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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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어원과 역사3. 직업4. 다양한 지역5. 음악의 중독성6. 다른 분야와의 연결성7. 창작물8. 장르9. 음악에 관한 말10. 관련 문서
10.1. 노래 목록

1. 개요[편집]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F장조 2번'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작곡 (1721년)

줄루 족의 전통 타악기 합주, 혼성 합창과 춤

일본 전통 궁중 음악인 가가쿠와 춤

미국 흑인 영가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재즈로 편곡됨
루이 암스트롱 연주·부름 (1938년)

'I Want To Hold Your Hand'
비틀즈 (1964년)

'교향곡 제9번'
루트비히 판 베토벤 작곡 (1822년~1824년)

인도네시아 자바 섬의 전통 가믈란 합주곡

'Keep Ya Head Up'
2pac 작사·부름 (1993년)

'봄의 제전'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작곡 (1913년)

팔레스타인 지방의 자장가 '나미 나미(نامي نامي)', 합주곡으로 편곡됨

'랩소디 인 블루' (1945년)
조지 거슈윈 작곡

'사계' (1725년)
안토니오 비발디 작곡

아일랜드 켈트 족의 전통 합주곡

조선의 궁중 음악 '여민락'
세종대왕 작곡

'Master of Puppets'
메탈리카 (1986년)

'칸델라(Candela)'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1997년)

호주 원주민들의 전통 디저리두 독주곡

'Billie Jean'
마이클 잭슨 (1982년)


/ music

현재 문화예술 분야 중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분야 중 하나

진동 주파수의 세기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을 듣기 좋게 조합해서 박자, 가락, 음성 등을 갖가지 형식으로 조화하고 결합하여, 목소리나 악기를 통하여 사상 또는 감정을 나타내는 청각적, 시간적 예술. 예체능 분야 중에서 체육, 미술 다음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음악은 축 처진 분위기를 띄우는데 좋으며, 마음을 치유하는 데에도 좋다. 또한 지루함을 달래는 데 좋으며, 심리치료에서도 많이 쓰인다.

일반적으로는 일정한 규칙의 화성이나 선율과 박자와 음정과 그리고 가사를 통해서 내는 소리를 음악이라고 한다. 음악의 3요소로는 화성, 리듬, 멜로디가 있다. 시끄러운 소음과는 천지차이. 하지만 현대의 실험적인 음악가의 경우는 음악에 소음을 넣기도 한다. 구체음악이나 노이즈 등이 여기에 들어가고, 존 케이지4분 33초[1]가 대표적 예이다.

음악에도 여러 구분이 있는데 크게는 가사가 붙은 성악, 가사가 없는 기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음악의 장르들은 대중음악, 가곡, 클래식, 민요, 국가 등 참으로 다양하다.

현대인이 음악이라고 부르는 것, 즉 화성음악을 처음으로 정립한 사람은 피타고라스다. 소리가 어떤 기준으로 달라질까를 고민하다가 저음과 고음의 차이를 진동폭의 차이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화성학을 배워보면 모든 음악은 수학을 대입하여 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피타고라스는 음악과 수학을 연결 지어 음률의 수학적 해석과 나름의 철학을 전개하기도 했다. 플라톤한테 나중에 비판을 받는다.

2. 어원과 역사[편집]

현대적 의미의 음악(Music)은 서양 문화에 기반을 둔다. 그 기원은 예술의 탄생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학자들은 고대인들이 잔치를 벌이는 이유가 모방이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모방이란 단순히 자연물이나 타인의 행동을 모사하려는 것이 아니었다. 집단으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그들이 느낀 감정(파토스)을 재현하고, 타인으로부터 그 감정이 전이되는 체험이었다. 이를 미메시스라고 한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디오니소스를 찬양하기 위해 함께 모여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이 디오니소스 찬양을 위한 제의를 디티람보스라고 하고, 춤을 추고 노래하는 행위를 가리켜 코레이아(choreia)라고 한다.[2] 코레이아가 이루어지던 장소는 원형 극장이었는데, 이를 오케스트라(Orchestra)라고 불렀다.

오케스트라에는 춤을 추는 배우들이 옷을 갈아입는 막사가 있었는데, 이 막사를 스케네(Skene)라고 불렀다.[3] 이 스케네가 점점 커져서 우리가 아는 공연무대가 되었고, 관람자와 연주자는 이 때 나뉘게 된다. 이것이 공연 예술의 출발이다. 이 공연 예술에서 많은 것들이 갈라져나오는데, 우리가 아는 음악은 이 공연의 서사적이고 음악적인 요소, 뮤지케(mousike)에서 출발한 것이다.

이 뮤지케라는 단어는 플라톤의 대화편 중 소크라테스가 죽는 날을 다룬 <파이돈(Phaidon)>에서도 등장하는데, 소크라테스는 신들이 꿈에서 자신에게 명령했다고 한다.

"소크라테스여, 뮤지케(mousike)에 힘쓰라."


이 뮤지케의 정확한 번역은 한국어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러 학자들이 서로 다른 번역을 내놓았는데, 정암학당에서는 '시가(詩歌)'로, 천병희는 '예술 작품을 만듦'으로 번역한다. 심지어 다른 사람은 '음악(音樂)'으로 번역하기까지 한다. 이렇게 번역이 갈리는 까닭은, 뮤지케란 오늘날의 음악만큼 명확하게 그 영역이 구분된 예술의 종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뮤지케는 오늘날의 음악처럼 소리를 다루는 예술의 영역이었는데, 동시에 소설이나 서사시와 같은 서사적인 예술이기도 했고, 또한 현대시처럼 운율을 다루는 예술이기도 했다. 마치 판소리처럼.

그리스인들은 인간의 제작 행위를 언어로 다룰 때,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 발현되는 기술(테크네, techne)[4]과 영적이고 감정적인, 즉흥적인 요인으로부터 발생되는 창작(포이에시스, poiesis)[5]으로 나누었다. 물론 오늘날에는 둘 다 '제작' 정도로 번역된다. 흔히 오늘날 아폴론과 디오니소스를 비교할 때 이 두 개념을 사용하는데, 예술의 아폴론적 측면이란 테크네에서 기원하고 디오니소스적 측면이란 포이에시스에서 기원하는 것이다. 이 아폴론적 예술과 디오니소스적 예술에 대한 고대인의 관점을 보여주는 신화가 하나 있다.

아폴론과 디오니소스[6]는 예술(=뮤지케)로써 대결했는데, 아폴론은 현악기를 연주했고 디오니소스는 관악기를 연주했다. 둘의 실력이 막상막하라서 대결이 판가름나지 않자, 아폴론은 악기를 거꾸로 들어 연주해보자고 한다. 거꾸로 들어도 동일한 소리를 내는 아폴론의 현악기와는 달리 디오니소스의 피리는 거꾸로 분다고 해서 소리가 날 리 없었고, 디오니소스는 아폴론에게 패배했다. 아폴론이 사기친거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아폴론이 허구한 날 리라 연주하고 디오니소스가 한량처럼 피리만 부는 것도 고대인의 이러한 관점을 반영한 것이다. 여기에서 거꾸로 연주해도 연주가 된다는 측면이 중요하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예술 작품의 균형(symmetry)을 중시했던 것이다. 고대 그리스 조각의 황금비율은 이러한 그들의 관점을 보여준다. 철학으로는 파르메니데스플라톤 등이 이러한 '어떤 변화 속에서도 변치 않는 존재와 균형'을 중시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그런데 고대인들은 뮤지케, 즉 오늘날의 음악과 서사시, 소설 등이 테크네가 아닌 포이에시스에서 기원한다고 보았다. 당장 아폴론과 디오니소스 신화를 생각해보자. 뮤지케는 디오니소스 제의에서 출발하지 않았던가? 고대 그리스인에게 뮤지케는 디오니소스적인 것, 즉 파토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오늘날 회화보다 음악이 대중에게 더 감정적으로 가까이 다가온다고 인식되는 것도, 이러한 고대 그리스인들의 관점에서 출발한 것이다. 그러나 이성적 사유를 중시한 플라톤이 줄창 시인들을 디스하는것만 봐도 알 수 있듯, 플라톤 학파의 사람들은 감정을 이성과 균제미보다는 낮은 것으로 여겼다. 마치 디오니소스의 연주가 아폴론에게 패배한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플라톤이 뮤지케를 완전히 부정한 것은 아니다. 당장 소크라테스가 신으로부터 '뮤지케를 하라'는 명령을 들었다는 구절도 플라톤이 쓴 거다. 오히려 플라톤은 뮤지케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7] 뮤지케가 불러 일으키는 미메시스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한 것이다. 다만 플라톤은 통속적이고 신성 모독적인, 현대의 작품들로 예를 들자면 양판소막장 드라마같은 작품들을 쓰는 작가들은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직업[편집]

취미로 삼기 더 없이 좋지만 직업으로 삼는 경우는 심한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이유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종들 중에서 정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대해야 하기에 원래부터 음악에 종사해 돈 버는 것의 핵심이 결국 이름이 알려지는게 주 수입원이다. 인기가 없어서 인기를 구걸하기 위해 괴짜같은 음악가들을 비롯한 별의별 사람들을 만나야 하거나 인기를 얻어도 스토커를 비롯한 별의별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또한 음악을 하기 위한 악기 구입이나 각종 비용들도 만만한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서비스직 중에서 최상급으로 힘든 일이다. 물론 수억~수십억을 능가하는 수입을 얻을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소수이고, 또 음악 자체의 흥미 같은 그런 메리트밖에 없기에, 그저 막연히 음악으로 진로를 잡는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볼 문제이다. 아예 어릴적부터 음악을 해서 음대를 다녀서 전공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그나마 낫지만, 이 사람들도 교수가 되거나 학원에 취직한다거나 하는 문제는 결국 인맥과 같은 이름이 알려져야 수입도 많이 나오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일반 회사원보다 못한 월급을 받고 생활하게 된다. 이 사람들도 결국 이름 얻기 위해서 콩클이나 기타 다른 대회들을 통해서 별의별 사람들을 접하고 만날 수밖에 없다. 물론 유명해지면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지만 질 안좋은 사람들도 만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에서는 인맥으로 성공한다.라고 하면 안 좋게 보는 인식이 팽배하지만, 사실 음악계에서는 인맥이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다. 자신의 음악을 듣고 그 음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줄 누군가가 없으면 음악가는 유명해질 수 없다. 또한 음악은 작곡가, 편곡자, 보컬리스트를 포함한 연주자, 녹음을 맡아줄 프로듀서 등이 함께 힘을 합쳐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인맥이 없으면 완성도 높은 음악이 만들어지기 힘들다. 일반적인 '인맥'의 개념과 비슷하면서도 약간은 다른 개념. 물론 요즘에는 유튜브나 SNS를 통한 자기PR이 가능해진 시대라서 이러한 인맥 없이도 단순히 인터넷을 통해 유명해진 음악가들도 많다.

4. 다양한 지역[편집]

"음악은 만국공통어"라며 음악이 주는 감동과 느낌은 어느 사람들에게나 같다라는 명제가 따라다닌다. 그러나 이는 서구 음악론에 치우친 편협한 생각이다. 제국주의가 만연할 때 유럽인들이 어느 서아프리카 부족에게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려줬지만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난해하다는 표정만 지었다는 일화가 있는 것처럼, 음악은 본디 문화의 산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지역마다 표현 방식 역시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므로 보편적일 수 없으며, 각 문화가 처한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문화상대주의의 자세로 이해해야 한다. 즉 '음악의 아버지는 바흐 어머니는 헨델' 하는 것 자체가 서양 음악 중심적 사고에 사로잡혔다는 것이다. 이 서구 음악 중심적 사고를 벗어나서 각 문화의 음악을 이해하며 반성하는 학문이 '음악인류학(Ethnomusicology)'이다.

다만 자신이 외국 대중가요를 외국어를 모르는데도 음의 느낌만으로 인상적으로 즐겨 듣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서인지 '음악은 만국공통어'라는 말을 이런 식으로 이해하는 사람도 있다.

5. 음악의 중독성[편집]

잘 만들어진 음악에는 특유의 힘이 있다.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격렬하게, 때로는 흥겹게 사람들의 마음에 감명을 주고 뒤흔들 수 있는 힘이다. 문제는, 이 힘이 중독성을 지녔다는 것이다. 음악을 듣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음악의 선율이 머릿속에서 자꾸만 맴도는 경험을 한 번쯤은 가져본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 현상이 심하게 일어나면, 끊임없이 울려퍼지는 멜로디를 머릿속에서 흩어내지 못해 학업 등의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을 하는 것에 방해를 주게 된다. 대표적으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중독성 있는 음악때문에 수능공부에 집중을 못하기도 하는데, 수능 금지곡이라는 문서가 생성될 정도로 음악에는 중독성이 있다. 이러한 음악의 특성은 마약에 비유되기도 한다.[8]

아이도저라는 것이 있는데 사람의 마음에 여러 가지 작용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6. 다른 분야와의 연결성[편집]

뮤직비디오처럼 음악을 바탕으로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이 있다.

운동을 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 음악감상을 동시에 즐기며 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음악 관련 직업은 멀티태스킹을 하기 힘들다. 해봤자 다리 떨며 음원 작업하기

7. 창작물[편집]

8. 장르[편집]



알파벳 26개에 각 음악의 앞글자를 맞춰서 한 곡으로 편집한 음악.
순서는 Ambient, Baroque, Chiptune, Dubstep, Emo, Folk, Grunge, Horrorcore, IDM, Jazz, K-Pop, Latin, Math Metal[9], Noise, Opera, Polka, Quan Ho, Reggae, Ska, Trap, UK Garage, Viking Metal[10], Wonky, Xoomii[11], Yodel, Zouk.


순서는 Acappella, Barbershop, Crunk, Death Metal, Electro Swing[12], Funk, Glam Rock, Hardstyle, Industrial, J-Pop, Kraut Rock[13] , Lounge, Muzak[14], Nu Metal, Old School Rap, Punk Rock, Qawwali, Ragtime, Surf Rock, Trance, Urban, Verbunkos, Vaporwave Waltz, Xote, Yass, Zydeco

매우 단순한 형태의 예술인데다가 문화에 따라 확고하게 갈리는 조음 방식으로 인하여 다른 예술에 비해 장르가 상당히 다양하게 나뉜다. 그러나 음악이라는 게 땅가르기로 생긴 게 아니고 사람들이 좋다는 방향을 따라가다가 생긴 것이기 때문에 '이거다'라고 할 만한 장르 분류는 그다지 확실하지 않다.

9. 음악에 관한 말[편집]

음악과 리듬은 영혼의 비밀 장소로 파고든다.


플라톤

하느님의 말씀 말고 찬양받을 만한 것을 들라면 오직 음악뿐임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 수 있다...... 슬픔에 빠진 사람에게 위로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두려움을,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용기를, 오만한 사람을 겸손케, 연인을 진정시키고 증오에 찬 사람을 달래고자 할 때 음악보다 효과적인 것이 과연 어디 있을까?


마르틴 루터

음악이 사랑의 양식이라면, 연주를 해라.


셰익스피어

음악은 잠시 동안 모든 당신의 걱정을 잊게 합니다.


헨리 퍼셀의 아리아 'Music for a While'의 맨 앞 부분.전체 가사그런데 노래 전체를 보면, 여기서말하는 '음악은'은 '음악만이'라는 뜻이라고.

음악은 인간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위대한 가능성을 인간에게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랄프 왈도 에머슨

두 종류의 음악이 있다. 좋은 음악과 나쁜 음악. 나는 좋은 음악을 연주하지.


듀크 엘링턴

Music non stop 음악은 멈추지 않는다.


크라프트베르크

음악이 없는 삶이란 잘못된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음악은 수학이다

가브리엘
음악이 없으면 인생도 없다

10. 관련 문서[편집]

10.1. 노래 목록[편집]

[1] 음악이라고 규정짓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4분 33초는 4분 33초동안의 공간을 담은 작품이기 때문에 음악보다는 행위예술 등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2] 코레이아의 어원은 코로스(choros)로, 집단춤을 의미한다. 이 집단춤이란 원시 부족들에게서 볼 수 있는 그것이기도 하고, 동시에 고대 그리스의 디오니소스 제의에서 추는 춤에도 해당한다. 이 코로스는 후일 영어 단어 코러스의 어원이 된다.[3] 스케네는 영어단어 scene의 어원이 된다.[4] 이 테크네는 오늘날 영어 단어인 technique의 어원이 된다.[5] 포이에시스는 오늘날 영어 단어 poetry의 어원이 된다.[6] 디오니소스가 아니라 판(하반신은 염소, 상반신은 사람인 괴물 신)이라고 말하는 신화도 있다.[7] 더 정확히 말하면, 테크네와 뮤지케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8] 물론 이러한 중독성 있는 음악이 과연 좋은 음악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9] 헤비 메탈의 한 분파로써 특유의 복잡한 박자와 잦은 변박, 박자 쪼개기 등이 특징이다. 메슈가도 이쪽 계열.[10] 서사성과 비장함이 느껴지는 블랙 메탈의 파생 장르 중 하나. 바이킹북유럽 신화를 다룬다. 단순히 바이킹 컨셉이라고 다 바이킹 메탈이 아니다. [11]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흐미'라고 부른다. 고음과 저음이 같이 나오는 독특한 창법을 사용하는 몽골 전통 음악이다.[12] 전자 음악에 스윙 음악을 합친 음악. 신구의 조화 [13] 독일에서 강세를 보인 사이키델릭 록에 현대 클래식의 무조주의, 전위성을 결합시켜 만들어낸 난해한 일렉트로닉 계열의 락 음악. 크라프트베르크노이!의 음악이 이쪽이다.[14] 흔히 닌텐독스에서 들을 수 있는 엘리베이터 음악 계열을 이렇게 말한다. 라운지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