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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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차기 시즌(2019년)에 대한 내용은 오버워치 리그 2019 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정식 명칭

OVERWATCH LEAGUE

약칭

OWL

출범연도

2017년

주최/주관

파일:external/pre04.deviantart.net/blizzard_logo_by_tardifice-d9gbb7d.png

커미셔너

Nate Nanzer (초대, 2016~)

총 상금

$3,500,000 (한화 37억 7,650만원)

최근 우승팀

런던 스핏파이어 (2017-18)

글로벌 중계

파일:external/static1.squarespace.com/1416474238538.png  파일:mlg_2017.png 파일:ESPN wordmark.png  파일:disney.png  파일:external/i59.tinypic.com/t7iv7c.png [1]

한국 중계

파일:external/static1.squarespace.com/1416474238538.png  파일:MBCSPORTS2.png[2]

공식 홈페이지

파일:owl-logo1.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3]파일:유튜브 아이콘.p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4]

공식 어플리케이션

파일:애플 로고.png 파일:external/www.gstatic.com/play_prism_hlock_2x.png

산하 리그

오버워치 컨텐더스


1. 개요2. 연혁3. 리그 규칙4. 역대 시즌5. 참가팀
5.1. 대서양 디비전5.2. 태평양 디비전
6. 우승 트로피
6.1. 2018년 ~
7. 기록
7.1. 역대 입상팀7.2. 역대 개인상
7.2.1. 시즌 MVP7.2.2. 그랜드 파이널 MVP7.2.3. 데니스 하벨카
8. 텔레비전 중계
8.1. 미국: 디즈니와 중계권 계약 체결
9. 이모저모10. 비판11. 관련 대회12. 링크

1. 개요[편집]

함께 하시겠습니까? 이건 여러분의 리그입니다.

세계 최초의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는 오버워치 공식 리그. 블리즈컨 2016 오프닝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2017년 프리시즌과 함께 첫 시즌을 시작했으며, 기존 e스포츠 대회에 지역 연고[5], 저지 개념의 스킨 등 프로 스포츠 요소와 글로벌리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2. 연혁[편집]

공식 출범전의 내용은 오버워치 리그/공식 출범 전 문서 참조.

첫 시즌은 12팀으로 시작하지만 네이트 낸저 오버워치 리그 커미셔너의 인터뷰에 따르면 오버워치 리그 참가팀은 앞으로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일단 현재 목표로 하고 있는 참가팀 수는 28개팀 이라고 한다. 확실히 미국 연고팀이 너무 많다 [6] 차후 참가팀들이 늘어나면, 허울뿐인 디비전에 그치지 않고 MLB처럼 태평양 리그, 대서양 리그로 따로 나누어 정규 시즌을 진행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 이외의 연고지에서 낙점한 팀이 한국 팀이거나, 한국인이 섞여 있는 팀인 것이 특이한데, 양궁[7] 비슷하게 한국인 선수가 있어야 대회가 돌아갈 것(...)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보인다. 물론 이에 대해서 레딧등에서는 스포트라이트가 한국 선수들에게만 갈까봐,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한국인 때문에 출전 못 할까봐 걱정된다는 유저도 보이는 편이고, 블리자드가 지역락을 걸까 궁금해하는 유저들도 보인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순수 한국인 팀인 서울 다이너스티, 뉴욕 엑셀시어, 런던 스핏파이어의 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지는듯 했으나 코치를 제외하고는 한국 선수가 없는 휴스턴 아웃로즈가 스테이지 1에서 타이틀 매치에 올라오고 서울이 올라오지 못하는 등, 점점 리그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원래는 해외 선수들로만 구성된 팀들이 많았었으나 한국 선수들의 영입이 점점 이루어지면서 감독, 코치, 선수를 포함해 한국인이 없는 팀은 샌프란시스코 쇼크를 마지막으로, 선수 로스터에 한국인이 없는 팀은 3월 31일 한국시간 새벽 3시경 휴스턴 아웃로즈가 아르한 영입을 공식발표하면서 마지막으로 사라졌다.

트위치가 오버워치 리그와 2년 간 파트너십을 맺게 되면서, 앞으로 두 시즌 동안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독점 중계권을 가지게 되었다. 참고로 독점을 위해 트위치가 사용한 돈은 9천 만 달러, 한화로 약 936억 원이다. 이는 e스포츠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의 연간 중계권 파트너십 거래이다. 기존 최고기록은 리그 오브 레전드가 BamTech와 계약했던 7년 3억달러였으며, 산술적으로 3억/7년, 0.9억/2년중에 0.9억/2년이 연간 단위로는 더 큰 금액(연간 4300만 vs 4500만)이므로 연간 계약금액으로는 최고기록 갱신을 하게 되었다.

독점 계약을 한 만큼 시청자수를 높이기 위해 여러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우선 오버워치 계정을 트위치 계정과 연동한 다음 본방을 시청하면 리그 토큰을 준다. 한국어 중계 채널도 지원된다. 1세트를 시청할 때마다 1코인을 주며, 매 경기마다 시청자들 중 랜덤으로 100코인을 준다. 또한 중계 채널에서 팀 후원 시스템으로 비트 응원 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2017년도에 같은 블리자드 사의 게임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리그 HGC에서 선행했던 비트[8]후원 시스템과 보상 로드맵도 가져와 사용한다. 비트를 사용할때 응원하고자 하는 팀을 선택한 후 비트를 사용하면 해당 팀의 아이콘과 함께 비트가 올라오며, 사용한 비트 수에 따라 단계별로 보상이 있다. 우선 특정 팀에게 150비트 이상 사용하면 해당 팀의 GIF 이모티콘이 해금되며 이 이모티콘은 비트 수가 커질때마다 화려해진다. 목록 그리고 100비트마다 오버워치 영웅 이모티콘을 랜덤으로 지급하며 총 26종류가 있다. 마지막으로 팀별 비트 총합을 순위를 매겨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경쟁성 후원 방식을 사용했는데, 이 순위는 본방 생중계 화면에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볼 수 있다. 그리고 24시간만에 비트 수익이 1억원을 넘기면서 리그가 새로운 수익 구조를 찾은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현재 예상을 웃도는 흥행으로 블리자드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 블리자드 액티비전의 보고서에 따르면 블리자드의 1분기 실적은 순수 19억 6,500만 달러 (한화 약 2조 1,007억 원)였는데, 이는 전년동기대비 14% 상승한 수치로 1분기 최대실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리그 & 팀을 포함하여 스폰서만 15업체 이상 붙었으며, 리그의 현재 스폰서십 수입만 1억 5천만 달러를 넘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4월 트위치 e스포츠 시청자 중에서는 DOTA 2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9] , 리그를 통해 신규로 유입되는 오버워치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 차기 시즌을 위한 추가 연고지 가입비는 3000만 달러에서 6000만 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 정규 시즌 1(스테이지 1 ~ 4) 전 세계 최대 시청률 2,125,324명 기록 및 중국 시청기록 포함 179,180,372 시간이라는 리그 시청을 기록하였다. 오버워치 리그 미래의 가치와 현재의 모든 게임단주 금액만으로도 리그 자체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이 불가능하며 이에 오버워치 하위 2부, 3부 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사내 e스포츠 부서 설치 이후 오버워치 리그 성공에 고무되어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콜 오브 듀티 리그를 블랙 옵스 4 발매 이후에 콜 오브 듀티 월드 리그로 리뉴얼함으로써 오버워치 리그처럼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다.

2018년 9월 7일, ESPN의 기사오버워치 리그 공식 트위터로 2019 시즌에 참가 할 팀들이 연고지가 모두 공개되었다. 애틀랜타, 워싱턴 DC, 토론토, 밴쿠버, 파리, 광저우, 항저우, 청두 연고지 팀이 공개되었고 토론토 팀의 운영은 CS:GO 및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이미 운영하고 있던 북미 e스포츠 팀인 Splyce가 운영한다. 투자자 및 게임단주로는 마이클 키멜, 웨스트데일 컨스트럭션 및 델라웨어 노스 그룹으로 밝혀졌다. 광저우 팀은 중국 포산시를 연고로 하는 자산관리회사이자 CBA 팀 광저우 롱 라이온스의 소유주인 넨킹 그룹이 창단, 파리 팀은 맥코트 글로벌공식 홈페이지이 창단하며 [10] 이어서 애틀랜타를 기반으로 하는 콕스(Cox) 그룹[11]이 애틀랜타 연고지를 인수하였다. # 청두팀은 중국의 스트리밍 플랫폼인 Huya가 창단하며 벤쿠버 팀은 커넉스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의 소유주이자 NHL밴쿠버 커넉스로저스 아레나의 소유주이기도 한 아퀼리니 투자 기업이 창단한다. 참고로 로저스 아레나는 2018 도타 인터네셔널이 개최되기도 한 경기장이기 때문에 리그 결승전 용도 및 연고 경기장으로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2019 시즌에 신규 연고지에 있어 서울에 이어 부산이 들어선다는 소문이 무성했고, 실제로도 부산 연고지를 구매하려는 대기업이 있었으나 중간에 하차했다는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다. 따라서 새로운 한국의 연고지는 2020 시즌에서 두고 봐야한다. ※출처:나에리 트위터

3. 리그 규칙[편집]

단발적인 토너먼트 및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되던 기존 E스포츠 대회와는 달리 장기적인 페넌트레이스 방식을 도입했다.

  • 대서양, 태평양 디비전으로 나눠져 있고, 각 디비전마다 6개 팀이 소속되어 있다. 차후에 팀이 늘면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소속 디비전에 따른 경기 매칭의 차이는 그다지 없다. 같은 리그끼리 20경기, 타 리그와도 20경기이므로 같은 리그는 5개 팀을 상대로 동일 팀과 4번씩, 타 리그는 6개 팀을 상대로 동일 팀과 3-4경기를 치르게 된다. [12]

  • 정규 리그는 총 4스테이지로 진행되며 각 스테이지는 5주 동안 진행된다. 1주에 4일 동안 진행되며 1일에 3게임이 진행된다. 정규 리그동안의 총 게임 수는 4*5*4*3= 240경기로, 한 팀당 40경기를 치르게 된다.

  • 각 스테이지가 끝난 후 스테이지 순위 상위권 4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상금이 걸린 이벤트 매치인 타이틀 매치를 벌인다. 이 경기들은 정규 리그에 합산되지 않는다.

  • 각 디비전 별 1위는 플레이 오프에 진출하고 1회전은 부전승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그 두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 중에서 상위 4팀을 추려서 플레이 오프에 진출시킨다.

  • 플레이오프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1차전은 4팀이, 2차전은 1차전 승리 팀 및 부전승 팀이 겨루고, 2차전 승리 팀끼리 그랜드 파이널 경기를 치러 월드 챔피언을 가른다.

  • 스테이지2~3 사이의 휴식 기간에 올스타전이 열린다. 각 디비전 별로 선수들을 뽑아서 이벤트성으로 디비전 대항 경기들을 할 예정이다.

4. 역대 시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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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역대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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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참가팀[편집]

리그참가 연도를 1순위로 분류하며, 2순위로 연고지 기준 가나다 순으로 분류한다.

로고

연고지

참가

주 경기장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png

뉴욕 엑셀시어

파일:미국 국기.png

뉴욕

2017

미정

파일:댈러스 퓨얼 로고.png

댈러스 퓨얼

파일:미국 국기.png

댈러스

2017

미정

파일:런던 스핏파이어 로고.png

런던 스핏파이어

파일:영국 국기.png

런던

2017

미정

파일:LA 글래디에이터즈 로고 2.png

LA 글래디에이터즈

파일:미국 국기.png

로스앤젤레스

2017

미정

파일:LA 발리언트 로고.png

LA 발리언트

파일:미국 국기.png

로스앤젤레스

2017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

파일:보스턴 업라이징 로고 2.png

보스턴 업라이징

파일:미국 국기.png

보스턴

2017

미정

파일:상하이 드래곤즈 로고 2.png

상하이 드래곤즈

파일:중국 국기.png

상하이

2017

미정

파일:샌프란시스코 쇼크 로고 2.png

샌프란시스코 쇼크

파일:미국 국기.png

샌프란시스코

2017

미정

파일:서울 다이너스티 로고.png

서울 다이너스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서울

2017

미정

파일:필라델피아 퓨전 로고 2.png

필라델피아 퓨전

파일:미국 국기.png

필라델피아

2017

미정

파일:플로리다 메이헴 로고.png

플로리다 메이헴

파일:미국 국기.png

마이애미-올랜도

2017

미정

파일:휴스턴 아웃로즈 로고 2.png

휴스턴 아웃로즈

파일:미국 국기.png

휴스턴

2017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미정

파일:중국 국기.png

광저우

2018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미정

파일:캐나다 국기.png

밴쿠버

2018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미정

파일:미국 국기.png

애틀랜타

2018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미정

파일:미국 국기.png

워싱턴 D.C.

2018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미정

파일:중국 국기.png

청두

2018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미정

파일:캐나다 국기.png

토론토

2018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미정

파일:프랑스 국기.png

파리

2018

미정

파일:external/s20.postimg.org/overwatchleaguelogo.png

항저우 레일건

파일:중국 국기.png

항저우

2018

미정

5.1. 대서양 디비전[편집]

5.2. 태평양 디비전[편집]

6. 우승 트로피[편집]

6.1. 2018년 ~[편집]

파일:DjIg3SYX0AAROG3.jpg

오버워치 리그의 최종 우승 트로피. 오버워치 게임 속 팀원들을 보호하는 영웅인 라인하르트의 헬멧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7. 기록[편집]

7.1. 역대 입상팀[편집]

시즌

챔피언

준우승

정규시즌 우승

출범 시즌

파일:런던 스핏파이어 로고.png 런던 스핏파이어

파일:필라델피아 퓨전 로고.png 필라델피아 퓨전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png 뉴욕 엑셀시어

2019 시즌

7.2. 역대 개인상[편집]

7.2.1. 시즌 MVP[편집]

시즌

ID

이름

포지션

출범 시즌

JJonak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방성현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png 뉴욕 엑셀시어

파일:overwatch_role_icon_support.png SPT

2019 시즌

7.2.2. 그랜드 파이널 MVP[편집]

시즌

ID

이름

포지션

출범 시즌

Profit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준영

파일:런던 스핏파이어 로고.png 런던 스핏파이어

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

2019 시즌

7.2.3. 데니스 하벨카[편집]

시즌

ID

이름

포지션

출범 시즌

Mickie

파일:태국 국기.png 뽕폽 라따나생촛

파일:댈러스 퓨얼 로고.png 댈러스 퓨얼

파일:overwatch_role_icon_flex.png FLEX

2019 시즌

8. 텔레비전 중계[편집]

8.1. 미국: 디즈니와 중계권 계약 체결[편집]

2018년 5월에 리그 오브 레전드 LCS NA (리프트 라이벌즈, 롤드컵 포함)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던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블리자드와 2018년 7월 11일오버워치 리그오버워치 월드컵에 대한 다년(Multi-year) 중계권 계약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당장 (현지시간) 7월 11일부터 시작하는 플레이오프부터 디즈니 XD(디즈니 채널 계열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채널)를 통해 중계를 시작하며 준결승부터는 ESPN 계열 채널로 생중계하고, 결승전 하이라이트는 무려 공중파 ABC에서 방송된다. 동시에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3[13]에서도 전 경기를 중계하게 된다.

이에 따라 트위치 뿐만 아니라 미국의 68%의 가구에서 시청할 수 있는 Disney XD 채널과 ESPN을 포함한 케이블 및 위성 채널을 통해서 정규 리그 경기가 중계되는 미국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다. 특히나, $4.99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에서 중계되는 LCS NA와는 달리 따로 추가 가입할 필요 없는 일반 채널인 ESPN, ESPN2, 디즈니 XD에서 중계된다는 것이 의미심장하다.[14]

이미 트위치에서 독점 중계되고 있는 오버워치 리그가 디즈니와의 중계권 계약이 성사된 배경에는, 트위치가 신생 사업 영역인 무료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인데 비해 ESPN과 Disney XD는 기존 사업 영역인 TV 방송사인 지라 사업 영역이 겹치지 않아 크게 문제없이 계약이 체결 된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가 유튜브에 중계권을 부여하지는 않았으나, 구글이 미국에서 유튜브 TV라는, 한달에 $40를 결제하고 시청할 수 있는 OTT 라이브 텔레비전 스트리밍 플랫폼[15]을 운영하고 있는데, 채널 목록 중에 디즈니가 운영하는 채널들(디즈니 XD, ESPN, ABC 등)이 당연히 포함돼서, 유튜브 TV 가입자들은 유튜브로 오버워치 리그 중계방송을 볼 수 있는 셈이 됐다.

9. 이모저모[편집]

  • 대표 로고가 트레이서를 기반으로 하여 검정/주황 두 색깔을 좌우대비로 디자인한 것인데, MLB/NBA/분데스리가의 로고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래서 저작권 논쟁이 있었고 기사화까지 되었으나, 신고 기간이 지나서 계속 쓸 수 있게 되었다. 블리자드MLG를 인수한 후로 e스포츠의 정식 스포츠화를 목표를 두고 있어선지 로고를 주요 전통 스포츠 리그들의 것과 비슷하게 만든 듯 하다.

  • 오버워치 리그 소개 동영상에서 세계 주요 도시를 비롯한 지역 연고제에 대해 언급하기 이전에, 미주, 유럽, 중국, 아시아 태평양의 대륙 등 규모가 큰 국가를 사이에 두고 한국이라고 따로 언급까지 해주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이는 글로벌판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한국 게임시장에 대해 본격적으로 신경을 써주는 블리자드의 의도를 엿볼 수 있다. 광고에서는 아예 루나틱하이의 APEX 시즌 2 우승 장면을 넣기도. 사실 온라인게임 분야에선 그만큼 특출난 시장 규모와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독특한 국가이기도 하고.

  • 상기한 대로 한국 선수들이 오버워치 리그에서 수많은 러브 콜을 받고 진출 하면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대리 기사로 뛰었던 전적이 있는 선수들이 리그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 뜨용이 Sado로 닉 세탁을 한 뒤에 필라델피아 퓨전에 입단한 것을 시작으로, 인벤 정리글 OGE까지 댈러스 퓨얼로 입단하면서 점점 대리 기사들의 리그 입지가 커지는 상황. 하지만 블리자드 측이 대리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듯 관련 처벌 수위가 계속 약해지고 있다.

  • 블리자드의 투자 및 마케팅 의지가 굉장해 보인다. 2017년 12월 25일경을 시작으로 오버워치 출시 때도 흔히 보기 힘들었던 각종 전광판 광고는 물론이고 TV광고, 유튜브를 비롯한 구글 애드센스 광고와 트위치, 네이버, 페이스북등 각종 인터넷 플랫폼에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홍대역광고

  • 리그가 진행되면서 일부 팀들이 연령 제한 18세에 걸리는 선수들과, 후보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해 리그 팀들의 2군팀들을 육성하고 있으며 아카데미 팀이라고 부른다. 해당 팀들은 오버워치 컨텐더스에 출전하게 되며 일부 선수들은 나이와 실력이 되면 1팀으로 올라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에선 미국에서 송출한 영상을 받은 후 재송출 하는 과정을 거치기에 화질에 확연한 차이가 나는 걸 볼 수 있다. 이에 더해서 경기 사이에 준비 시간이 길어지면 미국 쪽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여주며 경기 분석을 해주는데 반해, 한국 측은 대기 시간만 표시하거나 해설진들의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준다. [16] 굳이 여기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전 다른 대회들의 경기들도 계속 그래 왔던 것이지만 정규 국제 리그로 판을 키웠는데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점은 아쉽다. 한국 방송에서 한국어로 볼 수 있다는 점을 빼면 미국 방송 쪽의 장점이 큰지라 한국 방송은 여러 모로 시청자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

  • 오버워치 리그 시청시 트위치 등의 계정에 연동된 오버워치 계정에 리그 토큰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정식적으로 시작되었다. 설명 또한 트위치 채널에 비트 응원시스템이 추가되었다.

  • Fissure 선수가 밝히길, 이제 오버워치 리그에 뛰는 선수들의 피지컬은 상향평준화가 되어있고 축구마냥 미리 포메이션 및 전술을 짜와야만이 승리를 거둘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실제로 돌풍을 일으키는 LA 두팀과 보스턴 업라이징은 시작하기 전에 전부 선수들의 동선과 포메이션이 정해진듯한 움직임을 보이며, 리그 최상위인 뉴욕의 경우 상대팀이 어떤 전략을 들고와도 카운터치는 전략을 바로 낼 수 있을정도로 전략, 전술의 준비가 매우 강한 팀이다. 반대로 전략개선에 게을러 선수들의 피지컬에만 의존한채 유사한 전략만을 반복하는 팀들은 하향세를 못면하고있다. 축구가 한 선수의 기량으로 커버되었다가 이제 전술이 중요해졌듯이 오버워치 리그도 그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다. 바꿔 말하면 그다지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는 선수를 교체없이 다음 라운드에도 유지시키거나, 역으로 방금까지 엄청난 캐리력을 보여주던 선수를 교체시키는 등의 이해할 수 없는 코치진의 판단을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 유의해야 할 점은, 사전에 맞춰온 전술적 약속이라는 이점이 항상 최선의 대응이라고는 볼 수 없는 까닭에 코치진들은 이러한 장단점까지 염두에 두고 선수 교체를 꾀해야 한다는 것. 선수의 그날의 컨디션에 따른 말도 안되는 캐리력에 기대기만 하는 코치진도 잘못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눈에 보이는 컨디션 차이가 있는데도 사전 연습에만 기대는 것 역시 바람직 하지는 않다는 결론이다. 현대 축구도 그렇고 선수들이 실력과 기술이 올라가고 각 선수별로 큰 차이가 없어질 경우에는 감독과 코치진의 용병술이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친다.

  • 출범 이전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높은 참가비는 출범 이후 리그가 예상 이상의 성과를 내면서[17] 더욱 높아지고 있다. PC게이머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2천만 달러 수준이었던 참가비는 다음 시즌 더 높아질 예정이며,[18] 성공적으로 2019시즌 8팀을 추가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네이트 넨저 리그 커미셔너가 목표로 하는 팀수가 28팀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출범 2년만에 70%의 목표를 달성하였다. 심지어 각 팀들의 가입비가 200억~600억까지 이전 이스포츠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엄청난 규모인 것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대단한 성공이 되었다. 모든 참가팀의 가입비를 평균 내어 전부 300억이라고 가정하고 계산해도 가입비 수익만 6000억원이다. 세계 이스포츠 역사상 이정도 규모로 투자된 이스포츠는 단연코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지 의문이다. 그 어려운걸 블리자드가 또 해냅니다..

  •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오버워치 리그를 직관하면 황홀해진다는 말이 있다. 경기장의 절반은 스크린으로 둘러져있어 맵의 전경을 보여주며, 게임 연출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하다고 한다. 선수 위에 동그란 조명이 있는데, 이를 통해 선수 및 게임의 진행 상태를 알려주는 걸로 보인다. 블리자드 아레나의 특징을 추가해주길 바람! 직관 후기 1, 직관 후기 2

10. 비판[편집]

  • 게임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부실한 옵저빙이 문제시되고 있다. 수많은 류제홍 수면총 하이라이트와 카이저의 황제 대지분쇄 등의 오버워치 역사에 남을 명장면들을 잡아낸 APEX의 옵저빙 시스템을 살리지 못하고 오버워치 월드컵못지 않은 옵저빙 실력으로 소위 개판을 만들어 놓았다. 프리 시즌에서 보여준 각종 방송사고와 선수들을 받쳐주지 못하는 부실한 대회 연출, 달라지지 않은 옵저빙은 유저들의 불만을 고조시켰고 정규 1시즌도 현재진행형. 예를 들어 메르시 펄스 부착이나 용검사용등이 옵저버에 잡히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다. 리그 옵저버의 실상을 제대로 보여주는 장면. APEX와 비교하면 옵저버 수준의 격차가 매우 큼을 쉽게 느낄 수 있다. 해설진 쪽에서도 킬로그를 보고 중계를 해야된다며 불평하였다. 스테이지가 지나도 발전이 거의 없었으며 그 와중에 그랜드 파이널의 프로핏 5연킬을 놓치는 등 중요한 순간 굵직한 실수를 틈틈히 범하다 결국 출범 시즌 종료 후 해당 옵저버 팀은 재계약에 실패했다.

  • 공식홈페이지의 리그 경기영상의 업로드가 많이 느리다. 최소 2일에서 길게는 3일정도 기다려야 볼수있을정도. 2부 경기가 시작되면 1부 경기의 편집본이 올라오던 APEX의 영상편집 능력을 감안하면 태업수준. 그렇다고 부분적으로 클립을 뜨는것도 아닌 경기대기시간까지 전부 그대로 노출되는 통짜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경기영상의 업로드가 늦어지는건 비판을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 한국 중계한정으로 화질이 매우 나쁘다. 프레임도 60프레임 송출은 하고있지만 정작 본 경기는 해외영상을 이중중계하는 방식으로 중계하는데 문젠 이 이중중계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건지 60프레임이 아니고 30프레임 영상을 받아서 보여주고 낮은 비트레이트 때문에 원본보다 더 심한 깍두기증상은 덤. 해설진들을 보여줄때만 정상적으로 60프레임으로 동작한다. 심지어 대만과 프랑스 중계진 화면을 트위치에서 볼 수 있는데 그 쪽은 원본 화질 수준인데, 이는 즉 한국 방송만 화질이 열화된 영상을 내보낸다는 것이다. 프, 대 쪽도 실시간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재송출 방송이라 오히려 한국보다 방송 타이밍이 느리다. 특별한 기술적인 문제로는 보이지 않는 만큼,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옛날 장비를 비용 문제로 재활용 해서 쓰느라 저성능 장비로는 고화질 대용량 영상을 처리할 수 없는 게 아닌가 한다.

  • 현 오버워치 리그의 최악의 문제이자 미래를 위협할 수 있는 문제중 하나가 대리 출신의 게이머이다. 대리랭 출신 게이머에 대한 솜방망이 수준을 넘은 솜털 같은 처벌로 한국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Sado는 30경기, OGE는 불과 4경기 출전 금지라는 역대급으로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되면서 대리랭 처벌에 거의 관심이 없다는 걸 사실상 인정하고 말았다. 대리문제가 한국지역에서 유독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대리에 대한 심각성을 못 느낀 듯 하다. 사실 이 점에서 대리가 가장 활발한 한국과 북미유럽의 가치관이 갈라지는데, 우리나라는 '한 번 대리는 영원한 대리'라는 낙인을 찍고 게임계에는 발을 들이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반면 북미유럽은 '이미 죗값을 치렀으니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느냐?'는 입장이다. 당해보지도 않고 특히나 한국이 이런 문제에 대해 극도로 예민한 것이 이미 프로들의 자질 문제와 여러 비리 문제, 승부조작 등으로 잘 나가던 스타 프로씬이 망해본 역사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실력이 뛰어나다고 봐주거나 방치하다가 결국 프로씬 자체가 사라지고 기업들이 투자를 다 끊은 역사가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실 대리 문제만이 아니라 일부 선수들의 방송중의 인종차별 발언, 미성년자 성추문, 가정사 문제 등으로 인해 선수들의 자질논란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대리기사 출신 게이머들의 기량이 그다지 좋지 못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에, 이제는 욕을 먹으면서 대리를 영입하는 사례는 많이 줄어들거라 예상한다.[19] OGE의 경우는 리그가 진행되면서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적도 있고 시즌 말이 되면서는 리그의 양도류 탱커로써 팀의 주축이될 정도의 기량으로 성장했다. 즉 비록 대리기사 출신이라는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대리의 심각성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는 서양권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팀에 잘 녹아들고 기본기도 갖추고 있는 OGE가 매력적인 선수였을 수도 있다. Sado의 경우는 리그는 커녕 프로타이틀을 달 실력이 되는지조차 의문이 되는 케이스지만, 일방적으로 Sado를 감싸고 도는 게임단의 태도와 팀 전략, 라인업, 타 선수개개인에 대한 피드백과 코칭까지도 개입하는것을 볼 때 코치진과 상당한 인맥관계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 Sado와 OGE는 그대로 남아있으며, 과거를 뉘우치는 등의 태도를 떠나서 이런 선수들이 남아 있는 한 국내기업들의 스폰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북미권과 달리 국내 e스포츠 팬들은 대리문제를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보는 경향이 강하고 이때문에 국내팬들은 대리선수를 용인하는 팀을 팀의 성적과는 별개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주륭이기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과거 프로선수들의 도덕적해이로 판 전체가 몰락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해당 문제에 관련하여 더욱 민감할 수 밖에없다.[20]

  • 한국 한정으로 채팅 질이 굉장히 나쁘다. 가장 채팅이 더러워질때는 서울 다이너스티 경기때 특히나 더러워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뿐만 아니라 런던 스핏파이어또한 최근들어 많은 비난을 받고 있으며 이펙트 또한 이유없는 비난을 하는 시청자가 보인다. 이들이 비난하는 내용은 대부분 선수, 내지는 팀이 퇴물이라고 비난하는것인데 재밌는 점은 잘할땐 그렇게도 안보이던 사람들이 한번 실수하면 나타나선 욕설섞인 비난을 하고 다시 사라진다는 점이다. 이러한 상황을 미루어보아 이런 비난에는 특정 팀에 대한 악감정보다 특정 팀을 비난할 때에 쓰이는 밈이 재밌기 때문으로 보인다.[21]

  • 한국인 선수를 비롯한 비영어권 선수들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다. 한국인 선수의 비율이 45%가 넘어가는데도 통역사를 일절 고용하지 않고 상당수가 중국인 선수인 상하이 드래곤즈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인 선수들이 있는 팀은 오픈마이크조차 들려주지 않는다.[22] 현재까지 방출된 10명의 선수들 중 전원 한국인 팀인 런던 스핏파이어의 사례를 제외한 비한국인의 방출사유는 반복된 징계로 인한 장기간 출전 불가, 가정사 및 성추문으로 인해 미국 복귀 불가, 미성년자 성추문, 전력외 판정이었으나 한국인 선수 두 명만이 문화의 차이로 인한 갈등과 언어 문제로 방출되었다. 댈러스 퓨얼의 전 코치 KyKy가 라스칼 선수를 두고 한국 문화는 다른 문화와 섞이기 힘들다고 하거나 쏘린의 LAG의 보이드 영입에 한국인은 흰개미같다는 발언 등 인종차별적 발언과 시선이 드러나고 있다. 선수의 인종, 성별, 문화적 배경, 종교적 신념, 국적 등은 한 팀의 일원으로서 존재하는데 있어 제약이 될 수 없고 팀에서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해당 선수의 적응은 선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팀의 문제가 된다.[23] 블리자드와 각 팀은 언어의 문제가 있는 선수들을 일회성 소모품으로 사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1. 관련 대회[편집]

12.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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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SPN, 디즈니 XD, ABC 모두 월트 디즈니 사의 자회사 이기 때문에 방송 스케쥴이 방송사 간에 유동적이다. 기본적으로는 Disney XD와 ESPN3를 통해 중계되며 그랜드 파이널등 중요경기는 ESPN의 메인 채널인 ESPN1과 공중파 방송인 ABC에도 편성된다.[2] 기본적으로 녹화 중계, 스테이지 타이틀 매치 등 중요 경기는 생중계[3] 공식 채널이지만 원래 트위치와의 독점 계약으로 인해 주로 경기 정리 영상이나 리그 중계중에 나오는 스페셜 영상들은 빠르게 업로드하는 채널이였으나, 독점계약은 어떻게 된 것인지 이제는 경기 풀영상도 올리고 있다. 독점계약은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에 대한 계약으로 보이며 VOD는 사실 트위치보다 유튜브의 접근성이 높으므로 내려진 결정이 아닌가 한다.[4] 한국어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제공되는 한국어 스페셜 영상들을 올린다.[5] 이전까지 e스포츠는 모두 무연고에 중립구장 경기만으로 운영했다.[6] 일단 팬들 사이에 떡밥으로는 도쿄 / 시드니 / 홍콩으로 대표되는 APAC 디비전 지역 연고 게임단이 차기시즌 유력 추가 연고지라는 이야기가 있다. 일단 1차 발표에서는 보기좋게 전부 빗나갔다.[7] 이쪽은 올림픽 4강쯤 되면 감독이 죄다 한국인이다.[8] 트위치의 화폐. 일반적으로는 스트리머를 후원하는데 사용된다.[9] 참고로 4월의 리그 시청시간 합계는 1620만 시간으로 2위였으나 5월은 1320만 시간으로 4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는 4월 중 3스테이지의 시작 날짜가 4월 5일이었으며 중간에 리그를 쉰 주간이 단 한번도 없었다. 반면 5월은 5월 7일 타이틀매치 이후 5월 17일 4스테이지 첫 경기까지 10일을 쉬었기 때문에 그 만큼 차트에 반영이 되지 못하였으며 즉 리그를 일주일을 쉬었음에도 1300만 시간이나 기록했다는 점이 오히려 주목해야 할 부분.[10]LA 다저스 구단주였으나 2조원에 매각해 MLB에 손을 뗐으며 현재는 LA와 뉴욕, 파리에 기반을 둔 부동산, 금융, 스포츠 및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 관계를 가진 투자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11] 콕스그룹은 1898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콕스 커뮤니케이션즈, 콕스 미디어 그룹, 켈리 블루 북 등을 소유하고 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설립자인 콕스 가족의 순 자산은 411억 달러(한화 약 46조원)라고 한다. [12] 지역 리그끼리 분리가 확실히 된 경우는 메이저리그 야구를 생각하면 된다. 같은 디비전의 팀끼리 박 터지게 싸우다가 경기 수를 조절하는 수준인 10% 정도의 경기 수만 인터 리그 경기로 치른다.[13] 컴캐스트, 스펙트럼, 디렉TV유선방송 가입자 인증을 하면 추가 비용없이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14]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블리자드의 사업전략은 야구나 미식축구와같은 기존 스포츠들에서 보여준 성공적인 사업전략과 유사점이 많다. 연고지 시스템, 아카데미팀에 기반한 2군 시스템, 각 팀의 자유로운 스폰서 도입을 통한 수익 창출 등이 그것인데, 실제로 이러한 체계적인 사업전략 제시는 기존 스포츠 업계의 큰 손들이 리그에 참여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 기준) 이제 기존의 인터넷 스트리밍 중심의 중계 방식에서 벗어나 일반 TV 중계에 까지 영역을 확장했다는 것은 기존 스포츠 업계의 사업 전략이 E-sport 영역에도 매우 성공적으로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15] 케이블이나 위성 방송을 1~2년 노예계약없이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16]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은 방송에서 옵저버가 잡지 못 했던 각 영웅들의 하이라이트들도 포함해서 다시 보여주는 것이기에 매우 중요한 영상이다.[17] LA 발리언트 게임단주에 따르면 초기 예상치는 약 2만에서 많으면 5만정도의 고정시청자였는데, 현재 리그의 고정시청층은 약 10만정도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기때문에 게임단주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한다.[18] 5월에 올라온 ESPN기사에 따르면 최소 3000만달러에서 시작해 연고지선정에서 경쟁이 붙으면 6000만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있다고한다.[19] 기본적으로 초창기의 체계화되지 못한 스포츠업계에서는 선수영입과정에서 코치 및 선수진의 인맥이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아마추어대회, 게임내 경쟁전 등에서의 성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체계화된 선수육성 및 검증 시스템이 마련되어있지않은 초창기에는 선수들에대한 검증 기준이 모호한 경우가 많아 선수영입을 맡는 프런트입장에서는 실력 이상으로 결국 선수 및 코치진이 보장하는 선수를 더 신뢰하다보니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것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선수검증 및 육성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해결될 수 밖에 없는 문제이기도하다.[20]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국내한정이며 해외의 경우에는 사실 큰 이미지 타격이 없다고보면된다. 실제 현 오버워치리그의 스폰서기업들에는 이미지관리가 중요한 엔터테인먼트관련 기업들이 주류이며 신규로 들어오는 기업들도 금융,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계열 기업들이 주류인 상황이다. 애초에 북미권만가도 대리문제와 관련한 인식이 한국과 온도차가 상당히 존재하는게 현실이다.[21] 보통 진정어린 비판을 할 때에는 부진 요인을 주제로 조목조목 팩트를 내세우는데 채팅방에 보이는 대부분의 어그로꾼들은 서중딱, 런하딱, 늙은힐러같은 밈만 꾸준히 도배하다가 잘하는 장면이 나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다.[22] 이 부분은 사실 중계와 송출을 담당하는 현지 사정상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 수 없어 송출 가불가를 결정할 수 없는' 외국어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오버워치 월드컵때에도 실제로 한국 선수들의 욕설 섞인 보이스채팅 내용이 그대로 송출되었던 적이 있었다. 다른 게임이지만 이게 선수 개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사건도 있었고. 한국어 능력자를 따로 방송팀내에 영입하면 되지 않느냐는 반박이 있을 수 있지만, 방송 관계자가 어쩌다 보니 한국어까지 능통한 경우에는 가능할지 몰라도, 오직 한국인들의 오픈마이크 장면 송출을 위한다는 목적 단 하나를 이유로 따로 고용하는 경우는 미국에 많이 없다.[23] 실제로 이 때문에 대부분의 팀은 한국인 선수들에 대한 별도의 영어교육을 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단기간에 영어실력이 향상되는건 한계가 있고, 기초적인 영어수준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일부를 제외하고는 어려움을 겪고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