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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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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메갈리아, 페미니즘, 여성우월주의, 페미나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파시즘, 일베저장소, 남성혐오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워마드/사건 및 사고, 메갈리아, 워마드/언론의 옹호

  • 동명의 국제 음악, 미술, 무용 축제인 WOMAD(World of Music, Art and Dance)와 혼동하지 말 것. 그쪽의 홈페이지는 이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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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다음 카페)
Womad

웹사이트 주소

http://cafe.daum.net/womadic

웹사이트 종류

다음 카페

운영자

느개비후장[1]

개설일

2016년 1월 22일

활동 조건

1978년 이후에 출생한 여성

현재 상태

2028년 12월 1일 까지 카페 비공개화

워마드(웹사이트)
Womad

파일:워마드.png

웹사이트 주소

https://womad.life[2]

웹사이트 종류

커뮤니티 웹사이트

운영자

뒈짓 → 관리자

개설일

2017년 2월 7일

사용 언어

한국어

활동 조건

가입 후 1일 초과, 덧글 수 69 이상[3]

회원가입

가능

현재 상태

불안정한 서비스 [4]

1. 개요2. 상세
2.1. 웹사이트2.2. 데스노트 게시판2.3. 운영자와 개발자 사이의 내분
2.3.1. 전 운영자 "뒈짓"의 모금 먹튀
2.4. 워마드 서버 IP 공개2.5. 클라우드플레어2.6. 범인은닉과 증거인멸
3. 워마드적 행동들의 심리적 원인
3.1. 워마드 회원들의 가족 관계에 대한 시각3.2. 남탓질
4. 성향
4.1. 정치적 스탠스
4.1.1. 좌파 정치세력의 입장4.1.2. 정체: 네오 파시즘
4.2. 왕성한 활동력4.3. 목적 의식?4.4. 인터넷 여론 조작4.5. 자작극4.6. 더치페이와 결혼 반대4.7. 소수자 혐오4.8. 무슬림 혐오
5. 비판
5.1. 범죄 및 범죄 옹호5.2. 갑질 경영 마인드5.3. 방송, 언론의 보도
6. 사건사고7. 워마드에 대한 경찰 수사8. 워마드 파생 사이트
8.1. 페미드8.2. 레딧8.3. 워마드 위키
8.3.1. 만들어진 이유8.3.2. 문제점
9. 외부 링크10. 트위터 페미니스트들과의 관계11. 관련 문서12. 둘러보기 틀

1. 개요[편집]

워마드(Womad)는 메갈리아에서 파생된 남성 혐오 인터넷 사이트이자 범죄집단이다.[5] 기반 이념은 급진적 여성우월주의로 보이며, 실제로도 양성평등이나 여성 인권 향상과는 거리가 먼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 한국 내 페미니즘을 상징하고 주도하는 곳으로, 한국 내 급진적인 여성 관련 운동은 대부분 이곳과 연관되어 있다.

생물학적 여성만이 가입할 수 있다는 가입 조건을 요구한다. 언론에선 주로 여성 인권을 위한 모습으로 보도되지만 스스로 여성운동 단체임을 공식적으로 부정한다. 메갈리아 분열 사태 이후 떨어져 나온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초기에는 다음 카페를 개설하여 시작하였으나, 이후 잦은 경찰 수사로 인한 운영진들 검거 이후 해외 서버웹 사이트 기반으로 삼게 된다.

기존의 메갈리아 내에서도 극렬 여성우월주의를 신봉하는 유저들이 이 사이트로 유입되어 공개적으로 남성혐오에 앞장서고 있다. 메갈리아는 명목상이라도 미러링[6][7] 또는 남녀평등이라는 명분으로 활동하는 반면 워마드는 처음부터 자신들의 성향을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라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남성혐오 성향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비판을 받아 오면서 지상파 방송을 제외한 종편 뉴스 채널, 언론 등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메갈리아에서는 운영진이 게이트랜스젠더 차별에 반대했지만, 상당수의 회원이 이에 동의하지 않고 떨어져 나와 워마드를 만들었다.

정치적으로 이곳이 극좌극우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 국제 및 국내 정치에 관한 이야기는 다루어지지 않고, 대상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단순한 기준만을 두고 있다. 정치 스펙트럼상으로 완전히 정반대에 서있는 박근혜심상정을 동시에 편드는 걸 보면 그냥 여자여서 지지하는 거지, 진보보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의미가 전혀 없다. 현대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현대 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정치적 소양 자체가 없는 것이다. 큰 의미는 없지만, 굳이 정치성향을 따지자면 아래에서 서술하듯 일종의 파시즘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워마드 관련 단어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쉽게 오르는 이유는 트위터 유저들에게 찾을 수 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기본적으로 트위터 실시간 이슈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트위터는 이미 여초 현상에 침식되었는데, 이곳에는 주로 워마드나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다수의 서브컬처 유저들이 분포해 있다. 이 때문에 워마드쪽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것이 당연지사. 자연스럽게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노출되는 것이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트위터를 어떤 부류가 주로 사용하는지를 생각해 보면...볼 장 다 봤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박근혜를 "머모님",햇님, "킹혜"이라 칭송하며 과거 행보와 사진들을 수집하고 코멘트를 다는 등, 덕질의 대상으로 삼았다. 그리고 탄핵에 방아쇠 역할을 한 JTBC에 반감을 갖고 있다.[8] 박근혜 사태 이전에는 대한민국 내 진보 정당들과 워마드 운영진과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커졌던 적도 있다. 워마드/사건사고 문서 참고. 다른 예로, 앤디 워홀 살인 미수를 저지른 밸러리 솔라나스를 우상으로 삼는 점을 보면 이러한 행동들은 이 문단 첫 줄에 언급되었듯 특정 정치 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아닌, 내부 폐쇄성과 군중심리, 그로 인해 점점 퇴화하는 도덕성을 통한 집단 광기, 극단주의로 봐야 될 것이다. 사이비 종교와 일맥상통.

몇 회에 걸친 모금 끝에 사이트 개설을 위한 천만 원 상당의 금액을 모아 사이트를 개설했으나, 사이트가 터진 이후로 1년 가까이 정식 사이트는 개설되지 않았다. 2017년 2월에 정식 사이트가 생기면서 카페는 현재 새글쓰기를 막아둔 상태. 그 사이에 운영 주체도 몇 번 바뀌었다.

2. 상세[편집]

2018년 현재 그 악명높았던 일베소라넷마저 아득히 능가하는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상 최악의 막장 사이트로, 한국에서의 '페미니즘'이 '남성혐오'와 '미러링 범죄'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한 원인이며, 남성은 물론 여성에게도 까이고 국내 분쟁과 갈등의 최전선에 있는 사이트

2015년 12월 전후에 발생한 게이 비하 사건 이후에 게이를 비하하고 또한 아웃팅을 막은 메갈리아 운영진에 반발한 회원들이 메갈리아에서 이탈하여 독립한 사이트다.

초기 약 4,500여 명가량이 모여 다음 카페를 개설하였고, 과도기를 거쳐 자신들의 새 이름을 워마드라고 선언한 상태이다. 현재에도 워마드의 회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메갈리아나 트위터 등지에서는 워마드 회원들을 운영진의 조치에 반발한 일부 이단 '분탕 종자'들로 몰고 있으나, 사실 수적으로 보면 오히려 운영진 측이 일부 이단에 가까운 상황이다.

현재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하며 자칭 페미니즘적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트페미'[9]라고 하는데, 이들 '트페미' 중 메갈리아에서도 활동하면서 게이의 편에 선 자들은 여성 인권만 주장하고 다른 인권 문제들은 무시하는 점에서 워마드와 서로 같은 계통이다.

메갈리아 사이트의 분열 원인이 분탕 게이들에게 있다고 철저히 믿고 있는 메갈리아의 다수 회원들이 나가 조직한 카페이니만큼, 기존 메갈리아는 '게갈리아'라고 비하하먼서, 유부(유부남) 게이가 위장 결혼[10]을 했다고 주장하며 '유부 게이 아웃팅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당연히 과거 메갈의 지지자에게까지 광범위한 비난을 받고 있으나, 아웃팅이 싫으면 커밍아웃을 하라는 비이성리적 논리를 대세우며 이 짓을 계속하고 있다.

워마드에서는 사실상 시스젠더, 이성애자가 아니면 죄다 배척하는 상황이며[11] 레즈비언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지 모르나 트랜스젠더젠더퀴어에 대해선 극단적인 혐오양상을 보인다. 트페미건 페페미건 TERF들이 보이면 십중팔구 워마드를 표방하고 있다. 이는 현재 한국의 여성주의 운동이 전부 퀴어 운동과 연대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12] 극단적인 성 소수자 혐오는 사실상 고립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자신들도 "왜 우리가 쟤네랑 연대해야 하지?" 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큰 마찰은 없지만 외부의 SNS에서 활동하는 워마드 회원 중에는 왜 자신들과 연대하지 않느냐고 패악질을 부리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 2016년 5월 21일, 22일 워마드가 주최한 시위에서 노동당원들이 발견됨에 따라 모종의 연관이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노동당(한국) 참조.

  • 2016년 08월 15일 04시 가량, 워마드 카페 메인의 이미지가 사람에 따라 섬뜩할 수 있는 이미지로 변경되었고 "돼지한텐 나라도 법도 없어 애국 따윈 인간끼리 많이 하쇼" 란 글귀가 추가되었다. 열람주의[13] 그리고 나서는 안중근, 윤봉길 의사의 얼굴 사진에 눈물자국과 혓바닥 내민 모습을 합성하고 옆에 '벤또 다이스키[14]라는 메시지를 적고 이들을 독립나치, 미친놈 등의 용어를 쓰며 모욕하였다.#


글 맨 밑에 잘 봐보자

2.1. 웹사이트[편집]

사이트를 개설하기 위해 회원 모금을 하다가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모금액을 환불하기 시작했다. (#, #) 그러다가 이후 홈페이지가 공개되었는데, 천만 원이라는 돈이 들어갈 정도가 아닌 그누보드이윰빌더로 간단하게 만든 홈페이지였다는 게 밝혀졌다. 이는 10만원도 안 들어가는 매우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이다.이건 뭐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막장사이트인 디시, 일베, 오유, 루리웹, 심지어 메갈도 막장이라 할지언정 그나마 워마드보다 홈페이지 게시판은 품질이 좋다. 국내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라는 소리를 듣는 디시인사이드는 말할 것도 없고, 일베, 오유 또한 생긴지 꽤 된 사이트일 뿐더러 루리웹은 다음이 운영하고, 메갈도 자체 개발임을 감안하면 이건 발로 만든 수준.

이후 보안 취약점이 대규모로 발생했는데,(#, #) 사실상 아이디와 비밀번호, 게시판 관리자 모드도 뚫리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결국 워마드 운영진에서도 보안이 취약하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신상에 자주 쓰는 메일을 기입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있으며, 서버비를 제외하고 돈을 투입하지 않았다고 운영진 측에서 시인하였다. 이후(#) 서버 개발 및 운영 지원자를 찾고 있는데 페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아서 열정페이 논란이 있다.

계속해서 횡령 의혹이 터지자 # 운영진은 외부 인력을 통해 사이트를 완성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방심위에게서 메갈리아와 여타 워마드를 비롯한 홈페이지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15] 이는 서버가 외국에 있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임을 뜻한다.

이후 서버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를 접고 임시 대피소인 다음 카페로 이동해서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회원수는 4,500 명 정도로 메갈리아에서 막 파생되었을 때의 회원수인 만 명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숫자였다. 그러나 2016년 5월 강남역 살인사건과 관련된 이슈로 회원수가 18,000여 명으로 늘어났다. 이후 25,000대 중반 정도에서 한동안 정체되었다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사태와 관련된 이슈로 또 한번 많은 회원이 유입되었다. 이 일로 대략 28,000대 정도까지 약 3,000명의 회원이 증가했으며 이후 다시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나 꾸준히 수가 늘어 8월 31일는 30,000명을 넘어선 것이 확인되었고 하루 뒤인 9월 1일에는 31,600명에 가까워져 하루만에 회원수가 1,500명이 넘게 증가했는데 강남패치와 한남패치 사건의 영향인 듯 하다. 이렇게 적당한 사건이 터질때마다 사건의 성격을 여성차별, 여성혐오로 몰아서 사람을 선동하여 회원수를 늘려가고 있는 것 같다. 페미니즘과 밀접한 커뮤니티 사이트중에선 메갈리아의 영향이 축소된 뒤 제일 활동이 활발한 곳이 워마드다. 자신들은 메갈리아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자유게시판 이름이 '보지놀이터'이며, 다른 게시판 이름들도 성과 관련된 은어들을 쓰고있다.

워마드 운영자 '느개비후장'이 정의당과 연관되었다는 의혹이 2016년 8월 14, 15일에 무도갤, 웹갤 등지에서 제기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워마드/사건사고에서 해당 항목 참조바람. 결론을 말하자면 아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질문에 답해야 하는데 "한국 남성은 범죄자다."라고 타이핑하는게 필수 관문이며, 이 외에도 한국 남성의 성기 길이에 대해 객관식으로 답해야 하는 등 막장 남혐 사이트임을 가입 절차만으로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워마드 가입한 사람은 모르시에이팅[16]을 쓰며 워마드를 옹호하는 게 불가능하다.

이런 글을 보고 국민일보 기자가 가입 절차를 시험해 봤는데 윗문단의 "한국 남성은 범죄자다."라는 문구가 "한국 남성은 육병기다."라고 바뀌었다고 한다. 그 외에는 비슷한 모양.국민일보 참고로 육변기가 아니라 육병기다.# 등업절차에 있어서도 생리대양을 서술하라거나 생리할 때 신체변화를 묻는 성차별적인 질문을 등업절차에 쓰고 있다.@

이렇게 한동안 카페에서 활동하던 워마드는 2017년 2월경 회원 사이에서 사이트 떡밥이 다시 불거졌고, 운영진은 이를 사과하면서 워마드 사이트를 정식 오픈했다. 새 사이트는 자유게시판을 중심으로 보력, 웃챙, 위인전기, 신사임당, 빻춘비평, 팩트폭격, 주작검거, 개돼지들, 좆밥박제, Dr. Bozi등등의 카테고리가 있다.

2.2. 데스노트 게시판[편집]

'유료 게시판(약칭 유게)'라고 불리는 '데스노트'라는 게시판이 있다. 덧글 수, 워념글 간 글 수, 전체 작성 글 수 등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자동으로 등업되어 열람할 수 있다. 과거에는 전체 작성글 수 30개가 조건이었으나, 현재는 그 조건을 관리자만 알 수 있게 조정되어서 구체적인 기준은 불명이다. 데스노트에 작성된 게시물은 오로지 조건을 만족한 사람만 볼 수 있고 쓸 수 있으며, 조건미만족 회원은 데스노트 게시판에 있는 글은 제목만 볼 수 있지만 글과 덧글은 전부 * 로 처리되어 보인다.

2.3. 운영자와 개발자 사이의 내분[편집]

요약 정리

운영자 뒈짓은 해외 거주자로, 경찰의 조사 협조 요청을 무시하기 위해 워마드 회원들이 일부러 해외 거주자를 운영자로 뽑았다. 하지만 웹 사이트 개발 능력이 없어 여성이 사장으로 있는 한국의 웹사이트 제작 업체에 돈을 주고 개발을 맡겼다. 그 때 웹 개발자인 관리자가 자신이 직접 만들겠다고 하여 개발자로 들어왔다. 그래서 기존에 만들던 웹 사이트는 버리고 관리자가 처음부터 직접 다 웹 프로그래밍하여 웹 사이트를 만들었다.

대피소 시절 받은 모금을 서버비로 모두 써버려 다시 대피소로 가느냐등의 존폐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모금을 시작, 어느정도 호응을 얻었다. 운영 관련 지출 공개 여부와 수익 배분 문제로 인한 것으로 뒈짓과 관리자가 싸워 관련 대화문이 올라왔다. 결국 다툼이 심해져서 개발자인 관리자가 운영자 뒈짓의 공지를 지우고 웹 사이트와 웹 서버의 권한을 자신에게로 가져오자 모든 권한을 빼앗기고 한남에게 뒤통수를 맞았다고 생각한 뒈짓이 트위터에 개발자를 남자라고 우기며 여론몰이를 시전하는 등 저격글을 달아 내분이 일기 시작했다.

이때 개발자라고 주장한 제3자가 사이트 전체를 아카이브 떳으며 작성자에 대한 IP등이 모두 기록되어있으나 지우고 싶다면 건당 0.25[17] 비트코인을 지불하라는 글을 썼는데 운영자가 이를 트위터에 캡쳐해 올려버리면서 개발자가 사이트를 통수쳐버린것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이 분쟁으로 인해 워마드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는것. 이후 전개는 추가 바람 일베충이 돼지를 잡는것이든 돼지가 벌레코스를하고 이짓을 하는것이든 중요한건 우리는 팝콘이나 뜯으면 된다.

2.3.1. 전 운영자 "뒈짓"의 모금 먹튀[편집]

원래 워마드 사이트 개발자였던 현운영자 "관리자"가 전운영자 뒈짓이 모금액 환불을 중단하고 잠수탔다고 공지를 올렸다.[18]

댓글에는 전부터 뒈짓이 (운동권)으로 의심될 짓을 여러번 했다고 성토하는 중이다. 특히 문재인 반대 댓글을 못 달게 하려고 정치 이야기를 못 하게 한 것이라고 의심한다. 워마드 등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여자인 박근혜, 심상정 등을 지지하고 남자인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등을 반대한다. 진보, 보수, 좌파, 우파 등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후보가 남자냐 여자냐만 중요하다.

예전 메갈리아도 동성애자 혐오 반대 등 운영진이 운동권 냄새가 난다고 반발한 회원들이 집단 탈퇴하는 등의 문제가 생겨 사이트가 공중 분해 되었다. 정치적 올바름을 신봉하는 운동권 혐오 정서가 워마드 지지자들에게는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듯하다.

또한 뒈짓이 혐웜(워마드 혐오)이 생겨서 먹튀를 한 거 아니냐는 댓글이나, 돈에 욕심 생겨서[19] 먹튀한 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온다.

운영자 "관리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워마드에 남았고, 전운영자 "뒈짓"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레딧에 만든 웜레딧으로 떨어져 나갔는데 레딧에서도 문재인 욕하는 글이 삭제된 것을 근거로 웜레딧 관리자도 이나 달빛기사단으로 의심하는 댓글들이 달렸다.

2017년 12월 27일 기준으로 현재 운영자 관리자도 전 운영자 뒈짓에게 연락이 안 되어 womad.me@gmail.com 이메일에 로그인 할 수가 없어서 도메인 갱신이 불가능해서 https://womad.me 도메인은 버리고 https://womad.life 도메인만 쓴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me 도메인 복구에 실패했습니다. 앞으로는 .life만 가능합니다.

2.4. 워마드 서버 IP 공개[편집]

야갤의 어느 유저가 워마드 서버 IP를 검색을 통해 알아내어 공개하였다. 원래 워마드는 클라우드플레어라는 서버 IP를 감춰주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그냥 검색을 해보니 나왔다고 한다.... 워마드 좆됐다 ㅋㅋㅋㅋ 운영자야 아카이브 떴으니 수고해라 워마드 서버 ip 리스트 -52.79.138.131 (ec2-52-79-138-131.ap-northeas - Pastebin.com

"강남구 논현로 508 GS 타워 12층"에 있는 한국 서버라는게 드러났고, 그에 따라 국내법의 적용을 받는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동안 해외에 서버가 위치하고 있다는 이유로 한국 공권력도 씹었던 워마드였는데 말이다. 워마드 개인정보방침에 허위사실까지 기재했네 ㅋㅋㅋㅋ

하다못해 나무위키, 마루마루, 일베, 디씨도 사업자 등록하고 운영하는데 말이다! 워마드가 왜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자.png

2017년 10월 11일 오전 9시부터 접속이 안된다! 10월 11일 오후 8시 37분에 다시 접속된다.

2017년 10월 13일 23:59에 서버를 폐쇄할 예정이라고 한다. https://womad.life/175438 아카이브

사이트 폐쇄는 취소되었고, 좀 더 상황을 지켜본다고 한다. https://womad.life/176050 아카이브

2.5. 클라우드플레어[편집]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면서 다이렉트 IP(서버로 직접 연결되는 주소)가 뚫린 것에 대해서 디도스 공격밖에 못하니까 문제 없다는 발언을 하였다.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가 디도스공격을 막으려고 하는 것인데 그게 뚫렸다고 자랑하는 것인가? 초반부터 디도스공격을 받았다는데 클라우드플레어 세팅을 제대로 못해서 계속 공격받는 게 자랑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https://www.xetown.com/tiptalk/253152

물론 다이렉트 IP가 뚫리면서 SSH 접속 시도나 수많은 해킹 시도에 노출되기 시작한다.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면서 치밀하게 준비했다면 호스트(Host) IP로 접속을 하여도 해당 주소가 워마드인지 확인하기 어렵게 하는 게 일반적인데 호스트 IP로 접속하면 워마드가 그대로 나온다. 클라우드플레어를 제대로 세팅하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디도스 공격에 노출된 게 아닌가?

2.6. 범인은닉과 증거인멸[편집]

경찰이나 방통위 등에서 여러차례 수사 및 조사 협조 요청 공문이 왔지만 미국에 서버가 있다는 이유로 협조 요청을 무시하고있다.# 아카이브

워마드 운영자는 공지를 통해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로그를 쌓지 않고 IP를 저장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는 등 범인은닉, 증거인멸행위를 하고 있다. # #

하나은행 계좌로 운영비를 모금한 기록이 있다. #

3. 워마드적 행동들의 심리적 원인[편집]

워마드의 반사회적 행동의 원인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일단 자신들의 부모(아버지)를 비하하고 부정하는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에게 충분히 애정을 받고 자라지 못해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 사랑받으며 자란 자식 특징

성장기와 성인이 되어서 이성에게 사랑받지 못 해서 그 좌절감을 표출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성향은 일베워마드에서 자주 보인다.[20] 한국 여자가 싫다는 이유로 IS에 가담한 김군이 사실은 중증 히키코모리였기 때문에, 몇 년 동안 방 밖에 나가질 않아서 중학교를 중퇴한 이후부터 IS에 가담할 때까지 여자라고는 만나본 적도 없다는 사실과 유사하다. 여혐이나 남혐은 실재하는 대상이 아닌, 자신의 상상 속의 이성에 대해서도 일어날 수도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수많은 이성을 만나 본 사람보다 이성을 아예 만나 보지 않은 사람이 이성에 대한 편견을 가질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

체포된 일베 회원 중에 무직자, 일용직, 저임금 알바, 오랜 시간 동안 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사람이 많은 것에서 보듯이 이런 식의 극단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가진 좌절감의 원인을 모두 불가항력적인 대집단이나 외부 원인에 투사하는 경우가 있다. 워마드의 경우 자신의 실패의 원인을 한국 남자에게 두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남자 중심인 한국 사회를 증오한다. 일본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좌절감을 갖고, 자존감이 낮은 넷우익들이 온갖 억지 명분을 대면서 재일교포를 증오하는 것과 비슷한 심리 상태이다. 서구의 외로운 늑대형 테러리스트들도 자신의 문제의 원인을 기독교와 백인 위주의 사회탓으로 돌리고, 자신이 살고 있는 서구 사회를 증오한다. 이렇게 자신 내부의 문제의 원인을 외부로 돌리는 것을 심리학에서는 투사(projection)라고 부른다. 피아노는 여혐악기.jpg라는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자신이 피아노 콩쿨에서 입상을 못 하고 결국 피아노를 포기한 것은, 자신의 노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남성의 손 크기와 악력에 맞춰 만들어진 피아노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

이렇게 자신의 능력은 여타 남성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는데도 차별받는다는 생각은 차별이나 지속적인 차별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이 원인이 된다. 이런 생각은 서구권 국가의 무슬림 이민 2세대들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민 1세대는 차별을 당연히 받아들이지만, 이민 2세대들은 그 차별을 받아들이지 못 하고, 사회 자체에 적대감을 갖게 된다. 이런 경우 낮아진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자신이 보기에 가치가 있어보이는 일에 투신한다. 워마드의 경우 여권 신장 운동이었고, 외로운 늑대형 테러리스트나 IS 조직원의 경우 서구의 타락한 생활을 멀리하고 이슬람 경전대로 살자는 이슬람 근본주의, 일베의 경우 빨갱이들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사명감같은 것을 들 수 있다. 물론 이런 것은 전부 본인의 생각이고, 외부의 평가는 전혀 다르다. 또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자신의 조직 내에서 더 주목받고 영향력을 높이고 싶어하는데, 그 과정에서 점점 더 과격해진다. 이슬람 무장 단체, 워마드, 일베를 봐도 알 수 있다.

아래 '정치 성향' 단락에서도 서술되어 있듯, 워마드의 성향은 일종의 한국형 파시즘이다. 서구 파시즘의 등장 배경과 완전히 일치하는 테크트리를 밟은 끝에 이러한 범죄집단이 탄생하는 것이다.

3.1. 워마드 회원들의 가족 관계에 대한 시각[편집]

파일:워마드회원의 존속살해 촉구내용.jpg
워마드 회원이 생각하는 자기 아버지. 나치 모양을 본딴듯한 그림은 덤.

호주국자 여동생 뿌양은 2017년 12월 6일 새벽 2시 쯤에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는 방송을 했다. 방송 시청자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식으로 방송을 진행하다 보니 레드필 후원금 먹튀 사건의 뚜렷한 뒷배경을 알아내긴 어렵다. 방송 후반부에 뿌양의 방송 때문에 잠을 설친 가족들과 험한 말다툼이 오고가며, 뿌양은 결국 히스테리를 부리며 아버지와 남동생에게 한남충 등의 욕설을 퍼붓는다. 요약 아카이브

비메오 영상 유튜브 영상

녹화분 영상의 14분쯤부터 보면 된다. 아버지와 남동생에게 욕설이 심각하니 시청하기 전에 주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호주국자와 달리, 뿌양은 한국에 있으니 내용 추가하기 전에 소송 주의하기 바란다. 대화문 전문은 링크에 있다.

호주국자 엄마가 돈을 안 주자 호주국자가 넌 내 엄마도 아니라고 말했다고 한다. 호주국자 동생방송보는데 참고로 호주국자는 만 나이로 27살이니, 한국 나이로 28-29살 정도 됐다. 스스로를 책임질 나이에 부모에 의존해 살면서 그에 대한 최소한의 고마움도 없는 것이다.

아버지 돌아가신 뒤 워마드하던 여동생과 절연하게 된 이야기에서 보듯이 래디컬 페미니스트에게는 아버지도, 오빠도, 남동생도 한남충에 불과하다. 가족들을 서로 증오하게 만들어 가정 파괴를 함으로써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더 많아지게 하려는 경향이 있다.[21]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연애는 혐애, 결혼은 망혼, 가족은 가좆이라고 부르고, 아버지를 애비충, 아들을 포함하여 남자 어린이를 한남유충이라고 부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서울위례별초등학교 페미니즘 교사 논란에서 보듯이 래디컬 페미니스트는 설령 친아들일지라도, 단순히 남자라서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할 수 있다.

저게 나한테는 남일같지 않은게 우리 누나가 저지랄병임... 아버지 운전하시는데 대화하다 자기랑 의견 안맞다고 아버지 운전석을 발로 차는년임... 진짜 부모님한테 빻았네 어쨌네 쌍욕 개갈기는데 저럴 수 있는게 저런년들은 본인들이 말하는 그 '코르셋'이란걸 씌운 사람이 가족들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가족들한테 가장 큰 피해의식을 느끼고 자기랑 의견 안맞으면 저지랄하는거...


어머니나 마누라, 할머니 등 여성인 가족 구성원들에게 밥을 해 달라는 남성을 '밥줘충'이라 지칭하며 증오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가사노동이 사회화되어 있지 않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밥을 해 달라는 것은 단순히 밥만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통해서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함께 느끼고, 그것을 통해 위로와 평안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여성들 또한 아들이나 남편, 손자를 위해 밥을 해 주는 것에서 보람과 만족을 얻는다. 즉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과 유대 때문에 밥을 달라고 하고 또 해 주는 것이다. 물론 부부싸움을 한 다음날에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밥을 해 줘야 한다는 사고방식이라면 문제가 있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기꺼이 밥 한 끼 차려주고 싶고, 그렇게 차려주는 밥을 먹음으로서 위로와 평안을 얻으면서 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워마드 회원들에게는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과 유대는 그저 '남성 중심 가부장제 사회가 여성들에게 씌우는 코르셋'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가족을 가좆이라 지칭하면서 같은 가족 구성원들에 대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내뱉고 조롱과 비하로 일관하는 것이다. 그런데 더 골 때리는 것은 그러면서도 그 '가좆'으로부터 빨아먹을 건 다 빨아먹겠다는 것이니, 놀부 심보도 이런 놀부 심보가 있을 수가 없다.

댓글에 보면 위와 같은 의견이 있다. 워마드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이렇게 실패하게 만든 게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족을 존중하지 않고, 증오한다. 워마드는 이기적이며, 부유한 부모 세대에 의존적임과 동시에 경제불황과 취업난 속에 패배주의에 휩싸인 현 젊은 세대의 씁쓸함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그렇기에 워마드를 한국형 파시즘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모든 젊은 세대가 저렇게 막장스럽게 살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과 편견이 있어서는 안되는 사실도 당연히 알아야 한다.

3.2. 남탓질[편집]

피아노는 여혐악기.jpg라는 글에서 보듯이 자신이 피아노 콩쿨에서 입상을 못 하고 결국 피아노를 포기한 것은, 자신의 실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남성의 손 크기와 악력에 맞춰 만들어진 피아노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런식으로 자신의 실패 원인을 외부로 투사(projection)하여, 외부의 대상을 증오한다. 이 증오의 대상은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워마드에서는 그 대상이 아버지, 오빠, 남동생을 포함한 모든 한국 남자일뿐이다.

4. 성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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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일반사회의 한 시민으로서 여성 우월을 주장하면서 정작 일반 사회에서 요구하는 도덕과 규범을 어기면서 여성 우월을 이룩할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당장 바로 위에 있는 사진 11번을 보면 "도덕 버려"라고 되어있다. 이들은 대한민국 경찰과 사법부마저 우습게 보는 것이다.

그나마 '표면상으로라도' 다른 이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이념인 페미니즘을 내걸었던 메갈리아와는 달리, 이쪽은 대놓고 극단적인 여성우월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이 정도면 아예 가면조차 벗어던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남충 운운하며 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동서양 관계없이 모든 남자를 배척하고, 그 대상이 명백한 사회적 약자인 어린아이나 노인, 장애인, 성 소수자들이라고 할 지라도 예외는 없다. 물론 그 대상이 자신의 '친아버지'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남성 한 명 없는 여성들만의 세계를 꿈꾼다. 대문에 자신들에 동조하지 않으면 여성도 예외가 아닐 뿐더러 그 외의 인간들에게 인권 따윈 없다고 주장하고, 도덕을 버리라는 말을 내건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워마드가 일반 사회에서 옹호받거나 수용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이다. 비단 혐오심(메갈리아의 남혐, 일베의 여혐과 같은 개념이 아닌 감정 중에서의 disgust를 말한다.)은 생리적 불결에 대한 거부감 뿐만 아니라, 배덕과 죄악에 대해서도 똑같이 일어나는 감정이기 때문. 즉 워마드는 자신들이 일반 사회에서 거부당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강령으로 삼고서, 그런 일반적인 시민들이 살고 있는 한국, 나아가 전 세계를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바꾸려는 것이니 다른 사람들이 워마드의 사상을 쉽게 받아들일 리가 없고 또 이들이 배척당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그리고 이곳은 자칭 여성 우월주의를 내세우지만 위에서 나온대로 여성 운동단체가 아니라고 대놓고 언급했다. 즉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하다면서 하는 말이 실상 여성 인권에는 관심없다 이 수준. 이러니 워마드가 남성들 뿐만 아니라 같은 여성들에게서도 배척받을 수밖에 없다. 과거 흑인들 역시 백인들에 의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결코 똑같이 되돌려 주려 하지 않고, 마틴 루터 킹의 지도 하에 '흑인도 백인과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강조했을 뿐이다. 이 말은 바꿔말하면 "흑인과 마찬가지로 백인 또한 인간이다." 이런 말이다. 백인들이 흑인들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같은 사람으로 받아들였던 점이 이러한 마음에 감동받았기 때문인데, 오늘날 워마드는 여성우월주의랍시고 하는말이 실질적인 여성 인권에는 관심 없다고 대놓고 인증하고 있으니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것이다. 아니, 인권에 관심 있었다고 할지라도 이런 식으로의 행동은 오히려 여성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만 덩달아 안 좋아질 뿐이다.

이곳은 대표적인 극단주의적 커뮤니티로 꼽히는 일베저장소보다 더 심각하다는 분석도 존재한다. 일베저장소 특성상 많은 유저와 자유로운 개방성, 현재는 유명무실해진 상태지만 예전에는 나름의 팩트 중심[22], 저격 문화로 비도덕적 행위에 대해 어느정도 자정작용을 가질 수 있고 실제로 여성혐오 글 일부를 살펴보면 극단적인 여성혐오에 반발하는 댓글, 자조적인 비하를 섞어가며 여성혐오 세력을 비하하는 댓글도 발견 할 수 있지만, 워마드는 폐쇄적이고 배척하는 분위기 속 운영진마저 극단적인 남성혐오여성우월주의를 드러내고 있다. 로고만 봐도 알 수 있다. 사회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는 발언에도 이를 반대하는 사람이 전혀 없다. 또한 일베가 아무리 막장성이 심한 사이트라지만, 애초에 일베는 적어도 여성혐오를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는 분명 아니다.

오직 선천적 XX 성염색체를 가진 여성만이 여성에 대한 발언권이 있는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 또한 이 사이트의 탄생 배경을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게이나 MTF 트랜스젠더에도 배타적이다. '월경이 끝난 여성이나 자궁 적출수술을 받은 여성조차 배척한다.'라는 얘기도 있으나 이는 와전된 말이고, 처음부터 여자로 태어난 생물 (반려동물 포함) 거의 대부분에게는 호의적인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여성이라고 전부 감싸는 건 아니고, 남성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남성들의 의견에 동조하는 여성에게는 남성과 동급으로 대하며 매우 배타적인 태도를 취한다. 워마드 회원들은 이들을 흉자(흉내 자지) 혹은 명자(명예 자지)라고 비하하면서 모든 것은 한국남성의 잘못이라며 굴절혐오를 한다. 남자뿐만 아니라 수컷 동물도 암컷보다는 덜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극단적인 남성 혐오와 배척 사상을 잘 드러내주는 구호로 'NO UTERUS, NO OPINION', '자궁이 없는 자, 말하지 말라' 가 있다. 2000년대 초반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유래한 구호로,[23] 위에 서술된 와전된 얘기 또한 이 구호를 보고 자궁근종으로 자궁을 적출한 지인이 울 뻔했다는 한 트위터 이용자의 트윗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

이런 이유로 해당 카페의 운영진들은 경찰 출석 요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http://archive.is/rx6eh. 소라넷은 십몇년간 놔두고 있는 주제에 왜 우리만 가지고 그러냐고 감성팔이를 시도하는 건 덤.

4.1. 정치적 스탠스[편집]

파일:yjryjyrkykyklyl.jpg
문재인 노무현 비난/박근혜 찬양

보통 여성인권단체는 보통 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고 메갈리아 시절에는 어느정도 진보적인 성향을 띄었기에 지금도 JTBC 등 진보 언론에 호감을 갖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상기 서술되어 있듯이 이들은 사실상 파시즘에 가깝다. 정확하게는 정치적으로도 잘못을 한 사람이 여성이면 옹호하고, 잘한 일을 해도 남성이면 욕하는 단순한 논리를 지니고 있다.

과거에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옹호 글이 많았으나, 최근 국민 여론의 95%가 박근혜에 부정적인 11월에 들면서부터 박근혜"갓근혜" "머모님" "햇님" 등으로 칭송하며 일베저장소전두환을 전땅크, 각하로 칭송하듯 거의 종교적인 모습을 띄고 있다. 원래 박근혜 옹호글을 포함, 복잡하고 머리 아픈 정치글 자체가 많지 않았으나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11월 이전에도 조금씩 박근혜 옹호글이 많이 늘어나다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공개적으로 지지하기 시작했다. 이정도면 박사모 수준이다. 정의당 모 간부와 긴밀한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운영자 느XXX장이 잠적한 후인지라, 묘하게 시기가 겹쳐 일각에서는 카페 내 정의당의 영향력이 약해진 틈을 타 청와대, 국정원 등에서 여론조작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론까지 나오고 있다. 원래 메갈리아에서 정치색 띄는 것에 반발하고 뛰쳐나온 사이트이기 때문에 특정 정치적인 색깔을 띈 사이트가 아니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급변했다. 물론 한 때의 일베처럼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여자 대통령 박근혜, 전직 여성부 장관 조윤선 등 한국 남성들에게 억압 받는 일부 친박 여성들을 수호해야 한다는 수준을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워마드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매커니즘은 청와대가 쓰고 있는 여성 대통령의 사생활 전략과 일맥상통하기는 한다. 또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성이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는 논리와 함께, 고인에 대한 각종 비하와 모욕 또한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민주적인 태도와는 거리가 멀고 좌파는 더더욱 아니다. 애초에 남성을 혐오, 비하하자는 단순한 의도로 모인 이들이기 때문에 집단 내에서도 특별히 정치를 주 화제거리로 두는 것도 아니니...

일부 보수 네티즌들은 워마드가 큰 사건을 일으키면 "문재인 지지하는 놈들"이라며 워마드와 문재인을 엮어 문재인정부의 이미지를 깎아먹으려 하나, 서술하였듯 워마드(메갈)는 문재인을 지지하기는 커녕 남자이기 때문에 계속 극도로 혐오해왔다. 박근혜에게 햇님이라는 별명을 붙인 것도 문재인의 별명인 달님에 대비되면서 보통 해가 달보다는 더 좋은 의미로 쓰이기 때문.[24]

11월 말에는 워마드 회원들이 박사모함께 연대하자는 움직임도 있었으나세상에, 결론적으로는 박사모에서 워마드와 함께하면 이미지가 하락할 것을 우려해 거절했다고 한다.일반인들은 박사모도 거르는 웜퇘지를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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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단순히 여성이라는 이유로 옹호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이를 비판하는 언론, 특히 JTBC에 분노하는 모습을 띄고 있다. 게다가 과거 JTBC가 "인터넷상 남성혐오 글이 여성혐오 글의 2배"라는 결과를 보도했었고, "메갈리아와 일베가 이성에 대한 혐오를 퍼뜨리고 있다"는 보도 때문에, 메갈리아에서 파생된 워마드는 JTBC를 비하하고, 적대하게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JTBC는 다소 워마드쪽에 편향된 보도를 한 적이 있는데 JTBC 뉴스룸 성우 교체 보도 논란이 그것이다. 더 아이러니한 점은 두 사례 모두 JTBC 뉴스룸에서 보도되었다는 점이다...

박근혜는 유튜브 정규재 tv를 통해 자신이 탄핵당한 것은 여성비하 때문이라며 워마드와 똑같은 논지의 발언을 했다.

17년 2월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다소 성차별적인 '농담'을 했는데, “한국남자들 왜 그럴까요? 게임 많이 하느라...” 당연히 워마드에서는 환영하고 있다.

파일:womad5.jpg

조원진 같이 생기긴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는 당연하게도 과거 여성 시위를 지지한적 있는 정의당 대선 후보 심상정을 밀어주고 있으며, 17년 5월 4일부터 5일까지 시행되는 19대 대선 사전투표와 관련해 나온 캠페인 중 대놓고 이런 포스터가 나오기도 했다.[25] 남성을 혐오하고 비하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워마드의 메인테마를 그대로 정의당과 심상정 후보에게 투영하고 있는데, 당연히 정의당의 지지도를 도로 깎아먹는다는 평가가 주류였지만 정의당과 워마드, 메갈리아의 결착은 사실상 와해된데다 성소수자 이슈를 선점하고 중장년 여성에겐 되려 여성주의가 들어간지라 표를 되려 얻었다는 평이 있다. 당장 2월에 심상정 대표는 메갈리아, 워마드와의 결착을 사과하였다. 무엇보다 워마드는 심상정이 박근혜 깐다고 욕한 커뮤니티다

4.1.1. 좌파 정치세력의 입장[편집]

  • 이 부분은 안티페미니즘 문서의 4.1번문단 또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좌파 운동권에서 볼셰비키그룹[26],사회변혁노동자당(학생위,사운위 제외)이나 좌파공동체, 노동당,정의당 내에 있는 개량주의로 우경화한 PD(진보신당계), 온건 NL 계열(인천연합)[27],심지어는 경기동부연합울산연합을 양대 축으로 하는 민중당[28]에 이르기까지 (급진) 페미니즘에 비판적인 정파들도 얘네가 2010년대 남한 운동권의 철천지 원수이자 타도 대상 1호였던 박근혜를 지지할 뿐만 아니라, 구의역 스크린도어 희생자나 전태일 열사, 택배기사나 소방공무원 같은 힘들고 위험한 일에 종사하는 남성 노동자들, 심지어 세월호 희생자들에 이르기까지 고난받는 (남성) 노동인민들의 상처를 후벼파며 쾌감을 추구하는 반동적 작태를 보이고, 결과적으로는 노동인민을 성별에 따라 반목하게 하여 팀킬을 유도하려는 지배계급의 분열 책동에 동조하는 반동분자들이라고 깐다.[29], 이를 제외하고도 우리미래 등지의 청년 신좌파 계열도 이들을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좌파, 특히 신좌파 계열 운동권[30]에서는 워마드를 페미니즘 운동의 일부로서 인정하고, 또 존중해야 한다는 충공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31]. 박근혜를 지지하고, 세월호나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의 희생자들을 조롱하며 웃음거리로 여기는 데서 나타나는 정치적 반동성이나 정치 성향을 초월한 반사회성, 반인륜성에 대해서는 알 바 아니라는 듯 유야무야 넘어가면서 말이다.[32] 남탕 몰카 사건이나 아동 성범죄 사건 같은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33]

그나마 메갈은 지지하지만 워마드는 반대한다는 입장인 단위가 딱 하나 있는데 바로 남한 좌파 운동권에서 가장 메갈에 대해 황당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단위인 노동자연대다. 여기에서는 워마드를 '메갈로부터 갈라져 나간 하나의 소수 분파[34]'로 취급을 하면서 '메갈과 워마드는 구분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한다. 그러면서 메갈은 '여성 차별에 진심으로 분노한 사람들이고, 대다수는 진보적 개혁을 지지했을 사람들'[35]아무리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인 여성 이기주의에 대한 무한한 짝사랑을 고백하고 싶어도, 좌파 운동권이라는 태생적 한계 때문에 대놓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워마드까지 쉴드 칠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 물론, 이것은 사실관계를 완전히 무시하고 멋대로 소설을 쓴 것이다[36]. 이런 황당한 입장은 노동자연대 지도부가 젊은 여대생들을 최대한 많이 자기네 편으로 끌어들이는 데 열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대생들 코드에 맞는 떡밥을 팍팍 뿌려 줘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황당하고 모순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사태 때 정의당 여성당원, 특히 젊은 여성들도 메갈리아 옹호 논란으로 인해 무더기로 탈당한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4.1.2. 정체: 네오 파시즘[편집]

트로츠키주의의 입장에서 보면 얘네들의 정체는 명확하다. 좌파, 우파 따지기 곤란한 일종의 파시즘이다.

레프 트로츠키에 따르면, 파시즘은 지금과 같이 자본주의가 내재된 한계를 드러내고 독점과 집적이 극대화되며 더 이상의 경제성장도 기대하기 어려운 절망적인 사회적 배경 속에서, 그렇게 절망과 광증에 빠진 대중들이 집단적으로 들고 일어나 엉뚱한[37] 대상을 향해 분풀이를 하고 이들에 대한 피해망상과 적개심[38]을 부추기며 희생양으로 삼는 가운데, 지배계급의 일부가 이들을 정략적으로 밀어 주면서[39] 결과적으로 부르주아 민주주의, 자본주의 체제가 보장하는 제도적, 절차적 자유와 민주주의[40]마저 남김없이 분쇄하려 드는 반혁명적 절망의 대중운동이다. 이러한 운동에 가담하는 대중들은 중간계급[41], 미조직 노동계급[42], 룸펜[43]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파시즘 현상은 유럽 각국이나 미국의 경우를 보듯 서구에서는 대체로 유색인종이나 소수민족, 외노자나 난민과 같은 이주민을 향하는 제노포비아적 경향으로 나타나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특이하게도 같은 민족적 정체성을 가진 상대 성별을 향하고 있는 것이다. 굳이 무슨 포비아냐고 따지자면 안드로포비아(androphobia)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몇몇 외노자가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다는 이유로 전체 외노자에 대한 편견과 적개심을 선동하고, 이슬람 근본주의 광신도들이 테러를 저지른다는 이유로 모든 무슬림들을 테러범으로 간주하는 서구 파시즘의 레퍼토리가, 대상만 외노자나 무슬림이 아니라 문화적 정체성을 공유하는 이질적 성별 집단인 이른바 '한남'으로 바뀌어서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거기에 거창한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동일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워마드는 룸펜[44]과 미조직 노동계급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형 파시즘이다. 그것은 그 전신인 메갈이나 온, 오프라인에서의 여러 페미니즘을 빙자한 남성혐오적 대중운동에도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운동들이 여성가족부나 여성단체연합을 위시한 사회 지배세력의 일부인 주류 여성계로부터 암암리에 지지를 받고 있고 여성운동 진영이 똘똘 뭉쳐서 메갈은 물론이고 워마드까지 옹호하고 있다는 것은 얘네가 파시즘의 필수요소인 특정 사회집단에 대한 오리엔탈리즘적 피해망상과 적개심,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인 일탈 양상, 사회 지배세력 일부의 정략적 옹호, 이렇게 세 가지를 모두 갖춘 명백한 파시즘 운동임을 의미한다. 워마드의 정치성향을 좌파, 우파로 따질 수 없는 이유도 파시즘좌파, 우파를 따지기 힘들고 양쪽의 요소가 혼재(混在)하는(물론 나쁜 쪽으로만) 아주 괴상망측한 사상이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워마드는 여자판 네오나치, 스킨헤드,일베저장소[45]라고 해도 무방하다.
따지고보면 여성은 남자보다 더 낫다는 주장을 자기네들 스스로가 논파하고 있다

4.2. 왕성한 활동력[편집]

카페 동접 숫자는 500명도 안될만큼 소소하지만 인터넷, 오프라인에서의 활동은 왕성하다. 이들은 "여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트위터 페미니스트, 여성시대, 기타 몇몇 여초 커뮤니티와 미묘한 연대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 워마드, 메갈리아 등을 대단히 싫어하는 몇몇 여성들조차도 "워마드는 싫은데 가끔 맞는 말은 한다."는 등의 스탠스를 취하며 사실상 애매한 위치에 있다. 메갈리아와 연관되어 발생한 넥슨 건물 앞 시위 사건도, 이미 망한 메갈리아가 아니라 워마드를 중심으로 조직된 시위였으나, 여성시대 등 연대 관계에 있는 페미니스트들이 다발적으로 참여하며 진행되었다.

온라인 상에서도 그들의 왕성한 활동력은 대두 되는데, 네이버 뉴스 기사에서도 명백히 피해자가 남성인 게시물에 고인이 된 남성을 조롱하거나, 비난하거나, 군대 관련 게시물에는 군인들과 6.25 유가족들을 비하하기 위해 여성시대 등의 화력 지원을 받아 댓글을 점령하고 있다. 게다가 몇몇 커뮤니티를 자신들의 이념으로 물들이기 위해 남성혐오를 조장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선동하는 경향이 지속 포착되고 있다. 사실 인터넷을 조금만 둘러보아도 알 수 있는데, 각종 웹툰, 네이트 판, 트위터, 유튜브 등에서 남성 비하 및 일반화 글은 쉽게 볼 수 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활동 또한 상당히 왕성하다. 지속적으로 남녀 화장실 등에 남성혐오성 스티커 등을 부착하고 있으며, 2016년 12월 11일에도 "낙태 허용"이라는 명목으로 추운 날씨에도 수십 여명이 거리에 나가 피켓을 들고 서 있는 등 강한 행동력을 보여준다. 다만 본인들의 이미지가 나쁘다는 것은 알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 회원들이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메갈리아의 선례에서 보였듯, 자신들 때문에 페미니즘에 악영향을 끼칠까봐 "우리는 여성단체, 페미니즘 단체가 아니다."라고 줄곧 주장하긴 하는데 마치 이것은 사람 죽여놓고 증거를 들킨 살인자가 "나 사람 안 죽였어요."라면서 거짓말이나 하는 궤변이나 마찬가지다.

4.3. 목적 의식?[편집]

표면적 목적은 단순히 '남성 비하 및 차별'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성만이 가입 가능한 규칙, 카페 내 페미니즘에 대한 수많은 담론과 향후 계획, 지속적인 오프라인 시위 주도 등을 보면 사실상 여성주의와 그 궤도를 같이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선례였던 메갈리아와는 다른 행태를 띄고 있는데, 메갈리아처럼 자신들을 '젊은 페미니즘' 등으로 억지 포장하지 않는다. 카페 개설 목적부터가 남성을 비하하고 차별하기 위함이였으며, 지속적으로 그것을 강조했고, 지금도 비교적 온건한 페미니즘 단체나 여성주의 등으로 엮이지 않기 위해 경계하는 분위기를 띈다. 혹시라도 타 커뮤니티로 신분세탁을 하더라도 페미선동이 어려워질걸 우려하는 듯.

표면적인 목적은 남성 비하 및 조롱으로 웃고 즐기는 것이겠지만, 근원적인 목적은 일반 여성들과의 암묵적 연대 및 이념 확장, 그로 인한 여성주의 단체 및 여성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여초, 페미니즘 단체와 암묵적으로 연대하여 성별 갈등을 조장하고, 존재하는 모든 문화, 예술, 사상을 여성혐오 프레임으로 끌어들여 여성주의를 확장, 인터넷 여론에서 우위를 점하고 사회적 힘을 얻겠다는 취지이다. 즉, 단순 남성혐오라기 보다는 전투적 페미니즘에 가까우며, 지금도 게시물들 대다수는 오프라인 시위, 페미니즘 서적 추천, 인터넷 여론 형성 및 댓글 조작 등이 차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을 페미니즘 또는 여성 단체가 아니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이전 메갈리아의 과격한 여성주의 행동으로 그를 우호하는 페미니즘 또한 사회적 논란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건적 페미니즘이 아닌 과격한 스탠스를 취하는 것은, 사회적 지탄을 받더라도 나쁜 페미니즘, 최소한 도덕에서, 최대 법률까지 위반하는 행위[46] 등 자극적인 행보가 같은 여성들의 불만과 고충을 직설적으로 풀어준다는 것에 있다. 이에 인터넷, 언론 등 유명세를 타고 여성주의에 대한 관심도도 키우고 연대 세력도 모으니 분명 이점은 있다.

물론 부정적인 영향도 따라왔다. 연예인, 재벌가까지 개입된 강남패치한남패치 등의 거대한 범죄부터 시작해서 독립 운동가 비하, 성추행, 부동액 살인 모의, 연예인 마녀사냥, 동성애자 혐오 등 논란이 거세지면서 이에 대한 반감도 늘어났다. 2017년 웬만한 남초에서는 여성주의에 대한 비판적 입장이 거세졌고, 비교적 온건한 페미니스트들에게도 회의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외 남성 비하 및 남성에 대한 차별 주장도 속속 드러나면서 성별 갈등은 더욱 심화 되었고, 여성들이나 페미니스트 또한 워마드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내고 있다.

다만 상기 서술되어 있듯 워마드는 설립 목적부터가 남성혐오였으며, 그에 따른 비난이나 부정적 여파도 개의치 않는다. 애초에 자극적인 표현과 논란 거리들이 인터넷에 퍼지기 쉽다는 성질을 잘 알고 있으며, 이에 따른 부정적 여파보다도 긍정적 여파가 더욱 크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들의 이념대로라면, 공격적 언행으로 성별 갈등을 조장하며 여성주의를 전파하는 것은 결국 여성 입장에서 이득이 된다는 것인데, 이는 루이스의 법칙과도 상통한다. 세상의 모든 것을 여성혐오로 규정 짓고, 문화, 예술, 이념에 '여성 비하' 또는 '정치적 올바름'을 거론하며 여성에 대한 혐오로 선동하는 행위 자체가(만물여혐설로 사회적 지탄을 받더라도) 결국 여성주의 담론과 시각을 확장 시킨다는 것이다. 즉, 최근 논란 거리가 진짜 여성 차별이냐, 아니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여성이 환기 및 언급되면서 사회 전반을 '여성 모드'로 만드는 것에 의의가 있다는 것.

그러나 본래부터 극단적이었던 활동이 점점 더 극에 치닿고 있고 비도덕적이며 추한 면이 계속 드러나고 있는지라 잠재적 아군이어야 할 여성들에게조차 혐오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현 시점에선 오히려 역효과를 보고 있다. 이들 생각과 달리 정상적인 여자들 눈에 보이는 이들은 여자의 이름을 더럽히는 정신병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걸로도 모자라 최근 혜화역 폭동, 그리고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으로 인해 워마드에 대해 관심조차 없었거나 잘 몰랐던 사람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확실하게 그들의 실체를 인식하게 되었다.

4.4. 인터넷 여론 조작[편집]

파일:ethtejtjjjjjjjj.jpg

오프라인 및 온라인 댓글 조작을 통해 지속적인 여론 선동을 하는데, '보력지원'[47] 등의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관련된 게시판도 존재한다. 논란에 따라 워마드 회원이 아닌 '일반 네티즌' 행세를 하면서 "여성혐오 그만합시다.", "남성인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사회를 이렇게 만든 겁니다." 등 온건적으로 댓글을 작성하기도 하지만, 대다수는 고인 비하 및 인신 공격과 함께 워마드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재기해라" "한남충 자들자들하노" 등 자국이성혐오를 조장하며 여성혐오 프레임을 강력하게 내세운다.

4.5. 자작극[편집]

자신이 직접 여성을 성적으로 희화화한 성희롱 글을 올려놓고서 그 글을 남자가 올린 것처럼 캡처하여 여초 사이트에 올려서 남혐을 유도한다. 때문에 요즘은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글이 올라오면 십중팔구로 "네 다음 메갈", "이제 댓글은 쏙 빼놓고 캡처하잖아 ㅋㅋ" 같은 댓글이 달린다.

요즘..메갈누나들..새로운...전술 아카이브1 아카이브2

그곳....어메이징 자작극....jpg 아카이브1 아카이브2

4.6. 더치페이와 결혼 반대[편집]

자신이 한국 남자라면 절대 더치페이를 하지 않고, 여자를 위해 모두 다 내준다고 한다. 한국 남자가 모두 다 내주고 자신은 항상 얻어먹기만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내가 한국남자라면 절대 더치페이 안함 아카이브

결혼망혼이라고 부르며 망혼하면 자트릭스에 들어가는 것이므로 평생 독신으로 살자고 주장한다.
디폴트는 독신이고 망혼이 선택인데 아카이브

이제는 연애도 병신 취급한다@
사실 멀쩡한 사람이라면 남편으로 일베충을 얻고싶지도 않고 아내로 메갈워마드를 얻고 싶어하지 않는다

4.7. 소수자 혐오[편집]

트랜스젠더젠신병자(트랜스젠더+정신병자)라고 부르고, 게이등 소수자에 대한 극심한 혐오를 나타내고 있다. 성차별로 인하거나 다른 이유로 인하여 소수자가 되었든 상관없이 사회의 약자를 증오한다.

특히 워마드들 반대하는 여성들에게 흉자(흉내 자지)나 명자(명예 자지) 등의 여성혐오성 발언을 토해내는 등 여성혐오 역시 있다. 이러다 보니 진신류도 워마드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자신의 아버지를 한남충이라고 비하하면서까지 아버지의 심장병을 악화시키는 살인 미수마저 저지르고 있다(#@). 즉, 워마드는 한국 남자에 대한 차별적인 증오와 별개로, 몸이 병든 신체적 약자도 증오하며 조롱하길 즐기고 있는 것이다.

4.8. 무슬림 혐오[편집]

5. 비판[편집]

한국에서 페미니즘을 위시한 여성운동이 몰락하게 된다면 가장 명확한 원인이 될 사이트

메갈리아/비판 참조. 현재는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성향을 지닌 사람과 사건 사고가 마구 뒤섞여 있는 즉, 메갈리아에 대한 비판과 워마드에 대한 비판은 상통한다.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메갈리아는 '미러링'이라는 명분이라도 내세웠기 때문에 옹호하는 이들도 있기는 했으나, 워마드는 도덕과 법률을 모두 무시하는 행태로 페미니즘 진영에서도 논란 및 비판이 많다.
2016년 8월 1일, 미디어오늘에 한혜수 독자가 투고한 '워마드 비판 총정리' 성격의 기고문이 나왔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 관련해서 일련의 사태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나온 글로서, 이 기고에 링크된 관련 기고 묶음에서 이번 사태에 관한 찬반 글들을 모두 확인해 볼 수 있다.

이 기고문의 작성자 한혜수는 초기 메갈리아를 지지했고, 메갈리아 운영자가 될 뻔했을 정도로 메갈리아를 잘 알다 보니, 지금껏 보던 기사들과 달리 메갈리아와 워마드 관련 비판이 매우 구체적이고 정확하다. 평소 남성혐오 경향을 보이고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여성학자 정희진마저 비판할 정도로, 이 글은 이제껏 언론사에서 게재됐던 기사, 기고 중 메갈리아와 워마드에 관해 가장 강력한 비판을 하고 있다. 특히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반대하는 여성들의 입장을 잘 나타내고 있다. 또 한혜수 기고자는 자기가 이렇게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비판하는 이유는 남자들에게 잘 보이려거나 여자들의 어려움을 몰라서가 아닌 진정한 페미니즘을 위해서 임을 밝히고 있다. 즉 메갈리아와 워마드가 제대로 된 페미니즘이 아님을 분명히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

미디어오늘-나는 여성으로서 메갈리아를 거부한다; @

진보적 역사학자 전우용메갈리아워마드의 반사회성을 비판했다. “한남충 욕먹어도 메갈·워마드 비판합니다” 전우용 글…

전우용씨는 메갈과 워마드를 비호하는 행위는 오히려 ‘벌레들의 세계’에 유폐됐던 일베를 석방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는 “강자의 약자에 대한 혐오는 부당하나 약자의 강자에 대한 혐오는 정당하다는 주장에 수긍하는 강자는 없다”면서 “오히려 이런 경우 강자는 도덕적 열세조차 극복했다며 기뻐한다. 뉴라이트가 궁극적으로 원한 게 바로 이런 담론세계”라고도 했는데요.


오죽하면 워마드가 메갈리아시절 거의 일베유저들과 비슷한 취급을 받고있는 그 이상으로 인식이 나빠지자 여시,메갈리아의 남혐사상에 동조했던 쭉빵등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워마드를 비난하고 워마드가 출처인 글을 올리지 말라고 공지가 내려오고있다. 2017년 1월 기준으로는 트위터 여론조차도 마찬가지. 물론 단순히 "우린 쟤네랑 상관없다."식의 꼬리 자르기이지만 사실상 워마드는 인식 면에선 메갈과 일베를 합친 것 그 이상일 것이다.

5.1. 범죄 및 범죄 옹호[편집]

파일:tehetjtjkkkujku.jpg

개인의 가치관에서 "동의할 수 없는" 문제를 떠나서, 실제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일반인 및 유명 연예인에 대한 인신 공격, 악성 루머 생성, 성희롱은 너무 흔해서 말할 필요도 없고, 몰래 카메라 관련 자료를 유출시키고, 범죄 피해자가 남성이라는 이유로 성희롱을 일삼는 등, 2차 가해 행동이 지속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워마드 남탕 몰카 사건,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 홍익대학교 회화과 도촬 사건,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 참조

5.2. 갑질 경영 마인드[편집]

본 문제점이 대두된 이유는, 인벤 메갈리아 편파 운영 의혹으로 인해 인벤 대표(심지어 여성인 대표)가 대한항공 수준으로 회사 내 임원들의 집단괴롭힘 가해자 파벌을 만들고 사내 복지를 멸시하고 공금 횡령의 비리를 저지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떠벌린 사실이 지속적으로 내부고발된 것에서 비롯되었다.

따라서 인벤 대표의 편파 운영 의혹은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즘을 믿지 않거나 자신에게 정면으로 비판하는 존재에 대한 갑질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하여도 그만한 근거가 있다고 증명된 사례로 남았다고 봐도 무방하며, 이는 워마드도 예외가 아니다.

5.3. 방송, 언론의 보도[편집]

파일:external/s22.postimg.org/tehetjtejkrklr.jpg

이쯤 되면 그냥 차라리 일본에서 보낸 친일 첩자 단체인 듯 싶다[49][50]
종합편성 채널 뉴스에서 워마드의 남성혐오, 독립운동가 비하, 고인 능욕 등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JTBC에서 워마드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비슷한 성향을 띄는 메갈리아일베저장소와 엮으며, 두 커뮤니티 모두 이성에 대한 혐오를 하고 있으며, "이는 열등감이 원인"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아직 공중파 방송에서 워마드를 다룬적은 없다. 물론 그 전에 자국이성혐오 현상을 구체적으로 다룬 공중파 방송도 없다.

파일:ethetjtj642525iuytki.jpg

국민일보"워마드 최대 명절 재기절? 남혐사이트 막가는 조롱" 등을 보도하고 이후에도 대차게 비판하였다.

서울신문은 9월 강남패치에서 파생된 성병패치 등을 언급하며, 워마드를 '남성, 소수자, 장애인'을 비하하는 극단주의 사이트로 보도하였고, 10월에는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의 고인을 "한남이 자적자로 사망했다"고 비하하는 워마드 회원들의 게시글을 첨부하며 보도하였다.

조선일보는 초창기부터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비판한 거의 최초의 언론사로, "워마드 회원, 경찰 수사 착수" 등 지속적으로 워마드의 행보를 보도하며 비판하였다. 덕분에 "여성 단체, 페미니스트 눈치 안보는 유일한 언론"이라는 이미지가 생겨 이용자가 급증하고 민족정론지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게다가 조선일보는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보수 정권인 박근혜 사태를 직설적으로 보도하여 청와대의 비난을 받았고, 일베에서도 "조선일보 절독하자"라는 등 여론이 좋지 않아, 민심이 나쁜 집단들의 미움을 받는 것은 되려 긍정적이라 볼 수 있다.

2017년 2월에는 네이버 뉴스에 큼지막히 걸리기도 하였다. 해당 기사 댓글은 이미 워마드 회원들의 일반인 코스프레 등으로 점령되어있다.

2018년 5월 11일에 미디어스는 워마드를 사이비 페미니즘이라고 정의했다. 관련 기사

6. 사건사고[편집]

워마드/사건 및 사고 항목 참조.
원래 개요 항목에 같이 등재되어 있었으나 "개요 및 사건사고" 로 표제에 링크가 걸려 있어 따로 분리했다.
워마드와 메갈리아는 사건사고 만큼은 특별히 분리해서 봐야할 존재도 아니기 때문에 메갈리아/사건 및 사고 항목도 참고하면 그들의 실체를 알기에 좋다.

그냥 이 사이트의 존재 및 하는 거의 모든 짓거리 자체가 사건사고다

7. 워마드에 대한 경찰 수사[편집]

경찰은 홍익대학교 회화과 도촬 사건 사진이 올라온 워마드에 대해서도 이른 시일 내에 조사를 벌여 게재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한다.

2018년 5월 9일에 난 기사에 따르면, 용의자 색출 뿐만 아니라 2차 가해를 일삼던 워마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한 수사를 검토하고 있음을 알려왔다.
2018년 5월 9일 네이버-뉴스1 '홍대 男모델 몰카 용의자' 검거 총력…'워마드이용자' 수사도-'누드모델 사생대회' 열며 2차가해 이용자도 수사대상

그러다가 같은 날인 2018년 5월 9일에 뉴스1 후속 기사에서 피해 남성 모델이 워마드 회원 2명을 경찰에 고소한 것을 계기로 경찰이 워마드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우선 일차적으로 워마드 회원 2명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는 것이며, 2018년 5월 1일 워마드에 피해자의 나체사진이 유포된 이후 그를 성적으로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게시물과 댓글이 수백여건 게시된 만큼 가해자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경찰은 2차 가해를 한 워마드 회원 수사는 사이버수사팀에, 최초 유포자 검거는 여성청소년수사팀에 각각 사건을 배당하고 투트랙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관련 사건에 경찰 2개 수사팀이 투입된 데다, 워마드에는 현재까지도 피해자를 조롱하는 게시물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는 만큼 경찰 수사망은 '워마드 전체'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2018년 5월 9일 네이버-뉴스1 '홍대 몰카' 피해자, 워마드 회원 2명 고소…수사 확대-워마드 회원·용의자 검거에 경찰 2개 수사팀 투입

경찰 관계자는 “(워마드) 관리자가 안씨의 로그 기록 등을 지웠다면 증거 인멸의 공범”이라며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피의자의) 컴퓨터는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2018-05-11

경찰 관계자는 "우선 워마드 운영자 신원을 파악하기 위한 압수 수색 영장부터 발부받아 모 사이트 회사에 공문을 보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만일 워마드 관리자가 안씨의 활동 내역을 삭제한 정황이 드러날 경우 증거 인멸 공범으로 처벌이 가능할 전망이다. 경찰, '홍대 누드모델 몰카' 휴대폰 수색…한강 현장검증 2018-05-11

경찰측에서는 "워마드 관리자에게 워마드 활동기록을 지워달라고 했다"는 안씨의 진술을 토대로 실제로 워마드 관리자가 안씨의 기록을 지웠다면 '증거인멸의 공범'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워마드 관리자는 경찰이 수사 중인 상황에서 안씨의 '활동내역 삭제요청 메일'을 읽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미국 구글 본사에 '워마드 관리자'의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이메일 정보 확인을 요청했다. 경찰은 "워마드 서버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먼저 서버 내역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관리자의 신원을 확인한 뒤 그가 안씨의 활동내역을 지웠는지 확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홍대몰카' 女모델 압수수색…워마드 관리자 '공범' 가능성(종합) 2018-05-1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104790&viewType=pc 국제공조조사가 확정되었다.

8. 워마드 파생 사이트[편집]

8.1. 페미드[편집]

페미드라는 사이트가 생겼다. 여성 생식기 형상의 흉물스러운 로고는 여전하다.

"워마드가 6일 동안 모금한 액수가 천만원이란 소리를 듣고 돈에 욕심 나서 남자가 만든 사이트"로 워마드 이용자들에게 의심받아 현재는 신규 이용자 유입이나 글 리젠이 별로 없다.

2018년 1월 현재, 접속시에 Fuck You라고 뜬다..
2018년 4월 현재, 접속시에 성인사이트로 연결된다..

현재 사이트가 폐쇄된 상태이다.

https://femid.net

8.2. 레딧[편집]

레딧에도 웜레딧이라고 워마드 게시판이 생겼다.

There's no country for women in this patriarchal world; WOmen+noMAD라고 자기들을 소개한다.

https://www.reddit.com/r/Womad/

2018년 1월 27일경에 (ban) 당했다.

그럼에도 2018년 2월 2일경에 브램 스토커라는 이름으로 새로 개설하였으나, 또 다시 밴...
https://www.reddit.com/r/Bramstoker/

게다가 브램 스토커와 연결된 비혼주의 서브레딧마저 한글로만 개설하였다.
https://www.reddit.com/r/BiBiTan/

8.3. 워마드 위키[편집]

http://ko.womad.wikidok.net/Wiki

우리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우리의 계획이다.

위키독에 개설된위키로 말그대로 워마드 회원이 만든위키다.

8.3.1. 만들어진 이유[편집]

워마드남자 연예인 갤러리시절에 메르스 갤러리점령한것을 이어 받은것인지 나무위키를 점령하려
던(...)적이있다. 나무위키는 실패하자 여러위키에 많은 반달을했고 그마저도 실패하자 위키독에 워마드 위키를 개설했다

8.3.2. 문제점[편집]

  • 남성혐오-당연히있는 문제점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개판인 문서-페미위키와는 달리 문서의 글이 개판이다 위키라는 곳이 자세한 설명은 안하고 남성혐오적인 말만한다. 한마디로 위키의 기본자체가 안돼있다.

9. 외부 링크[편집]

소라넷 못지 않은 워마드…“약 먹이고 촬영해라” 남성 강간 모집글 2016-05-24 <해럴드경제>
군인에 공짜로 줬더니…너무 뜨거운 커피 한 잔 2016.06.23 <조선일보>
스타벅스 ‘군인 무료 커피’ 행사, 성차별 논란에 뭇매 2016.06.24 <아경e>
6·25전쟁은 '고기파티'…도 넘은 남성 혐오 발언에 비난 쏟아져 2016.06.24 <조선일보>
남혐 사이트의 '6.25 참전용사 조롱'에 네티즌 분노 2016.06.24 <중앙일보>
'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조롱'..도 넘은 남성 혐오글 논란 2016-06-24 <파이낸셜뉴스>
6·25도 혐오 대상…"최대 고기파티날" 2016-06-24 <포커스뉴스>
워마드 최대 명절 재기절? 남혐사이트 막가는 조롱… 페북지기 초이스 2016-07-26 <국민일보>
“하나같이 읍읍들” 넥슨 시위 워마드 몰카촬영 물의… 페북지기 초이스 2016-07-26 <국민일보>
‘워마드’ 살인 고백글에 경찰 수사 해프닝 2016-7-26 <헤럴드경제>
페미니즘인가 증오인가, 충격적인 워마드 가입 절차… 페북지기 초이스 2016-07-28 <국민일보>
"직장 상사에게 부동액 커피 먹였다" 워마드 글 수사 착수… 경찰 압수수색 검토 2016-07-28 <국민일보>
“남자 상사 커피에 부동액 타먹였다”…워마드 글에 경찰 수사 착수 2016-07-28 <서울신문>
대학생이 뽑은 ‘문제적 커뮤니티’ 2위는 메갈리아…1위는? 2016-07-28 <스포츠경향>
'부동액' 타먹이고 스스로 '낙태'까지…워마드 살인사건 2016-07-28 <포커스뉴스>
소라넷 폐쇄·여성혐오 공론화 이끈 메갈리아와 자매들 2016-06-02 <여성신문>
‘메갈리아’ 성향 따라 워마드·레디즘 등으로 분화 2016.07.08 <경향신문>

10. 트위터 페미니스트들과의 관계[편집]

메갈리아 분열 사태 이후 극단주의자들이 워마드로 빠져나가고 난 뒤 메갈리아가 거의 정전되었을 때, 남아있던 사람들은 주로 트위터에 정착하여[51] 트위터에 페미니스트 유저 비중이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고(일명 트페미), 이들은 워마드와 다른 노선을 걷게 되었다. 실제로 기존 메갈리아 회원 중 워마드에 우호적인 사람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지하면서 워마드에 반감을 갖는 페미니스트에게 너같은 사람 많은 트위터로 꺼져라면서 추천하는 수준.

물론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트위터인 만큼, 워마드에서 온 사람들도 있지만 워마드의 성소수자 혐오를 비롯한 정신병자 혐오 등 약자성 혐오들이 일어나자 여느 곳들과 마찬가지로 트위터에서도(+페미니스트들에게도) 워마드의 여론은 빠르게 악화되었다. 리얼 공공의 적 궁금하면 트위터 검색창에 워마드, 트페미, 트괘미[52]라고 검색해 보자. 워마드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 계층들(트페미 포함)에게 혐오발언을 해가며 격하게 물어뜯고, 기존 트페미들도 워마드는 일단 배척하고 보는 등의 대립을 볼 수 있다.

더욱이 트위터는 예전부터 진보, 좌파적 정치색이 강했던 만큼 워마드의 박사모 행각이나 백남기 농민 비하, 세월호 유족 비하에 대해선 강한 비판 여론이 형성되고 있고, 다른 SNS나 커뮤니티에 비해 정치적 올바름 이슈에 민감하고 LGBT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하는 SNS이다. 메갈리아 시절이면 몰라도[53] 트위터가 워마드의 텃밭이 되는 일은 지금의 유저 구조가 대격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일어날 수 없는 환경인 것이다. 2017년 1월 현재 이를 잘 알고 있는 워마드측 사람들은 트위터에 여러 계정을 생성하여 같은 종류 계정들끼리 팔로우하고 리트윗을 해가며 트위터 여론을 점령하겠다고 시도하고 있지만 그다지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좋은 병먹금이다

그리고 2017년 1월 8일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이틀 만에 1만 리트윗을 넘길 정도로 트위터에서 큰 논란이 되었는데, 요약하자면 극단적인 페미니즘에 기반한 사람들이 로리타옷 입는 여성 코스어를 "여성혐오를 조장한다."라는 이유로 70년대에 미니스커트 단속하던 논리로 무차별적으로 공격한 사건이다. 해당 DM의 내용 중에서 "남자 코스어들과도 촬영을 다니면서 남혐 여혐 둘다 하지 말라고 할 거면 페미니스트라고 프로필에 쓰지 마라."라는 발언도 압권. 페미니즘을 어떻게 공부한 건지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리트윗 수가 많은 만큼 답글도 굉장히 많이 달렸는데 잘 읽어보면 저런 왜곡된 극단주의를 환영하지 않는 멀쩡한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트위터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과격 페미니스트일 것이다.'라고 색안경 끼고 보는 것은 좋지 않다. 이쪽은 워마드보다는 트페미병크라고 보는 게 맞지만, 극단주의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마인드는 이미 트위터에서부터 현실성이 없다는 것을 다시 증명한 예시라고 보면 된다.

요약하자면 워마드와 트페미는 그들끼리도 사이가 나쁘다. 진영논리 때문에 중요할 때 선 긋기를 못하고 연대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라고는 하지만 2017년 1월 현재는 대립이 극에 달하자 트페미들도 워마드 자료는 들고오지도 않으며, 워마드 계정은 블락하고 보는 수준. 물론 이것은 트페미들이 진영논리를 극복했다고 해석하기보단 성소수자 유저가 많고 퀴어 지지를 바탕으로하는 유저가 많기 때문에 워마드의 성소수자 공격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학을 뗀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이렇게 트페미들도 상당수는 래디컬 페미니즘남성혐오정서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워마드와 거리를 두고도 "워마드 욕하는 여자는 좋지만 워마드 욕하는 남자는 싫다"(...)정도의 논리가 사실상 대부분을 차지한다. 즉 트위터에서 워마드가 지지받는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조금 다르지만, 성소수자 사안을 제외한 나머지 사상에 동조하거나 영향을 받은 유저들도 은연중에 많은 곳이 트위터다. 오유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워마드의 전신인 메갈리아 유저의 90%가 트위터를 이용하고 현 시점에선 워마드=메갈리아이기 때문에, 결국 성소수자등의 약자혐오 논쟁에서 갈라지는 것이며 남성혐오는 지지를 받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주장도 있다. 이렇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볼 수는 없다.

사실 2018년에 와서도, 메갈리아와 워마드에서 쓰는 한남충이라든지 한남이라든지 용어를 대부분의 트페미유저기 사용중이라 워마드와는 사이만 나쁠 뿐이지 결국 메갈리아 & 워마드의 남성혐오 사상엔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보여지는 상태다. 여전히 남성혐오성 글은 수천개의 rt와 마음이 박히는데다 '워마드는 잡으려하면서 일베는 안잡냐?'라고 물타기를 하는 것을 보아하면 사실상 여전히 한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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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대로 발음해 읽으면 "느그 애비 후장"이다.[2] http://womadic.comhttps://womad.mehttps://womad.life 순으로 변경됨.[3] 이 조건을 만족해야 글쓰기가 가능하며, 조건을 만족하기 전까지는 오로지 덧글 쓰기만 가능하다.[4] 현재 지속적으로 Cloudflare방호벽이 뜨는 것으로 보아 외부에서 트래픽 공격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5] 메갈이 메르스 갤러리에서 유입시작된 건 맞지만 메르스 원래 갤러리는 전혀 문제가 없다가 여성시대의 유입으로 시작된 전쟁터였다. 그렇게 반 여성시대파도 싸우고 있었기 때문에 이 사이트에 비하면 약하다. 그렇게 메르스 갤러리는 정상화가 되었고 그렇게 튀어나온 메갈도 개 문제 사이트였는데 딱 수준이 일베 수준이었다. 그런데 그 메갈도 반복되는 반메갈파의 공격으로 붕괴되었고 파생되어 남은 워마드는 더 악렬한 언어로 일베를 미러링한다면서 저급용어만 쓰는 사이트가 되었다.[6] 워마드가 미러링을 주장하고 나설 때도 종종 있는데,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이 일어나자 워마드 회원들은 미러링이라고 옹호하기 바빴다. 즉 불리할 때만 미러링을 찾는다는 이야기.[7] 남성혐오 사이트들의 미러링이 실패한 첫 번째, 기본적인 이유는 유머사이트로서의 기본 틀까지는 미러링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즉 유머사이트를 미러링했는데 유머사이트가 아닌 아닌 남성혐오 사이트라는 이야기.[8]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남성들 사이에선 JTBC의 방송 노선이 페미니즘에 친화적이라고 불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팩트체크 코너에서 페미니즘에 관한 소식을 전할 때는 반드시 페미니즘에 유리하도록 축소왜곡보도를 일삼으며 심지어 남자 화장실에다 몰카를 설치하고 그걸 보도자료로 써먹은 사례도 있다. 그 보도를 내보낸 기자는 그걸로 이 달의 미투운동상을 받았다.[9] 트(위터) + 페미(니스트)[10] 게이(동성애자)도 남들과 좋아하는 성만 다를 뿐, 똑같은 사람이기에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다. 아직 다른 사람들이나 가족들에게 커밍아웃을 하지 못했을 때 결혼에 대한 압박이 들어오면 어쩔 수 없이 이성과 결혼을 하기도 하는데 이를 위장 결혼이라 한다.[11] 무성애자의 경우 젠더 권력에 상관없이 유성애규범성에 입각한 혐오를 한다. 즉 워마드만의 문제가 아니란 소리.[12]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하는 여성주의 단체와 부스의 수만 봐도 알 수 있다. 아예 페미당당 차량까지 따로 마련된 마당이다. 이건 반대로 여성인권관련 집회에서도 행성인(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깃발들이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이름을 대면 알만한 여성주의 단체는 대놓고 참여하거나 성 소수자 인권단체와의 교류가 있다.[13] 참고로 이거,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붉은 돼지의 주인공 포르코 롯소의 명대사 중 하나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원래 이 대사를 한 포르코 롯소는 파시스트를 비판하기 위해서 이 말을 한 것인데 정작 페미니즘을 앞세운 파시즘 집단이나 마찬가지인 워마드가 이 대사를 사용했다는 것은...... [14] 도시락 너무 좋아[15] 링크가 먹통이므로 취소선 처리.[16] 모른다 + 이니시에이팅(initiating). '나는 xx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이라고 운을 떼서 제3자의 위치, 객관성을 확보하는 잇점을 차지하고, 만일 자신의 주장이 반박, 즉 공격을 받을 경우, 그 공격의 강도를 약화시키거나 아예 회피하는 수단으로 쓰인다.[17] 이사건당시 기준으로 0.25비트는 100만원이 넘어가는 액수다.[18] https://womad.life/183262 https://archive.is/60POl[19] 모금된 금액이 천만원(...)[20] 그나마 일베는 성차별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이트가 아니니지만, 워마드의 경우에는 그 목적이 너무나도 명백한 남성혐오이다.[21]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도 이런식의 발상으로 테러 등을 통해 사회에 불화와 불신을 유발함으로써 극단주의자들이 더 많아지게 하려는 경향이 있다.[22] 그들이 까는 좌파 정치인들도 왜곡해서 까는 경우가 대다수라 할 지라도 팩트 폭력으로 공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적은 팩트로 과격하게 까서 문제지.[23] 여성 등장인물이 병원에서 임신에 대해 논하는 남성 지인들을 상대로 자기가 직접 경험하지도 않은 일들로 왈가왈부 하지 말라는 의미의 말을 한 것이다. 의학적으로 장기의 유무를 따진 것이 아니다! 저 말을 문맥을 설명하지 않고 그대로 들고 와서 "자궁이 없으면 의견을 내지 말라"고 외친다면, 남자가 고간을 걷어차였을 때의 고통에 대해서 논하는 야인시대심영을 상대로 "그곳이 없으면 말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24] 달이 안 좋은 의미라기 보다는 보통 달이 해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인 어감으로 쓰이는 일이 많다[25] 홍준표인공기 포스터를 패러디한 것.[26] NL-PD 노선 논쟁과는 무관한 제 4 인터내셔널 계열의 트로츠키주의 변혁운동 단위.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27] 사실 일부 정파를 제외하고 전부 다라고 해도 된다.[28] 당연하게도 NL 계열. 현재는 개량주의로 우경화하여 한국형 유로코뮤니즘으로 변모하고 있음.[29] 이쪽 세계에서 '반동'은 부르주아, 파쇼와 함께 최악의 욕이다. 심영이 나오는 패러디물에서 '반동'이 어떤 뜻으로 쓰이는지 생각해 보라.[30] 청년녹색당,평등사회네트워크,청년좌파,알바노조 등[31] 사실은 이들도 페미니즘이 맞긴 하다. 심지어 트랜스배제를 외치는 부류도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분류하기 때문이다.[32] 2010년대 남한 사회의 진보, 좌파 운동은 박근혜 퇴진 운동 하나로 요약이 가능할 만큼 박근혜는 진보, 좌파의 공적이었다. 사실상 2010년대의 모든 진보적 사회운동은 박근혜 일당을 겨냥한 것이었다고 봐도 틀리지 않다. 또 세월호나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는 모두 진보, 좌파 사회운동 쪽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관련된 사회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간 사건이다. 그런데 진보, 좌파를 자처하면서 박근혜를 찬양하고 세월호, 구의역 희생자는 조롱하는 반동적 집단을 옹호한다는 것은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33] 왜 이쪽으로 링크가 연결되어 있냐 의문이 들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를 지향하는 단체들이 종종 하는 실책이다.[34] 물론 원칙상으로는 맞긴하다. 게이 비하 사태로 TERF가 나와서 만든게 바로 워마드이기 때문이다.[35] 사실 메갈리아여성인권단체랑 연대하기도 했는데다 메갈리아 탄생 때 대부분의 구성원이 진보적인 여초 사이트인 쭉빵,여성시대에서 유입되었기에 어떤 부분에선 맞긴 하지만, 메갈리아가 어디에서 기원했는지 생각해보면 전적으로 맞는 건 아니다.[36] 사실 이것도 반만 맞는 이야기다. 왜냐하면 메갈리아의 게이 아웃팅 이후 트위터나 여성시대,쭉빵카페로 돌아간 유저들도 많지만, TERF계열은 워마드로 간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37] 자신들의 비참한 삶에 대한 근본적 원흉인 자본과 권력이 아닌[38] 예를 들면 '외노자가 일자리를 빼앗고 범죄를 저질러 사회를 혼란에 빠트린다' 같은 것.[39] 그렇게 해서라도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물론 부르주아 계급에 속한 본인들 역시 어느 정도 희생을 해야 한다.[40] 여기 남한이나 독일을 비롯한 여러 자본주의 국가의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몇 가지 자유와 권리를 말한다.[41] 농민과 중소상인. 본인이 자본을 갖고 있고 때로는 소수의 노동자를 고용하기도 하지만 본인도 노동과정에 직접 가담한다. 이러한 이중적 성격 때문에 이해관계 면에서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치킨집 사장님...[42] 노조나 노동자 정치 조직에 가입하지 않고 개인 단위로 흩어져 있는 프롤레타리아. 한국에서는 90% 이상의 프롤레타리아가 이러한 미조직 노동계급에 속한다.[43] 노동의욕을 완전히 상실하고 사회 속에서 아무런 생산적 역할도 수행하지 않는 계급. 따라서 현재는 노동자가 아니더라도 노동자가 되기 위하여 직업교육을 받거나 시험공부를 하고 있으면 룸펜이 아니다. 원래 의미상으로는 노숙자나 걸인이 대표적인 사례이지만, 정상적인 주거와 생활을 영위하더라도 노동에 대한 의사가 없으면 룸펜으로 분류된다.[44] 워마드 회원들의 상당수가 룸펜이다. 당장 호주국자만 봐도...[45] 참고로 진보 언론에서 일베저장소를 한국형 파시즘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46] 페미니즘 용어로 말하자면 도덕성의 유리천장을 깬다고 생각하면 된다.[47] 여성의 생식기인 보지 + 화력 + 지원을 합한 표현[48] 물론 무슬림인 경우는 여성인권 홀대 등 전근대적인 가치관이나 과격한 지하드 등에 암묵적인 동조를 하는 등으로 인하여,진보-보수 막론하고 혐오하는 사례가 많았다. 그나마 신좌파 의제가 수용되고 난뒤에 겨우 희석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신좌파적 의제에 너무 기울어져서이들의 전근대적인 사상도 옹호하는 경우도 많다는 게 문제다. 자세한 건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버즈피드 참고[49] 같은 한국인으로써 전국민이 존경하는 애국지사 안중근을 떡하니 비하하고 있으니, 이건 진짜 고소해도 누가 뭐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사실 법적으로는 안중근은 사자(死者)이므로 사자명예훼손죄 성립이 가능할 것 같다.[50] 실제로 세계역사상 이런 일은 무지막지하게 많았다.[51] 레디즘도 있긴 하다.[52] 트페미의 야민정음화인 듯. 이 단어를 쓰는 쪽은 주로 워마드에서 온 사람들이다. 근데 이 년들은 야민정음 쓸 자격도 없다.[53] 사실 이 때도 메갈리아에 비판적인 유저층 역시 꾸준히 존재했었지만, 적어도 페미니스트들에게는 높은 지지를 받았다는 점에서 지금의 워마드와는 다르다.[54]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에서 서프러제트를 천주교 신자 집단 학살 운동으로 선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