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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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사양 정보
3. 버전 정보4. 변형판 목록
4.1. 인증 변형판4.2. 미인증 변형판4.3. 우분투에 기반하는 리눅스 배포판
5. 문서화6. 우분투만의 요소
6.1.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6.2. Wubi6.3. Unity
7. 우분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배포판
7.1. Ubuntu for Android7.2. Ubuntu for Phones7.3. Ubuntu for Tablet7.4. Ubuntu for TV
8. Ubuntu Customization Kit9. 알아두면 편리한 명령어 목록10. 대체 가능한 프로그램 일람11. 논란12. 그 외13. 관련 사이트

1. 개요[편집]

파일:ubuntu1710.jpg

Ubuntu

공식 홈페이지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한 리눅스 배포판 가운데 하나. 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캐노니컬우분투 재단이 개발, 배포, 유지보수를 맡고 있다.

'우분투'란 남아프리카 반투어로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라는 윤리 사상을 일컫는 말로 공동체 정신, 인류애를 뜻하는 단어다. 그래서인지 로그인 시 아프리카 북 소리가 난다.

다른 배포판에 비해 편리한 설치와 유지보수 절차,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법과 인터페이스가 특징으로 2004년 첫 버전인 4.10 Warty Warthog 출시 이래 현존 리눅스 배포판 중 가장 넓은 사용층을 가진 배포판이 되었다.

한 때 프로그램 관리 도구인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와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Unity를 자체 개발하여 채택하였으나, 17.10부터 다시 GNOME 기반으로 돌아가면서 현재는 GNOME 3 및 GNOME 소프트웨어 센터를 기본으로 사용한다.

2. 상세[편집]

  • 현재 버전: Ubuntu 18.04.1 (Bionic Beaver, 2018년 7월 26일)

  • 현재 LTS(장기 지원) 버전: Ubuntu 18.04.1 LTS (2018년 7월 26일)

  • 다음 LTS(장기 지원) 버전: Ubuntu 20.04 (미정)


자기 돈으로 우주여행도 다녀온 사업가 마크 셔틀워스가 1999년에 자신이 소유하던 보안 회사 'Thawte'를 팔아 그 돈으로 우분투의 개발을 시작했다. 자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위해 그가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영국유한회사 캐노니컬[1]에서 만든 배포판으로 쉽고 편한 설치 및 이용법 덕분에 한 때 데스크탑용 리눅스 배포판 가운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리눅스 및 BSD 배포판 포탈 사이트 '디스트로워치(DistroWatch)'의 다운로드 순위에서는 4위를 기록 중이며, 1위는 우분투 기반의 리눅스 민트.

물론 민트 역시 우분투의 변형판에 속하니 넓게 보면 우분투 계열이 데스크탑 환경에서 여전히 패왕급 세력을 자랑한다. 그리고 아직까지 각 애플리케이션 제작자와 하드웨어사들은 우분투를 먼저 지원하고, 민트는 묻어가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민트 유저들이 팁을 구할때도 우분투용 팁을 검색한 후 민트에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우분투의 기본 데스크탑 환경이었던 유니티 보다는 민트의 마테나 시나몬이 훨씬 낫다는 건 대부분 동의. 사실 우분투가 민트에게 유저를 뺏긴 것도 유니티 때문이라는 견해가 많은데, 디스트로워치에서 우분투가 민트에게 밀린 2011년은 우분투가 GNOME에서 유니티로 갈아탄 해이다. 백괴사전에서는 이게 다 윤희티 때문이다라고 요약했다. 디스트로워치의 통계 방식 또한 민트에게 유리하다. 우분투-쿠분투-우분투 그놈-주분투-루분투는 각각 따로 순위를 매겼는데, 민트는 시나몬과 마테를 합쳐서 순위를 매긴 것. 즉 데스크탑 환경의 차이로 인해 갈라진 배포판을, 우분투에게는 따로따로 순위를 적용하고 민트는 하나로 적용했다.

6개월에 한번씩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되며 이는 데스크탑용, 서버용으로 나뉘는데 모두 무료이고 우분투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캐노니컬 사에서 화려하게 포장한 CD를 무료로 주문하는 서비스(shipit)도 있었지만 재정적 문제 때문인지 없어지고 공식 홈페이지 shop에서 CD를 판매하고 있다.

우분투를 내려받기 직전 단계에서 기부 페이지를 띄워준다. 기술지원비, 스마트폰용 우분투 제작 지원비, 변형판 지원비, 캐노니컬을 위한 팁 등 5개의 항목으로 각 3달러씩 총합 15$로 기본 설정되어 있고 항목 별로 기부금을 조절할 수도 있다. 물론 기부할 마음이 없다면 하단의 'Not now, take me to the download' 링크를 눌러 기부 하지 않고도 내려받아 쓸 수 있다. 2013년 2월 23일 이후 사라졌으나 어느 순간부터인가 다시 생겼다.

데비안으로부터 이어받은 APT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설치·관리·제거를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리눅스뿐만 아니라 컴퓨터 자체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있어서도 최고의 리눅스 배포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 인식에서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도 뛰어나 USB블루투스든 뭐든지 일단 연결하면 거의 다 작동한다. 이는 일반인들의 리눅스에 대한 인식, 즉 "컴퓨터 전문가들이나 쓰는 OS"와 크게 다르다.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운영 체제를 목표로 잡고 있기 때문에 복잡한 인스톨 과정이나 커맨드라인 명령어 같은 것들을 전혀 몰라도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다. 정말?

일반 사용자를 위한 배포판 중에서는 가장 사용자가 많은데다가 영리 기업인 캐노니컬이 이리저리 뛰어주는 덕분에, 하드웨어 회사들의 지원이 다른 배포판보다 빵빵하다. 유명 컴퓨터 회사 이 우분투와 손을 잡고 자사의 PC에 우분투를 설치하여 판매하기도 하고[2], HP에서 나오는 컴퓨터들은 우분투와의 싱크로율이 100%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UMPC 회사인 와이브레인에서 최초로 운영체제에 윈도우 대신 우분투를 채택하여 판매하기도 하였다. 우분투는 무료이기 때문에 운영체제로 우분투를 쓰면 윈도우 가격만큼 제품이 싸진다는 장점이 있다. 캐노니컬 측에서는 어떤 하드웨어가 우분투 환경에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거쳐 우분투 호환 인증을 해준다. 대한민국 소속 회사의 하드웨어는 삼성전자넷북 하나만 기재된 상태. 참고.

ARM 프로세서를 위한 Server for ARM 배포판도 있으며 12.04 LTS 버전이 Marvell사의 Armada XP 제품에 맞게 포팅되어 있다. 2014년 5월 기준으로 64bit ARM을 위한 배포판도 개발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리눅스 자체가 워낙 이식성과 확장성이 뛰어난데다가, 데비안 계열의 APT 관리 도구로 인해 쉬워진 유지보수, 우분투 자체에서 지원하는 지원 툴(Landscape 등) 덕에 범용성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대부분의 경우 개인용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사용하지만, 가정용 서버를 꾸릴 수도 있다. 해외에는 기업에서 우분투 서버를 사용하는 사례도 많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2012년 말 밸브 코퍼레이션이 자사의 ESD스팀의 리눅스판을 제작한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우분투에서 레프트 4 데드 2를 시연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망의 2013년 2월 15일 3시 경(한국 시각) 정식 리눅스 버전 스팀을 출시하였고, 기념으로 리눅스 지원 게임들을 모조리 폭탄 세일 판매를 진행하였다. 특히 리눅스 중에서도 우분투에 더 신경을 썼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커널-플랫폼 빌드에 기본으로 사용되는 리눅스이기도 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우분투 등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바꾸기로 결정하였다. 윈도우가 없는 도시를 꿈꾼다 :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오픈소스 전면화 프로젝트 (2018-01-31)

2.1. 사양 정보[편집]

설치전에 Live CD 기능을 이용하여 하드웨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아보고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일부 VGA에서는 기본설정인 Kernel Mode Setting으로 돌아가지 않아서 CD부팅중에 얼렁 키보드를 누른다음 F6키를 누르고 nomodeset이라는 옵션을 체크해야 제대로 돌아간다. 대신 이렇게 해서 설치한 다음에 GRUB메뉴에서 nomodeset옵션을 또 줘야한다. 독점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이 짓을 다시는 안 해도 된다. 쉬운 우분투를 어렵게 만드는 어쩔 수 없는 요소중 하나.

권장사양

서버 (CLI)

데스크탑 (32비트)

데스크탑 (64비트)

CPU

300Mhz 싱글코어 이상(x86)

1GHz 싱글코어 이상(x86)

2GHz 듀얼코어 이상(AMD64)

메모리(RAM)

128MB 이상

768MB 이상[3]

2GB 이상

저장공간

1GB 이상

5GB 이상

25GB 이상

해상도

640x480 이상

800×600 이상

1024×768 이상


또 위 사양을 만족하더라도, 데스크탑 AMD 그래픽카드 사용자나, 하이브리드 그래픽을 사용하는 노트북 사용자는 설치에 주의가 필요하다. AMD의 리눅스용 그래픽카드 지원이 워낙 시원찮아서 그렇다. NVIDIA의 경우 폐쇄적인 드라이버 라이센스 정책으로 리누스 토르발스에게 욕은 실컷 들어먹었지만, 지원 자체는 제대로 해준다. 데스크탑 AMD 그래픽카드 사용자는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고통을 주기위한 소프트웨어가 개선되어 지금은 별일 안 일으킨다고 하나 아직도 몇몇 사용자에게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하이브리드 그래픽 사용자는 우분투 에서 하이브리드 그래픽 드라이버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독점 드라이버를 깔면 GUI가 망가져 까만 화면만 볼 수도 있다. 해결책은 외장 그래픽을 죽이고 내장 그래픽만 쓰는건데 이러면 그래픽 성능이 심히 안습해진다. 우분투 측에서 GPU 제조업체들과 협력 방안을 찾고 있으며 그 덕분인지 실제로도 좋아지고 있다.

3. 버전 정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우분투/버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변형판 목록[편집]

유명 리눅스 배포판답게 다양한 변형판이 존재한다. 변형판에는 크게 캐노니컬에서 인증한 변형판과 미인증 변형판이 있는데, 둘의 차이점은 캐노니컬 사의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우분투의 업데이트 일정을 하루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따라갈 수 있어야 한다.

대부분 변형판의 차이라는게 데스크톱 환경(Desktop Environment)의 차이인데, 이미 어떤 우분투를 사용중이었는데 다른 데스크톱 환경을 이용해보고 싶으면 원하는 데스크톱 환경에 대응하는 변형판을 골라 설치하거나 기존의 우분투 운영체제에 데스크톱 환경만 추가해도 된다. 즉 다른 데스크톱 환경을 이용하기 위해 굳이 다른 변형판으로 갈아탈 필요가 없다. 보통 응용 프로그램 찾아서 깔듯이 데스크톱 환경도 자유롭게 추가/제거가 가능하다. 이 경우 한 운영체제에 여러 데스크톱 환경이 설치되는데 로그인할때 어느 데스크톱 환경을 쓸 것인지 골라 들어가면 된다.

4.1. 인증 변형판[편집]

  • 캐노니컬 지원 파생형 버전

    • 기린: 중국용으로 캐노니컬과 중국 정부가 개발.

    • 우분투 넷북 리믹스 (Ubuntu Netbook Remix): 데스크탑용 우분투의 넷북버전이었는데 프로젝트가 우분투와 합병되어 버려 개발 중단되었다. 즉 여기서 쓰이던 유니티가 우분투의 차기 버전인 11.04부터 기본 사용자 환경이 되었다.넷북 리믹스에서 쓰이던 유니티 환경의 스크린샷

  • 루분투(Lubuntu): 데스크탑 환경으로 LXDE 이용. 11.10 버젼부터 인증을 받았다.

  • 미쓰분투(Mythbuntu): MythTV를 사용하여 HTPC 및 영상 인코딩에 특화된 우분투. 데스크탑 환경으로 Xfce 사용.

  • 에듀분투(Edubuntu): 교육용 프로그램 다수 탑재. 그 외 iTalc이라는 원격제어 소프트웨어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 컴퓨터실 등의 교육기관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하다.

  • 우분투 그놈(Ubuntu GNOME): 11.04부터 유니티가 기본 사용자 환경이 됨에 따라, 기존의 사용자 환경이었던 GNOME을 계속 쓰고자 한다면 이 버전을 선택해도 된다. 그놈 3(즉, 그놈 쉘)을 지원한다. 우분투 17.10버전에서 다시 GNOME3로 돌아감에 따라 현재 배포 및 지원이 중단되었다. 다만 홈페이지는 계속 살아있다.

  • 우분투 마테(Ubuntu MATE): 데스크탑 환경으로 MATE 사용. GNOME2를 사용한다. 라즈베리파이에서도 돌아가는 우분투. 공식사이트

  • 우분투 스튜디오(Ubuntu Studio): 멀티미디어 제작에 특화된 우분투. 데스크탑 환경으로 GNOME 사용.

  • 주분투(Xubuntu): 데스크탑 환경으로 Xfce 이용. 필요 사양이 우분투와 쿠분투보다 조금 낮다. 오리지널 우분투와 마찬가지로 짝수년도 상반기에 장기 지원 버전이 나오는데 지원 기간은 오리지널보다 2년 짧은 3년.

  • 쿠분투(Kubuntu) #: 데스크탑 환경으로 KDE 이용.

    • 쿠분투 넷북 리믹스(Kubuntu Netbook Remix): 9.10부터 작은 화면에서도 무리없이 쓸 수 있도록 plasma-desktop을 쓰지 않고 plasma-netbook을 대신 사용하는 쿠분투.

  • 우분투 Budgie: Budgie라는 데스크톱 환경으로 구성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배포판. 비공식으로 시작했으나 현재 공식 배포판으로 격상되었다. 네이밍도 Budgie Remix에서 우분투 Budgie로 변경하였다. 솔루스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되었다.

4.2. 미인증 변형판[편집]

  • 부다분투(Buddhabuntu): 불교 신자를 위한 배포판(계획)이었으나 현재 더 이상의 배포판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스터디눅스: 한국의 우분투 유저 스터디가 만든 리눅스로 DSL만큼은 아니지만 가볍다. LXDE를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다. 주소는 여기다. 2여년동안 활동이 없어서 활동이 중단된 줄 알았으나 14.04 LTS기반인 스터디눅스 A0.1이 만들어졌다. 사실 이 배포판은 우분투 뿐만 아니라 RHEL, Debian 등을 커스텀하기도 한다.

  • 우분투 10.04 for Buddhist Studies: 불교 신자를 위한 1회용 배포판. 이것은 개인이 정식배포본을 수정해서 불교 관련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관련 설정을 한 것으로, 배포판이 없으면 당신도 이런 식으로 자신만의 배포판을 만들 수 있다.

  • 우분투 악마 에디션(Ubuntu Satanic Edition): 사탄 숭배자를 표방하는 이들을 위한 배포판.

  • 코분투(Cobuntu): 우분투와 차이가 거의 없지만, 한국 환경에 필요한 패키지와 설정들을 포함한 배포판이다. 우분투 한국 로컬 커뮤니티 팀(LoCo팀)에서 제작을 맡는다.# 2012년 8월 15일 배포한 12.04 버전을 마지막으로 배포가 중단되었다.

  • 포토분투(Photobuntu):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의 한 분이 만든 리눅스. 크롬 웹브라우저, Wine, Java, iBus 등의 프로그램이 기본 설치되어있고 최적화도 잘 되어있다.#

  • 플럭스분투(Fluxbuntu): 데스크탑 환경으로 Fluxbox를 사용한다.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어서, 현재 최신 안정 버전은 7.10 RC, 게다가 공식사이트의 다운로드 링크마저 동작하지 않는다.

  • gMac: Pear OS의 후신으로, 조금 더 맥에 가까운 형태를 띈 짝퉁이다.

  • Pear OS: OS X 짝퉁. 현제 개발중단 및 공식사이트가 폐쇄되었지만 최신버전인 Pear OS 8은 다운로드할 수 있다. (12.04 LTS 기반.)

  • Sabily: 이슬람교 신자를 위한 배포판. 원래 이름은 우분투 무슬림 에디션(Ubuntu ME) 였는데 2013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 그런데 홈페이지가 없어졌다.

  • Ubuntu CE: 기독교 신자를 위한 배포판. 원래 이름은 크리스찬 우분투(Christian Ubuntu) 였는데 2013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CE?

  • Ubuntu JE: 코분투의 정신적 후속작. 한국/한글 환경에 맞게 수정한 배포판이다.# 또한, Unity 대신 GNOME 2.x를 쓰는 Ubuntu JE Classic도 있다.

4.3. 우분투에 기반하는 리눅스 배포판[편집]

아래의 변형판은 데스크톱 환경만 바꾼 변형판이라기보다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 독립적인 배포판의 정체성을 구축한 경우다.

  • 그뉴센스(gNewSense): 우분투를 기반으로 제작하였으며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에서 후원하고 자유 소프트웨어 이외의 소프트웨어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우분투의 Universe 저장소가 기본 저장소로 되어있다. 공식사이트 스크린샷

  • 리눅스 민트: 항목 참고. 2018년 현재 리눅스 배포판 인기순위 1위다.

  • Zorin OS: UI의 큰 틀은 윈도우10/GNOME/macOS(유료판 한정) 세 가지 환경을 기반으로 한 모습을 선택, UI 세부 구성요소 모양은 안드로이드처럼 변형하여 사용하게 만든 배포판. 얼티밋(macOS 및 GNOME2 테마와 그 외 몇몇 앱 등이 추가된 유료판) 및 특화판들을 제외하면, 크게 Core(GNOME) 버전과 Lite(XFCE) 버전으로 나뉜다. 특이사항으로 Wine이 기본 포함이다. 공식사이트

  • 맥분투: 진짜 처럼 보이도록 꾸민 배포판이다. 공식 사이트 스크린샷 다만 11.10이후로 Macbuntu, OSXLike, XPLike 모두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

  • 백트랙(BackTrack): 해킹머신. 이 단어 하나로 설명이 가능하다. 5 RC3까지 나와있었으나 개발이 중단되고 다시 데비안 기반으로 돌아간 Kali Linux로 대체되었다. 공식사이트 스크린샷

  • 하모니카(리눅스): 한국 정부 주도로 만든 배포판. 리눅스 민트 기반.

  • Bodhi Linux: 우분투를 기반으로 제작하였으며, 초저사양을 위한 OS이다. 데스크탑 환경으로 Enlightenment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저 CPU 500mhz, 128메가의 램, 4기가의 저장용량을 필요로 한다. 공식사이트

  • Cub Linux: 크롬OS의 UI와 닮게 만들려고 하는 OS.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였다. 공식 사이트 원래 Chromixium OS로 알려졌으나 구글에서 다른 이름을 써달라고 요청해서 바꿨다고 한다. 현재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이 불가능하다.

  • elementary OS: 우분투를 기반으로 좀 다른 테마와 아이콘을 쓰며, 기본브라우저는 미도리를 쓰고, 자체적인 프로그램(예를 들면, Postler라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도 있다. 공식 사이트 스크린샷

  • GoBang Linux: 크런치뱅 구버전처럼 우분투+오픈박스 조합의 초경량 배포판.#

  • KXStudio: 오디오 레이턴시를 최대한 줄인 오디오 및 비디오(보조적) 프로덕션을 위한 배포판. KDE를 사용한다.#

  • LXLE: 루분투를 기반으로 제작하였으며, 구형 시스템을 되살리자는 취지로 제작되었다. 공식사이트

  • Peppermint OS: 루분투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지향, 적은 시스템 리소스와 빠른 구동능력을 목표로 하는 OS. 데스크탑환경으로는 LXDE에 XFCE를 첨가하였고, 몇몇은 리눅스 민트에서도 따왔다. 클라우드 지향 OS답게 웹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ICE라는 특이한 앱을 제공한다. 업데이트 방식은 불완전한 롤링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공식사이트

  • Pinguy OS: 우분투를 바탕으로 변형된 그놈 환경과, 멀티미디어 코덱, 각종 플러그인과 유틸리티앱을 포함 편의성을 추구한 OS.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적응하기 쉽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우분투와 사양이 똑같다고는 말하나, 워낙 기설치된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실제로는 우분투보다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한다. 공식사이트

  • Voyager Live: 프랑스에서 제작되었으며, 주분투를 기반으로 아름다움과 편의성을 추구하는 OS이다. 공식사이트

  • wattOS: 이름답게 저전력을 추구하며, 구형시스템을 재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OS. 우분투를 기반으로 LXDE와 오픈박스를 데스크탑환경으로 사용하고 있다. 공식사이트

  • Windows Subsystem for Linux(WSL) - 마이크로소프트윈도우 10 위에서 리눅스의 bash나 커맨드라인 명령어들을 네이티브로 쓸 수 있다.(64bit 기준) 출시 1주년 업데이트(레드스톤1)부터 사용 가능하다. 캐노니컬이 MS의 의뢰를 받아 직접 개발했다고 한다. 리눅스의 응용 프로그램 소스를 가지고 윈도우 환경으로 포팅한 것이 아니라 윈도우 10 커널에 Linux Compatibility Layer를 추가해 직접 Linux API를 지원해서 진짜로 Linux amd64 ELF 바이너리를 직접 실행할 수 있다. 게다가 유닉스 소켓과 Daemon도 지원된다! 윈도우 10의 파일 시스템 상에서 직접 실행되므로 Cygwin 같은 가상머신 위에서 돌리는 것보다 성능이 좋고 훨씬 이용하기 편리하다.[4] 이전에도 Windows Service for Unix(WSU)이라는 비슷한 게 있었지만 찬밥 대접이라 별로 성공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MS가 리눅스 지원에 힘을 쏟고 있어서 기대를 해도 좋을 듯하다.

5. 문서화[편집]

인기가 대단한 배포판임에도 불구하고 문서화는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필요한 내용이 없는 경우는 물론이요, 있어도 한참 이전의 문서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는 사실 우분투의 기반이 되는 데비안도 마찬가지인데, 주 원인은 패키지 관리부터 시작해서 인스톨과 동시에 즉시 사용 가능할 정도의 세팅까지 끝마쳐주는 경우가 많아 그런 문서들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뭔가 꼬이거나 표준이 아닌 용도로 사용하게 될 경우, 수동세팅을 전제하고 있는 배포판에 비해 훨씬 난해하고 복잡한 상황에 처해질 가능성이 높다. 수동세팅을 전제하는 배포판들은 보통 그만큼 문서화가 잘 되어 있으며 세팅 자체도 최대한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심플하게 만들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우분투 같은 자동세팅이 전제된 배포판들의 경우 애초에 유저들이 수동으로 건드리는 것 자체를 배제하고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세팅구조나 방식 등을 이리저리 자기들 편리할 대로 꼬아놓고 그것에 대한 문서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6. 우분투만의 요소[편집]

6.1.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편집]

파일:external/4.bp.blogspot.com/ubuntu_softwarecenter.png

우분투 전용 ESD. 즉 OS X앱스토어윈도우 8의 스토어를 생각하면 된다.

9.04 까지는 추가/제거라는 것이 이 역할을 담당했는데, 9.10부터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도입하면서 기존의 추가/제거는 사라졌다. 추가/제거 시절에는 APT의 프론트엔드로, APT저장소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설치하고 관리하는 절차를 좀 더 편리하게 해주는 수준이었지만,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로 진화하고 나서 자체 ESD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유료 앱도 판매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도 자체 제공되고 있다.

우분투 특유의 쉬운 사용자 환경에 맞게 앱을 설치/제거하는 것은 쉽고 간단하다. 센터 자체도 마켓처럼 잘 꾸며져 있다.

이것이 등장함으로 해서 우분투의 패키지 관리 시스템이 이것 하나로 통합되고, 지금도 단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외부 deb 파일 설치는 Gdebi가 담당했지만 11.10 버전 부터는 이것도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가 담당한다. 물론, 별도로 설치하면 그것으로도 가능하다.

URL로 특정 앱까지 링크시켜주는게 가능한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소프트웨어 센터가 열리고 해당 앱으로 연결해준다. 링크를 만들때는 원하는 앱에 가서 편집 → 웹 주소 복사를 선택해서 붙여넣으면 된다. apturl는 일부 시스템에선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아예 쓸모없는 기능은 아니다.

유료 앱이 있어 많은 앱을 판매하는데 게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신용카드, 페이팔 결제 지원.

느리고 상당히 불안정했으나 12.04에서 상당히 안정화되고 빨라졌다.

좀 더 전문적인 관리를 원한다면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터미널 열고 sudo apt-get install synaptic 입력 후 관리자 암호를 입력해주면 된다. 이게 있으면 전문적인 관리를 할수 있어 편하다.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가 눈에 보이는 프로그램들만을 보여준다면 시냅틱은 라이브러리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해 준다 .

우분투 16.04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기존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가 삭제되고, GNOME 소프트웨어 센터가 탑재되었다. 다만 17.04부터는 다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6.2. Wubi[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34px-Wubi-logo-text.svg.png

윈도우즈 내에서 프로그램 설치하듯이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스톨러이다. 위에서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다.

가상머신은 아니지만 가상 이미지를 만들고 그 안에 설치되는 구조다. 파티션으로 파일 시스템이 구축되는것이 아닌 파일로써 구축되기 때문에 파티션 설정 등 초보자가 두려워하는 난관을 피할수 있다.

프로젝트 자체는 독립적으로 시작해 처음엔 7.04 ~ .10을 설치를 지원하였고 8.04 알파 5부터 우분투 팀과 합쳐서서 지금까지 이어왔다. 우분투 설치 CD를 윈도우즈에서 자동실행해 보면 네이티브 설치를 위한 재부팅과 함께 Wubi 설치를 지원한다.

Wubi를 통해 우분투를 설치하면 윈도 부트 메뉴에 우분투 항목이 추가되고 가상 파일 시스템이 윈도우즈 파티션 내부에 설치되며 이 가상 파일 시스템으로 우분투를 부팅한다. 별도로 가상 스왑(일종의 가상 메모리)도 만든다.

초보자가 간편하게 우분투를 설치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하이버네이트(hibernate)를 이용할수 없고 하드 재부팅에 취약하며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떨어진다. 윈도 파일 시스템이 설치되는만큼 단편화가 발생되면 속도가 느려진다. 조각모음을 통해 극복가능.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Wubi로 설치된 우분투를 업데이트하면 시스템이 파괴된다고 한다. 다만 소문은 소문일 뿐 그렇지 않은 유저들이 더 많다.

또한 Wubi를 지원하지 않는 부품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해 보는것도 권한다. 조선컴은 잘 지원한다 카더라

제거할때도 프로그램 제거하듯이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통해 제거할 수 있다.

맛보기 정도로 설치해보면 좋지만 위와 같은 문제점이 있어서 설치시에 몇가지 고려를 해볼 필요는 있다. 우분투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속편하게 네이티브 설치하자.

여담으로, 우분투의 변형판 중 하나인 리눅스 민트는 Wubi를 기반으로 만든 Mint4Win이라는 인스톨러가 그 역할을 한다. 버전 6부터 탑재되기 시작하여 이후 GRUB2 호환성 문제로 인해 버전 8에서 빠졌다가 버전 10부터 다시 탑재되었다.

현재 12.04 버전 이후로는 지원되지 않는다. 윈도우상에서 권한 관련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기능 자체가 삭제된 건 아니라서 CMD 창에서 wubi.exe --force-wubi를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가상 파일 이미지 설치 메뉴가 나온다. 하지만 설치 시에 권한 관련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 윈도우 8부터는 꺼질때 빠른 부팅이 설정되있어서 S4 모드로 들어가 하드디스크(SSD)를 읽기 모드로 읽지 못해 설정을 바꾸어 주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이는 최신 Wubi을 설치함으로서 해결할 수 있다.

6.3. Unity[편집]

8.04 때 Ubuntu Netbook Remix의 데스크탑 환경으로 첫 등장해 11.04에서는 GNOME을 제끼고 우분투의 기본 데스크탑 환경이 되었다. GNOME 2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화면 분할과 설계가 상당히 독특하다. 하단의 작업표시줄이 없고 화면 왼쪽에 바(bar)가 있어(=런처=macOS의 독) 자주 쓰이는 프로그램이나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표시된다. 또한 macOS처럼 창 닫기/최소화 버튼이 왼쪽으로 가 있다. 화면을 최대한 넓게 쓰려고 갖은 궁리를 다한 사용자 환경으로 어느 프로그램이나 으레 있기 마련인 메뉴 표시줄이 없어지고 마우스를 화면의 맨 위에 가져다보면 상단 바(화면의 맨 위)에 표시되는 것으로 대체되었다. 프로그램 창을 최대화해서 보면 괜찮지만 작게 띄워놓고 쓰면 불편하고 부자연스럽다. 이 덕분에 고해상도 화면에서 사용하면 위화감이 가중되기도 한다. (macOS처럼 메뉴가 항상 표시되는게 아니라 마우스로 갖다 대야만 표시되며 그렇지 않으면 제목표시줄의 기능으로써 작동한다.)

상당히 강력한 검색기능과 SNS 통합이 특징이다. 런처의 맨 상단에 있는 우분투 버튼을 클릭하면 Unity Search Lens가 나타나는데, 그 자리에서 파일, 프로그램, SNS, 멀티미디어 등등을 바로 찾을 수 있다. 또한 이 Search Lens는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해 확장할 수 있다.

Alt 키로 커맨드 명령을 입력하는 HUD(허드) 기능이 있다. 가령 프로그램을 실행한 다음 HUD를 호출해서 '새 문서'라고 키보드 입력하면 '새 문서'가 만들어지는 방식이다. 이를 이용해서 키보드로 프로그램을 조작하는 게 가능하다. 리눅스에서 Alt키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는 것 같지만 HUD를 비활성화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우분투 유니티 키보드 설정에서 HUD가 사용할 키를 다른 키로 변경해줘야 한다.

GNOME이 3.0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창 관리자 Compiz를 버리고 Mutter로 갈아타 많은 Compiz용 플러그인이 사라졌는데, Unity는 여전히 Compiz를 채택하고 있다. 따라서 Unity에서는 Compiz가 보여주던 화려한 Eyecandy 효과를 실현할 수 있다. Cube 효과 같은 일부 플러그인은 Unity에서 불안정하게 작동한다.

그러나 우분투 측은 결국 Unity를 포기하고 17.10부터 GNOME 3를 기본 데스크탑 환경으로 채택하였다. #

유니티는 17.10에서도 아직 설치할 수 있다. 유니티 프로젝트도 별도로 계속 유지한다고 했으나 추후 전망은 불확실하다.

7. 우분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배포판[편집]

http://www.ubuntu.com/devices

태블릿 PC, 스마트 TV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의 우분투가 나왔다. 또한 안드로이드폰에 우분투를 설치하는 Ubuntu for Android 프로젝트도 있다. 우분투 TV, 우분투 폰 에디션과 태블릿 에디션이 공개되면서 Unity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차용했다. 즉 화면은 최대한 넓게, 왼쪽에는 프로그램 런처, 검색 기능 중심 등 Unity의 정체성이 그대로 드러난 UI를 보여준다.

현재 후술된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모든 배포판들이 활동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지원이 중단된 상태이다.

7.1. Ubuntu for Android[편집]

이미 안드로이드가 설치된 폰에 우분투를 설치하는 계획이었다.

최소 사양은 1GHz Cortex-A9 듀얼 코어 CPU, 512MB ~ 1GB RAM, USB 호스트 모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이상이었다. 가상 머신을 사용하지 않고 같은 커널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모토로라아트릭스과 컨셉이 굉장히 유사한 독 연결까지 지원했었다. 평소에는 안드로이드 폰으로 사용하다가, PC에 연결(dock)하면 완전한 우분투 데스크톱으로서 기능할 수 있었고 데스크톱에서 전화나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도 가능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의 문제점으로는 엄청나게 느린 퍼포먼스. 이 점만 해결하면 우분투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것이라 관심을 받기도 했었다.

현재 2018년 7월, 기사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업체가 없어서 활동을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며,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버릴 예정이라고 했고, 실제로 홈페이지에서 내려버려서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 기사 참고 기사마저 없어졌다.

7.2. Ubuntu for Phones[편집]

위의 Ubuntu for Android와는 다르게 완전히 독립적인 모바일 운영체제였다. Unity 인터페이스를 터치에 맞춰서 그대로 품은 형태. 유튜브 영상

캐노니컬은 CES 2013에서 우분투 부스를 열고 후술할 우분투 TV와 함께 Ubuntu for Phones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드라이버를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하드웨어라면 Ubuntu for Phones도 설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dge 기반의 인터페이스가 인상적이었던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iOS가 양강구도를 펼친 상황에서 파이어폭스 OS, 타이젠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2015년 2월에 bq Aquaris e4.5 Ubuntu Edition이 출시되었으나, 부족한 성능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Meizu MX4 Ubuntu Edition이 MWC 2015에서 발표되었다.

그러나 폰, 태블릿과 컨버전스 셸에 대한 투자를 그만두고 클라우드와 IoT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

7.3. Ubuntu for Tablet[편집]

Ubuntu for Phones 공개와 CES 2013 이후 추가로 공개된 태블릿용 운영체제. UI Ubuntu for Phones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확대한 모양새이다. 다만 오른쪽 edge를 이용해 화면을 분할할 수 있어서 멀티태스킹에 특화되어 있다.

한때 bq사의 Aquarius m10 기기에 탑재되어 판매했다. 이 기기는 최초로 'convergence' 기능을 탑재하여 모바일 모드와 키보드를 연결하여 데스크톱 모드로 활용할 수 있었다. 두 모드 모두 아직 낮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고 사양에 비해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데스크톱 모드라고 해도 데스크톱용 우분투 배포판과는 달랐다.

그러나 폰, 태블릿과 컨버전스 셸에 대한 투자를 그만두고 클라우드와 IoT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

7.4. Ubuntu for TV[편집]

리모컨 하나로 작동하는 우분투 기반의 스마트 TV. Unity를 TV에 맞게 다듬은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2012년 발표 이후 4년간 아무 소식이 없었는데, 캐노니컬 측은 아직 프로젝트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그러나 그 뒤로도 2년이 넘도록 전혀 언급이 없는 것을 볼 때 사업을 포기했을 가능성이 높다.

8. Ubuntu Customization Kit[편집]

줄여서 UCK라고 한다. 윈도우의 nLite나 vLite처럼 우분투의 트윅, 개조 버전을 만드는데 사용한다.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우선 추가로 받을 언어 팩과 기초적인 언어 설정을 하고 기본 데스크톱 환경을 선택한 후 원본 iso를 넣으면 내부의 가상 파일 시스템을 언팩하고 개조가 가능한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패키지 관리자, 터미널 도구로 우분투를 수정할 수 있는데 패키지 관리자는 시냅틱 꾸러미 관리자와 비슷하여 넣거나 뺄 프로그램을 관리할수 있다. 터미널은 말 그대로 터미널로써 터미널을 통해 에디터를 열어 설정을 원하는대로 변경하거나[5] 아예 터미널 내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프로그램 내부에서 설정을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도 있다. 터미널 도구는 말 그대로 터미널이기 때문에 굉장히 자유로운 트윅이 가능하다.

만들고 난 후에 압축이 풀린 파일 시스템을 다시 패킹하고 iso로 만들어 완성시켜주면 우분투 트윅 버전 완성. 다만 파일 시스템의 언팩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한다면 이 과정에서 오류가 나는데, 이 때는 별도의 명령어로 파일 시스템만 팩해서 원본 이미지 내부의 파일 시스템과 바꿔치기 하면 된다.

윈도우에 비해 수정판 배포가 자유로운데, 사실 윈도우도 수정판을 만드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배포를 하면 저작권법에 위반되서 문제가 되지만.

여기에서 UCK의 사용법과 추가적인 도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9. 알아두면 편리한 명령어 목록[편집]

GNOME 데스크탑 및 Unity 기반의 우분투가 기준이다. Unity의 경우 F1을 길게 누르면 단축키 목록을 볼 수 있다.

  • 명령어는 아니지만 설치 시 파티션 나누는 단계에서 화면 아래가 잘리는 현상에 도움이 되는 팁이 있다. alt+마우스 좌클릭 드래그로 파티션 설정 창을 위로 끌어올리면 창 아래를 볼 수 있다.

  • gksu nautilus: ALT+F2에서 입력, 관리자 권한으로 탐색기 열기. 사실상 이거 하나만 알고 있어도 웬만한 관리 작업은 다 한다. 쿠분투(KDE)를 쓴다면 kdesudo dolphin을 입력하면 되고, 주분투(Xfce)는 gksu thunar, 루분투(LXDE)는 gksu pcmanfm을 입력하면 된다. gksu나 kdesudo 대신 sudo를 입력해도 가능하다.

  • im-switch -c: 터미널에서 입력, 한글 입력기 변경, 주로 nabi를 사용.

  • gconf-editor: ALT+F2에서 입력, GNOME의 전반적인 환경설정. 레지스트리 편집기라고 보면 됨.

  • (sudo) apt-get: 터미널에서 입력, 터미널에서 프로그램을 설치(install)하거나 제거(remove)하거나 설치파일을 깔끔하게 지울 때. 팁으로 패키지가 깨져서 업데이트가 불가능할때 apt-get update --fix-missing을 입력하면 대부분 해결된다.

    • 최근에는 apt-get 대신 apt를 권장하고 있다. apt-get과 apt-cache가 apt 하나로 통합되었고, 엔드 유저(일반 사용자)에게 설치 진행상황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주기 때문이다.

  • aptitude: 위의 apt-get과 비슷한 기능이나, 텍스트 기반의 GUI로 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더구나 알아서 의존성 체크도 해주고, 업데이트도 원하는 것만 골라서 설치할 수 있으니 적어도 apt-get autoremove로 커널까지 몽땅 날리는 비극은 피할 수 있다. 그 외에도 aptitude search ...로 패키지 검색이 가능해서 패키지 명을 까먹었을 때도 유용하다. 다만 apt-get과 달리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지는 않다.

  • (sudo) ln -s: 특정 파일이나 폴더에 대한 심볼릭 링크를 거는 명령어로, 윈도우의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 기능을 생각하면 된다.

  • (sudo) chmod: 파일의 실행 권한을 설정하는 명령어로, 뒤에 8진법 숫자나 옵션을 통해 권한을 부여한다. 자세한 사용법은 --help 옵션에 나와있다.

  • (sudo) chown: 파일의 소유권을 설정하는 명령어로 sudo 계정명(UID). 그룹명(GID) '파일 또는 디렉터리' 형태로 사용한다. 더 자세한건 --help 옵션에서.)

    • sudo를 앞에 붙이는 게 귀찮으면 sudo -i로 루트 권한을 행사한 후 빠져나가면 된다. 또는 sudo su.

  • fsck: 파티션 복구 명령어다. 우분투를 강제종료하면 오류를 뿜는데 fsck -fv -y <파티션> 형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unity: 그냥 Unity를 재시작한다. 잠금에서 깨어나면 간혹 작업표시줄에 클릭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사용한다. GNOME 기반으로 변경된 17.10부터는 필요가 없어졌다.

10. 대체 가능한 프로그램 일람[편집]

11.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우분투/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그 외[편집]

데비안 기반이고 데비안의 업데이트를 따라가고 있으며 데비안의 리소스를 전부 다 끌어다 쓰고 있지만 정작 피드백은 잘 안한다. (데비안과 호환도 잘 되지 않는다.) 데비안에서 알려진 버그를 신속하게 패치하고 있으나 문제는 이러한 패치를 정작 데비안 측에는 피드백하지 않아 데비안 쪽에서는 우분투를 좋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다. 다만 요즘은 서로서로 상대방의 버그 리포팅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우분투에서 버그 리포팅 시스템으로 사용중인 LaunchPad는 다른 서버들과의 버그 리포팅 연결을 지원하게 된다.

토템같은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에서는 음악이나 영상을 재생할 때 맞는 코덱이 없을 때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알아서 코덱을 찾아준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버전이 10대로 올라가면서 고질적인 파이어폭스 랜덤 종료 현상이 해결되었다.

Broadcom 무선랜 어댑터 탑재 노트북(예를 들면 맥북 에어)에서는 설치 후 무선랜카드가 안잡히는데 이는 우분투의 버그가 아니고 드라이버 외에 '펌웨어'가 로드되어야 정상 작동하는 Broadcom 무선랜 어댑터의 설계구조에 때문이다. 펌웨어가 윈도우 전용 상용 드라이버에 내장되어 있어 법적인 문제 때문에 이를 배포판에 삽입할 수 없어서 발생하는 문제. 유선랜을 연결하고 설치를 진행한 후에 제한된 하드웨어 드라이버에서 Broadcom STA Driver를 설치해주면 해결된다. 아니면 Broadcom 말고 다른 회사의 USB 무선랜카드를 꽂아서 Broadcom STA Driver를 설치하면 된다. 사실 네트워크 설정은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해서 알려줘야 하는데 위 설명은 네트워크를 알아서 연결하고 드라이버를 네트워크로 설치하라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설치 미디어 안에 pool 폴더 내에 있는 dkms와 bcmwl 패키지를 설치하면 된다.

맥북 시리즈의 경우 팬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키보드 근처에 손을 대면 화상 입을 정도. sudo add-apt-repository ppa:mactel-support/ppa,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macfanctld 명령을 차례대로 시행하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입력방식이 ibus로 바뀐뒤에 한글 입력이 불편한 문제가 있었는데 ibus에 기본으로 포함된 2벌식이 이상한 놈이어서 생기는 문제였다. 터미널 창에서 sudo apt-get install ibus-hangul을 입력하여 설치후에 ibus 설정창에서 다른 입력방식은 모두 제거 후 태극문양의 ibus-hangul만 남겨두면 해결된다. 또 사용자 로그인 후에 ibus가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는 문제는 터미널에서 im-switch -c 명령을 실행한 후 ibus를 선택하면 된다. System > Preference > Startup Applications 에 가서 Add 버튼을 누르고 Command 창에 /usr/bin/ibus-daemon 를 입력 후 이름과 설명은 대충 넣어도 된다. 그러면 다음 로그인부터는 ibus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그러나 ibus의 경우 랩탑(노트북) 키보드에서는 한영키를 여전히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는데 현존 한글 입력기 중에서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은 fcitx-hangul이라는 중국산 입력기가 유일하다. 터미널에 sudo apt-get install fcitx-hangul을 입력하여 fcitx-hangul 패키지를 설치하고 '입력키'(input)를 실행하여 fcitx를 선택하고 로그아웃만 하면 된다. 다만 한글→로마자 전환시 글자 하나가 지워지는 문제점이 있는데, ppa:createsc/3beol을 추가한 후[6] ①터미널에서 sudo apt-get update ②'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도구' 실행까지 완료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참고로 다른 입력기를 사용하더라도 ibus는 삭제하면 안 된다. 우분투 시스템과 함께 묶여 있기 때문에 ibus를 삭제하면 기본 시스템 설정까지 함께 날아가 버린다.

아니면, 랩탑에서는 한/영 키가 오른쪽 Alt키와 함께 사용되고 있으므로 조금만 설정을 달리하여 쉽게 한/영 키를 사용할 수 있다. 1. 우선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키보드를 클릭하면 "텍스트 입력창 설정..."이 있다. 2. 텍스트 입력창에서 오른쪽 아래에 보면 "키보드 설정..."이 있다. 3.키보드 설정에 들어오면 "자판 입력" 항목에 "다음 입력 소스로 전환"을 클릭하고 노트북의 한/영 키 를 눌러 등록하면 "Multi_key"로 바뀐다. 4. 그리고 "구성 키"를 선택하여 "오른쪽 Alt"로 바꿔준다.

한동안 한글이 이상하게 보이는 문제가 있었는데 한국 우분투 사용자모임에서 만든 코분투를 쓰거나 29-language-selector-ko-kr.conf 파일을 삭제해버리면 된다. 한국사용자모임에서 캐노니컬에 메일을 날리고는 있지만 워낙 수가 적어서 이슈화되지는 못하고 있다. 안습.

14.04 기준으로 여전히 한글 입력시 마우스로 클릭을 하면 복사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남아 있다. 일단 스페이스를 누른 후 클릭을 해야 하는 것. 문장을 마우스로 옮기거나 할 경우 일일이 스페이스를 눌러줘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다. 이후 버전에 대해서는 확인바람.

우분투는 폰트에 신경을 많이 쓰는 배포판으로, 우분투 폰트도 개발해서 사용하는데다가 자체적으로 폰트 렌더링 패치도 더해서 사용한다. 리눅스 진영이 상용 OS 들에 비해 가장 밀리는 부분중 하나가 서브픽셀 렌더링으로 인한 가독성 차이였는데, 우분투 패치로 인해 이제 어느정도 비등비등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리어타입은 폰트와 주변부 색깔의 명암비를 크게 높여 작은 글씨에 칼같은 가독성을 자랑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뭉개버린 나머지 서로 다른 폰트들이 별 차이없이 다 비슷비슷해보인다고 폰트 디자이너들에게 비판을 많이 받는다. 즉 오피스 용도로는 최고, 디자인 용도로는 중하. 반면 OS X에서 사용중인 렌더링 방식은 모니터 화면에서 보는것과 실제 출력물에서 보이는것과의 차이를 최대한 없애는데 중점을 둔 방식이고, 우분투 방식은 가독성도 클리어타입만큼은 아니지만, 기존 리눅스 배포판들에 비해 많이 향상되었고, 클리어타입보다 폰트들이 예쁘게 표현된다.

파일:Ubunchu.jpg
우분투를 소재로 하는 학원 코미디물인 '우분츄!'가 주간 아스키에 연재 중이다.# 작가는 아키바서의 작가인 세오 히로시. 한국어로 번역도 되고 있으며 CCL을 따라 자유롭게 배포가 가능하다.

어떤 리눅스 커뮤니티에서나 우분투와 페도라, 둘 중 최고의 소비자용 리눅스가 무엇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항상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사실 리눅스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특수 목적용 OS를 사용한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그나마' 그 중에서 일반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것이 우분투일 뿐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돈 주고 사서 쓰는 운영체제와 별다른 차이점이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일반 사용자로서 사용하다 보면 그 차이점을 스스로 알게 된다. 일반 사용자들에게 주 운영체제로서의 메리트는 전혀 없다시피 하고 여기에서 일반 사용자를 위한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 것이다. 많은 발전을 하면 뭐하나? 일반 사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은 없는데. 리눅스 커널도 2.2 이후로는 별 차이가 없다. 그러니까 갑론을박을 벌이던 뭘 하던 거기서 거기라는 것.

디폴트 데스크탑 환경으로 GNOME을 사용했었는데, 11.04 버전부터 Compiz 기반의 Unity를 자체개발하여 디폴트로 사용한다. 물론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됐으며, UI 부분만 바꾸고 기존에 사용하던 GNOME 애플리케이션들은 그대로 사용하는지라, GNOME 3와 크게 차이나는 점은 없다. GNOME에서 GNOME Shell만 Unity로 바꾼거라 보면 된다. 즉 GNOME Shell만 인스톨해주면 GNOME 3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우분투는 GNOME, KDE, Xfce 셸들만 인스톨해주면 내맘대로 다 사용 가능하다. 모든 리눅스가 그렇지만 우분투는 이게 매우 간단하다는 게 장점. 그런데 17.10 버전부터 다시 GNOME 3로 바뀌어서, 결국 Unity는 버려진 신세가 되었다.(...)

구글의 사내 PC OS도 우분투라고 한다.# 이를 Goobuntu라고 부른다고 한다. Ubuntu GNOME이 Gubuntu가 되지 않는 이유가 아닌 게 우분투 자체가 하나의 뜻을 이루는 단어이고 우분투가 먼저, Goobuntu가 나중인데 그럴리도 없고 UI를 유니티보다 더 간략한 것으로 대체하고 회사 상황에 알맞는 보안 상태를 구현해 특정 프로그램 설치를 막는 정도로 튜닝한 것이라 한다. 특히 구글은 우분투 개발에도 참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2018년부터는 데비안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g리눅스로 갈아탔다. #

10.04 버전부터 libimobiledevice를 기본 탑재하고 있어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장치도 인식하고 안에 있는 사진을 꺼낼수도 있으며[7] 파일 시스템도 접근과 쓰기가 가능하고[8] 도큐멘트도 넣을수 있다. 내장된 음악을 들을수도 있고 넣을 수도 있지만 음악관련 부분에서는 약간 문제가 보이는 경우가 있다. 사진 또한 꺼내는 것은 되지만 넣기에도 약간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앱, Wi-Fi 공유를 지원하는 앱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하므로 우분투에서 iOS 장치를 쓰는것은 굳이 어렵진 않다. 또한 도큐멘트 넣기는 웬만하면 멀쩡하게 돌아가므로 그걸 활용하는 앱을 써보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일단 원칙적으로는 인식 가능, 쓰기 가능, 여러가지 보는 것, 넣는 것 가능이다.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조해보자. 위의 libimobiledevice와 그 부속을 만드는곳의 홈페이지다. 가보면 알겠지만 관련된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 후 활용하면 업데이트, 복원, 초기 인증까지 할 수 있다. 흠좀무. 우분투 11.10을 기준으로 최신 버전인 1.1.1을 내장하여 iOS 6.0 까지 지원하지만 iOS 7.0부터는 보안 강화로 인해 막혔다.

우분투 12.04까지는 아슬아슬하게 CD부팅을 지원했으나 12.10부터 CD부팅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유는 우분투 12.10부터 용량이 부쩍 커져 750MB를 넘어가 일반적인 CD 용량 700MB를 넘어가기 때문.

13. 관련 사이트[편집]


우분투 포럼은 상주인구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질문을 올리면 실시간으로 답이 올라오는 정도. 국내 포럼도 마찬가지이므로 덕분에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그런데로 만족스런 지원을 얻을 수 있다.

[1] 본사는 맨 섬에, 운영본부는 런던에, 지원 사무소는 캐나다몬트리올에 두고 있다. 참조.[2] OS Free인 경우 자주 깔려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드라이버 호환성이 좋은 건 아니다. 델 한국 지사에 우분투 관련 문의를 하면 처음부터 우분투가 깔린 제품임에도 윈도우를 권장한다며 답변을 회피한다. 물론 미국 델은 우분투 지원부서가 따로 있다.[3] 12.10부터 512MB에서 상향되었다.[4] 다만 I/O 성능은 많이 떨어진다. # 따라서 라이브 서버용으로는 쓸 만하지 않다. 이는 상시 프로세스로 상주하는 윈도우의 서비스 프로그램들 때문으로 보이며, W10Privacy라는 툴을 이용해 이 중 일부를 강제 종료시키면 비약적인 I/O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다. #[5] 물론 UCK가 언팩한 루트 폴더의 설정 파일을 변경해야 한다.[6] 터미널에서 sudo add-apt-repository ppa:createsc/3beol라고 입력하면 된다.[7] 탈옥되지 않은 장치라면 ifuse 라는것을 추가로 깔아야 파일 시스템의 접근이 가능하다.[8] 단, /var/mobile/Media 의 내용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