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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마키 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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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호카게 일람

6대

7대

8대

하타케 카카시

우즈마키 나루토


하타케 카카시반 → 야마토(대리)

우즈마키 나루토

우치하 사스케사이(대리)

하루노 사쿠라

인주력

[펼치기 · 접기]

일미(一尾)
슈카쿠(守鶴)

분부쿠(초대)가아라

이미(二尾)
마타타비(又旅)

???(세대 불명)니이 유기토

삼미(三尾)
이소부(磯撫)

???(세대 불명)노하라 린*카라타치 야구라

사미(四尾)
손고쿠(孫悟空)

???(세대 불명)로우시

오미(五尾)
보쿠오(穆王)

???(세대 불명)

육미(六尾)
사이켄(犀犬)

???(세대 불명)우타카타

칠미(七尾)
쵸메이(重明)

???(세대 불명)후우

팔미(八尾)
규키(牛鬼)

???(세대 불명)후카이킬러 비

구미(九尾)
쿠라마(九喇嘛)

우즈마키 미토(초대)우즈마키 쿠시나
→ (시귀봉진으로 음과 양으로 분리)

(陰-음) → 나미카제 미나토 → 검은 제츠우즈마키 나루토

(陽-양) → 우즈마키 나루토우즈마키 나루토(합체)

십미(十尾)

오오츠츠키 카구야(초대)
오오츠츠키 하고로모 오오츠츠키 하무라
우치하 오비토우치하 마다라

* 정식 인주력은 아니다.


1. 개요2. 상세3. 작가 본인의 반영4. 외모5. 성격
5.1. 의외의 두뇌회전5.2. 대인배5.3. 사상5.4. 아버지로서, 호카게로서.
6. 캐릭터 붕괴7. 작중 행적8. 스펙9. 인물관계10. 명대사11. 기타12.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파일:attachment/11_19.jpg

파일:attachment/uns_gen/naruto_render_by_xuzumaki-d46lhzv-.png

내가 포기하길 바라는 걸- 포기해라!!!![1]

1. 개요[편집]

うずまき ナルト

만화 나루토주인공.

이름의 유래는 나루토마키. 그의 이름은 지라이야의 데뷔작 '근성닌자전(ド根性忍傳)'을 읽고 감명받은 나루토의 아버지가 자신의 아이 또한 작품의 주인공[2]같은 닌자가 되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따라서 이름을 직역하면 소용돌이 나루토(소용돌이 무늬 어묵)가 된다.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는 타케우치 준코(소년, 성인)[3], 코구레 에마(에로변신술) / 이선주(소년, 에로변신술)[4], 이호산(보루토: 나루토 더 무비 성인)[5]/ 낌아인[6] / 마이 플래너.

2. 상세[편집]

파일:우즈마키 나루토 12세.png

파일:우즈마키 나루토 16세.jpg

12-13세 (1부)

16-17세 (2부)

파일:우즈마키 나루토 19세.jpg

파일:우즈마키 나루토 32세.png

19세 (THE LAST)

32세~33세(보루토 TVA~극장판)

이름

우즈마키 나루토(うずまきナルト)[7]

닌자등록번호

102607

생일

10월 10일(천칭자리)

신장

145.3cm(1부) → 166cm(2부) → 180cm(완결 이후)

체중

40.1kg → 50.9kg → 52.6kg[8]

혈액형

B형

머리 색/눈 색

금발/벽안[9]

성격

쾌활, 노력가

좋아하는 음식

라면[10], 단팥죽[11]

싫어하는 음식

생야채

싸워보고 싶은 상대

우치하 사스케, 사루토비 히루젠, 아카츠키, 휴우가 네지

이명

예언의 아이, 닌자세계의 영웅, 의외성 No. 1,천둥벌거숭이

나이

12~13세(1부) → 16~17세(2부) → 19세(더라스트) → 32세~33세(보루토 TVA~극장판)

가족 관계

나미카제 미나토(아버지) / 우즈마키 쿠시나(어머니),
휴우가 히나타(아내) / 우즈마키 보루토(아들) / 우즈마키 히마와리(딸)

직위

(1/2부/THE LAST) 하급닌자 → (에필로그/보루토) 호카게[12][13]

사용 속성

뇌둔,토둔,수둔,풍둔,화둔,음둔,양둔,자둔,먹둔,람둔,비둔,용둔(熔遁),용둔(溶遁)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1

2

1.5

1

1

2

2

4

1

14.5

데이터 북 2

3

2

1

1.5

3

3

4

1

18.5

데이터 북 3

4

3.5

2

3

4

3.5

5

1.5

26.5


보루토에서 공개된 능력치.[14]

지력

지각력

민첩력

차크라

교섭력

회피

맨손격투

에티켓

110

90[15]

120

160

?[16]

170

5/5

4/5

2/5(...)

라이벌 우치하 사스케와 비교하면, 힘과 스태미나에선 앞서나 나루토의 주 특기가 환술이 아니고 주 기술들이 인맺기가 거의 필요없는 사실을 감안해 환술, 인 맺기, 스피드에선 뒤떨어지고, 그 외는 비슷한 수치로서 여러모로 사스케와 대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체술 관련 순수 능력치들의 경우 작중 나온 여러 강자들과 비교하면 중급 레벨 정도. 물론 어디까지나 아카츠키나 카게같은 정상급 강자들과 비교해서 그렇다는 것이고 다른 또래의 동료 닌자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당장 그 천재라는 휴우가 네지와 0.5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게다가 데이터북 3의 패러미터 출처인 자의 서가 일본에서 나루토가 본격적으로 선인모드 수련에 돌입하기 전에 나온 것을 감안하면(2부 시작부터 402화까지의 내용을 다룸), 선인모드 수련과 페인전, 미수 차크라 모드 수련을 거치면서 패러미터도 그만큼 상당히 올라갔을 것이다.

선인모드미수 차크라 모드를 완전히 다룰 수 있게 된 시점에 와선 도리어 다른 강자들을 월등히 뛰어 넘어 작중 최강자들과 견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거기에 육도선인모드까지 터득해 육도선인 급이 아니면 견줄 수 없는 강자가 되었다[17]. 완결 시점에서는 사스케 외엔 적수가 없어 세계관 최강자입지. 호카게가 된 이후, 미츠키의 설명에 의하면 "압도적인 차크라량에 의한 화력을 지녀, 오카게 중 최강일지도 모른다"라고 알려져 있는 듯하다.[18][19] 그러나 최근 보루토의 프로필에 의하면 아무런 기술도 사용하지 않은 일반적인 보통상태의 전투능력은 오히려 사스케 쪽이 높다.


이것은 당연한게 나루토의 경우는 드래곤볼의 초사이어인이나 계왕권과 같이 선인모드와 미수차크라 모드 등 평상시보다 비약적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능력 버프기가 전투시의 기본 스킬인 반면, 사스케는 눈에 깃든 동력을 제외하면 평소 신체의 전투 능력상태 그대로 싸움에 임한다[20]

평상시 통상 상태의 신체 능력치에서 만큼은, 사스케쪽이 평균적으로 더 높아야 그 둘의 밸런스가 유지가 된다. 나루토가 선술이나 구미모드를 사용하면 신체 스펙이 엄청 높아지기 때문[21]. 사실 지력도 카카시가 말한 것을 보면 은근히 머리가 좋은 설정인데도 낮고 사스케도 생각보다 낮게 책정 되어 있다. 민첩성도 마찬가지. 보통 상태에서는 사스케가 더 민첩하지만, 나루토가 구미모드를 사용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물론 사스케도 천수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밸런스가 맞지만.
그런데 사스케나 나루토나 평상시 상태에서 보루토보다도 힘이 약한 것으로 나와 있어서 설정붕괴 아니냐는 말이 종종 나온다.

나뭇잎 마을 태생의 닌자이자, 구미인주력. 나뭇잎 마을 제일의 닌자 '호카게'의 이름을 물려받아, 그 어떤 호카게보다 뛰어난 닌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소년. 사스케의 말을 빌리자면 오른손잡이다.

갓난아기 적에 최강의 미수 구미가 나뭇잎 마을을 덮치는 일이 벌어지자, 4대 호카게가 마을을 지키기 위해 나루토의 배 안에 구미를 봉인했다. 이 때문에 마을 사람들에게 부모와 친구, 동료의 원수인 구미와 동일시되어 핍박 받았으며 외롭고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줄곧 무시당해왔기 때문에 유년기에는 짓궂은 장난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애를 쓰기도….

이런 어린 시절에 관하여 나뭇잎 마을의 인물들,[22] 특히 미나토와 접점이 있던 대부분의 인물들에게 설붕이 생긴다. 제자이자 부하였고, 미나토가 특별히 그의 트라우마를 걱정해 측근으로 두고 보살폈던 카카시는 처음 7반 결성시 나루토의 자기소개를 듣고 '이녀석 상당히 재미있는 성장을 했군.'이라고 독백하는데, 이는 그동안 나루토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몰래 가 보거나 하는 관심조차 전혀 쏟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나루토에게 있어서의 이루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카카시에게 있어서도 미나토는 소중한 스승이었고, 미나토 반이 전멸한 지금 나루토는 그 인연의 마지막 끈이나 다름이 없었음에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점에는 괴리감이 든다. 심지어 미나토는 심지어 카카시의 힐링에 도움되라고 카카시에게 나루토를 임신한 쿠시나의 호위까지 맡긴 적이 있었는데 말이다! 그외에도 미나토의 상급 닌자 시절 구름마을 에이-비 형제와 겨룰 때에도 함께 있었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임무를 함께 해 왔을 것으로 보이는 아키미치 쵸자[23]는 1화에서 보면 아예 나루토를 없애버리자는 선동에 동조하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게다가 지라이야는 쿠시나로부터 직접 나루토의 이름이 자신의 소설에서 나온 등장인물에 따온 것에 대부가 되는 것이냐면서 감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정작 나루토를 처음 만났을 때 미나토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아보는 듯한 장면은 없었다. 즉, 제자가 죽은 것을 알았지만 정작 제자의 아들은 신경쓰지 않았다는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 심지어 2년 동안 함께 다녔는데도 나루토는 지라이야로부터 자신의 아버지가 4대라는 정보를 듣지 못하기도 했고...

게다가 이후에 미나토 본인이 선인모드를 쓸 수 있다는 것과, 가마분타를 미나토가 소환했다는 것 또한 밝혀졌는데, 가마분타는 물론이고 묘목산의 두꺼비들조차 미나토에 대한 언급은 조금도 없던 것 또한 의문이다. 2대 선인인 후카사쿠는 과거 나루토에게 선술을 가르쳤을 때 아무나이런 선술을 배우는 것이 가능한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오직 지라이야와 나루토만이 배울 수 있다고 말을 하였고, 이후에 나루토가 성공적으로 선술을 배웠을때도 오직 지라이야와 비교만 하였지 미나토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으니.

게다가 나루토의 정체를 나뭇잎 마을에서 몰랐다는 것 또한 의문이 가는데 미나토의 금발과 벽안이 흔한 것도 아니고 친근하게 지내면서 서로를 다 알고 지내는 마을에서, 미나토의 사망과 당시의 쿠시나가 만삭이었음 등등을 카카시와 쵸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닌자들이 몰랐을 리도 없다. 심지어 우즈마키 일족은 작중 시점에서는 거의 멸족 상태여서 흔한 성도 아니었을 거고, 초대 호카게의 아내와 4대 호카게의 아내가 우즈마키 일족인데,[24] 나루토가 이들과 모종의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조차 다른 이들이 짐작하지 못했다는 것 또한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

결국 이런 오류를 방지하려면 적어도 미나토와 동시기에 활발히 활동하던, 작중 초반에 주민들은 아니더라도 사정을 아는 닌자 몇명 정도는 나루토에게 남몰래라도 따뜻한 관심을 보내고 격려해 주거나 돕는 묘사가 들어가야 했다. 하지만 그러면 나루토의 참담한 현실을 보여주는데 방해가 되고 그저 부모도 없는 인주력인 줄 알았던 나루토가 사실은 마을을 구한 영웅인 4대의 아들로 밝혀질 때의 임팩트와 영혼이 된 상태의 미나토와 쿠시나를 만났을때의 감동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었기에 이런 모습은 전혀 나오지가 않았다. 게다가 이후에 미나토가 나루토의 아버지인 것이 밝혀지면서 선인모드를 비롯한 설정이 붙었지만, 이 역시 이전에 있던 설정과 맞지 않으면서 설정구멍이 생기고 말았다. 즉 후반부의 반전과 감동을 부각시키기 위한 어쩔수 없던 연출, 혹은 생각하지도 않았던 장면이였던 셈.

이 두 가지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데 실패한, 혹은 당시에 아예 고려하지도 않았던 작가는 그냥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나루토를 단순히 싫어하거나, 잘해봐야 무관심적인 방관 정도로 일관하는 태도를 가진 것으로 묘사해버렸다. 후반의 나뭇잎의 온갖 병크들과 설정 변경 및 추가는 무리한 장기연재 등 감안해 줄 여지가 있으나, 미나토와 나루토의 혈연관계는 외모 등만 봐도 처음부터 설정해 둔걸로 보이는데 그럼에도 이런 괴리가 발생한 것은 빼도박도 못할 작가의 불찰이다.

게다가 원작에도 나오지 않는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연출은 이런 요소를 더욱 악화시켰다. 원작에서는 단순히 마을 사람들에게 터부시되고는 있지만 딱히 눈에 띄는 핍박을 받는건 아니었던 나루토에게, 애니에서는 대놓고 주민들이 폭언을 하거나 괴롭히는 장면들이 나오고,[25] 나루토가 히루젠에게 부모가 누구에게 물었음에도 제대로 대답해주지 않거나 나루토에게 괴상한 행동[26]을 하는등 더욱 이런 연출에 부각시켰다.

호카게를 목표로 닌자 아카데미에 들어갔지만 머리도 나쁘고, 땡땡이 잘 치고, 인술에도 재능이 별로 없는 낙제생이라 3번이나 졸업시험에서 낙방했다.[27]

작품의 시작인 1화 또 다시 아카데미 졸업시험에 떨어져 풀이 죽어 있을 때, 미즈키라는 중급닌자가 말한 제안[28]에 따라 '봉인의 서'란 술법 두루마리를 훔쳐 다중 환영분신술을 습득한다. 하지만 사실 미즈키는 '봉인의 서'를 손에 넣기 위해 나루토를 이용한 것이었고 따라서 두루마리를 손에 넣으면 나루토 또한 죽일 생각이었다. 더욱이 이루카가 나루토를 찾아 사건의 진상을 알자 이루카를 습격하고, 이후 나루토에게 그가 구미의 그릇이라는 사실을 말하면서, 나루토가 잘 따르던 이루카의 부모님을 죽인 것이 곧 나루토 너라고 폭언까지 늘어놓는다. 이에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을 놓은 나루토는 미즈키에게 죽을 위기에 놓이지만, 그 순간 이루카가 몸을 던져 나루토를 감싸 지켰고 덕분에 겨우 살아난다. 그러나 정신이 불안정해진 나루토는 그 자리에서 도망쳐 몸을 숨긴다.

곧바로 미즈키가 이루카로 변신하여 나루토를 추격한 뒤 습격하려 하지만, 이루카 또한 나루토로 변신하여 미즈키를 속였고, 이에 미즈키가 왜 부모의 원수로 변하면서까지 나루토를 돕냐는 말에

파일:attachment/우즈마키 나루토/Tears.jpg
파일:attachment/Naruto_UzumakiDa1.2.jpg

"그래. 요괴여우라면 말이지. 하지만 나루토는 달라. 녀석은…. 녀석은 이 내가 인정한 우수한 학생이다. …노력가에 외골수에…. 그런데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러서 남들로부터 인정받진 못하지만…. 녀석은 괴로움이 어떤거라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지….이제는 더 이상 요괴 여우가 아니야. 저 녀석은 나뭇잎 마을의…, 우즈마키 나루토다."

라며 나루토를 인정한다. 이를 숨어서 듣고 있던 나루토는 난생 처음 자신이 인정 받은 것에 감동을 받지만, 이내 이루카가 미즈키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자 이루카를 구하기 위해 미즈키를 공격하며 등장. 이후 다중 환영분신술을 이용한 '1000 대 1의 집단 공격으로 미즈키를 말 그대로 죽사발 낸다.' 이 사건을 계기로 안 그래도 잘 따르던 이루카를 더욱 믿게 되었으며, 또한 이 사건은 나루토의 인격을 형성하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된다. 환영분신술을 완성하여 겨우 인정받아 '보결'로 닌자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로는 상급닌자인 하타케 카카시 아래에 우치하 사스케, 하루노 사쿠라와 함께 하급닌자로서 배속되고 동료들과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며 성장한다.

초반에는 상술했듯이 마을 사람들에게 구미와 동일시 되어 미움을 받았지만, 마을을 지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평판이 상승. 지라이야의 제자로 들어갈 때 쯤에는 마을에서의 평판도 어느 정도 호의적으로 돌아서게 된다. 시간이 더 흐른 2부(질풍전) 시점에선 마을 사람들 모두에게 굉장한 신뢰를 받는다.

말투가 특이한데 다른 애들이 어미에 ~데스요(~ですよ), ~다요(~だよ)로 말할 때 나루토는 '~닷데바, 닷데바요'(~だってば, ~だってばよ)로 대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번역할 때는 주로 '라니깐, 라니깐요'라고 번역된다. 이는 일종의 강조법으로 '나루토어', '나루토체'라고 불리고 있는데, 타 작품에서 나루토를 패러디할 때도 종종 등장한다.[29]

이 외에 '있잖아, 있잖아(あのさ、あのさ) (아노사, 아노사)'라고 보채는 듯한 말버릇도 있는데, 작가의 말에 따르면 무슨 말을 해 보아도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생긴 말버릇이라고. 따라서 주위에 많은 동료들이 생기게 되는 1부 중반쯤 가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부친보다 모친과 많이 닮았는데 날카로운 인상의 아빠에게 물려받은 것은 머리와 눈동자 색 뿐이다. 구미 차크라 수련 쿠시나와의 첫 대면을 보면 확연히 드러난다.

이미지 컬러는 오렌지. 나중에 덧씌워진 설정이긴 하지만, 양친의 이미지 컬러인 붉은색금색을 합친 색이다. 쿠시나에게 "오렌지 빛 호카게"가 되겠다고 말했고, 호카게가 된 이후 오렌지색의 옷을 입고 다니지만, 후속작 보루토에서 이케모토가 그린 나루토의 복장은 검정색이 주에 노란색 라인이 들어간 색상. 아시다시피 검정색은 사스케의 컬러인데, 왜 하필 검정색이 베이스인 옷을 입혔는지는 의문이다.

파일:사스케직책.jpg

Q: 나루토가 호카게 꿈을 실현했는데 상닌 시험은 언제 받았나요?
키시모토 마사시 : 나루토는 상닌 된적 없습니다. 하급닌자 상태에서 호카게가 되었습니다. 사스케도 상닌도 아니고, 중닌도 아니고 오히려 마을을 나와있었기 때문에 탈주닌자군요. 저녀석들 뭘까요 (웃음) 그러나 하닌 상태에서 호카게가 되는것이 더 나루토스럽고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루토는 공식적으로 하닌에서 호카게가 된 특이 케이스다. 애니메이션 699화에선 상닌 시험을 준비하는 장면이 나오지만 역시 애니 오리지널이라 정사 취급은 하지 않는다. 아니면 결국 시험에서 떨어졌을 수도.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첫 사랑의 설정이 바뀌어 휴우가 히나타가 첫 사랑인 것으로 되었다. THE LAST: 나루토 더 무비 제작시 등장인물들의 대사에 일체의 터치를 하지 않은 키시모토 마사시가 요구한 단 한가지는 "나루토의 첫 사랑이 사실 사쿠라가 아니었다는 대사"를 넣으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리하여 극장판 더 라스트에서 이런 대화씬이 추가되었다.

사쿠라: 너, 나 좋아한다고 했었잖아? 그거 사실 내가 사스케를 좋아해서 그런거 아니야?
나루토: .... (이를 수긍하듯이 고개를 떨군다.)
사쿠라: 그렇지만 이번에는 진심이구나?


즉, 사쿠라를 좋아했던 마음은 그 자체가 사스케에게 지고 싶지 않은 경쟁심리 때문이었다는 것.[30] 키시모토는 이 장면을 사쿠라에 대한 마음의 결별씬이라고 말했다. 다만 역시 팬들의 반응은 그렇게 좋지 않다. 지금까지의 나루토가 사쿠라에게 보여줬던 여러 반응들도 다 거짓이 되어버리는 것이고, 사스케에 대한 경쟁심리라면서 사스케가 마을을 탈주해있을때도 사쿠라를 좋아한단 것을 어필했으니 키시모토가 넣은 장면은 사실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냥 사쿠라가 첫사랑이었단 설정을 유지하되, 질풍전을 거치면서 연심이 히나타에게 기울어지는 묘사를 넣은 뒤, 라스트에서 사쿠라에 대한 마음을 접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다는 전개로 가서 히나타와 맺어졌다는 전개로 가는것도 좋았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결국 경쟁심리와 히나타가 첫사랑이란 설정 그리고 그동안 나루토가 사쿠라 좋다고 쫒아다닌 일, 이 세 가지가 맞물리면서 나루토는 고작 반 친구한테 지기 싫단 이유 하나로 반친구를 좋아하는(혹은 반친구가 좋아하는) 애를 친구에게서 뺏기 위해 10년 가까이 애꿎은 애한테 거짓 고백하며 집적거린 셈이 되버렸다.[31]

3. 작가 본인의 반영[편집]

1부의 만화책에서 다뤄졌던 작가의 후일담격 에세이(Essay)에 써있는 많은 부분이 나루토와 겹친다.

  • 라멘을 너무 좋아해서 야채도 좀 먹으라고 어머니에게 당부를 받았다.[32]

  • 재능도 없고 아둔한데 그림만 줄창 파고드는 똥고집 근성[33]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묘사했다.[34]

  • 나사빠진 행동이 무지하게 많았다.[35]

  • 한동안 심하게 따돌림 당한 경험이 있다.

  • 나루토가 보결 취급 당한 화 바로 다음페이지 후기에 자기가 점프에 연재했던 '꼭두각시'라는 만화를 소개하는데, 인기는 그저그런 보결이었다고.

  • 나루토가 '바쁜 아빠'가 되어 아들인 보루토랑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전개는 실제 키시모토 본인이 일 하느라 시간이 없어 아들을 못챙겨준 경험 때문에 이런 전개가 됐다고 한다.


이 외에도 꽤 많은 부분을 토대로 보자면, 나루토는 작가의 철학 및 의도를 지닌 동시에 오너캐 성향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팬북에서도 작가 스스로 나루토를 자신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들었다고 한 바 있다.

4. 외모[편집]

금발벽안의 장난끼가 있는 인상에 붉은끼가 돋는 짙은 피부가 특징으로 이부분도 흑발흑안에 차분한 인상에 하얀피부를 지닌 우치하 사스케와 대비된다.
양볼에 세 가닥씩 있는 여우 수염도 또 다른 특징으로 구미의 힘을 사용시 더 짙어진다. 나중에 자식들도 나루토 처럼 볼에 수염이 있는데 양볼에 2개씩 있다. 라이벌 사스케나 아버지 미나토에 묻히는 감이 있지만 부모님이 미남미녀이고 수염을 지우면 미소년이다[36]. 전체적으로 머리스타일과 눈동색과 피부색등은 아버지 나미카제 미나토를 닮았고 눈매와 얼굴형은 어머니 우즈마키 쿠시나와 닮았다.[37]

츠나데에게 외모가 떨어진다고 까였고[38] 작가가 나루토의 인기는 외모랑 전혀 관련없다[39]고 못 박는 등 미남 설정이 공인 된 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미녀설정인 쿠시나를 닮았다고 하는 걸로 보아 꽤 훈남에 속하는 듯 보인다.

어른이 된 뒤에 머리를 밀어 호불호가 있었으나[40] 시간이 지난 괜찮다는 평가가 생겼다. 그리고 동기들 중에서 키가 작은편에 속했던 어린 시절과 달리[41] 180cm가 넘는 장신이 된다.

5. 성격[편집]

밝고 긍정적이며 포기하지 않는다. 자타공인 단세포 다혈질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전력을 다하며, 게다가 초기에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무작정 돌진하는 등 단순무식함이 더욱 더 부각되는 경향이 있었다. 나루토의 이런 점을 아주 잘 드러내는 구절이 작중에서 나온다. 작중의 적대 조직인 아카츠키의 회담 중에 인주력인 나루토가 접근해 오고 있다는 소식에 나루토와 면식이 있던 우치하 이타치에게 나루토가 어떤 녀석인지를 물었는데, 거기에 대한 이타치의 답변은 "가장 처음에 큰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는 게 그 녀석이다." 그리고 사소리와 데이다라는 진짜로 이 설명만으로 나루토를 알아본다. 그야말로 적에게 자신을 가장 쉽게 드러낸것이며 이는 닌자로써도 실격이다. 이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괄목할 만한 내적, 외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어두운 과거를 지니고 있지만 거기에 휘둘리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플러스 기운을 나눠주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구원한다. 작중에서도 이나 태양, 미래 같은 식으로 묘사하고, 많은 캐릭터들이 그를 통해 빛과 미래를 보았다.

보루토에서는 매우 진중해졌다. 아무래도 30대로 접어들어서 그런지 가족 걱정(특히 보루토)이 태산.[42]

그리고 보루토와 히마와리가 하나비와 식사자리 중 장난을 칠때 훈계를 할 정도로 많이 성숙해졌다. 정작 손자손녀 바보인 장인어른은 그저 흐뭇하게 바라만 보고 철 안든 처제는 오히려 부추기고 있단게 문제지만. 또한 장인과 차를 마시는 자리에서도 다도를 지키는걸 보면 호카게가 되어 쌓은 지식과 교양 교육이 무색하진 않은 모양. 참고로 일본의 오리지널 다도는 엄청나게 까다롭고 어렵다. 호카게에서 직무관련도 매우 진중해져서 사건의 이면을 파악하는데 노력하는 모습으로 성장했다. 아무래도 사스케가 말하는 천둥벌거숭이 같은 성격이 순화되고 나뭇잎마을 최고지도자로써 알맞은 성격으로 성장했다. 그래도 잠시 아들과 장난치거나 요리로 싸울땐 예전의 그 성격이 나오기도 한다.

5.1. 의외의 두뇌회전[편집]

그냥 바보같은 모습이 부각되서 그렇지 특이하게 머리가 돌아가기도 한다. 에로변신술만해도 심리전타입으로서는 치명적일수 있는 술법이고 이점을 이용하기도 했으며 자부자와의 싸움에서도 사스케와의 팀워크의 진가를 보여주었고 중급닌자시험을 보기전에 록리와 사스케와의 격돌이 있을때 리가 엄청 혹독한 수행을 했음을 제일먼저 알아본 것도 나루토였다. 나아가 지라이야와의 수행에서 4대 호카게의 술법 나선환을 습득했고 이는 당시 사스케의 치도리와는 달리 파괴력을 가진 술법이었다. 사스케가 괜히 열등감을 느낀게 아니며 스레 나루토같은 2차창작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이후 점점더 나아가서 카구야와의 싸움에서는 카카시역시 옛날부터 의외로 머리가 돌아가는 타입이었다는 평을 내리기도했다.

5.2. 대인배[편집]

작중에서도 손꼽히는 대인배이며 불행한 과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뚤어지지 않고 올바르게 컸다. 이게 다 우미노 이루카[43]테우치라는 '의지 할 수 있는 어른'이자, 멘토를 만난 덕분.

과거에 겪은 불행들을 대충 나열하면 일단 태어나자마자 바로 부모가 사망하고 고아가 되어버렸으며, 12살 때까지[44] 왕따 당하는 이유도 모른 채 거의 모든 이들에게 핍박 받고 왕따당하며 생활했다. 그 예시로 나루토가 가면에 관심을 가지고 가면 가게 앞을 서성이자 그 가면 가게 주인은 어린 나루토를 그대로 내팽개치고 악귀 취급하며, 먹고 꺼지라는 식으로 가면을 내던졌다. 현실로 보면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에게.[45] 여기서 끝이 아니라 동네 아이들에게는 거의 공식적으로 따돌림을 받았으며 이후 나루토에게 호의적인 히나타시카마루 같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마을 아이들에게 머저리 취급을 받았다. 록 리는? 게다가 고생 끝에 하급닌자가 된 이후로도 여전히 대부분의 마을사람들한테 무시당하고 없는 사람 취급 받았다.

거기다 겨우 유대감을 갖고 친해진 친구놈복수귀가 되어 자신과 마을을 배신한 채 탈주하고, 그를 쫓아 막아서자 "부모도 형제도 없는 너 따위가… 내 무얼 안다는 거냐. 처음부터 혼자였던 네가 대체 나에 대해서 뭘 안다는 거야!!'' 같은 폭언을 날리며 가슴에 비수를 꽂는다.[46]

이후 수련을 마치고 마을에 돌아오자, 웬 악당 놈들이 자신의 뱃속에 괴물이 들었다며 납치하려 하고 자기와 같은 처지의 친구는 그 악당들에게 한 번 죽기까지 하는 등. 딱히 이 쪽처럼 인생관이 한 번에 엎어지고 작살나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수난을 겪어야만 했다.[47]

이렇게 마을 사람들에게 당한 게 한 두 가지가 아님에도 자신을 괴롭힌 마을 사람들을 모두 용서하고, 도리어 닌자 세계의 증오를 끊고 모든 것을 관용으로 받아들이려는 최고의 대인배. 어찌나 대인배적인지 분명 일반인 수준의 정신 상태를 지닌 우치하 사스케가 찌질하다고 까이는 수준.

다만 이런 대인배적 생각과 행동은 모두 근본적으로 이루카부터 시작해 그를 정신적으로 구해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만약 그렇지 못했다면 나루토는 사스케 이상의 복수귀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애초에 스승인 이루카가 없다면 나루토의 인성은 개판이거나 진작에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갔을 가능성이 높고, 심각하면 탈주해서 나뭇잎 부수기에 동참했을 것이며 아카츠키에 가담해서 나뭇잎을 적으로 돌렸을 것이다.[48] 사스케도 누군가 옆에서 제대로 잡아주었다면 복수귀가 되지 않을 수도 있었던 만큼, 나루토도 이런 멘토의 역할이 없었다면 위험했다.[49]

나루토처럼 괴물 취급 받았던 등 나루토와 같은 처지인 친구자신이 진정으로 의지할 수 있는 이가 없어 비뚤어진 것이다. 아버지에게 배신당한 가아라와 달리 나루토는 이루카에게 구원받아서 가아라와 달리 비뚤어지지 않은 것. 가아라 이마의 愛자도 자신을 돌봐주던 자가 자신을 실제로는 증오했음을 알자 가아라 스스로가 자기 자신만을 스스로 사랑하겠다고 새긴 것.[50]

파일:attachment/Naruto_Sasuke_Change.jpg
본편에서도 완전히 흑화되어 사쿠라를 죽이려했던 사스케와 대치하던 도중 서로의 위치와 사용하는 인술이 정반대로 바뀐 장면을 연상하면서 '어쩌면 우린 서로 반대 위치에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9기 극장판의 평행 세계의 나루토라는 멘마는 그 복장이 어쩐지 타락한 사스케를 매우 닮아있다. 어쩌면 나루토가 흑화하고 사스케가 나루토를 막으려는 입장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51]

5.3. 사상[편집]

나루토가 가지고 있는 사상은 자신이 고통을 받더라도, 혹은 원수가 눈 앞에 있어도 그 모두를 용서하여 닌자 세계에 이어지는 증오의 연쇄를 끊는 것이다. 이는 스승 지라이야에게서 이어받은 것이며, 지라이야의 스승 사루토비 히루젠에게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육도선인의 둘째 아들 아수라의 사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하다'와도 일맥상통 할 것이다.

흔히 나루토를 나뭇잎 마을의 '불의 의지'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는 듯하지만, '불의 의지'는 '증오의 연쇄를 끊는 것'이라기 보단 '소중한 사람과 마을을 지키는 것'인 만큼 나루토의 사상과는 조금 미묘하게 어긋난다.[52] 분명 나루토도 마을과 동료들을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고 있지만, '불의 의지'가 나루토의 '사상'이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도리어 '불의 의지'를 '사상'으로서 가지고 있는 것은 나라 시카마루다.

한 편 초대 호카게인 센쥬 하시라마의 행보도 나루토의 사상과 맞물리는 면이 있다. 하시라마는 마다라와 달리 수많은 전장에서 맞부딪힌 라이벌인 우치하 일족과의 동맹을 수락했고, 미수들을 모두 잡아다 다른 마을들에 나누어 주었다. 이런 행보를 볼 때 하시라마 역시 닌자 세계 전체의 평화와 균형에 상당한 비중을 두었음을 알 수 있다.[53] 이 때문인지 토비 역시 나루토에게서 센쥬의 의지가 살아있음을 느꼈다.

파일:attachment/Naruto_Senjyuhashirama1.1.jpg

너와 만나는 건 두 번째지만, 센쥬에 깃든 불의 의지가 네 안에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지금도 네 안에서 초대 호카게를 느낄 수 있어. 죽었으나 그 녀석은 살아있다. 내 동경의 대상이자… 라이벌이자… 가장 증오했던 남자.

덧붙여 나루토의 사상 정립에 큰 영향을 끼친 지라이야 [54]은 모두 죽고 나루토 하나만 남았지만, 그들의 의지는 현재에도 나루토 안에서 이어져가고 있다.[55]

5.4. 아버지로서, 호카게로서.[편집]

보루토에서 호카게가 된 나루토는 나이를 먹으면서 굉장히 점잖아졌다. 과거에 팬들이 우스갯소리로 "나루토가 호카게가 되면 시카마루를 부려먹을거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오히려 호카게로서 굉장히 성실하다 못해 일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어마어마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56] 소설판 보루토 2권의 내용에 따르면 팬들의 추측대로 나루토의 일이 많은건 마을의 급격한 발전 때문.[57] 구체제가 마을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일이 많아졌다고 한다. 거기다 나루토는 사명감이 필요 이상으로 강하고 분신으로 필요 이상으로 일을 해서 항상 시카마루에게 주의를 받지만 나루토 본인은 시카마루의 말을 안듣는다고 한다. 여하튼, 호카게로서 정열적으로 일하면서 마을 사람들의 많은 신뢰를 받고 있다. 여타 호카게처럼 어린 닌자들의 우상이기도 하다. 특히, 이와베는 나루토야 말로 세계 최강의 카게라며 극렬한 빠심을 보여준다. 사실이잖아. 다만, 재임 기간 동안 분쟁 없이 평화로운 기간이 지속 되었기 때문에 나루토의 활약을 본 적 없는 신세대 어린 닌자들은 나루토의 강함에 대해서 "우리 마을에서 가장 강한 닌자고, 5카게 중 한 명인데 가장 강할수 있다고 하네?" 정도로 생각 하는듯. 대표적으로 리의 아들 메탈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승부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나루토의 전투력을 아는 독자,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그냥 헛소리. 이미 육도선인에서 선인 부분을 각성한 나루토는 전세계 닌자들이 연합해도 전부 숨을 쉬듯 간단하게 처리할수 있는 강자다.

물론 백안 상태의 히마와리에게 점혈 한방 맞고 기절하는 등 개그끼는 남아있긴 하지만, 전작에 비하면 그런 모습이 대폭 줄어들었다. 그 외에도 장인과 대화를 하면서 다도에 익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소년만화 주인공 출신 치고는 이례적일 정도로 사회인 포스가 물씬 풍기는 편. 나루토처럼 예전에 비해 점잖아진 사스케와는 이제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볼수없을 정도로 친하게 지낸다.[58]

그러나 이와 달리 아들과의 관계는 매끄럽지 못하고 감정 표현이 서투른 편이다. 나루토가 호카게에 취임 하기 전에는 더 라스트 말미에도 나온듯이 수련하는 나루토에게 보루토가 달려가 안길만큼 굉장히 화기애애한 가정이었지만 나루토가 호카게가 되어 가정에 있는 시간이 줄어들며 점차적으로 아들과의 관계가 틀어졌다. 부자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지만 보루토는 커가면서 아버지가 호카게 일에 매달려 자신을 소홀히 여긴다고 생각하게 되고 나루토는 당연히 자신의 아이인 보루토를 무척 아끼고 사랑하지만 유년시절 부모 없이 자라 아버지가 주는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표현이 서툴다. 특히나 미나토가 호카게로 있음에도 쿠시나와 시간을 보내는등 가정과 일의 밸런스를 잘 맞춘것을 생각하면 부모의 부재가 크게 와 닿는다. 그리고 이는 친구 사스케도 마찬가지.[59] 그리고 본인은 노력하고 있지만, 보루토와의 세대 차이[60] 등으로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 보루토의 모습을 보면서 사스케에게 우리가 시대에 뒤떨어진게 아닐까라며 의구심을 품기도 한다. 어찌보자면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아버지상이라 할 수 있다. 다행히 극장판에서는 관계가 좋아졌다. 사실 보루토가 반칙을 쓰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나루토를 좋아하는 만큼 오해만 풀리면 관계가 좋아지는게 당연하다.

6. 캐릭터 붕괴[편집]

나루토라는 작품이 서서히 망가지면서 주인공인 우즈마키 나루토에게도 영향이 갔다.

주인공 우즈마키 나루토는 작품 초반에 마을에서 소외 당하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로 장난을 치는 천덕꾸러기로 표현된다. 나루토는 사실 구미호인주력이었으며 그 탓에 마을 어른들에게 린치를 당할 뻔하기도 한다. 애니 오리지널에서 나루토의 불쌍한 점은 더욱 심하게 부각되며 "왜 난 부모님이 없냐"고 따지는 어린 나루토나 사랑과 관심을 원한 나머지 "있잖아, 있잖아" 하는 말투를 가지게 되었다는 뒷설정은 수많은 독자의 눈시울을 자극하기도 했다. 그런 나루토가 이루카에게서 고독과 고통을 이해받고 하나의 사람으로서 인정받게 되는 장면은 이 작품의 키포인트이자 주제의 상징이었다. 이를 통해 성장한 나루토가 여기서 나아가 자신과 비슷한 입장인 가아라를 이해해 주고 진심을 부딪치는 장면 역시 명장면이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다. 거기에 네지와의 싸움에서는 운명이라는 이름 하에 사람을 멋대로 판단하고 예측해선 안된다는 말을 남긴다.

나루토는 나아가 페인과의 싸움에서 닌자 세계의 증오와 똑바로 마주한다. 나루토 2부에서는 1부부터 묘사되어온 닌자 세계의 어두운 면모가 더욱 심도깊게 묘사되며 작품의 주제와 밀접하게 엮인다. 저주받은 닌자 세계에 진정한 평화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는 나가토의 말에 "그렇다면 내가 그 저주를 풀어주지. 만약 평화라는 게 존재한다면 내가 그것을 쟁취하겠어! 난 포기하지 않아"라고 답하는 나루토의 모습은 희망 그 자체. 결국 나루토는 지라이야와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아카츠키를 만든 페인을 죽이지 않는다. 대신 지라이야가 믿었던 사람이 진정한 의미에서 서로 이해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설득하는 데 성공한다. 여기에 증오로 인해 극단적인 길로 치달은 우치하 사스케 또한 이루카가 자신을 보듬어준 것과 같이 이해와 애정으로 보듬으려 하는 관용을 보인다.

그러나 작품이 후반으로 갈수록 전개의 무리수와 함께 나루토도 함께 망가지기 시작했다. 나루토는 지라이야의 '닌자(忍者)는 참는(忍) 자다'라고 하는 사상을 이어받았으나 작품 후반부에는 '이 세계가 아무리 부조리하고 그로 인해 고통받더라도 참아야(忍) 하고 그것이 닌자다'라고 주장하는 거랑 같은 식의 행보를 보인다. 이는 나루토 세계관 내에서도 강경파의 끝을 달리는 단조의 가치관과 다를 게 없는 것으로, 이 세계가 부조리한 근본적인 원인을 바꾸는 모습은 끝까지 등장하지 않는다. 예언의 아이로서 세상을 바꾼다고 페인에게 호언장담하는 나루토의 말은 그저 허언으로 전락한다.

처음에 자부자하쿠가 닌자로서 도구로 희생당하는 것을 보고 "그런 게 닌자라면 난 싫어요. 난 나만의 닌자의 길을 걷겠어요"라고 했던 나루토가 다수의 입장이 되고 나니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고 "의견이 갈릴 때는 보통 다수결로 결정하는데..." 라는 자기가 소수라서 핍박받던 때를 기억도 못하는 말까지 하며 부조리 가득한 기존 닌자 세계의 대변자가 되어버렸다. '끝없는 노력으로 인간 승리를 이룩한 주인공'이자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끝까지 안 된다'라는 말을 철저히 부정해 온 우즈마키 나루토가 알고 보니 '될 놈인 운명'을 타고난 기만적인 캐릭터가 되어 버렸다.

또한 자신과 같은 피해자들, 다수에게 핍박받은 소수, 부조리한 사회적 시스템의 피해자들[61]을 감싸주고 이해하며 포용했던 나루토는 사라지고 "넌 혼자니까 모르겠지!" 이라는 말을 하며 무작정 때려잡기까지 한다. 그렇다고 부조리한 시스템을 제대로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문제를 개선할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말이라곤 "이게 내 닌자의 길이니까", "지키고 싶은 세상이 있어" 따위의 겉만 그럴싸할 뿐 모순되는 말들뿐이다.

거기다 자신과 같은 피해자를 설득하겠답시고 꺼내는 비장의 카드란 "너도 호카케가 되고 싶었잖아" 라는 말이니 주인공의 주장이 '사람들의 이해와 용서를 통해 너의 증오를 감싸안아주고 싶다' 가 아니라 '일단 너도 다수의 편에 서서 사람들의 인정과 추앙을 받는다면 곧 너도 올챙이 적 시절을 잊게 될 것이다' 로 해석되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이다. 그리고 제일 기가 찬 건 저런 주장에 멋대로 감화되는 적들. 사실 나루토의 최강의 기술은 풍둔 주둥아리술(...)이라는 말도 있다. 혹시 이것도 환술?

작중에선 나루토처럼 자신을 괴롭힌 가해자에 대한 절대적인 관용을 보여주는 인물은 한없이 추앙받으나 가해자의 잘못에 끝끝내 적의를 품는 이들과 체제에 반대하는 이들은 교화당해 마땅한 이들로밖에 그려지지 않는다. 이쯤 하면 차라리 세계의 부조리를 인정하는 우치하 마다라 쪽이 그나마 사상적으로 더 옳은 인물로 보인다는 재평가도 나올 정도. 애초에 제대로 된 반박도 작중에 나오지 않는다. 상대가 화둔 주둥아리술을 쓰는 바람에 풍둔 주둥아리술이 안 통한다. 이쯤되면 혹시 나루토가 비윤리적인 사상들을 옹호하는 만화가 아닌지 라는 과장이 들 정도. 심지어는 나루토 후반부는 애들이 보면 안 된다는 의견까지 나올 지경.동의합니다

또한 나루토는 오비토를 옹호한다. 그가 어떤 극악무도한 잘못를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에 대한 반성이나 속죄 따윈 전혀 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용서하고 저지른 죄에 대한 책임은 전혀 추궁하지 않는다. 그러나 오비토는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세상을 멸망시키려 들기까지 한 사람이다. 그 잘못을 제대로 된 비판과 책임 추궁 없이 넘어갔다는 건 피해자만 마음 고쳐먹고 포용해주면 된다는 주장으로밖에 읽히지 않는다. 더군다나 오비토는 사스케의 일족을 죽게 만든 원인이기도 한데 나루토는 사스케를 보고 오비토에게 감사의 말을 하라는 소리까지 한다.[62] 이쯤 되면 나루토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어서 그랬다고밖에는 그 언행을 이해할 도리가 없다. 사실 어린 시절부터 온 마을 사람들에게 이지메를 당했으니 정신에 이상이 와도 이상할 건 없다 대량학살 연쇄살인마를 일종의 선지자로 추구하며 미화하는 모 게임 중독 공돌이 만큼 심각한 수준.

이러한 모습은 사실 우치하 사스케에 대해서 일관적으로 나타난다. 아무리 엇나가는 행보를 보여도 무조건 수용하려 들고 친구니까 다 용서해주겠다는 것. 이 과정에서 끝없는 민폐가 발생하지만 아랑곳하지 않는다. 다만 이건 친구이자 동료니까 독자들이 납득 가능했지만 친구도 동료도 아닌 극악무도한 악역에게까지 이러한 모습을 보이니 독자들이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 것이다.

또한 사스케가 엇나가서 악역의 역할을 하게 된 것도 문제점은 분명 나뭇잎 마을에 있다. 근본적 문제는 마을의 어두운 면이었고 그래서 소수가 피해를 보게 된다는 것과 이타치의 진실을 듣고도 나루토는 그 근본적 문제는 해결하려 하지 않은 채 무조건 사스케를 막으려고만 한다. 그리고 이는 나루토가 호카게가 된 뒤에도 변하지 않는다.

사실 주인공 우즈마키 나루토의 캐릭터 붕괴와 나루토라는 작품성의 붕괴는 이타치의 미화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봐야 하는데, 나루토는 원래소수자의 고통을 극복해주는, 소수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만화였다. 인주력이라는 시스템이 증오 덩어리 가아라를 만들고, 마을을 위해서라면 약간의 피해는 감수해야 한다는 시스템이 운명론에 젖은 네지를 만들었다. 하지만 열등생이자 같은 소수자였던 나루토는 그들과 눈을 맞추고 고통을 이해해주며 이렇게 주변의 운명을 서서히 바꿔나갔었다. 하지만 나뭇잎 마을을 위해 우치하 일족을 남녀노소 민간인 가릴 거 없이 전부 학살한 이타치를 미화하고, 숭고하게 그려나가면서 나루토도 변했다. 자신을 따돌림한 주민들에게 책임도 묻지 않으며 그저 마을을 구했으니까 좋은 게 좋은 거지라며 그들의 체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희생을 용납하지 못하는 주인공이 네지의 죽음을 숭고하다며 포장하고 그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소수자의 입장에서 따돌림과 차별을 당했던 나루토가 오비토마다라에게 다수결 드립을 치고.

결말에서 나루토는 사랑하는 가족을 얻었고 호카게가 되는 꿈을 이루어 행복해졌다. 그러나 이 나루토는 과연 팬들이 응원하며 행복해지길 원했던 외톨이 소년과 진정한 의미로 같다고 할 수 있는가? 답은 독자 각자의 몫일 테지만 말이다.

그리고, 나루토 외전이 시작되면서 본인이 그토록 원했던 아버지의 사랑을 보루토에게 주지 못하면서 임무에 집착하여 사라다를 방치한 사스케와 함께 매정한 가부장적인 꼰대 아버지라는 조롱이 한때 많이 있었다. 물론 호카게의 업무가 정말 바쁜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가족의 사랑 역시 나루토 본인이 호카게 즉위와 동등하게, 아니 그 이상으로 간절히 원했던 가치였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63] 이러한 비판이 부당한 것은 아니다. 사스케야 아예 이공간을 돌아다니고 원래 분신술도 특기가 아니니 그렇다 쳐도, 나루토 본인은 12세 때 금술인 다중 환영분신술을 익히고 작품 내내 분신술만 줄창 써먹었던 분신계의 천재인데 외전의 언급을 보면 분신으로라도 집에 거의 들어오지 않았던 것은 가장으로서 분명 문제가 있는 부분이다.[64]

때문에 이러한 나루토의 주인공으로서의 자질에 많은 문제가 보이자, 팬들은 차라리 오비토마다라가 인계대전에서 이겨서 무한 츠쿠요미를 완성시켜 모든 세계가 꿈에 잠기는 것이 답이라는 결말이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구성(플롯) 하나로 대서사시만큼의 방대한 스토리가 전개되고, 상징성 있고 상당한 고찰이 필요한 주제를 가진 만화'의 주인공인 나루토는 그 주제의 중심이 되어 행할 주인공으로서의 의무를 성공적으로 다루지 못했다.

상술하였듯 나루토가 주인공으로서 초반부에서 했던, 그리고 후반부에서 했어야 할 의무는 바로 공감이었다. 상술하였듯 같은 피해자로서 가해자가 되어버린 피해자들을 공감해주는 것이었다. 그런데 후반부에서는 공감보다는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그 주장에 악역들이 감화되자 그 많은 차크라를 혀에만 집중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이번엔 악역에게 당한 피해자들에게 같은 주장을 내세운다... 즉 주인공으로서 적합했던 나루토의 모습을 모두 날려버렸다. 결국 논리를 이기는 건 무논리이며, 힘으로 찍어누르면 다 된다는 말의 산증인이 되고 만 것이다.

7. 작중 행적[편집]

길어서 분리. 우즈마키 나루토/작중 행적 문서 참고.

8. 스펙[편집]

오오츠츠키 카구야가 없는 지금 우치하 사스케를 제외하면 대적할 자가 없다.[65]

육도선인의 힘 중 '선인'을 가진 자

보유한 스펙을 요약하자면 구미의 인주력으로서 쿠라마를 포함한 모든 미수들의 차크라 역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여 때에 맞는 성질변화를 사용할 수 있다. 후카사쿠에게서 전수 받은 선술로 선인모드가 가능해 광역으로 차크라 감지가 가능하고, 이 상태에서 쿠라마의 차크라를 이용한 구미 차크라 모드를 켜면 육도의 선술을 보유한 쿠라마 차크라 모드가 된다. 또한 하고로모에게서 받은 육도의 선술과 양의 힘으로 육체 창조의 힘까지 보유하였다.[66] 기존의 차크라 모드와 육도 모드가 통합된 걸로 보아 구도옥도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맛살이 디자인이 조잡하다고 은근슬쩍 삭제해버려서 다시 쓸 일은 없을거 같다. 구도옥 10개가 있을 때도 봉, 발판으로 사용하고 미수옥 나선수리검 사용하거나 방어 정도로만 사용했으니 앞으로도 쓸 일은 없을 듯(...)

화력면에선 단연 최강. 육도의 선술을 보유한 쿠라마 차크라 모드는 9마리 미수의 차크라를 빌려쓰는 것이 가능해 사실상 나루토는 아홉 미수들의 인주력과 다름이 없다.
미수들의 차크라를 통한 각종 성질변화의 나선환, 중거리 이동에선 비뢰신의 술법급 속도의 순신의 술[67], 보루토: 나루토 더 무비에서 보여진바로는 체술도 상당한 실력인 것으로 확인된다.[68][69]

4차 대전 당시에는 구미, 본인의 차크라로 모든 닌자연합군을 캐리한 후 하고로모에게서 육도의 선술의 선술을 받고 마다라, 카구야를 차례로 상대하면서 미수옥 나선수리검[70] 7발, 역대급 다중 그림자분신, 9미수 차크라를 모두 사용한 선법 - 초미수 나선수리검을 사용한 후, 미수 차크라가 동나기 직전인 상태에서 모든 미수 차크라를 보유하고 죽일 기세로 덤빈 사스케를 막은거 부터 어마어마하게 강하다는거다. THE LAST 시점에선 완전체 쿠라마를 보유하고, 미수들의 본체가 가지고 있는 미수차크라도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4차대전때보다 더 강해졌다는 묘사가 있다. 단적으로 말해서 5카게 중 호카게인 나루토가 혼자 라이카게, 카제카게, 츠치카게, 미즈카게 4명과 싸워도 이길 정도로 국력의 차이가 심한 상황. 때문에 5대 ~ 7대 사이의 나뭇잎 마을의 눈부신 발전의 뒷면에는 나루토를 이용한 협박이 있었을 것이다(...) 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사스케까지 포함하면 나뭇잎에만 전술 핵무기가 2갠데 다른 나라입장에선 별 수 있나 까라면 까야지... 그런데 보루토에서는 호카게가 되고 나서부터는 정무에 시달려 실전에 투입될 기회가 없어져서 그런지 THE LAST 때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전투력이 많이 무뎌졌다.

본인 특유의 정신력도 상당한데, 인정받기위한 노력, 포기를 모르는 성격, 주변의 죽음에도 증오를 극복하는 대인배, 반복되는 아군이 된 적의 죽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세[71], 자신의 어두운 면조차 포용하려는 자세가 하급 닌자 시절부터 천천히 성장해 왔다. 그리고 흑제츠의 발악에도 나루토의 분노 수준은 결국 그냥 집어 던져 봉인하는 것으로 끝인데 이건 나루토의 성장이 그만큼 상상을 초월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건 혼자서 이룩한 정신력은 아니라고도 생각할 수야 있겠지만 이렇게까지 성장하고 카구야를 봉인했을 당시 나루토의 나이가 고작 16-17세이다.

8.1. 사용 술법[편집]

자세한 사항은 우즈마키 나루토/사용 술법 문서를 참조하길 바람.

9. 인물관계[편집]

알고 보면 혈연, 지연, 본인 스펙이 엄청나다.

  • 지위: 강대국인 불의 나라 나뭇잎 마을의 수장 7대 호카게이다.

  • 전생: 육도선인의 정통 후계자이자, 센쥬 일족의 시조인 아수라의 환생과 초대 호카게 센쥬 하시라마의 환생이기도 하다. [72] 이를 보아 센쥬 일족의 방계일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그런데 우즈마키 일족 자체가 센쥬일족과 먼 혈연관계라는 말로 봐서는 원래 센쥬와 우즈마키가 원래 하나 였다는 말이되니 센쥬와 우즈마키의 시조가 모두 아수라가 되기 때문에 불가능하지는 않다.

  • 외모: 키 180cm의 장신(長身)이다. 근데 나루토초반에는 단신(短身)이었다.[75] 지금아들이 그 속성을 이어받았다. 그 외에 팬들이 보기에는 잘 생긴 외모이지만, 극중에서 그런 설정은 없고 부각되지도 않는다. 극중에서 나루토의 외모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된 부분은 쿠시나가 구미 차크라 컨트롤 훈련 때 자신의 얼굴을 닮았다고 말한 것으로 훈남정도는 되보인다.

  • 아내: 휴우가 히나타, 나루토를 차지한 최종 승리자. 고운 성품, 나약함과 소심함을 떨쳐내고 얻은 굳은 심지,동료들 중 최고의 글래머, 나루토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과 헌신, 두 아이의 좋은 엄마이자, 유공자로 나루토 일생에 있어 평생을 같이 할 배필. 쿠시나처럼 화나면 무지 무섭다 아니,쿠시나랑은 화내는 종류가 좀 다르지 그리고 휴우가 일족 당주의 장녀로, 다음 문단의 설명과 같이 대단한 가문 출신이다. 보루토가 나루토가 히나타만 보면 헤벌쭉 해진다고(...)

  • 처가: 휴우가 일족, 히나타 집안인 휴우가 일족은 우치하 일족과 나란히 나뭇잎 마을의 명문 일족 중 하나이다. 또한 또 하나의 육도선인인 오오츠츠키 하무라의 일족. 휴우가 집안도 알고보면 대단하다. 장인인 휴우가 히아시는 휴우가 일족의 현 당주이고 처제인 휴우가 하나비는 차기 당주에, 전사했지만 휴우가 네지는 전우이자 유공자이며 하급닌자 시절 천재라 불리던 엘리트 중의 엘리트. 전쟁이 끝난 뒤에 위치가 확 올라갔고, 7대 호카게에 오른 나루토는 이 가문의 사위라서 여러모로 든든한 외척을 얻었다.

  • 스승

    • 첫 번째 스승: 우미노 이루카, 평범한 중급닌자지만, 누구보다도 나루토에게 의지가 되는 어른이자, 나루토가 누구보다도 존경하는 닌자다. 그리고 테우치와 함께 나뭇잎 최고 인격자.[76] 그리고 현 나뭇잎마을 닌자 아카데미 교장이다.

    • 두 번째 스승: 카피 닌자 카카시, 6대 호카게이며, 막 하급 닌자가 된 나루토의 첫 번째 스승이 되었다.[77] 카카시는 능력도 뛰어나며, 사제 관계로도 닌자 세계에서 엘리트다.[78]

    • 세 번째 스승: 전설의 3닌자중 한 명인 지라이야. 4대 호카게의 스승이기도 하다. 2년간 함께 수행하며 기초를 단련받고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나루토가 스승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믿고 따랐으며 나루토에게 많은 영향을 준 인물. 나루토에 가치관과 의지는 대부분 지라이야에 가르침에서 나온 것들이다. 아버지인 미나토를 지라이야가 아들 처럼 생각하니, 지라이야는 나루토를 당연히 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저런 의미에서 나루토에 진정한 스승이다.

    • 네 번째 스승: 묘목산의 2대 선인 후카사쿠. 지라이야 연줄로 선인모드를 전수받았다.

    • 다섯 번째 스승: 구름 마을의 존경받는 닌자이자, 4대 라이카게 에이의 의동생인 킬러 비. 나루토가 인주력으로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 친구

    • 우치하 사스케: 우치하 일족의 유일한 생존자[79]이자, 현재 유일한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과 윤회안의 소유자이자, 전설의 3닌 오로치마루의 제자. 그리고 우치하 일족의 시조 인드라의 환생이자, 나뭇잎 마을 닌자 아카데미 수석 졸업. 나루토가 가장 친한 친구로 여기는 몇 안되는 닌자.[80] 나루토가 형제라고 할 정도로 서로 믿고 신뢰하는 관계. 그리고 첫 키스 상대

    • 하루노 사쿠라: 나루토와 같은 7반 이고 의료 닌자이자 전설의 3닌자 중 한 명인 5대 호카게의 직속 제자이며 백호의 술 사용자 및 새로운 전설의 세 닌자 중 한 명. 극장판 더 라스트에서 나루토와 히나타의 사랑을 도와주는 누나같은 친구 역할을 하였다. 이를 계기로 본편 다 끝나고 막바지에 가서야 많은 호평을 받았다. 외전에서 보면 이후 나루토와는 남매같은 사이가 되었다.

    • 가아라: 5대 카제카게. 4대 카제카게 아들이자, 일미의 전 인주력이기도 하다. 나루토와 같은 인주력으로 같은 고통을 겪었다. 처음으로 사귄 친구가 나루토이며 나루토 덕분에 인생을 역전했다고 봐도 무방한 인물이며 나루토교 사무총장 나루토에 대해서만큼은 절대적인 신뢰메가데레를 갖고 있다. 나루토에게 4차 닌자대전때 나루토가 호카게가 되면 의형제를 맷자고 했으며극장판 보루토에선 나루토의 집에 투 샷으로 함께 찍은 사진도 존재한다.

    • 쿠라마: 태어나서부터 호카게가 된 현재까지 그야말로 평생을 함께해 온 동반자. 초반부부터 4차 닌자대전 중반부까지는 결코 좋은 사이는 아니었다. 일단 쿠라마는 나루토의 를 죽인 원수인데다 나루토의 안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나루토가 외톨이가 된 가장 큰 원인이었고, 자신을 증오의 덩어리라 칭하며 나루토에게 너는 내 증오의 일부분일 뿐이다. 라고 매도할 정도였으니.. 하지만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던 나루토는 동료들과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크나큰 성장을 해왔고 그 오랜 세월을 쿠라마가 아닌 미수로서 좋지 않은 취급을 받아왔던 쿠라마 역시도 구해주고 싶다고 생각해왔고, 그런 나루토를 보면서 마음 속 깊이 증오를 가지고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던 쿠라마 또한 나루토를 인정하게 된다. 다음은 나루토와 쿠라마가 처음으로 의사를 합쳤을 당시의 대사이다.

      너는 단순한 여우 요괴가 아니야. 너는 나뭇잎 마을의 닌자 우즈마키 나루토와 콤비인... 쿠라마다!!!

      - 나루토와 쿠라마가 처음으로 완전한 링크를 했을 당시

너희도 알고 있겠지!? 나루토가 영감의...![81]

- 다른 미수들이 나루토에게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힘을 준 이후


  • 동료들

    • 나라 시카마루: 나라 일족 당주이며 어려서부터 진심으로 이해하는 마음으로 맺어진 든든한 오른팔. IQ 200에 아카데미를 졸업한 해에 바로 중급 닌자로 승격한 나뭇잎 마을의 엘리트로 나루토를 직접적으로 보좌하는 호카게 부관의 자리에 올랐다. 아내전대 카제카게의 딸이자 현 카제카게의 누나, 큰처남은 현 카제카게의 보좌라는 점에서 모래 마을과의 관계도 엄청나다. 그리고 동료들 중 첫번째로 어렸을 적 왕따당하던 나루토를 도와줬다.

    • 휴우가 네지: 일찍이 촉망받던 휴우가 일족 최강의 천재 [83]

    • 휴우가 히나타: 백안을 지닌 휴우가 일족이자 어려서부터 나루토를 이해하고 지지해왔던 나루토의 부인

    • 사이: 뿌리 출신의 경무부장

    • 야마나카 이노: 야마나카 일족 당주.

    • 아키미치 쵸지: 아키미치 일족 당주.

    • 록 리: 스스로의 재능으로 6문까지 개방한 체술의 천재.

    • 이누즈카 키바: 호카게를 두고 경쟁하는 라이벌[84]

    • 아부라메 시노: 존재감 없는 동료

    • 텐텐: 누구세요

    • 마이트 가이: 체술의 극한에 도달한 남자이자, 또다른 노력의 상징

  • 그외

    • 뒷세계?: 해당 문서 참고

    • 오로치마루: 사스케를 통해서 성격까지 좋아지면서 지금은 나루토와의 관계도 괜찮은편이며 나루토를 믿고 자식도 맡긴다.

10. 명대사[편집]

···이루카 선생님한테 손을 대면···, 죽는다···. [미즈키] 할 수 있으면 해보시지! 천 배로 되갚아 줄테니까.


1권 1화.

저 녀석 정말로 좋아했다구!! 정말로 좋아했단 말이야!! 그런데 정말로 아무렇지도 않다는 거냐!! 정말로··· 정말로 넌 아무렇지도 않다는 거냐구!!? 너처럼 강해지면··· 다들 그렇게 돼버리는 거냐구!! 그 녀석은 널 위해 목숨을 바쳤어!! 자신의 꿈도 갖지 못한 채···. 도구로서 죽다니···. 그런거··· 너무하잖아···.


4권 32화.

한 번 내뱉은 말은 결코 굽히지 않아···. 이게 내··· 닌자의 길이다!!


5권 43화.[86]

호카게의 이름을 가지고 나랑 싸웠다간···, , 패배자가 되고 말걸!!


9권 76화.

바보 여우팅! 내 몸 안에서 신세지고 있는거니깐, 숙박비로 네 차크라 좀 빌려다오!


11권 95화.

네지 : 평생 씻어낼 수 없는 낙인을 짊어지는 운명이 어떤 건지. 너 같은 게 알기나 해!

그래···. 알고있다···. ···근데··· 그게 뭐?


12권 103화.

휴우가의 저주스런 운명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무리라고 한다면 이제 아무것도 하지마···!! 내가 호카게가 되어서 휴우가를 바꿔줄테니까!!


12권 104화.[87]

···난── 닌자학교의 졸업시험에 3번을 떨어졌다···. ···재수없게 졸업시험에 나온 테스트가 항상··· ···항상 꼭 내가 제일 못하는 술법이었기 때문이었지. 분신술은··· 내가 제일 못하는 술법이었어. 운명이 어떻다느니··· 바꿀 수 없다느니 그딴 따분한 소리는 그만 칭얼대라! 나랑 달리··· 쓰레기 따위가 아니니까.


12권 104화.[88]

···난 당신과는 달리··· 반드시 호카게의 이름을 이어받을거야··· 호카게는 내 꿈이니까!'


18권 158화.[89]

···흥. 걱정말라구···. 난 호카게가 될 때까지 절대로 죽지 않을테니까!!


19권 167화.

네 말대로 진짜 부모나 형제 같은 게 어떤 건지 난 몰라. 하지만··· 이루카 선생님과 함께 있을 때··· 상상하곤 한다. ···아버지가 있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하고. ·········와 있을 때···. 형제란 게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하고···.


26권 229화.

그런 게 현명한거라면 난 평생 바보여도 좋아요!


27권 237화.[90]

동료 하나 못 구하는 녀석이 호카게가 될 수 있겠냐? 안그래···? 사스케!


34권 307화.[91] 될 수 있다[92]

적어도 같은 것보다는 더 많이 그 녀석을 형제라 생각하고 있거든···!!


40권 366화.[93]

나보고 포기하길 바라는 걸── 포기해라!!!!


47권 442화.[94]

내가 포기해서 사부님의 유산에 흠집을 낼 수는 없다구! 나는 호카게가 될 거야! 그래서 비 마을도 평화롭게 만들어 주겠어! 나를 믿어줘! [나가토] ···주인공이 변한다면 그건 다른 이야기잖아···. 스승님이 남겨준 것과는 전혀 다른 책이 돼버린다구. 그래선 '나루토'가 아냐! 나는 스승님처럼 책은 쓸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 책의 속편은 앞으로의 내 삶 그 자체야. 아무리 고통스런 일이 있더라도, 맞서 나가겠어──. 그것이 '나루토'다.


48권 442화.[96]

나도 가 항상 혼자라는 건 알고 있었어. 비슷한 놈이 있어서 안심했고··· 바로 말을 걸고 싶었지···. 왠지 기뻐서 말이야! 하지만 관뒀어···. 뭐든 잘하는 네가 부러워서··· 내 라이벌로 정했거든! 넌 내 목표였어. 아무것도 없었던 나는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어. 제7반 임무를 하면서 말이지···. 너처럼 강하고 멋있어지고 싶어서 계속 네 뒤를 쫓아갔어. 너를 만나서 진짜 다행이야!


52권 485화.

너와 내가 싸우면···, 둘 다 죽어. 네가 마을을 공격하면··· 난 너랑 싸울 수밖에 없겠지. 증오심은 그 때까지 넣어둬···. 전부 나한테 갖다 박는거야. ···네 증오심을 받아줄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 그 역할은 나밖에 못해! 내가 네 증오심을 짊어지고 같이 죽어주겠어!


52권 486화.[97]

사스케 : 뭐야···? 넌 대체 뭘 하고 싶은 건데?! 나한테 그렇게까지 집착하는 이유가 뭔데?!

"친구니까!!"


52권 486화.[98]

그래···. 마을 사람들도 소중하지만 그 전에 믿어야 할 게 있지. 자신을 믿어보려고 해. '마을 사람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나 자신'이란 걸 말이야.


53권 495화.

부모의 사랑을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구요. 부모님이 계셨던 적이 없으니까···. 어렴풋이··· 밖에는요. 하지만 지금은 알겠어요···. 자신의 목숨을 나를 위해 바친 아빠, 엄마···. 내 그롯에도 구미보다 먼저 애정이 채워져 있었다는 걸 알았으니깐요! 그러니까 나도 행복해요!'''


53권 504화.

이제는 더 이상··· 요괴 여우가 아니야···. 넌 나뭇잎 마을의 닌자인 내 파트너···. 쿠라마다. 자, 가자구!!!


60권 570화.

동료는 절대 죽게 내버려두지 않아!!!


64권 608화.[99]

'참고 견디는 자'··· 닌자(忍者)인 거잖아요. 우리는. 절대 잊지 않아요. ···그리고 그 상처가 바로 동료가 이 안에 살아있다는 증거잖아요···. 자기 자신이 상처입기 싫어서 만들어낸 꿈속의 동료같은 건 진짜가 아니야···. 그건 진짜 동료를 지운다는 얘기니까···. 저주든 뭐든 난 진짜 네지를 여기에 담아두고 싶다구!!.


64권 616화.

호카게가 돼보지도 못한 네가 호카게를 모욕하지 마라···. 그리고 무엇보다··· 호카게였던······ 우리 아버지를 욕되게 하지마라!!!


67권 642화.

남자는 일일이 말할 필요없어요! 다 아니까요! 전에··· 엄마의 차크라를 만났거든요···. 하고 싶은 말은 잔소리 많은 엄마랑 똑같죠? 다 알아요!


67권 644화.

그 때··· ···역시 말을 걸 걸 그랬다고··· 나중에 몇 번이나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 해둘 걸 그랬다고!!! 그리고··· 우리가 해온 걸 전부··· 없었던 일로 만들 순 없다구!!


67권 647화.

확실히 난 그 아수라란 놈과 닮았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그 사람과 달리 바보인데다 어리고 많은 것들을 잘 모르고 있을지도 모리지만 동료가 어떤 건지는 잘 알아요. 난 동료를 지키고 싶어요···. 그게 다에요.


70권 671화.[100]

그걸 설명하라고 해도 솔직히 나도 잘 몰라···. 그냥 가 그렇게 짊어지고 복잡하게 따지고 그러는 걸 보면··· 그냥······내가 ······아파. 너무 아파서 도저히 내버려둘 수 없다구!


72권 689화.

진짜니, 가짜니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야. 가 돕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 그 마음이 중요한거야!


708화.[101]

닌자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팀 워크근성이야. [102]

보루토... 그래, 나는 4대 호카게와는 달라.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호카게다. 그래서 너의 성장을 지켜볼수있어. 앞으로도... [103]

자식를 고를수 없어. 하지만 동료는 자신이 찾을수 있지. [104]

11. 기타[편집]

총 8회 열린 인기투표에서 4번 1위 획득. 점점 2위 사스케, 전 1위 카카시와 표차가 벌어졌다. 후반으로 갈수록 인기가 높아진 케이스. 작품 속에서 외모에 대해 온갖 찬사를 받고 있는 미나토, 카카시나 사이 그리고 사스케와는 달리 별로 미남이라는 언급은 없으나, 써클렛을 벗으면 웬만해선 잘생겨보인다. 덤으로 뺨의 여우수염을 지우면 말이다. 애초에 부모들을 봐도 둘 다 공식 미남미녀이니 유전자가 겁나게 우월하니 못 생긴 게 이상하다. 원작에서도 작가가 부모 유전자를 신경쓴 것인지 정말 일부러 점점 더 잘생기게 그리고있다. 또한 원작에서 쿠시나(나루토 친모)가 자라면서 미인이 됐다고 묘사하기도 했고, 나루토가 쿠시나를 닮았다는 묘사로 보아 작가가 나루토를 은근 잘생긴 쪽으로 미는 듯하다. 게다가 외전에서 쵸쵸와 사라다에게 나루토가 자기입으로 자기가 잘생겼다고 말하는데, 성적 얘기 때와는 달리 전혀 태클을 걸지 않았다. 나루토 본인 또한 '난 엄마를 닮았으니까 나도 미남인거네'라고 하기도….하지만 작중 묘사로 봤을땐 아빠보단 외모가 떨어지는 듯 하다. 1부의 천방치축 난봉꾼의 모습과는 달리 2부에서의 듬직하고 의젓한 모습과 대인배스러운 면모에 여성팬들 사이에서는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원작 700화 이후로 호카게가 된 나루토의 외모는 우치하 오비토와 매우 닮았다.

어린시절 왕따라는 설정이지만, 1부 종말의 계곡편에서 나루토의 회상을 보면 키바, 시카마루, 쵸지[105]와 잘만 놀았다. 공식이 아닌 애니 오리지널까지 합하면 이노나 사쿠라 등이랑도 논다. 오히려 초 저녁이 되서 부모님의 손을 잡고 집으로 가는 친구들을 보면서 쓸쓸해하는 걸보면 왕따라기 보다는 부모의 빈자리를 더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애니 오리지널에선 어른들에게 직접적인 폭력을 당한다. 원작에서 마을 주민들은 "무시"로 일관했지만, 애니에선 가면 가게 아저씨한테 가게에서 대놓고 밀쳐지며 길바닥에 주저앉아 던진 가면을 맞는다던지. 원작에서도 이 정도까지의 왕따는 아니었지만 애니에선 이걸 이상하게 과장하였다.

주인공답게 동인계에서 인기 있는 커플링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다. 사쿠라와 히나타와의 양대 러브라인은 각각 많은 팬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저 두 커플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나루사쿠, 나루히나 문서 참조. 그리고 이상하게 게임이나 극장판에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래저래 플래그가 서 있어서 극장판 히로인들만 끌어와도 하렘 탄생. 심지어 의미심장한 프로포즈를 하거나 키스도 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도 있었다.[106] 극장판 히로인들이 나루토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깊어서 나루히나나루사쿠보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듯하다. 그 외 마이너한 커플링은 수도없이 많다. 안 엮이는 여캐를 찾는게 빠를 지경.[107]

NL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캐들과의 BL커플링도 엄청나게 많다. NL처럼 안 엮이는 남캐를 찾는게 빠를 정도는 아니지만 사스케와의 커플링은 말할 것도 없고(...) 어느 정도 친한 사이[108]는 물론 적[109]이나 아예 면식이 없는 캐릭터[110]와도 엮인다. 그런 쪽 동인지 에서는 미소년으로 그려질 때가 많다. 이때, 나루토가 에로변신술에서의 여체화 버전으로 등장하기도 한다.[111] 반대로 나루코의 백합 커플링도 당연히(?) 있다.

심지어 동물에게도 큰 인기를 얻는데 쿠라마 차크라 수행시 동물들의 치정싸움을 중재하던 도중 당사자인 거대한 천산갑이 나루토에게 반해 대쉬해오는 바람에 질투한 다른 동물들에게 공격받은 적도 있다. 심지어 미수들도 쿠라마를 위수로 나루토교에 가입했고 나루토에 감화되어 팬클럽이 된 보통 팬들은 말할 것도 없이 현재 위상을 보면 교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파워들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애니판 성우 타케우치 준코의 또 다른 대표작이 썬더 일레븐사카교 교주 엔도 마모루다.

스승들의 머리가 대부분 백발이다. 나이가 들어서 흰 게 아니라 원래 흰 머리. 이루카와 임시 스승인 에비스를 제외하면 하타케 카카시, 지라이야, 킬러 비까지 전부 다. 묘목산의 두꺼비 신선인 후카사쿠도 흰머리이나 이분은 연세가 있으니 제외. 그리고 후카사쿠와 이루카를 뺀 넷은 전부 다 밝히는 편.[112] 다만 나루토 본인은 지라이야나 사루토비 같은 호색한이라기 보다는 어디까지나 장난의 수준에서 에로 분신술이니 여탕 훔쳐보기 등을 저지르는 것. 어렸을 때 관심을 끌려면 그런 훌륭한 극단적인 농담을 해야 했을 수도 있다. 지라이야더러 나정도 나이니까 여탕을 훔쳐봐도 장난으로 넘길 수 있지 네 나이때 그러면 빼박 범죄가 아니냐고 일갈하는 걸 봤을때 자신이 하는 장난이 문제가 있다는 건 인식하고 있는 듯.

진짜 불쌍한 아이. 부모는 잃었지,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마을에서는 인주력인 것만으로도 마을 전체로 따돌림을 당했다. 아무리 잘 대해 준다고 해도 같이 살 수는 없으니 사람들은 그만의 외로움을 몰랐을 거다.[113] 혼자서 분신 만들고 카드게임이나 하고 있다가 나중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대중탕에 가서 감동한다. 이런 점 때문인지 주 기술인 환영분신술은 사스케로 하여금 "나루토의 외로움을 감추는 술법"이라고 까였다. 혼자가 되기 싫어서 분신으로 어떻게든 인원수를 늘려보려는 나루토의 행동을 디스한 것.

그리고 잊혀진 사실인데 현재 동기들이 죄다 중급이나 상급이 되었지만 아직 하급닌자다.근데 어떻게 700화에 호카게가 됐을까?[114] 이후 키시모토는 공식 인터뷰에서 하급닌자에서 곧바로 호카게가 됐다고 밝혔지만.
보루토 넥스트 제네레이션 48화에서 하급닌자에서 호카게가 되었다고 스스로 밝혔다.

남들 못 익힌다는 선인모드를 익혔다고 해도 일단 시험을 치뤄서 합격하지 못한지라 아직까지 하급닌자 신세. 심지어 극장판에 딸린 OVA에선 시험을 쳤는데 룰 숙지를 못해서[115] 또 떨어졌다. 외전에서 휴우가 네지의 상상으로 공부 잘하는데 입시에서 만날 떨어지는 안습 장수생으로 나오기도 했다. 애니 오리지널에선 이 빈약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6대인 카카시로 하여금 공부를 지시받아 이루카와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도박을 매우 잘한다. 이전 나선환을 수행할 때 지라이야가 나루토 지갑의 돈을 모두 사용한 일이 있었는데[116], 나루토는 그 빈지갑에서 우연히 나온 빠칭코 구슬 하나를 사용해 다시 가득 채운 적이 있다. 애니에선 우연히 산 복권이 대박을 치는 것으로 변경.츠나데:안습 이외에도 오컬트 류를 매우 무서워한다.

여담이지만 같은 소년점프출신의 드래곤볼의 주인공인 손오공처럼 어른이 되어도 목소리가 변함이 없다. 아마도 상징적이고 원래 연기자 존중 차원에서 그냥 놔둔듯. 그래도 손오공보다는 덜 어색하다는 평. 한국판은 남자성우로 교체되면서 손오공의 전철을 밟게 되었다.

의외로 취미가 식물에 물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애니판 한정으로 몽유병 증상을 보인다. 자다가 잠꼬대하고 코고는 건 물론, 일어나 가만히 있는 사람을 때려패고 발로 차는 것도 모자라 아예 수리검과 나선환까지 날린다.이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캐릭터가 한 명 있는데 바로 키바다.

한 일각에선 아빠엄마는 물론, 절친 겸 라이벌스승 그리고 가장 친한 여사친절친 대타는 말할 것도 없는데다가 연적에 꽃다발을 준 사형이라던가 심지어는 전 마을 이장님마저 모두 원작 공인 미인들이라 외모 보는 눈이 굉장히 높을 것 같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추가로 들까지 대부분 30대가 되어서도 10대의 미모를 유지하는 동안파티다.

그리고 보결 졸업에 머리가 안돌아가는 바보 취급을 받지만 의외로 대단한 능력자인데 쿠라마의 거듭된 방해로 선인 후카사쿠와의 융합이 불가능해지자 오기가 발동했는지 부동자세를 전재로 하는 선인모드에 쓰일 선술 차크라 모으기를 달리면서 모으려고 하고 후카사쿠가 부동자세를 전재로 하는데 그게 될리가 있겠냐고 하는데 차크라를 모으는건 성공한다! 다만 제어가 안되어서 두꺼비화 하려 했다는게 문제지만... 그러나 부동자세가 기본인 선술 차크라 모으기를 달리면서 해냈다는것부터가 이미 보통을 넘은 능력이다. 제어까지 해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나가토, 오비토 등 흑화한 이들을 대화를 통해 설득하는 것으로 인해 나교주라는 별명을 얻었다.[117] 그리고 교주 기믹은 아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맨 처음 1화에서는 고글을 쓰고 나왔으나 2화부터는 고글은 빼고 서클릿만 쓰고 다니는데, 작가가 고글을 그리기 너무 힘들어서 치웠다고 한다. 닌자 서클릿도 고글을 대체하기 위해서 넣었다고.

출생의 비밀 때문에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의 성을 따랐고, 친모가 죽었다는 점에서 원피스의 포트거스 D. 에이스와 꽤나 닮았다.[118]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의 해리포터랑도닮은 점이 많다.[119] 현종(고려)과도 유사한 점이 많다.

보루토의 나이가 12세고 나루토의 나이가 32세니 애를 20세에 낳은게 되는거다.

아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말하는 나루토. 자동BGM주의. 사라다버전

Winx Club의 등장 인물인 불의 요정 블룸프랑스어 성우가 같다.

12.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편집]

길어져서 분리. 우즈마키 나루토(나루티밋 스톰) 문서 참고.

[1] 원문은 "オレが諦めるのを― 諦めろ!!!!"로 직역하면 "내가 포기하는 것을- 포기해라!!!!"지만 이는 오독할 여지가 많은 문장이다. 따라서 정발본 번역인 "내가 포기하길 바라는 걸- 포기해라!!!!"처럼 풀어쓰는 쪽이 매끄럽진 않지만 뜻은 명확해진다.[2] 지라이야가 제자 나가토의 말에 영감을 받은 후, 먹고 있던 라면의 '나루토마키'를 보고 대충 지은 이름이다. 그래서 지라이야도 처음에 반대했다. 라면 먹다 대충 지은 이름을 애 이름으로 쓰냐고...[3] 일본판의 경우는 드래곤볼손오공처럼 어른 나루토도 타케우치 준코에게 그대로 맡겼다. 나루토의 초기 방영 당시 음성과 비교해 들어보면 더 낮고 묵직한 음성으로 연기하는 차이가 있다. 이누즈카 키바의 개 아카마루도 맡았다(...) [4] 한일 성우 둘다 원피스에서 어린 사보를 맡았다. 일본판 성우가 한국말을 할 정도로 음색이 비슷하다.[5] 좀 호불호가 많이 갈려 일부 팬들은 일본처럼 이전부터 연기했던 이선주로 그대로 가야했다고 주장하지만 이호산의 연기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다만 이선주가 이전에 논란이 있었고, 더 라스트 클립영상에서 어색한 성인남자 연기를 해서 까였기에 오히려 환호하는 사람도 있다. 현실적으로는 더 라스트는 아직 성인이 되기 직전이라서 그럴 수 있다고 변명한다 치더라도 보루토 시점에서 30대 아저씨인데 목소리가 어릴 때 그대로면 그건 그거대로 위화감이 있다는 의견도 있다. 호즈키 스이게츠로 이미 출연했었다.[6] 베트남판 성우.[7] 원래 이름은 "나미카제 나루토"여야하지만 구미사건으로 성이 어머니쪽으로 바뀌게된다. 양친의 사망으로 부모의 보호를 받을수 없는 상황에서 4대호카게의 후계자라는게 알려지면 전쟁때 대립했던 앙금이 남아있는 타국들의 위협에 노출되기 때문.[8] 사스케와 마찬가지로 심각한 저체중이다. 180이 넘는 두명모두 50권대 초반 작중 나오는 근육을 보면 절대 이 몸무게일 리가 없다. 실제 이 정도 몸무게와 키를 가지면 팔을 펼쳐도 팔꿈치에서 뼈가 튀어나와있는게 육안으로 확연히 보일정도로 마른 몸이다.[9] 가마마루가 육도선인과 헤어질 때 꾼 예지몽에 나온 벽안의 소년이 바로 나루토이다. 당시 가마마루는 아홉마리의 짐승과 어울리는 벽안의 소년이 기적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했다.[10] 오죽 좋아하면 더 라스트 쿠키영상에서도 벽에 NO RAMEN NO LIFE라는 포스터가가 있을 정도.[11] 아내도 단팥죽을 좋아한다.[12] 중급닌자, 상급닌자 직위를 거치지 않고 바로 호카게가 되었다. 어째서 닌자의 계급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호카게가 되었냐면, 이게 나루토답게 의외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애니 699화 종료 후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본 인터뷰와는 반대로 애니 699화에서는 나루토가 상급닌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오지만 결국은 되지 못한 듯. 사실 가아라도 2-3년만에 하급닌자에서 카게로 급승진했다. [13] 나루토는 중급닌자 필기시험 때 "만약 일생을 하급닌자인 채 살아가야 한다고 하더라도 의지로라도 호카게가 되겠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게 그대로 실현된 셈이기도 하다.[14] 선인모드와 같은 능력 버프스킬 수치를 반영하지 않은 항목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즉, 비전투모드로 있는 평상시 나루토의 데이터.[15] 일반인 평균 60, 하닌 평균 90. 호카게의 지력이 하닌 평균 수준이다(...) 나루토가 하닌 상태에서 호카게가 되었다는걸 뜻하는 것 같다 [16] 공식이다.[17] 카구야, 마다라, 오비토, 사스케[18] 실제로는 나루토와 다른 네 카게들의 전력 차이는 일지도 모른다 수준이 아니라, 네 카게들의 전력을 모두 합쳐도 넘사벽이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 당장 미수옥 한발에 마을이 통째로 사라지고 구도옥 한방에 카무이 사용자가 아닌이상 사람을 삭제 시키는등 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다. 하지만 닌자대전 이후 평화의 시대가 10년 넘게 이어지다보니 현 젊은 세대들은 나루토와 다른 카게들의 차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있다.[19] 후술될 나루토의 스펙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현재 나루토가 전력을 다해서 상대해야할 만한 상대로는 오오츠츠키 일가의 인물들과 사스케 정도를 제외하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직까지 나루토가 구도옥이나 여타 미수들의 힘까지 총동원해서 싸운 적이 한번도 없는 만큼 그의 스펙이 어디까지일지도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이다. 우치하 신 과의 전투에서 쿠라마의 힘을 잠깐 사용한 적이 있긴 하지만, 쿠라마도 나루토 본인도 '잠깐 몸 푸는 정도' 라고 했음에도 옆에 있던 사라다와 쵸쵸는방대한 차크라 양과 그 정확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을 정도다. 그 때를 제외하고는 나루토가 쿠라마를 제외한 다른 미수의 힘을 사용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심지어 오른팔을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용하여 대체한 만큼 목둔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굳이 구도옥이나 미수옥까지 가지 않고도 현 카게들을 비롯하여 사스케를 제외한 전 닌자들이 다 덤벼들어도 전력을 다하는 나루토 혼자를 상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굳이 비교하자면, 4차 닌자대전 당시의 마다라와 다섯 카게들과의 전투를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차이가 있다면 지금의 나루토는 현 카게들을 당시의 마다라보다도 더적은 힘으로 더 처참하게 발라버릴 수 있다는 것.[20] 그렇지만 이 주장이 좀 어폐가 있는게 동력이 움직임(천수력이나 사륜안) - 즉 신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주기 때문에...[21] 하지만 사스케의 사륜안이 움직임을 예측해버리는 눈이라 둘의 체술 밸런스가 유지되는 것[22] 특히 히루젠은 호카게라는 이유로 원작에도 없는 횡령같은 왜곡으로 온갖 억울한 욕을 먹어야했다.[23] 쵸지의 아버지로 카카시의 친우인 마이트 가이의 담당닌자였으며, 따라서 카카시를 가르친 미나토와 동세대인 인물.[24] 게다가 저 두명 모두 나루토와 마찬가지로 9미 인주력이었는데[25] 초반부에 이런 행동은 히루젠이 금지시켰다고 했으니 이 또한 설정오류다.[26] 쿠나이를 던진다. 말이 되나 이게...[27] 이것도 사실 설정 오류다. 나루토는 3번이나 졸업시험에서 낙방했는데 분명 단 한 번에 졸업했을 것이 분명한 사스케나 사쿠라 그리고 그 외의 동기들과 동시에 하급닌자가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보루토에서의 이와베처럼) 나루토는 졸업시험 3번으로 인해 다른 동기들보다 선배여야 한다는 뜻이 된다. 6학년이 되기 전에 봤다 치더라도 그렇다면 사스케가 조기졸업을 하지 않은 것이 이상해진다. 하급닌자로 임명되는 시기는 1년에 딱 한 번이고 그 시기까지 총 3번의 시험을 봐서 단 한 번이라도 합격하면 된다는 식의 설명도 없어서 더욱 어색하다.[28] '봉인의 서' 안에 써있는 술법을 이루카에게 보여주면 틀림없이 졸업 할 수 있을 테니 '봉인의 서'를 훔치라는 제안.[29] 심지어 양웹에서 만든 패러디물에서도 나루토의 대사 끝에 "-(DA)TTEBAYO!"를 붙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I like ramen-dattebayo! 하는 식으로. 스페인어 문장 끝에 닷데바요 붙은거 보면 엄청 어색하면서도 웃긴다. 저 말투는 3대에 걸쳐 유전되었다. 엄마인 쿠시나는 닷데바네(だってばね), 아들인 보루토는 닷데바사(だってばさ). 말투가 어떻게 유전이 가능한지는 넘어가자. 아들은 같이 사니까 그렇다 쳐도...[30] 즉, 사스케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 중에서 한명을 꼽은 것이기 때문에, 나루토가 이노를 좋아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다는 것이다.[31] 완벽한 캐릭터 붕괴다. 나루토는 츠나데의 나이를 알고서 나이가지고 사기친다는 식으로 비야냥거렸고 사쿠라가 자신에게 거짓고백하자 바로 정색하며 화냈을 정도로 거짓말을 싫어한다.[32] 라멘은 나루토의 트레이드 마크.나루토도 카카시에게 야채좀 먹으라고 당부받는다.[33] 중학교 때 그림만 파서 성적은 뒤에서 10번째 정도.[34] 그러나 고2 때 위기의식 느끼고 1년간 데생만 파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바로 들어갔다고 하니 재능이 없다기엔 다소 어폐가 있고, 모자란 부분을 연습량으로 메꿨다고 보는게 타당할 듯 하다. 나루토도 재능이 아예 없진 않은 대신 어마어마한 연습량으로 커버를 하는 타입이니 이런 점에서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35] 학교 야구부 합숙여행을 가서 원숭이를 도발했다가 원숭이무리가 버스를 덮친다거나, 똥을 비료로 쓴 찰나인 논두렁에 날뛰다 빠져버렸다거나….[36] 다만 아빠인 미나토나 스승인 카카시 그리고 라이벌인 사스케처럼 미인설정이 공인된 적은 없다[37] 해리포터와 비슷한테 해리포터도 외모는 전체적으로 아버지 제임스 포터를 닮았으나 눈매는 어머니 릴리 포터를 닮았다. 여담으로 어머니들이 붉은 머리의 미녀다.[38] 다만 이건 비교대상이 미나토였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39] 영웅이라서 인기가 늘었다고.[40] 나루토와 다르게 머리를 길은 사스케도 이상하다는 평가를 받았다.[41] 이 속성은 나중에 아들이 이어 받는다.[42] 히나타는 그런 일에 치여사는 나루토에게 걱정거리를 주고 싶지 않다며, 보루토에 대한 문제를 상의하지 않는다고 시노에게 말했다. 물론 시노는 "그래도 나루토는 보루토의 아버지니까"라며 보루토의 문제를 말할 것을 권유했다.[43] 특히 이루카가 1화에서 미즈키와 대적할 당시 미즈키가 이루카에게 나루토는 봉인의 서로 마을에 복수를 할거 라고 하자 이루카는 "그래.. 그렇겠지... 괴물 여우라면 말이야" 이라고 말하는데 이 때 "그래.. 그렇겠지"라고 말했을때 나루토는 이루카 선생님도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대로 흑화할뻔 했다. 즉 이루카가 나루토를 믿어주지 않았으면 1화만에 구미호를 풀고 마을에 복수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44] 이전에는 10살때까지라고 표기되어 있었지만 작품 시작 당시의 나루토의 나이는 12살이었다.[45] 다만 이건 애니 오리지널이다. 원작에서는 그냥 무시하거나 따돌리기만 하지 이런 식으로 괴롭히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46] 하지만 틀린 말도 아닌 것이 나루토는 부모라는 존재가 없어 외로웠던 것이고, 사스케는 부모가 이미 있어서 특정 사람과의 유대를 쌓아 두었던 상태에서 그걸 상실한 것이므로 똑같이 고통스러웠지만 그렇다고 서로를 이해할 만한 같은 종류의 아픔은 아니었다.[47] 사스케의 경우 한 번에 위에서 밑으로 떨어진 경우지만, 나루토의 경우는 처음부터 밑바닥이었다. 따라서 애초에 무언가 변화나 격변이 일어나도 좋은 쪽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이미 나락인만큼 더 내려갈 곳이 없으니까.[48] 그 예시가 되는게 바로 극장판에 나온 멘마라고 할수있다.[49] 후술하겠지만 그래서 작중 나루토가 사스케에게 너와 내가 바뀌었을 지도 몰라라고 말한 건 이것 때문이었다. 만약 정말로 입장이 바뀌어 나루토가 자신을 구해주는 사람 없이 쭉 혼자이고 사스케가 본인에게 있어 이루카 같은 멘토가 있었다면 바로 답 나온다. 사스케는 진실을 알게 되면서 흑화한 것이고 그 전까진 그냥 형을 죽이겠다는 취지만 있었다. 그러나 나루토의 경우엔 처음부터 흑화할 요소가 잔뜩 있었다. 결정적으로 사람들의 인식의 차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스케는 단순히 우치하 일족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그를 단순히 무시한 것 뿐이고 아카데미 내에서는 천재성까지 인정 받은 수재다. 그러나 나루토는 사스케 같은 재능도 없을 뿐더러 사스케와는 달리 아예 마을 내에서 대놓고 12년간 따돌림을 당하던 인물이었다. 만약 나루토도 자신을 인주력으로 만든 사람이 부모님이라는 진실을 알게 되거나 그 이전에 마을 사람들의 핍박을 못 이겨냈다면 부모님의 어드바이스가 없었다는 가정 하에 자신을 이런 꼴로 만든 나뭇잎 마을과 부모님을 충분히 증오할 여지가 있는 법이다. 실제로 구미의 차크라가 폭주한 나루토가 아버지(의 차크라)를 처음 마주했을 때 대뜸 배에 주먹을 날리며 왜 나한테 구미를 봉인했냐고 울면서 원망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을 생각하면 속으로는 쌓인 게 적잖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흑화할 요소가 사스케보다 많기에 흑화했다면 사스케 이상일 가능성도 컸다.[50] 나루토도 멘토가 없었으면 가아라처럼 되었을 것이다.[51]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오로치마루는 구미의 인주력과 사륜안 중 어느 것을 자기것으로 할지 저울질하고 있었다. 만약 오로치마루가 나루토를 택했다면 4대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혀 이를 통해 마을에 대한 나루토의 분노를 이끌어 낼 것이다. 그리고 사스케는 나루토가 복수심으로 흑화하게 되면 자신의 복수에 대해서 좀더 객관적으로 보게 되어 복수를 그만두게 될 가능성도 있을 것이며 진짜 복수를 그만두면(또는 복수를 이루고 난 뒤라면. 사스케는 복수를 이루고 난 뒤 토비가 말한 이타치의 관한 진실로 인해 흑화한 것일 뿐 그 외의 문제는 없었다. 또한 나루토와 입장이 바뀐 상황에서 토비를 만난다 해도 버젓이 친구가 또다른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 진실을 들어봐야 충격은 받겠지만 급박한 상황에서도 나루토가 사스케를 막으려 애쓴 것처럼 사스케도 그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딱히 의미가 없다.) 이후 나루토의 복수를 막으려는 입장이 되었을 수 있다. 굳이 오로치마루까지 안 가도 당장 1화 때 이루카가 미즈키에게 나루토가 봉인의 서를 들고 마을에 복수할 거라는 의견에 동의했었다면 나루토는 그대로 흑화해 봉인의 서를 이용해 구미호로 변했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다.[52] 따지고보면 극장판 6기를 제외하고는 나루토는 단 한 번도 불의 의지를 외친 적이 없었다.[53]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이견의 여지가 있다. 이에 대해선 미수 문서 참조.[54] 야히코랑은 만난 적도 없지만, 야히코는 나가토와 코난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이는 나루토에게 다시 이어진다.[55]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센쥬 일족의 조상이었고 육도선인의 둘째 아들이었던 아수라의 환생이 나루토였다는 것이 이미 여기서부터 계속 되어있었다는 것이기도 하다. 나루토 전에는 하시라마였으니 대조한 것이고, 사상 또한 나뭇잎 마을의 주연들이 누누이 말하는 '불의 의지' 또한 환생의 떡밥 중 하나였다는 것.[56] 이건 마을의 일을 하나부터 열까지 그림자분신을 써서 들쑤시고 다니는 나루토의 오지랖도 한몫 하고있다.[57] 현실에서도 국가가 발전할 수록 일이 많아지는데, 나루토 세계관에서는 현실처럼 법무부, 행정부, 문예부 같이 국가의 업무를 나눠서 보지 않고 모든 일의 최종 결재는 호카게가 하는거라 나루토의 일이 많아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긴 하다.[58] 다만 사라다 외전에선 예전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나온다.[59] 카구야의 공간을 드나들며 조사하는건 좋은데 집에 코빼기도 안 비친다. 보루토 애니 15화에서도 나루토에게서 우두 천왕 술식에 대한 정보만 얻고는 사쿠라한테 잘 좀 전해달라 말하고는 그대로 사라진다.[60] 이러한 차이가 즐겨먹는 음식에서도 드러난다. 나루토는 라멘을 좋아하지만, 보루토는 햄버거와 야끼소바빵을 좋아한다.[61] 페인, 마다라, 토비, 사스케 등.[62] 나루토를 변명하지만 오비토가 우치하 일족을 몰살한 사실을 모른다. 사스케는 알고 있었겠지만[63] 이는 로드 투 닌자에서 잘 드러난다. 한정 츠쿠요미 세계에서 미나토, 쿠시나 부부와 함께 생활하던 나루토는 멘마의 습격 전까지 호카게고 현실세계고 뭐고 잊어버렸을 정도로 몹시 만족했다.[64] 다만 이 비판은 좀 지나친 면이 있는데 우선 자신이 아버지로서의 사랑을 못 주고 있다는 걸 분명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이 때문에 작중에서 아버지의 사진을 보며 이 문제로 인해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나중에 보루토와 진심으로 화해한다. 이 부분에 대한 평가는 개인의 몫이다.[65] 사실 사스케는 4차 닌계대전 마지막에서 더 유리한 조건에서 나루토와 싸워 무승부를 거두었기에, 나루토와 달리 차크라가 부족할 현재로는 나루토보다 약할지도 모른다. 다만 그후 윤회안의 사용에 익숙해 지며 현장서 지금껏 구르는 현역이고, 나루토는 이후 제대로 된 전투를 하지않아 많이 무뎌지긴 했다.[66] 음양둔의 기본이 음은 '무'에서 '유'를 만들고 양은 생명을 불어넣는 힘이다. 육체 창조라고 말하기 보다는 죽은 신체기능을 다시 되살린다라고 볼 수 있겠다.[67] 물론 쿠라마 차크라 모드가 되면 더 빨라진다.[68] 소설판에서는 사스케의 체술 속도에 맞추기 위해 신체 속도를 조절했다는 묘사가 있다.[69] 다만 체술의 경우엔 분들 보단 한 수 아래로 보인다.[70] 참고로 이 한발이 신수 둘레만한 지폭천성 2~3발을 견제가능한 위력이다.[71] 나루토의 정신력이 비정상적으로 강해 보일수도 있는게 나루토는 자신을 이해했던 적들이 죽어 나가는데 그게 한두명도 아니고 공식적으로 작중에서 나온 인물과 극장판에 나온 인물들과 작중에서는 안 나왔지만 정황상 있을 만한 인물까지 전부 모아보면 그게 엄청난 숫자다. 아래에 나루토의 뒷세계 문서까지 나와 있을 정도다. 이런 인물들의 죽음 또는 불행이 반복되는 세계에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은 결코 맨 정신일 리가 없는 걸 생각하면 나루토의 정신력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수준의 정신력을 가진 사스케는 더없이 찌질해보이는 부작용이 있다. 다만 너무 많아서 이부분에 대한 감정이 점점 무뎌져간 것일 수도 있기는 하다.[72] 그런데 나루토와 사스케가 멀쩡히 살아있는 상태에서 아수라와 인드라의 전대 환생자인 하시라마와 마다라를 예토전생하는게 가능한 걸로 봐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환생이라기보다는 차크라와 의지를 이어받은 계승자 정도가 맞는듯 하다. 그냥 설정 구멍이겠지[73] 둘 다 구미의 나뭇잎 습격 사건때 구미를 봉인하고 죽었으니 나루토는 영웅의 아이이자 이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 아쉽게도 대외적인 이유로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지 않아서 나루토는 오로지 구미의 인주력으로만 핍박 받고 자랐다.[74] 인드라가 우치하 일족에게서만 환생한 것을 보면 나루토 역시 츠나데나가토처럼 센쥬 일족과 우즈마키 일족의 혼혈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 게다가 쿠시나의 말에 따르면 우즈마키 일족 자체가 센쥬 일족과 먼 혈연관계라고 한다.[75] 어릴 적 호카게 집무실에서 날뛰는 나루토를 본 타즈나가 그를 꼬맹이라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자 누구 얘기냐며 주위를 둘러보니 사스케는 물론 사쿠라보다도 작아서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 청소년기에도 많이 성장했지만 또래치고 크지 않은 편이었는데 어른이 된 모습에서 다시 급성장한 것으로 그려진 것.[76] 실제로 나루토가 증오의 연쇄를 끊는다는 목표가 생긴 이유도 이루카 덕분. 이루카 부모님은 조종 당하던 쿠라마에게 죽었지만 그 인주력인 나루토에게 그 원망을 투영하지 않고 마을 단위로 왕따를 당하던 나루토를 가족처럼 감싸안았다. 처음엔 나루토를 무시했지만 이는 인주력인 나루토를 보면 자기 부모님을 눈앞에서 끔찍하게 죽여버린 쿠라마의 모습이 떠오르는 트라우마 때문이었고 이루카 본인도 이런 자신을 혐오했다. 작중 묘사에 따르면, 나루토는 이루카와 함께 있을 때 자기에게 부친이 있으면 이런 느낌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고, 이루카는 나루토를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킬러비가 나루토를 지켜달라는 이루카의 부탁을 받아들일 때, 팔미가 그런 약속을 함부로 해도 되냐고 걱정하자, 킬러비는 나루토 안에 항상 이루카가 보였다며 나루토에게 이루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인증한다. 그리고 나루토가 결혼식에서 아버지 자리에 있어달라고 한다. 나루토가 그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확인되는 전개다.[77] 나루토 속 구미가 폭주할 때 그것을 막는 방법이 카카시의 사륜안이었다.[78] 2대 호카게 - 3대 호카게 - 지라이야 - 4대 호카게 - 카카시로 이어지는 엘리트 사제 계보의 일원. 그렇지만 나루토의 정신적 지주인 이루카, 나선환을 알려주며 완전 개판인 전투 스타일을 다듬고 아카츠키를 상대할 수 있게 성장시켜준 지라이야, 미수 컨트롤을 알려준 킬러 비보다는 꽤 빈약하다. 그래도 나루토가 나선수리검을 개발할때 5대 속상과 성질 변화에 대해 알려주고 다중 환영분신술을 응용해 단시간에 대량의 수련 경험치를 획득하게끔 해줬다.[79] 최종화에서 사스케에게 이 생겼으니 유이한 우치하 일족 인물이 됐지만.[80] 작중에서 보인 묘사로는 딱 3명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한 명은 사스케고 다른 두 명은 후술할 사쿠라가아라.[81] 정황상 육도선인의 후계자라고 말하려던 것으로 보인다.[82] 나루토 질풍전 1화에서도 자신은 나뭇잎의 7대 호카게가 될 거라고 하여 츠나데가 "6대 호카게가 아니라?" 라고 물었더니 "6대 호카게는 나루토 형이니까요!" 라며 진정으로 나루토를 인정하는 모습도 보였다.근데 나루토는 7대가 됐다.[83] 다들 아시다시피 사망했다. 그래도 나루토와 닌자 아카데미 동년배들의 영원한 친구다.[84] 키바만의 생각이다.실제 실력과 활약에 차가 엄청난다. 비유하면 키바가 반딧불이면 나루토는 태양 이상[미즈키] 어린 놈이 건방지긴!! 너 따윈 한 방에 저 세상으로 보내주마!![86] 나루토의 간판대사이다. 가장 간지나면서도 가장 나루토를 상징하는 말이다 보니... 25화에서 이비키가 문제를 풀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질문을 했을 때 '평생 하급닌자로 산대도 좋아! 어떻게 해서라도 난 꼭 호카게가 될테니까 상관 없단 말이야! 난 하나도 무섭지 않아!' 라며 했던 말 그런데 정말로 평생 하급닌자로 살다가 호카게가 되었다. 그리고 아내 히나타도 나루토의 영향을 받아 자신의 닌도를 정했다.[87] 중급닌자 시험때 네지와 맞붙으며 싸우던 도중 했던말[88] 분신술이 특기였냐는 네지의 말에 대한 나루토의 대답, 이후 이 말은 네지에게 매우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89] 왜 그렇게 호카게의 이름에 집착하냐는 츠나데의 물음에 대한 답변.[90] 사스케를 계속 뒤쫒겠다면 수업 이야기는 없던걸로 하고 닌자로서 살아갈거면 현명한 길을 택해야 한다는 지라이야의 말에 대답한 말.[91] 오로치마루의 아지트에서 사스케에게[92] 취소선이지만 진짜로 역대 호카게들은 토비라마를 빼면 한 번씩 친한 지인을 구해내지 못한 적이 있다. 하시라마는 마다라를 죽이게 되었고, 히루젠은 후임 호카게인 미나토를 지키지 못했다. 미나토는 나루토 최고의 비극인 오비토/린 반의 담당이었으며, 카카시는 저 둘을 자신 때문에 잃었다는 트라우마때문에 개고생을 한다. 츠나데의 경우 약혼자인 카토 단이 사망했으며 같은 반 전우인 지라이야도 사망한다. 나루토는 네지가 전쟁 중 사망.[93] 탈주닌자가 된 사스케를 왜 그렇게 집착하냐는 이타치의 질문에 대한 답. 이타치는 이 말을 듣고 희미하게 웃는다.[94] 페인 천도에게 결정타를 날리며.[나가토] 넌 어째서 네가 변하지 않을 거라 잘라 말할 수 있지?[96] 페인과의 대화에서 나루토 부분.[97] 역시나 사스케와의 대담 중 나루토 부분.[98] 이때 사스케를 보는 나루토의 표정에서 쓸쓸함과 애절함이 동시에 느껴지게 미소 짓는게 압권이다. 이 녀석이 생각나면 지는거다[99] 이전 오비토가 했던 말이자 카카시가 자부자편에서 7반 멤버들에게 한 말이다. 그리고 이 대사는 나루토가 오비토에게 한 것인데, 현재 오비토의 위치와 나루토의 위치를 생각하면 매우 많은 의미와 아이러니함을 지닌 대사이다.[100] 사형의 오마쥬이자 진정으로 고통(pain)이 뭔지 깨닫고 완전한 내면적 성장을 했음을 나타내는 대목.[101] 호카게 나루토가 사라다를 설득하면서 하는 말.[102] 보루토: 나루토 더 무비에서 보루토를 훈계하면서 한 말. 두 스승의 가르침을 아직까지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대목.[103] 보루토: 나루토 더 무비에서 모모시키를 쓰러뜨린 보루토를 보면서 나루토가 독백하는 말.[104] 보루토 TVA 15화에서 말한 말.[105] 이들은 모두 사스케 탈환전 멤버들이다. 사스케 탈환전은 상당히 위험한 임무였는데 어릴적 죽마고우들인만큼 기꺼이 나서주었고, 나루토도 이들을 깊게 신뢰하였다.[106] 극장판 "유대"에서는 아마루가 나루토를 꼭 끌어안은 채로 "다시는 너를 혼자 두지 않겠어"라고 독백한다. 극장판 "나루토 죽다"에서는 시온이 대놓고 결혼하자는 말을 하는데 ("이 힘은 뒤를 이을 무녀에게 이어져야 하니까... 어때? 나루토? 나와 힘을 합하는게?"라고 한다. 주변에 있던 다른 동료들은 무슨 말인지 단번에 알아듣고 당황한다.) 나루토는 이게 뭔 말인지 이해 못하고 그냥 알았다고 하는 장면도 있다.[107] 이노, 츠나데, 사라다(?!)같이 접점이 좀 있는 메인 여캐는 물론이고 코난, 텐텐, 테마리, 앙코, 메이, 후우, 미코토, 요시노, 심지어 처제인 하나비나 자기 엄마인 쿠시나와도 엮인다. 참고로 쿠시나는 일본이나 한국 팬덤에서는 상당히 희박하지만 해외 쪽으로 나가보면 이상할 정도로 메이저해서 깜짝 놀랄 정도이다.[108] 카카시, 가아라, 이루카, 사이, 네지, 키바, 시카마루, 이타치, 천도 페인 등... 심지어 아빠인 미나토나 아들인 보루토와도 엮인다(...)[109] 오비토, 카부토, 오로치마루, 데이다라 등[110] 히단, 본체 사소리[111] 이 경우 이름도 "나루코"로 바뀌기도 한다.[112] 지라이야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카카시는 야설 러브러브 파라다이스 애독자에 킬러 비는 츠나데를 보고 노브라라고 말하는 등 훌륭한 연상 취향. 에비스는 에로잡지를 모은다는게 밝혀져서....[113] 이는 극장판 9기의 특별만화에서 잘 나타나 있다.[114] 사실 699화에서 700화 사이가 몇 년이나 되니 그 사이에 오르는 것도 불가능 한 건 아니다. 아니면 현실에서 전란 때 공을 세우면 계급특진이 이뤄지기도 하니, 명실상부 4차 닌자대전에서 최고활약을 펼친 나루토쯤이야 충분히 상급닌자로 특진시켜줬을지도 모를 일이다. 애니 오리지널이긴 하지만 네지도 중닌 시험때 가아라 구출에서 큰 활약을 한 공으로 중닌이 아니라 상닌으로 진급한다. 나루토는 카게 한명이 아니라 세계를 구한거니 그 정도야...[115] 코노하마루와 대전중에 선인모드를 켜버렸다. 애를 상대로 무슨 지거리야 관전하던 사쿠라, 가아라, 칸쿠로, 테마리, 카루이, 오모이 등의 반응은 단 한마디. "바보" [116] 투의 서에 의하면(번역본 기준 312페이지) 이게 3만냥(30만엔) 어치는 족히 된다고 한다.[117] 실제로 나루토의 뒷세계 항목을 보면 그렇게불려도 이상할게 없는 많큼 대화를 통한 설득의 스케일이 장난아니다.[118] 나루토는 미나토의 아들인 것이 밝혀지면 위험에 처할 것이라는 이유로, 에이스는 해적왕의 아들은 곧바로 사형당할 것이라 어머니의 성을 따랐다. 둘의 출생의 비밀이 목숨에 위협이 된다는 것까지 비슷하다. 참고로 포트거스와 같은 의형제인 사보 또한 나루토처럼 어린 시절을 이선주가 연기했단 점이 비슷하다. 다만 이선주는 투니버스 한정이다.[119] 포지션만 비슷하고 성격은 해리포터보다 론 위즐리랑 비슷하다.게다가 자세히 뜯어보면 다른 점도 많은 게 사쿠라는 공인 미녀지만 헤르미온느는 설정상 평범한 외모인데다가 둘 다 머리는 좋다고 나오지만 사쿠라는 상황판단력이 떨어지고 우유부단한 성격인 반면 헤르미온느는 상황판단력이 좋은데다가 강단있는 성격이다.게다가 사스케는 아픈 과거가 있지만 론은 그런 게 전혀 없으며 지니는 공식 미녀지만 히나타는 원작내에서 미녀설정이 공인 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뭐 히나타가 어릴 때 네지가 히나타보고 귀엽다고 말한 적은 있다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