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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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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hancinema.net/photo669364.jpg

이름

유태오(Teo Yoo)

출생

1981년 4월 11일

출생지

독일 쾰른

신체

181cm, 75kg

데뷔

2009년 영화 여배우들

소속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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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연 영화2. 활동3. 동화작가4. 기타 활동

1. 출연 영화[편집]

2. 활동[편집]

  • 부모님이 1970년대에 독일로 이민을 갔었고 유태오는 독일 쾰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나왔다. 이후 미국과 영국에서 연기공부를 했다.

  • 한국에 건너와 데뷔하기 전인 2008년까지 이전의 모든 시간을 독일과 미국 등 외국에서 보냈기 때문에 독일어는 유창했지만 한국어가 매우 서툴렀다고 한다.

  • 한국 배우 최초로 베트남 영화에 출연
    [ 비트 코인을 잡아라 ] ㅡ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

  • 태국영화 [ The Moment ] 주연

  • 미국영화 [ Seoul Searching ] 주연 ㅡ 선댄스 영화제,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 중국영화 [ 몽심발리 ] 조연

  • 한국영화 [ 여배우들 ] [ 자칼이 온다 ] [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 ] [ 일대일 ] 출연

  • 한국 웹 드라마 [ 출출한 여자 2 ] 출연

  • tvN 농구예능 [ 버져비터 ] 출연

  • 러시아영화 [ 레토 ] 출연[1]

3. 동화작가[편집]

동화책도 냈다.

파일:external/book.interpark.com/244034681s.jpg

『양말 괴물 테오』는 그림형제 동화의 배경이 된 숲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상상력을 키운 배우 겸 작가 유태오(태오)의 첫 동화책이다. 주인공 테오는 작가가 유학 시절, ‘양말이 꼭 한 짝씩만 사라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 데로부터 태어난 상상 속 작은 괴물이다. 오랫동안 작가가 마음에 품고 키워온 작은 테오 이야기는, 귀를 기울여준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 더 재미난 개성과 다양한 모험담을 갖추게 되었다.

저자 : 유태오
저자 유태오는 독일 쾰른에서 태어나고 자라 뉴욕과 런던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그림형제 동화의 실제 배경인 지벤게비르게SIEBENGEBIRGE 숲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동화적 상상력을 키웠다. 뉴욕에 사는 동안 세탁 후 항상 양말이 한 짝만 없어지는 경험을 하며 양말 괴물 테오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지금은 서울에서 배우로 살고 있다. 어느 도시에 살든 양말은 꼭 한 짝씩 없어진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림 : 이향우
그린이 이향우는 1992년 만화가로 데뷔. 분홍 곱슬머리가 도드라지는 백수 우주인과 친구들의 심심한 듯 나름대로 바쁜 일상을 그린 만화 〈우주인〉으로 사랑받았다. 책을 위한 일러스트, 캐릭터 상품 ‘KNOCKER’의 캐릭터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우주인〉 1, 2권, 단편집 〈ONE THOUSAND MILES 〉, 〈은복이〉 등이 있다.

4. 기타 활동[편집]

* 2016년 박소담과 함께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1] 빅토르 최역할을 맡기 위해 러시아어를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