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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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파일:external/www.sobilife.com/3306_1251_1511.jpg

주식회사 우리은행

영문명칭

Woori Bank

설립일

1899년 1월 30일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은행장

이광구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2014년 ~ 현재)

종목코드

000030 [1]

은행코드

020

SWIFT 코드

HVBKKRSE[2]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AUD, GBP,
CAD, CHF, HKD, THB, SGD,
IDR, SEK, DKK, NOK, NZD,
SAR, AED, ZAR, RUB, TRY,
PLN, MXN, HUF, CNY, FJD, KHR[3], MNT

홈페이지

http://www.wooribank.com/

우리나라 우리은행[4]
우리나라 은행[5]
새로운 우리은행, 고객님과 함께하겠습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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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1가 회현네거리(남산3호터널 방향)에 있는 본점.[7]

1. 역사2. 현황3. 상품
3.1. 자유입출금상품3.2. 적금3.3. 카드
4. 각종 병크
4.1. 멀고 먼 정상화4.2. 명칭 논란4.3. 멀고 먼 화합4.4. 수수료4.5. 개설방어4.6. 임금동결4.7. 전산시스템 관련 문제
4.7.1. 전산통합4.7.2. 기관 미개시 상태4.7.3. 신용카드 발신전산
5. 민영화6. 기타
6.1. 광고6.2. 업무제휴6.3. 주요 거래처6.4. 금융권 최초6.5. 교통카드6.6. 스포츠6.7. 현 시점의 문제6.8. 케이뱅크

1. 역사[편집]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4041114325560095_2_59_20140412115704.jpg

시초는 1899년 고종황제의 명에 의해 내탕금으로 세워진 대한천일은행. 이 은행이 1911년 조선상업은행으로 개명한 뒤 1950년 한국상업은행으로 바뀌었고 1997년 외환 위기 이듬해인 1998년 한일은행과 합병하여 한빛은행이 된게 현재의 뿌리다. 이후 2002년 평화은행과도 합병했으며 그로부터 불과 4개월 후인 5월에 현재의 명칭인 우리은행이 되었다.

보다시피 대한천일은행 자체가 구한말에 설립되었기 때문에 현재의 우리은행은 대한민국 첫 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는데, 사실은 대한민국2번째 은행이다. 대한천일은행이 설립되기 2년 전인 1897년에 한성은행이 설립되었기 때문. 그리고 이 한성은행은 없어진 게 아니라 1943년 동일은행과의 합병으로 조흥은행이 되었으며, 2006년 구 신한은행과 합병하면서 존속 법인이 되어 현재의 신한은행으로 멀쩡히 살아 있다. 따라서 엄밀히 따지자면 신한은행대한민국 첫 은행이며, 우리은행은 대한민국 2번째 은행이 맞다.

사실 이건 과거 한국상업은행도 반복했던 바 있는데, 대한천일은행보다 2년 앞서 창립된 한성은행에 대해서 '1905년 폐지되고 일제 주도로 관립 한성은행이 만들어졌으므로 이를 계승한 조흥은행(신한은행)은 민족 은행이 아니다'라는 논리를 폈다. 그러나 관립 한성은행은 기존의 한성은행이 확대 개편된 것으로 역사는 계속 이어졌으며, 그 당시의 신문 광고 등이 보존되어 있다. 특히 그렇게 따지면 대한천일은행도 1911년 일본인의 자금 지원을 받아 조선상업은행으로 개명하는 수모를 겪었기 때문에 저러한 주장은 제 얼굴에 침뱉기 격이다. 즉 대한천일은행은 명백히 한성은행보다 늦게 창립된 2번째 민족 은행이 맞으며, 이는 1996년 한국기네스협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상업은행 - 우리은행은 여전히 자기네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한편 1932년 설립된 조선신탁이 여러 차례 합병을 거쳐 1960년한일은행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고, 조상제한서의 한축을 이루며 상업은행과는 경쟁 관계였다가 1997년 외환 위기가 닥치자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함께 휘청거리기 시작한다. 정부의 금융 구조조정 압박 속에 외자유치 등의 조건으로 퇴출을 면하긴 했으나 이렇다 할 자구 노력이 결실을 보지 못하던 와중인 1998년 7월 31일에 전격적으로 합병을 결정하여[8] 1999년 1월 4일 빛은행이 탄생했다. 은행 존속 법인은 한국상업은행이, 비씨카드 회원사 자격은 한일은행이 승계.[9] 여담으로 한빛은행 출범 당시 규모는 대한민국 은행권 1위였다. 흠좀무

그러다가 2001년 국민은행한국주택은행이 합병하면서 한빛은행콩라인이 되었으며 2002년 평화은행을 합병한 뒤, 현재의 우리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했다. 2006년 신한은행조흥은행을 흡수하여 몸집 불리기를 하는 바람에 3등으로 추락했으나, 2012년 말 현재 다시 2등이 되었다가 2016년 현재는 KEB하나-국민-신한에 이어 4위다. (5위부터는 기업-SC-씨티 순) 참고로 우리금융그룹의 총 자산은 4대 은행지주 중 1위[10]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민영화된다면 이는 달라지겠지

우리금융지주는 계열사 분리 후 매각하는 민영화 과정에서 2014년 11월 1일에 자회사인 우리은행에 합병되어 해체되었다. 이후, 남은 계열사 중 우리은행을 제외한 계열사는 우리은행의 자회사가 되었다.

구.우리투자증권을 NH에 매각한 관계로 증권 계열사가 없어, 타행과 달리 금융복합점포에 대응할 수 없는 우리은행은 삼성증권과 제휴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그리고 2015년 4월 22일, 우리은행이 삼성증권과 손잡고 금융복합점포를 연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영화 완료 후 증권 자회사를 두어야 할 필요가 제기되기도 했는데, 쓸 만한 매물들은 죄다 팔린지라 당장은 관계가 나름 긴밀한 삼성증권과의 제휴에 힘을 쏟을 듯.

2016년 11월 예금보험공사가 7곳의 금융 대기업에 우리은행 주식의 29.7%를 분할 매각하는 방식으로 1차 민영화를 완료하였다. 이후 2018년 초까지 남은 지분 21.36%를 추가로 매각하여 16년간 지지부진했던 민영화 여정의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1차 민영화 이후 금융지주회사 설립 요구가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4대 대형 시중은행[11] 중 우리은행만 금융지주가 아닌 은행-계열사 체제여서 타행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다.[12] 실제로 이광구 행장이나 은행 이사들도 금융지주화에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다만 당장 증권사보험회사를 인수하여 금융그룹을 꾸리겠다고 하면 들이 진노하실 게 뻔하니(...) 일단 주주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면서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을 중심으로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한 뒤 자체적으로 증권, 보험사를 육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2. 현황[편집]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1가 서울중앙우체국/서울지방우정청 건너편의 회현네거리(남산3호터널 방향)에 있다. 이 부지는 예전에 벨기에 영사관이 있었던 자리로, 1970년에 한국상업은행이 불하받은 뒤 1982년 주변 재개발을 하는 동시에 벽돌 하나하나를 동작구 사당동으로 옮겨서 건축했다.[13] 그리고 그 부지에 한국상업은행이 새 본점을 짓기 시작해 창립 100주년인 1999년 1월 30일에 맞춰 입주할 예정이었으나, 1997년 외환 위기의 후유증으로 인해 매각까지 검토했다가 한빛은행으로 합병한 뒤 1999년 11월에 와서야 입주한 것. 한편 한국상업은행 본점은 2000년대 초중반 사무실이 추가로 필요하던 한국은행이 매입하여 현재는 한국은행 소공별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일은행 본점은 현 롯데 에비뉴엘이다.

지점망이 서울특별시경기도 일원에 과하게 쏠려 있는 경향을 보인다.[14] 특히 후술하는 서울역 주변과 같은 도심+4대문 안이나 강남 등지에선 서울특별시지방은행 아닌가 싶을 정도.[15] 단적인 예로, 우리은행 노량진지점과 동작구청지점간의 직선 거리는 150m에 불과하다. 대신에 모퉁이로 가려져 있어서 서로의 지점이 쉽게 파악되지 않는다. 서로의 지점에서 다른 지점이 인식될 수 있는 곳은 경희대학교지점과 회기동지점인데, 직선 거리로는 200m. 그러나 그 외 지방에서는 시 단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시중 빅4 중 우리은행만 없는 경우가 있다. [16] 이러니 소매금융이 개판이지 그 이유은 전신인 한국상업은행한일은행은 다수 대기업의 주거래 은행이었기에 대기업의 본사가 집중된 수도권 지역에 더 많은 지점을 낼 수 밖에 없었고, 후에 합병된 평화은행의 경우도 후발 은행인지라 적은 점포가 수도권에 몰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또 한일은행, 한국상업은행 시절 말아먹은 게 워낙 많은지라 있던 지점들을 정리한 것도 한몫했다. 지점으로 곧바로 전화통화를 할 수 없고, 신한은행처럼 콜센터를 경유하여 지점으로 전화통화를 해야 하는 은행이다.

정부에서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데려갈 회사가 마땅치 않아서 곤란해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의 덩치가 너무 커서 가격이 높으니 계열사 중 우리투자증권ㆍ자산운용, 경남은행, 광주은행을 분리, 매각하여 덩치를 줄인 후 매각하자는 방안도 나오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외환은행을 인수해서 후보자가 하나 줄어든 2010년 11월에는 우리은행이 스스로 지분을 매입해서 자체적으로 민영화하는 방안도 진지하게 검토한 것 같으나 망했어요. 2011년에는 한국산업은행이 우리+경남+광주+우투 다 묶어서 한방에 현질하겠다고 벼르고는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 들어오는 태클에 결국 한국산업은행은 대상자에서 탈락했고 결과적으로 매각이 무산되고 말았다.

2012년에도 정부가 민영화를 추진하면서 한때 KB금융지주가 관심을 보였으나, 여당의 유력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우리금융 민영화는 다음(내) 정부 때"라고 말하면서 포기했다.

2013년에는 분리 매각하기로 하고 정부가 우리금융을 산하 지방은행(광은/경은) 계열과 우리투자증권 계열, 우리은행 계열 셋으로 나눠서 팔기로 했다. 2011년부터 2년간 통 매각을 추진해 본 결과, 이만한 덩치를 사 갈 만한 국내외 인수자들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 2013년 10월 현재 지방은행 계열과 우리투자증권 계열에 대한 예비 입찰이 진행된 상태. 이들은 이르면 올해 안에 모두 정리되고 내년에는 우리은행 계열만 남는다.[17] 이에 따라 국내 최초의 금융지주회사였던 우리금융지주는 해체된다.

그런데 금융 시장에서 진짜 문제는 우리은행이 팔릴 지에 의문이 많은 상태. 일단 관심을 보이는 곳은 보험업계 3위의 교보생명. 삼성생명이나 한화생명금산분리에 묶여 은행 소유는 꿈도 못 꾸는 상황인데 비해, 교보생명은 금산분리에서 자유로운 상황이라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합병을 통한 은행 대형화에 치중하는 금융 당국의 특성상 교보가 무난히 사 가기는 힘들 것이다. 그나마 KB, 신한은 타 은행을 인수할 생각이 전혀 없는 데다가 하나금융지주는 막 외환은행을 먹은 상태라 지금 이 시점이 우리은행을 비은행권 금융사가 인수하기 쉬운 상태. 하지만 은행 덩치 키우기에만 급급한 금융 당국이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금융지주에 강매시킬 지 모른다.

정부의 4번째 민영화 시도가 또 실패했다. 기사 유력했던 교보생명이 불참하고 중국의 보험 회사인 '안방보험' 혼자서 참여하는 바람에 매각 자체가 무산, 연기되었다.[18]

종전의 방식으로는 비은행계, 비금융계, 외국계가 참여하기 힘들고, 농협.국민.신한.하나는 각각의 이유와 사정으로 인수 참여에 쉽지 않은 바, 과점주주를 구성하는 분산 매각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2015년 7월 정부가 분리 매각 방식을 공표했는데, 놀랍게도 지분을 잘게 썰어파는 점을 이용해 산업자본에도 문호를 열 계획으로 보인다. 이미 지방은행에 산업자본이나 대기업이 지분을 투자한 사례가 있긴 하지만, 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대기업 고객이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시중은행이라는 특성상 탈이 나지 않을 지 좀 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창구거래 비중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2014년 이후 지점 통폐합을 자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와 지방 광역시에서 빛의 속도로 지점 통합 작업이 진행 중이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기업고객 위주의 불안정한 수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점망을 넓혔는데[19], 가계금융에도 불황이 닥치면서 다시 기존 규모로 축소를 시도하는 것이다.

2015년 9월에는 UAE의 국부 펀드인 아부다비투자공사(ADIC)가 우리은행의 지분 매입에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 그러나 하필이면 저유가가 찾아오면서(......) ADIC가 15% 이상의 확정된 수익률을 보장하라는 요구로 인해 사실상 또 물 건너갔다. 국민들은 외국계에 팔리더라도 민영화는 꼭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결국 2016년 11월 13일에 1차 민영화에 성공했다.

2016년 2월 12일부터 개성공단 폐쇄 관계로 우리은행 개성지점의 업무를 우리은행 회현동1가 본점 내 임시 점포에서 본다고 한다.[20]

군 미필자의 경우, 이 은행에서 새희망홀씨 대출을 받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본사 정책상 군 미필자는 원칙적으로 대출거래를 취급하지 않는다고 하니, 새희망예정에 있는 위키러는 참고하기 바란다. 국민은행보다는 심사가 까다롭지 않지만, 이 은행도 만만치 않은 것이 모든 서류에 대표자 직인과 명판이 찍혀있어야 하고 재직 중인 사업장에서 유선전화로 대표자와 직접 재직확인전화가 되어야 하며 포털사이트에 사업장이 검색되어야 심사가 완만하게 진행될 수 있다고 한다.

2016년 12월 8일 회현동1가 본점에서 위비 스마트 KIOSK를 시연했다. 이후 서울/인천/경기(고양, 용인, 성남, 안양) 지역 일부 지점의 ATM 옆에 위비 스마트 KIOSK를 설치하여 입출금통장 비대면 개설, 체크카드 발급 등 몇몇 스마트 서비스를 시행했다. 단, 키오스크에서 개설 가능한 입출금상품은 위비 SUPER 주거래 통장, 위비꿀청춘통장, 우리직장인재테크통장뿐이며, 이들을 개설한 후 인터넷뱅킹에서 다른 상품으로 전환가입은 가능하나 얄짤없이 한도제한 계좌로 나온다. 아직 수도권 외 지역 지점에 키오스크를 확대할 것에 대해서는 계획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3. 상품[편집]

전반적으로 대기업을 포함한 기업금융 위주로 운영하지만, 개인금융 쪽도 은행의 규모가 규모다 보니 종류가 적지 않다. 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을 좀 유연하게 해 주는 편인데, 다만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신용대출 벽이 매우 높다는 것 정도?

우리은행은 민영화 지체, 기업금융 위주, 수수료 면제 횟수 제한으로 다소 저평가되는 면이 있지만(개악된 게 있는 것도 사실) 메이저 은행 중 20대만 가입이 가능한 통장 이외의 통장 중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 여러 개이고, 우대금리나 수수료 면제 혜택챙기는 조건이 어렵지 않으며, 급여자작이 어렵지 않음과 함께, 유동성통장 중복개설 가능, 잘 갖추어진 어플 등 나름의 장점도 있음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다만,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낮은 우대금리와 10회라는 적은 수수료 면제 횟수 사이에서의 어중간함은 해결해야 할 숙제다. 후술하지만 수수료 면제 혜택이 다른 메이저 은행들에 비해 굉장히 짠 편이다.

그리고 한동안 위비뱅크 앱에서는 아직 계좌 비대면 완전신규 개설을 (썸뱅크같은 곳과 달리) 원스탑으로 할 수 없었다가 2017년 1월에 위비뱅크 앱 및 원터치뱅킹 앱에서 비대면개설을 개시했다. 수도권에 있는 일부 지점의 스마트 KIOSK에서 위비 SUPER 주거래 통장, 위비꿀청춘통장, 우리직장인재테크통장을 비대면으로 만들 수 있긴 하나, 얄짤없이 한도제한계좌로 나온다. 물론 NH농협은행과 같은 병신짓은 안 한다.[21]

3.1. 자유입출금상품[편집]

우리은행의 통장은 종합통장입출금전용통장이 있다. 2013년 현재 입출금식 예금은 입출금전용통장으로 발행되고 있다. 다만, 인터넷뱅킹 등의 전자금융으로 가입한 예금 및 적금이 있는 경우에는 종합통장으로 나온다. 몇몇 수수료 면제 상품들은 무통장식으로 나오며 가산금리 등 연계상품 등도 무통장식으로 많이 만드는 편이다.

  • 우리닷컴통장
    인터넷전용 무통장 상품이다. 종이통장이 싫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상품이다. 거래내역 10년까지 조회가 가능하다. 수수료 관련 부분은 아래 참조.

  • 위비 SUPER 주거래 통장
    우리 웰리치 주거래통장의 가입 실적이 부진하자, 이를 개선하여 출시한 주거래 고객용 자유입출금 통장이다. 3가지 주거래 요건[22] 중 한 가지를 충족하면 타행이체 수수료와 영업 후 ATM 현금출금 수수료 등 자행 수수료무제한으로 면제하고, 2가지 이상 충족시에는 자행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함과 동시에 타행 ATM 현금출금 수수료,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를 통합 5회까지 면제해 준다. 다른 경쟁 은행들 수준으로 수수료 혜택을 끌어올렸음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게 있는데, 급여이체 인정 기준이 까다롭다. 지정일 전후에 입금되거나 '급여' 문구를 붙여 입금된 50만원 이상의 현금을 급여로 인정하는 것은 타행과 동일하나,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명의의 계좌에서 이체된 내역만 급여로 인정한다. 비슷한 기준을 적용하는 다른 상품들은 타행 계좌에서 이체하면 급여로 인식했지만, 이 상품은 타행 계좌까지 명의를 따진다. 즉 급여자작이 원천 차단된 상품으로 그나마 체크카드를 한 번이라도 쓰면 웬만한 수수료들이 면제된다.

  • 위비 꿀청춘통장
    신세대플러스 통장을 대체하는 우리은행의 새로운 20대 전용 입출금자유 예금상품이다. 수수료 혜택은 기존 신세대플러스와 동일[23]하다. 신세대플러스와 다른 점은 우대금리가 없는 대신 가입시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에게 유용한 바우처 쿠폰들을 일시에 지급한다는 것이다.

  • 우리아이행복통장
    어린이 상품이라고 기재되어 있지만, 성인도 가입이 가능하고 우리아이행복적금을 월 10만원 이상 불입하거나 우리카드의 육아 복지카드 상품[24]으로 한 번 이상 결제하면 이자 1%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참고로, 현금카드는 무료로 준다! 출시 당시에는 우리아가사랑 토마스통장이었다가 2014년 4월 우리아가사랑 유후통장으로 변경되었으며, 2016년 4월 우리아이행복통장으로 변경되었다. 토마스통장이나 유후통장은 토마스와 친구들이나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가 나오는 통장과 현금카드를 제공하였다. 토마스통장 시절에 개설한 계좌를 유후통장 시절에 이월하면 '우리아가사랑 유후 (토마스) 통장'이라는 길고 아름다운 과목명이 나왔다. 2017년 4월에 단종된 "어린이 통장"과는 전혀 다른 상품이다.

  • 우리직장인재테크통장
    금리우대형과 수수료우대형이 있는데 대부분의 은행과 달리 수수료 면제 혜택이 매우 별로다. 급여통장 용도로 쓰려는 경우라도 차라리 우리은행의 다른 입출식 통장을 쓰는 게 나을 정도이다. 금리우대형은 혜택 따위 없다고 보는 게 편하다.

  • 우리꿈통장
    2013년 8월에 출시한 무통장식 상품. 스마트폰뱅킹 한정으로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가 무제한으로 가능하며, 우리은행 ATM에서 영업시간 외 현금인출 수수료도 무제한 면제된다. 우리은행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입출식 상품의 수수료 면제에 횟수 제한이 있어서 아쉬운 고객은 해당 통장을 이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타행이체는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우리은행끼리의 이체시에만 수수료가 없으며, 수수료 면제 서비스는 이벤트성이라 언제 월 몇 회로 제한될 지 모른다. 타행 출금 수수료도 월 5회 면제이나 역시 이벤트성이다.

  • 모바일통장 서비스
    기존의 종이통장이 없이도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스마트폰 어플과 승인번호 등으로 본인확인을 하여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종이통장 보유계좌도 모바일통장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은행권 최초라고 한다. 통장은 사본 내기 편하고 돈 뽑는 일개 매체가 아니라 거래내역의 증명/증빙 기능을 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선진국들에 비해 금융거래 안전의 많은 책임을 부여하면서도 대형 전산사고가 끊이지 않는 한국 금융권이 종이통장까지 없앨 경우 금융소비자의 권익이 심하게 침해받을 소지가 있다.

3.2. 적금[편집]

  • 우리국군사랑적금
    2017년 4월 25일부로 판매가 중단. 현역복무자, 대체복무자, 입영예정자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25]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신분 확인 증명서류를 갖고 영업점에 방문하면 된다. 금리는 2017년 현재 세전 연 4.7%, 우리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 시 0.3%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월 납입액은 20만원 한도이며, 가입기간은 12개월~24개월이다. 처음 가입 때 12개월로 걸어놓고 만기 재예치로 24개월을 추가하여 총 36개월까지 땡길 수 있으므로, 괜히 말출 때까지 미뤄놓지 말고 웬만하면 우리은행만큼은 입대 전에 만들자. 여담으로 은행원대체복무가 뭔지 잘 모르는지 대체복무자들의 가입을 거절하는 병크가 간혹 터지고 있는데, 이럴 때는 당신이 사회복무요원이든, 전문연구요원이든 간에 그냥 공익이라고 하면 알아듣는다. 이래도 가입을 거절한다면 금융감독원민원을 접수하도록 하자. 부지점장이 전화로 사과와 함께 직접 가입시켜주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3. 카드[편집]

2013년 4월에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우리카드 항목 참고.

4. 각종 병크[편집]

다른 금융기관 문서에서는 보기 힘든 병크 단락이 그것도 매우 길게 적혀 있다. 나무위키 내의 다른 금융기관 문서와 비교하면 매우 화가 난다는 어떤 은행카드사, 아니 관련 게시판에서 허구한 날 욕을 먹는 현대카드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 2015년 들어서는 한 술 더 떠서 개설방어를 좀 세게 하는 편. 다만, 정상화, 명칭, 화합 등의 내용은 고객이 거래하며 느낄 불편에 영향을 줄 내용은 아니며, 전산과 수수료 면제, 개설방어 내용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4.1. 멀고 먼 정상화[편집]

합병의 대가로 6조원 가량의 공적자금을 받은 한빛은행이었지만, 출범 이후로도 제대로 경영이 안 된 채 불법대출 사태에 연루되는가 하면 대우사태의 직격탄을 받으며 또 휘청거렸다. 결국 2000년 제2차 금융 구조조정을 피하지 못해 평화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하나로종금을 묶어 우리금융그룹이 출범했다. 이 중 평화은행의 은행 부문[26]과 하나로종금을 합병하며 동시에 행명을 우리은행으로 바꾸었다. 현재 우리은행은 국가기관인 예금보험공사대주주이며, 우리은행과 합병한 우리금융지주도 마찬가지였다. 즉 대한민국의 국영 은행이다.[27] 아직도 공적자금을 전부 회수하지 못해 납세자의 적이 되었다.

다만, 우리은행은 민영화 이후 예금보험공사와 체결한 내용 때문에 실행하지 못한 광고, 디자인, 점포 관련 사항들을 실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홍보실 브랜드관리팀 언급)

4.2. 명칭 논란[편집]

현재의 KEB하나은행이 1991년 설립 당시, "순우리말로 된 은행 이름을 짓자"라는 모토로 순우리말로 된 은행 이름을 공모하였는데, 이때 은행 이름으로 우리은행이 선정될 뻔하였으나 "보통명사가 특정은행을 지칭하는 고유명사가 될 수는 없다"라고 반대하여 무산되었고, 결국 최종적으로 하나은행이 은행 이름으로 선정되었다. 만약, 이때 정부의 반대가 없었으면 현재 우리은행 상호는 KEB하나은행이 사용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의 우리은행은 어떻게 우리라는 보통명사를 사용할 수 있었을까? 이는 한빛은행평화은행10조원 이상의 공적자금이 투입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름이라도 친근한 이름을 붙여 신속히 공적자금을 상환하라는 의도에서 정부가 이례적으로 허가하여 주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2002년 5월 당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던 유지창 유진투자증권 회장은 본인이 우리은행이라는 상호를 허가해주었지만, 막상 은행에 있으면서 보니까 스스로도 불편했다고 실토하기도 했다. 이유인즉슨 타 은행원들이 '우리 은행'을 말하면 이게 'wooribank'를 가리키는 말인지 'our bank'를 가리키는 말인지 헷갈리기 때문이다.[28] 그래서 은행권에서는 워리은행, 유리은행 등의 별명을 쓰기도 한다. 다른 은행 공문을 보면 등장하는 '당행', '자행', 'woori은행' 등의 용어가 이 때문에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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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패러디 유리은행. 시티레이서에서 정말로 이렇게 해놨다. 여담이지만, '우리'라는 말이 한자어가 아닌 관계로 중국어로 표기할때는 友利银行인데 발음이 유리은행이다.

한빛은행 시절에는 한 "빚" 좀 한다고 그래서 한빚은행이라고 까였다. 그리고 나무위키에서 한빛은행은 물론이고 한은행을 검색해도 이 문서로 리다이렉트되었던 때가 있었다(...)[29]

심지어 2008년 히어로즈의 스폰서가 우리담배일 적에 사람들이 '우리'라는 단어만 보고 우리은행과 혼동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장원삼 트레이드 파동 당시 이를 혼동한 어느 네티즌이 분노하여 우리은행 계좌를 해지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지못미

그럼에도 우리라는 브랜드가 주는 부드러움과 대표성은 은행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큰 도움이 되었고, 한국이나 대한이 들어간 증권사, 항공사의 경우도 대표성, 안정적 이미지 형성에 도움이 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4.3. 멀고 먼 화합[편집]

한일은행상업은행 간의 파벌이 여전히 있다. 그래서 인사이동 때마다 반드시 지점장과 부지점장의 출신을 일치시키는데, 1999년 한빛은행 출범 후 한 동안 서로 출신이 다른 지점장과 부지점장을 발령냈더니만 허구헌날 싸워대서 지점 분위기가 개판이었다고.....[30][31] 그래서 임원 또한 상업/한일 출신을 각각 절반씩 뽑는 상황인데 평화은행은?[32] 아마도 1999년 한빛은행 출범 이후 입사한 직원들이 지점장급으로 승진해서 더 이상 출신을 따질 필요가 없어졌을 때까지 계속될 듯.....

사실 두 은행이 합병을 발표한 1998년 7월 당시는 정부가 공적자금 지원 조건으로 합병을 내걸고 여러 은행에 합병을 적극 독려한 상황이긴 했지만, 이렇게 상성이 안 맞는 두 은행이 덜컥 합병에 이르렀던 것은 무엇보다도 당시 한국상업은행장 배찬병 씨와 한일은행장 이관우 씨가 연세대학교 동문에다가 서로 호형호제할 정도로 사이가 막역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33] 정부의 합병 독려 과정에서 이헌재 당시 금융감독위원장이 두 은행의 합병을 제의하자 배찬병, 이관우 두 행장이 사석에서 만나 얘기하다가 합병이라는 결론을 내렸던 것. 하지만 한빛은행 출범 후에도 삐걱거리다가 또 부실은행으로 지정되는 등의 행보를 놓고 경제 전문가들은 불행한 결혼이라는 식의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34]

2017년 민영화 시대를 이끌 은행장을 선임하는 과정에도 두 은행 출신간의 파벌 싸움이 은연중에 드러나고 있다. 이미 현재의 은행장을 포함해 2명이나 상업은행 출신이 맡았으니 차기 행장은 한일은행 출신을 뽑아야 한다는 한일 쪽 파벌의 목소리가 거센 상황. (...) 한 10년 후에는 그냥 평화은행 출신을 뽑아서 평화를 추구하는게 낫겠다[35] 결과는 현직인 이광구 행장이 연임에 성공했으며, 언론 인터뷰에서 출신보다는 성과 위주로 인사 발령을 내겠다는 발언을 했다. 따라서 얼마나 합리적인 기준을 세우고 철저히 적용하느냐에 따라 기존의 지긋지긋한 파벌 싸움이 없어지느냐 지속되느냐가 결정될 듯.

4.4. 수수료[편집]

대한민국의 4대 메이저는 물론 시중은행 전체를 놓고 보더라도 수수료 면제 인심이 가장 박한 편이다. 웬만한 상품의 수수료 면제 횟수는 10회에 불과하며, 우리은행에 급여이체를 할 경우 입출식 상품에서 주는 10회 이외에 30회를 추가로 부여해 주긴 한다. 우리은행의 입출식 통장이 2개 이상일 경우, 모두 적용된다. 쇼핑몰 등 개인사업자가 개인명의로 통장을 갖는 등, 타행이체를 자주 한다면 다른 은행의 통장이 더 나을 수 있다.[36]

하지만, 다른 메이저 은행들과 달리 20대 통장 외에 입출금 상품에 우대금리를 주는 말장난급 상품이 여럿 있다. 실제로 우리은행의 입출식 상품의 특징은 다른 메이저 은행과 달리 우대금리와 수수료 면제 모두를 제공하는데, 우대금리를 제공하다 보니 수수료 면제를 무제한으로 운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 상품개발부 측의 입장이긴 한데,[37] 입출식통장에 금리가 얼마나 한다고, 타행이체 수수료 2번 하면 땡이다. 연이자 10%씩 하고 또 거액이 있다면 몰라도, 초저금리 시대에 금리 우대는 그야말로 말장난이나 낚시다. 신한은행이나 NH농협은행같은 다른 은행에 급여통장 하나 더 만들고 급여자작해서 쓰는 게 낫다.

같은 계열의 우리카드도 한때 체크카드의 해외신판 수수료를 비자카드/마스타카드 로열티 1%에 환가 수수료 1%를 더한, 총 2%라는 살인적인 수수료율을 받은 마당에......

경남은행광주은행, 우리투자증권[38] 우리종합금융[39]을 계열사로 두고 있어 계열사 간 거래시 당행 거래분으로 취급을 받아 ATM 입출금, 전자금융 계좌이체 등의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
요즘은 우리투자증권을 팔아먹으신 뒤 삼성증권을 많이 밀어 주시는 듯. 우리은행 내에 삼성증권 출장소가 급속도로증가 중이다?

그런데 자기 은행 고객에게 별로 관대하지 않다. 특히 한때 시간외 자행출금 수수료 제도가 빈약했다. 밤이 깊어감에 따라 수수료가 600원/700원/1,000원으로 변신했었는데, 다른 은행들이 500~600원의 출금 수수료를 고정시켜 받는데 비하면 이건 칼만 안 들었지 완전 강도 수준. 공적자금 지원으로 그렇게 국민 세금을 쳐드시고는 국민 상대로 삥까지 뜯는다 공적자금을 뭘로 갚겠습니까 고객님? 자행 고객은 1,000원 내고 돈 뽑는데 옆에서 타행 고객이 수수료 한 푼 안 내고 돈 뽑아 가는 염장 플레이가 가능했다. 굳이 24시간 코너를 찾아갈 바에야 그냥 우체국, 아니 하나은행 ATM이나 편의점의 공동망CD기를 이용하는 게 나았다. 다른 은행도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2012년에 다른 은행들의 수수료 개선과 함께 수수료를 600원 고정으로 바꾸면서 그럭저럭 나아졌다.

2011년에는 신세대통장, 우리닷컴통장 등 수수료 면제 상품의 면제 횟수를 거래하다 보면 매우 화가 나는 은행과 똑같이 월 10회로 줄이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래도 화나는 전자통장 쓰면 수수료 면제 횟수가 25회까지 늘어난다 시간외 수수료가 좀 싸면 모를까, 이건 뭐 우리금융 내 수수료 면제나 받으라는 이야기다. 개인고객님들은 호구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그나마 간단한 조건[40] 충족으로 월 30회까지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었던 iTouch 그린통장마저도 2014년 8월에 월 10회로 개악되었다.(다만, 급여이체시 고객별 30회 별도 부여) 공적자금 그토록 처먹어서 살아났으면 좀 보답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러면서 개설방어는 정말 강하게 하고 그리고 iTouch 통장은 결국 2016년 12월 30일에 단종의 칼날을 맞이하고 말았다.

자국민에 대해서는 이렇게 수수료 지옥이 펼쳐지는데, 정작 서울특별시 거주 외국인 주민은 해외송금 수수료를 100% 면제해준다고 한다.(...)주객전도

4.5. 개설방어[편집]

2015년부터 금융감독원이 대포통장 근절 지침에 따라 우리은행은 2015년 3월 9일부터 개설방어를 강화하였다. 뚜렷한 목적이나 증명서류(공과금 영수증 등)를 제시하지 않으면 입출금통장은 무조건 개설 거절이다. 또한 주민등록상의 주소 외 지점에서 신청시에도 거절.그래도 이분들처럼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거절은 안 한다 소매금융은 다시 한 번 개판이 되었다 수수료 혜택 없는 주제에 게다가 입출금상품 개설시 적금 가입을 강요개인/개인사업자에게 꺾기 강요하는 클래스 ㅎㄷㄷ하고 있어서, 목적확인을 빌미로 꼼수 영업을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게다가 전술했듯이 위비뱅크 모바일 통장은 신규개설시 한때 비대면개설이 안 되었다가 2017년부터 원터치뱅킹 및 위비뱅크 앱에서 지원 중이다. 2017년부터 수도권 지역 일부 지점에 설치된 위비 스마트 KIOSK에서 위비 SUPER 주거래 통장, 위비꿀청춘통장, 우리직장인재테크통장을 비대면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런데 키오스크에서도 주소지를 따져서 개설방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완전신규하는 고객은 키오스크 초기 화면 상단의 "전체 메뉴"로 들어간 후 "사용자 등록"을 해야 개설할 수 있는데, 이 때 기계 우측 하단의 신분증 스캔용 카드 슬롯에 신분증을 넣고 스캔한다. 그러면 키오스크 전담 직원과 영상통화로 연결하는데, 이 때 스캔한 신분증을 본 직원이 원거리다 싶으면 아예 대놓고 자체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대놓고 개설방어한다. 그런데 웃긴 건 우리은행 콜센터에서는 키오스크에서 개설하는 것은 주소지를 따지지 않는다고 안내하는 데 비해, 키오스크 전담 직원은 주소지를 따진다고 안내하고 있어서 어딘가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있지 않다는 문제까지 함께 노출하고 있다.

그리고 한도제한계좌는 계좌관리점에서만 해제가 가능하다.

4.6. 임금동결[편집]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대한민국 기업 대다수가 구조조정으로 몸살을 앓던 시절, 노사협의 과정에서 임금동결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물가 상승에 따라서 연봉 또한 오르긴 했지만 당시의 여파로 인해 타 은행의 동일 직급과의 차이는 아직도 다소 있는 편.

2014년에는 4대 은행 행장급 임원들의 연봉이 깎여 나가는데 혼자서만 면제되었다. 특별히 잘 해서 그런건 아니고 이미 너무 적게 받고 있어서.(...) 우리은행 지주회장의 기본 급여가 비슷한 직급의 다른은행 임원의 1/2에서 심하게는 1/4 가까이 됐으니...안습

2015.1.16 기준으로 타행 2%와 달리, 3.8% 인상하기로 합의되었다고 한다.

4.7. 전산시스템 관련 문제[편집]

2004년에 기존 한일은행 종합 온라인 기반 전산 시스템을 차세대 전산 시스템으로 교체하였다. 하지만 차세대라는 말이 무색하게 공동망 미개시, 전산 점검이 매우 잦으며 사고나 오류 사태도 많이 발생하여 욕을 많이 먹는다. 한국씨티은행이나 SC제일은행도 비슷한 문제가 있지만 우리은행이 고객 수가 많은 만큼 이같은 문제점도 더 잘 부각되는 편이다. 은행들이 앞다투어 유닉스 서버를 도입하는 가운데 2017년 현재 우리은행은 SC제일은행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IBM 메인프레임을 사용하는 유이한 은행이다.

2016년 신세대 전산 도입을 위한 공개입찰을 시행, 2017년 SK주식회사 C&C와 유닉스 기반의 금융정보시스템 도입 및 유지보수 계약을 채결하였다. 2018년 2~8월 사이 신전산을 도입할 예정이다.

4.7.1. 전산통합[편집]

전산통합 과정이 다소 벙찐 수준이었다. 한일과 상업 두 은행 출신들이 통합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논쟁을 벌이다가, 다른 해결 방법으로 시스템 2개를 붙여 버리는 바람에 창구단말이 이원화되어 있었다. 한동안 창구 한 곳에 컴퓨터를 2개나 돌려댔다. 합병 출범 후 8개월 만인 1999년 9월 한일은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통합되면서 일단락. 다만 업무처리 시스템인 계정쪽만 한일은행 시스템으로 사용하고, 그 이외에 홈뱅킹 시스템이나 경영정보 시스템 등은 한국상업은행의 시스템으로 통합시켰기에 사실 한일은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했다고 하기도 민망하다. 게다가 평화은행을 합병하면서 평화은행의 고유업무 시스템도 더덕더덕 붙여 버리는 바람에 헬게이트 확정.

그리고 계좌번호 체계도 상당히 복잡흥미로운데, 구 한국상업은행은 11자리(000-00-000000)로 간단했지만[41]한일은행의 경우 14자리(000-000000-00-000)로 긴 편이었고 1999년 전산통합 때 14자리 계좌번호 체계로 일원화되면서 구 상업은행 계좌는 기존 11자리에다가 새 14자리 계좌번호가 추가되었다. 이후 합병된 평화은행은 12자리(000-00-0000-000) 계좌번호를 썼는데 마찬가지로 새 14자리 계좌번호가 생성.

그러다가 2004년 차세대 시스템을 개통하면서 13자리(0000-000-000000) 체계를 새로이 쓰게 되었으며, 이번에도 기존 계좌번호는 여전히 사용 가능하다.한국상업은행/평화은행 계좌의 경우에는 총 3개의 계좌번호가 존재하며 전부 사용 가능. 다만 통장에는 상업/평화은행 시절 계좌번호가 대표로 기재되며 14자리 계좌번호의 경우는 따로 안 찍힌다.[42] 인터넷뱅킹 등에서 조회 가능한지는 추가바람.

특히 한빛은행 초창기에는 상업은행용(우측 세로)과 한일은행용(좌측 하단 가로, 가장 일반적인 위치) 그렇게 마그네틱선이 2개 붙은 통장으로 발급되었다. 이건 뭐 한때 수원시, 춘천시, 경산시 시내버스에 교통카드별로 단말기 2대 달고 다니는 버스도 아니고 물론 우리은행의 차세대 전산이 개통된 이후엔 한일은행용 마그네틱선만 남기게 되었다.

한빛은행 전산통합 전까지 구 상업은행 점포에서 계좌를 만들었다면 가장 간편한 11자리 계좌번호를 쓸 수 있다

4.7.2. 기관 미개시 상태[편집]

체크카드의 전산 정지시간이 있다. 일단 평일엔 자정부터 10분간이지만, 불타는 금요일엔 전산이 불타올라서 자정부터 40분간, 매월 두번째 일요일엔 아예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전부 정지된다. 우리카드 체크만 그런 게 아니고, 카드사에 상관 없이 우리은행 계좌에 연결된 체크카드라면 전부 해당된다. 금요일에 술 마시러 나갈 땐 반드시 다른 은행 체크카드나 현금을 준비하자(...) 참고로 여기랑 전산이 도찐개찐으로 취급되는 한국씨티은행은 매일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 15분간, 여기보다도 못하다고 까이는 SC는 자정 전후로 20분씩만 정지된다.

그리고 인터넷뱅킹 역시 새벽 5시, 새벽 6시에는 되지도 않는 개념을 처 말아드신 상황이 종종 빈발한다. 체크카드는 자정에 못쓰고 새벽에는 인터넷뱅킹이 안된다. 새벽(그러니까 6시 정도)이나 자정에 거래가 잦은 사람들은 주의해야 겠다. 2011년 11월~12월 기준으로 새벽 06시 무렵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데 두번 해서 두번 안되는 것 보면 어느때나 마찬가지일 확률이 매우 높다. 다만, 2015.1.16 기준으로 아직도 이런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4.7.3. 신용카드 신전산[편집]

2012년 5월 말에 신용카드 전산 시스템을 개선해서 신 전산을 개통했다. 그런데 이게 신전산인지 구전산인지 종합 온라인인지 알 수 없을 지경.

가장 대표적으로 카드 발급을 신청하면 처음엔 우리카드비씨카드 홈페이지에 동시에 뜨다가, 카드 발급이 시작되면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발급진행 상황이 사라지고 비씨카드에서만 조회된다.(2015.1.16기준 사라진 현상) 게다가 디아블로3도 아니고 2개 이상의 카드신청을 동시에 넣으면 튕긴다. 그나마도 신청을 넣어서 정상적으로 발급이 진행되면 타행은 비씨카드 전산에서 바로 발급진행이 진행되는 반면, 우리카드 신전산은 신청 익일부터 인터넷으로 발급상황이 조회된다. 고갱님, 몸속에 사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015.1.16기준 개선)

신 전산을 개통하면서 카드 청구서 조회창도 개판으로 변했다. 실제로 배달되는 청구서는 한 장인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조회되는 청구서는 동일 청구일에 청구번호별로 두 개 플러스 알파. 신용/체크 동시 보유일 때 두 개이고, 청구순서가 꼬인다거나 하면 세 개까지도 조회된다.

이외에도 각종 오류 때문에 2012년 6월 중순 현재 우리카드 콜센터 일반상담은 대기시간이 최소 5분씩 걸리고, 우리은행 영업점 직원들도 카드 관련 업무라면 학을 떼고 있다. 콜센터 대기시간이 환장할 수준이니 당분간 카드업무는 영업점 창구에서 처리하는게 빠를 듯. 텔러가 무슨 죄라고... 지못미... (2015.1.16기준 개선, 시간대에 따라 대기시간이 다른데, 최소 5분으로 단정짓는것은 잘못된 정보전달인듯하다)

다행히도 빨리 안정화된 듯했는데, 10월 들어서 비씨 모바일카드 발급시 은행에서 신청해야 하는 데다가 카드 다운로드때 에러가 잦아서 욕을 먹고 있다. 그리고 10월부터는 여기 신전산이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카드배송 조회시 비씨카드에서는 카드가 도착했다고 나오는데, 우리카드에서 조회해 보면 아직도 "배송중"으로 나온다. 봉투에 카드도착 연락이 온 날이 찍힌 것으로 볼 때 비씨카드 대신 우리카드 쪽에서 보는 게 더 정확한 것으로 보인다. 전표매입 여부 역시 비씨카드 쪽에서 먼저 업데이트하는 것으로 볼 때 한 큐 거쳐서 간다고 보면 될 듯하다.

2013년 4월 1일 자로 우리카드로 분사되었으므로, 그 곳에 가서 항의하도록 하자.[43][44]

5. 민영화[편집]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민영화 작업이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매수 희망자가 없어 유찰되고 있다.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를 정부가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지분 51.4%에 대한 매각 의지 여부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오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금융산업 발전, 조기 민영화의 원칙에 입각한 민영화를 추진 중이나 결과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는 경영권과 소수지분을 따로 파는 등의 매각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51.4%의 지분을 한 번에 인수할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었다.

한편, 현 정부는 투자자에게 동일 지분으로 쪼개서 파는 '과점주주 매각 방식'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한다. 복수의 투자자에게 동일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매각의 용이성을 보여주는 방법이지만, 반대로 지분이 쪼개지기 때문에 우리은행의 주요 주주가 분리되어 외부의 경영 간섭에 취약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일단 30%를 우선 매각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진행할 것을 천명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아 실행 의지에 대한 의문점이 있는 상황이다.#

우리은행에는 공적 자금이 12조 8천억이 투입된 상황인데, 이 중 회수하지 못한 금액인 4조 7천억원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현 주가 대비 50% 이상 올라야 한다. 빠른 매각으로 경영안전화와 은행업황을 위해 잠정적으로 유예에 대한 토론이 학자들 사이에서 진행 중이다.#

지지부진했던 매각 계획은 경영권을 포함한 주식 전부 매각이 아닌, 4~8%의 지분 분할 매각으로 변경되면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2016년 9월 23일 예비 입찰자 모집이 마감되었다. 현재 18곳 정도의 예비 입찰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총 매수 의향 지분이 매각 예정 지분인 30%의 두 세배에 달한다. 정부는 2016년 12월까지 지분 30% 매각을 완료하고, 2017년 하반기에 잔여 지분을 모두 매각해 민영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리고 2016년 11월 11일에 입찰을 시작하여 11월 13일에 최종적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 지분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8개 투자자 가운데 IMM프라이빗에쿼티,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생명, 동양생명, 유진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7곳에 최대 6.0%에서 최소 3.7%의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해당 1차 낙찰분은 2017년 1월 31일에 매각이 완료됐다.

그러면서 일부 영업점들이 또 통폐합에 들어갔다.

6. 기타[편집]

6.1. 광고[편집]



국민은행에서 김연아이승기광고모델로 현질(..)하자 위기감을 느낀 건지 새 모델을 계약했는데... 장동건을 질러 버렸다. 여자 행원들이 매우 기뻐했다고. 신한은행박칼린으로 뒷북 둥둥둥 급기야 중소기업은행송해 선생님을 모셨다 한동안 포스터랑 홈페이지 등에만 등장하더니 TV광고에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원래 우리은행 모델은 원빈이었는데.. #


위비뱅크 초창기 광고 섬네일 표정이.. ㄷㄷ
왼쪽에 계신 분은 뭔가 활기차 보이지만 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침울해 보이는 건 덤(..)
위비뱅크에 초점을 맞춘 광고다. 아직도 몆몆 케이블 체널에서도 이 광고를 볼 수 있다.


반응이 좋은지 2번째 광고도 찍었다!
현재 지상파 및 일부 케이블 채널에서 나오고 있는 광고.
5초에 나오는 유재석을 보고 깜놀하는 사람들이 많다 카더라(..)

예금보험공사의 제재로 인해 광고 집행을 못하고 있었다가, 무려 5년 만인 2016년 1월부터 위비뱅크 브랜드로 광고를 재개했다. 거기에 모델로 유재석을 질렀다!! 다른 은행들이 싫어합니다. 라디오 광고에 먼저 등장하기 시작해서 설날 이후론 본격적으로 TV에도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그 전부터 WKBL 개막에 맞춰 소소하게 해오고 있긴 했었다 봄을 맞이해 홈페이지 매인화면에 유재석이 등장하고 있다. 지상파를 통한 광고가 조금은 늦었지만 반응은 좋은 편이다. 현재 우리은행 영업점 포스터 광고 상당수가 유재석으로 도배(...)되었다고 한다.

2017년 4월 말에는 박형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6.2. 업무제휴[편집]

지점을 더럽게도 찾기 힘든 산업은행 통장과 카드를 이 은행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빛은행 시절이었던 2001년 5월 31일한국산업은행과 업무 제휴를 맺었으며, 우리은행으로 바뀐 후 현재도 산은과 업무제휴가 지속되고 있다. 물론 통장정리 & 이월은 영업점 창구 한정... 한편 우리은행 현금카드로 야간에 돈을 찾으면 상술했다시피 정신줄 놓은 수수료를 내는데, 한국산업은행의 현금카드로 우리은행 ATM에서 돈을 찾으면 야간에도 수수료를 안 무는 기염을 토할 수 있다. 완전히 주객이 전도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우리은행에서 거래하는 사람들 중에는 수수료 면제용 한국산업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간혹 보인다. 다만 한국산업은행의 전산망 쿨타임이 매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라 술먹고 돈 찾으려면 많이 불편하다. 한국산업은행의 정신줄 놓은 수수료 면제 기행해당 문서를 참조.

6.3. 주요 거래처[편집]

금융감독원은 주채무계열이라는 이름으로 재벌 대기업들의 주거래 은행을 해마다 선정하여 발표하는데, 최근 들어 거의 부동의 1위다. 연도별로 제도가 조금씩 바뀌는데도 국책인 한국산업은행(!)의 12개를 제치고 13개 대기업 집단[45]의 주채권 은행을 맡고 있다. 삼성, LG, 포스코, CJ, 두산, 한화, 효성, 대림, 코오롱, 아주산업, 한라, 한국타이어, 이랜드그룹. 특히 한일은행 시절부터 삼성그룹[46] 차원에서 주거래 관계를 유지하여 온 삼성[47]과, 역시 한일은행 시절부터 이어져 온 포스코[48]와의 관계는 대외적으로도 유명하다. 기업들은 물론 여러 은행과 거래하지만, 주채권은행이란 대출을 비롯한 가장 중요한 재무 업무를 거의 이 은행을 통해 수행한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감독기관을 통해 정부와 은행이라는 일종의 공공 영역이 대기업 재무구조를 관리감독할 수 있고, 부실화되면 채권단의 입장에서 기업의 회생 절차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는 셈이다. 하지만, 1997, 2008년과 같은 상황이 또 도래한다거나 비자금 사건이 한 번 거하게 터진다면...

한국상업은행 시절인 1960년대부터 2003년까지 청와대의 주거래 은행(효자동지점)을 맡기도 했다. 참고로 청와대 주거래 은행은 참여정부 시기 국민은행(청운동지점)으로 넘어갔다가 2008년 말(!!) 청와대 구내에 직접 은행지점을 설치하기로 하자 우리은행도 주거래 탈환에 나섰으나, 경쟁입찰 결과 NH농협은행이 선정되어 NH농협은행 청와대지점[49]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시절, 실제 관리를 담당했던 효자동지점 대여금고는 정치권 비자금 사건에 단골로 등장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1915년 3월 경성부청과 금고 계약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조선상업은행 시절부터 100년 넘게 서울특별시 및 25개 구청[50]의 금고 은행이다.[51] 그렇다 보니 서울특별시 관련 관공서, 각 자치구청 및 산하시설, 서울시립대학교에 우리은행 지점이나 하다못해 1~2대 정도는 ATM이 빠짐없이 존재한다.서울은행 돋네 서울특별시 지방세 납부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그런데 2014년용산구이 구금고를 분리하고 1금고를 신한은행에 맡기면서 우리은행의 구금고 독점은 깨졌다. 용산구를 비롯해 강남, 노원, 양천구청의 일부 세금[52]서울특별시 ETAX 납부가 불가능해졌다.

서울특별시청의 시금고 외에도, 부산광역시청의 제1금고를 1936년부터 2001년까지 65년 간 맡아 온 적이 있다. 이유인즉슨 부산은행자금력이 떨어진다는 판단으로 제1금고를 맡기지 않았다고. 지방자치제 실시 이전에 제일은행전라북도의 도금고를 맡았던 사례와 비슷하다. 한국상업은행 시절 부산시청의 OCR 전산도 구축해 주었다. 한빛은행 시절인 2001년부터 부산은행부산광역시청의 제1금고로 선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일은행 시절부터 주요 대학교 거래를 많이 해온 덕분인지,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단국대학교 등 국내 대학에 최다 입점해 있으며,[53] 54개 대학(학력인정학교, 전문대학, 카이스트지스트같은 특수대학 포함, 분교 따로 계산)의 학생증을 만들어 주고 있다 한다.

한국상업은행 시절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를 중심으로 한국 가톨릭과도 관계가 밀접하다. 가톨릭대학교서강대학교 안에도 우리은행 출장소가 있으며 성당과 밀접한 개별 신협 등이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의 교구와 교회들 재정을 우리은행을 통해 관리한다. 가톨릭 문학상 기금을 출연하거나 가톨릭 신자들의 교적관리 시스템인 '전국통합양업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덕분에 우리은행에서는 교무금 통장도 발행하고, 텔레코드 221은 명동성당 헌금이체, 222는 천주교회 헌금이체에 할당해 놓았다. 다만 성당 사무실에서 이거 쓰지 말라고 하면 교무금통장 들고 사무실에서 교무금을 내야 한다. 따라서 명동성당 내 가톨릭회관지점도 중요한 지점이며, 해당 지점에는 원칙적으로 가톨릭 신자들만 발령낸다. 우리카드에도 "우리성당 체크카드"가 있다.

철도청 말기 시절부터 공사화된 이후의 한국철도공사도 우리은행이 주거래다. KTX 이전 시대에는 조흥은행이었으나 2003년 11월 우리은행과 철도청이 주거래 계약을 맺었고 KTX 개통과 동시에 조흥은행의 철도 승차권 발매기가 모두 사라졌다. 대전역 옆 철도타워에 지점이 있다.[54] 이에 우리은행 일부 지점에서 여객열차 승차권을 발권하였으나 현재는 사라졌다. 서울역에 가 보면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역을 포함하여 우리은행과 관련된 것들이 정말 많이 보인다.[55] 참고로 서울역 서부출구의 서울역지점은 한국상업은행 시절부터 한국철도공사 주거래와는 관계없이 존재해 왔다. 지방은행들, 보고 있나?

그 외에 특수지점으로는 국방부출장소[56], 공항금융센터[57], 국방과학연구소출장소, 금융감독원지점[58][59] 등이 있다.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월급 통장은 주로 우리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중 하나다.

한국장학재단도 주거래가 우리은행인 듯하며,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2동으로 이전하면서 신암2동 사옥 1층에 한국장학재단출장소를 새로 열었다. 그러나 불과 1년 만에 한국장학재단출장소를 폐쇄하고 신암동지점과 통합했다.

6.4. 금융권 최초[편집]

대한민국 최초ActiveX사용하지 않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다가 W3C의 웹 표준 인증도 따냈다!! ActiveX를 아주 사용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사용한다고 해도 방화벽이나 인증서 로그인시 필요한 정도로 그치고있다.[60] 단 공인인증서 말고도 아이디와 비번으로도 계좌이체(이체시 공인인증서로 전자서명은 필요하다) 같은 모든 은행업무를 볼 수 있다.

하지만 2011년 연말에 국민은행이 오픈뱅킹 기반으로 기존 인터넷뱅킹을 싹 옮겼으니..

북한에 지점을 낸 최초의 은행이기도 하다.[61] 개성공단 내에 우리은행 지점이 있으며, 환전이나 K-Cash 업무를 볼 수 있는 듯. 나름 해외 지점이라고 현지인 직원을 채용했다고 한다. 개성공단의 특성상 달러로 거래하는 지점이지만, 2016년 2월 11일 갑작스러운 개성공단 폐쇄 조치에 따른 북한의 기습적인 퇴거 조치로 인해 달러를 챙겨 가는 긴박한 작전이 벌어졌다. 내려온 후 회현네거리 본점에 임시 창구를 마련했다.

2015년 5월 26일, 은행권 중에서는 최초로 모바일 전문은행 '위비은행'(Wibee, 为飞)을 설립하였다.[62] 설립의 주된 목적은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앞서 운영경험 축적과 수익모델 검증을 위함이다.[63] 상품 중 중금리 서민금융 상품인 '위비 모바일 대출'은 출시 4주내에 90억원의 실적을, 8월 19일까지는 260억원의 실적을 냈다.[64] 폭망 아니면 저축은행 쓰지말고 또한 위비톡이라는 우리은행 특화 메신저 앱을 내놓았다.

2015년 4월, 은행권 최초 '인터넷 전용 방카슈랑스 상품' 판매.

6.5. 교통카드[편집]

우리은행의 ATM에서는 캐시비, 티머니, 심지어 레일플러스까지 충전할 수 있어서 충전의 폭이 넓다. 캐시비를 충전할 수 있는 은행 ATM들 중 유일하게 1,0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지만, 1만원 이상부터 받기 때문에 1만원 밑의 금액으로는 캐시비를 충전할 수 없다. 티머니레일플러스ATM에서 1만원 단위로만 충전할 수 있다. 본래 티머니, 유패스만 충전되었고 캐시비2013년 12월에 추가됐다. 교통카드 충전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지지만 ATM 고장시의 연락처와 함께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한다는 건 옥의 티. 2014년 8월 7일부터 주민등록번호 수집의 전면 금지에 따라 생년월일 6자리만 입력한다.

다만, 티머니를 우리은행 ATM에서 현금으로 충전할 때, 5만원이 넘는 금액을 충전하려면 5만원을 우선 충전한 후 남은 금액을 재차 충전해야 한다.[65] 따라서 신한은행, 우체국 ATM 충전보다 깔끔하지 못하다.

시중 은행들의 ATM들 중 유일하게 유패스를 충전할 수 있었지만, 2014년 9월 1일 유패스가 완전히 단종되어 의미가 완전히 없어졌다. 코레일이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어 코레일에서 2014년 10월 25일에 출시한 전국호환 교통카드레일플러스ATM 충전으로 대체하면서 유패스의 충전은 삭제됐고, 2014년 12월 26일부터 레일플러스ATM 충전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한다.

2014년 6월 수도권에 캐시비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본격적으로 런칭된 이후 우리은행에서는 현금카드에다가 전국호환형 캐시비를 장착하여 내놓았....는데 지금은 전산망과 카드 자재 문제[66]로 현재는 발급이 중단되었고 8월 1일에 발급을 재개했다. 8월 29일까지 무료로 발급이 가능했으나 청소년용 자재는 대부분 지점에서 8월 25일부터 발급이 개시되었다(...)발급받으라는거니 말라는 거니. 단, 대전광역시 등 일부 캐시비를 아예 받지 않는 지역에서는 발급이 제외되니, 다른 지역으로 가서 발급받을 것. 그래도 스마트원 티머니 현금카드를 수도권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는 신한은행보다 발급 지역이 많다. 캐시비가 달리지 않은 사양에는 K-Cash가 달린다.

신한은행처럼 일부 ATM에서는 RF 센서가 있어도 RF 센서에서 교통카드를 인식하지 않고 카드를 삽입해 달라는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다.

6.6. 스포츠[편집]


한국상업은행 시절부터 있었던 여자 실업 농구 팀은 현재 아산 우리은행 위비로 활동하고 있다. 원래는 춘천시가 연고지였지만, 경기 관람 수가 워낙 적은 탓에 2016년에 아산시연고지 이전을 했다.

6.7. 현 시점의 문제[편집]

  • 여전히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모든 창을 껐다 켜야 한다. 액티브X 없다면서 보안프로그램 설치에 극성이다.

  •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모질라 파이어폭스로 이용시 보안 프로그램 설치 후 브라우저 재접속시 계속해서 『설치가 필요합니다 → 설치가 다 되었으니 이전페이지로 → 설치가 필요합니다 → 무한루프』 현상이 일어났다. IE 기반 이용시에도 설치 실패가 뜨며 무한 오류가 일어났다.

    • 해결법은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 크롬으로 이용 후 다른 브라우저도 원활히 돌아간다. 크롬도 한 번은 위의 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뜬다(..) 게다가 크롬도 42 이후 44 이전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다면, flags에 들어가서 NPAPI 사용을 세팅하고 크롬을 재실행해야 한다. 이걸 세팅하지 않으면 플러그인 자체가 안 돌아간다.

  • 파이어폭스로 인터넷뱅킹 이용 시 마지막 이체 버튼이 제대로 눌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 IE, 크롬, 엣지 등에서는 정상적으로 눌러진다.

6.8. 케이뱅크[편집]

케이뱅크의 대주주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그래서인지 2017년 9월 13일부터 우리은행 ATM에서 케이뱅크 카드를 이용한 현금입출금 수수료를 면제 중이다.

[1] 우리금융지주의 종목 코드였던 053000를 안 쓰고 한빛은행 때 쓰이던 000030을 쓰고 있는데, 이는 우리금융지주가 우리은행에 흡수합병당했기 때문이다. 참고로 옛 우리금융지주의 NYSE 코드이던 WF는 우리은행이 계속 유지하면서 사용 중이다.[2] 한빛은행 시절 영문 명칭인 HanVit Bank의 이니셜을 따서 HVBK, KR은 대한민국, SE는 서울이라는 뜻. 지방은행의 경우 SE 대신 22를 붙인다.[3] FJD(피지 달러), KHR(캄보디아 리엘) 통화는 공항이나 본점 또는 일부 지점에서만 현금 매각만 가능하고 과거에는 아르헨티나 페소도 취급했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취급하지 않는다.[4] 공식 슬로건. 우리은행 간판을 보면 다른 은행이라면 이니셜(KB, IBK, KEB 등)이 올 자리에 '우리나라'가 온다.[5] 아래 '역사'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명백한 허위 홍보다.[6] 콜센터 공식 인삿말이다.[7] 일본 도쿄도청과 묘하게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8] 자세한 것은 후술.[9] 그래서 현재 우리카드비씨카드에서 "우리카드(한일)"로 나온다.[10] 2012년 말 현재 우리금융 411조원, KB금융 364조원, 하나금융(외환은행 포함) 349조원, 신한금융 342조원 -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산정 기준에 따라 순위가 바뀌기도 한다.[11] KEB하나, KB국민, 신한, 우리. 일명 '하국우신'[12] 지배구조 견고화 및 금산분리에 의의가 있던 기존 금융지주 체제와는 달리 2014년 이후에는 계열사 간 고객정보 공유 및 연계영업이 가능해져서 금융지주와 독립 은행 사이의 실적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13] 이게 현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이며, 바로 옆에 우리은행 사당역지점이 있다.과연[14] 예전부터 전통적으로 그런 편이었다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외환위기 이후 지금까지 금융지주 내 지방은행을 제외한 4대 시중은행 지점의 수도권 집중도는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높아져 가고 있다.[15] 은행들이 전통적인 지점망을 줄여 가는 추세라 그때그때 다르긴 하나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지점 많은 시중은행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고, 서울특별시청과의 거래는 1915년 경성부청 시절에 금고 계약을 맺었던 조선상업은행 시절부터 100년을 넘겼다. 실제 서울 일원에서만 진짜 지방은행으로 영업한 사례는 2002년 말 하나은행으로 편입된 서울은행이 있었으나, 창립 3년 만에 시중은행으로 전환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16]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영천시에는 우리은행 점포가 없어서 이용하고 싶으면 각각 강원도 삼척시대구광역시로 가야 한다. 경산시에 있는 우리은행 점포는 대구광역시 경계 근처인 이마트 경산점 옆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경산 시내에는 우리은행 점포가 없다.[17] 다만 전제 조건이 있는데 1)우리금융지주가 인적분할되어야 하고, 2)상법상 적격 분할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행 상법상 적격 분할이 되기 어려운 조건인데(분할 이후 1개 사업연도가 종료되어야 하는데, 이는 적격분할 요건에 어긋난다), 주식 매각시의 양도세를 면제하는 법안이 2013년 12월 말까지 통과되지 않으면 민영화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이사회의 분할결의 철회 혹은 주주총회 부결 등으로 인해)[18] 먹튀의 우려 때문에 외국계에 대한 시선이 나쁘다. 하지만 그게 이유인 건 아니고, 입찰자 부족으로 유효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19] 다른 은행들(특히 국민은행)이 지점 통폐합을 가속화하는 중에도 우리은행만 지점을 마구 늘린 이유다.[20] 북한의 정책상 온라인 거래가 불가능해 전표 및 창구 거래만 가능하다.[21] 왜 병신짓이냐 하면, NH농협은행은 한도제한계좌를 푸는 것 자체가 안 되고 해지 후 재개설 절차를 거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단기간 다수계좌에도 이 내역이 걸리기 때문이다.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22] 급여 또는 연금이체, 아파트 관리비 또는 공과금 이체, 연결된 우리카드(신용/체크) 결제 실적[23] 해당 계좌에 연결된 우리카드의 결제 실적이 있거나 해당 계좌에 공과금 자동이체가 걸려있을 경우 전자금융 타행이체 및 자행 영업후 ATM 현금출금 수수료를 합산하여 월 10회 면제.[24] 아이사랑카드, 아이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25] 하사 이상의 군 간부는 가입할 수 없다.[26] 신용카드 부문은 분리하여 우리카드로 운영했으나 이후 합병. 그러나 2013년에 우리카드가 재분사되었다.[27] 국영이라 하면 뉘앙스가 비슷하나, 현실은 천지 차이. 한국산업은행, 기업은행, NH농협은행, 수협 등은 법령에 의해 지정된 "국책" 특수은행이다. 우리은행은 일반 기업으로 치면 법정관리와 비슷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영'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은행. 참고로 2012년 기업은행한국산업은행은 공공기관에서 해제되었으나 2014년에 재지정되었다. 출처 확인바람[28] 이것 때문에 시중 8개 은행은 2005년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대법원의 판결은 우리은행이 상표에 대한 독점권이 없다는 의미지 '우리'라는 상호를 쓸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어서 8개 은행의 소송은 실익 없이 끝났다. [29] 현재는 리다이렉트 규정에 따라 삭제되었다.[30] 두 은행의 조직문화가 상당히 차이가 심해서 그렇다. 한국상업은행은 행원 개인의 퍼포먼스를 중요시 여기는 반면, 한일은행은 조직 융화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 역사로 따지면 결코 꿀릴 게 없는 상업은행이 도리어 기업 문화가 선진적이다? 기업 문화가 일종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존재임을 감안할 때 당연히 상업/한일 출신 간에는 제대로 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31] 사실 이는 우리은행만의 문제가 아니라 합병을 거친 은행이라면 알게 모르게 있는 현상인데, 일례로 국민은행의 경우에는 한국주택은행 출신 지점장이 업무 진행 상황을 묻자 장기신용은행 출신 부지점장이 진행중인 걸 왜 자꾸 여러 번 재촉하냐면서 객장에서 투닥거리는걸 목격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32] 여긴 1992년 설립이라서 초기에 입사한 직원들이 이제 겨우 부장을 달까 말까한 상황인지라 임원급으로 올라가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33] 여기다가 생일이 똑같다고... 나이는 이관우 씨가 1살 위다.[34] 사실 두 은행의 통합 발표 당시 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은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할 정도로 정부의 기대가 컸다. 하지만 워낙 두 은행의 부실 규모가 컸던데다 다른 부실은행을 처리하는데도 신경쓰는 상황이라서 정부의 공적자금 지원이 부실 규모에 비해 다소 모자랐고 여기에 한빛은행의 자체적인 부실 정리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상황이 악화된 것.[35] 앞서 언급했듯 1992년 설립된 평화은행의 초창기 입사 출신들이 우리은행장에 오르려면 못해도 10년은 더 있어야 한다. 또한 평화은행 출신을 우리은행장으로 뽑는 시나리오가 대안이 될 수도 있는게, KEB하나은행의 경우 예상대로 구 하나은행 출신 함영주 부행장을 통합은행장으로 선임하긴 했지만 서울은행 출신이었던 덕분에 외환은행 노조의 반발이 거의 없었던 사례를 참고할만 하다. 물론 우리은행의 경우 사실상 상업/한일 양강 구도 속에 평화 출신은 그저 쩌리에 불과한지라 파워게임에서 밀린다는 차이점이 있지만.....[36] 한국산업은행1,000회까지 인터넷뱅킹으로 타행이체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이것만 보아도....[37] KEB하나은행수수료 무제한 면제 상품이 하나인데, 조건을 충족하기가 어렵고 나머지 수수료 면제 횟수 제약통장도 딱히 금리우대 제공은 안 주고 있다.[38] 민영화를 위한 계열 분리로 인하여 2014년 6월 16일부터 수수료를 부과한다.[39] 단, 연계 은행을 우리은행으로 설정해야 한다.[40] 그린카드 계열(우리그린카드, 우리V그린체크) 전월 실적 1회 혹은 현역 군인 가입시 2년간.[41] 2017년 현재는 SC제일은행 등의 극소수 은행뿐이지만 과거 수협은행, 농협은행, 조흥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 한미은행 등도 11자리 체계였다.[42] 물론 구 한일은행 계좌나 한빛은행 전산통합 후 차세대 전산 개통 전까지 신규한 계좌는 14자리가 대표로 기재된다.[43] 실제 우리은행 전산과 우리카드 전산의 완전한 분리를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2013년 10월 현재에도 우리은행 사이트에 우리카드가 의존하고 있다. 참고로 KB국민카드의 경우에는 4개월 가량이 소요되었다.[44] 하지만 2016년까지도 홈페이지가 sccd.wooribank.com인 걸 봐서는 전산을 분리할 생각이 없는 듯. 100% 비씨카드만 발급해서 자체 전산을 쓰는 것이 별 의미가 없고, 현재 우리은행에 얹혀 있는 전산 시스템도 2012년 개통한 새삥이어서 굳이 발전산이라 욕 먹으며 무리하게 분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 등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45] 2016년 기준[46] 한일은행이 한때 1960년대 민영화되면서 삼성물산의 소유가 되었고, 이후 국유화를 거쳐 다시 민영화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은행은 계속 삼성그룹과 주거래 관계를 유지해 왔다.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벌이는 과정에서 외환은행이나 외국 은행 한두 곳을 끼기 마련인 외환 거래까지도 한일-한빛-우리은행에 몰아주는 등 삼성의 우리은행 편애는 매우 유명하다.[47]삼성그룹 계열인 CJ그룹과 한솔그룹 포함. 단, 신세계그룹국민은행이 주거래 은행이다.[48] 제철소를 짓기 위해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었던 당시 포항시에 임직원 숙소부터 짓기로 결정한 박태준의 결정을 지원하기로 한 유일한 은행이 한일은행이었다. 그 때의 고마움으로 지금까지 주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덕분에 현재 우리은행 포항공대지점이 포공 학생들의 우리은행 계좌와 연동된 학생증 발급을 대행하기도 한다.[49] 외부인 출입 불가. 우리은행 효자동지점과 국민은행 청운동지점은 청와대 인근 동네에 자리잡고 있는 평범한 동네 지점이고, 청와대 전담 직원이 업무가 있을 때 출장을 나와 일을 보았다고 한다.[50] 서울의 구제는 1943년부터 실시되었으므로, 100년은 아니지만 역시 역사가 짧은 것도 아니다.[51] 사실 각 구청별로 주거래 금고 은행을 따로 정해도 상관없지만 서울특별시의 경우 시세뿐 아니라 구세도 서울특별시청 OCR 센터에서 고지서를 통합발행하며, 서울시 독자 지방세 수납관리 시스템인 ETAX 시스템 등 시금고와 구금고의 연관성이 깊기 때문에 효율성과 편리성 측면에서 동일 은행으로 선정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이 때문인지 다른 지자체들처럼 일반회계, 특별회계별로 은행을 나눠 맡기는 적도 없었다. 최근의 시금고는 2014년 3월 우리은행이 재선정된 관계로, 2018년까지 우리은행과 4년 단독 계약이 연장된 상태.[52] 주로 자치구 기금으로 유입되는 세금이다.[53] 대학교 내에 입점해 있는 은행지점 수는 우리>신한>농협>하나>국민 순이다. 대개 지방은행을 쓰는 경우가 아니면, 이 5곳 중 1곳이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다.(아니면 지방은행+시중은행 형태로 복수 은행이 입점하거나) 조금 이상한 대학교는 상위 3개 은행이 모두 다 출장소가 아닌 지점형태로, 출장소도 여러 곳인 채 입점해 있다.[54] 한국철도공사 본사는 "나"급 국가중요시설이지만 은행 지점은 보안구역 외부에 있으며, 정문 경비직원에게 우리은행 간다고 하면 자유로이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지점 내 ATM 중 2대는 직원전용 ATM도 있다. 물론 혼잡시 줄서기 분산용.[55] 서부역에 있는 우리은행 서울역지점, 동부역 건너편의 우리은행 서울스퀘어지점, 동부역에 있는 우리은행 ATM,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역 진입로와 서울역 서부출구 진입로 사이에 있는 우리은행 환전센터 등.[56] 국방부와 주로 거래하는 은행은 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이 있다. 또한 국방부출장소는 외부인 출입이 자유롭다.[57] 인천국제공항국민은행을 제치고 들어왔다. 김포국제공항에도 우리은행이 국내선 청사, 국제선 청사, 화물청사에 들어와있다.[58] http://fsszine.fss.or.kr/fsszine/20141112/together01.jsp 금감원 웹진 참고.[59] 대한민국 금융에 관한 가장 막강한 넘버 원 기관 내에 입점한 곳이므로 우리은행 차원에서 매우 특별한 관리를 받는다. 임원 인사권고말이 권고지 뭘 믿고 개겨? 등 은행에 대한 모든 감독 권한을 가졌기 때문.[60] 물론, 타 브라우저 용 플러그인은 기본이고, 윈도우즈 이외의 OS도 지원하고 있다.[61] 분단 이후에 북한 경수로 건설시 외환은행이 출장소를 낸 적은 있지만, 지점은 아니다.[6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7/0200000000AKR20150627039000002.HTML?input=1195m[63] http://www.ajunews.com/view/20150825144558458[64] http://www.ajunews.com/view/20150825144558458[65] 캐시비세븐일레븐에서 롯데카드로 충전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그나마 롯데카드는 충전한 금액에 대해 L.포인트라도 준다.[66] 카드 자재가 몽땅 불량이 난 터라 발급이 많은 지점에서 발급이 중단되었다. 몇몇 지점은 IC 공자재도 없어서 현금카드 자체가 발급이 중단된 곳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