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노 이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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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みのイルカ(Umino Iruka)

"그래. 요괴여우라면 말이지. 하지만 나루토는 달라. 녀석은…. 녀석은 이 내가 인정한 우수한 학생이다. …노력가에 외골수에…. 그런데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러서 남들로부터 인정받진 못하지만…. 녀석은 괴로움이 어떤거라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이제는 더 이상 요괴 여우가 아니야. 저 녀석은 나뭇잎 마을의…, 우즈마키 나루토다."

"졸업...축하한다.[1]"

"결혼...축하한다.[2]"

3대 호카게님... 4대 호카게님... 지금 눈 앞에 영웅이 있습니다!" [3]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1

3

3

2.5

4

2.5

2.5

3

3.5

24

데이터 북 2

3.5

3.5

2.5

4.5

2.5

2.5

3

4

26

데이터 북 3

3.5

3.5

2.5

4.5

2.5

2.5

3

4

26


1. 개요2. 상세3. 작중 행적4. 그 외

1. 개요[편집]

나루토의 은인이자 가장 소중한 사람[4]

나루토의 등장인물. 성우는 세키 토시히코 /김기흥[5]/퀸턴 플린. 소년 시절은 야마모토 타이스케/정혜옥(질풍전 4기). 무대판 배우는 한 때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고쿠데라 하야토 성우로 유명했던 이치노세 히데카즈.

이름을 직역하면 바다의 돌고래다. 일본에서 나루토 내의 캐릭터 인기투표를 하면 항상 10위권 안에 들어간다. 초반에는 비중이 있나 싶었으나 나중에 가선 공기화. 그러나 어째 조연 주제에 점점 잘생겨진다. 사실 작품이 점점 진행되면서 작가의 작화력( + 애니팀 작화도 원작에 맞춰서 변해서)이 발전해서 기존 인물들도 어느 정도 외모 상향 보정을 먹은 탓.

2. 상세[편집]

직책은 중급 닌자로 나뭇잎 마을 닌자 아카데미의 교사로 일하며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주인공 우즈마키 나루토의 첫 번째 스승이기도 하며, 인주력이라는 이유 때문에 어릴 적부터 멸시를 받아온 그를 제 자식처럼 위해주며 걱정하고 기쁜 일도 함께 기뻐해주고 나루토가 하급 닌자가 된 이후에도 여러모로 신경 써 주는 등 자상한 선생님. 이 덕분에 나루토가 무척 소중하게 생각하는 은사.

지라이야가 아버지 라면, 이루카는 친형 같다는 언급을 할 정도다. 나루토를 데리고 일락라면을 먹으러 가는 일도 제법 있으며, 이 라면가게 주인인 테우치도 나루토를 차별없이 친절하게 대해준 은인이다.

우즈마키 나루토가치관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제 아무리 깊은 증오의 대상 일지라도 사랑과 연민을 바탕으로, 이해하며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을 나루토에게 가르쳐 주었다. 이 인간관계론을 토대로 자부자, 네지, 가아라, 나뭇잎 마을의 주민들, 페인(나가토), 구미 그리고 가장 골치 아팠던 우치하 사스케까지 화해하고 소중한 인연이 되었다.

나루토 세계관에게도 매우 큰 영향력을 끼쳤다. 만약 이루카가 없었거나,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더라면. 나루토는 제2의 사스케가 되어 아카츠키에 가입해 나뭇잎 부수기[6]를 실행한다거나 우치하 마다라무한츠쿠요미 작전이 별 탈없이 성공했을 가능성이 크다. [7]

3. 작중 행적[편집]

3.1. 1부[편집]

그의 부모님이 구미에게 죽었기 때문에 구미를 품고있는 나루토를 원망하는 듯했지만, 나루토를 속이고 금지된 술법 두루마리를 빼돌리려던 미즈키와 싸우면서 "구미가 아닌 '나루토'는 어엿한 나뭇잎 마을의 닌자" 라고 인정하는 발언을 하면서 나루토의 마음의 벽을 완전히 허물게 된다. 거기다가 부모가 죽은 이후에 겪었던 자신의 외로움을 이야기하며 나루토의 외로움에 공감해주면서 나루토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오열했다.

나중에 가아라와 나루토가 맞붙고 난 후, 이루카가 이렇게 대인배가 된 이유를 엿볼 수 있는데, 홀로 고독함을 견뎌왔던 그에게 사루토비 히루젠이 다가가 이해와 헌신으로 보듬어주는 장면이 등장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3대 호카게도 주변의 시선 때문에 어찌하지 못했던 나루토의 차별이 타인에게 베풀어준 이해와 헌신을 통해 이어져 큰 나비효과를 일으킨 셈.

덤으로 이루카는 나루토와 가아라, 사스케가 대비되는 점을 부각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아라는 조력자가 자신에게 해를 입혔고, 사스케는 조력자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나루토와 대비되는 것.

3.2. 2부[편집]

나루토가 졸업한 이후로도 계속 아카데미 교사로 열심히 일하는 중.

지라이야가 페인과의 전투 후에 전사했다는 소식을 들은 나루토가 공황에 빠져 슬퍼하고 있을 때, 곁에 와서 "지라이야 님은 언제나 널 보고 계실 거야. 지금도 어디에선가 말이야. 그 분은 니가 침울해 있다고 칭찬하지 않으실 꺼야. 그러니까, 예전의 너처럼! 칭찬받을 너로 있으면 되는거야. 언제까지 침울해져 있을 거야? 넌 그 삼닌 중 하나, 지라이야님이 인정하신...우수한 제자니까 말이야!"라는 폭풍감동 멘트로 나루토를 어느 정도 달래주었다. 그 때에 같이 나온 BGM 때문에 더 감동적으로 들린다. 비록 나루토가 양아버지 같은 인물을 잃은 슬픔을 100% 떨쳐내지는 못했지만,[8] 이루카가 다독여준 덕분에 많은 힘이 되었을 것이다. 역시 나루토의 정신적 지주. 아이스크림을 반 쪽내서(쌍쌍바 같은 모양) 나누어 주는것도 나루토가 지라이야를 회상하던 장면과 비슷해서 더욱 더 감동을 자아낸다.

페인전 이후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따르면 처음 만날 때 이루카는 3대의 부탁으로 원하지 않았지만 나루토의 담임이 되었으며, 나루토의 관심받고 싶어 부려대는 장난질을 철저하게 무관심으로 응대했다. 이걸 뭐라고 하기도 힘든 게 이러한 태도는 나루토 세계관에서 보여지는 인주력에 대한 억지스러운 경멸이나 혐오가 아니라 나루토 내부의 구미가 그의 부모를 죽인 것이 지금도 꿈에 나올 정도로 강하게 새겨졌기 때문.

사실 이루카는 마을의 다른 사람들처럼 인주력이라는 이유 하나로 억지스럽게 차별하고 난리친게 아니라 눈앞에서 부모님을 살해한 쿠라마의 모습이 나루토를 볼때마다 떠올라서 피하는 PTSD(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 트라우마)였으며 그 자신조차도 나루토를 볼 때마다 피하는 자신을 혐오스러워하며 고뇌했다. 나루토가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알지만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미수에 의해 살해 당하는 것을 눈 앞에서 본 것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가 거의 본능적으로 나루토를 거부하게 하니 본인도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래서 당시까지 이루카에게 있어서 구미를 품고 있는 나루토는 존재 자체만으로 트라우마였다. 그런데도 나루토에게 직접적인 멸시를 드러내지는 않았고 후에 그를 최초로 인정하고 형제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점은 대인배라고 할 만 하다.게다가 후에 나루토가 나뭇잎을 위해 한 일이 이루카가 준 사랑의 힘에서 비롯되었음을 생각한다면... 어떤 의미로는 진정한 나뭇잎의 영웅.[9]

페인과의 싸움이 끝난 후 마을로 돌아온 우즈마키 나루토가 나뭇잎 사람들에게 마을의 영웅으로서 환영받는 모습을 보고는 기뻐한다. 본 항목 맨 위의 명대사도 이 떄 나온 대사.

3.3. 제4차 닌자대전[편집]

제4차 닌자대전때는 임무와 수행을 빙자한 보호를 받던 나루토가 수행 중 각성한 구미선인 모드로 바깥 상황을 눈치채서 바깥으로 나갈 때 말리는 듯하다가 결국 보내주는데 그 와중에 나루토의 서클렛에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담아서 쓴 편지를 넣어줬고 그걸 알아챈 킬러 비조차 찬사를 아끼지 않았을 정도.

이 인물은 이렇게 문제아인 나루토를 성장시키며 중간중간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 제4차 닌자대전이 발발하고 나루토가 킬러 비와 함께 안전 장소에서 탈출하여 참전의사를 밝히며, 전쟁을 자기 손으로 끝낸다고 하자, "너 혼자서 모든 것을 짊어질 필요는 없다." 며 걱정한다.[10] 나루토의 내적 성장에 도움을 주며 안좋은 길로 새는 것을 막아 주었듯이, 이쯤되면 양친의 부재에서도 주변 동료들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을 알게 해주는 인물이 되었다.

3.4. 제4차 닌자대전 이후[편집]

이루카 선생님 덕분이에요. 그 날 있던 일, 기억해요? 그때 선생님이 저를 인정해주셨잖아요.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제가 있는 거에요. 만약 아무한테도 인정받지 못하고 그대로였다면 마을에 모든 사람들을 원망하면서 큰일날 짓이나 했겠죠. 하지만 그때 선생님의 말씀으로 저는 변했어요. 고마워요! 이루카 선생님.[11][12]
우즈마키 나루토


애니 699화에서는 차기 호카게 자리를 노리는 나루토를 위해 6대 호카게 하타케 카카시의 명을 받아 닌자의 역사를 포함한 수많은 지식들을 가르친다. 닌자 아카데미 시절에 이어 아주 오랜만에 나루토의 스승을 맡게된 셈. 나루토도 의욕이 있어 밤늦게까지 열심히 수업에 임했고, 함께 일락에 저녁 먹으러 가다가 아카데미 앞의 나무에 달린 그네를 보고 옛날이 떠오른 나루토가 처음으로 자신을 인정해준거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자 감동해서 크게 쏠테니 토핑 원하는 만큼 다 넣어 먹으라고 한다.

극장판 나루토 더 라스트에서는 초반부에 만약에 내일 당장 지구에 마지막 날이 찾아온다면 누구랑 함께 있고 싶냐는 질문을 아이들에게 하며 "예를들면 달이 떨어진다거나 하는거"라고 말하면서 본의아니게 예언을 해버린다. 엔딩 부분에서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식 하객 중 한명으로서 눈물을 글썽이며 나루토를 축하해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13] 그리고 단체사진에서 나루토 바로 옆에 위치했다. 대칭점에는 신부 아버지 히아시가 서 있기에 신랑 아버지의 자리에 서 있는것. 아마 나루토도 이루카를 부모 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묘사가 아닐까.

애니판 720화에서 스쳐지나가는 것을 보면 저녁을 준비하다가 손을 다쳐서 머리에 강철대야가 떨어지는데 이때 잘 보면 혹이 나야 정상인데 강철대야만 찌그러지고 혹이 안 난다. 그리고 나루토에게 자신의 아버지 자격으로서 결혼식에 참석해달라고 부탁받는다. 사실 이루카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 나루토에게 스승 이상의 존재로 자리 잡은 두 사람이 바로 지라이야와 이루카인데 지라이야는 이미 사망했으니 이루카가 아버지 자격으로 참석한 것.

최종화에서는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중년의 얼굴로 나왔다. 완전히 아줌마로 변해버린 앙코 등과 비교하면 그래도 양호한 편. 극장판 보루토에선 중급닌자 본선을 관람하는 모습이 한 컷 나오며, 엔딩 크레딧에서도 모습을 비춘다. 보루토에서는 닌자 아카데미의 교장 선생님이 되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3.5. 보루토[편집]

후속작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에서는 닌자 아카데미의 교장으로 등장했다. 세월의 흐름 때문인지 주름도 지고 약간 삭긴 했으나, 교사가 된 아부라메 시노에게 차분히 조언하는 모습이 이루카 답다. 그가 교장이라서 그런지 아카데미 내에서 왕따나 이지메 등이 작중에서 보이지 않는다. 호카게가 된 나루토를 최고의 문제아였다면 최고의 걱정거리라며 나루토를 당황시키고 나루토 아들 보루토 때문에 걱정거리 더 늘었다.

4. 그 외[편집]

임의 서에서의 나이는 25세였던게 투의 서에서는 23세로 수정되었다. 자의 서에서는 26세다.

나루토가 쿠라마와의 화해시 이 양반의 이미지로 쳐지는걸로 보아 쿠라마 역시 감화되었을 가능성도 있다.[14]

여담이지만 애니 묘사에 의하면 피난소에 있다가 부모가 있던 부대가 전멸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모를 걱정한 이루카가 피난소를 뛰쳐나갔다. 이 때 그를 발견한 엄마는 아들을 난동부리는 구미로부터 감싸고 크게 다쳤으며(이후 남편과 함께 구미에 맞서다가 죽은 것으로 추정) 아빠도 그를 야단치고 자식을 지키는 게 부모의 역할이라며 다른 사람에게 서둘러 그를 데리고 가게 한 다음 4대가 올 때까지 버티다가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사망.

그런데 안습하게도 싸우는 모습이 안 나온 탓에 무슨 기술을 쓰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격투닌자대전에서도 다른 캐릭터가 전부 상위급 오의 또는 보조 오의가 추가될 때 혼자 하위급 오의를 받았다. 심지어 애니에서도 표창 던지기나 쿠나이로 상대방과 이리저리 뛰면서 근접전을 벌인 것밖에 없다.[15] 결국 2부에서는 나루토가 "이루카 선생님이라면 이길 수 있다"고까지 말했으니 그야말로 안습.

그러나 패러미터를 보면 의외로 흠좀무. 이 수치는 특별상급닌자인 시라누이 겐마와 겟코 하야테와도 대조된다. 질풍전에서도 전투에 특화되거나 비전일족으로 구성된 나루토의 동기들 중에서도 이 사람의 수치를 뛰어넘은 애들은 생각보다 적으며 그조차도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다. [16] 작중 초반에 수치가 나온거라 신빙성이 없거나 조연이라 실력을 크게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고 하는 수 밖에.

페인의 습격으로 마을에 위기가 닥쳐도 싸우기는 커녕 오히려 카카시가 도와줬을 정도고 결국 이루카는 마을사람들이나 피난시키는 신세가 되었다. 지못미. 하지만 535화에서 봉인술로 보이는 술법을 쓰는 장면이 나왔다.

나루토가 답이 없는 전개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나루토를 구해줬단 점이 다시 재평가 받아 나뭇잎 마을의 마지막 양심이라는 이야기를 듣기에 이르렀다.

뒤이어 쓰레기장에 핀 한떨기 꽃 이라는 글이 올라오며 통수와 배신이 난무하는 나루토 세계관에서 최고 존엄, 선지자 소리를 듣고 있다.[17]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에 출전하는데 타입을 각성으로 잡으면 꽤 쓸만해진다. 기본 오의가 참 안습하다.

프로필에 의하면 좋아하는 음식은 일락 라면 / 싫어하는 음식은 비빔밥이라고 한다. 참고로 데이다라도 비빔밥을 싫어한다.

여담이지만 보루토에서 보이길 독신인 듯하다. 결혼했다는 언급 자체가 없으니.
파일:이루카-카카시결혼설.jpg
하지만 카카시의 아내라 카더라

[1] 미즈키에게서 구해준 나루토에게 자신이 직접 사용하던 서클렛을 건네주며 하는 말이다.[2] 위의 대사의 오마주로 나루토의 결혼 축하영상에서 나루토에게 하는 말이다.[3] 나루토의 힘들고 외롭던 과거를 지켜봐온 이루카가 마을의 영웅이 되어 행가레를 받는 나루토의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하는 말.[4] 나루토의 결혼식에서 신랑의 아버지 신분으로 참석했다는 것을 보아. 이 말이 틀리지 않다.[5] 가아라의 아버지인 4대 카제카게 라사도 겸해서 맡고 있으며, 후에 질풍전에서는 제츠를 담당한다.[6] 나뭇잎 마을을 멸망 시키는 것[7] 다만 보루토 애니메이션의 묘사를 보면 나뭇잎 마을 주민들 내에서 그리 대단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한다. 아카데미에 다니는 아이들이 이루카가 나루토의 스승이란 말을 듣자 그 대단한 나루토가 저 별 것 없는 이루카의 제자일 리 없는데 뭔 헛소리를 하냐는 반응을 보였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인격을 가르친 사람이라는데에서 그 중요성은 크다.[8] 다음날, 나라 시카마루가 후배 닌자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말로 나루토를 완전히 각성시키게 된다.[9] 여담이지만 가아라의 과거는 이 이야기와 완전히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10] 이 말은 전쟁터에서 조우한 이타치와 만나서 다시 듣게된다. 강해지고 내적으로 성장했지만 정작 강해지는 입장에서 소중한 것을 잊는 것 같다고 하며 혼자만의 생각을 고수하다가는 마다라처럼 변질될 수 있다며 충고를 듣는다. 한 마디로 주변사람들을 믿으라는 것.[11] 이루카는 감동을 받아 울면서 "야.. 어쩔 수 없네. 통 크게 낸다. 건더기 싹 다 먹어라!" 나루토는 이루카의 답변을 듣자 환한게 웃으며 "앗싸!"라고 말한다.[12] 이 말은 나루토가 작중에서 처음으로 속에 있는 이루카에 대한 생각을 표현한 말이다. 나루토가 이루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 알수있는 아주 감동적인 장면.[13] 애니판에서는 나루토의 아버지 대리로서 참석한다.[14] 쿠라마가 나루토와 함께 16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으므로 나루토가 겪은 사건들도 체험했을테니 어찌되었든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15] 애니메이션으로 '봉박법진'이라는 포박인술을 사용하기는 했다.[16] 질풍전에서 이루카보다 능력치가 높은 애들은 나뭇잎 마을에서 나루토의 또래중 가장 강한 네지와 모래 마을에서 강함을 어필한 테마리와 칸쿠로. 그것마저 차이가 1에서 2 내외다. 나루토와 사쿠라는 패러미터가 똑같지만 여기는 스승빨에 질풍전 직전동안 수련에 임한 탓이 컸다. 이걸 월등하게 넘은 애들은 카게급으로 성장한 가아라와 패러미터가 야마토의 것 조차 초과한 괴물인 사스케 뿐.[17] 그 다음으로 찬양받는 양심은 일락라면집 사장 테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