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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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Womad

파일:워마드.png

카페 주소

http://cafe.daum.net/womadic[1]

카페지기

느개비후장[2]

카페 개설일

2016년 1월 22일

카페 활동 조건

1978년 이후에 출생한 여성

웹사이트 주소

https://womad.life[3]

웹사이트 운영자

뒈짓관리자

웹사이트 개설일

2017년 2월 7일

1. 개요2. 상세
2.1. 웹사이트2.2. 운영자와 개발자 사이의 내분
2.2.1. 전 운영자 "뒈짓"의 모금 먹튀2.2.2. 현 운영자 "관리자"의 정체
2.3. 워마드 서버 IP 공개2.4. 클라우드플레어2.5. 경찰이나 방통위 등의 협조 요청 무시2.6. 워마드적 행동들의 심리적 원인
2.6.1. 워마드 회원들의 가족 관계에 대한 시각2.6.2. 실패의 원인을 외부로 돌림
3. 성향
3.1. 정치적 스탠스3.2. 왕성한 활동력3.3. 목적 의식3.4. 인터넷 여론 조작3.5. 자작극3.6. 더치페이와 결혼 반대3.7. 소수자 혐오
4. 비판
4.1. 여성판 소라넷4.2. 방송, 언론의 보도
5. 사건사고6. 워마드 파생 사이트
6.1. 페미드6.2. 웜레딧
7. 외부 링크8. 트위터 페미니스트들과의 관계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워마드(Womad)는 대한민국의 남성 혐오,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사이트. 메갈리아에서 파생된 사이트다. 워마드는 공식적으로 여성운동 단체가 아님을 밝히고 있다. 원래는 다음 카페였는데 계속된 경찰 수사로 운영진들이 소환되면서 나중에 해외 서버에 기반한 웹 사이트로 바꿨다.

메갈리아 분열 사태 이후 메갈리아에서 떨어져나온 회원들이 개설한 여성 전용 커뮤니티 사이트다. 기존의 메갈리아 내에서도 극렬한 여성우월주의를 신봉하는 유저들이 이 사이트로 유입되어 남성혐오에 앞장서고 있다. 메갈리아는 명목상이라도 미러링[4][5] 또는 남녀평등이라는 명분으로 활동하는 반면 워마드는 처음부터 자신들의 성향을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라고 밝히며 활동의 기치로 내걸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남성혐오 성향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비판을 받아오면서 지상파 방송을 제외한 종편 뉴스 채널, 언론 등에 의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메갈리아에서는 운영진이 게이트랜스젠더 차별에 반대했지만 상당수의 회원들이 이에 동의하지 않고 떨어져나와 워마드를 만들었다.

정치적으로 이곳이 극좌극우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 국제 및 국내 정치에 관한 이야기는 집중적으로 다루어지지 않고 여성인지 남성인지 단순한 기준만을 두고 있다. 정치적으로 정반대에 서있는 박근혜심상정을 동시에 편드는 걸 보면 그냥 여자여서 지지하는 거지, 진보보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의미가 전혀 없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박근혜를 "머모님",햇님[6], "킹혜"이라 칭송하며 과거 행보와 사진들을 수집하고 코멘트를 다는 등, 덕질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탄핵에 방아쇠 역할을 한 JTBC에 반감을 갖고있다. 박근혜 사태 이전에는 대한민국 내 진보 정당들과 워마드 운영진과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커졌던 적도 있다. 워마드/사건사고문서 참고. 다른 예로, 앤디 워홀 살인 미수를 저지른 밸러리 솔라나스를 우상으로 삼는 점을 보면 이러한 행동들은 이 문단 첫 줄에 언급되었듯 특정 정치 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아닌, 내부 폐쇄성과 군중심리, 그로 인해 점점 퇴화하는 도덕성을 통한 집단 광기, 극단주의로 봐야 될 것이다. 사이비 종교와 일맥상통.

몇 회에 걸친 모금 끝에 사이트 개설을 위한 천만 원 상당의 금액을 모아 사이트를 개설했으나, 사이트가 터진 이후로 1년 가까이 정식 사이트는 개설되지 않았다. 2017년 2월에 정식 사이트가 생기면서 카페는 현재 새글쓰기를 막아둔 상태. 그 사이에 운영 주체도 몇 번 바뀌었다.

2. 상세[편집]

2015년 12월 전후에 발생한 게이 비하 사건 이후에 게이를 비하하고 또한 아웃팅을 막은 메갈리아 운영진에 반발한 회원들이 메갈리아에서 이탈하여 독립한 사이트다.

초기 약 4,500여명 가량이 모여 다음 카페를 개설하였고, 과도기를 거쳐 자신들의 새 이름을 워마드라고 선언한 상태이다. 현재에도 워마드의 회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메갈리아나 트위터 등지에서는 워마드 회원들을 운영진의 조치에 반발한 일부 이단 '분탕 종자'들로 몰고 있으나, 사실 수적으로 보면 오히려 운영진 측이 일부 이단에 가까운 상황이다.

현재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하며 자칭 페미니즘적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트페미'[7]라고 하는데, 이들 '트페미' 중 메갈리아에서도 활동하면서 게이의 편에 선 자들은 여성 인권뿐만 아니라 다른 인권 문제들도 챙기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여성에게만 인권이 있다고 주장하는 워마드와는 서로 배척하는 관계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갈리아 분열 사태 문서 참고. 이번에 일어난 '외커, 외방사건' 때문에 게이의 이미지가 안 좋아져 게이의 편을 드는 트페미들의 인식도 같이 안 좋아지고 있다.

메갈리아 사이트의 분열 원인이 분탕 게이들에게 있다고 철저히 믿고 있는 메갈리아의 다수 회원들이 나가 조직한 카페이니만큼, 기존 메갈리아는 '게갈리아'라고 비하하먼서, 유부(유부남) 게이들이 위장 결혼[8]을 했다고 주장하며 '유부 게이 아웃팅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당연히 과거 메갈의 지지자들에게까지 광범위한 비난을 받고 있으나, 아웃팅이 싫으면 커밍아웃을 하라는 비이성리적 논리를 대세우며 이 짓을 계속하고 있다.

사실상 교차성 페미니즘과는 가장 크게 대립하고 있는 상태이다. 워마드에서는 사실상 시스젠더,이성애자가 아니면 죄다 배척하는 상황이며[9] 레즈비언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지 모르나 트랜스젠더젠더퀴어에 대해선 극단적은 혐오양상을 보인다. 트페미건 페페미건 TERF들이 보이면 십중팔구 워마드를 표방하고 있다. 이는 현재 한국의 여성주의 운동이 전부 퀴어 운동과 연대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10] 극단적인 성 소수자 혐오는 사실상 고립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자신들도 "왜 우리가 쟤네랑 연대해야하지?" 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큰 마찰은 없지만 외부의 SNS에서 활동하는 워마드 회원중에는 왜 자신들과 연대하지 않느냐고 패악질을 부리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 2016년 5월 21일, 22일 워마드가 주최한 시위에서 노동당원들이 발견됨에 따라 모종의 연관이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노동당(한국) 참조.

  • 2016년 08월 15일 04시 가량, 워마드 카페 메인의 이미지가 사람에 따라 섬뜩할 수 있는 이미지로 변경되었고 "돼지한텐 나라도 법도 없어 애국 따윈 인간끼리 많이 하쇼" 란 글귀가 추가되었다. 열람주의[11] 그리고 나서는 안중근, 윤봉길 의사의 얼굴 사진에 눈물자국과 혓바닥 내민 모습을 합성하고 옆에 '벤또 다이스키[12]라는 메시지를 적고 이들을 독립나치, 미친놈 등의 용어를 쓰며 모욕하였다.#

  • 아시아뉴스통신이라는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에는 예수를 모욕하는 사진을 올려서 종교계를 자극하기도 했다.

2.1. 웹사이트[편집]

사이트를 개설하기 위해 회원 모금을 하다가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모금액을 환불하기 시작했다. (#, #) 그러다가 이후 홈페이지가 공개되었는데, 천만 원이라는 돈이 들어갈 정도가 아닌 그누보드이윰빌더로 간단하게 만든 홈페이지였다는 게 밝혀졌다. 이는 10만원도 안 들어가는 매우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이다.

이후 보안 취약점이 대규모로 발생했는데,(#, #) 사실상 아이디와 비밀번호, 게시판 관리자 모드도 뚫리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결국 워마드 운영진에서도 보안이 취약하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신상에 자주 쓰는 메일을 기입하지 마라고 권유하고 있으며, 서버비를 제외하고 돈을 투입하지 않았다고 운영진 측에서 시인하였다. 이후(#) 서버 개발 및 운영 지원자를 찾고 있는데 페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아서 열정페이 논란이 있다.

계속해서 횡령 의혹이 터지자 # 운영진은 외부 인력을 통해 사이트를 완성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방심위에게서 메갈리아와 여타 워마드를 비롯한 홈페이지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는 서버가 외국에 있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임을 뜻한다.

참고로 워마드, 메갈리아의 시초가 남연갤이고 실질적 전신이 여성시대라는 것을 인증하듯 워마드 운영자가 엑소 멤버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는 것이 알려졌다. 애초에 한국 남자라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무차별적으로 혐오하는 이들이 한국 아이돌 그룹인 엑소를 좋아한다는 것부터 아이러니한 상황.

이후 서버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를 접고 임시 대피소인 다음 카페로 이동해서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회원수는 4,500 명 정도로 메갈리아에서 막 파생되었을 때의 회원수인 만 명에 비하면 회원수가 많이 줄어든 숫자였다. 그러나 2016년 5월 강남역 살인사건과 관련된 이슈로 회원수가 18,000여 명으로 늘어났다. 이후 25,000대 중반 정도에서 한동안 정체되었다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사태와 관련된 이슈로 또 한번 많은 회원이 유입되었다. 이 일로 대략 28,000대 정도까지 약 3,000명의 회원이 증가했으며 이후 다시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나 꾸준히 수가 늘어 8월 31일는 30,000명을 넘어선 것이 확인되었고 하루 뒤인 9월 1일에는 31,600명에 가까워져 하루만에 회원수가 1,500명이 넘게 증가했는데 강남패치와 한남패치 사건의 영향인 듯 하다. 이렇게 적당한 사건이 터질때마다 사건의 성격을 여성차별, 여성혐오로 몰아서 사람들을 선동하여 회원수를 늘려가고 있는 것 같다. 페미니즘과 밀접한 커뮤니티 사이트중에선 메갈리아의 영향이 축소된 뒤, 제일 활동이 활발한 곳이 워마드다. 자신들은 메갈리아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자유게시판 이름이 '보지놀이터'이며, 다른 게시판 이름들도 성과 관련된 은어들을 쓰고있다.

워마드 운영자 '느개비후장'이 정의당과 연관되었다는 의혹이 2016년 8월 14, 15일에 무도갤, 웹갤 등지에서 제기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워마드/사건사고에서 해당 항목 참조바람. 결론을 말하자면 아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질문에 답해야 하는데 "한국 남성은 범죄자다."라고 타이핑하는게 필수 관문이며, 이 외에도 한국 남성의 성기 길이에 대해 객관식으로 답해야 하는 등 막장 남혐 사이트임을 가입 절차를 행하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워마드 가입한 사람은 모르시에이팅[13]을 쓰며 워마드를 옹호하는 게 불가능하다.

이런 글을 보고 국민일보 기자가 가입 절차를 시험해봤는데 윗문단의 "한국 남성은 범죄자다."라는 문구가 "한국 남성은 육병기다."라고 바뀌었다고 한다. 그 외에는 비슷한 모양.국민일보 참고로 육변기가 아니라 육병기다.# 등업절차에 있어서도 생리대양을 서술하라거나 생리할 때 신체변화를 묻는 성차별적인 질문을 등업절차에 쓰고 있다.@

이렇게 한동안 카페에서 활동하던 워마드는 2017년 2월경 회원들 사이에서 사이트 떡밥이 다시 불거졌고, 운영진은 이를 사과하면서 워마드 사이트를 정식 오픈했다. 새 사이트는 자유게시판을 중심으로 보력, 웃챙, 위인전기, 신사임당, 빻춘비평, 팩트폭격, 주작검거, 개돼지들, 좆밥박제, Dr. Bozi등등의 카테고리가 있으며, 페이팔 결제시에만 내용을 볼수있는 데스노트 게시판도 있다.

2.2. 운영자와 개발자 사이의 내분[편집]

요약 정리

운영자 뒈짓은 해외 거주자로, 경찰의 조사 협조 요청을 무시하기 위해 워마드 회원들이 일부러 해외 거주자를 운영자로 뽑았다. 하지만 웹 사이트 개발 능력이 없어 여성이 사장으로 있는 한국의 웹사이트 제작 업체에 돈을 주고 개발을 맡겼다. 그 때 웹 개발자인 관리자가 자신이 직접 만들겠다고 하여 개발자로 들어왔다. 그래서 기존에 만들던 웹 사이트는 버리고 관리자가 처음부터 직접 다 웹 프로그래밍하여 웹 사이트를 만들었다.

대피소 시절 받은 모금을 서버비로 모두 써버려 다시 대피소로 가느냐등의 존폐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모금을 시작, 어느정도 호응을 얻었다. 운영 관련 지출 공개 여부와 수익 배분 문제로 인한 것으로 뒈짓과 관리자가 싸워 관련 대화문이 올라왔다. 결국 다툼이 심해져서 개발자인 관리자가 운영자 뒈짓의 공지를 지우고 웹 사이트와 웹 서버의 권한을 자신에게로 가져오자 모든 권한을 빼앗기고 한남에게 뒤통수를 맞았다고 생각한 뒈짓이 트위터에 개발자를 남자라고 우기며 여론몰이를 시전하는 등 저격글을 달아 내분이 일기 시작했다.

이때 개발자라고 주장한 제3자가 사이트 전체를 아카이브 떳으며 작성자에 대한 IP등이 모두 기록되어있으나 지우고 싶다면 건당 0.25[14] 비트코인을 지불하라는 글을 썼는데 운영자가 이를 트위터에 캡쳐해 올려버리면서 개발자가 사이트를 통수쳐버린것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이 분쟁으로 인해 워마드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는것. 이후 전개는 추가 바람 곤충이 돼지를 잡는것이든 돼지가 곤충코스를하고 이짓을 하는것이든 중요한건 우리는 팝콘이나 뜯으면 된다.

2.2.1. 전 운영자 "뒈짓"의 모금 먹튀[편집]

원래 워마드 사이트 개발자였던 현운영자 "관리자"가 전운영자 "뒈짓"이 모금액 환불을 중단하고 잠수탔다고 공지를 올렸다.[15]

댓글에는 전부터 뒈짓이 (운동권)으로 의심될 짓을 여러번 했다고 성토하는 중이다. 특히 문재인 반대 댓글을 못 달게 하려고 정치 이야기를 못 하게 한 것이라고 의심한다. 워마드 등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여자인 박근혜, 심상정 등을 지지하고 남자인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등을 반대한다. 진보, 보수, 좌파, 우파 등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후보가 남자냐 여자냐만 중요하다.

또한 뒈짓이 혐웜(워마드 혐오)이 생겨서 먹튀를 한 거 아니냐는 댓글이나, 돈에 욕심 생겨서[16] 먹튀한 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온다.

운영자 "관리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워마드에 남았고, 전운영자 "뒈짓"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레딧에 만든 웜레딧으로 떨어져 나갔는데 레딧에서도 문재인 욕하는 글이 삭제된 것을 근거로 웜레딧 관리자도 이나 달빛기사단으로 의심하는 댓글들이 달렸다.

2.2.2. 현 운영자 "관리자"의 정체[편집]

관리자 문서 참조.

2.3. 워마드 서버 IP 공개[편집]

야갤의 어느 유저가 워마드 서버 IP를 검색을 통해 알아내어 공개하였다. 원래 워마드는 클라우드플레어라는 서버 IP를 감춰주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그냥 검색을 해보니 나왔다고 한다.... 원글 @
그러니 한국 서버라는게 드러났고, 그에 따라 국내법의 적용을 받는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동안 해외에 서버가 위치하고 있다는 이유로 한국 공권력도 씹었던 워마드였는데 말이다.
하다못해 나무위키, 마루마루, 일베, 디씨도 사업자 등록하고 운영하는데 말이다!#
거기에 개인정보방침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발각되었다. #
2017년 10월 11일 오전 9시부터 접속이 안된다! 10월 11일 오후 8시 37분에 다시 접속된다.

2017년 10월 13일 23:59에 서버를 폐쇄할 예정이라고 한다.[17] 사이트 폐쇄는 취소되었고, 좀 더 상황을 지켜본다고 한다.[18]

2.4. 클라우드플레어[편집]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면서 다이렉트 IP(서버로 직접 연결되는 주소)가 뚫린것에 대해서 디도스공격밖에 못하니까 문제없다는 발언을 하였다.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가 디도스공격을 막으려고 하는것인데 그게 뚫렸다고 자랑하는것인가? 초반부터 디도스공격을 받았다는데 클라우드플레어 세팅을 제대로 못해서 계속 공격받는게 자랑이라고 말하는것인가?

https://www.xetown.com/tiptalk/253152

물론 다이렉트 IP가 뚫리면서 SSH 접속시도나 수많은 해킹시도에 노출되기 시작한다.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면서 치밀하게 준비했다면 호스트(Host) IP로 접속을 하여도 해당 주소가 워마드인지 확인하기 어렵게 하는게 일반적인데 호스트 IP로 접속하면 워마드가 그대로 나온다. 클라우드플레어를 제대로 세팅하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디도스공격에 노출된게 아닌가?

2.5. 경찰이나 방통위 등의 협조 요청 무시[편집]

경찰이나 방통위 등에서 여러차례 수사 및 조사 협조 요청 공문이 왔지만 미국에 서버가 있다는 이유로 협조 요청을 무시하고있다.# 아카이브

2.6. 워마드적 행동들의 심리적 원인[편집]

워마드의 반사회적 행동의 원인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일단 자기 부모(아버지)를 욕하는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한테 사랑받고 자라지 못 해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기 부모님들처럼 되고 싶어한다. 사랑받으며 자란 자식 특징

성장기와 성인이 되어서 이성에게 사랑받지 못 해서 그 좌절감을 표출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성향은 일베워마드에서 자주 보인다. 한국 여자에 여혐하면서 IS에 가담한 김군이 사실은 중증 히키코모리라 몇 년 동안 방 밖에 나가질 않아서 중학교 중퇴한 이후부터 IS에 가담할 때까지 여자라고는 만나본 적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여혐이나 남혐은 실재하는 대상이 아닌, 자신의 상상 속의 이성에 대해 일어날 수 있다. 대표적 남혐 사이트와 여혐 사이트인 일베와 워마드만 봐도 알 수 있다.

체포된 일베 회원 중에 무직자, 일용직, 저임금 알바, 오랜 시간 동안 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사람이 많은 것에서 보듯이 자신이 가진 좌절감의 원인을 모두 한국 사회와 한국 여자, 전라도 사람, 외국인이나 조선족 등에게 투사하는 경우가 있다. 워마드의 경우 자신의 실패의 원인을 한국 남자에게 두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남자 중심인 한국 사회를 증오한다. 일본에서 좌절감을 느끼고 자존감이 낮은 넷우익들이 재일교포를 증오하는 것과 비슷한 심리 상태이다. 서구의 외로운 늑대형 테러리스트들도 자신의 문제의 원인을 기독교와 백인 위주의 사회탓으로 돌리고, 자신이 살고 있는 서구 사회를 증오한다. 이렇게 자신 내부의 문제의 원인을 외부로 돌리는 것을 심리학에서는 투사(projection)라고 부른다.

자신의 능력이 남성과 다를바가 없는데 차별받는다는 생각, 또는 계속된 공무원 시험 실패 및 무직 상태로 낮아진 자존감이 원인이 된다. 이런 생각은 서구권 국가의 무슬림 이민 2세대들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민 1세대는 차별을 당연히 받아들이지만, 이민 2세대들은 그 차별을 받아들이지 못 하고, 사회 자체에 적대감을 갖게 된다. 이런 경우 낮아진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자신이 보기에 가치가 있어보이는 일에 투신한다. 워마드의 경우 여권 신장 운동이었고, 외로운 늑대형 테러리스트나 IS 조직원의 경우 서구의 타락한 생활을 멀리하고 이슬람 경전대로 살자는 이슬람 근본주의, 일베의 경우 빨갱이들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사명감같은 것을 들 수 있다. 물론 이런 것은 전부 본인의 생각이고, 외부의 평가는 전혀 다르다. 또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자신의 조직 내에서 더 주목받고 영향력을 높이고 싶어하는데, 그 과정에서 점점 더 과격해진다. 이슬람 무장 단체, 워마드, 일베를 봐도 알 수 있다.

이런 행동들이 근래에 불거져 보이는 이유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취업이 잘 되지 않아 직업 구직층인 젊은층에 특히 불만이 많이 쌓이고, 그 불만을 외국인 노동자나 주류 민족(종교), 남자 등 다른 대상에게 쏟아내기 때문이다.

2.6.1. 워마드 회원들의 가족 관계에 대한 시각[편집]

호주국자 여동생 뿌양은 2017년 12월 6일 새벽 2시 쯤에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는 방송을 했다. 방송 시청자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식으로 방송을 진행하다 보니 레드필 후원금 먹튀 사건의 뚜렷한 뒷배경을 알아내긴 어렵다. 방송 후반부에 뿌양의 방송 때문에 잠을 설친 가족들과 험한 말다툼이 오고가며, 뿌양은 결국 히스테리를 부리며 아버지와 남동생에게 한남충 등의 욕설을 퍼붓는다. 요약 아카이브

비메오 영상 유튜브 영상

녹화분 영상의 14분쯤부터 보면 된다. 아버지와 남동생에게 욕설이 심각하니 시청하기 전에 주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호주국자와 달리, 뿌양은 한국에 있으니 내용 추가하기 전에 소송 주의하기 바란다. 대화문 전문은 링크에 있다.

호주국자 엄마가 돈을 안 주자 호주국자가 넌 내 엄마도 아니라고 말했다고 한다.[19] 참고로 호주국자는 만 나이로 27살이니, 한국 나이로 28-29살 정도 됐다.

아버지 돌아가신 뒤 워마드하던 여동생과 절연하게 된 이야기에서 보듯이 래디컬 페미니스트에게는 아버지도, 오빠도, 남동생도 한남충에 불과하다. 가족들을 서로 증오하게 만들어 가정 파괴를 함으로써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더 많아지게 하려는 경향이 있다.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연애는 혐애, 결혼은 망혼이라고 부르고, 아버지를 애비충, 아들을 포함하여 남자 어린이를 한남유충이라고 부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서울위례별초등학교 페미니즘 교사 논란에서 보듯이 래디컬 페미니스트는 설령 친아들일지라도, 단순히 남자라서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할 수 있다.

저게 나한테는 남일같지 않은게 우리 누나가 저지랄병임... 아버지 운전하시는데 대화하다 자기랑 의견 안맞다고 아버지 운전석을 발로 차는년임... 진짜 부모님한테 빻았네 어쨌네 쌍욕 개갈기는데 저럴 수 있는게 저런년들은 본인들이 말하는 그 '코르셋'이란걸 씌운 사람이 가족들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가족들한테 가장 큰 피해의식을 느끼고 자기랑 의견 안맞으면 저지랄하는거...

댓글에 보면 위와 같은 의견이 있다. 워마드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이렇게 실패하게 만든 게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족을 존중하지 않고, 증오한다.

2.6.2. 실패의 원인을 외부로 돌림[편집]

피아노는 여혐악기.jpg라는 글에서 보듯이 자신이 피아노 콩쿨에서 입상을 못 하고 결국 피아노를 포기한 것은, 자신의 실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남성의 손 크기와 악력에 맞춰 만들어진 피아노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런식으로 자신의 실패 원인을 외부로 투사(projection)하여, 외부의 대상을 증오한다. 이 증오의 대상은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워마드에서는 그 대상이 아버지, 오빠, 남동생을 포함한 모든 한국 남자일뿐이다.

3. 성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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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일반사회의 한 시민으로서 여성 우월을 주장하면서 정작 일반 사회에서 요구하는 도덕과 규범을 어기면서 여성 우월을 이룩할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당장 바로 위에 있는 사진 11번을 보면 "도덕 버려"라고 되어있다. 이들은 대한민국 법과 경찰마저 우습게 보는 것이다.

그나마 '표면상으로라도' 다른 이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이념인 페미니즘을 내걸었던 메갈리아와는 달리, 이쪽은 대놓고 극단적인 여성우월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이 정도면 아예 가면조차 벗어던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남충 운운하며 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동서양 관계없이 모든 남자를 배척하고, 그 대상이 명백한 사회적 약자인 어린아이나 노인, 장애인, 성 소수자들이라고 할 지라도 예외는 없다. 물론 그 대상이 자신의 '친아버지'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남성 한 명 없는 여성들만의 세계를 꿈꾼다. 대문에 자신들에 동조하지 않으면 여성도 예외가 아닐 뿐더러 그 외의 인간들에게 인권 따윈 없다고 주장하고, 도덕을 버리라는 말을 내건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워마드가 일반 사회에서 옹호받거나 수용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이다. 비단 혐오심(메갈리아의 남혐, 일베의 여혐과 같은 개념이 아닌 감정 중에서의 disgust를 말한다.)은 생리적 불결에 대한 거부감 뿐만 아니라, 배덕과 죄악에 대해서도 똑같이 일어나는 감정이기 때문. 즉 워마드는 자신들이 일반 사회에서 거부당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강령으로 삼고서, 그런 일반적인 시민들이 살고 있는 한국, 나아가 전 세계를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바꾸려는 것이니 다른 사람들이 워마드의 사상을 쉽게 받아들일 리가 없고 또 이들이 배척당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그리고 이곳은 자칭 여성 우월주의를 내세우지만 위에서 나온대로 여성 운동단체가 아니라고 대놓고 언급했다. 즉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하다면서 하는 말이 실상 여성 인권에는 관심없다 이 수준.[20]

이곳은 대표적인 극단주의적 커뮤니티로 꼽히는 일베저장소보다 더 심각하다는 분석도 존재한다. 일베저장소 특성상 많은 유저와 자유로운 개방성, 현재는 유명무실해진 상태지만 예전에는 나름의 팩트 중심, 저격 문화로 비도덕적 행위에 대해 어느정도 자정작용을 가질 수 있고 실제로 여성혐오 글 일부를 살펴보면 극단적인 여성혐오에 반발하는 댓글, 자조적인 비하를 섞어가며 여성혐오 세력을 비하하는 댓글도 발견 할 수 있지만,[21] 워마드는 폐쇄적이고 배척하는 분위기 속 운영진마저 극단적인 남성혐오여성우월주의를 드러내고 있다.[22] 사회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는 발언에도 이를 반대하는 사람이 전혀 없다.

오직 선천적 XX 성염색체를 가진 여성만이 여성에 대한 발언권이 있는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 또한 이 사이트의 탄생 배경을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게이나 MTF 트랜스젠더에도 배타적이다. '월경이 끝난 여성이나 자궁 적출수술을 받은 여성조차 배척한다.'라는 얘기도 있으나 이는 와전된 말이고, 처음부터 여자로 태어난 생물 (반려동물 포함) 거의 대부분에게는 호의적인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여성이라고 전부 감싸는 건 아니고, 남성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남성의 비위를 맞춰주는 여성에게는 남성과 동급으로 대하며 매우 배타적인 태도를 취한다. 워마드 회원들은 이들을 흉자(흉내 자지) 혹은 명자(명예 자지)라고 비하했지만 모든 것은 한국남성의 잘못이라며 굴절혐오를 한다. 남자뿐만 아니라 수컷 동물도 암컷보다는 덜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극단적인 남성 혐오와 배척 사상을 잘 드러내주는 구호로 'NO UTERUS, NO OPINION', '자궁이 없는 자, 말하지 말라' 가 있다. 2000년대 초반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유래한 구호로,[23] 위에 서술된 와전된 얘기 또한 이 구호를 보고 자궁근종으로 자궁을 적출한 지인이 울 뻔했다는 한 트위터 이용자의 트윗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

이런 이유로 해당 카페의 운영진들은 경찰 출석 요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http://archive.is/rx6eh. 소라넷은 십몇년간 놔두고 있는 주제에 왜 우리만 가지고 그러냐고 감성팔이를 시도하는 건 덤.

3.1. 정치적 스탠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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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노무현 비난/박근혜 찬양

보통 여성단체 = 좌파라는 이미지 때문에 JTBC 등 진보 언론에 호감을 갖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상기 서술되어 있듯이 "오히려 극우에 가까운 모습" 또는 극우도, 극좌도 아니라는 것이 가장 적합한 표현이다. 이들은 단지 남성을 혐오한다는 취지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 그러니까 정치적으로도 잘못을 한 사람이 여성이면 옹호하고, 잘한 일을 해도 남성이면 욕하는 단순한 논리를 지니고 있다.

과거에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옹호 글이 많았으나, 최근 국민 여론의 95%가 박근혜에 부정적인 11월에 들면서부터[24] 박근혜"갓근혜" "머모님" "햇님" 등으로 칭송하며 일베저장소전두환을 전땅크, 각하로 칭송하듯 거의 종교적인 모습을 띄고 있다. 이정도면 박사모 수준이다 정의당 모 간부와 긴밀한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운영자 느XXX장이 잠적한 후인지라, 묘하게 시기가 겹쳐 일각에서는 카폐 내 정의당의 영향력이 약해진 틈을 타 청와대, 국정원 등에서 여론조작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론까지 나오고 있다.[25] 또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성이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는 논리와 함께, 고인에 대한 각종 비하와 모욕 또한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민주적인 태도와는 거리가 멀고 좌파는 더더욱 아니다. 애초에 남성을 혐오, 비하하자는 단순한 의도로 모인 이들이기 때문에 집단 내에서도 특별히 정치를 주 화제거리로 두는 것도 아니니...

11월 말에는 워마드 회원들이 박사모함께 연대하자는 움직임도 있었으나세상에, 결론적으로는 박사모에서 워마드와 함께하면 이미지가 하락할 것을 우려해 거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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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단순히 여성이라는 이유로 옹호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이를 비판하는 언론 특히JTBC에 분노하는 모습을 띄고 있다. 게다가 과거 JTBC가 "인터넷상 남성혐오 글이 여성혐오 글의 2배"라는 결과를 보도했었고, "메갈리아와 일베가 이성에 대한 혐오를 퍼뜨리고 있다"는 보도 때문에, 메갈리아에서 파생된 워마드는 JTBC를 비하하고, 적대하게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JTBC는 다소 워마드쪽에 편향된 보도를 한 적이 있는데 JTBC 뉴스룸 성우 교체 보도 논란이 그것이다. 더 아이러니한 점은 두 사례 모두 JTBC 뉴스룸에서 보도되었다는 점이다...

박근혜누 유튜브 정규재 tv를 통해 자신이 탄핵 당한 것은 여성비하 때문이라며 워마드와 똑같은 논지의 발언을 했다.


17년 2월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다소 성차별적인 '농담'을 했는데, “한국남자들 왜 그럴까요? 게임 많이 하느라...” 당연히 워마드에서는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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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같이 생기긴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는 당연하게도 과거 여성 시위를 지지한적 있는 정의당 대선 후보 심상정을 밀어주고 있으며, 17년 5월 4일부터 5일까지 시행되는 19대 대선 사전투표와 관련해 나온 캠페인 중 대놓고 이런 포스터가 나오기도 했다.[26] 남성을 혐오하고 비하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워마드의 메인테마를 그대로 정의당과 심상정 후보에게 투영하고 있는데, 당연히 정의당의 지지도를 도로 깎아먹는다는 평가가 주류였지만 정의당과 워마드, 메갈리아의 결착은 사실상 와해된데다 성소수자 이슈를 선점하고 중장년 여성에겐 되려 여성주의가 들어간지라 표를 되려 얻었다는 평이 있다. 당장 2월에 심상정 대표는 메갈리아, 워마드와의 결착을 사과하였다. 무엇보다 워마드는 심상정이 박근혜 깐다고 욕한 커뮤니티다

일부 보수 네티즌들은 워마드가 큰 사건을 일으키면 "문재인 지지하는 놈들"이라며 워마드와 문재인을 엮어 문재인정부의 이미지를 깎아먹으려 하나, 서술하였듯 워마드(메갈)는 문재인을 지지하기는 커녕 남자이기 때문에 계속 극도로 혐오해왔다. 박근혜에게 햇님이라는 별명을 붙인 것도 문재인의 별명인 달님에 대비되면서 보통 해가 달보다는 더 좋은 의미로 쓰이기 때문.[27]

3.2. 왕성한 활동력[편집]

카페 동접 숫자는 500명도 안될만큼 소소하지만 인터넷, 오프라인에서의 활동은 왕성하다. 이들은 "여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트위터 페미니스트, 여성시대, 기타 몇몇 여초 커뮤니티와 미묘한 연대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 워마드, 메갈리아 등을 대단히 싫어하는 몇몇 여성들조차도 "워마드는 싫은데 가끔 맞는 말은 한다."는 등의 스탠스를 취하며 사실상 애매한 위치에 있다. 메갈리아와 연관되어 발생한 넥슨 건물 앞 시위 사건도, 이미 망한 메갈리아가 아니라 워마드를 중심으로 조직된 시위였으나, 여성시대 등 연대 관계에 있는 페미니스트들이 다발적으로 참여하며 진행되었다.

온라인 상에서도 그들의 왕성한 활동력은 대두 되는데, 네이버 뉴스 기사에서도 명백히 피해자가 남성인 게시물에 고인이 된 남성을 조롱하거나, 비난하거나, 군대 관련 게시물에는 군인들과 6.25 유가족들을 비하하기 위해 여성시대 등의 화력 지원을 받아 댓글을 점령하고 있다. 게다가 몇몇 커뮤니티를 자신들의 이념으로 물들이기 위해 남성혐오를 조장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선동하는 경향이 지속 포착되고 있다. 사실 인터넷을 조금만 둘러보아도 알 수 있는데, 각종 웹툰, 네이트 판, 트위터, 유튜브 등에서 남성 비하 및 일반화 글은 쉽게 볼 수 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활동 또한 상당히 왕성하다. 지속적으로 남녀 화장실 등에 남성혐오성 스티커 등을 부착하고 있으며, 2016년 12월 11일에도 "낙태 허용"이라는 명목으로 추운 날씨에도 수십 여명이 거리에 나가 피켓을 들고 서 있는 등 강한 행동력을 보여준다. 다만 본인들의 이미지가 나쁘다는 것은 알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 회원들이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메갈리아의 선례에서 보였듯, 자신들 때문에 페미니즘에 악영향을 끼칠까봐 "우리는 여성단체, 페미니즘 단체가 아니다."라고 줄곧 주장하긴 하는데 마치 이것은 사람 죽여놓고 증거를 들킨 살인자가 "나 사람 안 죽였어요."라면서 거짓말이나 하는 궤변이나 마찬가지다.

3.3. 목적 의식[편집]

표면적 목적은 단순히 '남성 비하 및 차별'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성만이 가입 가능한 규칙, 카페 내 페미니즘에 대한 수많은 담론과 향후 계획, 지속적인 오프라인 시위 주도 등을 보면 사실상 여성주의와 그 궤도를 같이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선례였던 메갈리아와는 다른 행태를 띄고 있는데, 메갈리아처럼 자신들을 '젊은 페미니즘' 등으로 억지 포장하지 않는다. 카페 개설 목적부터가 남성을 비하하고 차별하기 위함이였으며, 지속적으로 그것을 강조했고, 지금도 비교적 온건한 페미니즘 단체나 여성주의 등으로 엮이지 않기 위해 경계하는 분위기를 띈다.

표면적인 목적은 남성 비하 및 조롱으로 웃고 즐기는 것이겠지만, 근원적인 목적은 일반 여성들과의 암묵적 연대 및 이념 확장, 그로 인한 여성주의 단체 및 여성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여초, 페미니즘 단체와 암묵적으로 연대하여 성별 갈등을 조장하고, 존재하는 모든 문화, 예술, 사상을 여성혐오 프레임으로 끌어들여 여성주의를 확장, 인터넷 여론에서 우위를 점하고 사회적 힘을 얻겠다는 취지이다. 즉, 단순 남성혐오라기 보다는 전투적 페미니즘에 가까우며, 지금도 게시물들 대다수는 오프라인 시위, 페미니즘 서적 추천, 인터넷 여론 형성 및 댓글 조작 등이 차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을 페미니즘 또는 여성 단체가 아니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이전 메갈리아의 과격한 여성주의 행동으로 그를 우호하는 페미니즘 또한 사회적 논란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건적 페미니즘이 아닌 과격한 스탠스를 취하는 것은, 사회적 지탄을 받더라도 나쁜 페미니즘, 최소한 도덕에서, 최대 법률까지 위반하는 행위 등 자극적인 행보가 같은 여성들의 불만과 고충을 직설적으로 풀어준다는 것에 있다. 이에 인터넷, 언론 등 유명세를 타고 여성주의에 대한 관심도도 키우고 연대 세력도 모으니 분명 이점은 있다.

물론 부정적인 영향도 따라왔다. 연예인, 재벌가까지 개입된 강남패치한남패치 등의 거대한 범죄부터 시작해서 독립 운동가 비하, 성추행, 부동액 살인 모의, 연예인 마녀사냥, 동성애자 혐오 등 논란이 거세지면서 이에 대한 반감도 늘어났다. 2017년 웬만한 남초에서는 여성주의에 대한 비판적 입장이 거세졌고, 비교적 온건한 페미니스트들에게도 회의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외 남성 비하 및 남성에 대한 차별 주장도 속속 드러나면서 성별 갈등은 더욱 심화 되었고, 여성들이나 페미니스트 또한 워마드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내고 있다.

다만 상기 서술되어 있듯 워마드는 설립 목적부터가 남성혐오였으며, 그에 따른 비난이나 부정적 여파도 개의치 않는다. 애초에 자극적인 표현과 논란 거리들이 인터넷에 퍼지기 쉽다는 성질을 잘 알고 있으며, 이에 따른 부정적 여파보다도 긍정적 여파가 더욱 크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들의 이념대로라면, 공격적 언행으로 성별 갈등을 조장하며 여성주의를 전파하는 것은 결국 여성 입장에서 이득이 된다는 것인데, 이는 루이스의 법칙과도 상통한다. 세상의 모든 것을 여성혐오로 규정 짓고, 문화, 예술, 이념에 '여성 비하' 또는 '정치적 올바름'을 거론하며 여성에 대한 혐오로 선동하는 행위 자체가(만물여혐설로 사회적 지탄을 받더라도) 결국 여성주의 담론과 시각을 확장 시킨다는 것이다. 즉, 최근 논란 거리가 진짜 여성 차별이냐, 아니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여성이 환기 및 언급되면서 사회 전반을 '여성 모드'로 만드는 것에 의의가 있다는 것.

3.4. 인터넷 여론 조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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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및 온라인 댓글 조작을 통해 지속적인 여론 선동을 하는데, '보력지원'[28] 등의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관련된 게시판도 존재한다. 논란에 따라 워마드 회원이 아닌 '일반 네티즌' 행세를 하면서 "여성혐오 그만합시다.", "남성인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사회를 이렇게 만든 겁니다." 등 온건적으로 댓글을 작성하기도 하지만, 대다수는 고인 비하 및 인신 공격과 함께 워마드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재기해라" "한남충 자들자들하노" 등 자국이성혐오를 조장하며 여성혐오 프레임을 강력하게 내세운다.

3.5. 자작극[편집]

자신이 직접 여성을 성적으로 희화화한 성희롱 글을 올려놓고서 그 글을 남자가 올린 것처럼 캡처하여 여초 사이트에 올려서 남혐을 유도한다. 때문에 요즘은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글이 올라오면 십중팔구로 "네 다음 메갈", "이제 댓글은 쏙 빼놓고 캡처하잖아 ㅋㅋ" 같은 댓글이 달린다.

요즘..메갈누나들..새로운...전술 아카이브1 아카이브2

그곳....어메이징 자작극....jpg 아카이브1 아카이브2

3.6. 더치페이와 결혼 반대[편집]

자신이 한국 남자라면 절대 더치페이를 하지 않고, 여자를 위해 모두 다 내준다고 한다. 한국 남자가 모두 다 내주고 자신은 항상 얻어먹기만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내가 한국남자라면 절대 더치페이 안함 아카이브

결혼망혼이라고 부르며 망혼하면 자트릭스에 들어가는 것이므로 평생 독신으로 살자고 주장한다.
디폴트는 독신이고 망혼이 선택인데 아카이브

3.7. 소수자 혐오[편집]

트랜스젠더젠신병자(트랜스젠더+정신병자)라고 부르고, 무슬림을 혐오하는 등 소수자에 대한 극심한 혐오를 나타내고 있다.

개슬람 인구 많은 유우럽 국가들 다 어떻게 사노? 아카이브

4. 비판[편집]

메갈리아/비판 참조. 현재는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성향을 지닌 사람과 사건 사고가 마구 뒤섞여 있는 즉, 메갈리아에 대한 비판과 워마드에 대한 비판은 상통한다.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메갈리아는 '미러링'이라는 명분이라도 내세웠기 때문에 옹호하는 이들도 있기는 했으나, 워마드는 도덕과 법률을 모두 무시하는 행태로 페미니즘 진영에서도 논란 및 비판이 많다.
2016년 8월 1일, 미디어오늘에 한혜수 독자가 투고한 '워마드 비판 총정리' 성격의 기고문이 나왔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 관련해서 일련의 사태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나온 글로서, 이 기고에 링크된 관련 기고 묶음에서 이번 사태에 관한 찬반 글들을 모두 확인해 볼 수 있다.

이 기고문의 작성자 한혜수는 초기 메갈리아를 지지했고, 메갈리아 운영자가 될 뻔했을 정도로 메갈리아를 잘 알다 보니, 지금껏 보던 기사들과 달리 메갈리아와 워마드 관련 비판이 매우 구체적이고 정확하다. 평소 남성혐오 경향을 보이고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여성학자 정희진마저 비판할 정도로, 이 글은 이제껏 언론사에서 게재됐던 기사, 기고 중 메갈리아와 워마드에 관해 가장 강력한 비판을 하고 있다. 특히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반대하는 여성들의 입장을 잘 나타내고 있다. 또 한혜수 기고자는 자기가 이렇게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비판하는 이유는 남자들에게 잘 보이려거나 여자들의 어려움을 몰라서가 아닌 진정한 페미니즘을 위해서 임을 밝히고 있다. 즉 메갈리아와 워마드가 제대로 된 페미니즘이 아님을 분명히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

미디어오늘-나는 여성으로서 메갈리아를 거부한다; @

진보적 역사학자 전우용메갈리아워마드의 반사회성을 비판했다. “한남충 욕먹어도 메갈·워마드 비판합니다” 전우용 글…

전우용씨는 메갈과 워마드를 비호하는 행위는 오히려 ‘벌레들의 세계’에 유폐됐던 일베를 석방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는 “강자의 약자에 대한 혐오는 부당하나 약자의 강자에 대한 혐오는 정당하다는 주장에 수긍하는 강자는 없다”면서 “오히려 이런 경우 강자는 도덕적 열세조차 극복했다며 기뻐한다. 뉴라이트가 궁극적으로 원한 게 바로 이런 담론세계”라고도 했는데요.


오죽하면 워마드가 메갈리아시절 거의 일베유저들과 비슷한 취급을 받고있는 그 이상으로 인식이 나빠지자 여시,메갈리아의 남혐사상에 동조했던 쭉빵등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워마드를 비난하고 워마드가 출처인 글을 올리지 말라고 공지가 내려오고있다. 2017년 1월 기준으로는 트위터 여론조차도 마찬가지. 물론 단순히 "우린 쟤네랑 상관없다."식의 꼬리 자르기이지만 사실상 워마드는 인식 면에선 메갈과 일베를 합친 것 그 이상일 것이다.

4.1. 여성판 소라넷[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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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을 쭉 둘러보면 알겠지만, 개인의 가치관에서 "동의할 수 없는" 문제를 넘어서, 실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일반인 및 유명 연예인에 대한 인신 공격, 루머 생성, 성희롱은 너무 흔해서 말할 필요도 없고, 몰래 카메라 관련 자료를 유출 시키는 등의 행동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소라넷 내에서의 성범죄들은 보통, 사용자들의 욕구에 입각해 성행했던 것과는 달리, 워마드에서의 성범죄는 "오직 혐오감을 분출하기 위한" 성범죄라는 점에서 그 동기에 차이가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있다. 당연히, 이는 감형이나 참작의 이유가 절대 될 수 없다.

자세한건 워마드 남탕 몰카 사건 참조

4.2. 방송, 언론의 보도[편집]

파일:external/s22.postimg.org/tehetjtejkrklr.jpg

이쯤 되면 그냥 차라리 일본에서 보낸 친일 첩자 단체인 듯 싶다[29]
종합편성 채널 뉴스에서 워마드의 남성혐오, 독립운동가 비하, 고인 능욕 등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JTBC에서 워마드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비슷한 성향을 띄는 메갈리아일베저장소와 엮으며, 두 커뮤니티 모두 이성에 대한 혐오를 하고 있으며, "이는 열등감이 원인"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아직 공중파 방송에서 워마드를 다룬적은 없다. 물론 그 전에 자국이성혐오 현상을 구체적으로 다룬 공중파 방송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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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워마드 최대 명절 재기절? 남혐사이트 막가는 조롱" 등을 보도하고 이후에도 대차게 비판하였다.

서울신문은 9월 강남패치에서 파생된 성병패치 등을 언급하며, 워마드를 '남성, 소수자, 장애인'을 비하하는 극단주의 사이트로 보도하였고, 10월에는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의 고인을 "한남이 자적자로 사망했다"고 비하하는 워마드 회원들의 게시글을 첨부하며 보도하였다.

조선일보는 초창기부터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비판한 거의 최초의 언론사로, "워마드 회원, 경찰 수사 착수" 등 지속적으로 워마드의 행보를 보도하며 비판하였다. 덕분에 "여성 단체, 페미니스트 눈치 안보는 유일한 언론"이라는 이미지가 생겨 이용자가 급증하고 민족정론지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게다가 조선일보는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보수 정권인 박근혜 사태를 직설적으로 보도하여 청와대의 비난을 받았고, 일베에서도 "조선일보 절독하자"라는 등 여론이 좋지 않아, 민심이 나쁜 집단들의 미움을 받는 것은 되려 긍정적이라 볼 수 있다.

2017년 2월에는 네이버 뉴스에 큼지막히 걸리기도 하였다. 해당 기사 댓글은 이미 워마드 회원들의 일반인 코스프레 등으로 점령되어있다.

5. 사건사고[편집]

워마드/사건사고 항목 참조.
원래 개요 항목에 같이 등재되어 있었으나 "개요 및 사건사고" 로 표제에 링크가 걸려 있어 따로 분리했다.
워마드와 메갈리아는 사건사고 만큼은 특별히 분리해서 봐야할 존재도 아니기 때문에 메갈리아/사건사고 항목도 참고하면 그들의 실체를 알기에 좋다.

그냥 이 사이트의 존재 자체가 사건사고다

6. 워마드 파생 사이트[편집]

6.1. 페미드[편집]

페미드라는 사이트가 생겼다. 여성 생식기 형상의 흉물스러운 로고는 여전하다.

"워마드가 6일 동안 모금한 액수가 천만원이란 소리를 듣고 돈에 욕심 나서 남자가 만든 사이트"로 워마드 이용자들에게 의심받아 현재는 신규 이용자 유입이나 글 리젠이 별로 없다.

https://femid.net

6.2. 웜레딧[편집]

레딧에도 웜레딧이라고 워마드 게시판이 생겼다.

There's no country for women in this patriarchal world; WOmen+noMAD라고 자기들을 소개한다.

https://www.reddit.com/r/Womad/

7. 외부 링크[편집]

소라넷 못지 않은 워마드…“약 먹이고 촬영해라” 남성 강간 모집글 2016-05-24 <해럴드경제>
군인에 공짜로 줬더니…너무 뜨거운 커피 한 잔 2016.06.23 <조선일보>
스타벅스 ‘군인 무료 커피’ 행사, 성차별 논란에 뭇매 2016.06.24 <아경e>
6·25전쟁은 '고기파티'…도 넘은 남성 혐오 발언에 비난 쏟아져 2016.06.24 <조선일보>
남혐 사이트의 '6.25 참전용사 조롱'에 네티즌 분노 2016.06.24 <중앙일보>
'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조롱'..도 넘은 남성 혐오글 논란 2016-06-24 <파이낸셜뉴스>
6·25도 혐오 대상…"최대 고기파티날" 2016-06-24 <포커스뉴스>
워마드 최대 명절 재기절? 남혐사이트 막가는 조롱… 페북지기 초이스 2016-07-26 <국민일보>
“하나같이 읍읍들” 넥슨 시위 워마드 몰카촬영 물의… 페북지기 초이스 2016-07-26 <국민일보>
‘워마드’ 살인 고백글에 경찰 수사 해프닝 2016-7-26 <헤럴드경제>
페미니즘인가 증오인가, 충격적인 워마드 가입 절차… 페북지기 초이스 2016-07-28 <국민일보>
"직장 상사에게 부동액 커피 먹였다" 워마드 글 수사 착수… 경찰 압수수색 검토 2016-07-28 <국민일보>
“남자 상사 커피에 부동액 타먹였다”…워마드 글에 경찰 수사 착수 2016-07-28 <서울신문>
대학생이 뽑은 ‘문제적 커뮤니티’ 2위는 메갈리아…1위는? 2016-07-28 <스포츠경향>
'부동액' 타먹이고 스스로 '낙태'까지…워마드 살인사건 2016-07-28 <포커스뉴스>
소라넷 폐쇄·여성혐오 공론화 이끈 메갈리아와 자매들 2016-06-02 <여성신문>
‘메갈리아’ 성향 따라 워마드·레디즘 등으로 분화 2016.07.08 <경향신문>

8. 트위터 페미니스트들과의 관계[편집]

메갈리아 분열 사태 이후 극단주의자들이 워마드로 빠져나가고 난 뒤 메갈리아가 거의 정전되었을 때, 남아있던 사람들은 주로 트위터에 정착하여[30] 트위터에 페미니스트 유저 비중이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고(일명 트페미), 이들은 워마드와 다른 노선을 걷게 되었다. 실제로 기존 메갈리아 회원 중 워마드에 우호적인 사람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지하면서 워마드에 반감을 갖는 페미니스트에게 너같은 사람 많은 트위터로 가라면서 추천하는 수준.

물론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트위터인 만큼, 워마드에서 온 사람들도 있지만 워마드의 성소수자 혐오를 비롯한 정신병자 혐오 등 약자성 혐오들이 일어나자 여느 곳들과 마찬가지로 트위터에서도(+페미니스트들에게도) 워마드의 여론은 빠르게 악화되었다. 리얼 공공의 적 궁금하면 트위터 검색창에 워마드, 트페미, 트괘미[31]라고 검색해 보자. 워마드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 계층들(트페미 포함)에게 혐오발언을 해가며 격하게 물어뜯고, 기존 트페미들도 워마드는 일단 배척하고 보는 등의 대립을 볼 수 있다.

더욱이 트위터는 예전부터 진보, 좌파적 정치색이 강했던 만큼 워마드의 박사모 행각이나 백남기 농민 비하, 세월호 유족 비하에 대해선 강한 비판 여론이 형성되고 있고, 다른 SNS나 커뮤니티에 비해 정치적 올바름 이슈에 민감하고 LGBT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하는 SNS이다. 메갈리아 시절이면 몰라도[32] 트위터가 워마드의 텃밭이 되는 일은 지금의 유저 구조가 대격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일어날 수 없는 환경인 것이다. 2017년 1월 현재 이를 잘 알고 있는 워마드측 사람들은 트위터에 여러 계정을 생성하여 같은 종류 계정들끼리 팔로우하고 리트윗을 해가며 트위터 여론을 점령하겠다고 시도하고 있지만 그다지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좋은 병먹금이다

그리고 2017년 1월 8일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이틀 만에 1만 리트윗을 넘길 정도로 트위터에서 큰 논란이 되었는데, 요약하자면 극단적인 페미니즘에 기반한 사람들이 로리타옷 입는 여성 코스어를 "여성혐오를 조장한다."라는 이유로 70년대에 미니스커트 단속하던 논리로 무차별적으로 공격한 사건이다. 해당 DM의 내용 중에서 "남자 코스어들과도 촬영을 다니면서 남혐 여혐 둘다 하지 말라고 할 거면 페미니스트라고 프로필에 쓰지 마라."라는 발언도 압권. 페미니즘을 어떻게 공부한 건지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리트윗 수가 많은 만큼 답글도 굉장히 많이 달렸는데 잘 읽어보면 저런 왜곡된 극단주의를 환영하지 않는 멀쩡한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트위터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과격 페미니스트일 것이다.'라고 색안경 끼고 보는 것은 좋지 않다. 이쪽은 워마드보다는 트페미병크라고 보는 게 맞지만, 극단주의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마인드는 이미 트위터에서부터 현실성이 없다는 것을 다시 증명한 예시라고 보면 된다.

요약하자면 워마드와 트페미는 그들끼리도 사이가 나쁘다. 진영논리 때문에 중요할 때 선 긋기를 못하고 연대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라고는 하지만 2017년 1월 현재는 대립이 극에 달하자 트페미들도 워마드 자료는 들고오지도 않으며, 워마드 계정은 블락하고 보는 수준. 물론 이것은 트페미들이 진영논리를 극복했다고 해석하기보단 성소수자 유저가 많고 퀴어 지지를 바탕으로하는 유저가 많기 때믈에 워마드의 성소수자 공격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학을 뗀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이렇게 트페미들도 상당수는 래디컬 페미니즘남성혐오정서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워마드와 거리를 두고도 "워마드 욕하는 여자는 좋지만 워마드 욕하는 남자는 싫다"(...)정도의 논리가 사실상 대부분을 차지한다. 즉 트위터에서 워마드가 지지받는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조금 다르지만, 성소수자 사안을 제외한 나머지 사상에 동조하거나 영향을 받은 유저들도 은연중에 많은 곳이 트위터다. 오유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워마드의 전신인 메갈리아 유저의 90%가 트위터를 이용하고 현 시점에선 워마드가 곧 메갈리아이기 때문에, 결국 성소수자등의 약자혐오 논쟁에서 갈라지는 것이며 남성혐오는 지지를 받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주장도 있다. 이렇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볼 수는 없다.

사실 2017년 11월 현재까지도, 메갈리아와 워마드에서 쓰는 한남충이라든지 한남이라든지 용어를 대부분 트페미유저기 사용중이라 말만 거리를 둔것이지 결국 메갈리아&워마드의 남성혐오엔 공감하는것이라고 보여지는 상태다. 여전히 남성혐오성 글은 수천개의 rt와 마음이 박히는 것을 보면 알수 있다.

9. 관련 문서[편집]

[1] 현재 카페는 비공개 처리 되어있다.[2] "느그(니) 애비 후장"의 줄임말.[3] http://womadic.comhttps://womad.mehttps://womad.life 순으로 변경됨.[4] 워마드가 미러링을 주장하고 나설때 도 종종 있는데, 워마드 아동 성범죄 사건이 일어나자 워마드 회원들은 미러링이라고 옹호하기 바빴다. 즉 불리할때만 미러링을 찾는다는 이야기.[5] 남성혐오 사이트들의 미러링이 실패한 첫번째, 기본적인 이유는 유머사이트로서의 기본 틀까지는 미러링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즉 유머사이트를 미러링 했는데 유머사이트가 아닌 아닌 남성혐오 사이트라는 이야기.[6] 오늘의유머, 특히 오늘의유머/시사게시판에서 문재인달님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미러링으로 보인다.[7] 트(위터) + 페미(니스트)[8] 게이(동성애자)도 남들과 좋아하는 성만 다를 뿐, 똑같은 사람이기에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다. 아직 다른 사람들이나 가족들에게 커밍아웃을 하지 못 했을 때 결혼에 대한 압박이 들어오면 어쩔 수 없이 이성과 결혼을 하기도 하는데 이를 위장 결혼이라 한다.[9] 무성애자의 경우 젠더 권력에 상관없이 유성애규범성에 입각한 혐오를 한다. 즉 워마드만의 문제가 아니란 소리.[10]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하는 여성주의 단체와 부스의 수만 봐도 알 수 있다. 아예 페미당당 차량까지 따로 마련된 마당이다. 이건 반대로 여성인권관련 집회에서도 행성인(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깃발들이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이름을 대면 알만한 여성주의 단체는 대놓고 참여하거나 성 소수자 인권단체와의 교류가 있다.[11] 참고로 이거,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붉은 돼지의 주인공 포르코 롯소의 명대사 중 하나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원래 이 대사를 한 포르코 롯소는 파시스트를 비판하기 위해서 이 말을 한 것인데 정작 페미니즘을 앞세운 파시즘 집단이나 마찬가지인 워마드가 이 대사를 사용했다는 것은...... [12] 도시락 너무 좋아[13] 모른다 + 이니시에이팅(initiating). '나는 xx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이라고 운을 떼서 제3자의 위치, 객관성을 확보하는 잇점을 차지하고, 만일 자신의 주장이 반박, 즉 공격을 받을 경우, 그 공격의 강도를 약화시키거나 아예 회피하는 수단으로 쓰인다.[14] 이사건당시 기준으로 0.25비트는 100만원이 넘어가는 액수다.[15] https://womad.life/183262 https://archive.is/60POl[16] 모금된 금액이 천만원(...)[17] https://womad.life/175438 https://archive.is/qpGOF[18] https://womad.life/176050 https://archive.is/rslPm[19] 호주국자 동생방송보는데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5662730[20] 이러니 워마드가 남성들 또는 같은 여성들에게서도 배척받을 수밖에 없다. 과거 흑인들 역시 백인들에 의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결코 똑같이 되돌려 주려 하지 않고, 마틴 루터 킹의 지도 하에 '흑인도 백인과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강조했을 뿐이다. 이 말은 바꿔말하면 흑인과 마찬가지로 백인 또한 인간이다 이런 말이다. 백인들이 흑인들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같은 사람으로 받아들였던 점이 이러한 마음에 감동받았기 때문인데, 오늘날 워마드는 여성우월주의랍시고 하는말이 실질적인 여성 인권에는 관심 없다고 대놓고 인증하고 있으니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것이다. 아니, 인권에 관심 있었다고 할지라도 이런 식으로의 행동은 오히려 여성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만 덩달아 안 좋아질 뿐이다.[21] 또한 일베가 아무리 막장성이 심한 사이트라지만, 애초에 일베는 적어도 여성혐오를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는 분명 아니다.[22] 로고만 봐도 알 수 있다.[23] 여성 등장인물이 병원에서 임신에 대해 논하는 남성 지인들을 상대로 자기가 직접 경험하지도 않은 일들로 왈가왈부 하지 말라는 의미의 말을 한 것이다. 의학적으로 장기의 유무를 따진 것이 아니다! 저 말을 문맥을 설명하지 않고 그대로 들고 와서 "자궁이 없으면 의견을 내지 말라"고 외친다면, 남자가 고간을 걷어차였을 때의 고통에 대해서 논하는 야인시대심영을 상대로 "그곳이 없으면 말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24] 원래 박근혜 옹호글을 포함, 복잡하고 머리 아픈 정치글 자체가 많지 않았으나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11월 이전에도 조금씩 박근혜 옹호글이 많이 늘어나다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공개적으로 지지하기 시작했다[25] 원래 메갈리아에서 정치색 띄는 것에 반발하고 뛰쳐나온 사이트이기 때문에 특정 정치적인 색깔을 띈 사이트가 아니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급변했다. 물론 한 때의 일베처럼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여자대통령 박근혜, 전직 여성부 장관 조윤선 등 한국 남성들에게 억압 받는 일부 친박 여성들을 수호해야 한다는 수준을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워마드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매커니즘은 청와대가 쓰고 있는 여성대통령의 사생활 전략과 일맥상통하기는 한다.[26] 홍준표인공기 포스터를 패러디한 것.[27] 달이 안 좋은 의미라기 보다는 보통 달이 해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인 어감으로 쓰이는 일이 많다[28] 여성의 생식기인 보지 + 화력 + 지원을 합한 표현[29] 같은 한국인으로써 전국민이 존경하는 애국지사 안중근을 떡하니 비하하고 있으니, 이건 진짜 고소해도 누가 뭐라 할 수 없는 상황이다.[30] 레디즘도 있긴 하다.[31] 트페미의 야민정음화인 듯. 이 단어를 쓰는 쪽은 주로 워마드에서 온 사람들이다.[32] 사실 이 때도 메갈리아에 비판적인 유저층 역시 꾸준히 존재했었지만, 적어도 페미니스트들에게는 높은 지지를 받았다는 점에서 지금의 워마드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