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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티아 밀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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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ear Milkovich
ウルティア・ミルコビッチ

시간에 비틀림이 생겼어. 이곳은 시공의 틈바구니 세계. 이 세계에 있는 게 너 하나라고? 아니... 여긴 내 세계이기도 해

프로필

이름

울티아 밀코비치

성별

여성

나이

20대 중반[1]

소속

그리모어 하트, 前 평의원, 現 크림 소르시엘

마법

시간의 아크, 얼음 조형 마법 등

연옥의 칠권속

울티아 밀코비치

아즈마

러스티 로즈

메르디

카인 히카루

카프리코

잔크로우


1. 개요2. 행적
2.1. X784년
2.1.1. 천랑섬 편 이전2.1.2. 천랑섬 편
2.2. X791년
2.2.1. X792년
3. 마법4. 기타

1. 개요[편집]

파일:attachment/울티아 밀코비치/Example.jpg
파일:external/static1.wikia.nocookie.net/Ultear_Milkovich%2C_Mage_of_Grimoire_Heart.jpg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성우는 루시의 성령인 바르고와 어머니인 과도 같은 사와시로 미유키 / 김연아. 천랑섬편 부터는 윤미나. 대마투연무편 부터는 박고운.[2][3] / 리디아 메케이

풀네임은 울티아[4] 밀코비치. 그리모어 하트의 마도사다. 연옥의 칠권속의 리더로 마법은 시간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시간의 아크' 라는 사기 마법을 쓴다.[5] 길드의 문장은 등에 있다.

2. 행적[편집]

2.1. X784년[편집]

2.1.1. 천랑섬 편 이전[편집]

지크 레인와 함께 무려 1화 첫장면부터 등장한 원로 캐릭터.
이때에는 평의원 소속으로, 평의원 멤버이면서도 지크를 보좌하는 역할이었다.

그레이리온의 스승인 의 딸[6]이며 어머니를 매우 비하하는 편이다.

그리고 가루나 섬 편과 낙원의 탑 편의 흑막이며 이때문에 팬들에게 미움 받고 있다. [7]

2.1.2. 천랑섬 편[편집]

천랑섬 편에는 천랑섬에 난입해 제레프와 마주치고는 아직 덜 깨어난 제레프를 리타이어 시킨 뒤에 그리모어 하트 본부인 배로 데리고 가다가 그레이가 자신을 미행하고 있는 걸 눈치채고 그레이를 찾아내 계속 충격적인 드립을 먹이고 있다.[8] 그리고 메르디와 재회한 뒤 본성을 드러냈는데 악역 포스가 완전 쩐다.[9] 그리고 메르디 옆에 쓰러져 있는 쥬비아를 죽이려고 하나 그레이에 의해 무산되고 그레이와 싸우게 된다.

파일:external/images4.wikia.nocookie.net/UltearBattleOutfit.png

천랑섬 때 작화

그리모어 하트 편에서 드러나는 그녀의 전투 능력은 역시나 굉장한 수준. 물질의 시간을 다루는 마법으로 그레이의 얼음 조형 마법을 모두 무산시키고 상당한 근접전 능력으로 그레이를 압도하였다. 거기에다 그레이나 과 같은 얼음 조형 마법까지 쓰는 등 엄청난 힘을 보이고 있다. 얼음 조형 마법은 본인이 쓰고 싶지 않아서 숨겨온 듯. 또한 시간의 아크는 "생물"에는 통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어서 다른 작품에서처럼 무적인 능력은 아니다.[10]

그리고 241화에서 안습한 과거가 나왔는데 어렸을 때 마법 개발국의 연구소로 끌려가 여러 마력 증폭 실험을 받다가 견디다 못해 탈출해 집으로 돌아갔지만 어머니다른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는 걸 보고 상처를 받아 어머니를 죽이겠다고 다짐하고 마법 연구소로 돌아가서 다른 실험 과정을 거쳐서 극한의 신체 능력을 만들어 낸 뒤에 그 마법 연구소의 사람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말살시켜 버리고 그리모어 하트에 입단했는데 거기서 하데스한테서 마계의 존재를 알게 되고 로스트 매직인 시간의 아크를 배우지만 불완전한 상태라서 마계를 열어서 시간의 아크를 완전히 어떤 작품급으로 만들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레이와 같이 바다에 빠졌을 때 의 목소리를 들었는 데 자신의 기억과는 달리 자기가 어렸을 때 매우 아팠었는데[11] 의료진이 특수 치료가 필요하다며 자신을 어머니와 격리시키고 울한테 자기가 죽었다고 말해서 통곡하고 있었다. 참고로 저런 거짓말을 하고 마력 증폭 실험을 한 천하의 개쌍놈은 다름 아닌 마스터 제로.

내 딸이 태어났을 때 내 마음에 한줄기 빛이 비치는걸 느낄 수 있었어. 그리고.. 희망으로 가득찬 그 아이의 미래를 꿈꿨지. 정말로 행복했어. 그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한한 미래의 가능성... 살아있는 힘. 흘러넘치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 그 아인.. 내 생명의 증거.. 나의 눈물.. 울티아(Ultear)..


그리고 그레이가 아이스 메이크 궁니르로 옴짝달싹 못하게 한 뒤 울이 자기한테 했던 자식 얘기를 들려줬는데 울이 자기가 태어났을 때 굉장히 좋아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눈물을 감출 수가 없어 지은 이름이 바로 울티아(Ultear).

나는.. 대마법세계로 가서 어머니를 증오하기 전의 나로 되돌아가고 싶었어... 나는.. 한번 더.. 어머니를 만나고 싶었던 것뿐이었어...


그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시간의 아크를 익힌 이유가 위의 대사처럼 밝혀지는데 바로 시간의 아크로 어머니와 같이 있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것. 이걸 보면 울티아는 아직도 계속 어머니인 울을 사랑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울티아는 어머니에 대한 오해를 풀고 눈물을 흘리며 싸움을 포기한다.

그 후 천랑수를 다시 되살려내서 페어리 테일 일행들에게 승리할 기회를 주었으며 메르디와 같이 조각배를 타고 섬을 떠나다가 메르디가 자신의 마을을 파괴한 것이 울티아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고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한 뒤 스스로 칼을 찔러서 바다 속에서 목숨을 끊으려고 하였지만 메르디가 감정 공유 마법으로 울티아의 슬픔을 느끼고 그녀를 구하면서 자신도 울티아를 좋아하니까 같이 살아가자면서 그녀를 용서해준다. 이것 때문에 메르디와 함께 백합으로 의심받는다.

제라르나 그레이의 원수와도 같은 존재였기에 엘자쥬비아가 이 여자를 만난다면 어떻게 할 건지 궁금해 한 독자들이 많았는데 정작 울티아는 그리모어 하트 전 이후로 선역화. 7년뒤에 만났을때 울티아가 엘자에게 사과했다.

256화에서는 리온과 그레이가 상의탈의(...)한 채로 얘기를 나누던 중에 울티아와 메르디 두 사람이 언급되었는데 그레이의 놀라는 표정으로 보면 범상치 않은 일이 일어난 듯한데...

2.2. X791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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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뒤 작화. 화장 안 한 게 더 예쁜 이상한 여자. 심지어는 회춘까지 했다. 위의 7년 전 모습과 비교해보자[12]

263화에서 재등장해서 나츠 일행과 조우했다. 알고 보니 제라르를 감옥에서 탈옥시키고 함께 독자적인 길드[13]를 세웠던 것. 제레프를 추종하는 어둠의 길드를 작살하고 다닌다는데 마법이 더 발전되어서 자신의 발전된 시간의 아크를 이용해서 훈련을 아예 하지 못한 나츠 일행의 능력을 향상시켜주었다.[14]

이후 제라르가 임시로 미스트건으로 변장하고 대마투연무에 참석하자 메르디와 함께 제라르의 상황을 지켜보기로 한다.

그런데 하필 첫 날부터 제라르가 강적 쥬라와 대결하게 되었다. 제라르는 처음엔 미스트건의 마법으로만 대응하다가 안돼서 결국 본인의 진짜 마법인 천체 마법까지 사용하며 쥬라를 밀어붙이려고 했고 이를 본 울티아는 제라르의 정체가 탄로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메르디의 감각 연결 마법을 이용하여 제라르를 무력화시켜버린다. 이 과정에서 개그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하필이면 무력화시키는 방법이 메르디에게 고추를 먹이거나, 간지럼을 태우거나[15]... 그러고는 "며칠이고 할 수 있어" 제라르:그만 둬!!!과거 악역일 시절이라면 상상도 못했을 장면.

이미 7년 전 당시에도 최강급 마법을 가진 마도사였는데 7년이나 지났기에 현재 최강이라 불리우는 세이버투스의 마도사들도 능가하는 실력자로 추정된다.

이클립스를 통해 400년 전의 과거에서 나타난 용들로 도시가 혼란에 빠지고 그 소란 도중에 로그 체니를 발견하게 되고 그가 벌이게 될 일을 막기 위해서 그를 죽이려고 했지만 결국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그 대신 자신을 희생해 시간을 되돌려 문이 열리기 전의 시간대로 돌리려고 했지만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되돌린 시간은 고작 1분이였고 아무도 구하지 못했다며 자책하면서 쓰러지고 만다.[16][17] 어쩌면 시간을 되돌리는 자의 소원을 이룰만한 시간대로 되돌리는 기술이어서 고작 1분만 되돌아간 것일지도 모른다. 레이브의 레이나 포지션이 아닌가 하고 사망을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클립스가 파괴된 후 다행히 죽지는 않았지만 마법의 부작용으로 할머니가 되어버린다. 모습이 바뀐채로 제라르와 메레디에게 접근해서 유언에 가까운 편지를 남기고 마지막으로 그레이를 보게 된다. 그레이는 금방 노파가 울티아인걸 알아차리지만 울티아 쪽에서 아는척하지 말아달라고 고개를 저었다. 그레이는 나지막하게 모전여전이냐...라고 말하면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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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된 울티아의 미소.

그렇게 울티아는 자신의 모든 죄를 씻어내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 마지막 대사가 찡하다. 안녕, 나의 사랑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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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X792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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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알바레스 제국 편, 474화에서 스프리건 12디마리아 이에스타시간 정지 마법을 풀어주며 웬디셰리아 앞에 재등장한다. 심지어 늙기 전의 모습으로 등장했는데, 이는 본인이 등장하면서 말한 시간의 균열에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라스트 에이지스를 사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세계의 시간에 균열을 일으켰고, 그 이후 그 균열에 간섭하거나 출입할 수 있는 능력을 손에 넣어 디마리아의 시간의 균열에 나타난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 즉 시간의 균열 내에서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힘을 발휘할 수 있으나, 그 바깥인 정상시간 속에선 여전히 노파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결국 475화에서 그 모습은 사념체임이 밝혀졌고, 시간 마법을 쓸 수는 있으나 직접 전투에 참여할 수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샤를이 디마리아의 공격에 맞아 중상을 입었을 때 시간을 멈추는 것으로 즉사 직전의 상태로 멈추는 데 성공하며, 잠깐의 시간 동안 웬디와 셰리아가 디마리아를 쓰러뜨리고 그들의 온 힘을 다해 치유마법을 써야 할 상황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 때 "그것이 미래의 힘, 서드 오리진(Third origin) "이라고 언급한다. 하지만 이 비술을 쓰면 다시는 마법을 쓸 수 없다고 한다. 멸룡 마법이나 멸신 마법의 강력함과 비중을 생각해보면 중대한 전력 이탈인 셈. [18]
스스로 자신은 시간의 틈새에만 존재하는 개념에 불과하며 그렇기에 장기간 동안 현현할 수는 없다고 한다.
실제로, 계속해서 몸에 금이 가는 묘사가 있다.
476화 제목이 스포되었는데 그 제목이 대충 해석하자면 마법소녀에게 안녕. 웬디나 셰리아 둘중 하나가 죽거나 둘 다 마법을 못쓰게 될듯.
일단 울티아가 셰리아의 서드 오리진을 개방하여 겨우 디마리아 이에스타를 쓰러뜨리나, 시간의 틈새는 부서지고 울티아의 사념체도 사라졌다. 그리고 어느 한 초가집에서 노인이 된 모습, 즉 현재의 울티아가 독백한다. ' 정말 강한 소녀들이군. 내게도 그런 소녀시절이 있었다면..." ''' 이 대사도 왠지 짠하다.[19]

544화에서 할머니의 모습으로 대륙 중의 마도사들이 하루지온에 마력을 보태는 장면의 한 컷에 등장하였는데 마력을 보태는 듯한 묘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 라스트 에이지스를 발동한 후유증으로 평소에는 마력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3. 마법[편집]

시간의 아크 항목 참조.

4. 기타 [편집]

장기출연 캐릭터이기도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라 인기가 많다.
이클립스 이후 할머니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선 바바티아(...)라고 부르기도
스프리건 12의 등장으로 순위가 내려가기는 했지만 이래봬도 스프리건을 제외하면 여성 마도사들 중에서는 거의 Top 급의 마력을 가진 강력한 마도사이다. 과거 그 연옥의 7 권속의 수장까지 맡았던 사람이니 강한건 당연하다.

[1] 첫 등장이었던 X794년에서 지금의 X792년까지 8년이 지났기에 아무리 잘 쳐줘도 20대 중반이고 거의 20대 후반으로 볼 수 있다. [2] 한국의 경우에는 초반에 맡은 김연아가 대원의 무리한 전속 굴리기로 인해 목에 신축성 장애가 오면서 성우활동에 차질이 생겨 천랑섬편때는 울을 맡은 윤미나로 교체되었다. 대마투연무편와선 제작비 감축 때문인지 전속으로 교체[3] 한일 성우 모두 소년탐정 김전일 R 2기 장미 십자관 살인사건에서 츠쿠요미 지젤역을 맡았다.[4] 이름의 유래는 울의 눈물. 이 의미를 반영한다면 그녀의 이름은 울티어가 맞다.[5] 시간의 아크 말고도 어머니 울의 마법인 얼음의 조형 마법과 변신 마법도 쓸 줄 안다. 그러나 시간의 아크 하나만으로도 전투, 방어 왠만한건 다 되기에 별로 띄지는 않는데, 그레이와의 전투에서 그레이가 사람의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약점을 이용해 역전당하자 자신도 얼음 조형마법으로 반격했다.[6] 전작의 레이나와 흡사한 포지션이다. 이 포지션과 울과의 인연 덕에 그레이와 은근히 플래그가 있다.[7] 물론 이것은 1부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리모어 하트/천랑섬 편의 바로 전인 에도라스 편, 그리고 더 정확히는 애니 68화까지만이다. 그레이를 이용해서 하데스와 그레이를 죽이려고 할 때와 메르디의 마을을 부순 것, 엘자가 제라르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즈마와 싸울 때는 안티가 수직 상승이었지만 그레이와 맞붙고 난 후부터는 선역화되어 울티아 안티에서 울티아 팬으로 돌아선 독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여담으로 네타 초반은 울티아의 작화가 정말 저퀄리티이었다. 눈뜨고 못볼정도. 근데 그리모어 하트 전과 오라시온 세이스 전 바로 직전에 잠깐 등장했을 때에는 퀄리티가 상승했고 그레이와 맞붙고 난 뒤 천랑섬 전 끝난 직후에는 작화도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실제로 7년 뒤 작화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많이 난다.[8] 모든 일이 다 끝나면 네 편이라나, 그동안 해온 일들이 전부 울의 의지라나... 근데 지금까지 해온 행보를 봐서는 아무리 봐도 훼이크다(...) 그리고 239화에서 역시 훼이크였다는 게 밝혀졌다.[9] 그레이에게 절대빙결 마법을 이용해서 하데스를 제거하라고 말해 그레이, 하데스 둘 다 제거할 계획이었으나 그레이가 이미 처음부터 눈치채고 있었다.[10] 다만 이상한건 생물에는 통용되지 않는다 했는데 생물일터인 나무를 급속도로 성장시키거나 천랑섬의 중간에 거대한 나무인 천랑수 역시 나무이므로 생명인데 울티아의 시간의 아크로 복구시키는 등 은근 이상한 면이 많다. 간단하게 동물에게만 안 통하는 걸지도 모른다.[11] 울티아의 마력이 지나치게 강하다보니 오히려 그게 신체에 악영향을 미쳐서 울이 치료를 위해 마법 개발국으로 보냈다. 마력 증폭 실험의 대상이 된것도 이것 때문.[12] 마시마 양반 유독 화장한 여자를 싫어하는지 화장한 여자는 주로 못 생기게 나온다.[13] 그러나 이거 엄밀히는 불법 길드다. 그래서 한 곳에 못 있는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크림 소르시엘 항목 참조.[14] 각자 마법사들에게는 최소 한 가지 이상의 그릇 이 있다는데 그 그릇들을 사용하게 한다고 한다.[15] 물론 둘의 감각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계 데미지와 받는 데미지도 동일하다. 그 말은 즉슨...[16] 분명 시전할 시 죽는다는 묘사가 만연했지만, 죽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녀가 되돌린 1분으로 그레이, 마카오, 바커스, 드로이가 살 수 있었다. 애니판에서는 루시, 렉서스, 가질, 스팅, 코브라도 추가됐다. 비록 되돌린 시간은 짧았지만 이전 시간의 사망자 모두가 자신의 죽음에 데자뷰 현상을 느껴 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다. 덧붙이자면 이 전엔 압도적으로 드래곤이 이기고 있었는데 이후 전황은 마도사쪽으로 기울어졌다.[17] 고작 1분이라고 생각할수있지만 모두의 시간을 되돌렸다고 생각하면 고작 1분이라고 무시할 수 없는 능력이다.[18] 단 주역들을 쉽게 리타이어시키지 않는 페테의 특성상 마법이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19] 울티아는 소녀 시절에 마스터 제로에 의해서 마력 실험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견디며 보내야 했다. 때문에 웬디나 셰리아처럼 소녀 시절을 보낼 틈 같은 건 없었고, 이후 어둠 길드인 그리모어 하트로 보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