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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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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국제질병분류기호(ICD-10)

C50

진료과

외과

관련 증상

유방의 종괴, 통증

관련 질병


1. 개요2. 진단3. 원인4. 유형5. 증상
5.1. 검사5.2. 외과 수술5.3. 항암제 치료5.4. 방사선 치료5.5. 호르몬 치료5.6. 재건 수술5.7. 재활5.8. 예방
6. 그외7. 예후8. 유방암과 관련된 유명인사

1. 개요[편집]

국가암정보센터 유방암
한국유방암학회

파일:external/www.cancer.go.kr/upload_40766e4_139527f2cb1__8000_00004354.jpg
乳房癌, breast cancer
유방 조직에 암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암이자 발병률 2위인 암이고, 덧붙여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 1위를 차지하고 있다.[1]

2. 진단[편집]

주로 유방촬영술(X-ray) 검사를 통해 조직의 유무를 판단하는 방법과 한국유방암학회 권장 촉진 방법을 통해 발견하는 방법 등이 있으며, 애매모호하다면 유방촬영술(mammography)이나 초음파 같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촉진을 통해 1cm 이상의 종양이 만져지는 경우 양성이라고 하더라도 암이 아닌 것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가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정확한 진단은 생검(biopsy)을 통해 내리게 되며, 이때 필수로 에스트로겐(estrogen),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 수용체 및 Her-2/neu amplification 의 여부를 검사하게 된다. 이는 수술 후 호르몬 치료 시행에 중요한 검사 결과로,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보여질 경우 타목시펜(tamoxifen)을 통해 호르몬 치료를 시행하게 되며, Her-2/neu 수용체가 보여질 경우 Trastuzumab(Herceptin)을 투여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 40세 이상부터 국가암조기검진프로그램[2]을 통해 2년 주기로 유방암을 검사받을 수 있는데, 한국유방암학회에서는 30세 이상 여성의 경우 매달 1회 촉진을 권장하고 있다.

3. 원인[편집]

불규칙한 식생활, 서구 식단 유입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 비만, 만악의 근원 흡연, 방사능 노출,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스트레스 등이 꼽히고 있다. 정말 여러 가지 이유로 다양하게 걸리는 암인데, 그 중에서 확정적인 것은 가족력. 난소암과 함께 가족력 영향을 매우 강하게 받는 암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 중에 유방암이나 난소암 환자가 있다면 이들과 관련된 유전자인 BRCA의 변이가 자신에게도 유전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

임신과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유방 조직의 세포분열이 더 더디게 이루어지고 종양이 생길 확률이 내려간다고 한다.[3]그러므로 아이를 낳지 않거나 30대를 넘어서 출산을 할 경우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올라간다는 설이 의학계에선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므로 현대사회의 감소하는 출산율과 증가하는 평균 출산 연령이 서구화된 사회의 증가하는 유방암 확률과 연관이 있다는게 의학계에선 받아들여지고 있다.

크기에 비해 유선구조가 촘촘한 '치밀유방'이 있다. 치밀유방은 다른 유방 구조에 비해 유방암 발생률이 높은편(유방 치밀도 4단계인 경우 약 4배)이다. 가장 큰 문제는 엑스레이를 찍으면 X선을 잘 투괴시키지 않는다는 점. 유선조직이 치밀하여 엑스레이에 흰색으로 떠서 암과 혼동이 되거나 암을 발견하기 힘들어질 수 있다. 어지간한 의사들은 눈치채니 걱정말 것. 정 걱정되면 초음파 검사를 하면 된다. 초음파 검사는 치밀유방이여도 진단에 문제가 없다. 치밀유방은 젊은층 여성들에게 많으며 폐경 전 여성의 경우 치밀유방이면 유방암 발병가능성이 높으니 주의.

4. 유형[편집]

발생 부위에 따라 유관과 소엽 같은 실질조직에서 발생되는 암과 그 외 간질 조직에서 생기는 암으로 나눌 수 있으며,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하는 암을 침윤(浸潤, infiltration, 인접 세포나 조직에 파고드는 것) 정도에 따라 침윤성 유방암과 비침윤성 유방암(상피내암)으로 나뉜다.

  • 유관 상피내암(DCIS)
    비침윤성 유방암으로 분류되며 유관 세포에 발생했으나 기저막까지 침범하지 않아 0기 암으로 분류한다. 침윤성에 비해 항암화학요법을 하지 않아도 되어 치료가 쉽고 예후가 좋다. 유방촬영술(mammography)에서 발견되기도 하며, 촉진이 가능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대로 둘 시 침윤성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부분유방절제술(lumpectomy) 및 총유방절제술(mastectomy)을 통해 예방적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수술 후 방사선 및 항암화학요법은 잘 사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 침윤성 유관암(invasive ductal carcinoma)
    가장 흔한 유방암의 종류. 암이 유관을 형성하는 형태로 형성되며,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한 경우이다. 유방암 중 가장 많은 케이스이며 전체 침윤성 유방암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예후는 비침윤성 유방암에 비해 더 나쁜 예후를 보인다.

  • 소엽 상피내암(LCIS)
    소엽 세포에서 생겨난 암으로 소엽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기 암. 젊은 연령층에 빈도가 높게 발생하며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비율이나 양측에 동시에 발생할 확률이 높지만, 예후가 비교적 좋은 암이다. 주로 유방에 다른 병변으로 인해 생검(biopsy)을 시행하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촉지가 거의 불가능 하다. 특히 절제술 시술 후에도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유형이다. 치료는 예방적 양쪽 유방절제술(BL mastectomy) 시술 후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ESRM) 등을 이용하게 된다.

  • 침윤성 소엽암(invasive lobular carcinoma)
    현미경으로 봤을 때 암이 소엽을 형성하는 형태로 보이는 암으로서 침윤성 유관암과 예후는 비슷하나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비율이나 양측에 동시에 발생하는 비율이 더 높다.

  • 파제트병(Paget disease)
    유두 및 유륜의 피부에 발생하는 암으로서 전체 유방암의 1~2% 를 차지하는 매우 드문 암. 특징적으로 가려움증(pruritic)이 보여지며, 주위의 피부에 홍반(erythema)이 발견되는데, 생긴게 흡사 습진(eczema)이나 건선(psoriasis) 처럼 보인다고.

  • 남성 유방암
    전체 유방암의 1%를 차지하는 암으로서 대개 침윤성 유관암이 많다고 한다.


참고로 35세 이전의 젊은 여성에게선 유방암이 매우 드물게 발견된다. 만일 젊은 여성에게서 둥글고 움직이는(movable) 종괴가 월경(menstrual cycle)에 따라 크기가 변하게 될 경우 십중팔구는 섬유선종(fibroadenoma)이다. 대게 단순절제를 통해 치료하게 되며, 그대로 둘 경우 엽상 낭육종(Cystosarcoma phylloides)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그 외 낭종(cysts)이 발견되기도 하는데, 세침흡인(aspiration) 시 피가 보여지지 않을 경우 양성(benign)적 종양으로 진단할수 있다. 또한 종괴가 느껴지고 양쪽 가슴에 통증이 월경과 동반될 경우 섬유낭종성변화(fibrocystic change)일 경우가 많다.

5. 증상[편집]

침윤성 소엽암(invasive lobular carcinoma)이나, "특히" 침윤성 유관암(invasive ductal carcinoma)의 경우 가슴 주위에 종괴(mass) 및 림프절(lymph node)이 촉진되거나, 주위의 피부에 보조개 증상(dimpling)이 보여지며 유두의 함몰(nipple retraction)이 나타나게 된다. 혹은 아무런 증상 없이 유방촬영술(mammography)을 통한 스크리닝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고.

유방에 낭종(cysts)이 촉진될 경우 유방촬영술(mammography)을 시행한 후 지체없이 세침흡인(fine needle aspiration)을 시행하게 된다. 그 후 낭종이 양성(benign) 결과가 보여지거나 시술 후 사라질 경우엔 더 이상의 검사가 필요하지 않는다.

섬유낭종성변화(fibrocystic change)의 경우, 여성의 월경에 따라 크기가 변하는 등, 특징적인 증상이 보여지기에 비교적 쉽게 진단하게 된다. 이 경우에도 세침흡인(fine needle aspiration)을 시행하여 종괴가 낭종성인지 고체인지 확인할수 있다. 혹은 보전적인 방법으로 초음파검사(US)를 시행하여 종괴가 낭종성(cystic)인지 확인할 수 있다. 그 후의 관리는 다음과 같다.

  • 종괴가 사라질 경우 - 특히 세침흡인에 투명한 액체가 발견될 경우, 아무런 후기검사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피가 보여질 경우, 좀 더 자세한 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세침흡인을 시행한 후에, 종괴가 사라지게 될 경우 4-6주 안에 다시 검진을 하게 된다.

  • 종괴가 사라지지 않았을 경우 - 유방촬영술(mammography)과 절제술(excision)을 통해 더 자세한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섬유선종(fibroadenoma)은 전체적으로 뚜렷하고 부드러우며 흡사 고무같은(rubbery) 느낌의 무통증성 종괴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 발견된다. 특히 움직이는 형은 섬유선종의 특징적인 소견으로, 다른 종류의 유방종괴들과 구별할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섬유선종이 촉진될 경우, 우선 초음파검사(US)를 시행하게 된다. 그 후 대부분은 단순절제를 통해 엽상 낭육종(Cystosarcoma phylloides)으로의 발전을 예방하게 된다.

유방촬영술에서 석회화(calcification)된 종괴가 보여질 경우, 즉시 생검(biopsy)을 통해 종괴를 검사하게 된다.

그 외,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이는 유방 종괴는 생검(biopsy)이 필요하다.

  • 세침흡인(fine needle aspiration) 시 피(blood)가 보여질 경우

  • 세침흡인 후에도 종괴가 사라지지 않을 경우

  • 유두에서 피가 섞인 배출물(bloody discharge)이 발견될 경우

  • 가슴 주위 피부에 부종(edema) 및 홍반(erythema) 등이 발견될 경우

5.1. 검사[편집]

X-ray 등 영상기기를 통해 이상 조직이 발견될 경우 미세침, 주사, 조직채취 총, 맘모톰 기계 등을 통해 유선 조직을 채취 후 검사를 진행한다. 암으로 판정되었을 경우 정확한 위치와 전이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MRI나 CT 검사를 병행한다.

5.2. 외과 수술[편집]

암 세포 조직을 적출하기 위해 외과 수술이 이루어진다. 조직 적출 수술을 통해 암 세포 제거 및 림프절 전이 여부를 확인하며 전이가 확인되었을 경우 림프절을 같이 절제하는 경우가 있다. 암 세포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유방 조직을 살리기도 하고 추후 재건 수술의 여부 또한 결정된다. 근래들어 의학 기술의 발달로 되도록 살리려고 하는 편이나 암세포의 크기가 크거나 전이가 되었다면 어쩔 수 없이 많은 부위를 절제하게 된다.

5.3. 항암제 치료[편집]

수술 이후 제거하지 못한 암을 없애기 위해 단일 혹은 다수의 항암제를 사용한다, 최근 들어 암의 크기를 줄인 후 수술하기 위해 항암제를 먼저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4]

5.4. 방사선 치료[편집]

현재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의 약 90%는 방사선치료를 시행한다. 약 50년 이전까지는 모든 유방암의 표준치료가 유방전절제술이었으나, 최근에는 초중기에 발견되는 유방암의 대다수는 유방보존수술을 시행한다. 유방보존수술을 시행하는 경우 재발율은 대략적으로 30%전후인데, 방사선치료를 추가할 경우 이러한 재발율의 7할 정도를 감소시킬 수 있어 유방전절제술과 유사한 수준의 치료결과를 갖게 된다. (60년대 후반에 이탈리아의 밀란 그룹과 미국의 NSABP 연구 그룹에서 각각 동시에 유방보존절제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결과에 따르면 유방보존절제술에 방사선 치료를 추가하였을 경우 유방전절제술과 비슷한 효과를 보여 유방을 보존할 수 있는 치료법이 널리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그 외 유방암이 유방 외 부위로 전이되었을 경우 전이암 부위의 통증 등 증상을 완화시키고 병소를 줄이기 위해 방사선치료가 시행되기도 한다.

5.5. 호르몬 치료[편집]

암세포의 성장에 영향을 주는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을 인위적으로 억제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한다. 아무나 다 받는것은 아니고 검사를 통해 암 조직이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양성일 경우 시도하는 방법이다. 가장 흔한 약제가 타목시펜(상품명: 놀바덱스) 이며, 폐경후 여성은 아로마타제 억제제라는 약제를 사용한다.

5.6. 재건 수술[편집]

유방암 수술 후 가슴의 상실로 우울증, 대인관계기피,자신감상실 등의 문제를 겪는 환자들이 많다. 최근의 유방암 물리수술 트렌드가 되도록 유방을 살리는 방향으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나 암의 크기가 클수록 한쪽 혹은 양 가슴을 도려낼 수가 있어 유방,유륜의 모양이 망가지거나 아에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 보형물 삽입, 피부 이식, 최소 부위 절개 등을 통해 이루어지며 원래 가슴성형의 목표는 이런 환자들을 위한 것이다.

성형으로 보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았으나 재건술을 시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생기는 부작용이 상당히 크다는 점이 인정되어[5] 2015년 4월 이후 재건술을 시행하는 환자는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실손의료보험도 청구 가능하다.

5.7. 재활[편집]

유방암 수술을 받은 환자 대부분이 여성성 상실 및 암에 대한 충격으로 우울증 등 심리적 장애와 항암치료로 인한 체력감소, 조직 상실로 인한 수술 후유증 같은 육체적 장애를 호소한다. 자궁암과 더불어 주변인들의 배려와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 병이기도 하다.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 만약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당연히 금연이 필요하다. 겨드랑이 림프절 절제를 한경우 수술받은 쪽 팔부종이나 운동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재활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5.8. 예방[편집]

가족력이 있을 경우 유전자검사를 통해 특정 유전인자(BRCA)를 찾아 미리 유선 조직을 절제하는 방법이 있다[6]. 예방적 유방 절제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고 이외에도 예방적 항호르몬제 복용, 적극적인 추적관찰 등의 위험감소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예방적 유방, 난소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기도 하였다. 만약 직계 가족중에 유방암이나 난소암 환자가 있다면 나이가 젊더라도 방심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유방암과 난소암 검진을 받도록 하자. 일찍 발견할 수록 5년 내 생존 확률이 높아진다. 흡연 등 유해 물질과의 접촉을 줄이고 좋은 음식을 챙겨 먹으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자.

6. 그외[편집]

유방암은 여자만의 병이 아니다, 드문 확률이지만 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남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약 1% 정도를 차지한다. 게다가 남성 유방암은 여성 유방암보다 더더욱 위험하다. 암이 자랄 공간이 없어 전이가 잘 되기 때문. 또한 유방암 특성인 여성 호르몬의 증가로 신체도 중성화되니 보기에 끔찍하다고 하지만 사실상 남성 유방암과 여성 유방암 생존율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남성 유방암도 가능하니 짐작이 갈 부분이지만, 트랜스젠더의 유방암 발병이라는 무시무시한 사례도 있다. 참고로 트랜스 남녀 모두 위험하다. 가족력이 있다고 하면 의사도 잠깐 겁을 먹을 정도. 남성 유방암이 암이 자랄 공간이 없어서 전이 위험이 높아 위험하다면, MTF는 에스트라디올 주사를 통해 그 공간을 만들어주는(...) 셈이니 더 말이 필요없고, FTM 트랜스젠더의 경우 몸에 들어오는 테스토스테론이 에스트로젠으로 방향화(!)하다 유방암이 발견[7]되는 몹쓸 사례가 보고되면서 전문가들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으나... 목숨은 여차저차 부지하더라도 암을 선고받고 나면 트랜스젠더들은 호르몬 치료는 평생 못한다고 봐야 한다. 때문에 호르몬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가면 심혈관 질환, 성인병 외에도 여성암 가족력을 꼭 물어보고 시작할 정도.

7. 예후[편집]

생존율이 약 90% 정도로 매우 높은 편이지만, 5년이고 10년이고 언제든 재발이 가능하고 겨드랑이 림프절로 전이가 잘 되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

암의 진행 상태

생존율

1기

98%

2기

90%

3기

70%

4기

20-35%

8. 유방암과 관련된 유명인사[편집]


[1] 통계상으로 여성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은 갑상선암이지만, 생존율이 97%가 넘기 때문에 결국 2위인 유방암이 사망률 1위를 먹게 되었다.[2] 국민건강보험공단 암검진 참고.[3] 노산과 유방암의 상관관계[4] 암의 크기를 줄이고 수술할 경우 유방 보존의 확률이 높아져 항암제를 사용한다.[5] 균형이 깨져서 척추에 무리가 간다. 그 외에 상기 기재한 우울증 문제도 크다.[6] 유전자검사는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으나 환자 본인이 유방암 혹은 난소암이 발병, 40세 이전에 유방암 확진, 남성 유방암, 유방암을 포함한 다장기암이 발생한 경우 의료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7] 이 때문에 가족력이 있는 FTM에게 유방 절제는 단순히 정체성 확립만이 아니라 목숨이 달린 문제가 된다. 또한 유방암 외에도 자궁암, 난소암 등도 주시해야 한다는데... 어째 다 여성암들이다.(...)[8] 해당 방송이 마지막 무대여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