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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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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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 그린 만화.Deviantart에 있는 원본
저 과정이 0.1초도 안걸린다


1. 개요2. 나무위키에 등재된 웹 브라우저
2.1. PC
2.1.1. MSHTML(트라이던트) 기반2.1.2. EdgeHTML 기반2.1.3. 게코 기반2.1.4. 웹키트 기반2.1.5. 블링크 기반2.1.6. 그밖의 엔진 기반2.1.7. 2개 이상의 엔진2.1.8. 텍스트 기반
2.2. 모바일
3. 역사속으로 사라진 브라우저4. 웹 브라우저의 엔진별 분류

1. 개요[편집]

HTML 문서와 그림, 멀티미디어 파일등 월드 와이드 웹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의 컨텐츠를 검색 및 열람하기 위한 응용 프로그램의 총칭.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는 팀 버너스 리가 NeXTSTEP용으로 개발한 'WorldWideWeb'이다.[1] 그후 크로스 플랫폼으로 된 line-mode browser가 CERN에서 개발되었으며, 1993년 '모자이크'라는 이름의 브라우저가 최초로 이미지를 바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넣고 월드 와이드 웹 붐을 타면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후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 등의 웹 브라우저가 만들어졌고, 넷스케이프의 점유율이 한때 86%를 넘는 시절도 있었으나 넷스케이프의 개발이 늦어진 틈을 타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윈도우즈 98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4를 내장)과 인터넷의 폭발적 전파가 맞물려 넷스케이프는 급속도로 침몰,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전 세계 웹 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다. (IE는 2003년에는 약 95%에 이르는 점유율을 기록했다.)

2000년 중반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기술적으로 계속 정체되어 몇 년째 IE6에 머무르고 있는 틈을 타서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점유율을 잠식하기 시작했다. 2008년 후반에는 구글 크롬등 새로운 웹 브라우저도 등장해 현재는 모질라 파이어폭스구글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 다른 웹 브라우저가 서서히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중.

웹 브라우저의 점유는 곧 인터넷의 점유(혹은 지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인터넷 자체가 다양한 문서의 집합체인 만큼 '특정한 프로그램'으로만 그것들을 온전히 열람할 수 있다고 한다는 것은 곧 인터넷 전체가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넷스케이프가 시장을 장악했을 때나, 이후 IE가 시장을 장악하였을 때 이러한 현상이 매우 심각하게 나타났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를 경고했고, 웹 표준을 지키자는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웹 브라우저들이 개발되었다.

특히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독점이 장기화되면서 다양한 문제점이 나타났다. 액티브X나 MS DOM 등 독자적인 기술이 마치 표준인 양 이용되면서 다른 브라우저들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벌어지기도 하였고(국내는 아직도 이 문제가 심각하다), 경쟁이 사라지면서 IE의 버전업이 늦어지기도 하였고(파이어폭스가 주목을 받기 전에는 IE7의 계획 자체가 없었다. 심지어 MS의 브라우저 팀이 해체됐을 정도였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이 신기술을 체험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하였다.

그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악의 근원이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그들의 무기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늘어나고 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높은 점유율을 이용해 일부 고압적인 정책을 편 것은 사실이나, 그보다 더 큰 책임은 무책임하게 비표준 기술을 남용한 일부 개발자나 웹 디자이너, 혹은 높으신 분들에게 있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시장 점유율은 약 30%대로, 2012년 5월을 기점으로 점유율이 크롬에 의해 따라 잡혔으며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파이어폭스와 비등하며 러시아독일 등의 일부 국가에서는 오페라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높은 국가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점유율 탑 3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이며 점유율 비는 4:3:2 정도이며 나머지 1을 오페라사파리 등의 브라우저가 점유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직까지도 IE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아직 많이 있고, 많은 금융기관 및 정부 공공기관의 보안 체계가 액티브X로 되어 있어 현재까지도 시장 점유율이 70%대 정도 유지하고 있다.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주 웹 브라우저로 쓰는 사람들도 금융 결제 때문이라도 IE를 완전히 버릴 수 없는 상황이다.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가 웹 표준을 잘 지키는지, 즉 표준을 지키면서 개발되었다는 전제 하에 웹페이지를 개발자의 의도대로 표시할 수 있는지를 Acid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황당하게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불과했던 웹브라우저가 HTML5 등의 기술 발달로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처묵처묵(…)하고 있다. 이를테면 iPhoto 같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담당했던 사진 관리를 지금은 Flickr구글 플러스 사진 등의 서비스가 대체해 나가고 있고[2] 오피스 역시 구글 드라이브와 같은 웹 오피스의 도전이 거세다. 아예 기존의 강자였던 MS와 애플이 웹 오피스 버전을 내놓는 지경. 웹브라우저의 성능과 하드웨어의 발전이 맞물려 나가면 앞으로 웹이 해 나갈 수 있는 일은 더욱 많아질 것이다. 일개 애플리케이션 주제에 가상 머신(…) 비스무리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

모바일 시대에 들어서는 이모지 등 그림 문자를 이미지로 자동 변환시키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웹 브라우저도 모에선을 맞았다.

2. 나무위키에 등재된 웹 브라우저[편집]

문서 추가 후 등재바랍니다. 진하게 표시된 것은 해당 엔진의 대표작. 나머지는 가나다 순으로 등재.

2.1. PC[편집]

2.1.1. MSHTML(트라이던트) 기반[편집]

윈도에 있는 IE 엔진을 빌려 기능 추가 및 스킨만 바꾼다고 보면 된다.

2.1.2. EdgeHTML 기반[편집]

EdgeHTML은 트라이던트의 포크로 시작한 엔진인데, 원본과 비교했을 때 다른 엔진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바뀌었다. 자세한 건 아래 항목 참조.

2.1.3. 게코 기반[편집]

2.1.4. 웹키트 기반[편집]

2.1.5. 블링크[3] 기반[편집]

2.1.6. 그밖의 엔진 기반[편집]

  • 오페라 버전 7부터 12 - Presto라는 자체 제작 엔진을 사용한다. 이는 2013년 7월 2일에 완전히 폐기되었다.

  • emoko

2.1.7. 2개 이상의 엔진[편집]

2.1.8. 텍스트 기반[편집]

2.2. 모바일[편집]

3. 역사속으로 사라진 브라우저[편집]

4. 웹 브라우저의 엔진별 분류[편집]

[1] 물론 Objective-C로 프로그래밍 되었다.[2] 이에 대항해 iPhoto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대응을 시작했지만 아무래도 만시지탄이 아니려나.[3] 웹키트 기반으로 구글에서 개발중인 렌더링 엔진[4] 오페라의 정신적 후속작. 오페라 재단의 창립자가 퇴사하고 만든 브라우저이다.[5] 웹키트 기반의 자체엔진[6] 1차 베타테스트 현재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7] 2.0 베타부터 크롬 버전이 높아짐에 따라 엔진도 웹키트에서 블링크로 변경[8] iOS, 바다와 블랙베리는 오페라 미니만 지원한다.[9] 유일하게 WAP/Webkit 하이브리드 엔진이다.[10] 예전이름은 "크롬 플러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