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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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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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

Lux et veritas
אורים ותמים
(빛과 진리)

개교

1701년

국가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총장

피터 살로비 (Peter Salovey)

위치

미국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

학생 수

12,458 명(2016년)

교직원 수

4,483 명(2016년)

상징색

예일 블루

웹사이트

http://www.yale.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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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하버드 대학교와의 라이벌 관계3. 스포츠
3.1. 미식축구3.2. 야구3.3. 농구
4. 학풍5. 출신 인물6. 기타

1. 개요[편집]

미국의 전통있는 명문 사립 대학으로 아이비 리그의 대학 중 하나이다.

마스코트는 핸섬 댄 (Handsome Dan) 이란 불도그이며 모토는 라틴어로 룩스 엣 베리타스 (Lux et veritas, 빛과 진리) 이다. 코네티컷 주의 뉴 헤이븐 (New Haven) 에 있으며 1701년 설립되었다. 설립 초기에는 목회자 양성을 위해 10여명의 목사에 의해 세워졌으며 이름은 이 학교에 많은 기증을 한 엘리후 예일 (Elihu Yale) 에게서 따왔다. 세계 최고의 명문대 중 하나로 USA Today지 선정 2018년 미국 대학 순위 1위에 올라있다. 로스쿨과 인문학 및 건축, 연극, 음악, 미술 등 예술 계통이 뛰어나며 정계, 재계, 언론계, 예술계 등 다방면에 걸쳐 세계구급 리더들의 사관학교 역할을 맡아왔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2017년 기준 60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3명의 필즈상, 3명의 튜링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2017년 기준 학교 기금이 약 30조원 (약 270억 달러) 에 이르고 있다.

홈페이지

2. 하버드 대학교와의 라이벌 관계[편집]

설립과정이 특이한데 원래 신학 대학교였던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과 과학 과목이 생기자 이에 반발한 보수적인 목사들이 예일 대학교를 세웠다. 그러나 예일 대학교도 성장하면서 수학과 과학 과목을 넣자 일부 목사들이 다시 반발, 새로 대학을 세웠는데 그게 프린스턴 대학교이다. 결국 다 아이비가 됐다 그러나 프린스턴 대학교 역시 자유주의 신학을 받아들이면서 일부 신학 교수들이 다시금 탈퇴했다.그 후 최고의 수학과를 세웠다

하버드 대학교와 위상도 비슷하고 위치적으로도 가까워서 경쟁 구도를 가지고 있다. 물론 가깝다고 해봤자 미국 기준으로는 차로 약 두시간 거리다. 뉴 헤이븐은 뉴욕과 보스턴 사이에 있다. 다만 뉴욕이 좀 더 가까워서 뉴 헤이븐에서 뉴욕까지 커뮤터 레일이 연결되어 있다. 맨해튼의 그랜드 센트럴 역까지 간다. MIT칼텍처럼 이 두 학교 경쟁의 잉여력도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스포츠 경기가 벌어지는 날은 응원전이 아닌 단체 상대학교 디스전을 벌인다든지, 신입생 입학식때 재학생들이 앞면에는 자기 학교 이름을 써 놓고 엄지를 치켜세우고, 뒷면에는 다른 학교 이름을 써 놓고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 티셔츠를 배포한다든지 하는 잉여경쟁을 자주 벌인다.

하버드와 예일은 모든 면에서 라이벌 관계이다. 스포츠에선 조정, 미식축구로 싸운다. 예일 로스쿨 입학은 미국에서 가장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다. 입학생들 학부 성적과 LSAT 점수는 하버드와 거의 같으나[1] 정원이 하버드 정원의 반 정도라 입학이 더 어렵다.

하버드와의 경기에서 특수부대스파이위장 학생들이 하버드 관중석에 쳐들어가 "We Suck" 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게 만들어버린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이 되어버린 장난

3. 스포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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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불독스

Yale Bull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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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인 Handsome Dan.

팀명은 Bulldogs. 위에서 언급한 대로 하버드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3.1. 미식축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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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인 예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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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창시자이자 초대 감독인 월터 캠프 (1888~1892 재임. 1925년 작고.) - 내셔널 챔피언 3회 (1888, 91,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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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대 감독인 카먼 코자(Carmen Cozza) (1965~1996 재임. 2018년 1월 작고.) - 아이비리그 정규시즌 10회 우승 (1967~69, 74, 76~77, 79~81, 89)

미식축구에는 1980년대 시카고 베어스의 주전이었던 게리 펜치크(Gary Fencik),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슈퍼스타이자 그랜트 힐의 아버지인 캘빈 힐,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주전 선수였던 존 스파놀라(John Spagnola) 등이 대표적인 동문이다.

3.2. 야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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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감독 존 스투퍼 (1993~ 현재 재임중.) - NCAA 야구 토너먼트 진출 (1993)

야구는 1947, 48년 칼리지 월드시리즈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며, 뉴욕 메츠의 주전이었던 론 달링과 현역 선수인 라이언 라반웨이, 크레이그 브레슬러 등을 배출했다.

3.3. 농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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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대 감독 제임스 존스 (1999~ 현재 재임중.) - NIT 16강 진출 (2002), CIT 준우승 (2014), NCAA 32강 진출(2016)

하버드와 라이벌이며, NBA 선수 크리스 더들리가 대표적인 동문이다.

4. 학풍[편집]

마치 수도원처럼 보이는 고딕 양식의 엄청 옛스러워 보이는 학교 건물과 주변 풍경과는 다르게, 학풍은 생각보다 그렇게 보수적이지는 않은 편이다. Exotic Erotic 같은 파티 ("The less you wear, the lower the fare") 도 있다. 학부생들은 14개의 기숙사 (Residential College) 중 1개에 배정되어 대개 100명 정도에 불과한 같은 소속 기숙사 동급생들과 4년간 함께 숙식하며 지내게 된다. 첫 해의 경우 올드 캠퍼스 (Old Campus) 라 불리는 곳에서 신입생 전체가 함께 지내지만 소속 기숙사는 입학때 이미 지정되어 있기에 식사나 활동은 주로 소속 기숙사로 가서 하게 된다. 당연하게도 이러한 기숙사 시스템이 각자의 대학 경험을 크게 좌우하게 된다.

건축, 음악, 미술 등 예술 분야에서 특기할만한 대학이기도 하다. 대학 안에 Yale University Art Gallery와 Yale Center for British Art가 있어 많은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Yale University Art Gallery는 반 고흐의 작 The Night Cafe와 백남준의 작품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Yale Center for British Art는 고전미술을 중심으로 소장하고 있다. 또한 건축면에서도 위의 두 건물은 전설적인 건축가 루이스 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건물이다.

5. 출신 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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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대 대통령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BA 1948)와 희대의 바람둥이 제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 (JD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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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 때 좀 놀았던[2] 제 68대 국무장관 존 케리 (BA 1966)와 예일 로스쿨 재학 시절 빌 클린턴과 같은 해에 졸업하려 졸업을 한 해 늦추기까지 한 사랑꾼 제 67대 국무장관 힐러리 로덤 클린턴 (JD 1973)>

  •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학사): 제 27대 미국 대통령

  • 제럴드 포드 (로스쿨 J.D.): 제 38대 미국 대통령

  • 조지 H. W. 부시 (학사): 제 41대 미국 대통령

  • 빌 클린턴 (로스쿨 J.D.): 제 42대 미국 대통령

  • 조지 W. 부시 (학사): 제 43대 미국 대통령

  • 힐러리 클린턴 (법학 J.D.): 제 67대 미국 국무장관, 2016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 존 케리 (학사): 제 68대 미국 국무장관, 2004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 재닛 옐런 (경제학 박사): 미국 제 15대 연방준비제도 의장

  • 스티븐 므누신 (학사): 미국 재무장관

  • 윌버 로스 (학사): 미국 상무부 장관

  • 존 볼턴 (학사, 로스쿨 J.D.):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 로버트 루빈 (로스쿨 LLM): 제 70대 미국 재무장관

  • 게리 로크 (학사): 주중국 미국 대사

  • 딕 체니 (학사-중퇴): 미국 부통령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농담 "예일 대학교를 졸업하면 미국 대통령이 됩니다. 예일 대학교를 중퇴하면 미국부통령이 됩니다." 는 자신과 딕 체니를 두고 던진 농담)

  • 딘 애치슨 (학사): 미국 국무장관

  • 제임스 지저스 앵글턴 (학사): 미소 냉전 당시 CIA 방첩부장

  • 칼 칼스텐스 (로스쿨 LLM): 독일 제 5대 대통령

  • 마리오 몬티 (석사): 이탈리아 제 16대 총리

  • 빅토리아 잉그리드 알리스 데시리에 (학사-중퇴): 스웨덴 왕세녀 (왕위계승서열 1위)

  • 어네스토 제딜로 (경제학 석사, 경제학 박사): 멕시코 대통령

  • 해롤드 스탠리 (학사): 모건스탠리 설립자

  • 벤 실버맨 (학사): 핀터레스트 이미지 기반 SNS 설립자

  • 프레드릭 W. 스미스 (학사): 페덱스 설립자, CEO 겸 회장[3]

  • 스티븐 슈워츠먼 (학사): 세계 최대 사모 펀드 블랙스톤 공동창업자

  • 짐 로저스 (학사): 퀀텀펀드 공동창립자

  • 데이비드 스웬슨 (경제학 박사): 대학기금 운용의 선구자

  • 윌리엄 보잉 (학사-중퇴): 보잉 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사 설립자

  • 주앙 트립 (학사): 팬암 항공사 설립자

  • 새뮤얼 핀리 브리즈 모스 (학사): 모스 부호 고안자

  • 폴 크루그먼 (학사): 노벨상 수상 경제학자,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 수상자

  • 어빙 피셔 (학사): 경제학자

  • 조지 애커로프 (학사): 노벨상 수상 경제학자

  • 피터 다이아몬드 (학사): 노벨상 수상 경제학자

  • 에드먼드 펠프스 (경제학 박사): 노벨상 수상 경제학자

  • 싱클레어 루이스 (학사): 노벨상 수상 소설가

  • 서맨사 파워 (학사): UN 미국 대사, 퓰리처상 수상자

  • 앤더슨 쿠퍼 (학사): CNN 기자

  • 짐 슈토 (학사): CNN 기자

  • 찰스 아이브스 (학사): 작곡가

  • 콜 포터 (학사): 작곡가

  • 로버트 로페즈 (학사): 작곡가, 역대 최연소, 최단기, 최초의 더블 EGOT 수상자

  • 앤드류 딕슨 화이트 (학사): 코넬 대학교 공동설립자, 초대 총장

  • 엘리저 윌록 (학사): 다트머스대학 설립자

  • 마크 로스코 (학사-중퇴): 화가

  • 에바 헤세 (학사): 조각가

  • 노아 웹스터 (학사): 언어학자

  • 조시아 윌러드 깁스 (학사): 과학자

  • 머리 겔만 (학사): 노벨상 수상 물리학자

  • 리처드 포스너 (학사): 법학자

  • 소니아 소토마이어 (로스쿨 J.D.): 미국 대법관

  • 새뮤엘 알리토 (로스쿨 J.D.): 미국 대법관

  • 포터 스튜어트 (학사, 로스쿨 LLB): 미국 대법관

  • 클라렌스 토마스 (로스쿨 J.D.): 미국 대법관

  • 바이론 화이트 (로스쿨 LLB): 미국 대법관

  • 네이튼 헤일 (학사): 미국 독립전쟁 영웅

  • 라인홀트 니부어 (학사): 신학자

  • 헨리 루스 (학사): 저널리스트, 타임(주간지), 라이프, 포천 창간자

  • 브리튼 해든 (학사): 저널리스트, 타임(주간지) 공동창간자

  • 파리드 자카리아 (학사): 저널리스트

  • 밥 우드워드 (학사): 저널리스트

  • 윌리엄 F 버클리 (학사): 저널리스트

  • 해롤드 블룸 (박사): 영문학자

  • 빈센트 스컬리 (학사): 미술사학자

  • 탐 울프 (박사): 저널리스트

  • 월터 캠프 (학사): 미국 풋볼의 아버지

  • 이에로 사리넨 (학사): 건축가

  • 리처드 로저스 (석사): 건축가

  • 일라이 휘트니 (학사): 공학자

  • 폴 뉴먼 (연극학 석사): 배우

  • 메릴 스트립 (연극학 석사): 배우

  • 시고니 위버 (연극학 석사): 배우

  • 루피타 뇽오 (연극학 석사): 배우

  • 에드워드 노턴 (학사): 배우

  • 조디 포스터 (학사): 배우

  • 제니퍼 빌즈 (학사): 배우

  • 제니퍼 코넬리 (학사 - 전학): 배우

  • 빈센트 프라이스 (학사, 석사): 배우

  • 클레어 데인즈 (학사-중퇴): 배우

  • 올리버 스톤 (학사-중퇴):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 감독

  • 엘리아 카잔 (연극학 석사):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 감독

  • 하비 쿠싱 (학사): 의사

  • 벤 카슨 (학사): 의사, 정치인, 미국 제 17대 주택 도시 개발 장관

  • 벤저민 스포크 (학사): 의사

  • 장상(신학 석사): 신학자, 교육자, 정치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지냈으며, 한국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뻔하였으나 청문회에서 낙마.

  • 이홍구 (정치학 박사): 제 28대 대한민국 총리

  • 현각(승려): 독일&아일랜드계 미국인이다.

  • 번즈

  • 변양균 (경제학 석사) : 학력 위조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아와의 스캔들로 큰 오명을 얻었던 관료.

  • 남경필 (경영대학원 MBA) : 제 34대 경기도지사. 한인 학생회 회장도 역임했었다.

  • 쿵샹시

  • 왕정팅

6. 기타[편집]

  •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산동에 예일초등학교, 예일여자중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 예일디자인고등학교가 존재하지만, 예일대학교와는 관계 없다. 참고로 학교 이름은 이쪽이나[4] 대학교나 둘 다 설립자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에도 예일중학교와 예일고등학교가 있으나, 이쪽은 공립학교라 예일대학교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5]

  • 대학원 성적은 A, B, C, D, F 가 아니라 H, HP, P, F 로 되어 있다. (Honors, High Pass, Pass, Fail). 대부분 대학원이 그렇듯이 진짜 완전 말아먹지 않고서야 F는 거의 안 주고 P가 거의 F나 마찬가지.

  • 예일 대학교의 '교가'는 Bright College Years 링크 인데 이건 독일 군가인 라인강의 수비를 개조해서 부르고 있는 거다.


[1] 참고로 예일 로스쿨 Class of 2018 학부 GPA 중간값이 3.93, LSAT 중간값이 173. 하버드 로스쿨 Class of 2018 학부 GPA 중간값이 3.86, LSAT 중간값이 173이다. 따라서 입학생들 학부 성적과 LSAT은 별차이가 없다. 워낙 예일의 정원이 적어서 입학이 더 어려운 것이라 학부 GPA 4.0, LSAT 180점으로 지원한 학생들이 하버드에는 붙고 예일에는 떨어지는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참고로 스탠포드 로스쿨 Class of 2018 학부 GPA 중간값이 3.89, LSAT 중간값이 171이다.[2] 존 케리는 예일대 재학시절 A를 한번도 받지 못했고 4년 통틀어 평균 점수가 76점이었다. 그래서 로스쿨은 보스턴 칼리지로 갈 수 밖에 없었다.[3] 이와 관련된 일화가 있는데, 프레드릭은 졸업 논문으로 정보기술 사업 내에서의 운송 및 택배에 관한 논문을 썼다.하지만 결과는 낙제점급인 C를 받았다. 예일대 졸업 후 그는 자신이 써 낸 논문을 바탕으로 택배 및 운송 사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페덱스의 출발이었다. 결과는 말 안해도 알 것이다.[4] 예일재단 설립자의 이름은 김환이다.[5] 본래는 방축중학교와 방축고등학교로 개교하였으나 명칭이 변경되었다.[6] 영상 "Well, for one thing, I think he was probably a closet homosexual who did a lot of cocaine. That whole Yale thing."[7] 참고로 주범은 아들 부시의 할아버지인 프레스콧 부시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