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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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스포츠연맹 선수위원

前 스타크래프트 1, 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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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FlaSh.이영호

이름

이영호(李泳浩)[1]

영문 이름

Lee young ho

생년월일

1992년 7월 5일 (26세)

신체 조건

179cm, 71kg

혈액형

A형

출생지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거주지

서울특별시

학력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게임학과 재학

가족 관계

2남 중 막내

ID

FlaSh

병역

미필 [2]

종족

테란

데뷔

2007년 KT 롤스터 입단

소속

네옥스
KT 롤스터
(2007.3.12 ~ 2015.12.19)

별명

최종병기
꼼딩
갓영호
역시 갓[3]
속옷테란
빵호
똥뚜껑

국가대표

파일:대한민국 국기.png(2013)[4]

상금

$554,376.18 USD (₩ 626,999,256.00)[5]

종교

불교

링크

파일:아프리카TV 로고.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다음 카페.png


1. 주요 기록2. 총 전적
2.1. 스타크래프트 12.2. 스타크래프트 22.3. 역대 프로리그 개인전 성적
3. 브루드 워 활동
3.1. 데뷔3.2. 최연소 우승 및 양대리그 우승3.3. 특이 기록
4. 스타크래프트 2
4.1. 스타 2 프리미어 리그(GSL, SSL)에서의 부진
5. 아프리카TV 개인 방송 BJ6. 문제 발언
6.1. 리그 오브 레전드 대리 방송 논란6.2. 스타2에서의 '프사기' 발언, 브루드 워에서의 테사기 고소 발언에 대한 내로남불식 언행6.3. 허영무 비하 및 tving 스타리그 2012 불인정 발언
7. 주요 선수와의 전적8. 연혁9. 플레이 스타일10. 라이벌 관계11. 별명12. 특이 사항13. 관련 문서14. 관련 항목

1. 주요 기록[편집]

브루드 워 개인 리그 우승, 준우승 상금 총합 : 4억 7천 650만원 + $ 7,000
스타2 개인 리그 우승, 준우승 상금 총합 : U.S $ 25,000

1.1. 리그 기록[편집]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우승 기록

[우승 기록 보기]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우승자
( 우승 상금 : 4,000만원 )

EVER 스타리그 2007
이제동

이영호

EVER 스타리그 2008
박성준

EVER 스타리그 2009 우승자
( 우승 상금 : 4,000만원 )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이제동

이영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김정우

하나대투증권 MSL 2010 우승자
( 우승 상금 : 5,000만원 )

NATE MSL 2009
이제동

이영호

빅파일 MSL 2010
이영호

빅파일 MSL 2010 우승자
( 우승 상금 : 5,000만원 )

하나대투증권 MSL 2010
이영호

이영호

피디팝 MSL
신동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우승자
( 우승 상금 : 4,000만원 )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김정우

이영호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정명훈

ABC마트 MSL 2011 우승자
( 우승 상금 : 5,000만원 )

피디팝 MSL
신동원

이영호

-

2011 MSL 시즌 2[6]
(MSL 폐지)

XNOTE-인텔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 우승 상금 : 2,000만원 )

대회 개최

이영호

TG 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이제동

TG 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 2009 우승자
( 우승 상금 : 5,000만원 )

TG 삼보-인텔 클래식 시즌2
김택용

이영호

위메프 GOM 클래식 시즌4
구성훈

WCG 2010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 워 부문 우승
( 우승 상금 : $ 7,000 )

2009 WCG 브루드 워 부문 우승
이제동

이영호

-

브루드 워 부문 리그 폐지[7]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우승자
( 우승 상금 : 2,000만원 )

아프리카TV 스타리그
김윤중

이영호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3
이영호

아프리카 TV 스타리그 시즌 3 우승자
( 우승 상금 : 2,000만원 )

아프리카 TV 스타리그 시즌 2
이영호

이영호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이영호

아프리카 TV 스타리그 시즌 4 우승자
( 우승 상금 : 6,000만원 )

아프리카 TV 스타리그 시즌 3
이영호

이영호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5
정윤종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우승 기록

IEM Season Ⅸ - Toronto 우승자
( 우승 상금 : $ 10,000 )

IEM Season Ⅸ - Shenzhen
윤영서

이영호

IEM Season IX - San Jose
김준호

1.2. 브루드 워[편집]

1.2.1. 개인 리그[편집]

1.2.2. 팀 단위 리그[편집]

1.3.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편집]

1.4.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편집]

2. 총 전적[편집]

2.1. 스타크래프트 1[편집]

브루드 워 케스파 통산 전적

505승 202패 (71.4%) 역대 통산 승률 1위

테테전 전적

168승 63패 (72.7%) 역대 테테전 승률 1위[21],
테란전 승률 1위 [22]

테저전 전적

179승 70패 (71.9%) 역대 테저전 승률 1위[23],
저그전 승률 2위 [24]

테프전 전적

158승 69패 (69.6%) 역대 테프전 승률 1위
프로토스전 승률 2위 [25]

2.2. 스타크래프트 2[편집]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총 전적

238승 158패 (60.1%)

vs 테란

53승 40패 (56.99%)

vs 저그

96승 59패 (61.94%)

vs 프로토스

89승 59패 (60.14%)

2.3. 역대 프로리그 개인전 성적[26][편집]

시즌

방식

승률

신한 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개인전

7승

3패

70%

신한 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개인전

10승

8패

56%

신한 은행 프로리그 2008

개인전

17승

8패

68%

신한 은행 프로리그 08-09

개인전

54승

21패

72%

신한 은행 프로리그 09-10

개인전

61승

16패

79%

신한 은행 프로리그 10-11

개인전

60승

19패

76%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개인전

19승

5패

79%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인전

13승

11패

54%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개인전

42승

22패

66%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개인전

23승

16패

59%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개인전

14승

18패

44%

통산 전적

개인전

320승

147패

68%

3. 브루드 워 활동[편집]

파일:234234.jpg

소개 문구

브루드 워 상금 누계 1위

역대 최강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로게이머 [27]

3.1. 데뷔[편집]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로게이머 중에서도 어린 편이었다.[28] 임요환과는 띠동갑. 고령 선수가 많아 KT 노인 정스라고 비꼬임 받는 팀에서 어린 나이 하나로도 주목받는 존재였다. 웃긴 사실은 이영호보다 한살 많은 황병영하고 비교하면 이영호가 어리다는 사실을 잊게 된단 거다. 그것도 팀 원들이!

그렇다고 전태양처럼 나이는 어리지만 스타를 오래 한 게 아니라[29] 중학교에 들어간 2005년부터 게임을 시작했고, 한동욱 선수가 우승하던 해(2006년) 초반에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년 뒤 2007년 데뷔해서 김택용을 잡고 Daum 스타리그 2007 4강에 진출한다. 팬택에 입단한 것이 2006년[30]이라고는 하지만 기요틴이 무슨 맵인지 모를 정도로 늦게 시작했다고 한다.

'초등학생 때는 학생회장도 맡을 정도로 공부 벌레였다'고 잘못 알려져 있었으나, 이에 대해서는 이영호 본인이 개인 방송에서 아버지가 과장한 거라고 언급해서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졌다. 중학교에 들어간 때 쯤 형이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것을 보고, 그 후로 스타에 빠져서 부모님께서는 컴퓨터를 여러 대 없앨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프로게이머가 되겠다고 뜻을 내비쳤고, 부모님은 당연하게도 말리셨는데 이영호는 한 달 만에 준 프로게이머 자격증을 따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정말 말 그대로 한 달 만에 자격증을 따내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냈다. 다만 부모님의 요청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병행하게 된다.

사실 데뷔하기 전부터 유명한 연습생으로 알려졌고 본래 Siz 클랜[31] 소속이었다. 그 당시 대표적인 별명이 바이오닉 천재. 이영호는 대표적으로 데뷔 하자마자 주목을 엄청 받은 신인이었지만 그 전부터 이미 유명세를 펼쳤었다. 이영호의 아이디 Flash의 유래와 그가 데뷔하기 전의 줄거리와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라. 참고로 이 줄거리의 팩트 여부는 아프리카TV에 오기 전까지는 이영호 본인 스스로를 통해 확실히 증명된 바 없었으나, 이영호가 아프리카TV에 넘어오고 여러가지 썰을 풀면서 본인의 아이디 FlaSh 유래가 첫 길드 Flash의 의리를 생각하여 썼다고 증명하였으며 그 후의 이야기들도 이미 유명한 이야기들이라 거의 정확한 팩트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Siz클랜에서 오프라인으로 숙소에서 클랜원들을 게이머로 육성했을때도 숙소생활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때 같이 있던 외국인인 크리스토퍼 날라예프[32]도 같이 있었는데 그가 게임에서 지면 화를 버럭 지르면서 나간다고 했다고 한다. 당시 어린 나이의 이영호가 봤을 땐 크리스토퍼의 인상은 무서웠다고 했다.

준프로게이머 자격전에서 허영무에게 져서 2년 동안의 절치부심을 통해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얻는다. 이후 개인 리그에서 데뷔하자마자 듀얼 토너먼트에서 박성훈윤용태, 그리고 마재윤을 잡은 김택용을 잡고 연달아 이윤열, 최연성 등 본좌 소리를 들었던 선수들을 이기고 프로리그에선 임요환,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선 마재윤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지는 등 역대 본좌들과 데뷔 초부터 격돌했다. 8강에서 김택용을 초반 러쉬로 2:0으로 제압하고 15살의 나이에 역대 최연소로 Daum 스타리그 2007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Daum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7 3, 4위전 엔딩에서는 학교 생활을 하는 이영호의 모습을 촬영했었다. 그리고 학업과 본업에 충분이 충실한 모습을 보여 정말 학업과 본업에서도 최종 병기인 면을 드러내기도 했다. 반대하던 부모님은 지금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2009년을 기준으로 박정석, 홍진호입대와 다른 선수들의 은퇴와 이적으로 팀내의 중진으로 올라서 KT의 간판 에이스로 활약하였으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승리를 쟁취했다. 특징으로는 항상 연승을 이어나가다가 어쩌다 패하게 되면 멘탈이 흔들릴 법도 한데 이영호는 자신의 패배 요인에 대해 엄청나게 분석하고 대안을 연마하여 추후 경기에 지난 번 패배 경기와 비슷한 양상이 발생했을시 비약적으로 탄탄해지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며 상대를 찍어 누르곤 하였다. 2010년을 기준으로 아직 고등학생 신분인데다 학교를 다니면서 활동 하고 있지만 학교 생활보단 연습에 치중하는 생활을 지속했다.

같은 팀의 김대엽과는 고교 동창생이다. 2011년에 함께 고등학교 졸업을 했다. 더욱 더 연습에 매진할 수 있는 신분이 되었다는 말.

은퇴하고 개인 방송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본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갔는데 말하기를 팀 내 에이스가 된 이후 단 한 번도 팀내 랭킹에서 1위를 내준 적이 없다 하며 승률이 항상 90%이상 이었다고 주장했다.[33] 또한 자신이 프로게이머 자격증을 따고 데뷔를 하면서 곧 바로 온게임넷 스타 리그 예선전을 뚫고 Daum 스타리그 2007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초반 빌드와 전략을 꺼낸 이유가 자신이 그 때 당시 경력이 없었던 신인이고 김택용은 이미 개인 리그 우승을 한 상대이었기 때문에 운영으로는 이기기 매우 힘들다는 판단에 승부수를 띄운 것이라 언급했다.

3.2. 최연소 우승 및 양대리그 우승[편집]

최종병기(最終兵器)의 완성
첫 우승 이후의 부진을 딛고 역사상 최강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프로게이머가 되다.

최연소 온게임넷 스타 리그 진출, 최연소 온게임넷 스타 리그 첫 승 등, 웬만한 최연소 기록은 다 가지고 있다. 최연소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의 칭호와 최연소 양대 개인 리거 기록도 가지고 있다.[34]

어리다는 점 때문에 천재라는 점도 부각될 수밖에 없다.[35] 연습생 시절부터 랭킹전 팀내 1위를 줄곧 차지했다고 하며, 다른 팀과의 연습에서도 두각을 보여서 매우 유명했다고 한다. 당연히 삼성전자 칸, CJ 엔투스 등 몇몇 팀에서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STX SouL의 조규백 코치가 이영호를 영입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했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KTF 매직엔스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구단들은 주먹구구식으로 데려가려고 했지만 KTF는 성적이 얼마가 되면 얼마를 주겠다 같이 상세한 플랜을 제시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2010년 9월 11일에 최연소 골든마우스를 획득하면서 4번째이자 마지막 골든마우스 주인공이 되었다. 사실 이 최연소 기록은 더욱 단축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바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결승전에서 김정우를 상대로 2:0으로 리드하다가 나머지 3경기를 연속으로 내주면서 역스윕을 허용하는 바람에 첫 번째 골든 마우스 도전기는 실패로 들어갔다.

이영호 본인이 개인 방송[36]에서 언급하길 사실은 이제동과의 msl 결승전 경기가 곧 있어 그것을 의식해 김정우와의 결승전은 따로 준비한 빌드를 안 쓰고 원배럭 더블 운영식의 기본기로 결승에 임했다고 말했다. 어찌보면 이영호에게 당연할 수 밖에 없는 게 그 때 당시 이제동 역시 결승전을 관람하러 왔었기 때문에 나중에 쓸 빌드를 아껴두고 싶다고 했고 이미 예전에 김정우를 상대로 완승을 거둔적이 있었고 김정우 또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에서 불사조처럼 재경기를 수없이 거듭나며 매우 힘들게 올라왔기 때문에 이영호 입장에서는 그를 크게 의식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였고 본인 역시 개인 방송에서 이 부분을 인정했다. 2:0으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한 경기만 이기면 골든마우스를 가질 설레임과 이미 결승전 전부터 온게임넷에서 너무 설레발을 쳐놔서 매우 긴장한 나머지 3번째 경기에서 조금씩 말리기 시작하다가 김정우가 계속 초반 찌르기의 빌드를 가져오면서 사실상 장기전 운영을 준비하고 있었던 이영호에게는 날카로운 대처가 힘들었고 결국 큰 무대에 많이 서 본 이영호였지만 너무 들뜬 마음에 멘탈 관리에 실패하면서 그만 준우승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결승 이후 많이 반성하면서 그 다음 시즌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에서 또 다시 당당히 결승에 올라가 세기의 라이벌이었던 이제동을 3-1로 꺾으면서 골든마우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고 본인 역시 그 이후로 자만심에 빠지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했다고 말했다.

결국 그 기세로 2010년 10월 4일에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마지막 WCG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값진 우승을 했고 곧이어 2011년 6월 12일에 마지막 MSL의 주인공이자 최연소 금배지를 획득하면서 최연소 최다 커리어 보유자가 되었다. 이 계기를 통해 이영호의 커리어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역사상 최고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고 곰TV에서 잠시동안 열렸던 개인 리그 우승 2번과 월등한 다승 그리고 승률 1위 프로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역사상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로게이머로 남게 되었다.

3.3. 특이 기록[편집]

스타1 판의 마지막까지 함께하던 만큼 최후의 기록들을 여러 가지 가지고 있다. 일일히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브루드 워로 치러진 마지막 WCG 우승 - WCG 2010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2:0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 마지막 MSL 우승 - 김명운을 상대로 3:0으로 완승하면서 우승했다.

  • 마지막 골든마우스 수상 - 이제동을 3:1로 이기고 3회 우승을 달성했다.

  • 마지막 금배지 수상 - 김명운을 3:0으로 이기고 3회 우승을 달성했다.

  • 스타1 마지막 테란 최우수상 수상 -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연속으로 수상했고 2013년부터는 스타2 선수들에게만 상을 수여했다.

  • 마지막 브루드 워 스타 리그 3위 - 김명운과 함께 공동 수상

  • 마지막 역 올킬 - 위메이드 박성균-이영호-전상욱-전태양을 상대로 역올킬

  • 공식전 마지막 3전제 패배 - 허영무와 8강 D조에서 2:1로 패배,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 리그는 36강 대신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했고 8강부터는 5전제로 진행되면서 저 경기가 사실상 브루드 워로 치러진 마지막 공식전 3전제가 되었다.

  • 브루드 워로 치러진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 패배 -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결승전에서 김택용에게 패배, 이후의 모든 에이스 결정전은 스타2로 치러졌다.

  • 마지막 셧 아웃 패배 - tving 스타리그 2012 4강에서 정명훈(프로게이머)에게 0:3 셧 아웃 패를 당했다.

  • 마지막 리버스 스윕 패배 -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에서 김정우에게 승승패패패.

4. 스타크래프트 2[편집]

스타 1 때는 제가 이런 취급 받지 않았는데, 이렇게 되니까 제자신에게 화가 난 거였구요.
- 2015 HOT6 GSL Season 3 조 지명식에서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끝내 되찾지 못한 선수.
스타 1에는 택뱅리쌍의 멤버, 스타 2에서는 돌갈콩명의 멤버.

2010년 스타판 원 탑이다보니 스갤과 스투갤의 싸움에서 떡밥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 스갤쪽에서는 '서기수 따위가 사기수라닠ㅋㅋㅋ 꼼딩 넘어가면 바로 원탑 먹겠네'라고 스타 2를 까고 스투갤에서는 '자신 있으면 넘어오든가 왜 망한 게임에 매달리냐ㅉㅉ'라고 깠다.

그리고 병행 첫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결과는 아직 적응 기간이 필요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이전과 같은 절대 포스는 보이지 못했으며, 이로 인한 자신감 하락 때문인지 스타크래프트 1에서도 다소 성적이 저조해진 편.

병행 초기에 MLG 케스파 초청전에서 우승하기도 했고, 차곡차곡 스타 2 승수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영호는 역시 이영호구나 라며 감탄했으나...어찌된일인지 병행 리그 2 라운드 중반부터 스타 2만 했다하면 패하며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스타 2 리그 듀얼은 통과했으나 꾸준히 승수를 챙기는 송병구나 코드 S 시드를 받으며 에결 7연승을 이어나가던 8 게임단의 두 말할 필요 없는 에이스 이제동에 비해서 한 발 밀리는 모습이라 아직까지 최종병기의 스타 2 정복이 가시권에 보이지는 않았다.

허나 2012년 9월 11일, 옥션 스타리그 2012에서 프통령까지 잡아내며 3 토스 조에서 3승을 기록하며 스타 2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프로토스의 강세가 두드러면서 마의 25분이라는 말이 관용어가 될 정도로[37] 테란들이 쓰러져가는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대단한 성적. 해병왕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는 유려한 컨트롤과 더불어 뛰어난 생산력을 기반으로 프로토스의 조합 병력을 힘으로 찍어 누르는 기묘한 경기를 세 번 연속으로 선보였다. 세 경기 모두 고위 기사의 사이오닉 스톰이 본격 활용되기 전에 끝내버렸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

하지만 옥션 스타리그 2012의 8강전에서는 1, 2경기를 압살했음에도 불구하고, 3경기에 김성현의 회심의 전진 병영 후 사신과 은폐 밴시 콤보로 무너진 이후 4, 5경기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병력 운용을 보이며 리버스 스윕을 당하고 말았다. 아무리 스타2로 전향한 뒤라고는 하나 이영호가 동족전에서, 그것도 역 스윕으로 무너졌다는 점에 충격을 받은 사람들이 많은 듯.

코드 A 2차전에서 변현제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는 등 멘탈과 판단력 부재를 보여 주며 실력 자체가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차기 스타 리그의 성적, GSL 승격,강등전의 돌파 여부에 따라 재평가를 거쳐야 할 듯. 특히 지나친 트리플 고집으로 인해 변현제와의 2차전에서 7차관 러쉬에 뚫려버린 점은 스타일 파악을 당한 것이 커 보인다. 이러한 약점은 이후 승격,강등전에서 잘 드러났는데, 2승을 거두면서 코드 S 목전까지 왔지만 김영진, 김동원과의 테테전 2경기에서 분패를 당하면서 코드 A에 잔류했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스타 1의 최정상급 플레이어였던 택뱅리쌍 중에서는 가장 상황이 좋다는 것 정도였으나 2013년 이제동이 5연준의 위엄을 달성하여 택뱅리쌍의 선두 타이틀도 빼앗기게 되었다.

또한 실력에 대한 말이 많은 편. 빠들은 한 번만 이겨도 '이영호 스타2 감 잡았다' 등등의 설레발을 치고, 까들은 질 때마다 '이게 재능인가요?' 하면서 비웃기 때문에 과대 평가와 과소 평가가 공존하고 있다. 심지어 해외에서도 싸운다(...). 스타1 시절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에 비해 몇 배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그나마 택뱅리쌍 중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는 편이라는 것도 관심에 한 몫한다.

2014년 7월 들어서는 매우 기세가 좋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김유진과 원이삭을 잡고 팀의 우승에 크게 공헌하였으며, IEM 예선에서 내로라 하는 선수들을 때려잡고 주성욱과 함께 본선에 진출했다. 거기다가 KeSPA 컵 예선에서는 GSL 조1위로 16강에 오르고 조성주를 잡고 올라온 김정우를 2:0으로 잡고, 김민철도 2:1로 잡으면서 본선에 진출했다. 불행히도 본선이 아니라서 아직 예선 결과만으로는 뭐라 하기 힘들지만 경기력의 큰 상승을 이루면서 매우 기세가 좋으니 한번 그가 출진하는 IEM, 케스파 컵, GSL의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조급했던 토스전과 기세가 주춤했던 저그전 기량이 상승 중이었다. 그리고 IEM Season IX - Toronto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대망의 첫 스타크래프트 2 개인 리그를 차지하며 부활의 신호를 알렸다. 그러나 그 후 첫 경기였던 GSL 16강에서 방태수를 잡고 승자전에 올라갔으나 어윤수-박수호에게 패배하며 첫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박수호전에서 기적의 심 시티로 유리했던 경기를 한순간에 말아먹는 등 전체적으로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최단 기간 퇴물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2015시즌은 핫식스컵~프로리그까지 공식전 11연패 중이었다가 최종혁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최종혁이 승부 조작범으로 걸리면서 이 11연패를 끊은 경기는 후에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2015년 1월 26일 CJ vs KT전, 김준호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쓴 패배를 맛 보았다.

기나긴 암흑의 세월을 지나 KeSPA컵에서 김도우를 잡아내며 올해 최초로 개인 리그 4강권에 진입한다. 프로리그에서도 김준호를 두 번 잡아내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 남은 GSL의 여부가 이영호의 향후 추세를 결정할 전망이다. 결과는 KeSPA컵 4강에서 어윤수에게 1:3으로 패배했다.

2015 프로리그 4라운드 초기에는 부진했던 이영호를 왜 엔트리에서 빼지 않냐는 비아냥 또한 있었으나 16강 복귀 이후에는 개인 리그나 프로리그 모두 준수하게 성적을 내주고 있으며 계속 발전해가고 있어 조금 더 지켜보자는 긍정적인 부분도 생기고 있다.

2015 GSL 시즌3에서 32강에 이어 16강 2경기에서 또 다시 이신형에게 패배하였다. 1세트를 좋은 경기력으로 이겼지만 2연패하여 패자전으로 추락. 2015 GSL 시즌3에서 이신형에게만 4번 패배하였다. 패자전에서 자신의 천적인 원이삭을 2:0으로 잡아내며 최종전에 진출했지만 고병재에게 1:2로 패배. 또 다시 GSL 8강 진출에 실패하였다. 그 여파인지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결승전에는 나오지도 못했다.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시즌인 2015년 9월을 기준으로 봤을 때 이영호의 현 상황은 좋지 못하다. 여전히 국내 프리미어'급 개인리그 8강을 넘어본적이 없으며 프로리그에서의 성적도 부진한데다가 출전 빈도도 줄어들고있다. 냉정히 평가하였을 때 현재 이영호의 스타2의 기량은 잘 쳐줘도 테란 중견 수준이다. 이영호보다 뛰어나다는 것에 이견이 없는 테란 유저들만해도 이신형,조성주,조중혁,전태양,윤영서 등이 있고 영원한 라이벌이자 스타2에서 2013년 이후에 그저 그런 선수에 불과했던 정명훈조차 2015년에는 완전히 달라진 성적을 거두어[38][39]이영호를 압도하고도 남는다.

2015년 9월 21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포스트시즌 준 플레이 오프 VS 진에어전 1차전 1경기 에코에 출전하여 조성호와 대결하게 되었다. 조성호의 거신 조공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지만 암흑 기사 4기에 탈탈 털리면서 역전패당했다. 현재 포스트 시즌 성적 0승 4패에 유일한 자랑거리였던 토스전에서도 패배. 해설들이 짚어주지 않고 넘어갔으나 인구수도 몇번이나 막히는 등 경기력 자체가 쇠퇴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적화와 물량을 장기로 내세우는 선수가 보급고를 제 때 지어주지 않았다는 건 치명적인 실책이다.

2015년 9월 22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포스트시즌 준 플레이 오프 VS 진에어전 2차전 1경기 에코에서 조성호를 잡은 것을 시작으로 이병렬, 조성주를 내리 이기면서 3킬을 해냈으나 팀이 김유진에게 역 올킬을 당하면서 묻혔다. 이로써 2015 프로리그 정규 시즌을 11승 13패, 포스트시즌 3승 5패로 5할도 안 되는 성적으로 종료하였다. 그러나 어제 패배한 상대를 시작으로 이병렬, 조성주라는 우수한 선수들을 잡았기 때문에 다음 시즌을 기대해보자는 의견들도 있었으나, 2015시즌을 마지막으로 KT와의 계약 종료와 동시에 은퇴를 선언했다.

2015년을 72승 51패 (58.54%)로 마무리 하였다. [40]

4.1. 스타 2 프리미어 리그(GSL, SSL)에서의 부진[편집]

MANGOSIX GSL 코드 S 16강 탈락
JOGUNSHOP GSL 코드 S 16강 탈락
2014 HOT6 GSL Season 1 코드 A 탈락
2014 HOT6 GSL Season 2 코드 A 탈락
2014 HOT6 GSL Season 3 코드 S 16강 탈락

2015 GSL Season 1 예선 탈락.
2015 SBENU GSL Season 2 32강 탈락.(vs 조중혁 1:2)
2015 HOT6 GSL Season 3 코드 S 16강 탈락.(vs 고병재 1:2)

NAVER Starcraft 2 StarLeague 2015 Season 1 챌린지 탈락.(vs 이승현 0:3)
SBENU Starcraft 2 StarLeague 2015 Season 2 챌린지 탈락.(vs 이동녕 1:3)
SBENU Starcraft 2 StarLeague 2015 Season 3 예선 8강 탈락.(vs 이예훈 0:2)

SSL은 참가 선수들의 특징을 로고화한 뱃지를 만들어서 팬들에게 뿌리는데, 시즌2에 처음으로 도입하여 본선 진출 선수에게만 적용했다가 시즌 3부터 챌린지 진출 선수까지 확대했으나, 이영호는 항상 그 앞 단계에서 탈락해 배지가 아예 만들어지지 않았다.[41]

단순히 멘탈의 문제로만 보기에는 실력의 기복이 심각했다. 보통 프로리그 내에서는 전체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다만 기세를 타면 나름 연승을 하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개인 리그에서는 스타크래프트 2로 전향한 후 최상위 리그인 WCS 프리미어리그에 속하는 GSL이나 SSL에서 우승권에 근접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2014년에 2급 리그로 선정된 IEM Season Ⅸ - Toronto에서는 지옥같은 경쟁률을 뚫고 결승까지 가서 주성욱을 상대로 우승을 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팬들에게 희망을 선사했지만 결국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우승은 은퇴할 때까지 없었고, 국내 리그에서는 케스파컵 4강을 두 번 간 것 외에는 별다른 활약이 없다. 물론 2급 리그 우승과 더불어 1급 리그 시즌이었던 초기 케스파 컵과 최근에 2급 리그로 진행 된 케스파 컵에서 4강까지 가는 모습으로 성적 자체는 엄청 나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이영호가 2010년에 보여준 역대 최고의 전성기를 아직까지 스타크래프트 2에서 보여준 적이 없었기 때문에 팬들의 아쉬움이 매우 컸던 부분. 또한 프리미어 리그에서 16강을 넘어선 성적을 거둔 적이 없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 2 경력을 통틀어 WCS 포인트 랭킹도 낮은 편이었다. [42]

군단의 심장 마지막 시즌인 2015 HOT6 GSL Season 3에서조차 16강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하였다. 첫 경기인 이신형[43]전에서 1경기는 압도적으로 승리하였으나 결국 1:2로 패배하였다.그 후 패자전에서 예전 인간상성이었던 원이삭[44]을 2:0으로 제압하면서 원이삭과의 천적관계는 점점 해소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고병재와의 최종전에서 본인이 유리한 상황이었고 수비만 하면서 자원을 계속 확보하면 승리를 손쉽게 가져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는데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무리한 진출을 감행했고 전투가 벌어지자 어이 없는 임즈모드보여주며 팬들에게 많은 지탄을 받았다.

과연 공허의 유산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이지만, 프로게이머로서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이영호'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었다. 그러나 2015년 12월 1일 부로 소속 게임'단인 KT 롤스터와 계약이 만료되는 동시에 은퇴를 결정, 2016년 정규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그의 커리어는 군단의 심장과 함께 끝났다.

5. 아프리카TV 개인 방송 BJ[편집]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45]

2015년 12월 1일부로 케스파 프로게이머 자격 반납하면서 오랜 시간 굳게 지켜왔던 KT 롤스터의 간판 스타 자리에서 내려왔다.

사실 이 소식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던 게, 이미 트위치 TV 개인 방송에서도 공허의 유산을 안 할 지도 모른다고 언급한 적이 있어서, 어찌보면 그의 행보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브루드 워에서는 최강자의 위치를 차지한 이영호였지만[46][47], 스타크래프트 2에서의 행보는 그저 아쉬울 따름이다. 사실 객관적으로 보자면 IEM Season Ⅸ - Toronto 우승과 KeSPA Cup 4강을 2차례 올라간 전적도 있는 등, 2015년을 제외하면 크게 부진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시절의 성적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했기에 팬들의 실망감은 클 수 밖에 없었다. 또한 국내 리그 GSL이나 SSL에서 항상 중요한 순간에서 한 순간의 크나큰 실수로 인해 8강의 벽을 못 넘는 모습도 계속 보여줬기에 더더욱. 정리하자면 스1에서의 이영호의 이름값에 비하면 초라한 성적을 거둔, 이영호 본인이 은퇴 인터뷰에서 말한 것처럼 '시원섭섭'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개인리그의 아쉬운 성적들과 달리 프로리그에서는 다승왕도 거머쥐고, 10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리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어느 정도 이름값에 맞는 활약을 해줬다고 볼 수 있다.

이후 한 달 정도 휴식하면서 2016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무엇을 할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3년쯤 뒤에 군 입대를 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기회가 되면 KT 롤스터 감독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가장 강력한 구단으로 만들 것'이라고...

스포티비 게임즈는 2015년 12월 19일 낮 12시에 넥슨 아레나에서 이영호 선수의 은퇴식을 생 중계했다. 택뱅리쌍 중 송병구와 이제동은 은퇴식에 참가했고,[48] Q&A 시간에는 이영호의 팬으로 알려진 썸데이 선수도 질문을 하는 모습이 방송에 잡혔다. 마지막 고별전은 송병구 선수와 치뤘다. 그러나 송병구의 은퇴빵 올인 사도 찌르기에 패배했다.

2015년 12월 31일에 인터뷰를 했다. 사생활에 대한 부분도 알수 있으니 한번 보길.#

그리고 이영호가 보유한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로리그 최다 승

  •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e 스포츠 대회 최다 상금 획득

  • 온게임넷 스타리그 테란 11대, 12대, 13대 우승자. MSL 테란 10대, 11대, 12대 우승자

  • 테란 4번째 양대 리그 우승, 테란 2번째 양대 리그 동시 우승

  • 역대 4번째 골든 마우스(스타리그 3회 우승), 역대 5번째 금뱃지(MSL 3회 우승)[49]

  • 브루드 워 역대 처음이자 마지막 골든 그랜드 슬래머(골든마우스, 금뱃지, WCG 금메달 3가지 모두 획득)

  • 브루드 워 기준 테란 다승 3위[50]

  • 세번째로 프로리그 100승 달성[51]

  • 온게임넷 개인 리그 97승 달성 ( 100승 달성 기록은 임요환, 홍진호, 송병구 순서로 달성했다 )

  • 유일한 프로리그 10시즌 연속 두자리수 승 기록

  • 유일한 양대 개인 리그 3회 연속 동시 결승 진출

  • 브루드 워 우승자 출신 중, 두 번째로 스타크래프트 2 WCS 글로벌 대회 우승(IEM Season Ⅸ - Toronto)[52][53]


케스파 프로게이머 자격 반납 이전에도 이영호아프리카 TV로 넘어올 거 같다는 얘기가 나왔으며 여러가지 추측설이 있었던 가운데 얼마 안 있어 '아프리카 TV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겠다'고 했다.

최근 본인이 방송에서 직접 밝히기로는 은퇴 전 다양한 곳에서 개인 방송 제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트위치, 중국의 방송 회사, 아프리카 TV, 또 특히 스베누와 계약할 뻔한 비화를 말했다.

당시 스베누 대표였던 황모씨가 벤틀리를 타고와 호텔 카페에서 계약을 제시 했다고 한다. 계약 조건도 매우 파격적이였고, 축구 팬이었던 이영호는 스베누 측에서 스베누와 파트너쉽 관계(다만 제의 당시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트너쉽 체결 전이였다)였던 맨유 홈 경기 맨 앞자리 VVIP석 티켓을 6개월마다 2장을 주기로 해 계약을 결심했다고 한다. 계약 성사 직전까지 갔으며, 은퇴 직후 바로 계약을 할 예정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은퇴를 하고나니, 연락이 닿지 않았고,[54] 결국 아프리카 TV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물론 아프리카 TV에서 적극적으로 회유한 것도 선택의 이유였다고 밝혔는데 아프리카 TV가 제시한 비전이나 조건이 잘 맞았다고 한다.

사실 본격적으로 개인 방송을 시작하기 전에 4년 이상 동안 한 게임도 안 했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에 다시 익숙해지기 위해 한 달 가량 연습했다고 하였고 그 와중에Concentration으로 시작하여 Eros_Quality 또는 Timena[55]라는 익명의 아이디로 잠시 활동하였으며 이미 이영호와 같이 몇 판 했던 프로게이머들은 스타일과 부대 지정을 확인하고는 확실히 이영호가 맞다고 하면서 이영호가 아프리카 TV로 온다는 것은 거의 확정이나 다름없었다.[56] 그러면서도 이영호는 아니라고 자신을 숨겼고 그저 정용호[57]라는 전 프로게이머 출신이라고 신분을 숨기기도 하면서 아이디를 여러 차례 바꾸기도 하였으나 만날때마다 프로와 연습을 하게 되면 들통이 나버리니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었다.

본인은 아프리카 TV의 이미지가 여러 차례 사회에서 안 좋게 언급되고 또한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BJ가 되고는 팬들이 생각하고 있었던 이미지들을 깨버리고 심히 말하는 별풍선 유도를 보여주면서 실망감을 안겨주었기 때문에 그 점 때문에 많이 고려하였지만 본인은 '아프리카 TV에서 활동하는 BJ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고 싶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본인도 문제가 될 만한 발언이나 잘못된 행동들을 많이 저지르게 되면서 본인의 다짐을 지키지는 못하게 되었다. 하단의 '문제 발언' 항목 참조. 초기에는 괜찮았으나 BJ로써 시간이 흐른 다음부터는 별풍선과 관련해서도 노골적인 요구와 갑질도 슬슬 나오기 시작했다.

철구 같은 BJ들처럼 반사회적인 발언이나 행위를 저지른 것은 아니지만, 자신만의 프라이드와 자존심이 지나칠 정도로 강한 성격인 데다가, 직설적이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화법, 자신보다 실력이 떨어지는 다른 BJ들을 존중하지 않고 아래로 보는 잘못된 태도 [58] 등등으로 인하여 때문에 트러블을 많이 일으켰다. 대표적으로 변현제, 허영무, 이경민 등과 직접적으로 트러블이 있었다. 그 중 허영무와의 에피소드는 본 문서 하단에 기재되어 있으며, 허영무가 스타판을 떠났기 때문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일이 없다. 변현제와의 에피소드는 토론을 통해 삭제되었으며, 그 뒤로도 KSL에서도 변현제를 비하하는 듯한 어조로 해설을 한 것을 감안하면 앙금이 약간 남아 있는 상태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스폰빵 등 게임은 같이 진행하기는 하지만 같이 컨텐츠를 진행한다던가, 사석에서 만난다던가 하는 것은 피하고 있고 서로 거리를 두고 있다. 이경민과의 갈등은 와이고수에 자세히 기재되어 있다.# 변현제와 마찬가지로 이 사건 이후 두 사람은 공적인 자리가 아니면 같이 만나거나 게임을 하는 것을 서로 피하고 있는 상황.

오만함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 지나친 지부심으로 트러블을 일으키던 것은 게이머 시절부터 지적받았던 문제점이기도 하다. 그러한 성격으로 인해서 1인자의 위상을 유지하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인간관계면에서는 문제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누구보다 성실하게 스타크래프트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의식이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충분히 인정받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덕분에 현역 시절에는 최고의 실력에 비해 팬덤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평이었으나 현재는 아프리카TV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고 수준의 시청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스타1 실력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최강자이며 ASL을 3연속 우승하며 현역 시절 클래스는 어디 안 간다는걸 보여주었다. 김택용, 김명운이 입대하고 조일장이 입대 예정인 2018년 기준으로 프로토스 정윤종, 장윤철과 저그 김민철, 테란 김성현 정도를 제외하면 이영호와 맞설 상대가 거의 없는 수준이다. 2018년에 블리자드에서 새롭게 주최하는 KSL 시즌1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으나 오프라인 예선 날짜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참가할 수 없다는 이유로 대회 불참을 선언하였다. KSL 시즌2에도 마찬가지로 불참을 선언하였는데, 표면상으로는 손목 이상을 이유로 들었으나 실질적인 이유는 아프리카와의 특수한 계약관계 때문에 트위치에서 독점중계되는 KSL에는 참가하기 어려운 어른의 사정 때문이라고.

2018년 8월 16일 썰을 풀면서 프로게이머 은퇴후 스베누에 30억원대 계약 제의가 들어와 계약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큰일날뻔한 썰을 풀었다. 만약 정말 이 계약 했으면 이영호는 그냥 망할뻔했다.(...)

6. 문제 발언[편집]

6.1. 리그 오브 레전드 대리 방송 논란[편집]

부캐에요, 부캐

이거 제 아이디 아니에요. 원래 제 아이디는 따로 있어요.
나 스타2 게이머할때, 어떤 애가 사진찍어서 올려서, 내가 아이디 바꿨던 걸로 기억해.
이거 부캐에요, 부캐

(채팅창에 대리라고 자꾸 글이 올라옴)

부캐라니까, 자꾸 대리래... 어쩌라고...
(화난 말투로) 아, 그럼 신고해에에~, 롤 안하면 돼~.
하... 신고해... 괜찮아.


2016년 12월 17일, 타인의 명의로 된 아이디로 리그 오브 레전드 방송을 하던 도중 시청자들이 대리라고 지적하자 발끈하여 안하면 그만이라느니, 그럴거면 신고를 하라는 등 안 좋은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되고있다.

롤에서 한때 다이아를 찍었을 정도로 한 실력 하는데도 불구하고, 롤 역사상 가장 큰 논란 거리들 중 하나는 대리가 무엇인지 잘 몰랐다는것 또한 그는 평소 (페이커의)미드 마이 발언, 시즌2 때 ap마이가 사기였다는 둥 꽤나 올드 유저이며 웬만한 롤의 제재와 시스템을 알고 있다라는걸 시사한다. 둘째로 대리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을 향해 상당히 안 좋은 태도를 보인 것이 가장 큰 비판을 받고있다. 대리 행위 자체보다 이렇게 보여준 태도가 더 큰 비판을 불러일으켰다는 의견도 있다. 이 와중에 대리 행위를 쉴드치는 악질 팬들도 간간히 보이고 있다.

방송 후 인벤, PGR21 등의 게임 관련 사이트에서 논란이 일어나자 본인의 아이디로 사과문을 올렸다. 이영호 사과문 전문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방송을 통해 해명하기로 했다.

6.2. 스타2에서의 '프사기' 발언, 브루드 워에서의 테사기 고소 발언에 대한 내로남불식 언행[편집]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존치(으)로 합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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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sports.gamechosun.co.kr/board/view.php?bid=inter&num=42677

▶ 기자 : ( 스타2 )프로토스의 어떤 점이 사기인가?

이영호 : 전체적으로 사기다. 역장도 사기고, 차원 관문도 사기고... 무엇보다 패치를 항상 하고 있는데 테란만 상향이 안 되는 것 같다. 많이 죽는 추세라 걱정이다.

이영호의 해명에 따르면 인터뷰에서 '프사기'라고 했다가 기자한테 '이건 장난이니까 인터뷰 내용에는 쓰지 말고 빼달라'고 했는데 기자는 그대로 내보냈고 이로 인해 이영호의 '프사기' 발언이 공개되었다고 한다.#

이영호 유튜브 동영상 링크

이영호 : ( 15:00 ) 뭔 테유리야 이 xx야, 그냥 실력이야.
이영호 : ( 15:26 ) 뭔 테유리아 나 군대 가고 나서 한번 보자 어떻게 되는지.

▶ 이영호( 아프리카tv 개인 방송 중에 ) : 테사기라고 하지마세요! 그건 선수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이에요. 테란 사기아닙니다 테사기 발언 고소할 거에요.


최근에는 '다른 프로토스 BJ들의 정치질이 너무 심하다'라는 발언도 자신의 잘못을 다른 BJ들 탓으로 돌리는 발언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물의를 많이 일으켰다. 이 발언은 KSL 16강 김성현변현제의 경기를 해설하던 도중 나온 발언인데, 이 발언 외에도 해설 자체가 전체적으로 변현제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고 맵과 종족빨로 이겼다는 논조로 해설하여 변현제와 프로토스의 팬덤으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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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허영무 비하 및 tving 스타리그 2012 불인정 발언[편집]



2017년 2월 현역병으로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허영무와 조기석의 합동 방송에 대해서, 내가 6회 우승인데 영무형은 2회 우승이잖아, '(허영무가 아프리카 tv에서의) 방송을 접게 하겠다, 스폰빵 20연속으로 찾아간다 등의 발언을 하여 물의을 빚었다. 또한 염보성이 티빙 스타리그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송병구와 함께 염보성의 의견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부분에서 염보성과 송병구만 부각되는 점이 있지만 이영호 역시 분명하게 "나도 안 해" 라고 염보성의 의견에 동의하였다. 심지어 송병구보다 더 먼저 말했다.

이후 다음 날, 방송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실수였다고 공식적으로 사과 방송을 했다. 방송 내용을 요약하자면 허영무와 조기석이 합방할 당시 허영무가 "내가 이정도 까지 하면 분명 뚫려야 하는데 영호는 안 뚫려. 테란이라 그런가?" 라고 발언한 것이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빴고[60], 그 이전에도 여러모로 쌓인 것이 있었는데 술을 먹다보니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비하 발언을 한 것이라고 발언했다. 허영무와는 제대하면 따로 연락하여 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병행 시즌을 비하할 마음은 없었으며 티빙 스타리그를 폄하하지 않는다고 발언했지만... 이는 거짓말이란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후의 "(선배들도) 어차피 다 이겨질 것들이에요" 라는 발언이다. 그가 겉과 속이 얼마나 다른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대목.



그러나 이영호는 당시 방송에서 송병구와 염보성이 병행 시즌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나도 안해"' 라고 말하며 분명히 '인정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이것 역시도 나중에 꽤나 말이 나왔다.

허영무의 발언을 "자신이 테란이라는 것만으로 지금의 위치에까지 올라간 것이다", 쯤으로 받아들여 불쾌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영호가 비하 발언을 한 직후 바로 사과 방송을 켜서 해명했지만, 허영무 비하 발언 당시에 나왔던 말들이 너무 직설적이었고 과했다는 점 때문에 이영호의 기존 이미지에 손상이 가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그리고 말이 사과 방송이지 쿨하지 못하게 술핑계를 대며 끝까지 티빙 스타리그를 인정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하물며 우승 횟수로 허영무를 무시한 건 이영호가 비판받을 부분이다. 이윤열한테 '이XX 배슬 관리 잘하네'라고 말한 염보성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e스포츠 선배이자 나이도 많은 허영무의 커리어를 우승 횟수 앞서는 걸로 저렇게 말한다면 당연히 무례한 일이다. 그리고 이영호는 티빙 스타리그에서 4강까지 갔는데 나도 안해 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2012년 온게임넷 스타리그 4강까지 간 자신의 커리어를 인정하지 않다는 말이나 다름 없다. 사실 이건 4강에서 자신을 이긴 정명훈을 완전히 엿먹이는 발언이다. 그 말인 즉슨 병행시즌이 아니라 제대로 준비했다면 자신이 얼마든지 바를 수 있었다는 요지인데, 티빙 4강 이후 이영호는 자신을 이긴 정명훈을 인정했으며 심지어 우승을 기원한다는 메시지까지 보냈었다! 그럼에도 이제 와서 그 4강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건 뒤통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행위이다.

이후 조기석이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 복귀를 앞둔 허영무와의 합동 방송에서 방송의 흥행을 위해 조금의 과장섞인 말을 하면서 해당 발언을 풀었고, 이와 관련해 송병구의 허영무 우승 평가 및 삼성에 대한 조기석 개인의 불만이 터져 나오면서 스타 말기 병행 시즌 우승 관련 어그로가 끌려 송병구 뒷담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병행 시즌 평가와 삼성에 대한 불만의 칼자루를 간접적으로 송병구에 대한 불만으로 연결지어 어그로가 끌리고 방송에서 논란이 이어졌으나 송병구의 해명 방송과 시간이 지나고 조기석의 말이 어그로를 끈 점이 인지되어 조기석의 사과로 끝나게 되었다. 더 큰 분란을 일으킬 수 있었던 정도였으나 조기석의 방송 규모, 그리고 아프리카 tv 방송 이후 하락세에 있던 송병구의 경기력, 이로 인한 시청자 감소로 생각보다 쉽게 지나갔다.

이후 허영무의 복귀 방송 이후, 허영무는 송병구와 이영호와 스폰 및 팀배를 하게 되었다. 허영무와는 사건 직후 직접 연락하여 사과하고 따로 술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Tving 스타리그 2012를 불인정한다는 발언은 끝까지 취소하지 않았으며, 한참 뒤인 2018년에 병행시즌은 최악의 결정이었다는 식으로 다시 한 번 불을 지피는 발언을 하면서 사과가 거짓된 사과였음을 스스로 인증했다. 그러나 허영무는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스타판을 완전히 떠난 상황이고, 정명훈은 스타크래프트 2 게이머로 복귀했으며, 나중에라도 BJ를 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밝힌 상태라 다시 사건이 커지지는 않고 그대로 묻히기는 했으나 이영호가 거짓말을 했음은 분명한 사실이라 이미지의 손상은 수습할 길이 없어 보인다.

7. 주요 선수와의 전적[편집]

8. 연혁[편집]

그의 자세한 경기내역은 이영호/개인리그이영호/프로리그 문서 참조.

9. 플레이 스타일[편집]

10. 라이벌 관계[편집]

이영호/라이벌 문서 참조.

11. 별명[편집]

이영호/별명 문서 참조.

12. 특이 사항[편집]

송병구가 개인 방송 스피커 소리를 관련해서 '스타 소리를 어떻게 조절하느냐?'라고 물었는데 '저는 게임 소리 안 듣고 해서요"라고 답했다. 이에 '진짜로 프로리그 같은데에서 게임 소리를 안듣고 했느냐?'라는 물음에 '프로리그에선 '아주 조금 들릴 정도로 작게'했다'고 대답. 이영호 말로는 게임 소리가 미니 맵을 보는데 방해되기 때문에 게임에 집중하기 위해서 음소거한다고 발언했다. 게임 소리를 끄고 음악들으며 게임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이에 대한 다른 일화로는 ASL 예선전은 오프 라인으로 여는데, 이영호가 게임 소리를 끄고 하는 것을 보고 '아 예선전이라 대충 끄고 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했다는 일화가 있다. 하지만 이 말을 듣고 이영호는 '그럼 큰일난다. 그러다가 상대 무시한다는 말 나온다. 나는 진짜 집중하기 위해 게임 소리를 끄고 한다.'고 답하였다.

연습 많이 하기로 유명했던 이제동 못지 않은 '노력파'였다. 마우스를 잡는 오른손에 물집이 잡힌 게 포모스 사진에 올라온 적도 있을 정도.

프로리그 BGM Immediate Music-Electric Romeo → 용감한 녀석들-돈 Care. 혹은 에결에서 절대 포스를 보여주었던 위너스 리그 결승전 당시 MBC GAME에서 선곡한 Serenity의 Sheltered를 꼽기도 한다. 2015 프로리그에서는 다시 Electric Romeo를 사용중이기 때문이다.

2013년 The Daily Dot이라는 인터넷 웹진에서 선정한 e-sports 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10인이라는 기사에서 2위에 선정되었다. 참고로 10위에는 장재호, 9위에는이제동, 4위에는 임요환, 그리고 1위에는 이상혁이 뽑혔다.

꿈이 '예쁜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라고 온게임넷 스타리그 조 지명식에서 발언하였다. 태어날 때부터 꿈이였다는 듯. 이상형은 서현, 정니콜, 손연재 등등 언급했는데 이쁜 여자면 다 좋댄다.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에 올라갔을 당시 그 이전 kt 팬 미팅에서 이상형을 니콜로 꼽았는데 그날 결승에서 카라가 초대 가수로 왔고 스타 뒷담화에서 엄재경을 통해 공연 전 니콜과 인사 나누고 악수까지 한게 나왔다. 그리고 우승 이후 뒷담화 녹화에서 악수해줘서 고마웠다고 하고 다음에 결승에 올라가면 니콜만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은근슬쩍 드러냈다. 얼마 안가 손연재로 갈아탔지만그리고 누구와 결혼하고 싶냐는 MC용준의 질문에 누군가의 웃음 소리를 내었다(어헣↗).

WCG 2010 전체 일정 종료 후 수영장에서 이제동, 김구현과 같이 놀다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김구현을 '직접 물에 들어가서 구했다'고 한다. 김구현에게는 어찌보면 생명의 은인. 이는 마침 떠오르는 갓라인의 요구 조건에 농담으로 들어가기도 했다.

G20 홍보 영상에 출연. 의외성 때문인지 덧글도 모두 이영호 이야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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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2일, 저그전 100연승을 찍었다고 한다.[61]

모범생 같아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할 말은 반드시 하는 스타일인거 같다. NATE MSL 때는 결승전 3세트 판정패에 대해서 자신이 이길 수 있었다고 격정을 토로하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 수위가 아슬아슬했다.[62] 워낙 KeSPA의 게이머의 품행에 대한 규정이 빡세서 크게 튀지는 않지만 가끔씩 직설적인 발언을 할 때가 있는걸 보면 타고난 성격은 직설적인듯 하다. 하긴 그런 강단이 있으니 그런 엄청난 업적을 쌓은 거겠지만...

잘 사는 집안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63]이영호가 처음 개인 리그에 우승했을 때 대전 지역 언론인 중도 일보에서 이영호의 아버지 이강춘을 보광 건설 회장(정확하게는 대표이사)이자 서구 월평2동 주민 자치 위원장이라고 소개하였고 이는 사실이다. 다만 보광건설은 직원 70명에 자본금 6억 수준의 대전 지역 중소 하청 건설 회사일 뿐이라 언론에 크게 나지는 않아 자세한 사실 확인은 힘들다. 이게 입에서 입을 타고 '재산이 9999억 원'이니, '본사가 큰 빌딩 건물'이니 하며 과대 포장된 모양. 특히 이름만 같은 전국구 보광 건설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뭐 상대적으로 낫다고 하면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본인이 방송에서 여러 번 강조했던 사실로, 부족하지는 않지만 잘 사는 집안까지는 아니라고 여러 번 밝혔다. 또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개인방송을 넘어 온 것도 군대 가기 전에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여담으로 실제로도 본인의 재산을 정확하게는 모른다고 한다. 본인이 프로게이머 당시 벌어드린 수입 전부를 부모님이 관리한다고.

이영호가 10년 정도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으나, 40억은 말이 안되는 금액이다. 개인 리그 상금도 50% 팀과 배분했었다. 연봉도 루머로 떠도는 금액은 사실이 아니며, 현역 당시 최고 연봉이 옵션 제외 2억 5천이였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MSL 3회 우승자인 것은 사실이나 당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개인 리그 우승 상금은 지금 LOL이나 도타2 수준 정도의 금액이 절대 아니었다. 평균 4천만 원 정도. 특히 스타2 IEM 토론토 우승 상금은 겨우 1만 달러였다. 이영호가 은퇴 전까지, 옵션을 포함하면 억대 연봉을 받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40억이라는 금액은 말이 안되는 액수. 국내팀에서는 이영호 은퇴 당시 스타2 프로게이머 중 옵션 금액을 제외하고 억대 연봉을 받는 선수는 이영호를 포함 단 한명도 없었다. 출처는 KESPA의 공개자료. 물론 이영호가 10년동안 뛰어난 커리어를 보여준 프로게이머는 맞으며, 최고 대우를 받은 레전드이지만 40억이라는 액수는 심하게 부풀려진 금액이다.

2011년 4월 24일에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서 악질 이영호 안티가 이영호에게 온갖 인격 모독 드립에 외모 비하 드립에 심지어는 패드립까지 시전하였고, 이를 본 꼼팡이들이 한꺼번에 이지훈 감독의 트위터로 몰려들어 이 사실을 알렸고, 이지훈은 그 안티에게 너 고소를 시전하려고 했는데 이영호도 이 사실에 대해서 굉장히 화가 많이 났지만 그 안티도 E스포츠를 정말 사랑하는 팬이라고 생각해줘서 고소를 취하하여 선처를 해줘서 팬들에게 대인배로 칭송받았다. 그가 고소를 취하한 진짜 이유.

2011년 6월 23일 '배넷 어택'에 처음 출현했다. 다만 손목이 아픈 관계로 경기 수를 줄이기로 결정했고 이영호는 이것에 보답하기 위해 1세트에 이제동을 초청, 배넷 어택에서 리쌍록을 보게 되었다. 서로 종족을 바꿔서 했는데, 이제동이 빠른 바이오닉 병력 진출로 이영호를 끝내버릴 수 있던 상황에서 한수 물려주는 느낌이 나더니, 이제동의 뭔가 어설픈 후반운영과 이영호의 뛰어난 하이브 운영으로 인해 결국 이영호에게 압도당했다.

이영호의 다크 스웜 펴는 타이밍이라든가, 이제동의 공격적인 후반 바이오닉 운영, 이영호를 연상시키게하는 다수의 탱크라든가, 그것을 밀어내는 이영호의 울트라리스크 등등 상당히 수준 높은 게임이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이영호는 말수가 줄어들고 손이 빨라지는 기현상을 보였는데 이것도 느리게 한거라고 한다. 그리고 손목이 안 좋은 이영호의 아바타로 유대현 해설이 이영호의 조언을 받으며 배틀넷 유저와 3번 게임을 했으나 전 프로게이머 출신의 빠른 손속도에 비해 안타까운 경기력으로 전패를 찍고 말았다. 의리의 리쌍답게 이제동 선수가 비슷한 방송에 나올때 자신도 꼭 보답하고 싶다고 한다.

우정호 선수와 각별한 관계였다고 한다. 2011년 위너스 리그 당시 우정호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위메이드 폭스전에서 역올킬을 선사하기도 했으며, 결국 우정호 선수가 지병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자 빈소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 우정호의 유니폼을 입고 나온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 (우)정호형의 빈자리 때문에 우리 팀의 전력이 손실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오히려 정호형이 미안해할까봐 걱정이 됐다. 정호형이 경기를 봤을 텐데 오늘 내가 이기고 난 뒤 선보인 세레머니가 정호형에게 조금 더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정호형 유니폼을 입고 나와서 이겨서 너무 기쁘다. 정호형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이것 밖에 없다는 것이 많이 미안하다. 많이 괜찮아졌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다행이다. 종종 문자를 보내주고 경기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정호형이 빨리 쾌유해서 팀에 합류해 다시 웃고 떠드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2011년 2월 13일, 10-11 위너스 리그 對 위메이드 폭스전 이후 인터뷰에서.


485회차 로또 1등에 당첨되어 100억에 가까운 당첨금을 얻었다는 말이 있으나, 이는 이영호의 희망뉴스에서 나온 기사가 와전되어 사실마냥 퍼진 것. 사실 저 내용은 2012년 훨씬 이전부터 만우절에 올라온 거짓 내용의 뉴스이며, 말 그대로 희망뉴스일 뿐이다. 사실 처음부터 저런 기사를 쓴 것 자체가 문제. 이영호의 첫 방송(24:40) 구간을 보면 본인 입으로 당첨된 적이 없다고 스스로 언급한다.

2012년 7월 17일,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 리그인 tving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탈락한 날이 하필이면 전, 북한군 총참모장 리영호와 겹치는 바람에, 남북 이영호 동시 탄핵의 날이라는 드립이 흥하기도 했다.

2012년 11월 10일 부산 KT 소닉붐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경기에서 시투를 했었다.

2013년 2월 21일에는 사랑의 가족에 멘토로 출연했다. 여기서 방송을 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 출신으로 모태 한화 이글스 팬이라 한다.#

송병구와 함께 트위치 방송을 개설했다.

스타크래프트 개인 리그 10-10 클럽 달성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온게임넷 스타 리그 본선 13회, MSL 본선 11회 진출)

앞서 언급된 부분이지만, 고질적인 손목 부상이 위협요소로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1년 신경 감압술을 받은 후 재활에 성공했으나 이것은 완치라기보다는 근육이 신경을 누르는 일을 막아 통증을 경감시키는 데 목적을 둔 시술이기 때문. 더욱이 스2 테란 또한 산개'컨 등의 피지컬을 꽤나 요구하는 종족인지라 여전히 부상으로 인한 은퇴 가능성을 안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이다. 2014 HOT6 GSL Season 3 직관러의 증언에 따르면, 비록 카메라에 비춰지지는 않았으나 손목 통증이 꽤나 심각한 상태였다고 한다.

데뷔 초기 시절 이영호와 팀'원들.#

스갤에서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2 프리미어'급 우승을 달성할 경우를 예상해서 합성한 네이버 스포츠란 기사. 원조는 야갤에서 만든 롯데 우승 기사.

2015년 7월 22일, 프로 야구 kt 위즈한화 이글스의 수원 위즈파크 홈 구장 경기에서 시구자로 등장할 예정인데, 그에게는 소속팀과 출신지의 공통 분모가 있으므로 적절한 시점이다. 하지만 시구 장면은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 24일 OGN 게임 플러스에서 취재한 현장 영상은 방영되기는 했다. 깨알같은 원 바운드 볼.

2015년 8월 15일, 프로 축구 대전 시티즌의 홈 경기에서 시축을 했다.

2015년 12월 1일 시즌을 종료하고 은퇴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은퇴 이후의 계획은 3년 뒤 군 입대하는 것과감독으로 KT를 세계 최강, 최고의 팀으로 만드는 것이 최종적인 꿈'이라고 발언했다.

'군대에 다녀와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코치를 할 생각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영호에게 정말 엄청난 거액의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코치 제의가 들어 왔다고 한다. 그러나 본인은 마무리는 스타크래프트로 하는 것이 맞고, 아직 이르다 생각하여 거절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군대를 다녀온 후에는 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2017년 3월 자신을 비방하는 네티즌들에게 거하게 고소미를 시전했다.

은퇴 후 연예계로 진로를 바꿔 프로듀스 101에 나갔다고 한다.

여담으로, 참치와 멸치를 먹지 못한다고 한다. 또, 감자탕은 머스타드와 같이 먹는다고 한다.

또한 의외로 로열로더 기록과는 굉장히 인연이 없는 선수이기도 하다. 자신이 최연소 스타리그 본선 진출을 기록하고 생애 첫 스타리그 본선무대였던 Daum 스타리그 2007에서는 4강에서 김준영을 상대로 3:2의 접전끝에 아쉽게 패하면서 스타리그 로열로더 기록 달성이 좌절되었고, 3/4위전에서도 송병구를 상대로 3:0 셧아웃 패배를 당하게 된다. 또한 자신의 생애 첫 MSL 본선무대였던 곰TV MSL 시즌3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김택용에게만 두 번이나 패하며 광탈을 당하는 아쉬움을 남기면서 MSL 로열로더 기록 달성도 좌절되어버렸다.

OSL의 골든마우스, MSL의 금뱃지에 이어, ASL에서도 3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ASL의 황금트로피, ASL 금뱃지, 황금 자(Golden Ruler)를 받았다. 그래서 이영호는 WCG 금메달, MSL의 우승트로피 3개+흰 뱃지 2개+금뱃지, OSL의 우승트로피 3개+골든 마우스, ASL의 우승트로피 3개+금트로피+금뱃지3개+황금 자를 보유하게 되었다.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발언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영호, "예쁜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꿈" 발언 화제

2014 IEM-Toronto에서, 결승보다 더 결승같은 예선 대진을 뚫었다. 우승까지 16경기를 거쳤다. 무려 13명이나 상대했다.

한국-대만 예선

아시아 최종 예선: 승자조

아시아 최종 예선: 패자조

본선 16강 D조

플레이오프

16강: vs 김기현(2:1)

16강: vs 어윤수(2:0)

4라운드: vs 김도우(2:1)

2경기: vs 장민철(1:2)

8강: vs 스누테(3:2)

8강: vs 고병재(2:1)

8강: vs 김지성(2:0)

세미파이널: vs 김준호(2:0)

패자전: vs 사샤호스틴(2:0)

4강: vs 윤영서(3:1)

4강: vs 백동준(2:0)

4강: vs 주성욱(0:2)

패자조 결승: vs 양희수(2:0)

최종전: vs 장민철(2:0)

최종 결승: vs 주성욱(4:1)

결승: vs 조성주(2:1)


2018년 4월 8일, 한게임 포커 대회에도 우승해서 광고 찍었다.영상

제법 말쑥해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목소리가 꽤 깨는편인데 목소리 자체가 상당히 고음이고 높은 음역에 목소리가 가는편이다. 그래서인지 간혹 텐션이 높아지면 목소리가 앵앵거리는 느낌이 있다. 이런 목소리라서 간혹 이영호가 방송이서 화가 나서 목소리를 높일때도 전혀 화내는거 같은 목소리가 아닌게 특징(...) 아프리카 방송에서 김성대의 증언으로는 프로게이머 시절부터 목소리가 이랬다고(...) 특히 웃음소리를 들어보면 이미지가 확 깰 정도.

어떤 관심종자가 이영호가 아프리카 방송 할때부터 3년을 넘게 2018년에도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 스타 방송 할때마다 채팅봇으로 도배질하면서 관심종자짓을 하는데 2017년 6월 6일 눈치빠른 이영호가 잽싸게 검거해서 제대로 역관광을 선사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 편집본, 풀버전을 참조하자. 헌데 이렇게 해당 관심종자가 끈질기게 괴롭혀도 성급히 화내지 않고 일단 기회를 준뒤 토끼몰이식으로 관광시켰다.[64] 그와중이 그 관심종자는 채팅테러할때는 로봇같다가 이영호가 눈치를 까자 당황해서 자기는 XXX가 아니다 그건 점중이방에서 봤다고 변명하다가[65] 시청자들의 제보로 네이버, 구글 검색으로 스터디코드 사이트에서 2012년에 남긴글과 아이디가 그대로 검거당하고 말았다. 이때 이영호의 승리의 웃음소리가 포인트.(...) 그후 블랙을 당한 이 관심종자는 이제동방, 김택용방을 돌면서 자기 XXX가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호소했으나 이영호방에서 넘어온 시청자들이 제보하자 이제동과 김택용도 가차없이 해당 관심종자를 블랙시켰다.(...)

문제는 이 양반이 그렇게 망신 당한 뒤에도 2018년 현재까지도 꾸준히 이런다는게 문제...이쯤되면 관심병 맞다. 증거 영상1, 증거 영상2, 증거 영상3(...) 이러는데도 화도 안내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이영호를 보면 진정한 대인배가 아닐수 없다. 하도 채팅으로 헤헤 나 XXX 하면서 채팅봇으로 한번치면 화면이 꽉차게 도배짓을 매번 반복하다 보니 증거영상2 에서 이영호가 그 관심종자에게 "헌데 너 채팅 뭘로 쓰는거야? 기계 쓰냐?" 라고 물어볼 정도. 아마도 채팅관련 이나 매크로 프로그램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렇게 이영호에게 관심이 많지만 정작 그 관심종자의 스타실력은 영 별로인듯 하다. 어쨌든 XXX가 이영호 사생팬의 정상 단계에 올랐는지 이젠 비번을 20자리로 걸어도 다 뚫고 오질 않나 묘기 대행진을 벌인다. 그래도 간혹 이영호 안티가 공격할때는 적극적으로 반격을 해주는등 병주고 약주고 한다.(...) 어쨌든 시청자들도 이제는 이영호 방송에 XXX와 캐미를 기대하기까지 하는중. 와이고수 에서는 이미 유명인사가 된 상태.

그리고 이영호가 올라간 모든 리그(스타리그, MSL, 프로리그, 이벤트 리그) 결승에 초청 받은 여자아이돌들은 이영호의 결승 무대를 뽐낸 후에 죄다 1위나 1위 후보에 드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카더라.갓의 축복[66]

13. 관련 문서[편집]

14. 관련 항목[편집]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우승자

반트 스타 리그

김윤중

이영호(2, 3, 4)

정윤종

시즌 6 우승자

파일:attachment/Zicon_small.png 저그

이예준

김정우

조일장

임홍규

Terror

effort

herO

Larva

[NeOx]Chul9

[NeOx]99

[NeOx]1102

[NeOx]hong9

파일:attachment/Picon_small.png 프로토스

김택용

Bisu

[NeOx]yong2

파일:attachment/Ticon_small.png 테란

이영호

FlaSh

[NeOx]FlaSh



[1] 李(오얏나무,이), 泳(헤엄칠,영),浩(넓을,호)[2] 2018년 4월 기준 미필이며 현역 입영 대상이다. 다만 현재 만 26세로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는 상황. 통상 30세까지 미룰 수 있기에 3년 정도 더 미룰 수 있다.[3] 주로 초성만 따서 "ㅇㅅㄱ"[4] 2013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5] FlaSh 상금[6] 예선까지만 진행되었다.[7] 스타크래프트 부문이 스타크래프트 2로 전환.[8] 김택용에게 2패.[9] 첫 스타리그 우승.[10] 두 번째 스타리그 우승.[11] 첫 MSL 우승.[12] 두 번째 MSL 우승.[13] 세 번째 스타리그 우승, 골든마우스 획득.[14] 첫 WCG 우승. 한 시즌에 스타리그, MSL, WCG 우승.[15] 세 번째 MSL 우승, 금뱃지 획득. 브루드 워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16] 송병구, 김민철, 김택용을 각각 2:0으로 꺾고 전승우승을 기록했다.[17] 단일 종족 최초 5회 연속 수상.[18] 결승전 MVP 수상[19] 이영호의 첫 스타크래프트2 우승[20] 김도우에게 2:1승리후 김민철, 조병세에게 4연패 탈락. [21] 2위 정명훈.[22] 2위 송병구 202승 99패 (67.1%).[23] 2위 최연성[24]저그전 승률 1위는 저저전 194승 70패 (73.5%)의 이제동이다.[25] 대 프로토스'전 승률 1위는 저프전 216전 151승 65패 (69.9%)의 박성준이다.(다만 위키백과를 기준으로 하면 박성준은 217전 151승 66패로, 이영호보다 근소하게 승률이 낮아지게 되는데 어느 기록이 더 정확한지는 확인이 필요할 듯하다)[26] 포스트 시즌 포함.[27] 통산 승률 707전 505승 202패 (71.4%)를 기록, 한국 e스포츠 협회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 워 부문 최장 기간 KeSPA 랭킹 1위(2012년 9월까지 종합 기준)를 기록하며 이전까지 최강의 자리에 있던 이제동을 넘어섰다.[28] 은퇴한 지금도 스타1, 2 전,현직 프로게이머 통틀어 그렇게 나이가 많은 편이 아니다. 현재 GSL 참가 프로게이머 연령대는 이영호와 동세대가 대부분이다.[29] 전태양이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 하긴 했다. 아마추어 대회이긴 하지만 2003년부터 수상 기록이 있다.[30] 본인이 팬택 입단은 2006년이라고 말했다.[31] 대부분 사람들이 By.Flash라는 아이디로 사람들이 바이 클랜에서 시작을 한걸로 알고있으나 처음에는 FlaSh 길드에 있었다가 Siz 클랜으로 넘어간거다. 스타를 하던 사람은 알겠지만 이영호는 Siz)FlaSh라는 아이디로 웨스트에서 이미 잘한다는 소문은 많이 돌아다녔고 이때 친했던 유저로는 Siz)FanTaSy인 정명훈이다. 이후 Siz 클랜이 내부분열로 인해 기존 클랜과 Kal 클랜, By 클랜으로 총 3개 클랜으로 찢어지게 되자 By 클랜으로 이적했다.[32] Nal_Draco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였고 하이트 스파키즈 프로게이머였던 외국인 프로게이머다.[33] 2016년 3월 22일 방송에서 언급했다.[34] 최연소 MSL 우승자는 박성균. 우승: 15살 8개월 / 양대 개인 리거: 15살 2개월.[35] 다만 이영호는 개인 방송이나 인터뷰에서 자신이 천재라는 언급이 나올때 마다 여러번 부정하곤 한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36] 2016년 3월 22일 방송 일자[37] '마의 25분'이 힘들다는 이야기는, 결국 대다수 테란들이 25분 전에 게임을 끝내려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영호는 그 부분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38] 정명훈은 2014년에 코드S에 진출조차 하지 못했고 해외 대회에도 출전하지 못했다.[39] 정명훈은 데드픽셀로 이적한후 2015년에 해외 대회를 위주로 참가하여 4강,결승,8강 등등을 골고루 밟았으며 케스파컵 시즌2 역시 유럽 서버 예선을 뚫고 합류하고 GSL 코드S에도 진출하는 등 2014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WCS 파이널 진출이 가능한 WCS랭킹 16위에 위치하고 있다. 경기력 역시 급격히 살아났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40] 2014년은169–95 (64.02%).[41] 그런데 2017년 SSL부터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를 정식 종목으로 추가했으니 만들어질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다.[42] 2015 HOT6 GSL Season 3에서 이영호가 16강에서 3위로 탈락하여 WCS포인트 400점을 받았는데, 2015 KeSPA Cup Season 2에서 4강까지 진출한 이영호가 받은 WCS포인트는 375점이다. 덧붙여서 이영호가 우승했던 IEM Season Ⅸ - Toronto에서 이영호가 받은 WCS포인트는 고작 750점으로, 프리미어 리그 4강급(900점)에도 못 미친다. 참고로 2015년 기준 프리미어 리그 포인트 규정은 우승은 2000점, 준우승은 1250점, 4강은 900점, 8강은 600점을 받고 본선 진출만 해도 300점을 받는다.[43] 이 대회에서만 이신형에게 1승 4패하였고 총 상대전적이 6:11.[44] 상대전적 10:13[45] 제목 그대로 현역 시절에는 스타판 최고의 영웅이었던 이영호가 아프리카 판에 와서는 많이 망가지게 되었으며, 이영호의 행보가 이 작품의 메인 빌런인 엄석대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매우 많다. 엄석대처럼 직접적인 부정을 저지르지는 않았지만 사건사고는 상당히 많이 쳤으며, 그 때마다 자신의 권력이나 위상, 팬덤들의 옹호로 넘어간 적이 많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46] 안티들조차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스1 시절의 이영호는 독보적이었다. 그야말로 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은 위치에 있던 선수다.[47] 갓의 유행이 갓영호에서 유래됐다는 소문이 있지만 영어권 국가의 감탄사 갓을 따라하다 유행했다는 말이 더 신빙성있다(이름 앞에 갓을 붙이기 보다 갓, 갓... 하며 따로 쓰였던 것이 훨씬 전이었던 것을 보아 이편이 맞는 듯 하다).[48] KT 롤스터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택용도 초청했음을 명시했지만 김택용은 현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49] 골든 마우스는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 다음, 금뱃지는 최연성, 마재윤, 이윤열, 김택용 다음[50] 1위 이윤열, 2위 임요환[51] 최연소, 최단 기간, 최소 경기 100승 기록도 세웠으며 2015년 기준으로 300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으나 은퇴하게 되어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다.[52] 첫 번째는 이제동[53] http://wiki.teamliquid.net/starcraft2/Flash.[54] 그 이유는 이때 스베누가 여러 논란이 생겼기 때문이다. 또한 얼마 안가 폐업했다는걸 감안하면 오히러 계약하지 않는것이 나았을것이다. 애초에 그 사장이란 작자가 사기꾼이었으니 이영호도 계약했다면 어떤 화를 입었을지 모른다.[55] 공식 방송이 시작하고나서 한 달 반 동안은 이 아이디를 계속 썼으나 어느 익명의 유저가 FlaSh의 고유 아이디를 넘겨주면서 이제는 자신의 이름과 같은 Flash를 쓰고 활동 중이다[56] 대표적으로 이재호가 Eros_Quality와 게임을 하면서 프로 수준의 실력은 물론이고 일반 게이머가 이렇게까지 실력을 빨리 낼 수는 없음을 의심함과 동시에 리플을 본 다음 상대의 부대 지정을 파악하였는데 사이언스 베슬을 6번 부대 지정으로 한 것을 보자 프로게이머 시절 때 연습한 리플과 대조를 하기 시작하였고 중간중간 부대 지정은 물론이고 이후 부대 지정이 똑같았다. 물론 연습 상대는 이영호였다.[57] 정윤종의 '정'+조용호의 '용호'를 합쳤다고 본인 방송에서 밝혔다.[58] 임홍규, 김봉준 등을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을 한 적이 매우 많다. 물론 그 두 사람과는 친분이 있는 사이이고, 그 두 사람도 각종 사건사고를 많이 일으켰던지라 참작의 요소가 있으나 이영호와 친분이 없으며 이렇다할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는 조재걸이나 김윤환(1989) 등에게 무시하거나 갑질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인성의 문제로 볼 수밖에 없다.[59] 3:0으로 변현제가 압승했는데, 2경기는 김성현이 변현제의 센터게이트를 막아놓고도 패배했으며, 3경기는 테란이 유리한 전장인 투혼이었는데도 압도적으로 패했으므로 실드받을 여지가 하나도 없다. 아마도 이영호와 변현제는 서로 불편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더 편파적인 해설이 나왔을 여지도 있다. 이영호가 변현제를 비하했던 발언이 본 문서에 기재되어 있다가 토론을 통해 삭제되기도 하였다.[60] 본인이 노력파이기도 하다 보니 테란이 좋아서 이겼다는 식의 말은 굉장히 불쾌하게 여긴다.[61] 물론 스갤러들의 농담일 뿐이다. 실제 테저전 공식전 연승 최고 기록은 최연성의 18연승이다.[62] 정말 아슬아슬했다. 특히, "이제동 선수도 피해자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우승했잖아요." 라는 말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직설이었다. 추후에 이에 대해 억울하다는 이제동의 인터뷰 스타인터뷰 이제동 ① "MSL 결승 정전 쇼크, 재경기 예상했다"가 공개되자 이영호는 한동안 꼼통수라고 미친듯이 까였다. 이후 이영호는 공식 은퇴 후 개인 방송에서 "당시에는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그랬지만 지금은 제동이형의 우승을 축하하고 미련 없다."라고 밝혔다.[63] 그러나 이영호 본인이 금수저라는 소리를 들으면 정말 싫어한다고, 이성은이 2017년 2월 먹방에서 밝혔다.[64] 이영호는 프로게이머들 중에서도 손속도와 반응속도가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게이머 출신인데 게임도중에 시청자들이 '채널6으로 가라한애 XXX임' 이라고 제보하자 재빨리 반응하고 바로 XXX의 아이디를 검거한뒤 매니저를 줘서 도망 못가게 해버렸다. 이러는 중에도 게임 하는기 하나도 흐트러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흠좀무...물론 이영호는 스1판때도 ASL때도 게임 시작한 초반이 좀 지나도 음료수를 마시면서 여유있게 할 정도로 반응속도가 빠르니 놀랄 일도 아니긴 하다.[65] 이에 김윤중은 자기는 채널6 으로 오라고 한적이 없다고 바로 반박했다. 이에 이영호는 그 관심종자에게 "자수하면 기회준다 그랬지!? 윤중이형이 그런말 한적 없다는데? 거짓말까지 쳐?" 라고 말한다.[66]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은 카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결승전은 시크릿, 하나대투증권 MSL&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결승전은 아이유, 빅파일 MSL 결승전은 걸스데이, ABC마트 MSL 결승전은 에이핑크, 기가 레전드 매치 결승전은 우주소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결승전은 G.NA가 초청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