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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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영상

인트로의 역사

1. 역사2. DC 코믹스와의 관계3. 역대 타이틀4. 주요 작품5.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워너 브라더스
5.1. 산하 스튜디오
5.1.1. 폐쇄된 스튜디오
6. 애플리케이션7. 애니메이션8. 테마파크9. 일본 내에서의 활동
9.1. 주요 작품9.2. TV 애니메이션
10.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11. 트리비아

1. 역사[편집]

파일:external/logonoid.com/warner-bros-logo.png Warner Bros. Pictures[1]

미국의 영화사. 영화 제작은 물론 배급도 하며, 워너의 이름으로 미국 드라마애니메이션, 게임, 음악등의 사업도 하고 있다. 현재 모회사는 타임 워너로, 오랜 인수 합병 등의 여정(?)을 거쳐 여기까지 온 것이다. 회사명은 이름 그대로 해리 워너(Harry Warner), 앨버트 워너(Albert Warner), 새뮤얼 워너(Samuel Warner), 잭 워너(Jack Warner) 등 워너가의 4형제에 의하여 설립된 것에서 유래. 참고로 워너 형제는 유럽에서 이민 온 베르너 집안 후예로 유대인이다.

최초의 유성 영화 재즈 싱어를 제작한 회사다. 유성 영화라는 게 큰 이슈가 되어 재즈 싱어는 짭짤한 이득을 워너에게 안겨줬고, 이때의 영향으로 워너는 자신들이 재즈 싱어를 만들었던 스튜디오를 로고에 넣었다.

1989년에 당시 모회사가 타임지를 발행하는 회사와 합병하여 타임 워너가 된 이후 연동이 활발하다. 1995년에는 시카고의 언론기업인 트리뷴 컴퍼니와 TV 방송망을 개국하였다. 오늘날의 The CW의 시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해리포터의 배급권을 사 해리포터 시리즈로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으며, 판타지 장르의 고전인 톨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로도 전무후무한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SF계의 명작인 매트릭스와 나중에 서술할 배트맨 시리즈를 위시하는 DC코믹스의 작품 역시 유명하다.

2000년대 중반부터 아이맥스 기술에 관심이 많아 2004년 폴라 익스프레스라는 영화를 시작으로, 슈퍼맨, 해리포터 등 다양한 블록버스터 등을 아이맥스로 변환하여 시장에 내놓았다. 그야말로 아이맥스 상업 영화의 선구자로 그 당시에는 거의 독점공급이나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아바타의 성공 이후 거의 모든 제작사에서 자사 블록버스터에 대한 아이맥스 버전을 내놓고 있다.

이렇듯 화려한 컨텐츠로 최근에는 할리우드 배급사 중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 워너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배급하는 스튜디오라 점유율이 높지만 많은 작품을 배급하는 만큼 흥행작과 실패작의 수익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기도 한다. 2008년부터 3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해리포터와 코미디 영화로 대성공을 거둔 행 오버,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2]의 영향이 컸다.

거기에 흔히 대흥행의 기준으로 언급되는 전 세계 십억 달러 돌파 영화월트 디즈니 컴퍼니 다음으로 많은 회사기도 하다.[3] 다만 2013년 이후론 디즈니의 독주와 유니버설의 급부상으로 약간 주춤한 모양새. 그래도 그래비티맨 오브 스틸, 해외 배급을 담당했던 인터스텔라의 흥행이 좋았고, 2015년에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액션 영화의 걸작이라는 호평을 들으며 나름 선전한 덕분에 한 숨 돌리는 중이다.

2016년 들어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평가가 안 좋아서 DC 확장 유니버스가 위기에 처했지만 그나마 저예산 영화들(하우 투 비 싱글, 나이스 가이즈 등)이 평이 좋아서 나름 선전 중이다. 허나 그후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평단에서 매우 나쁜 평가를 받아 DC 확장 유니버스를 위태롭게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면에서는 순조로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원더우먼의 평가가 훌륭해 현재는 다행히 한숨 돌린 상태.

2. DC 코믹스와의 관계[편집]

디시코믹스 무비 팬들의 공공의 적, 보스 중에서도 최종보스

모회사인 타임 워너가 DC 코믹스를 자회사로 거느린 덕분에 그들의 캐릭터인 슈퍼맨, 배트맨을 영화로 제작하여 히트를 기록하며 슈퍼히어로 영화를 만든 영화사 중에선 제일 먼저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하지만 90년대 후반 이후로는 배트맨팀 버튼이 궤도에 올려놓은 걸 조엘 슈마허가 말아먹은데 이어 슈퍼맨마저도 슈퍼맨 리턴즈로 침몰해 버린 안습한 상황이었다. DC와 관련은 없지만 이런 상황에서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남매가 만든 야심작 스피드 레이서가 쫄딱 망하면서 회사의 운명마저 불투명해졌으나, 그 후 슈퍼 히어로 영화의 새 막을 열어 젖힌 걸작 다크 나이트가 상상을 초월한 대박을 내버렸다. 아바타가 등장하기 전의 당시로서는 5억 달러의 수입을 올려 타이타닉의 뒤를 이은 2위의 성적을 올리면서 성공했다.[4]

그리고 다크 나이트를 성공시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한테는 전폭적인 지지+지원을 보내는 듯. 슈퍼맨 차기작을 맡긴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자신이 고문으로서 부분적으로만 참여하고[5] 300잭 스나이더 감독이 지휘하는 형식으로 간다고 한다. 제목은 맨 오브 스틸이다. 2013년 6월 14일에 개봉했다.

한편 같은 DC의 슈퍼 히어로인 그린 랜턴을 영화화한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1년에 개봉하기도 했는데, 슈퍼맨 리턴즈가 성공적이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쫄딱 망했다(...). 그린 랜턴 차기작도 놀란 감독에게 맡길 거란 의견도 있으나 의문... 그린 랜턴은 아니고 실제로 저스티스 리그 영화를 놀란 감독이 맡는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놀란 감독은 부정했고 잭 스나이더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저스티스 리그 실사판을 감독할 계획이라고 한다.

예전부터 디시코믹스와 충돌이 잦았다. 수익 위주로 영화에 캐릭터나 작품에 대한 원작이 파괴되는 것이 그 이유. 조엘 슈마허, 마틴캠벨, 잭스나이더등 시리즈 코믹북 히어로 영화의 시작을 만드는 고민이 담긴 감독들의 인터뷰들과 다소 후속을 위해 서두르는듯한 언급들이 이를 반증한다. DC코믹스 영화 중 왓치맨의 작가 앨런 무어가 비난을 쏟은것도 원작반영등 이런 이유이며, 워너 브라더스측에서 프랜차이즈 수익을 위해 아동 친화적으로 만들기를 요구했고 그래서 나온 게 바로 희대의 망작, 배트맨과 로빈(...). 작품이 좀 더 성인 관람 위주로 가려고 했던 조엘 슈마허 감독과 전혀 다른 방향을 원한 결과 일어난 참사다.

DC 확장 유니버스 영화도 <맨 오브 스틸>이 호불호가 갈린 상태로 시작해서 <원더우먼> 이전까지 망작 두 편을 만들어내는 등 정말 평가가 좋지 못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는 워너에서 무리한 기획과 원작 파괴로 대차게 비난 받았으며,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워너의 재촬영 지시와 작품 분위기 때문에 갈아엎었다는 듯 간섭이 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으며 이에 따라 모든 작품이 흥행했지만 팬들의 신뢰도는 점차 무너져갔다. 그나마 <원더우먼>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만회할 기회를 얻었으나 여기서도 워너의 간섭이 있을뻔 했다고 한다. 하지만 제프 존스가 DC 필름즈를 설립하고 관리해 나가면서 개선될 여지를 보이기 시작했지만, 팬들은 하나같이 워너의 간섭을 바라지 않는다.

게임쪽으로는 모탈 컴뱃 시리즈로 유명한 네더렐름 스튜디오[6]가 만든 2013년작 대전 격투게임 인저스티스: 갓즈 어몽 어스가 있다. 미드웨이로서 마지막으로 만들어낸 2009년 게임은 모탈 컴뱃과 DC의 크로스 오버 매치인 모탈 컴뱃 vs. DC 유니버스가 있다. 모탈 컴뱃 저작권이 워너 브라더스로 넘어온 후에는 이 작품도 워너 브라더스가 유통을 맡고있다.

3. 역대 타이틀[편집]

역대 워너브라더스 타이틀 사진.


1980년대 초~중반생들이라면 봤을 익숙한 로고. 1999년까지는 정적인 느낌의 타이틀을 주로 사용했다. 워너 계열 TV애니메이션이 시작할 경우 벅스 버니가 워너 실드[7]에서 나와 당근을 씹어먹는다.



심지어는 로고가 배트 윙 로고로 변한다. (위: 배트맨 포에버, 아래, 배트맨과 로빈.)


1998년 리쎌 웨폰 4 타이틀. 워너 실드가 폭발한다(...)


1998년 75주년을 맞이해 리뉴얼된 타이틀. 현재의 타이틀은 이때 탄생되었다.


1998년작 유브 갓 메일 타이틀.


해리포터 시리즈 상영시 타이틀들.

4. 주요 작품[8][편집]

1920년대

1927년

재즈 싱어[9]

1930년대

1938년

로빈 후드의 모험

1940년대

1942년

카사블랑카

1950년대

1951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55년

에덴의 동쪽
이유 없는 반항[10]

1956년

자이언트[11]

1958년

노인과 바다

1960년대

1964년

마이 페어 레이디

1967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1970년대

1971년

시계태엽 오렌지[12]

1974년

타워링[13]

1980년대

1981년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14]

1982년

블레이드 러너

1987년

풀 메탈 재킷

1990년대

1991년

JFK

1992년

보디가드
용서받지 못한 자[15]

1993년

도망자

1994년

쇼생크 탈출

1995년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1996년

트위스터[16]
화성침공
스페이스 잼

1998년

유브 갓 메일
잭 프로스트

1999년

딥 블루 씨
아이언 자이언트
아이즈 와이드 셧

2000년대

2000년

스페이스 카우보이

2001년

발렌타인
오션스 일레븐

2002년

스쿠비 두

2003년

라스트 사무라이

2004년

트로이
폴라 익스프레스[17]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18]
유령신부
찰리와 초콜릿 공장
콘스탄틴
하우스 오브 왁스
배트맨 비긴즈

2006년

디파티드
레이크 하우스[19]
브이 포 벤데타
아버지의 깃발
포세이돈[20]

2007년

나는 전설이다
버킷 리스트[21]
브레이브 원
300

2008년

겟 스마트
스피드 레이서
다크 나이트

2009년

닌자 어쌔신
블라인드 사이드
셜록 홈즈

2010년대

2010년

가디언의 전설
인셉션

2011년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J. 에드가
써커 펀치

2012년

다크 섀도우
클라우드 아틀라스[22]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3년

그래비티
위대한 개츠비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맨 오브 스틸
퍼시픽 림
컨저링
그녀

2014년

고질라(2014)
레고 무비
애나벨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인터스텔라
인투 더 스톰
아메리칸 스나이퍼

2015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샌 안드레아스
인턴

2016년

라이트 아웃
레전드 오브 타잔
밀정[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수어사이드 스쿼드
신비한 동물사전
아기배달부 스토크
컨저링 2

2017년

레고 배트맨 무비
싱글라이더[코]
콩: 스컬 아일랜드
킹 아서: 제왕의 검
원더우먼
덩케르크
애나벨: 인형의 주인
브이아이피[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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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워너 브라더스[편집]

비디오 게임 사업에도 진출하여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를 산하에 두고있다.

워너 브라더스가 게임 업계에 손을 댄 것은 은근히 오래 되었다. 그런데 하필 그 시초가 당시 미국 게임업계의 거물이었던 아타리를 인수한 것. 이 후의 일은 아마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렇다. 바로 이들이 아타리 쇼크의 주범이었다!

현재는 어느정도 반성을 한 모양인지 게임 퍼블리싱을 그럭저럭 잘 하는 분위기이며, 배트맨위처를 필두로 유통하는 작품 대비 수작이 많은 편이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직접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차린 후 배트맨: 아캄 오리진을 제작, 이후 락스테디가 배트맨: 아캄 나이트를 만들었는데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고 있다.

여담으로 퍼블리싱을 하지 않았지만, 슈퍼맨 64 개발에도 개입 하였다.

플래시 게임회사 SARBAKAN과 함께 스테판 울프,아케인을 만들었다.

5.1. 산하 스튜디오[편집]

5.1.1. 폐쇄된 스튜디오[편집]

  • 스노우블라인드 스튜디오[34]

  • 서리얼 소프트웨어[35]

6. 애플리케이션[편집]

바로 위 설명처럼 게임 산업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고 상당히 고퀄리티의 게임들을 내놓기도 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이나 전자책 개발에도 열심이고 특히 애플의 모바일 OS인 iOS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내놓는다. 이런 컨텐츠는 대부분 영화나 게임과 관련이 있는데 웬만하면 다 무료다. 특히 아이북스용으로 개발된 전자책들은 컨텐츠의 양이 적지 않은데 무료이므로 영화를 즐겼다면 가급적 필독을 권한다.

7. 애니메이션[편집]

8. 테마파크[편집]

오스트레일리아 골드코스트에' WB 무비월드'라는 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호주에서 유명한 테마파크중 한곳으로, 주로 DC 코믹스를 포함한 각종 워너 브라더스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영화들을 테마로 잡고있다.

9. 일본 내에서의 활동[편집]

일본 내에서는 1992년 타임 워너 엔터테인먼트 재팬이 설립되고, 이후 합병과 분리를 거쳐서 탄생한 일본 법인 워너 엔터테인먼트 재팬이 활동하고 있다. 배급은 물론 일찍이 국내(일본) 영화 및 애니메이션 제작/스폰서에도 참여하고 있었다.

9.1. 주요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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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TV 애니메이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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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편집]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참고.

11. 트리비아[편집]

  • 2013년에 일본계 미국인 케빈 츠지하라가 CEO가 되었다.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 CEO로서는 최초의 동양계라고 한다.

  • 루니 툰뿐만 아니라 톰과 제리의 판권도 가지고 있다. 원래 터너 엔터테인먼트와 MGM/UA에서 판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후자의 기업에서 부도가 발생하여 1996년부턴 워너 브라더스가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드루피도 원래는 MGM이 판권을 소유하던 애니메이션이었으나 마찬가지로 워너 브라더스가 판권을 가지고 있다.

  • 윌리엄 해나조셉 바베라가 1957년 설립한 해나-바베라 프로덕션 애니메이션들[44]의 판권도 가지고 있다. 애당초 워너 브라더스는 해나-바베라와 관련이 없는 기업이었으나 1996년 소유 기업인 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이 타임 워너에 합병되어 해나-바베라가 워너 브라더스 애니메이션의 자회사로 변경되면서 사실상 판권을 보유한 회사로 자리매김한다.


[1] "워너-브로스 픽처스"라고 영어 스펠링을 그대로 읽어부르기도 한다. Bros.는 Brothers의 축약어이기도 하다.[2] 북미 배급이 파라마운트 픽처스였던 인터스텔라까지 포함하면 총 6개의 영화를 감독했는데, 이 영화들의 전세계 총합 성적이 40억 7천7백만 달러(한화로 약 4조 6천억원)다. 그야말로 2010년대 워너 흥행의 가장 큰 공을 세운 감독이라고도 할 수 있을듯.[3] 다크 나이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다크 나이트 라이즈, 호빗: 뜻밖의 여정. 이 중 다크 나이트와 죽음의 성물 2부는 그 해의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본격 시리즈로 먹고 사는 회사[4] 다만 타이타닉 다음이라는건 북미에서만. 전세계적으론 다크 나이트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낸 영화가 몇 있었다.[5] 크레딧에는 "제작"으로 올라가 있다.[6] 파산 전의 미드웨이.[7] 워너브라더스 로고의 별칭.[8] 워너 엔터테인먼트 재팬이 참가한 작품은 제외[9] 최초의 유성영화[10] 제임스 딘의 대표작. 그의 작품 중 인지도가 가장 높다.[11] 드라마가 아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제임스 딘이 출연한 대작영화[12] 스탠리 큐브릭의 대표작.[13] 미국 저작권은 20세기 폭스. 해외 저작권은 워너가 가지고 있다.[14] 원래 개봉명은 '우체부는 벨을 두번 누른다'인데 당시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반발로 바꾸었다고 한다.[15] 21년 후 일본에서 리메이크되기도 했다.[16] 1996년 개봉한 스피드의 쟝 드봉 감독의 재난 영화미국에서 2억 달러가 넘는 흥행에 성공했다. 다만 미국 배급만 워너에서 맡고 해외 배급은 유니버설에서 맡았다.[17] 최초의 아이맥스 디지털 변환 작품이다.[18]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힐러리 스웽크의 영화.[19] 스피드의 산드라 블록과 키아누 리브스가 다시 뭉쳐 만든 시월애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20] 포세이돈 어드벤처2006년 리메이크 작.[21] 잭 니콜슨모건 프리먼이 주연을 맡은 휴먼 드라마. 죽음을 앞둔 두 노인이 죽기 전 하고 싶은 일을 함께 하는 영화이다.[22] 톰 행크스, 휴 그랜트 그리고 배두나가 출연한 작품. 연출은 워쇼스키 남매.[코] 23.1 23.2 23.3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가 직접 배급한다.[26] 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뮤지컬 3D 애니메이션[27] 미국 성인 코미디 영화 시리즈 가운데 가장 흥행한 영화 중 하나이다.[28] 모탈 컴뱃 시리즈로 유명한 미드웨이가 파산 후 모탈 컴뱃 프랜차이즈를 호시탐탐 원하던 워너 브라더스가 사실상 미드웨이 회사와 제작진을 거의 다 데려와 산하 스튜디오로 만들었다.[29] 배트맨: 아캄 시리즈의 제작사.[30] F.E.A.R. 시리즈,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의 제작사.[31] 배트맨: 아캄 오리진의 제작사.[32] 반지의 제왕 온라인,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의 제작사.[33] 레고 비디오 게임 시리즈의 제작사.[34] 반지의 제왕: 북부전쟁의 제작사. 2012년 모노리스 프로덕션과 합병되었다.[35]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의 제작사. 2010년 모노리스 프로덕션과 합병되었다.[36] 한일 합작품.[37] 20세기 폭스 홈엔터테인먼트 재팬과 공동제작.[38] 전편(시작의 이야기) 및 후편(영원의 이야기)는 애니플렉스가 배급.[39] 신역홍앵편은 나름 인연(?)이 깊다. 마지막 대깽판에 등장하여 이게 뭐냐며 소리치는것이 압권(...)앗! 워씨너씨다! 그래서 워너 브라더스?[40] 공식 홈페이지에 워너 브라더스 재팬 로고가 있다.[41] 작중 Varner Bros.라고 패러디되어 언급되기도 했다.[42] 근데 이 회사 대표가 워너 홈 비디오 코리아 대표였던 이현렬 대표이다.[43] 아주 심한 수준은 아니고 사람이 죽는 장면이나 총이 나온다던지 정도.[44]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스쿠비 두, 스머프, 쟈니 퀘스트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