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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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 중인 작품 그 외 작품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조

원피스
ワンピース / One Piece

파일:Volume_61.png

장르

해적, 모험, 배틀, 소년만화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슈에이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원씨아이

연재지

파일:일본 국기.png 주간 소년 점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코믹 챔프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점프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챔프 코믹스

연재 기간

파일:일본 국기.png 1997년 34호 ~ 연재 중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8년 15호 ~ 연재 중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90권 (2018. 09. 0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89권 (2018. 07. 13.)


1. 개요2. 스토리3. 특징
3.1. 캐릭터들의 외형적 특징
4. 등장인물 및 단체5. 설정
5.1. 세계관5.2. 기타 설정
6. 주제7. 구성8. 인기와 위상
8.1. 오리콘 차트 판매 부수8.2. 초판 발행부수8.3. 기네스북 등재
9. 비판10. 미디어 믹스
10.1. 애니메이션10.2. 실사 드라마10.3. 스마트폰10.4. 게임10.5. 가부키10.6. 스핀오프
10.6.1. ONE PIECE PARTY10.6.2. CHINPIECE10.6.3. 식극의 상디
11. 기타
11.1. 질문을 모집하는 코너
12. 공식 가이드북13. 관련 문서14. 바깥 고리

1. 개요[편집]

부ᆞ명성ᆞ권력, 한때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손에 넣은 사나이. 해적왕 골드 로저.
그가 죽음을 앞두고 남긴 한마디는 전세계 사람들을 바다로 향하게 만들었다.

"나의 보물 말인가? 원한다면 주지. 찾아봐라! 이 세상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다!!"

세상은, 대해적 시대를 맞는다.


― 1권 1화 골 D. 로저

"너, 내 동료가 돼라."


몽키 D. 루피


1997년 7월 22일에 연재를 시작한 오다 에이치로능력자 배틀 소년만화. 2017년 7월부로 소년점프 역대 연재작 중 두번째로 현역 20주년을 맞았다.[1]

표면의 대부분이 바다인 행성이 배경으로, 대비보 원피스를 두고 열린 대해적시대에 밀짚모자 루피동료들이 각자가 바라는 꿈(보물)을 함께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원씨아이가 정발 중이며 2018년 7월 기준 89권까지 나와있다. 한국어판 역자가 자주 바뀌었는데, 24권까지는 챔프 편집부라고만 나오고 정확한 역자는 안 나왔다. 36권까지 이은주役으로 표기했고 37권은 이은주/금정. 이후 계속 역자는 금정이었고 71권부터는 역자명을 길 명으로 표기.[2]

2. 스토리[편집]

  • 1부 서바이벌의 바다 초신성 편[3](단행본 1~60권)

  • 2부 최후의 바다 신세계 편(단행본 61권~)

3. 특징[편집]

만화의 전반적인 소재는 해적이지만 선박을 습격하는 일이 드물고, 해상전도 손에 꼽을 정도로 우리가 아는 진짜 해적같은 인물은 없다시피 한다. 초반에 나온 아론이나 돈 클리크정도가 일반적인 해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마저도 아론은 선박이 아닌 마을을 노렸다.[4][5] 또한 주요 사건은 거의 육지나 건물 등에서 발생하고, 해상이나 선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드물다. 즉 해적 만화를 빙자한 해양모험만화.[6]

특이한 점은 번개와 천둥을 사용하는 능력, , , 어둠, 불사조 변신 등 각종 초능력자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고작 몸이 늘어나는 소년이 주인공을 해먹는다는 점. 작가의 말에 따르면 이는 처음부터 정해져있었으며 후회한 적이 없다고 한다. 작가가 '원피스'라는 작품을 그려나갈 때, 강력하고 멋진 주인공보다는 재미있고 신나는(익살맞은) 주인공을 그려나가고 싶었다고 SBS에서 밝힌 적이 있다. 즉, 이 고무인간이라는 루피의 캐릭터성 자체가 '원피스'라는 작품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인 셈.

주인공의 특징뿐만 아니라 각색의 수준도 매우 뛰어난데, 판타지 세계관을 만드는 기본 법칙인 '다르지만 비슷하게'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일례로, 해적들이나 해군들이 화승총(정확히는 플린트락)을 쓰며, 군함에 장착한 주 무기가 대포라서 대항해시대가 한창이던 17~18세기 기술력으로 보이지만, 동시에 미래기술인 인조인간로봇도 등장한다. 그 외에 스피커스크린, 카메라, 전차도 등장해 극의 연출을 매끄럽게 하는 반면, 독특한 느낌을 부여하고 있다. 심지어 등장인물 중 사이보그 프랑키콜라를 연료로 사용한다. 통화와 팩스, 도청 등은 달팽이를 닮은 전보벌레가 담당한다. 복장 면에서도 해적이 실존하던 시대와 현 시대의 복장이 뒤섞였으며, 몇몇 섬에선 그와 대비되는 원시적인 부족 사회가 남아있거나, 아예 공룡이 남아있는 곳도 있다. ''이라는 독립된 지형의 특성까지 고려해 표현한 것. 실제로 바다를 사이에 두고 갈라진 아시아오세아니아는 토착 생물종이 아주 다르다.[7]

악마의 열매 능력자로 대표되는 '초능력자들 간의 전투', '검사들 간의 진검승부', 격투가와 같이 총 등의 현대적 무기를 제한하여 보여주는 등장인물들의 물리적 싸움, 우솝 등이 가끔씩 보여 주는 두뇌 배틀과 모두가 기본 소양으로 가지고 있는 개그 배틀 등 현존하는 모든 배틀물의 장르적 요소가 하나로 융합된 독특한 배틀 구도를 가지고 있는 것도 특징.

배경과 모티브가 주로 서양임에도 이름의 표기는 대부분이 동양식으로 성을 앞에 쓴다. 원피스 위키아(원작 캐릭터 목록)를 비롯한 해외 팬덤에서도 무리없이 영어 표기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딱히 큰 문제는 아닌 걸로 추정된다.

숨겨진 혈통과 그에 따른 강함이라는 클리셰, 소위 말하는 혈통빨이 개인의 강함과 무조건 비례하지 않는다. 쉽게 말해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버지할아버지 닮아서 강하고, 생명력도 질기고, 리더십도 있는 인물이 있는가 하면, 세계관 최강자급의 캐릭터의 자녀로 태어났는데 일반적인 수준인 캐릭터도 있다. 강한 편이지만 자기 아버지랑 비교하면 어중간한 케이스도 (단순히 에이스가 성장중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지만) 있고, 평범한 일반인 사이에서 갑자기 패왕색과 최강의 육체를 가지고 태어난 괴물도 있다. 게다가 샬롯은 태어난 시점에서 이미 청년 시절의 샹크스보다도 훨씬 강했는데 현재는 사황으로서 동급의 위치에 있는 것을 보면, 선천적으로 정해진 강함이 차이가 나더라도 언젠가 따라잡히거나 뒤집힐 수도 있다.

등장인물 나이대가 소년만화 치고 매우 높은 편이다. 캐릭터들 대부분이 성인이며, 그 중 어린 편인 주인공도 1부 때 만 17세 설정으로 소년만화 주인공 중 살짝 많은 축에 속했다. [8] 그리고 커리어의 전성기가 현실의 인간과 비슷하게 4~50대로 나온다. (전투력 측면에서만 보면 2~30대가 전성기인게 현실적이지만.) 소년만화 뿐 아니라 상당수의 만화에서 캐릭터들이 나이에 비해 과하게 성숙하게 나오고, 어른 행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원피스는 나이에 대한 취급이 현실과 비슷하다. 그래서 연령대가 있는 독자들도 그런 부분에서 몰입감을 방해받지 않고 볼 수 있어 중년 팬들이 많은 이유로도 자주 거론된다. 일본의 유명한 원피스 팬인 기무라 타쿠야스즈키 미노루도 중년이다.

등장인물들이 자연사를 제외하고 웬만해선 죽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예를 들면 페루) 칼에 찔리고, 총에 맞고, 수백 미터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죽지 않는 강철같은 신체를 자랑하며, 악당 측의 인물들도 웬만해선 떡이 되도록 얻어맞고도 해군에 붙잡혀가는 결말로 끝나고 죽는 이는 매우 드물다. 그 이유는 SBS에 따르면 오다의 할머니가 연재를 시작했을 때부터 사람을 함부로 죽이지 말라고 말했고, 오다가 이를 지키기 때문이다. 개그 파트나 악역 이외에는 "죽어라"라는 말도 거의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정상결전 편에서는 중요한 인물 이 죽는 전개가 나와 모든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이것을 두고 일부 팬들이 "정상결전 편부터 작가의 '불살주의'가 깨졌다."라면서 앞으로는 작중에서 생사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인물들은 사실상 죽은 것으로 봐야한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과한 해석이다. 이 두 인물은 작중 스토리 상 죽을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죽었을 뿐이며, 스토리 상 죽을 필요가 없는 인물들에 대해선 가능한 죽이지 않는다는 주의가 유지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실제로 정상결전 편 이후에도 코리브, 베라미, 사보처럼 아무리 봐도 죽은 것처럼 보였던 인물들이 사실 살아있던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것이 증거다.

다만 불살은 어디까지나 현재 시점 한정이고, 회상씬에서는 어마무지하게 많이 죽는다. 현재 밀짚모자 일당 구성원들의 회상 에피소드 중 사람이 죽지 않은 에피소드는 단 하나도 없다. 루피의 회상에서는 산적들이, 조로의 회상에서는 쿠이나가(조로는 과거사가 더 나올 가능성도 있다.), 상디의 회상에서는 배에 타고 있던 요리사들, 승선객들이 모두 죽고 추가 회상 에피소드에서도 어머니가 죽었으며, 쵸파는 히루루크, 나미는 벨메일, 프랑키는 톰을 잃었으며, 브룩 쯤 오면 룸바 해적단 전원이 독살당했으며, 그중 가장 큰 비극에 서있던 로빈은 한 섬에 살던 인간들[9]이 로빈을 제외하고 전부 죽었다. 동료 합류 예정인 징베도 따르고 있던 피셔 타이거가 사망했으니 정식 합류하기도 전부터 이미 죽은 사람이 있는건 확정된 상황.

절대악인 악역들만 나오던 초반과는 달리 이야기의 심도가 깊어져가면서 주인공은 착하다는 공식이 절대적으로는 성립하지 않게 되는 등 여러모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소년만화로서의 틀을 깨는 설정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 와서는 흰 수염이나 에이스 같은 거물 해적들이 죽었을 때 그 동료들이 슬퍼하는 장면에는 비장하고 슬픈 음악을 틀어주지만, 군중들이 기뻐하는 장면에는 분위기를 급변시켜 경쾌한 음악과 분위기를 흘리는 등 인기 조연 캐릭터가 죽었을 때 그 죽음을 기뻐하는 사람들 또한 확실히 있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소년만화 치고는 굉장히 이례적인 연출이 뒤따라왔기 때문에 특정 캐릭터의 팬이던 어린 아이들이 이질감과 충격을 받기도 했다. 지금까지는 주인공 일행이 승리해서 나라에 평화가 찾아오거나, 주인공들이 성장하고 있는 것을 본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기뻐할 때나 나왔던 연출이기 때문에 즐겨 보는 사람일수록 더더욱 충격이 클 수 있다. 특히 여타 소년만화처럼 생각없이 주인공 중심으로만 내용을 파악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주제나 전체적인 흐름은 다 빼먹고 적당한 내용만 기억하게 되어버리니 정상결전 이후로는 내용의 심도가 깊어지면서 진입장벽이 높아졌다는 목소리도 있다.

개그 스타일이 《슬램덩크》와 비슷한 면이 많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벌리며 손등으로 딴죽을 거는 모습은 《슬램덩크》 초반에 한 장면 나왔던 모습이고[10] 그 외에도 좋아하는 사람이 말하면 그 전까지의 상황은 전부 잊어버리고 "네..."하면서 돌아보는 모습 등등.

그리고 편집증적인 면이 느껴질 정도로 배경 하나하나에 뭔가 재미있는 요소를 투입하는 경향이 있다. 토비라에(扉絵)[11]를 사용해서 별도의 스토리를 진행시키기도 하며, 배경에 지나가는 사람 하나에도 표정과 설정을 전부 부여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월리를 찾아라'를 보듯 이것저것 발견하는 재미로 보기도 한다. 실제로 월리를 찾아라에 비견될 만한 명품조연이 있는데, 바로 팬더맨. 원작과 애니를 가리지 않고 곳곳에서 출몰하며, 단행본의 몇몇 페이지에는 팬더맨이 등장한 부분만 잘라서 올려두기도 한다. 즉 지금까지의 연재분에 숨어 있으니 찾아보라는 뜻으로, 실제로 찾아보면 있다. 여성형으로 '팬더우먼 미'가 있는데, 성별 때문인지 아마존 릴리(보아 행콕구사 해적단의 근거지) 편에서 자주 등장한다.

세계 여러 나라들을 오마주한 섬이 많이 등장한다. 알라바스타는 이집트와 중동, 드럼 왕국은 북극(남극), 워터세븐은 베네치아, 드레스로자는 스페인, 제르마 왕국은 독일, 아마존 릴리는 중국과 아마존, 와노쿠니는 일본을 모티브로 했다.

3.1. 캐릭터들의 외형적 특징[편집]

해적만화인데도 만화의 캐릭터들의 눈에 절대 안대를 그리지 않는다. 오다가 '해적은 안대를 차야지!'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때문인지 조로는 후에 애꾸눈이 된 이후에도 안대를 차지 않고 다닌다. 사실 멀쩡한 걸 수도 있지만 슈거가 차고 있는 것은 모노클이다. 하지만 설정집에서 딱 한 명에게만은 안대를 씌울거라는 언급을 했다. 정황상 최후반부에 등장할 거 같다.

인체 비례가 괴랄한 인물들이 상당히 많다. 일단 주인공 측의 프랑키만 봐도 상체에 비해 하체가 짧고 매우 부실해보인다. 이외에도 왠지 모르게 비대하거나 튼실한 상체에 비해 하체가 짧고 부실해보이는 캐릭터가 상당히 많다. 검은 수염이나 지저스 바제스, 에드워드 위블, 피카, 겟코 모리아, 바솔로뮤 쿠마 등등...이런 캐릭터들은 대다수가 키가 엄청나게 크다.

외모=강함(비중) 공식이 절대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물론 주인공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밀짚모자 일당은 대체적으로 호감형 외모이지만, 사실 밀짚모자 일당 내에서도 브룩이나 프랑키 등은 굳이 분류하자면 예외에 속한다. 우솝도 호감형 외모라고 할 수는 있지만 여타 작품에서 밀어주는 미형 캐릭터라 할 외모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행적에 따라 인기가 급상승중이다. 이 외에도 악역 선역을 불문하고 등장하는 조역들 모두가 외모로 강함을 판단하기 어려운 편으로, 미형이거나 세 보이는 캐릭터가 알고 보니 쩌리이기도 하고, 외모만 보면 간부A쯤 되겠다 싶은 다소 우스꽝스럽게 생긴 캐릭터가 사실은 엄청난 강자이기도 하다. 물론 잘생기고 세보여서 봤더니 진짜로 센 경우도 있고, 디자인이 공이 들어가 있으면 대체적으로 비중이 높기는 하지만 얼굴만 봐서는 종잡지 못한다고 봐야 한다. 덩치 큰 놈들은 대체적으로 둔하고 약하다는 클리셰도 통용하지 않는다. 그런 놈도 있고 아닌 놈도 있다.

캐릭터의 체격은 작가가 아주 마음껏 그려놓고는 그 덩치에 걸맞는 진짜 신체 스펙을 부여한다. 예를 들면 삼대장들은 죄다 키가 3m를 넘는다든지 겟코 모리아는 키가 6m를 넘는다든지 하는 식이다. 마치 공룡을 그려놓고는 평범하게(?) 2m 조금 넘는 키라고 박박 우기는 북두의권이나 돌격 남자훈련소와는 달리 표현된 체격이 진짜 키가 되어버린다.

처음에는 우스꽝스럽게 보이던 캐릭터도 제대로 행적이 비춰지거나 혹은 힘을 보이기 시작하면 멋있게 보이거나 무시무시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대표적으로 첫 인상과 행적이 반비례하는 마젤란이나 해군 대장. 전투 장면 외 부문에서는 조선공 톰파운드 등이 있다. 아예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작품 전반적으로 캐릭터 비주얼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편. 효과적인 연출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12] 다만 최근에는 도가 지나치다는 평이 많다.

미형인 여자 캐릭터는 많으나 미형인 남자 캐릭터는 적은 편이며, 설령 미형으로 그려진대도 작중에선 미남 설정이 아닌 듯한 캐릭터가 많다. 예를 들어 조로나 상디는 일반 독자들에게 미남이거나 준수한 외형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설정상 미남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로브 루치가 처음으로 SBS에서 "남자는 얼굴"이라고함으로써 미남이라는 말이 간접적으로 언급되었고, 70여권에야 등장한 캐번디시가 작중 최초로 언급된 미남이다. 그리고 성장 후 코비가 퀴로스에게 꽃청년 소리를 들었다.

여자 캐릭터는 남자 캐릭터에 비해 미형이었던 캐릭터가 나이가 들면 얼굴이나 몸매가 심하게 망가지게 표현하는 경우가 유독 많아 현지에서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4. 등장인물 및 단체[편집]

5. 설정[편집]

5.1. 세계관[편집]

5.2. 기타 설정[편집]

6. 주제[편집]

모험의 즐거움과 꿈과 자유의, 동료의 소중함

주인공 루피는 해적이 되기로 결심하는 과정에서 샹크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점찍힌다. 이와중에 샹크스는 루피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히그마일행을 처리하고, 루피 때문에 팔 한쪽이 날아가고 자신의 소중한 해적왕의 밀짚모자까지 건네준다. 이후 루피도 타인을 위해서라면 희생을 마다않으며 꿈과 자유를 짓밟거나 탄압하는 악당들을 처리하는데, 이 과정에서 부선장, 항해사, 저격수, 요리사, 의사, 고고학자, 조선공, 음악가, 조타수 등 자신이 해적왕이 되기 위해 필요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앞을 해쳐나간다.

그 앞에는 현실의 벽과 배반, 모략이 넘치는 악당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에 맞서 싸워 타인의 자유를 해방시켜주는, 루피의 말대로 가장 자유로운 자가 해적왕이 된다는 모토에 맞게 타인의 꿈과 자유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희생하는 정신을 보여준다. 때문에 해적왕이 되기 위해 타인을 무시하기 보다는 오히려 바다에서 핍박받는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본인의 의사를 관철하여 동료들에게 해적왕으로서의 포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동료들도 꿈에 울고 웃으며, 루피의 영향을 받아 그와 함께 꿈의 동반자로서 길을 떠나는 모험심으로 가득하다. 이런 행적은 원피스 애니메이션의 1기 OP 주제가인 "we are" 에서 "있는대로 모두의 꿈을 모아 목표를 향해 찾으러 가는거야 / 너는 내 친구가 되고싶니? (you wanna be my friend?) / 우리는 항해 중!" 등의 가사에서 동료들의 꿈을 모아 목표를 향해 떠나는 항해라는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2기 OP 주제가인 "believe"도, 3기 OP 주제가인 "빛을 찾아서"도 "넘쳐 흐르는 정열 / 반짝이는 저너머의 빛" 등의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의 오프닝에서도 모험이라는 키워드는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다. 여기서 원피스 하면 모험이라는 키워드가 빠지지 않는다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 [13] 4기의 OP 주제가는 동료애와 그들의 뼈아픈 과거가 들어있어 역시 원피스를 잘 나타내주는 곡 중 하나다.

스토리적인 측면에서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당장 1화부터 해적왕을 꿈꾸던 루피를 비롯해서 해군을 꿈꾸는 코비, 세계제일의 검객을 꿈꾸는 조로, 모든 항해지도를 완성하고 싶어하는 나미, 바다의 용감한 전사가 되길 꿈꾸는 우솝, 모든 물고기가 있다는 올 블루를 찾는 상디, 포네그리프를 찾는 니코 로빈, 어떤 병도 치료할 수 있는 의사가 되길 꿈꾸는 쵸파, 세계를 일주하는 꿈의 배를 완성하길 꿈꾸는 프랑키, 라분과의 재회를 위해 나아가는 브룩 등등..

반면 임펠 다운을 기점으로 초반에 사람들의 꿈을 위해 살고 헤르메포를 쓰레기 취급하던 루피가 아무리 급해도 이완코프의 말을 듣고 해적들을 해방시켜버리는 시점에서는 꿈이라는 키워드보다는 해적이라는 키워드에 중점이 맞춰지는데, 이쪽에 비중을 두다보니 루피의 캐릭터가 붕괴했다는 비판을 듣기도 했다. 대신에 한냐발 등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편이라 임펠 다운마린 포드 측 인물 중에도 개념인이 있고 주인공인 루피가 해적 중에서도 모험가 포지션에 있지만 완전 선역은 아닌 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7. 구성[편집]

이 만화를 접하는 사람들 중에 세계관을 전혀 모르고 간혹 "이 만화에는 해군밖에 없냐", "악마의 열매를 먹은 산적은 없냐", "세계정부가 아니라 해군정부 아냐?" 같은 묘한 지적을 할 때도 있다. 이는 《원피스》 세계관은 큰 대륙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인 세계(카리브해나 태평양 제도를 떠올리면 쉽다)라서, 한 섬에서 활약하는 산적 등은 해적보다 위상이 적다. 마찬가지로 육군도 세계정부가 나서기보다 각 국가에서 다스리는 군부대에 위임하는 정도. 작품 내에서 그려지는 해적들 수준이 현실에서 나오는 해적을 가볍게 넘어서는데다 갑부처럼 호화롭게 산다.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세계정부랑 맞설 수 있는 군대까지 보유한 존재[14] 도 있다. 심지어 세계정부에서 인정한 해적도 있다[15]. 그러나 현실 해적은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저렇게 호사스럽고 매 일러스트처럼 선원들이 다같이 모여 배터지게 먹는 것과는 아주 다르다. 실제 해적은 아주 위험한 사람들이다[16].

그리고 육군이 없는 이유는, 공백의 100년에 대한 진실이 바다에 있기에 세계정부 입장에서는 바다만 막으면 되므로 육군이 없는 것이다

본편에서 전체 줄거리 나왔던 것이 장장 챕터 후반에 벌렁 튀어나와 훌륭하게 이어져 독자에게 충격을 주는 등 과거 전개와 현재의 전개가 절묘하게 이어지기도 하는 등 복선 회수에 뛰어나다. 그 외에도 최고의 에피소드로 꼽히는 CP9편이나 정상결전편같이 공을 많이 들인 에피소드들은 진즉에 복선이 있었던 경우가 많다. CP9편 같은 경우 주연 캐릭터인 로빈 자체가 복선이고, 크라바우터만같은 설정에 대해서도 하늘섬편에서 복선이 있었다. 정상결전같은 경우도 알라바스타 (에이스와 재회, 검은수염을 쫓고 있다는 사실을 밝힘.) → 하늘섬 (검은수염과 대면) → CP9편 (흰수염과 샹크스가 충돌, 에이스가 검은수염에게 패배)로, CP9편 이전까지만 해도 완전히 별개의 사건으로 보였던 장면들이 사실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던 복선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대체적으로 뼈대가 굵은 이야기들은 한참 전부터 기획되어 복선이 뿌려지고 있지만 워낙 복선 간에 시차적 간격이 크고 자연스러운 타이밍에 스리슬쩍 끼워지는지라 본격적으로 전조가 보이기 전까지는 복선인지 어떤지 눈치채기가 많이 어렵다. 그래도 정상결전때 충격을 제대로 받고 나서 복선 찾는 재미로 단행본을 읽는 코어팬들도 늘어나 로라의 출생 등의 복선은 한참 전에 간파당하기도 했다.

몇몇 에피소드들은 전개가 느려서 평가가 나쁘다. 다만 이런 에피소드들 또한 단행본으로 이어서 보면 나쁘지 않다면서 재평가되기도 한다. 주요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인기는 약간 떨어져도 스토리 진행을 준비하는 식으로 균형을 잡아 장기 연재를 잘 한다. 다만 에피소드 별로 진행 및 이야기 전개 속도가 느린 것도 있어서 그런지 드래곤볼, 나루토블리치단점이 보이기도...

드레스로자 편과 알라바스타 편이 유사한 점으로 보아 아론 파크 편과 어인섬 공방 편이 유사한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러한 유사성이 구성에 영향을 끼친다면 드레스로자 편 다음에는 하늘섬 편과 상응하는 장소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에는 이야기가 장대한 시대적 배경과 맞물려 D의 의지를 계승하는 일족을 그릴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야기 1부와 2부는 정세가 상당히 다르므로 다른 구성이 이어질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다.

그러한 예상을 반영하듯 에넬의 오만함을 닮은 가뭄의 잭하늘섬을 본딴듯한 모코모 공국을 공격한 장면이 등장했으며 이를 통해 와노쿠니백수 카이도백수 해적단로드 포네그리프의 내용을 알고자 주둔하고 있음이 드러나기도 하였다. 게다가 크로커스가 언급했던 라프텔에 대한 떡밥도 로저 해적단흰 수염 해적단연줄이 닿아있었던 이누아라시 공작의 발언을 통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다만 드레스로자 편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토트랜드 편의 이야기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패기 의존 경향이 강해 악마의 열매 사용자의 개성이 단순하게 그려진다는 지적이 존재하는 등 토트랜드 탈출 과정에서 연재 장기화의 부작용이 어느정도 있어 앞으로의 이야기 진행에 어떤 장면이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8. 인기와 위상[편집]

일본만화 역사상 처음으로 누계발행부수 4억부를 돌파한 만화[17]
일본만화 판매부수 오리콘 차트, 집계 이후 지속적인 1위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완결 이후, 현재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들 중에선 최고참 만화이자 역대 점프 연재만화들 중 잘나가는 파출소 다음으로 가장 오랜 기간 연재되고 있는 작품으로, 그 20년 이상의[18] 오랜기간 동안 대중적 인기를 유지하는 보기 드문 만화다. 작가 특유의 화풍, 장황한 규모의 세계관, 개성 있는 등장인물, 하나로 이어지는 큰 맥락을 바탕으로, 폭 넓은 팬덤을 확보했고 현재 일본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만화책으로 등극하였다. 대부분 만화들은 1년에 백만권 대를 팔고, 천만부도 어쩌다 간신히 팔지만, 원피스는 1년 평균 2천만 부, 최대 3천만 부까지 팔았다. 타 만화 1년간 평균 판매부수인 200만부를 원피스는 단 1개월만에 팔아치운다는 의미.

상황이 이러니 초판도 엄청 발행하는데 67권 초판 발행 부수는 무려 400만이다. 더 나아가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지속적으로 400만을 돌파하고 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쇠락해가던 출판 만화의 가치를 원피스가 되살린 것이며 90년대 중순 드래곤볼, 슬램덩크를 비롯한 점프의 인기 만화들이 연달아 끝나면서 시작된 점프 암흑기 시절, 혜성처럼 등장하여 암흑기를 상쇄시켜준 만화로서 소년 점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준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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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8일슈에이샤 코믹스뉴스 181호

주간소년점프 2013년 11월 2일 발매 49호

Jump Comics[19] 72권부로 누계발행부수가 3억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원피스>는 2013년 단행본 발행부수 3억 부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드래곤볼>(약 1억 5천만 부)의 두 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3년 기준 일본 내에서 3억부 이상을 팔아서, 만화책 판매부수로는 《드래곤볼》을 능가했다. 물론 단행본 판매량만으로 절대적인 인기를 판단하기는 힘들고 연재 시기, 단행본 권수, 해외 판매부수, 애니메이션 시청률 및 수익 등과 같은 여러 상황이 달라서, 이것만으로 더 인기가 있다고 말하기는 논란이 있지만 적어도 일본 소년만화 중에서 드래곤볼의 단행본 판매부수를 초월한 유일한 만화다. 일본에서는 많은 시민이 알아볼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일본 현 세대들에게는 90년대 《드래곤볼》 인기와 맞먹는 수준. 한편 일본에서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서는, 원피스는 소년만화인데도 10대 독자보다는 20대나 30대, 심지어는 40대에서 더 인기가 많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10대, 20대 때 보던 사람들도 30대, 40대가 되었을테니...

서구권에서는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다. 해적을 바탕으로 서양풍 세계관을 구축했지만, 의외로 일본인의 정서에 맞는 전개나 개그가 많아 서양인에게 이해가 힘든 경우가 있다. 그리고 《드래곤볼》이나 《나루토》가 무술, 닌자와 같은 동양적인 소재로 주목을 받았던 것과 달리 해적이라는 소재는 이미 서양에서 흥미롭지 않았던 탓도 있다. 다만 《드래곤볼》과 《나루토》가 서양에서 워낙 인기가 많기도 했고, 동아시아권에서 인기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지 서양에서도 원피스 또한 엄연히 인기 일본만화에 들어간다.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에서의 인기 못지 않은 엄청난 인기작이다.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데, 대원미디어에 따르면 원피스의 한국 매출은 연간 100억원 수준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도 일본과 비슷하게 10대보다 20대 이상이 원피스에 열광하는 편이다. 이는 너무 긴 분량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작품 자체의 특성도 있지만, 장기 연재를 통해 팬들 자체가 작품과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 측면이 크다. 그리고 한국의 인형뽑기에서 원피스 피규어들이 많이 보이기도 한다. 물론 대부분이 라이센스 없이 만든 중국제.

2015년, 단일 작가가 발행한 만화로서는 세계 최대임을 기네스 위원회가 인정함으로써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정확히는 가장 많이 발행된 단일 작가에 의한 만화 시리즈. 관련 링크. 그리고 2016년 5월 기준으로 전세계 누계 발행부수 3억 8천만부를 돌파했으며, 2017년에 4억 1천 600만 부를 돌파했다.

네트워크상(특히 디시인사이드 등)에서 다른 점프계열 만화보다 더 많이 패러디되는 소재이기도 하다.[20] 대표적으로 주로 패러디되는 소재는 골 D. 로저의 이야기가 이어진 후 세상은 대해적시대를 맞이한다는 1화의 인트로와, 어떠한 특징을 비꼴 때 악마의 열매처럼 무슨무슨 열매(친목친목 열매, 졸렬졸렬 열매)를 먹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표현, 특정 분야에서 안 좋은 의미로 7대 인물을 거론할 때 칠무해로 비유한다든가 및 3대 인물을 거론할 때 삼대장[21], 4대 인물을 거론할 때 사황으로 비유하는 식으로. 현아의 패왕색 패기라든가 삼대장, XX열매는 원피스를 보지 않은 대중들도 사용한다.

8.1. 오리콘 차트 판매 부수[편집]

원피스 67권: 1주차 1,754,309권 (01위) 2주차 638,421권 (01위)
원피스 68권: 1주차 1,555,724권 (01위) 2주차 632,835권 (01위)
원피스 69권: 1주차 404,920권 (01위) 2주차 1,842,220권 (01위)
원피스 70권: 1주차 2,019,094권 (01위) 2주차 397,934권 (01위)
원피스 71권: 1주차 1,542,134권 (01위) 2주차 686,930권 (02위)
원피스 72권: 1주차 1,540,005권 (01위) 2주차 638,853권 (01위)
원피스 73권: 1주차 2,075,407권 (01위) 2주차 348,844권 (01위)
원피스 74권: 1주차 1,852,750권 (01위) 2주차 404,165권 (01위)
원피스 75권: 1주차 1,775,905권 (01위) 2주차 464,938권 (01위)
원피스 76권: 1주차 1,441,768권 (01위) 2주차 954,354권 (01위)
2015년 2월 자료.


원피스의 특징은 3주차까지 여섯 자리 판매량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오리콘 차트에서 이런 판매량은 사실상 원피스가 유일하다.

오리콘 차트 집계가 시작된 이래 2017년까지 10년 연속 단행본 판매량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상반기 판매량은 애니화 버프를 받은 진격의 거인이랑 일곱 개의 대죄에 한번씩 추월당하기도 했지만 연간 최종결산 판매량은 단 한번도 1위를 내주지 않았다. 최전성기였던 2012년 시기에는 2위와의 판매량 차이가 2천만부나 됐을 정도 흠좀무...

8.2. 초판 발행부수[편집]

코믹스 초판발행부수[출처]

권수

초판발행부수 (단위: 만)

제24권

252[23]

제25권

254

제26권

260

제27권~

263

제56권

285

제57권

300[24]

제58권

310

제59권

320

제60권

340

제61권~

380

제63권

390

제64권~, 제68권~

400

제67권

405

제77권

380

8.3. 기네스북 등재[편집]

Guiness World Record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54px-Guinness_World_Records_logo.svg.png

Most copies published for the same comic book series by a single author
(가장 많이 발행된 단일 작가의 단일 만화 시리즈)

기록자 (혹은 기록 요소)

수치

장소

시일

원피스

약 320,866,000 부 발행

일본, 도쿄

2014년 12월 31일

9. 비판[편집]

10. 미디어 믹스[편집]

10.1. 애니메이션[편집]

10.2. 실사 드라마[편집]

할리우드에서 실사 드라마화 제작이 결정되었다.[25] 드래곤볼 실사영화가 생각나면 지는거다.

10.3. 스마트폰[편집]

일본의 카시오에서 《원피스》를 테마로 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나왔고 NTT 도코모를 통해서 발매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피스폰 문서 참고.

10.4. 게임[편집]

발매일순 (국내 정식 발매 게임은 ★, 발매 겸 한국어화 게임은 ◈ 표시)

  • 2005년

    • 원피스 그랜드배틀 러쉬(PS2, GC) ◈PS2

    • 원피스 드래곤 드림(GBA)

    • 원피스 (GBA) : 아시아 미출시.

    • 파이팅 포 원피스(PS2)

    • 원피스 파이레츠 카니발(PS2, GC) ◈PS2 : 국내 정발명은 원피스 해적 카니발.

  • 2006년

    • 원피스 그랜드 어드벤처(PS2, GC) ◈PS2 : 국내 정발명은 원피스 그랜드 배틀 어드벤처.

  • 2007년

    • 원피스 언리미티드 어드벤처(Wii)

    • 원피스 기어 스피릿(DS) ◈

  • 2008년

    • 원피스 언리미티드 크루즈 에피소드 1 파도에 흔들리는 비보(Wii)

  • 2009년

    • 원피스 언리미티드 크루즈 에피소드 2 눈뜨는 용자(Wii)

10.5. 가부키[편집]

1986년부터 가부키의 이치카와가를 중심으로 가부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어레인지한 슈퍼가부키라는 카테고리를 상연하기 시작했는데, 2015년의 신작으로 원피스의 상연이 결정되었다. 2015년 10월부터 상연 예정이다. #

고무고무 능력의 연출이 지나치게 아날로그라고 화제가 되었는데고무고무가 아니라 꽃꽃 이거 완전 니코로빈 아니냐?, 주연을 맡은 이치카와 엔노스케는 가부키의 근본정신은 병맛(馬鹿馬鹿しさ)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며 매우 만족했다고 한다.

10.6. 스핀오프[편집]

10.6.1. ONE PIECE PARTY[편집]

인기에 힘 입어서 나온 스핀오프 개그만화. 총 4권이 발매되었다. 문서 참조.

10.6.2. CHINPIECE[편집]

죄송합니다, 인정하고 말았어요. 공식입니다.
-작품에 쓰여 있는 오다 에이치로의 말.


루피를 보고 해적을 동경하고 있는 친피쿠솝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평가는 심하게 좋지 않은 편. 주인공이 음경 나 똥으로 싸우고 음경왕이 되겠다고 하는 등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에나 맞을 듯한 유머 코드, 유치한 그림체가 하모니를 이루며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딴 걸 원피스의 공식 스핀오프라고 내놓은 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 많다. 아예 인사말에 쓰여 있는 오다의 죄송합니다가 복선이었다는 말이나 와피스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농담까지 나오고 있다.

10.6.3. 식극의 상디[편집]

이 쪽은 무려 식극의 소마 원작자들이 만들었다! 위의 친피스와 달리 대호평을 받는 중. 오다 선생이 애니화까지 희망하며 식극 원작자들에게 감사 코멘트를 단 것은 덤. 일단은 한 편만 나오기는 했으나 추후 원피스x식극 콜라보가 계속 이루어질 경우 후속 연재도 가능할 듯하다.

11. 기타[편집]

  • 인물들 생일을 독자 엽서로 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작가가 직접 정한 생일은 밀짚모자 일당 위대한 항로 입성 이전 5인[27]이 전부인데, 이들은 하나같이 이름을 이용한 말장난이나 캐릭터 특징을 이용해 만든 생일이다. 이후 등장하는 캐릭터는 독자들의 공모로 지어지고 있다. SBS에서 생일 관련 질문이 오면 오다는 그냥 승인해준다. 단행본 한 페이지를 할애하는 SBS에 모든 질문이 '어떤 캐릭터는 이러니까 생일은 이날로 하는 게 어떨까요?' 라는 질문들로 도배가 된 적이 있는데, 이 때 오다의 반응은 '아, 그거 좋네요.' '그렇게 하죠.' '네 그래요' '알아서 정해 줘요.'[28] 심지어 55권 SBS에서 한 팬이 '오다 선생님의 생일, 에이이치로니까 1월 6일이면 될까요?'란 질문에 '좋네. 그거.'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원피스》에서 오다 에이이치로 생일은 1월 6일이라고 했지만 실제 생일은 1월 1일이다.

    단, 생일을 제외한 설정은 독자의 의견을 절대 받지 않는다. 이는 56권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발판 기준으로 전문을 옮겨보자면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전략) 좀 냉정할지도 모르지만, 남의 아이디어를 원하지 않거든요. 잡지 담당님이 종종 바뀌기도 하지만, 새로운 담당님께 맨 처음 반드시 하는 말이 '나한테 아이디어를 내지 말라'이니까요. 인물도 이야기도 모두 스스로 생각했다는 자신감을 원하기 때문이죠. 남한테 기대면 다음에도 또 남한테 기대버릴 것 같고, 실패하면 남 탓으로 돌릴 거라 생각합니다. 잘 풀리면 자신의 실력, 실패하면 자신의 탓. 그런 게 좋습니다.(후략)" 하지만 독자의 의견을 완전히 차단하는 건 무례하다고 생각했는지 타협안을 냈는데, 바로 '매회 표지에서 밀짚모자 일당이 동물들과 나오는 장면'이다.

  • 과거 연재됐던 장면을 회상씬으로서 활용할 경우, 절대 그대로 재활용하지 않는다. 회상씬이 필요한 경우는 아예 같은 장면을 다른 구도에서 다시 그린다. 그래서 회상씬이라 하더라도 연재되고 있는 시기의 그림체와 위화감이 없다.[29]

  • 단행본 표지 출연 캐릭터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 다른 만화가 표지모델 한두 명이나 각권 등장인물 3~4명만 등장시킬 때 원피스에선 조금이라도 비중있는 캐릭터 십수 명이 표지로 몰려 나와서 표지가 캐릭터들로 꽉 찬다.

  • 한국의 작곡 프로듀싱 그룹 중에 OnePiece가 있는데, 원피스 팬들이 어!? 이 이름...한다는데, 정말로 이 만화를 딴 것 맞다. 멤버 세 명 모두 이 만화의 팬이어서 지었다고.

  • 매화 속표지 테두리가 하얗게 둘러져 있는데 233화와 519화에서 유일하게 배경을 칠했다. 233화에서는 바람의 검심으로 유명한 와츠키 노부히로의 어시스턴트로 같이 활동했던 신가 긴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함이었고, 519화에서는 오다 작가가 존경하는 토리야마 아키라드래곤볼을 519화로 완결하였기 때문이다.

  • 해군들의 진급속도가 굉장히 빠른데, 이는 해적들과 전쟁급의 격전을 연일 벌이면서 공석이 많이 생기는 탓이 크다. 대략 6.25 전쟁 때의 대한민국 군대 진급속도를 생각하면 나름 현실적이라는 걸 알 수 있다.

  • '알려지지 않은 소설 붉은 열매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만화 원피스를 집필했다.'라는 루머는 2005년에 유행했던 오다 에이치로 한국인 썰 같은 썰 중 하나인데 당연히 이는 거짓말이다. # . #

  • 2016년 12월, 한국에서 국내 최초로 본작을 테마로 한 공식 1호점 카페가 홍대거리에 생겼다. 14일에 열린 오픈 기념행사 때 루피 성우 강수진도 방문했다. #

  • 2018년 6월 18일 코비를 닮은 코비야먀의 이야기를 원피스 스핀오프로 연재한다고 했는데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11.1. 질문을 모집하는 코너[편집]

오다 에이치로가 만화 원피스에서 진행하는 코너. 약칭은 SBS로, Special Baka Space[30]しつもんを ぼしゅう する(Shitsumon o Boshuu Suru)의 약자다. 원피스의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가 독자의 질문 엽서를 받아 그것을 읽고 대답하는 코너다. 번외편이라던가 콘티같은게 거의 나오지 않는 원피스 단행본의 사실상 메인메뉴라고 볼 수 있다.[31]

주로 이런 질문들이 올라온다. '작가님은 그림을 그리실 때 표정을 따라하신다고 하는데, 그럼 우솝이 눈 튀어나오는 신도 직접 눈 튀어나오며 따라하시는 건가요?' 정도. 여담으로 이에 대한 오다의 답변은 '네, 그렇습니다. 제 눈 튀어나오는 정도는 13 띄용띄용으로서~'. 사실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고 작품 초반부때는 SBS도 정상적이었다. 이 점을 지적하며 지금의 SBS는 맛이 간 것 같다고 편지를 보낸 팬도 있을 정도. 흡사 모 만화가 떠오를 만큼 정신이 나갔다 SBS가 이상해진 원인을 물어보는 엽서가 날아오자 오다는 본론보다 PS가 더 신경 쓰인다면서 한참을 특촬물 캐릭터에 대한 열변을 토해내며 '하얀 눈산의 빨간 괴인이라니!'따위의 농담따먹기를 시전하다가 마지막에 지나가는 말로 '그거야 나 때문이 아니라는 건 확실하지'라고 했다(...) 즉, SBS가 이상해진 것은 독자와 오다의 공동책임(...)이다. 코너를 시작하는 'SBS를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대사를 독자가 매번 가로채서 한다.

다만 스포일러가 너무 짙거나[32] 답변에 따라 논란이 생길 수도 있는 질문[33], 그리고 대놓고 말도 안 되는 질문[34] 등은 오다가 노골적으로 엉뚱한 대답을 남기며 넘어가는 편이다.

58권 SBS에서는 SBS에서 보충 설명되는 얘기는 원래 기억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라고, 즉 SBS의 질문과 답변은 본편과 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SBS는 주조연의 뒷담화나 자잘한 설정, 그에 대한 설정오류와 즉석 땜질, 과학상식(!) 등이 넘쳐난다.

여기서 독자들이 원피스 내의 인물들의 생일을 정해주는데 작가의 허락으로 공식 생일로 확정된다. 심지어 작가의 원래 생일은 1월 1일인데 SBS내에서는 1월 6일이다.[35] 가끔 제대로 된 질문과 제대로 된 답변이 나와 세계관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악마의 열매의 한계라든가 인물의 나이라든가 액스트라들의 이야기 등 본편에서 자세히 다루어지지 않은 이야기가 나온다. 설정 오류나, 작중 이상한 장면이 나온 경우, 이 SBS에서 변명하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여담으로 22권 SBS에서 독자의 질문에 "왜구란 조선 반도나 중국대륙 등지에 배로 침략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가끔 역사 교과서를 보면 출병했다느니 하고 쓰여있긴 합니다만, 그건 해적이라고요. 약탈을 하러 간 거라 이겁니다. 나쁜 녀석들이에요."라는 답변을 했었다.

52권부터 밀짚모자 일당의 성우가 독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성우 SBS가 실리고 있다. 52권은 몽키 D. 루피다나카 마유미, 53권은 롤로노아 조로나카이 카즈야, 54권은 나미오카무라 아케미, 55권은 우솝야마구치 캇페이 이런 식으로 한 권에 한 명씩.

칠무해, 초신성, 해군[36], 임펠 다운 간수들, CP9, 스릴러 바크[37], 흰 수염 해적단, 돈키호테 패밀리, 밀짚모자 해적단 산하 해적단 선장들[38]의 유년 시절 모습도 독자들의 요청에 실리고 있다. 덕분에 이 그림들이 떡밥 및 스포일러 요소가 되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 그리고 대개 이런 식으로 공개된 그림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공식 피규어화되어 팔린다.

여담이지만 작중 몸 전체가 어떤 물질로 변하는 남성 능력자에 대해 거시기도 그 물질로 변하냐고 묻는 참 거시기한 전통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는 각자 '거', '시', '기'라는 이름으로 온 "아카이누의 거시기는 마그마그인가요?", "아오키지의 거시기는 얼음얼음인가요?", "키자루의 거시기는 번쩍번쩍인가요?"이라는 질문. 굳이 이걸 물어보는 독자들이나 굳이 싣고 또 맞다고 대답하는 작가나... 능력자에 국한되는 건 아니라, 베르고는 거시기도 무장색 경화가 되냐는 질문도 있었다.

은근히 여러 권에 걸쳐 자주 등장하는 변태 팬으로 펜네임 '시미즈 차모로'라는 인물이 있다. 여인섬 에피소드를 보고 '나한테도 뽑히지 않는 버섯(...)이 있다'든지, 나미가 들어갔다 나온 목욕물을 마셔도 되는지 묻고, 자기도 스모커처럼 여자의 속옷을 잡아뜯어봤더니 잡혀갔다는 등 소년지의 수위를 넘나드는 섹드립으로 작가의 머리를 싸매게 한다. 하지만 이렇게 여러 번이나 계속 실어주는 걸 보면 작가도 사실은 이런 질문에 적극적으로 동조하는 걸지도(...). 85권 SBS에서는 마침내 필체가 다른 인물까지 시미즈 차모로라는 펜네임을 사용하여 수록된다. 본인이 그냥 필체를 바꾸었거나 혹은 다른 사람이 사칭을 할 정도로 팬들 사이에서 변태로 인지도가 쌓인 듯.

12. 공식 가이드북[편집]

  • RED: GRAND CHARACTERS (2001)

  • BLUE: GRAND DATA FILES (2002)

  • YELLOW: GRAND ELEMENTS (2007)

  • GREEN: SECRET PIECES (2010)

  • BULE DEEP: CHARACTERS WORLD (2012)

13. 관련 문서[편집]

14. 바깥 고리[편집]


[1] 첫번째는 코치카메[2] 번역에 꽤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 편인데, 대표적으로 루피의 기술명이 한자 표기가 후리가나를 표기하는 식으로 바뀌었고 (ex.고무고무 총난타를 고무고무 개틀링으로 표기.) 조로의 삼검류가 삼도류로 표기된것이 있다. 적절한 의역이 아닌 무분별한 직역이 많아서 독자들로부터 혹평을 받고 있다. 어느정도냐면 제대로 된 대화조차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번역한 것 같을 정도. 86권 정발판에는 '케이크' 를 '케이트' 로 쓴다든가, '신랑' 을 '신부' 로 쓰는 등 역자로서 기본적인 검토도 제대로 하지 않은 수준 미달 번역자로 드러났다.[3] 정확한 출처는 원피스 통합본들 중 하나인, 총 상하권으로 구성된 '팬들이 뽑은 원피스 눈물씬 BEST 10 서바이벌의 바다 초신성 편'이다. 루피가 초짜 해적에서 초신성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져 있기에 이런 명칭이 붙여진 듯 하다.[4] 버기는 악마의 열매를 먹었기 때문에 바다에 빠지는 것을 겁내 자신이 전투에 나서는 대신 부하들을 시켜서 약탈을 하였다.[5] 사실 실재했던 해적도 해상에서 무역선이나 상선만 터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해안 지역의 마을을 약탈하거나 심한 경우 세가 강하면 내륙까지 진출하면서 나라 하나의 존망을 좌우할 정도였다. 특히나 바이킹은 유사시 배를 통째로 들고 슬로바키아 같은 내륙 지방까지 진출할 정도였다고 하니 이 정도면 말 다 했다.[6] 작가인 오다도 이를 인지했는지 최근 인터뷰를 보면 이 점을 스스로 지적하고 와노쿠니 편에선 해상전을 주로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7] 개요를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배경이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이다.[8] 우즈마키 나루토는 14세, 에드워드 엘릭 15세, 쿠로사키 이치고 16세 등 어지간한 소년만화 주인공은 거의 중 2~고1 나이대인 경우가 많다. 그나마 쿠도 신이치가 17세.[9] 학자들이 전부 죽었고, 시민들도 배에 몰아 한번에 다 수몰시켜 버렸으니 전부 죽은게 맞다. 섬 주거민이 아닌 올비아와 사우로는 덤.[10] 이게 뭐가 중요하냐 싶겠지만 슬램덩크와 원피스를 제외하고 다른 만화엔 딱히 등장한 적이 없다.[11] 연재 만화의 맨 앞장이 되는 표지 그림. 일본어 토비라는 '문'이라는 뜻이며, 일본출판계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은 한국의 출판계에서도 도비라라는 용어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12] 드래곤볼과 이런 측면이 닮았다고 볼 수 있다. 심지어 드래곤볼이 오리지날에선 이런 연출을 성공적으로 해냈다가 슈퍼에 이르러 망가지고 있다는 점도 닮았다.[13] 애초에 1권 말머리에 오다가 해적물을 조사하다 생각했던 해적들과 좀 다른 면이 있다고 했고, 1권의 제목도 동터오는 모험 시대였다.[14] 나라에게 대항할 수 있는 대규모 해적단은 실제로 있긴 있었다.[15] 현실에서 가장 비슷한 경우가 영국에 있었다.[16] 아덴만의 여명 작전이 무슨 작전인지 문서로 가서 확인하라.[17] # 참고로 영어로 된 글이다.[18] 소년점프에서 현역으로 연재도중 20주년을 맞은 작품은 코치카메를 제외하면 원피스가 유일하다.[19] 슈에이샤 만화잡지들 중에서 점프계열 출판본 레이블명[20] 이와 비견될만한 소재로 쓰인 점프만화는 나루토 정도.[21] SNL 코리아 시즌6의 코너인 다이어트고등학교 편에서 다이어트 삼대장으로 패러디했다. # [출처] 위키백과[23] 일본내 만화 최고기록 갱신. 이후 계속 이 작품에서 갱신중.[24] 일본내 도서 최고기록 갱신. 이후 계속 갱신중.[25] # 실사화 사진이라고 돌아다니는 이 사진은 원피스 이벤트 사진이지 배우들 사진이 아니다.[26] 이건 만화 원피스 1화 제목이다. 601화 제목도 ROMANCE DAWN for the new world라고 살짝 바뀌어서 나온다. 맨 위에 제시한 이미지도 그렇고 이는 2부의 새로운 시작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27] 루피, 조로, 나미, 우솝, 상디.[28] 엠폴리오 이반코프의 생일을 제시하면서 말투가 바뀌었다.[29] 뿐만 아니라 오다는 등장인물 소개 코너나 SBS에서 캐릭터나 어느 장면을 언급할 때 이외엔 컷을 복사하지 않는다. '복사 컷을 쓰는건 뭔가 속이는거 같아서 쓰지 않는다.' 는 오다의 철칙이라고. 복사컷이 흔히 쓰일법한 구도나 연출에서조차 쓰지 않는다. 예를 들어 정상결전 편에서 센토마루가 파시피스타 부대를 끌고 등장하는 씬에선 파시피스타 하나하나 일일이 그렸다.[30] 15권 SBS에서 한 독자가 SBS의 뜻에 대해 질문하면서 든 예시. 한국어로 번역해도 '스페셜한 바보들 스페이스'로 SBS다보니 더 설득력이 있다(...) [31] 잡지나 웹으로 연재하는 작품들의 경우 내용이 대부분 사전에 노출이 되기때문에 단행본의 판매를 위해 단행본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만들어 넣기 마련이다.[32] "루피의 미들네임 D는 무슨 의미인가요?" 원피스 연재가 10권도 되지 않았을 극 초반에 나왔던 질문이다.[33] "상디와 조로 중 누가 더 강하냐"는 것, "샹크스 등 사황의 현상금은 얼마냐"는 질문 등[34] "매드매드 완제는 사황의 일원인가요?" 이는 실루엣의 유사성으로 떡밥이 되기도 했던 농담이다.[35] 이름인 에이치로 중에서 이치(一)로(六)의 고로아와세.[36] 65권에 몽키 D. 가프, 센고쿠, 해군 대장, 67권에 스모커, 타시기, 히나[37] 66권. 닥터 호그백, 페로나, 압살롬, 빅토리아 신드리.[38] 바르톨로메오, 캐번디시, 사이, 레오, 하이루딘, 올럼버스, 이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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