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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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출연진
3.1. MC 겸 선수
3.1.1. 메인 MC3.1.2. 고정 MC 1기3.1.3. 고정 MC 2기3.1.4. 축구편 멤버3.1.5. 테니스편 멤버3.1.6. 족구편 멤버3.1.7. 수영편 멤버3.1.8. 유도편 멤버3.1.9. 배구편 멤버
3.2. 중계진
4. 역대 종목 & 게스트
4.1. 특별 룰
5. 결과6.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2013년 4월 9일부터 2016년 10월 4일까지 방영된 전 예능 프로그램.[1]

강호동이 잠정 은퇴 후, 복귀 첫 프로그램이였던 달빛 프린스시청률 저조로 인해 한 달여만인 2013년 3월 12일 종영한 후, 한 달간의 휴식기 후에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된 KBS 2TV 前 예능 프로그램.

메인 MC 강호동, 1기 고정 MC[2]이수근[3], 최강창민[4], 조달환[5], 2기 고정 MC[6]서지석, 존 박, 줄리엔 강 3기에[7] 기존 엠씨중 서지석만 살아 남았으며, 정형돈 등이 추가 영입되었다.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를 표방하고 있으며, 국민생활체육회의 협찬을 받는 만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형 스포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꾸려갈 가능성이 크다. 매주 새로운 종목으로 시청자들[8]의 도전장을 받아 강호동 팀 vs 일반인 도전자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치는 것으로 구상되었으나, 출연진들의 해당 종목 경험관계로 특정 종목을 약 2달 정도에 걸쳐 3~4회 정도 지속한다. 아무래도 연습을 쌓아야 그나마 그림이 되는 경기를 펼칠 수 있으니까. 근데 이 포맷이 조금 묘한데, 종목 하나를 새로 시작하면 새로운 참가자들과의 조우 + 신선한 체육계 인물들과의 만남 + 종목에서의 몸개그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재미를 만들어내지만, 이게 다 식어버리면 남은 건 실력이 모자란 예체능팀이 강자들에게 패배를 거듭하는 그림이 된다. 그러다가 예체능팀이 드디어 손발을 맞추거나 숙련도를 쌓아서 볼 만하게 될 때쯤이면 종목이 끝나버린다. [9]

생활체육이라 하면 우리나라 스포츠 = 엘리트 스포츠라는 인식 때문에 의아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생각보다는' 우리나라가 생활체육이 활발한 편이다. 생각보다는.. 특히 한국 특성상 중장년층이 되면 비로소 중년의 건강이나 퇴직 후의 친교를 위해 생활체육을 즐기게 되는 사람이 많은 편.

하지만 동네의 생활체육회 사람들이라기에는 전직 국대, 올림픽 대표가 튀어나오고 지역구 1위가 마구 나오는 프로그램이라서 수준이 만만치 않다.

제목의 '예체능'은 '예능체육능력자'를 줄인 말이라고...[10]

영어 제목은 이름만 들어도 오글거리는 'Cool Kiz on the Block'이다.

2016년 10월 4일 방송을 끝으로 아쉽게도 3년간의 대장정을 마쳤으며,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추석 특집으로 좋은 시청률을 기록한 트릭 앤 트루 - 사라진 스푼이 10월 25일부터 편성 되었지만 3주만에 수요일 밤으로 이동했고, 그 빈자리에는 살림하는 남자들을 거쳐서 하숙집 딸들, 냄비받침, 가두리, 용띠클럽 - 철부지 브로망스, 하룻밤만 재워줘, 엄마 아빠는 외계인 등이 방영했으나 전부 반년도 못가 폐지 되었다.

2. 상세[편집]

강호동은 달빛 프린스의 처참한 성적으로 새 프로그램에 부담이 컸을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동시간대 SBS 토크쇼 화신이 사실상 무주공산인 상태에서도 두자릿대 시청률을 한번도 못 넘는 와중에 첫 방송부터 화신을 꺾어버렸다.# 달빛 프린스를 생각하면 쾌조의 스타트....였지만 화신이 닐슨코리아 기준 5%대이고 우리동네 예체능이 6%대라서 시청률이 많이 차이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라이벌관계를 형성한 건 긍정적이다.

공중파 방송 이외에 종편 쪽에선 자사 첫회 시청률이 제일 높았던 JTBC유자식 상팔자, 이를 호시탐탐 넘보는 MBN엄지의 제왕이 시청률 3~4%대에서 엎치락뒤치락 중이라 6~7%대인 공중파와 나름 초접전 중. 아직도 무주공산인 셈이지만, '국민예능'이라는 평을 종종 듣는 편인 이 프로그램 쪽이 좀 더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2013년 10월 이후 엄지의 제왕은 시청률 2~3%대로 하락했지만, 유자식 상팔자는 5% 이상을 기록하면서 우리동네 예체능을 소수점 차이로 바짝 따라붙고 있는 상황이라 더 이상 무주공산이라고는 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케이블에 불리한 통합 전국가구 시청률로 계산하면 아직 격차가 좀 있다)

6화에서는 도사님은 죽었어 이젠 없어를 자막으로 내보냈고, 7회에선 파돌리기송[11]홍련의 화살을 BGM으로 썼고, 10회에선 어머, 이건 꼭 봐야 하는 경기를 자막으로 냈다. 14화에는 영화 반지의 제왕을 합성해서 내보냈다(…). 그 외에도 브록 레스너의 등장 음악이 자주 나온다. 그리고 농구편에서는 덩크 드림[12], 프리스타일(게임)[13]의 배경음악이 나왔다. 현실은 시궁창 드립은 역시 기본이고. 축구편 역시 실망시키지 않듯이 5월 20일 방영분에서 위닝일레븐 5[14] 오프닝 음악을 썼다. 족구편에서는 커트 앵글 등장 음악U s*ck 챈트도 나왔다!이 나오더니 3월 10일 방영분에서는 언더테이커등장음악이 나왔다. 이쯤되면 스태프 중에 레슬링 덕후가 있는게 분명하다. 8월 3일 수영 지난이야기 부분에서는 Animetal USA의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이 흘러나왔고 10월 13일 유도 방송분에서는 웹툰 덴마의 등장인물 컴비네이션 드립이 나왔다.

일정 승수를 쌓을 경우 제작진이 소원을 이루어준다. 이루어진 소원은 탁구 1승 시 헹가래, 볼링 1승 시 KBS 별관 외벽에 우리동네 예체능 광고 현수막 부착, 4연승 시 소치 올림픽 직관이며 참고로 시청자가 이기면 최고급 장비세트와 한돈세트가 주어진다. 못 받은 패전클럽들 지못미[15]

참고로 소치 올림픽 가기 목표는 볼링 홈경기 승리 이후 계속 패배해서 탁구 특별편까지 8연패했으며(…) 그러다가 남의 동네 예체능까지 상대한 이후 농구로 3연승을 거두었다가 1승만 앞둔 상태에서 대전 드림에게 크게 패하며 소치행 티켓은 사실상 날아갔...는 줄 알았는데 번외경기 승리까지 연승에 포함되면서 결국 가게 되었다. 또 어찌어찌 설득했겠지.[16]

아이러니하게도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이 프로와 관련된 사연이 올라왔다. 여기서 하는 것을 보고 애꿎게도 10월에 경주에 같이 놀러 갈 여친에게 운동을 강요하고 있다고.

태권도 편에서는 보강선수를 시청자 공모로 선발했으며 이에 대해선 흑역사로 간주하는 시선이 많다.

배구편에서는 청춘 FC와 유사한 행각인 시즌 도중 촬영으로 욕을 먹었다. 아직 V-리그도 안 끝났던 시점에 안산 감독인 김세진을 내정한 게 가장 큰 이유. 그러고도 안산은 우승했다. 본의 아니게 김세진 감독 괴물 인증. 아니 시몬이 괴물이지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다.

전국배구대회에서 예체능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인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본의 아니게 김세진 감독 괴물 인증2 마지막 승부

3. 출연진[편집]

3.1. MC 겸 선수[편집]

3.1.1. 메인 MC[편집]

  • 강호동: 메인MC 겸 주장. 실력은 초보자 수준이지만 타고난 게 있는지 습득은 꽤 빠른 편이다. 주어진 기간 동안 연습만으로도 어느정도 승부는 가능. 기본적으로 파워가 있기 때문에 볼링에서는 요령만 익히는 것으로도 일취월장하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중. 예체능 팀원 중에서는 최다승리이나 상대팀에서 초기에는 제일 약할 것으로 보이는 최연장자 아니면 최연소자와의 대결에서 나온 거라 과연 에이스급과 대결할 때는 어떨지에 대한 의문부호가 따라다녔다. 배드민턴에서도 어느정도 따라가지만 농구는 완전 생초짜. 그래도 연습 간간이 예전에 운동하던 가락이 나와서 운동을 헛했던게 아니라는 걸 증명 중. 강백호 농구편에서는 민폐/초짜 기믹이었지만 사실 줄리엔 강과도 맞먹는 힘을 이용해 골밑싸움을 할때는 은근히 도움이 많이 됐다. 기록으로는 티가 전혀 안났지만...키와 기술까지 겸비한 줄리엔과는 비교할 바가 못되지만 그만한 덩치와 힘을 가진 선수가 골밑에 있다는 것만 해도 상대팀 입장에서는 부담이 된다. 실제로 연습경기 당시 밀착 마크로 석주일을 기진맥진하게 만들었는데 석주일이 프로출신이라는 점과, 강호동이 마크를 좀 느슨하게 하자마자 연속으로 삼점슛을 성공시킨걸 생각하면 대단한거다. 문제는 이 장점을 안 살리고 기술도 없는 주제에 외곽을 겉돈 적이 많아서...

3.1.2. 고정 MC 1기[편집]

  • 최강창민: 탁구와 볼링에서는 예체능 팀의 공인된 구멍. 멀쩡해 보이는 허우대와는 반대로 탁구도 볼링도 완전히 초보. 연습을 해도 별로 나아질 기미가 보여지지를 않는다. 일단은 모든 출연자들이 만장일치로 버리는 카드로 인식하고 있는 중이고 상대팀에서도 제일 쉬운 상대로 생각하고 있다. 안습 하지만 배드민턴 편에서는 승을 꾸준히 따내면서 일약 에이스 후보로 등극. 농구에서는 몸싸움에는 약하지만 그래도 해본 경험이 있는 듯 아주 생초보는 아니다.
    농구편 마지막 경기를 치룬 후 하차한다.

  • 조달환: 탁구 특기생[17]으로 스카우트. 탁구 대결에서 활약하면서 주가가 상승해서 고정의 지위를 획득했다. 볼링은 초보이지만 운동신경이 있는지 적응이 꽤 빠른 편이다. 승부근성도 꽤 있는 듯 하며 멘탈도 강하다. 볼링에서 월성동 유나이티드에게 스트레이트로 지자 담당피디에게 지옥훈련을 제안하기도.[18] 플레이마다 "쵸레이~하!"라는 희한한 기합을 넣는다.[19] 캘리그래프에 재능이 있다는 의외의 일면도 있다.[20] 곤란한 상황에 처하거나 리액션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경우에 머리속을 헤집는 버릇이 있다. 볼링편 까지는 경기 막판 최후의 카드로 쓰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배드민턴 편에 돌입하면서 급격히 너프되었다. 창민이 메워지니 조달환이 구멍이 됐다. 탁구 스페셜편 이후로 하차. #

  • 이수근: 팀원 보충을 위해서 초청되는 게스트들을 제외하면 일단 예체능 팀의 에이스. 탁구에서도 2연승을 했고, 볼링 실력도 고정들 중에서는 가장 낫다. 그 덕분에 예체능 팀에서 강호동 앞에서 깐죽거리면서 까부는 캐릭터로 정착. 탁구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기고만장했다가 볼링에서 버프 기회를 거터행으로 통째로 날려버리는 바람에 그 플레이를 기점으로 슬럼프 기미를 보이면서 의기소침 중. 슬럼프가 깊어짐에 따라서 강호동에게 까부는 포지션에서 갈굼당하는 포지션으로 역전. 배드민턴에서도 오늘도 졌다만 기록. 그리고 배드민턴 다음은...그냥 울자. 그러나 울 필요도 없이 2013년 불법도박혐의로 인해 마지막 출연분은 통편집 된 후 하차. 그리고 3년 후 복귀한다.

3.1.3. 고정 MC 2기[편집]

3.1.4. 축구편 멤버[편집]

3.1.5. 테니스편 멤버[편집]

배우 성혁은 중학생 때까지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으며,이광용 아나운서는 테니스 구력 15년의 테니스 마니아라고 한다.

3.1.6. 족구편 멤버[편집]

3.1.7. 수영편 멤버[편집]

  • 서지석, 정형돈이 잔류한다.근데 사실상 치어리더

  • 강민혁, , 유리(소녀시대)가 멤버로 합류한다.

  • 성훈이 오디션을 거쳐 고정멤버로 합류한다.
    성훈은 연예계 데뷔 전 초등학생 때부터 20대 중반까지 수영선수였는데 선수 출신이어서인지 엄청난 실력을 자랑했다. 사실상 예체능 수영반은 성훈이 다 먹여살린 거나 마찬가지다. 심지어 성훈의 경기는 스포츠를 넘어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상대팀의 멤버들도 성훈의 경기를 보고 감탄한 적만 몇 번이 나왔다(...) 중계진도 중계 도중 감탄과 찬사를 날릴 정도(...) 시청자들 역시 성훈의 접영 경기는 대단한 걸 넘어 아름답다고.이 쯤 되면 그냥 우리동네 성훈반 자막 상으로도 역대 최강의 에이스, 갓성훈으로 표기되고 있다(...) 사실 예체능 초반부 단체전은 성훈이 아니었으면 출전조차 못했다. 최윤희 코치조차 성훈 씨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고 하기도(...) 자세한 것은 성훈 항목 참고.

  • 고정멤버 오디션에서 탈락했던 이재윤이 중반부부터 투입되었다.

  • 코치진에는 최윤희, 유정남, 류윤지.

3.1.8. 유도편 멤버[편집]

3.1.9. 배구편 멤버[편집]

  • 조타, 이재윤 잔류.

  • 오만석, 강남, 조동혁, 오타니 료헤이[32], 학진[33] 합류.

  • 코치진에 김세진 감독.

  • 5회 방송 당시 V-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던 김세진 감독과 개인 일정으로 불참한 강남의 부재로 박희상 해설[34]이 감독으로, 선수로는 정상훈, 박준형, 슬리피가 투입[35]

  • 6회 방송부터 슬리피가 정식멤버로 합류했다. (2016.04.12)

  • 13회 방송에서 6월 대회 참가를 목적으로 9인제 규정 적응 목적의 전국투어를 위한 멤버 충원 필요와 당시 조동혁 불참을 이유로 방송가 배구단 멤버였던 구교익이 정식 멤버로 합류.

3.2. 중계진[편집]

배드민턴 편부터 중계진이 추가되었다.

  • 배드민턴 편

    • 캐스터 : 정인영 아나운서 - 야구 팬들은 익히 알만한 그 분 맞다.

    • 해설진 : 안유진, 이은우 코치 - 예체능 멤버들에게 배드민턴 지도를 해 주는 전담 코치들이다.


아무래도 중계진이라지만 중계진이기 이전에 예체능 팀의 코치, 그리고 KBS라는 곳에서 월급받는 계약직 아나운서의 입장인지라(?) 예체능 팀에 대한 일방적인 편파중계에 가깝다. 그래도 냉정하게 분석할 때는 분석해 주는 모습을 간간이 보여주기는 했는데 그리고 남정네들만 보여주다가 여자들도 보여줘야 뭔가 시청률에도 도움이 될테고 아나운서는 배드민턴에 대해서 거의 공부를 안 한 듯 하고 해설진은 방송경험이 없어서인 듯 서로 호흡이 잘 맞지 않았다. 결국은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데 할 말을 못 찾아서 그냥 멍때리고 있는 등 영 매끄럽지 못한 진행으로 오히려 프로그램 흐름의 맥만 끊는 등 없느니만 못한 상태로 병풍으로 전락했다. 분량도 얼마 못 만들고 배드민턴 편이 끝나면서 하차.

  • 농구 편

    • 캐스터 : 김기웅 아나운서 - KBS N 스포츠 캐스터

    • 해설 : 손대범 편집장 - 국내 둘뿐인 농구잡지인 점프볼 편집장.주로 NBA중계를 했다.

농구편 중계진은 우리동네 예체능 편파중계수준이다. 게다가 현장음을 많이 잡아줘서 중계는 간간히 멋있는 장면이나 상대편이 정말 실력이 좋다는것을 확인시켜줄때만 나온다. 하지만 전문 중계 아나운서와 방송경험이 있는 해설자를 투입했기 때문에 방송 흐름의 맥을 끊거나 하진 않는다. 간간히 잡아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해야 될 말은 하는 편. 같은 계약직이라도 아나운서라고 불리는 리포터와 전문 중계아나운서의 차이.

  • 테니스 편

  • 족구 편

    • 캐스터 : 이호근 아나운서 -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 해설 : 곽춘선 - 현대파워텍족구단 감독

  • 수영 편

    • 캐스터 : 이호근 아나운서 -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 해설 : 방승훈(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남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조희연(1998 방콕 아시안게임 여 접영 200m 금메달리스트)

  • 유도 편

    • 캐스터 : 이호근 아나운서 -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 해설 : 장성호 -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 배구 편

    • 캐스터 : 이호근 아나운서 -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 해설 : 박희상 - 전 국가대표 배구 선수, 현 KBS N 스포츠 배구 해설위원

    • 해설 : 이숙자 - 전 국가대표 배구 선수, 현 KBS N 스포츠 여자 배구 해설 위원[36]

  • 양궁 편

    • 캐스터 : 이호근 아나운서 -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 해설 : 윤혜영 -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4. 역대 종목 & 게스트[편집]

  • 탁구 1편 (1, 2회) - vs 상도동 탁구전사들

  • 탁구 2편 (3, 4회) - vs 목동 핑퐁스

  • 볼링 1편 (5회~8회) vs 대구 월성동 유나이티드

    • 보강선수 - 알렉스, 안형준, 이병진

    • 특별 게스트 - 박경신(프로볼링선수)

  • 볼링 2편 (8회~10회) - vs 인천 동춘동 히어로즈

    • 보강선수 - 이병진, 알렉스, 김영철(개그맨)

    • 특별 게스트 - 김슬기(프로볼링선수)

  • 볼링 3편 (11회) - vs 신화[37]

    • 보강선수 - 이병진, 알렉스[38]

  • 볼링 4편 (11회~12회) - vs 대전 노은동 팀

  • 볼링 5편 (13회) - vs 광주 쌍촌동 레인보우

  • 배드민턴 1편 (14회~15회) - vs 중곡동 배드민턴팀

  • 배드민턴 2편 (17회) - vs 고양 중산동 팀

  • 배드민턴 3편 (19회~20회) - vs 부산 두구동 팀

    • 보강선수 - 이만기, 이종수, 존박, 필독, 찬성, 이지훈. 다만 18회에서 파트너 변경이 있어서 이만기-이수근, 찬성-이지훈, 조달환-필독 조는 각각 이만기-이지훈, 이수근-조달환, 찬성-필독조로 재편되었다.확실한 에이스조 하나를 만들기 위해 확실한 블랙홀 조 두개가 만들어졌다

  • 배드민턴 4편 - vs 전남 화순 팀

    • 보강선수 - 배드민턴 3편과 동일. SS501 김현중이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 배드민턴 5편 - vs 제주 조천 팀

    • 보강선수 - 배드민턴 3편과 동일.

  • 탁구 사이판 특집 - vs 사이판 교민 팀

    • 보강선수 - 박성호, 이상봉, 김재경(레인보우)

  • 농구 1편[43] - vs 경기 하남 W프레스

    • 보강선수 -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 강, 존박, 이혜정(모델) 정작 주전은 보강선수들이 다 차지하고 고정MC 세 명은 모조리 후보행(...)

    • 특별 게스트 - 최인선(감독), 우지원(코치)

  • 농구 2편 - vs 창원 리버스

    • 보강선수 -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 강, 존박, 이혜정, 이정진

  • 농구 3편[44] - vs 원주 바스켓마니아

    • 보강선수 -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 강, 존박, 이혜정, 이정진, 김혁

  • 농구 4~6편 - vs 전주 BLC, 팀 슬램 덩크, 남의 동네 예체능(번외경기)

    • 보강선수 - 농구 3편과 동일

  • 농구 7편 - vs 대전 드림

    • 보강선수 -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 강, 존박, 이혜정, 김혁, 신용재

  • 농구 8편 - vs 서울 다이나마이트

    • 보강선수 - 농구 7편과 동일

  • 태권도

    • 보강선수 - 연예인: 김연우(격파), 찬성(겨루기), 호야(격파), 필독(겨루기), 윤보미(겨루기) 시청자: 김종겸(격파), 박지해(겨루기), 김나현(격파), 임현제(겨루기)

  • 축구 1, 2편 - vs 안양공고 (평가전), 일원FC, 알싸알코

    • 보강선수 - 이영표, 조우종, 이정, 이규혁, 서지석, 윤두준, 이기광, 구자명[45]

  • 축구 3편 - vs 개발FC

  • 수영 3편 (115회) - vs 서울 연촌초 수영부

  • 수영 4편 (116회) - vs 글로벌 연합

  • 수영 5편 (117회) - vs 남양주 3대 가족팀

  • 수영 6편 (118회) - vs 해양경찰특공대 준비생

    • 보강선수 - 하와이 물방개은지원

    • 특별 게스트 - 이호준

  • 수영 7편 (119회) - vs 연예인 마스터즈

    • 보강선수 - 역전의 용사은지원. 평영이 한번 처지면 역전이 굉장히 어려운 종목인데 막판에 따라잡아 이겼다. 유정남 코치도 이기기 힘들거라 말했고 방승훈 해설위원은 아예 처음부터(...) 은지원이 질 거라 예상했는데 모두의 기대(?)를 가볍게 쳐부수고 역전(...)

    • 특별 게스트 - 주종현 (KBS PD)

  • 수영 8편 (120회) - vs 팀 코리아 마스터즈

  • 수영 9편 (121회) - vs 히든 스위머

    • 특별 게스트 - 장예솔[48]

  • 유도 2편 (126회)

  • 유도 4편 (128회) - vs 빅블루 유도부

  • 유도 6편 (130회) - vs 부천 유도회관

  • 유도 8편 (132회) - vs 대학 유도부 연합팀

    • 보강선수 - 임호걸[50]

  • 유도 9편 (133회) - vs 전라도 연합팀

    • 보강선수 - 임호걸

  • 유도 17편 (141회) - vs 충청도 연합팀

  • 배구 2편 (147회) - 박희상, 마낙길, 최천식

  • 배구 3편 (148회) - vs 진주 경해여중 배구부

  • 배구 4편 (149회) - vs 서울 나인브리지 어머니 배구단

  • 배구 5편 (150회) - vs 괴산 조기배구회

  • 배구 6편 (151회) - 고예림, 한송이, 채선아, 김해란, 김혜진, 이다영, vs 부천 백구회

  • 배구 7편 (152회) - 문성민, 김요한, 한선수, 지태환, 최홍석, 전광인, 송명근

  • 배구 8편 (153회) - 김미숙. vs 천안 조기배구회

  • 배구 9편 (154회) - vs 방송가 배구단(감독 마낙길/선수 윤보라, 이민혁, 구교익[51], 황민[52], 김일중, 오세득[53], 박기량(성우), 신현수[54], 최현진[55], 진해성[56])

  • 배구 10편 (155회) - 김소현[57], vs 서울대 배구부[58]

  • 배구 11편 (156회) - 온유, 러블리즈 vs 이태원 하이플라이어스

  • 배구 12편 (157회) - 최태웅, 신진식, 임도헌, 신영철, 장윤희, 김상우, 후인정[59]

  • 배구 13편 (158회) - 홍진영, vs 광주 블루윙즈

    • 보강선수 - 구교익

  • 배구 14편 (159회) - EXID, 비치발리볼 국가대표팀(김가연[60], 이보라, 김언혜[61], 정례진), vs 부산 신구회

  • 배구 15편 (160회) - 신진식[62], 몬스타엑스, vs 강릉여고 배구부

  • 배구 16편 (161회) - 전효성, vs 세종 V 클럽

  • 배구 17편 (162회) - 김연경, vs 광주 나르샤배구단, vs 동대문세종 배구단

4.1. 특별 룰[편집]

방송 시간 및 촬영 시간 관계상 각 종목에 특별 룰을 사용한다

  • 탁구 - 11점 단판 승부, 듀스 룰 적용

  • 볼링 - 8, 9, 10 세 프레임만 진행

  • 배드민턴 - 복식, 11점 단판 승부, 듀스 룰 적용, 단 어느 한 팀이 승부를 못내고 13점까지 듀스가 이어질 경우 15점을 먼저 내는 팀이 승리 사실 듀스를 볼 일이 없어서 신경도 안썼던 부분이었는데 이미 이런 룰이 있었다

  • 농구 - 한 쿼터당 7분. 이것은 특별룰은 아니고 동호회 대회에서 주로 7분룰을 적용한다. 농구는 풀코트로 하면 강력한 수비가 걸리는데, 그걸 정규 경기처럼 10분 다하면 죽어난다. [63]

  • 태권도 - 겨루기격파로 나뉜다. 각 회차마다 룰이 달라서 일일이 소개한다.
    겨루기는 총 2라운드, 1라운드는 2분. 첫번째 대결에서는 7전 4선승제의 단체전으로 했다.. 선수가 6명밖에 없기 때문에 7차전까지 가는 경우 에이스 대결을 하게 될 예정이었으나 6차전에서 끝났다. 두번째 대결에서는 선수들이 따낸 점수의 총합으로 승패를 결정했다.
    격파손격파발격파로 나뉘어지는데 손격파는 기왓장 깨기, 발 격파는 점프해서 송판깨기이다. 손격파와 발격파 각각 3명씩 출전하며 손격파는 각 선수당 단 한번, 발격파는 2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승패는 손격파와 발격파를 통해서 얻은 점수를 합산한 총점을 계산하여 결정한다. 손격파의 점수는 각 선수가 깬 기왓장의 한 장당 1점으로 계산. 발격파는 길이 150cm, 높이 60cm의 틀을 기본으로 여기에 두께 10cm의 매트를 원하는 만큼 추가한 장애물을 뛰어 넘어 건너편에 있는 송판을 격파해야 하며 성공하는 경우에 한해서 추가한 매트 개수 당 1점으로 계산한다. 점프하면서 장애물을 손으로 짚거나 점프가 옆으로 심하게 벗어난 경우 실격으로 처리되나 끄트머리에 살짝 닿는 정도는 허용한다. 발격파는 흡사 드림팀과 같은 느낌이 난다. 써놓고 나니까 매우 길다.

  • 테니스 - 한 게임 당 7전 4선승제. 듀스 룰은 없다.

  • 족구 - 3판 2선승제. 한 세트당 15점 선취하면 승리하며, 14:14일 경우 듀스에 돌입한다. 듀스는 네번까지며, 듀스를 네번 거친 후에도 동점이면 마지막 포인트 쟁탈전에 들어간다.

  • 배구 - 1세트 15점(듀스 허용.12편은 세트당 21점), 총 3세트 경기. 처음 우리동네 배구단 팀원이 8명이어서 8명씩 경기하지만, 9인제 배구 규칙을 사용한다. 생활체육 대회가 9인제로 열리기 때문[64]. 상대팀도 대부분 생활체육 동호회이다. 프로에서 사용하는 6인제 배구와 달리 전, 후위나 로테이션룰이 없어서 선수 개인에게 요구되는 수준도 상대적으로 낮아 대부분 초심자인 우리동네팀에게도 적합하다.[65]


그리고 개인종목의 경우 각 세트 승패 결과에 따라서 뒤지고 있는 팀이 자기 팀의 출전선수를 정하고 상대 선수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대진이 정해진다.[66] 동점일 경우에는 가위바위보로 선택권을 결정한다. 첫 경기의 경우 요새는 가위바위보로 굳혀져가는듯.

5. 결과[편집]

일단 승부는 7전 4선승제 포맷으로 시작했다. 한 쪽이 4승을 하는 시점에서 끝나며 그래서 출연자와 출전선수 중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복식으로 치러지는 배드민턴은 최종전을 제외하면 5전 3선승제로 진행했다. 최종전만 7전4승제. 역시 경기 진행에 따라서 조기에 종료되는 경우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출연자와 출전선수가 있었다.

태권도는 여러가지 방식으로 진행되어 좀 복잡하게 됐다.

농구와 축구는 단체운동이니만큼 당연히 단판승부. 다만 족구나 배구는 단체운동이지만 기본 규칙이 세트제이므로 단판제는 아니다. 족구, 배구 모두 3판 2선승제.

수영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는데 개인전에서 일정한 승률을 올려야 단체전에 출전할 수 있다. 즉 경우에 따라 단체전은 아예 없을 수도 있다.

회차

종목

상대

장소[67]

결과

전적[68]

1경기

2경기

3경기

4경기

5경기

6경기

7경기

8경기

1

탁구

상도동 탁구전사들

서울

1 - 4

민호

박성호

이수근

강호동

조달환

2

탁구

목동 핑퐁스

서울

4 - 2

최강창민

정은표

강호동

조달환

김재경

이수근

3

볼링

대구 월성동 유나이티드

대구[69]

0 - 4[70]

이수근[71]

이병진

안형준

조달환

4

볼링

인천 동춘동 히어로즈

서울

4 - 3

강호동

이수근

알렉스

최강창민

이병진

조달환

김영철

5

볼링

신화(번외경기)

서울

3 - 4

최강창민

이병진

강호동

알렉스

이수근

조달환

이병진[72]

6

볼링

대전 노은동

대전[73]

3 - 4

보라

조달환

강호동

이병진

최강창민[74]

알렉스

이수근

7

볼링

광주 쌍촌동 레인보우

광주[75]

3 - 4

조달환

강호동

앤디[76]

알렉스

이병진[77]

이수근

최강창민

8

배드민턴

중곡동 배드민턴팀

서울

2 - 3

닉쿤
찬성

조달환
필독

최강창민
이종수

강호동
존박

이수근
닉쿤[78]

9

배드민턴

고양 중산동 팀

서울

1 - 3

찬성
이지훈

이수근
이만기

최강창민
이종수

필독
동준

10

배드민턴

부산 두구동 팀

부산

2 - 3

필독
찬성

이수근
조달환

강호동
존박
[79]

이만기
이지훈

최강창민
이종수[80]

11

배드민턴

전남 화순 팀

서울

0 - 3[81]

이만기
이지훈

이수근
조달환

최강창민
이종수

12

배드민턴

제주 조천 팀

제주

0 - 4[82]

찬성
필독

강호동
존박

이만기
이지훈

이수근
조달환 → 이만기[83]

13

탁구

사이판 교민 팀

사이판

3 - 4

최강창민

이상봉

강호동

재경

박성호

조달환

이수근

14

농구

경기 하남 우먼프레스

서울[84]

43-35

15

농구

창원 리버스

고양[85]

30-53

16

농구

원주 바스켓 매니아

고양

43-44

17

농구

전주 BLC

고양

45-41

18

농구

슬램덩크

일본 도쿄

58-55

19

농구

남의동네 예체능
(번외경기)

고양

53-43

20

농구

대전 드림

고양

39-45

21

농구

서울 다이나마이트

고양

64-62

22

태권도
(겨루기)

태극 태권도단

?

2 - 4

강호동

필독

임현제

박지해

줄리엔 강

찬성

23

태권도
(격파)

고려 태권도팀

?

64 - 46

손격파
20 - 19

발격파(1)
16 - 16

발격파(2)
28 - 11

24

태권도
(겨루기)

남체능 태권도단

?

95 - 88

필독
17 - 32

김연우
7 - 13

박지해
20 - 9

임현제
28 - 17

서지석
7 - 12

줄리엔 강
16 - 5

25

축구

일원 FC

파주

3 - 7

26

축구

알싸알코

파주

7 - 7
(PK 5 - 3)

27

축구

개발FC

파주

2 - 2
(PK 3 - 4)

28~??(?)

테니스

??~??(?)

족구

??

수영

서울 연촌초 수영부

서울

1 - 3

유리

하니

성훈

??

수영

글로벌 연합

서울

1 - 3

강민혁

유리

성훈

??

수영

남양주 3대 가족팀

서울

6 - 2

강호동

서지석

정형돈

강민혁

이재윤

유리

성훈

??

수영

해양경찰특공대 준비생

서울

1- 4

이재윤

강민혁

유리

은지원

성훈

??

수영

연예인 마스터즈

서울

4 - 1

이재윤

강민혁

유리

은지원

성훈

??

수영

히든 스위머

서울

2 - 3

강호동

강민혁

이재윤

유리

은지원

성훈

1

유도

보성중 유도부

서울

1 - 4

이종현

고세원

이훈

이재윤

강호동

2

유도

빅블루 유도부

서울

3 - 3

이종현

고세원

이훈

이재윤

김영호

강호동

3

유도

부천 유도회관

서울

1 - 4

이종현

이훈

이재윤

강호동

고세원

4

유도

대학 유도부 연합팀

서울

4 - 1

이재윤

고세원

정형돈

이훈

조타

5

유도

전라도 연합팀

여수

4 - 1

이재윤

임호걸

고세원

이훈

강호동

6

유도

연예家 유도팀

서울

4 - 2

이재윤

이훈

임호걸

강호동

조타

행주

7

유도

안양 교도관 유도회

서울

3 - 0

이재윤

임호걸

조타

번외

유도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서울

1 - 4

강호동

임호걸

이재윤

행주

조타

8

유도

경상도 연합팀

포항

4 - 1

이재윤

강호동

임호걸

행주

조타

9

유도

강원도 연합팀

원주

1 - 4

이재윤

강호동

임호걸

행주

조타

10

유도

충청도 연합팀

청주

4 - 2

이재윤

박상철

강호동

이훈

행주

조타

148

배구

경해여중 배구부

서울

1-2

X[86]

O

X

149

배구

나인브리지 어머니 배구단

서울

2-1

O

X

O

150

배구

괴산 조기배구회

서울

0-2

X

X

-

151

배구

부천 백구회

서울

0-2

O

O

-

153

배구

천안 조기배구회

서울

0-2

O

O

-

154

배구

방송家 배구단

서울

0-2

O

O

-

155

배구

서울대 배구부

서울

1-2

O

X

X

156

배구

이태원 하이플라이어스

서울

2-1

O

X

O

158

배구

광주 블루윙즈

광주

1-2

O

X

X

159

배구

부산 신구회

부산

0-2

X

X

-

160

배구

강릉여고 배구부

원주

0-2

X

X

-

161

배구

세종 V 클럽

대전

2-1

X

O

O


(예체능 팀의 승과 세트를 따낸 멤버는 볼드체 처리)

  • 총 전적: 16승 18패 1무 (번외경기 1승 2패 제외)

  • 2014년 1월 7일과 14일 2주간에 걸쳐 배드민턴 전설편이 2회에 걸쳐 방영되었는데, MC진도 양편으로 갈렸고 최종전은 박주봉-김동문 vs 이용대-유연성으로 구성되어 결과표에서는 배제한다. 결국 레전드전이 제일 재밌었다는 게 함정 편집되는 장면 없이 풀경기를 쭉 틀어준다 근데 재밌어

6. 관련 항목[편집]


[1]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1대 100(2007년 첫방영 시작으로 10년째 방영중.)과 상상플러스(5년 2개월) 다음으로 오래 방영했다.[2] 농구편까지를 1기로 간주.[3] 모두가 아는 그 사건으로 하차.[4] 농구편을 끝으로 하차가 결정되었다. 동방신기 활동 재개 때문인 걸로 알려져 있다.[5] 농구편에서 결국 하차가 결정되었다. 일단 배드민턴 편까지는 고정이었고 농구편에서는 스케줄 문제와 농구를 전혀 해본적 없었던 것이 이유인 듯 하다. 하지만 일단 종목이 바뀌면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여운을 남기기는 했다.[6] 태권도편 이후.[7] 축구편.[8] 정확히는 동네의 생활체육회.[9] 어찌보면 계속 패하는 게 당연하다. 상대는 아마추어라고 해도 경력 수년에 해당 종목을 꾸준히 연습해온 사람들이고 예체능 팀은 유경험자들을 멤버로 보강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급조된 오합지졸이나 다름없는 상태이다. 고작 한 두달, 심하게는 해당 종목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1~2주일 연습하고 경기에 투입되는데 이긴다면 그 사람들이 그야말로 운동의 천재.[10] 원래 '예체능'이란 단어는 미술, 음악 등 예술 분야도 포함하는 개념이다.[11] 하츠네 미쿠 버전이다.[12] 외수판 제목인 스트리트 후프라고도 불린다.[13] 레벨 테스트 때 나온 몇 곡은 프리스타일2와 공유하고 있다.[14] 유럽의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사커 프로 에볼루션 2.[15] 두세종목에 걸쳐도 상관 없다. 예를 들어 볼링에서 2연승하고 바로 종목 바꿔 배드민턴에서 2연승하면 4연승 달성한 것으로 처리한다.[16] 사실 남체능전까지 세면 4연승이지만 대전 드림전 예고편에서 '4연승을 위해서 우선, 상대를 알아야 한다!'라는 자막이 있으므로 공식적으로는 3연승이다. 또한 승수를 나타내는 별 개수가 남체능전 전후 차이가 없으므로 남체능전은 승수 적립 경기가 아닌 번외 경기 취급한 듯.[17] 실제 강남 유명 탁구장에서 서식하고있다는 것을 본 목격자도 많다[18] 그리고 조달환의 입에서 지옥훈련이 튀어나오는 영상을 보게 된 멤버들은 모두 할 말을 잃었다. 지옥훈련은 예능계의 금기어인데... 제작진이 툭하면 멤버들을 지옥훈련 보내려고 벼르고 있는 참에 알아서 멤버 중 한 사람이 지옥훈련을 제안했으니 이게 웬 떡? 이러지... 결국 조달환은 이 날 멤버들의 눈치를 살펴야만 했다.[19] 사실 이건 중국 탁구 선수들이 서브를 넣기 전에 외치는 기합으로 우리나라의 화이팅과 비슷한 의미다[20] 드라마 천명의 로고디자인이 그의 작품이다 #[21] 이형택은 전성기 시절 ATP 싱글랭킹 40위권에 들었던 수준급의 선수였고, 전미라는 1994년 윔블던 주니어 여자단식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경력이 있다.[22] 차태현은 드라마의 촬영으로 하차했다.[23] 합기도 유단자[24] 하지만 폐렴 때문에 방송 촬영이 불가능하여 2015년 10월 13일 방송에는 성시경이 대타로 나왔었다. 당연하지만 정형돈이 출연하는 다른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못했다. 다음 방송부터는 다시 출연. 그러나 이후 11월 12일부터 지병으로 인해 완전 하차했다.[25] 주짓수 퍼플벨트[26] 중고등 시절 때 4년 정도 유도를 수련했다고. 유도 초단.[27] 콘서트 스케줄 문제로 130회를 마지막으로 하차[28] 유도 2단. 서울시 유도회 홍보대사.[29] 연습중 부상으로 134회 불참.[30] 유도 선출[31] 전국유도대회에서 이훈과 맞붙었을 때 부상 입은 고세원 대타[32] 배구 선출.[33] 본명 양학진. 평촌고 - 명지대에서 뛰었던 선수 출신.[34] 해설은 2회 때 했던 이숙자 해설위원이 맡았다.[35] 전현무도 테스트에 같이 나왔지만 스케줄 상 경기는 뛰지 못했다.[36] 박희상 해설이 해설을 못한 147, 150회 한정. 147회는 박희상이 게스트로 출연해서, 150회에서는 김세진 감독이 리그 챔프전 일정으로 출연하지 못해 박희상 해설의원이 감독을 맡게되어 출연하였다.[37] 일단 번외경기(비공식 경기)로 취급되는 듯 하다. 예체능팀의 승패에는 카운트 되지 않았다.[38] 선수 구성 관계상 6명이 한경기씩 하고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마지막 7차전은 이미 플레이를 한 선수 중에서 양 팀이 에이스를 뽑아서 대결. [39] 뉴스에 의하면 채널A불멸의 국가대표 레슬링 편을 촬영하다가 허벅지 근육이 손상되어(햄스트링) 입원하는 바람에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원래 이만기와 함께 복식조를 편성할 예정이던 이수근이 닉쿤과 복식조를 이루어서 경기에 나섰다.[40] 복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보강선수의 숫자가 다른 때보다 많다.[41] 가수겸 배우 이지훈이 아니라 최고다 이순신에서 이순신 매니저 역을 분하는 배우이다. 첫 섭외때도 이지훈의 이름만 듣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에게 섭외전화했다가 다시 전화번호를 받아서 섭외했으니 체대 출신인 점을 높이 사서 영입했는데 만기 교수님이 대뜸 학점 묻자 B라면서 흔히 하는 출석 변명 시작. 결국 흔한 C급 선수로 평가절하하셨다. 예체능에선 체대 나와봐야 체대 교수 앞에서는 기를 못펴지.[42] 조달환의 부상으로 긴급투입.[43] 이 방송분부터 조달환은 나오지 않는다.[44] 이 방송분부터 이수근은 등장하지 않는다.[45]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통편집 후 하자.[46] 브라질 월드컵 중계로 현지에 가 있는 조우종 아나운서, 이영표 해설위원을 대신해서 투입.[47] 배우이자 개그우먼 김미려의 남편이다. 핀수영 선수 출신이다.[48] 핀수영 국가대표[49] 건강악화로 불참한 정형돈 대타[50] 연습중 부상으로 시합에 참가하지 못한 김영호 대타, 유도 오디션 2위[51] 사회인 배구 15년차의 배우[52] 박해미의 남편이자 뮤지컬 제작자[53] 어머니가 중고교 시절 선출에 사회인배구 실력자였다고.[54] 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에 나온 배우.[55] 개그맨. 대표작 화니지니에 인창중-고 선출 4년차. 동기가 후인정에 선배가 이상열.[56] 나름 배구는 4년이나 했던 6년한 유도선수 출신 트로트 가수 유도편에 왜 안 나옴? 데뷔 전이라 못 나갔다고[57] 학진과 드라마를 같이 촬영한 적이 있었다[58] 참고로 이 회차에서 하종화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감독의 딸이자 경북 김천 하이패스의 현역선수 하혜진의 언니인 하정민이 출연했다.[59] 감독인 김세진과 해설 박희상도 뛰었다.[60] 수영편 오디션 멤버인 배우 강지섭의 누나다.[61] 1박2일 울산 발리편에서도 나왔던 선수다. 넙치가 예능서 연경신급이다[62] 1일 특별코치[63] NBA는 한 쿼터당 12분인데, 이걸 소화하려고 주전과 벤치를 적당히 굴려줘야해서 선수층을 넓게 쓴다. 대략 쿼터당 1분이면 실제 경기는 5분 이상 더 뛴다고 봐야한다. 3분이면 대략 15~20분은 더 뛰어야한다.[64] 5월 31일 방송된 전국투어 1탄부터는 생활체육대회 적응을 위해 기존 8인 경기에서 9인 경기로 바뀌었다.[65] 로테이션을 하면 모든 선수가 모든 역할을 조금씩이라도 할 줄 알아야 하지만, 포지션이 고정되있으면 기본적으론 자신이 맡은 역할만 잘하면 된다.[66] 출전 순서 엔트리를 제출한 경우엔 같은 순번끼리 대결하게 되므로 상대 선수 지명은 따로 할 수 없다. 참고로 순서 엔트리는 대진표를 짜기 위해서만 만들어진 것이지, 꼭 번호순대로 대결하는 건 아니다.[67] 굵은 글씨는 홈. KBS에서 경기를 치르는 경우만 홈으로 간주. 서울에서 해도 상대팀 동네에서 경기를 하는 경우 원정으로 간주한다.[68] 예체능 팀의 관점에서 적는다[69] 첫 원정경기며, 대결한 장소는 대구 대경볼링장.[70] 예체능 최초의 스트레이트패.[71] 사전경기 최하위로 선봉출전이 결정되어 있었다.[72] 6명의 선수가 전부 한번씩 대결을 해서 3 - 3이 되자 에이스 대결로 한번 더 출전. [73] 흔히 퍼플 아레나라고도 불리는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결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경기장 내 볼링장. 올림픽이나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이런 부 시설을 운영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외 야구장이나 체육관에서는 불가능.[74] 하필 상대가 사기급이라 예체능에서 누가 나가도 지는 경기였다. 심지어 그 상대는 미니 퍼펙트인 90점을 달성할 뻔 했다. 마지막에 한핀 남겨 엑설은 실패.[75] 광주 ABC볼링장에서 대결.[76] 본인도 보너스투구 직전까지 올커버를 하면서 분전했지만 하필이면 상대가 예체능 볼링 최초로 미니 퍼펙트를 기록했다. 안습[77] 이병진의 상대도 사기급이였다. 이 상대도 미니 퍼펙트를 달성할 뻔 했지만 마지막에 두 핀을 남기고 88점을 기록. 아무리 볼링편 에이스인 이병진이라도 상대의 실력에 기죽어 완패. [78] 원래 이수근과 복식조를 이룰 예정이었던 이만기의 부상으로 닉쿤으로 대체.[79] 배드민턴 경기 첫 듀스 경기이자 15점 선취승 룰까지 적용된 사례. 서비스권을 결정지을 심판의 셔틀콕 던지기에서도 셔틀콕이 서버리는 기현상이 벌어졌다.[80] 창민이 경기 당일 이탈리아에서 귀국하는 바람에 연습량 부족, 게다가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어서 11-2로 대패를 했다. 눈빛 브라더스의 첫 배드민턴 패배.[81] 볼링 1편에 이어 두번째 스트레이트 패[82] 전 경기에 이어 연속 스트레이트 패[83] 조달환이 연습도중 손목 인대가 늘어난 것으로 보이는 부상을 당했으나 경기를 강행, 결국 상태가 악화되자 2-6으로 뒤지던 인터벌 시간에 조천 팀에 양해를 구하고 조천 팀이 지명한 이만기로 교체됐다.[84] 등촌동 88체육관[85] 고양 오리온스의 연습장을 사용. 일단 위치관계 상 먼길을 온 창원팀을 맞이하는 입장인 예체능팀의 홈으로 간주한다.[86] 세트별 결과를 레귤러인 예체능팀 기준으로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