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16/출전선수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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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 이번 대회부터 본선 참가국이 16개국에서 24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참가명단에 등록된 선수들도 많아졌다. 총 24개국에서 각국당 23인의 선수들이 뽑혔고 총 552명이 등록되었다. 골키퍼는 각국당 3명이다.

  • 주장은 굵은 글씨로 표기.

2. A조[편집]

2.1. 프랑스[편집]

2.1.1. 엔트리 논란[편집]

엔트리 발표 후 프랑스 현지에서는 데샹 감독이 거의 홍명보급으로 까이는 중.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공격진
올 시즌 리그 앙을 씹어먹다시피 하며 완벽하게 부활한 아템 벤 아르파를 제외했다. 거기에 세비야 FC에서 닥주전으로 나오며 커리어 하이급 시즌을 보내고 유로파 우승까지 한 케빈 가메이로와 리그 막바지 부활한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도 제외. 그래놓고 뽑은 게 시즌 중반 이후 거대한 삽질로 아스날 FC의 우승 경쟁을 좌절시킨 올리비에 지루멕시코리거 앙드레-피에르 지냑이다.[4] 그나마 라카제트는 시즌 중반까지 좋지 않았다고 하나, 나머지 둘은 설명이 안된다. 현지 언론인 레퀴프가 프랑스 국민들을 상대로 설문한 결과, 벤 아르파를 선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76%였던 반면 지루를 선발해야 한다는 의견은 고작 20% 언저리였다. 대회가 끝난 지금 되돌아보자면 지루는 몰라도, 지냑 대신에 라카제트, 가메이로 중 하나를 뽑아야 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게다가 가메이로는 대회가 끝나고 나서도 국대에 못 가는중. 데명보

2. 수비진
바란도 없고 사코도 없고 믿을게 코시엘니뿐인 절망적 상황. 거기에 한술 더뜬 감독의 폭망질

일단 센터백은 움티티 거르고 마티외.축구 좀 본 사람들이라면 움티티를 잘 모를지언정 마티외가 올시즌 바르샤 최고의 구멍이었음은 잘 알것이다. 거기에 움티티는 현재 프랑스 최고의 영건 센터백으로 평가되는 중. 다행히도(?) 마티외가 부상으로 낙마하며 움티티가 선발되었다.

풀백은 더욱 심각하다. 올시즌 리그에서 제한적인 기회를 받고도 맹활약한 레뱅 퀴르자와골닷컴이 선정한 리그 앙 베스트11까지 뽑힌 오른쪽 풀백 세바스티앙 코르시아예비엔트리에도 들지 못했다. 그나마 왼쪽은 뤼카 디뉴가 로마에서 잘했다지만 오른쪽의 크리스토프 잘레는... 그말싫.

거기에 라파엘 바란이 부상으로 낙마하자 예비엔트리에 있던 움티티 대신 아딜 라미를 뽑았다. 이럴거면 예비엔트리는 왜뽑은건지... 뭐 움티티도 결국 합류했으니 큰 의미는 없어졌지만 말이다. 대회 이후 국대 소집 명단에는 세바스티앙 코르시아가 뽑히기는 했다.

3. 중원
모르간 슈네데를랭프랑시스 코클랭을 거르고 요안 카바예무사 시소코를 선발했다. 명백한 병크.슈거카 코거시 카바예가 올시즌 수정궁에서 에이스 노릇을 했지만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에 폼이 안좋았던건 사실이며, 시소코는 라파엘 베니테스 부임 이전까지는 별다른 활약이 없었다. 반면 슈나이덜린은 맨유에서 로테이션으로 나오면서도 폼이 준수했고, 코클랭은 그가 부상 결장한 시기에 아스날이 침몰하기 시작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프랑스의 주 전술인 4-3-3에서 꼭짓점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할 선수가 사실상 라사나 디아라 한명이라는게 문제. 블레즈 마튀이디는 성향이 공격적이라 원볼란치로는 안어울리고, 은골로 캉테 역시 파트너가 있어야 단점이 보완되는 스타일이다. 반면 코클랭은 클럽에서도 사실상 원볼란치에 가까운 역할이었고, 슈네데를랭도 맨유에서 종종 원볼란치로 출전했던 걸 감안하면 데샹 감독의 명백한 실수라고 보여진다.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얼마전, 라사나 디아라가 부상으로 제외되고 대신 모르간 슈네데를랭이 뽑혔다. 그러나 프랑시스 코클랭이 뽑히지 않은 건 여전하며, 무사 시소코가 엔트리에 발탁되었다. 게다가 디아라는 올시즌 리그 앙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줬기에 부상이 상당히 뼈아픈 상황. 다행히도 무사 시소코가 대회 내내 맹활약을 펼쳐서 결승 진출에 기여했지만, 중원이 아니라 측면에서 맹활약한거라...

4. 골키퍼
그나마 논란이 적은 부분. 라 리가 4위이자 유로파리그 4강에 진출한 비야레알 CF의 주전인 알폰소 아레올라를 거르고 리그 앙 7위팀 스타드 렌의 브누아 코스틸을 선발했다.아거코 다만 서드 키퍼 역할이라 별 중요성이 없고, 오히려 경험이 있는 선수가 훈련 파트너 역할을 잘 소화해 주는 게 나은 점을 감안하면 29살의 코스틸이 더 나은 선택일지도.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서드 키퍼로 정성룡을 꾸준히 뽑은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될듯.

물론 이러한 문제들을 성적으로 덮을수는 있겠지만, 이번이 홈 대회인데다가 황금세대라고 해도 좋을 호화 스쿼드를 지닌 프랑스라 국민들의 기대치는 최소 4강 아니면 결승행인 상황이다. 만약 엔트리 구성의 문제가 대회 중 발생해서 4강도 못가거나, 혹은 4강에서 참패당하는 일이라도 일어난다면 프랑스 여론이 들끓을 것은 당연지사. 가뜩이나 말썽꾸러기가 대표팀에서 제외되 골치 아픈판에 잘하는 짓이다..

다행히도 결승에 올라가면서 대부분의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 지루는 최전방에서 제 몫을 다해줬고, 시소코는 토너먼트 이후 오른쪽 하프윙으로 뛰면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수비진의 불안 역시 결과적으로 사뮈엘 움티티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어느정도 해소된 모습.하지만 이것도 부상신이 하드캐리해서 이리된거지[5] 하지만 결승전에서 올리비에 지루앙드레-피에르 지냑페페에게 삭제당하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가라앉았던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특히 교체투입된 앙토니 마시알이 수비진을 흔드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루와 지냑이라는 비슷한 타입의 공격수 둘을 뽑은게 문제였다는 여론이 커졌다.케빈 가메이로를 뽑았어야지...

2.2. 루마니아[편집]

  • 감독 : 앙헬 요르다네스쿠

  • 특이사항 :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였던 공격형 미드필더 알렉산드루 막심을 비롯해 스트라이커 라울 레세스쿠, 오른쪽 측면 수비수인 파울 파프와 오른쪽 윙어인 콘스탄틴 부데스쿠도 제외되었다.문제는 대부분 한국언론은 나오지도 않는 알렉산드루 막심이 대회 출전 한다고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는것.

2.3. 알바니아[편집]

2.4. 스위스[편집]

3. B조[편집]

3.1. 잉글랜드[편집]


논란을 스스로 자초하다

  • 특이사항

    • 26인의 예비명단에서 대니 드링크워터, 안드로스 타운센드, 파비안 델프가 탈락했다. "뭬야!?!?"

    • 대니 드링크워터가 빠지고 조던 헨더슨잭 윌셔가 포함되어 호지슨이 현지에서 욕을 푸짐하게 먹고있다(...). 헨더슨은 시즌 전체적으로 부상으로 폼이 좋지 않았고 윌셔는 143분의 출전 시간을 지녔다(...) 변호하자면 헨더슨은 국대에서는 늘 무난히 해줬고 윌셔는 국대 유로 예선에서 MOM도 자주 받고 경기력은 괜찮았으며 아무래도 창의성 부분에서는 윌셔가 우위에 서긴 한다. 그렇다쳐도 리그 우승 팀에 롱패스의 장점과 수비력, 활동량 등 미드필더가 갖출 장점을 거의 지닌 드링크워터를 제외한것은 논란이 크다.[10]

    • 1997년생 마커스 래시포드가 최종명단에 합류하며, 유로 2016 엔트리에 등록된 선수들중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 수비진이 과하게 부실한 것이 지적받고 있다. 센터백은 퍼디난드의 재림이라 평가받는 스몰링을 제외하면 첼시가 침몰하며 같이 맛이 간 케이힐, 시즌 중반부터 심각하게 미숙한 모습만 보여준 스톤스가 전부다. 그나마 다이어가 센터백으로 볼 수 있긴하나 그렇다해도 스몰링을 빼고는 전부 애매모호하다. 풀백은 좌우 두명씩 두었기에 딱히 부실하진 않으나 로즈와 버트란드의 왼쪽이 상대적으로 약한것도 아쉬운 부분.

    • 게다가 유리몸 다니엘 스터리지를 뽑아 논란을 더욱 키웠다. 안그래도 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린 잭 윌셔조던 헨더슨을 뽑은것도 논란을 자초했는데 이번 시즌 부상으로 완전 말아드신 다니엘 스터리지를 뽑음으로써 부상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11]

    • 선수단 전원이 자국리그에 소속되어있는 유일한 팀이다. 역시 축구종가


그리고 위의 언급과 같이 논란을 스스로 자초했으며 그 댓가로 잉글랜드는 16강에서 탈락했다.

대 아이슬랜드전 패배 이후 BBC-TV에서 가진 경기 후 대담프로에서 앨런 시어러가 호지슨의 선수선발과 기용에 대해서 깠고 특히 24초에 시어러가 "조별경기 3경기를 본 후 잉글랜드는 형편없다는 것을 언급했다"라고 한 것을 들을 수 있다. 유로 2016, 대 아이슬랜드전 이후의 반응 - BBC-TV

3.2. 러시아[편집]

3.3. 웨일스[편집]

3.4. 슬로바키아[편집]

4. C조[편집]

4.1. 독일[편집]

4.2. 우크라이나[편집]

  • 감독 : 미하일로 포멘코

  • 특이사항

    • 기사가 거의 뜨지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처음 작성항목과, 최종 엔트리사이에 다섯명의 선수가 교체되었다. 올레흐 후셰브(FC 디나모 키예프), 루슬란 말리노브스키(KRC 헹크), 안드리 필랴브스키(FC 루빈 카잔), 올렉산드르 흘라드키(FC 샤흐타르 도네츠크), 아르템 크라베츠(VfB 슈투트가르트)가 아웃되고, 보흐단 부트코, 빅토크 코발렌코, 올렉산데르 진첸코, 올렉산데르 카라바에프, 로만 조줄리아가 최종엔트리에 입성했다. 이유는 추가바람.

4.3. 폴란드[편집]

4.4. 북아일랜드[편집]

5. D조[편집]

5.1. 스페인[편집]

5.2. 체코[편집]

5.3. 터키[편집]

5.4. 크로아티아[편집]

6. E조[편집]

6.1. 벨기에[편집]

6.2. 이탈리아[편집]

6.3. 아일랜드[편집]

6.4. 스웨덴[편집]

7. F조[편집]

7.1. 포르투갈[편집]

7.2. 아이슬란드[편집]

7.3. 오스트리아[편집]

7.4. 헝가리[24][편집]

[1] 본래 레알 마드리드 CF라파엘 바란이 선발되었으나, 부상으로 낙마.[2] 본래 FC 바르셀로나제레미 마티외가 선발되었으나, 부상으로 낙마.[3] 본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라사나 디아라가 선발되었으나, 부상으로 낙마.[4] 변호를 하자면, 지루는 그래도 시즌 마지막 두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국대에서는 유난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지냑도 멕시코리거이긴 하나 리그 MVP급 활약에 14-15시즌 리그 앙 득점 2등이었던 점도 감안해야 할 듯. 하지만 제외시킨 멤버들이...[5] 아닌게 아니라 제레미 마티유가 부상당하지 않았다면 움티티는 유로에 나오지도 못했다.[6] 과거의 이름은 앙카라스포르였다[7] 스위스의 그라니트 자카와는 친형제[8] 알바니아의 툴란트 샤카와는 친형제[9] 대회직전 이적이 확정되었다. 지난 시즌 소속팀은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10] 그러나 잉글랜드 측은 마커스 래시포드를 포함하면서 대니 드링크워터가 탈락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근데 그건 그거대로 욕먹을만한데[11] 특히 다니엘 스터리지잭 윌셔는 앨런 시어러가 "뽑지 말아야 했던 선수들."이라고 비난받았다.[12] 참고로 노이슈태터는 독일계 러시아인 혈통에 출신지가 우크라이나라서 독일, 러시아, 우크라이나까지 3중국적을 가진 상태였다. 트랜스포머???[13] 본명은 애슐리 리처즈(Ashley Richards)인데, 등록명으로 재즈(Jazz)라는 별칭을 쓴다.[14] 원래 웨일스에는 프로리그가 없었기 때문에, 카디프 시티나 스완지 시티같은 팀들은 처음부터 잉글랜드 리그 소속이었다. 그러다가 1992년 웨일스 프리미어 리그가 발족하게 되었으나, 카디프 시티와 스완지 시티는 잉글랜드 리그 소속을 유지했기 때문에, 자국리그가 아닌 타국리그에 소속된 팀으로 남게 되었다[15] 본래 AS 로마안토니오 뤼디거가 선발되었으나, 부상으로 낙마.[16] 다만 한가지 유념할 점은 사울은 U-21팀 합류가 유력하고, 코스타는 클럽에서 아무리 잘해도 국대 스타일과 잘 안맞기 때문에 배제되었다고 설명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스코와 알카세르 제외는 쉴드가 힘든 부분.[17] 본래 베예린은 U-21팀에 합류하기로 예정되있던 상태였다. 그렇기 때문에 델 보스케는 원래 카르바할-후안프란 체제를 생각했던 상황이었는데, 카르바할이 다치며 베예린을 소집한것.마리오 가스파르 : ??[18] 로멜루 루카쿠의 친동생이다.[19] 영어로는 몬트리올 임팩트[20] 그러나 이러한 취소선의 서술은 이탈리아전 완패 이후 완전한 개소리가 되어버렸다. 유로 2016/조별리그 E조, F조 항목 참조.[21] 공동감독이다. 라예르베크 감독은 스웨덴 대표팀 감독시절에도 공동감독진을 구성한 적이 있었다.[22] 그래서 영국의 대담프로 중 이점을 지적하고 영국이 이런 팀에게 졌다고 하는 장면이 있었다.[23] 아이두르 구드욘센만 빼고 모든 선수의 이름이 손으로 끝난다(...).구드욘센 구드욘으로 창씨해야 노르딕 작명법 때문인데, 아이슬란드 항목 참조.[24] 헝가리는 동양처럼 성-이름 순서를 사용하지만, UEFA 등록명 대로, 이름-성 순서로 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