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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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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총론2. 기초의학3. 임상의학4. 의학의 역사
4.1. 과학혁명 이전의 의학4.2. 과학혁명 이후의 의학
5. 현대의 의학
5.1. 분과별 전문화5.2. 근거중심 의학5.3. 근거중심의학의 한계?
5.3.1. 비판5.3.2. 반론
6. 미래의 의학7. 의학의 지역성8. 의료제도9. 의료를 소재로 한 작품10. 관련 문서

1. 총론[편집]

醫學, Medicine
Médicament




의학은 좁게는 항상성을 유지하는 방법 및 항상성을 무너뜨리는 질병을 연구하여 항상성을 회복하는 방법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며, 넓게 말하자면 사람 그 자체에 대해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지식을 임상에 적용하는 사람을 의사라고 한다. 즉, 심신의 질병을 치료할 뿐만이 아니라 예방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예방에 대한 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당장 생후 맞기 시작하는 접종들이 모두 예방이며, 심지어 출산 이전에 수행하는 산전 검사들 또한 일종의 예방이라고 볼 수 있다.

넓게 보면 일상 생활에 의학 및 의학적 발견이 넓게 퍼져 있다. 흡연 시 수많은 질환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의학이며, 이를 기반으로 금연 캠페인을 하는 것 또한 일종의 의학이라 볼 수 있다. 국을 짜게 먹지 말자는 것 또한 다량의 나트륨 섭취시 ECF[1]의 증가로 혈압이 올라간다는 이론을 반영한 의학적 사고다. 단, 최근의 경우에는 나트륨의 섭취와 고혈압 간의 상관 관계가 없다는 연구도 있다.

크게 봤을 때 기초의학임상의학으로 나눌 수 있다.

2. 기초의학[편집]

3. 임상의학[편집]

임상의학은 환자의 실제적인 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학의 한 분야이다.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진단검사의학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이 있다.

치의학은 의학과 분리되어 있으므로 치과는 별도이다.

4. 의학의 역사[편집]

4.1. 과학혁명 이전의 의학[편집]

과학 혁명 이전의 의학은 그 당시 사람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들여 질병치료와 건강증진에 대한 수단을 개발하고 개량해 나갔으나, 현상의 해석에 필요한 인식의 한계에 부딪혀 인체의 항상성을 그 당시 지역적, 사상적으로 통용되었던 형이상학으로 해석하고 그런 해석을 바탕으로 의학 체계를 구축하였다. 한의학이 대표적인 예인데, 근대적인 생리학병리학적 지식이 없던 고대로부터 형성되었기 때문에 인체의 활동 및 이상현상을 오행과 기 등의 개념을 이용하여 체계화한 것이다.

이런 체계화 과정을 통해 당시에 통용되었던 형이상학적 세계관을 다루던 식자층이 주로 의술을 담당하게 되었고, 역으로 의술이 형이상학적 세계관을 변호하고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이런 과정에서 국내의 경우에는 의술과 의술을 다루는 의사가 국가의 통제 범위 내로 편입되어 이를 후대에 전승시키는 바탕이 되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 세계관을 통한 인체관은 권위자에 의한 자의적 해석을 허용할 수밖에 없고, 그것이 경전과 같은 권위를 부여받아 비판을 어렵게 하며 교차 검증이 불가능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또한 한 번 권위를 부여받은 의술이나 약제들에 대한 다른 해석을 거부하고 다른 관점에서의 연구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발전과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새로운 치료의 발견[2][3]을 더디게 하였고, 당시의 기술 부족과 맞물려 수많은 시행착오와 부작용을 피할 수 없게 만들었다.

4.2. 과학혁명 이후의 의학[4][편집]

인류가 인식할 수 있는 전 과학 분야에 대한 과학적 재해석이 이뤄지며, 의학에도 이러한 재해석과 검증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여 형이상학적인 권위와 애드혹 이론을 통한 치료법을 배제하고 과학적분석과 검증이 이루어진다. 그 결과 인체 역시 진화론을 토대로 발전한 현대 생물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의학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60~70년대의 히피 문화와 포스트모더니즘 사조를 통해 의학의 문제점이[5] 지적되면서 기존 의학에 대한 회의주의가 퍼지고 각국의 전통의학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진다. 또한 의학계에서도 기존의 치료 방식에 대한 지나친 무시가 이루어졌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이 이루어진다.

5. 현대의 의학[편집]

5.1. 분과별 전문화[편집]

현대의 의학은 인체의 계통에 따른 심화 연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분과별 진료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런 분과 진료 시스템이 인체를 전체적으로 보지 못하게 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방대한 전문화 시스템은 다른 전문분야의 질환을 파악하지 못하게하는 부작용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여러 질병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에 한하며, 의학의 근본적인 문제라기보다는 환자를 보는 의사가 더 많은 주의를 하지 않거나, 협진제도의 미비로 인해 발생하는 운영의 문제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실제로 협진을 할 인센티브를 설계하는 경우, 놓칠 수도 있는 환자의 질환을 파악하고 진료시 부작용을 더 줄이는 개인화 맞춤치료가 가능해진다. 무엇보다, 분과별로 자세한 연구를 통해 여러 질병을 발견한 결과, 이전에는 도움을 줄 수 없었던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분과제도의 실보다는 득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할 수 있다.

5.2. 근거중심 의학[편집]

현대의학의 치료법이 생명을 얻기 위해선 통계적 검증이 필수적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론적으로 완벽한 치료법, 또는 약물이라 하더라도 실제 적용을 했을 경우에는 효과가 미진하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가정하며, 단계별 검증을 통하여 효과 및 부작용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에 경험적으로, 또는 이론적으로 사용해 오던 치료법들도 모두 검증을 거친 후 통계적 유의성을 보인 치료법들만이 살아남았으며,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된 경우에는 위약, 기존의 치료법들과 효과 및 부작용을 비교하고 의미가 있는 경우에만 공인받게 된다. 이러한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각 의학 교과서에는 각 질환의 증상이 나타나는 비율, 치료법에 따른 치료율, 이환율, 사망율, 유의한 수준으로 나타나는 부작용과 그 비율이 대부분 기재되어 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 즉 논문을 통해 수정해 나간다.

이에 대한 예시를 각각 들어 보겠다. 기존에 사용하던 치료법 A가 있다고 하자. A는 기존에 사용해 오던 치료법으로,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해 오면서 효과가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믿어 오던 방법이다. 하지만 A가 효과를 보이던 병에 걸린 사람들을 대상으로, 성별과 연령, 기타 질환 및 상태 등의 조건을 동등하게 맞춘 상태에서, 절반은 A를, 절반은 똑같이 생긴 위약(placebo, 가짜약)을 누구한테 뭘 주었는지 치료자도, 환자도 치료 과정 중에는 모르게 주고, 그 과정을 모두 기록한 다음 정리했다고 하자. 이것을 수치화시켜 통계를 돌렸을 때 '유의하지 못하다', 즉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나오고, 이 연구가 사람들이 신뢰하는 학술지에 실리며, 동일한 연구가 재생산되었을 경우, A는 퇴출된다. 오랜 경험과 믿음과 역사가 통계를 이기지 못한다고 보면 된다.[6]

그러나 실제로 RCT 연구에서 비뚤림을 피하지 못한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닌 경우에는 연구에 비뚤림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약 30%의 인구는 운동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이전 연구에서는 전혀 몰랐고 운동을 하면 누구나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는 줄 알았다. 이렇게 비뚤림이라는 것은 배제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따라서 랜덤화를 하였다 하여 연구 결과가 결코 무조건 맞다라고 볼 수 없다. 랜덤화에서 비뚤림은 피할 수 없으며 단지 비뚤림을 최대한 통제하는 것 뿐이다.

이렇게 때문에 무작위화나 층화를 통한 연구의 결과를 무조건 옳다라고 믿는 것은 통계학을 잘못 이해한 것으로, EBM에 있어서 랜덤화만 되면 효과가 모두 검증되었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그러나 EBM이 RCT와 논문으로만 이루어져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로 EBM은 의사의 경험과 환자 가치까지 포함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헌적 근거를 쌓아서 좀 더 과학적으로 진료하자는 것이지 논문대로만 임상을 하자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모든 상황에 대한 논문이 나올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EBM에 있어서 의사의 경험도 무시되지 않는다.

5.3. 근거중심의학의 한계?[편집]

5.3.1. 비판[편집]

근거중심의학이 도입되고 의학은 새로운 발전을 이루었지만 일각에선 근거중심의학은 더욱 보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근거중심의학이 지나치게 근거를 중시한 나머지, 의학이 과학적인 기초, 근거는 무시하고 임상시험에만 치중하게 되었단 것이다.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통해 임상시험을 설계하고, 임상시험을 통해 통계적 근거를 마련해야 하는 것인데 주객이 전도되어서 과학적 근거가 미흡해도 임상시험만 있으면 된다, 식이 되어버리기도 하고 또 과학적 체계의 틀 밖에 있는 비과학적 유사의학에는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하고, 오용되기까지 한다. 위의 중의학의 예처럼 과학적 근거가 없어도, 임상시험과 임상시험을 종합한 체계적 고찰이라는 틀을 쓰고 있으면, 실상은 속 빈 강정수준의 논문이라도 얼핏 보아선 증거중심의학의 체계 하에선 매우 신뢰도가 높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

5.3.2. 반론[편집]

위에서 임상시험만 있는 것이 신뢰도가 낮은 것으로 보이는 것처럼 써놓았는데, 실제 임상시험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과학적 근거가 없는 논문은 없고, 또한 의학이라는 학문 특성상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과학적 근거 -> 치료법 과 치료법을 통해서 과학적 근거를 찾아 나서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RCT를 통과한 시험의 경우 설령 과학적 근거가 없다하더라도 그것은 절대로 공허한 논문이 아니며, 최소한 하나의 case나 하나의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의학적 자산이 된다. 또한 근거중심의학에 대해 유사의학의 방패로 작용한다는 주장도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왜냐하면 유사의학은 마치 자신의 결과가 근거가 있는 듯이 말을 하지만 실제적으로 근거중심의학 관점에서는 전혀 근거가 없는 소리이며 어떠한 주장이 근거를 가진 주장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2가지가 필요한데 첫 번째는 randomized한 trial일것, 2번째는 controlled patient일 것을 충족해야 하나 유사의학자들은 이 것을 충족시킨 적이 없다. 이러한 점에서 어처구니 없는 치료법이 근거중심의학을 교묘하게 끌어들일 수 있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며 설령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 것은 일반인들이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오해일 뿐이지 근거중심의학에 잘못이 있지는 않다. 참고로 과학중심의학과 근거중심의학은 같은 맥락의 주장이며, 과학중심의학은 그저 기초적인 관점을 강조한 입장일 뿐이다.

오히려 근거중심의학의 한계라고 한다면 의료윤리와 더불어 인간의 존엄성을 최대한으로 지키려는 노력으로 인하여 제약이 많아지고, 오히려 의학 발전이 늦춰진다는 점일 것이다. 물론 윤리적으로 허용되서는 안 되지만 사실 현대의 의학은 상당수가 전쟁에서, 그리고 과거 의료윤리가 확립되지 않았을 당시의 경악스러울 정도의 인체실험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6. 미래의 의학[편집]

여러 과학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들이 의학에 접목되기 때문에, 의학의 발전은 지속가능한 현재진행형이다. 특히 진화생물학의 발전은 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는데, frontier에서의 시행착오와 실수를 복기해보면 상당부분 진화론적 사고방식을 의학 연구자들이 고려하지 않은데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실수를 바로잡고 진화생물학적 패러다임을 적극 도입하여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길을 도모하는 것이 미래 의학이 갈 길이며, 현재 걷고 있는 길이기도 하다.

7. 의학의 지역성[편집]

일부에서는 의학을 '양의학' 또는 '서양의학'이라 부르는 경우가 있다. 전통의학을 의학과 구분하는 나라에서 주로 회자되는 말로, 과거에 비하여 양의학이란 단어는 위의 일부 계층을 제외하고는 그냥 '의학', 또는 '현대의학'이란 단어로 대체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20세기의 의학이 주로 서구권을 중심으로 발전해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아직 비서구권에서 의학을 연구할 수 있는 배경[7], 자본과 인적·물적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며, 20세기 중후반에 들어 의학 발전의 사조가 점점 세계적으로 균일해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양의학'이라는 말을 단순히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비록 '서양철학'이라는 말이 통용되지만, 의학이 철학과 같은 형이상학적 위상에 있는 학문은 아니며, 굳이 따지자면 공학과 비슷한 위상[8]을 가진 학문이라 할 것이다. '서양공학'이란 말을 쓰지는 않지 않는가. 게다가 현대의 의학은 전세계의 전통의학에서 사용해왔던 약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의학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지역이라는 개념의 피안에 있다.

예를 들자면, 아스피린버드나무 껍질을 사용했던 유럽민간요법에서 유래했고, 말라리아의 최신 치료제인 아르테미시닌은 중국이 자기들의 전통약제를 바탕으로 처음 개발한 약제다. 타미플루가 동양 전통의술에서 사용하던 회향을 이용해 가공한 것이라는 건 이미 유명한 이야기이다. 아프리카의 전통약초에서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인디언 전통의학에서 사용되었던 약초에서 대표적 항암제인 탁솔을 만들었다는 것은 전설적인 이야기다.[9]

최근 사이언스, 네이쳐 등에 한의학 논문이 자주 실리며 전통의학에 대한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많은 의사들이 한의학 논문을 비난할 때 IF를 인용하나, 실제로 SCI에만 등재만 되도 좋은 저널이며, 서울대 의대 교수들도 IF 5점대 이상에 논문을 싣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것. 따라서 IF를 가지고 학술 성과를 비교하기 어렵고, 최근 한의학 저널들이 JAMA나 네이쳐 등에 실리는 것을 볼 때 연구 성과가 적다라고 하기가 어려워졌다.

미국에는 정골의학이라는 의학의 한 종류가 있다. 대체의학의 한 종류였지만... 자세한 건 항목 참조.

8. 의료제도[편집]

의료자원정책 문서 참조.

의학은 현실과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는 학문으로, 이는 의학의 실용적인 속성이 갖는 필연적인 성질에 기인한다. 고대로부터 의학을 최대한 비용대비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한 여러 사회적 합의와 장치가 마련되어왔으며,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발전을 통해 근대적 의료제도가 도입되었다.

의료서비스가 당연히 제공되어야 할 국가의 책무로 인식되면서, 의료에 대한 정부의 통제는 강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의사들은 관료화되었으며, 다양한 통제방식이 있지만 국가의 의료 감시 체제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의학의 자의적 해석을 막고 안전하고 균일한 질 관리를 위해 의학을 독점적으로 다루는 의사들에 대한 통제는 어느 정도 필요하며, 통제를 통해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환자를 보는데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비등하다. 따라서 의료를 국가가 꾸준히 통제해야 하는지, 아니면 개인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변형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는 관련 종사자들 사이에서 언제나 회자되는 이슈다.

9. 의료를 소재로 한 작품[편집]

10. 관련 문서[편집]

[1] Extracellular fluid : 세포외액[2] 이 변화 부족은 현재진행형이다.[3] 한의학의 경우 대표적으로 외과적 시술이 있다. 치료에 앞서 형이상학적 논리가 우선시되기에 '왕의 몸에는 칼을 댈 수 없다.' 라는 이유로 죽어간 왕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자.[4] 현대의학, 소위 양의학.[5] 각종 치료의 부작용과 한계. 이는 현재진행형으로, 현재는 이러한 부작용을 모두 극복하려 하기보다는 부작용의 기전에 대한 이해와 cost-benefit을 통한 치료를 하는 추세다.[6] 현대에는 위약을 주는 건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위약을 주는 것이 아니라 A약 이전에 가장 높은 효과로 알려진 약물을 대신 처방한다.[7] 과거에는 과학 발전의 부족이며 현대에는 전통의학 연구자들의 낮은 과학적 지식[8] 즉 응용과학 중 하나라는 말이다.[9] 전통의학의 효과에 대한 탐색 - 사용하고 있던 물질에 대한 성분의 분석 - 가능성이 높은 성분들을 추출 - 각 성분을 실험 - 단일 성분의 결정 - 단일 성분의 화학적 생리적 특성, 동물실험, 인체실험을 통한 작용, 부작용 등의 분석 - 대량생산법의 개발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여기에서 전통의학의 역할은 정보제공에 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