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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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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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 그린 만화.Deviantart에 있는 원본
저 과정이 0.1초도 안걸린다


1. 개요2. 나무위키에 등재된 웹 브라우저
2.1. PC
2.1.1. MSHTML(트라이던트) 기반2.1.2. EdgeHTML 기반2.1.3. 게코 기반2.1.4. WebKit 기반2.1.5. 블링크 기반2.1.6. 그밖의 엔진 기반2.1.7. 2개 이상의 엔진2.1.8. 텍스트 기반
2.2. 모바일
3. 역사속으로 사라진 브라우저4. 웹 브라우저의 엔진별 분류

1. 개요[편집]

HTML 문서와 그림, 멀티미디어 파일등 월드 와이드 웹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의 컨텐츠를 검색 및 열람하기 위한 응용 프로그램의 총칭.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는 팀 버너스 리가 NeXTSTEP용으로 Objective-C를 사용하여 개발한 'WorldWideWeb'이다. 그 후 크로스 플랫폼으로 된 line-mode browser가 CERN에서 개발되었으며, 1993년 '모자이크'라는 이름의 브라우저가 최초로 이미지를 바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넣고 월드 와이드 웹 붐을 타면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후 많은 웹 브라우저들이 탄생하고 점유율을 더 높이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하였고 현재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라우저 전쟁 문서 참조.

대한민국에서는 아직까지도 IE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아직 많이 있고, 많은 금융기관 및 정부 공공기관의 보안 체계가 액티브X로 되어 있는 곳이 많아 다른 나라보다 IE의 점유율이 높다.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쓰더라도 IE를 완전히 버릴 수는 없는 노릇.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가 웹 표준을 잘 지키는지, 즉 표준을 지키면서 개발되었다는 전제 하에 웹페이지를 개발자의 의도대로 표시할 수 있는지를 Acid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황당하게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불과했던 웹브라우저가 HTML5 등의 기술 발달로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처묵처묵(…)하고 있다. 이를테면 iPhoto 같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담당했던 사진 관리를 지금은 Flickr구글 플러스 사진 등의 서비스가 대체해 나가고 있고[1] 오피스 역시 G 스위트와 같은 웹 오피스의 도전이 거세다. 아예 기존의 강자였던 MS와 애플이 웹 오피스 버전을 내놓는 지경. 웹브라우저의 성능과 하드웨어의 발전이 맞물려 나가면 앞으로 웹이 해 나갈 수 있는 일은 더욱 많아질 것이다. 일개 애플리케이션 주제에 가상 머신 비스무리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2] 이젠 아예 웹 브라우저 하나만 활용해서 컴퓨터의 대부분의 기능을 구현한 OS까지 있다.

모바일 시대에 들어서는 이모지 등 그림 문자를 이미지로 자동 변환시키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2. 나무위키에 등재된 웹 브라우저[편집]

문서 추가 후 등재바랍니다. 진하게 표시된 것은 해당 엔진의 대표작. 나머지는 가나다 순으로 등재.

2.1. PC[편집]

2.1.1. MSHTML(트라이던트) 기반[편집]

윈도에 있는 IE 엔진을 빌려 기능 추가 및 스킨만 바꾼다고 보면 된다.

2.1.2. EdgeHTML 기반[편집]

EdgeHTML은 트라이던트의 포크로 시작한 엔진인데, 원본과 비교했을 때 다른 엔진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바뀌었다. 자세한 건 아래 항목 참조.

2.1.3. 게코 기반[편집]

2.1.4. WebKit 기반[편집]

2.1.5. 블링크[3] 기반[편집]

2.1.6. 그밖의 엔진 기반[편집]

  • 오페라 버전 7부터 12 - Presto라는 자체 제작 엔진을 사용한다. 이는 2013년 7월 2일에 완전히 폐기되었다.

  • emoko

2.1.7. 2개 이상의 엔진[편집]

2.1.8. 텍스트 기반[편집]

2.2. 모바일[편집]

3. 역사속으로 사라진 브라우저[편집]

4. 웹 브라우저의 엔진별 분류[편집]

[1] 이에 대항해 iPhoto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대응을 시작했지만 아무래도 만시지탄이 아니려나.[2] 사실 이런 가능성때문에 90년대 MS가 넷스케이프를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던)OS시장에 대한 위협으로 느껴 IE를 윈도우즈에 내장시켰다고 한다. 이는 후에 전세계적으로 MS가 반독점법 소송에 휘말리는 이유가 된다.[3] WebKit 기반으로 구글에서 개발중인 렌더링 엔진[4] 오페라의 정신적 후속작. 오페라 재단의 창립자가 퇴사하고 만든 브라우저이다.[5] WebKit 기반의 자체엔진[6] 1차 베타테스트 현재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7] 2.0 베타부터 크롬 버전이 높아짐에 따라 엔진도 WebKit에서 블링크로 변경[8] iOS, 바다와 블랙베리는 오페라 미니만 지원한다.[9] 유일하게 WAP/Webkit 하이브리드 엔진이다.[10] 예전이름은 "크롬 플러스"다.[11] 국산 최초의 웹 브라이저이며, PC통신인터넷을 동시에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