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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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soft Entertainment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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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연도

1986년

대표

이브 기유모(Yves Guillemot)

주소

프랑스 일드프랑스 몽트뢰유

업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형태

주식회사

기업 규모

직원 수: 10,000명 (2016년)
수익: 14.64억 유로 (2014)
순이익: 1.71억 유로 (2014)

상장

유로넥스트

공식 홈페이지


역대 로고 디자인 변천사

1. 개요2. 상세 설명3. 회사 역사4. 아시아와 유비소프트
4.1. 친한(親韓) 개발사
5. 게임 특징
5.1. 유비식 오픈 월드5.2. 4인 코옵5.3. 출중한 그래픽5.4. 정치적 올바름
6. 유플레이7. 산하 개발사8. 유비소프트 산하 게임
8.1. 톰 클랜시 원작 기반 시리즈8.2. 일본 및 타 국가의 게임 퍼블리싱
9.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서의 유비소프트10. 다운그레이드와의 역사11. 기타

1. 개요[편집]

1986년 설립된 프랑스에 본사를 둔 게임 제작 및 유통 회사이자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 회사 중 하나.

전 세계에 30개가 넘는 개발 스튜디오가 있으나 대부분의 게임 개발은 주로 캐나다에 있는 유비소프트 몬트리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타 스튜디오는 몬트리올 스튜디오를 지원하는 형태로 개발되는 경우가 많다.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게임 개발 스튜디오 중 하나로 2017년 기준 3,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 상세 설명[편집]

피터 잭슨반지의 제왕 게임화로 EA와 갈등이 생긴 후, 킹콩 게임 판권을 유비에게 가장 먼저 넘겨줄 정도로 서구권에선 규모를 비롯한 여러 면에서 인지도가 있는 회사다. 과거에 게임동아에선 유럽 최고의 게임개발사라고 설명했으나, 현재는 북미까지 통틀어서 손꼽히는 게임 유통 업체로 자리잡았다.[1]

하지만 대형 게임사(혹은 유통사)가 중소 개발사를 먹어치우면서 덩치를 키우다보면 종종 수긍하기 어려운 퀄리티의 게임을 내놓거나, 타이틀 파워만 믿고 후속작을 성급하게 발매하거나 최초공개를 위한 시연용 빌드와 천지차이가 나는 릴리즈 빌드나 과도한 컨텐츠 절삭이 포착된(광고용과 판매용의 차이가 심한) 경우가 있는데, 유비소프트 역시 EA와 마찬가지로 그런 행보를 자주 보여서 상당히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운영 형식이 EA와 비슷하다는 비판이 있다. 수많은 지사를 전세계에 두며, 유럽 본사는 많은 개발 계열사들을 휘하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무척 닮았다. 그리고 애초에 비슷할 수밖에 없는 것이, 유비소프트 본사 자체가 일종의 지주회사이기 때문. 각 나라에 세운 자회사들을 지배하는 회사인지라 직접 진출하기보다는 자회사를 늘리는 것이 좋다.

서양의 게임 회사 중에서도 닌텐도와 상당히 친한 사이다. 타 동시대 콘솔에 비해 기기 성능이 떨어지는 WiiWii U에도 꾸준히 자사 타이틀을 내놓고 있고[2], Wii U에는 런칭 타이틀로 독점 타이틀인 좀비U[3]를 내놓았으며, 대난투 4의 개발 비화에 따르면 어시스트 피규어로 레이맨을 넣기 위해 레이맨 설정화를 요청했으나 아예 게임에 즉시 넣을 수 있도록 3D 모델을 제공해 주었다고 한다. 어시스트 피규어가 아니라 관상용 피규어로만 등록됐지만. 시무룩 2014년에 유행했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는 이브 기유모 CEO가 다음 타자로 미야모토 시게루를 지명할 정도로 닌텐도랑은 꾸준히 관계를 유지해오고있다. 다만 Wii U의 판매량이 영 시원치 않았는지, 와치독 이후로는 성인 취향의 게임은 포팅해봤자 큰 재미를 못느낀다고 판단했는지[4] 닌텐도 콘솔로는 저스트 댄스 시리즈 같은 라이트 게임들 위주로 집중하기로 했다고 한다.기사 그 좋은 관계 덕에 저스트 댄스 3와 2018에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테마곡을 어레인지한 Just Mario를 수록했으며, 콜라보 작품인 마리오 + 래비드 킹덤 배틀을 제작했으며, 스타 링크에서 스타폭스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유튜브 채널이 전 세계적으로 악명높다. 지사가 여러 곳에 있고, 영상을 올릴 때마다 각 지사가 있는 나라 언어별로 올리기 때문에 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스팸 수준으로 10여개씩 올라와 있는 게 예사. 때문에 유튜브 동영상의 베스트 댓글은 유비소프트의 스팸에 불평하는 댓글이 대부분이다. 이제는 액티비전콜 오브 듀티 채널이 같은 짓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인트라게임즈가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인트라게임즈가 발매하는 유비소프트 게임들은 한국어화가 잘 이뤄지는데다[5] 그 퀄리티도 대체적으로 호평받고 있었으나 어쌔신 크리드 3 이후[6] 수많은 오역이 나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

총 게임은 모델링 돌려막기가 심하다. 파 크라이 3, 4는 말할것도 없고 파 크라이 시리즈, 더 디비전,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와치독, 고스트 리콘 와일드 랜드까지 전부 같은 종류에 같은 모델을 돌려막고 있다. 특히 이 분야에서 정점을 찍는게 바로 P416.[7] 위에 언급된 모든 게임에 등장했을 뿐더러 모델링까지 전부 파 크라이 3 걸 우려먹었다. 특히 고스트 리콘: 퓨처 솔져의 모델을 많이 돌려쓴다.

모션도 많이 돌려막기를 했다. 특히 어크와 와치독의 걸어다니는 모션,어크와 파크라이3, 4의 테이크 다운 모션, 와치독 2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에서 소형 UAV를 전개하는 모션 그리고 총게임들에서 장총은 무조건 등에 수직으로 붙이고 다니다가 빼드는 모션 등이다.

묘하게 홀수 넘버링 작품보단 짝수 넘버링 작품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 어쌔신 크리드만 해봐도 1편에서는 그리 좋은 소리를 듣지 못했지만 2편에서는 그야말로 시리즈 최고의 흥행과 성적을 남기며 성공했고, 3편 역시 호불호가 크게 갈렸지만 4편은 전작의 장점을 잘 부각시켜 대성공했다. 5편이라고 할 수 있는 유니티도 폭망했지만 그 후속작인 신디케이트에서 재기에 성공하고 그 다음에 출시한 오리진으로 오픈월드 정점에 올랐다. 와치독 시리즈도 1편은 그래픽 통수 등의 여러 문제점으로 아쉬운 성적을 거뒀지만 2편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흥행하고 있다. 파 크라이 시리즈 역시도 유비소프트 자회사가 제작한 두번째 파 크라이 게임[8]파 크라이 3가 초대박을 터뜨렸다.

3. 회사 역사[편집]

2000년에는 톰 클랜시 소설 기반 게임을 제작한 레드 스톰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다. 톰 클랜시의 소설 출판권도 인수했다.

2004년에 EA가 주식의 19.9%를 사들이면서 적대적 인수합병의 위기에 처한 바 있었다. 유비소프트의 CEO는 후일 인수 합병은 고려할 수 있는 하나의 옵션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다음 몇 년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면서 EA가 보유한 주식은 15%까지 내려갔고 2009년에는 모든 주식을 매각했다.

2014년 4월, 직원 수가 9,200명이 넘는다고 한다.

2014년 6월 와치독을 기점으로 트레일러와 인게임의 그래픽 다운그레이드, 트레일러에 나왔던 요소 삭제,실망스러운 게임성등 너프가 매우 심해졌다. 이는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도 이어졌으며 각종 버그와 다운그레이드로 게이머들이 울부짖고있다. 극단적으로는 유비소프트게임들은 트레일러만 보고 거르자는 의견까지 나올정도. 팬들은 트레일러에서 매우 미려한 그래픽을 보여준 더 디비전에서도 유비소프트의 마수가 뻗칠까 두려운 상황.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더 디비전은 답이 없는 서버관리로도 유명하다. 덕분에 당시 유비소프트의 이미지는 상당히 나쁜 편이였다. 다행히 디비전과 시즈는 지속적인 패치를 통해서 상황이 굉장히 호전된 편.

2014년 10월 중순, 근 10년간 유비소프트에서 근무를 했었고 2010년부터 토론토 스튜디오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상무이사까지 담당했던 제이드 레이몬드(Jade Raymond)[9]가 유비소프트를 퇴사했다고 한다.[10] 아직까지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과거 인터뷰나 퇴사 이후 언행[11]에 따르면 더 독립적인 개발환경을 위해 다른 회사에 자리를 잡거나 새로운 게임회사를 설립하려는 계획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이 목차를 정독해서 읽어보았거나 나오는 게임들이 뭔가 비슷비슷하다고 느껴졌다면 더욱 설득력 있어보일지도... 그녀가 맡아온 토론토 스튜디오의 총괄 프로듀서직은 Alexandre Parizeau라는 사람이 후임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2016년 현재 EA 산하 신규 스튜디오인 모티브 스튜디오에 근무하고 있다.(!!!)

2014년 11월 7일,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와 파 크라이 4, 더 크루의 스팀 구매 페이지가 영국 스팀을 시작으로 전세계 스팀상점에서 내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참고사이트 전 세계 PC 게이머들은 그야말로 멘붕 중. 맨처음 영국 스팀에서 문제가 터졌을 땐 영국 스팀의 가격 차이에 의한 트러블로 상점에서 내려갔다고 사람들은 생각했지만 갑작스럽게 전세계 스팀까지 영향을 끼치자 그저 값 차이가 아닌 밸브와 유비소프트간의 알력으로 인해 내려간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이번 일을 계기로 유비소프트가 자사의 ESD 플랫폼인 유플레이의 푸쉬를 위해 스팀에서 철수하려는게 아니냐는 염려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영국 스팀에서만 지역 제한을 걸려던 것이 직원의 실수로 전 세계에 걸어버린 것으로 드러나 해프닝으로 끝났다.

비벤디가 집적거리기도 했었다. 2015년 10월 10%의 지분을 확보하면서 유비소프트 경영진에게 압박을 줬었기도 했다. 그러나 비벤디가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주식을 대거 처분한 이후의 일이라, 적극적으로 게임 산업에 돌아오려는 의도는 아닐 것이라는 분석도 있었다.

2016년 6월, 비벤디가 유비소프트 주식의 2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수합병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이에 대응하여 유비소프트는 이사회의 규모를 늘리고 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6년 12월, 비벤디의 유비소프트 주식 보유량은 25%를 넘어섰다. 프랑스 법률은 회사나 개인이 독립된 상태로 가질 수 있는 주식을 30%로 제한하기 때문에, 정말 인수 합병될 위기에 처한 것이다.

그리고 2018년 3월을 기점으로 비벤디가 인수합병을 포기했다.#

2016년 유비소프트 30주년을 맞아 2016년 6월부터 12월 까지 무료 게임을 월 별로 하나씩 풀었다.

6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7월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8월

레이맨 오리진

9월

더 크루

10월

비욘드 굿 앤 이블 위키백과

11월

파 크라이 3: 블러드 드래곤

12월

어쌔신 크리드 3

12월 15일 ~ 18일

이때까지 풀렸던 모든 게임 링크


2018년 3월 기준, 현재 유비소프트의 이미지는 이전에 비해 상당히 좋아진 편. 유니티의 실패를 기점으로 기존의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매년 발매하는 방식에서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더 텀을 두고 발매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경우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고,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지속적인 사후지원을 통해 발매 초기보다 오히려 플레이어가 더 늘어기도 하는 등 게임 관리에 더욱 신경쓰고있다. 포 아너톰 클랜시의 디비전의 경우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후지원에 신경쓰는 모습들이 긍정적으로 비춰지고 있다. 더구나 국내 한정으로는 지속적인 한글화덕에 높은 지지를 받고있다.

4. 아시아와 유비소프트[편집]

유비소프트의 정책상 한국일본에서는 유비소프트 PC 게임 현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한국에서는 PC용 출시 버전을 굳이 돈들여 한국어화하기가 힘들 것이고, 일본도 PC보다는 콘솔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PC 버전은 현지화를 해도 벌이가 시원찮다고 판단하는 듯.

또한 과거 한국에서는 그나마 일부 팔릴만한 게임 위주로 콘솔 버전이 한국어화가 되어서 나오고 있지만, PC 버전은 거의 현지화가 안 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과거에는 한국 국내에서 유비소프트 게임이 현지화가 이루어지면 유비소프트 코리아에서 PC 버전도 한국어화 대상에 뒀으나, 일본의 경우에는 아예 유비소프트 일본지사에서 PC 게임 자체를 다루지 않았으며 대신 다른 유통사에서 PC 버전만 따로 유통권을 획득하여 일본어화를 해 왔다.

그렇기에 한동안 일본이나 한국이나 PC 버전은 안습이었다. 그나마 한국은 PC 전용으로 나오는 유비소프트 게임은 한국어화 고려 리스트에라도 들어가지만(예: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시리즈) 일본은 그런 거 없다. 오히려 일본은 한 해 출시되는 게임들 중 현지화되는 게임이 반 이상 되는데도 유비소프트 게임은 현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블리자드 게임만큼 팔려 나간다면 열심히 현지화하겠지만, 그렇지도 않으니 어쩔 수 없을 듯. 허나 현재는 상황이 역전되어서 락스미스어쌔신 크리드 3, 레인보우 식스 시즈 등이 현지화가 되어 일본에서 판매중이고 앞으로 상당수의 유비소프트 PC게임이 일본어판으로 나올 분위기다. 그러다 갑자기 2013년 3월에 발매된 트라이얼즈 에볼루션 골드 에디션과 동년 8월에 발매된 클라우드베리 킹덤이 한국어를 지원하게 되어서 추후 PC판 한국어화에 대한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커졌다는 기대감이 생겼지만,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PC판에서 한국어가 삭제됨에 따라 이에 대한 불안감은 다시 커졌다. 정리하자면, 유비소프트 PC 게임이 한국어를 지원하려면 PC 독점작이거나 외부 스튜디오 제작 게임 및 인디 게임들과 같이 유비소프트 정책의 영향권 밖에 있어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2014년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PC판을 시작으로 한국어가 공식 지원되는 언어에 포함되었고, 와치독 PC판에도 역시 한국어가 공식적으로 지원했다. 다만 초기에는 안습한 번역 퀄리티때문에 욕을 먹었고 콘솔판 다운로드 버전의 한국어를 유비소프트에서 자체적으로 삭제한게 알려지는 등 트러블이 있었다.

그리고 와치독 출시 당시에는 아시아 지역만 한달 늦게 발매해 큰 반발을 샀다. 거기다가 한국 포함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되는 아시아판은 내용 일부가 검열된 일본심의판(CERO)을 기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또 이거대로 욕 먹는 중. 심지어 인종 차별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12]

실제로는 PC판은 한국어화가 안 되는 게 아니라 락이 걸려있다. 즉, 이 락을 뚫어버리면 PC판도 한국어로 돌아간다는 말. 과거엔 콘솔판에만 한국어화 데이터를 포함시켜 놓았기에 콘솔판 데이터가 필요했다. 스플린터 셀: 컨빅션이 그 예. 현재는 PC판에도 한국어화 데이터를 포함시키되 락을 걸어놓는 듯하다.[13] 덕분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가 이 방법으로 PC판의 한국어화가 가능해졌다. 이전에 어쌔신 크리드의 비공식 한국어화 계획이 고소드립을 먹고 중단된 것을 감안하면 누가 한 짓인지 감이 잡힐 듯.

하지만 어쌔신 크리드 4 이후, 즉 2014년부터는 거의 모든 게임들이 전 기종 한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루리웹 등지에서도 게임성이나 다운그레이드는 까지만 한글화 잘 해주는 건 칭찬하는 분위기. 번역 퀄리티는 오역이 조금씩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준수한 편이다. 와치독 2에서는 상당수의 오역을 해결했을 뿐더러 재치있는 유머와 드립까지 넣어서 호평을 받았다. 사실 친한기업이다

엔비디아 코리아의 말로는 유비소프트 한국 지사가 없다고 하는데 이 글을 보면 한국 지사가 존재한다. 아마 엔비디아 코리아의 착각인듯.

해외 대규모 게임사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한국을 대접해 주는 모습과는 반대로, 내는 게임마다 죽을 쑤면서 국내에선 게임 빼고 완벽한 게임회사라는 별명으로도 불렸지만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마리오 + 래비드 킹덤 배틀의 좋은 평가로 나아진 상태이다. 게임 하나 또 망하면 변하겠지만

4.1. 친한(親韓) 개발사[편집]

블리자드처럼, 유독 한국을 엄청나게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다. 한국을 신경쓰는 정도는 블리자드 다음가는 정도이며, 블리자드야 초창기 스타크래프트디아블로 2가 한국에서 전 세계 판매량의 40%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여줬다 보니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 할 수 있지만 유비소프트는 한국에서의 판매량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핵심 타이틀 중 하나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한국인 오퍼레이터를 출시해주거나, 동해를 한국이 주장하는 명칭인 East sea도 아니고 Sea of Korea[14]로 표기해 주거나, 대부분의 해외 법인들은 독도를 리앙쿠르 락이라는 중립적 명칭을 이용해 표기하는 것과는 달리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공식적으로 게임 내에 표기해 주는 등 세자면 끝이 없을 정도다. #1,#2 #3 #4 #5

2015년 이후로는 다른 메이저 개발사들도 상당수 한글화 정도는 하는 추세이나, 유비소프트의 친한 행보는 그 범주를 훨씬 벗어날 정도로 독보적이다.[15] 오히려 시장이 더 큰 일본, 중국 시장을 대하는 것과 비교해도 한국 시장을 더 신경쓴다. 그래서 '도대체 왜 판매량도 저조하고 블리자드처럼 팬덤이 탄탄한 것도 아닌 한국을 그렇게 대접해주는 것인가?'라는 의문은 한국 콘솔 게임 커뮤니티의 미스터리 중 하나가 되었다.

한국 유비소프트를 다녀온 한 스트리머가 유비소프트 한국지사 관계자에게 "많이 팔리지도 않는데 왜 한글화를 해주는거냐"고 묻자 "유저들이 게임을 해야죠"[16]라는 유비의 마음이 드러나면서 게이머들이 충성충성을 외치게 만들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유비소프트가 만든 야심작이 망했는데 거기에 한국이 등장하지 않는다면 '한국이 안 나와서 대충 만들어서 망했다' 라고 농담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친한 기업으로써의 유비소프트를 논할 때는 흔히 유비=삼국지의 유비= 황숙이라는 연결을 통해 얻은 명칭인 '유황숙', '황숙소프트', 혹은 '갓황숙'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반면 아쉬운 게임 퀄리티 때문에 욕을 먹을 때에는 '귀큰놈소프트'[17], '감자소프트'[18] 등으로 불린다.

아무튼 이런 행보 덕분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만큼의 인지도를 가진건 아니지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등의 팬덤도 탄탄하며, 인지도와 이미지 또한 국내에서 매우 좋은 편이다.

사실상 블리자드 다음가는 좋은 인지도를 가져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악명까지 포함하면 EA가 더 높긴 하지만.

유비소프트는 어떻게 보면 소니, 블리자드와 함께 한국 콘솔 시장과 패키지 시장에 지대한 기여를 한 회사이기도 한 셈이다

5. 게임 특징[편집]

유비소프트가 발매한 게임들은 서로가 비슷한 점을 달고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무래도 같은 회사 내에서 개발하는 것이다보니 아이디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차용하는 점이 많아서 그런 듯하다.

5.1. 유비식 오픈 월드[편집]

유비소프트에서 만드는 오픈 월드 게임들이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보니 아예 '유비소프트식 오픈 월드'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졌다. 영미권에서도 아주 간혹 'Ubisoftish open world'라는 표현을 쓰는 걸 보면 그쪽에서도 같은 생각인듯. 게임을 만들 때 돈을 많이 투자하기 때문에, 그래픽 수준이나 오픈월드의 구현도 자체는 꽤나 높은 평가를 받는다. 뷰 포인트 같은 기믹은 다른 게임에서 활용되기도 했는데 유비 소프트 자체가 그닥 좋은 이미지는 아니다 보니 유비소프트 타워라면서 비꼬는 경우도 있다.

  • 주로 3인칭 시점.

  • 일정 범위의 지도와 수집요소를 밝혀주는 탑 형태의 건물이 나온다. 어쌔신 크리드에서의 명칭을 따라 뷰 포인트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 빠른 이동(fast travel)이 맵 곳곳에 존재한다.

  • 수집 요소(collectibles)가 맵 전체에 다량으로 뿌려져 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콘텐츠.

  • 다른 게임에서 썼었던 모션과 모델링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돌려막기.

5.2. 4인 코옵[편집]

어느샌가부터 유비소프트는 자사의 게임을 설계할 때 4명이서 같이 게임을 협력하여 즐기기 좋도록 설계하는 경우가 많아 졌다. 사실 유비소프트만의 특징이라기보단 최근 게임에 코옵 요소를 넣는 경우가 많아졌고 대체로 코옵에서는 4인이 한 팀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GTA 온라인의 4인 습격, 레프트 4 데드 등)

4인 코옵이 들어가 있는 유비 게임 목록들

  • 파 크라이 3 - 싱글 캠페인과 독립된 4인 코옵 모드가 있다.

  •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 시리즈 최초로 코옵 미션을 도입했었는데 미션에 참가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최대 4명이다.
    발매 전부터 4인 코옵을 주 컨텐츠로 내세운 첫 번째 타이틀 이라고 볼 수 있다.

  • 더 크루 - 출시 전 트레일러부터 4명이서 한 조를 이루어서 플레이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더 디비전 - 코옵 플레이 시 한 그룹의 최대 인원이 4인.[19]

  •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 코옵은 최대 4인 분대 형식으로 이루어져있고 싱글플레이를 할 때에도 3명의 AI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도와준다.

  • 포 아너 - 코옵은 아니지만 그룹 최대 인원이 4인. 멀티도 최대 인원 4:4로 이루어진다.[20]

5.3. 출중한 그래픽[편집]

미술 부문에 강하다. 자연경관이나 도시 등의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하는 데 뛰어나며, 캐릭터 및 각종 미장센도 잘 디자인한다. 그리고 자사의 거의 모든 게임의 모델을 1:1로 제작하는 장인정신도 볼 수 있다.(딱히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와 모델 사이즈의 비율이 맞지 않을 때 플레이 중 상당한 멀미를 유발한다. 예를 들어서 배틀그라운드가 이러한 이유로 1인칭 모드에서 상당한 멀미를 유발한다.) 타사의 게임인 마리오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마리오 + 래비드 킹덤 배틀도 닌텐도가 만들었다고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마리오 시리즈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특히 플레이어가 캐릭터 외관을 커스터마이즈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따라갈 자가 없을 정도로, 와일드랜드나 디비전같은 게임들의 경우 캐릭터 꾸미기에만 십여시간을 처박을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외형 옵션(모자, 목도리, 안경, 셔츠, 자켓, 바지, 신발, 배낭 등등)을 제공한다.

5.4. 정치적 올바름[편집]

정치적 올바름에 민감한 개발사로 알려져있다. 역사 장르의 게임이나 FPS게임에서 주로 일어나는 서양중심적이고 제국주의적인 세계관과 게임이라는 이유로 생명을 경시하는 묘사를 넣는 등의 행위를 유비소프트는 아주 철저하게 배격하기로 유명하다. 흑인이 주인공이 되는 것도 꺼리지 않고, 이집트 배경의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을 수백억을 들여 개발하고 발매하는 등에서 유비소프트의 철학을 알 수 있다. 다문화적 개발사, 탈제국주의적 개발사인 셈이다.[21] 친한 개발사라는 요소도 역시 정치적 올바름을 위해 제국주의와 역사 왜곡을 배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국사와 한국 문화를 배려해주는 등 한국 시장에게 우호적인 입장이 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유비소프트는 사회적 메시지를 게임 내에 심기 위해 노력하기로 유명하다. 예를 들자면,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한국인 캐릭터인 비질탈북자 출신으로 만들고 주민들이 탈출해야만 하는 북한의 상황을 묘사하여 자연스럽게 북한의 처참한 인권 탄압을 고발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아예 사회적, 이념적 메시지를 핵심 내용으로 쓰는 게임도 있는데, 그게 바로 유비의 간판인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이다.

그러면서도 유비소프트는 이 정치적 올바름의 한계를 잘 지키고 있다. 다른 개발사들이 지나칠 정도로 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면서 게임 개발과 결과물에 큰 문제점들이 드러나서 유저들에게 비판을 받는 것과는 대조적이다.[22] 사실 2010년대 이후극단적으로 교조화된 PC 문화와 이에 반발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극단적인 PC 알레르기 분위기가 문제인거지 PC의 의도 자체가 잘못된건 아니다. 이에 대한 선만 잘 지키면 큰 반발 없이도 기존의 정형화된 스타일과 클리셰에서 벗어나 다양한 묘사가 가능하다. 유비소프트는 이 선을 상당히 잘 지키는 편에 속한다. PC로 오염되었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기존 프렌차이즈에 어거지로 정처적 올바름을 넣다가 폭망하는 컨텐츠가 많이 나오는 와중에도 욕은 커녕 잘했다고 칭찬받는 경우도 많다. 예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에서 여성 주인공을 선택할수 있는데, 이는 조사한 결과 고대 스파르타에선 여성도 군사 훈련을 받았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하지만 여성이 군대에서 종군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은 신탁에 의해 버려지고 프리랜서 용병이 되었다는 설정으로 고증을 크게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여성 캐릭터를 넣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다만 이는 유비소프트가 단순히 타 게임사에 비해 잘 대처하기 때문에 나온 평가라고 보기는 어렵고, 원래부터 성상품화나 과장된 캐릭터등을 지양한 게임들을 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원래 안 그러다가 pc로 인해 게임이 망가지면 당연히 불만이 나온다. 반면에 유비소프트는 초기부터 pc에 관해 일관된 관점을 견지했기 때문에 그다지 불만이 없는것이다. 그렇다고 아예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레인보우 식스 시즈같은경우 무조건 남녀 반반으로 비율을 나뉘어서 실제와는 다르게 세계적인 특수부대원들인데 남녀 성비가 5:5가 되는 고증오류같은 문제가 생긴다.[23]

여하간 이로 인해 대안 우파의 가짜 뉴스가 퍼지기도 했다.

6. 유플레이[편집]

유비소프트의 DRM 인증 시스템 및 ESD.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7. 산하 개발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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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비소프트 블루 바이트: 독일 출신의 스튜디오. 2001년에 유비소프트에 피인수되었다. 주요 작품은 Anno 시리즈, 세틀러 시리즈. 현재는 독자 타이틀 개발보다 포 아너, 레인보우 식스 시즈 등의 PC 포팅을 주로 맡는다. 세틀러, Anno 다 말아먹더니 결국 하청사무소가 되어버렸다

  • 유비소프트 소피아 : 어쌔신 크리드: 로그 개발.

  • 유비소프트 상하이 : 엔드워, 레인보우 식스: 레이븐 실드, 브라더 인 암즈:디 데이, 트라이얼스 퓨전 개발.

  • FGOL[24] : 2009년에 설립, 2013년에 유비소프트에 인수되었다. 헝그리 샤크 에볼루션등 모바일 게임 개발.

  • 유비소프트 매시브: 월드 인 컨플릭트의 제작사인 매시브 엔터테인먼트. 2008년 11월 10일에 유비소프트에 인수되었다. 이후 더 디비전을 개발.

  • 유비소프트 스톡홀름: 2017년에 설립된 지사로 현재 매시브와 함께 디비전 2를 제작하고 있다. DICE의 스튜디오 매니저였던 패트릭 바크가 이끌고 있다. [25]

  • 유비소프트 필리핀

  • 유비소프트 싱가포르: 개발 중인 스컬 앤 본즈의 제작사.

  • 유비소프트 오사카

  • 유비소프트 청두

  • 레드 스톰 엔터테인먼트 : 합병되기 전에는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 고스트 리콘 시리즈를 개발했다.

8. 유비소프트 산하 게임[편집]

8.1. 톰 클랜시 원작 기반 시리즈[편집]

8.2. 일본 및 타 국가의 게임 퍼블리싱[편집]

의외로 2010년대 전까진 유비소프트가 프롬 소프트웨어의 작품들을 해외로 많이 배급해 줬다는 점이 재미있는 사실이다.

9.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서의 유비소프트[편집]

설정상으로 앱스테르고와의 합작으로 리버레이션, 캐리비언의 해적을 제작했다고 한다. 그쪽 세계에서도 유비소프트는 '주요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로서 활동한다고. 앱스테르고 엔터테인먼트 본사를 둘러보면 '리버레이션' 홍보 영상과, 각종 어쌔신 크리드 서적[34], 그리고 유비소프트 로고가 박혀있는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 합본이 곳곳에 꽂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어쌔신 크리드와 같은 세계를 공유하는 와치독 2에서도 길가에 유비소프트 깃발이 나부끼는걸 볼 수 있다.[35]

10. 다운그레이드와의 역사[편집]

의외로 그래픽과 관련한 다운그레이드와 관련이 깊은 회사다. 사실 다운그레이드는 다른 게임 개발사도 으레 하곤 하지만 유비소프트는 정도가 심하다.

우선, 콘솔 제조사들이 PC버전과 콘솔버전의 차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도록 압력을 넣는다는 내용의 내부고발이 여러차례 있었고####,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부정하겠지만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36]

어쨌든 유비소프트가 다운그레이드로 주목받는 이유는 그 역사가 깊고 예시도 많은 탓이다.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부터 시작해서 파 크라이 3[37], 파 크라이 4[38], 희대의 통수라고 여겨지는 와치독, 레인보우 식스 시즈,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등 최근 발매하는 게임마다 족족 다운그레이드를 해버리니 이건 뭐 예약 판매로 먹고 산다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다. 오죽하면 게이머들은 유비소프트의 트레일러로 낚이면 안 된다고 매번 다짐하니.

사실 와치독 수준으로 너프하는게 아니라면 유비소프트의 게임들은 그래픽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크게 너프먹었다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더 디비전은 그래픽이 준수한 편이다. 특히 더 디비전의 경우 그래픽 이슈로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여러 게임 포럼에서 그래픽 좋다는 평가가 많았다.[39]

게다가 다른 회사들도 E3 트레일러에 비해 그래픽을 너프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유비만 욕을 더 많이 먹는 이유는 역시나 그래픽 통수의 시작 와치독 너프가 이미지를 깎아먹은게 컸다. 그리고 2016년 11월에 나오게 될 와치독의 후속작인 와치독 2도 그래픽 하향에 대해 우려가 많았으나 다행히 와치독 2는 비정상적인 다운그레이드 없이 잘 발매되었으며 이후에 출시된 게임들도 다운그레이드 논란은 번지지 않고 있다. 유비소프트의 다운그레이드의 역사

11. 기타[편집]

유비라는 이름 때문에 삼국지의 동명이인 유비와 엮여서 '귀큰놈' 혹은 '귀큰소프트', '유현덕소프트' 소리를 듣곤 한다. 반대로 찬양받을때는 유황숙이라는 소릴 듣는다. 회사의 로고도 대충 보면 사람의 귀와 귓구멍처럼 생겼기도 해서 이런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예시

해외에서는 Ubishit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현재 로고가 소프트 아이스크림 모양의 을 위에서 바라본 모양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일부에선 고증 및 재현 덕후라 부를 정도로 철저한 편인데, 일례로 낙타가 걷는 방법과 이 걷는 방법의 차이를 실제 게임에서 반영하거나, 피라미드의 매끈함같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마약상의 경험을 이야기 토대에 깔고, 총기 소리, 맵의 건물, 지형 고증은 물론이고 외국의 국기 계양법같은 것에 이르기까지 엄청나게 철저한 편이다. 특히 국기의 경우는 한국 교육부틀린 태극기를 유비에선 계양법까지 제대로 지키며 건곤감리까지 정확하게 해놓은 경우도 있을 정도.예시

여지껏 유비소프트가 보여준 아쉬운 모습들이 없었다곤 할 수 없으나, 여전히 발매가 안된 게임들이거나 신작 게임들의 트레일러 영상이나 플레이 영상에 과도한 안티성 댓글들을 남기는 모습들이 종종 있어 유비소프트 게임들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스트레스를 불러올 수 있다.

한때 많은 비판과 비난의 대상이였지만, 와치독2 발매 시점부터 점점 평가가 회복되기 시작했고,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에서 주춤하더니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탄탄한 게임성과 최적화를 통해 콘솔뿐만 아니라 PC게이머들의 신뢰를 차차 회복하고 있는 추세이다. 파 크라이 5가 욕을 좀 먹긴 했지만 게임성 자체는 파 크라이 게임답다는 평을 받으면서 턱걸이지만 평타는 쳤다. 와치독3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가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고객들의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거나 잃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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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 당시 게임동아에서는 유비와 아타리(인포그램 게임즈)를 유럽 최고의 개발사로 소개했지만 인포그램은 현재 부도가 난 상태.[2] 물론 사양을 낮추느라 발매일이 타 플랫폼에 비해 느려진다.[3] Wii U 게임패드를 매우 잘 활용한 작품으로 꽤 호평을 받은 게임이다.[4] 근데 판매량도 그렇지만 애초에 전작인 Wii와 같이 가정적인 콘솔이라서 성인 취향의 게임은 잘 안팔린다.[5] 2010년도 전에 발매된 유비소프트의 일부 게임들은 한국어 더빙까지 해서 발매되었다. 하지만 게임마다 음성 퀄리티가 좋은 것도 있고 영 좋지 못한 것도 있다. 요즘은 거의 다 자막만 한글화해서 발매하는 상황.[6] 사실 3편의 '불이야!'가 유명해져서 그렇지, 이전 작들의 번역 상태도 그다지 좋은 수준은 아니다. 2편의 미네르바 쥐새끼 드립 등등...[7] 번호를 보면 눈치채겠지만,HK416을 기반으로 패트리엇 오드넌스에서 민수용 총기로 만든 것이다.[8] 1편은 크라이시스로 유명한 크라이텍이 제작했다. 2편부터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이 제작.[9]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 EA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다 2004년 유비소프트 몬트리올로 입사하여 어쌔신 크리드 1편과 2편,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와치독을 맡았다. 그보다 여성개발자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수려한 외모가 더 유명하다 더군다나 40세라고 한다 [10] 그리고 제이드마저 유비소프트를 퇴사하게 되면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만들어낸 패트리스 데질렛과 제이드 레이몬드 2명은 더 이상 유비소프트의 직원이 아니게 되었다.[11] 저의 또 다른 야망과 새로운 기회를 추구하기에 좋은 시간으로 확신합니다.[12] 게다가 스팀으로 예약구매를 한 예약구매자를 무시하는 행동을 보여 욕을 먹는 중이다. 유비소프트는 아시아 시장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루머가 빈말은 아닌 듯 하다. 자세한 것은 와치독 항목 참조.[13] 단, PC판에만 존재하는 각종 옵션 메뉴는 번역 데이터가 없다.[14] 사실 역사적 고증만 따지면 오히려 'East sea'보다 'Sea of Korea'가 더 역사성이 깊다.[15] 캡콤이나 반다이 남코도 한글화를 비교적 잘해주는 제작사이긴지만 발매되는 소프트 한글화 비율은 절반을 겨우 넘을 정도다. EA 같은 회사에 비하면 유비소프트는 정말 독보적이다.[16] 영상 유비소프트 본사가 아니라 한국지사의 요청으로 한글화를 지원해주는 것 같다.[17] 삼국지 연의에서 여포나 조조같은 적대자들이 유비를 비난할 때 사용했던 말이다.[18] 허구한 날 서버가 터지는 것이 마치 감자도스 처럼 감자로 서버를 돌려서 그럴 것이란 의미.[19] 8인 모드를 업데이트하기도 했다. 8인도 어쨋든 4x2인 만큼 4인 코옵의 연장선[20]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인터뷰에 따르면 1대1, 2대2 모드보다 4대4 모드를 중점으로 개발했음을 알 수 있다. 영상 [21] 프랑스에서 시작된 개발사이지만 스튜디오가 전세계에 흩어져있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당연히 개발 구성원도 국적이 다양하다.[22] 사실 안드로메다로 욕을 엄청 먹은 바이오웨어도 인퀴지션 개발시점까지만해도 유비소프트 이상으로 이러한 정치적 올바름과 게임성 사이에서 균형을 잘 지키던 회사였다. 안드로메다에와서 다 말아먹어서 그렇지(...)[23] 물론 아예 여성 특수부대원이 존재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실제로 등장하는 특수부대 중 하나인 네이비 씰은 2017년부터 여성의 입대를 허용했고 여성 입대를 허용하지 않는 SAS나 스페츠나츠에는 게임 상에서도 여성 대원들이 없다. 여기서 지적하는것은 여성 부대원이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는 여성 부대원이 극히 적은데도 불구하고 5:5로 나오는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24] Future Games Of London의 약자다.[25] 매니저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다이스 직원들이 이직했다. 애초에 스톡홀름 스튜디오 설립배경이 이직한 다이스 직원들을 위해 만든 스튜디오이다.[26] 일본 도쿄와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일본 드라마+야쿠자+일본도 액션 느낌의 테마를 가진 FPS 게임으로 2006년 Wii 런칭 독점작으로 출시하였다. 다만 결과는 망했어요. 하지만 이 컨셉은 나중에 후속작인 레드 스틸 2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계승되었고 왜색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는 정발되지 않았다. 유비소프트가 이 게임과 비슷한 컨셉을 가진 노 모어 히어로즈란 게임과 함께 번들로 판 적이 있다.[27] 닌텐도마리오가 유비소프트의 캐릭터 래비드와 버섯왕국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 전략 RPG. E3 2017에서 미야모토 시게루가 깜짝 등장해 소식을 전했다.[28] PS2, XBOX, 게임큐브, PC로 나온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 당시의 비운의 명작 중 하나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비한글화로 XBOX버전만을 정발했다고 한다. 스플린터 셀 1편이 구엑박 한정으로 완전한글화가 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 그리고 이 게임에선 카메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데 이 기능이 아무래도 파 크라이 3에서 벤치마킹을 한 듯 하다. 그리고 후속편도 제작예정이었다고 하나 지금까지도 감감무소식이었으나, E3 2017에서 후속작이 공개되었다.[29] 이 게임의 이름은 유비소프트가 처음으로 만든 게임의 이름인 Zombi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리고 이 게임의 타 기종판의 이름은 그대로 Zombi가 붙는다.[30] 동명의 벨기에 만화를 원작으로 한 카툰 렌더링 풍의 FPS게임. 국내에서는 더빙까지 한국어로 정발되었다. 다만 그 패키지가 워낙 오래되서 구하기가 힘들다.[31] 유럽판 PC 패키지만 배급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유럽판 패키지를 보면 배급사에 캡콤과 유비소프트가 둘 다 붙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스팀판은 캡콤이 그대로 배급하는 듯.[32] 아마 현재 스팀판은 데빌 메이 크라이 3처럼 캡콤에서만 판매하는 것으로 추정.[33]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만든 PS3, XBOX 360용 RPG라고 한다. 하지만 평점이 프롬답지 않게 영 좋지 않은 편. 하지만 이젠 다른 배급사와 함께 마성의 딥 다크한 RPG를 들고 와서 부흥에 성공한다 [34] 모두 현실 세계에서도 나온 작품들이다. 한국에도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현재 나와있는것은 르네상스와 브라더후드.[35] 다만 와치독스2는 샌프란시스코가 배경이고 유비소프트 샌프란시스코는 실제로 있는 회사라 어쌔신 크리드와의 연관성 보다는 실제 있다는 이유로 넣었을 확률이 크다.[36] 유비소프트뿐만 아니라 어느 회사라도 북미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콘솔판 판매 수익이 PC판보다 높기 때문에 이런 압력을 무시하기 어려울 것이다.[37] 광원 이나 전체적인 디자인은 향상되었으나 저품질 피사계 심도로 인해 화면이 자글자글하기 짝이 없다. 세세한 눈움직임이나 입술움직임이 사라졌으며 AK47 등등의 무기 모델링 품질과 주인공의 손 모델링이 열화되었다. 그 이외에도 많은 오브젝트가 사라졌다.[38] 많은 오브젝트가 사라졌지만 블루톤의 색감으로 E3발표때보다 색감이 좋아졌다.[39] 사실 그래픽뿐만 아니고 게임 자체가 실 판매분과 괴리가 느껴지는 연출이여서 더 욕먹는 부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