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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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명이인2. 신라의 장군

1. 동명이인[편집]

2. 신라의 장군[편집]

龍石
? ~ 642년

신라의 장군으로 직책은 사지(舍知) 였다. 642년 백제가 대야성을 공격했을때 김품석이 자결하는 등 전황이 기울자 죽죽에게 "항복하고 후일을 도모하자."는 제안을 한다. 그러나 죽죽은 거절하고 끝까지 싸울 것을 결의 한다. 용석은 비록 항복하자는 제안을 하긴 했지만 이후에 죽죽과 함께 필사적으로 저항하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