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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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빨리 우리에게 기술을 내놔 AMD: 이젠 저희가 맡도록 하죠. 인텔: ???

1. 개요2. 상세3. 예시
3.1. 무기3.2. 기타
3.2.1. 프로토타입
3.3. 창작3.4. 단체

1. 개요[편집]

당대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것들을 이루어낸 것으로, 먼치킨에 가까우면서도 엄청난 신뢰성을 자랑하고 무지막지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딱히 흠을 잡을래야 잡을 데가 안 보여서, 결국 값이 비싸다고 밖에 못 까는 무기나 장비를 개발하는 것을 빗대어 "(정상적으로 기술을 개발한 게 아니라) 외계인을 고문해서 오버 테크놀로지를 얻어낸 결과다"라고 표현하는 우스갯소리. 영화 디스트릭트9에서 참혹한 외계인 고문의 현장이 낱낱이 까발려진다.

원래는 밀리터리 커뮤니티 쪽에서 종종 사용하는 관용구였다.[1] 하지만, 2010년 이후에는 일반 사회에서 굴러다니는 물품에도 이런 말이 붙게 되었다. 주로 "외계인고문해서 만들다니 이런 더러운 X놈들"이라는 말이 붙는 것이 특징. 그 뭐 스마트 웨폰 이라든가 있잖아
유사어로 공밀레가 있지만 이쪽은 좀 안습한 면이 부각된다. 다만 외계인 고문도 결국 어디까지나 농담삼아 하는 소리지 현실은 다 공밀레현시창걸 보면 결국 동의어라고도 할 수 있다. 외계 공돌이를 고문하면? 외계에서도 공돌이를 부려먹는다

2. 상세[편집]

이 말이 생겨난 유래는 정확하지는 않으나, 아마 미국이 외계인과 접촉하거나 추락한 UFO역공학해서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음모론에서 비롯된 말인것 같다.[2] 그 때문인지, 무언가 엄청난 기술이 나오면 "UFO를 주웠다"고 한다.

다만 발상의 전환이 대성공을 거두었거나, AK47같은 좀 투박한 특색을 가진 녀석은 이 범주에서 제외되고 오히려 글라놀로지는 아니지만 그에 가깝게 분류된다.[3]다시 말해 대부분의 이 부류의 물건은 가성비가 안 좋다고 여겨지지만 사실 값어치 이상은 한다. 단지 값이 눈 튀어나게 비쌀 따름이지(…) 미국, 독일이 이런 무기를 잘 만드는 걸로 유명하다. 어떻게 보면 초고대문명설의 현대판일지도…

물론 실제로는 당대 기술로 만들 수 있으며 타국도 따라할 수 있는 것들도 많으며 어디까지나 발상의 전환 수준이거나 타국이 그런 방법이 효율이 떨어지거나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개발해놓고 버려둔 경우도 많다. 물론 SR-71같이 진짜로 타국은 못 따라하는 물건도 없는건 아니다.

또한 지나치게 비싸거나 형편없는 안정성, 더럽게 무거운 무게 같은 단점들 때문에 알고보니 허당이라는 경우도 있으며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밀덕에게 하찮아 보이는 단점이 크게 작용하기도 한다. 애초에 비싸지만 성능이 좋다는 말이 웃기는 게 다른 비교적 저성능 장비들은 가격을 내리려고 성능을 스스로 내린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시가 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88대공포나 티거로 크고 아름다워서 그 공방 성능이 늘어난 케이스다. 물론 이 문서는 일종의 농담+현실에서 대단한 포스를 보인 물건에 대한 찬사정도의 문서라 진지하게 생각할 일이 없어서 그렇지.

거꾸로 외계인 고문이 실패할 경우 풀려난 외계인이 난리를 치면서 복수를 꾀하게 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된다. 심하면 에일리언 아포칼립스에 준하는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고… 에일리언 호미니드에서 이 상황을 다루고 있다.

나사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현재 우주에 지구형 행성은 8%밖에 안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 중에서 보편적인 생명이 있을 확률을 계산해보면 정말 적은 확률[4]이니 외계인이 인간에게 기술을 전할 확률보다 인간이 외계인에게 기술을 전할 확률이 더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생명이라는 정의를 지구와 인간 중점으로 본 결과이고 인간과 전혀 다른 지구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의 생명체(영화나 상상속에서나 존재할 법한)라면 확률은 이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위 문단에서의 언급은 생명체를 인간 중심의 시선과 기준에서 본 한계가 있다. 지구와 인간을 기준으로 우주의 생명과 고도 문명의 존재 확률을 본다면 외계 생명체의 숫자가 적어지므로 인간이 외계인 고문을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 물론 평행우주를 쉽게 넘나드는 외계인 문명이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그럼 인류는 우주도 제대로 못 나가면서 평행우주를 맘껏 넘나드는 외계인을 잡아다가 고문하고 있는 게 된다. 지구인들이 고문기술 하나는 매우 뛰어나죠

3. 예시[편집]

3.1. 무기[편집]

F-117, F-22, SR-71록히드 마틴사의 스컹크 웍스에서 개발해낸 물건. 그곳에서 뽑아낸 다른 물건들을 생각하면 그곳에는 분명 외계인 고문실이 있는 게 분명하다. 아니면 연구진이 외계인이든지. 그리고 이 문서를 보면 미국이 다 해먹는다.[5]

3.1.1. 해외[편집]

3.1.1.1. 독일[편집]

독일에는 이미 이를 증명하는 어구가 있다

  • StG44 돌격소총 - 세계 최초의 돌격소총[6]이며 아직도 현역(…).[7] 물론 기술적 특징 자체는 별거 없는데, 가격면에서는 독일 주력무기인 Kar98k 보다 저렴했다(…).

  • MP5 기관단총 - 장수만세 자리에도 등극했다!

  • PzH2000H 자주포 - 일단 완벽한 기계 세계 최강의 자주포. 유일한 단점은 오직 그 가격 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물건이다.

  • 전차용 디젤엔진(880시리즈, 890시리즈) - 880의 과부하 버전은 2740마력에다 890은 흑표의 엔진 출력은 같으면서 연비는 더 좋은 물건이 용적이 절반![8]

  • V-2 탄도탄 - 세계 최초 실용 탄도탄으로 현재의 탄도탄 중 이 물건의 영향을 안 받은 물건을 더 찾기 어렵다. 다만 이 물건은 로버트 고다드가 개발한 로켓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물건이고[9] 적지 않은 노예 노동이 가해졌다는것을 생각하면 외계인 고문보다는 공밀레에 가까울지도…?

  • 발터 P38 - M1911과 함께 자동권총의 원조. 1938년 개발되어 2000년까지 쓰였다! 장수만세에 가깝다고도 할수 있지만, 교체 사유가 뚜렷한 단점이 아닌 더 고성능의 USP가 개발되어 교체됐다고(…)

3.1.1.2. 미국[편집]

뭔가 복잡시리하게 만들어진게 많다. 사실 진짜 외계인이 있었다

  • M1 에이브람스 - 명실상부 세계 최강의 MBT. 레오파르트2를 포함한 대부분의 현용 3세대 전차를 정면에서 관통 가능한 주포, 다른 국가들과 달리 유일하게 확립된 C4I 체계, 유일하게 열화우라늄이 적용된 떡장.[10] 유일하게 시가전의 노하우와 외계인들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간 TUSK 킷[11] 등 지금 이 순간에도 업그레이드 외계인 고문 중이다.

  • MBT-70 - 1963년에 개발한 전차가 3세대 전차와 맞먹는 성능을 보여준다.

  • B-2 스피릿 폭격기 - 외모부터 UFO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전익기. 전폭이 50m가 넘고, 최대 이륙 중량이 171톤에 육박하는 덩치면서 레이더 피탐지 면적은 거의 갈매기 수준이다.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해도 배기구의 열이 거의 잡히지 않는다.

  • F-22 랩터 제공전투기 - 진짜로 외계인을 고문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럴 법해 보인다. 후속작을 보면 외계인이 고문받다 죽은 모양이다

  • SR-71 블랙버드 초음속 정찰기 - UFO로 오인될까봐 제작자들이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서 제작 관련 자료를 파기하고, 전용 공구도 전부 폐기 처분한지라 현재 다시 만드는 게 가능할지 의심스러운, 그야말로 현실에 존재하는 오파츠급의 물건이다. 마하 3으로 25km 상공을 날아다니는 물건인데, 문제는 이게 1960년대에 개발된 물건이다. 같은 시기 한국은 SX-3 제해호를 쓰다가 실종되었다. 요격기 버전의 YF-12도 계획되었지만 가격과 활용성 문제로 취소되었다.

  • SR-72(2030년 개발 예정) 극초음속 비행기 SR-71보다 2배 빠른 마하 6을 목표로 한다!

  • F-117 나이트호크 공격기 - 스텔스에 대한 이론적 확립은 러시아 논문이 먼저였지만 러시아에서 무시당하는 동안 미국에서는 스텔스를 실전에 적용시켰다. 각이 심해서 세련되어 보이지 않지만, 사람이 손으로 계산해서 설계하는 아날로그 시대의 물건…까진 아니고 RCS계산에 컴퓨터를 이용하긴 했는데 당시 컴퓨터의 한계로 각이 지게 된 것. 사실 진짜 놀라운 것은 저 RCS계산 프로그램을 두명이 고작 5주만에 만들었다는 것. 요즘 전문 툴과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개발관련 솔루션, 커뮤니티 등의 환경에서 작은 게임 하나 만드는데도 훨씬 큰 규모의 팀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참고로 이론의 배경이 된 러시아 논문이 몇백 페이지짜리 논문에다 복잡한 미적분을 이용한 식이 필요했다는 것은 덤.

  • 레일건 - 2014년 4월, 본격적으로 완성시켰다. 2018년부터 실전 배치된다고.

  • AR-15 - 50년대 말에 만들어진 소총인데 본격적으로 시대를 앞선 현대적인 소총의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표방하고 다이캐스팅으로 제작한 덕분에 (일단 A1 한정으로) 2kg대에 진입할 정도로 (2.89kg) 다른 소총들보다 중량이 월등히 가벼워졌다. 게다가 시대를 거쳐 개량을 거쳐 내구성도 높아진 덕분에 60년대에 본격적으로 채용한 이래에 지금도 미군에서 장수만세로 누리고 있다.[12][13] 게다가 이 총을 최초로 군에 제식 채용한 사람이 바로 석기 시대 매니아로 유명(?)한 커티스 르메이 당시 공군참모총장이다.

  •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1933년에 만들어진 중기관총이나 단순하면서도 뛰어난 설계로 지금까지도 현역에서 사용. 1967년부터 2002년까지 최장거리 저격 기록을 가지고 있었음. 사실 브라우닝 본인이 외계인일 수도 있다

3.1.1.3. 오스트리아[편집]
  • AUG 돌격소총 - 모듈러 설계, 인체공학적 설계, 강화 플라스틱 사용 등등… 이제는 하도 회사 회사에서 이제는 별로 신기하지도 않는 특성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항목에 있는 이유는 70년대에 개발된 총기이기 때문이다. 내구성은 AK와 맞먹는 놈이 철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니 뭐…

3.1.1.4. 소련[편집]

미국공군/육군이면 러시아미사일/로켓이다

  • AKMGP-25 - 일단 그 자체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성을 지닌 돌격소총과 유탄발사기인데다가 무엇보다도 두 무기의 포인트는 무게를 줄였는데 반동도 줄어드는 기괴한 개량형 화기라는 것이다. 뭔 수를 쓴거냐?[14] 외계인을 보르쿠타에서 열심히 고문한 결과

  • PKM 경기관총 - 기관총에 적합하지 않은 림드 탄약을 쓰면서[15] 서방권 경기관총보다 가볍고[16] 더 신뢰성 있는[17] 기관총으로 이 총을 개발한 칼라시니코프는 외계인 고문 기술자 인증을 했다. 덧붙여 칼라시니코프는 바로 위의 AK의 개발자이기도 하다.[18]

  • R-7 발사체 - 러시아 최초의 ICBM이자 우주 로켓. 성능 좋고 가격 좋고 안정성이 좋은 명품. 덧붙여 장수 만세. 지금도 우주정거장에 가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다.

  • 토폴-M ICBM -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미국의 MD를 뚫는 괴물이다! 그것도 디코이 기능과 레이저를 산란시키는 특수 도료, 대기권 진입시 탄두를 냉각시키는 기능까지 갖고 있다. 덕분에 미국의 이거 잡으라고 만든 YAL-1은 다른 임무나 종사하고 있는 상황.

  • 퉁구스카 자주대공포 - 자칫 어중간하게 만들까봐 다른 국가에서 포기한 하이브리드 단거리 방공체계를 균형 잡힌 성능을 갖도록 현실화 시킨 물건, 게다가 가격도 외계인을 고문했는지 가격은 인민을 고문한거겠지 성능에 비하면 적당한 가격이다! 거기에 이동간 사격이 가능한 물건이다.

  • 판치르-S1 자주대공포 - 위의 퉁구스카도 외계인 고문 수준이지만 그 퉁구스카보다 더 뛰어난 물건.

  • S-400 대공 미사일 - 미국의 패트리어트가 최대 50개의 물체를 동시 포착한다면 이쪽은 300개를 동시 포착한다. 게다가 이동에서 발사 또한 5분 걸리는데 이는 패트리어트의 30분에 비하면 엄청난 능력. 그야말로 현재 존재하는 지대공 미사일의 끝판왕이라고 부를 수 있는 물건이다.

  • RBMK 흑연감속 비등경수 압력관형 원자로로 어떤 외계인을 고문했길래 이런 안 좋은 물건이 나온건지… 문과 출신 외계인을 고문했다 카더라

3.1.2. 프로토타입[편집]

  • 마하 20 초음속 글라이더. 아직 완성된 건 아니지만… 본격암살교실

  • B-3 폭격기 - 글라이더와 마찬가지로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개발중이며 목표는 초고고도에서 무인기인 스텔스 폭격기다. 바로 위에 있는 외계인 고문의 산물인 B-2의 후계기인 거만 봐도 말다했다.

  • SR-72

3.2. 기타[편집]

이러한 물건들은 기술 선전용, 혹은 초마니아 지향적인 특징이 있다. 왜냐하면 이쪽은 아무튼 남겨먹는 게 지상 과제인 물건들이니까.

  • 트랜지스터 - 발명 타이밍이 정말 적절한데 원래 트랜지스터는 이론적으로는 1925년에 FET가 개발되었지만 실제 물건을 만들어 상용화를 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1947년 12월에 실용적인 트랜지스터인 BJT가 벨연구소에서 개발되었고, 5년 뒤에는 상업용 라디오가 나올 정도로 빠르게 보급되어 전자기기의 소형화, 대중화에 기여했는데, 이 1947년이 바로 로스웰 UFO 추락 사건이 일어난 그 해다. 이 때문인지 외계인 음모론자들이 증거(?)로 내세우는 물건 중 하나가 트랜지스터다.

  • 엔비디아 GPU - 타이탄X와 타이탄Z의 성능은 충분히 놀랄만하다. 하지만 최근 파스칼 아키텍쳐가 등장하면서 여러가지 통수를 치고 있다. 특히 골수팬들에게

  • AMD RYZEN 시리즈 - AMD 본사 지하에서 외계인 한 명과 여러 명의 연구원들이 어떤 짓을 했을까 AMD FX 시리즈로 애슬론 64시절의 이미지를 다 깎아먹고 CPU부문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했더니 외계인이 나타나서 여러가지의 고문품들을 내놓으며 인텔과 비교해 FX의 저렴하면서 코어가 더럽게많은 장점과 옛날 AMD의 타사보다 앞선 IPC같은 장점을 끌어모아 일반인, 전문가, 스트리머, 서버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인텔을 앞서고 있다. 항상 에서만 잘 나가던 AMD가.. 드디어!

  •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모바일 AP - 한 수 접어서 모바일 AP야 그렇다 치고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는 두번 언급해 봐야 무의미하다. 하지만 외계인은 순전히 당하고만 있지 않았다! 사실 요즘은 같은 부문인 인텔보다 더한 수준이다. 아이폰에 부품을 공급한 TSMC는 10nm도 수율 문제때문에 허덕이고 인텔은 막 9nm 개발 완료했는데 이제 삼성은 7nm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역시 양산전자

이젠 IBM과 글로벌파운드리하고 5nm 반도체 공정을 개발했다고...

  • HONDA아시모 - 나온 당시만 해도 전세계가 충격을 먹었다. GE같은 전기, 전자 관련 업체도 아닌 자동차회사에서 출시했다는 부분에서도 놀라웠던 점이다. 최근 나온 4세대는 뛰어다니고, 계단 오르고 내리기, 손가락 움직이기는 물론, 텀블러를 집고 뚜껑을 열어서 컵에 물을 따를 수도(!) 있다! 훌륭하다 훌륭해.

  • 휴보 - DRC 휴보는 재난 구조 경진대회에서도 우승했다. 아시모 예산의 1/1000으로 만들어낸 것도 있고, 아시모는 15년에 걸쳐 만들었지만 휴보는 3년에 걸쳐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시모랑 비교하는 수준이다

  • LG전자 CF3D 3D 프로젝터 - 이 제품 발매 당시, 이 제품을 제외한 3D프로젝터의 해상도는 SVGA (800x600)에서 WXGA (1280x768)까지 밖에 지원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건 풀HD[19], 거기에 명암비 7000:1. 물론 외계인 고문을 한 물건답게 발매시 소비자 권장가 1350만원이었다. 외계인 하나에 1350만원정도 하나보다 이정도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강당용 초대형 사이즈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외 화면 끌림을 줄이고, 3D 화질 보정기능을 채택하여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여 최적의 3D화면을 구현하는 등 당시로도 대단하고 2016년 현재까지도 대단한 물건. 최대 광량이 대단히 밝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도 TV보듯 사용 가능하다.[20] 거기에 편광방식인데도 해상도 저하조차 없다. 구조적으로는 프로젝터 2개를 하나로 때려박은 것이지만 일단 제품 그 자체로만 볼 때는 말이 필요없다.

  • 애플 맥 프로 맥북 프로 - 지금 시점으로 봤을때는 별 것 아니지만 현 시점에 타사에서 출시되는 일부 고사양 랩탑을 봤을때 몇가지 점들은[21] 좀 신기하다싶을 정도로 일부 모델에서 공통점이 나타나고있다.[22] 대신 가격도 준 외계급이 된 건 함정 VAIO의문의 1패 그 시절 VAIO는 참 대단했지… 맥 프로[23]의 경우엔 항목을 봤을 때는 비판점도 있는 호불호가 갈리는 워크스테이션이나, 크기 대비 사양으로 본다면 분명 일반적인 시점의 기기와는 거리가 있다.[24] 물론 이건 출시 후 1~2년정도까지는 먹혀들었지만… 아마 썬더볼트3가 좀 안정되면 새 모델나올 듯

  • NEC-레노버 Lavie Z 시리즈- 34cm(13.3인치) 화면에 2012년형 맥북 에어와 동급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도 875g밖에 안 된다… (서피스 프로 1세대보다도 더 가벼운 중량이다. 참고로 맥북 에어는 1.3kg.) 그런데 2세대 모델은 그것보다도 80g이 더 줄어든 795g이다. 단 이 모델은 일본에서만 판매된 모델. 더 놀라운 건 이거 1세대 모델이 2012년에 나왔는데 2017년 기준으로도 이정도로 경량화된 제품을 찾기가 거의 힘들다. .[25]

  • 크라이시스 - 크라이시스 2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벤치마킹계의 에베레스트였다. 하지만 똥적화는 덤(…)

  • 소니 VAIO Z 시리즈[26]를 비롯한 VAIO 전성기 시절 물건들. 이때는 SSD의 속도를 올리기 위해 microSATA SSD 4개를 RAID 0으로 묶기도 했고, 성능은 당시 노트북과 비슷하거나 몇 년 후에 나온 인텔 아톰 시리즈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4.5인치에 500g의 UMPC인 VAIO UX를 내놓기도 했다. 또한 맥북 에어보다 얇고 1kg도 안 되는 X505를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기술력 과시를 하던 것이 경영 위기의 원인이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 소니의 로봇 강아지 아이보

  • 소니의 11인치 OLED TV XEL-1 - 세계 최초로 상업적으로 양산 및 판매에 성공한 OLED TV이다.

  • 소니단파라디오인 ICF-SW7600GR의 SSB 수신 성능 - 물론 전문 수신기에 비하면 당연히 떨어지지만 그 가격대의 포터블 단파라디오로서 이 기종만큼 SSB 수신 기능을 발휘하는 기종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소니말고는 없다.

  • 버추어 파이터 - 나온 당시 둠과 함께 3D 그래픽에 엄청난 충격을 줬다.

  • 베이어다이나믹 - T시리즈 플레그쉽인 T1 으로 2005년에 첫 출시되었는데 당시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를 느꼈다고 한다. 임피던스가 600옴으로 왠만한 헤드폰 저리가라 수준이였고 많은 사람들은 저 녀석이 설마 2세대로 출시될까 생각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버렸습니다.

  • 원자폭탄을 위시한 원자력 에너지 - SF, 판타지 대체역사물에서 '사실은 외계인이 전수한 기술이다'라는 설정으로 등장하는 물건 1순위. 니알라토텝이라든가…

  • 제랄드 불 - 스페이스 건

  • 테슬라 코일 - 니콜라 테슬라가 만들었다.

  • 독일의 R&D회사 나노플로셀 AG에서 만든 퀸트 e-스포츠 리무진. 소금물 등 전해액을 동력으로 달리는데, 최고속도 380Km/h, 제로백 2.8초, 912마력을 자랑한다.#

  • 난카이6000계 - 1962년부터 만들었는데 일본에서 최초로 양산된 대형 스테인레스 전동차이자, 차체의 골조까지도 스테인레스로 만든 일본 최초의 대형 올 스테인레스 전동차이다. 게다가 주행거리 600만km를 돌파할 예정이라고 한다!!!

  • Pop Danthology

  • 슈어 SE846 - 이어폰 음질의 한계를 뛰어넘었다![27] 그러나 가격의 한계도 뛰어넘었다(…)

  • 에어버스 A380 - 에어버스 표준 3클래스 배치로 525석, 최대 853석까지 사람들을 사육시킬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날아다니는 닭장 비만 돌고래를 개발했다! 그러나 잘못하면 왕위를 계승하는 도중에 노장에게 참패(…)하고 물러날 수도 있는 점은 생략하자[28] 가격도 가히 흠좀무 급이다(…)

  • 독점 게임들 - 아무래도 게임기를 만드는 회사 안에 있는 특성상 최적화에 크게 유리할수 밖에 없다. 특히 대표적인 예로 너티독.

  • 스카니아, 볼보트럭 : 트럭에도 외계인 고문하는 회사들이다.

  • 샤오미 조그만한 것에 백도어를 포함해서 별 게 다 들어가 있다.

  • 포르쉐 911 리어엔진 뒷바퀴굴림 방식은 현대에 들어서는 운동성에서 미드쉽이나 사륜구동에 많이 밀린다는 평가지만 그럼에도 기어이 뉘르부르크링 양산차 최속 랩타임을 갱신했다.

3.2.1. 프로토타입[편집]

  • 레드불 X1 이것도 아직 프로토타입[29]

  • 폭스바겐 XL1 프로토타입 - 연비 1리터에 111km를 가면서 가격은 1억밖에 안된다. 디자인도 어딘가 우주선에서 만든 디자인인지 현대적인 자동차의 디자인으로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 이정도의 연비를 가능케 한 건 차체의 재질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이다.[30] 다만 이에 대해서는 약간 문제가 있는 게, 이 111km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기존에 완충한 배터리만으로 최대한 멀리 달린 후 기름 1L를 소비했을 때의 연비라는 것이다. BMW i8이 수십 km의 연비라 자랑했지만 실제로 1L만으로는 10km 내외의 연비가 나오며, 쉐보레 볼트 1세대가 미국에서 뻥연비로 인해 법원에 의해 연비를 수정해야 했던 것을 생각하면 된다. 즉 XL1도 실상 진짜 1리터로 가는 연비는 그보다 한참 안 될 것이라는 것이다.

  • 초전도체 - 보통 160K 근처에서 놀고 있는데, 독일에서 430K(영상 130도)짜리 초전도체를 내놨다(…). 이런 초전도체에 대한 보고는 현재로서는 없다. 특정 조합의 초전도 세라믹의 결정 구조가 430K까지 유지된다는 논문 내용을 혼동한 듯하다. 아니, 그런 게 있으면 우선 9시 뉴스에 나오고, 반도체 세계 주가가 올라가고, 인텔과 AMD와 NVIDIA와 삼성 등등 모든 메모리 회사들이 외계인 고문에 돌입한 후 괴물같은 것들을 뽑아내기 시작하겠지. 우선 전력량이 줄게 된다.

  • 트랜센드USB 3.0 지원 2TB USB 메모리[31]

  • 일본 도요타에는 사람의 마음(정확히는 기분)을 읽는 자동차가 나온다고 한다.

  •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증강현실 + 가상현실. 만약 상용화만 성공한다면 컴퓨터 인터페이스계의 대혁명. 뇌-기계 인터페이스가 상용화되기 전까지는 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오메가로 군림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이트노벨, 소설에서나 보던 그 기술이 이제 진짜로 다가오려고 한다! 이 정신 나간 놈들이? 시연까지 마친 상태이니 가격 조정과 양산 단계, 컨텐츠가 지원된다면 완벽한 소설 구현이 가능할 듯. 근데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은 주인공이 될 수 없어요. 주인공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 구글 무인자동차

  • 맥라렌 MP-4/4, 윌리엄즈 FW14B - 각각 1988년과 1992년 F1을 초토화시킨 명기.

3.3. 창작[편집]

위의 실존하는 예시와는 달리 이쪽은 비유가 아니라 진짜 외계인을 고문하는 것을 나열한 것이며 외계인 고문으로 회자되는 것은 오버 테크놀러지로 참조.

  • UFO 시리즈도 외계인 고문을 이용한다. 참고로 외계인을 해부하던 X-COM 시리즈와 달리 아쉽게도 해부도는 안 나온다.

  • X-COM 시리즈는 아예 외계인 고문을 적극적으로 장려/이용하는 게임이다.[32] 참고로 X-COM 시리즈는 외계인을 해부하면 해부도가 나온다. 자세한 과정을 보면 참혹하기 이루 말할 데가 없는 데, 우선 외계인을 발견하면 딸피가 되도록 죽지 않을 정도로만 두들긴 후, 외계인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기절[33]시킨다. 그 후 외계인 수용실에 가둬놓고 뇌파 스캔을 통해 정보를 뽑아내고 버린다.[34] 이렇게 얻은 정보를 이용해서 엑스컴 연구진과 기술자들은 새로운 장비나 기체를 만들거나, 특정 연구 주제에 대한 연구 시간을 극적으로 줄이고, 심지어 초능력을 발견하는 등, 놀라운 활약을 한다. 어쨌든 적극적인 외계인 고문과 해부, 장비 역설계를 거치면 파워 아머와 플라즈마 소총 등을 들고 날뛰는 엑스컴 부대가 완성된다. 에너미 위드인에서는 한술 더 떠서 유전자 개조인간에 사이보그도 나온다. 그리고 종래엔 외계인 시체를 갈아서 장비를 만든다.(...)
    근데 사실 좀 관련 없는 얘기를 하자면, 뭐 외계인권에 관심이 많아 난 그런 악독한 짓은 못 하겠다! 하더라도 적어도 외계인 하나와 아웃사이더 하나를 생포하지 못하면 스토리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시키려면 어쩔 수 없이 외계인을 잡아야 하긴 하다. 또 플라즈마 무기들은 보통 제작하려는 그 무기 하나를 루팅해와야 연구가 가능하고 심문을 해야만 열리는 기술도 몇 있어서 원활한 진행을 위해선 더더욱 필수적이 된다.
    리메이크작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에서는 스타팅 대륙을 남아메리카로 설정하면 외계인 심문과 해부를 시간 소모 없이 즉시 완료하는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 네이버 웹툰 놓지마 정신줄!!앨리스 김은 미스터리 부서에 가입하기 위해 성의를 보이라는 정신의 요구를 받고, 진짜 외계인을 사로잡고 의자에 결박한 채 찍은 사진을 가져온다(…). 이에 정신은 "척 봐도 합성이지만 성의를 봐서 가입시켜 주겠다"고 하지만, 만화의 장르를 생각하면 아마도…

  • 닥터후 에피소드 중 뉴 시즌 1 에피소드 6은 진짜로 외계인을 고문하는 에피소드였다(…). 그런데, 그 외계인이 하필이면… 만약 정보를 얻는데 성공했다면 인류는 우주 최강의 자리에 올랐을 것이다 심지어 9대 닥터도 잠시 고문을 당했다(…)

  • 메이플스토리의 세계에서는 지구방위본부에서 외계인을 고문한 덕분에 과학력이 많이 발달했다고 한다.

  • 부기팝 시리즈비트의 디시플린에 등장하는 통화기구는 외계인인 에코즈를 고문해서 합성인간을 만들고 있다.

  • 우주전사 발디오스발디오스 - 주인공 마린 레이건의 전투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주인공이 외계인이고, 스파이로 오해받아 고문 당하는 장면이 있다(…). "고문해서" 만든 건 아니고, "고문하고" 만든 거지만.

  • 인디펜던스 데이의 현대 컴퓨터 기술 - 로스웰에 추락한 UFO들 덕분에 공학과 과학의 급격한 발전이 있었다고 한다.[35] 트랜스포머와 비슷한 케이스.

  •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에서는 이미 고문으로 만들어낸 F-22에 외계 전투기의 기술을 추가하고 신형 전투기도 제작한다.

  • 주광의 스트레인 네타가 포함되므로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커맨드 앤 컨커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 Nod 진영의 병기들 - 설정상 스크린의 기술력을 가져왔다는 병기들이 존재한다.GDI도 마찬가지.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미국의 현대 기술
    놀랍게도 지구에 불시착해서 냉동된 메가트론을 연구해서 얻어낸 기술들이다. 근데 그저 얼려진 메가트론(…) 하나 주웠다고 거기서 쓸만한 기술력을 뽑아내는 미국이 대단할 지경. 역설계라는 게 그저 완성품 하나 주우면 되는 일이 아니라 그걸 분석할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 --크리티카에 등장하는 대검 중 하나의 이름이 외계인 고문이다. 그리고 그걸 만들어주는 대장장이 이름은 아이작이다! 장비 설명에 아이작이 한 때 푹 빠졌었던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 해리 터틀도브의 World War 시리즈에서는 2차 대전때 지구 정복을 위해 습격한 외계인을 진짜로 고문한다. 소련인들은 굴락에 외계인을 수용하고 일본인들은 외계인의 핵기술을 위해서 조종사들을 정말로 고문한다! 채찍,몽둥이, 매운 향신료… 언급이 나온다. 후속작 Colonization 시리즈에서는 1960년대 말이 무대인데 지구에서는 인터넷과 채팅이 가능한 걸로 그려진다.

  • 이브 온라인의 해적 세력 엔젤 카르텔은 외계인 수준으로 기술력이 발전한 조브 제국의 버려진 기지를 탐색해 기술을 훔쳤다는 의혹을 공식 설정에서 받고 있다. 그리고 마차리엘을 비롯한 엔젤 팩션 쉽들의 사기적인 성능으로 인해 유저들은 그런 의혹을 외계인 고문으로 인식 중.

  • 홈월드에서 카락인이 프리깃 제조 기술을 얻는 것이 외계인 고문에 관련되어 있다. 하이퍼스페이스 엔진 실험한다고 태양계 외곽으로 미리 나가있던 카르셀림(의 잔해)을 만나고 카락으로 돌아와 보니까 타이단이 카락 행성에 엑스테르미나투스를 날리고 카락인들을 냉동시켜서 탑재한 트레이를 부수고 있는데, 이 프리깃 중 한 대를 회수용 콜벳으로 나포하면 그 프리깃의 승무원을 취조해서 카락인들이 유배당할 때 타이단과 맺었던 하이퍼스페이스 항해 금지 조약의 이야기를 듣는다. (히가라 참조.) 이후 어썰트 프리깃을 건조할 수 있게 되고, 그 승무원이 심문 후 사망했다고 언급되는 걸 보면 그 타이단 승무원을 고문했을 것이 거의 확실하다.

  • 에일리언 호미니드에서는 외계인 고문이 실패했을 때 어떤 난리가 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일종의 클리셰 분쇄.

3.4. 단체[편집]

  • 샌디스크는 마이크로 SD카드에서 마의 3자리수로 불리는 128GB의 벽을 넘은 회사로 유명하다.# 그러면서도 인터넷에서 5만원에 정품을 살 수 있으니 충공깽. 다만 샌디스크 메모리들은 리눅스 등을 설치할 때 잘 안되기도 하니 유의하자.

  • 세계의 우수한 공과대학 - MIT, 칼텍은 사실 외계인 고문 기술을 배우는 곳이다

  • DARPA - 개인장구에서 우주선까지 모든 부분에서 외계인들을 고문한다.

  • IBM - 지난 10여년간 특허 출원 세계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외계인이 쓰러지지 않아 더 고문해야지 진정한 정체는 MIB 80년대만 해도 2010년대의 애플+구글을 합친 정도로 기술력이 대단했었다. ThinkPad는 가히 그 끝판왕. 집에 불이 나도, 3층에서 던져도, 시속 50km로 벽에 던져도, 우주에 가도(…) 멀쩡히 작동하는 정신나간 내구도를 보여준다.

  • NASA - 농담 반 진담 반(…) 하지만 업무가 외계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긴 하다. 최적화기술(=기술력)과 하는 업무가 외계인 고문과 관련되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공밀레.

  • NSA (미국 국가안보국) -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모든 신기술을 동원하여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통신을 감청했다. 프리즘 폭로 사건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진 아무도 몰랐으니 스텔스 기능까지 얻어낸 외계인 고문 기관. 또 그동안 해독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VPN 통신까지 패킷단위로 해독해낸 최초의 단체이기도 하다.

  • 데카의 아날로그 시기 녹음기술 - 직원들이 공돌이 출신 엔지니어로 이뤄진 음반사 답게 모노든 스테레오든 LP 시절의 녹음 기술은 타 음반사를 압도하는 수준. 이 음반사가 남긴 유산이라면 당시 나무같은 마이크 배치를 뜻하는 데카트리 정도. 현재도 종종 쓰이고 있다.

  • 독일일본의 광학기기 기술 - 독일의 광학기술이 일본에 비해 구리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세계 3대 렌즈회사인 칼 자이스, 슈나이더, 로덴스톡 or 라이카 or 펜탁스(이 셋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중에서 펜탁스 빼고 전부 독일회사임을 감안하면 절대 꿀린다고 볼 수 없으며, 캐논이나 니콘이 열렬히 추종하는 대상.[36][37]

  • 독일자동차 기술 - 웬만한 다른 분야들이 '다른 나라와 함께' 식의 묘사가 들어가거나 혹은 충분한 돈과 시간을 쏟아붓는다면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인데 반해, 자동차 기술만큼은 닥치고 독일이 넘사벽으로 독보적이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역시 외계인을 갈아서 만들어서 이건 돈과 시간을 들인다고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나무위키에 올라와 있는 독일제 자동차 브랜드 항목에 외계인 인권 사각지대란 말이 꼭 들어갈 정도. 특히 포르쉐, 폭스바겐. 특히 연소 엔진 분야에서 신뢰도는 미국이나 러시아 수준을 1세기 이상 앞서간다는 말이 나올정도. 우리나라 흑표 전차도 두산이 개발한 파워팩이 수준 미달로 인해 독일제 파워팩원래 독일제를 썼다가 국산화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가 개망으로 롤백하자는 의견이 정말로 실현될 처지에 놓여 있다. 하지만 폭스바겐은 한 사건으로 인해 가지고 있던 명성이 위태로워졌다.

  • 미국의 컴퓨터과학 기술

  • 라인메탈 - 여기서 개발한 120mm 활강포는 이미 전세계 3세대 전차의 표준무기나 다름없다. 또한 히틀러의 전기톱을 7.62mm 나토탄을 사용하도록 개조한 MG3의 제작사. 최근에는 10kw급 레이저 병기를 개발했다.

  • 반다이 건프라피규어, 고토부키야에서 만든 조이드. 물론 언제나 예외는 있다.

  • 소니의 최상위 제품군. 특히 한때 최상위 제품군만을 출시했던 브랜드 퀄리아가 대표적이다.

  • 스컹크 웍스 - 본격 외계인만 직원으로 채용하는 더러운 회사 이분들이 만들어낸 항공기들 중 다수가 외계인 고문 예시에 들어간다. 최근 러시아나 중국 쪽에서 이런저런 녀석들을 만들어서 따라잡힌다는 얘기가 돌자, 우리의 스컹크 웍스는 피식 웃으며 또 다른 사기캐를 발표하였다.

  • 웨타 디지털 스튜디오 - 국가기관도 아닌데 세계 슈퍼컴퓨터 보유 수 3위라는 말로 설명은 끝날 것이다. 반지의 제왕으로 회사를 알리고, 아바타로 3D입체에 대한 위력을 선보였으며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는 모션 캡쳐의 정점에 올라섰다. 아바타 개봉 당시에는 시각적 충격이 굉장해서 게임의 크라이시스처럼 그동안 타 회사들의 CG기술은 좋든 싫든 이 회사와 비교당해야만 했다. 하지만 한때는 아홉 달씩 걸려서 영화 한 편을 수작업(!)으로 합성하던 시절도 있다. 즉 이들의 배경도 실은 공밀레.

  • 인텔AMD가 공동으로 한 외계인을 납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인텔CPU기술을, AMDVGA 기술을 나눠갖기로 했다고. 엔비디아는? 일설에는 인텔의 듀얼코어를 바르던 싱글코어 샌디에고, 그리고 따라올 자 없던 최강의 듀얼코어였던 톨레도등을 만들면서 AMD가 고문하던 외계인을 인텔이 납치해가서는 AMD에 대한 분노를 이용하여 콘로를 만들게 했다는 설(?)도 나돈다. 사실 얘네들보다 IBM의 외계인이 더 무서운 건 공공연한 비밀 잠시만 그것보다 보일러 만들던 외계인을 AMD로 보냈단 말이야? 그래도 VGA 만드는 능력은 있나 보네

  • 고려항공

  • 크루프 - 라인메탈과 함께 세계 2차 대전 당시 병기 생산의 주축을 담당하였다. 독일제 무기의 대부분이 크루프사에서 생산되었다.

  • 엔비디아 - 그래픽 카드 생산 회사로 유명한데, 가끔 괴물 성능의 GPU를 내놓는다. 가격도 괴물급이다.

  • 삼성전자 - 모니터 내구성 하나만큼은 최강이다. 못믿겠다면 돈에 여유 좀 잡고 싼 거 하나 사서 작정하고 때려부수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부숴보자.[38] 그중에서도 특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부가 엄청난 고문 기술로 유명한데, 후발주자들이 한참 돈과 근성을 발라 뼈 빠지게 따라와서 무언가를 개발했다고 발표하면 다음날 씩 웃으며 타사가 개발 발표한 제품보다 더 좋은 제품을 양산 시작 공급한다는 발표를 한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신기술 개발팀에게 기술개발 기밀 엄수 서약서를 작성하게 하고, '이 시기에 발표하면 회사에 이득일 것이다' 라고 생각되는 시기에 신기술을 공개한다. 삼성전자와 경쟁하는 다른 회사들이 불쌍한 수준. 이 모든 것이 삼성의 야근력 덕분이다. 또 현재 IBM에 이어 10년간 특허 출원 세계 2위다. 애초에 기술개발 지원, 양성에 대한 예산이 정부에서 육성하는 비용의 3분의 2 수준으로 압도적이다. 남들은 "아, 이 기술을 저희가 개발했습니다. 내년 안에 생산이 가능합니다." 라고 말할때 삼성전자는 "아, 이거 저희가 양산합니다." 라고 말한다. 2012년 현재만 봐도 SSD에서는 유일하게 독자 컨트롤러를 쓰면서도 20nm 찍을 정도. 메모리의 경우 세계 최초 20나노급 4Gb LPDDR2 D램을 출시하며, 디스플레이에서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YOUM, 투명 LCD, 52점까지 인식이 가능한 40인치 멀티터치 테이블 디스플레이 SUR40, 5mm 베젤의 D8000, 스마트폰/태블릿 CPU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엑시노스, SoC 등등[39] 일일이 수를 세기 어려울 정도다. 갤럭시 시리즈들은 디스플레이 내구성은 월등히 높다.[40] 갤럭시 노트7의 경우, 스타일러스 펜이 본가인 와콤도 못했던 방수 기능, 4096레벨 필압까지 지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아니라 스마트웨폰을 만들고 말았다.

    사실 외계인을 야근시킨다고 시인했다. 외계인 고문이 아니라 외계인 공밀레였냐 외밀레…. 외밀레….

  • 구글 - 검색 알고리즘, 빅데이터 활용에서 따라올 수 있는 회사가 거의 없다.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1] 밑의 문단에 서술되어 있지만 스컹크웍스라는 록히드마틴사의 개발 부서에서 개발해낸 기술들이 하나같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었다. 이 기술들은 외계인을 고문해서 나온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의 기술들이었다.[2] 이런 UFO 역공학 음모론으로 제시되는 대표적인 예가 제트전투기의 스텔스 기술.[3] 사실 글라가 첨단 기술로 인간의 모습을 한 외계인(...)이라는 일각의 설도 있다.[4] 심지어 우주 역사상 지구가 생각보다 빨리 나온 측이라고 한다, 즉 인류가 젤나가선각자가 될 수도 있다.[5] 그럴만한 게 외계인 수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서 광학 및 금속 가공 등을 포함한 정밀 기계 기술, 물리 및 화학 등의 기초과학 등이 높은 수준의 성능을 내는 무기에 필수 조건이나 마찬가지고 현대에 들어선 전자, 컴퓨터 기술까지 포함된다. 2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세계 물리, 화학의 중심지가 어디였는지 그리고 당시 노벨상 수상자들의 단골 출신지가 어딘지, 광학 등의 정밀 기계 기술이 어디가 높이 평가되었는지와 현재 노벨상 최다 배출 국가나 컴퓨터 및 전자 기술의 중심지, 기계 산업의 중심지가 어딘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온다. 미국이 생산업이 점차 쇠퇴한다는 평이 있지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기술 수준이나 생산력 모두 아직 다른 국가랑 비교해보면 격차가 여전하며 특히 특수 기계류에 가면 일본이나 독일 정도 외엔 경쟁자라 부를 수 있는 나라도 없을 정도다. 여기에 칼텍MIT같은 유명 공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 역시 무시하지 못한다.[6] 개념까지 포함했을때만 해당. 사실 돌격소총의 범주에 들어가는 총 자체는 1차대전 쯤에 이미 개발되어 있었다. 다시말해 완전한 세계 최초는 아니라는 말. 예를들어 Ribeyrolle 1918, fedorov avtomat 등.[7] 일부 남미/아프리카/중동국가 등에서 아직 사용중이다.[8] 어디까지나 수상 주행시에나 낼 수 있는 마력이다.[9] 고다드가 노획된 V-2를 면밀히 분석한 다음에 내린 결론은 독일이 자신의 기술을 훔쳤다는 것이고 V2의 개발자인 브라운조차도 고다드의 연구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괜히 고다드가 현대 로켓의 아버지로 불리는게 아니다.[10] 열화우라늄을 복합 소재로 쓸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다.[11] 부착된 M19 반응장갑은 콘탁트-5 반응장갑 개발로 유명한 러시아의 nii stali가 개발한 것으로 탠덤 탄두 방어에 효과적이다. 다만 인터넷상에 알려진 것과 달리 칵투스 계통의 장갑이 아니라 랠릭트 계통의 장갑으로 보통 러시아 전차에 장착되는 활성 반응장갑(4S23)이 아닌 장갑차류에 장착되는 비활성 반응장갑 계통(4S24) 장갑이 베이스가 되었다. 또한 TUSK 2부터가 아니라 1부터 장착되었다. 그 때문에 측면도 어지간한 전차한테 공격 받아도 안 뚫릴 수준이 된 것이다.[12] 차세대 소총계획인 ACR 프로젝트와 SCAR 프로젝트 그리고 Individual Carbine Competition 프로젝트 모두 실패를 하는 바람에 (근본적인 이유로는 재정적인 문제지만) 과장을 보태서 M1911과 더불어 100년 넘게 사용할 예정일 것이다 추정된다.[13] 재정적 문제도 문제지만 ACR 프로젝트 당시의 총기 4정이나 (SCAR를 포함한) Individual Carbine에서 출품한 모든 총기들이 AR-15보다 월등히 나은 점이 없기 때문이다.[14] 사실 AKM의 비법은 경사형 소염기 덕분에 총구 화염이 위로 분사되어서 반동 저지에 훨씬 효과가 있다.[15] 연식이 좀 된 탄약들은 대부분 탄피 바닥부분의 둘레인 림(rim)이 탄피 지름보다 더 크게 튀어나와 있는 림드(rimmed) 방식이기 때문에, 탄창이나 급탄기구 설계를 잘못하면 탄약이 총기 내부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이 부분이 어디 걸리적거려서 급탄 불량이 생길 확률이 높다. 때문에 현대 자동화기에서 쓰는 탄약은 림의 지름이 탄피 지름과 동일한 림리스(Rimless) 방식이 대부분.[16] 7.5kg으로 5.56mm탄을 쓰는 FN 미니미와 비슷한 무게(미니미는 7.1kg)로 경기관총분대지원화기와 맞먹는 무게다![17] 보통의 기관총처럼 탄띠에 물린 탄을 약실로 바로 밀어버리는 것이 아닌(림드 탄환이니까.) 탄띠에 물린 탄약을 뒤로 잡아당겨 탄띠에 뽑아낸 뒤 다시 약실로 밀어버리는 복잡한 구조임에도 평범한 기관총 이상의 신뢰성을 확보했다.[18] PKM의 'M'은 현대화를 뜻하는 Модернизированный(모데르니지로반늬, modernized)를 뜻한다.[19] 최초의 풀 HD 제품 TV가 나올때 일반 HDTV의 가격을 감안해보자.[20] 단, 이 때문에 블랙 표현력은 다소 떨어진다. 위 명암비도 피크 화이트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온 수치일 뿐이다. 명암비=피크 화이트 밝기/피크 블랙 밝기.[21] 알루미늄 일체형 바디,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온보드 메모리, 일체형 배터리. [22] 비슷한 성격의 랩탑으로는 Razer Blade가 있다.[23] 2013년에 출시된 쓰레기통 모델.[24] 출시된 지 제법 지난 지금이야 시들해졌지만 당시 반응을 보면 확장성으로 까긴 했어도 외계인 고문설이 커뮤니티등을 통해 떠돌긴 했다.[25] 사실 이런 모델은 법인용 제품인 VersaPro UltraLite를 시판용으로 돌린 케이스다. 이런 기괴한 스펙이 나올 수 있는 것은 특정한 고객처에서 몇 년에 한번씩 수만대 단위로 주문을 넣으면서 극한의 경량화 스펙을 요구하기 때문(…) 대량 생산이 확정적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군과는 격이 다른 스펙을 보이는 것이다.[26] 2010년 9월 현재 Z 시리즈의 최신 기종이자 최고 사양으로 출시된 Z138 모델의 경우, 인텔 코어 i7 노멀프로세서(저전력이 아니다!), 8GB RAM, 256GB SSD, 엔비디아 GT 330M/인텔 HD 내장 그래픽 카드가 동시에 장착, DVD-RW 드라이브 내장 기본 탑재에 13.1인치 Full-HD(1920x1080) LCD를 갖추고도 배터리 포함 총 무게는 겨우 1.4kg에 지나지 않는다. 놀라운 것은 이게 2010년이다. 2016년 지금도 13인치 1.4kg에 일반 i7과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 DVD 플레이어까지 장착한 모델은 없다. 맥북 프로 13인치조차 이보다 무거웠다. 추가 - 2012년형은 DVD 드라이브 너프 먹고 사라졌다(…).대신 어도비 RGB 96%의 색재현률을 가졌으며 무게는 단 1.2키로다... [27] 이런 발언이 있지만, 사실 일각에선 부족한 대역폭때문에 평가가 깎이는 부분이 없지않다. 대역폭 부분은 특히 빠르게 떨어지는 고음이 논란의 대상인데, 이런 다양한 언급 때문에 이 제품보다는 (2016년 기준)30년쯤 되어가는 HD600을 언급하는 편이 좋을듯 하다.[28] 그런데 그 노장도 A380와 같은 상황에 처해서(...) 747-8i는 2017년 6월 이후로 단종되었다. 그 최후의 747 여객기가 지금 대한항공 소속.[29] 근데 이것은 프로토타입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게 실제로는 목업 모형만 존재할 뿐, 실체화된 모델은 없으며 단순히 이론상으로 게임에 구현한 데이터일 뿐이다.[30] Carbon Fiber Reinforced Polymer-matrix 라는 소재로 F1의 차체로 사용되는 것과 같다. 중량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중량에 비해 강도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기에 F1에서도 사용 중.[31] 접속이 안 될 경우, 같은 주소로 재접속하면 될 수 있다.[32] 사실 리메이크작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에서는 대놓고 고문이라고(…) 써있진 않고, 심문이라고 하긴 하는데, 연구원 측 인물 발렌 박사의 말에 따르면 외계인을 특수한 시설에 잡아넣고 장비를 이용해 뇌파 스캔으로 정보를 뽑아내는 과정에서 외계인이 그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죽어버린다고 한다. 겉보기에 잔인해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충분히 고문이라 할만 하다.[33] 이것도 매우 하이테크라서 제대로 맞기만하면 고문실...이 아니라 심문실에 처박을 때까지 그 어떤 외계인도 깨어나지 못한다. 거기다가 엑스컴, 그러니까 인류 최고의 기술자들로도 2번 쏘는게 한계일 정도로 무지막지하다. 전기 충격을 가해서 몸의 신경을 뚜샤뚜샤해주는 효과라고 한다.[34] 게다가 외계인이 기절하면 죽을 때와는 달리 가지고 있는 무기가 파괴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서, 보통 유저들은 이미 연구가치가 없는 외계인일지라도 무자비하게 기절시켜 비싼 플라즈마 무기를 공짜로 루팅하기도 한다. 돈 좀 아끼겠다고 오늘도 전기 충격을 받는 외계인에게 묵념…여담이지만 이미 심문한 외계인이어도 발렌 박사는 포로 생포를 매우 기뻐하며 기꺼워한다. 당연히 심문한 외계인은 다시 심문하지 않으니, 그 뒤엔? 시체 하나가 늘어난다.(...)[35] 지구의 컴퓨터 바이러스가 외계인 컴퓨터에 호환된다는 황당한 전개를 메꾸기 위한 설정일 가능성도 높다.[36] 독일의 광학기술이 일본과 넘사벽인 시절도 있었고 최근에 와서 그 격차가 많이 좁혀졌긴 해도 절대 일본에 비해 구리다는 생각은 나올 수가 없다. 아니 그 유명한 장인정신때문에 이길 수 없다 당장 Nikon이라는 이름 자체가 독일의 Ikon이라는 광학 회사 이름을 본떠서 일본의 차이스 이콘을 만들자고 지은 이름.[37] 니콘의 외계인이 고문받다가 죽었는지 요즘 통 신통한 물건을 만들지를 않는다. 이런 식으로 가면 광학렌즈까지 다 먹힐지도?[38] 당장 2015년 11월 파리 테러에서 한 남성이 갤럭시 S6 엣지가 폭탄 파편을 막아줘서 목숨을 건진 사례도 존재한다. [39] 여담으로 외계인 고문과는 상관없지만 2012년 현재 몇 안되는 물량 수급이 원활한 반도체 생산 업체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애플이 삼성과 법적 문제로 지난 3년간 삼성과 결별 선언을 했을 때 위탁업체인 TSMC에서 생산량을 자꾸 못 맞추자 삼성과 법적 문제를 해결하고난 후 차기작 프로세서를 다시 삼성에게 맡겼을 정도다.[40] AMOLED의 특성도 있고, 그냥 삼성 폰이 튼튼한 것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