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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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rbanshit.de/penis_giessen_street_art.jpg

벽돌로 표현한 것.
예술이다.
완성도 높은데 어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amamatsucho_20030913.jpg

JR 동일본 하마마츠쵸역의 "오줌싸는 소년"상[1]


1. 개요2. 외관3. 기능
3.1. 발기3.2. 성적 기능3.3. 질병
4. 크기
4.1. 측정법4.2. 설문조사의 난점4.3. 국가별 크기4.4. 한국 남성의 음경 크기4.5. 확대
5. 동물6. 이름
6.1. 별칭6.2. 어원6.3. 인명
7. 남근숭배8. 예술 작품9. 클리셰10. 오타11. 기타1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陰莖 / penis[2]

남성의 외부 생식기. 성기이자 소변을 배출하는 배설기관이다. 단면도


2. 외관[편집]

음경해면체, 음경귀두, 요도해면체, 요도로 구성된 교접기로서 정로와 요로역할을 병행한다. 평소에는 음경포피라는 가죽으로 덮여있으나 손으로 젖히거나 발기를 하면 가죽이 벗겨지고 귀두와 뿌리 부분이 드러난다. 발육이 거의 마무리된 10대 후반 남성의 신체는 대부분 발기와 함께 가죽이 벗겨져서 성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

다만 가끔 귀두와 포피사이의 유착이 생겨 가죽이 제대로 안 벗겨지는 남성이 있는데 이런 경우를 포경이라 하고 포경을 치료하기 위해 가죽을 칼로 째내는 수술을 포경수술이라고 한다. 이렇게 포경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드물다. 잘 안 씻어주면 때가 끼고 냄새가 나지만, 대한민국처럼 위생시설이 잘 되어있는 국가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수준이다.

3. 기능[편집]

3.1. 발기[편집]

음경 내부의 튜브처럼 생긴 기관인 음경해면체에 혈액이 급속히 흘러들어가 피가 몰리면 (근육이 아니다!) 음경은 발기하여 딱딱해지고 곧게 선다.[4] 보통 성적으로 자극적인 상상을 하거나 물리적/정신적인 성적 흥분을 받으면 발기하지만, REM 수면 중에도 일어선다. 아침에 일어나보면 음경이 서있는 게 이 때문이다. 또한 본인이 딱히 야한 기분이 아니어도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면 발기하기도 한다. 원하지 않는 신체접촉에도발기하는 것은 기분이 좋아서 발기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건드리니까 어쩔 수 없이 일어서는 것이다. 그래서 무리한 물리적 자극은 오히려 통증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발기 이후 음경해면체에 채워져 있던 혈액이 급속히 빠져나가면 음경은 본래의 상태로 복귀한다.

3.2. 성적 기능[편집]

음경은 음경귀두에 감각신경으로 인하여 남성의 생식기관 중 성적으로 가장 민감한 부분이자 남성의 가장 예민한 성감대이다. 그래서 남성이 성행위를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기관으로 일단 질에 삽입을 하기 위해서는 음경이 없으면 안 된다. 정액을 쌀 때도 요도를 통해서 분출되기 때문에 음경이 없으면 못 싼다. 또한 사정 이후 여성의 질 내부로 정액을 운반하는 기능을 한다.

해면체는 음경을 지탱해주고 발기시 단단해지는 작용을 한다. 남성의 생식기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써 이 해면체가 만들어지지 않았더라면 흔히 말하는 성관계같은 건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성전환 수술 때 이 해면체를 적출해버리면 지탱해주던 근육이나 뼈대가 없어진것과 같아져서 음경이 바람 빠진 풍선처럼 늘어져 버린다. 해면체는 모세혈관이 잔뜩 들어있어 피를 빨아들여 부풀어오르는 기능을 갖고 있고, 백막이라고 해서 이 주위를 둘러싼 얇은 막이 풍선처럼 외형을 잡아주는 실질적 역할을 한다. 이 백막은 줄어들었을때는 말랑말랑하지만 펴졌을 때는 일정 이상으로 늘어나지 않고 굉장히 질기다. 성기의 크기나 형상은 이 백막에 의해 결정되는 것. 물론 백막 한계보다 해면체 충혈이 부족하면 커져서도 말랑말랑할 수 있다. 백막은 튼튼하기는 하지만 손상될 수 있어서, 한번 상처를 입으면 수복하는 과정에서 쪼그라든 후 다시 펼쳐지지 않는다. 성기가 휘었다면 이러한 백막 손상으로 인한 음경골절(물론 뼈가 없으니 실제로 '골절'은 아니다.)인 경우가 대부분. 상처를 입은 쪽으로 휘게 된다. 특히 어릴 때 이런 손상이 생기기 쉬워서, 성인남성의 절반 이상이 약간의 휨을 갖고 있으니 약간 휜 정도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3.3. 질병[편집]

※ 위키백과 링크는 첨부된 사진 예시가 사람에 따라 혐오감이 들 수 있으니 주의바람.

선천적으로 크기가 지나치게 작은 왜소음경증이라는 증상(위키백과 링크(후방주의))이 있으며 간혹 음경 만곡증(Peyronie's disease. 위키백과 링크(후방주의))이라는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 발기시에 휘어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양하여 왼쪽, 오른쪽은 기본이고 n자로 굽은 사람 혹은 u자로 굽은 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휨이 지나쳐서 문제가 되는 증상을 말한다.

어차피 음경도 신체 일부인지라 완전히 곧은 경우는 생각보단 드물기 때문에 일반적인 휨은 전혀 문제가 안 되나 성관계시 상대방이 통증을 호소해서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능하거나 성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경우 치료가 요구된다. 증상이 가벼울 경우 교정장치를 사용하면 수개월 내에 완화가 되며 상태에 따라 약물이나 수술 등으로 치료한다. 참고로 가장 대표적인 외과적 수술은 음경 해면체 일부를 잘라내서 봉합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그런 경우 길이가 짧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길이를 건드리지 않는 수술법도 존재한다. 백막을 봉합해 잡아당겨서 교정하는 법이나 백막 섬유의 문제가 있을 경우 해당 부위를 절제하고 백막을 이식하는 등 여러 방법이 있다.

의학적으로 문제삼을 수준은 아니더라도, 음경을 잘못 관리하면[5] 해면체 구조가 변형되면서, 발기시에 나올 수 있는 최대 길이가 줄어드는 안습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음경이 발기하는 과정을 잘 살펴보거나, 아니면 직접 이리저리 만져보거나(...) 하는 것으로 해면체가 어떻게 변형되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가만 살펴보면 해면체가 구겨져서(?) 둘레는 늘어나는데 길이가 늘어나지 않는 경우가 꽤 많다. 젤크운동이 음경 교정에 도움이 되는 이유가 젤크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휘어진 부분들을 바로 잡게 되기 때문.

항문을 통한 성관계를 맺는 경우가 있는데 수많은 세균 및 병원균이 있는 부분이며 그 안쪽과 변은 더더욱 심하다. 그렇기에 설령 하게 되더라도 콘돔은 필수이며 성관계 후에도 의사의 진료가 필요하다. 또한 항문으로 하는 성관계를 맺을 때 음경을 뒤틀거나 자세를 갑자기 바꿀 경우 민감해져 있는 괄약근이 팽창 및 수축 때문에 잘못하면 음경골절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심하면 발기를 할 수 없게 된다.

암으로 알려진 건 전립선암뿐이지만 음경암이라는 게 존재한다. 검색링크

일단 인체의 부위이니만큼 각종 사건사고로 손실될 수 있는 것은 음경 또한 마찬가지이다. 심지어는 고의적으로 제거하는 경우도 있는데(중국의 환관이 대표적[6]), 아무래도 민감한 부위이다보니 이와 관련된 관련 질병도 많다.

드물지 않은 비율(약 20%의 성인 남성)로 귀두 아래쪽에 작고 둥근 돌기가 나 있는 경우가 있는데 흔히 이것을 헤르페스 등의 성병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으나 진주양음경구진증(Pearly Penile Papules)이라는 정상적으로 생길 수 있는 조직이다. 별다른 이상은 없지만 모양이 징그러워서 파트너가 싫어하거나, 분비물 때문에 냄새가 나거나 해서 피부과 등에서 제거하게 된다고 한다.

4. 크기[편집]

남성의 상징인 기관이라 옛부터 음경이 큰 남자일수록 남성적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또한 대물은 다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져 일부 지역에서는 대물을 신앙하는 풍조가 생기기도 했다.

성행위시 여성의 쾌감과 남성기의 사이즈의 관계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보통 길이가 길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굵기가 중요하다는 의견, 강도가 중요하다는 의견 등 다양하다. 남성들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갖는 것은 자신의 음경이 여성에게 성적 만족감을 줄 수 있느냐는 것인데 질의 깊이도 여성마다 개인차가 있다. 평소에는 보통 7~8cm 정도이며, 성관계시에는 남성의 길이에 맞춰 늘어난다. 남녀 모두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잘 맞는 상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속궁합이라고도 한다. 속궁합의 기준은 여성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떤 크기의 음경이 좋은지에 대해 항상 논란이 많다.

자신의 음경이 작더라도 발기 길이가 5~6cm를 넘는다면 의학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 이하로 작은 경우는 2세 생산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니 비뇨기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중학교 3학년이 됐는데 발기시 3cm 정도 밖에 안 되면 호르몬 요법 등을 통해 치료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크기가 다른 남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음경이 작다 해도 발기시에는 평소 크기에 비해 2~4배 이상 길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함몰음경이라고 부른다. 이 모양이 마치 목을 잔뜩 움츠린 자라의 목과 비슷하다고 하여 속칭 '자라고추'라고 부르기도 한다. 원인은 삼각인대가 지나치게 발달하거나 해면체의 유동성이 과잉이라 그런 것으로 원한다면 수술로 교정할 수 있지만 추천되지는 않는다. 발기 각도가 아래로 처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4.1. 측정법[편집]

파일:220px-Erect_penis_measurement.png

길이는 발기 상태에서 치골 피부 접점부터 귀두 끝까지 곧은 자 또는 줄자로 측정한다. 논문마다 길이 측정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정경모(1971)는 길이를 줄자로 측정하였고 손환철(1999)은 곧은 자로 측정하였다. 또한 치골 피부를 누르고 측정한 논문도[7], 누르지 않고 측정한 논문도 있다. 일단 한정호(1999)는 발기 길이를 치골 피부를 누르지 않고 측정하였다. 박관진(1998)은 발기 길이를 잴 때 치골 피부를 누르지 않았지만 가용 음경 길이를 잴 때는 치골 피부를 최대한 누르고 측정하였다.

발기 둘레는 보통 음경 중간부에서 줄자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손환철(1999), 박관진(1998), 윤종선(1998)은 음경 중간부 둘레를 측정하였다. 예외적으로 정경모(1971)는 귀두 둘레를, 한정호(1999)는 3부위(귀두, 귀두 바로 아래, 중간부) 둘레를 측정하였다.

발기 상태도 큰 변수인데, 완전히 발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제대로 발기가 안 되면 될 때까지 여러 번 발기시키거나 그냥 측정 대상에서 제외한다. 실제로 정경모(1971)의 조사에서 측정 대상이 862명이었지만 발기가 제대로 안된 사람을 제외하니 최종 표본은 702명이었다.

4.2. 설문조사의 난점[편집]

찌라시성 기사나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면 통계치가 매우 유동적이다. 이는 직접적으로 재는 것이 곤란해 설문조사식이거나 간혹 사진에 있는 사이트 주소가 실제로는 없는 경우도 있고 출처를 밝히지 않아 믿기가 힘들다. 자위 행위, 양치질 등에 대한 설문조사는 개인정보보호의 수준이나 자존심이나 수치, 부끄러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무지 때문에 설문조사마다 오류가 많은 것처럼 음경 크기에 대한 설문조사도 이렇게 유동성이 크게 된다.

재미로 볼만한 것으로 음경 세계 지도가 있다. 하지만 이 지도는 자료를 왜곡한 흔적[8]이 발견되어 논란이 많다. 논란이 커지자 다시 만든다고 설문 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성기 크기는 설문 조사로 정확하게 측정될 수 없으므로 해봐야 통계적 의미가 없다.

TENGA가 일본인 50만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발기 길이 13.56cm라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해당 언론사는 상당히 혐한 성향이 짙은 데다 해당 기사 바로 아래에 한국인의 성기는 9.66cm로 세계 최하위라는 기사를 노출시켰다. 이 결과가 나온 직후 2ch 등에서는 자국 남성 찬양과 더불어 한국인의 음경을 비하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다. 그러나 이 자료 역시 검증된 의료 기관의 측정 없이 설문조사만 한 카더라에 불과하므로 역시 통계적 의미가 없다.

설문조사 대신, 지원자를 뽑아서 직접 측정하는 경우 자신의 크기에 대한 수치심 때문에 대체적으로 작지 않은 사람들이 지원해서 표본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다는 서술이 있었지만, 아래 한국 음경 크기에 대한 논문들에서 보듯 연구자들이 바보는 아니어서 무작위 추출할 수 있도록 방법을 사용한다. 무턱대고 지원자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결론적으로 설문조사로 결과 낸 것을 믿지 말고 실제 측정한 자료를 봐야 한다.

4.3. 국가별 크기[편집]

해외 측정 자료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연도

저자

표본

평균 발기 길이

평균 발기 둘레

출처

1995

Richters, Gerofi, Donovan

156명[9]

15.99cm

13.47cm[10]

출처

1996

Wessells, Lue, McAninch

80명[11]

12.89cm

12.30cm

출처

2001

Schneider, Sperling, Lümmen, Syllwasschy, Rübben

143명[12]

14.41cm[13]

측정하지 않음

출처

2007

Promodu, Shanmughadas, Bhat, Nair

93명[14]

13.01cm

11.46cm

출처

2014

Chen, Li, Yang, Dai

311명[15]

12.90cm

10.50cm

출처


한편 런던 킹스 컬리지 정신 의학 연구소는 기존에 발표된 연구들을 메타분석하여 남성 성기의 길이와 둘레 평균을 구하고, 노모그램을 만들어 BJU international 저널에 게재하였다. 이 칼럼에서 인용된 논문을 직접 확인한 결과, 발기 시 평균 길이는 13.12cm, 평균 둘레는 11.66cm였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인의 평균 발기 길이 12.7cm, 둘레 11cm와 차이가 거의 없다. 그러나 이 연구는 메타 분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발기 길이는 692명의 샘플, 발기 둘레는 231명의 샘플만 이용할 수 있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14160명의 샘플을 사용한 신장 길이(13.24cm)가 오히려 발기 길이보다 크다고 분석되었다. 즉 분석 결과가 자료 간의 차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인종과 음경 크기에 대한 상관관계는 자료들의 기준 누락으로 이 연구에서 도출하지 못했다.

4.4. 한국 남성의 음경 크기[편집]

한국 성인 남성의 발기 음경 크기는 다음과 같다.

연도

저자

표본

평균 발기 길이

평균 발기 둘레

출처

1971

국군수도병원

702명

12.70cm

11.06cm

출처

1998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150명

13.42cm

11.17cm

출처

1999

국군진해병원 손환철

156명

10.80cm

11.30cm

출처

199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287명

11.88cm

12.11cm

출처

1999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279명

12.66cm

11.28cm

출처

1574명

12.42cm

11.32cm

2005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2335명

11.95cm[16][17]

측정하지 않음

출처


파일:KoreanPenisSize.jpg

혐한 혹은 자국 이성 혐오자들에게 한국 남성의 평균 음경 길이가 9.6cm 혹은 6.9cm로 세계 최저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한국인의 음경 크기가 세계에서 가장 작다는 속설이 퍼진 것은 윗 문단 음경 지도의 제작자가 손환철 교수의 논문을 악의적으로 해석한 결과이다. 그들은 한국인의 발기 시 음경 크기가 9.66cm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논문에 나온 Stretched Length(신장 길이, 발기되지 않은 음경을 잡아 당겨서 측정한 길이)를 왜곡한 해석이다. 음경을 아무리 잡아당겨도 발기한 길이보다는 짧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은 옳지 않다.[18]

성전환 수술의 권위자 김석권 교수는 한국 여성이 남성으로 성전환할 때 음경을 길이 11cm 정도로 만들어 준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남성 표준 사이즈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 한다. 남성으로 성전환을 하는 것이라면 자연스러움을 의식해서 사이즈를 정할 것이므로 김석권 교수의 말은 신빙성이 있다고 하겠다.

길이 뿐만 아니라 굵기와 관련한 오해도 있다. 대표적으로 '휴지심에 음경이 들어가면 얇다'라는 속설인데 일반적인 휴지심의 지름은 4cm[20]인 점을 감안하면 원주율로 계산했을 때 약 12.56cm의 둘레이고 위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음경 둘레는 11cm 정도이므로 휴지심 둘레보다는 작기 때문에 휴지심에 들어간다고 하여 성기가 얇다고 볼 수는 없다. 오히려 휴지심에 성기가 들어가지 않을 정도라면 상당히 굵다고 하는게 정확하다.

성기의 굵기를 간접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일반형 콘돔[21]이 잘 맞는지 여부를 보면 된다. 일반형 콘돔이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할 정도라면 자신의 음경이 평균보다 굵다고 생각하면 된다.[22] 콘돔 회사는 착용감이 편한 콘돔을 만들기 위하여 음경 크기 조사를 하는데 판매량을 높이기 위하여 각 나라에 평균에 가까운 크기의 콘돔을 주력 상품으로 팔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 각국의 연구기관 등을 통해 직간접으로 음경 크기를 조사해 콘돔의 표준 규격을 정하고 있는데 WHO의 기준에 따르면 한국 남성들의 표준 콘돔 사이즈는 '표준형'이라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일본 및 동남아시아 국가로 수출되는 콘돔은 반둘레 49mm인 소형 사이즈가 대부분인 반면 한국에서 소비되는 콘돔은 반둘레 53mm인 보통 사이즈가 80% 이상을 점유한다고 한다.

4.5. 확대[편집]

아무래도 음경의 크기는 전 세계 남성들의 공통된 관심사이다보니 크기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음경을 확대하는 방법들에 대한 여러가지 시도나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져있는 방법 중에는 구슬 같은 걸 넣는 수술도 있지만 정상적인 의료방법이 아닌데다 이마저도 돌팔이에게 맡겼다가는 고자되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구슬은 의학계에서 이미 사장된 구식 시술이다. 음경에 뭔가 이상한걸 집어넣어서 응급실에 실려오는 사람이 해마다 잊을만 하면 나온다.

비뇨기과적인 수술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확 커질 것 같다고 여겨지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길이 연장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굵기 확대에나 그나마 효과가 있다. 거기다 여러 부작용도 따라온다. 그리고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길이 연장기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기대 효과에 비하자면 시간과 노력이 굉장히 많이 투자된다. 자세한 확대 방법들에 대해서는 음경확대 항목을 참조바람.

5. 동물[편집]

인간은 수컷의 성기가 몸 전체의 비율로 볼 때 큰 편에 속한다. 인간보다 훨씬 덩치가 좋은 고릴라가 평균 5cm이고 인간과 같은 비율로 계산해보면 겨우 2cm라고 한다. 물론 침팬지는 인간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고환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고환 크기에 한한 것일 뿐 인간과 덩치가 비슷한 침팬지의 음경 길이는 발기했을 때가 7~8cm 정도이다. 그러니까 다른 영장류와 대비해봐도 길이에서는 인간이 압도적으로 넘사벽. 또한 무엇보다 영장류 중 가장 긴 지속시간을 가진다.

참고로 다른 영장류들과 비교하면 고릴라는 일부 다처제 형태의 생활을 하기에 다른 수컷과 정자 경쟁을 할 필요가 없으니 성기의 크기가 클 필요가 없고 침팬치는 대개 난교를 하기에 고환이 영장류 중 가장 크다. 인간의 고환은 그 중간 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다른 동물, 특히 성기가 몸길이의 1/3이 넘는 이나 자기 몸길이만한 오리랑 비교하면 미안하다.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음경을 갖고있는 동물인 흰긴수염고래의 음경은 평소엔 2m, 발기가 되면 3m 정도 된다.

고양이과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성기에 가시가 돋아있다. 인간도 오래전에는 가시가 나와있었지만, 진화과정에서 없어졌다는 연구들도 있다.

과 동물의 경우 발기시 음경 밑부분이 부어올라 점점 커지며 암컷의 속에 단단히 고정되는 역할을 한다. 볼펜꽂이처럼 어느 방향으로든 음경이 꺾이는 구조로 되어있어, 짝짓기 마무리 과정에서 질 속에 삽입한 채로 서로 엉덩이를 맞댄다.

상어, , 도마뱀 등 일부 동물들은 음경이 두개이다.

6. 이름[편집]

의학적 명칭을 따라 표제어가 음경이 된 것이며 성교육 등에서도 음경으로 칭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6.1. 별칭[편집]

자지, 고추, 거시기, 가운데 다리, 소시지, 바나나, 3번째 다리, 육봉, 코끼리, 좆, 몽둥이, 매직스틱, 여의봉, 몸가락 등 정말 온갖가지 별명이 있다. 이건 영어권에서도 마찬가지로 cock, dick, wiener, schlong, ding dong, magic stick, johnson, willy, pecker, privates, wang, one eyed monster, woody, the D 등 다양한 별칭이 있다. 그런데 영어권은 정말 후덜덜한 것이 dick, wang, johnson, pecker, woody 등은 사람이름으로 쓰이는 단어들이다. 친절한 교육 영상

고풍스럽게 표현하면 남근(男根), 양물(陽物)이라고도 하나 이것도 별로 고풍스럽게 느껴지지는 않는게 함정. 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양물금단론이라는 용어가 나온다.[23]

자주 쓰이는 표현은 아니지만 비뇨기과 등에서 가끔씩 쓰는 표현으로 권투글러브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발기할 때 도드러진 둥근 귀두 부분이 권투글러브같이 생기기도 했고,[24] 귀두의 역할 자체가 음경이 상대방의 질 안쪽에서 타격을 가할 때에 완충작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인 것. 관련 홈페이지 등에서는 아예 "귀두 부위의 공간은 음경 해면체를 스폰지 형태의 귀두조직으로 쌓여 있어서, 성행위시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 (권투글러브와 비슷) 을 하게 된다." 라고 적혀있다.일례 참고.

'분신'이나 '미니미' 같이 또 다른 인격체로 표현되는 별칭도 자주 사용된다. 외부적인 신체부위 중에서 유일하게 생각대로 제어가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약간만 자극이 가해지면 시도때도 없이 사타구니에 텐트를 치는 현상이 발생하고, 특히 타인이 작정하고 만지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분출이 되는 부위이다.

6.2. 어원[편집]

'음경'을 한자로 풀이하면 '그늘에 있는[25] 크고 단단하고 아름다운 줄기'가 된다.

한편 '자지'라는 말의 어원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아직 정설은 없다. 작은 가지를 뜻하는 子枝라는 설, 좌장지(座藏之)(앉으면 감춰진다.)에서 왔다는 설 등이 있으며 조선시대 EDPS의 제왕 오성 이항복이 율곡 이이에게 찾아가 남성 성기를 일컫는 말인 자지와 여성 성기를 일컫는 말인 보지의 뜻을 물어봤는데 그때 이이가 남성의 것은 앉으면 감춰진다고 하여 좌장지, 여성의 것은 걸으면 감춰진다고 하여 보장지라고 했다는 설이 있다.

그렇지만 모든 말을 한자 뜻풀이로 풀려 하던 옛날 이야기일 뿐으로 설득력은 별로 없으며 어원에 관한 확실한 정설은 없다. 다른 설로는 대체로 남성의 성기가 왼쪽으로 휘어지기 때문에 '좌지' 라고 부른 것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럼 지 자는 대체 무슨 지를 썼다는 것일까.[26]

요즘은 단순한 동음한자에 따른 풀이가 설득력을 잃자 다른 한자음에서 변음되었다거나 옛날 한자 발음에서 변했다는 식의 어원풀이도 가끔 볼 수 있다. 성과 관련된 명칭은 현재에도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수 있다. 기재잡기 2권에 좌장지와 보당지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이겄은 이황과 이항복의 이야기 이전이다. 따라서 이항복 이야기를 어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김삿갓의 욕설모서당이란 한시에선 조지라는 표현이 등장하기도 한다. 다만 성기를 가리키는 말은 어느 문화권에서나 직접적 언급이 금기시되었기 때문에 그때문에 많은 변화를 겪었을 것은 사실이다.

6.3. 인명[편집]

한국에서는 고려시대의 왕자지 장군, 고려 말~ 조선 초의 김자지 이래로 사람 이름으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지만 해외에서는 이름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어서 한국인 입장에서는 곤란해진다. 아마도 이 단어 자체가 조선 초에 생겨난듯 하다.

7. 남근숭배[편집]

이런 문화가 남아있는 지역에 가면 남근을 묘사한 갖가지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생명력이나 다산, 풍요 등을 상징하는 의미로 보통 해석하며, 생각보다 많은 원시 문화권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난다. 다산을 상징하는 골반이 넓은 여성을 여신으로 삼는 문화와 맥락은 비슷한 셈. 아메리카 원주민이나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지방에서 빈번하게 볼 수 있다. 동아시아권 역시 예외는 아니며 한국에도 삼척에 해신당 공원이라는 곳이 존재한다. 포항고등학교 내 웅비탑이라는 구조물 역시 그것을 본따 민들었다! 돌하르방 역시 원래는 남근을 표현한 조각이였으나 성리학을 중시하는 조선이 들어서면서 이를 비니같은 현재의 모습으로 바꾸었다는 학설도 있다.

8. 예술 작품[편집]

이것을 주제로 한 예술 작품 중엔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 1819-1877)의 1866년 유화 "세상의 기원(L'Origine du monde)" 을 패러디한 오를랑의 "전쟁의 기원" 이 유명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예술가 팀 팻치는 자신의 성기로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참고). 일명 Penis Painter.

미국의 익스피리멘틀 힙합 그룹 데스 그립스(Death Grips)는 자신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No Love Deep Web의 앨범 재킷 커버를 멤버 중 한 명의 그것으로 삼았다. 해당 앨범은 수록곡 또한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멤버들이 고의로 전 곡을 유출시키는 등 여러 모로 비범함을 보여 주었다. 위키 규정 준수를 위해 해당 사진은 위키피디아 링크로 대체한다.

자세히 보면 기둥 표면에 울룩불룩 튀어나온 혈관과 미끈미끈한 점막으로 된 머리 등 전체적인 모양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하기 때문에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외계인괴물머리촉수를 디자인할때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H.R 기거에일리언.

9. 클리셰[편집]

남성의 상징과도 같은 신체기관이다보니, 부자관계나 나이가 비슷한 또래 친척이나 친구들처럼 남성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나타낼때 음경을 소재로 하는 경우가 많다. 아들이 아버지의 커다란 성기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라든가, 중고딩밖에 안된 사촌 동생물건이 자기보다 큰 걸 보고 눈이 휘둥그레 진다거나 친구들끼리 목욕탕에 가서 서로 비교하면서 웃는 장면 등이 있다. 쳐다보면서 비교하다가 만약 둘다 서버리면 둘중 작은 사람은 자존심이 와르르... 물론 이럴 때는 대부분 상체와 인물들의 시선만 클로즈업한다.

10. 오타[편집]

지방자치단체, '주민자치센터' 등. 자 "" 가 들어가는 단어에서 오타가 발생해 '자 "" 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관공서 등에서 공문서 작업을 할 때 이 오타를 발견하지 못하면 민망한 상황이 연출된다.##.링크가 대만 구글이다 한국 구글 쓰면 검색 안 되거든

활자로 신문을 인쇄하던 시절에는 백지화(白紙化)의 한자가 잘못돼서 자지화(自紙化)가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자지상태(네이버 옛날신문)자지화(네이버 옛날신문)[27] 그 밖에 전기자기학이 전기자으로 오타가 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자지 마" 라는 단어도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했을때 잘못 사용하면 뻘쭘하다.

오타는 아니지만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몇 글자를 X자로 검열하면 위험해진다. 가XX지털X지역

11. 기타[편집]

손가락 비율로 음경 크기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검지가 약지보다 짧을수록 음경 크기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있다.[28] 자궁 내에서 남성 호르몬의 노출 정도가 손가락 비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손가락 비율과 음경 길이 사이에 상관 관계가 생기는 것이다.

미국의 조나 팰콘은 평상시 22.56cm, 발기시 34.2cm로 HBO다큐멘터리를 통해 가장 큰 성기를 지닌 남성으로 인증받았다.[29]우간다의 길링 스윈터가 발기 후 59.4cm니 뭐니하면서 항간에 떠도는 글은 말 그대로 구라이니 속지 말자. 상식적으로 저런 걸 하반신에 어떻게 달고 다닐 수 있는가.

외국 기사에 의하면 원나잇 상대로는 다소 큰 성기를 선호한다고 한다. 3D 프린터로 성기 견본을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니 원나잇 상대로 선호된 모형의 길이가 6.5인치(16.51cm)였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만나는 상대의 선호 크기는 그보다 작았다.

일각에서는 청소년의 영양 상태가 좋아진 최근에 들어서 크기에도 변동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관측도 나오고 있지만, 여성의 유방 크기처럼 남성의 평균 음경 크기에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1971년과 2000년의 조사 결과에서도 거의 차이가 없었다.

음경 길이를 주제로 하는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개방적이고 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요즘 사춘기 여학생들 사이에서도 이루어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학생들은 실제 사례를 본 적이 없이 떠도는 소문 등을 통해서만 이 길이에 대한 정보를 접하므로 터무니없는 수치를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일부 여초 사이트에서는 키보드의 ESC키부터 키보드의 펑션키(F1,F2같은것)까지의 길이로 음경의 길이가 어느정도인지, TAB, CAPS LOCK, SHIFT키로 굵기 등급을 매기고 있다고 한다. 참조.

간혹 몇몇 남성들이 샤워 시에 음경을 비누로 대충 문질러 닦는 경우가 있는데, 비누의 염기 성분이 자주 귀두 부위에 닿게 되면 점막 부위에 각질이 발생해 성감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남성청결제를 구비해두거나 부득이하다면 그나마 덜 자극적인 바디워시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론 바디워시도 장기간 사용하면 손상이 오는 것은 마찬가지. 여성기를 비누로 닦으면 안 되는 것[30]과 같은 원리지만, 이상하게도 남성의 생식기 청결 유지는 여성에 비해 널리 알려져있지 않다.

한동안 한국 여성들 중 아들을 낳은 일부 엄마들 사이에 아들 성기를 본떠 손발바닥과 함께 금제품을 만드는 미친 짓거리가 유행했었다. 엄연히 아동에 대한 성적 학대인데도 불구하고 자각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 흔하다는 사실이다.

유투브남근벌레 (Penls Worm)(혐주의)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인이 남성의 그것과 비슷한 벌레를 발견해 올렸다. 2002년에 자지뱀이 발견되었다.

12. 관련 문서[편집]


[1] 위키백과의 "고추 (성)" 문서에 있는 그림. 여담으로 뒤에 보이는 205계 전동차는 2004년에 사진의 야마노테선에서 E231계 전동차로 대차되어 저 모습을 이젠 볼 수 없다.[2] '페니스'라고 표기하지만, 영어 발음으로는 pi:nɪs고 특히 강세가 오지 않는 두 번째 음절은 모음이 약화되어서 '피너스' 비슷하게 난다. peanuts와 발음이 비슷해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제로 peanut이 속어로 음경이라는 뜻을 가진 건 아니고 그냥 발음 유사성을 가지고 하는 농담이며, 이마저도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는다. 근데 의외로 한국에는 peanuts가 음경의 속어인 걸로 아는 사람이 꽤 있다.) 왜 PINGAS가 개그요소가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페니스'라 발음하고, 스펠링도 Penis와 똑같다.[3] 사실 일본에서 들어온 말이다.[4] 사람의 것도 형태에 따라선 서는 것이 아닌 평소 미세하게 숨겨지다 발기하면 드러나는 것도 있다(보통 요건 다른 생물들이 이렇지만 혼혈?).[5] 예를 들면 자위를 영 좋지 않은 방법으로 한다던가[6] 한국의 환관(내시(내관)=환관이 아니다. 둘은 원래 별개의 직책이나, 환관이 내시부 일을 겸하게 되면서 혼동하게 되었다.)은 고환만 제거한다. 반면 중국은 존재 자체를 제거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환관이 되어 입궁하는 것을 시집 간다고 표현했다.[7] 비만도에 따라 음경 주위 치골 부분의 살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음경이 살에 파묻히는 관계로 눈에 보이는 길이와 기능적 길이의 차이가 많이 난다. 이러한 오차를 줄이기 위해 치골 부위에 자를 대고 누르는 방법을 쓴다.[8] 애초에 북한은 자료가 없는데 한국과 똑같이 표기가 되어 있으며 체코나 터키는 길이 조사했다는 대학 이름을 보니 실제로 그 나라에 없는 대학이라고 한다.[9] 백인 97%[10] Glans 11.93cm, Shaft 12.40cm, Base 13.47cm[11] 백인 67.5%, 흑인 20%, 아시아 12.5%[12] 독일인[13] 평균 발기 길이는 저연령(14.48cm)과 고연령(14.18cm) 사이에 차이가 없었음.[14] 인도인[15] 중국인[16] 발기가 아닌 신장 길이[17] 두 그룹(포경, 비포경)을 하나로 보고 평균 계산[18] 손환철 교수의 2003년도 논문이 펍메드[19]에서 검색되는 유일한 한국인 남성 음경 크기에 관한 논문이었고 초록에 Stretched Length(신장 길이)만 기술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이 논문을 쉽게 자료로 인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2003년도 논문에서 발기 길이 측정이 빠진 건 사실 잴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논문은 해부학적 크기를 고찰하는 논문이 아니라 발기 길이에 대한 성인 남성의 자기 인식 문제를 다룬 논문이다. 따라서 절대적 길이가 아닌 표본들의 상대적 길이만 알면 된다. 1999년도 논문에서 이미 음경의 신장 길이와 발기 길이가 강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발기 길이를 측정할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발기 길이 측정은 불편하기 때문이다. 발기가 제대로 안되면 1시간을 기다려 다시 발기시켜야 했고, 그래도 제대로 발기가 안되면 그 실험자를 제외해야만 했다. 2003년 논문은 신장 길이만 측정한 후 해당 실험자가 정규분포에서 어디에 속하는지만 보여줘도 충분했기 때문에 그런 번거로운 과정을 다시 거칠 필요가 없었다.[19] 영어권 생물학, 의학 분야 최대 논문 정보 사이트[20] 일반적인 가정용 휴지심, 예를 들면 유한킴벌리, 잘풀리는집, 후레시아, 깨끗한나라 등 거의 웬만한 제품의 휴지심 지름은 4cm다. 휴지심마다 크기가 다르다는 이전 서술이 있었는데 해당 글에 큰 휴지심은 공중화장실에서나 쓰이는 거대한 그것으로 보통 지름이 5cm가 넘는다. 큰 휴지심 옆에 있는게 일반적인 휴지심으로 보통 지름 4cm이다.[21] 반둘레 52-53mm[22] 일반형 콘돔이 작을 경우 대형 콘돔(반둘레 56mm 이상)을, 반대로 일반형 콘돔이 남아 돈다면 소형 콘돔을 착용해야 안전하게 피임이 된다.[23] 물론 이때의 양물은 陽物이 아니라 洋物이며 위정척사와 관련 있다.[24] 특히 발기할 때 귀두가 도드라져 보이는 가성포경이나, 포경수술을 해서 귀두가 두드러진 음경.[25] 陰(그늘 음)은 생식기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26] 사실 휘는 방향은 오줌을 싸거나 딸을 치거나 하면서 자지를 주로 잡는 손에 따라 다르다.[27] 원문에는 백지(白紙)로 기재되어 있으나 이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과정에서 자지(自紙)로 잘못 인식된 것이다.[28] #1#2#3[29] 기네스에서는 이러한 성적인 부분을 기록으로 인증해주지 않는다. 조나 팰콘의 경우 프로그램을 통해 페니스 사이즈가 정확하게 측정 및 공개되었고, 이에 '내가 팰콘보다 크다!'고 이의를 제기한 이 or 공식적인 측정기록이 없기 때문에 가장 큰 성기로 공인된 것.[30] 모든 인체 점막은 염기,산을 가리지 않고 화학제품에 민감하다. 비누로 입을 문지르면 안 되는 이유를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