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파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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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Webfountain, IBM의 신세대 검색연구 프로젝트의 별명, 그것에 사용되는 슈퍼컴퓨터도 웹파운틴이라고 부른다.

약 10년간의 기초연구 끝에 기본 알고리즘이 완성의 빛을 본 상태. 특이하게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해 패턴을 입력하는게 아닌 검색을 통해 인공지능을 구현한다고 한다. 최종목표는 인간이 물어보는 어떤 질문에도 그 질문에 걸맞는 답을 내놓는것이다. 그러니까 세계 최초의 완성된 AI를 목표로 하고있다고 볼 수 있겠다[1]....멀티백?

현재 이 프로젝트의 하드웨어들은 미 서부의 알마덴 연구소에 있으며, 현재 600여명의 연구원들이 이것에 배정되어있다. 현재 웹파운틴의 처리능력은 0.5페타바이트(1천조 바이트)가 넘었으나, 수요의 증가로 인해 계속 증설하고있다. 이 정도면 인터넷 전체를 스캔하는데 4시간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아직 일반사용자들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대기업과 미군, 미 정부만이 사용하고있지만, 미래에 더 많은 웹페이지를 인덱싱해 웬만한 지식을 갖추게되면 일반에도 공개할 의향이 있다고 IBM은 밝히고 있다.

구글과의 제휴가능성도 점쳐지고있어, '구글파운틴'의 탄생가능성도 높은편. 아! 스카이넷이 요기잉네? 구글 DB랑 알파고까지 끌어다쓰는 상황에서 미군과 콜라보하는 순간... 스카이넷 완성! 넷웹은 현실이 아닌데? 기밀은 감출텐데 어쩌지

[1] 그런데 인간의 질문에 걸맞는 '답'을 내놓는 수준이 인공지능이라면, 구글의 검색 엔진도 '인공지능'으로 분류해야 하는가? 라면서 의문시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구글이 내놓는 수많은 검색 '결과'중에서 원하는 대답을 선택하는건 언제나 인간의 몫이었다. 인공지능은 수많은 결과 중에서 인간이 원할법한 대답을 대신 내놓는다. 그러나 사실 feel lucky를 생각해 보면 인공지능이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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