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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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0편 : Within the woods3. 1편4. 2편 : Evil Dead 2
4.1. 캐스팅
5. 3편 : Army of Darkness6. 리부트
6.1. 결말(스포일러)
7. 게임8. 드라마 : 애시 vs 이블데드
8.1. 등장 인물
8.1.1. 시즌 18.1.2. 시즌 28.1.3. 시즌 3
9. 네크로노미콘 액스-모르티스10. 시간대11. 주적12. 기타

1. 개요[편집]

B급 호러영화의 화신 샘 레이미의 대표작. 총 3편이 제작되었으며, 연극으로 공연된 적도 있다.

2. 0편 : Within the woods[편집]

파일:external/i50.tinypic.com/2yug2n5.png [1]

제목의 의미는 '숲 속에서'. 1978년작. 유튜브에서 찾을수 있는 영상은 30분 정도다.

<이블 데드>의 프로토타입 격이라 할 수 있는 영화로, 역시 샘 레이미와 브루스 캠벨과 친구인 스콧 스피겔이 찍은 단편 호러 독립 영화이다. 주요 상영 장소는 동네 술집.

스토리는 이블 데드를 최소한도로 간추린 느낌이다. 정확하게는 여기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요소들을 이블 데드에서 풀어낸 것이겠지만.

브루스(브루스 캠벨, 이블 데드 시리즈의 애시)가 여자친구 엘렌(엘렌 센드웨이스[2])과 함께 숲 속으로 피크닉을 왔다가 브루스가 인디언 매장지에 묻혀 있던 정체불명의 칼을 파내고, 악령에 들려 근처 오두막집에 함께 놀러온 친구들을 하나하나 살해한다는 내용. 후속작들과는 달리 브루스 캠벨이 악령이 들리는 주요 악역이다.

상황이 열악했는지 화면 상태나 분장 같은 건 정말 안습. 악령이 되는 게 브루스 하나 뿐이고 다른 친구들은 그냥 죽기만 하는 걸 보면 분장비가 1명분 밖에 없었나보다.(...)

또 이 영화에서 스콧(스콧 스피겔)이 브루스가 온 줄 알고 두려워서 부엌칼을 휘두른 엘렌에게 실수로 찔린 뒤 악령으로 변한 브루스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 하자 황급히 문을 닫다가 문 사이에 쓰러진 스콧이 문에 낑겨(...)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엉성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이블데드 2에 그 장면이 그대로(...)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의도한 코미디일수도 있다.아래 항목에서 설명된 대로 1편부터 이미 장난기가 약간 있던 시리즈라..0편의 이 장면은 후에 이블 데드 2에서 더욱 완벽하게 연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이블 데드의 뼈대는 이미 거의 다 갖추어져 있다. 유명한 대사인 "동참하라(Join us)"도 이미 등장했다. 악령의 시점에서 뒤쫓는 연출을 비롯한 호러 연출도 상당히 뛰어나다. 고어의 강도도 대단히 높은 편. 참고로 여기서도 브루스는 짤없이 한 손을 잘린다.

엔딩에서는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여자가 흐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악령 브루스가 벌떡 일어나 화면을 향해 "우워억!" 하고 소리를 지르며 끝.

이 뒤로 스피겔은 주로 좀비영화, 저예산 액션물, 흡혈귀, 스플래터 장르에서 꾸준히 영화를 내놓았는데 이 영화에 브루스 캠벨이나 샘 레이미가 제작도 하거나 음악도 맡는가 하면 아예 둘이 나와 허무하게 죽는 카메오 연기까지 했다. 반대로 스피겔, 브루스 캠벨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모두에 카메오로 나왔다.

사실 브루스 캠벨과 샘 레이미 감독은 고등학생 때부터 미시건 주[3] 동네친구들과 같이 독립영화 만들던 오랜 친구이며, 이들과 함께 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동향친구인 롭 태퍼트는 자신의 부인 루시 로리스가 출연한 드라마 여전사 지나(지나 역)[4], 스파르타쿠스(루크레치아 역), 애시 vs 이블 데드(루비 역) 등의 제작을 맡았다. 이 영화의 스태프로 일했던 샘 레이미의 동생 테드 레이미도 형의 영화 이블 데드1에서 일부 대역, 이블 데드2에 지하실에 갇힌 악령(교수의 부인 헨리에타), 이블 데드3의 애시 직장동료(해피엔딩 버전)으로 출연한 뒤, 스파이더맨에서 기자 호프만 역으로 등장했으며 브루스 캠벨이 감독/주연한 '내 이름은 브루스'에서는 1인3역, 그리고 애시 vs 이블 데드에서도 빠지면 섭한지 애시의 고향친구로 출연한다. 이 영화의 히로인 엘렌 센드웨이스도 이블 데드 1편에서는 애시의 여동생 셰릴, '내 이름은 브루스'에서는 브루스 캠벨의 전 부인 셰릴, 드라마 애시 vs 이블 데드에서도 악령이 빙의된 애시 여동생 셰릴역을 다시 맡았다. 쉽게 말해 이블 데드 시리즈는 미시간 주 동향출신의 고등학교, 대학교 영화동아리 친구들과 그 동생, 부인까지 1978년부터 40년 간의 우정과 열정으로 만들어오는 시리즈인 것이다!

3. 1편[편집]

이블 데드(1981) 문서 참조.

4. 2편 : Evil Dead 2[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vil_Dead_II_poster.jpg [5]

1987년작.

We are the things that once were: and shall be, again. Dead, by dawn! Dead by dawn!


1의 후속작 겸 리메이크작.[6] 이렇게 된 이유는 제작진들이 이블 데드 1편의 저작권을 얻지 못해서 1편에서 이어지는걸 보여주기위해 도입부를 새로 찍었다.(맨처음 애쉬가 오두막에 오는 설정이 1편에서는 린다를 포함한 주연들이 같이오는데 2편은 린다와 단둘이 오는걸로 바뀌었다.)배경이 확장되어 약간 스케일이 커지고 설정들도 여럿 공개해서 전체적으로 볼륨이 증가한 느낌. 본격적으로 코미디 요소가 추가되었다. 화질도 엄청나게 나아졌고 분장이나 규모면에서 전작에 견주면 돈 들인 티가 많이 난다. 제작비도 전편 10배에 달하는 약 300만~360만 달러를 들였다. 극장 흥행 수익은 592만 달러로 흥행은 미미했지만 1편과 마찬가지로 2차 매체에서 더 대박을 거둬들였다.

초반 스토리는 1편의 이야기를 간추린 느낌으로 여자 친구 린다에게 악령이 들려 애시에게 목이 날아간 뒤 애시도[7] 오른손에 악령이 들려 슬랩스틱한 사투 끝에(웃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될 정도) 결국 손을 자르게 된다. 원래 오두막집에 있었던 교수의 딸과 그 일행도 오두막집에 들어오게 되며 희생자가 늘어나고 결국 애시는 전기톱을 손에 달고 샷건을 들은 그 유명한 모습으로 악마와 사투를 벌이게 된다. 1편이 고어적인 면으로 강화된 점을 2편은 코믹성을 더 강조했다. 그래도 이 2편도 곳곳에 고어적인 면이 있긴 하다. 1편에서 악령에 깃든 이를 도끼로 아주 토막내면서 화면 가득히 피가 번지는 걸 2편에서도 나오지만 2편은 전편과 다르게 피를 녹색으로 만들었다(제작비를 더 들여서 특수효과적으로 당연히 더 좋아지긴 했다)

이 영화에서 악령에 깃들어서 숲으로 날아가면서 얼굴이 빙빙 돌아가던 장면은 그 뒤로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디럭스 6회에서 위구르가 타마 공격으로 날아갈 때 오마주되어 나온다.

작중에 나오는 헨리에타라는 주인공 일행의 주된 악령들린 적으로 나오는 역할은 악령 들리기 전과 후에 각각 그 역할을 맡는 배우가 다르다.그중 악령들린 역할은 샘 레이미의 동생인 테드 레이미가 맡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비드피아란 듣보잡 비디오 업체를 통해 나왔는데 비디오는 5분 정도 잘려나갔다. 호러영화치고는 당시 기준으로 엄청나게 적게 잘린 건데, 고어 요소는 1편에 비해 훨씬 순화되었기에 가능했던 모양.

4.1. 캐스팅[편집]

5. 3편 : Army of Darkness[편집]

파일:external/www.horrorsociety.com/evil_dead_3.jpg

You cannot stop, the Necronomicon!


갑자기 네크로노미콘의 힘으로 과거 중세시대로 날아가, 네크로노미콘에 의하여 멸망을 앞둔 세계에서 용사로 거듭나는 애시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본격 코믹 스플래터 액션물이 되었는데, 전작과는 달리 액션성이 훨씬 강화되어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보여준다. 즉 2편에 이어 이어지는 줄거리이다.(단,2편처럼 전편의 이야기를 친철하게 요약해 준다.물론 린다의 배우가 바뀐 새로찍은 도입부다.)

네크로노미콘의 힘에 빨려들어간 애시는 자신의 오른손인 전기톱, 더블 배럴 산탄총 "붐스틱"과 잘못 끌려온(...) 자신의 차와 함께 중세 시대에 떨어진다. 다시 현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오염된 구역에 있는 네크로노미콘을 되찾아 와야 하는데, 이 때 애시가 책을 집기 전에 외워야 하는 주문의 마지막 음절을 제대로 외우지 못한 채로 들고 오는 바람에(정확히는 끝부분을 까먹어서 기침으로 때운다. 클라투 베라타 닉투->클라투 베라타 닉%#ㅆ$%$) 어둠의 군대가 다시 세상에 출현한다. 땅속에서 솟아나온 해골 팔들이 애시의 사지를 잡더니 주먹타격으로 여러번 뚜드려패는 등 애시를 쓰러트리지만, 우여곡절끝에 빠져나온 애시는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다시 규합하고 훈련시키고, 또 현대 지식으로 만든 여러 장비로 어둠의 군대와 맞서 싸운다.(화약을 제조해 폭탄을 만들어 화살과 투석무기에 달아 투척 했다. 또한 창술도 가르쳐 주었다.) 이후 자신의 분신과의 사투, 최후의 공성전을 거쳐 결국 세계를 구하고,(영화 초반부에 주인공이 다른 왕을 풀어주게 냅두었는데 이후 자신의 군대를 몰고와서 결과적으로 신의 한수가 되었다.) 현자들이 만들어 준 몇 세기 동안 잠이 드는 물약을 먹고 잠이 든다.

최종 엔딩은 두 가지가 있는데, 배드 엔딩도 해피 엔딩도 모두 재미있다. 배드엔딩은 6방울 먹어야 하는 걸 한 방울을 더 먹어서(한 방울당 100년) 인류가 멸망한 세계에서 혼자 깨어나 절규하는 엔딩이다. 해피엔딩은 제대로 먹어서 현세에 깨어나 1편에서 일하던 원래의 쇼핑센터에서 일을 하는 생활로 돌아온다.[8] 그런데 갑자기 데다이트가 쇼핑센터에 나타나고, 이를 본 애시는 윈체스터 소총과 무쇠 주먹으로 단번에 악마를 때려죽여버린다. 해피 엔딩 액션신은 그야말로 감독의 센스 폭발. 이후 쇼핑센터 엔딩은 게임판 왕 만세의 정사[9]가 된다. 호러영화 팬들은 이 작품에 대해 불만이 많은 편이지만 그냥 편하게 보면 아주 재미있다. 감독이 영화의 장르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만들었다고. 이 때부터 애시의 캐릭터가 본격 마초남이 되어 현재에 와선 만화책에서 간지나게 좀비들을 때려잡는 이미지가 되었다.

코미디적으로 보강이 되다 보니 정말 무서웠던 1편에 견주면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되었기에 호러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들었고, 흥행도 1편보다 떨어졌다. 그러나 호러가 아닐 뿐이지, 특유의 코미디와 고어성은 여전해서 호러팬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평을 받았다. 제작비는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1350만 달러를 들였는데 흥행 수익은 2150만 달러. 극장 수익보다 2차 매체에서 더 대박을 거둬들인 영화이다.

코지마 히데오박찬욱은 3편을 비난(다만 1편에 견줘 비난했지 따로 본다면 그럭저럭 가볍게 볼만하다는 평으로 마구 욕하지 않았다.)하지만, 호러냐 코미디냐의 취향차이일뿐이지 영화 자체는 그리 비난받을 것이 못된다. 호러요소가 가미된 액션코미디 영화로 본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수작이다.

우리나라에선 처음으로 극장에서 정식으로 개봉했으나 흥행은 그다지 성공 못 했다. "무쇠팔, 무쇠다리, 체인톱주먹!!!"이라는 국내 개봉 광고 카피가 압권이었다. 더불어 SBS에서 약간 삭제하고 더빙해 방영했다.

좋아, 잘 들으라고 원시인 머저리들아. 이거 보이나? 이게 나의 붐스틱이다!

이 영화 초반에 아서 왕의 검을 총으로 쏴 동강내고 하는 약 1분 가량의 일장연설은 두고두고 회자되는 남자의 로망스러운 장면이다.

불후의 명대사 This is my Boomstick!(이게 나의 붐스틱이다!)Come get some(어디 한 번 해보시지)가 나온 영화이기도 하다.

6. 리부트[편집]

파일:external/oneringtrailers.com/100103N7YTKTAUBC.jpg



I will feast on your soul!


2013년 4월 5일(미국기준) 개봉. 한국개봉일은 5월 16일이었다. 하지만 결국 개봉 취소되었다. 그나마 201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감독은 페데 알바레즈.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려고 했는지 CG없이 촬영했다. 시사회를 관람한 평론가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하지만 원작의 B급정서를 잘 살리지 못하고 고어스러움을 지나치게 강조해서 예전 같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공감이 가지 않는 여주인공도 많은 원작 팬들에게 욕을 먹었다. 제작비는 1700만 달러인데 북미 5423만 달러로 흥행은 꽤 성공했다. 해외 흥행은 4321만 달러. 일단 흥행은 꽤 좋은 편이라 속편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다.

리메이크라 알려졌지만 사실 리부트라고 한다. 원작과 캐릭터 구성은 같지만 이름이 전부 다르다. 원작이라면 애시에 해당되는 데이비드의 여동생 미아의 마약 중독을 끊기 위해 산장으로 온 다섯명의 친구들이 산장에서 네크로노미콘을 발견하면서 생기는 참극을 다루고 있다.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아 저거!"할만한 부분도 많고 최초의 희생자가 당하는 장면도 원작과 비슷하다. 영화의 전체적인 구성은 원작을 따라가나 결말 부분이 다르다.

그런데 2015년에 channel 4라는 곳에서 실수로 약 5분 추가된 버전으로 상영 했던 적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버전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결국엔 개봉일 4년 후인 2017년에 무등급판 (Unrated)으로 블루레이가 출시되었다.

6.1. 결말(스포일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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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달리 네크로노미콘은 불타지 않았고 덕분에 미아를 직접 불태워야 한다는 친구 에릭[10]의 말에 데이비드는 주저한다. 본작에서 악령에 씌인 사람을 해방시키는 것은 1. 생매장, 2. 토막낸다, 3. 불태워 죽인다(영화 시작에서 나온 교수는 이 방법을 써서 아내를 죽인 악령들린 친딸을 해방시켰다... 이 부분도 이블 데드 1에서 나온 맨 처음 네크로노미콘을 발견해 읽어서 아내를 악령씌우게 한 대학교수 설정을 쓴 셈이다.)인데 데이비드가 처음엔 산장을 통채로 불태우려다가 주저하고 다른 방법을 해보기로 한다.

우선 악령 들린 미아를 에릭의 희생으로 생포한 데이비드가 미아의 얼굴에 비닐 봉지를 씌우고 산채로 매장한다.[11] 이후 막 질식사한 미아를 꺼내서 심폐소생으로 미아를 회생시키게 된다갑자기 이전까지의 희생자들이 불쌍해지는 순간 데이비드는 차 열쇠를 가지러 산장 안으로 들어가지만 악령 에릭에게 공격당한다. 중상을 입은 데이비드가 미아를 피신시키기 위해 산장 문을 잠그고 휘발유통을 샷건으로 쏴서 동귀어진한다.[12] 홀로 살아남은 미아는 땅속에서 솟아난 악령에게 공격당하고 이를 피해 창고로 들어가 전기톱을 든다. 지프 밑에 숨어 전기톱으로 악령의 다리를 베었지만 악령이 지프를 뒤집은 탓에 왼손이 깔려버린다. 기어오는 악령에게 반격하려고 해도 전기톱이 손에 닿지 않기에 그냥 자기 왼손을 뜯어내서 겨우 빠져나온 미아는 전기톱을 들고(이때 잘린 왼팔에 전기톱을 걸어놓는다) 악령을 전기톱으로 반토막낸다.[13]이후 다시 해가 뜨면서 미아는 숲속을 빠져나간다(즉, 위의 포스터는 엔딩 장면의 스포일러인 셈이다).

...그리고 크레딧이 다 끝난뒤 3초간 짤막하게 애시가 등장한다

무등급판 한정으로 삭제된 엔딩이 추가 되어있다.

원더콘 2013에서 샘 레이미는 자신이 아미 오브 다크니스2를 만들고 페데 알바레즈가 이블 데드2를 만든 뒤 애시와 미아가 만나는 이블 데드7을 만드는게 큰 구상이라고 밝혔다...지만 실제론 감독이 영화가 잘 되면 그렇게 하고 싶은게 소망이라고 했다고 한다. 마지막 애시의 카메오에 대해서도 브루스 캠벨은 팬들이 카메오를 좋아하니까 한거지 차후 계획은 불투명하다고 얘기했다. 일단 리부트편은 흥행은 꽤 성공했다.

여담이지만 미아는 애시와 비슷하면서도 정반대이다. 애시가 푸른 옷을 입고 오른 손을 잃었는데 비해 미아는 본격적으로 각성하는 후반부에는 붉은 옷을 입고 왼손을 잃어버린다. 둘 다 잃어버린 손에 전기톱을 걸고 싸우는건 똑같지만.

7. 게임[편집]

자세한 사항들은 이블 데드(게임) 항목 참고.

8. 드라마 : 애시 vs 이블데드[편집]

파일:external/ravyncoldfthr.com/aved.png

2015년에 TV 심야 드라마화되었다. 브루스 캠벨애시 역을 그대로 맡게 되었는데, 지난 30년동안 이블 데드에 관한 모든 것을 회피해 왔지만, 여자꼬신다고 술마시며 악령의 책의 주문을 외워(...) 인류가 멸망의 위기에 처하자[14] 다시 악령들과 맞서게 된다는 코믹 호러 스토리이다. 1편의 감독은 원작자인 샘 레이미가 맡았으며 드라마 전반에 참여했다고 한다.
참고

특이하게도 1회당 러닝타임이 30분 밖에 안된다. 그 대신 질질 끄는 전개가 없이 화끈한 전개가 일품이다. 빠른 전개만큼이나 등장인물들도 화끈하게 죽어나간다... 이건 주연급들도 예외가 아니라서 시즌급 주연들은 극소수를 제외하면 후반부에서 사망 크리를 당하며 애시와 동행하는 남녀 서브 주인공들 조차도 한번씩 삼도천 물놀이하고 온 경험이 있다. 그리고 꽤 고어 수위가 높으므로 고어에 면역이 없는 사람은 관람하지 않는 게 좋다.

현재 시즌 3이 개봉됐다. 애시의 고생은 아직 끝나지 않은 듯...

현재 시즌3 마지막이 뭔가 다음 시즌을 기약하라는 듯이 되어있다. 그러나... 브루스켐벨이 애쉬 역할을 은퇴했다는 말이 돈다.
제발 애쉬의 고생이 이어지길 바라며... 시즌 3 마지막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이블데드 3편을 본 사람이면 아! 할 만한 오마쥬를 보여준다.
근데 이블데드 원작도 3편이 끝이었다. 이번 시리즈도 시즌 3고....(이런 징크스는 깨지고 시즌 4가 나오길...)

시즌 1, 2, 3 링크

여기서는 애시의 캐릭터성이 상당히 변했는데, 1편에서는 범생이 대학생, 2편에서는 생존자, 3편서부터 퇴마사 이미지가 강화되었다면 여기서는 한 군데 오랫동안 정착하지 않고 허드래 임시직을 하며 떠돌아다니면서 이여자 저여자와 붕가붕가하는 난봉꾼/변태가 되었다.

8.1. 등장 인물[편집]

  • 사망한 캐릭터들은 ★로 표기.[15]

  • 죽었다가 생환한 캐릭터들은 ◎로 표기.

  • 유령으로 등장할 캐릭터들은 ◆로 표기.

8.1.1. 시즌 1[편집]

파일:external/wallpapersdsc.net/Ash-vs-Evil-Dead-High-Definition-Wallpapers.jpg

  • 애시

  • 파블로 시몬 볼리바르
    애시가 일하는 직장 후배. 온두라스에서 온 이민자 출신이며 애시를 잘 따르고 우연찬게 그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세게 평화를 위해 싸운다. 무력은 주인공 3인방 중에서 최약체지만 마도서와 얽힘과 동시에 삼촌의 영향을 받아 시즌 3에서 영적 능력을 지닌 주술사로 재탄생한다.

  • 캘리 맥스웰
    파블로의 추천으로 애시의 직장에 새로 들어온 여후배. 부모님이 악령에 당하자 애시와 파블로 파티에 참여한다. 자신에게 작업을 거는 애시를 제압할 정도의 호신술을 지닌 유단자이나, 문제는 상대들이...

  • 아만다 피셔
    악령과 연관된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흑인 여경. 애시가 범인이라 생각하여 애시를 쫓는다. 시즌 1 중후반부까지 등장하며 레귤러가 될 것 같이 보였으나 가짜 애쉬에 의해 친구 경찰과 같이 처참히 사망... 할 리가 있나. 데다이트로 부활해 난동 피우다가 진짜 애시에 의해 정말로 사망.

  • 리오넬 호킨스★

  • 해더 ★ - 숲에서 만난 청년 3인방 치위생을 전공한다고 함, 파블로와 러브 플래그가 선다. 가장 늦게 까지 살아있지만 이 시리즈 특성상 죽긴 하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괴롭힘을 받고 죽게 된다. 참고로 굉장히 이쁘다.

  • 브래드★ - 숲속에서 만난 청년 3인방 산림청에서 근무한다고 한다. 근데 동물 목숨 지키려다 자기 목숨 날아가고 데다이트가 된 아만다의 복화술 인형이 되고 만다.

  • 브루호★ - 파블로의 삼촌 주술사다. 데다이트로 부활하지 않게 화장을 하지만....

  • 렘★ - 애쉬의 친구인듯 하며, 민병대에 가입했다. 한번의 난리를 겪고 살아남으나 숲속을 거닐던중? 그 역시... 그 후 민병대 본거지에서 소란이 일어나게 된다.

  • 루시★ - 본 시리즈의 만악의 근원(하지만 이블데드 팬들에게는 만선의 시작) 이 여자와 애쉬가 마약에 취했을 때 네크로노미콘을 읽었다.

  • 로퍼★

  • 비비안★ - 애쉬가 초반 사는 곳에 사는 거주민.

  • 크로스비 - 렘이 소속돼있던 민병대 사령관. 1화밖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사람 팍팍 죽어나가자빠지는 드라마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이례적인 케이스.

  • 도플갱어 애시★[16]
    이블 데드 2편에서 잘려나갔던 애시의 오른팔이다. 오른팔에서 나머지 부위가 재생하면서 애시의 도플갱어가 되었다. 외모는 원본 애시와 Ctrl+CV이지만 오른손이 부패한 모습 그대로이다.

  • 보일★

  • 카슨★ - 아만다의 동료경찰

  • Mr. 맥스웰★ & 수지 맥스웰★
    캘리의 부모님. 악령 때문에 사망

  • 루비 노우비
    수수께끼의 여성. 애시의 잘려나간 오른팔을 가지고 있엇으며 그것으로 애시를 쫓고 있었다. 악령을 상대하가가 불에 타 죽었지만 되살아나는 걸로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인증. 시즌 1 극후반부에서 드디어 애시와 조우, 적대 관계를 형성한다. 네크로노미콘을 읽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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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nterjected.files.wordpress.com/ash10.jpg

루비의 정체는 네크로노미콘을 쓴 장본인들인 더 다크 원즈(The Dark Ones)의 한 명.
먼 옛날, 루비도 다크 원즈의 일원이었으나 그들을 배신하고 나머지 멤버들을 이공간에 봉인시켰다.

8.1.2. 시즌 2[편집]

파일:external/cdn.collider.com/ash-vs-evil-dead-season-2-poster1.jpg

  • 애시

  • 파블로 시몬 볼리바르

  • 캘리 맥스웰

  • 루비 노우비(현재)

  • 루비 노우비(과거)

  • 브록 윌리엄스★ - 애시의 친부로 전형적인 레드넥 옹고집에 난봉꾼 영감. 30년동안 애시가 1편 오두막 사건의 진범인줄 알고 있었으며 애시가 셰릴을 죽게 버린 줄 알고 있었다. 이 때문에 애시와는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데다이트에게 죽을 뻔하고난 후 자기 아들이 정말로 무고하다는 걸 깨닳는다. 자신의 인생 30년을 오해와 원망으로 허비하다가 마지막에 자기가 틀렸다는 걸 시인하고 아들과 화해를 하여 해묵은 앙금이 청산되려는 찰나 안타깝게도 아들의 빙의당한 자동차에 치여 사망. 시즌 2 최종회(애시 일행이 과거 시점으로 타임 슬립)에서 바알이 둔갑한 모습으로 나와 애시의 속을 뒤집으며 고인드립을 당한다. 아들이 기지를 발휘해 과거에서 바알을 퇴치하고 현재로 돌아와 고향의 영웅이 되자 딸 셰릴과 함께 유령으로 나타나 아들을 축하해주고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내세로 떠난다.

  • 린다 베이츠-에머리 - 고교 시절 애시의 최초 여친: 1편의 린다가 애시의 첫 여자가 아니었으며 애시가 과거에 이 여자에게 몹쓸짓을 한 것이 있는데, 대학교로 진학하면서 1편에 나오는 린다와 사귀면서 이 여자를 차버린 것이다. 그래도 애시가 30년 후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그를 미워하지 않고 반가워한 걸 보면 대인배.[17] 또한 자기 외동딸이 데다이트들에게 희생된 것을[18] 맨붕하지 않고 차분하게 받아들이는 멘탈갑 아주머니. 자립심이 강하여 남들이 자기를 여자라고 약하게 보는 것을 싫어한다. 애시가 기지를 발휘해 과거에서 바알을 퇴치하고 현재로 돌아와 고향의 영웅이 되는 걸 축하해주며 애시와 옛날의 플래그를 다시 새운다. 애시, 캘리만큼 꽤 험한 수난을 당해도 굳세게 이겨내는 외유내강 여캐이다.

  • 쳇 카민스키★ - 애시의 죽마고우이자 고교 동창. 애시가 시공을 넘나들며 데다이트들을 썰고 때려잡는 동안(...) 입대하여 걸프 전쟁에 참전했고 제대후에는 술집에서 바텐더로 일해왔다. 린다 베이츠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 애시를 반기는 단 둘뿐의 동내 사람들. 애시를 상당히 신뢰하는 건 좋은데, 이게 종종 상식적인 범위를 벗어나는지라 나사 빠진 면모를 보여줄 때가 있다. 동내에서 일어나는 괴사건들이 애시의 소행이라고 여기고 애시를 린치하러오는 주민들을 보고 애시에게 경고를 해주기 위해 담 넘어 들어왔는데, 30년전에 죽었던 셰릴이 다시 부활하여 데다이트로 나타나고, 애시와 셰릴이 칼부림을 하는 사이에 끼어 셰릴에게 인질로 잡혀 방패막이로 쓰일려다가 갑자기 변심한 셰릴에게 심장을 뽑히고 사망. 훗날 친구인 애시가 기지를 발휘해 과거에서 바알을 퇴치하고 현재로 돌아와 고향의 영웅이 되는걸 유령이 된 셰릴과 함께 유령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축하해준다.
    사실 시즌 2 최대 피해자. 작중에서 확실하게 언급은 안되었지만 정황상 생전의 셰릴을 짝사랑했던 듯하다. 하지만 돌아온 셰릴은 쳇이 알았던 셰릴이 아니었고, 결국엔 연모했던 절친의 여동생에 의해 비참하게 갔다. 그래도 둘 다 유령이 되어 결과적으로 영원히 함께 있게되었으니 내세에서 깨쏱아지게 잘 살기를.

참고로 카민스카 역은 샘 레이미의 동생 테드 레이미이고 실제 나이는 브루스 캠벨과 셰릴 역의 엘렌 샌드웨이스 보다 7살 연하

  • 토마스 에머리★

    • 레이시 에머리★

  • 타일러★

  • 블레이크★

  • 레이먼드 노우비★

  • 헨리에타 노우비★

  • 타냐★

  • 바알 - 시즌 2 최종보스. 루비와는 구면이며 대충 이런 사이...

8.1.3. 시즌 3[편집]

파일:Ash-vs-Evil-Dead-Season-3-Poster.jpg

  • 애시

  • 파블로 시몬 볼리바르 - 삼촌의 뒤를 이어 주술사가 된다.[19] 새로이 부여받은 주술력을 십분 활용하여 후반부에서 큰 활약을 펼치게 된다.

  • 캘리 맥스웰- 6화에서 루비와의 싸움에서 사망. (그리고 카야가 빙의된다)◎. 마지막화에서 생환하긴 하는데, 하필 사후 경직에 부패과정을 거칠 때 부활했다... 6화 이후 시청자들에게 영 좋은 소리 듣지 못하고 있는 중.

  • 루비 노우비(과거)★ - 시즌 3 주요 악역. 애시가 마도서가 예언한 '예언된 자'라는 것을 알고 그를 죽여서 그의 힘을 탈취하여 조만간 해방될 다크 원즈를 막아 자기 목숨 부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첫 계획은 자신이 낳은 마물 애시에게 진짜 애시의 힘을 물려주어 자기 '아들'을 새로운 '예언된 자'로 만들려 하였으나 자기 피조물이 진짜 애시에 의해 죽으면서 실패. 두 번째 계획을 꾸미는 와중에 애시가 처들어오고 애시와 싸우느라 두 번째 계획을 이행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상당히 허비하고 만다. 결국 허비한 시간 동안에 봉인에서 풀려난 다크 원들이 난입, 그들에게 제압당하고 카야와 함께 끔살.
    캘리는 루비를 무조건 적대하지만 정작 루비 본인은 캘리를 오묘한 입장에서 보고 생각했었다.

    • '스폰' 애시★ - 루비가 자신의 피, 마력 그리고 마도서의 힘을 합쳐 만든 존재. 애시의 모습을 본따 만들었기 때문에 진짜 애시와 외모가 100% 일치하나, 엄연히 인육을 쳐묵쳐묵해데는 마물이다. 성장력이 엄청나서 2화에서는 신생아로 나오더니, 4-5화에서는 3살박이로 자랐으며 7화에서는 완전히 애시의 모습으로 장성. 루비의 지령을 받아 브랜디가 다니는 고교 프람에 난입하여 학살 파티를 자행한다. 이 녀석이 진짜 애시를 죽여서 그의 힘을 이어받아 새로운 '선택받은 자'로 만들어 곧 있으면 강림할 다크 원즈를 막는게 루비의 계획... 이었으나 이런 설정들이 무색하게 장성한지 1화만에 진짜 애시에게 해드샷 2방맞고 인생 퇴겔. 오히려 이 녀석이 꼬맹이었을때가 더 상대하기 어려웠다. 아무튼 이 녀석이 퇴겔당한 직후, 분노한 루비는 초대형 사고를 치고 마는데...

  • 수메리아 기사단 - 고대 시대부터 명맥을 이어온 대(對)데다이트 퇴마사 집단. 얼핏 듣기에는 뭔가 있을 거 같지만... 작품에서 그려진 활약은 거품 OF 거품. 에피소드들이 진행되면서 이름값 못하는 실망스러운 작태들을 많이 보여주어 초반에 어깨에다가 힘 엄청 실어줬던 것 치곤 너무나도 유명무실해진 상황.

    • 달튼★ - 수메리아 기사단'의 일원. 시즌 2 - 3 사이에 캘리와 접점이 있었다. 애시의 도움을 요구하며 그를 찾는다. 초반에는 조직의 역사와 목적, 다크 원즈, 마도서의 배경, 루비와 다크원즈의 관계, 조직 내부의 적들을 알려주며 든든한 아군이 되어줄 것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3화에서 빙의당하고 4화에서 루비에게 고문당하다가 결국 자살하는 등의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실망시켰다. 어쨌든 8화에서 데드랜드에 같힌 모습으로 재등장. 애시 일행을 데드랜드의 마물로부터 탈출시키기 위해 자신이 마물의 미끼가 되었고, 결국 그들에게 삼켜지고 만다. 하지만 그의 희생으로 애시 일행은 캘리를 제외하고 생환에 성공했다. 주기 전에 애시에게 "루비 그년에게 지옥에서 기다리고 있겠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 조에★ - 수메리아 기사단의 일원이며 홍일점 여전투원. 데다이트가 되어버린 마커스 + 피터[20]와의 싸움에서 혼자만 겨우 살아남는다. 하지만 8화에서 카야와 루비에게 잡혀 두 악녀들의 재물이 되고 만다.

    • 마커스★

    • 피터★

    • 개리★ - 수메리아 기사단의 일원. 본편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 생전 차원계를 잇는 포탈을 만들었으며 이 포탈이 후반부에서 애시 일행의 운명에 중요한 열쇠로 거듭난다.

    • 카야★ - 전 수메리아 기사단원이며 조직의 배신자. 루비와는 구면. 캘리가 루비와의 난투극에서 패배하고 전사한 직후 루비의 도움으로 마도서에서 탈출, 캘리의 몸에 빙의한다. 그 후로는 루비의 지령으로 애시 일행에 잠입하여 캘리 행세를 하는 중. 하지만 1화만에 주술사로 각성한 파블로에게 정체가 탄로난다. 루비와 단 둘이 있을때와 정체가 탄로났을때는 카야 자신의 본래 목소리로 말한다. 루비과 함께 다크 원이 탈출한 걸 감지하고 루비를 도와 다크 원으로부터 살 수 있는 계획을 실행하던 중 애시와 맞닥뜨리게 되고, 그와 투닥거리느라 상당 시간을 허비하고 만다. 그 시간 동안에 다크 원들이 강림, 그들에 의해 영혼이 캘리의 몸에서 강제로 뽑혀나가며 다크 원들이 뱉어낸 자신의 진짜 육체에 들어간다. 그리고 다크 원들에게 몸과 영혼이 지옥불에 불타며 소멸. 그 후 루비도 카야의 뒤를 따르게 된다.

    • 랙스 - 마지막 에피소드에 출연한 안드로이드

  • 캔더스 '캔디' 바★ - 브랜디 바의 친모이자 애시의 마누라. 젊은 시절에는 엄청난 날라리 여자였으며 (술에 만취했던) 애시와 불장난해서 낳은게 브랜디다. 애시가 30년 넘게 악령들을 피해 종적을 감춘 동안 혼자서 브랜디를 키웠다. 결과적으로는 애쉬 없는 순간이 행복이었다: 등장한지 1화만에 사망하고 3화에서 데다이트가 되었다가 애시에게 모가지가 따이며 두번째로 사망. 9화에서 빙의된 셀폰이 캔더스의 목소리를 내며 간접적으로 등장하여 브랜디의 엄지 손가락을 잘라먹는 등 깽판부리다가 브랜디에게 갈려나가면서 또 다시 사망.

    • 브랜디 바◎ - 애시의 아빠도 젊은 적 무척 미남인걸 반영해서 그런지 무척 이쁘다. 몸매 역시 부각은 많이 안되지만 훌륭하다. 비록 아빠 없는 아이[21]였지만 차라리 그게 나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 애쉬의 딸이 맞다는 게 증명되는 탈인간적인 전투력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만약 이블데드 다음 시즌 혹은 그 이후에 주인공이 될 수도 있을 거 같다.

  • 레이첼 매닝★ - 브랜디 바의 절친이자 악우[22]. 데다이트가 되어 난동을 부리다가 열받은 애시에게 끔살. 데다이트들에게 빙의당한 희생자들이 다 그렇듯이 죽어서도 편히가지 못했다. 왜 하필 마지막에 하프를 든거니... 시즌1에서 정육점에서 흔히 보는 대패 삼겹살 만드는 기계에 죽은 웨이트리스 보단 나은 죽음이다.
    4화에서 다시 등장하긴 한다: 데드랜드(Deadlands)에 갇혀 있는 영혼의 모습으로. 도와달라며 애원하나 데드랜드를 출몰하는 그림자 인간에게 잡힌다. 완전히 사망한 걸로 추정.

  • 나탈리★

  • 마리사

  • 에이미★ - 시즌 3 본편 시점에서 마도서를 소유하고 있었던 인물. 가치 있어보이는 마도서를 팔아서 돈 좀 두둑히 챙길려고 경매장에 왔다가 진행자가 생각없이 마도서 주문을 외우는 바람에 데다이트들에 의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죽임을 당한, 책 하나 잘못 소유했다가 목숨은 물론이요 영혼까지 쫄딱 망한 여성.
    그렇게 영구 퇴장했나 싶더니 8화에서 데드랜드에 표류되어 그림자 마물에게 쫓기는 모습으로 재등장.

  • 브루호◆ - 역시 주술사는 주술사다 대부분의 영혼이 죽어서도 고통 받지만 브루호는 영혼만큼은 자유를 얻고 있는 듯 하다.

  • 브록 윌리엄스◆ - 등장한다. 허나... 애쉬에게 사정없이 썰리고 유령이 되어 도움을 준다. 근데 썰리는 걸 손녀가 봄...

  • 더 다크 원즈 - 이블 데드 세계관에서 이전부터 꾸준히 언급되어왔으며 태고때부터 존재해왔던, 완전 인간도 완전 악귀도 아닌, 그러나 강대한 마력을 지닌 존재들. 먼 옛날 그 강대한 힘으로 인류를 폭압하였으나 루비의 배신으로 이공간에 봉인되었다. 그렇게 수 천년동안 봉인되었다가 균열 현상에 의해 봉인이 약해지고 두 차원계를 잇는 포탈이 생김과 동시에 포탈이 커지면서 조만간 탈출할 수 있게 되었다. 9화에서 이공간에서 드디어 탈출, 자기들을 배신했던 루비와 카야하고 맏닥드리게 된다. 바로 두 배신자들을 응징하고 마도서의 잃어버린 페이지들을 모두 수집하여 책을 완성시켜 '칸다르'라는 초대형 마물을 소환시켜 애시에게 도전을 선포한 직후 자취를 감춘다. 아울러 이들의 강림으로 인해 지구촌 전 세계에서 악령들과 데다이트들이 폭주해 날뛰기 시작한다. 칸다르를 쓰러뜨리고 기절한 애시가 깨어나자마자 본 환경은 다크 원즈에게 개발살난 세계. 하지만 애시를 죽여야만 진정으로 인류를 멸할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애시를 찾고 있다.
    코믹스에서는 러브크라프트에 나오는 괴물들과 모습이 흡사한데 미드에서는 반인반귀 존재로 묘사되었다.


9. 네크로노미콘 액스-모르티스[편집]

이 시리즈의 중심이며 시작이자 끝인 마도서 네크로노미콘 액스-모르티스(Necronomicon Ex-Mortis)

파일:external/1.bp.blogspot.com/EVIL+DEAD+011.jpg
이블 데드

파일:external/www.deadites.net/botd_trickotreat_studios.jpg
이블 데드 II 인트로

파일:external/cdn-static.denofgeek.com/necronomicon-main.jpg
이블 데드 III

파일:external/cdn.collider.com/evil-dead-necronomicon.png
리부트

파일:external/www.lockedinthecellar.com/Necronomicon-final.jpg
애시 vs. 이블 데드 - 영화에서는 인간의 살과 피로 만들었다는 것, 서술된 주문을 읊어 악령들을 소환할 수 있다는 요소만 빼면 여타 책들과 다를 바 없었으나 미드판 애시 VS. 이블 데드에서는 자아가 있는 모습으로 나왔다. 그러다가 애시 일행에게 죽은 도플갱어 애시의 피를 먹고 지성이 생겼다.

10. 시간대[편집]

이블 데드 → 이블 데드 2 → 어둠의 군단 → Hail to the King → 한 줌의 붐스틱 → 애시 vs. 이블 데드

리제너레이션(평행 세계/대체 시간대)

이블 데드 리부트

11. 주적[편집]

이블 데드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존재들인 '데다이트' (Deadite)

악령들에게 빙의당한 물채들 (생물, 무생물 다)을 데다이트라고 부른다. 이들은 칸다리언 악령들이라는 망자, 유령들에의해 빙의당하며, 비단 살아있는 생체뿐만이 아니라 시체, 무생물들에게도 얼마든지 빙의가 가능하다. 그렇게 빙의된 숙주들은 신체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며 (악령 상태에서도 숙주를 패대기 칠 정도의 힘이 있다) 악령들은 숙주들의 기억력을 악용하여 상대를 도발을 하거나 안심시켰다가 뒷치기를 하는 교활함을 보여준다. 빙의한 육체가 자기네 몸이 아니기 때문에 몸이 손상되는 것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이블 데드 2를 보면 태양빛을 싫어는 하나 무력화되는건 아닌 듯하며, 미드에서는 낮에도 잘만 활보한다.
일단 빙의가 되면 정상적으로 돌려놓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직 오체분시만이 이들을 죽일 수 있다. (그런데 절단된 신체를 이어붇이면 다시 부활할 수 있다.) 하지만 되돌리려면 2가지 방법만이 가능한데, 이마저도 예상치 못한 후유증의 위험이 있다.

그 2가지 방법은:

  • 칸다리안 단도로 데다이트를 찌른다. 이건 아울러 오체분시하지 않고 데다이트들을 비교적 깔끔히 죽일 수 있다.

  • 마도서 주문을 외워 데다이트를 숙주의 몸에서 때어낸다.


이들을 상징하는 대사들로는 "I will swallow your soul!"과(리메이크작에서는 "I will feast on your soul!"로 변경) "Join us..."가 있다.



희생자들이 악령들에게 빙의당하기 직전에 항상 돌진해오는 악령들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 장면들이 꼭 시리즈에 추가되어서 악령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형체가 있기나 한 건가 의문점이 많았다. 하지만 숙주를 빙의하지 않은 악령들은 항상 1인칭 시점으로 보여주어서 오랫동안 궁금증이 지속되었는데, 게임들 '한줌의 붐스틱'과 '리제너레이션', 그리고 미드 '애시 VS. 이블 데드'에서 악령들의 모습이 드디어 나왔다:

파일:external/www.nationalufocenter.com/floridagreenlight.jpg
한줌의 붐스틱에서 나온 악령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Kandarian_Demon.png
애시 VS. 이블 데드에서 나온 악령[23]

12. 기타[편집]

  • 1990년대 한국에서 <이블 데드 4>란 영화가 있었다. 물론 비디오로 제목 사기 친 전혀 엉뚱한 영화로 보면 무척 욕다발 나올 영화였다. 참고로 이 영화는 다른 업체에서 악령의 스켈톤이란 제목으로 나온 바 있다. 이 영화 정체는 저예산 호러 및 SF를 여럿 감독한 매니 코토가 감독한 Playroom이란 1989년작 영화이다. 꼭 졸작은 아니지만 이블 데드랑 전혀 다른 영화이며 그냥 그런 범작 수준. 참고로 감독인 매니 코토24(드라마) 제작자 중 한 사람이기도 하며 극장영화로는 범작 수준 영화를 감독하다가 이젠 TV드라마 제작에 더 적극적인데 되려 이 부분에서 더 유명해졌다. 더불어 이 영화 각본이 바로 로어셰크와 리메이크판 프레디 크루거를 맡은 배우인 재키 얼 헤일리(키튼 존스와 공동)라는 사실이지만 이게 그의 유일한 각본 참여작이다.

  • 옴니버스 영화 <네크로노미콘>이 한국에서 <공포의 이블데드>란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다! 러브크래프트네크로노미콘을 입수하고 거기에 실린 이야기를 몇편 틀어주는 옴니버스 호러영화인데, 호러팬들에게 꽤 평이 좋았지만 한국에선 제목 덕에 비디오로 사람들이 외면했던 적도 있다. 하긴 이 영화도 고어성이 꽤 있기에 비디오로 잘려나간 부분이 많았다. 여담으로 그냥 우연 이고 아무 상관도 없는 영화는 맞지만 이블데드도 네크로노미콘이 중요 아이템으로 등장하므로 미묘하게 연결은 있다.

  • 그 밖에 스페인 좀비영화 시리즈 블라인드 데드, 장님 좀비 시리즈(Tombs of the Blind Dead) 2편이 90년 초반,한국에서 비디오 재출시(80년대 삼부비디오에서 처음 낸 제목은 악령의 소생)판 제목이 <돌아온 이블 데드>였었다. 이는 미국에서 먼저 지은 제목을 그대로 쓴 거였다.

  • 오마쥬 영화인 캐빈 인 더 우즈에 여러 이블 데드 괴물들이 출연하였다. 출연한 괴물들은 강간하는 나무(...)와 데다이트. 둘다 강렬한 임팩트를 보여준다.[24]

  • 박찬욱에게 리메이크판 감독을 제의받았다는 소문이 있었다. 박찬욱도 이 영화를 좋아하기에 일본에서 호러영화 쪽도 많이 좋아하는 코지마 히데오와 이야기도 나눈 바 있다.

  • 뮤지컬 연극으로도 대박을 거두며 상영하고 있다. 내용은 1편+2편이고 막바지에 대사로 3편 내용을 스치듯 언급. 다만 이쪽은 아예 대놓고 B급 코믹으로 홍보했다. 이 연극 압권은 인공 피[25]를 관객석에 한가득 뿌려대는 연출. 때문에 사전에 미리 다 말해주기에 비옷을 입고 보게 하지만. 마니아들은 일부러 이 피를 맞으며 환호하기도 한다! 그것도 하얀 옷 일부러 입고 와서(...) 한국에서도 2008년 공연했는데 B급 작품에 류정한, 조정석, 양준모 등 뮤지컬 팬들이라면 이름만 듣고도 환호할 A급 캐스팅을 선보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얻었다![26] 오리지널 버전은 객석에 그냥 피를 뿌렸다고 하나 한국에서는 좀비들이 난입해 피를 발라주는 스플래터 존을 따로 마련했다.

  • 주인공 애시는 2008년 UGO.com에서 뽑은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고의 영웅 100인' 중 11위로 선정되었다. 잘려나간 오른손 대신 전기톱을 달고 좀비에 맞서는 그의 모습은 호러영화의 아이콘 중 하나. 여러 파생 작품으로도 나왔는데 미국 코믹스에선 애시가 프레디 크루거제이슨 부히스와 대결하는 내용까지 나온 바 있다.

  • 2012년에 스웨덴에서 Wither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작품을 제작한 바 있다. 작품의 질은 평작 수준이고 개연성마저 오리지널보다 떨어지지만 음침한 영상과 필름 노이즈로 이블 데드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 점은 높이 사줄 만하다. 악령에게 빙의 당할 때 눈깔 이 기괴하게 돌아가는 게 포인트. (그냥 눈이 뒤집히는 게 아니라 진짜 기괴하게 돌아간다.)

  • 특이하게도 영화 부분 부분에 클레이로 제작한 듯한 소품들로 스톱모션 기법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는 비슷한 색깔의 스플래터 호러 영화인 데드 얼라이브에서도 쓰였는데, 보기엔 약간 어색하지만 저예산 영화 다운 미학이 느껴진다.

  • 이블데드 1편 2편 3편에 애쉬 말고 개근자가 있는데 "린다"이다. 단 모든 시리즈의 린다는 각각 다른 배우이다.

    참고로 3편에서는 초반에 잠깐 나옴


[1] 포스터의 저 포즈는 노틀담의 꼽추에서 카지모도가 에스메랄다를 들어올리는 장면의 패러디로 추측된다.[2] 이블 데드 1편에서는 애시의 여동생 셰릴, 브루스 캠벨이 감독, 주연한 '내 이름은 브루스'에서는 브루스 캠벨의 전 부인 셰릴, 드라마 애시 vs 이블에서도 악령이 빙의된 애시 여동생 셰릴역을 다시 맡았다. 그런데 분명 80년대 젊었을 때 죽었는데 늙었다[3] 이들의 애향심 때문인지 이블 데드 시리즈에는 중세시대가 배경인 3편을 제외하고 드라마나 리메이크판까지 미시건 주(Michigan State) 글귀나 미시건 주립대학교 풋볼팀 '스파르탄스' 로고 등이 새겨진 셔츠가 꼭 등장한다. 미시건 주립대는 샘 레이미와 롭 태퍼트가 다닌 학교.[4] 샘 레이미와 공동제작했으며 브루스 캠벨, 샘의 동생 테드 레이미도 출연한다[5] 이 포스터는 영흥비디오라는 곳에서 낸 이블헌터(시체들의 새벽 한국어판 비디오 제목!)앞표지로 무단도용되었다. 저 해골얼굴에 "안녕하시어요." 라는 황당한 글귀가 달려있다.[6] 리메이크작이라 하는 이유는 1편의 압축본이라 할 수 있는 도입부를 새로 찍었기 때문인데. 주인공 애쉬를 제외하면 배우가 바뀌었고 등장배역의 이름과 설정도 몇몇 변경되었다.[7] 브루스 캠벨의 말에 따르면 1편 엔딩에서 악령이 애쉬에게 돌진하는 부분 = 2편에서 애쉬가 악령들리는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고 한다. 상술했듯이 1편의 저작권을 제작진이 가지고 있지 않아서(영화사에 저작권이 귀속되어 있다고 한다) 1편에 해당하는 부분을 새로 찍어야 했다고[8] 샘 레이미 감독의 동생 테드 레이미가 중세 시대 기사와 현대로 돌아온 해피 엔딩에서 애시의 쇼핑센터 동료로 1인2역 등장[9] 게임판 이블 데드: 왕 만세는 암흑 군단의 해피엔딩에서 8년 뒤를 다룬다.[10] 네크로노미콘을 괜히 읽어서 사건을 크게 만든 장본인. 사실상 원흉이나 다름없기에 경우에 따라 밉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건의 해결책을 찾는데 가장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자신도 치명상을 입어 죽기 직전임에도 데이비드를 익사시키려는 미아를 제압해 친구의 목숨도 구하고 미아도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기에 작중 가장 짠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11] 무등급판에는 올리비아를 불태워 죽이고, 나탈리를 토막내는 장면이 먼저 등장한다.[12] 무등급판에선 휘발유통을 샷건으로 쏜 후, 에릭이 불에 타면서 죽는 모습, 그리고 데이비드가 악령에 씌어진 모습이 나온다.[13] 이때 악령이 "네 년의 영혼으로 만찬을 가지겠다"고 하자 미아는 "이거나 만찬으로 즐기시지!"라고 쏘아붙이는데, 이는 이블 데드 2에서 "네 놈의 영혼을 삼키겠다!"고 한 악령에게 애시가 "이거나 삼켜라"고 하며 샷건을 쏘는 것의 오마쥬[14] 주문을 읊기 시작하자마자 일제히 강림하여 주변을 헬게이트로 만들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이번에는 서서히 잠식한다.[15] 원래 붉은색으로 표기 되있었지만 붉은색으로 하면 나무 위키 특성상 하이퍼링크가 안된 것 처럼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16] 영화 어둠의 군단과 게임 왕 만세에 나오는 악의 분신은 '이블 애시' 혹은 '배드 애시'라고 부른다.[17] 이블 데드 1, 2편과 그 이후로 벌어진 추가 사건들(이블 데드(게임))로 생긴 왜곡된 소문 때문에 애시에 대한 동네 평판은 아주 막장이었다. 그런 사람을 의심없이 반긴 것.[18] 빙의되어 자기 아버지를 척추뽑기로 죽이는 등 거하게 깽판을 치다가 캘리에게 헤드샷을 당하고 죽었다.[19]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주술사가 되던가 데다이트가 되던가의 상황이었다.[20] 둘이 한 개체가 되었다. 마치 더 씽을 연상케하는 부분.[21] 자기 엄마가 아버지에 관해 거짓말을 해서(아버지는 마약 딜러였고 감방에서 칼빵맞고 죽었다고 했다. 하기야 전기톱을 한 팔을 가지고 설쳐대는 미친 놈(당시 애시의 보편적인 이미지...)이 아비라고 말 할 수는 없었을테니) 자기 친부가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22] 마리화나를 피우고 음담패설을 해대며 학교 자물함에 낙서를 해서 벌을 받는 등 좋은 영향을 주는 친구는 아니다.[23] 하지만 시즌3 9화에서 악령이 브랜디를 습격했을 때 악령의 시점과 브랜디의 시점이 교차해서 나오는 순간이 있는데, 이 때 브랜디의 시점에서는 그냥 문이 혼자서 열린 것 처럼 보였다. 그 후 악령을 눈치채고 붐스틱을 쏘며 도망가는 것으로 보아 악령이 다가오면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다.[24] 강간하는 나무는 경비원을 엘리베이터 안으로 잡아채서 무언가 잔인한걸 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피가 분수처럼 솟구쳐나온다. 또한 나무는 CCTV에서 남자 직원(...) 하나를 끌고간다. 남자 직원한테 일어날 일은 그냥 생략한다... 데다이트는 직원 하나를 2층에서 던져 거대 뱀 밥으로 주었다.[25] 색감과 점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빨간 식용색소와 설탕을 듬뿍 넣어서 아주 맛있었다고 한다...응?[26] 특히 진지한 대극장 남주 이미지가 강하던 류정한이 B급 개그로 점철된 작품의 주인공으로 나와서 전기톱을 들고 좀비를 썰어제낀다거나, 쩌렁쩌렁한 성량과 카리스마로 무장한 양준모가 쩌리 제이크 역으로 나와서 유머 연기를 선보인다거나....이런 갭이 더더욱 웃음포인트가 되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잠깐 나오는 나레이션은 성우 김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