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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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서인

출생일

1974년 12월 27일 (42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가족

부인, 외동아들

신체

176cm

학력

휘문고등학교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학사

본관

파평 윤씨[1]

현직

만화가, 건물주, 숙박업자

링크

공식 홈페이지, 윤서인 마이너 갤러리[2]

SNS

트위터, 페이스북


1. 개요2. 비판과 논란3. 작품4. 윤적윤
4.1. 사례
5. 오맞말6. 윤서인 갤러리7. 2016년 이후
7.1. 숙박업소 운영7.2. 조이라이드 조선일보 연재 종료7.3.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참가7.4. 뉴데일리 이적7.5. MBC 뉴스데스크 출연
8. 한계와 몰락9. 기타

1. 개요[편집]

"말 많으면 공산당"


만화내 오류를 지적하는 네티즌에게.[3]


대한민국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만화의 주된 장르는 시사와 일상이다. 1974년 12월 27일 생으로 휘문고등학교[4],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나왔다. 대표적인 금수저로 부친이 강남에 건물 몇채를 소유한 건물주이며 윤서인 본인도 일본 부동산에 투자한 일본 건물주로 알려져 있다.

2000년대 초반 게임업체를 다니며 그렸던 만화가 사내에서 인기를 얻은게 현재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고 한다. 2004년부터 야후 코리아에 입사해 웹툰 조이라이드 연재 및 UED팀 대리를 맡다가 2009년 1월, 폐결핵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정식 연재를 한게 본격적인 만화가 생활의 시작. 그 전엔 만화 좀 그리는 일반인이라고 생각하고 다녔다고 한다. 야후 코리아가 폭망한 이후에는 한국경제신문조선일보를 거쳐 현재는 뉴데일리에서 동명의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본인은 애국보수를 자처하고 있다. 그러나 일베저장소 유저임을 밝히고 뉴데일리에 작품을 연재하는 등, 극단적인 정치적 언론 및 단체와 관계되어 있다. 표현의 자유의 참뜻을 무시한 채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으로 곡해하고, 표현의 자유를 자주 들먹이며 논란의 여지가 큰 발언들을 절제하지 않아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 그의 발언과 작품을 통 틀어 봤을 때 그가 무슨 주장을 하고 싶은지 알기가 쉽지 않으며, 정치적이나 경제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고 시사에 있어 스스로 시비를 가릴 능력이 일반적인 상식 선에서도 터무니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주 된 평가다. 경제학 관련 지식도 없고, 정치 관련 통찰력도 없고, 문화 관련 소양도 없는데 스스로를 깨어있는 지식인으로 인식하여 모든 분야에서 깨시민 행세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디자이너의 기본 자질은 갖추고 있다. 화면구성과 색감, 필요한 요소만 보여주고자 하는 디자인적인 감각이 있다. 캐릭터도 나름 상업적 사용이 가능할 만큼 소화하고, 최소한 누가누군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만큼의 데포르메 실력도 나쁘지 않다.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분위기 만큼은 준수하게 전달하는 편이기에 기본 감각 만큼은 쉽게 무시하긴 힘들다. 디자인적인 능력으로 만화 내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는 것. 그러나 프로로서의 자질은 상당히 부족한 편이다. 내용은 차치하고 만화에 들이는 성의만 놓고 봤을 때 일본박사 시리즈나 조이라이드 시절까지는 (지적된 부분에서만은) 괜찮았다. 그러나 조선일보에서마저 잘리고 뉴데일리 미디어펜 등으로 넘어가고서는 펜선도 지저분해지고 복사컷이 늘어났으며, 구성조차 어그로를 끌지언정 그나마 이런저런 발상만큼은 다채로웠던 조이라이드 시절과 달리 주제의식도 매화 거의 동어반복 수준으로 재탕하고 있다. 그의 어떤 이념체계를 따지기에 앞서 만화가로서 창작 동력이 소진된 것이 아닌가 근본적으로 우려되는 바이다.

2. 비판과 논란[편집]

"내 만화는 내 생각을 그리는 저급한 만화다. 고급 만화든 저급 만화든 문화 다양성 측면에서 봐 달라."


- 동아일보 인터뷰 중. #[5]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세상에 하는 것은 너무나 즐겁다.
자꾸 흔들수록 더 오기도 생긴다. 이 맛에 인생 사는 것 같다. #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하던 사람들이 정치이념때문에 등을 돌리고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하던 사람들이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에 답도 없다. (중략)
덕분에 지금 내 곁에는 진짜 내 사람들만 남았다. 엄청난 필터링이 오히려 가면과 껍데기를 치워주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떠나간 사람보다 더 많은 새로운 사람들이 찾아오고 예전보다 훨씬 편안하게 내 얘기를 할수있는 점이다. (중략)

그저 진실과 진짜 내 생각을 소소하게 말하고 싶을 뿐이다. 자꾸 보이는데 어떻게 외면해… 인생 한 번 뿐인데 남의 눈치 보고 남의 생각만을 말하다 죽긴 싫다. 이만하면 내인생은 괜찮다. 나는 잘못되지 않았다.


심정토로 글인 <나는 잘못되지 않았다> 中


본 문서보다 하위 문서의 길이가 더 긴 이유.

그는 세칭 "만화계의 김완섭"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아래 문서들을 참조.

3. 작품[편집]

  • 조이라이드 - 야후 블로그에서 출발해 네이버 블로그, 한국경제, 조선일보, 뉴데일리까지 꾸준히 연재하고 있다. 단행본뉴라이트 도서 출판으로 유명한 기파랑 출판사에서 나왔다.

  • 일본박사조이의 일본이야기(내 맘대로 느낀 대로) - 일본 여행에 있었던 일들을 만화로 그려냈다. 그리고 한국보다 일본이 모든 지역에 살기 좋다고 말한다. 잠깐 여기는...

  • 아부의 달인 - 야후에서 연재하던 만화로 대놓고 아부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아부를 찬양했다.

  • 건국칠십년 - 현대사 만화이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논란이 많다.

  • 국어 4학년 - 다름 아닌 학습만화. 글 작가가 따로 있어서인지 의외로 준수한 내용. 참조

  • 자유원샷&경제만랩 - 자유경제원 홈페이지에 '자유원샷' 이란 1컷짜리 컷툰과 '경제만랩' 이란 만화를 연재 중이었다. 2017년 3월 28일부로 자유원샷은 짤렸다. 왜곡이 심했던 지라 어느 정도 예견 된 일이였다.

  • 고단한 만화 - 2017년 현재 정규재TV 페이스북에 '고단한 만화'란 컷툰을 연재 중이다. 내용은 '자유원샷' 과 큰 차이가 없다.

  • 미펜툰 - 미디어펜에서 연재 중인 1컷짜리 만화. 자유원샷이 짤리고나서 통째로 옮긴 셈이다.

  • 윤서인의 자유 1+1 -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연재 중인 2컷짜리 만화. 미펜툰(구 자유원샷)의 1+1버전이다.

  • 니가 꼭 행복했으면 - 기독교 계열 창작물 앱 '에덴 크리에이터즈'에서 연재중인 반동성애 웹툰.[6] 자유민주주의를 그렇게 좋아하면서 그 '자유(Liberal)'의 핵심이 뭔지 모르는 듯.

  • 그 밖에 금호고속 안전 캠페인 만화칸쵸박스 안 쪽에 있는 숨은그림찾기 등을 그리기도 했다.

4. 윤적윤[편집]

윤서인의 적은 윤서인의 줄임말. 박적박과 비슷한 용례다.

말 그대로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용도는 윤서인이 조이라이드나 SNS를 통해 한 말이 과거 자신이 했던 말과 모순되는 경우에 쓰이는 말이다. 문제는 윤서인은 그런 경우가 잦은 것이다. 이를 세이콘 드립에 빗대어 윤네바야시 서인콘이라는 말도 나왔다.

윤서인의 발언으로 윤서인의 논리를 반박한다는 내용이다. 윤서인이 과거에 자신이 한 말과 모순되는 발언을 자주 하였고, 네티즌들이 윤서인이 그 모순점을 찾아두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윤서인에게 윤적윤을 보여줘서 윤서인의 논리를 지적하면 차단시킨다.[7]

예시 게다가 윤서인은 이 말조차 윤적윤으로 본인이 반박해버렸다. 공감 해달라고 한 적 없다거나, 공감 같은 거 안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윤서인이 자기와 반대된 입장이나 공감하지 못 한다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했는지만 봐도 실제로 어떤지 알 수 있다.

워낙에 비판하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현재 SNS의 활동을 보면 상대가 좀 편하게 다가와도 말투는 부드러워도 상당히 경계하는 편임을 알 수 있다. 윤서인/비판윤서인/논란을 참고.

본인도 이 단어에 대해 알고 있으며, 자유원샷에서 써먹은 적도 있다.

4.1. 사례[편집]

윤적윤의 대표 사례로는

  • 타인의 오자에는 매우 민감하면서 자신의 오자엔 매우 관대하다.
    - 조이라이드에서 부주금을 부조금이라, 휴유증을 후유증이라 고쳐주는 장면이 나온다. 2007년 4월 9일자 조이라이드.
    - 러시 아워(Rush hour)를 러시아 워(Russia war)로 잘못알고 있는 정보를 만화에서 그대로 인용한다. 2007년 5월 27일자 조이라이드.

  • 타인의 무지에는 매우 민감하면서 자신의 무지엔 매우 관대하다.
    - 좌파 인사나 정치가, 혹은 자신에게 비판적인 네티즌들의 무지함을 고쳐주려 애쓰는 상황이 많다. 조이라이드 만화 자체가 누군가를 가르치려하는 내용이 많고, 무지한 타인을 내세워 무지함을 고발하는 것이 주된 패턴이다.
    - 그러나 틀린 정보나 발언이 너무나도 많다. 가령 맹모삼천지교를 두고 삼천번 이사했다는 것으로 착각한다든지, 송로버섯을 송이버섯 마냥 10장씩 얹어 먹었다든지... 빅맥지수 의미 하나 제대로 파악 못해서 햄버거를 못 사먹으면 주먹밥을 먹으면 되지라는 취지의 만화를 당당하게 기고하기도 하고, 집적 이익규모의 경제를 혼동하는 둥 총체적 난국이란 말이 더 어울릴 정도의 지적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 타인의 표현의 자유에는 매우 민감하지만 자신의 표현의 자유에는 한없는 자유를 인정한다.
    - 본 윤서인 문서는 윤서인을 비판하는 목적으로 페이지가 개설되었으나, 본인의 항의로 몇 차례나 동결처리에 걸렸었다.
    - 좌파 인사에 대한 도가 지나친 비판을 너무 자주 인용하고, 개중에선 완전히 틀린 정보를 인용한 사례도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백남기 유족이 발리에 친인척을 보러 갔었던 일을 놀러갔다는 식으로 비판한 일.

  • 비싼 물가에(만화에선 빙수)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을 향해 "그럼 님들이 같은 품질에 더 싼 빙수집을 오픈하세요." 라고 비난했다. 거기에다 '그럼 당신도 부자가 될지도'라고 비아냥대기까지 했다. 말 자체도 말 같지가 않은 소리다. 저 논리대로라면 한국사람은 싸게 먹기 위해 밥은 직접 농사지어 먹고 소는 직접 사육해야 한다. 그런데 나중에 가서 비싼 물가에 대해 "비정상의 정상화가 시급하다." 고 말했다.

  • "감히 신성불가침한 영역건드린 죗값으로 이제는 한 치킨 프랜차이즈를 다 문닫게 해야된다고 나섰구나"라고 페이스북에서 일갈해놓고선 정작 자신은 2006년 조이라이드에 자신이 느낀 불친절을 근거로 "신사동 원조 부산아구찜 조심하세요!!!" 라고 발언 했었다. 이게 윤적윤이 되는 이유는 사유가 사뭇 다르긴 하여도 본질적으로는 자신의 행동을 비판하게 되기 때문이다. 윤서인 입장에서는 노무현을 건드린 사유 정도로 불매운동을 하는 것에 있어 공감하기 힘들듯이, 윤서인이 부산 아구찜 가게에서 느낀 불편함 역시 쉽게 공감할 만한 사유가 아니다. 하나 그 둘 다 소비자가 느낀 감정이자 의견이고, 존중받을 필요가 있음에도 그를 무시하고 점포를 비판하는 행위 자체를 무시한 채 이 사태만을 두고 한 치킨 프랜차이즈 폐업으로 매우 과장시킨 반면, 2006년 당시 윤서인은 자신이 느낀 불편함을 신사동 원조 부산아구찜의 전화번호와 간판을 자신의 만화를 통해 정확하게 노출시켜 보여주었고, 이는 직접적으로 가게 매출에 영향이 가는 보복성 행위로 볼 수 있다. 윤서인이 불편하게 느꼈다는 개인적인 이유만으로 진짜 문닫을 처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 '100만 원을 주는 사람에게는 150만 원어치의 일을 해서 미안하게 만들어버리고 150만 원을 주는 사람에게는 200만 원어치의 일을 해서 미안하게 만들어버리고 200만 원을 주는 사람에게는 300만 원어치의 일을 해서 미안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이 내 가치가 올라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는 만화를 그리자 바로 윤서인의 병역특례 당시 직장동료가 "그럼 왜 병특에선 그렇게 일하지 않았나요? 맨날 이모티콘이나 만드시더니만"이라고 말하자 답변으로 올린 말이라는 게 "아니, 누가 병특 막판에 그렇게 올인해요?"였다. 누가 이걸 병역법 위반 혐의로 병무청에 찌르려 하자 윤서인은 관련글을 모조리 삭제했다. 실제로 윤서인은 이 문제로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공소시효 문제로 인해 처벌받지 않았다. 그리고 해당 만화는 여러모로 패러디되어 윤서인을 까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 과거 '나라가 위태로운데 국민들은 신경도 안 쓰고 자기만 편하면 되는 줄 안다'는 취지의 만화를 그렸다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좌우 막론하고 언론 모두에서 연일 맹보도하자 티비 인터넷만 끄면 내 삶은 아무 지장 없다며 심지어 자신이 연재 중인 조선계열의 TV조선의 현 논조와도 완전히 대치되는 말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런데 며칠도 되지 않아 조선일보에 연재하는 조이라이드에서 다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비판하는 만화를 그려서 올렸다.#치매인가? 그러나 자기가 얼마 전까지 뭐라고 했는지는 전혀 언급도 안 했고 그 와중에도 뜬금없이 야당 대권주자들을 까는 내용을 넣었다. 남들도 까니까 자신도 최순실에 대해 까지 않기는 좀 뭐한데 또 까자니 자신이 패배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그랬나 보다. 거기에 대기업이 힘없이 뜯긴 듯 묘사했는데 특검 수사중 드러난 바로는 대가성일 가능성이 크다.

  • 그리고 이제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자체를 부정하고 완전히 박근혜를 옹호하면서 문재인, 촛불시위 참가자 등을 욕하는 중이다. 그래놓고 탄핵이 인용되자마자 다시 태세전환. 자기 말로는 헌법재판관들이 낭독한 얘기를 듣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한다. 끈떨어지니까 얼른 선긋는 거 봐라 그런데 언제 그랬냐는 듯 또 태극기 집회 옹호론을 마구 쏟아낸다. 하지만 현실은 박근혜도 대통령직에서 잘리고 본인도 잘렸다.


더 보고 싶은 사람은 디시위키윤적윤 문서로.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다.[8]

5. 오맞말[편집]

"오늘은 맞는말을 했다"는 말의 줄임말. 보통 윤서인의 만화 평을 할 때 자주 나오는 표현인데, 사실 딱히 자랑스러울 게 없는 말이다. 한편으로는 이를 두고 '고장나서 멈춘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는 말과 같다고 해서 윤서인을 고장난 시계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렇게 사실상 시사만화가로서는 낙제점인 별명을 들으면서도 외면받지 않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단순하게 중립적인 시각은 철저히 무시하고 한쪽편을 심각하게 들기 때문이다.

스스로는 중립을 자처하지만 윤서인은 거의 무조건 이분법적인 정립에만 집중한다. 가령 고 백남기 유족이 발리에 이민 간 친인척들을 보러 간 사태를 두고 윤서인이 앞뒤 다 짤라먹고 발리? 휴양지 아냐? 이것들 놀러갔네? 라는 추측을 섣불리 확정시켜 발리로 놀러갔다 라고 강도높게 비난하게 되면 백남기 유족이 발리로 놀러간 것이 맞는 것이냐 틀린 것이냐에만 논조가 집중되어 가족을 보러갔다는 진짜 사실이 무시된다. 윤서인은 이렇게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시키고 그 안에서 독자들을 싸움시켜 어그로를 끌어두기 좋아하고, 이후 중립적으로 볼 생각이 없는 이들이 아무리 사실을 들어도 변명을 믿냐는 식으로 윤서인의 추측이나 논리 따위를 확증시켜 버리면서 오맞말이 손쉽게 완성된다.

때문에 그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이들조차 윤서인이 제공하지 않은 외부 정보를 끓어오지 않는 이상 윤서인의 논리 안에서 옳냐 그르냐에서만 판단하게되는, 흑백 프레임에 빠지기 쉽다. 아예 틀린정보, 자신 스스로만의 확증을 남발하고 그를 중립적으로 볼 생각 없는 이들이 신뢰성을 더하기 때문에 거짓말이나 논리가 부족한 주장이 무시하기 힘든 의견이 되며, 이런 현상 자체를 사람들은 껄끄럽게 여기는 것이다. 사태를 접근하는 윤서인만의 방식이 완전히 잘못되었기 때문에 보는 이들이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다.

결국, 오맞말은 사실상 윤서인 만화에서 발생하는 사이비 현상을 뜻하는 단어인 셈이다.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설득력이 영 떨어지고 의견이 소음이 되며, 보는 이들의 개인적인 견해나 시선이 무시당하는 불쾌한 만화와 그의 신도들이 수 많은 네티즌들을 불쾌하게 만든것이다.

어쩌다 맞는말 하는 비평가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시사와 정계를 논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유명한 비평가는 단 한번만 말이나 행동을 잘못해도 그사람의 발목 심하게 잡는다. 한번의 실수만으로도 그 비평가의 시선이 그다지 분석적이며, 공평치 않다고 사람들이 의심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역설적으로 그의 주장 지지자들이 오맞말을 외치면서 지지하는 행태는 결국 정재계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사 만화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윤서인이야 어찌 되든 간에 지금당장 그가 지껄이고 있는 주장 단 하나만 맞다고 우길 수 있으면 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때때로 그가 논란이 되는 세력이나 인물에 대해서 만화를 그리거나 발언을 할 땐 대중들의 공감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윤서인 그가 맞는 말을 한다기보다 시도때도 없이 비판 비난을 아끼지 않다보니 어쩌다가 공감을 살 뿐이다. 사자가 악한 사슴이나 토끼를 잡아먹는다고 그 사자가 정의로운 사자가 아니듯, 윤서인도 아무나 물어 뜯다보니 대중이 물어줬으면 하는 상대를 무는 꼴이 되어 얼핏 봤을 때 맞는 말을 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실상은 그냥 되는대로 아무데나 손가락질 하며 비난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없다.

6. 윤서인 갤러리[편집]

윤서인 갤러리에는 자칭 윤서인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모여서 윤서인 만화를 올리는데... 글자 몇 개만 바꿔서 다시 올리거나 윤서인의 현실을 비꼬는 내용을 올리는데 이게 완전히 윤적윤이다.

문제는 윤서인 갤러리가 유령갤을 방물케 할 정도로 썰렁하다는 점이다. 사실 2017년 4월 5일에 개설되었다.

7. 2016년 이후[편집]

7.1. 숙박업소 운영[편집]

2016년부터 일본 후쿠오카에 후쿠후쿠센타라는 숙박업소를 운영 중이다.후쿠후쿠센타

후쿠후쿠 센터는 숙박업소로 식사, 인터넷은 제공되지 않으며 2인 기준으로 한화 10만 원 정도 받고 있다. 음료서비스, 자전거돼지코를 카운터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손님들에 반드시 정숙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정작 근방 규슈지방 호텔들은 인터넷이 되는 조건에 조식을 포함해도 2인에 7만 원~10만 원 정도 받고 있으며 조식을 빼면 최저 5만 원대에 쉴 수 있는 호텔도 있다. 가성비를 따져봐도 다른 호텔들이 훨씬 낫다. 후쿠후쿠 센터는 말 그대로 숙박 시설이기에 설거지도 청소도 손님이 하는 구조다. 다른 호텔들은 당연히 설거지도 청소도 직원이 해준다.

또한 각 객실 현관문 옆에는 비품 창고가 있어 연박을 하는 경우 스태프가 오전 시간대에 방문할 수 있다고 한다. 여행박사에 링크 된 후쿠후쿠 센터 평가는 다른 일본 숙박업소나 호텔들에 비해 좋은 평가가 많은데 상기 링크를 타고 하단을 참고하면 17년 초 현재 기점으로 15개 리뷰 중, 약 8개의 리뷰가 블로거의 리뷰이며 대부분 극찬을 하고 있고, 블로거 리뷰 중 하나는 다소 객관적인 입장이다. 낭중지추: 저도 여기 가봤는데 좋더군요

비 블로거의 리뷰는 블로거들의 리뷰보다 후쿠후쿠 센터에 대해 알기 쉽고 객관적이다. 이 리뷰들을 참고하자면 긍정적인 의견으로는 넓다, 찾기 쉽다, 성실히 응대해 줘서 좋았다 등이 있으며, 부정적인 의견으로는 시설이 낡았다, 바닥이 온돌이 아니다 등이 나온다. [9] 그 외에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 청결을 신경써달라는 의견들도 확인할 수 있다. 원래 위치해 있던 건물을 사들여서 운영하는 듯 하고, 다소 연식이 있는 건물로 추정.

7.2. 조이라이드 조선일보 연재 종료[편집]

파일:dbsspqkditltjdlszhs.jpg

2016년 11월 말에 조선일보에 연재해 오던 조이라이드를 본인 스스로 연재종료를 하고 나왔다. 다만 "제 발로 나오긴 했는데 매우 답답하고 서운하게 나왔습니다.", "조선일보는... 휴 아니다 ㅠㅠ" 라고 하는 등 본인이 원해서라기보단 조선일보와 갈등을 겪고 나왔음을 대놓고 드러냈다. 꼬우면 신문사 차리시든가? 자의에 의한 원만한 종결이 아니라는 증거인지, "마지막회"도 없다.[10] 그럼 당신도 부자가 될지도? 윤서인의 페북 댓글에 과거의 만화 일부분을 올려 윤적윤을 행하고 있다.

"저는 여러순간 저의 사익을 추구했고, 작은 사심도 품으면서 살아왔습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2016년 11월 29일자 대국민담화 중 "단 한 순간도 저의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고 작은 사심도 품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부분의 패러디(?)이다.

자신의 퇴직 이후의 처신을 두고 "첫 장기 휴가"라 표현했지만 야후 코리아 철수 이후 한국경제에 연재하기 전까지 이미 상당 기간 쉬었었다. 무엇보다 각종 여행이란 여행은 다 다니고 지인도 몰아서 다 만난다고는 했지만 윤서인은 만화 연재중에도 여행도 다니고 지인 만나 사진 찍어 블로그 업로드하기 바쁜 모습을 보여 주었기에 사실상 허세.

마지막의 "올해된 생각이다, 내년된 생각이다" 부분은 노무현 대통령의 유서에 나온 문구 "오래된 생각이다"를 인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는 가는 순간까지 고인드립을 치는 꼴불견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윤서인이 짤린 이유

한편 한겨레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 글을 열심히 일한 당신, 쭉~ 쉬어라! 라는 내용으로 공유했다.[11] 윤서인이 한겨레 페북에까지 달려가 댓글을 단 건 덤.

조선일보가 100만 원을 주었는데 100만 원어치 일밖에 안했으니 짤린 것은 당연하다. 다음에 취직한 언론사에서는 월급보다 훨씬 높은 강도의 일을 해야 할 것이다.

7.3.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참가[편집]


윤서인은 평소에 광장문화 시위문화에 매우 비판적이였으며, 불과 한두달 전에는 유머저장소와 함께 광화문 촛불시위를 조롱하는 식사 퍼포먼스까지 펼쳤었다.

하지만 막상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되고 나니까 뭔가 심경에 변화가 왔는지 직접 틀딱집회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 행차해서 장장 5분간에 걸친 명연설을 남겼다. 항마력이 높다면 꼭 감상해보자.

이후에도 3.1절 태극기집회에 참가해서 사인회 - 뉴데일리 신문기사를 하는 등 팬 관리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친분이 있는 김세의 MBC 기자와 탄핵 반대 집회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 자랑이다.

7.4. 뉴데일리 이적[편집]

조선일보에서 연재를 종료한 이후에는 뉴데일리로 옮겨 연재를 재개하고 있다. 더욱 더 어울리는 곳으로 가셨다. 내용에 따르면 뉴데일리 측에서 먼저 접촉을 시도한 듯 하다.[단독] 조선일보와 결별한 윤서인, 뉴데일리에 새둥지 그 와중에 그린 만화에서 조선일보를 이빨 삐죽삐죽 나온 흉악한 몰골로 그려놓거나, 뉴데일리를 베츙이 얼굴(...)로 그린 것은 덤. 만화 첫장면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패러디다. 윤서인: 하라는 수꼴질은 안하고!!

윤서인의 성향에 못을 박은 계기가 된 뉴데일리 연재 시작 후 윤서인에 대한 관심은 빠른 속도로 식어가고 있다. 아예 대놓고 색깔이 분명해진데다가 조선일보보다 한참 파급력이 떨어지는 뉴데일리에 관심 가질 이유가 더이상 없는 것이다. 트위터와 각종 사이트에서 언급되는 횟수도 극히 줄어들고 있다. [12] 따라서 이미 어그로꾼으로서 운이 다한 셈.

뉴데일리는 되레 조금이라도 자기 진영에 해가 되는 이야기가 설령 진실이라고 해도 매우 싫어하는 언론사며, 윤서인이 잘 해낼 수도 있지만... 눈치없는 윤서인이 연재 중 눈도장 안 찍힐 이유도 딱히 없기도 하다. 페이스 북을 통해서든 블로그를 통해서든 윤서인은 끊임없이 발언할 것이며, 비판 문서에 나와있듯이 같은 편을 잡아먹는 눈치없는 말이 절제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만일 차후 뉴데일리에서 쫓겨난다면 사실상 업계 눈밖에 난 사람이기 때문에 이후 또 다른 장소에서 또 다른 연재처를 구할 가능성도 매우 낮다. 이걸로 사실상 윤서인은 조선일보를 통해 어그로를 최정점 찍었고, 어떤 어그로 심한 말을 하더라도 이전보다 심하게 외면받게 되었다. 아직 미디어펜이 남아있긴 했는데, 자유원샷 연중 후 진짜로 미디어펜에서 미펜툰이라는 것을 연재하게 되었다.

7.5. MBC 뉴스데스크 출연[편집]

한겨레 - '일베 유튜브'로 전락한 김장겸의 MBC

2017년 8월 31일 뉴스데스크 방송 중 '자동차 리콜 사상 최대, 하자 많은 이유는?' 보도에서 벤츠 소유자로 등장하여 인터뷰가 나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해당 보도를 한 기자는 앞서 윤서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던 김세의 기자였다. 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유유상종', '짜고치는 고스톱', '장난도 아니고 뉴스로 무슨 콩트 찍냐' 등의 조롱하는 의견이 강하다. 윤서인의 차량이 벤츠 차종은 맞으나, 리콜 대상 제품은 아니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 말이 맞는다면 해당 뉴스는 친목을 떠나서 조작(...)된 뉴스가 된다. 이와 관련해 윤서인은 자신의 차량은 E300 모델이고, 리콜 대상에 해당한다며 페이스북에 차량 등록증을 인증했으나, 문제는 정작 리포트에 나와 엔진룸까지 공개된 차량은 E300이 아니었다는 것(...) 윤서인 말대로 본인 차량이 리콜 대상이라면 그걸 끌고 나올 일이지 왜 리콜과 상관도 없는 모델이 등장했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요약하자면 리콜과 상관 없는 차종을 가져다놓고 리콜 대상 차종이라고 주장하며, 거기에 뜬금없이 일단은 '벤츠 차주'가 맞긴 맞는 윤서인을 끼워넣은 것. 이에 윤서인과 그 지지자들은 '보도에 나온 차량이 윤서인씨 소유라고 한 적은 없다'며 방어논리를 펴고 있으나 그럼에도 이 보도가 심각하게 왜곡돼 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관련 글 김세의 기자는 이전에도 보도에 나갈 음성 녹취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있는 등 말이 많은데 대체 취재를 어떻게 하는지 근본적으로 의심이 가는 상황.[13] 게다가 문재인 정부 수립 후 일본으로 영원히 떠나겠다던 트윗도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한국에 있었냐'같은 반응도 이어졌다.

또한 '차가 고장났으면 리콜 따윈 생각 말고 고분고분히 잘 고쳐서 타고다닐 노오력이나 해라', '일본이 최고라면서 왜 토요타, 닛산, 혼다, 렉서스, 인피니티 같은 일본차 안 타고 벤츠 타냐?' 등의 윤적윤 행태를 조롱하는 의견도 나오는 실정.

8. 한계와 몰락[편집]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과신하면 얼마나 실패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19대 대통령 취임 이후, 이념적으로 어느 쪽에도 서지 못한 채 현 여당 정부와 인사, 대통령을 공격하며 극우세력의 관심을 먹고 살고는 있지만 사실상 퇴물 작가취급을 받는 편.

일단 윤서인 본인은 분열된 보수 어느쪽 편도 들지 않고 진보 때리기와 북풍몰이를 하면서 보수들을 어우르려 하고 있다. 물론 이는 나쁜 선택이 아닐 수 있다. 같은 보수때리기를 해봤자 내부에 적을 늘리는 셈이기 때문. 그러나 그렇다고 모든 보수들을 어우르는 메시지를 던지기에는 작가 본인부터 정치를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어우르는 한계가 뚜렷하다.

만화를 언뜻 봤을 때는 글이 많고 우회적이기도 해 언뜻 보면 설득력 있어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현재 정치판도를 예리하게 잘 파내는 것도 아니고 그때그때 보수들이 느끼는 감정을 잘 캐치해 내는 것도 아니다. 나름대로 시의적절하게 화두를 던지고 풀어나가려고 하지만 곧잘 삼천포로 빠려 가상의 적을 내세우고 추상적으로만 비판을 하니 겉도는 지적과 딴소리만 나오게 될 뿐이다. 그러니 만화를 보면 얘기 기조가 시대의 흐름을 타지도 않고 항상 엇비슷하며, 그 때문에 같은 주제가 자주 나오고, 같은 주제를 많이 이야기 하다보니 윤적윤이 어쩔 수 없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당장 허점이 생기기 때문에 시사만화로서 이념 공격을 받기 무척 쉬운 구조가 된다.

그리고 연관성 없는 것들을 끌어들여 무리하게 연관지어 흑색선전을 하는 것은 신뢰성에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용기있는 독자나 잡지등도 법적인 문제와 얽히기 쉽기 때문에 중대한 자리에서 그의 만화를 인용하기 굉장히 힘들어진다. 인터넷 일각에서만 떠들썩하고 마는 수준의 작품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 점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윤서인의 작품들을 누가 좋아한다 한들 "맞는말이긴 하네" 수준을 넘어선 지지를 받기 힘들다. 무엇보다 지금 보수파들은 분열로 굉장히 고통받고 있는 마당에 소신있게 특정 보수의 편조차 들지도 않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수준의 편법을 써 봤자 받고자 하는 관심도 못받고 보수들을 한데 결집시킬 수 있는 유용한 무기취급도 못받는단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윤서인은 이런 문제는 있지만 힘이 없는 작품을 그릴 수 밖에 없는가? 실은 그가 정치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윤서인은 제대로 된 보수가 아니고 주변 사람들 판단에 따라가는 정치와 시사 경제에 무지한 개인, 그것도 그 무지함을 공부해서 보충하려는 노력을 안 하는 개인에 더 가깝다. 평소 정치를 두고 텔레비전만 끄면 내 주변은 여전히 잘 돌아간다는 식으로 정치가 자신의 사회에 영향을 못미친다는 듯한 말도 자주 한다. 그렇게 때문에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든 난 상관없고,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기면 된다는 식의 일종의 스포츠 관람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대하고 있는 자세를 많이 보인다. 이게 윤서인의 본질적인 정치 철학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정치 철학을 가진지라, 극우들이 열올려서 뭐라도 해보려 하던 박근혜 탄핵 이후부터 19대 대선 사이엔 별 다른 정치적 발언이나 행보를 보이지 않았다. 보수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인가 의심되는 대목.

또한 평소 말투나 만화를 근거로 들어 보자면 특정 사건을 나열 시켜두고 서로 연관시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잘 이해 못한다.[14]

따라서 윤적윤이 생기는 이유도 별 큰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 자기 의견이 변화 되더라도 그냥 자기 말이 어떤식으로 주변에 영향을 미칠지는 전혀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어떤 의견을 자신이 말했는지, 내가 뭘 알고 어떤 근거로 말했는지 실은 관심이 없는 것이다. 남의 평가엔 민감하면서 자신의 파급력이나 행동의 결론을 이해 못하는 모습을 요약해서 말하자면 그냥 눈치가 없다.[15]

무엇보다 윤서인의 가장 큰 한계는 나는 이렇게 깨달았는데, 왜 내가 깨닫은 점을 다른 사람은 모르지?하는 착각에 있다. 모든 관심이 정치보다는 사실 그 개똥철학을 정치라는 틀을 빌려 설파하고자 하는 욕심에 있다. 내용을 보면 항상 스스로 무언가 깨닫은 선지자처럼 자신의 철학을 전파하지만, 그게 개똥철학이다 보니 기조가 안맞고 윤적윤이 발생한다. 그리고 자신의 철학을 전파하려는 욕심이 있지만, 그 한계가 있다보니 자신의 철학을 전파할 틀이 필요한 것이다. 그를 해결하기 위한 방책이 가상의 적을 만들고 그걸 현실로 믿는 것.

이렇게 눈치도 없고, 정치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자기편에 대한 제대로 된 관심도 없고, 거짓말과 흑색선전이 난무하며, 항상 엇비슷한 만화밖에 못그리는 작가가 똑같은 행동으로 여기서 더 어떻게 파급력을 가질 수 있을까? 당연히 차후 행보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보수도 건강해지려면 보수의 꿈만 꾸고 사는 윤서인을 계속 안고 가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니다. 되려 보수가 어떻게 세상을 왜곡해서 바라보는지에 대한 증거물 이상의 의미가 없단 것이다.

현재로선 윤서인 언급도가 매우 높던 주갤 등지에서 윤서인 만화가 올라온다든가 하는 일도 매우 줄어들었고, 전반적으로 옹호라든가 비판이라든가 언급 그 자체가 매우 줄어들었다. 박근혜 탄핵 기점으로 박사모 및 극우파가 보여준 심각한 행태 때문에라도 극우에 등을 돌리는 사람들도 늘어난 마당이고, 난국에 부딪힌 극우파들 사이에서 헤쳐나가기엔 그만한 정치적 식견도 없고.

쓰레기가 길거리에 있을 때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지만, 쓰레기가 쓰레기통으로 알아서 기어들어가자 사람들이 더 이상 관심을 가지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형국이다. 윤서인 또한 다른 극우파들과 차별화된 특성을 전혀 가지지 못한 채로 말이다.

9. 기타[편집]

파일:윤적윤48.png

자신에 대한 악플에 대해서 고소를 진행 중인 듯 하다.#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반응은 대체로 비웃음. 거의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소 관련해서 아무런 이야기가 없는 것을 보면 흐지부지하게 흘러간 것 같다.[16]

나무위키에 임시조치를 2번이나 걸었다. 첫번째 임시조치 후 문서가 삭제되고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 문서에 임시조치를 다시 건 것. 물론 이의제기가 들어와 해제됐다. 덕분에 문서가 점점 방대해지다 못해 체계적인 면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 문서는 처음에는 몇 글자 되지도 않는 문서였는데 어째 임시조치를 걸면 걸수록 그 내용이 더욱 방대해지고 질적 수준도 더욱 높아지는 희한한 문서다. 이유는 그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다. 또 다른 윤적윤...

자유경제원에서 같이 활동한 프리랜서 칼럼니스트 정소담과 윤서인 사이에서 성희롱 논쟁이 있었고 이것에 대해 정소담이 장문의 입장표명글을 올린 적이 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LG 트윈스 이다. 조이라이드 연재 당시에도 종종 LG 이야기를 할 정도. 그가 유일하게 진실한 순간이 엘지 이야기를 할 때라 카더라... 하는 꼬라지를 보면 거짓을 말할 수가 없겠지(...)

문화병론가 고성궈에 의하면 사실 슬픈 과거를 갖고 있다 카더라[17]

동아일보의 인터뷰 아카이브

과거에 자기 블로그에 일베를 한다고 올렸다.# 아카이브

디시위키윤서인오맞말 문서에서는 전세계 교민들의 응원 메시지로 꽉 찼다. 이 놀이의 유래는 디씨 야갤에서 윤서인 글마다 온갖 아이피로 실드와 키배댓글, 물타기, 지지가 이어졌는데 알고 보니 프록시들이라 검색하면 루마니아, 미국, 헝가리, 호주, 홍콩 등 전세계 아이피들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 아이피들은 자기들이 실제 그 나라 교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한참 자고 있어야 할 시간대의 나라들의 교민들이 댓글을 달고있다? 야갤러들은 신이나서 ㅇㅇ에서 온 교민입니다. 응원합니다. 댓글들을 달기 시작했고 그게 디시위키까지 이어졌다. 윤적윤 문서에서는 이름 그대로 본인 주장을 본인이 반박한다. 디시위키만으로도 윤서인의 모순을 알기 쉬울 만큼, 구성이 알차다. 한번 쯤 읽어 볼만한 편이다.

극단적인 시장주의를 추구하는 자유경제원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젊은 자유인상'을 수상했다. 상을 수여한 자유경제원의 설명에 따르면 ‘젊은 자유인상’은 자유주의를 전파하는데뭐라고요? 공헌한 청년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한다. 기사 링크 그런데 수상문화에 대해 비판하는 만화를 그려서 자기모순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

래퍼 인세인 디지와 페이스북으로 설전을 벌였는데, 이 와중에 둘이 초등학교 선후배라는 것이 밝혀졌다.

유머저장소와 친분이 있는 듯하다. 실제로 페이스북 친구 관계이기도 하고, 종종 게시글에서 서로를 언급하거나 댓글을 달아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오프라인 상에서도 만나서 밥 먹는 관계인 듯. 시위대 조롱 조의 글을 올려서 논란이 되었을 때에도 광화문 근처 호텔 식당에서 둘이 밥을 먹고 있던 상황이었다.

MBC 기자인 김세의 기자와도 친분이 있다. 최근 발리에서 있던 김세의 기자의 결혼식에도 갔다 왔다. 심지어 김세의 기자가 외제차 리콜 관련 리포트를 했을 때 그냥 벤츠 소유주(...)로 인터뷰에 나오기도 했다. 해당기사. 또 '갑작스러운 추위 난방용품 불티'라는 꼭지 기사에서 윤서인의 가족이 뜬금없이 시민으로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김세의 기자는 취재원이 윤서인 가족 외에는 없는 모양이다. 관련 글

주식 갤러리에서 윤서인의 모친이 박사모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제시된 바가 있다. 현재 자료는 지워진 상태. 다만 윤서인의 모친이 페북에 남긴 글을 따르자면 아들과 정치적 의견이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하다.# 이 내용 외에도 주식 갤러리에서 계속 조롱거리로 조리돌림당하고 있다.

일베가 사실상 폭파된 지금 주식 갤러리에 극단적인 보수들이 상당히 많이 유입되어 현재는 조작이라 하기 힘들 만큼 윤서인의 작품이 추천수를 생각보단 많이 받고 있다. 이는 디씨 몇몇 갤러리의 공통된 현상. 일각에선 제대로 된 보수 시사 만화가가 없다고 하필이면 윤서인이냐 탄식하는 분위기는 남아있다. 심지어 일베에서도

주갤에 윤서인 만화가 개념글에 올라가는데 매번 고정닉 7인의 추천을 받아 올라가서 주갤러들은 이 고정닉 7인을 7인회, 비선실세라고 부른다. 더불어 주갤에선 윤서인을 보거스라고 부른다.

루리웹에서는 이름 자체가 금칙어다. 그래서 ㅇㅅㅇ라고 초성으로만 부른다.

[1] 소정공파 36세손[2] 엄청나게 허접하다. 아무리 마이너 갤러리라지만 장난삼아 만든 것마냥 갤러리 공지부터 엄청 허접하다.[3] 윤서인의 정치성향과 윤적윤, 오맞말이라는 유행어까지 한번에 설명하게 해주는 윤서인의 대표적인 말이다. 기존의 본인부터 말을 장황하게 하는 성격임에도 자신 만화내 오류를 지적하는 네티즌에게 이데올로기를 들이밀며 말이 많으면 공산당이라고 비판하였다.[4] 서장훈, 김동률, 박찬민과 같은 학년이다.[5] 인터뷰 당시엔 본격적인 시사만화를 그리지 않았지만 이 당시에도 언급할 필요도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두고 작가 스스로 재밌다고 생각한 말장난에 섞어 표현하고나서 이런 말을 했으니 사실 논란이 되는 핵심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별 반 다르지 않다. 작가 스스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책임감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잘 알수 있는 대목이다.[6] 2017년 6월 23일 기준 해당 플렛폼에서 신작이 올라오는 창작물은 본 웹툰뿐이며, 덧글이 회당 10여개일 정도로 관심이 식은 상태. 사실상 망했다. 본 웹툰은 목요웹툰이라 공지되어 있지만 금요일 저녁에 업로드 되는 등 관리 사각지대에 있다.[7] 과거의 말 중 특정한 말을 모았으니 편집이 맞기는 하고 본인 입장에서도 옛날 이야기를 계속 꺼내대니 악의적으로 보일 여지는 있다.[8] 디시위키의 이 문서는 네이버 베스트도전 만화 '스푸키 멜로디'의 작가가 작성했다고 한다. 위키 성격상 최초 작성자일 것으로 추정.[9] 그러나 사실 한일 막론 관광객 대상 비즈니스 호텔들은 무난한 운영을 위해 객실에 침대를 갖춘 경우가 대다수고 온돌방은 설령 한국이라 할지라도 제공되는지 따로 찾아봐야 할 정도로 보편적이진 않은 편이다. 그리고 해당 업소가 그다지 고급 업소도 아닌 바 공사비도 많이 들고 크게 찾는 사람도 없을 온돌방을 한국도 아닌 일본에서 굳이 준비할 이유는 없어보이기도 한다. 아마 온돌이 아닌 일본 전통 다다미방 숙박을 원하더라도 해당 숙소가 아닌 전문 료칸 등을 찾는 게 나을 것이다.한국에서도 온돌방 찾으려면 관광지 시내 비즈니스 호텔은 어렵고 전통 가옥 내지 한옥 전문 스테이를 찾아야 한다. 따라서 후쿠후쿠 센터가 온돌방이 있다 광고한게 아니면 별 큰 의견은 아니다.[10] 조선일보는 사실 상업적 판로를 위해 《광수생각》을 연재하던 박광수처럼 어느 정도 자신들의 극우 또는 강경보수적 이미지를 희석해줄 만화가를 찾았을 텐데, 윤서인은 오히려 전방위 어그로로 논란을 더욱 만드니 더 이상 품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당장 조선일보의 페이스북 페이지만 해도 좌우 가릴 것 없는 비판적인 스탠스를 취하여 보수적 이미지를 많이 희석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윤서인과의 결별과 비슷하게 이 신문사는 초극우적 발언을 쏟아 놓던 조갑제를 2000년대 중반 이후 월간조선에서 퇴직시킨 바 있다. 이런 극우적 논조는 특정 성향 독자의 환호를 받을지 몰라도 광고판촉을 위해 넓은 중도독자층을 아울러야 하는 신문사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된다. 그래선지 윤서인의 후임 시사만화가로는 정치적 성향이 엷고 젊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만화가인 치삼공군공감에서 CQ를 연재하던 권권규가 들어갔다.[11] 윤서인 기사가 유독 나오지 않는 이유는 애초에 윤서인은 너무 극단적인 성향 때문에 암묵적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아야 된다는 흐름이 있어 큰 논란조차 야후시절처럼 쉽게 기사가 나오지 않는다. 민간인들에게도 일일히 대응해주는 SNS 유명인사들이 유독 윤서인에 대응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이유. 결이 약간 다르지만 거칠게 정리하면 변희재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 이유와 같다. 한 마디로 이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라는 것.[12] 유독 DC에서만 언급되는 횟수가 높아지는데, 주갤 회원들의 주장에 따르면 윤서인 자료글엔 일정 추천수 7, 특정 아이피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포착되어 회원들 사이에선 예전보다 더 윤서인의 주작에 확신하고 있는 지경이다.물론 극우파들이 상주하고 있는 사이트이기에 마냥 윤서인 혼자 조작한 분위기라고만 보기는 어렵다.[13] 심지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 10월 31일자 보도에서도 윤서인의 아내인 조 모씨도 김세의와의 친분으로 인터뷰 시민으로 등장하여 뉴스데스크 전파를 탄 적이 있었다. 미디어오늘 - 윤서인 부부 등장 논란 김세의 “무슨 경제적 이익을 본다고”[14] 이 점은 윤서인이 지난 발언을 스스로 변호할 때 더 잘 볼 수 있는데, 가령 위키피디아에 직접 남긴 변호 글들을 보자면 왕따사건을 두고 그린 조이라이드 화에 대해서 해명을 할 때도 피해자의 부모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만화를 그린게 아니라 가해자의 부모에게 책임이 있는만큼 피해자의 부모에게도 책임가 (오자이다.) 있다고 말한겁니다. 그 생각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라고 해명을 자처했는데 작중에서 책임이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문제라는 단어를 분명히 사용했음에도 거짓말로 변명을 하고 있다. 남들이 뻔히 확인이 가능한 일을 두고도 해명이 이렇다는 건 진짜 거짓말을 하려 한다기보다는 남들만큼 사건을 연결성 있게 보지 못하고 있다는 뜻밖에 안 된다. 다른 해명들도 사실상 문제 되는 부분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15] 이것조차도 윤적윤이다. 윤서인이 '박사'를 자처하면서 좋아하는 나라인 일본은 하필이면 눈치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니까(...). 때문에 최순실 사태가 터지고 나서도 박근혜가 하야 해야된다고 보지만...이라고 기고하다 박사모로부터 비난을 듣기도 했으며, 조선일보가 재빠르게 태세전환하여 여당과 박대통령 물어뜯던 판국에 특유의 윤적윤을 발동시켜 박근혜를 옹호하는 둥 소신있게 눈치없는 발언하다 내쫓긴 것이다.[16] 모욕이건 명훼건 폭행 사건과 비슷한 프로세스로 간다. 즉 선빵을 맞았어도 본인이 발끈해서 맞대응을 해 버리면 쌍방폭행처럼 처리되는 것. 우기면야 고소 절차 진행이 가능은 하지만 99.99% 검찰에서 잘린다. 보통은 경찰 선에서 '상대도 맞고소 들어 오면 법원서 중재 들어오고 시간과 돈만 낭비한다'고 설득(?)해 흐지부지 된다. 즉 윤서인이 딱히 공인으로써 모욕을 감수해야 할 만한 사회적지위와 영향력을 가져서가 아니라 그냥 평소 행실대로(...) 맞쌍욕, 비아냥 등을 날렸기 때문에 증발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애초 법원이 인정할 만한 공인으로써의 사회적 영향력은 윤서인 따위(...)가 근처조차 가기 힘든 게 사실. 참고로 프로게이머 송병구도 악플러를 고소하다가 이런 이유로 컷트당한 적이 있다고 한다.[17]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