  • OPA (Outer Planets Alliance) - 소행성대
    외행성동맹의 약자이다. 소행성대 벨트를 포함한 화성 바깥 행성권 이주민들의 동맹으로서 정식 국가라기 보다는 조직 또는 비밀 결사의 모습을 보인다. 인류의 태양계 진출과 식민활동으로 급격하게 많아진 자원 수요를 충당하기 위하여 지구로부터 수 많은 사람들이 화성과 목성 사이에 위치한 소행성대로 이주하여왔다. 그들은 노동력을 제공하였으나 우주개발행위는 과거처럼 더이상 인류 최정예들이 수행하는 것이 아니게 되었고, 소행성대와 외행성계로 이주한 이주민들은 단순한 노동자와 노동자들을 상대로 이윤을 추구하는 상인들로 구성되어 별개의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에 더하여 개발이 완료되어 낙후되고 관심에서 멀어진 소행성대의 일부 벨터들을 중심으로 불만이 높아지고 지구와 화성을 위하여 착취당하는 이주민들의 삶에 불만을 품은 소수가 광부 노동조합의 형태로 OPA를 결성하였다.
    투쟁의 명분과 형태는 근대의 계급투쟁, 사회주의 혁명, 노동자 권익보호 투쟁, 분리주의 독립운동 등을 연상시키고 작중 행적은 첩보, 테러, 밀수, 선동 등 대부분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얊고 넓게 퍼져있는 벨터의 특성상 통일된 조직체계가 잡혀있지 않고 8개의 주요 세력[11] 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온건파와 강경파 간의 갈등도 점점 심화되가는 상황이다. 우주판 IRA

  • UN (United Nation) - 지구
    국제연합으로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조직을 모태로 한다. 그러나 인류가 태양계 거의 대부분에 진출한 상황에서도 '지구'라는 행성명칭을 조직명칭에 사용하지 않고 전통적인 조직명칭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작중 지구인들의 계층적 우월성과 정서적 우월주의를 표현한다. 지구와 달이 현재의 영토와 같은 개념이고 다른 곳은 그저 '귀찮아'서 자치를 허용하거나 '기업의 영역'으로 맡겨놓았으면서 대부분의 권리를 행사하고자 한다. 모든 인간이 같은 권리를 누리고 같은 대우를 받는다면 문제될 것이 없으나, 작중에서 표현한 문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UN은 소수의 최고권력자들에 의하여 의사결정을 하고 이로 인한 과도한 권력집중은 구성원 개개인의 불완전성과 부정연루 등으로 순식간에 수십억명의 생명을 걸고 도박을 하거나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게 되었다. 강력한 군사력과 함께 강력한 첩보력을 유지하고 있어 여러 사건을 뒤에서 조종하거나 암약하는 첩보원들을 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고위관료들이 있고 초거대 기업 회장들 역시 UN 고위관료들에 맞먹거나 그것을 능가하는 조직과 인력심지어 과학기술까지을 보유한 것으로 묘사된다.인류는 과연 변하지 않을것이다 라는 작가의 가치관
    작중 지구 외 인간들은 지구 출신을 "지구인" 이라는 의미 그대로 "Earther" 라 부르며, 다른 행성들과 차원이 다르게 많은 인구를 부양하기 위해 실행하는 복지후생정책, 자신들이 목숨걸고 생산한 자원을 적은 대가로 가져가려는 행태 등을 비꼬아서 ''Taker" 라고도 부른다. 태양계를 통틀어 상대적으로 부유한 계층이 살고 있으며 물과 공기를 무제한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된다.[12][13]

  • 원시분자 Protomolecule
    정체불명의 물질로 출처는 포이베였지만, 이것을 연구한 사람들이나 이것에 관련된 사건을 접하는 주인공들은 외계에서 온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한다. 시즌을 관통하는 일련의 사건들과 연관이 깊으며, 앞으로도 수 많은 사건이 이것과 연관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 엡스테인 드라이브 Epstein Drive
    작중 시점으로부터 137년 전 화성 개척 기업인 Masstech 소속의 유대인 엔진 공학자 솔로몬 엡스테인이 발명하여 온 인류가 태양계 전체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된 퓨전 엔진 드라이브 코어 기술. 매스 이펙트? 솔로몬 엡스테인은 화성에서 개인적인 프로젝트라 쓰고 취미로 신형 엔진을 발명하는데, 직접 실행한 시험비행에서 함선[14]은 단시간 내에 빛의 속도의 5% 까지 도달하는 경이로운 속도를 내게 된다. 다만 엡스테인은 이정도의 위력을 예상치 못했고, 음성제어 시스템의 고장과 무려 20G에 달하는 중력으로 인해 비상정지를 실행하지 못하여 결국 시험비행 수 분 뒤 사망한다.[15] 이후 신형 드라이브 코어의 설계도는 솔로몬의 아내 캐이틀린 에스퀴벨에 의해 세상 밖으로 공개되어 엡스테인 드라이브로 알려지게 되고 그녀를 엄청난 부자로 만들어 주게 된다.

  • 모르몬교: 그 모르몬교가 맞다. 이 시대까지 살아남았으며, 타 행성계를 향한 100여년의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OPA의 프레드 존슨에게 의뢰해 나우부(Nauvoo)라는 길이 2km, 너비 500m의 거대한 우주선을 건조하고있다.

6.2. 함선[편집]

SF드라마 답게 주로 전함, 수송선 등으로 구분하여 묘사된다. 드라마의 특성 상 많은 함대 보다는 소량의 탈것들이 보인다. 대형 우주선의 경우 소형 도킹용 함선 등을 격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 캔터베리
    주인공인 홀든이 원래 타고 있었던 배로, 우주개척 초기시대에는 개척민 수송선으로 쓰였으나 사건 전까지는 물(얼음) 수송선으로 쓰였다. 승무원은 50명 내외이며, 워낙 연식이 오래되서 여기저기 성한곳이 없고 첫 씬부터 안전사고를 내며 등장한다(.....)[16]그러나 태양계 전역을 개발하고 있는 외행성권의 인류에게는 물과 산소가 그 어떤것 보다 중요한 만큼, 세레스에서 들이는 최대의 물 공급선 캔터베리의 영향력은 상당하다. 이런 이유로 켄터베리호 격침 직후 MCRN 의 소행이라는 소문이 퍼지자 벨터 여론이 격화되고 OPA가 기세를 잡는 계기가 된다.

  • 스코퓰라이
    OPA의 위장 특수임무함으로, 모종의 음모에 휘말려 승무원들이 모두 살해되고, 켄터베리호를 사건에 휘말리게 만든다.

  • 도네저
    화성 해군 기함이며 내부에 소형 전투함들을 격납하고 다닐 정도로 대형이다. 다수의 PDC와 상당한 규모의 어뢰발사관 그리고 레일건 2문을 탑재하고 있다. 딱 봐도 전투력이 상당한것으로 보이며, 또 작중에서도 그렇게 알려져있으며, 시즌 초반, 주인공 일행을 구조한 직후 불명의 스텔스전투함과 교전하게 된다. 전투 실전경험이 극도로 부족하나 시뮬레이션 결과와 빡빡한 군기, 그리고 자부심으로 가득찬 도네이저 호의 승무원들은 자신감에 차 있었다. 확실히 대내외 적으로 알려진 화성의 기술력에 따른 군사력이 대단했는지 도네이저호에 억류되어 있던 알렉스가 도네이저호가 CQB에 들어가자 어느 정신나간 집단이 화성군 전함에 싸움을 거는지 어이없어 하기까지 했다. 적을 맞이하는 도네저 승무원들의 태도가 자못 오만해보이기까지 했지만, 실제로도 자부심이 허언은 아닌지 몇대의 스텔스함들을 가볍게 제압한다. 그러나, 도네이저보다 훨씬 작지만(로시난테 호보다 덩치가 더 큰수준) 빠른 기동성과 더불어 대형함에나 탑재할 레일건까지 운용하는등 스텔스 전투함의 성능이 예상외로 더 강력했고, 중과부적으로 엔진이 피탄당해, 함선의 기동이 정지하고 다수의 강습포드가 칩임하도록 하용하여 사실상의 패배를 맞이하게 된다. 예상치 못한 전황속에서, 정체불명의 스텔스 함들이 화성의 안보에 상당한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직감한 함장은 자신들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캔터베리의 생존자들인 홀든 일행을 전원 살려서 보내기로 결정한다. 도네저 선체에 적 강습병력이 침투한 순간에도 전 승무원이 의연하게 대응하던 끝에 함장과 부관은 홀든일행이 탑승한 타치의 발진을 확인하고 장렬하게 자폭 스위치를 돌린다.

  • 로시난테
    원래 MCRN 전함 도네저에 격납되어있던 콜벳급 호위함이었으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주인공 홀든 일행이 타게 되는 함선이다. 주무장은 PDC와 다수어뢰, 탐사용으로 드론까지 함재하고 있다. 기술력으로 알아주는 Made in Mars 에다, 해군의 기함 도네저에 격납되어있던 함선이다 보니 성능과 내부 편의시설, 의료시설 면에서 상당히 고급스러운 면모를 보여준다. 거기에다 원래 전투원 포함 30명 정원의 함선을 딸랑 4명이서 타게 되니... 원래 함명은 일본도의 일종인 타치 였지만 탈출 후 화성 해군 함재등록을 리셋하는 과정에서 바꾸게 된다. 이름의 유래는 홀든이 어렸을때 즐겨읽던 돈키호테의 애마 로시난테.

  • 나우부
    몰몬교도들이 신의 말씀에 따라 항성간 이주를 꿈꾸며 타이코 정거장에 의뢰하여 건설하고 있는 초거대 항성간 이주용 우주 함선이다. 타이코 정거장들의 일꾼은 대부분 OPA에 소속되어 있는데 이들과 몰몬교도들은 소소한 갈등이 있다. 100년이 넘는 항해기간을 위하여 설계되고 엄청난 자원을 소모하여 정치권에서도 상반된 시선을 받는 함선이다. 그러나 건조가 끝나갈 즈음, 시즌 2에서 일련의 사건을 거친 끝에 주인공 일행에 의하여 나우부는 본래 건함 목적과는 전혀 다른 임무를 띄고 출항하게 된다.

  • 아누비스
    진보된 스텔스 기능을 가진 고성능 전투함으로서 소속이나 정체가 불분명하다. 저시인성의 검은 색도장의 21세기 스텔스함들 처럼 RCS를 감소시키기 위한 형태를 띄고있으며 작중에서 도네이저호를 공격 할 때까지 여러대가 한대 뭉쳐있다가 산개하여 나타나거나, 소행성 등지에서 은폐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아 디자인의 의도와 함선의 운용사상을 어느정도 추정할 수 있다.
    무장은 등장하는 여타 함선들처럼 PDC에 어뢰 발사관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고, 특징적으로는 선체와 일체화된 레일건과 다수의 강습포드를 가지고 있다. [17] 레일건은 비록 발사각은 선수 방향에만 한정되어 있지만 도네이저호같은 거대한 함선에도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었다. 다수의 강습포드를 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한 인원수를 수송가능한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거의 중무장한 거대함선인 도네이저를 울프팩으로 몰려다니면서 사각에 어뢰와 레일건을 적중시켜 무력화 시킨다. 일련의 사건에 연루 된 함선으로 시즌1 종반까지 지속적으로 언급되다가 시즌을 관통하는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되는 배라는 것이 밝혀진다. 같은 함급으로 보이는 함선은 시즌 2 까지 총 세척이 등장해 아누비스와 다른 한 척은 완파되고 한 척은 로시난테와의 교전으로 기동불능이 된다.

  • 시로코[18]
    화성군 전투함으로 화성해병대 드레이퍼 분대가 탑승하였다. 포이비 조사를 위하여 출격한 이후 목성 위성 가니메데에서 지구군과 교전에 휘말려 함장을 포함한 주요 승무원이 전사한다. 가니메데 전투에서 시로코 탑승 해병대원이었던 드레이퍼가 모든 분대원을 잃고 홀로 구조 된 이후 시로코도 가니메데 전투중 입은 손상을 복구하고 임무에 재배치 된다.

  • 레이저백
    줄리 마오가 소유했던 경주용 소형 함선. 줄리 마오가 OPA에 들어가기 전에 레이싱 대회에서 이 기체를 타고 우승했던 기록이 있다. 시즌 2 시점에선 줄리의 아버지 줄-피에르 마오가 소유중인 것으로 보인다. 아직 TV시리즈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원작 스토리상 이후 등장할 예정.

  • 아보가스트
    "에로스 사건"을 통해 금성에 충돌한 소행성 에로스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UN 에서 보낸 비무장 과학탐사선이다. 화성해군 구축함의 견제를 받는 가운데 금성탐사를 계속하면서 금성의 에로스 충돌지점에서 생명체 반응을 확인하고 탐사선을 보낸다. 몇 번의 실패 끝에 간신히 신호가 유지된 채로 착륙한 탐사선 한 기로 부터 수신한 영상에서 특이한 것을 발견하고 직접 금성표면에 착륙하기로 하는데...

6.3. 정거장[편집]

  • 타이코 정거장
    외행성계의 주요 기업중 하나인 타이코 건설(Tycho Manufacturing and Engineering Concern)에서 운영하는 태양계에서 가장 거대한 건설 플랫폼 정거장. 타이코의 운영진이 위치하고 있으며 정거장 운영 감독관은 프레드 존슨. 에로스와 세레스 등의 기지에 추가적인 인공중력을 만들기 위한 천체 자전 가속장치 등, 작중 등장하는 왠만한 거대 주거구역은 대부분 타이코에서 만들었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태양계 전체에서 건설 및 공학기술로 위상이 높으며, 현재는 몰몬교와 계약하여 역사상 가장 거대한 함선인 나우부를 건조하면서 선박건조에도 뛰어들고 있다. 벨트 지역을 연고로 하는 첫번째 거대기업 이다보니 인력과 운영 면에서 벨터들, 그중 특히 OPA와도 많이 연계되어있다.[19] 정체불명의 스텔스 전함에게서 탈출한 주인공 일행이 갈곳이 없어지자 상황을 지켜보던 프레드 존슨이 먼저 연락을 취해 타이코 스테이션으로 불러들이면서 로시난테의 주요 보급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 앤더슨 정거장

6.4. 소행성 및 위성 기지[편집]

지구인의 우주개발에 있어 비교적 개척이 용이한 환경을 가진 위성 및 소행성들은 소행성대 진출 이후에도 목성을 포함한 태양계 외곽의 행성권 개척을 가능하게 하였다. 상당한 인구가 태양계 개척활동을 위하여 소행성대를 포함한 외행성들의 위성으로 이주하였으며, 수세대에 걸쳐 과도하게 낮은 중력에 노출되고 늘 부족한 산소, 물 때문에 신체가 지구인에 비하여 매우 약해졌다. 열악한 거주환경을 감수하고 생활하는 소행성대 주민들 '벨터'와 외행성 거주민 동맹 'OPA'는 개선되지 않는 삶의 질과 지구인 및 화성인에 대한 박탈감으로 불만이 날로 누적되어가고 있다.
그에 반하여 화성과 지구의 위성 주민들은 모행성의 강력한 통치조직의 영향권 아래에서 군사, 우주활동 전진기지로서 모행성과 동일한 지위와 지원 덕분에 다른 우주개척을 위한 위성기지들과는 달리, 모행성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정서를 가지고 생활한다. 이 때문에 달은 지구와 동일한 권역으로, 데이모스와 포보스는 화성과 동일한 권역으로 보며, 이후 전쟁에서 데이모스가 파괴되자 화성인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 것도 같은 이유이다.

  • 에로스 기지
    소행성대에 위치한 소행성 에로스는 일찌감치 개척된 소행성대 전진기지 중 하나였으나 자원채굴이 완료된 이후 슬럼화 되었다. 현실의 폐광촌을 생각하면 될 정도로 이미 채취해야할 광물은 거의 없어 부랑자, 매춘, 범죄조직이 가득한 할렘가 같은 모습으로 보인다. 스타 헬릭스 외 다른 사설 경비 업체가 고용되어 있지만 사실상 무장한 깡패 수준으로 제대로 된 치안에 대응하기에는 질적문제가 심각하다. 현재는 UN과 MCR 사이의 유일한 중립 보급항으로 기능하며 연명하고 있다. 시즌 1 중 충격적인 음모가 진행되는 비극적인 기지이다. 그리고 시즌 2에서는 결국...

  • 포이베 기지
    토성의 위성 포이베에 세워진 연구기지로 시즌 1을 관통하는 일련의 사건의 발원지점이다. 화성군 전함 도네저가 우연히 포이베 기지에 벌어진 불가사의하고 경악스러운 상황을 확인하고 진상을 뒤쫓게 만든다. 포이베에서 발견된 원시분자의 모티브는 원래 포이베가 태양계 밖에서 날아와 토성의 중력에 붙잡혀 토성의 위성이 된 것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 세레스 기지
    소행성대에 위치한 왜소행성 세레스를 채광 및 채광업의 전진기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설되었다. 에피소드1의 주요 배경. 경찰 역할을 하는 사설경비업체 스타 헬릭스, 화성과 지구의 대사관과 주지사가 존재한다. 소행성대 주민인 벨터들의 여론을 주도하는 곳으로서 OPA가 벨터들의 독립의지를 자극하여 지구와 화성에 대한 투쟁활동이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참조.

  • 루나 기지
    지구와 밀접한 교류를 하는 위성기지로서 지구의 태양계 활동 교두보다. UN에 의하여 통제되고 있다. 에로스의 궤도이탈 사태와 관련하여 지구의 멸망이 확실하게 예측되자 지구의 유력인사들은 달로 피신도망했다.

  • 데이모스 기지
    화성의 위성 데이모스에 세워진 군사 관측기지. 시즌2 초반 UN의 핵공격으로 인해 위성 전체가 작은 소위성으로 분해되고 17명의 주둔인원 모두가 사망한다. 그리고 에이모스가 화성 국기에 쪼개진 데이모스를 그려넣어서 알렉스를 빡치게 한다

  • 가니메데 기지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는 화성과 벨터 및 외행성권의 중요한 식량 보급기지이다. 그러나 데이모스 파괴 이후 팽창이 극에 달한 지구군과 화성군의 긴장감이 가니메데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폭발하고, 가니메데에서 대치 중이던 지구군, 화성군은 물론 가니메데에서 일하던 벨터들이 다수 희생되었다. 가니메데 기지의 기능정지로 화성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식량 위기를 겪게 되어 지구군과의 갈등은 더욱 고조되어간다.


7. 평가[편집]

7.1. 시즌 1[편집]


시청자들에게 반응이 매우 좋은 편이다. SF팬들은 Syfy배틀스타 갤럭티카 이후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SF 드라마를 못 만들었는데 드디어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뒤를 이을 작품이 나왔다며 환호중이다. 다만 원작소설보다는 못하다는 평도 다수 보인다.

7.2. 시즌 2[편집]

8. 트리비아[편집]

드라마 오프닝에 짤막하게 등장하는 지구를 보면 밝은 남한에 비해 여전히 깜깜한 북한을 보면 한반도는 여전히 분단된 상태로 보인다.아니면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있는 영상 가져다 쓴거던가

UN 대사로 나온 크리스젠 아바사랄라역의 배우 Shoreh Aghdashloo는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쿼리안 함장 샬라 란 바스 톤베이 목소리를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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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구는 UN이 정부 역할을 하고 있다.[2] 바비 드레이퍼, 분대장[3] 물론 바비의 군생활 10여년동안 일어난일들을 되돌아보는 것이라면 맞겄다. 바비는 극중 2남1녀의 차녀로 공부도 일등 운동도 일등, 키는 2미터의 장신에 아주 얼짱에 고릴라같은 외모이쁜고릴라 2미터 여자사람로 원작에는 묘사된다. 소설전개에서 모든 우주선안의 남자들이 침을흘리는 대상으로 나온다, 홀든, 아모스, 알렉스, 여자사람인 UN거물인 Avasarala은 딸처럼 애지중지, 이름이 바비인형의 그 바비라 그런가?[4] 시즌3에서 커버될 부분[5] 시즌1의 전투신들, 도나저와 스텔스함과의 전투는 저리가라다[6] 그러면 시즌 4편은 어찌될까 만약 제작에 들어간다면, 소설 전개상 Abaddon's Gate는 Caliban's War사건이후 상당한 시간이 흐른뒤이고 시즌 3편 드라마 시청율에 따라 존폐여부가 결정될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미드 4편은 정말 태양계밖으로 나가는 식으로 끝내지않을까... [7] 냉전시대 미국-인구의 반은 일을 절대할수없는 기회불균등사회-신인종차별주의-돈이있어야 애를 낳을수있고 결혼이 가능-애가한명당 세금이 전재산, 소련 -사회보장제도 취업률 100%-독일게르만우월주의-특권주의-일개미정신))과 이도저도 아닌 벨터들의 세계관(맹수나 이리때같은-잘해야 로빈훗정도가 나올만한-모든게 자기합리화 가능한 굶주린 이리떼[8] 2004년작 퍼니셔프랭크 캐슬 역으로 많이 알려진 배우. 다만 영화가 잘 뽑혀서 보다는 너무 망작이었어서......[스포일러] 아누비스호 내부에 적재되어 있던 원시분자 액체가 새어나가 함선 전체를 감염시켜 놓은 상태였다. 더군다나 당연히 그 정체를 몰랐던 줄리 마오도 그 함내 곳곳에 뭍어있던걸 무심코 만져버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공기로 전염되지는 않지만 액체에 직접 접촉하면 감염된다고 한다) 아누비스호의 연락선으로 에로스 기지에 가까스로 도착하나 몸은 점점 바이러스에 잠식당하며 결국 투숙중인 호텔 화장실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시체(발견당시는 죽은 것처럼 보인 상태)로 발견된다..[10] Belter Creole 각국의 하층민 노동자들로 구성되서 그런지 영국의 각종 사투리, 자메이카 방언, 식민지 프랑스어, 아프리칸스어 등등의 그냥 하나만으로도 알아듣기 힘든 언어들(.....)과 그외의 여러 언어들이 서로 짬뽕되어 있다.[11] 부족 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거의 동네별 갱단 수준.. 으로 표현된다.[12] 지금까지 나온 정보에 의하면 지구는 대부분이 기계화되어 일자리가 없어 시민들이 보조금에 의존한 삶을 살고있는것으로 보인다. 17세에 의과대학 원서 넣었는데 자리가 없어 52세까지 기다리고 있을 정도이며 빈부격차의 극치를 보여준다. 그래서 단순한 삶을 떠나가 위해 화성으로 이주한 케이스도 상당히 있는편, 즉 여기서 지구는 영화 엘리시움시민들 처럼 부유한 계층은 아니다. [13] 작중인물의 대사를 들어보면 더 심한데, 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사는 시민인데도 깨끗한 물을 못구해서 병에 걸리는 사람이 있으며 이들은 병을 치료할 항생제도 쉽게 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온다. 거기다 에이모스가 자신이 태어난 곳을 말해주는 내용이 가관인데, 여자아이들에게 강제로 매춘을 시키고 거기서 아이가 태어나면 또 매춘을 시키는 막장세계관을 보여준다.[14] 정확히는 중국제 3인승 중고 "요트" [15] 작중 함선의 선원들이 가속시에 주입하는 통칭 "주스"로 불리는 급가속 중화제는 엡스테인 드라이브의 최대 단점인 엄청난 중력 반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된다. [16] 1화 초반 세레스의 밀러 파트에서 벨터 은어 "팔을 잃었다" =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말의 예시를 보여주듯 작업하던 인부의 팔이 날아가는 사고를 보여준다(...) 조상 대대로 위험한 EVA(선외활동) 노동을 생업으로 삼고 살아오다보니 생겨난 은어.[17] 작중에서 레일건은 콜벳급의 로시난테에는 없었고, 지구군의 네이선 헤일이나 화성군의 도네이저 같은 거대함선들만 무장하고 있었다.[18] 사하라에서 남유럽 방향으로 부는 열풍을 뜻한다. 시로코가 아니다 단 Scirocco는 이탈리아어이며 폭스바겐 시로코의 상품명이기도 하다. 물론 영어로는 Sirocco가 맞다. 어째서 Scirocco를 함명으로 썻는지는 의문.. 화성 해군에 폭스바겐 덕후가 있다든지.... 아니면 진짜 팝티머스 시로코[19] 타이코 정거장이 OPA 사령부와 기업 사령부 역할을 동시에 하는것을 보면, 사실상 OPA와 한몸이나 마찮가지 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이쪽은 얼굴마담에 해당하는 온건파가 주류이며, OPA 내부적으로 파벌갈등이 많아서 전체를 대변하진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