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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치마루(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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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 탈환 편

모모치 자부자

오로치마루

우치하 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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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ppuuy.jpg
아카츠키 소속 당시.


파일:attachment/fgfff.jpg
어린 시절.

파일:external/pbs.twimg.com/BslNJCiCUAEmU2j.jpg
탈주 전, 앙코의 스승이던 청년 시절

大蛇丸

나루토에서 등장하는 인물.


1. 개요2. 작중 행적3. 전투력4. 오로치마루 안습
4.1. 최후의 승자
5. 비판6. 사용 술법7. 명대사8. 기타
8.1. 2차 창작에서

1. 개요[편집]

닌자 등록번호

002300

생일

10월 27일(전갈자리)

나이

50세 → 54세(질풍전) → 69-70세(보루토: 나루토 더 무비)

신장

179.4cm → 172cm [1]

체중

63.9kg → 57.3kg

혈액형

B형

성격

냉소적, 잔인, 오만 → 여유 해탈

좋아하는 음식

달걀

싫어하는 음식

차가운 음식

싸워보고 싶은 상대

3대 호카게

닌자 학교 졸업

6세

중급 닌자 승격

12세

취미

금술 개발

가족관계

로그(장남)[2], 미츠키(차남)

임무/경험

S랭크

A랭크

B랭크

C랭크

D랭크

총합

108회

491회

521회

332회

16회

1468회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3

5

3.5

5

5

3.5

4.5

3.5

5

35


이 만화의 주제가 좋지 않은 방향으로 나타난 대표적인 예[3]

스탯 총합이 35인데 지라이야, 이타치와 스펙이 겨우 0.5밖에 차이나지 않고, 사루토비보다도 1이 더 높다.[4] 다시 말해서 스펙 자체는 아카츠키 내에서도 페인이나 토비, 우치하 이타치 급의 괴물이 아니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강자다. 문제는 오로치마루가 상대한 캐릭터들이 우치하 일족 최고의 천재자신의 스승이나 같은 전설의 세 닌자 동료에다 무서운 잠재력을 가지고 폭주한 주인공최강급 사륜안 술사 같은 최강자들 뿐이다. 2부에서 보여준 온갖 굴욕들은 파워 인플레를 따라잡지 못했다기보단 상대한 적이 너무 강해서 그렇다.[5] 거기에 히루젠에게 양팔이 봉인된 후에 인술, 환술, 인맺기는 완전히 막혔고,[6] 양팔을 제대로 못 써 체술, 힘, 스피드, 스태미나도 떨어지기 때문에, 작중 실제 총합은 잘 쳐줘도 20도 되지 않는다. 거의 중하급 닌자급. 그나마 있는 위안은 정말 천재가 맞다는 것 정도. 닌자학교를 6세에 졸업했다. 그 이타치조차 7살에 졸업했다.[7] 즉 오로치마루 안습인생의 개막인 2부는 본인의 원래 실력과 비교하면 한참 약해진 상태였단 것.

분명 남성오토코노코이지만 일본판 성우는 여자쿠지라, 소년 시절은 야마구치 마유미, 3대 호카게와 전투시 보였던 여자의 몸 성우는 코지마 사치코. 소년과 아줌마 사이에 걸친듯한 목소리인지라 일본에선 거의 아줌마 취급 받는데 실제로 외모도 중성적이고 만화책에서는 여성스러운 말투를 쓴다. 라이센스판에서는 그냥 평범한 말투로 번역했지만 원판에서는 여자들 입에서 많이 나오는 '~노요', '~와요' 등의 말투를 사용하며 1인칭은 다른 남캐들과 달리 '私(와타시)'[8], 2인칭은 '貴方(아나타)'[9]를 쓴다. 거기다가 주로 여성을 상징하는 뱀을 기술로 쓰는데 격투닌자대전에서는 불을 뿜는 기술을 쓰는 자세가 인도 여인 캐릭터를 떠올린다는 점에서 드래곤볼프리더를 연상시킨다. 또한 성우의 작중 초반 연기톤과 이후의 연기톤이 상당히 다르다. 초반은 좀 더 깔끔한 목소리인데 이 때는 성우가 여자이기 때문인지 가끔 여성의 음색이 튀어나왔다.

한국어판에서는 남자 성우인 이정구가 담당했다. 소년기는 홍범기, 전생술로 희생된 모습은 이계윤이 담당했다. 말투도 바뀌어 일본판과는 달리 전혀 여성스럽지 않은데 하필이면 오로치마루가 노리던 카구야 키미마로우치하 사스케가 둘 다 미소년이었고, 사스케(정확히는 사스케 몸)를 집착했기 때문에 성적취향을 의심받는다.

외전에 와서는 성별구별이 어려운 외모가 된 데다가, 미츠키의 엄마인지 아빠인지 확정이 나지 않아서[10] 아무래도 젠더퀴어인 것으로 보인다.[11] 베트남판은 떳미리. 북미판은 모모치 자부자와 중복인 스티브 블룸,[12] 여자 몸은 미셸 러프.

2. 작중 행적[편집]

3. 전투력[편집]

사루토비, 상당한 실력의 닌자를 키워냈구나.[13]
센쥬 하시라마


나루토 초반기의 최종 보스이며, 작중 행적 때문에 굴욕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분명히 카게급 이상의 강자.[14]

사실 1부에서 그럭저럭 스포트라이트를 받을때만 해도, 오로치마루를 천재라고 띄워주거나 하는등 3닌자들중 제일 강하다는 인상이 있었지만, 본인이 "이타치는 나보다 강하다"라고 발언하여 주가는 급하락 했다.(...)

그렇다고 해도 분명히 전설의 3닌에 어울리는 강자라는건 확실하며, 비록 나이를 먹어 약해졌다곤 해도 당시 나뭇잎마을 최강의 닌자로, 5카게중 자타공인 최강이라던 3대 호카게를 죽인것도 오로치마루다.[15] 확실히 어지간한 카게급은 넘어선것은 확실하며, 특히 여러 위험한 금술들을 많이 익히고 있다는 점에서 위험성 역시 상당하다.[16] [17]

물론 이타치에게 굴욕을 당하여 평가 절하 당하긴 했지만 이타치는 작중에서 손꼽히는 천재 강자이니 오로치마루가 이타치보다 약하다고 하여 과소평가 받을 이유는 없다.

사실 오로치마루가 평가절하 당하는 대부분의 원인은 작중 내의 굴욕(...) 때문이 큰데, 비록 시귀봉진에 당해 팔을 당했다곤 해도 사스케에게 당하거나, 앞서 언급한 이타치에게 굴욕을 당하거나, 2부 부터 나온 파워인프레의 영향이다. 사실 오로치마루가 세운 전적의 대부분이 1부 시절 것인데, 스케일과 파워밸런스가 더 커진 2부에서 보자면 그다지 대단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카부토의 입으로 "오로치마루님은 선인모드 습득에 실패했다"라고 언급되어 또 간접적으로 디스를 먹었다. 여로모로 작중에서 직, 간접적이든 굴욕을 많이 당한다(...)

물론 본인의 목표 자체는 닌자로서의 강함을 추구하는것 보다 인술의 비밀을 밝혀내는 것이기 때문에[18] 오로치마루 본인이야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4. 오로치마루 안습 [편집]

오로치마루가 세운 목표는 다른 등장인물들이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이루어버린다.

  • 불사신
    오로치마루가 영생을 원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술법을 얻고 싶었지만 인간의 생명이 유한하다는 점 때문이었다. 그래서 오로치마루는 불사신이 되려고 부던히도 애를 썼지만 결과는 불사신이라고 하기 뭐한 이상한 전생술이었고 그나마도 한 번 쓰면 최소 3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페널티가 너무 컸다. 그런데 2부로 접어들고부터는 별 수고도 없이 불사 속성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한다.

    • 카쿠즈는 심장 갈아끼우기. 게다가 심장 본주가 즐겨쓰던 챠크라 속성을 발휘할 수 있는데, 일부 혈계한계는 단순히 3속성 이상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발현되는 것이 있으므로 전생술의 최대장점인 혈계한계 뺏어쓰기도 빛이 바란다(...) 또한 전생술과 달리 3년 기간이나 질병까지 토스받는 패널티 없이 그냥 쑥 뽑아서 쑥 박으면 끝이다. 센쥬 세포 가진 사람 심장 뺏으면 목둔도 쓸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어 오로치마루의 기나긴 연구성과는... 심지어 모든 심장을 파괴하지 않으면 타살도 안 당한다.[19] 그나마 위안이 되는 부분은 전생술과 달리 육체 일부를 봉인당했을 때는 답이 없다는 것. 근데 심장도 갈아끼우는데 팔이라고 못할까

    • 사소리는 자신의 몸을 인형으로 만들어 사실상 불사신이다. 물론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 생겼지만.개조 안해도 심장이 치명적인건 마찬가지일텐데 불사보다는 불로가 어울릴 듯.

    • 히단. 오로치마루 안습 전설의 최종장. 사사빙혈을 계속 사용한다는 조건만 지키면 그냥 불사신이다. 그리고 사사빙혈은 그냥 얻었고 히단의 고향도 그냥 그저 그런 마을이다.

    • 토비는 목둔술을 사용할 수 있는 센쥬 하시라마의 세포를 배양한 인조 신체를 자신의 몸에 이식하면서 수명을 늘리고 신체 에너지를 강하게 했다.

      그런데 사실은 사소리 또한 생체핵 부분이 있어서 누군가의 공격으로 생체핵이 파괴되면 죽으니, 완전한 영생은 아니며 카쿠즈 역시 전투 중 5개의 심장이 공격 당해 전부 파괴되면 죽기 때문에 영생이라 하기엔 무리가 있다. 그리고 나중에 드러난 설정에 의하면 히단 또한 주술 사사빙혈을 사용한 만큼만 산다고 한다. 결국 이들도 완전한 불사신은 아닌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오로치마루의 생명 연장법이 이들보다 우월한 건 아니지만... 웃긴 점은, 카쿠즈는 불사신이 이 세상에 존재할 리가 없다고 말했다는 것(…).[20]

      그 전설의 육도선인조차도 불로불사불사신은 아니었다.[21] 그렇다면 죽을 때 자신의 힘을 자식들에게 물려줄 리가 없다. 센쥬 하시라마의 원조인 강대한 생명력의 육체와 죽은 자도 되살려내는 동술의 궁극 형태인 윤회안, 십미인주력이라는 막대한 양의 차크라를 가지고 온갖 술법을 썼던 육도선인도 죽음은 피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긴 육도선인 정도의 존재라면 스스로 죽음을 회피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아무튼 나루토의 세계관에서 완전한 불사신이란 그냥 처음부터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물론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미수들이 있기는 하지만..

      아이러니한 건 오로치마루 자신이 처음으로 선보였던 예토전생이 이 만화 최고의 불로불사 술법이라는 것이다. 확실히 속박 부분만 해제 한다면 불로불사에 이만한 술법이 없다. 한번의 술법으로 부활하면 번거롭게 수명을 늘리기위해 다른 특별한 행동을 할필요도 없고 먹을 필요도 없으며 무한 차크라에 불로불사는 기본이요 신체가 뭐 하나 잘려나가도 회복되는 재생력에 이자나미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술법의 리스크도 받지 않는다. 게다가 마다라의 경우처럼 이전 보다 더욱 강하게 강화 시켜서 부활 할 수도 있으니... 물론 1부 시절엔 완성도가 낮아서 파워가 떨어져버리는 약점이 있었으니 변변찮은 부하가 부활시키면 많이 약해지겠지만...

  • 전설의 3닌자
    오로치마루가 달고 있는 타이틀 전설의 3닌자. 그 강력해 보이던 전설의 3닌자의 칭호가 사실은 한조에게서 간신히 살아남고 거기에 기특하다는 듯이 한조가 3인에게 내린 칭호라는 사실이 밝혀져버렸다. 더군다나 그 한조를 쳐바른 건 아카츠키의 리더이자 지라이야의 제자 페인(…).

    그렇지만 한조의 위용을 봤을 때 굴욕적인 호칭이라고 보긴 어렵고[22], 지라이야의 경우를 보더라도 그 이후의 전설의 3닌자가 확실히 괜히 전설이 아님을 확실히 보여주고있다.


    오로치마루 안습 전설의 최절정으로 지라이야가 선인모드로 아카츠키의 리더인 페인을 상대로 분전한 것과 비슷한 시각에 오로치마루는 이타치를 상대로 "3분 쿠킹 뱀꼬치"가 되어 한 페이지만에 영혼이 십보검에 봉인되어 발려버리면서 서로 비교되어버리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졌다.

  • 나뭇잎 부수기
    페인신라천정을 터뜨리니 나뭇잎 마을이 부서졌다(…). 오로치마루는 온갖 밑작업과 치밀한 계획 끝에 수백명의 부하를 끌고와서 실패한 일을 페인은 간단하게 해결. 애초에 육도선인의 신급 윤회안과 그냥 보통의 천재라는 넘사벽스러운 차이 때문이었기에 비교할 수도 없다..또한 그 우치하 마다라를 이긴 데다가 최고의 목둔 사용자인 데다가 인을 맺지 않고도 고등회복인술을 사용하는 초대 호카게와 최고의 수둔 사용자이자 환술, 시공간인술의 달인이고 그 예토전생을 개발한 2대 호카게라는 먼치킨들을 대동했는데도 실패했다는 점에서 더 안습이다.[23][24].

  • 사륜안 입수
    사륜안 하나 먹으려고 온갖 난리를 부린 끝에 하나도 취하지 못하고 안습 루트를 탔다. 단조가 사륜안을 눈에 하나, 팔에 10개, 총 11개나 몸에 박고 등장. 1부~2부에 걸친 오로치마루의 고생을 더욱 안습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게다가 이런 사륜안들을 일회용으로 사용하는걸 봐서는 모아둔게 더 있는 모양[25]. 나중에 보루토에서 밝혀진 바로는 오로치마루의 실험체인 우치하 신의 팔이라고한다. 하지만, 카부토의 말에 따르면 단조의 경우, 오로치마루는 그걸 역이용해서 단조의 몸에 있는 하시라마의 세포를 통해 자신의 실험을 증명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비범함을 보인다. 토비역시 사륜안을 최소 수십개 모아둔게 밝혀지면서 오로치마루 안습화에 못을 박았다. 그리고 사륜안의 주인들은 오로치마루가 제압할 수 있을 정도의 사용자들이었다. [26] 다만 이경우는 좀 다르다고 말할수 있는게 오로치마루는 단순히 우치하 일족의 눈 뿐만 아니라 몸 자체를 원했으니 카카시나 나가토의 경우처럼 눈알만 뽑아다 박는다고 만사 해결 되는게 아니었다. 카카시나 단조는 사륜안을 일반눈으로 풀지 못하고 쓸데없이 상시 사륜안 상태라 평소에는 사륜안 봉인 상태로 다녔고,[27] 나가토 역시 기본 윤회안의 능력만 사용할수 있을뿐 눈의 원래 주인인 마다라의 윤묘변옥이나 사륜안의 능력들은 사용하지 못했다. 오롱이는 이런 제한 없이 사륜안을 사용하고자 한것 같은데 사스케와 이타치에게 발리면서 좆망.

  • 윤회안을 눈앞에서 놓침
    지라이야와 함께 어린 나가토 3인방을 만났으나 설마 핏덩어리 전쟁고아가 윤회안을 갖고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지(...) 놓치고 말았다.[28] 만약 이 때 오로치마루가 나가토 앞머리 한 번만 까봤으면 윤회안 습득! 이었다. 이게 매우 안습한 게 사륜안 얻으려고 그렇게 개고생을 했던 것이 결국엔 윤회안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함이었으니... 게다가 이렇게 됐으면 마다라의 계획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 카구야가 부활하지 못하거나 최소한 매우 늦춰졌을 것이다. 이 사건 자체가 작품의 주시간대에서 한참 전인데, 학구열만큼은 넘버원인 오로치마루가 윤회안을 가진 채 그만한 시간이 있으면 카구야랑 맞짱 떠서 이기고 세계를 구한 영웅이 됐을 지도 모른다(...)

  • 선인모드 연구
    주고의 힘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그 힘이 자연의 힘을 육체에 흡수하여 사용하며, 이는 용지동(龍地洞)에서 오는 것임을 알아내고 선인 모드(뱀 선인모드)를 얻으려 노력했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몸이 선인 모드를 버틸 수 없었기에 익히는 것이 불가능했고 결국 그 선인모드는 야쿠시 카부토완성시켰다! 2부에서는 몸이 약해져 자꾸 골골거리는 모습이 나오다보니 초반의 간지폭풍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


    오로치마루를 쳐바른 이타치나 오로치마루의 파트너인 사소리는 물론이고 오로치마루가 탈퇴한 후 들어와 토비와 히단을 제외하면 가장 신참이라 예상되는 데이다라조차 오로치마루를 "내가 죽이려고 했는데" 라고 말할 정도로 아카츠키 내에서는 오로치마루를 만만하게 보고 있는듯. 하지만 데이다라는 이타치도 죽이려는 등 워낙 호전적이니 데이다라 > 오로치마루라고 볼 수도 없다. [29]

4.1. 최후의 승자[편집]

상기한 안습 행보의 반전으로 오로치마루의 단죄가 나오지 않고 스리슬쩍 작품이 끝나면서, 오로치마루는 최후의 최후에 승자가 되었다.

  • 불사신
    제츠에게 빙의된 지금은 염원하던 불로불사를 달성했다.[30] 일단 수명이나 노화가 일절 없고, 먹고 싸고 자는 등의 생명활동 역시 일절 필요 없는데다[31], 신체 에너지도 더 우월해졌다. 그동안의 안습 행보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인 듯. 게다가 불로불사를 달성하자 성격이 좋아지기까지 했다? 소원 성취했으니까

    게다가 제츠의 일부를 이식했던 토비와 달리 제츠에게 빙의된 거라 이론상 제츠의 능력을 모두 사용 가능하다. 제츠는 카게로라는 개사기 능력이 있어서 땅에 한해 광역탐지는 물론 거의 순간이동에 가까운 이동이 가능하며[32], 제츠 자체가 스스로 모습을 자유자재로 변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제까지처럼 거추장스럽게 인피면구를 쓰고 다닐 필요가 없다. 게다가 제츠의 몸은 센쥬 하시라마의 세포로 만들어진 거라 목둔도 사용할 수 있다.[33]

  • 예토전생
    예토전생에는 소환 대상의 피와 같은 DNA 정보가 필요하지만, 술자가 그 정보를 기억하고 있다면 굳이 피나 두루마리가 필요없다. 그리고 오로치마루는 카부토의 기억을 전부 알고 있는데다, 제물따위는 포자분신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 선인모드
    오로치마루는 시귀봉진의 영향으로 선인모드를 익힐 수 없었지만, 지금은 시귀봉진이 풀린데다 제츠로 인해 신체도 강화되었으며 선인모드를 익힌 카부토의 기억까지 지니고 있어 언제든 선인모드를 익힐 수 있다.

  • 카부토의 기억
    오로치마루는 카부토가 오로치마루의 세포를 이식한 후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있다. 즉, 카부토가 만든 만다 2세라든지, 카부토가 손에 넣은 모든 능력(우즈마키 일족의 재생력, 호즈키 일족의 액화 능력 등)을 오로치마루 역시 손에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


상단의 이유로 오로치마루가 마음만 먹으면 모든 사태가 끝나고 나루토와 사스케 등등도 전부 늙어죽은 뒤에 아무도 모르게 예토전생 군단을 재건해 세계정복을 노릴 수 있다. 주인공 예토전생(...) 나루토, 사스케, 하시라마, 마다라, 가이만 예토전생 시켜도 세계 정복 수준이 아니라 세계 멸망도 가능

이 때는 당연히 제물은 제츠의 분신을 쓸테니 힘들여 산제물을 구할 필요도 없고, 소환 대상의 DNA는 이미 기억하고 있고, DNA 분자구조를 다 외우고 있다고?! 어디 골방에서 혼자서 예토전생 군단을 만들 수 있고, 이러면 아무에게도 들킬리가 없다.(...) 게다가 제츠가 지닌 센쥬의 힘과 카부토의 연구 덕분에 예토전생의 성능도 올라가며, 그동안 새로 죽은 강자들이 더해져 더 강한 군단이 될 것은 자명하다.[34] 만일 나루토와 사스케, 하시라마와 마다라, 5카게, 양쪽 사륜안 카카시, 마이트 가이(밤 가이가 평타) 등이 죽은 후에 이를 시도한다면 그야말로 답이 없는 군단이 생긴다.(...) 군사를 만들 필요도없이 오래살면 장땡이다. 오로치마루는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그외 모든 이들은 하루하루 죽어간다.

게다가 굳이 세계정복을 노리지 않아도, 모든 차크라의 근원이라는 십미의 일부가 곳곳에 널려있는 현상황은 오로치마루로서는 최고의 연구재료가 널려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4차 닌자대전 이후의 일을 이야기 할 나루토: 더 라스트에서도 별 묘사가 없다면 완결편 이후의 시대에는 불사신의 몸으로 유유자적 은둔하며 연구를 계속하는 해피엔딩을 맞을 공산이 크다고 여겨졌으며,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외전에서는 호카게인 나루토와의 관계도 원만하게 그려진다. 그 동안의 서러움을 이제야 보답받는 건가. 심지어 자식도 생겼다. 본인은 인식하고 있을지 모르겠으나 의 사조(師祖)가 되었다.[35]

5. 비판[편집]

가장 중요한건 오로치마루는 1부 초반부터 등장했던 확실한 악당이라는 사실이다.

이 만화의 대부분의 악역이 그렇듯이 오로치마루 또한 제대로 된 단죄를 받지 않고 스리슬쩍 아군으로 들어와도 아무런 태클을 받지 않는것에 대해 비판이 있다. 후반부 오비토랑 마다라의 스케일이 지나치게 크고 나뭇잎 마을의 재평가된 쓰레기성에 묻혀서 그렇지, 수많은 인체실험들로 희생된 사람들만 한둘이 아니고 그냥 본인 재미로 여러 사람을 가지고 놀거나 죽이는 건 물론 자신에게 충성하는 수하들도 그냥 예토전생 제물이나 갈아탈 다음 몸 정도의 실험체나 장기말로 취급할 뿐.[36]
사스케도 오로치마루를 배신할 때 말만 번지르르하고 같잖은 이기적인 이유로 다른 사람을 가지고 논다고 돌직구를 날렸을 정도.

즉, 언젠가는 나루토의 손에 묵사발 나야할 원수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봉인되고 말더니 좀 괴팍하지만 강한 사스케의 스승격으로 떡미화가 된 어이 없는 케이스다.

게다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사스케 진전편에서도 카제카게 암살과 나뭇잎을 테러한 오로치마루가 자유롭게 돌아다닌다는게 의아하다는 식으로 사스케가 이야기하는데 이에 대해 사스케 너도 이번 전쟁에서 세운 공이 아니었다면 평생 감옥에서 썩을 팔자였잖냐며 받아치고 전범인 카부토도 고아원 원장을 하고 있다는 걸 이야기 하는걸 보면 작가나 제작진도 인식 못하고 있는건 아닐텐데...

보루토에서 등장한 삼류 악역 캐릭터 쇼죠지가 오로치마루도 닌자 카드가 나왔는데 왜 자신은 안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을 했는데, 독자들 또한 도대체 오로치마루 같은 악당이 왜 닌자 카드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있을 정도.

당시 시점에서 오로치마루는 이미 욕심이나 야심을 버린 상태인데다 닌자대전에서도 기여한 부분이 있고, 이미 악인이라 칭하기 어려운만큼, 아무리 정서적으로 용납하기 어려워도 원칙적으로는 단죄할 수 없는 것이다. 드래곤볼에서 수많은 학살을 저질렀던 베지터가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사람이 없는 것도, 과거에 악인이었냐보다는 현재에 선인인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베지터는 목숨을 희생했음에도 지옥행이었는데 부우 사태 때문에 어쩌다가 되살아난 것 뿐이다. 게다가 오로치마루는 테러행위는 중단했을지언정 비인륜적인 복제인간 생산 등의 실험을 계속 해오고 있다.

또한 오로치마루가 유일하게 남은 전 아카츠키 멤버라는 것도 문제가 된다. 정상회담에서도 나왔듯이 아카츠키를 이용한 마을이 한둘이 아니다. 심지어 나뭇잎 마을 부수기 조차도 모래마을이 오로치마루를 이용하였다고 나오고, 이는 단조가 뒤에서 공작을 했을지도 모른다고 나온다. 4차 인계 대전 이후 평화 모드가 조성되고 있는 마당에 오로치마루를 건드렸다가는 지금까지 아카츠키를 이용했던 각 나라의 일들이 밝혀지게 될것이고, 이로 인해 다시 대전 모드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던 만큼 굳이 건드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다못해 오로치마루가 약했다면 암살 등을 통해 제거하면 그만이지만 이쪽도 만만치 않은 실력자이니 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럴진대, 개인적인 복수는 당연히 더더욱 지양해야 하는 문제로, 진짜로 나루토가 오로치마루에게 복수하자고 들면 나루토의 캐릭터성이 무너지기도 하고, 용서와 화해, 증오의 연쇄를 끊는다는 작품의 주제에 위배된다. 이미 무너진지 오래란 사실은 신경 끄자

6. 사용 술법[편집]

7. 명대사[편집]

형태가 있는건 쇠하는 법이죠...

인간은 왜이리 쉽게 죽는것인가..

엄청난 동력이야..!

움직이지 않는 풍차는 볼 가치가 없습니다 제가 나뭇잎 부수기라는 바람으로 그 풍차를 돌려보지요...

야이 미친놈들아 !

8. 기타[편집]

타락하게 된 계기에 대한 자세한 작중 묘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3대 호카게인 사루토비 히루젠의 언급으로는 선천적인 타락의 위험성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무시했다고 하고 지라이야의 회상으로는 원래 괴팍하긴 했으나 부모를 잃은뒤 변했다고 하면서[37] 의견이 갈린다. 사스케와 오로치마루의 전투 중 그려진 오로치마루의 어린시절 백사의 허물을 발견한 오로치마루에게 3대 호카게가 설명을 해주며 돌아가신 부모님을 어디선가 만날수 있을거라는 덕담을 건네는거로 보아 타락의 계기로 가장 가능성이 큰 부모님의 죽음은 3대호카게의 제자가 된 직후거나 직전으로 보이는 어린 시절로 보인다. 적어도 3차 인계대전 까지는 나뭇잎의 3닌자라는 호칭으로 지라이야,츠나데와 함께 칭송될만큼 마을을 위한 위험한 임무도 수행하고 다른 마을 구성원처럼 헌신하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믿음직스러운 구성원으로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다만 나와키가 전사하자 빈정대는 모습이나 비마을에서 야히코를 비롯한 고아들을 냅다 죽일 생각을 한걸 보면 잦은 전쟁으로 사람이 변한 것일 수도 있다. 2부 이후에는 각종 안습전설을 찍긴 했으나 나름 작중 주역이자 흑막중 하나인데 중요한 타락의 계기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서 아쉬운 편. 나뭇잎 부수기를 한 이유도 끝까지 밝혀지지 않았다...)[38]어시가 연재하는 보루토에서 이유가 나올지도 모른다

나루토, 록리, 가이 등 둔재들에 비해서 덜 부각되지만 이쪽은 천재인데다가 의외로 노력도 엄청 열심히 했다. 그 노력이란게 나뭇잎 부수기, 금술 연구, 예토전생 등등 부정적인 이미지라 별로 부각되진 않았으나, 독자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재조명되었다. 어쨌든 온갖 술법의 연구, 쿠사나기의 검 등 전설의 무기 탐구, 불로불사 연구, 선인모드를 획득하지 못하자 주인이라는 열화판이라도 만드는 등 하여간 노력은 정말 많이 했다. 문제는 그래봤자 더 강한 강자들에게 항상 굴욕을 맛본다는 거(...). 혈통빨, 눈깔빨을 가지지 못하면 이 만화에서는 천재성+노력도 소용없다 이러한 점은 카부토도 그대로 물려받는다.

아무래도 혈액형 성격설을 믿고 있는 것 같다. 야쿠시 카부토가 두루마리가 하나 비어있으면 초조하다고 꼼꼼한 모습을 보이자 대뜸 A형이냐고 물어보고 나중에 아지트에서 카부토는 서류를 하나 깜빡 빼놓고 온 다음 "이래서는 A형이 부하로 적합하다는 잔소리를 듣겠다" 고 중얼거렸다.

오로치마루가 예토전생 된 상태에서 상대방과 몸을 바꾸면 과연 되살아 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키시모토는 딱 봐도 얘가 악역인 걸 알 수 있게 하려고 창백하고 병적이게, 뱀처럼 캐릭터 디자인을 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악당 캐릭터라서 화려하게 디자인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여담으로 카부토가 오롱이 세포를 이식한 후 얼굴에 똑같은 문양이 생긴걸로 봐 눈과 코 주위의 보라색 문양은 선천적인 것 같다.[39]

독사 같은 외모, 음산한 분위기, 인체실험과 생체실험을 밥먹듯이 한다는 설정.작중 드문드문 보이는 똘끼와 사이코스러운 면모 때문에 1부가 방영된 2000년대 당시의 아이들은 오로치마루를 상당히 무서워했다. 2부에 와서 포스가 하락하긴 했지만, 1부때의 그 임팩트가 강했는지 여전히 오로치마루를 무서워하는 팬들이 많다. 실제로 원작 초반을 보다보면 우치하 마다라와는 다른 섬뜩함을 느끼게 된다. 고문의 스페셜리스트이자 사람 심리를 가지고 노는 모리노 이비키조차도 어렸을때 오로치마루를 한번 봤는데 사람같지가 않다면서 부하들에게 그저 무서웠다고 묘사할정도.

상당한 동안에다 수려한 외모라는 점, 자식이 있다는 점, 자신의 연구에 광적으로 집착했다는 점, 작중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메인 악역이라는 점 등이 포켓몬스터루자미네와 비슷하다.

개그 애니메이션 나루토 SD 록리 청춘 풀파워 인전에도 출연, 망가진다(…)[40] 깨알같이 나와서 온갖 개그씬을 담당하고 있다 주로 진지하다기보다는 목표는 있는데 바보인 악역 A로 출연중. 얼마나 바보냐면 아이큐 테스트를 몰라서 수수께끼를 대신 낸다(...). 본편의 지능은 너프당한 듯 카부토는 옆에서 이 양반 하는 일들을 거들다가 같이 당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카부토 지못미 카부토는 약간 정상인 포지션이라서 조금씩 작게 츳코미를 걸긴 한다. 46화에서는 항상 별이돼서 날아가는 세균맨 포지션이라고 직접적으로 인정당했다. 48화에선 나뭇잎마을의 주민 전부를 좀비로 만들어 드디어 나뭇잎 부수기를 성공했지만 좀비가 된 카부토에게 팀킬당해 자기도 부숴져버렸다.[41] 록청닌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다 그렇듯 여장한 적이 있다. 마지막화에서는 마지막화라고 배려해준 건지 폭풍동안이 되었다. 분량은 1분 남짓하지만.

메카 나루토에서는 구미를 뺏으려고 메카 나루토를 만들어 자기 아들로 삼는 악당으로 나왔다... 이 때 전공분야는 공학 쪽인 듯. 지라이야의 가마구박을 표절했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오로치마루(나루토)/오롱이.jpg

긔엽긔 파일명이… 왜 오롱이라고 말을 못해

왠지 목표가 리를 물리치고 나뭇잎 마을을 오로치마을로 개조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사실 예지능력을 가지고있다. 이겼다! 나루토 끝!

애니메이션 마지막에서 두번째화 초반에 시노의 벌레가 무서워서 도망다니는게 몇컷 나오고, 이후에도 배경으로 잠깐씩 얼굴을 비춘다. 오롱이가 가는데마다 졸졸 따라다니는 야마토는 덤

아들인 미츠키가 사루토비 코노하마루의 제자가 되었는데, 오로치마루가 코노하마루의 할아버지를 죽인 범인이라는 걸 생각하면 묘하다.

의외로 색기담당 캐릭터이다. 제츠[42] 다음으로 맨몸이 많이 나왔으며, 작중에서 샤워신이 공개된 몇 안 된 캐릭터다! 그래서인지 가장 섹시한 소년 점프 남성 악역 26위에 올랐다. #

8.1. 2차 창작에서[편집]

주변에 여자가 없어서인진 몰라도(…)[43] 주로 남자랑 엮인다. 아주 많~이 엮인다. 지라이야라든가, 카부토라든가, 키미마로라든가, 사스케라든가(…). 어째 양덕들도 게이라고 알고 있는 것 같다 아니면 여자의 육체로 전생했다는 설정으로 TS. 심지어 극장판 관련 대담에서는 성우들에 의해 카카시와 엮이기도 했다...[44] 원작 외의 매체에서도 카부토와 연인사이로 나오거나 사스케한테 차였다며 게이 기믹을 열심히 밀어주고 있다. 하지만 낮은 확률로 앙코나 키잡? 츠나데와 엮이기도 한다.이렇게되면 미츠키는? 앙코는 몰라도 츠나데랑 엮이면 미츠키도 보루토와 사라다에 뒤지지 않는 금수저가 되는거지.

대부분의 다른 악역들처럼 이쪽도 창작물에서는 망가지는 게 다반사. 변태로 나온다던가 이건 원래도 그렇지 않나 오카마로 나온다던가(…)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창작물에 거의 안 나온다. 으허헝 네이버에 팬카페가 존재한다. 현재는 카페 전체가 잠수 상태. 팬들의 애칭은 영감님, 하긴 또래에 비해 노안이다. 더 심한 노안이라 인술을 써서 회춘하고 다니는 옛 여자동료도 있기는 하지만 그분, 오롱이 등등. 하지만 팬이든 안티든 거의 다 오롱이로만 부른다

미츠키와 로그의 아버지로 밝혀진 후 아이들과 함께 종종 팬아트에 전적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훈훈하게 등장한다. 전과가 화려하지만 현재로선 악역 자리에서 물러난데다가 아들 덕에 이미지가 어느정도 개선된 듯.

[1] 공식 데이터북 임의 서 시점→투의 서 이후. 이 즈음에 오로치마루가 단역인 겐유마루의 몸으로 전생했기 때문에 신장과 체중이 줄었다. 실제로 겐유마루의 프로필을 보면 현재의 오로치마루와 신장과 체중이 같다. 단, 투의 서를 보면 전생 이전의 육신도 오로치마루의 본디 육신이 아니었다는 듯 하다.[2] 본명이 공개되면 수정바람[3] 오로치마루는 목표를 위해서는 정말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한다. 그 목표나 노력의 과정이 비도덕적인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4] 사루토비야 나이를 먹으면서 신체 관련 스탯(힘, 속도, 스태미나)이 전성기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상태라고 변호는 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둘도 나루토 세계관에서 손꼽히는 강자들인데, 오로치마루는 혈통(휴우가, 우치하 일족)이나 동력(사륜안, 윤회안), 미수(나루토,가아라 등의 인주력들) 혹은 선인 모드 같은 것도 없이 그런 강자들에 맞먹는 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오로치마루가 앞서 말한 혈통이나 동력이 빼어나지 않다는 것은 만화를 본 사람이면 다 알 사실이다. 하지만 나루토 애니 기준 72화에 따르면 원래 재능은 꽤 빼어났다고 한다. 그래도 앞서 말한 미수나 동력 등이 없이 강해진 것은 분명 대단하다.[5] 더군다나 은 히루젠에게 두 팔을 봉인당한 후에 싸웠다.[6] 그나마 시공간인술인 나생문은 인을 안 맺기 때문에 쓸 수 있다.[7] 5살에 졸업한 카카시조차 전쟁 상황이었기 때문에 진급이 더 빨랐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천재다.[8] 일판에서는 성우가 가끔 아타시에 비슷하게 발음한다[9] 오롱이는 수제자인 카부토나 그보다 더 후배인 나루토에게도 貴方를 쓰는데, 작중에 이정도까지 정중한 여성어를 쓰는 여캐는 히나타, 코난, 미코토, 린 정도밖에 없다. 대부분의 여캐는 상대가 자기와 비슷하거나 아래이면 あんた를 쓰며, お前(테마리, 츠나데, 카린, 타유야, 카루이)나 심지어 (빡쳤을때 한정이지만) 남성어에서도 욕에 가까운 어감인 てめえ(카린, 이노, 타유야, 카루이)를 쓰기도 한다.[10] 사실 창조주의 개념에 더 가까워서 그런 것 같다.[11]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몸을 갈아탔다는 것과 첫 등장부터가 여장한 상태였다는 것, 여성 말투를 쓴다는 것 등을 보면 확실한 듯.[12] 흥미롭게도 스티브 블룸은 천조국의 모 대전격투게임에서 자부자와 비슷한 수속성(정확하게는 빙결속성) 닌자와 뱀닌자 오로치마루와 비슷한 파충류 뱀닌자의 성우도 맡았다.[13] 이후 오로치마루는 닌자의 신에게 칭찬을 받아 영광이라 답했다.[14] 함께 전설의 3닌자라 불렸으며 오로치마루보다 약하게 묘사되는 츠나데가 호카게를 지냈으니 틀린말은 아니다.[15] 예토전생을 이용하긴했지만 그것은 오로치마루 본인의 재능이고 능력이다.[16] 일부는 지라이야와 오로치마루의 대결을 한다면 지라이야는 선인모드가 있으니 지라이야의 우세를 점치는데 무조건 지라이야가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지라이야가 약한정 일때 비슷한 팔 장애 패널티가 있었지만 우세하던건 오로치마루였다.[17] 또 몇몇은 지라이야의 선인모드를 너무 띄어주는 경향이 있지만 냉정하게 둘을 견주어 보면 선인모드 자체도 발동시간과 제한시간이 있으며 지라이야는 솔직히 오로치마루의 예토전생을 저지할 능력이 없다.[18] 사실 불로불사의 술법 역시 인술을 연구하기에는 인간의 수명은 너무 짧기 때문에 수명을 늘릴 방법으로 고안한것이다. 즉, 원래부터 불로불사가 목적은 아니었다[19] 생존성 부분은 단순히 선술 차크라(묘사에 따르면 본인 의식의 일부를 포함한다.)나 세포(이 경우 무려 숙주를 떠나 복수의 작은 뱀 모습으로 단독행동이 가능하다!)를 이양하는 것만으로도 살아남는 오로치마루도 절대 지지 않으나 이것이 전생술의 부산물인지 아니면 별도의 비술인지는 알길이 없다.[20] 굳이 따지자면 몇번을 죽어도 계속해서 부활하는 미수들이 진정한 불사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이들은 인간이 아닌지라 비교하기에는 좀 애매하다. [21] 그렇지만 웃기게도 정작 육도선인이 만들어낸 미수들은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불사신들이다... 라고 하기엔, 미수의 기원을 알고 보면 만들었다고 하기도 애매하긴 하다.[22] 굴욕적인 칭호인데 같은 나뭇잎 닌자, 심지어 제자인 미나토가 이 호칭을 쓰겠나. 애초에 한조가 이름을 널리 알렸다는 것으로봐서 굴욕적인 칭호라고 보긴 어렵다. 물론, 밝혀지기 전보다 뽀대가 덜 나는 건 사실.[23] 물론, 그 상대가 역대 최강의 호카게라는 사루토비라는 점도 감안해야하겠고 그 당시의 호카게들의 설정은 지금과 어느정도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누가 저 때쯤의 마다라가 지금과 같은 위용을 뽐낼거라고 생각했겠나(…)[24] 일단 620화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당시 예토전생으로 불러낸 1, 2대 호카게는 풀파워가 아니었다고 한다.[25] 물론 이타치를 이용한 거지만.[26] 하지만 이분들은 내부의 적에게 기습으로 무너져서 그리 허망하게 무너진거지, 반란까지 일으킬 수 있었던 무력을 가진 나뭇잎 마을의 경무부대를 맡고 있었다. 탈주 닌자인 오로치마루가 개안자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을리가...[27] 카카시는 서클렛으로 사륜안을 가리고 다녔고, 단조 역시 눈은 붕대로 가리고 팔뚝은 아예 금속 커버를 씌우고 볼팅까지 했다.[28] 사실 윤회안이 전설속의 눈인만큼 당연히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는게 에러지만...[29] 애초에 지라이야가 아카츠키에 대해 설명할 때 아카츠키의 '핵심 멤버' 인 오로치마루가 조직을 이탈했다고 언급하며, 이후 오로치마루 사망 소식을 페인이 멤버들에게 전달하자 호시가키 키사메는 '그 오로치마루를 죽이다니 대단하다' 고 말한다. 또 처음 오로치마루의 아카츠키 가입 테스트 당시 오로치마루는 윤회안 습득을 위해 사소리를 설렁설렁 상대하며 지는 척을 했고, 이후 자기의 승리라는 사소리에게 오로치마루는 '본 실력을 내지 않은 건 너도 알지 않냐' 며 말한다. 물론 사소리 역시 여기에 크게 반박하지 못한다. 이러한 정황을 미루어 보면 오로치마루는 아카츠키 내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는 강자임이 명확하다.[30] 현재까지 예토전생으로 소환된 인물과 제츠들을 제외하면, 늙지 않는 인물은 오로치마루 뿐이다.[31] 제츠가 어릴적 오비토에게 똥싸는게 어떤 기분이냐 물었을 정도.[32] 사실 오로치마루는 1부에서 카게로와 유사한 술법으로 땅 속으로 들어가 이동했다.[33] 목둔에 상당한 관심을 둬 야마토 같은 실험체도 만들었으니 관련술법의 사용법등을 잘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작중에서 목둔을 쓰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34] 마침 시귀봉진도 해제되었으니 여차하면 과거 카게들을 모조리 재소환하는 것도 가능하다.[35] 취소선이 그어저 있지만 족보상 맞다. 오로치마루는 사스케의 스승이었으니까. 다만 보루토는 평생 모를것 같다. 사라다는 알게될지도.....[36] 심지어 실험체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는 것도 수시로 시킨 모양.[37] 금술에 집착하기 시작했다.[38] 지라이야의 언급으로는 나뭇잎마을이 오로치마루의 부모님이 죽는데 관련이 있어보인다. 역시 쓰레기마을[39] 록청닌에서는 화장으로 나온다.[40] 프로그램 자체가 본편과는 상관없는 개그물이라 진지한 캐릭터는 다 망가진다. 물론 네지도 망가진다. 그냥 록 리 근처에서 떨어지면 될 텐데 유일하게 사스케만은 망가지지 않았다. 사실 사스케도 록리랑 같이 여장했다[41] 게다가 원래 좀비로 만드는 바이러스가 증상이 '나뭇잎 부수기'인데, 이게 변이가 되다 보니 증상이 '부수기'만 남아서 좀비들이 각자 자기가 부수고 싶은 것을 부수는 걸로 바뀌었다.[42] 이쪽은 아무것도 안 입기 때문에 아카츠키 코트를 입을 때가 아니면 거의 맨몸이다.[43] 사실 이름이 나온 여자 부하가 셋 있지만 이들과 나이차가 엄청나게 나는데다가, 킨 츠치와 타유야는 단역이고 카린은 사스케바라기다...[44] 미츠키가 카카시와 오로치마루의 아들이라는 개드립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