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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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交統一委員會
Foreign Affairs and Unification Committee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소관기관4. 소위원회5. 소속 위원6. 역대 위원장

1. 개요[편집]

대한민국 국회상임위원회. 약칭은 외통위.

2. 상세[편집]

외교통일위원회는 외교부,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에 관한 사항을 담당한다(국회법 제37조 제1항 제7호).

제20대 국회 후반기에는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이 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역대 위원장은 원내 제1당이 맡아오는 게 관례였다. 제헌 국회부터 제16대 국회까지는 보수정당이 원내 제1당으로 유지되면서 위원장이 보수정당 출신이 맡았지만, 제17대 국회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역풍으로 인해 열린우리당이 원내 제1당이 되며 열린우리당 출신이 위원장을 맡았고, 제18대 국회제19대 국회에서는 한나라당이 원내 1당이 되고 새누리당에서도 원내 1당 체제가 유지되며 다시 한나라당 출신과 새누리당 출신이 위원장을 맡았다. 그러다 제20대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원내 1당이 되며 다시 더불어민주당 출신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하반기 국회에서는 자유한국당이 다시 위원장을 맡기로 결정함에 따라 원내 1당이 외통위원장이 되는 관례가 깨졌다.

국회의원상임위원회에 배정되면 해당 상임위와 관련 있는 회사의 주식을 처분 또는 백지신탁해야 하는데, 외통위는 그런 점에서 자유로웠다. 그리하여 현대중공업의 대주주인 정몽준 의원이 외통위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였다.

다른 상임위에 비해 다선 의원, 당 중진급들이 포진해있다. 제20대 국회를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은 7선 이해찬, 6선 이석현, 5선 원혜영, 추미애, 박병석, 4선 송영길, 3선 이인영, 심재권 등의 중진급들이 포진되었다. 자유한국당은 6선 김무성, 5선 원유철, 4선 정진석, 3선의 김성태 등의 중진급 정치인들이 포진해 있다. 바른미래당은 5선의 정병국, 4선의 박주선이 있으며 민주평화당도 6선의 천정배가 있다. 흔히 중진급으로 꼽히는 3-4선도 여기가면 명함도 못내밀 판이다(...) 말년병장위원회 상임위 간사, 위원장이 위원들을 모셔야 한다 외교, 통일 문제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많이 다루는 곳인 데다 한창 일할 초선, 재선 의원들에게 지역구 주민 민원 들어주는 데 유리해서 인기가 많은 위원회들인 국토위, 교문위 등을 양보하다 보니 그렇다고 한다. 기사 또, 해외 외유를 많이 나가는 점도 고참급 의원들이 몰리는 이유일 듯.

그리고 초선이라 할지라도 외부경력 면에서 꽤 잔뼈가 굵은 사람이 외통위에 들어온다. 20대 국회에서도 전반기 국회에서는 정당정치 경력에서 잔뼈가 굵은 이태규 의원과 정통 외교관 길을 걸었던 이수혁 의원이 외통위에서 활동했으며, 후반기 국회에서도 이수혁 의원이 외통위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20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는 정말 말년병장 위원회가 되고 말았다. 기사

3. 소관기관[편집]

4. 소위원회[편집]

  • 법안심사 소위원회

  • 예산·결산·기금심사 소위원회

  • 청원심사 소위원회

  • 공공외교강화 소위원회

5. 소속 위원[편집]

6. 역대 위원장[편집]

회기

성명

정당

선수

15대 국회 후반기

유흥수

한나라당

3선

16대 국회 전반기

박명환

한나라당

3선

16대 국회 후반기

서정화

한나라당

5선

17대 국회 전반기

임채정

열린우리당

4선

17대 국회 후반기

김원웅

통합민주당

3선

18대 국회 전반기

박진

한나라당

3선

18대 국회 후반기

원희룡

한나라당

3선

18대 국회 후반기

남경필

새누리당

4선

19대 국회 전반기

김정훈

새누리당

3선

19대 국회 후반기

유기준[1]

새누리당

3선

19대 국회 후반기

나경원

새누리당

3선

20대 국회 전반기

심재권

더불어민주당

3선

20대 국회 후반기

강석호

자유한국당

3선

윤상현(예정)

자유한국당

3선


[1] 해양수산부 장관 임명에 따른 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