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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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유비트의 모드4. 수록곡
4.1. 오리지널 곡(4곡)4.2. 라이센스곡(39곡)4.3. 그레이드/해금곡(카드 사용 필수) (8곡)
4.3.1. 온라인 업데이트 추가곡 (8곡)
5. 뒷 이야기

1. 개요[편집]


사이트
jubeat / UBeat[1]

2008년 7월 24일코나미에서 출시한 리듬 게임이다. 유비트 시리즈의 첫 작품이자 BEMANI 시리즈의 하나로, e-AMUSEMENT 대응게임.

2009년 9월 e-AMUSEMENT 서비스 지원이 종료되었다.

시스템 사운드는 이즈미 무츠히코가 담당.

2. 상세[편집]


초대 유비트의 인터페이스 영상.


플레이 영상.

2007년 12월 기습적인 로케 테스트를 통해 발표되었다. 2001년 맘보 아 고고 이래로 6년만에 나오는 새로운 BEMANI 시리즈였기 때문에[2] 로케 테스트 당시 BEMANI 시리즈 사용자들 사이에서 여러 반응을 얻었는데,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고 한다. 실제로 로케테스트 당시 반응도 저조. 아무래도 당시에는 키보드매니아 V5나 만드는 게 낫겠다는 말도 있었던 모양이다. #'이 게임의 페인이 되면 북두의 권을 쓰는 건가' 라는 반응이 압권이다

2008년, 일본에 발매될때만 해도 국내에 발매될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게임이라고 점쳐졌으나,[3] 2008년 7월에 강남역 지하상가 오락실에서 인컴테스트를 진행해 수많은 리듬게이머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거기에 2008년 12월 26일부터 드럼매니아 V5와 함께 e-AMUSEMENT 시범서비스 대상 기종이 되었으며,[4] 한국에선 일본 발매 6달 이후인 2009년 2월 10일에 정식으로 발매[5]되었다.

그 라이트한 방식과 중독성에 수많은 일반인들을 리듬게임의 세계로 끌어당겨 리덕 제조기, 출금 불가능한 특수 저금통 등의 별명이 붙기도 했다. 오락실의 재편기를 이끌었던 게임이기도 하다. 이 게임이 출시된 이후에 오락실이 부흥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여담으로 수많은 일반인들을 끌일 정도로 인기가 있는 유비트가 가끔씩 피를 부르는 저주가 있다고하는 괴담도 돌아다니고 있었다. 초보자들에게는 의외의 긴장감과 매니아들의 오도방정(?)하고 과격한 플레이 때문에 물집, 굳은살은 기본이고 손톱이 부러지고 손톱과 살 사이가 벌어지는 등 손가락이 다쳐서 심지어는 피까지 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현재 코나미는 유비트 CS버전 개발기종에 대한 앙케이트를 하고 있다. 하지만 게임 방식이 방식이다보니 전용 컨트롤러 가격이 상당해지거나, 아니면 아케이드와는 또 다른 게임 방식이 될 것이라고 예상.[6]
결국 애플 휴대용 기종들로 결정되어 유비트 플러스가 2010년 11월 8일 아이패드로 발매되었고, 2011년 2월 19일자로 아이폰아이팟 터치 대응 되게 업그레이드가 되었다.아이폰으로 유비트를 하면.... 2011년 8월 10일자로 쥬크비트 란 이름으로 북미에서도 발매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정식으로 처음 발매되는 유비트 시리즈이기도 하다.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비슷하게 개발중인 것은 있다. 비공식
안드로이드 휴대용 기종의 경우는 유비트 플러스가 2012년 11월 14일 엑스페리아에 한해서 설치가 가능하도록 출시되었다.
엑스페리아 기종이 아니더라도 저런 방법으로 설치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수록곡은 J-POP 위주에 오리지널곡이나 타 BEMANI 시리즈의 곡이 이식되거나, 오리지널곡이 추가되는 형태. 커버곡 중에 팝픈뮤직,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와 겹치는 커버곡은 그곳에 사용한 버전을 그대로 사용했다. 보통 오리지널곡의 경우엔 e-AMUSEMENT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플레이 가능하다던지, 사용자의 등급이 어느정도 되어야 해금이 가능한 형태가 많다.

e-AMUSEMENT와 일본 블로그 시스템인 i-revo와의 연동시스템이 상당히 좋다. 여기서 나오는 스크립트는 유용하게 쓰였었다.[7] 다만 이후작품에선 이정도로 강력한 스크립트 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사이트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가 결국 아예 삭제되었다. 유비트 e-AMUSEMENT/i-revo 연동방법

발매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최강전이 열리게 되었는데 # 한국 대표들이 예상대로 싹쓸이를 했었다.#

3. 유비트의 모드[편집]

(로컬 플레이/온라인 플레이 공통사항)

  • 스코어가 70만점(최대 100만점[8])을 넘겨야 클리어가 된다. 온라인 플레이의 경우는 70만점 합격점이 고정이 되어있으며, 로컬플레이는 기계 설정에 따라서 최소 40만점, 최대 80만점의 합격점을 설정할 수 있다. 기본 설정은 양쪽 모두 70만점이 기본.

  • 스테이지 설정은 3판, 5판, 코스모드(5판) 물론 설정을 바꿀수 있다. 드럼매니아 & 기타프릭스와 같은 엑스트라 스테이지 개념이 7월에 추가되어 보너스 튠을 플레이 할 수 있다.

  • 로컬 플레이: 게임센터의 모든 유비트를 연결하는 게임모드이다. 로컬플레이를 선택한 뒤에 대기시간이 있으며, 그 대기시간동안 연결할 유비트를 모집하게 된다. 최대 4대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9] 특별히 e-AMUSEMENT가 연결이 되지 않아도 로컬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한 대만 곡 선택이 되어도 다른 기계는 선택권이 없이 모두 같은 곡을 선곡하게 된다. 즉 멤버들과의 협의를 해서 곡을 선택해야된다
    해금된 카드와 연결해 사용되면, 클래스가 낮아도 높은 클래스의 곡을 선택할 수 있다. 4명 풀로컬을 즐기고 있는데, A/B/C/D 네명의 유저중, A/B/C가 C4클래스이고, D 혼자 A4클래스 bass 2 bass가 해금되어 있다면, D가 bass 2 bass를 고르면 네명 모두 플레이하는게 가능하다. 다만 이때 당시만 해도 체험이지 해금이 아니었다.
    유비트 니트부터는 로컬 플레이 모드가 삭제되었으며, 로컬로 만나 플레이하는것은 플레이 시작할 때 로컬 매칭에서만 컨텍트가 가능. 그리고 이 컨텍트 뒤에는 같이 온라인 플레이로 넘어가게 된다. 온라인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곡을 선택해도 그 난이도는 개개인이 각각 다른 난이도로 설정[10] 가능하다.

  • 온라인 플레이: 세계(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일단 일본과 타 아시아지역에 연결되어있으니 해외는 맞다)의 유비트와 연결이 되는 게임모드이다. e-AMUSEMENT가 연결이 되어야 선택이 가능한 모드이다.[11] 원하는 곡에 선택해 들어가고, 그 곡에 일종의 방이 만들어져서 사람을 모집한뒤에, 모여서 플레이하는 방식을 채용. 이쪽도 LOCAL PLAY와 마찬가지로 플레이 인원 4명까지 모집이 가능하다. 기계 사양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네트워크의 연결이 상당히 불안정하다.[12] 유비트 1대만 있는곳에서도 이 모드 덕분에 여러 사람끼리 플레이할 수 있다.
    유비트 니트부터는 기본적으로 이 모드로 진행된다. 물론 로컬 매칭으로 만났다 하더라도 4명이 아니라면 온라인 매칭 서칭을 시작한다. 특이점이라면 같은 오락실이라도 온라인으로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운이 좋으면 같이 만날 수 있기도 한다.양학주의

4. 수록곡[편집]

4.1. 오리지널 곡(4곡)[편집]

4.2. 라이센스곡(39곡)[편집]

4.3. 그레이드/해금곡(카드 사용 필수) (8곡)[편집]

  • 그레이드 해금곡은 e-AMUSEMENT 서비스를 이용하여야 하며, 서비스가 끝난 2009년 9월 30일 이후부턴 기본 "유비트" 기계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마커 이름은 당시 추측되었던 마커이름이며, 괄호가 되어있는것은 리플즈에서 정식으로 부여된 마커 이름이다.

  • 유비트 리플즈와는 다르게 해당 클래스마다 해금을 할 수 있는 항목이있으며, 해당 클래스의 1순위(ex)C1 CLASS나 A1 CLASS등)가 되면 해당 클래스의 모든요소를 해금하게 된다. 당시 대부분은 인기곡->비인기곡->인기마커->비인기마커수순으로 해금한것이 일반적인 패턴이었다. [13]

  • D 클래스 - 카드 사용 직후의 클래스.

  • C 클래스

    • 등급분류

      • C4 - 클래스 포인트 총 500점 / 3곡 이상 클리어

      • C3 - 클래스 포인트 총 1250점 / 6곡 이상 클리어

      • C2 - 클래스 포인트 총 1750점 / 12곡 이상 클리어

      • C1 - 클래스 포인트 총 5250점 / 18곡 이상 클리어

    • 해금항목 - 아래 항목중 택1

  • B클래스

    • 등급분류

      • B4 - 클래스 포인트 총 12500점, 랭크 A Rating 20보면 이상 획득

      • B3 - 클래스 포인트 총 22300점, "ADVANCED" 15곡 클리어.

      • B2 - 클래스 포인트 총 32300점, 랭크 S Rating 30보면 이상 획득

      • B1 - 클래스 포인트 총 43300점, "EXTREME"곡 15곡 클리어.

    • 해금항목 - 아래 항목중 택1

  • A클래스

    • 등급분류

      • A4 - 클래스 포인트 총 54100점, 난이도 7 이상의 곡을 5개 이상 클리어.

      • A3 - 클래스 포인트 총 68500점, "ADVANCED"/"EXTREME"클리어 보면 총 50개

      • A2 - 클래스 포인트 총 82500점, 난이도 9 이상의 곡 3곡 클리어.

      • A1 - 클래스 포인트 총 97550점, "ADVANCED"/"EXTREME"에서 랭크 S Rating 보면 총 50개

    • 해금항목 - 아래 항목중 택1

  • S클래스

    • 등급분류

      • S4 - 클래스 포인트 총 122750점, 풀콤보 20곡.

      • S3 - 클래스 포인트 총 148000점, "EXTREME"곡 평균점수 80만점 이상.

      • S2 - 클래스 포인트 총 173250점, "EXTREME"곡 평균점수 85만점 이상.

      • S1 - 클래스 포인트 총 198300점, "EXTREME"곡 평균점수 90만점 이상.

      • SS - 클래스 포인트 총 223600점, "EXTREME"곡 평균점수 95만점 이상. + EXCELLENT 1보면[14]

    • 해금항목 - 아래 항목중 택1

4.3.1. 온라인 업데이트 추가곡 (8곡)[편집]

  • 아래의 곡은 e-AMUSEMENT PASS를 이용하지 않으면 플레이가 불가능. 발매 이후인 2008년 12월 15일에 업데이트된 곡들이다.

  • 추가 해금곡은 획득시 해당곡의 "전도사" 칭호를 획득받았다.

  • 업데이트 추가곡 해금

    • あいのうた -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의 아무 보면이나 엑설런트하거나, 칭호 "あいのうた 전도사" 칭호를 사용중인 사람과 매칭.

    • Crosswind - TRUE LOVE를 아무 보면이나 엑설런트로 클리어 하거나, 혹은 "Crosswind 전도사" 칭호를 사용 중인 사람과 배틀.

    • Evans - SigSig를 아무 보면이나 엑설런트하거나, 혹은 "Evans 전도사" 칭호를 사용중인 사람과 매칭.

    • In Scottish Highlands - Slang을 아무 보면이나 엑설런트하거나, "ISH 전도사" 칭호를 사용중인 사람과 매칭.

5. 뒷 이야기[편집]

  • 로케테스트때에는 10만점 보너스 열리는것이 매우 빨리열렸다. 그리고 게임 음성이 정식판과 달랐다.

  • 사운드 디렉터가 이즈미 무츠히코여서 그런지 시스템 BGM이 전체적으로 기타도라 쪽에 가까운 느낌이 난다.

  • 난이도의 경우는 지금보다 높게 책정되었다. S클래스 해금곡이었던 IN THE NAME OF LOVE, 이어뮤 해금곡 4곡과 엑셀 해금곡이었던 あいのうた, In Scottish Highlands, Crosswind는 초대 때 모두 레벨이 10이었다가 리플즈에서 모두 하향조정.

  • 랭크가 SS까지밖에 없었다. SSS는 초대 때 존재하지 않았다. 엑셀런트를 기록해도 음성만 나온다.

  • シャナナ☆의 체감 난이도가 동렙 난이도에 비해서 높은데, 갑자기 급조해서 만든 패턴이라 제대로 레벨 테스트를 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한다. 그러나 후속작 리플즈에서는 레벨이 강등되었다.근데 저렇게되면 명백한 사기난이도가 된다.

  • 로케테스트판 유비트에서 게임에 접속했을 시 최초로 표시되는 곡은 ちっぽけな勇気, e-AMUSEMENT PASS 없이 접속하거나 최초로 카드를 만든뒤에 접속한 정식판에서는 シャナナ☆로 변경되었다. 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가장 마지막에 플레이한 곡으로 표시되게 된다.

  • 로케테스트판의 YMCA 재킷 이미지와 정식판의 YMCA 재킷 이미지가 다르다. 모종의 사정이 있어서 변경된듯.


[1] UBeat는 북미/유럽지역 로케테스트판의 명칭. 정식발매는 진행되지 않았다.[2] 2005년 출시된 토이즈 마치와 댄스 86.4는 아동용 게임이므로 제외한다.[3] 오픈 수록곡이 대체적으로 국내의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J-POP 위주인것도 있고, 아무래도 새로 나온게임이다보니 당시로서는 생소할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그당시에는 한참 드럼매니아가 정식발매가 된다고 들뜨던 시절이라 유비트는 나오던가 말던가라는 분위기가 팽패했다.[4] 이때 드럼은 "마카오", 유비트는 "홍콩"으로 표기되어 홍콩간다라고 하면 유비트 하러간다는 의미였던 시절도 있다. e-AMUSEMENT PASS 참조[5] 기계 자체는 1월 말부터 배치되었다. e-AMUSEMENT의 초기 개통을 위해 빠른 배치를 해놓았고, 그덕분에 발매날부터 바로 e-AMUSEMENT를 연결한곳이 그럭저럭 존재했다.[6] 조작방법의 특성 상 모션컨트롤러의 대폭 사용이 예정되어있는 XBOX360-Natal로 플레이-이 유력하지만 PS3와 Wii 역시 모션컨트롤러를 대폭 확장해서 채용하고 있어서 어찌될지는 미지수.[7] 사실 스크립트 자체는 i-revo와 연동을 시키지 않아도 잘 빼올 수 있다. i-revo와 연동을 시키는 이유는 자신의 매번 플레이 할 때마다 전송받는 플레이데이터를 받을 수 있어서였다.[8] 기본획득 최대 90만점 + 보너스점수 최대 10만점[9] 다만 로컬플레이 대기 최대멤버 자체는 최대 16대까지 가능. 초대작의 경우 8대를 들여놓는 오락실은 일본/아시아에서도 손을 꼽는 수준이라 잘 알려지지 않았었다.[10] 다만 온라인 매칭의 다른점이라면, 곡을 선택한 사람을 제외하고 곡 선택 뒤 난이도 선택을 통해 난이도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11] e-AMUSEMENT가 연결이 되지 않았으면 모드 자체의 선택이 불가능하다.[12] 연결이 되었다가도 갑자기 끊겨서 혼자 하는 경우도 다반사했다.[13] 단, 예외로 미러볼 마커의 경우는 폭발적인 인기 덕분에 S4가 되자마자 미러볼부터 해금한 유저들도 간혹 존재했다.[14] 게임상에서는 +알파로 출력. 엑설런트가 조건이었기 때문에 클래스포인트가 한참 넘어도 S1에 머무는 S1 난민이 존재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