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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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지역을 포함하는 상위 행정구역에 대해서는 오사카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아즈망가 대왕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카스가 아유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Flag_of_Osaka_Prefecture.svg.png 오사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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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드체는 부청소재지이며, 밑줄은 최대 도시이다.
2. 하늘색 배경은 특례시, 연두색 배경은 중핵시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00px-Emblem_of_Osaka%2C_Osaka.svg.png 오사카 시 행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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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줄은 시청소재지이다.

파일:external/www.city.osaka.lg.jp/head_id.gif

(おお)(さか)()
오사카시 / Osaka City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Flag_of_Osaka_City.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00px-Emblem_of_Osaka%2C_Osaka.svg.png

시기(市旗)

문장(紋章)[1]

시청 소재지

오사카부 오사카시 키타구 나카노시마 1초메 3-20

도도부현

오사카부

면적

225.21km²

인구

2,705,262명[A]

상징

시화

팬지

시목

벚나무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역사4. 행정구역5. 경제6. 문화
6.1. 오사카인6.2. 음식6.3. 스포츠6.4. 방송6.5. 명소
7. 한국과의 관련성
7.1. 혐한 논란
8. 출신자
8.1. 실존인물8.2. 가상인물
9. 관련 기업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일본의 도시. 혼슈 서부 관서 지방에 있는 일본 제2의 도시이다.[3] 도쿄와 550km쯤 떨어져 있다.[4]

2. 상세[편집]

오사카라고 하면 오사카부(府)를 가리키기도 하고 오사카시(市)를 가리키기도 한다. 큰 행정구역인 오사카부 안에 오사카시라는 작은 행정구역이 있는 구조다. 오사카부의 중심지는 물론 오사카시지만 오사카부 내에는 오사카시 외에도 사카이시 등 많은 도시가 있다.[5] 오사카시의 인구는 약 271만. 오사카부 전체 인구는 약 884만 명이다. 참고로 고베[6], 교토[7], 나라[8]는 오사카부와는 다른 행정구역이다.

2007년 기준으로 오사카부는 도도부현 중 인구 3위, 오사카시도 단일 행정 구역에서 3위이다. 참고로 도도부현 인구 2위는 가나가와현, 시정촌 2위는 요코하마시다. 다만 오사카가 게이한신, 나아가 관서 경제권을 대표하는 반면 요코하마는 어디까지나 도쿄 광역권의 일부라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대다수 일본인들은 제2의 도시로 오사카를 떠올린다. 물론 요코하마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으로 보아도 마찬가지. 게다가 오사카는 인구만 밀릴 뿐 후술되어 있듯 경제규모는 요코하마보다 크다.

오사카 지역은 간사이 경제권을 총괄하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인구 270만에 불과한 오사카시(市)의 지역 내 총생산은 요코하마시를 가뿐히 제끼며 사이타마현, 효고현, 홋카이도 등 몇몇 도도부현보다도 크다. 오사카부 전체의 총생산은 사우디아라비아아르헨티나보다도 크고, 또한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게이한신 도시권은 2012년 기준 세계 7위의 경제권을 형성할 만큼 규모가 매우 크다. 이렇기 때문에 평일에는 고베, 교토, 나라 등 주변 지역에서 오사카로 출퇴근하는 인원이 많으며, 교토나 고베로 가는 전철이 모인 오사카·우메다역의 러시아워 인파는 도쿄의 시나가와역을 뛰어넘는다.

오사카라는 지명이 생겨난 것은 15세기 말의 일로 그 이전에는 나니와[9]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그래서 지금도 오사카의 지명 중에는 난바(難波)[10]라는 곳이 있다. 오사카 시내의 번화가로는 우메다, 난바, 신사이바시, 덴노지 등이 있으며, 오사카시 바깥에는 센리 뉴타운, 센보쿠 뉴타운 등이 있다.

3. 역사[편집]

17세기 도쿄에 에도 막부가 설치되기 전까지는 예부터 교토와 오사카가 있는 긴키 지방이 계속 일본의 중심지였다. 천년 수도인 교토덴노가 있었으며, 오사카는 교토의 외항으로 성장하여 오랫동안 상업 중심지 구실을 했다. 그러다 16세기 후반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1583년 거대한 오사카성[11]을 쌓고 이곳에 머무르면서 정치적으로도 중심 도시가 된다.

그러나 히데요시 사후 정권을 잡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허허벌판이었던 에도(지금의 도쿄)에 막부를 설치하게 되면서 오사카가 정치 중심지로서 누리는 영광은 오래 가지 못하고 끝났다. 에도 시대에도 오사카는 상업도시로서 일본에서 에도 다음가는 중심지였으나 에도가 번영하면서 대체로 중요성이 조금씩 준 편이다. 게다가 1867년 대정봉환 이후 덴노가 교토에서 에도로 옮겨감에 따라 긴키 지역의 위상은 더욱 축소되었다.

4. 행정구역[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00px-Emblem_of_Osaka%2C_Osaka.svg.png 오사카 시 행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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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줄은 시청소재지이다.

5. 경제[편집]

일본도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도쿄 광역권으로 빠져나가는 대기업이 많기는 하지만, 여전히 경제 면에서 도쿄와 양강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내에서도 섬유산업제약업 분야에서 으뜸가는 도시로 손꼽히는데, 역사적으로 에도 시대부터 네덜란드, 청나라에서 들어오는 약이 오사카의 도쇼마치로 들어와 도매상을 통해 전국으로 거래되었다고 한다. 이런 역사적 배경 때문에 도쇼마치에는 세계 10위이자 일본 1위 제약회사인 다케다[12]를 비롯해 여러 대형 제약 회사들이 오사카에 본사를 둔다. 심지어 외국계 제약 회사인 바이엘도 도쿄가 아닌 오사카에 일본지사를 세웠다. 섬유 및 화학산업에서도 메이지 유신을 전후하여 방직산업이 발달해, 구라레이, 데이진 등의 대형 섬유기업들이 오사카에 본사를 두며 센바와 혼마치 쪽에도 많은 섬유 기업들이 몰려 있다.

금융업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내, 대형 도시은행 중 스미토모, 산와, 다이와가 본사를 두던 1980년대 ~ 1990년대만큼은 아니지만 은행[13], 선물거래소, 증권사들이 기타하마에 옹기종기 모여 있다. 창업 초기 노무라증권의 본사가 오사카에 있었고, 전국은행 중에서 2000년대 이전에는 다이와, 산와, 스미토모은행이 본사를 오사카에 두었을 정도다. 오사카증권거래소는 도쿄증권거래소와 함께 양대 증권거래소였으나 2010년대 들어 일본거래소의 일원화 정책에 의해 파생상품 전문 거래소로 바뀌었다.

유통업 분야에 있어서도 격전지. 2010년대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건물이 노후한 대표 터미널 역인 오사카역, 우메다역, 난바역, 오사카아베노바시역 등의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백화점과 도시형 상업 시설의 무한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오사카역, 우메다 역에서는 H2O리테일링과 J프론트리테일링의 싸움에 일본 최대 백화점 그룹인 미쓰코시이세탄이 2011년 들어왔다가 2014년 매출이 반토막나 사실상 철수했을 만큼 경쟁이 아주 치열하다. 여기에 도쿄 쪽 자본이 쇼핑몰 개발에 투자하면서 오사카시 외곽에서도 유통업체 확장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6. 문화[편집]

6.1. 오사카인[편집]

도쿄 사람들과 사이가 나쁘다는 묘사가 자주 나오는 등 애니메이션에서는 묘하게 이미지가 고정되어 있다. 특히 오사카벤을 쓰는 캐릭터는 95% 확률로 개그 캐릭터(...). 실제로 일본 게닌(개그맨)들의 90%가 오사카를 비롯한 긴키 지방 출신들이다. 원래 캐릭터가 개그 캐릭터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특유의 억양과 어휘 때문에 "심각한 연기를 해도 심각해 보이지 않는" 문제가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캐릭터들은 평소에는 오사카벤을 쓰다가도 무게 잡을 때는 갑자기 표준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일본 내에서 오사카인들은 인정이 많고, 감정표현에 솔직하며, (주로 웃어른에 대한) 예의가 바르다는 인식이 있지만, 반대로 공공장소에서 예의가 나쁘다[14], 성질이 급하다, 고집이 세다, 심한 경우는 더럽다(...) 은근히 한국인스럽다고 욕하는거 같다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 주민들에 비해 꽤나 차별을 받는 경향도 있다.[15] 특히 2ch 등지의 중고생들은 한국의 일부 수도권 사람들이 지방 사람을 까는 것처럼 정말 신명나게 오사카인들을 깐다. TV 프로그램에나 잡지 등에서도 오사카인을 특집으로 다루거나, 오사카인에 대한 호불호를 앙케이트하는 식으로 묘하게 다른 나라 사람처럼 본다. 오사카 하면 왠지 라틴계의 기질을 가진 사람들로 여기는 듯하다. 재미난 것은 같은 긴키 지방인 교토나라 사람들도 오사카인을 보는 시각이 관동하고 비슷하다는 것. 교토 사람들하고 오사카 사람들끼리도 미묘한 기질 차이가 있다.

6.2. 음식[편집]

오사카는 “천하의 부엌”이란 별명이 있었을 정도로 식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다. 걸어다니다가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서 아무거나 주문해 먹어도 실패하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맛있는 먹거리가 많다. 유명한 음식으로 한국에도 꽤 알려진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오므라이스, 도지마롤 등이 있으며, 밀가루소스, 풍부한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이 특징. 다만 오코노미야키는 원조 문제로 히로시마랑 으르렁대는 형편이라 이 음식을 그 지역에서 주문할 경우 이런 내막을 알아두는 것도 나쁠 건 없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6.3. 스포츠[편집]

일본프로야구오릭스 버팔로즈[16]J리그세레소 오사카감바 오사카가 이 지역 연고 구단이다. 야구에 미친 도시지만 아쉽게도 오릭스 버팔로즈의 인기는 크게 좋지 않다. 바로 간사이 지방에서 넘사벽의 인기를 자랑하는 한신 타이거스의 존재 때문. 엄밀히 따지면 한신 타이거스는 오사카 연고 구단이 아니지만[17] 한신 고시엔 구장이 오사카부와 효고현의 경계 부근에 있기 때문에[18] 광의로 보면 오사카 팀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심지어 일본인들도 한신 타이거스를 대충 오사카 팀으로 본다고.

그만큼 한신 타이거스 광팬들이 많은 곳이며[19]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한신 타이거즈 까다가 잘못하면 다굴을 당할 수도 있다고(...). 일본 최대의 인기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공공연하게 깠을 때 환호를 받을 수 있는(...) 세 곳 중 하나라는 소리도 있다.[20] 이런 인기 때문인지 오사카 지역 TV채널에서는 한신 경기만 꼬박꼬박 방송한다. 오릭스 지못미(...).

옛날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전신인 난카이 호크스가 1938년부터[21] 무려 50년간 오사카를 연고로 했지만[22] 1988년 팀이 슈퍼마켓 체인이던 다이에로 매각되면서 연고지가 규슈 최대의 도시인 후쿠오카로 옮겨졌다.

6.4. 방송[편집]

방송 분야에서는 메이저 네트워크의 준키국들[23]도쿄 다음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실제로 방송국이 개국한 순서는 아사히 방송마이니치 방송의 경우 라디오 기준으로 오사카가 먼저다. 그만큼 방송 분야에서도 고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석될 수 있는데, 다른 지방에 비해 텔레비전 및 라디오에서 자체 제작 및 편성 프로그램이 유달리 많고 인기가 높다[24]. MBS, ABC 라디오의 경우 거의 다른 나라 방송일 정도로, 도쿄 쪽 프로그램의 편성비중이 극단적으로 적으며 2014년 Radiko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이후 이 경향이 더 심해졌다. 로컬 프로그램 중에서는 주로 코미디[25], 먹방, 와이드쇼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는 편으로, 도쿄 쪽에서 만드는 프로그램과 제작 및 편집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방송 외주제작 및 편집 분야에서도 도쿄만큼은 아니지만 여러 회사들이 오사카에 기반을 두고 있는 건 덤.

오사카시민들이 도쿄로 이사를 오게 되면 방송국이 바뀌어서 칸사이 쪽 인기 프로그램을 못 보게 되는 경우가 많고, 칸사이 쪽 인기 프로그램이 다른 방송국에서 인기를 얻는 경우도 많은데, 이를 감안하여 TOKYO MX와 같은 독립방송국이나 다른 지방 민영방송국에서도 칸사이 로컬 인기 프로그램을 사서 틀어 주고 있다. 5대 도시권 외 방송국 편성표에서 심야시간대에 한국에서 이름을 못 들어본 프로그램이 있으면 대부분이 칸사이 지역 프로그램이나 TV 도쿄의 프로그램. 그러나 반대의 경우는 많지 않아서 오사카에 체류 중인 도쿄도민들은 처지가 안습했으나 2015년부터 도쿄 쪽 키국에서 TVer를 통해 VOD를 전국에 무료로 서비스하기로 해서 처지가 좀 나아질 듯.

방송대학은 도쿄와는 달리 면허가 교부되지 않아, 지상파로 편성되지 않지만, 스카파에 가입하면 볼 수 있다.[26]

6.5. 명소[편집]

7. 한국과의 관련성[편집]

일본에서 도쿄와 함께 재일교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30] 이쿠노 구에는 일본 최대급의 코리아타운도 있다.[31] 쓰루하시역 주변이 그 본거지이다. 그래서 일본 혐한 우익들은 오사카를 대판민국[32]이라 까거나 '다이사카'라고 부르기도 한다.[33]

제2도시라는 점이나 위치, 특징이 유사한 점이 많기 때문에 일본 작품을 한국에서 번안하는 경우에는 99%의 확률로 오사카가 부산이 된다. 2012년에는 KBS부산방송총국NHK 오사카방송국 합작으로 '두 도시 이야기'라는 공동제작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도 했다. 영상. 내용은 대략 오사카 게닌 여성 셋과 부산의 지역 방송인 여성 셋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면서 놀고 먹는 여가를 즐기는 프로그램.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향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오사카도 관광지로 괜찮은 도시지만, 그보다 주변에 교토, 고베, 나라 등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좋은 관광 도시들이 많기 때문. 한마디로 오사카를 기점으로 해서 관서 지방 투어를 하는 관광객이 많다.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등에서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향하거나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팬스타 여객선으로 갈 수 있다. 배를 이용할 경우 소요시간은 약 19시간이다. 오후 3시에 승선해서 다음 날 10시에 도착. 길어보이고 실제로 길긴 하지만, 사실 바다 구경하고 배에서 자는 시간을 빼보면 한두번 정돈 생각만큼 지루하지는 않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 후술된 혐한 논란이 이 도시에서 발생하며 안 좋은 의미로 언론의 보도가 점점 늘고 있다. 참고로 일본 국내에선 오사카에서 파견된 기동대원이 오키나와 주일미군 시설 공사 반대 시위에서 오키나와 주민들에게 비하어인 '토인(土人:도진)'이란 단어를 써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오키나와가 정치적으로 일본에선 그나마 진보적인 동네라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다만, 류큐인이 일본 내에서 알게 모르게 차별받는 소수민족임을 감안하면 대놓고 인종차별 저지른 거다. 하여튼 내·외국인 가리지 않고 이 지역 사람들이 비하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셈(...). 정작 오사카인들도 타 지방 일본인들한텐 신명나게 까인다고 하지 않았나? 이런 여파인지 2016년 7월 1일부턴 헤이트 스피치를 금지하는 조례가 오사카 시에서 실시되었다. 日오사카서 혐한시위 억제 조례 첫 시행.

2018년 1월 5일, 서울특별시가 강남구, 서초구 구의회의 공무원 국외연수 보고서에 이상이 있다는 진정을 받고 감사한 결과에서, '강남구의회 연수보고서'에 나무위키 오사카 문서 내용이 상당부분 Ctrl CV된 것이 발각되었다. 기사, 상세. 이에 대해 루리웹에서는 갑자기 킹무갓키가 되었다는 드립도 나왔다.

7.1. 혐한 논란[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의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이 항목에서는 도톤보리 등 오사카의 관광지에서 발생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건사건에 대해 정리한다.

  • 시장스시 체인점 논란​: 오사카의 한 스시 식당에서 스시에 와사비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집어넣고 한국인 손님들에게 내놓아 논란이 된 사건. 2016년 불거진 오사카 혐한 논란의 사실상 시초가 된 사건이라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파일:external/image.ytn.co.kr/201610051750066624_d.png
    버스표에 한국인 비하 춍 표기 논란: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사카의 한큐버스 직원이 2016년 5월초 티켓을 끊으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한국인 관광객 표에 몰래 <춍이라는 비하용어>를 써서 내준 뒤, 후에 피해자가 이를 뒤늦게 알게 되어 매스컴을 타게 되었다. 물론 직원은 모르는 일이다 내지는 들리는 그대로 쓴 것이라 해명했으며 한큐버스 측도 똑같은 해명을 내놓았다. 본명이 김청인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당사자는 본인의 성만 알려줬다고 반론한 상황. 日 '와사비 테러'에 이은 '버스표 욕설' 혐한 논란.

  • 오사카 난카이 지하철 내 안내방송 물의: 2016년 난카이선은 칸사이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인데 당시 40대의 일본인 승무원이 <지하철내 가이진(외국인)[34]들이 많아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안내 방송을 내보내 물의를 빚었다. 사측은 당시 일본인 승객들이 외국인들이 많아 걸리적거린다고 말한 걸 듣고 난 뒤 이렇게 방송하였다고 해명하였다. 정확히 정리하자면 칸사이 공항 및 오사카 남부에서 오사카 중심부로 향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된 상황이라 시민들과 관광객이 같은 교통수단으로 도심에 접근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때문에 시민들은 집채만한 캐리어를 들고 2~3명분의 자리를 잡아먹는 외국인들에게 평소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그리고 동시기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시민들에게 민폐가 되니 특급전철을 타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트위터리안도 같이 논란이 되었다.

  • 오사카 도톤보리 묻지마 폭행 논란: 2016년 도톤보리 다리에 있던 한 한국인 여행객 가족에게 20대 건장한 일본인이 접근하여 13세 소년의 배를 발로 강하게 가격한 뒤 위협적인 몸짓을 보인 뒤 달아났다. 한국인 가족은 영사관 측에 신고했으나 영사관 측은 일본어를 모르는 피해자 가족에게 직접 신고하라는 답변을 하여 다시 물의를 빚었다.

  • 한인 영상 촬영 중 욕설 및 손가락 욕 논란: 한 한인 여성이 촬영한 오사카 길거리 영상에서 촬영 여성의 뒤를 거닐던 일본인이 손가락 욕과 일본어 욕설을 하는 장면이 같이 찍혔다. 뉴스.

  • 신혼여행 중이던 한 한국인 부부도 유사 피해사실을 알렸는데, 어떤 일본인 중년여성이 신혼여행 중인 아내의 다리를 멍이 들 정도로 발로 차고 소리를 지른 뒤 달아났다고 한다​. 현재 일본 여행 커뮤니티 등지에서 묻지마 테러는 원래 빈번했었다는 얘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피해자들은 대다수가 젊은 한국 여성들로 여행 중 길가에서 황당하게 머리를 얻어맞았다고 한다.

  • 2018년 3월 30일, 오사카 덴노지 공원에서 벚꽃구경을 하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괴한이 휘두른 칼에 등이 찔린 사건이 발생하였다. 범인은 범행 전부터 발음이나 옷차림 등으로 피해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옆에서 비웃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日 오사카서 한국인 피습..불거지는 '혐한' 분위기.


물론 이런 모습에 대해 오사카 안에서는 자성하는 목소리도 있다. 2016년 11월엔 오사카에서 한복을 입은 한 여성이 눈을 가리고 일본인들과 프리허그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반한 시위대가 반한 그녀. 다만 일부라도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테러 행위가 일어난다는 게 중요하니 관광시 주의해서 나쁠건 없다. 그래도 한창 화제가 되던 무렵보다 잠잠해지긴 했다.

8. 출신자[편집]

8.1. 실존인물[편집]

특히 오사카 출신 성우들은 실제로도 오사카벤 구사 캐릭터를 맡는 경우가 많다.

8.2. 가상인물[편집]

9. 관련 기업[편집]

10. 관련 문서[편집]

[1] 미오츠쿠시라는주간 항로표지에서 유래했다고 한다.이거 말고[A] 추계인구 2016년 8월 1일 기준[3] 가장 핵심지구인 오사카시와 비교할 때 인구로는 일본에서 요코하마가 도쿄 다음이지만, 요코하마는 도쿄의 위성도시 취급을 받기 때문에, 일본 제2의 도시라고 하면 보통은 오사카를 말한다. 한국의 인천광역시대구광역시보다 인구가 많음에도 제3의 도시로 대구라고 말하는 사람이 남아있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는 엄연히 오사카시에 대한 비교이며, 인구 약 900만의 오사카부와 비교할 때는 오사카가 확실히 일본 제2의 도시라는 사실이 변함없다. [4] 이는 서울~부산보다는 서울~제주 간 거리에 가깝다.[5] 굳이 비유하자면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를 하나의 부산도 등으로 하고 그 안에 부산광역시의 자치구 지역을 부산시로 설정하는 방식이다.[6] 효고현.[7] 교토부.[8] 나라현.[9] 難波, 浪華, 浪花, 浪速.[10] 난바로도 나니와로도 읽을 수 있다.[11] 현재 남은 오사카성도 크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은 오사카성은 이보다 훨씬 큰 규모의 성이었다. 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오사카성 전투에서 승리한 후 성의 규모를 대폭 축소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대파하면서 현대식으로 재건하여 오늘날에 이른다.[12] 야구 중계마다 나오는 '화이투벤'이 바로 이 회사의 한국지사인 한국타케다제약에서 만든 것이다.(일본 현지 제품명은 '벤자 에이스')[13] 지방은행도 있다. 그러나 일본 최대의 지방은행은 요코하마은행.[14] 실제로 오사카에 가면 차가 별로 다니지 않는 도로에서 신호등을 무시하고 건너거나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굴러다니고, 금연거리에서 길빵을 하는 장면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물론 도쿄에서도 그런 모습을 아주 볼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오사카에서 눈에 더 잘 띄는 편.[15] 사실 오사카만이 아니라 규슈후쿠오카 사람들도 비슷한 기질을 갖고 있지만 지명도의 차이 때문인지 거의 무시된다. 어떤 의미에선 안습.[16]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를 흡수하여 고베에서 연고이전했다.[17] 물론 오사카에서도 홈경기를 치르기는 한다. 고시엔 기간 동안 한신 고시엔 구장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홈경기를 치른다.[18] 구단 모기업 이름 '한신(阪神)'에서도 오사카와의 연관성을 찾을 수 있는데 '한(한국식 한자 발음으로는 阪(판))'은 오사카(大阪)에서 뒷글자를 따온 말이고 '신(神)'은 효고현의 현청소재지인 고베(神戶)의 앞글자를 따온 말이다.[19] 한신이 우승이라도 하면 열혈 팬들이 냅다 뛰어드는 도톤보리 강이 오사카 시내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흐른다.[20] 다른 두 곳은 주니치 드래곤즈나고야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후쿠오카.[21] 난카이 호크스의 전신인 난카이군(南海軍) 시절 포함[22] 1988년까지 간사이 지역을 연고로 하던 팀은 한신 타이거스(센트럴 리그), 긴테쓰 버팔로스, 난카이 호크스, 한큐 브레이브스(이상 퍼시픽 리그) 등 무려 4개였고 그 중 2개(긴테쓰, 난카이)가 오사카 연고 팀이었다. 물론 지금은 다 사라지고 한큐와 긴테쓰의 후신격 팀(한큐 후신인 오릭스와 긴테쓰가 합병했기 때문)인 오릭스 버팔로스만 오사카에 남았다.[23] 이들 준키국들은 방송국 네트워크 중에서도 키국을 제외하고 가장 강력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으며, 준키국이 키국의 10대 주주 안에 들어간다.[24] 어느 정도냐면 칸사이 로컬 프로그램이 런칭될 때 인기가 있으면 교통수단으로 광고를 때리는 건 기본이요, 칸사이 쪽 방송에만 나오는 코미디언도 좋은 자동차나 맨션을 살 정도다. 코미디언의 경우에는 요시모토 흥업 소속의 경우 굳이 도쿄 진출을 안 해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정도. 다만 도쿄에 비해 뜰 때까지 수익분배가 시궁창 그러나 아이돌의 경우에는 칸쟈니8, NMB48의 경우처럼 도쿄로 진출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가 없다.[25] 방송 코미디 분야에서도 오사카와 도쿄의 취향이 확실하게 갈린다. 오사카는 만자이에 대한 선호가 강하지만 도쿄는 콩트 코미디를 선호하는 중.[26] 방송대학은 98년에 스카파를 통한 전국 방송을 시작했다.[27] 일명 오사카의 아키하바라로 여겨지는 장소다.[28] 오사카에서 가장 유명한 유흥가.[29] 버블경제 때 지어졌는데, 공실률 해소를 위해 고육지책으로 오사카부 청사로도 쓰인다.[30] 재일교포의 절반 가까이가 이들 두 지역에 대략 반반씩 몰려있다. 다만 2010년대 들어 오사카의 재일 교포는 감소하고 도쿄의 재일 교포는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31] 추성훈의 본가도 이곳에 있다.[32] 오사카의 한자가 大阪(대판)이다.[33] 오사카의 大가 おお(오오) 말고 たい(다이 혹은 타이)라고도 쓰이는 것에 대한 말장난. 대한민국의 '대'가 일본에서 후자의 발음을 따른다.[34] 외국인인 外国人(가이코쿠진)에 비해 外人(가이진)은 대게 낮춰부르는 뉘앙스가 강하다.[35] LOUDNESS의 원년 멤버 모두 오사카와 그 부근 출신이다. LAZY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오사카와 연관이 깊다.[36] 출생 후 가족들과 기후로 이주, 그곳에서 자랐다.[37]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다녔던 고등학교의 동창. 카게야마와 이노우에가 속한 LAZY는 오사카 소재 아사히 방송의 헬로 영이란 프로그램으로 데뷔했다. 단, LAZY, Loudness의 드러머이자 양 밴드의 실질적 맏형인 히구치 무네타카는 우에다 카나처럼 오사카 출신이 아니라 나라 현, 그중 나라 시 출신인데, 두 도시 간의 거리를 생각하면...[38]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오사카 출신 인물. 1941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인 5살 때 포항으로 건너왔다. 참고기사.[39] 오사카 시 출신. 별칭 중 하나가 나니와의 아니송 싱어이다.[40] 니코니코 동화 유명 업로더.[41] 바로 위의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같은 소, 중학교 동창이다. LAZY의 첫 결성 멤버 3인이 모두 오사카 출신인 셈.[42] 한국의 유명 액션 배우로 2차 대전 당시에 오사카의 재일동포 자녀로 태어났다가 종전 후에 귀국하였다.[43] 2014년 4월 22일 전 항목에는 '야마모토 사야카 외. 항목 생기면 추가바람'이라 적혀 있었으나, 동일기준으로 등재된 사람만 31명, 졸업생과 전입생 등을 뺀 순수한 사람들만 친다고 하더라도 20명이 넘어간다. 따라서 이를 다 적자면 칸이 너무 비대해지므로 적을 수 없다. 하지만, NMB48의 모든 멤버가 오사카 출신은 아니어서 바로 옆 나라 현 나라 시 출신인 와타나베 미유키와 같은 예외도 있으므로, 혹시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으면 NMB48/멤버 일람의 항목을 참조하자.[44] 학창시절을 오사카에서 보냈다고 한다.[45] 오사카부지사, 오사카시장을 지냈으나 정작 출신은 도쿄시부야다. 오사카에는 소학교 5학년 때부터 있었다고.[46] 항목에 의하면 멤버인 마츠자와 히로아키가 위의 타카사키 아키라나 히구치 무네타카와 고교 동창이라 했고, 일본쪽 자료에 의하면 이 세 사람 모두 오사카 출신이라고 한다. 저렇게 되면 남은 2인인 이케다 이쿠요시나 토요카와 요시히로도 오사카쪽 출신일 가능성이 높을 듯.[47] 출생지는 와카야마고 중학교 시절을 오사카에서 보낸 걸로 추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