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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스포츠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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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i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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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개요3. 게임4. 우후 아일랜드
4.1. 개요4.2. 역사4.3. 이야깃거리

1. 설명[편집]

닌텐도Wii로 만든, 위모컨을 가장 잘 활용한 게임. 정확히는 위 모션 플러스를 가장 잘 활용한 게임. 배경이 되는 장소는 우후 아일랜드라는 하나의 리조트 화산섬이다. 우후 아일랜드 외에도 골프 전용 섬인 웨지 섬이 있다.

2. 개요[편집]


전작 위 스포츠가 화려하게 광고한 것에 비하면 아주 간단한 수준의 감지밖에 못했던 데에 비해, 위 모션 플러스가 달리면서 감도가 훨씬 올라갔다는게 중평. 대표적으로는 도구를 휘두르더라도 스핀을 넣어서 휘두를 수 있게 되었다. 손목에 스냅을 주어 위모컨을 한 쪽으로 회전시키면서 휘두르면 OK. 커브 등 즉각적이고 확실한 반응이 나올 것이다.

달리 말하면, 정발 게임 중 위 모션 플러스를 제대로 체감하고 싶으면 이 게임 외에는 할만한게 없었다.[1] 닌코를 죽입시다

한참 후에 Wii가 끝물이 다 되고서야 레드 스틸 2,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가 나와서 드디어 3개가 되었다. 이후 발매된 버라이어티 게임 박스를 포함하면 4개를 마지막으로 Wii의 시대가 끝날 듯. 야 신난다

하지만 wii u에서도 모션플러스를 완벽지원함으로써 추후 모션플러스 지원게임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나온지 한참 된 물건인(2009년) 모션플러스의 성능는 은근히 발군이다.[2]

총 판매량은 3306만 장으로 역대 4위. 이 게임보다 많이 팔린 게임은 전작인 Wii Sports, 마리오 카트 Wii, 그리고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뿐이다.

한국에서는 유재석과 탁구는 현정화, 골프는 유소연, 양궁은 윤옥희 선수와 플레이 하는 장면으로 광고를 냈다.

3. 게임[편집]


O는 눈차크가 필수 액세서리인 게임

  • 검술

    • 검술 대전 2인용, 두 Mii가 우후 아일랜드의 검술 콜로세움에서 대전을 한다. 3판 2선으로 진행된다. 제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승부가 결정되지 않으면 무승부로 결정되며 마지막 비밀의 4라운드가 열린다. 4라운드에서는 가운데 파란색 원을 제외한 나머지 대결장이 없어져 한방 게임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서도 승부가 안나면 최종 무승부가 되며 실제로 최종 무승부로 끝내는 업적이 존재한다. 이스터에그가 있는데 챔피언을 깨고 1 버튼을 누르면서 게임을 시작하면 검이 보라색으로 바뀌어 있다. 2버튼을 누르면서 게임 시작하면 아침이 아닌 저녁 상태로 플레이한다.[3]

    • 빨리 베기 1인용 또는 2인용, 두 Mii가 어느 한적한 거리에서 빨리 베기 대결을 한다.[4] 심판이 잘라야 할 크고 아름다운 물체들을 랜덤으로 던지며, 던졌을때 자기 앞에 떨어지는 시간또한 랜덤이다. 즉, 검술 대전과 다르게 순발력 적인 요소도 필요하다. 물체가 떨어지면 제시된 화살표 방향대로 잘라야 이긴다.

    • 연속 대련 Wii Sports와 Wii Sports Resort 통들어 유일한 스테이지형 게임. 10개의 대전에서 차례로 나타나는 적들을 무찔러 보스를 검술로 무찌르는 게 목적이다. 기본 체력은 세 개이고, 생명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세 개를 모두 소진하면 게임 오버. 10개의 노멀 코스를 모두 클리어하면 10개의 뒷길 코스(마스터 모드)가 열린다. 뒷길 코스는 처음부터 보스급 캐릭터와 싸우게 된다. 각 적마다 난이도를 알 수 있도록 갑옷색이 다르다. 초록색은 생명 한 개로, 난이도는 쉬움. 갈색은 생명 한 개로, 난이도는 보통~매우 어려움[5] 빨간색은 생명 두 개로, 난이도는 쉬움~보통. 보라색은 생명 두 개로, 난이도는 보통~어려움. 검정색은 생명 세 개로, 난이도는 어려움~매우 어려움, 노멀 코스에서는 검정색 적이 보스로 나오며, 뒷길 코스에서는 처음부터 검정색 적이 세 마리 이상 나오는 게 대다수이다.거의 대부분 18단계에서 막힌다 클리어를 바란다면 목표는 한사람을 노리지만 휘두른다면 근처까지 피해가 간다. npc는 여려명나오지만 한꺼번에 공격하지는 않으니 보스와 검은색은 직접 상대하지말고 운좋게 한번에 때려잡아보자

  • 웨이크보드

    • 초급 장애물이 없다. 처음에는 이 난이도 밖에 없으며, 일정 조건을 달성했을 때 중급이 개봉된다.

    • 중급 장애물이 가끔씩 있으며, 바위등을 스친다.

    • 상급 장애물이 아주 많이 있으며, 험한 수로를 지나며, 시간대는 저녁이다.

  • 프리스비

    • 프리스비 독 브라우니 물어! 자신에게 주어진 강아지에게 프리스비[6]를 던져 물어오게 하는 방식. 강아지가 원하는 방향으로 정확히 잘 던져야 점수가 는다. 게임의 절반이 지나면 풍선 모드가 시작된다. 풍선을 터트리고 강아지가 물어오면 그만큼 점수를 추가해 주는 방식이다. 만점은 1500점.

    • 프리스비 골프 골프를 프리스비로 즐기는 방식. 기존 위 스포츠 리조트 골프장에서 골프를 골프공과 골프채 대신 프리스비으로 즐긴다고 생각하면 된다. 홀이 있던 자리는 대형 링으로 바뀐다. 링안에 넣으면 골인이 되는셈. 기존 골프의 규칙은 그대로이고, 헤비급, 노멀급, 라이트급 이 세 종류의 프리스비를 사용한다.

  • 양궁 O

    • 초급 매우 안정적인 날씨와 지형을 갖춘 곳에서(동굴 내부 등) 가까운 거리의 움직이지 않는 과녁을 맞추면 된다.

    • 중급 적당한 날씨와 지형을 갖춘 곳에서 보통 거리의 움직이는 과녁을 맞추면 된다.

    • 상급 험한 날씨와 지형을 갖춘 곳에서 매우 먼 거리의 움직이는 과녁을 맞추면 된다.


양궁 스탬프중 음식 맞추기라는 것이 찾기 어렵기도 하다.
오렌지, 케이크등 진짜 맵에 음식이 숨겨져 있으며 상당히 멀리 있기에 좀 처럼 잘 맞지 않는다. 화살이 가까이 날아가면 줌인 되기에 잘 노려보자.

  • 농구

    • 슈팅 콘테스트 1~4인용. 여러 줄에 놓여져 있는 6개 정도의 공을 연속적으로 슛해 제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공을 넣는 것이 목적이다. 모든 공을 넣으면 남은 시간을 점수로 추가해준다. 1인으로 플레이 할때는 숙련이나 연습 용으로 쓰이며, 2명이상이 할때는 넣은 공의 개수로 승자를 정한다.

    • 시합 1~2인용[7], 반코트 경기 방식을 따른다. 위 스포츠 리조트에서 가장 인기많은 게임 중 하나이다. 한 팀당 3명씩 출전하며, 자신 외의 팀원은 자기 Wii에 저장되어 있는 Mii에서 무작위로 선택된다. 총 팀원은 자신 포함 3명. 위모컨을 흔들면 드리블을 하며 앞으로 간다. 수비시에는 흔들면 뺏기 액션이 가능하다. B버튼이 슛 버튼이며, 십자, A 버튼은 다른 팀원으로의 패스 버튼으로 쓰인다. 제한시간은 3분.

  • 탁구

    • 시합 1~2인용[8], 수영장 앞의 탁구대에서 결전을 치르게 된다. 게임 방식은 Wii Sports테니스 종목과 비슷하나, 탁구이므로 복식을 지원하지 않고, 6점제이다.[9] 듀스도 있다. 참고로 20대 20까지 가면 무승부로 끝나며 실제로 무승부로 끝내는 업적이 존재한다.숙련도 350쯔음 탁구채가아닌 슬리퍼로 치는 NPC가 있다.이건 2버튼을 누르며 시작하면 자신도 슬리퍼로 할수 있다.[10]나도 정상이 아니야!

    • 연속 받아치기 1~4인용, NPC가 연속해서 공을 치면, 그걸 제한 시간내에 최대한 많이 연속해서 치는 것이 목적이다[11]. 중간 중간 깡통이 탁구대 위에 올라오는데, 이것을 치면 점수가 증가한다. 1인용 플레이시에는 대체로 숙련이나 연습 용으로 쓰이고, 2명 이상이 할때는 가장 많이 연속해서 친 사람이 승리하게 된다. 참고로 100연속을 달성하는 업적이 존재한다.

  • 골프

    • 골프를 플레이한다. 실제 골프장처럼 페어웨이, 러프, 그린, 샌드 등의 구역으로 잘 나뉘어져 있고, 18홀로 구성되어 있다.

    • 3홀 3개의 골프게임을 플레이한다.

    • 9홀 9개의 골프게임을 플레이한다.

    • 18홀 18개의 골프게임을 플레이한다.

  • 볼링

    • 10핀 게임 일반 볼링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10핀 게임을 플레이한다. Wii Sports의 볼링처럼 볼링공을 놓는 타이밍을 B버튼으로 조작할 수 있는 매뉴얼 모드와 모션을 인식해 자동으로 볼링공이 나가는 초보자용 오토 모드가 있다. 만점은 300점.

    • 100핀 게임 100핀을 쓰러뜨리는 게임이다. 볼링장 규모가 매우 커졌으며, 양쪽 공이 빠지는 통로가 없고 튕기는 벽이 있어 각도를 최소로 설정해 놓고 벽에 핀볼처럼 튕기면서 가는 액션도 가능하다(...) 벽 뒤에는 많은 사람들, 아니 Mii 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100핀이라 핀과 슈팅 자리 사이의 거리가 많이 멀어졌으며, 정 가운데 핀은 빨간색이라 슈팅할때 도움이 된다. 슛을 했을때 엄청난 양의 핀들의 콰르르릉 넘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이다. 엄청난 정상이 아닌 규칙은 10핀 게임과 동일하다. 잠깐 그러면 100핀을 다시 정리 어떻게 하지 만점은 3000점.

    • 장애물 피하기 10핀 게임과 규칙과 경기장이 같으나, 장애물이 설치되어 있다. 장애물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장애물은 고정되어 있으며[12] 장애물 난이도도 초급부터 상급 등등 매우 다양하다. 난이도는 랜덤으로 배치된다.

  • 수상 오토바이 O

    • 링 통과하기 1~4인용으로, 주어진 링들을 통과하면 된다.[13] 빨리 통과할 수록 점수가 많이 주어진다. 링 중에는 가운데에 조그마한 점수2배 링이 있다. 총 6개의 코스[14]가 있다. 마지막 코스는 점프 코스인데, 이때는 파도를 이용해 오토바이를 점프시키는 고급 기술을 필요로 한다.

    • 시합 2인용으로, 주어진 코스의 링들을 순서대로 모두 통과해 마지막 링을 먼저 통과한 사람이 이기는 방식의 대결이다.

  • 카누

    • 자유 연습 자유 연습때에는 히든 게임이 있다. 오리 게임인데, 호수의 길잃은 아기 오리들을 엄마 오리에게 데려다 주는 게임이다. 모두 얼마나 빨리 데려다 주었나를 카운트한다.

    • 멀리가기 제한 시간동안 카누를 운전해 최대한 많이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다. 처음 목표를 통과하면 남은 시간에 따라 다음 목표가 결정된다.

    • 대결 카누 경주이다. 대결 레이스 또는 협력 레이스 등이 있다.

  • 자전거 O

    • 로드레이스 1~2인용[15], 6개의 코스가 있다[* 처음에는 3개의 코스만 오픈되어 있고, 마리오 카트 Wii처럼, 차례로 다음 코스들이 오픈된다. 각 코스들은 서로 연결되며, 등수도 유지가 되어 다음 코스에서 그 등수에서 시작을 한다. 의외로 가장 운동이 많이되는 게임이다. 유람 비행과 더불어 우후 아일랜드 곳곳을 탐험할 수 있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 모게임[16]과는 다르게 지름길은 없다.

    • 대결 2인용, 6개의 코스중 하나를 선택하여 1대 1로 붙는다.

  • 스카이레저

    • 스카이다이빙 Wii Sports Resort 오프닝 게임으로 쓰이는 게임. Wii Sports Resort 게임중 가장 간지가 나는 게임이다. 경비행기에서 낙하하여 최대한 많은 Mii들과 사진을 찍는 것이 목적이다. 한 그룹당 5명의 Mii가 있는데, 다가가면 손을 잡으며 제한 시간이 카운트가 된다. 그 시간동안 잡은 Mii들의 사람 수 만큼 점수가 증가한다. 또한 고도가 적당히 낮아지면 매가 등장하고 아무도 잡지 못한다면 보다못한 카메라맨이 같이 찍어준다.[17] 제한 시간이 완료되면 사진을 찍는데, 이때 얼굴이 보인 개수만큼 또 보너스 점수가 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집합 장소에 도달하는데, 이때 자신과 사진을 찍은 모든 Mii들이 모여있다. 이번엔 링을 통과한 Mii 그룹모두와 사진을 찍게된다. 사실상 스카이다이빙의 하이라이트. 그리고 낙하산을 모두 펴는데, 이때 모습이 참으로 장관이며, 브금또한 정말로 멋있다.

    • 유람 비행 Wii Sports Resort의 거의 모든 이스터에그가 자리잡고 있으며, 배경이 되는 우후 아일랜드에 관한 모든 설정들과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1인용으로, 맵 곳곳의 i를 모으는 것이 목적이다. i에 다가가면 관련 지형의 설명이 더해진다. (Wii sports와 세계관이 공유되는 듯 하다) 테니스를 할 수 없는 이유가 테니스공을 모두다 도난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냥 다시 사면 되잖아 또 A를 누르면 풍선총이 발사되어 풍선 모드시 관광객들이 들고 있는 풍선을 쏘는 것도 하나의 목적이 될 수 있고[18], B를 누르면 엔진이 정지된다. 또 재밌는 점은 수면에 안락하게 착륙시 수상으로 배처럼 다닐 수도 있는데, 이렇게 해야 얻을 수 있는 i들도 꽤 있다...[19] i를 많이 모을수록 게임 내 보상이 주어진다. 시간대가 바뀔때 마다 i 들의 설명이 바뀌기도한다. 여러모로 오래 하게 되고 재미도 있다.

여담으로 분화구의 꼭대기에서도 안쪽으로 진입할수있는데 여기로 진입해도 용암위는 착륙할수있지만 계속 기체가 움직여 멈출수는 없었다.

  • 대결 비행 2인용. 1인용으로만 즐겼던 유람비행을 2명이서 즐김과 동시에 서로의 비행기 꼬리에 붙어있는 풍선을 쏴 상대방을 죽이는 것이 목적이다. 생명 회복은 매시간 나타나는 회복 포인트에 가면 풍선을 증가시켜준다.최대 30까지 가능하며 풍선의 양이 늘수록 풍선의 크기가 커지므로 맞을 확률이 증가한다. 풍선이 바닥에 쓸리거나 두딫혀도 터진다. 지형에 박치기를 하면 풍선중 반이나 날라간다.

4. 우후 아일랜드[편집]

파일:Wufu_Island.jpg

4.1. 개요[편집]


우후 아일랜드는 Wii Sports Resort의 배경이 되는 섬이다. 테마는 스포츠 레저 & 리조트 화산섬이며, 면적의 크기는 조금 넓은 편. 구역은 크게 화산 구역, 수수께끼의 고대 유적 구역, 도심 구역, 사막구역, 등대 구역 등으로 나뉜다. 옆동네 웨지 섬과는 울릉도와 독도 관계랄까
수수께끼의 고대 유적이 고대 멕시코 유적과 비슷하다는 것을 볼때 위치는 카리브 해의 섬일 듯 싶다.

4.2. 역사[편집]


우후 아일랜드의 자세한 역사매뉴얼에 나와있지 않지만, 우후 아일랜드의 역사 유적들[20]을 토대로 살펴볼 때, 대충 역사가 짐작 가능하다. 우선 고대 유적이 있고, 해저에 동굴 유적을 뚫고 피라미드 등의 유적을 만들 문명이 되는 종족이 고대 우후 아일랜드를 다스리고 있었고, 그뒤로 우후 성이 있는 것을 볼때, 중세 시대에도 왕국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 두 문명이 어떻게 멸망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현대 시대에는 고품격 리조트 & 레저 섬으로 바뀌어 운영을 하고 있는 듯 하다.

4.3. 이야깃거리[편집]

관광객들이 많은 것을 볼때 꽤 인기가 많은 리조트 섬인 것을 알수 있다. 그런데 규모가 적당함에도 불구하고 공항이 없다. 그래서 우후 아일랜드에 입장하려면 배를 타고 입장하거나 [21] 스카이다이빙으로 입장해야 한다. ??

또 우후 아일랜드는 파일럿 윙스 리조트의 메인 무대로, 마리오 카트 7에서는 2가지 코스로 나뉘어서,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에 스테이지로 등장하기도 했다. 여기선 BGM도 위 스포츠 시리즈의 메인 테마를 사용한다.[22]

도심에서 호텔로 가는 방향으로 쭉 가면 터널이 나오는데, 유람비행 중 밤비행으로 이 터널을 지나가면 이상한 귀신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i 설명에서도 가끔씩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설명을 덧붙인다. 터널이지만 바다 쪽으로 창살이 뚫려 있는데, 바닷바람이 창살 사이로 흘러들어가 이상한 바람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추측된다.

이 이상한 귀신소리는 수수께끼의 고대 유적을 지은 고대 종족이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해저 동굴에 밤비행으로 들어가면 더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여기서는 확실히 으스스한 귀신의 사람 목소리에 가깝다.

낮비행이나 저녁비행에서는 안에 관광객이 있어서 그런지 그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양초등대라고 하는 등대가 있는데, 이 등대는 계획과 다르게 더 높이 지어졌다고 한다.

우후 아일랜드에는 호텔 옆에 테니스 장이 있지만 유람비행의 설명에 따르면 테니스 장을 운행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래도 Wii Sports Resort 개발팀에서 테니스 종목을 넣을 생각으로 지었지만 차후에 수영장 옆의 탁구대에서 하는 탁구로 계획이 바뀐 듯. 아니야! 테니스 공을 모두 도난 당해서라고! [23]

여담으로 닌텐도wii게임들 대부분 처럼 시작화면에서 가만히 있는다면 Mii들이 섬에서 앉아있는 장면들과 그 Mii의 활동내용이 나온다.

[1] 서드 파티 진영에서 위 모션 플러스가 지원 되는 게임은 레드 스틸 2밖에 없었다.[2] Wii U 에 와서는 기존 위 스포츠 시리즈를 좀더 세밀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개발중이며, 일부는 발매 & 온라인 대전까지 지원한다. 보기엔 참 허전해보이는데 이게또 해보면 재밌다. 커플 & 가족과 함께라면 강추 [3] 이거는 챔피언을 깨지 않아도 발동된다.[4] 1인용으로 플레이시에는 NPC와 대결을 치르게 된다.[5] 뒷길 코스는 보스급 적보다 이 갈색 적이 더 어렵다.[6] 플라잉디스크의 상표[7] 1인용 플레이 시에는 NPC와 대결하게 된다.[8] 1인용 플레이 시에는 NPC와 대결하게 된다.[9] 1버튼을 누르면서 시작하면 11점제로 바뀐다.[10] 단 챔피언을 이겨야 발동된다.[11] 즉, 한번이라도 못 치면 죽는다![12] 움직이는 장애물 제외[13] 1인용으로 플레이시에는 숙련이나 연습용으로 쓰인다.[14] 초급 3개, 상급 3개[15] 2인용 플레이시에는 2인용 자전거를 사용한다. 협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16] 마리오 카트 Wii[17] 두가지 모두 스탬프 미션에도 있다.[18] 스탬프 미션에도 하얀풍선을 모두 터트리는 스탬프가있다.[19] 대표적으로 수중 동굴 내부의 i, 난이도가 매우 높다.[20] 대표적으로 해저 동굴 유적, 수수께끼의 고대 유적, 우후 성 등[21] 매일 매일 크루즈가 도심 항구에 정착한다[22] 노린건지 이스터에그인지는 몰라도 비행을 하다보면 설명이 나오는데 유적지역에서 등껍질, 코인등이 발견됐다는 메세지가 뜬다[23] 유람비행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