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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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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以上2. 異常3. 理想4. 한국의 시인5. 삼국지의 인물 윤상의 오기

1. 以上[편집]

수량이나 정도가 일정한 기준보다 더 많거나 나음. 기준이 수량으로 제시될 경우에는, 그 수량이 범위에 포함되면서 그 위인 경우를 가리킨다. 기준 수량이 포함되지 않고 그 위만을 가리키는 경우에는 초과라는 표현을 쓴다. 즉, 0 이상의 정수라고 표현하게 되면 n>=0; 0~Inf 를 나타내고, 0 초과의 정수라고 표현하게 되면 n>0; 1~Inf 를 나타내게 된다.

좀더 쉽게 쓰자면
3 이상 = 3,4,5,6,7 ......
3 초과 = 4,5,6,7,8 ......

초과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도 그냥 이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왕왕 있지만, 분쟁의 소지가 될 수 있으므로 엄밀한 수량 표현을 할 때는 이상/초과 구분을 정확히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서류나 강연 등의 마지막에 써서 ‘끝1’의 뜻을 나타내는 말.
예)이것으로 훈시를 마친다. 이상.

2. 異常[편집]

정상적인 상태와 다르거나, 일반적인 경험이나 지식과는 달리 별나거나 색다른 것, 의심스럽거나 알 수 없는 것을 가리키는 단어. 3을 너무 추구하다보면 2의 사람이 된다고 한다. 이제 왜 4번 항목에 있는 사람의 시가 이딴 식인지 알겠다

3. 理想[편집]

영어로는 Ideal이라 하며, 가장 완벽하다고 생각되는 어떤 형태, 생각, 이념 등을 일컫는다.
위의 범주 내에서, 용례는 보통 다음의 두가지로 나뉜다:
첫째로,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그 무엇을 의미한다.
둘째로, 현실에는 없으나 가정시 편리한 것을 지칭하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보통 '이상적'이라는 표현을 쓴다. (ex. 이상적인 유체)

첫번째 용례에 대해 말이 많은 것이 당연지사.

"유토피아가 포함되지 않는 세계지도는 들여다 볼 가치도 없다."
- 오스카 와일드

"현실에 맞지 않는 이상은 공상이 되고, 이상이 없는 현실은 사물(死物)에 불과한 것이다."
- 여운형


이것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현실을 깨닫고 '현실은 시궁창'을 외치게 된다. 철학에서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초월적 가치 따위를 가리킨다. 이 쪽도 현실은 시궁창... 현실주의자나 허무주의자들은 대개 이상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모든 생물체 중 오직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여겨지며, 인류의 발전, 널리 보면 문명의 주요 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다만, 상기했듯이 지나치게 높은 이상을 잡을 경우 발버둥만 치다 삽질하는 케이스가 생긴다.

현실성이 전혀 없는 이상은 그저 뜬구름 잡기에 불과하고 상상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고 하지만, 이상이라고 하는 게 먼저 있어야 뭐가 되든 방향이 잡히고 거기서부터 구체적이고 일관적인 실천규범들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현실적인 실현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이상세계를 향한 창조적인 생각들을 무턱대고 배척한다면, 우리의 현실은 언제까지나 제자리걸음만을 되풀이하게 되고 매우 삭막해질 것이다. 건전하고 아름다운 것을 꿈꾸고 상상을 많이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삶에 건강한 자세가 된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무엇보다 이상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다.

허나 이리도 아름다운 이상이라도 현실에 옮기면 꿈꾸었던 이상보다 열화되며, 심지어 추해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에 오직 이상만을 대책없이 쫓아가기보다는, 이상을 바탕으로 하는 현실적인 노력과 준비를 하는 게 중요한 것이다.

간혹 지나친 현실주의자들은 이상이라는 개념자체를 무시하는경향이 있기도한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만약 이상이 없었으면 지금의 현실은 존재했을까? 오래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이상을 가지고 그것을 꿈꾸며 실현시켰기에 지금의 현실이 있는것이지 이상을 무시하는행위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부정하는 바보같은 행위와 다를게없다.

4. 한국의 시인[편집]

이상(작가) 문서 참고.

5. 삼국지의 인물 윤상의 오기[편집]

윤상(삼국지)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