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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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요금
3. 어트랙션
3.0.1. [1] 뉴욕 에어리어3.0.2. [2] 미니언 파크3.0.3. [3] 샌프라시스코 에어리어3.0.4. [4] 쥬라기 공원3.0.5. [5] 애머티 빌리지3.0.6. [6] 워터 월드3.0.7. [7] 더 위자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3.0.8. [8] 유니버설 원더랜드3.0.9. [9] 할리우드 에어리어3.0.10. 슈퍼 닌텐도 월드3.0.11. 종합 기본가이드3.0.12. 주의할 사항
3.1. 팁과 부가정보
4. 비화5. 게임

1. 개요[편집]

일본 오사카 시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테마파크. 약칭은 USJ.[1]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한국어 홈페이지

위치는 JR 사쿠라지마선 유니버설시티역에 내리자마자 바로 그 곳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유니버설 시티 역에 내리자마자 입구와 거의 바로 연계되어 있으므로 직감적으로 역에서 내리면 5분안에 찾아갈 수 있다.

원래 개장 당시에는 오사카시에서 직접 투자하여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05년 골드만삭스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지분 절대다수를 인수하였고[2], 이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순차적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자회사인 컴캐스트에게 다시 매각하였다. 현재는 컴캐스트에서 지분 100%를 보유 중.

한국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은 대개 가장 가까운 이곳을 이용하기에 최소 간사이 국제공항을 밟아야 하지만, 한때 수도권에서 지하철로 갈 한 적이 있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 문서 참조.

일본 최강 락밴드였던 GLAY EXPO 2004가 바로 이곳에서 열렸었다. GLAY는 마쿠하리에서 열린 EXPO 99에서 무려 20만명을 동원하여 단일 관객동원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을 정도로 당시 절정의 밴드였는데, 그 중 EXPO는 GLAY의 공연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 콘서트다. GLAY가 전국 투어 공연을 엄청 자주하지만 EXPO는 99년, 2001년, 2004년 딱 3번 열렸다가 2014년에 도후쿠 대지진 피해지역이었던 센다이에서 힘내라는 테마로 10년 만에 EXPO를 개최했는데, 그 이전까지는 사실상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 마지막 EXPO로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었다. 물론 2014년에 EXPO가 열렸긴 하지만 아무래도 힘이 좀 떨어진 시기였기에 역시 GLAY의 리즈시절 EXPO로서의 마지막은 USJ로 기억되고 있다. EXPO는 야외공연으로서 환한 낮부터 밤까지 바람에 머리를 휘날리며 공연하는 건 꽤 멋있고 관객들과 밤까지 함께하며 잊을 수 없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는게 특징인데, 당시 EXPO 2004는 워낙 성대하여 국내 메이저 언론사에도 보도되었을 정도였다. 물론 국내에서는 GLAY의 인지도가 낮았기에 기사의 초점은 스펙타클한 공연에 대해 소개하며 부럽다는 투의 기사였다. 야외공연이었는데, 테루가 중간에 사라지더니 갑자기 헬기를 타고 위에서 나타나질 않나, 2004년 7월 30일 금요일 전야제와 7월 31일 토요일 본공연이 바로 이 USJ에서 열렸었다. 당시 즈음 일본 문화가 개방되었고 당시 인기밴드였던 GLAY의 앨범들도 정발이 되었는데 EXPO 2004 응모권이 들어있었다. 일본에 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GLAY 공연도 보자면서 현지에서는 이미 매진되어서 표를 못구한다면서 EXPO 2004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응모를 유도했었다.

2. 상세[편집]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여러 유니버설 스튜디오 놀이공원 중 하나로 일본 오사카 시에 있으며, 2001년 3월 31일 토요일에 개장했다. 일본에서 드림랜드 등 다른 테마파크들이 줄줄이 망하는 상황에서도 대형업체가 운영한다는 점으로 말미암아 크나큰 성공을 거둔 테마파크다. 걸어서 5분거리에 유니버설시티역이 있으므로 JR 전철을 타고 가면 편하게 찾아갈 수 있다. 스룻토 간사이 패스로 찾아가기에는 다소 애로사항이 있지만, 속편하게 딱 160엔만 더 내고 니시쿠죠역에서 JR로 갈아타는 것을 권장한다. 간혹 보면 오사카 순환선에서 사쿠라지마행 열차가 다니기도 하니 그걸 타면 니시쿠조에서 안 갈아타도 된다. 그리고 참고로 몇몇 여행사 호텔에서 거치는 아마가사키 역에서는 바로 니시쿠죠 역으로 직행할 수 없으나, 언뜻보아서는 보라색 선 센니치마에센을 거쳐서 바로 갈 수 있다는 착오를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하늘색 선 JR센 아마가사키 역에서는 보라색 선 센니치마에센을 거쳐서 바로 같은 하늘색 선 JR센 니시쿠죠 역으로 갈 수 없다. 아마가사키 역에서 유니버셜 시티 역을 목적지로 하려면, 우선 아마가사키역에서 오사카 역으로 환승한 다음, 다시 니시쿠죠 역을 거쳐서 유니버셜 시티 역으로 가야 한다. 그리고 크게 상관은 없지만, 오사카 역에서 유니버셜 시티 직행 역이 있다면 여성 전용선일 수도 있으므로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는 여성 전용 전철이 없지만 일본에는 있다(!) 물론 외국인이 타는 경우라서 큰 문제가 발생할 일은 적지만 그래도 알고 있으면 좋다.

참고로 나갈때는 JR선 니시쿠죠역을 지나 오사카역, 교바시방면으로 계속 진행을 하니, 오사카 성이나 우메다 공중정원으로 갈 사람은 계속 가면된다. 단, 몇 편은 니시쿠조행이다. 유니버셜시티역 덕분에, JR 서일본은 어트랙션 후원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휴대용 지도 한켠에 있는 협력사 명단에 올라왔다.

도쿄 디즈니랜드가 디즈니가 판권을 가지고있는 작품들을 배경으로 여러가지 어트랙션을 만들었다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은 영화 배급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판권을 가진 작품[3]들을 배경으로 여러가지 어트랙션을 만들어 놀이공원화 한 곳이다.

해당 배급사가 세서미 스트리트, 스누피, 헬로키티 등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작품들부터 터미네이터, 쥬라기 공원, 죠스, 해리포터 같은 블록버스터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기반으로 한 시설들이 있으므로 애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도 입장객들의 연령분포가 골고루 분포되어있고 외국인들 입장객들도 정말 많다.[4] 여기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명성에 걸맞게 각 어트랙션에서 사용하는 특수효과[5]가 매우 화려하다. 어트랙션의 설정이나 스토리같은 것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유치한 것들이 많지만, 막상 직접 체험해보면 입이 떡벌어지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것들이 많다. 다만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대부분의 어트랙션들이 특수장치들의 도움을 받어야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어트랙션들이 많고, 이를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2012년 해리포터 테마파크가 추가되었다. 이름은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Wizarding world of Harry Potter).
최근엔 매 여름마다 워터월드 쇼 대신 원피스 쇼를 한다.

2016년 3월 18일에 새로운 어트랙션인 '쥬라기 공원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Jurassic park the Flying Dinosaur)'가 오픈 했다. 엎으려서 매달려 타는 비행 롤러코스터로 1124m의 트랙[6]을 46m 높이에서 시속 100km/h로 활강하며, 밑에서 위로 도는 루프와 위에서 밑으로 도는 루프까지 루프만 두번 돌고, 세번의 인버전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세계최고 비행 롤러코스터이다. 현존하는 일본 최고의 롤러코스터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다. 덕분에 성수기에는 대기시간은 상상을 초월한다. 운행시작 첫날 개장 10분후 대기시간이 500분이었고, 지금도 성수기에는 가볍게 200~300분의 대기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2018년도 기준으로 한파주의보가 자주 뜨는 1월 초경에는 사람이 적은 편이라 대기시간이 40분 정도에 불과하므로 비싼 익스프레스권을 끊고 가면 가성비가 떨어지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큰 손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겨울철 일본 오사카의 기온은 대한민국 전라도지역과 비교해서 3~4도 정도 수치상으로 높을 수 있으나, 체감상으로는 차이가 없고 일반적으로는 일본과 한국 기온은 똑같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결론적으로 날씨가 좋지 않은 때에 여행을 간다면 방학시즌이라도 익스프레스 권이 없더라도 즐기기엔 큰 무리가 없을 확률이 높으니, 익스프레스권을 끊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자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USJ에서는 계절별로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그 중 압권은 가을에 하는 호러나이트다.(블로그 여행기 참조) 저녁 6시 이후부터는 파크 여기저기에 좀비들이 출몰하기 시작하면서 자위대와 좀비가 혈투를 벌이거나 좀비들이 갑자기 춤을 추는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테마파크 전체에 음산한 음악을 깔아주기에 어둑어둑해지는 분위기에 맞춰 제법 으스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게다가 이게 상당히 하드코어하다. 예를 들면 좀비가 자위대원을 뜯어먹는데 입에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든지, 정말 사람 팔처럼 생긴 걸 혼자 조용히 뜯어먹고 있다든지하는 제법 그럴싸한 연출을 보여준다. 그리고 일부 어트렉션이 호러버전으로 전환된다. 낮에는 평범한 후룸라이드인 쥬라기공원 어트렉션이 밤에는 사다코 버전으로 변하여 여기저기 깜짝깜짝 놀라는 연출이 추가된다. 마지막에 급강하 할때는 갑자기 지지직 거리며 사다코가 번쩍하고 나온 뒤에 그대로 추락한다든지... 또한 USJ가 기본적으로 "영화 테마파크" 아니던가. 그래서 13일의 금요일이라든지, 사탄의 인형이라든지, 링의 사다코라든지 여러 영화 캐릭터를 활용하여 진행되기에 호러 영화팬들은 제법 만족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매년 시즌마다 새로운 호러영화 캐릭터를 발굴하여 추가하기도 한다. 도쿄 디즈니랜드도 가을에는 할로윈 버전으로 진행되는데 좀 어린이/여성용 취향에 가깝다면, USJ의 할로윈 버전은 확실히 성인용이라고 할 만하다.

여름에는 워터 서프라이즈 파티를 하는데 2013년 모습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이 이벤트는 말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고 느껴보는게 나을 듯. 물을 막 뿌린다..지들은 우산피고..


도쿄 디즈니랜드도쿄 디즈니씨보다 규모가 크다고는 할 수 없으나, 아래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미니 월드같은 느낌을 준다. 즉, 단 몇시간 만에 세계 여행을 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 예를 들면 스파이더맨 구역은 뉴욕 거리 느낌을 맛볼 수 있고(구역 내의 식당들도 서양식 위주), 죠스 구역은 잔잔한 강이 있는 미국의 조용한 시골 마을 느낌을 맛볼 수 있는데 특히 석양 질 때 멋진 그림이 나오기에 데이트 하기에 좋다. 쥬라기공원 구역은 울창한 아마존 밀림의 느낌을 맛볼 수 있고, 해리포터 구역에서는 신비한 호그와트 성이 있는 마법세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1. 요금[편집]

입장료는 세금포함 성인이 7600엔 정도로 한국의 놀이공원에 비해 꽤 비싼편이지만, 어트랙션들이 정말 잘 만들어져있고, 내부에 극장이 5개 정도 있어서 뮤지컬이나 쇼를 볼 수도 있으며, 거의 모든 시설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7] 막상 들어가보면 입장료가 그리 비싸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다만 파크 내부에서 파는 음식이나 기념품들은 상당히 비싸므로 주의. 여기에 파크 내부로 외부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니 식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8] 출구에서 직원에게 문의해 재입장 도장을 손등에 찍으면 재입장이 가능하므로 바깥에서 식사를 하려고 출구근처 직원에게 문의해볼 수는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불가능한 것이므로 그냥 호텔조식을 먹고 아침 일찍 가서 점심만 유니버셜 시티 안에서 간단한 것으로 때운 다음, 유명한 것과 핵심적인 것들만 골라서 즐겨보면 대략 오후 6시경 전후쯤이 되는데 그 때 나가서 바로 바깥에서 식사를 하는 게 좋다. 유니버셜 시티 출구 바로 앞에도 일식뷔페라던지 다양한 식당들이 즐비하다.

1일 이용권 이외에도 익스프레스 7,4 같은 표도 있는데, 이것들은 일종의 우선권으로 대기열이 80~90분되는 어트랙션도 10분안에 뚫고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표이다.자신이 이 표를 안샀다면 경멸의 눈으로 그들을 보게 될것이다. 익스프레스티켓은 입장티켓(자유이용권)과 별개로 구매해야하는 티켓이다. 역시 돈이 최고다 일반적으로 익스프레스7, 5, 3가 있는데 시즌에따라 4, 6만 나오기도 한다. 우선 유니버셜 시티에 도착하게 되면, 사람이 짧게 줄 서 있는 티켓매표소 라인이 있고, 그 뒤에 사람이 끝없이 줄 서 있는 자동입장기 라인이 있을 것이다. 1일 이용권만을 예약한 상태에서 익스프레스권은 현장구매로 이용하려면, 앞서있는 티켓매표소 라인에서 우선적으로 익스프레스권을 구입하고, 그 뒤에 있는 자동입장기 라인을 타서 1일 이용권 바코드를 자동입장기에 찍으면 된다.

파크 운영원칙상 어트랙션마다 일반표의 줄이 아무리 길어도 무조건 우선권부터 입장시키므로, 성수기에는 상대적 빈곤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입장권과 함께 구매해야 하므로 가격이 상당하지만 일반적인 성수기의 경우엔 금방 동나므로 예약은 필수다. 하지만 한파가 자주 들이닥치는 겨울 평일의 경우에는 예약없이도 5분정도 줄서서 간단히 구매할 수 있을 때도 있다. 그럴때는 사람이 적은 특수한 경우의 때이기 때문에 익스프레스권의 효율이 떨어져서 막상 인터넷상으로는 예약이 동나도 현장판매되는 티오가 남는 경우이다. 따라서 한파나 폭염이 자주 발생하는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여행사에 연계된 예약표가 동이났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사람 많을때 가면 해리포터존 입장도 못할 수 있으며 정리권을 뽑아서 입장하더라도 대기시간 200분의 위엄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서 혼잡할 시에는 입장 확약권(정리권)이 필요한데, 2018년도 2월 기준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7과 4에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물론 입장 후에 파크에서 받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 당일 발권에 대해서는 혹시 모르니 자세한 문의를 해보고 가는게 좋다. 정확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이 곳에서 볼 수 있다. 익스프레스 티켓 예약은 여행사로 연계되서 판매되므로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해야 한다.

놀이기구를 타고나면 출구에서 어트렉션 어딘가에 설치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팔고 있는데 사지 않는 걸 추천한다. 놀이기구 타느라 추해질대로 추해진인상의 사진을 2500엔~2800엔 이라는 험악한 가격에 팔고 있다. 뭐... 아쉬우면 사도 상관 없지만 차라리 그 돈으로 기념품을 하나 사거나 끼니를 때우는게 훨씬 이득이다. 이런걸 살바엔 차라리 놀이기구 앞에서 셀카를 찍어라.

3. 어트랙션[편집]

해리포터, 쥬라기공원, 스파이더맨, 터미네이터같은 팬층이 두텁고 인기가 많은 어트랙션들은 항상 사람이 몰리므로 대기열이 상당히 길다. 때문에 파크를 제대로 전부 즐기고 싶다면 개장시간인 8시 30분 이전에 미리 도착해서 표를 구매해놓고 개장할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9] 9시에 딱 맞춰서 가도 미리 대기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으므로 일찍왔는데 1~2시간을 기다려야하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

아니면 익스프레스를 사자 역시 돈으로 안 되는 게 없다.

파일:USJ MAP.jpg

2016년도 5월 기준 지도. - 2016년도 지도에는 미니언파크가 없으므로 갱신 수정 바람.

각 어트랙션에 관한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은 USJ 홈페이지 참조.
(인쇄로는 확대 맞춤이 제대로 되지 않고 칼라잉크가 심하게 들기 때문에 컴퓨터로 확대해서 보아야한다.)

2018년도 1월 기준 - 인쇄/확대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직접 서술 정보.

3.0.1. [1] 뉴욕 에어리어[편집]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 라이드 - 어메이징 어드벤처 오브 스파이더 맨 더 라이드 4K3D
2) 시어터 쇼 - 터미네이터 2:3-D
3) 플레이 랜드 - 페스티발 인 더 파크(유료)

<식사>
5) 아이리시 퍼브 - 피네간즈 바&그릴
6)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 루이즈 N.Y 피자 팔러
7) 재패니즈 레스토랑 - 사이도
8) 스테이크 하우스 - 파크 사이드 그릴
9) 피체리아 - 아즈라 디 카프리

<쇼핑>
10) 토털 수베니어 숍 - 유니버설 스튜디오 수비니어
11) 할리우드 스타 상품 - 시네마 갤러리
12) 스파이더맨 상품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토어

3.0.2. [2] 미니언 파크[편집]


1) 라이드 - 미니언 메이헴
2) 플레이 랜드 - 스페이스 킬러 (유료)
3) 플레이 랜드 - 바나나 카바나 (유료)
4) 포토존 - 딜리셔스 미! 포토 오퍼튜니티
III) 그리팅 - 미니언 뒤죽박죽 그리팅

<식사>
5) 미니언 쿠키 샌드 - 딜리셔스 미! 더 쿠키 키친
6) 팝콘 - 포파나나

<쇼핑>
7) 미니언 상품 - 미니언 마켓 플레이스

3.0.3. [3] 샌프라시스코 에어리어[편집]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 워크 스루 - 백 드래프트

<식사>
2) 카페테리아 - 해피니스 카페
3) 차이니즈 레스토랑 - 더 드래곤즈 펄
4) 드링크 스탠드 - 워프 카페

3.0.4. [4] 쥬라기 공원[편집]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 라이드 -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
2) 라이드 - 쥬라기 공원 더 라이드

<식사>
3) 정글 푸드 - 디스커버리 레스토랑
4) 스낵 스탠드 - 풋실 퓨엘즈

<쇼핑>
6) 쥬라기 공원 상품

3.0.5. [5] 애머티 빌리지[편집]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 라이드 - 죠스
2) 플레이랜드 - 애머티 보드워크 게임(유료)

<식사>
3) 샌드위치 - 애머티 랜딩 레스토랑
4) 테이크아웃 피자 - 보드워크 스낵
5) 아이스크림 - 애머티 아이스크림

<쇼핑>
6) 페이스 페인팅 숍 - 할리우드 무비 메이크업
7) 죠스 상품 - 애머티 아일랜드 기프트

3.0.6. [6] 워터 월드[편집]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 시어터 쇼 - 워터월드 : 리뉴얼로 인하여 클로즈 중
2018년 6월 1일 리뉴얼을 마치고 개장할 예정이다.

3.0.7. [7] 더 위자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편집]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 라이드 - 해리 포터 앤드 더 포비든 저니[10]
2) 라이드 - 플라이트 오브 더 히포그리프
3) 워크 스루 어트랙션 - 해리포터 캐슬 워크
4) 스트리트 엔터테인먼트 - 완드 스터디즈
5) 스트리트 엔터테인먼트 - 프로그 콰이어
6) 스트리트 엔터테인먼트 - 트리위저드 스피릿 랠리
7) 호그와트 특급 포토 어퍼튜니티 - 사진촬영장소

<식사>
8) 스리 브룸스틱스
9) 호그스 헤드 술집 #버터 맥주

<쇼핑>
11) 종코의 장난감 전문점
12) 허니듀크
13) 올리밴더스의 가게
14) 와이제이커 마술용품점
15) 부엉이 우체국 & 부엉이 방
16) 더비시 앤드 뱅스
17) 글래드래그스 마법사 옷가게
18) 필치의 몰수품점

3.0.8. [8] 유니버설 원더랜드[편집]


※스누피 스튜디오 존과 헬로 키티 패션 애버뉴 존이 작게 포함되어 있음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1) 라이드 - 엘모의 고 고 스케이트 보드
12) 라이드 - 몹피의 벌룬 여행
13) 라이드 - 세서미 빅 드라이브
14) 어니 루버 덕키 레이스
15) 워터 가든
16) 어비 매지컬 트리
17) 쿠키 몬스터 슬라이드
18) 라이드 - 빅 버드 비드 탑 서커스
19) 라이드 - 엘모 리틀 드라이브
21) 플레이랜드 - 버트 & 어니 프롭숍 게임 플레이스
23) 라이드 - 엘모 버블 버블
24) 몹피 럭키 댄스파티
25) 빅 버드 빅 네스트
26) 그로버 콘스트럭션 컴퍼티
27) 어비 매직컬 파티
28) 버트와 애니 원더 더 시

스누피 스튜디오 존
1) 라이드 - 날아라 스누피
2) 라이드 - 스누피의 그레이트 레이스
3) 플레이랜드 - 스누피 사운드 스테이지 어드벤처

헬로 키티 패션 애버뉴 존
6) 그리팅 - 헬로 키티 리본 컬렉션
7) 라이드 - 헬로 키티 컵케이크 드림


<식사>
29) 스낵 스탠드 - 쿠키 몬스터 키친

스누피 스튜디오 존
4) 파스타 & 샌드위치 - 스누피 백롯 카페

헬로 키티 패션 애버뉴 존
8) 스낵 스탠드 - 헬로 키티의 코너 카페

<쇼핑>
22) 세서미 스트리트 키즈 스토어

스누피 스튜디오 존
5) 스누피 상품 - 스누피 스튜디오 스토어

헬로 키티 패션 애버뉴 존
10) 헬로 키티 상품 - 헬로 키티 리본 부티크

3.0.9. [9] 할리우드 에어리어[편집]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1) 라이드 -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2) 라이드 -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백드롭~
4) 시어터 쇼 - 세서미 스트리트 4-D 무비 매직
5) 시어터 쇼 - 슈렉 4-D 어드벤처
6) 시어터 쇼 - 유니버설 몬스터 라이브 록큰롤 쇼
8) 플레이랜드 - 이터널 위쉬 ~모든 이의 소망의 별~

<식사>
9) 햄버거 레스토랑 - 멜즈 드라이브인
10) 아메리칸 다이너 - 스튜디오 스타즈 레스토랑
11) 프렌치 스타일 카페 - 비버리힐즈 블랑제리
12) 아이스크림 & 스위츠 - 핑크 카페

<쇼핑>
13) 토털 수베니어숍 - 스튜디오 기프트 이스트
14) 토털 수베니어숍 - 스튜디오 기프트 웨스트 *면세 카운터
15) 장식소품 - 백롯 엑세서리
16) 토털 수베니어숍 -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토어
17) 해리포터 상품 - 비버리힐즈 기프트
18) 토털 수베니어숍 - 로데오 드라이브 스베니아
19) 과자점 - 캘리포니아 과자점
20) 세서미 스트리트 상품 - 캐릭터즈 4유
21) 스누피 상품 - 피너츠 코너 스토어
22) 몹피 상품 - 모피의 럭키 스포트
23) 미니언 상품 - 스튜디오 스타일
24) 헬로 키티 상품 - 헬로 키티 디자인 스튜디오
25) 계절 한정 수베니어숍 - 할리우드 파티
26) 토털 수베니어숍 - 다크 룸
27) 계절 한정 수베니어 숍 - 스페이스 판타지 스테이션
28) 쿨 재팬 상품 - 시네마 4-D 스토어

3.0.10. 슈퍼 닌텐도 월드[편집]


현재 건설중이다

3.0.11. 종합 기본가이드[편집]


우선 쇼핑은 무조건 뒤로 미루고 라이드부터 최대한 타보는 것을 추천한다. 쇼핑상품 가게는 수십곳으로 어느곳이나 있고, 게다가 쥬라기 공원이나 해리포터 에어리어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쇼핑 상품이 겹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니언즈 관련 상품은 꼭 미니언 파크 주변 가게가 아니더라도 어느 에어리어 가게에서나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기 있는 해리포터 에어리어와 그 밖의 에어리어마다 있는 핵심 라이드를 우선 순위로 공략하는게 좋다. 단, 유니버설 원더랜드 에어리어는 연령층이 낮은 라이드 위주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생략하거나 맨 마지막 에어리어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유명한 라이드로는 어메이징 어드벤처 오브 스파이더 맨 더 라이드 4K3D,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해리 포터 앤드 더 포비든 지니, 미니언 메이헴등이 있다. 워크스루로는 백 드래프트가 가장 유명하고, 시어터 쇼 중에서는 터미네이터 2:3-D가 가장 유명하다.

꼭 먹어봐야 할 것은 당연히 버터맥주다. 크림맥주라고도 하는데, 아주 달콤하고 유일하게 해리포터 에어리어에서만 맛 볼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맥주나 음료수와 비교하였을 때, 비슷한 맛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매우 독특한 맛이다. 참고로, 꼭 호그스미드 술집 가게 내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해리포터 에어리어 안의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해리포터 에어리어 내에서 커다란 통을 끄는 포장마차 같은 비주얼로 버터맥주만 따로 판매하기도 한다.

3.0.12. 주의할 사항[편집]


해리포터 존은 혼잡할 경우를 대비해서 입장 확약권을 필수로 알아보아야 하며, 정확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이 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성수기, 그 중에서도 평일이 아닌 주말인 경우는 입장 확약권과 익스프레스 티켓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는데, 익스프레스 티켓 예약은 여행사로 연계되서 판매되므로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해야 하며 예약은 여행 전에 필수로 미리미리 알아보아야 한다. 만약 늦어서 더 이상 예약판매가 진행되지 않으면, 당일날 최대한 일찍 가서 티켓매표소를 통해 구매를 시도하는 게 좋다. 의외로 평일에는 개장시간에 맞춰서 최대한 일찍가면 손쉽게 구매할 수도 있다. 단, 폭염이나 한파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에는 사람이 적어서 굳이 비싼 돈 들여서 익스프레스권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무리없이 즐길 수 있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오히려 익스프레스 티켓 값이 아깝다고 생각될 수 있다. 그리고 해리포터 존 입장 확약권도 마찬가지로 익스프레스 티켓 등으로 미리 확보하지 않았으면 당일날에서라도 구매 시도가 가능하니 꼭 알아보도록 하자. 그러므로 예약을 깜빡했거나 놓쳤다고 해서 들어가기도 전에 크게 실망할 필요는 없다. 익스프레스 티켓은 1일 이용권과 달리 어디까지나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시기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면 티켓없이도 즐길 수 있는 곳 다 즐기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날씨가 좋은 주말 같은 경우는 크게 문제될 확률이 높으므로 역시 될 수 있으면 여러가지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잘 알아보고 대비하도록 하자.

시어터 쇼는 대부분 인트로가 굉장히 길기 때문에 인트로를 매우 지루해하는 사람은 터미네이터 정도만 보기를 추천한다. 워크 스루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백 드래프트이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쇼 어트랙션으로 분류되어 있다. 라이드 중에서는 스파이더 맨 라이드가 가장 무난하며,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는 일본 최고의 시속을 자랑하는 롤러코스터로써 급강하가 생각보다 아주 강력하기 때문에 신체와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고령자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기피하는 게 좋다. 그리고 해리 포터 앤드 더 포비든 지니는 4D 쇼 중에서 화려한 명성만큼 원근감 왜곡이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멀미, 두통, 속쓰림이 어느정도 따를 수 있다. 유의사항 정도로 알아두면 좋다. 또한, 어트랙션은 로테이션으로 휴무를 하므로 헛걸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트랙션 휴무 기간별 휴무 정보를 꼭 알아보고 가는 게 좋다.

3.1. 팁과 부가정보[편집]

파크에 개장하면 사람들이 하나둘씩 뛰기 시작하는데, 기다리는게 싫다면 같이 따라 뛰는것이 좋다. 기념품가게나 기념사진들은 나중에 찍어도 되므로, 최대한 인기 어트랙션들을 먼저 탄 다음에 느긋하게 파크를 구경하는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다. 특히 해리포터 어트랙션은 인기가 상당해서 미리 인터넷으로 선예약을 받으며, 선예약하지 못한사람들은 당일날 발권기에서 입장정리권을 뽑아야 입장이 가능하므로 개장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리포터 발권기를 향해 뛰어간다. 입장하면 죠스 모형 (애머티 빌리지 연보라색 4번) 좌측에 있는 길을 통하여 해리포터 발권기로 뛰어가서 입장가능 시간이 적힌 Timed Entry Ticket을 발급받고 티켓에 나와있는 시간에 맞춰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 입구로 향하면 된다. 발권기에서 발부된 티켓은 해리포터 어트랙션을 탈 수 있는 티켓이 아닌 해리포터 테마파크로 들어가는 티켓이므로 해리포터 어트랙션을 타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호그와트성으로 달려주는 것이 좋다. 지나가는 길에 론의 자동차라던가 상점가가 즐비하지만 어트랙션을 타고나와서 천천히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이용객이 몰려 정식 개장시간보다 일찍 관객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정리권을 뽑지 않고 바로 호그와트로 달려가면 입장할 수 있다. 해리포터 덕후라면 선예약을 하거나 익스프레스표를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제휴한 호텔 숙박객 특전으로 얼리 파크인이라고 해서 개장 시간보다 15분정도 먼저 입장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도 있다. 15분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보통 2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어트랙션을 2개는 더 탈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근처 호텔을 이용할 관광객이라면 참고해보자. 이 얼리파크인 서비스는 인근 호텔에서 숙박한다고 다 이용할수 있는것은 아니고, 반드시 JTB 라는 일본 여행사에서 공식호텔 여섯곳 중 한곳에 얼리파크인(アーリーパークイン) 상품으로 숙박을 예약한 고객에게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구글번역기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으며, 어느곳이나 그렇듯 성수기/비수기와 평일/휴일에 따라 가격차이가 극명하다.

가기 전에 홈페이지에 한번 정도 들어가서 방문하려는 날짜에 휴무인 어트랙션이 몇몇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는게 좋다. 상대적으로 비수기인 경우나 긴급 점검이 발생하여 운영을 안(못)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롤러코스터 계통의 어트랙션을 이용할 때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 신체가 너무 후덕하여 안전장치가 커버를 못 하면 이용불가이다. 가장 제한이 심한 어트랙션은 거꾸로 타는 헐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일명 백드롭)이다. 안전바가 상체를 고정시키지 않고 오로지 허벅지만을 고정시키는 시스템이기에 제한이 빡센 편이다. 자신의 몸이 매우 후덕하여 기구들을 다 탈 수 있을지 걱정한다면 이 어트랙션을 먼저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11] 여담으로 이 안전바의 특성상 체중은 별로 안나가는 편이지만 정말 허벅지가 엄청 튼실한 체형이라면 못 탈수도 있긴 하다. 롯데월드에서 잘만 타고 다니는 사람이 거기서는 안전장치 때문에 못 탔고 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포털에 검색해보면 체중문제로 기구를 탈 수 있을지 걱정하는 글들이 종종 보이는데, 구체적으로 110KG 내외의 몸무게가 마지노선이라 보면 된다.[12] 그래도 체형에 따라 혹시 모를 예외는 있으니 꼭 어트랙션에 직접가서 모형으로 확인해 보길 추천한다.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해리포터 에어리어보다 더 큰 규모의 닌텐도 에어리어 공사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해리포터 에어리어는 400억엔대였으나, 닌텐도 에어리어는 500억엔대이거나 그 이상일수도 있다고한다. 슈퍼마리오, 포켓몬스터, 젤다의 전설등의 인기 시리즈가 테마파크로 나온다면 일본 내수뿐 아니라,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닌텐도 팬들까지 유혹할 수 있는 테마파크가 된다.

닌텐도 에어리어가 완공되면 USJ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보하여 다른 국가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명백히 차별화될 수 있을 것이다. 도쿄 디즈니랜드도 옆에 디즈니씨(SEA)라는 바다를 주제로 한 오리지널 테마파크를 만들어놔서 도쿄 디즈니리조트만의 차별성을 확보하였고, 따라서 미국 본토 디즈니랜드에 방문했던 사람들에게도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에 방문할 명분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인데, 닌텐도 에어리어도 아마 그럴 것이다.

지금도 USJ에서는 여름 등에 한정하여 독자적인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어트렉션을 공개하는데, 퀄리티가 좋아서 전세계 바이오하자드 마니아들에게 성지가 되고 있다. 헌데 닌텐도 에어리어 공사는 심혈을 기울여 개장한 해리포터보다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할 것 같은데, 이는 USJ측에서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절대 날림으로 짓지 않을 것이고 어느 정도의 퀄리티는 보장돼있다고 볼 수 있으니 만약 완공되면 그냥 닌텐도 테마파크 하나만으로 방문 명분을 확보할 수 있을 정도가 될 수 있다.

실제 해리포터 테마파크가 완공되어 아시아의 해리포터 팬들이 USJ에 달려가기도 했고 한국에서도 블로그에서 검색해보면 해리포터 마니아들의 USJ방문기를 볼 수 있는데, 해리포터 하나때문에 USJ에 갔음을 알 수 있다. 다만 해리포터는 미국 본토 유니버셜에도 있기에 아무래도 북미권 관광객들에게는 매력도가 떨어지고 주로 미국에 가기 힘든 아시아권 관광객들이 주 고객인데, 닌텐도 테마파크는 전세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어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해리포터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어트랙션은 쥬라기공원이다. 여기에는 후름라이드 어트랙션인 쥬라기공원 더 라이드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로코스터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가 있다.



쥬라기공원 더 라이드(Jurassic Park the Ride) 어트랙션 탑승자 시점 촬영

지도 상에서는 맨 왼쪽 에리어에 COOL JAPAN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등을 소재로한 어트랙션을 자주 바꿔가며 운영 중이다. 2017년 기준으로 시네마 컨텐츠 몬스터 헌터, 워크 쓰루 드래곤 퀘스트, 4D 진격의 거인, 4D 고질라, XR RIDE 에반게리온[13] 2017년 5월 기준으로 백투 더 퓨쳐는 미니언즈 에리어로 바뀌었다. 인기가 1위가 될 정도로 좋고 계속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월부터 새로운 쿨재팬을 시작한다고 한다. 예정되어 있는 시리즈는 파이널 판타지 XR 라이드, 몬스터 헌터 더 리얼, 명탐정 코난 월드,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등이 있다.

물론 여느 테마파크가 그러하듯 USJ 역시 식사와 기념품들은 그다지 착한 가격이 아니므로 미리 사전에 각오를 해두고 갈 것. 착한 테마파크 따위 없는 거야

4. 비화[편집]

위에 올라와 있는 세계 다른 지역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이름에는 나라 이름이 아니라 지역 이름이 들어가는게 정상이다. 그렇다면 왜 유니버셜 스튜디오 오사카가 아니라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냐... 바로 약자 때문. 유니버셜 스튜디오 오사카라면 Universal Studio of Osaka, USO[14]가 되어버려 재팬이 되었다는 슬픈 일화가 있다.

하필이면 오사카에 지어진 또다른 이유가 있는데, 오사카의 라이벌 도쿄에 디즈니랜드가 있기 때문.

5. 게임[편집]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소재로 한 게임이 2개 제작되었다. KEMCO에서 2001년 발매한 게임큐브용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어드벤처'(해외명 '유니버설 스튜디오 테마 파크 어드벤처')와 코나미에서 2003년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 2용 '웰컴 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해외 미발매)이 그것. 둘 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돌아다니면서 미니게임으로 구현된 어트랙션들을 플레이하는 형태의 게임이다. 전자는 어트랙션에 들어가기 위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려 포인트를 쌓아야 하는 괴한 컨셉부터 낮은 완성도의 어트랙션 미니게임 등으로 쓰레기 게임 취급을 받고 있으며, AVGN이 리뷰하면서 까기도 하였다. 후자도 게임으로써의 재미는 빈약한 편이지만 그래도 전자보다는 낫다는 평.

[1] 그러나 간사이 사람들은 '유니바'라고 많이 부르는 편이다. 후지TV에서도 실제로 일본 내의 47개 도도부현 거주자, USJ 방문객에게 조사한 결과로도 증명되었다. 100명의 간사이 거주자 중 72% 응답자가 'USJ'가 '유니바'보다 발음하기 어렵다고. USA, UFJ와 헷갈린다. 링크한 영상에서 일본어학자 킨다이치 히데호에 따르면 간사이벤에선 일일이 모음을 강조하여 말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모음이 여러 개 겹쳐서 발음하기 어려운 USJ 대신에 언어습관상 발음하기 쉬운 유니바를 약칭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맥도날드도 마찬가지로 '마쿠도'라고 부른다고.[2] 이 컨소시엄에 우리나라의 MBK파트너스도 참여하고 있었다. 당시 자산구조는 골드만 삭스 62.21%, MBK파트너스 23.57%, 아울크릭 15.08%[3] 슈렉, 미니언즈, 해리포터처럼 다른 배급사에서 판권을 가진 작품들도 많다.[4] 그 중 최고는 한국인(한국어 팜플렛도 있다.)이며 중국인, 미국인 등이 그 뒤를 잇는다.[5] 3D, 4D기술들은 예삿일이며, 실제 화염을 사용하거나 건물이 무너지는 듯한 연출도 있다.[6] 비행 롤러코스터 중 세계에서 가장 긴 트랙[7] 미니게임을 해서 경품을 받거나 하는 것들은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근데 더럽게 비싸고 어렵다. 재미로 안할러면 하지 말자.[8] 물론 어디까지나 원칙적으로 그렇다는 거고, 실제로는 사실상 반입이 가능하다. USJ에서는 공식적으로 반입금지이지만, 매해 천 만명, 매일 평균 3만명이 입장하는데 그 많은 사람들을 10명도 안되는 직원들로 하나하나 다 검사하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본인들도 편의점 음식과 음료를 반입하는 경우가 많고 USJ직원도 딱히 재제를 가하지 않는다. 또한 USJ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예 : 미니언즈빵, 해리포터 버터맥주, 쥐라기공원 고기 등)이 많아서 USJ를 제대로 즐기려면 반드시 사먹어야 하는데 외부반입음식으로 모든 끼니를 때우는 것도 미련한 짓이라 많은 사람들이 USJ에서 좋든 싫든 한 끼는 사먹는다. 그리고 외부 음식이 반입되도 USJ식당은 뜨거운 햇볕을 피하고 지친 다리를 쉴 수 있으면서 끼니도 해결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여서,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하고 줄서서 먹어야 하는지라 매출에 큰 지장은 줄 것 같지 않다. 어찌됐든 결론은 암묵적으로 용인하고 있다고 봐도 될 듯.[9] 미리 공식대행사에서 E-티켓을 구매해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 대표적으로 클룩이 있다. 표를 사기위해 긴 줄을 설 필요 없이 QR코드만 보여주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10]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멀미를 느낄 확률이 매우 높은 어트랙션이다. 멀미에 약한 사람은 타지 않는 걸 추천한다. 더불어 전체 어트랙션들중 대기줄이 매우 길다. 사람이 적고 많고의 문제를 넘어 정말로 타는 곳으로 갈때까지의 길이 너무 길다.[11] 모든 롤러코스터형 어트랙션 입구쪽에 실제 라이드 의자와 똑같은 모형이 있기 때문에, 줄을 안서고도 직원한테 얘기해서 확인해 볼수도 있다. 또한 어지간히 의심이 가는 체형이라면, 직원이 직접 와서 시뮬레이션 해볼 것을 권한다. 모형이 실제 기구보단 조금 타이트한 편이다.[12] 글들을 정리해보면 보통 110~115KG를 기준으로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13] VR을 낀 상태로 롤러코스터를 탄다.[14] 음을 그대로 읽으면 우소, 일본어로 거짓말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 단어는 한국어 거짓말보다 훨씬 일상 대화에서 많이 쓰는 말이다. '믿을 수 없어!' '말도 안돼!' 등등이 '우소!'하나로 퉁치는데, 영어의 '오마이갓' 정도의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