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 소프트웨어 등급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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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Software Rating Board. 약칭은 ESRB.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등급
2.1. 부가 사항
3. 심의 기준4. 기타

1. 개요[편집]

미국캐나다의 게임 심의 기구. 1994년에 창설된 이래 2012년 7월까지 약 350개의 제작사의 22000개 게임이 심사를 받았다. 한국의 GRAC, 유럽의 PEGI, 일본의 CERO를 생각하면 된다. 본사는 뉴욕에 있으며 게임 심사비와 각종 벌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율 심의 기구(Self-Regulatory Organization)라서 법적인 효력은 없다. 그러나 ESRB 등급을 받지 않은 게임은 소매점 및 콘솔 제조사들의 퍼블리싱, 라이센싱에서 전면 배제되기 때문에, 각 소매점으로 게임을 유통하거나 콘솔 쪽으로 게임을 출시하려면 사실상 의무로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한다.[1] 이러한 방침은 미국, 캐나다의 게임 시장이 콘솔 패키지를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세워진 것이다.

1994년에 나이트 트랩, , 모탈 컴뱃 등 일부 게임의 선정성, 폭력성 문제가 대두되고 비판이 거세지자 이를 업계에서 스스로 규제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ESA)가 창설했다.[2]

ESRB의 심사를 받은 게임은 획득한 등급을 게임 패키지, 광고, 웹사이트에 게재하도록 되어 있다. 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게임의 콘텐츠, 스토리라인, 보상 시스템 등 심의와 관련이 있는 모든 요소와 해당 게임에서 가장 수위가 높은 부분을 제출해야 한다. 이 때 제작자는 설문에도 답해야 하고 심사비도 지불해야 한다. 심사비는 게임 개발비용에 따라 차등적으로 매겨지는데 제작비 25만 달러 미만은 800달러(약 80만 원), 25만 달러 이상은 4000달러(약 420만 원)이다. 그리고 게임 출시 전에는 해당 게임의 견본을 ESRB로 보내야 한다.

각 게임은 최소 3명의 심사위원이 채점하게 되며, 초기에는 파트 타이머를 고용하기도 했으나 2007년 이후에는 전원 정규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SRB의 발표에 따르면 전원 아이를 교육 혹은 양육한 경험이 있는 성인으로 구성된 사람들을 뽑는다고 한다. 그러니까 심사위원이 모두 학부모이다.

2011년부터는 게임 시장이 너무 빠르게 성장한 탓에 하나하나 심사할 수 없는고로, 다운로드용 콘솔 게임은 심의 책정을 위한 설문지를 작성해 심의 등급을 받도록 자동화되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최종 테스트는 거쳐야 한다.

한 때 인터넷 게임 및 온라인 게임은 산하 기구인 ESRBi에서 담당하기도 했으나 2003년 이후 통합되어 그냥 전부 ESRB의 소관이 되었다.

등급 책정에 관해서는 합리적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한 예로 페르소나 3, 페르소나 4는 일본에서는 CERO B(12세 이용가)이고 한국에서도 15세 이용가지만 ESRB는 M(17세 이용가)로 매겨버렸다. 페르소나 5 마저도 일본에서는 CERO C(15세 이용가)이지만 ESRB에서는 얄짤없이 M이다. 다만 5는 국내에서도 청소년 이용불가로 나왔기에 일본 쪽이 관대하게 나온 거라고 볼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다른 일본산 RPG 게임인 파이널 판타지 TYPE-0도 일본에서는 CERO C이고 국내에서도 15세 이용가이지만[3], ESRB에서는 페르소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M 등급.

이 정도는 '문화적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모탈 컴뱃, 맨헌트[4] 등 AO 등급이 되어야 할 수준의 폭력성을 지녔다고 평가받은 게임들이 한 단계 낮은 M 등급을 받아 문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 게임산업이 이미 한 차례 폭풍을 맞았던 쓰린 기억을 생각하면, 이는 과대 규제보다는 예방 차원에 가깝다.

게임 심의에 대해서는 상당히 꼼꼼하게 한다. 예로 씨프한국쪽 심의 결과는 폭력성, 공포, 범죄 부분만 적혀있으나, ESRB는 Strong Language, Strong Sexual Content까지도 적혀있다.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선정성 마크가 안 달려있는게 신기할 정도의 사창가 표현이 나온다. 때문에 포켓몬스터의 일명 검은 닌텐도적 요소들도 닌텐도 아메리카 측에서 대부분 삭제한다. 다만 반대로 GTA 시리즈의 경우 한국에서는 사행성 내용표시가 붙어 있으나 미국에서는 Simulated Gambling 내용 표시가 없다. 사실 A국의 심의기관에서 인지한 부분을 B국의 심의기관에서 놓치는 경우가 꽤 있다보니, 같은 구성으로 여러 국가에 발매된 게임이라면 여러 국가의 심의 결과 중에서 독한 쪽을 보는게 가장 정확하긴 하다. 다만 이를 고려해도 ESRB는 꽤나 꼼꼼하게 집어내는 편이다보니 보는 입장에서는 신뢰성이 높다. 심의등급을 받은 사유를 열어봐도 매우 디테일하고, '아, 그래서 그런거구나'라고 납득할만한 부분들을 언급해둔다. 게임물관리위원회등도 이런 세부 설명을 지원하지만 ESRB에 비하면 부실하다. 따라서 이런걸 확인해야할 부모의 입장에서는 꽤나 만족스러운 심의라고 할 수 있다.

심의 내용은 각 요소에서 가장 수위가 높은 부분을 설명하는데, 스포일러적인 내용도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에 ESRB의 모델을 한국에도 그대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우선 국내 게임 시장은 콘솔 게임이 아닌 온라인 게임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상기했듯이 ESRB의 게임 심의는 주로 콘솔 패키지 게임에 맞춰져 있다. 게다가 ESRB는 게임 심사비로 운영비를 충당하고 있는데, 한국 게임 시장이 심의비용만으로 단체를 운영할 만큼의 크기가 되는지는 의문이다. 더군다나 청소년 이용불가를 제외한 스마트폰 게임은 구글과 애플의 자체 심의를 받고 있기 때문에 심사비도 내지 않고 있다.

또한 자율적인 게임규제를 위해서는 국내의 게임 업체들, 그 중에서도 대기업들이 나서서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하지만 한국의 대기업들에게 그런 걸 기대하긴 힘들다. 그 예로, 넥슨은 법인이동을 통해 이미 일본으로 가 버렸으며 한게임은 사행성 논란과 '마이너스의 손'으로 악명이 높고, 네오위즈게임즈는 하도급 불공정거래의 의혹이 아직 해결되지 않는 등 한국의 게임시장은 알게 모르게 불편한 진실이 많다. ESRB의 모델을 제대로 본뜨려면 게임 업계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데, 사태 해결은커녕 뒷짐 지고 도망이나 치는 현 상황에서는 민간 자율 심의가 제대로 될 수 있을 리 만무하다.

마지막으로 ESRB의 모델을 제대로 본뜨려면 제한상영가나 다름 없는 제한이용가 등급을 신설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고포류 게임들로 먹고 살던 게임업체들은 만성적자를 버티지 못하고 사실상 게임시장에서 퇴출될 게 뻔하며, 안 그래도 말 많은 사행성 게임들의 등급이 대다수 상향될 것이다. 이러니 게임업체들이 뒷짐 지고 도망치는 수 밖에.

2. 등급[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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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에 등급 마크가 변경되었다.[5]

등급 호환의 경우 일반적인 기준으로, 각 게임별로 문화적 차이 등에 따라 등급이 바뀔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AO 등급으로, 이 등급을 받는 순간 게임은 물론 회사 이미지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 그 예로 락스타도 AO 앞에선 벌벌 떨었으며, 하나(Thrill Kill)는 AO로 분류되자 아예 발매가 취소되었을 정도. 그만큼 AO 등급은 미국 시장에는 물론 다른 나라 시장에 있어서도 불이익이 가장 큰 등급이다.

등급

GRAC

CERO

PEGI

설명

EC

All (단, 비영리 게임은 예외[6])

교육/DB

3

Early Childhood, 어린이 대상.
주로 기능성 게임이나 교육용 게임에 한정되며, 붙는 일은 적다.

E

All

A

3, 7

Everyone, 전 연령 대상, 게등위 기준의 전체 이용가와 같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 포켓몬스터, 피파 시리즈를 비롯한 대부분의 스포츠 게임 등.

E10+

All, 12

A, B

7, 12

Everyone 10 and Up, 10세 이상 대상. 2005년 3월에 신설된 등급이다.
최초로 해당 등급을 받은 사례는 게임큐브용 타이틀인 동키콩 정글 비트이며,
킹덤 하츠 시리즈,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일부 작품들[7], 소닉 시리즈 일부 작품들, 라쳇 & 클랭크 시리즈 후기 작품들, 젤다의 전설 시리즈 일부 작품들, 포탈 2, 레이맨 시리즈 일부 작품들, 마인크래프트, 스플래툰 등이 이에 해당된다.
참고로 이 등급이 신설되기 전에 나온 게임이 이식 혹은 리마스터되서 나올 경우 재심의를 받을 때 젤다의 전설 시리즈 일부 초기 작품들[8]이나 별의 커비 20주년 스페셜 콜렉션처럼 E에서 상향 조정된 경우도 있으나 라쳇 & 클랭크 시리즈 초기 작품들처럼 오히려 T에서 하향 조정된 경우도 있다.

T

12, 15

B, C

12, 16

Teen, 13세 이상 대상. E10+, T 등급은 특정 연령에 도달하지 못한 어린이도 자유로운 구매, 대여 등이 가능하다.[9] T 등급의 게임이 국내에서 청소년 이용불가를 받는 경우도 있다.
스맥다운,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10], 워크래프트 시리즈,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모탈 컴뱃 vs. DC 유니버스, 스타크래프트 2[11],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언차티드 시리즈[12], 콜 오브 듀티 (1~3편), 철권 시리즈,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 (2편 제외), 라쳇 & 클랭크 시리즈 초기 작품들[13], 아캄버스 시리즈[14], 오크 머스트 다이, 헤일로 5, 데스티니 등.

M

15, 18

D, Z

16, 18

Mature, 17세 이상 대상. 준 성인용 등급으로 이 등급에 해당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15세 내지 청불 판정을 받는다. .
이 등급을 받으면 성인인증을 하라는 경우도 있고 보호자의 동의 없이 미성년자에게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다. [15]성인인증은 간단하게 생년월일을 통한 인증. 그나마 AO와는 달리 정상적인 유통이 가능하다는 게 다행. 괜히 성인용 등급을 2가지로 나눈 게 아니다.
모탈 컴뱃[16], 헤일로[17], 갓 오브 워 시리즈, 콜 오브 듀티 (4편부터), GTA, 폴아웃, 엘더 스크롤, , 울펜슈타인, 더 위쳐,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등 대부분의 성인용 게임이 이 등급이다.

AO

거부

Z, 거부

18

Adults Only, 18세 미만 이용 금지. 한국 영상등급 기준 제한상영가와 동일.
M보다 폭력 또는 선정성이 도를 넘어서는 경우로 미국 영화 등급의 NC-17 정도
이 등급을 받으면 정상적인 루트[18]로는 게임 출시가 불가능해지며, 광고조차 할 수 없게 되고 어둠의 루트를 통해야 한다.[19]
2015년 현재 락스타 게임즈게임 2개[20], 헤이트리드, 일본에서 건너온 에로게[21] 등을 포함해 44개의 게임만이 이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RP

Test

심사예정

Rating Pending, 현재 심의중인 게임에 붙는 임시 등급이다. 발매 예정인 게임 트레일러를 보면 심심치 않게 나온다. 약간 부적절한 요소가 예상되는 경우 'MAY CONTAIN CONTENT INAPPROPRIATE FOR CHILDREN' (어린이에게 부적절한 내용이 들어있을 수 있음)이라는 문구가 대신 뜨기도 한다. 특이한 경우로는 등급 심사가 특정 사유로 보류중인 경우에도 붙을 수 있다.

K-A

All

A

3

Kids to Adults, 과거의 E 등급
학부모가 플레이하고 아이들에게 추천하라는 내용. 현재는 E 등급에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그리고 AVGN이 제시한 쿠소게만이 받을 수 있는 F, F**kball이 있다.

2.1. 부가 사항[편집]

심의에는 영향이 없으나 온라인 게임 등 네트워크 기능이 있는 게임에는 부가 사항을 따로 표기하기도 한다. 이러한 게임들을 플레이하는 게이머들까지 직접 단속할 수는 없으니 게이머(와 운영자)가 알아서 주의하라는 것이므로 구입 또는 플레이 이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일부 게임에서는 아예 기능 활성화 이전에 주의를 주기도 한다.

부가 내용

번역

설명

Shares Info

정보 공유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개인정보의 유출을 꺼리는 게이머라면 피해야 할 사항

Shares Location

위치 공유

다른 플레이어에게 실제 위치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Users Interact

상호 작용

유저 사이에 검열되지 않은 상호 대화 및 행동이 이뤄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게이머들이 자주 욕설한다 해도 이 조항이 있는 한 직접적인 개입은 이뤄지지 않는다.

Online Interactions
Not Rated by the ESRB

온라인 활동 면책

온라인 활동에 대해서는 ESRB의 심의를 받지 않았을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모드가 있는 게임이라면 심심찮게 찾을 수 있는 사항. 예로 스카이림에서 누드모드를 깐다거나

Music Downloads
Not Rated by the ESRB

음악 다운로드 면책

일부 음악은 ESRB의 심의를 받지 않았을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3. 심의 기준[편집]

심의 기준이 약 30개로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다. 때때로는 적당히 조합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여러가지의 기준이 동시에 적용되는 경우 최종 등급은 가장 높은 것으로 정해지며, 일부 기준은 최소가 M등급이다. 또한 이스터 에그 같이 제작자가 숨겨놓은 것이라 해도 그것이 다른 이유로 공개되는 경우 역시 등급이 변동될 수 있다.

영문명

설명

적용 등급

비고

E

E10+

T

M

AO

폭력성 (폭력성, 범죄)

Violent Reference

폭력에 대한 언급

O

O

직접적인 묘사를 피한 간접적인 폭력

Cartoon Violence

만화적 폭력

O

O

O

O

만화적으로 표현된 폭력 표현
개그 파트에서 주인공이 맞고 날아가는 등의 표현이 해당된다.

Fantasy Violence

판타지적 폭력

O

O

O

O

현실성이 떨어지는 공상적 폭력
파이어볼이나 슬라임을 검으로 때리는 등의 표현이 해당된다.

Violence

폭력

O

O

O

O

일반적인 물리적 폭력, 간혹 유혈을 동반할 수 있다.

Intense Violence

강한 폭력

O

O

강한 유혈 표현이나 범죄, 고어, 살해, 무기 등이 들어간 폭력

Sexual Violence

성폭력

O

O

강간 등의 성범죄 및 성폭력에 대한 묘사

유혈 표현 (폭력성, 공포)

Animated Blood

만화화된 유혈

O

O

O

피에 대한 묘사가 비현실적인 경우

Blood

유혈

O

O

O

피에 대한 묘사가 현실적인 경우

Blood and Gore

유혈 및 고어

O

O

O

피에 대한 묘사가 현실적이면서 신체 훼손을 유발하는 경우

나체 표현 (선정성)

Partial Nudity

부분적인 나체 노출

O

O

나체 노출이 미약하거나 간접적인 경우

Nudity

나체 노출

O

O

나체 노출이 직접적이거나 자주 또는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
유두 노출이 조금이나마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적 요소 (선정성, 범죄)

Suggestive Themes

선정적 주제

O

O

O

간접적으로 언급되는 선정적 요소
대사를 통한 언급, 경미한 노출, 선정적 포즈 등이 해당된다.
아주 경미할 때를 제외하고는 E 등급을 받기 어렵다.

Sexual Themes

성적 주제

O

O

대사 등을 통해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선정적 요소.

Sexual Content

성적 요소

O

O

성적인 묘사가 직접적인 경우

Strong Sexual Content

강한 성적 표현

O

O

성적 표현이 노골적이거나 자주 노출되는 경우
핫 커피 모드가 이 부분에 있어서 대표적인 흑역사이다.

도박 (사행성)

Simulated Gambling

가상 도박

O

O

O

O

현실의 재산에 영향을 주지 않는 도박 표현.
가상의 재산과 현실 재산 사이에 아무런 관계가 없어야 한다.[22]

Real Gambling

실제 도박

O[23]

현실의 재산에 영향을 주는 도박
그러한 기능조금이라도 있는 경우가 모두 포함된다.
국내 대부분의 고포류가 이 등급에 들어갈 수 있다.

언어 (언어의 부적절성)

Comic Mischief

만화적 장난

O

O

O

Crude Humor

상스러운 유머

O

O

O

O

성적인 암시 등의 표현

Mature Humor

성인 유머

O

O

나체 표현 또는 성적 주제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유머

Language

언어

O

O

O

비속어가 들어간 경우

Lyrics

가사

O

O

O

노래 가사에 민감한 내용이 가볍게 들어간 경우
비속어나 섹스, 음주, 종교, 도박등에 대한 내용이 해당된다.
아주 경미할 때만 E 등급을 받을 수 있다.

Strong Language

거친 언어

O

O

O

Language보다 표현이 강한 욕설이 사용된 경우

Strong Lyrics

거친 가사

O

O

O

Lyrics보다 표현이 강한 경우

술, 담배, 약물 (약물)

Alcohol Reference

주류에 대한 언급

O

O

O

주류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

Tobacco Reference

담배에 대한 언급

O

O

담배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

Drug Reference

약물에 대한 언급

O

O

마약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

Use of Alcohol

주류 사용

O

O

O

O

주류에 대한 직접적인 사용

Use of Tobacco

담배 사용

O

O

O

O

담배에 대한 직접적인 사용

Use of Drugs

약물 사용

O

O

O

마약에 대한 직접적인 사용
포션이나 스타크래프트의 스팀팩 등은 해당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게임 패키지의 전면 표지에는 등급표만 찍혀 나오지만, 후면 표지에는 이에 대한 상세한 항목이 줄줄이 달려 나온다.

파일:attachment/gta_v_ersb.jpg

예를 들어 락스타 노스GTA 시리즈의 경우, 이런 항목이 덕지덕지 달려 있다. 줄이 모자라서 Use of Alcohol 과 Use of Drugs 를 묶어서 한줄에 표시했다. 어라 이 게임에서 담배는 안 피우던가?

4. 기타[편집]

파일:external/images.uncyclomedia.co/800px-ESRB.gif
파일:external/images.encyclopediadramatica.se/Tr00ESRB.gif
UncyclopediaEncyclopedia Dramatica에서 패러디되었다.

파일:attachment/오락 소프트웨어 등급 위원회/fballrated.jpg

AVGNNES고스트 버스터즈의 엔딩에 대한 점수를 매길 때 0점을 선사하며 씹불알 등급으로 ESRB 등급마크를 패러디해 표현하기도 했다. 하단부에 깨알같은 CONTENT RATED BY AVGN은 덤...

[1] 이건 정부가 만든 규율이 아니라 게임 업계에서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다. 반면에 PC 쪽에서는 심의 없이 자체적으로 패키지를 만들어, 소매점이 아닌 별도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인디 게임들도 있고 스팀 역시 심의를 받지 않은 게임들의 입점을 허가하고 있다.[2] 이외에 Recreational Software Advisory Council라는 곳에서도 심의를 담당했으나 1999년 해체되었다.[3] 대신 한국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14이 18세 이용가로 통과되었다. 미국에선 T 등급으로, 파판 영식과는 정반대의 케이스. 본고장인 일본에서는 14와 영식 모두 C 등급(15세)로, 파판 시리즈가 성인 등급을 받은 사례가 아직 없다.[4] 참고로 2편의 경우 PC판 한정으로 AO 등급의 무삭제판이 따로 존재한다.[5] 극 초기엔 검은 글자가 아니라 하얀 글자에 테두리가 칠해져 있었다. 이렇게[6] 교육용 게임은 비영리에 한정하여, 등급을 받지 않아도 된다.[7] 카본, 프로스트리트, 니트로, 핫 퍼슈트 (2010), 시프트 2: 언리시드, 모스트 원티드 (2012), 라이벌[8] 시간의 오카리나 (3DS판), 바람의 지휘봉 (Wii U판), 무쥬라의 가면 (3DS판)[9] 이는 CERO의 B(12세), C(15세) 등급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는 일본과 달리 12세와 15세에 제한을 둔다. 명목상으로는 M 등급도 제한이 없으나, 많은 상점에서는 M 등급 게임 판매 시 구매자가 보호자(17세 이상)를 동반하지 않은 17세 미만인 경우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10] 상기한 파이널 판타지 TYPE-0은 제외. 국내에서는 본작이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는 대신 파판 14가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았다.[11] 국내에서는 18세 무삭제판과 12세 삭제판 2가지 버전으로 정발.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판은 T 판정을 받고도 국내 18세 무삭제판과 내용이 동일하다.[12] 국내에서는 1편과 프리퀄은 15세, 그리고 나머지는 청소년 이용불가.[13] 발매 당시에 E10+ 등급이 존재하지 않았다. 이후 PS3용 HD 리마스터판으로 재발매되면서 후기 작품들과 동일하게 E10+로 하향 조정되었다.[14] 단 최신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배트맨 아캄 나이트는 M 등급. 국내에서도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이다.[15] 다만 AO와 달리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17세 미만에게 판매, 제공하여도 형사처벌은 없다.[16] 그나마 타이거 게임컴 버전은 구려터진 게임기 사양 덕분에 T 등급이었다. AVGN 113편 타이거 편 참조. 또한 DC 코믹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8편은 페이탈리티를 순화하여 시리즈 중 유일하게 모든 버전이 T 등급을 받았다.[17] 단, 헤일로 워즈헤일로 5: 가디언즈는 T 등급.[18] 스팀 같은 곳에서도 출시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AO 등급을 받은 맨헌트헤이트리드는 스팀에서 판매가 승낙되었다. 단 타 플랫폼인 GOG에서는 출시가 불가능하다.[19] M과 달리 보호자 동반 여부에 관계없이 미성년자에게 판매, 제공하면 형사처벌을 받는다.[20] 단, 이 두 게임은 모두 콘솔용을 출시하기 위해 문제 내용을 모두 수정한 M 등급 버전으로 발매하였다. 이 중 GTA 산 안드레아스는 핫 커피 모드 사태로 AO 등급으로 변경되자 핫 커피 모드를 완전히 제거하여 M 등급으로 재출시한 경우고, 맨헌트 2의 경우 내용을 순화하여 M 등급을 받고 콘솔용으로 출시하였고, PC판은 AO 등급의 무삭제판도 함께 출시하였다.[21] 예를 들어 ef - a fairy tale of the two#eden* PLUS+MOSAIC가 있다. eden* PLUS+MOSAIC의 경우에는 AO등급이 적용된 사진을 (구글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ESRB에서 해당 작품의 상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참고로 eden*의 경우 본편은 M 등급이다.[22] 둘의 상관관계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가차없이 AO 등급이 된다. 실제 도박에 해당하는 카지노에 대해서도 자율규제가 매우 엄격하기 때문.[23] ESRB의 모든 심의 기준을 통틀어 이 기능이 있으면 무조건 AO만을 받게 된다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