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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최근 수정 시각:

무한도전의 역대 에피소드

여드름 브레이크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10년 달력 만들기 상반기

문서가 존재하는 무한도전 특집 이 외의 특집은 해당문서 참조.

파일: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png

1. 개요
1.1. 이후의 영향
2. 각 노래 소개
2.1. 난 멋있어 - 안 편한 사람들 ( & YB)2.2. 더위 먹은 갈매기 - 돌브레인 (노홍철 & 노브레인)2.3. 냉면 - 명카드라이브 (박명수 & 제시카)2.4. 영계백숙 - 애프터 쉐이빙(정준하 & 애프터스쿨) -2.5. 세뇨리따 - 카리스마 (전진 & 이정현)2.6. 바베큐 - 삼자돼면 (정형돈 & 에픽하이) - 2.7. Let's Dance - 퓨처라이거 (윤미래 & 타이거 JK & 유재석)2.8. 전자깡패 - 삼자돼면 (정형돈 & 에픽하이)
3. 결과/ 그 외 이야기

1. 개요[편집]

전설의 시작.[1]
게스트와 멤버가 듀엣을 결성하여 무대에 오르는 체제를 정립했던 가요제.[2]

2009년 7월 4일부터 7월 11일까지 방영무한도전 160~161회의 에피소드이자 두번째 가요제. [3]

멤버들이 평소 인맥이 있는 가수들을 찾아 그들과 함께 곡을 만들어서 가요제를 여는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의 속편. 왜 듀엣이냐 하면 강변북로 가요제를 통해 제작진이 '무한도전은 혼자 내놓으면 망한다' 를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원래 제 2회 강변북로 가요제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강변북로가 공사 중인 관계로 올림픽대로에서 개최했다고. 덕분에 멤버들은 2년마다 한 번씩 돌아다니며(동부간선도로 등) 공연하자는 농담을 던졌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심사위원으로 그동안 무한도전을 빛냈던 주요 일반인들이 참여했다. 일명 종암동 할마에/우윳빛깔 누나 염정인 씨, 쉘위댄스 특집 강사 박지은 씨, 코리안 돌+아이 특집 당시 상 돌+아이로 선정된 신동훈[4], 정신감정 특집의 의사 송형석 씨이다.

1.1. 이후의 영향[편집]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가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그 다음에 개최된 무한도전 가요제에 남긴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 우선 첫 에피소드인 강변북로 가요제에 이어 2년 뒤에 두 번째로 개최되면서 무한도전 가요제가 2년마다 열린다는 것이 확립된 가요제가 되었다. 이로써 무한도전 팬들이 홀수 해 여름을 기다리게 하는 요소가 되었다.[5]

  • 또한 국내 저명한 뮤지션(혹은 프로듀서)과 협력하여 노래를 만드는 체계가 바로 이 듀엣가요제에서 확립되었다. 처음에는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무한도전은 혼자 내놓으면 망한다'라는 이유에서였지만, 색깔이 뚜렷하거나 기존 멤버들과 안 어울릴 것 같은 음악인과의 협력으로 빚어지는 재미, 팀명을 짓는 과정, 티격태격 싸우거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주며 가요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켜주게 된다.[6]

  • 참가팀의 팀명 짓기도 이 때부터 생긴 것. 1회는 당연히 무한도전 멤버들로만 채워졌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었지만, 2회 듀엣부터는 공동 참여 음악인이나 작곡가들의 공통점이나 특징을 살린 팀명이 또 다른 재미거리가 되었다.

  • 그 외에도 참여 뮤지션들의 대기실 반응과 중간 유재석(혹은 다른 멤버)의 참가팀과의 인터뷰가 이 때를 계기로 확립된다.

  • 이때 가요제 이후 출연 뮤지션의 규칙이 형성되었는데 작곡가가 꼭 한명씩 섭외하는데 노래를 부르지 않고 작사/작곡만 한다.[7] 또한 한두그룹씩 인디밴드도 출연한다.

2. 각 노래 소개[8][편집]

노래 순서는 공연 순서대로 입니다.

2.1. 난 멋있어 - 안 편한 사람들 ( & YB)[편집]

  • 본격 자뻑 나르시즘 송.[9] 곡 중간에 "헬레벨레$%^$오와야~" 라는 정체불명의 주문이 나온다. 본인들 왈 유럽 스타일이라고. 1편에서 선보인 영문 버전은 저질번역으로 큰 웃음을 주었다. 그러나 원곡 자체가 상당히 좋았다. 원곡은 좋았다, 원곡은! 그러나 실제 공연 때는 힙합에만 길들여진 길의 목소리가 샤우팅을 소화해내지 못해 후반부는 영 맥 빠진다. 여드름 브레이크 때 나왔던 빡빡이들이 떼거지로 등장해 육빡빡이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1년 후 지산 록 페스티벌에서 적절한 편곡을 거쳐 성대하게 부활. 이때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신동훈이 문자 그대로 돌+I답게 이 노래와 밴드를 팀에 여자가 없어서 아예 듣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면전 앞에서 까버리는 돌+I다운 대범함을 보여주었다.

  • 이후 여러 페스티벌에서 활발하게 이용되었고 거의 길 테마곡식으로 자주 사용되었다.[10] 그리고 YB도 이 노래 상당히 좋아한다. 특히 락 페스티벌 무대에 설 때 거의 매번 이 곡을 부르고 반응도 좋은 편.

2.2. 더위 먹은 갈매기 - 돌브레인 (노홍철 & 노브레인)[편집]

  • 설명은 이걸로 충분하다. 여름. 총 65회의 여름을 외친다.[11] 처음 노홍철이 입맛을 쓰읍 다시고 '여어어름' 이라고 외치는 부분에서 광기를 느꼈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동상 수상. 훗날 이 이나영이 출연한 카메라 광고에 쓰이기도 했다. 궁금한 점은 이때의 사용된 음원비는 노브레인에게 갔는지, MBC측에 갔는지. BPM은 198.[12]

  • 이후 2011년 4월 15일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노브레인 단독으로 불렀는데, 노홍철 파트는 드러머 황현성이 불렀다.

2.3. 냉면 - 명카드라이브 (박명수 & 제시카)[편집]

  • 작사 작곡 : E-tribe

    진정한 승자.

  • 박명수가 AR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노래를 부르려고 하다 삑사리를 거하게 내는 바람에 얼어서 곡이 끝날 때까지 실수를 했다.

  • 본 방송에서의 초라한 성적에 비해 방송 직후 음원 반응은 폭발적. 그야말로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했다.

  • 음원이 조명된 후 방송 자체도 재조명되어 백댄서가 다시금 화제가 될 정도. 각종 케이블에서 특집으로 찾아가는 이야기도 나왔다. 훗날 음악중심에 출연했는데 무한도전 본편 때보다는 훨씬 매끄럽게 진행되었다. 다만 방송에서 인기를 끌었던 백댄서 지율은 이때는 일부러 구석으로 쫓아내며 카메라에 안 담는 치졸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듯. 이 백댄서는 후에 가수 아이유백댄서로 서게 됐는데, 동선체크를 위해 아예 아이유 대타로 나선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제일 최근의 활동은 식스 센스라는 걸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는 정도.

2.4. 영계백숙 - 애프터 쉐이빙(정준하 & 애프터스쿨) -[편집]

  • 중독성은 최고인데 역시 정준하가 문제. 무대 뒤편 대기실에서 정준하가 맨날 사용한 패턴 써먹은 것에 대해 맹비난이 쏟아지고 염정인 씨는 "가증스럽게 귀여운 척 한다!" 이 한 마디로 정준하의 정곡을 찔렀다. 정형돈의 '미안해요 애프터스쿨' 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혹자는 '작사/작곡을 맡은 윤종신이 좀 더 일찍 곡을 줘서 안무도 짜고 파트 분배도 했었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라고 하기도. 여담으로 가수명이 1부에서는 애프터 쉐이브였지만[13] 이걸 팀명으로 쓰기에는 그랬는지 2부에서 지금의 가수명이 되었다.

  • 특이사항으로 윤종신 본인이 부른 '영계백숙' 리믹스 버전[14]이 방영 이후 공개되었다. 윤종신 본인 작사, 작곡, 가창인 만큼 당연히 유료. 다만 MBC측이 수익금[15]을 불우이웃돕기 등 전액 기부한다는 사실을 밝혔기에 논란이 되었다. 더구나 에픽하이가 '바베큐' 이상으로 화제가 된 '전자깡패' 음원을 무료배포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소식과 거의 동시에 들려왔었기 때문에 해당 비난은 더욱 거세졌었다.

  • 다만 아래 식자에서도 설명했듯 다른 가수들도 음원을 통해 수익을 얻었다. 또한 윤종신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그리고 대중이 생각하기에도 나쁜 곡이 아니었음에도 방송 전개상 지나치게 몰아붙여졌기에 작곡, 작사가 입장에서 곡을 살리려 시도했음을 간과할 수 없다. 매니저가 등록을 해버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후에 윤종신은 이러한 상황 전반을 살핀 후 스스로를 돈벌레라는 식의 자조적인 인터뷰를 했지만 '전자깡패' 를 무료배포한 에픽하이가 엄청난 대인배지 결코 윤종신이 잘못했거나 소인배는 아니었다는 사실이다.[16]

  • 후에 나름가수다에서 정형돈이 이 곡을 뮤지컬 형식으로 리메이크를 하였다. 작곡자인 윤종신 조차도 감탄할 정도니.

2.5. 세뇨리따 - 카리스마 (전진 & 이정현)[편집]

  • 라틴 스타일의 노래. 노래 자체보다 생수를 병째로 몸에 뿌리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무대 매너로 박수를 받으면서 금상 수상. 노래는 재밌는데 너무 진지해서. 가요제 전곡이 음원순위에 올랐지만 그 중 가장 하위였고 가장 먼저 내려왔다. 곡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이정현이 '전진이 라틴어로 멋지게 랩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물론 라틴 아메리카의 에스파냐어를 지칭하는 것이었지만 문자 그대로 라틴어였다면.

2.6. 바베큐 - 삼자돼면 (정형돈 & 에픽하이) - [편집]

  • 1편에 잠깐 나왔던 전자깡패를 버리고 달콤한 사랑 노래를 들고 나와 적절한 호응을 받았다. 주제 가사가 '넌 뚱땡이! 살 빼야 돼!' 이다. 이때 정형돈이 새로운 별명 'MC빡돈' 을 얻었다(정형돈 팬클럽이 직접 돼지 가면을 들고 응원을 왔다. 그 때 나온 자막은 취향 특이하신 분들). 은상 수상.

  • 참고로 '전자깡패' 가 후에 무료로 음원이 배포되었다. 방송상 '1달러 1200원 주세요' 드립도 건재하다고.

2.7. Let's Dance - 퓨처라이거 (윤미래 & 타이거 JK & 유재석)[편집]

  • 윤미래가 명불허전의 래핑을 보여주면서 최고의 반응을 얻은 결과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라이온JS[17]라는 새 필명을 얻었고,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무도 곡 1호이며 2호는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이다.

...다만 문제는 표절논란이다.



35초 부분부터 논란이 되는 부분. 진위여부는 각자 판단하기를 바란다.

2.8. 전자깡패 - 삼자돼면 (정형돈 & 에픽하이)[편집]

  • 가요제 본선에는 공개되지 않은 삼자돼면의 숨겨진 명작. 초기 단계에서 갱스터랩 스타일을 구상할 때 파생된 곡으로 정형돈의 '마더 파더! 기브미 어 원달러! 엄마 아빠! 1200원 주세요! 엘니뇨 라니뇨[18] WTO YEAH~!' 원래 방송에서 출연자들이 전부 경악했으나 인터넷 상에서는 이게 빵 터져서 실제 곡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자 7월 22일에 에픽하이 신보에 넣어주면서 인터넷으로 무료로 음원도 공개했다. 본래 이게 본선에 앞선 Fake 곡이었음을 생각해보면 괜히 곡을 바꾼 게 아니냐는 생각도 드는 곡.[19] 여담으로 정형돈이 가요제에서 활약한다는 인상을 남기는데 공언한 소절이기도 하다.

3. 결과/ 그 외 이야기[편집]

순위

팀명

멤버

곡명

대상

퓨처라이거

유재석 - 타이거 JK - 윤미래

Let's Dance

금상

카리스마

전진 - 이정현

세뇨리따

은상

삼자돼면

정형돈 - 에픽하이

바베큐

동상

돌브레인

노홍철 - 노브레인

더위 먹은 갈매기

탈락

명카드라이브

박명수 - 제시카

냉면

애프터 쉐이빙

정준하 - 애프터스쿨

영계백숙

안 편한 사람들

- YB

난 멋있어


상을 받은 4팀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상이 없다. 이 결과는 나중에 듀엣가요제 CD를 발매했을 때 결과대로 수록되었다.

메인MC 유재석무한도전 멤버들을 주제로 만든 곡이 절정부분에서 공연했고 우승했다는 구성에 대해서는 일부 비판이 있었다. 너무 노골적으로 무한도전이라는 티를 낸 것이 아니냐는 것. 심지어는 방송 이후 화제가 된 것은 '냉면', '영계백숙', '전자깡패' 등이었으므로 곡의 좋고 나쁨을 떠나 애초에 모든 구성을 짜고 한 것이었다는 비난도 존재했다.

다만 이는 위에 언급한 사항이 가요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요소라는 점과 가요제 후에 얻는 인기와 가요제 때의 인기가 사실상 별개라는 사실을 간과한 이야기이다.[20] 특히 냉면 같은 경우는 곡 자체는 정말 좋지만 보컬인 박명수가 가요제 당일의 무대에서 폭망해서 좋은 점수를 줄래야 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애초에 심사 자체가 별로 의미 없던 것이 참가팀들과 심사위원 4인(무한도전 게스트일뿐이고 전문적인 음악 관련자들도 아니다.)이 임의로 매긴 점수를 합산한 것으로, 심사위원 신동훈씨는 길+YB팀에 여성멤버가 없다고 0점을 주고 돌브레인팀엔 최대점인 10점을 초월하는 954점이라는 괴랄한 점수를 줬고 길+YB팀은 복수라며 돌브레인팀에 0점을 주는등 전혀 공신력 없는, 그저 웃어 넘겨야 하는 예능성 접수 집계였다.

절친노트에 소녀시대가 출연했을 때 다른 멤버들이 소원을 말해봐보다 냉면 활동만 열심히 한다 라고 제시카를 비난했다. 이에 제시카는 딱 한 시간 밖에 연습 안 했다 라며 억울해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상을 받은 퓨처라이거는 특전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2편 후반부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유재석을 제외한 나머지는 롤리팝 분장을 하고 나왔는데 역시 핵심은 찮다라박... 참고로 뮤직비디오가 모 노래랑 싱크로가 잘 맞는다. 육지X까!

여기서 나온 곡들을 수록해 발매한 CD 수익금의 일부가 뉴욕 타임즈에 비빔밥 전면광고를 내는 데 들어갔다.

[1]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기점으로 무도 가요제의 곡들이 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전통을 만들었다. 이 가요제에서 2등으로 선정된 박명수-제시카 듀엣의 ‘냉면’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했다.[2] 이후 모든 무도 가요제가 이 체제로 개최되었다.[3] [4] 상 돌+아이 중에서 유일하게 돌아이 콘테스트 특집 이후에도 무한도전에 출연한 사례, YES or NO 특집에서는 요리사로도 나왔고. 사실상 돌아이 콘테스트 자체가 웃자고 한거다 보니 상 돌아이도 그냥 그 방영분에서만 부각되었지 실제로 활동 중인지는 미지수. 현재는 UCC팀 쿠쿠크루에서 활동했다가 개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5] 다만 자유로 가요제의 경우 멤버들의 건강 문제로 인해 가을로 연기되어 개최되었다.[6] 다만 듀엣가요제에서는 출연자나 작곡가들이 이미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사람들이 출연했다. 이랬던 것이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는 출연 가수들을 다양화시키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뮤지션들의 등용문이 된다.[7] 단,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는 무도 멤버인 길이 이 형식을 따른다. 또한 윤상은 노래를 부르지만 비중이 적고 전체적으로 작곡만 한거 같다.[8] 이때는 여름 노래여야 했다.[9] 중간평가때는 영어버전으로 불렀는데 아예 I'm SexY라는 가사였다.[10] 무한상사에까지 쓰였다.[11] 오죽하면 나름 가수다 특집에서 제작진이 제목을 여름이라 적어서 룰렛판에 붙히는 실수를 했었다.[12] 제 3회차인 서해안 가요제에서 철싸의 흔들어주세요가 BPM 190이다.[13] 이 팀명을 듣고 박명수는 면도나 하라고 말했다.[14] 리믹스를 국내 일렉트로니카 1세대 뮤지션인 프랙탈이 맡았다.[15] 주의하자. 음원저작권 전반이 아니다. 수익금만을. 즉, 다른 가수들도 해당 가요제를 통해 돈을 벌었다.[16] 그리고 윤종신의 해명과 자학개그로 넘어가긴 했지만 이 논란의 불씨는 결국 3년 후 슈퍼7 사태로 귀결된다.[17] 8월 14일 생으로 사자자리.[18] 원래는 라 니냐이지만 막 부르다시피한 데다 라임을 맞추기 위해 얼떨결에 이렇게 발음한 듯.[19] 노래를 바꾼 이유는 듀엣가요제의 수익금이 전부 기부된다는 소식을 들어서 장난식으로 만든(?) 전자깡패를 포기한 것이지만.[20] 그런 식이라면 모든 대상곡은 모든 금상곡보다 롱런하고 흥행해야 하지만 전혀 아니다. 당장 6회 유재하가요제 동상 출신 방시혁은 2011년 음원수익금 탑3 안에 드는 인물이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잘 나가는 인물. 1991년 대학가요제 동상은 그 로커 김경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