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지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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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남성혐오2.2. 여혐2.3. 과격성2.4. 메갈리아와의 관계
3. 문제점
3.1. 명칭의 문제3.2. 사이트가 느리다3.3. 폐쇄3.4. 망한 이유
4. 사이트 재개설, 그리고 다시 폐쇄5. 기타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메갈리아에서 성재기에 대한 고인드립으로 내전을 치른 후 일부 유저들이 독립적으로 만든 사이트다. 사이트 이름은 우리민족끼리를 변형시켰다. 왜 하필...

비슷한 성향의 사이트로 워마드가 꼽힌다.

2. 특징[편집]

메갈리아에서 분화되었지만 행보부터가 메갈리아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남다르다.

2.1. 남성혐오[편집]

그 메갈리아에서 분화되었으니 당연하겠지만, 남혐이 밑도 끝도 없다. 한국 남성을 씹치라 부르는 건 기본이고, 자신들을 히틀러에 비유하면서 남성은 생체자위기구로 발언()하며 남자들을 혐오하는 발언을 내뱉는다, 여기엔 좌파나, 우파나 관계 없이 같이 조롱한다. 박원순을 원숭이라고 조롱하거나 박원순 부인의 성형문제 가지고 조롱하기도 한다.

2.2. 여혐[편집]

심지어 같은 여성들까지 조롱한다. 그리고 남성들과 좋게 지낸다는 여성들을 사이트 내에서는 하녀라는 의미로 종년이라 부른다.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주장하냐면 폭☆파(...) 여기에 메갈은 찻내난다, 오유 유입종자들 때문에 망했다면서 조롱한다. 기본적인 성향이 '우리는 남혐하러 사이트 온거고 남자가 더 미개해서 그렇지 여자들도 맛이 간 건 매한가지인데 언제부터인가 메갈들은 무슨 자기들이 대단한 짓이라도 하는 듯, 지들이 예쁘고 천사같은 무언가인 줄 알고 착각하고 서로 물고 빨고 갓양남이라며 서양남 물고 빠는데만 정신이 팔려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메갈의 타사이트 및 단체 연대를 오유에서나 배워온 짓이라고 조롱하면서 상폐녀들 주제에 탈코르셋 코스프레를 한다며 싫어하고 있다. 사이트 들어가면 여혐글, 남혐글이 마구 뒤섞여 있다.

2.3. 과격성[편집]

비속어, 비하어가 남발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남성 생식기에 대한 색드립은 예사고 '뒷 구멍에 얼마나 큰게 들어가냐' 묻는 글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또한 메갈리아에서 분화된 만큼, 일베 모방 역시 기본내장이므로 말끝에 '~노'를 붙이는 고인+지역드립은 못 보기가 힘들다.

2.4. 메갈리아와의 관계[편집]

그곳의 사이트 이미지 향상 계획에 반발하여 분리된 만큼 감정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

3. 문제점[편집]

3.1. 명칭의 문제[편집]

이름 자체가 유해사이트비속어의 합성어.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더 정확히는 위쪽의 어떤 안보위해행위 사이트와 여성의 생식기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 합쳐진 형태이다. 일베저장소여성시대는 적어도 입에 담을 수 라도 있지 이건 뭐 상식적인 대화에서는 커뮤니티 명을 입에 담을 수 조차 없다.이걸 노린건가? 우보끼라고 줄여서 부르자 그게 뭐냐고 반문할 시 모르면 됐다는 걸로

3.2. 사이트가 느리다[편집]

CloudFlare를 이용하며 일본 도쿄에 그 서버를 두고 있지만, 느리다. 많이 느리다. 이 문제는 서버 교체 이후 좀 나아진듯.

3.3. 폐쇄[편집]

개설된지 얼마나 되지 않아 벌써 망조가 보이기 시작했다. 일베에서 유입된 누리꾼들이 난입하기도 하고 메갈 탈환이라는 명목하에 은근슬쩍 돌아간 인원들도 상당하다. 이런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면 메갈리아 보다 본인들이 먼저 망할 듯 하다는 의견들도 많았다.

그리고 진짜 망했다. 9월 24일 오후 10시 이후로 사이트 접속이 되지 않기 시작했다.

3.4. 망한 이유[편집]

애초에 여초사이트 메갈리아오늘의유머 여성유저 유입이 많아지자 사이트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 점을 본 무도갤 유저 중 한 명이 메갈리아의 분탕과 양분화를 위해 만든 사이트였다.

처음에는 메갈리아 처럼 한국 남자 비방을 하거나 자신이 당했던 부조리, 페미니즘에 대해 논했지만 점점 같은 여성을 욕하고 헐뜯고 뜬금없이 남성향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는 등, 누가 봐도 남성 유저 티가 팍팍 나는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그리고 9월 24일, 드디어 우리보지끼리 관리자가 무도갤 에 자신이 우보끼 관리자라며 인증샷을 올린다. 올라온 시간도 새벽이고 유동닉으로 올려서 이슈가 안될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쏟아져 나오는 질문에 인증러는 글삭튀를 시전 했다가 기어코 박제당하고 말았다.

결국 우보끼는 관리자가 무도갤러임을 인증()하며 우보끼 사이트에 별다른 반박과 의견을 제시하지 못하고 그날 오후 10시, 사이트를 닫게 된다.

4. 사이트 재개설, 그리고 다시 폐쇄[편집]

게이비하사건 이후 메갈리아에서 이탈한 일부 회원들이 12월 9일 사이트를 재개설했으나 글이 올라오지 않기 시작했고 어느새 서버와의 계약이 종료되어서 현재는 접속이 안된다. 상기했듯 우보끼 재폐쇄 이후 이들은 디시 사회 갤러리나 워마드 등지로 이주한 것으로 보인다.

5. 기타[편집]

사이트 레이아웃이 우연히 모 음악웹진 커뮤니티 웹사이트의 과거 레이아웃중 하나와 비슷한 구성이라, 소도(커뮤니티)에서는 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특정 페미나치 유저를 거론하는 농담도 돌았다.

6.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