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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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gon

1. 개요2. 상세
2.1. 지리
3. 마약 관련4. 교통5. 정치6. 경제7. 스포츠8. 대중매체9. 출신 인물10. 여담

1. 개요[편집]

미국 서북부의 주. 미국 본토의 최서북단에 있는 워싱턴 주 바로 아래에 있다. 면적은 255,026 km2로 북한을 합친 것 보다 더 크고, 인구는 4,142,776명 (2017년 통계). 주도세일럼(Salem), 최대 도시는 포틀랜드(Portland).

초기엔 영국의 땅이었지만 미국에게 양도하여 미국의 땅이 되었고 1859년 오리건이 33번째 주가 되었다. 연방 가입 당시에는 자유주였다.

2. 상세[편집]

미국에서 워싱턴 주와 함께 가장 dog-friendly한 주이다.[2] 어쩌면 자연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다. 산, 바다, 동물, 숲, 공기 등을 아주 찐하게 즐기고 싶다면 오리건에 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심지어 차에 달아주는 기본 번호판 한가운데에도 나무가 떡 박혀 있다. 특히 주기에서도 보이듯이 비버가 많으며 별명도 비버 스테이트이다.

자연을 이미지로 하는 주라 숲에서는 동물이, 온 사방은 농장에, 해변에선 해산물이 펑펑 쏟아져서 먹을 것이 굉장히 풍부하며 맛집이 많다. 전국구 네임밸류를 가진 곳이라면 포틀랜드의 명물 "Voodoo Doughnuts"가 있다. 특이한 컨셉의 도넛들을 많이 파는데, 맛은 달다는 것 말고는 별 거 없다. 진짜 도넛 맛집"Blue Star". 포틀랜드 시내에는 길거리 주차하기가 굉장히 어려우니 참고할 것. 그냥 맘편하게 유료 주차장에 가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어차피 하루종일 주차해도 20불도 안 나오는 곳이 많으니... 모든 것이 싸다.

오리건 주 자체가 상당히 진보적이고 환경 문제 등에 관심이 많은 주인지라[3] 자전거로 이동하고 채식을 하는 사람 정도는 지나가는 사람 A일 정도로 많다. 트래킹과 조깅을 하기 좋은 환경이기에 일찍이 조깅이 대중화된 지역이기도 하다. 나이키는 오리건 주립대 출신의 국가대표 육상감독 빌 바우어만과 육상선수 출신인 필 나이트가 더 나은 육상화를 보급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로 출발할 정도. 이러한 이유로 오리건엔 뚱뚱한(퉁퉁 정도가 아니라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초고도비만) 사람 찾기가 힘들 정도. 다만 이 때문에 미국 치고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unchurched state라 불리기도 한다. 다만 adherents에 따르면 여전히 최대 종교는 기독교라고 한다.

또한 소비세가 없는 주이기 때문에 살기가 참 좋다. 배송대행이나 구매대행, 물류센터 등을 이용할 때 오리건 소재의 지점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4] 밥 먹을 때 Tax가 없고 팁도 필수가 아니라[5] 오리건에 살다가 다른 주에 가면 밥 먹을 때마다 Tax로 한 번, 팁으로 한 번 삥 뜯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참 묘하다.

2.1. 지리[편집]

오리건은 크게 삼등분으로 분리가 될 수 있다: 태평양 바다를 끼는 서부, 해안산맥과 카스캐이드 산맥 사이에 낀 중부, 그리고 산맥 동쪽으로 사막과 초원으로 나뉘어진다. 중부도 캘리포니아와 가까운 클라마스 폴즈 [6] 는 가끔식 남부로 따로 취급하는데, 이 지역 성향은 오리건 동부와 같다고 여겨진다.

서부는 다소 한국 강원도 해안 도시들 같은 소도시들이 드문드문 세워저 있다. 해산물이 많이나는데, 현지인들은 안 먹는 미역이 많이 난다. 봄에 한국인들이 보이면 미역꾼들이라고 보면 된다[7]. 낙농업도 발달되어 있는데 위스콘신에는 밀려도 미국내 탑 5급으로 우유및 우유 가공품이 많이 난다. 관광 업소가 많은데, 해수욕장은 넖지만 춥워서 대부분 관광객들은 등산하거나 해안도시에서 노닌다. 해안 고속도로가 잘 되어 있어 해안가를 따라 드라이브를 갈 수 있는데 미국내에서도 높이 처주는 드라이브 코스다.

중부는 오리건의 대부분의 인구가 사는 지역이며 유입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포틀랜드 및 근교, 샐럼, 유진 등 I-5를 끼는 도시들은다 중부에 있다. 여기는 캘리포니아 못지 않은 곡창지역이라 왠만한 온대 경작물은 다 볼 수 있다. 후드산 인근은 딸기가 특산물이며 원예용 꽃, 건초, 잔디,밀, 배, 포도 및 와인, 홉, 체리 등 온갖 밭들이 있다.

동부는 오리건의 가장 넖은 지역인데 푄 현상 때문에 꽤 건조한 지역이며, 오리건의 보수층이 많이 사는 곳이다. 공룡 화석도 나름 발굴되며 그 외 자연 경관이 꽤 예쁜 지역이다. 여기는 방목업이 가장 크며 양파, 감자등 좀 더 척박한 땅에서 잘 자라는 작물들을 키운다. 다만 포틀랜드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 하는듯.

남부는 위치상으론 중부에 속해야 하지만 워낙 오리건 중심지에서 멀고 기르는것도 더 동부와 비슷한지라 동부와 더 비슷한 지역이다. 그래비티 폴즈의 마을은 아마 오리건 내에서도 이 지역의 이미지를 염두에 두고 만든 듯.

오리건을 이렇게 나눠도 약간 설명이 빠진게 오리건의 삼림 지역인데, 이런 지역들은 사람들이 드물게 살고, 대부분 경제가 계획 벌목을 통해서 들어오는 수입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오리건 지리에 또 빠질 수 없는 곳이 있다면 북부에 있는 콜럼비아 강과 중부에 있는 크레이터 래이크가 있는데. 콜럼비아 강은 오리건-워싱턴 주 경계의 강이며 빙하기 대홍수 때문에 한꺼번에 왕창 깎여 나간 지역이라 엄청 넖은데다가 양변에 절벽 지형이다. 따라서 계획 벌목도 어렵고 예쁘고 오레된 건물들이 드문드문 은근히 많은지라 관광지역으로 가꿔어 갔었는데...

2017년 9월에 대형 산불 [8] 로 인해 서울 1/3 정도의 삼림이 심한 피해를 입었었다. 복구 작업이 들어가고 있지만 원래가 원시림이라 얼만큼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물론 그 외 콜럼비아 강 인근 숲은 괜찮아서 계속 멋있고 역사적 건물들은 보존이 되었다.

크레이터 래이크는 중부에 있는 큰 호수이며 미국에서 가장 깊은 호수 중 하나다. 화산 위에 형성되어 백두산 천지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주변에 흑요석이 많이 있다. 오리건의 유일한 국립공원이라 관광겍들이 많이 모이나 주변에 할 것이 많이 없다. 하지만 화산지형은 화산 지형인지 인근 지형이 뭔가 이국적 물이 물씬 떠오른다.

3. 마약 관련[편집]

히피로 유명한 주인지 오리건엔 마약 소지자들이 상대적으로 많다. 이유는 오리건이 살기는 참 좋은데 노는 문화가 타주처럼 발달되어 있지 않아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면 잉여들이 여가시간에 할 일이 고작 영화보기, 모여서 술마시기, 사냥하기, 운동하기 정도라 젊어서부터 마약과 여러 담배에 찌들어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junkie로 살아도 동네 구멍가게에서 최저임금만 받으며 적당히 일하면 굶어죽지는 않아서 그렇다고. 지나친 복지가 역효과를 일으키는 경우.

2014년 11월 4일, 오리건 선거인단이 76만1689표(56.0%), 반대 59만7901표(44.0%)로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입법제안 91호를 가결했다. 법은 12월 3일부터 시행.

4. 교통[편집]

워싱턴에서 오리건을 거쳐 캘리포니아로 가는 고속도로는 상당한 운전실력을 요한다. 엄청 꼬불꼬불한 길의 연속. 한낮에 번갈아가면서 운전하며 여유롭게 운전하면 장관인 곳이 많은데 시속 50킬로로 달리기도 빡시다. 특히 주 경계를 넘어갈땐 오르락내리락 하는 지형이 굉장히 많은데다 상기했든 구불구불하므로 졸음운전은 절대로, 절대로 삼가자. 휴게소가 많이 있으니 피곤하면 쉬고 가도록. 이 구간에서 요단강 익스프레스 타는 사람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특이하게 셀프 주유가 금지된 주이다. 주유소에 가면 직원이 나와서 기름을 넣어주는데 그게 주 법이란다.
최근에 셀프 주유소가 합법화되었다.

5. 정치[편집]

오리건 주지사 일람은 역대 오리건 주지사 문서 참조.

오리건 주에서는 투표를 우편으로 한다.

오리건주는 흔히 미국에서 The Weird State로 잘 알려져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백인 인구가 대다수 [9] 인데 다른 백인 인구 우위 주들과 달리 민주당 텃밭이기 때문이다. 88년 대선 이후로 쭉 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겨왔다. 하지만 다른 주들과 마찬가지로 보수적인 성향을 띄는 시골 지역에서는 공화당이 우세하다.

오리건주의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선거인단은 7명이고, 2014년 기준으로 순수 백인 인구가 77%로 많고, 유색인종의 인구는 23%정도다. 최근 수년간 여론조사가 없었지만 2012년 대선에서는 오바마 54% vs 공화당 롬니 42%였다. 04대선 때는 공화당 부시가 47.19%를 득표했다. 2012년 10월 31일 ~ 11월 1일 대선 직전 여론조사(PPP) 에서는 오바마 52% vs 롬니 46%였다. 여기의 2페이지를 보면 나오지만, 롬니는 백인표를 전체의 47%밖에 못 얻었다.

개표 결과는 힐러리가 50.1%, 트럼프가 39.1%을 득표하였다. 그리고 개리 존슨이 4.67%, 질 스테인이 2.48%, 기타 및 무효표가 4.81%로 2012년의 오바마 54.24% 롬니 42.15%보다 격차가 다소 줄기는 했지만 민주당의 우세가 계속되었다.#

6. 경제[편집]

주의 절반이 삼림으로 덮여 있으며, 목재 제조업이 주의 주요 산업을 이룬다. 농업은 귀리, 밀, 보리 등의 경작으로 발달하였으며, 동부의 평야에서는 소의 방목이 성하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오리건 주의 나무들 팔아먹어도 미국이 10년을 살 수 있을 정도로 나무가 무성하다고. 한적한 곳에서 산등성이를 타며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저 밑에 정말 끝도없이 펼쳐진 숲이 보이는데, 진짜 사람 하나 없어져도 아무도 못 찾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세계 최대의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본사가 포틀랜드에 있다. 정확히는 포틀랜드 옆에 붙어있는 비버튼 이라는 소도시에 있는데, 나이키의 창업자인 필 나이트의 고향이 포틀랜드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필 나이트의 모교인 오리건 대학교는 나이키의 지원을 빵빵하게 받는다. 나이키의 지원이 대폭 커지기전인 2000년대 초반까지는 오리건 대학교의 미식축구는 형편없었지만 그 후부턴 거의 매년 Pac-12을 제패하고 Rose Bowl[10]에서 우승하는 저력을 과시한다. 그 덕분에 오리건의 원조강호 오리건 주립대학교[11]와 철천지 원수지간. 그래서인지 두 학교가 경기를 가지는 날엔 [12] 열기가 매우 뜨겁다. 특히 UO의 Ducks 팬들은 그 과격함으로 아주 유명하다.

미국의 대표적인 항공기 부품회사인 프리시전 캐스트파츠도 오리건에 본사를 두고있다. 세계 최고 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이 2015년에 이 회사를 무려 43조에 인수했던 일화가있다. 이 규모는 그 엄청난 버크셔 헤서웨이에서도 역대 M&A 규모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다

인텔의 최대R&D시설이 포틀랜드 근교의 힐스보로(Hillsboro)에 위치해있다.

멀티툴 제조사들 중 하나인 레더맨의 본사가 포틀랜드에 있다. 또한 세계적인 나이프 제조사인 거버또한 위치해 있다.

포틀랜드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우드번 아울렛이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온갖 유명한 의류 관련 브랜드 프랜차이즈가 총집합한 곳인지라 블랙 프라이데이 때 인산인해를 이룬다.

7. 스포츠[편집]

NBA 구단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가 있으며, 2011년에 포틀랜드 팀버스MLS(메이저 리그 사커)의 17번째 팀으로 창단됐다. 팀버스는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2015년 챔피언 결정전인 MLS컵 우승을 차지하는 등 순조롭게 자리잡고 있다. 여자 프로 축구 가 상당히 인기가 있다. 여자 축구팀 포틀랜드 쏜즈는 인기없는 남자 프로팀들 보다 관객동원력이 더 좋다고 한다.
아마도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팀은 오리건 대학교 덕스 풋볼팀 인듯.

8. 대중매체[편집]

잭 니콜슨 주연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골디 혼과 커트 러셀 주연의 환상의 커플, 거스 밴 샌트 감독의 엘리펀트[13], 켈리 레이차드의 올드 조이, 웬디와 루시, 믹의 지름길, 어둠 속에서, 리처드 도너가 감독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구니스가 이곳을 배경으로 했다. 환타지 수사물 그림 형제의 주요 무대도 포틀랜드이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그래비티 폴즈의 주무대이기도하다. 도처에 울창한 숲이 깔려있어 으스스한 분위기를 내는데 최적이긴 하다. 베센들이 좋아합니다. 영화 와일드의 많은 부분이 여기서 촬영되었고, 멋있는 자연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또한 심슨 가족스프링필드가 오리건주에 있다는 설도 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는 오리건을 모티브로 한 맵인 오리건의 한 주택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9. 출신 인물[편집]

10. 여담[편집]

위아래로 있는 워싱턴캘리포니아가 네임드 주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게 사실이다. 미국내에서도 타주에서 어떤 사람이 오리건 주에서 왔다고 하면 정말? 하는 정도. 거긴 나무 뿐이라며? 라고 묻는건 덤 사실 덜 알려진게 오히려 메리트가 되가는지 몇년새 타주에서 이주해오는 사람들의 수가 부쩍 늘었다.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서 묘사 됐듯이 조용하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도 있기 때문. 그도 그럴 것이 포틀랜드 근처에서 산다면 체감을 못하겠지만[14] 포틀랜드에서 차 타고 한시간만 떠나도 바로 들판, 산, 호수만 보인다. 그래서인지 레저 스포츠가 정말 잘 발달해 있다.


위에있는 워싱턴 주와 경쟁이 매우 심한데 예로 워싱턴과 오리건 주의 신문사들이 상대 주보다 좋다고 자랑한다. 시애틀 타임즈는 먼저 오리거니안 뉴스페이퍼가 “오리건주가 워싱턴주보다 살기좋은 11가지 이유”를 보도하자 이에 반박해 한가지가 더 많은 “워싱턴주가 오리건주보다 살기좋은 12가지 이유”를 보도했다. 이유 몇가지를 설명하자면 오리건주에서는 "우리주엔 소비세가 없다!" 하면 워싱턴주에서는 "우리주엔 소득세가 없다!" 하고있고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같은시민은 워싱턴주에서 회사다니고 오리건주에서 쇼핑하면 된다 워싱턴주 최고봉인 레이니어 산은 1만4411피트로 오리건주 마운 후드산보다 28퍼센트가 더 높다. 워싱턴주는 국립공원 3개가 있는데 오리건주는 하나밖에 없다고 한다. 이정도면 숫자가지고 유치해보인다

[1] 미국의 주기 중 유일하게 앞면과 뒷면이 다르다.[2] 하지만 켈리 라이크하트(2006년부터 오리건 주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고 있는 여성 감독이다)의 웬디와 루시를 보면 마냥 개들만의 천국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3] 그래서 타 주에서 흔히 오리건 주에서 온 사람들 보고 Tree Hugger라고 부를 정도. 나무성애자라고 번역하면 얼추 비슷하다.[4] 미국 배송/구매대행에서 델라웨어와 함께 소비세 안 뜯기는 두 지역 중 하나다. 소비세가 없는 주는 좀 더 있지만, 이 두 지역은 대한민국으로 실어보낼 교통편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다. 오리건은 북쪽 워싱턴 주시애틀이, 델라웨어는 근처에 뉴욕이 있다. 둘 다 자동차로 2~4시간 거리. 하지만 택배가 특정 시즌에 물류센터로 물동량이 많이 몰릴 때 배송지연을 먹는 것처럼, 오리건과 델라웨어 센터도 직구물량 때문에 지연을 먹을 수 있다. 게다가 대부분의 업체들은 델라웨어에서 바로 JFK로 안 보내고 거의 뉴저지를 들렀다가 JFK로 이동해서, 델라웨어를 배송대행지로 지정시에는 수수료가 뜯긴다.[5]최저임금(소비자 물가지수에 연동시켜 매년 조정. 그래서 2015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최저임금이 두 번째로 높은 주다.)을 팁 근로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6] 폴아웃 시리즈에서 나오는 지역 클라마스와 같은 지역이다 [7] 거기에 오리건 북부 삼림지는 고사리도 많이 나고 송이버섯도 고산지에서 보여서 한인들이 자주 캐간다. 물론 합법적인 절차를 따라야 한다[8] 어떤 워싱턴주 청소년들이 놀라와서 산중에서 불꽃놀이를 갖고 장난치다가 키운 산불로, 이 때문에 지역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9] 오리건주 전체 인구의 85%[10] 대체로 Pac-12와 Big-10 우승팀끼리 붙는 플레이오프 경기라고 보면 무방. 자세한 대진 관련 사항은 FBS 항목을 참조.[11] 오리건 주립대는 Oregon State University 이고 나이키의 지원을 받는 오리건 대학교는 University of Oregon 이다. 마스코트부터 오리건 주립대는 비버이고 오리건대학교는 오리일정도로 경쟁상대인 것을 보여준다.[12] 흔히 Civil War(...)라고 부른다. 같은 주내 같은 주립대끼리 붙어서 그리 부르는 듯[13] 실제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콜로라도 주에서 일어났지만, 이 영화는 가상의 포틀랜드 지역 고등학교로 설정했다.[14] 사실 시내에도 공원이나 가로수가 넘처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