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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옆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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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이단옆차기/doublekick_001.jpg

왼쪽부터 챈슬러[1], 박장근


1. 소개2. 상세
2.1. 작곡 성향2.2. 프로듀싱
3. 역사
3.1. 출발3.2. 2012년3.3. 2013년3.4. 2014년3.5. 2015년3.6. 2016년3.7. 2017년3.8. 2018년
4. 사건/사고
4.1. 저작권 협회 등록자4.2. 이단옆차기1, 이용환4.3. 추가 의혹?

1. 소개[편집]

네 명([2])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작곡팀이다. 정확히는 ㈜더블킥엔터테인먼트 [3]라는 연예기획법인 산하 작곡집단이나 좁게 말하면 이단옆차기 작곡진만 지칭한다.

2. 상세[편집]

2.1. 작곡 성향[편집]

스타일은 딱히 정해져 있지 않다. 전자음이 기반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정형화된 전자음은 아니다. 최근에는 다작으로 인해 약간 비슷한 스타일의 곡이 나오고 있는 편이지만 이른바 히트 작곡가들의 복제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4]

다른 작곡가들처럼 가수의 컨셉에 맞춰서 곡을 주는 편이라고 보면 편하다. 다만 용감한 형제는 곡이 무조건 본인의 스타일이라 거부감을 일으키고 욕을 먹었지만 이단옆차기는 본인들 스타일이란 게 스펙트럼이 넓고 아이덴티티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볼 수 있다.

인터뷰 등을 보면 가수에게 곡을 써달라고 의뢰를 받으면, 그 가수의 예전 노래들을 엄청나게 들으면서 그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실제로 이단옆차기를 까는 사람들은 요즘 시대의 히트 작곡가들과 비슷한 종류의 작곡가라는 편견을 가지고 진부하다고 까는데, god에게 준 '미운 오리 새끼' 같은 곡을 보면 이전 god스러운 느낌을 살리려고 많이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실제로 '미운오리새끼' 가 이단옆차기 곡인 것을 알게 되면 그러한 비판은 할 수가 없다. 프로듀서가 곡을 쓰고 가수에게 맞추게 하기보다는, 프로듀서가 가수에게 맞춰서 곡을 써주는 스타일이다. 이 점은 가수를 자신의 스타일로 만드는 용감한 형제와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덕분에 음악적으로는 호평을 받는다.

2.2. 프로듀싱[편집]

우리형과 내동생 때에는 5인조 남성 그룹 B1A4를 프로듀싱하였는데 이후 리더 진영의 자작곡으로 타이틀곡을 결정하기 때문에 현재는 프로듀싱하지 않는 상황이다. 이단옆차기라는 이름으로는 NS윤지엠블랙의 앨범을 프로듀싱하였다. 그 밖에는 가수보다는 소속사로 따지는 게 더 빠를 듯 싶은데 스타쉽엔터테인먼트[5],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소속가수를 주로 프로듀싱 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뉴이스트, 스타제국제국의 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지나, TS엔터테인먼트B.A.P 시크릿, 송지은, 전효성과도 같이 작업했다.

그리고 2014년 들어 걸스데이, Apink의 프로듀싱을 맡아서 2014년 현재 가장 잘 나가는 걸그룹들 중에 세 걸그룹, 즉 씨스타, 걸스데이, 에이핑크의 프로듀싱을 맡는 기염을 토해내게 되었다. 재미있게도 세 걸그룹 모두 원래 다른 프로듀서[6]의 프로듀싱을 받고 있었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인기를 누리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이단옆차기로 프로듀서를 바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잘 나가고 있다. 사실 이들의 전(前) 프로듀서들이 매너리즘에 빠졌던 건 팬들이나 소속사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고, 따라서 그들의 곡 대신에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작곡팀 이단옆차기의 곡을 받아 인기를 지속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인터뷰 1.
인터뷰 2.

이단옆차기의 디스패치 인터뷰 기사

3. 역사[편집]

3.1. 출발[편집]

이 두 사람은 이단옆차기가 아닌 우리형과 내동생이란 이름으로 작곡가 활동을 한 적이 있다. 코요태, B1A4 등의 노래를 작업한 적이 있는데 이 이름으로 가장 유명했던 노래가 B1A4를 띄웠던 'Beautiful Target' 이 있다. 그리고 공식적인 출발로는 아무래도 2012년 1월 5일 발표된 NS윤지의 '마녀가 된 이유' 로 보는게 맞을 듯 싶다. 물론 직전에 서인영 앨범에 이단옆차기란 이름으로 참여를 했고 이보다 5일 더 늦게 나온 엠블랙의 '전쟁이야' 가 공식상 데뷔곡으로 취급하고 있지만 엄연히 이단옆차기란 이름으로 타이틀곡이 나온 건 '마녀가 된 이유' 가 처음이다.[7]

처음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특이한 스타일을 보이는 작곡가 그룹이다는 인상이 강했지, 딱히 히트곡을 낼 수 있을만한 느낌은 아니었다. 특히 초기 곡들은 중박 정도의 가수들에게 줬고 그마저도 그리 히트하지 못했다.

3.2. 2012년[편집]

그들이 두각을 보이기 시작한건 2012년 5월에 나온 백지영의 미니앨범 'GOOD BOY' 를 프로듀싱 하면서였다. 이 때 선공개곡이었던 '목소리' 가 음원 1위에 오르면서 본격적인 활약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해 여름 이들이 이른바 히트 작곡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는 노래를 내게 되는데 바로 씨스타의 'Loving U' 였다. 이 곡은 씨스타가 '나혼자' 히트 이후 바로 내는 곡이자 용감한 형제가 아닌 다른 작곡가에게 받은 첫 타이틀곡이었는데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곧바로 지아허각이 함께 부른 'I Need You' 도 역시 히트 시키면서 완전히 자리잡았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12 멜론 뮤직 어워드 송라이터상을 받게 되었다.

3.3. 2013년[편집]

2013년은 이들이 최정상에 오른 해이다.

겨울에 낸 프로젝트 앨범이었던 리쌍의 '눈물' 은 내자마자 음원 사이트를 올킬하는 기염을 토해냈으며, 곧바로 다비치의 '거북이' 도 엄청난 인기와 롱런 행진을 보였다. 씨스타의 정규 2집 타이틀인 'Give It To Me' 를 대히트 시켰다. 그리고 곧바로 범키의 '갖고놀래' 역시 음원차트를 쓸었고, 케이윌의 '촌스럽게 왜 이래' 로 이 해의 정점을 찍었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게 되었다. 이단옆차기로 데뷔한 지 고작 2년 만에 그리고 그 이전까지 다 합해도 3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만에 대한민국의 대중가요를 이끄는 최고의 작곡가 팀이 된 것이다.

3.4. 2014년[편집]

2014년에도 이들의 인기는 계속 달리는 편에 속하는데 바로 걸스데이'Something' 이 역시 인기를 이끌었으며 이후 Apink'Mr. Chu' 역시 인기를 끌었다. 무엇보다도 이 두 가수와는 첫 정규 타이틀 작업이었음에도 성공적인 음원 인기를 보여주며 역시 가장 잘 나가는 작곡가 그룹임을 입증했다고 볼 수 있다.

5월 8일에는 무려 12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god의 '미운오리새끼' 의 작곡을 맡았는데 이 곡은 나오자마자 멜론 지붕을 걸어다녔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5월 9일 나온 정기고의 '너를 원해' 에도 공동 작곡으로 참가했는데 하루 먼저 나온 god 노래와 1~2위를 나눠 먹었다. 그야말로 이단옆차기 세상이다. 5월 12일 동시에 공개되는 G.NA의 '예쁜 속옷' , 시크릿 전효성의 '굿나잇 키스' , 5월 20일 공개되는 티아라 지연의 '1분 1초' 역시 이단옆차기의 곡이다. 2주 사이에 무려 다섯 곡이 동시에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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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곡들이 쏟아져나온 2014년 5월 12일 밤 9시 멜론 실시간 차트의 모습이다. Apink의 노래까지 포함해 실시간 탑텐에 이들의 곡이 5곡이나 들어있다. 이쯤되면 조금 무섭다.

그리고 5월 27일에는 이들의 5월 이단옆차기 히트곡 열풍의 정점을 찍기라도 하듯 개리정인이 함께 부른 '사람냄새' 가 발매되어 역시 나오자 마자 바로 1위를 차지했다.

6월에는 유키스의 앨범에 참가했으며, 7월 god의 정규 8집을 프로듀싱했다.

7월 14일 걸스데이의 'Darling' 을 시작으로 또다시 걸그룹들의 이단옆차기 타이틀곡으로 컴백 열풍이 시작되었다.

7월 28일에는 베스티의 'Hot Baby' 가 나왔으며, 8월 11일 시크릿의 I'm In Love를, 8월 18일 발매된 카라의 '맘마미아' 와 8월 29일 발매된 베스티의 '니가 필요해' 도 작곡하였다.

9월 25일 발매된 울랄라세션의 '내가 갈게' 를 작곡하였다.

10월 14일에는 시크릿의 송지은의 '예쁜 나이 25살' , 10월 15일에는 걸스데이의 '보고싶어' 를 작곡하였다.

11월 1일에 발매된 MC몽의 앨범에 참여했는데 트위터에 응원글을 올리고 엄청 까이고 있다. 사실 이단옆차기 팀 내에 MC몽이 있는게 기정 사실이 되었으니 당연한 거지만

12월 26일 발매된 바스코, 샤넌, 기리보이의 '숨' 을 작곡하였다.

3.5. 2015년[편집]

1월 15일 발매된 씨스타 소유기리보이의 '팔베개' 를 작곡하였다

이 사이 낀 사이에 MC몽의 앨범이 나왔지만 객원들의 각자의 작사 작곡으로 나뉘었다

3월 16일 발매된 걸스데이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 를 작곡하였다.

3월 19일 발매된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CLC의 'Pepe' 를 작곡하였다.

3월 20일 발매된 NS윤지의 'wifey' 를 작곡하였다.

5월 1일에 발매된 티아라 함은정의 첫솔로곡 '혼자가 편해졌어' 를 작곡하였다.

5월 7일에 발매된 단골각시크릿 전효성의 솔로곡 '반해' 를 작곡하였다.

12월 21일 터보의 새 정규 6집을 작업했다.17곡중 7곡이 이단옆차기 참여.

3.6. 2016년[편집]

사실 2015년 중반부터 MC몽으로 추정되었던 이단옆차기1의 작곡이 줄었다.

첫 참여 음반으로 2월 26일에 컴백한 마마무의 '넌 is 뭔들' 을 작곡하였다.

그 후, 3월 9일에 JJCC의 '오늘한번' 을 우태운과 작사하고 텐조와 타스코랑 작곡을 했다.

1달이 지나서 솔로데뷔에 성공한 정은지의 '하늘바라기' 의 피아노버전과 원곡버전을 정은지와 작사작곡을 했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이번에는 I.O.I슈가맨에서 챈슬러가 텐조와 함께 최대의 이슈곡이었던 '엉덩이' 를 프로듀싱했고, 또 이들의 데뷔앨범에 있는 노래 중 하나인 '똑똑똑' 의 작사작곡을 담당했다. 타이틀곡인 드림걸스보다 호평이 많은 건 덤.

그 후 MAP6의 컴백앨범인 '매력발산타임'에 있는 곡 전부('매력발산타임' 과 '휘파람' )를 작사작곡했다.

5월 25일에는 드라마 딴따라의 OST중 하나인 에일리와 트루디가 부른 '니가 있어야살아' 를 작사작곡했다.

그 이후 MC몽의 11월 2일 컴백 정규앨범에서 '널 너무사랑해서' 와 '초콜릿 같은 입술 한 숟가락만 줘요' , '꽃' 을 작사작곡했다.

일주일 후, 티아라의 컴백앨범 중 타이틀인 'TIAMO' 와 '이별영화' 를 작사작곡했다.

그 이후에는 모모랜드의 타이틀과 수록곡 전체를 작사작곡했다.

그 후 인기가요가 최근에 하고있는 뮤직크러쉬 프로젝트 Part.1 노래인 '내가 예뻐진 이유'를 작사작곡했다.

연말에는 Apink의 스페셜앨범에 참여해 '별의 별' 을 작사작곡했다.

3.7. 2017년[편집]

4월 10일 발매된 정은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의 프로듀싱을 담당 총 타이틀곡 '너란 봄' 을 포함해 총 네 곡에 참여했다. 박장근의 현역 입대 이후 첫 이단옆차기 프로듀싱 앨범인데 대체로 이단옆차기4의 참여비율이 높다.

3.8. 2018년[편집]

7월 19일 발매되는 여자친구의 서머 미니앨법 Sunny Summer의 타이틀곡 여름여름해를 작사, 작곡, 편곡하였다.

4. 사건/사고[편집]

4.1. 저작권 협회 등록자[편집]


대외적으로 이단옆차기는 2인조 프로듀싱 팀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등록 정보를 검색하면 4인조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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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단옆차기2는 박장근이고, 이단옆차기3은 챈슬러이다.
파일:attachment/이단옆차기/Example2.jpg
이단옆차기4는 함준석으로 2014년 5월 인터뷰를 보면 더블킥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짤막하게 언급되어 있다. 또한 가끔에는 HOMEBOY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4.2. 이단옆차기1, 이용환[편집]

논란이 되는 것은 대부분의 곡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이단옆차기1인 이용환이며, 왕성하게 참여하면서도 언론 등을 통해 전혀 대중적인 활동이 밝혀진 바가 없다. 신비주의 마케팅으로 볼수도 없는 상황이라 갑자기 활동을 하는 그의 행동에는 여러 루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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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환은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었고 계정명이 leeyonghwan1983, 게시한 사진 중 더블킥엔터테인먼트 사진이 있어 해당 계정은 이단옆차기의 일원인 이용환으로 굳어졌다. 또한 공개된 사진도 과거 1박 2일 거문도편에 나왔던 MC몽 매니저 이용환과 동일인물로 추정되며, 음저협 검색결과에서 MC몽 명의로 작곡된 곡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동시에 갑자기 이용환 명의로 작곡된 곡이 늘어나는 상황이 확인되는 등, MC몽이 이용환의 명의를 빌려 작곡 활동을 이어왔다고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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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를 필두로 해 이 논란이 기사화까지 되자 이용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려버렸으나 오히려 의혹을 키워버렸다.

4.3. 추가 의혹?[편집]

2014년 3월 라디오에서 가수 린이 "이단옆차기가 MC몽인데 모르셨냐"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본인의 콘서트에서도 이와 비슷한 말을 한 적도 있다는 설이 제기 되었는데 NS윤지의 노래에 이단옆차기가 피쳐링을 해줬는데, 이 목소리가 MC몽과 닮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판단은 알아서.노래 사실 플로우가 비슷하긴 하지만 MC몽은 아니다. 목소리톤이 MC몽에 비해 덜 굵고 발음이 좀더 또렷하다. 이단옆차기 멤버이자 MC몽의 객원래퍼였던 박장근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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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MC몽은 자숙기간동안 방송활동을 접고 음악활동을 계속 하고 있었던 것이 된다.

결국 소속사에서 인정했다.소속사 "이단옆차기 MC몽 맞다…방송 출연은 NO"

이단옆차기의 멤버 박장근이 음담패설에 출연했을 당시 찍힌 사진에 어금니가 없고 30중반이 되도록 군대를 안간점을 근거로 두어 박장근도 군대를 안가기 위해 발치를 한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었다.해당기사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대로 박장근은 현역으로 입대했다.

해당 사건 이후 이단옆차기1의 작곡이 눈에 띄게 줄었다. 그리고 2015년 중반부터는 이단옆차기2인 박장근의 비율이 상당히 높아진 편이고, 이단옆차기4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 물론 이단옆차기1이 완전히 참여를 끊은 것은 아니지만...

또한, 작곡가들에게 퍼진 이야기에 따르면 애초에 비선실세 MC몽을 필두로 수십명 정도의 무명 작곡가들을 이끌고 공장처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MC몽이 스타일을 정해주고 거기에 따라 제작한다고 한다. 요즘은 아예 대놓고 이단옆차기 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게 사실이라면 만화공장의 작곡 버전인 셈이고 짧은 시간에 다작을 하면서도 히트곡을 많이 배출한 것이 이해가 간다는 반응.[8]

[1] 초창기에는 마이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브랜뉴뮤직으로 옮겨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2] 이에 대해서는 말미문단을 참조.[3] 더블킥이라면서 스펠링을 Duble Kick이라고 써놓았다. 의도적인 오자인지는 불명.[4] 이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 곡들과 MC몽의 곡들을 비교해보면, 어느 정도 흡사하긴 하다. 같은 작곡가가 만든거니 흡사할 수 밖에.[5] 다만 보이프렌드스윗튠이 프로듀서이며 아직 이단옆차기와 작업한 적은 없다.[6] 씨스타는 용감한형제, 걸스데이는 남기상, 에이핑크는 슈퍼 창따이신사동호랭이[7] 비활동곡을 포함하면, 2011년의 김장훈의 '이별 참 나답다 (Feat. 희철)' 가 첫 작품.[8] 한 사람의 능력은 딱 한 사람의 양이다보니 업계에서 고스트라이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저작권료를 떼이는 갑질도 있지만, 일반적인 음원수입은 저작권 등록을 안해놔도 정산받을 수 있으므로 유명 작곡가 이름만 걸어놓은 경우도 의외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