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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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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지난 상영작(자체 제작)4. 개봉예정작(자체 제작)5. 흥행
5.1. 2011년 이전5.2. 2012년5.3. 2013년5.4. 2014년5.5. 2015년5.6. 2016년5.7. 2017년5.8. 2018년
6. 비판

공식 사이트
공식 페이스북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www.kobis.or.kr/25a1de84ce7b4eec8abe56eb05730bb8.jpg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한국 지사.

건물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역삼동) 7층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위치해있다.

2. 역사[편집]

1992년 연말에 월트 디즈니 컴패니 코리아으로 첫 출발 시작해 디즈니 관련 한국에서의 배급은 2006년까지는 브에나비스타 코리아[1]라는 직배사에서 디즈니 영화를 배급하였으나 이후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의 직배사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과 '브에나비스타 코리아'가 합쳐진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가 담당했다. 이 회사는 디즈니와 소니가 제작한 영화의 수입/배급을 맡았고, 그 뒤에도 영화 부문과 별개로 운영되었던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디즈니 채널, 디즈니 주니어의 TV 채널 운영과 마케팅 라이센스에만 전념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4년 11월 이후로 소니가 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 UPI 코리아에 배급권을 넘겨 자연스럽게 월트 디즈니 코리아와 분리를 마쳤기 때문에 7년만에 다시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독자적으로 배급을 담당한다. DVD, 블루레이 같은 2차미디어는 직배사를 철수하면서 KD미디어(현에프엔씨애드컬쳐)가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2017년 한국법인명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유한책임회사으로 변경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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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난 상영작(자체 제작)[편집]

4. 개봉예정작(자체 제작)[편집]

5. 흥행[편집]

외화 직배사 치고는 한국에서의 흥행은 대단하다. 특히 천만 관객 돌파 영화는 3편이나 가지고 있고, 한국 배급사 중 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 다음으로, 뉴 라인 시네마와는 타이 기록이다. 대부분의 흥행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비중이 높은 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하였다. 흥행성적이 300만명 이상인 영화 목록이다.

순위

제목

감독

관객수

매출액

개봉연도

기타

1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루소 형제

11,209,831명

99,901,913,369원

2018

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조스 웨던

10,494,499명

88,582,586,366원

2015

3

겨울왕국

크리스 벅
제니퍼 리

10,296,101명

82,461,504,400원

2014

4

아이언맨 3

셰인 블랙

9,001,309명

70,806,191,000원

2013

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루소 형제

8,676,320명

72,665,995,827원

2016

6

어벤져스

조스 웨던

7,074,867명

59,557,853,478원

2012

7

2012

롤랜드 에머리히

5,462,953명

39,415,166,660원

2009

배급, 수입[소]

8

닥터 스트레인지

스콧 데릭슨

5,446,241명

47,481,848,396원

2016

9

블랙 팬서

라이언 쿠글러

5,399,070명

45,883,573,457원

2018

10

미녀와 야수

빌 콘던

5,138,195명

42,132,607,579원

2017

1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로니 델카르멘

4,969,735명

38,024,694,936원

2015

12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고어 버빈스키

4,966,571명

29,133,447,500원

2007

13

스파이더맨 3

샘 레이미

4,935,660명

29,511,658,000원

2007

배급, 수입[소]

14

토르: 라그나로크

타이카 와이티티

4,857,152명

39,248,432,595원

2017

15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마크 웹

4,853,123명

41,163,951,235원

2012

배급, 수입[소]

16

주토피아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4,703,058명

37,076,186,042원

2016

17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고어 버빈스키

4,628,903명

23,832,939,000원

2006

18

앤트맨과 와스프

페이턴 리드

4,384,400명

38,405,775,857원

2018

상영중

19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마크 웹

4,168,350명

34,869,056,800원

2014

배급, 수입[소]

20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루소 형제

3,963,220명

31,710,585,385원

2014

21

리얼 스틸

숀 레비

3,579,666명

26,566,677,000원

2011

22

코코

리 언크리치

3,513,137명

27,723,419,440원

2018

23

맨 인 블랙 3

배리 소넨필드

3,379,762명

27,301,520,070원

2012

배급, 수입[소]

24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J.J. 에이브럼스

3,273,873명

28,353,747,331원

2015

25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롭 마샬

3,130,046명

27,279,967,500원

2011

26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요아킴 뢴닝
에스펜 산드베르그

3,049,894명

24,975,501,122원

2017

27

토르: 다크 월드

앨런 테일러

3,039,889명

22,525,808,500원

201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공식 통계 기준

5.1. 2011년 이전[편집]

일단 2011년 이전까지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 배급한 영화들 중 한국에서 초대박을 터트린 영화나 애니메이션은 없었다. 당시까지 가장 크게 흥행한 영화는 관객수 496만 명의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정도였고, 당시까지 디즈니에서 배급한 영화들 중 관객수 500만명 이상을 돌파한 영화나 애니메이션은 없었다.[7]

5.2. 2012년[편집]

그러나 2012년에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배급한 마블의 《어벤져스》가 개봉하여 누적 관객수 707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당시 2012년 외화 한정 한국 박스오피스 1위인데다 디즈니가 배급한 영화들 중 흥행 1위였다.

5.3. 2013년[편집]

그 다음해의 2013년에는 《아이언맨 3》가 900만 명을 돌파하여 어벤져스의 기록을 깨고 당시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비록 천만 관객을 돌파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점수지만 이 영화도 2013년 외화 한정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덕에 2연속 연도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5.4. 2014년[편집]

2014년에는 《겨울왕국》이 개봉하여 역대 애니메이션, 전체관람가 최초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역대 외화 두번째 천만 관객 돌파 영화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그렇게 이 영화도 2014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디즈니가 3연속 연도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다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들은 좀 암울한데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나 전편의 기록(51만명)을 크게 능가하긴 했지만 전국 400만명도 넘지 못했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명량》과 개봉시기가 겹쳐 결국 전국 131만 명으로만 만족해야 됐다.

5.5. 2015년[편집]

2015년에는 유니버설 픽처스가 전 세계적으로 승승장구하느라 디즈니가 밀리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디즈니가 유니버설 픽처스보다 압도적으로 흥행하고 있다. 디즈니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 100만 관객 돌파부터 역대 외화 최단 1,000만 관객 돌파까지 신기록을 세워[8] 디즈니가 4연속 연도별 외화 박스오피스 1위[9]를 유지하는데 반해 유니버설 픽처스의 《쥬라기 월드》는 554만 명,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324만 명으로 어벤져스 2만큼의 신기록을 못세웠다.[10] 반면에 전 세계적으로 쥬라기 월드나 분노의 질주가 어벤져스 2보다 우세한 편. 유니버설의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도 세계적으로 《인사이드 아웃》보다 흥행했지만 (물론 인사이드 아웃의 해외 흥행이 부진한 건 아니었다. 분명히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영화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한국에서 전국 496만 관객을 기록해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수, 역대 한국에서 3번째로 흥행한 애니메이션, 2015년에 한국에서 가장 흥행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신기록을 세우고, "한국에서는 픽사 애니메이션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보다 흥행에서 밀린다"는 징크스를 깨부수었다. 이제 디즈니가 어떤 신기록을 세울지 앉아서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미니언즈도 인사이드 아웃에 밀릴 뿐이지 전국 262만 관객을 동원하여 역대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최다 관객수를 동원했고, 당해에 개봉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인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전국 166만 명, 《》의 전국 36만 명을 더한 값보다 더 많은 관객수여서 드림웍스보다 더 흥했다. 2015년 12월 깨어난 포스의 개봉을 앞두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중이고, 개봉 당시에는 영화 히말라야에 밀리긴 했어도 이전 스타워즈 시리즈보다 훨씬 더 좋은 흥행 성적을 보여주었다. 그렇긴해도 스타워즈가 한국에서 자리를 잡기엔 아직 멀었다는 분석이 많다.

5.6. 2016년[편집]

2016년 첫 타자였던 굿 다이노가 혹평을 받으며 132만명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보여줬지만[11] 다음 타자였던 주토피아가 어려운 환경속에서 관객수 470만명이라는 흥행 대박을 터트렸다. 또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866만으로 두번째 잭팟을 터트렸으며, 6월에 개봉한 정글북도 개봉이후 거의 항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그리고 2016년 상반기에는 배급사별 점유율 1위를 기록하였다. 배급한 영화들 중 겨우 5편[12]만으로도 총 관객수 1,748만 명, 매출액 1,433억 원을 기록했다. 게다가 2016년에는 20세기 폭스같은 해외 영화 직배사 뿐만 아니라 CJ엔터테인먼트쇼박스같은 한국 영화계의 4강 배급사들도 모두 제친 성적이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2011년 이전까지 한국에서 크게 흥행하지 못한 월트 디즈니 컴퍼니였지만 2012년부터 전성기가 시작되더니 2014년부터 현재진행형으로 신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5.7. 2017년[편집]

1월 <모아나>가 개봉하였는데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급의 돌풍을 일으키던 <너의 이름은.>이 디즈니 코리아의 예상치 못한 복병이 되었다. 게다가 애니메이션 이라는 장르도 동일해서 관객층이 많이 겹쳐 더 큰 피해를 보았다. 게다가 개봉 직후 500만 관객을 동원한 <더 킹>과 700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영화)>가 동시 개봉하며 스크린 독과점으로 한국에서의 흥행에 먹구름을 불렀다. 게다가 <그래, 가족>의 개봉을 위해 1달만에 상영관을 내려버리는 디즈니 코리아의 병크와 더불어 한국 총 관객수는 231만 29명으로 예상보다 저조했다. 개봉 시기가 좋지 못했지만 드림웍스의 <보스 베이비>나 일루미네이션의 <슈퍼배드 3>와 비교하면 여러모로 아쉬운 점.

3월 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하며 기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기록한 117만명과 114만명의 역대 3월 개봉작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우며 140만명의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무려 4주동안 1위를 기록하며 504만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와 더불어 ost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음원 차트에 영화의 메인 테마곡 Beauty and the Beast가 진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5월 초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가 개봉하였다.
전편의 성적을 뛰어넘는덴 성공하였으나, 최종 관객 273만 관객에 그쳤다. 마블이라는 이름값에 비하면 300만도 못 넘는 상당히 저조한 수준. 세계적으로 8억 6300만 달러를 기록했기에, 한국에서의 부진이 많이 아쉬울 듯 하다. 그리고 5월 말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304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했다. 하지만 가오갤 2와는 달리 전작의 성적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7월에는 <카 3: 새로운 도전>이 개봉하였는데 디즈니 코리아가 tv광고를 거의 방영하지 않았다. 사실 카 시리즈는 극장에서의 흥행을 위해 개봉하기 보다는 카 시리즈가 자랑하는 엄청난 2차 시장, 특히 장난감 판매를 통한 수입을 촉진시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영화를 개봉시키기 때문에 극장에서의 흥행에 크게 신경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 총 관객수는 48만7792명.

10월 <토르: 라그나로크>가 3주간 1위를 차지하며 485만 관객을 동원했다. 마블 영화들이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유독 토르 시리즈가 홀대 받는 경향이 있었는데 토르: 라그나로크를 통해 전작 토르: 다크 월드에 비해 200만명 가까이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높은 흥행을 기록했다.

12월 유독 한국에서 인기가 저조한 스타워즈 시리즈의 8번째 작품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약 9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아쉽게 100만명을 넘지 못하는 관객수를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2017년 개봉 영화 중 월드와이드 흥행 1위를 달성하였기에 사실 한국에서의 흥행이 그닥 중요하지는 않지만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리즈이기에 한국에서의 부진은 아쉬움을 남겼다. 시리즈물은 전작의 흥행 성적이 속편의 흥행에 큰 영향을 끼치는데 워낙 앞선 스타워즈 시리즈를 본 관객수가 많지 않다보니 점점 관객수가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홍보 방법에도 불구하고 스타워즈에 대한 한국 대중들의 관심이 저조한 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2017년 한 해동안 300만명, 400만명, 500만명을 동원한 작품이 하나씩 나오며 직배사 답지 않은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다만 여전한 배급사의 병크들과 스타워즈 시리즈, 가오갤 시리즈의 부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5.8. 2018년[편집]

1월 개봉한 <코코>가 350만을 넘기면서 2018년 국내 개봉작 중 처음으로 300만을 돌파하였다. 더욱이 아직은 애니메이션이 메이저하지 않은 한국 영화계에서 여러 한국 영화와 블록버스터들의 연이은 개봉에 1위를 한 번도 기록하지 못했음에도 입소문을 통한 역주행과 롱런을 바탕으로 달성한 기록이기에 더욱 뜻깊다. <코코>가 평가와 흥행 모두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이며 한 해의 좋은 시작을 알렸다.

2월 부산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며 많은 관심을 모은 <블랙 팬서>가 개봉하여 2018년 국내 개봉작 중 처음으로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그동안 마블 영화는 한 번도 2월에 개봉한 적이 없었는데 한국 영화의 대표적 텃밭인 설 연휴에 개봉하여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첫 솔로영화인데도 불구하고 높은 흥행 성적을 달성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4월 25일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하였다. 영화의 자막에 본래 의미와 전혀 다른 오역이 다수 발견되어 이에 대한 논란이 일자 인터뷰에서 "해석의 차이이기 때문에 그 부분의 해답이 어려울 것 같으며, 답은 어벤져스 4에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며 현재의 상황에 사과나 수정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혀 논란을 부추겼다. 관련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번역 문서 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 13일에 어려움을 극복해내고 천만 관객 돌파 영화에 합류하게 되면서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천만 관객 돌파 영화를 무려 3편이나 갖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5월 24일에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가 개봉되었는데, 529개라는 매우 적은 스크린 수를 배정받고서 최종 누적 관객수마저 다른 영화들의 예매 관객수에도 못 미치는 매우 적은 관객을 동원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스타워즈 시리즈 작품들은 연속적으로 실패를 거두었고, 갈수록 흥행 성적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여서 이번에도 큰 흥행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였고, 결국 예상대로 흥행에 대참패하며 스타워즈는 한국에서 흥행할 수 있는 시리즈에서 이탈했다.

7월 4일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하였다. 엄청난 흥행 속도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은 마블에 열광하는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되었고, 몇 주동안 이 흥행세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여 전망이 밝다.

7월 18일에는 <인크레더블 2>가 개봉될 예정이다.

6. 비판[편집]

국내 디즈니 팬덤의 영원한 빌런
팬들과의 소통이 전혀없는 막무가내식 운영적폐
배급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반면교사
제 2의 닌텐도 코리아
역대급 오역가를 계속 옹호하는 인맥빨 회사

다른 할리우드 직배사들과는 달리 말도 많고, 논란도 많은 회사다. 이런 비판이 일어났던 때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보면

  • 오래전부터 마블 영화들을 제외한 영화의 마케팅이 소극적이다. 빅 히어로의 경우 따로 문단이 만들어 졌을 정도고, 특히 디즈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과 픽사 애니메이션은 극장에 포스터를 붙이는 것 빼고는 인터넷과 TV상의 마케팅이 굉장히 부실하다. 그리고 이와 대조적으로 주토피아가 개봉할 때 해외 마케팅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천지차이. 게다가 이런 소홀한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지속적으로 흥행하여 앞으로는 이러한 마케팅이 지속될 것이라는 불안한 전망도 나왔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경우 깨어난 포스 시절에 전작들의 홈미디어를 재발매하는 이벤트를 여는 등 꽤 적극적인 마케팅을 했었지만 제작진이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때 미숙한 진행으로 비판을 받았다. 1 2 3 4 5. 그리고 옆나라인 중국과 일본의 방문 행사와 비교하면 눈에 눈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안습하다. 또 내한 행사 도중 EXO가 얘기치 않게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역의 존 보예가이와 관련된 트윗을 남겼다.

  • 극장 포스터를 이상하게 만든다. 문제가 있는 포스터들은 다음과 같다.

파일:external/210a8fb5b2b4e8d3ee8f68038357d9be1b43dce7acb6101f66d4011c77729c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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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7c32c0af6151c72e88fa33a60b8d3e2843fdeb83f9c56d6a3fbfe5f58a87a100.jpg

파일:external/99917d3e0f602fcae8c0c72ee103aaeb0ded546eecaf310156f9b385c80a90fc.jpg

대체로 포스터가 영화의 수준과는 다르게 상당히 유치하고, 오글거리게 보인다는 공통점이 있고, 팬덤은 이러한 문제점이 고쳐지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이 바람은 요원해보인다.

  • 거의 모든 영상물 제목이나 홍보물에 모험을 붙이는것이 드러나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 프린세스 스타의 모험일기그래비티 폴즈의 이전이름(디퍼와 메이블의 미스터리 모험)같은 경우엔 제목 어디에도 모험이 없는데 뜬금없이 붙었다.

  • 오역을 일삼는 박지훈(번역가)에게 자꾸 번역을 맡겼고, 결국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제대로 터졌다. 자세한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번역 참조. 이에 박지훈을 쓰는 이유가 번역이 빨라서 라는 말이 나왔다.# 번역이 빨리 나왔으면 자기들이 검수와 검증을 통해서 오류를 수정해야 하는데 안 하는 건지, 못 한 건지 수많은 오역을 냅둔채 상영하고 있다. 사소한 오역도 아니고 후속작을 예고하는 중요한 문장을 오역하는 대형 사고를 쳤는데도 아무런 조치없이 방관 중. 오죽하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더빙판으로 꼭 다시 한 번 봐라라는 얘기가 나오겠는가? [13]

  • 스타워즈의 국내 홍보를 유튜버들을 통해 진행했다가 유튜버 성향을 확인도 하지 않고 홍보를 맡겼다는 게 드러나 비판을 받고 있다. 기사 링크 해당 스트리머를 둘러싼 평가는 차치하고, 그 스트리머의 특성을 파악도 하지 않고 일을 추진해서 망신을 당했다. 기사에서 나온 여혐논란 같은 것은 기자의 자의적인 생각에 불과할 수 있지만, 적어도 디즈니 코리아가 일처리를 개념있게 추진한 것이 아님은 확실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에서 참조


이러한 점 때문에 디즈니 갤러리에서는 딪코는 아무것도 몰라요 하면서 까는게 일상이 되었다. 팬들은 제발 본사쪽에서 디코에 압력을 넣길 바라고 있지만 이런 논란이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는 걸 보면 본사측에선 이런 논란들을 모르거나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1] 디즈니에서 만드는 실사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마블, 스타워즈를 비롯한 모든 영화들을 배급하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의 2007년 이전 이름이 "브에나비스타 필름 디스트리뷰션 컴퍼니"이기도 했다. 현재는 디즈니 본사의 브랜드 통합으로 인해 사명이 바뀌었으나, 박스오피스 모조엔 아직도 브에나비스타로 등록되어 있다.[소] 2.1 2.2 2.3 2.4 2.5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디즈니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하여 한국에서 소니 픽처스의 작품도 배급을 담당했었다. 2015년 이후 소니 픽처스 작품의 배급권은 UPI 코리아에게 넘어갔다.[7] 디즈니 외 한국에서 흥행한 대부분의 외화는 거대한 배급사의 등에 힘을 얻고 선전한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드림웍스, 파라마운트 픽처스 배급 영화가 대박쳤다.[8] 즉, 디즈니가 배급한 영화들 중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2편이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대단한 기록이다. 다른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천만 관객 돌파 영화는 20세기 폭스에서 하나, 워너 브라더스에서 하나, 파라마운트 픽처스, 유니버설 픽처스, 콜롬비아 픽처스에서는 그런 거 없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대단한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9] 참고로 4연속 연도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는 이전에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기록하였는데 디즈니가 더 많은 관객수로 이를 따라잡고 있다.[10] 그래도 쥬라기 월드나 분노의 질주의 기록은 각각 시리즈 최다 관객수를 모은 결과물이다.[11] 전작들에 비해 아쉬운거지 비슷한 평가를 받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 몬스터 대학교, 카2에 비하면 높은 성적이다. 그만큼 한국에서의 디즈니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다.[12] 20세기 폭스나 CJ엔터테인먼트는 같은해에 10편이 넘는 영화들을 배급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인상적인 성적이다. 사실 위에 특징 문단에서도 서술되어 있듯 한국 말고, 해외에서도 배급 영화는 적지만 점유율이 높다는 것이 디즈니의 특징이기도 하다.[13] 자막판은 신경도 안 쓰는 디즈니지만 더빙은 본사에서 신경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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