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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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북동부

뉴 잉글랜드

메인 (ME) · 뉴햄프셔 (NH) · 버몬트 (VT) · 매사추세츠 (MA) · 로드아일랜드 (RI) · 코네티컷 (CT)

중부 대서양

뉴욕 (NY) · 뉴저지 (NJ) · 펜실베이니아 (PA)

남부

남부 대서양

델라웨어 (DE) · 메릴랜드 (MD) · 버지니아 (VA) · 웨스트버지니아 (WV) · 노스캐롤라이나 (NC) · 사우스캐롤라이나 (SC) · 조지아 (GA) · 플로리다 (FL)

동남 중앙

켄터키 (KY) · 테네시 (TN) · 앨라배마 (AL) · 미시시피 (MS)

서남 중앙

아칸소 (AR) · 루이지애나 (LA) · 오클라호마 (OK) · 텍사스 (TX)

중서부

동북 중앙

미시건 (MI) · 오하이오 (OH) · 인디애나 (IN) · 위스콘신 (WI) · 일리노이 (IL)

서북 중앙

미네소타 (MN) · 아이오와 (IA) · 미주리 (MO) · 노스다코타 (ND) · 사우스다코타 (SD) · 네브래스카 (NE) · 캔자스 (KS)

서부

산악

몬태나 (MT) · 와이오밍 (WY) · 아이다호 (ID) · 콜로라도 (CO) · 뉴멕시코 (NM) · 유타 (UT) · 애리조나 (AZ) · 네바다 (NV)

태평양

워싱턴 (WA) · 오리건 (OR) · 캘리포니아 (CA)

본토 외부주

알래스카 (AK)

하와이 (HI)

특별구

워싱턴 D.C. (DC)

해외 속령

(GU) · 미국령 사모아 (AS) · 북마리아나 제도 (MP) ·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VI) · 푸에르토 리코 (PR)

Ohio
오하이오

국가

미국

지역

동부

시간대

동부 UTC-05/-04

주도

콜럼버스

최대도시

콜럼버스

하위 행정구역

88군

면적

116,096㎢

인구

11,658,609명

인구밀도

109/㎢명

미합중국 가입

1803년 3월 1일 (17번째)

주지사

존 케이식 (공화당)

상원의원

쉐로드 브라운 (민주당)
로브 포트만 (공화당)

약자

OH


1. 개요2. 정치3. 산업4. 교육5. 스포츠6. 출신 인물
6.1. 정치 및 군사계6.2. 문학계6.3. 스포츠계6.4. 뮤지션6.5. 배우/코미디언/감독6.6. 과학계6.7. 경제 및 산업계6.8. 철학계6.9. 기타 인물
7. 빈민가8. 주요 도시9. 사건10. 기타11. 미국 해군 함선
11.1. USS Ohio (1812) 스쿠너11.2. USS Ohio (1820) 전열함11.3. USS Ohio (BB-12) 메인급 전함11.4. USS Ohio (BB-68) 몬태나급 전함11.5. USS Ohio (SSGN-726) 오하이오급 잠수함


1. 개요[편집]

미국 중동부의 주. 지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오와 주와 곧잘 혼동한다. 사실 중동부에 안 살면 미국인들도 헷갈린다. 중동부 지방의 북쪽에 위치하는 주이다.

북쪽으로는 오대호의 하나인 이리 호에 면하며, 북서쪽으로는 미시간, 동쪽으로는 펜실베니아, 서쪽으로는 인디애나와 직선으로 경계를 접하며, 오하이오 강을 경계로 남동쪽으로 웨스트 버지니아, 남쪽으로 켄터키와 접한다. 면적은 116,096㎢ (이리 호 면적 포함), 인구는 2017년 추계로 11,658,609명이다.

미국 50개 주 중 면적은 이리 호를 포함해도 34위에 불과하나, 인구는 7위에 해당하여 인구밀도가 미국에서는 높은 편이다. 넓이는 북한보다 약간 작은 정도로 땅덩어리 크기가 북한과 비슷하고 북위 38도~42도 사이에 위치하여 위도마저 북한과 비슷하다. 흠좀무 하지만 기후는 전반적으로 북한보다는 온화한 편. 주도는 콜럼버스이다.

대표적인 도시는 신시내티, 콜럼버스, 클리블랜드의 3대 도시이다. 도시 이름이 알파벳 C로 시작되는 이 3대 도시는 주 내에서 각각 남부, 중부, 북부에 위치하고, 이들 3대 도시가 저마다 오하이오의 최대 도시라고 하여 라이벌 의식도 강하다. 미국 다른 주와 달리 주의 최대 도시를 꼽기가 참 애매하다. 시내 인구는 현재 콜럼버스가 가장 많아 콜럼버스가 최대 도시라고 하나, 도시권인구는 클리블랜드가 더 많기 때문에 클리블랜드를 오하이오에서 가장 큰 도시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신시내티는 인접한 켄터키 주에 걸친 도시권을 포함하면 클리블랜드보다 도시권 인구가 약간 많다고 하여 신시내티가 오하이오 주 뿐 아니라 켄터키까지 포함하여 오하이오와 켄터키 양 주의 가장 큰 도시가 된다는 주장도 있다.

신시내티는 오하이오 강을 경계로 켄터키와 접하기 때문에 강 건너편의 켄터키 주 지역도 한 생활권을 이루어 신시내티 도시권에 포함된다. 신시내티 공항도 켄터키 주에 위치해 있다. 그 외에도 신시내티의 생활권은 오하이오, 켄터키뿐 아니라 인디애나 주에도 포함되며, 그래서 신시내티는 Tri-State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반면 신시내티가 인디애나 주까지 포함해 세 주에서 가장 큰 도시라고 하기는 애매한데, 신시내티는 오하이오 주와 켄터키 주에서는 주요 도시의 역할을 하지만 인디애나 주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 참고로 인디애나폴리스는 신시내티보다 도시 규모는 크지만 생활권 규모는 더 작다.

주도 콜럼버스의 인구는 최근에 비교적 급격히 증가하였고, 클리블랜드와 신시내티는 19세기 말부터 이미 미국 굴지의 대도시로 성장하였기 때문에 도시 인지도는 주도 콜럼버스보다는 클리블랜드와 신시내티가 높은 편이다. 20세기 중반 이후 클리블랜드와 신시내티는 많이 쇠퇴하여 인구가 줄어들었다.

애칭은 벅아이 주(Buckeye state). 벅아이는 칠엽수나무의 일종으로, 주목(州木)이고 오하이오 주민들, 특히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 연관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미국 역대 대통령 중 7명이 이 주를 고향으로 하고 있어 대통령의 어머니라는 별칭도 있고,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한 곳이기도 하여 항공기의 발상지[1]라는 점도 강조한다.

'오하이오(Ohio)'라는 특이한 이름은 아메리카 원주민의 말로 "큰 강"이라는 단어가 변하여 나온 말인데, 이 큰 강은 주의 남쪽 경계에 있는 오하이오 강을 뜻한다고 한다. 오하요- 고자이마쓰지, 오하이오 고자이마스는 아니다 주의 남쪽 경계를 따라 미시시피 강의 지류인 오하이오 강이 흐르고, 북쪽에는 오대호의 하나인 이리 호가 있다. 미국 굴지의 수상 교통의 동맥이 북쪽과 남쪽에 나 있어 수운 교통이 편리하고 석탄과 철 산지에 인접하여 공업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오하이오 주의 선더스키 반도에는 시더포인트라는 놀이공원이 있는데 미국에서 2번째로 높은 롤러코스터인 탑스릴 드래그스터가 있다.

2. 정치[편집]

미국판 충청북도[2]

오하이오 주지사 일람은 역대 오하이오 주지사 문서 참조.

미국에서 면적이 넓지 않은 편이지만 인구는 꽤 되고, 정치 성향은 공화당과 민주당 한쪽에 기울지 않고 표심이 자주 변하기 때문에 대통령 선거에서 격전지(스윙 스테이트)로 통하는 주의 하나이다.

그러나 다른 주에 비하면 최근에는 인구 증가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미 대통령 선거에 배정된 선거인단수가 감소하고 있다. 2008년 선거에서는 20명이 배정되었으나, 2012년 선거에서는 2명이 줄어 18명이 배정되었다.

그래도 캘리포니아, 텍사스, 뉴욕, 플로리다의 빅4주가 절반씩 갈려서 백중세를 보이면[3] 오하이오 주의 투표 결과가 결정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미국 정치계에서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오하이오 주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다. [4][5]

조지 워커 부시 역시 오하이오에서 두 번의 승리를 챙겼으며[6], 버락 후세인 오바마도 그랬다. 거기다 2012년 선거에서는 오하이오를 가져가면서 당선이 확정되었다. 스릴을 즐기는 오하이오 주민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여기를 지고도 대통령이 된 인물은 존 F. 케네디(1960년) 뿐이다. 오하이오의 주의 주민 구성이나 정치 성향, 인구수로 볼 때 캐스팅보터라는 특성은 당분간 계속될 듯 하다.

율리시스 S. 그랜트, 러더퍼드 헤이스, 제임스 가필드, 벤저민 해리슨, 윌리엄 태프트, 윌리엄 매킨리, 워런 하딩 등 7명의 대통령들의 고향이다. 보면 알겠지만 윌리엄이 두명이다 남북전쟁 직후인 19세기 후반과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인 20세기 초반의 대통령(임기 1869 ~ 1923)들이다. 사실상 오하이오가 동부와 서부, 남부와 북부를 가르는 "중부권"으로서 미국 정치의 핵을 맡았던 시기. 중간중간 오하이오 출신이 아닌 대통령들은 민주당 출신(그로버 클리블랜드, 우드로 윌슨) 이거나 아니면 승계 대통령(체스터 아서, 시어도어 루스벨트, 캘빈 쿨리지)이었다는 놀라운 사실.[7] 이후 허버트 후버(서부 아이오와 출신)의 당선으로 끝이 났다. 2015년에는 오하이호 주지사인 존 케이식2016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고 있다.

오하이오 징크스는 매우 강력한 편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당선 후 오하이오에서의 연설을 통해 "나는 오하이오를 무조건 승리하라는 조언을 많이 들었다. 오하이오에서 이기는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1900년 선거부터 2016년 선거까지 오하이오에서 패배하고 대통령에 당선된 경우가 1944년(프랭클린 루즈벨트)과 1960년(존 F. 케네디) 겨우 2번밖에 없다.

3. 산업[편집]

산업은 미국 대부분와 마찬가지로 상공업과 서비스업이 중심이다. 그중에서도 제조업이 예로부터 크게 발달하여 한때 세계적인 공업지역의 일부를 이루던 곳이다. 플라스틱 제조업, 기계, 전자 제품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나, 미국 다른 지역이나 외국과의 경쟁에서 조금씩 밀리는 편이라 약간 쇠퇴한 편. 그래서 인구도 크게 늘지 않고 있다. 그래도 클리블랜드의 철강, 애크런의 고무, 톨리도의 유리, 신시내티의 생활용품과 기계, 데이턴의 항공기 공업은 예로부터 유명하다. 특히 데이턴은 라이트 형제의 고향으로 처음 비행기를 만든 곳. 생활용품회사 프록터 & 갬블, 대형유통업체 크로거와 메이시스, 패스트푸드 체인 회사 웬디스, 타이어 제조업체 굿이어, 철강 회사 AK 철강 등의 본사가 있다. AK-47 만드는 회사 아니다

혼다가 오하이오에 현지공장을 두고 있다.

4. 교육[편집]

4년제 종합대학으로는 콜럼버스에 본교가 있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속칭 벅아이가 있고, 아헨에 위치한 오하이오 대학교(Ohio University), 마이애미 대학교[8], 신시내티 대학교 등 13개의 주립대학과 수십여개의 사립대학이 있다. 이외에도 각지에 단과대학이나 2년제 대학이 있다. 주도 콜럼버스에 있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는 학생수가 5만명 이상으로 미국 최대규모의 대학 중 하나이며, 주립대로는 미시건 대학교,UC 버클리 등(사실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UT Austin 정도의 수준이다)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주립대학교로도 유명하며, Ohio University보다 Ohio State University가 더 명문인 몇 안되는 주기도 하다. 보통 주의 이름이 붙은 대학교는 X University 또는 University of X가 X State University보다 명문인 경우가 많은데 오하이오가 독특한 경우. U of California가 그렇듯. U of Michigan vs. Michigan State University, U of North Carolina vs.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등등 경쟁구도에서 전자가 우위인 경우가 많은데 벅아이만 예외이다.

오하이오 주립대, 일명 오하이오 스테이트 버카이스는 클리블랜드,신시내티에 속한 프로팀들 다합쳐서 그딴거 족구하라고 하고 오하이오 주 최대의 프로스포츠팀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오하이오 주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고, 특히 이중 남자 풋볼팀은 대학 풋볼계의 뉴욕 양키스,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급 명문이다. 2015년 College Football Playoff National Championship (2014년 시즌) 에 처음으로 Playoff 전으로 바뀐 챔피언쉽에서 우승했다. 근 12년만. 미시건 대학교과의 정기전은 대학풋볼계의 엘 클라시코로 불릴 정도이며 미국 내에서는 뉴욕 양키스보스턴 레드삭스의 라이벌 관계보다도 중요도가 높은 미국 최대의 더비 매치이다. 신시내티 대학은 상대적으로 존재감은 적지만 대학농구 NCAA 토너먼트에 거의 매년 출전하는 단골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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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립대학교 (The Ohio State University) 마칭밴드의 퍼포먼스.
TBDBITL 이라고 하여 The Best Damn Band in the Land 의 약칭이다. 오하이오 주에 이 글자 스티커를 뒤에 붙이고 돌아다니는 차가 많다.

사실 이 마칭밴드 퍼포먼스말고도 아헨에 위치한 오하이오 유니버시티도 유명한데, 이쪽은 마칭 110이라는 밴드 이름의 전용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스타일 퍼포먼스도 이 학교 작품. 보기.

오하이오 주의 명문 사립대로는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가 있으며, 사실상 오하이오에서는 탑으로 생명공학, 의학, 사회복지, 간호학 등으로는 유명하고, 나머지 공대,치대, 과학대 및 경영대가 매우 우수하다고 한다. 미국에서 5위권내에 드는 cleveland clinic과도 연계가 깊다
실제 US World News 랭킹에는 OSU보다 높은 37위로 기록되어 있다. 특히 경영대 건물은(Peter B Lewis Building) 유명한 건축가인 Frank Gehry의 작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유명하다. 총 1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교수 학생 비율도 상당히 훌륭한 편. 학생들이 심하게 공부하기로 미국에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아이비리그 대학원 사관학교라는 이야기도 있다. Craig list의 창립자 Craig newmark, 구글 gmail 창립자, 다우케미칼 창립자 등이 동문이다

5. 스포츠[편집]

주요 프로 스포츠팀으로는 MLB의 신시내티 레즈, 클리블랜드 인디언스[9], NFL의 신시내티 벵골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NBA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NHL의 콜럼버스 블루재키츠, MLS의 콜럼버스 크루가 있다. 오하이오 주 출신의 스포츠 스타로 국제적으로 가장 유명한 인물이라면 클리블랜드 동남쪽의 공업도시 애크런 출신인 르짱 르브론 제임스를 먼저 떠올리겠지만 이런 메이저리그 프로스포츠팀보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이나 FC 샬케 04처럼 시민들이 가장 한뜻으로 응원해주는 스포츠팀은 오하이오 주립대 풋볼팀이다. 그외 클리블랜드의 프로 스포츠팀은 빈약한 재력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고 그나마 위안거리가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였다. 그러나 제임스도 클리블랜드의 안습함을 참지 못하고 MLB 플레이오프에서 양키스 모자를 쓰고 구장에 나타나는 등 명문팀 이적의 가능성을 드러냈고 결국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할 때 팬들이 더더욱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다. 2014-15시즌에 제임스가 돌아온 후에는 우승하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플레이를 보였지만 결승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패배해 챔피언을 넘겨줄 수 밖에 없었다. 1년뒤인 2015-16시즌에는 1:3에서 4:3의 역전드라마를 만들면서 52년만의 우승을 달성했다. 2018년 시즌 후 르브론 제임스는 LA 레이커스로 이적했다

6. 출신 인물[편집]

오하이오의 3대 도시는 모두 우주인 명예 훈장 수훈을 받은 레전드 우주 비행사를 한 명씩 배출했다. 신시내티는 닐 암스트롱, 콜럼버스는 존 글렌, 클리블랜드는 짐 러블이 그 인물들.

6.1. 정치 및 군사계[편집]

6.2. 문학계[편집]

6.3. 스포츠계[편집]

6.4. 뮤지션[편집]

6.5. 배우/코미디언/감독[편집]

6.6. 과학계[편집]

6.7. 경제 및 산업계[편집]

6.8. 철학계[편집]

6.9. 기타 인물[편집]

7. 빈민가[편집]

추가 바람.

8. 주요 도시[편집]

콜럼버스, 클리블랜드, 신시내티가 저마다 최대 도시라고 할 만큼 중심이 되는 도시가 따로 없고 이들 세 도시가 각각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공업이 주 전체에 잘 발달되어 있고 어느 한 쪽으로 인구가 집중되지 않아 각지에 중간 규모의 도시가 잘 분포되어 있다. 오하이오 주의 주요 도시의 특징을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순서는 시내 인구 순)

  • 콜럼버스(Columbus)
    주 중앙부에 위치한 주도.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학 중 하나인 오하이오 주립대학교가 있다. 원래 행정중심지, 대학도시 정도로 알려진 도시였으나, 20세기 중반 이후 도로교통이 발달하면서 인구가 집중되어 시내인구가 클리블랜드와 신시내티를 초과하여 시내인구 기준으로 오하이오 주 최대의 도시가 되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의 주도와 가끔 혼동되기도 한다. 거기는 컬럼비아.

  • 신시내티(Cincinnati)
    주 남부, 오하이오 강 연안의 항구도시. 켄터키 주와 접한다. 역시 철도, 수상 교통이 집중되면서 공업 중심지로 크게 성장한 도시였고, 오하이오 주에서 가장 먼저 발전한 도시였다. 역시 클리블랜드와 마찬가지로 20세기 중반 이후 산업 쇠퇴로 정체되면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인구도 많이 줄어들었다. 범죄율도 높은 편이며, 2001년에는 대규모 흑인폭동이 일어나 시내가 마비되기도 했다. 윌리엄 태프트 대통령의 고향. 도시 이름은 고대 로마의 장군인 킨키나투스에서 유래했다.

  • 애크런(Akron)
    클리블랜드 동남쪽에 위치하며, 타이어 제조업체인 굿이어로 대표되는 고무 공업으로 가장 유명한 도시이다. 지금은 타이어 제조업은 다소 쇠퇴한 편.

  • 데이턴(Dayton)
    신시내티 북쪽에 위치하며, 항덕들이 좋아할만한 도시. 라이트 형제의 고향으로, 이들은 고향에서 비행기를 연구하며 많은 실험을 했다. 항공기 관련 공업이 발달했고, 항공 관련 박물관과 기념물도 유명하다.

  • 깡통캔턴(Canton)
    주 동부, 클리블랜드 동남쪽에 위치한 공업도시. 지명은 의외로 중국 광둥에서 유래한다.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의 연고지. 매킨리 대통령의 묘지가 있다. 미국인들이 환장을 하는 미식축구 명예의 전당이 캔턴에 위치해있다.

  • 영즈타운(Youngstown)
    주 동부에 있는 공업도시. 펜실베이니아와 접한다. 철강공업이 발달했었으나 2차대전이 끝나갈 즈음 해서 부터 몰락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공장 등이 문을 닫고 도시에서는 실업자나 빈민 구제 대책을 많이 시행하는 한편 범죄율도 몹시 높은 곳이다. 작은 도시 한 곳이 뉴욕시에 맞먹는 범죄율을 보이고 있다.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3개의 마피아가 도시에 들어섰는데 21세기 들어서 시의 노력으로 이들의 활동은 많이 주춤해진 상태. 어떻게든 교육률을 높여보려고 시립대학에서는 전액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 워런(Warren)
    주 동부에 있는 공업도시. 워런 하딩 대통령과는 관계없지만,[10] 하딩의 이름을 딴 학교는 있다.

  • 샌더스키(Sandusky)
    주 북부, 이리 호에 붙어 있는 작은 소도시이다. 클리블랜드에서 한 시간 거리로 가깝다. 이 곳은 세계에서 롤러코스터가 제일 많은 놀이공원인 시더 포인트 뿐만 아니라, 여러 워터파크와 이리 호변에 있는 별장 등으로 인해, 오하이오 내에서 휴양도시로 통하는 곳이다. 페리를 통해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리밍턴 (Limington)과 이어져 있다.

9. 사건[편집]


{{| crazy toledo cop |}}
2013년 9월 15일, 미국 오하이오 주 워싱턴 타운십에서 경찰의 '과도한 공권력'을 행한 동영상이 공개되어 파문이 일고있다. 해당 동영상은 언론에도 공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11]

10. 기타[편집]

애퍼쳐 사이언스 본사가 오하이오에 있다.

프랑스의 영화배우 이자벨 아자니가 오하이오를 소재로 한 노래를 발표해서 가수로서도 성공했다. 항목 참조.

미 해군 궁극의 파괴병기 삼지창을 탑재한 최신형 SSBN 함급명은 오하이오 주의 이름을 땄다. 쑥재배의 전설인 두 인물을 생각하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를 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영화 패컬티위노나 라이더 주연의 영화 헤더스는 오하이오 주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했다.

미국의 인기 뮤지컬 드라마 글리가 오하이오 주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 Birthplace of Aviation이라는 문구가 자동차 번호판에 쓰여있다. 그런데 라이트 형제가 시험비행을 한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도 First in Flight라고 자동차 번호판에 써놓고 있다.[2] 1952년 제2대 대통령 선거부터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까지 간선제를 실시한 4대 대선과 8~12대 대선을 제외한 총 12번의 대선에서 1963년 5대 대선 딱 1번만 빼고 전부 충청북도에서 1위를 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3] 근래의 투표경향은 캘리포니아와 뉴욕이 민주당, 텍사스와 플로리다가 공화당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물론 1,3등 vs 2,4등인데다가, 플로리다는 격전지인 만큼 사실 공화당이 조금은 밀리긴 하는데 캐스팅보더가 그래서 중요하다. 빌 클린턴버락 오바마의 경우에는 플로리다까지 이기면서 공화당 관광에 성공했지만, 조지 W. 부시는 오하이오와 플로리다를 모두 이기면서 초선과 재선에서 성공했다.[4] 1964년 이래 이곳에서 낙선한 후보가 이긴 적이 한 번도 없다.[5] 참고로 한국 대선에서는 1952년 제2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까지 무려 65년충청남도 금산군제주특별자치도에서 승리한 후보가 당선되는 징크스가 있다.[6] 사실 두 번째 승리는 좀 논란이 있다. 문서 참조. 만약 결과가 뒤집혔다면 2004년 역시 2000년 대선 처럼 모두 더 적은 표를 받고도 오하이오에서 승리해서 대통령이 된 경우로 길이 남았을 것이다.[7] 굳이 더 끼어맞추자면 클리블랜드의 첫 맞수였던 제임스 블레인메인 주 출신, (두 번째 맞수인 벤저민 해리슨과는 1승 1패), 윌슨의 상대였던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찰스 휴스는 뉴욕 출신이었다.[8] Miami University. 플로리다에 있는 대학은 University of Miami이다. 하지만 미국인들도 자주 헷갈리는지라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이 학교를 표기할 때는 대부분 Miami(OH)식으로 표기한다.[9] 두 팀 모두 추신수가 몸 담은 적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두 팀은 매년 오하이오 시리즈라는 인터리그 더비매치를 펼친다.[10] 하딩 대통령은 콜럼버스 부근 출신이다[11]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920105208678


11. 미국 해군 함선[편집]

11.1. USS Ohio (1812) 스쿠너[편집]

11.2. USS Ohio (1820) 전열함[편집]

11.3. USS Ohio (BB-12) 메인급 전함[편집]

11.4. USS Ohio (BB-68) 몬태나급 전함[편집]

11.5. USS Ohio (SSGN-726) 오하이오급 잠수함[편집]

오하이오급 전략원자력잠수함 네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