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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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2.1. 시작2.2. 전성기, 연예인 지옥2.3. 오인용 와해2.4. 씨드락의 사망2.5. 현재
3. 대표작
3.1. 오인용
3.1.1. 장석조감독 개인 작품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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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 이랬던 이들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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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되었으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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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당시 멤버들(왼쪽부터 故 씨드락, 혁군, 데빌, 씩맨, 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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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2인용...[4]

2015년 6월 현재, 오인용은 정지혁(혁군), 장석조(데빌) 이렇게 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장석조 감독 개인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team5p

2002년 한일 월드컵 무렵 플래시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에 같이 근무하던 혁군(정지혁), 씨드락(장동혁), 데빌(장석조), 백건(지정훈), 기몽(김홍석)이란 닉네임을 가진 이들이 모여 시작한 플래쉬 애니메이션 제작팀. 기발한 아이디어와 특유의 성실함으로 수백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게 된다. 특히 사회 비판적인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였다.

모든 오인용 작품에는 오프닝에 나오는 "오인용!" 하고 외치는 얼굴이 나온다.[5][6]

2. 역사[편집]

2.1. 시작[편집]

서울 서초구 반포1동의 3칸짜리 10여평 지하방에서 작업에 몰두하던 이들은 중간에 씩맨(민상식)을 영입하고, 나중에 기몽[7], 백건[8]이 팀에서 빠지게 된다.[9] 한 때는 계원조형예술대[10] 애니메이션과 97학번 동기인 데빌(장석조), 혁군(정지혁), 씨드락(장동혁), 씩맨(민상식)과 외부에서 파견 나와 마케팅을 주로 담당하는 천팀장(천상민)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데뷔 전에는 출판사에 만화를 연재해보려고도 했으나 당시 그들의 선배였던 홍스구락부로 인기를 얻던 조문홍의 조언으로 플래쉬 애니계에 입문한 것이 시초. 사실 그 전에도 이쪽 계열 회사에서 종사했었으나 임금체불 및 하락하는 플래시 산업 등 여러모로 회사 생활에 염증을 느껴 다 그만 두었다고 한다. 이 당시 얘기는 다큐멘터리 오인용에 잘 나와있다.

연예인 지옥을 공개하기 전에는 후렛샤랑카스 더빙 작업에 혁군, 씨드락이 참여했었다.[11] 또한 아치와 씨팍 극장판 개봉 때도 조직 폭력배 일심파로 우정 출연을 해 주기도 했다.[12]

2002년 5월에 외주 작업을 위해 오인용 최초의 애니메이션인 백건 J을 만들었다.

2.2. 전성기, 연예인 지옥[편집]

한창 문희준 까기가 유행일 때, '연예인 지옥' 이라는 플래시 애니로 각광을 받았다. 특히 당시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제대로 된 연기를 하는 더빙성우라는 개념이 없었는데[13], 오인용은 제작비 문제로 본인들이 직접 더빙을 하면서, 본인들이 몰랐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연예인 지옥은 문희준을 모티브로 한 무뇌중이라는 캐릭터가 군대에 끌려와서 맹렬한 갈굼과 학대를 받는 내용으로, 나중에는 스티브 유를 모티브로 한 스티붕 유 같은 캐릭터도 나왔다. 그리고 이현도를 모티브로 한 아르헨도도 나왔지만 이건 별 영향 없이 묻혔다.[14] 미친 듯이 쏟아지는 장렬한 욕설의 퍼레이드가 당시의 엽기 트렌드와 맞물려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것으로 인해 당시 문희준의 소속사였던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송까지 당했고, 악재가 겹쳐 스폰서까지 뒤로 빠져 한 때 위기에 처한 적도 있다. 이것 하나때문에 문희준의 여러 발언보다 가장 크게 피해를 준 것으로 평가된다. 그래서 오인용 일기에서 씨드락이 "진짜 리얼이야. 소름 돋았어..." 드립을 치자 혁군이 또 고소 당한다고 화를 내는 장면이 있다. 하지마! 우리 아빠 울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사실 중에 하나가 오인용이 문희준에게 사과를 했는가 여부인데, 그 오인용은 문희준에게 사과를 바로 하였고, 이후로도 계속 사과한다. 2003년 네티즌 무더기 고소 때 오인용도 함께 고소한다. (오인용은 원래 고소대상에 없었으나, 기자 회견 때 기자가 오인용도 고소하는지 여부를 묻자, 고민 후 고소하기로 결정한 것.)[15] 오인용은 고소가 들어오자, 연예인 지옥을 전부 폐기처분 하고 사과문을 SM에게 보낸다. 이때 방송타기 직전 김구라를 포함, 자기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지않는 많은 팬들은(또는 문희준 까기에만 혈안이 된 이들)오인용이 처한 현실을 외면하거나 관심도 안가지고 그저 "오인용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며 비난을 한다.

SM 변호인단은 "사과문을 메이저 신문에 큰 사이즈로 기재하라"고 하지만, 재원 문제로 오인용이 할 수 없자 고소를 취하하지 않는다. 그 뒤 오인용은 문희준의 매니저에게 전화하여 문희준에게 사과하려 했으나, 매니저의 저지로 불발. 실제로 오인용 장석조는 "문희준에게 기회가 될 때마다 사과를 했으나 전달이 되지 않았다"고 인터뷰에게 밝힌다.

문희준 씨한테는 지금도 미안하죠. 여러 차례 인터뷰 등을 통해서 밝혔는데 전달은 안 됐을 거예요. 원하기만 한다면 무료로 뮤직비디오라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



이후 문희준SNL에서 연예인지옥을 패러디하며 오인용에게 용서의 메세지를 보낸다. 15주년 다큐멘터리에 의하면 제작을 주도한 장석조는, 지금도 여전히 이것에 대해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다고 한다.

2005년 홈페이지를 닫고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을 목표로 1년간 기획안을 작성했으나, 스폰서의 부재라든지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프로그램에 탈락하는 등 악재가 겹쳐 제작을 포기했다. 천 팀장이 이때쯤 사업구상을 위해 마케팅 겸 홍보담당으로 외부에서 영입된 인물이다.

그후 신 연예인 지옥, 돼지, 중년탐정 김정일 등을 연재중이라지만 2011년 1월 기준으로 약 3년 동안 활동이 없다. 홈페이지도 2008년 이후로는 업데이트를 중단한 상태. 그나마 팬들은 방명록에서 잡담을 나누곤 했는데, 최근에는 그런 것도 없는 듯. 팬카페 쪽에서는 주요 멤버들이 탈퇴하고[16] 혁군, 씨드락만이 남아서 다른 홈페이지에서 애니메이션을 그리고 있다고 한다.

2011년 4월 13일 기준, 그토록 기다리던 신작이 나왔다. 이날 혁군이 자유 게시판에 올린 글에 따르면, 신작 '오인용 일기' 는 본격적인 연재 활동에 앞서 간단한 근황을 내용으로 손을 풀기 위한 작품이라고 한다. '오인용 일기 1편' 테라 이야기가 언급되는데 그나저나 정말 2인용이다. '오인용 일기 2편' 은 혁군의 리니지에 관련된(특히 주사위) 가슴 아픈 추억 이야기, 레전드 오브 블러드 온라인을 즐긴 경험과 소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인용 일기 2편으로 LOB 온라인이 상당한 홍보 효과를 얻자, 4월 29일에 올라온 '오인용 일기 3편' 은 LOB 게임사 측에서 직접 오인용에게 홍보 영상 제작을 의뢰하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인용에서 2인용으로 대폭 감소했지만 그 역량은 여전한 모양. 오인용 잠적 이후에 무엇을 하고 지냈는가 하는 구체적인 이야기는 3년 만에 올라 올 업그라운드를 통해 알 수 있을 전망이다.

2010년 12월 22일에 데빌이 오인용 자유게시판에 남긴 오인용 멤버들의 근황 관련 글. 더 자세한 내용을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여담으로 연예인 지옥에서 김창후 이병을 맡은 김창후는(실존 인물) 정식 오인용 멤버는 아니지만 번외 멤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17] 그밖에도 최현일, 장고운, 싱숭생숭, 손효석 등 오인용 지인들이 오인용 작품에 성우로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다.

2011년 5월 4일부로 업그라운드 25화, 26화 업데이트했고, 오인용 일기로 게임 광고 플래시를 연재하고 있는데, 내용은 혁군과 씨드락이 LOB를 플레이하면서 게임성과 운영진에 대해 디스를 하는 내용이 주가 되며 총 3편까지 나왔다.


MBC계열 신생 케이블 TV 방송국에서 중년탐정 김정일이 실사화된다고 한다. # 다만 실제 방영은 손바닥TV에서 했다.

2.3. 오인용 와해[편집]

장동혁(씨드락), 장석조(데빌), 정지혁(혁군), 민상식(씩맨).

이렇게 4명만 남은 오인용 대표 장석조(데빌)은 평소 항상 입버릇처럼 이야기 하던 얘기가 있다고 한다.

멤버 중 한명이라도 나가게 되면 오인용은 자동해체.


2009년 민상식(씩맨)이 결혼을 하게 되어 생계 이유로 오인용을 떠나게 되고, 장석조(데빌)는 자연스럽게 해체수순을 밟는다. 하지만 정지혁(혁군)과 장동혁(씨드락)은 해체를 하지 않고 계속 하고 싶다고 데빌을 설득했고, 데빌은 본인의 말에 따라 오인용을 떠나게 된다.

2.4. 씨드락의 사망[편집]

씨드락이 육종암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이는 혁군이 '어렸을 때 플래시 만드느라 고생해서 병에 걸린 것 같다'는 글을 올려서 알려졌다. 오인용의 멤버인 김창후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한다. 허리병이 도진 상태이며 대화도 힘든 상태라 장석조 씨와도 바디랭귀지로 말했다고.(장석조와 사람들 출처)

2012년 4월 18일, 새로운 작품인 '오디션 지옥'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장석조씨도 오인용 데빌로 돌아온 상태라고 밝혔다.

2012년 6월 25일 가수 의 신곡 '모든걸 걸었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2013년 1월부로 새 라디오 시리즈 '오인용 성인 라디오 목창'을 시작하였다. 업그라운드와는 다른 별개의 방송으로 추후 유료화 예정.
새로운 스탭으로 여성인 '노모'와 작가 용병이반이호 작가가 합류하였다.

2013년 3월 13일에 신 연예인 지옥 9편이 5년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4월 17일에 신 연예인 지옥 시즌 2의 제작에 들어간다고 한다.[18]

2013년 4월 21일 오인용의 멤버 씨드락이 결국 암으로 인해 새벽 4시경에 사망했다.

2013년 4월 29일 씨드락과 혁군이 진행하던 업그라운드가 씨드락의 사망으로 인하여 진행을 할 수 없다고 판단. 30화를 마지막회로 끝낸다. 앞으로는 목창과 신 연예인 지옥에 올인할 듯. 업그라운드 자체가 워낙 밝으면서도 삼천포로 가는 분위기의 라디오여서 그런지 굳이 슬픈 분위기보다는 애써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진행했다. 물론 다른 편들보다는 좀 다운된 분위기 같은 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2.5. 현재[편집]

2009년. 둘 만 남은 정지혁(혁군)과 장동혁(씨드락)은 오디션 지옥(2012) 외에는 창작 활동을 하지 못한다.

그러던 와중 2011년 장동혁(씨드락)이 민상식(씩맨)[19]이 다니는 회사로 취직을 하게 되고, 정지혁(혁군)만 남게 되면서 사실상 오인용은 완전히 와해된다.

그러던 연예인지옥을 만든 장석조씨(데빌)이 신연예인지옥 후속작을 발표하면서 정지혁(혁군)과 2인체재로 오인용은 개편된다.

장석조 씨가 카페에 올린 글에 의하면 6월 6일에 신 연예인 지옥 시즌 2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영된다고 한다.

요즘 들어 쇼킹보이스[20] 멤버들을 기용하는 성향이 짙어졌다. 장석조 감독도 족구열전이나 ATDT에 쇼킹보이스 성우들을 기용했고, 목창에는 이호, 신 연예인 지옥엔 김은영과 구본경이 참가한다.

장석조씨는 2013년 예비군 홍보 영상물을 맡아 제작했는데, 이게 말년병장들 제대교육 때 틀어주는 영상이기도 해서 장석조씨의 그림체를 알아보는 말년들이 교육에 집중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게다가 가이드 역할로 나오는 여군 장교의 바스트 모핑에 쓸데없이 공들인 흔적이 보이는지라...

그리고 8월 31일에는 신 연예인 지옥 시즌 2의 3화가 론칭되고, 9월 7일에는 중년탐정 김정일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온다고 한다.

사이트는 2007년도 경에 올리브게임에 편입된 걸로 보이며, 편입으로 인해 오인용의 작품을 보려면 올리브게임에 가입해야만 한다. 덕분에 올리브게임은 유저수 상승.[21]

다음 카페도 있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금은 다른 카페로 바뀐 상태.

2014년 12월에는 벨소리 제작 및 음성 메시지 전송프로그램인 오인용 보이스 어플리케이션도 나왔다.[22] 신 연예인 지옥, 돼지, 중년탐정 김정일에 나오는 캐릭터 목소리가 제공되었으며[23], 이외에도 격투 정지혁과 건빵 튀기기라는 미니 게임이 있었다.[24] 하지만 각종 버그 등으로 인해 개발이 중단되었고, 지금은 앱스토어에도 내려간 상태.

그리고... 2016년 1월 18일, 새로운 만화 만담강호의 예고편이 올라왔다!! 2016년 2월 5일에 첫 화가 나온다고.

4월 6일. 월드 오브 탱크오인용 보이스팩이 올라왔다.

장석조 감독(데빌)은 2016년 12월에 장석조 감독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15주년을 맞이하여 오인용의 탄생 과정등을 다룬 특별 다큐멘터리를 공개하였으며, 현재는 2018년 1월 5일에 업데이트 된 10편까지 공개된 상태이다.

2017년 3월 22일 만담강호의 극장판이 개봉되었다. 극장판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는데, 오인용의 보기 드문 영상 인터뷰 자료인데다 최근 근황에 대해 자세히 담고 있으므로 오인용의 팬이라면 한 번 시청하기를 권한다.

2018년 초부터 카카오페이지연예인 지옥의 후속작인 '666부대'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3. 대표작[편집]

3.1. 오인용[편집]

오인용은 합작을 하지 않고 자신만의 독톡한 애니메이션을 혼자서 만들었다고 한다. 목소리 더빙만 같이 녹음 했다고 한다.
현재 중년탐정 김정일과 신 연예인 지옥은 충분한 개발비를 지원받는다면 추후에 더만들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좀바라TV 장석조(데빌)감독 댓글) 하지만 현재는 개발비 지원을 받고 있지는 못하는 듯 하고 좀바라TV에 연재되는 명화극장이나 오락왕 김봉구 등의 여러편의 플래시애니는 꾸준한 지원을 받고 있는지 꼼꼼히 연재 되고 있다.

3.1.1. 장석조감독 개인 작품[편집]

[1] 여기에는 오류가 있는데, 민상식과 장석조가 각각 민성식과 장석준으로 나와있다.[2] 초창기라고 보기는 어려운게 오인용은 故 씨드락, 혁군, 데빌, 기몽, 백건 이 다섯명으로 시작하였는데 사진에는 씩맨이 껴있다.[3] 이때 기몽과 백건이 빠지고 씩맨이 들어온다.[4] 오인용이 스폰서 부재와 멤버들의 각자 사정으로 뿔뿔이 흩어진 후 정지혁과 장동혁 둘이 남아 작업하다가, 신연지 9편 작업으로 인해 데빌이 다시 돌아와서 3인용이 되었다. 그러나 얼마안가 3인용의 주역 중 한명이였던 故 장동혁(씨드락)이 투병 중 사망함으로써 이렇게 된 것이다.[5] 참고로 해당 목소리는 장동혁의 목소리이다.[6] 이 얼굴도 경우에 따라서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다. 신 연예인 지옥의 경우 시즌 2부터는 정지혁 병장의 얼굴로 나오며, 이웃집 오인용에서는 3D 버전도 있다.[7] 15주년 다큐멘터리에 의하면 오인용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계원조형예술대 97학번 동기라고 밝혔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만난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8] 15주년 다큐멘터리에 의하면 오인용 멤버들과 같은 계원조형예술대 95학번 선배라고 밝혔다. 같은 애니메이션과는 아니고 영상디자인과라고 한다.[9] 장석조 씨가 밝힌 근황에 의하면 백건은 농림부 산하 국가연구기관(R & D)에서 연구기획의 미디어 콘텐츠 사업담당을, 기몽은 09년도경 유학 후 3D애니메이션 팀장으로 근무 중이다. 이들의 탈퇴 이유는 팀내 불화라기 보다는 생계 문제였던 것으로 보인다.[10] 현재는 계원예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11] 랑카스 3화로 혁군은 슈퍼마리오, 씨드락은 태권V로 나왔다.[12] 김창후 포함. 여담으로 대본에 욕(...)관련으로 도왔다고한다.[13] 물론 이때도 더빙도 하고 애니에서 목소리는 나오지만, 이게 다 기계로 만진-헬륨가스 마신 목소리-인위적인 목소리였고, 연기를 한다고 보기에는 어려웠다. 대표적인 예로 졸라맨 등이 있다.[14] 사실 등장하고 얼마 안돼서 소송 문제로 구 연예인 지옥이 끝났다.[15] 이것 때문에 그 기자가 애먼 오인용 물고 늘어 덤터기 씌웠다며 비난하는 팬들이 있지만 장석조 본인이 밝혔듯이 오인용측이 잘못한 것이 많다. 그리고 그 기자가 아니여도 당시 오인용의 연예인지옥이 넷상에서 파급력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당장 무뇌중 소스가 활발히 사용되고 만들어지던 곳이 인터넷이였으니)누군가에 의한 제보나 고소측의 추가조사로 끝내 고소대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았다.[16] 씩맨 민상식은 리틀팍스라는 회사에서 플래시애니 제작 팀장을 하고 있고, 장석조는 '장석조와 사람들'을 운영하면서 개인 창작 할동에 몰두 중였다. 천 팀장은 다시 원래 있던 회사로 돌아갔다고 한다.[17] 실제로 김창후는 오인용 멤버들과 같은 학과 출신이다. 15주년 다큐 11편(4분 50초부터)에 의하면 실제로도 오인용의 여러 작품에 성우로 참여한 공로로 인해 오인용 측에서 새로운 정식 멤버로 추천하기도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새 멤버를 영입하기 위한 내부 투표에서 단 1명이 반대하는 바람에 아쉽게도 정식 멤버로는 영입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18] 참고로 민상식 씨와 장고운 씨, 장동혁 씨는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불참하고, 그들이 맡았던 캐릭터들은 각각 다른 사람들이 맡는다고 한다.[19] 민상식은 현재 리틀팍스라는 회사에서 플래시애니제작팀장으로 재직중이다[20] 김창후가 이곳에서 녹음 작업을 하고 있다.[21] 물론 고스톱 치는 사람은 적다.(고스톱 치는 사람은 올인맞고 입문채널에 모여있다.) 대부분 오인용 보려고 가입하는 유저다. 2013년에 서버 에러로 인해 게임 접속 기록이 있을 시 개인정보 재입력을 받았으며, 오인용만 보는 유저는 처음부터 다시 가입해야 했다.[22] 참고로 이를 홍보하기 위한 15초짜리 광고 형식의 외전도 볼 수 있다.[23] 이때 제공된 캐릭터는 정지혁 병장, 김창후 이병, 신앙심 이병, 최현일 병장, 짱고 소대장, 김정일 탐정, 첫째 돼지, 셋째 돼지.[24] 참고로 이 어플리케이션은 건빵별사탕이 화폐 역할을 했는데, 이것으로 보이스를 만들었다. 여기서 미니게임은 화폐를 버는 수단도 겸했다.[25] 이쪽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는 웹툰이다.[26] 여기서 김상철은 오인용 멤버들의 대학 동창이다. 실제로 오인용의 작품에는 동창들의 이름이 많이 들어간다.[27] 초창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미스테리 장르의 단편. 정작 '나까무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끝까지 밝혀지지 않기 때문에 스타쉬피스 계열의 작품이라 볼 수 있다.[28]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패러디이다. 제작 무렵 발생한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기 위해 앞부분 로고가 노란색으로 되어 있다.[29] 오인용 15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다큐멘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