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이쿠사베 와타루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yaplog.jp/img20080923_p.jpg

1. 개요[편집]

이름: 이쿠사베 와타루(戦部ワタル(いくさべ わたる))
생년월일: 1978년 5월 5일 / 황소좌
신장: 131cm
체중: 27kg
혈액형: B형
특기/좋아하는 것: 롤러스케이트/야구

마신영웅전 와타루 시리즈의 주인공. 성우는 타나카 마유미/이선호(투니버스판), 박영남(KBS판).[1] 국내명은 씽씽이(KBS), 라이건(투니버스).

이름의 유래는 일본어의 건너다(渡る)에서 유래하며 전설의 구세주 와타루의 환생으로 찰흙으로 만든 로봇인형에 마가타마를 걸고 류진마루라는 이름을 붙이자 류진연못에서 용이 튀어나와 창계산에 소환된다.

캐치프레이즈는 ,ハッキし言って面白カッコイイぜ! 직역하면 확실히 말해서 신나고 멋지다는 의미이자 주인공 와타루의 캐릭터성을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다. 말 그대로 익살스러우며 멋진 주인공.

2. 마신영웅전 와타루[편집]

마계의 지배자 도아쿠다를 쓰러뜨리기 위해 시바라쿠,히미코와 함께 창계산의 7계층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아동층 대상의 소년만화 주인공답게 전형적인 착한 주인공이지만 1기 마환편에서 마계문의 두 문지기의 함정에 걸려 나쁜 마음을 먹게 되기도 했었으며 초마신에서는 착한 마음을 빼앗긴 상태에서 여행을 떠난다.(이후 최종화에서 안코크다를 물리치고 착한 마음을 되찾는다)

초반에는 어쩌다 구세주로 선택된 그냥 평범한 소년이었으나 모험을 겪으며 차차 성장해나가는 캐릭터. 파트너인 류진마루는 와타루의 정신적 성장에 따라 파워업하며 여러 강력한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다.다만 대부분의 모험물 주인공이 그렇듯이 후반에는 초등학생인 와타루에게 있어 가혹할 정도로 아픈 시련을 겪었다. 최후에는 진정한 구세주로 성장하여 용왕의 검을 뽑아들고 도아쿠다를 쓰러트리고 창계산을 구한 뒤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

라이벌인 마계 황태자 토라오와 협력하여 친구가 되려는 찰나 그가 도아쿠다의 아들이자 마계의 황태자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구세주로서의 사명과 우정 사이에서 고뇌하게 된다. 결국 후반전에 와타루가 도아쿠다에 의해 버림받은 토라오를 구하면서 라이벌에서 친구로 거듭나지만 도아쿠다와의 최종 결전 이후 토라오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와타루를 기억하지 못하자 못내 아쉬워하기도 했다.

2.1. 아이템[편집]

  • 용자의 검
    와타루의 무기. 류진마루를 소환하는 도구이기도 하며 필살기를 쓸 떼도 필요하다.

  • 용자의 장속
    와타루의 갑옷.

  • 곡옥
    와타루의 목에 걸고 있는 붉은 곡옥. 류진마루의 이마 부분과 같은 재질이라 서로 이끌린다.

  • 금룡의 관
    와타루의 머리에 쓰는 관.

  • 만능 하이칼라 신발
    뒷꿈치를 두번 맞부딪치면 롤러 스케이트가 나오는 신발. 한번 더 맞부딪치면 사라진다.

  • 헨타마
    적룡과 청룡의 혼이 깃든 성스러운 구슬이 하나로 합체한 구슬. 반쪽은 빨갛고 반쪽은 파랗다. 빨간쪽은 탄성이 뛰어나 한번 던지면 계속 통통 튀어다녀 브리킨톤같은 잡몹들을 한꺼번에 정리하는데 좋고 파란쪽은 매우 단단해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이름은 히미코가 별난 구슬(헨나 타마)라고 부른데서 따왔다.

  • 왕자(王者)의 검
    용자의 검이 강화된 모습.

  • 천광(千光)의 팔찌
    잠재능력을 향상시키는 황금빛 팔찌.

  • 용신의 방패
    백룡의 비늘이 변화한 황금빛 방패. 평소에는 천광의 팔찌에 장식된 보옥 속에 있다.

  • 용왕의 검
    유일하게 도아쿠다를 쓰러트릴 수 있는 검. 그 힘을 두려워한 도아쿠다도 완전히 파괴할 힘이 없어 돌로 만들어 봉인하는데 그쳤다. 도아쿠다와의 최종결전에서 와타루가 뽑아 든다.

3. 마신영웅전 와타루2[편집]

창계산에서의 싸움을 끝내고 원래 세계로 돌아오고 1주일 뒤, 남두칠성 성계산이 도아쿠다의 동생 도와루다에 의해 지배당해 창계산의 무지개가 다시 회색이 되자 또다시 신부계로 건너와 성계산으로 모험을 떠난다.

이후 진마신에서 와타루들이 위기에 닥치자 토라오가 재등장하여 와타루 일행을 도왔고 2기 초격투편에선 제 6성계에서 재회하여 전작보다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다. 다만 1기에 비해 특정계층을 의식한 느낌이 강하다. 2기 OVA에서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런가 하면 제 5 성계에서 마왕 도아루다가 한때 와타루를 마계의 수하로 만드는 일을 획책하지만 실패하게 되자 대신 동료이자 스승인 츠루기베 시바라쿠가 함정에 걸려 들어 적측의 수하가 되어 버리면서 한때 그와 대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기도 했었는데 이후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는다.

시리즈 전체를 포함해서 시바라쿠 다음으로 여장횟수가 많으며 여장해도 하마였던 시바라쿠와 비교하면 그나마 나은 모습.(...)

3.1. 아이템[편집]

  • 성룡검
    별들을 움직일 정도의 우주 에너지를 감춘 성스러운 검. 새로운 모험을 떠나기 전에 세류히에게서 받은 와타루의 새로운 무기.

  • 프리프리
    와타루가 다시 소환될 때 가지고 있던 프리스비에 세류히가 힘을 담아 변화한 무기. 평소에는 삼각형으로 변해 와타루의 가슴에 붙어있다. 원래 이름은 회전용원반이었으나 히미코가 부른 프리프리가 더 마음에 들었는지 프리프리라 부른다.

  • 롤러 스케이트
    와타루의 신발에 수납되어 있는 롤러 스케이트. 전작의 만능 하이칼라 신발의 뒤를 잇는 도구. 디자인이 인라인 스케이트로 변했다.

  • 후시기리
    세종류의 신기한 주먹밥(후시기나 오니기리). 먹으면 3분간 파워업하며 먹어도 먹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하루에 한개밖에 먹을 수 없다. 연어는 체력이 상승, 명란젓은 방어막 생성, 매실은 머리가 좋아진다.

  • 광룡검
    용신삼성검 중 하나.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힘을 지니고 있으며 날카롭기는 유성과 같다. 잃어버린 성룡검 대신 얻은 와타루의 새로운 무기.

4. 초마신영웅전 와타루[편집]

초마신에서는 리부트에 가까운 전개여서인지 복장이 흰색 반바지로 변경되었고 전작에 비해 회춘한 디자인으로 등장했으며 여기서는 시작 초반에 마계의 왕 안코크다에게 선한 마음을 도둑맞아서 예전 구세주로의 기억을 잃고 잠시 불량해 졌다가 인간계로 온 시바라쿠와 히미코의 도움으로 다행히 기억을 되찾게 되어 빼앗긴 선한 마음을 되찾고 다시 위기에 처한 창계산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구세주로 활약하며[2] 창계산의 성신들로부터 곡옥을 얻어 류진마루초력변신이 가능하게 된후 여러 시련을 뛰어 넘어 안코크다를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여담으로 마신영웅전 와타루부터 꾸준히 정주행한다면 알겠지만 처음에는 그럭저럭 멀쩡하던 등신대가 진행하면서 점점 머리는 커지고 몸은 작아져서 등신대가 점점 SD화에 가깝게 변화되었다.정확히는 일러스트레이터의 화풍이 바뀐 탓이 크지만.

5. 슈퍼로봇대전 시리즈[편집]

슈퍼로봇대전 X에 첫 참전. 스토리 진행 중에 성우장난이 존재하는데 고무처럼 팔이 늘어나는 사람이라는 대사가 있다.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드래곤측인 사라만디네도 와타루를 보며 특별한 반응을 보여준다. 그리고 요시나가 사리의 동생인 테츠야와 친구라는 크로스오버도 있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신부 7룡신이 새롭게 살아갈 장소를 찾아 드래고늄의 인도에 따라 알 워스에 도달한 아우라에게 드래고늄을 한층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가르쳐줘서 드래곤이 드래고늄을 한층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습득할수 있게 해주고 아우라를 감명받게 해서 드래곤들이 세계를 정화시켜 아우라의 세계가 아름다운 자연을 되찾게 만들었으며 7룡신들의 위기 때 구세주가 나타나면 그 구세주를 드래곤들이 돕겠다는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금룡이 깃든 류진마루사라만디네를 포함한 드래곤들에게는 용신님으로 불리며 와타루를 구세주님, 이쿠사베의 구세주님으로 불린다.

용이라는 키워드를 공유하기 때문인지 크로스앙쥬와 엮이는 경우가 많은데 와타루는 주로 앙쥬사라만디네와 사이가 좋다. 앙쥬의 경우는 작중 와타루에게 화내는 장면이 하나도 없는데 와타루의 꾸밈없는 성격을 보면 화를 낼 수가 없다고 한다. 와타루 또한 앙쥬를 누나라고 부르며 잘 따르는데, 덕분에 통수를 치기 전 실비아를 투영해서 보는 듯한 묘사가 있다.

힐다는 초반 합류 때 원작의 설정대로 와타루에게도 까칠하게 대하는데 앙쥬가 그랬던 것처럼 순진무구한 와타루의 직설적인 화법에 부딪치자 할 말을 잃고만다. 옆에서 지켜보던 로자리가 나중에 커서 맹수 조련사가 되는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할 정도.

사라만디네는 아예 와타루 빠순이(...) 수준이다. 진행 도중 한 차례 쓰러진 류진마루가 부활해서 나타나자 "아아, 구세주님!" 이라고 감격에 겨워 소리치자 앙쥬"얘는 아예 맛이 가버렸네 ㅉㅉ" 하는 묘사가 있다.

[1] 여담으로 한/일 성우 모두 드래곤볼 주역들을 맡은 바 있다. 일판 성우와 투니 더빙판 성우는 크리링을, KBS판 성우는 어린 카카로트를 맡았다. 그리고 이선호와 타나카 마유미는 우주에서 온 모자코모자코와도 겹친다.[2] 분명 선한 마음을 빼앗긴 건 맞는데 착한 마음을 되찾는 최후반까지 온갖 착한 일이란 다 하는 등 별로 드러나지 않는다. 기껏해야 착한 마음을 빼앗는 '로드맨'이란 6층의 보스 중 하나가 그의 착한 마음을 빼앗으려 들었을 때 아무 효과가 없었던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