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머나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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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izer

1. 영단어2. 사용법 및 후기3. 성기구

1. 영단어[편집]

2. 사용법 및 후기[편집]

우머나이저 사용법 또한 지나치리만큼 간단하다. 그저 편안한 마음과 몸 준비하시고 클리토리스의 위치를 찾아내어 조준, 기다리면 끝. 물론 개인차 있겠으나 평균적으로 무려 60초 안팎이면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관련 업체에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거의 100%에 가까운 여성이 절정을 느꼈고 그 중 약 70%가량이 새롭고 특별한 형태의 오르가슴을 경험했다고 전해진다. 이쯤 되면 과연 그럴까? 라는 의문이 아니 생길 수 없는바. 허나 놀랍게도 필자 포함 실제 사용해본 이들의 소감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을뿐더러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의 화제성 또한 비춰봤을 때 전반적 만족도가 배우 높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우머나이저를 기존 러브토이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흡입과 진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 이 부분, 어떻게 보면 오럴섹스와 닮아있다. 실상 기존에 오럴을 구현하려 했던 제품들이 없지는 않았으나, 우머나이저는 가장 그와 가깝게 그리고 그를 뛰어넘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 러브토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이는 오럴섹스로 절정을 느꼈거나 혹은 그에 가까운 느낌을 받아본 여성이라면 거의 누구든, 우머나이저로 인한 오르가슴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 출처


3. 성기구[편집]


파일:external/media.boingboing.net/womanizer.jpg

새롭게 떠오르는 여성 자위용 기구의 일종.

기존의 주로 여성용 자위기구인 바이브레이터딜도가 삽입과 진동, 접촉을 통한 성적 자극을 지향했다면 우머나이저는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공기압을 통해 흡입해서 자극하는 도구다.

성인용품 전문 잡지들과 실제 사용자들에게 매우 극찬을 받으며 차세대 여성 성인용품의 대세가 되어가는 중.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서 기능은 비슷하지만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한 새티스파이어도 덩달아서 각광받고 있다.

여성 오르가슴 장애 치료 도구로써 적극적으로 의사들이 이 도구에 대한 논문을 왕창 투고하고 있다는 점만 봐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참고로 남성도 사용이 가능은 하다. 귀두나 고환, 유두에 접촉시키는 형식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사용 후기를 보면 일부를 제외하곤 별로 만족할만한 느낌은 아닌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