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다 텐야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enya_Iida_Full_Body_School_Uniform.png

교복

이이다 텐야(いいてん)

임시 히어로 네임

天哉(텐야)

소속

유에이고등학교 히어로과 1학년 A반

생일

8월 22일

신장

179cm

혈액형

A형

좋아하는 것

공부
비프스튜

개성

엔진

성우[1]

파일:일본 국기.png 이시카와 카이토
파일:대한민국 국기.png이현[2]
파일:미국 국기.png 존 마이클 테이텀

파일:이이다 오프닝.jpg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enya_Iida_Full_Body_Hero_Costume.png

히어로 코스튬

공식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파워

스피드

테크닉

지력

협조성

B

A

C

B

C


1. 개요2. 인물상3. 작중 행적4. 개성5. 코스튬6. 기타

1. 개요[편집]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등장인물. 여담이지만 다리가 빠른 사람을 지칭하는 위타천(이다텐)이 이름 속에 있다.

임시 히어로 네임은 그냥 이름인 텐야지만 자세한 건 아래 참조.

유우에이 고등학교 히어로과 A반의 학급 위원장.[3][4] 성실하고 진지한 성격이라 딱봐도 반장 타입의 모범생. 이름난 명가의 아들이고 명문인 소우메이 중학교를 거쳐 유우에이고에 진학한 순혈 엘리트 학생이다. 대대로 히어로 집안인 이이다 가문 출신에 그의 큰형 이이다 텐세[5]는 터보 히어로 잉게니움[6]으로 도쿄의 사무소에 사이드킥을 65명이나 두고 있는 대인기 히어로이다. 규율로써 사람을 인도하는 형을 동경해서 히어로에 뜻을 두었다고 한다. 평소의 1인칭은 오레지만, 원래는 도련님이라 그런지 보쿠를 1인칭으로 썼다. '도련님'이라는 말을 듣기 거북한 것과, 주변인들에게 1인칭으로 꿀리는 느낌을 지우기 위해 바꾸었다고 한다.[7]

오챠코에 이어서 웅영고에서 미도리야가 두번째로 사귄 친구로, 첫인상은 많이 무서웠지만 알고보니 죽도 맞고 해서 좋은 친구가 되었다. 동인계에선 미도리야(谷)와 오코(お子) 이이다(田)를 묶어 녹차밥 콤비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우등생답게 기말고사 직전 당시 반 성적은 2등. 꼴찌인 카미나리 앞에서 교과서만 잘 읽어도 기본은 안다고 말하는 5등 토도로키와 힘내라고 말하는 4등 미도리야와 함께 염장(...)을 지른다.

고지식하고 딱딱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함인지 온 몸이 각이 져 있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 직각으로 굽힌 팔을 요상하게 휘두르는 버릇이 있으며, 눈매 또한 네모나게 그려져 있다. 심지어 대사 말풍선도 네모 말풍선으로 나온다!

2. 인물상[편집]

히어로로서도 학생으로서도 모범생 그 자체

언뜻 보기엔 원리원칙을 준수하고 고지식해 보일지도 모르는 인상이지만 실제론 반 전체를 통틀어서 봐도 상당히 열혈적이고 감정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다 친화력도 상당하다. 규칙을 준수하는 성격은 아무래도 롤모델인 형을 본뜬 듯. 하지만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띄워주는, 자존감이 결여되어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여기에 책임감이 강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혼자 해내려는 면이 있다. 이 때문인지 가이드 북의 협조성이 C로 나와 A반 내에서는 협조성이 낮은 편에 속한다.

평소 모습을 잘 보면 타인에 대한 배려가 상당히 깊은데, 우라라카가 히어로가 되려는 이유가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라는 말을 듣고 불순한 의도라고 하긴 커녕 "자신의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게 뭐가 나쁘냐" 라며 옹호해줬고 미네타가 엿보기를 두번이나 시도할 때도 어엿한 범죄 행위라며 미네타를 필사적으로 만류하기도 했다.[8] 그리고 자존심이 강해 미도리야를 인정하지 않는 카츠키와 반대로 인정해야 하는건 솔직하게 인정하는 성격이라 미도리야를 높이 평가한다. 그외에도 반 아이들끼리 수영장에서 훈련할 때 음료수를 돌리거나 기숙사 방 콘테스트를 할 당시 토도로키가 이제 자러 가도 되냐는 말에 양치질 꼭 하고 자라고 챙기는 엄마같은 모습을 보이고 소설판에서도 자는 아이들의 이불을 덮어주고 다니는 등 친구들을 맏형처럼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따뜻한 남자

선생님의 말이나 웅영고의 모든 커리큘럼을 맹신하고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말버릇 중 하나도 "역시나 웅영!" 일 정도로, 쉽게 불타오르기도 한다. 임간 합숙 당시 너희 끼리 카레를 요리하라는 말에 재해시 피난민들의 배를 채워주기 위해선 이 또한 필요한 과정이라며급 흥분해서는 세계 최고의 카레를 만들자고 아이들을 독려하고 다녔다. [9]

그리고 반장으로서의 책임감이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반 학생들이 잘못된 행동을 한다 싶으면 만류하며, 위기 상황에서도 다른 학생들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만큼 평상시에도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본편에서 미네타를 제지하는 모습과 소설 유에이백서 1권에서 미네타와 카미나리가 헌팅을 시도하고 다녔다는 것을 알게 되자 보인 반응을 보면 윤리관도 제대로 갖추고 있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동경의 대상인 형이 스테인에게 당해 히어로로서의 삶이 끝장나자 스테인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무모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스테인에게도 지적받았으며, 본인도 이때의 자신을 반면교사로 삼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바쿠고 탈환전 당시 미도리야와 토도로키가 규정을 어기고 자기들이라도 바쿠고를 구하려고 하자 왜 하필 너희 둘이 이런 일을 하냐고 절규하면서까지 필사적으로 말리고 이번에는 자신이 둘을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전장에서도 두 사람이 싸움에 나서는 걸 말리려고 했다. 하지만 임간 합숙 당시 현장에선 키리시마와 함께 자기도 급우들을 지키게 싸우겠다고 가장 적극적으로 선생님을 졸랐고 스스로 얘기했듯이 그도 학급 반장으로서 누구보다 반 아이들을 걱정하고 있었다. 덕분에 이후로 이이다는 미도리야가 그런 것처럼 반 아이들의 마음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이것은 여러 사람과 협력해 힘을 내는 그의 형 잉게니움과 닮은 모습이다.[10]

종합하자면 책임감과 배려심, 성실함, 인품 등을 갖춘 히어로 지망생으로서 모범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3. 작중 행적[편집]

4. 개성[편집]

파일:개성 엔진.jpg
파일:Engine_Boost.gif


엔진
이형/발동계

A반 톱클래스의 스피드스터.

이름 그대로 달리기 위한 엔진이다. 종아리 부근에 터보엔진 같은 구멍이 달려있어 그곳에서 불꽃을 일으키며 질주한다. 연료는 100% 오렌지주스이며 탄산음료를 마시면 엔진 고장을 일으킨다.[11] 실제로 체육대회 때 본선에 앞서 오렌지주스를 잔뜩 마셔 힘을 비축해두는 묘사도 있다. 1단, 2단, 3단 형식으로 출력을 조정하는데 기어를 무시하고 순간적으로 출력을 끌어올리면 고장난다.[12] 종아리에 달린 터보 엔진 때문에 긴바지 입기가 버겁다고 한다.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Recipro_Burst.gif
필살기는 엔진 토크와 회전수의 리미터를 강제해제해 폭발적으로 가속하는 20프로 "리시프로 버스트". 이 기술을 쓰면 엄청난 불꽃을 내뿜으며 눈으로 따라 잡을 수 없는 스피드를 낼 수 있다.[13] 그리고 그 반동으로 엔진에 부하가 걸려 잠시 개성을 못쓰게 된다[14]. 이 기술로 기마전에서 미도리야의 천만 포인트를 뺏는다. 이후 토도로키와 대결할 때도 사용하였는데 비록 토도로키의 페이크에 걸리기는 했지만 토도로키가 리시프로 버스트를 미리 예상하고 경계하고 있었는데도 발차기 공격을 피하지 못했다.

이 개성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의 각력 자체가 강화되는 게 아닌 다리에 장착된 엔진의 출력으로 각력 및 이동 스피드에 보너스를 얻는다는 데에 있다. 각력 자체의 강화가 아닌 덕분에 사용자는 공중에 붕 뜬 상태에서도 엔진의 힘만으로 움직일 수 있으며 속력이 발차기의 위력 또한 올려준다. 단점은 배기구가 다리 뒷면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전방을 향해서만 보너스를 얻을 수 있으며, 웅영제에서 토도로키가 공략했던 것처럼 엔진의 배기구를 막아버리면 무력해진다.

전투에서 이 개성으로 얻는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일단 사용자의 체력과 격투 실력이 받쳐줘야 한다. 전투 시에 있어 이 개성은 레시프로 버스트를 사용하지 않는 한, 사실상 전투를 좌우할만큼의 속도 보너스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그 공중전 능력을 활용하여 상대를 공중에 붕 띄우고 체공 시간을 늘려가며 연속적인 발차기로 제압하는 게 정석이다. 다만 공중에선 엔진 자체의 출력만으로 움직이는 것이기에 엔진의 1단 2단 3단 변속 기어를 이용하여 어떻게 체공 시간을 늘리면서 동시에 적에게 위력적인 발차기를 연속으로 가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된다. 물론 당연히 적도 바보가 아니니 공중에서 발차기로만 공격을 하다 보면 역으로 다리를 공격 당해 착지 후 적의 움직임에 대한 대응이 어려워 질 수 있다. 공중에서 쓸 수 있는 적절한 페인트 기술과 투척 무기 등을 서포트로 사용해야 비로소 단독 전투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개성.

단체전에 들어갈 경우엔 높은 이동 스피드와 위력적인 발차기로 아군의 엄호를 받으면서 상대의 품에 파고들어 제압할 수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기본적인 무술실력이 필요하고 레시프로 버스트가 아닌 한 지면을 달리면서 서서히 가속해줘야 하기 때문에 근거리에서 경계하는 상대의 품에 바로 뛰어들 수 있을 정도로 빠른 게 아니다[15]. 거기다 웅영에 입학한 첫날 단거리 달리기에서 "이 거리(50m)면 3단까지 밖에 넣을 수 없다."는 걸 보면 아마 달리는 거리에 따라 순차적으로 기어가 올라가 속도를 끌어올리는 방식인 걸로 보인다. 즉, 속도를 조절해가며 싸울 수도 없다는 소리.

종합해보자면, 여러모로 전투에 활용하기엔 사용자의 역량을 굉장히 많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개성이라고 할 수 있다.[16]

원 포 올로 구사하는 각력하고는 장단이 있다. 일단 이이다의 개성은 엔진에 기반하다보니 엔진 기동음때문에 은밀한 기습에 부적합하지만 원 포 올은 순수한 각력으로 발휘되기에 은밀기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원 포 올은 그냥 각력이라 고출력 상태가 아니면 체공상태에서의 이동에 제약이 걸리지만[17] 이이다의 엔진은 엔진의 분사로 방향성을 조절할 수 있다. 그러나 결정적인 속도 부분에선 확실히 원 포 올이 더 우수하다. 이이다가 엔진 토크에 부담을 걸어야 발동시킬 수 있는 눈에 안보이는 최대 속력인 레시프로 버스트는 유지시간이 짧고 다 쓰면 능력이 봉인되지만 원 포 올은 그런 거 없이 레시프로와 동급 이상의 초고속을 지속적으로 발동할 수 있다.

애니에서는 엔진을 발동할 때 장딴지의 엔진 배기구가 철컥 소리를 내며 늘어나는 연출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드라마 CD에 의하면 리시프로 버스트를 쓰면 물 위를 달릴 수 있는 모양(...). 130화의 수업묘사에서 물 위를 달리는 모습이 실제로 묘사되었다!

스테인과의 싸움 중, "레시프로 익스텐드"라는 신기술이 추가되었는데, 레시프로 버스트가 가속능력을 달리는 데에 사용된다면 레시프로 익스텐드는 가속능력을 발차기에 사용하는 것 같다.

형인 텐세이도 동생 텐야와 같은 개성을 가지고 있는데, 팔에 엔진이 있다는 위치적 차이, 그리고 연료가 자몽쥬스라는 차이점이 있다.

여담으로 애니에 들어오면서 여러모로 푸대접을 받고 있는 개성인데, 단순한 달리기가 능력의 전부라서 남들이 개성을 단련하거나 다양한 응용법을 보여주거나 새로운 필살기를 선보일 당시 이이다는 매번 혼자서 꾸준히 달리는 장면밖에 안 나온다(...).안습 개성에 관한 연출을 보여줄 때마다 열심히 달리는 이이다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 이제와선 새삼스럽지도 않다.

5. 코스튬[편집]

  • 갑옷 같은 중후함에 더해 엔진 개성을 신경쓴 디자인을 통해 속도감이 느껴지는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 작중 등장한 코스튬 중에서 가장 멋진 디자인이다.
    7권 추가페이지 코너에 의하면 이이다는 미래의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이 확고하기 때문에 멋 주의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히어로인 가족들이 비슷한 코스튬을 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끼친듯.

  • 형태와 다르게 딱히 주행능력에 도움을 주는 기능은 없다.[18] 대신 히어로 살해자 편에서 장딴지 부분에 냉각기가 있어 최고속도인 레시프로 버스트에 의해 엔진이 과열로 망가지는 걸 방지하는 기능이 들어가 있다는 게 밝혀졌다. 다만 갑옷같은 디자인에 반해 기동성을 위해 가볍게 만든 탓인지 스테인의 검에 쉽게 뚫리는 걸로 봐서 보이는 바랑 달리 방어력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 모양.

  • 냉각기 이외에도 엔진을 보조해줘 주행거리를 늘려주는 기능이 첨부돼있다.

  • 자신의 가족이 이름난 명가인 걸 소개하는 장면에서 보면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히어로 코스튬 디자인으로 보인다. 지팡이 짚는 할아버지마저 이거 비슷한 디자인의 코스튬을 입고 있다(...).

6. 기타[편집]

  • 말 그대로 걸어다니는 사각형이다. 눈매에 안경에 하는 행동은 언제나 각이 잡혀있으며 심지어 말풍선마저 네모나다. 그리고 말을 할때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 마냥 요상한 손동작을 취하는[19] 괴이한(...) 습관이 있다. 주변 사람들한테도 '그 손동작은 뭐냐' 하면서 꽤나 말을 듣는다.

  • 입학시험에서 빌런 포인트가 52로 꽤 높았고, 개성 파악 테스트에서 4위였으며, 유에이 체육대회에서 토코야미와 더불어 공동 3위였던 것을 보면 바쿠고와 토도로키만큼은 아니더라도 A반 학생들 중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듯 하다. 실제로 주인공 미도리야를 빼면 서브 주인공인 바쿠고, 토도로키와 이이다까지 셋이서 체육제 톱4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한명은 토코야미), 필기 시험 성적도 이 4명이 최상위권을 차지, 임간 합숙 당시 픽시 보브에게 특히 눈에 띄는 4인방이라고 언급되는 등 꾸준히 나머지 세명과 함께 묶이고 있다. 다만 반 공식 최강자인 토도로키, 반내 최고의 전략적 사령관인 미도리야, 전투센스 부문 최고인 바쿠고 등 나머지는 확실히 강한 분야가 있는데 비해 아무래도 조연 포지션에 가까운지라[20] 애니판에서 간단한 수영 대결하는 일상편에서 조차도 나머지 셋에 비해 밀려날 때가 많다. 안습. 그래도 주역 중 한 명임에도 실력이 어중간하게 묘사되는[21] 우라라카보다는 나은 편.

  • 여타 다른 동료들과 달리 체구가 꽤 두껍게 묘사된다. 목 두께나 전체적인 바디 라인을 보면 몸이 매우 듬직한 것을 알 수 있다. 입시 시험 때 몸에 달라붙는 체육복을 입고 있어서 근육질인 것이 드러나는데, 아마 개성을 잘 쓰기 위해 몸을 단련해온 모양이다. 무술 실력까지 단련한 건 아닌 것 같지만 레시프로 버스트의 속도를 이용해 전투를 할 수 있는 것만 봐도 그가 얼마나 단련해왔는지 알 수 있다.[22]

  • 개성파악테스트 4위, 웅영체육대회 예선 장애물 경기 6위, 웅영체육대회 최종성적 공동 3위(4강).

  • 여담으로 니코생방송에서의 이이다 텐야의 성우 이시카와 카이토가 코스프레를 한 것도 아닌데 무척 닮았다. 트위터 사진 ??이시카와 카이토 본인도 매사에 진지하고 스토익한 성격이다.

  • 카드 뽑기에서 공개된 설정에 의하면 안경점 포인트 카드를 가지고 있다. 더불어 필기체도 굉장히 프린트 한 듯 깔끔하다. 일본어 글씨체는 의외로 평범한 일본인 학생같은 글씨체. 프린트 한 것처럼 깔끔하진 않다.

  • 공식 성반전 버전은 양갈래 땋은 머리의 우람한 여학생. 뭔가 원판에 머리만 붙힌 것 같다.

  • 이래저래 모범생 컨셉이기 때문인지 뭔 행동을 하든 '이러이러한 교육적 목적이 있구나. 역시 웅영!' 이라고 생각하는 버릇? 이 있다. 아이자와 쇼타는 '편리하다' 라고 평가.[23] 반장을 맡아서 자신의 생각을 바로바로 반 학우들에게 전달하고, 또 A반 학생들도 이이다 말을 생각보다 잘 들으니 그렇게 평가할만하다.

  • 의외로 안경을 벗으면 꽤 미남형이다. 실제로 가이드북에 작가가 공식으로 인정한 A반 꽃미남 5인중 하나다.[24][25]

  • 원작 일러스트에서는 눈이 주황계열로 채색되어 있다.

  • 2차 창작에서는 우라라카 오챠코, 미도리야 이즈쿠와 함께 엮여 밥이라 불리기도 한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발표 되었는데 닥터 스트레인지와 콜라보되었다.# 본 영상의 내용은 히로아카의 등장인물이 어벤져스의 히어로 중 한명을 소개하고 공통점을 알아보는 내용이다. 텐야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공통점으로 소개된 점은 인텔리한 점과 빠른 이동속도.무진장 억지스럽지만 무시하자

  • 3기 3화에서 재현된 개성 강화 합숙 때 지옥을 경험한 다른 학생[26]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편리한 훈련[27]을 했다.[28]

  • 여담이지만 개성 파악 테스트에서 나온 달리기 씬은 애니에서 뱅크씬으로 아주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

  • 현재까지 A반 내에서(외동으로 밝혀진 일부 동급생들을 제외하면) 토도로키, 츠유와 더불어 형제자매가 제대로 공개된 학생 중 하나이다.

  • 사람들을 여성/남성을 가리지 않고 '군'을 붙여 부른다. 군은 보통 남자에게 붙이는 말이지만, 원래 여성한테도 붙일 수 있는 말이기 때문에 드물지만 이상한 것은 아니다. 미도리야군, 바쿠고군, 우라라카군, 츠유짱군(...) 등등.


[1] 유년기도 동일하다.[2] 사토 리키도와 중복.[3] 투표로 당선된 미도리야에게 위임받았다.[4] 명목상 학급 반장이지만 학교 행사나 수업에서 애들 정숙시키고 관리하는 등 엇나가지 않게 이끄는 역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실전에서 전략을 구상해서 반 인원들을 지휘하고 중요할 때마다 아이들을 한데 모아서 이끄는 리더 역은 미도리야이다. 담임인 아이자와 또한 미도리야와 바쿠고를 두고 반 아이들의 저변을 끌어올리는 이들이라 설명하는데, 바쿠고는 본인의 성정에 주변이 알아서 촉발받아 오르는 반면 미도리야는 확실한 실적과 본인의 능력으로 아이들을 끌어올리는 지도자, 리더로서의 면모가 돋보인다.[5] 42화에 이름이 나왔다.[6] 재능을 뜻하는 라틴어로 엔진의 어원이기도 하다.[7] 일본의 남학생들은 오레를 상대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오레가 보쿠보다 강한 느낌의 1인칭이다. 자세한 건 각각의 항목 참조.[8] 다만 정상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말리는게 당연했으나 격하게 제지를 가한게 이이다 뿐이라 눈에 띈다.[9] 그리고 아이자와 선생님은 이런 이이다를 보고 편리하네.. 라고 안도한다.[10] 카미노 사건 당시 또다시 무모하게 나서려던 미도리야를 말린 이후 더이상 상처입지 않고 위기를 헤쳐나간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것도 이이다이며, 가면허 시험에서 시험을 포기할 생각이었던 아오야마가 촉발하도록 만든 것도 이이다 본인의 히어로로서의 태도(자신은 이끄는 입장, 그런 자신보다 다른 아이들이 나아가는 것이 좋은 일이다)이며, 미도리야가 인턴연수에서 발언을 금지당해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을 때 다시 힘내도록 도와준 것도 이이다이다.[11] 링크에 걸린 프랑키는 이이다와는 반대로 메인 연료가 콜라고, 그 외 다른 음료를 넣으면 고장도 고장이지만 성격까지 이상하게 변한다.[12] 단거리 달리기에서 3단까지 밖에 기어를 넣을 수 없다는 발언과 장딴지의 배기구 세 군데에서 연기가 풀풀 나오는 걸 보면 최대 12단까지 기어가 들어가지 않을까 한다. 다만 애니메이션에선 모든 배기구에서 연기가 나는 걸로 변경됐다.[13] 애니에서의 묘사로는 자세를 잡으면 그대로 초고속 대쉬로 날아간다.[14] 이 부하는 과열로 엔진이 망가지는 것으로 생각된다. 히어로 코스튬에는 냉각기를 넣어 리시프로 버스트를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했고, 냉각기가 망가져 리시프로가 끊길 것 같자 토도로키에게 부탁해 다리를 얼렸는데 곧장 배기구에서 강렬한 불길이 솟구쳤다. 즉, 제대로 냉각만 해준다면 연료가 공급되는 한 리시프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소리. 해당 세계관에는 히어로들의 개성을 돕기위한 서포트 부서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강력한 서포트 아이템과 병행하면 이론상 리시프로를 아예 상시 발동할수도 있다는 얘기다.[15] 실제로 스테인은 본인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제대로 기어가 들어가지 않은 이이다의 속도에 가볍게 반응했다.[16] 그렇지만 사용자의 역량이 우수하면 전투에 활용하기 좋아진다. 실제로 이 개성의 사용자인 이이다는 입학시험에서 6위를 차지했고 개성 파악 테스트에서도 다른 좋은 개성을 가진 학생들을 제치고 4위를 차지했으며, 유에이 체육대회에서 카미나리를 제압한 실력자인 시오자키를 레시프로 버스트의 속도로 장외패시켜 탈락시켰고 최종적으로 토코야미와 더불어 공동 3위를 차지한 것을 보면 일단 역량만 제대로 받쳐주면 이 개성도 나름대로 잘 활용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17] 출력을 완전히 낼수없을때 애기지 원포올을 완전히 다룰수 있다면 그런거 없다. 올마이트는 순수 각력만으로 공기를 걷어차 풍압으로 방향전환이 가능한 레벨이고 미도리야 이즈쿠도 임시로 100퍼 출력을 냈을때 공중을 차서 엄청난 속도로 이동했다.[18] 디자인 자체도 공기의 저항 어쩌고는 그냥 명목이고 장식일 뿐이라고 한다(...).[19] 주로 손을 흔드는데 군가를 부르는 교관 같다.사나이로! 태어나서![20] 실제로 A 중 포지션이 가장 조연에 가까운 편이다.[21] 실제로 기말고사 필기시험에서의 성적이 미도리야, 바쿠고, 토도로키, 이이다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며, 실기시험에서는 낙제를 간신히 면했다. 작중 보여진 모습들을 보면 하위권은 아니지만 강자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수준이다.[22] 작품 자체에서 어떠한 무술도 언급이 안 되는 것을 보면 개성이 생겨난 이래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무술이 거의 사라진 것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23] 미도리야와 함께 웅영의 교육목적을 바로 판단해서 소리쳐버리니 입 아프게 설명할 교사 입장에선 정말 편리하다. 이게 지금까지 틀린 게 없었다는 점도 대단.[24] 형인 텐세이도 상당한 미남.[25] 나머지는 바쿠고, 키리시마, 토도로키, 카미나리.[26] 그 중에서도 우라라카 오챠코(무중력상태에서 회전, 그러면서 생기는 멀미를 오랫동안 참기), 세로 한타(계속해서 테이프를 사출), 카미나리 덴키(방대한 전력을 온몸으로 견디기), 아오야마 유가(설사를 최대한 참으면서 계속 레이저 사출), 토코야미 후미카게(어두운 동굴속에서 다크 쉐도우를 컨트롤하기)[27] 지구력과 각력을 기르기 위한 달리기 훈련만 반복한 것으로 나온다.[28] 쇼지 메조와 하가쿠레 토오루(쇼지의 개성을 통해 하가쿠레 찾기), 아스이 츠유(혀를 절벽 위에 고정,그대로 클라이밍) , 코우다 코지(먼 곳을 향해 소리지르기)도 다른 학생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편한 훈련을 했다.코다는 목이 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