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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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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스타크래프트 1, 2 프로게이머

파일:BJ뽀댕.png

닉네임

A-염보성!!

이름

염보성

생년월일

1990년 3월 29일 (28세)

신체

171.3cm, 78kg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세종대학교 게임교육원 게임학과 재학

혈액형

B형

거주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63-3 남서울타운 101동 104호 > 역삼동 792-73번지 B동 501호

국적

대한민국

소속

인성클랜
콩두컴퍼니
MBC GAME HERO
8th TEAM
Teamliquid

가족 관계

모친[1], 1남 2녀 중 막내

병역

미필[2]

종족

테란

ID

Sea
moulton
[NeOx]XIAda
[NeOx]SPRING[3],
noinsung[4]

링크

파일:아프리카TV 로고.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1. 개요2. 주요 기록3. 프로게이머 시절
3.1. 개인 리그에서의 16강 본능 : 염라인3.2. 2009년3.3. 2010년3.4. 2011년3.5. 2012년
4. 아프리카TV 개인 방송
4.1. 개요
5. 컨텐츠
5.1. 스타 사관학교5.2. 인성클랜을 창단하다5.3. 배틀그라운드 사관학교5.4. 빛엔터 결성
6. 방송 관련 인물7. 안 좋은 인성의 실체가 드러나다.8. 사건 사고
8.1. 이윤열 비하 발언8.2. 지방대 비하 발언8.3. tving 스타리그 2012 불인정 발언8.4. 보겸 조롱 논란8.5. 성추행, 폭행 논란 및 아프리카 7일 정지
8.5.1. 염보성 고소 선언
8.6. 김윤중 결혼식 불참 사건8.7. 11월 23일 두통사태8.8. 세글자 집들이 사건8.9. 나미양 남자친구 사건8.10. 보프리카 3일 정지 사건8.11. 보라비제이 은퇴>겜비>>즐비>>행비>>순비>>도비 전향 사건
9. 자주쓰는 말/말투10. 시청자 성향11. 여담12. 은퇴 후의 리그 활동13.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前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로게이머이자 現 아프리카TV BJ

2. 주요 기록[편집]

브루드 워 개인 리그 우승, 준우승 상금 총합 : 750만원

3. 프로게이머 시절[편집]

POS 시절부터 팀을 들락날락했었다.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정식으로 POS의 입단 테스트를 합격하였으며 당시 최연소 합격자였다. 처음에는 손도 느리고 무척 스타를 못했다고 한다. 대신 하루 지나면 늘고, 또 하루 지나면 또 실력이 늘어 있고 하는 전형적인 괄목상대형. 그 덕분에 최초의 드래프트였던 2005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POS의 2차 지명으로 정식 입단했다.

K SWISS 듀얼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박정석, 홍진호, 조용호, 강민을 연파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에 진출하여 이름을 날렸다. 같은 시기에 벌어진 서바이버에서도 SO1 스타리그 우승자인 오영종을 2:0으로 완파하는 등 자신감이 철철 넘치는 시기였다. 이런 한창 풋풋할 시절 좋은 실력을 선보이면서 '앙팡테리블' 등의 별명을 얻었으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신한 은행 스타리그 16강에서 교촌선생을 만나 총력전을 벌이고도 완패[6]하고 나서부터는 슬슬 패배의 맛을 알아가는 아이가 되기 시작했다.(더불어 성적도 약간 주춤한다.) 그 후 몇년이 지나도 S급 테란이 되기 위해 뭔가 부족한 2%를 채우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성장이 계속 더뎌지는 상태. 특히 송병구와 자주 만났는데 그 때마다 허무하게 패배를 조공하며 송병구의 한끼 식사취급을 당한다.

이국적인(?) 외모와 특유의 약간 껄렁거리는 몸짓 때문에 팀내 최다 간지의 소유자이며 조 지명식에서는 틈만 나면 합성거리를 쏟아내기에 스갤러들은 한때 그가 조 지명식에 나오면 열광했었다.

MBC GAME HERO 팀이 푸켓 전지 훈련(그러니까 3.3 혁명 직전.) 갈 때 현지인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얻은 옌뿌센이라는 별명이 있다. 이후 스타 7224에서는 "순수 한국인 맞나요?"라는 질문도 듣게 되었다.

FA 대상자였으나, 원 소속팀인 MBC GAME HERO와 연봉 7천5백만 원에 재계약을 했다.

2009년 MBC GAME HERO 팀 워크샵에서 또다시 간지를 창조해내서 '역시 염간지'라는 소리를 들었다. 고석현은 신경쓰지 말자.

제8게임단 창단 후 STX와의 친선 경기에서 혼자서 간지를 생산해내었다.## #

축구와는 전혀 상관 없는 스타판 인터뷰에서 축구 얘기가 간간히 나올 정도의 축덕후다. 남아공 월드컵에 와서 포모스에서 일부러 졌는데도 축구 관련 인터뷰를 시도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인터뷰마저도 축구이야기만 해서 프로게이머가 아니라 축구해설가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

프로리그에서는 이영호 다음 위치라고 해도 될 정도로 팀에 공헌도가 높은 테란이며, 매 시즌 다승 승률면에서 상위권을 찍어주는 선수. 별명 그대로 프로리그의 사나이라 부를 만하다.

시즌 후에는 각 팀의 테란 보강 계획에 따른 트레이드 대상 1순위로 손꼽혔지만 일단은 별 이야기가 없다가 테란 잉여라인으로 유명한 모 팀에 갈 뻔 했다.[7] 만약 그가 이적한다면 MBC GAME HERO는 정말 시망크리를 타게 될....뻔 했는데 다행히도 협상 되어서 팀에 잔류하게 되었다. 그 대신 존재감이 없는 누군가모 팀으로 이적하고 말았다.

한 방송에서 염보성이 배틀넷 에피소드를 설명하는데 친구한테 장난식으로 짓궂은 말을 썼는데 실수로 e스포츠 최강의 군기반장인 모팀 코치한테 메세지가 날라갔고 그걸 뒤늦게 안 염보성은 숙소에서 벌벌 떨었다는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2012년 12월 17일 은퇴를 발표하였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스타판 유일한 노킬노데스 경기의 승리자다. 클럽데이 MSL 32강 2경기에서 한동훈과 비잔티움에서 맞붙은 염보성은 생더블을 시전한 한동훈을 상대로 센터투배럭으로 완벽하게 카운터치는 데 성공. 앞마당을 취소한 한동훈이 질럿을 한 기 생산할 때 마린이 이미 6기가 쌓이자 쿨gg를 선언하며 양쪽 모두 노킬로 경기를 끝내게 되었다. 이후 승자전으로 올라간 염보성은 2연패하며 한동훈과 같이 탈락한다.

3.1. 개인 리그에서의 16강 본능 : 염라인[편집]

개인 리그에서 염보성이 걸어온 행보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계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이 단점. '염16'이라는 오명이 있었을 정도로 16강 또는 32강에서 툭하면 광탈했는데, 이 때문에 16강이 한계인 게이머들을 묶은 염라인이 만들어졌다. 물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염보성이 수장이다.

특히 염보성은 우승을 바라볼만한 기량을 보여주며 활약해온데다, 당대 최강 선수들과도 대등한 경기력을 내왔다. 하지만 16강에서 당대회 우승자를 만난다거나[8], 유난히 대 테란전에 강한 선수를 만나며 패한 경우가 많다.[9] 특히 염보성이 16강에서 대등한 접전을 펼쳤음에도 안타깝게 패한 경우가 많다. 대진운이 염보성에게 웃어주지 않은 셈이다.

그러나 드디어 2010년 8월, MSL 16강에서 김택용을 운영 싸움에서 2:0으로 이기면서 그 동안의 16강 오명을 씻고 양대 개인 리그 8강에 진출했다. 프로리그에서는 잘 하다가도 개인 리그만 오면 안습이 되던 새가슴은 없어지고 당시 포스는 일단 무적에 가까웠는데, '8강 테란'이 될지, '테란의 원탑'이 될지 스덕들의 전 시선이 염보성의 8강전에 모아졌다. 이제동도 잡았는데 이영호도 때려잡...을수 있을까?[10]

하지만 결국 MSL이제동에게 1대3으로 역전패하며 8강에서 광탈, 그리고 스타리그에서도 테란전 최강 송병구에게 0대2로 지면서 8강에서 광탈. 그래도 16강 테란에서 8강 테란으로 진화했다. 이 때문에 정리된 라인이 깨지는 것이 싫었는지 스덕들은 8강이 한계인 게이머들도 염라인에 가입하는 것을 허용했다.

그리고 고인규를 능가한 2대 서황이다!

사실 개인리그 4강 진출한 적이 있다! 이게 누락된 건 참치차이코패스의 음모다.

참고로 염16본능은 소닉 스타리그에서도 없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건재해 8회 대회에서는 최호선, 구성훈에게 패배해 32강 탈락, 9회 대회에서는 진영화에게 최종전 패배로 16강에서 또 탈락하고 말았다. 이후 10회 스베누 소닉리그를 불참하고 콩두 스타즈 리그 16강에 참여했지만, 임진묵윤용태에게 패배하며 16강 탈락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2015년 VANT36.5 대국민 스타리그에서도 16강에서 재경기 끝에 또 탈락하였다. 최호선은 잡았으나 윤용태에게 시원하게 병력싸움에서 밀리고 졌다;;

하지만 2016년 ASL에서 생애 첫 오프라인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16강 징크스를 깼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 염보성의 개인 리그에서의 16강 발자취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박명수에게 1:2로 패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박태민에게 1:2로 패배

곰TV MSL 시즌2 박태민에게 0:2로 패배

곰TV MSL 시즌4 이재호에게 0:2로 패배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이제동,도재욱과 2승1패 재경기에서 탈락

아레나 MSL 박지수를 만남. 그동안 한 번도 안 져왔던 상대이나, 결과는 0:2로 정ㅋ벅ㅋ.

EVER 스타리그 2008 김준영,안기효,이영호와의 한조에서 1승2패로 탈락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손찬웅,송병구,정명훈와의 한조에서 1승2패로 탈락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에서 윤용태에게 1:2로 패배

빅파일 MSL 16강에서 김택용에게 2:0 승리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으나 8강에서 광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C조 1위로 8강 진출 그리고 광탈

ABC마트 MSL 4강 진출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어윤수, 정명훈에게 패배, 1승 2패로 16강 탈락.

3.2. 2009년[편집]

9월 26일 올스타전에선 릴레이 대전을 할때 뒤에 있는 스크린을 쳐다 보면서 계속 팀원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희대의 정보전을 펼처주었다. 이 정보전은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도 적용되어 에결 상대로 신노열이나 이영한을 예상하던 고석현에게 전태양의 출전을 알려 잠시 충격을 주기도 했다.
09-10 시즌 초반에는 양대 PSL에선 각각 김상욱, 전태양에게 탈락해 양대백수였지만 09-10 프로리그에선 12승 1패를 거두며 프로리그의 사나이다운 면목을 보여주고 있었다.(참고로 1패는 박상우인데 박상우에게만 프로리그에서 4번 만나 전패했었다. 그러나 2010년 4월 4라운드에서 연패를 끊었었다.) 이영호, 김명운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를 달리고 있었으나...나중엔 이영호의 시대가 됐다. KT 롤스터 전에서 100승을 노렸지만 2번 나와 2번 다 져서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안타깝게도 하루 차이로 100승 4번째를 김택용에게 내주고 12월 20일에 정종현을 꺾고 5번째 100승자가 되었다. 덤으로 팀도 승리.

그리고 12월 29일 2009년 마지막 경기에서 이제동을 무난하게 압살했다.(!) 이제동의 끈질긴 저글링 신경전을 가뿐히 무시하고 앞마당 강행돌파. 팀의 3:0 승리를 결정지었다.

3.3. 2010년[편집]

이후 계속 이기다가(질 때도 있었지만.) 2월 9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에 출전, 김명운에게 졌다. 빨리 김명운이 개인리그에서 우승해서 스막이 되어야 한다.

2월 22일, 처두션과의 경기에서 대장으로 출전, 고석현의 올킬을 막은 좂푸치노를 잡고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그리고 3월 27일.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對 웅진 스타즈에서, 3:2 상황에서 대장으로 나와 윤용태를 꺾고, 김명운마저 잡아내면서 3:4 역전을 이끌어내 MBC GAME HERO를 결승으로 이끌었으며, 2월 9일의 복수도 성사시켰다.

4월 3일 위너스 리그 결승전에서는 이재호가 잡힌 1:1 상황에서 예상을 깨고 등장, 우정호를 압살하고 박지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하지만 마지막에 등장한 끝판왕과 격전 끝에 결국 패배...덤으로 뒤에 나왔던 박수범김재훈까지 패하면서 결국 엠겜은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4월 6일에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32강에서 박성균한상봉을 이기고 2연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

4월 17일에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1세트에서 윤용태에게 진후 22일에 열린 2세트에서 윤용태를 이겼으나 결국 3세트에서 패배해서 윤용태에게 또 16강에서 1:2로 패해 탈락했다.

6월 9일에는 STX의 김구현을 상대로 초반 러쉬가 막히고 불리하게 시작했으나 사기종족 테란의 힘 철벽 수비로 막아내고 승리. 그리고 팀도 3:0으로 상큼하게 이겼다. 그런데 나오자마자 또다시 간지 소스 등장. 월드컵이야기를 하며 자신이 축덕(?)임을 다시 한번 인증했다. 축덕 중에서도 꾸레 인증.

6월 10일, 바로 다음날 신재욱송병구를 잡아내며 빅파일 MSL에 무사히 진출.

6월 14일, 팀은 이기고 자신은 신재욱에게 졌음에도 포모스에서 인터뷰를 했다. 하는 말로는 메시에게 절대로 선취골을 줘서는 안된다라고... 축구해설 인터뷰도 아니고... 참고로 FC 바르셀로나의 팬이자, 메시의 팬이며 아르헨티나가 우승할거라고 했다. 역시 태국에서 오신 염선생은 매국노였어.#

다음은 인터뷰 내용의 일부
- 다음 경기인 아르헨티나전의 해법을 제시한다면
▲ 메시에게는 절대 선취골을 주면 안 된다. 그렇게 되면 메시가 신나서 더 경기를 잘하게 된다. 따라서 메시에게 빠른 시간에 골을 내주면 안 된다. 그렇다고 조별 예선인데 극단적인 수비를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진형을 잘 짜면서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면 안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메시를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메시는 드리블을 할 때 공을 발에 붙이면서 하기 때문에 옐로우 카드를 받지 않을 정도로 짜증나는 플레이로 묶으면 될 것이다. 그리고 골키퍼 정성룡 선수에게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 수비수 들은 발이 느리고 나이가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 선수들이 빠른 발로 역습을 노린다면 충분히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다.

- 한국 팀의 이번 성적을 예상한다면
▲ 만일 아르헨티나전에서 비긴다면 무조건 16강에 진출할 것 같고, 설사 지더라도 나이지리아를 꺾고 16강에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16강에만 올라간다면 남은 팀들을 봤을 때 8강도 가능하다.

- 마지막으로 염보성이 예상하는 월드컵 우승팀과 득점왕은
▲ 사실 나는 아르헨티나와 메시의 광팬이라 아르헨티나가 우승하고 메시가 득점왕을 탔으면 좋겠다. 아르헨티나도 우승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오늘 졌지만 팀도 이기고 기분이 좋아서 인터뷰를 이렇게 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팬 여러분들께서 내가 축구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해주셔서 나도 준비했다. 그리고 꼭 금요일 스타리그에서 잘해서 꼭 16강에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축구 해설을 하는건지 프로게이머를 하는지 알 수없는 축덕후 참고로 염보성이 지적한 아르헨티나 수비진의 느린 기동력은 실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로 8강에서 독일에 참패하게 되는 원인중 하나였다.

2010년 6월 18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36강에 와일드카드전으로 인하여 2차전부터 치루는터라 2차전에서 차명환을 제압하고 진출했다. 그런데 2세트를 내주고 나서 식빵을 굽는 장면이 카메라에 찍혔는데, 의외로 조용히 넘어갔다?[11]
승자 인터뷰에서는 하필 또 인터뷰가 축구해설가 인터뷰...#
그리고 6월 24일 열린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초반에 잠잠히 있다가...후반부에 팀원, 팀, 자존심 다 팔아가며 실리조를 얻어냈다!

7월 1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남승현을 잡았다.

7월 15일에 열린 빅파일 MSL 32강에서 1경기에서 차명환을 이기고 승자전에서 김대엽에게 진 후 최종전에서 다시 차명환을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거기에 7/21일 조지명식에서 박세정에게 그냥 조 신경쓰지말고 게임하라는 망언을 하여 포풍처럼 까였다. 이봐 당신이 할말은 아니잖아...

7월 22일, 피디팝 MSL 16강 1세트에서 택신을 잡았다. 처음에는 택신의 환상적인 드라군 컨트롤에 진출한 병력이 전멸하고 지는가 싶더니 심시티로 상대방의 캐리어+지상군 조합을 잘 막아내면서 분위기를 반전, 결국 멀티를 많이 가져가 쏟아져나오는 병력으로 ㅈㅈ를 받아냈다.

7월 29일에 열린 피디팝 MSL 16강 2세트에서 용택이코리어에 힘입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맵은 트라이애슬론. 2셔틀 김씨리버를(2셔틀 치고는) 큰 피해 없이 막고 빠르게 메카닉 병력으로 김택용의 앞마당을 압박했지만 지나치게 무리한 전진 때문에 탱크 비율이 깨지고, 이날 만큼은 컨트롤이 살아난 캐리어에 멀티 두 곳이 날아가며 패색이 짙어지나 했는데...드랍쉽을 이용해서 김택용의 멀티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특히 결전 직전에 탱크 1대, 벌쳐 1대로 김택용의 3시 멀티가 활성화되기 전에 게릴라전을 펼치는 멋진 센스를 보였다. 당황한 김택용의 병력이 빠진 사이 유리한 자리를 잡고 병력 충원을 받은 뒤 한타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첫 8강 진출을 달성.

7월 30일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에서는 과 1경기를 가졌다. 그것도 맵은 1:8 테란 압살맵인 비상-드림라이너...이제동의 무시무시한 투햇뮤탈에 농락당했다. 연신 발키리를 헌납하고 바이오닉 병력이 끊기고 이제동은 승리를 자신하고 오만하게 중앙 멀티를 접수하며 이대로 염선생의 패배로 굳어...지는가 했는데 꾸역꾸역 모아둔 바이오닉 병력과 발키리 1대가 중앙으로 진출, 중앙의 교전에서 이제동의 한순간 실수를 틈타 오만한 멀티를 끊어내면서 숨통을 텄다. 염보성은 뮤탈 견제가 끊긴 사이 바이오닉 병력과 베슬을 충원하기 시작했고 뮤탈 올인이었던 이제동은 베슬이 모이자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혹자는 이제동이 체제전환을 하지 않아서 졌다고도 하는데, 정작 이제동은 체제전환을 하면 밀릴 것 같아서 그대로 밀고 갔다가 끝내 마무리를 못하고 졌다고 인터뷰.

8월 2일,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박세정과의 16강 두번째 경기에서 한방으로 말그대로 순식간에 승기를 잡고 2승으로 생애 최초로 스타리그 8강 달성에 가까워졌다. 이 기세라면 우승도 노려볼만하다.

8월 5일에는 빅파일 MSL 8강 1세트전에서 또 을 찢었다. 레어테크에서 경기 끝내려고 계속 몰아치던 이제동을 수비, 수비, 또 수비하며 메카닉 병력을 다수 모았고, 자원이 말라버린 이제동은 탱크 대부대가 내려오는 것을 보고 gg를 쳤다. 오오 염선생 오오...진짜 이기세면 양대리그 4강, 더 나아가 결승도 꿈이 아니다. 안그래도 실력만으로는 테란에서 다섯손가락(이영호, 정명훈, 이재호, 염보성, 신상문...이영호 원탑 빼고는 일단 무순서.) 안에 드는 평가를 받고 있다.

8월 13일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신동원을 무난하게 이기고 3승을 거두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 상대는 송병구.

8월 14일 이제동과의 빅파일 MSL 8강 2, 3, 4세트를 연달아 지고 결국 이제동에게 패승승승 스코어를 선물하며 탈락했다. 2세트는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의 16강전을 복수할 기세의 이제동의 뮤짤에 탈탈 털리며 패배. 3세트는 막멀티를 허용해 버린후 폭탄드랍을 당하며 GG. 4세트는 이제동의 히드라리스크에 아무것도 못해보고 패배. 첫 개인리그 상위 라운드 진출이라 다전제 경험이 없다는 것이 걱정되기는 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제동의 판짜기에 말 그대로 제대로 말렸다. 김정우를 3:1로 쳐바른 팀동료 dlwogh와 비교당하면서 뇌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까이고 있는 중.

8월 20일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8강 1세트에서 송병구의 캐리어에 제대로 발리며 GG. 이거 어째 양대리그 8강 광탈의 스멜이 그리고 8월 27일에 열린 2세트에서 바카닉 조이기를 준비해 왔지만 앞마당에 들어온 송병구의 병력에 탱크를 조공하며 또다시 패배해 8강에서 광탈했다. 메시가 월드컵 8강에서 떨어졌으니 나도 8강까지만...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전에서는 작은북을 찢고 16강 진출에 성공.

염선생의 명성과 달리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지명식에서는 조용히 있었다. 일단 C조에서 송병구, 박성균, 이영한과 한 조가 되었는데, 본인은 "어차피 시드자들은 다 잘하니까 그냥 무덤덤하다"고 밝혔다.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선 예의 그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12] 화승 김태균의 도발[13]에 맞도발로 맞서고,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이영호와 한 조가 될 뻔할때 날렸던 엄마 얘기를 연장해 아빠까지 등장시키면서 결국(!) 토크왕으로 갤럭시탭을 손에 넣었다. 엄마 아빠 아들이 요즘 이렇게 살아

머리를 자르고는 영 페이스 떨어진 분위기. 삼손? 12월 10일, 12월 15일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각각 이영한, 송병구에게 연달아 패해서 2패가 되었다.

12월 18일에 열린 피디팝 MSL 32강에서 1경기에서 김성대를 이겼으나 승자전에서 김명운에게 진 후 최종전에서 김성대에게 복수를 당해 32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12월 20일에는 화승의 오영종을 상대로 물량에 밀리면서 저버렸다. 그런데 어쨌든 이제동스코어의 위엄으로 팀은 4:1로 승리.

12월 22일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송병구이영한에게 지면서 염보성의 16강 탈락이 확정되었다. 염보성 일병 구하기 실패. 이로써 양대백수로 전락하고 말았다.

12월 2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박성균에게 지며 3전 전패를 기록하고 자신을 구하는데 실패한 송병구를 재경기의 나락으로 몰아넣었다.

3.4. 2011년[편집]

위너스 리그 시작된 이후 1월 9일에는 웅진을 상대로 대장으로 나와 윤용태를 잡아냈으나 곧이어 나온 김명운2햇뮤탈에 지면서 져버렸다. 팀도 3:4로 패배.

1월 11일에는 하이트의 장윤철을 초반 전진배럭으로 잡고 정우용과의 상당한 장기전에끝에 승리했다. 하지만 진영화에게 곧바로 지면서 2킬에 그쳤다. 그러나 본인 바로 다음에 나왔던 박수범의 2킬로 팀은 승리.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는 송병구의 올킬을 저지하기 위하여 출전했으나, 캐리어에 털리며 결국 gg. 그리고 팀은 송병구에게 역올킬을 당했다.

1월 31일 KT와의 경기에서는 1:1이던 3세트에 출전해 김성대를 상대했다. 초반 8배럭 이후의 짜내기 바이오닉 러시 세 번이 모두 실패해 패색이 매우 짙었으나, 스파이더 마인과 탱크로 김성대의 파상공세를 끈질기게 막아내 김성대의 자원을 모조리 떨어트려 이겼다. 4세트에서는 김대엽을 상대로 중앙 교전에서 승리한 후 그 우세를 끝까지 지켜내 승리했다.

그러나 5세트는 염보성에게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 6:0으로 앞서던 이영호가 상대였다. 염보성은 이영호에게 초반부터 벌처 찌르기, 앞마당 가스채취 방해 등을 당해 불리했다. 3세트에서 김성대에게 했듯이 조금씩 이영호의 병력을 밀어내며 어떻게든 따라잡으려 했으나, 이영호는 반땅 금만 그어놓고 빠르게 배틀크루저로 전환했고, 염보성은 뒤늦게 배틀크루저를 뽑았으나 양과 질이 모두 밀려 배틀크루저 싸움에서 참패해 gg를 선언했다. 이것으로 이영호 상대로 무승 7연패.

2월 12일, STX와의 경기 7세트에 출전해 김윤환을 이기고 팀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2월 14일에는 위너스리그 2세트에서 화승의 박준오와 겨뤘다. 두 번의 바이오닉 병력 진출이 완벽하게 실패하여 패세가 짙었으나, 끊임없는 견제와 난전으로 박준오를 혼돈에 빠트려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3세트에서 이제동에게 졌다.

2월 21일에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박대호를 잡고 이어서 벙커링으로 송병구까지 잡았다. 엄마 나 송병구형 잡았어![14] 그런데 뒤이어 나온 유병준의 캐리어(?!)에 밀리며 패배. 이날은 송병구와 유병준의 혼이 바뀐 듯 했다.

3월 6일,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하기 위해 3킬 기록중인 정명훈과 5세트에 대결. 배럭띄워 상대 본진에 몰래 마린 모으기 실패하고, 투스타 견제도 실패로 돌아갔으나, 레이스의 호위를 받는 회심의 언덕 탱크드랍이 적중, 정명훈을 휘둘렀다. 그리고 단단한 방어와 대규모 드랍으로 기세 좋던 정명훈을 꺾었다. 그러나 다음 세트에서는 초반에 이득을 심심치 않게 가져갔지만, 김택용캐리어(!!)에 당하며 패배.

3월 19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1경기에서 백동준에게 패하고 패자전에서 김윤중을 이긴 후 최종전에서 이승석을 이겨서 MSL 32강에 진출했다. 역시 하부리그에서는 염보성이 갑이죠! 헌데 16강도 뚫어줬으면 T_T

그렇게 힘들게 뚫은 MSL 조지명식이 4월 7일에 열렸다. 스타팬들은 이번에는 어떤 세레머니 + 입담을 보여줄까? 했지만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조지명식이 끝이 다되갈 무렵 준우승 시드 소유자인 차명환이 D조에 김택용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재앙이 시작되었다. 원래대로라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D조의 시드보유 선수는 이제동...그리고 차명환은 염보성이 마음에 안든다며 D조에 있던 고석현과 염보성의 자리를 교체하였다...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우승자 시드 소유자인 신동원이 D조에 남아있던 쩌리 유병준이영호와 교체 '택리쌍+염조'라는 스타판 역사상 최악의 조를 만들어버린 것...신동원은 염보성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었지만, 염보성은 사나이였다. 비록 앞서서 조금 비굴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자신을 그자리에 두게 한 것. 분위기로 봐서 이 때 바꿔달라고 했으면 그걸 빌미로 가차없이 염보성을 정명훈과 바꿀 기세였다. 즉, 염보성의 자존심 덕분에 그나마 진정한 최악의 조(택덴리쌍이 한조라니!)는 면할 수 있었던 것. 결국 신동원은 김택용과 염보성의 자리를 바꾸면서 이제동 vs 염보성 - 이영호 vs 김택용이라는 죽음의 조를 완성 시켰고 ABC마트 MSL 조지명식의 마침표를 찍었다. 염보성 첫 4강 진출.

4월 21일 열린 ABC마트 MSL 32강 D조 경기에서 이제동, 김택용에게 연달아 패하여 2연패로 광탈했다. 하지만 워낙 택리쌍의 포스가 커서 조용히 묻혔다...지못미. 심지어 포모스 기사에도 김택용택리쌍 조에서 탈락했다고 나오면서 완벽히 투명화되었다. 염보성 개인리그의 악연은 언제쯤 끝이 날지...

5월 1일 SKT T1과의 경기에서 선봉 출전, 정명훈을 잡아냈으나 에결에서 다시 만나서 졌다.

5월 23일 KT전에서 2세트에 출전, 황병영을 상대로 파이어벳으로 멀티를 견제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승리했으나 팀은 1:4로 패배했다.

6월 5일 웅진전에서는 이재호를 이기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6월 29일 스타리그 듀얼 2경기에서 박준오에게 덜미를 잡혔지만 패자전에서 김구현을, 최종전에서 강정우를 연파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였다.

7월 15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A조 라만차 경기에서 구성훈에게 승리하였다.

7월 22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A조 글라디에이터 경기에서 어윤수에게 패하였다.

7월 27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A조 신 피의 능선 경기에서 정명훈에게 패하여 1승 2패가 되었다.

7월 29일에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A조 어윤수 : 구성훈의 경기에서 어윤수가 승리함에 따라 염보성의 탈락이 확정되었다.

8월 2일 열린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2경기에서 김승현을 이기고 승자전에서 김성대에게 진 후 최종전에서 김기현을 이기고 MSL 32강에 진출했다.

진출 후 인터뷰에서 현 사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STX 마스터즈도 끝나고 비시즌 한가해지자 게스트로 본격 후로게이머 관문의 장 배넷 어택에 출연했다. 그런데 수많은 e스포츠 팬들에게 쿰도 희망도 없다는 사실을 이승원과 더불어 몸소 밝혔다. 자폭#

팀이 해체된 이후 츨연한 양민이 뿔났다에서는 프리랜서 혹은 실업자 드립이 나왔다. 안습...

그리고 11월 4일 이제동, 염보성, 전태양이 주축이 된 팀이 창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결국 제8게임단 소속의 선수로서 새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

11월 26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SKT T1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이기던 2세트 제이드에 출전하여 정윤종에게 패배하였고 팀도 1:3으로 패했다.

12월 18일엔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웅진 스타즈전에서 1세트 제이드에 출전하여 김유진에게 패했다. 그리고 팀도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했다.

12월 21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삼성전자 칸전에서 세트 스코어 1:1인 3세트 그라운드 제로에 출전하여 허영무에게 패했고 팀도 1:3으로 패했다.

12월 24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CJ 엔투스전에서 5세트 제이드에 출전하여 진영화에게 패했다.

3.5. 2012년[편집]

1월 1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 SouL전에서 1세트 일렉트릭 써킷에 출전하여 백동준에게 패배하였고, 팀도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 프로토스만 만나서 1승 5패를 찍고 퍼펙트하게 스막화가 되어 버렸다. 프로토스만 상대한 것 때문에 주훈 감독이 까였는데, 오히려 카더라에 의하면 염보성이 저그전에 자신감이 떨어졌다며 다른 종족전에만 내보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의 인터뷰에 따르면 또 프로토스냐... 라는 심정도 들었다는 것으로 보아 카더라에 불과한 듯 했으나, 주훈 감독은 MBC GAME 고별 방송에서 염보성을 의도적으로 프로토스에 붙였다고 밝혔다. 염보성 본인의 의도가 아니라면 코칭스텝이 그의 저그전과 테란전 실력이 회복이 안 되었다고 판단해서 계속 프로토스에 붙였을 가능성도 있다.

2011년 11월 29일, 김대엽과의 경기에선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한 걸로 봐선 딱히 큰 이유는 아직 밝혀지진 않았다. 어쨌든 전태양의 분전이 아니었으면 팀은 더 나락에 떨어졌을 것이다. 그래봤자 꼴찌지만... 팀 사정을 봐서라도 염보성의 부활이 시급했다.

1월 7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공군 ACE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이기던 2세트 저격능선에 출전했는데 또 토스를 만났다. 하지만 상대가 토막임에도 자신이 상대전적을 많이 앞섰던[15] 김구현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염보성이 이길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오히려 무난하게 주도권을 내주며 여지없이 져버렸다. 전 팀 동료 닮아가나... 그리고 팀도 1:3으로 패했다.

1월 15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CJ 엔투스 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2:1로 앞선 4세트 아웃라이어에 출전하여 신동원을 만나 무난한 저그전 운영으로 승리. 역시 저그전만큼은 명불허전 엠히 테란이었다. 본인의 연패도 끊었고, 팀의 연패도 끊었고, 상대에게는 3연패를 안겨주는 일석 삼조의 승리였다. 이 날의 승리로 본인으로서도 부담을 좀 덜어낼 수 있을 듯 싶었다. 포모스 인터뷰에 따르면 그동안 질타와 비난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1월 28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웅진 스타즈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2:1로 앞선 4세트 저격능선에 출전했는데 김민철에게 패했다. 하지만 팀은 3:2로 승리했다.

2월 15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STX SouL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2:1로 이기던 4세트 저격능선에 출전하여 또 백동준을 만나서 너무 무기력하게 패했다. 표정부터 시종일관 '젠장'이라고 말하는 듯 했다. 무난한 벌처 조공과 이상한 탱크 위치 등등. 4세트에서 이렇게 졌는데, 이어 나온 김재훈도 5세트 네오 아웃라이어에서 역전패해서 제8게임단은 2:0까지 다 이겨놓고 MBC GAME HERO 출신 게이머들의 난동으로 2:3으로 크게 져 버렸고, 주훈 감독이 도는 계기[16]를 마련해주었다. 아무래도 공군에 가서 에게 토막 탈출법을 전수 받아야 할 듯 하다.

그리고 2월 19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對공군 ACE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2로 지던 4세트 네오 일렉트릭 써킷에 출전하여 차명환을 만나 그야말로 필사적인 경기 경기력은 안습했지만 끝에 가까스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포모스 코멘트를 빌리자면 "먼저 정신차린 염보성 승."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경기 자체는 OME of OME라...어찌나 치열했는지 염보성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염보성답지 않게 진이 다 빠진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을 안타깝게 했고 결국 염보성은 어렵게 참던 눈물을 인터뷰가 끝난 후 5세트 시작 전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17] 승자 인터뷰가 아니라 패자 인터뷰급. 선수도 울고 팬도 울고 캐스터도 울었다. 여기서도 같이 OME 경기를 치룬 차명환은 묻혔다. 안습 그리고 경기가 끝난 뒤 염보성은 일시적으로 검색순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제동은 '동맥경화' 경기 직후 스스로 허탈한 듯 웃었고, 나름 잘 극복하고 있지만, 염보성에게 딸린 짐이 너무 무거웠던 것이 아닐까?

이날 경기 후 이제동의 포모스 인터뷰에 따르면, 연습하는 과정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방송 경기에서의 연패 기록과 부담감이 경기 내적으로 집중력을 흐트리는 듯.

확실히 방송 경기에서의 막장스러운 모습 때문에 스갤과 포모스 등 커뮤니티를 달궜지만[18] 하지만 그것은 또 별개의 문제고, 그보다는 코칭 스태프의 관심과 지도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연습 상대인 저그S급, A급이고, 프로토스는 B급인데, 자꾸 프로토스만 만나는 발트리 작렬.[19] 겜알못 사건 이후의 허영무처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 팬들이 많았다.

그리고 이 날 경기로 염보성MVP를 받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지나친 동정 여론에 반발하여 지난번 이제동 이후로 MVP기준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었다.

2월 25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CJ 엔투스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이기던 2세트 네오 아웃라이어신동원을 상대로 출전. 상대전적이 앞섰기 때문에 아무리 부진한 염보성이라도 이기지 않을까 했으나 초반 저글링에 입구가 뚫리면서 싱겁게 끝났다. 그리고 팀도 2:3으로 역전패당했다. MVP 당장 다시 뽑아라 이놈들아!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실패한 이후인 3월 7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삼성전자 칸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이기던 2세트 네오 일렉트릭 써킷에 나와 신노열을 상대했는데, 전진배럭을 한 것도 모자라서 그래 본진에도 원배럭을 지으며 벙커링을 해 신노열의 앞마당을 깨 버리고 이후 상대의 올인 발업 저글링도 막아내며 승리하였다.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 4승 10패를 기록하며 다패 공동 3위를 마크했다.

4월 29일에 열린 tving 스타리그 2012 듀얼 F조 1경기 그라운드 제로에서 김민철에게 패하였고, 이어 패자전 네오 일렉트릭 써킷에서 김성현에게도 패하여 2연패로 광탈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염보성마저 탈락하면서 제8게임단 선수는 단 한 명도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새로운 시즌이 열린 5월 20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1라운드 SKT T1과의 2세트 네오 그라운드 제로에서 어윤수의 초반 저글링 올인을 막고도 섣부른 진출로 뮤탈리스크에 마린을 죄다 잃고 약간 어이없는 역전패를 당했다. 팀도 세트 스코어 0:4로 완패했다.

바로 하루 뒤인 5월 21일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1라운드 CJ 엔투스와의 후반 1세트 안티가 조선소에서는 한끼 식사 조병세에게 졌다. 팀도 후반을 0:2로 내주며 세트 스코어 1:4로 패배했다.

6월 9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1라운드 삼성전자 칸과의 1세트 신 저격능선에서 김기현을 꺾고 부활의 신호를 보였다. 승자 인터뷰에서 염보성은 지난 주에 집에 갔다 왔는데, 자신이 어디에 기대지 않으면 안 되겠어서 새로운 마음으로 교회를 다녔다고 하였다. 그리고 교회 때문에, 주님의 기도 때문에 이날 이긴 것 같다고 하였다. 그리고 주일에는 경기가 있어 교회에 못 나가지만 헌금을 많이 하겠다는 인터뷰를 하였다. 그러자 이승원 해설은 '염보성이 종교에 귀의하기 시작을 하면서 만약 성적이 오른다면 이게 징크스가 되면서 기독테란, 크리스천테란'이라는 드립을 쳤고, 염보성이 '교회 다니다가 연승을 하면 나중에 목사로 한 번…'이라는 얘기를 하였는데, 결국 스갤에서는 염보성에게 염기독, 염개독, 기독테란, 개독테란 등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팀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전을 세트 스코어 2:0으로 이겼으나, 후반전을 내주고 에결에서 져서 아쉽게 패배했다.

6월 19일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1라운드 STX SouL과의 6세트 묻혀진 계곡에서 변현제를 물리치고, 전태양과 함께 후반전을 따내 경기를 에결로 끌고 갔다. 그러나 이제동이 에결에서 져 또 아쉬운 패배를 맛보았다.

6월 24일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2라운드 SKT T1과의 2세트 신 저격능선에서는 당시까지 2012년 최고의 승률을 자랑하는 정명훈을 전진 배럭과 빼어난 마린 컨트롤로 꺾고 전반전을 팀의 세트 스코어 2:0 완승으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팀은 후반전도 세트 스코어 2:0으로 따내고 승리를 거두었다.

시즌이 끝난 이후인 2012년 10월 4일, 팀리퀴드로 이적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군 입대 전 해외 경험을 하고 싶다는 본인의 뜻으로 이루어진 것. 박수범, 진영화 등에 이은 제8게임단 내 팀 내 주력선수 이탈인데다 조일장, 김재훈 등도 은퇴설이 돌고 있던지라 사실상 제8게임단은 해체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계속 제기 중.

팀리퀴드에 입단하면서 트위치TV 방송을 시작했다. Code A 예선 신청 끝난 후 3일 후에 트위터로 예선 신청을 묻는 염보성.

그러나 2012년 12월 17일, 은퇴를 선언했다. 스타크래프트 2 전환 후 분위기 쇄신을 위해 해외팀 입단을 해 보았지만, 생각만큼 실력이 늘지 않아 흥미가 줄었다고 한다.

4. 아프리카TV 개인 방송[편집]

4.1. 개요[편집]

은퇴 후 2012년 12월부터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무뇌아스러운 언행, 인성 및 발언, 후술된 성추행 사건 등 수없이 많은 문제들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으며 마재윤, 김윤중, 김정우, 송병구 등과 함께 프로게이머의 이미지 하락에 큰 일조를 하는 중이다.

2013년 3월에 아프리카 tv 방송을 하면서 토스전이 안 좋아져서 많이 고민하고 있다. 방송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염보성의 '효자' 이미지를 기대했다면 크게 실망할테니 안 들어가는 것을 권한다. 욕들이 난무해서 프로게이머들이 현역이었을 때 지켜왔던 신비주의 이미지를 잃어가고 있다. 특히 다른 BJ 방송을 도방+해당 BJ비하 발언[20], 별풍선을 쏜 개수로 시청자를 차별, 별풍을 생각보다 못 받았다고 빡쳐하고 강퇴, 블랙 남발 등[21] 많은 기존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 정말 극단적으로 표현한 사람은 염보성 방송을 보고 나니 마레기가 천사처럼 보인다고 할 정도니 말 다했다. 뭐 선수 시절에도 감독들과 코치들에게 개기고 다녔다는 말이 나돌 정도면 이런 미래는 예정된 것이나 다름 없긴 하지만...[22]

2014년 초에 임홍규와 대립구도를 만들어냈다. 둘이 스폰매치 중 서로 인성이 폭발해 서로를 디스하였다. 결국 소닉TV 슈퍼파이트 매치에서 인성록이라는 명으로 둘이 붙었고 염보성은 5판3선제로 진행된 경기에서 1, 2경기는 완벽히 농락당하며 패배했지만 임홍규가 제정신을 놓은 알 수 없는 플레이로 스윕에 성공,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다. 그러나 영 찝집한 승리였고 염보성은 2세트 패배이후 눈물을 보이기도했다.

아프리카TV 에서 종종 썰을 푸는데 MBC 게임단 시절 샤워딸딸이를 전문으로 했던 선수로 유명했다고 전해진다. 1군 시절 연습시간 도중에 딸비씨의 부하답게 성욕을 참지 못하고 연습시간 종료 30분 전에 피곤하다는 핑계로 자신의 침대로 가서 딸을 치다가 박수범한테 걸렸다고 한다. 이 당시 박수범은 2군이라 염보성을 찾는게 말이 안 되었으며, 아마 딸을 치려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아프리카 bj 동업자 중 박수범은 소변기에서 딸을 치다가 걸렸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시청자들은 엠비씨 게임단을 딸비씨라고 부를 정도로 딸딸이 집단으로 유명한 팀이었다.

2016년 11월 BJ철구가 진행하는 비글즈 2군을 선발하는 컨텐츠에 참여하여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호응을 얻어내며 2군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12월, 철구의 죽음의 스타리그 합방이라는 컨텐츠로 인천에 가서 합숙을 하며 주옥같은 드립을 많이 뽑아내며 인지도를 확 올리게 되었다. 대망의 12월 12일, 원래는 BJ철구와 함께 스타리그 해설을 하려고 인천에 왔으나 철구의 잠수로.. 혼자서 해설을 하고 슈기를 불러 술먹방 토크쇼를 진행한다. 여기서 염보성X슈기의 엄청난 케미로 인해 방송이 대박난다.

2016년 12월, 와꾸대장봉준과의 밀정,염보X슈기합방등 합방에서 최고의 캐미를 보여주며 합방 치트키로 불리게 된다.그는 보통 비제이들은 합방을 할 때 남을 까내리거나 남의 민심을 깎아내려 올라가는 방면에 염보성은 남과 함께 민심을 올려주며 최고의 민심 대통령에 등극하게 된다.

2017년 6월, 8개월째 반복되는 시청자와 약속을 반복적으로 어기는 행위, 그의 인성 문제 등 수많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이전엔 민심대통령이라는 표현 답게 재밌는 방송으로 바로바로 회복이 됐지만 너무 오랜 기간 반복되자 시청자들도 그에게서 지쳐 대부분 떠나간 상태.

2017년 7월, BJ남순과의 합동방송중 벌칙이 걸렸다. 본래의 벌칙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어 대신 삭발벌칙을 개인방송 최초로 수행하게 된다.
이때의 삭발이 터닝포인트였는지 안좋던 민심도 회복하고 본인도 여러가지 컨텐츠를 기획하고 성공시켰다.

2017년 11월, 컨텐츠괴물 -> 타산좌 -> 컨텐츠보물 -> 빛보성 -> 염버거 -> 두통좌 등으로 진화중.

전성기떄 본인 시그니처인 깨작먹방만해도 만명 가까이 봤지만 여러가지의 사건사고와 주기적인 생리컨텐츠로 현재는 약 1500 - 5000명 정도.
어떤 방송이냐에 따라 시청자수의 편차가 심한 BJ이다.

보통 낮시간에 개인방송을 할시 스타크래프트를하면 5000명내외, 장시간 배틀그라운드를 하면 1500명까지 시청자수가 떨어지기도 한다.
스타크래프트 방송에서는 평소에 연습을 1도 안하지만 타고난 재능충답게 귀신같이 잘이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배틀그라운드방송에서는 FPS게임자체에 소질이 안보이는 모습이 보여 채팅창에서 시청자들의 폭동이 자주 일어난다.

저녁-밤시간대에 컨텐츠방송을 하면 10000명-20000명 까지 찍을때도 있다. 컨텐츠기획력, 게스트섭외력도 있고 무엇보다 순간 센스있는 드립력이 엄청나다. 개인방송할때는 아가리를 봉인하고 게임에 집중하는편이고 컨텐츠방송이나 타BJ와의 합동방송때는 오디오를 채우면서 방송의 흐름과 재미를 주도하는 스타일이다.

5. 컨텐츠[편집]

아프리카에서 본인 주도로 시도했던 컨텐츠

  • 염석희의 시선집중

  • 염동진의 영화평론

  • 염보성의 순위 정해주는 남자(1화 전세계 프로게이머 순위, 2화 한국 영화 최고의 악역 순위)

  • 염보성의 영화 대 영화(1화 무간도 vs 신세계(영화))

  • 염보성의 패션왕만들기(염보성 김인호 가을)

  • 복면스타왕(1화 김정우(프로게이머), 2화 박지호, 3화 조재걸, 4화 이윤열, 5화 김윤중(프로게이머), 6화 정윤종, 7화 박준오&조일장)

  • 스타징징대전=스타종족토론(1화 도재욱 몽군 김정우(프로게이머), 2화 강민 박태민 차재욱, 3화 송병구 김정우(프로게이머) 박성균)

  • 염끼줍쇼(1화 이영호, 2화 외질혜, 3화 로이조, 4화 인아쨩, 5화 이영한, 6화 BJ한나, 외전 BJ영민)

  • 염끼줍쇼 시즌2(1화 이제동, 2화 엣지, 3화 킴성태 몰래온 손님 철구)

  • 염보성을 잡아라 염닝맨(1화 여의도공원)

  • 염보성&말왕의 헬스보이(나왔던 게스트는 뽀빠이걸, 도재욱, 몽군, 오리3)

  • 아다사냥(염보성&유연이&도재욱. 2화 게스트 BJ가을)

  • 염보성&커맨더지코의 함정(1화 쪼꼬북, 2화 단아냥, 3화 BJ꽃님)

  • 요리왕 염룡(1화 커피찜닭, 2화 감자수제비&과일 화채)

  • 음주스타리그(1화 최호선 이경민 박성균 김민철, 2화 인성클랜편- 조병세(프로게이머) 박준오 최호선 하늘)

  • 스타사관학교(염보성&커맨더지코 / 2화 BJ핫세 입소, 3화 김인호(BJ) 입소 아삭예븐 탈락, 4화 BJ융륭이오 입소, 5화 말왕(유튜버) 입소 BJ융륭이오&김인호(BJ) 퇴소, 6화 말왕(유튜버) 퇴소 및 김인호(BJ) 재입소 / 시즌2 1화 공개오디션-김인호(BJ) 미구미 합격 / 김예린 오리3 불합격, 2화 미구미대신 커맨더지코 입소, BJ슈기님 합격, BJ 아효 탈락)

  • 인성클랜(창단식, 클랜전, 입단테스트 등)

  • 염판사(1화 김예린 김인호(BJ), 외전 릴리 김인호편)

  • 염보서당(1화 오메킴편 with 코이 단아냥, 2화 윤쏘 예린 쌍구, 3화 BJ케이 4화 마이너삼둥이 특집 섭이 멍미미 뚜란)

  • 염총무가 쏜다(1화 초밥집 with 타미미)

  • 염보성의 혹한기대비 야외훈련

  • 빛엔터컨텐츠(공개오디션with BJ겨울&랜딩(방송인)&김인호(BJ), 2화 멤버공개, 3화 연기의 신, 4화 VS 비글즈 5화 실내혹한기(마지막화))

  • 보디오스타(염보성&커맨더지코&영민.1화 게스트 키다리녀 특집 BJ지여닝, BJ가을, BJ겨울)

  • 배린이 사람만들기 프로젝트(1화 파이, 2화 랜딩(방송인) 동네겜방누나)

  • 염보성의 위험한 초대 야식줍쇼(1화 이은혜 2화 동네겜방누나)

  • 염보성의 진미별미(1화 편의점 3사 도시락, 2화 도미노피자 신메뉴 7치즈 앤 그릴드비프 3화문정동 마약떢볶이 4화 bj창현 쏭카페 5화 범프리카 인생치킨)

  • 염보성&염구미의 블로그맛집 탐방(1화 이성당 빵집 2화 범죄도시 장첸 마라롱샤 3화 환타우유라면)

  • 염보성의 스치다(1화 류시아, 2화 타미미, 3화 서현 마지막화 파이, 번외편 염순이 서요미, 리턴즈 2부 1화 예띵, 2화 뭉지 3화 단아냥)

  • 염보성의 비제이를 웃겨라(1화 제이플라 따라하기, 영화 친구 / 해바라기 따라하기)

  • 염보성의 성지고 동문회(철구 박종덕 성명준)

  • 월초다염박 염글의 법칙(1화 강원도편 게스트 섭이, 2화 섭이 핫세)

  • 염보성의 아찔한 소개팅(1화 이은혜&세글자&김인호, 2화 단아냥&엄상용 뒷풀이 뚜란)

  • 염보성&김인호의 염노쑈(1화 게스트 은희 반소연 2화 수빈 멍미래 3화 봄설희 반월)

  • 아프리카 연애고자를 가려라(염보성 이경민 정윤종 +뒷풀이 bj겨울)

  • 선생염봉두(1화 몽군 2화 몽군 조기석 +뒷풀이 bj류시아)

  • 염보성쇼(1화 배그 여bj특집 Mvp 파이 / 한유주 BB안나 동네겜방누나 2화 인줫즈특집 bj외질혜 bj시링 bj서윤 몰래온손님 커맨더지코 3화 아프리카 감성특집 Mvp 봉쪽대표 bj오메킴 / 철쪽대표 킹기훈 염코대표 bj김인호)

  • 염보성의 친구를 소개시켜드립니다(1화 철구 김윤중 동네겜방누나)

  • 염보성의 보고싶다 친구야(MC 염보성, 철구, 김윤중// 1화 게스트 파이 겨울 케이 남순 창현)

  • 염보포레스트(1화 고창편 염보성 조일장 김윤중 정윤종 파이 피츄 2화 애정촌특집 MC 염보성 김윤중 남자1호 정윤종 남자2호 장윤철 남자3호 오메킴 여자1호 미래 여자2호 이다혜 여자3호 일반인 이가연~수지절친)

  • 밥사주는 멋진오빠(1화 채보미 혜정 미래)

  • 스타어벤져스 여전사키우기(1회 김예린 단아냥)

  • 염보성의 1일 우결데이트(1화 수빈)

  • 염보성의 힐링캠프 행복전도사~행복을 찾아서(MC 염보성 철구 김윤중 / 1번째손님 홍구, 2번째손님 람보짱, 3번째손님 강은비, 마지막손님 김이브)

  • 철염중 동묘패션대결(철구/외질혜, 염보성/겨울, 김윤중/천재만재, 케이)

  • 염보성의 염벤져스 스타제자 키우기(1화 단아냥 김예린 / 2화 지여닝 / 3화 단아냥 파이)

  • 염보성의 재회(1화 나미양 2화 도아)

  • 염보성의 염잘알 단교수에게 배운다(교수 단아냥 / 특별출연 예띵 남친걸린 선배에게 듣는다)

  • 여캠복면스타왕(1화 파이 게스트 진영화 2화 카덴지 게스트 몽군)

  • 이열치열 퀴즈쇼(김인호, 핫세, 섭이, 동네겜방누나)

  • 염보성의 완전한사육~24시간방송(1화 단아냥

5.1. 스타 사관학교[편집]

2017년 8월부터 스타 사관학교 컨텐츠를 하면서 비 스타크래프트 BJ들을 초청해서 스파르타'식 스타1 지도를 하는 컨텐츠를 하고 있다. 첫 타자는 커맨더지코.

2017년 8월 11일 고정멤버 지코에다 여캠 BJ인 핫세를 초대해서 2화를 진행했는데 핫세의 무개념 플레이에 암이 걸릴 뻔 했지만 지코한테만 책임을 물리는 염보성과 이에 반발한 지코가 핫세에게 책임을 떠넘기면서 실력은 막장이지만 나름 웃기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뒤이은 3화에서(...) 결국 일이 터져버렸다.

2017년 8월 15일 ~ 16일 새벽까지 이어진 스타 사관학교 3화에서 개념없는 여캠 BJ의 무성의한 방송에 임하는 자세로 인해 방송사고급 사단이 났는데, 이 때는 BJ 커맨더지코, 김인호, 핫세와 함께 신입 여캠BJ 예븐이 새로 초청되었다. 헌데 이 예븐은 김인호한테 방송 몇시간전에 초대받았기 때문에 스타의 기본도 모르는 상태였다. 스타 플레이에 앞서 상식퀴즈를 했는데 김인호랑 지코는 거의 다 맞췄고 핫세도 일부 맞춘데다 셋 다 모르는건 답에 근접하거나 개그를 치려는 노력이라도 보였는데 예븐은 재미도 감동도 주지 못했고 시종일관 영혼이 나간 듯한 모습을 보여서 이때부터 엄청나게 까이기 시작했다. 결국엔 스타를 한판 하는데 일꾼을 미네랄에 붙이지도 못하고 실실 쪼개기나 하는 바람에 염보성이 바닥에 뿅망치를 집어던지며 딥빡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시청자들이 한마음으로 예븐을 가루가 되도록 깐건 덤. 예븐이 라인을 싫어하는 커맨더지코 또한 어이가 없었는지 저건 스타크래프트 방송에 임하려고 온게 아니라 관심이나 끌어볼라고 끼어든 관종에다 모기라고 깠을 정도.[23] 결국 시청자 투표를 통해서 압도적인 표로 예븐은 퇴출당하고 말았다. 스타 사관학교를 진행함에 있어서 이쁘게 생긴 여캠 BJ라고 검증없이 섭외하면 이렇게 된다는 것과 스타크래프트를 이해하려는 열정과 성의를 가졌는지 여부를 꼼꼼하게 챙겨봐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된 반면교사가 되었다.

인터넷 방송 갤러리에서는 억지로 출연진 남녀성비 맞추려다 준비도 안된 신입 여BJ를 출연시켜서 방송을 망친것에 대해 성토하면서 남녀성비 생각하지 말고 방송컨셉 제대로 이해할만한 BJ를 섭외해야 한다는 분위기.

5.2. 인성클랜을 창단하다[편집]

철구가 창설한 네옥스의 소속이였던 염보성은 스타판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네옥스를 나와서 인성클랜을 계획하고 있었다. 그리고 2017년 9월 16일 인성클랜 멤버를 뽑기위한 오디션을 시작했고 스타도 중요하지만 보이는라디오,컨텐츠에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 염보성의 과거 '보엔터'[24]와는 다를것이라고 선언했다. 오디션과 민심투표를 참고하여 뽑힌 멤버는 김윤중,김민철,진영화,조병세,최호선,이경민

2017년 10월 4일 개인방송을 진행할때 클랜전에 무단불참한 진영화를 디스했는데 조만간 조치를 할려는듯 하다.

5.3. 배틀그라운드 사관학교[편집]

대세인 배틀그라운드를 가르친다는 콩트 컨텐츠

2017년 11월 2일 철구, NS남순과 하였다.
염보성의 하찮은 실력으로 욕받이가 되지않을까 그의 팬들은 매우 걱정했지만 2킬을하고 2등을하여 벌칙을 면하였다.

5.4. 빛엔터 결성[편집]

2017년 11월 3일, 문득 크루결성이라는 생각으로 어그로를 갑자기 끄는 염보성은 일명 마이너 3대장이라고 불리우는 영인쌍(영민,김인호,쌍구)를 불러서 크루라고 하기엔 거창하고 모임이라 하기엔 큰 동아리를 결성하고자 했다.
처음엔 워낙 방송감이 없는 BJ들이라서 낮은 기대감으로 시청했으나 1만명을 찍었으며 호평도 들려왔다.
2017년 11월 5일, 철구가 오디션을 시작한 비글즈3의 오디션에서 본인이 창단예정인 빛엔터를 8만명의 시청자앞에서 홍보하였다. 오디션전에 먼저 제의를 받은 멤버는 로이조,랜딩 그리고 11월 14일 오디션 진행예정

2017년 11월 14일, 랜딩,김인호를 고정멤버로 발표, 나머지 1명을 뽑는 오디션을 진행 후 로이조를 포섭하기 위해 삼고초려하는 심정으로 로이조 자택으로 출발한상태.

2017년 11월 27일, 랜딩, 세글자, 섭이, 김인호로 멤버가 확정됐다.

2018년 1월 22일을 기점으로 해체하였다.

6. 방송 관련 인물[편집]

방송출연을 5번 이상 한 BJ를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염보씨~


염보의 은인이며 염보성의 방송에 영향력 있는 인물

철구와는 스타크래프트쪽으로는 많이 엮였지만
보이는라디오쪽으로는 염보성이 비글즈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엮이게되었다. 염보성 특유의 거침없는 말빨로 철구와 합방을 자주하게되며 민심을 최고로 끌어올렸다. 항상 철구가 살고있는 인천방향으로 절을하며 존경심을 표시하였고 ASL에서도 인터뷰때 고맙다고 언급을 해주었으며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도 철구가 롤모델이라고 얘기하였다. 항상 철구를 첫번째로 심지어는 자기아버지라며 받든다.

특이사항으로 철구가 형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말을 놓지않고있다. 무슨 이정재,정우성인줄

염보찡~


염보성과 케미가 좋은 여BJ 그리고 전여자친구

비글즈 2군오디션때 염보성이 이력서로 슈기님과의 러브라인을 원한다며 처음 언급되었다. 그후 철구의 주선으로 첫 술먹방을 하게되었는데 반응이 괜찮았고, ASL중계를하자던 철구는 잠수를타고 인천에 혼자남은 염보성은 중계를하고 슈기님을 불러 두번째 술먹방을 반응이 폭발하였다. 그리고 세번째 술먹방때는 마음을 확인하는줄 알았으나 그후 염보성의 선긋기로 흐지부지 되었으나 결승전이 끝난후 염보성은 공식연애를 발표하였다.
그치만 얼마못가 헤어졌으며, 좋게 헤어졌다고 하였으나
철구의 설계로 둘은 재회하였지만 방송에서 별다른얘기는들을수없었고, 또다시 재회하며 합방을 하였지만 슈기님이 변한 염보성의 모습을 보며 아쉬워하였고, 선긋고, 자기랑 반대되는 여자를 좋아하는것 같은 모습에 다시 잘해보고싶었던 마음을 접었고 앞으로의 합방은 없을예정.

보성아, 족구가좋아 내가좋아?


외모도 케미도 아주 찰떡궁합 악마의 듀오

지코와는 2016년 1월 강남 야킹방송으로 처음 만났다.
안봐도 뻔하지만 성공하지는 못했고 그후 합방을 못했는데철구의 초대로 1년만에 김택용과 같이 합방하면서 레전드를 만들었다. 집도 가깝고 주거니받거니 드립도 잘맞아서 술먹방을 하면 재밌는드립이 많이 나온다. 둘의 비운의 컨텐츠 염코의 함정은 2화까지만 하고 섭외가 쉽지 않아서 무기한 연기중 그치만 스타사관학교, 지코세끼등 염보성이랑 컨텐츠를 하면 믿고본다고 할정도로 자극적이고 재밌는 마성의 듀오였으나 염보성의 빛엔터창단 관련으로 사이가 서먹해질뻔 했으나 다시 사이는 회복이 되었지만 합방이 뜸해질것으로 예상된다.


커맨더지코가 발굴하고 염보성&지코의 스타사관학교가 키웠으며 지금은 빛엔터 멤버로 들어온 토크/캠방 부분의 신성


시아준수 다음으로 존경하는형 염보성의 인생에서 없어서 안될 존재

*섭이(BJ)

최근 염보성의 노예가 된 인물. 前 피파 온라인 프로게이머이자 피파온라인 前 대한민국 국가대표 프로게이머출신 BJ
철구의 비글즈2 가 해체 되면서 비글즈2 소속이였던 염보성은 빛엔터라는 크루를 만들게 된다. 김인호 랜딩은 고정맴버로 합류 시키고 염보성의 1일비서 겨울과 함께 빛엔터 오디션을 진행 하였다. 오디션 참가 순서는 섭이, 권혁진, 영민,정윤종,쌍구,핫세,세글자 순이다.
최종맴버로 확정된 사람은 섭이 세글자가 되면서 빛엔터가 만들어지게 된다. 2018년 1월22일 해체 된다. 빛엔터가 해체를 했는데도 수장인 염보성이 부르면 바로 달려오는 사람이 섭이다. 염보성이 독립을 할때 짐을 같이 들어준것도 섭이고 염보성의 집에는 섭이의 손때가 안묻은 물건이 없을것이다.




*좋아했던 여비제이들(BJ)

슈도아가단 : 슈기-도아--가을-아윤-예띵-

슈기님

본명 : 최슬기

아프리카파트너 BJ,유튜브 130만 유튜버이자 염보성의 첫 비제이 여자친구.

ASL 시즌2 염보성의 준우승과 맞물려 염보성이 비제이로 클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중 하나. 그 후 철구와 불미스러운 일로 비글즈를 탈퇴하였고 이후 염보성과도 헤어졌음. 지금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낸다.
염보성 방송에서 염슈기 브금 stay with me을 틀면 ㅅㄱㅁㅁ(슈기마마)로 채팅창이 도배된다.

염슈기 브금 : 찬열(EXO)X펀치 - stay with me(도깨비 OST)


[도아]]

본명 : 이예린
아프리카 파트너 BJ이자 염보성의 첫 썸녀.

비글즈(철구,세야,염보성)X남아공(남순,도아,지여닝,셀리)의 합동방송에서 게임을 통해 3등(꼴찌)인 염보성X도아커플이 벌칙을 받게되는데 투표 결과 흉가 체험 방송, 커플 왁싱 방송, 24시간동거 방송중 동거 방송이 압도적인 몰표를 받는다. 2017년 5월 20일 염보성과 도아는 24시간 합동 방송을 하게 되며 사이가 깊어진다. 6월 9일 염보성이 도아에게 200만원에서 조금 넘는 구찌 가방을 주며 고백을 하였고 이후 방송상으로는 염보성이 차인척했지만 실제로는 그뒤로도 썸은 탔다고한다. 그러나 방송에 대한 의견차이로 얼마 못가서 깨졌다고 한다.

염도아 브금 : 효린 - 안녕(별에서 온 그대 OST)

가을

아프리카 베스트 BJ이자 염보성의 2번째 썸녀

염보성의 아다사냥, 염닝맨 BJ편 ,패션 테러 리스트 패션왕 만들기, 지코 집들이 방송, 보디오 스타등 한때 많은 합방을 같이 했었다. 염보성이 가을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지코집들이 방송에서 술취해하는 행동이 귀여워서라고 한다. 염보성이 술을 먹을때마다 새벽 4시에 가을이 에게 고백 전화를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나랑 한번 해보려고 저러는건가 불편해했으나 이후 진심을 느끼고 썸단계까지 갔으나 방송에서 여러 여자에게 들이대는 모습에 정이 떨어졌다고 헀다. 한때 합방을 정말 많이 하던 사이에서 갑자기 연락도 안하고 언급도 자제하던 이유가 그래서였던것. 이후 합동방송에서 만나 썰들을 풀며 지금은 잘 풀었다고 한다. 썸탄 시기에 비해 굉장히 늦게 밝혀졌다.

아윤

아프리카 베스트 BJ이자 염보성의 3번째 썸녀로 추정.

NeOx(철구 염보성 이영호 김택용)의 합방때 첫 만남을 가진다. 이후 아윤의 비밀친구컨텐츠에서 염보성이 선택되었고 방송적으로나, 방송뒤로나 자주 엮인다. 2017년 12월 24일 염보성과 아윤이 강철비(영화)를보고 저녁식사를 하는 사진이 여러 사이트에 떴었다. 겨울과 함께 디디즈로 불리기도 했으며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나 2018년 4월8일 염보 포레스트 고창편에서 염보성이 술먹방 도중 아윤이는 씨X년이라는 욕설을 하게된다.(이유는 알 수 없음). 이후로 자연스레 사이가 멀어졌다.

예띵

김인호의 소개팅방송에서 처음 만난 사이. 이후 몇번의 합방을 함께했으나 말실수로 민심을 조져 합방에선 못보게됐다. 시간이 오래지난뒤 염보성이 개인방송에서 말하길 본인은 정말로 마음이 있었다고한다. 다만 예띵이 최근에 실남친을 걸린것으로 보아 아마 그녀는 비즈니스였던것으로 추정. 이후 나미양이 제대로된 폭스식조련을 보여주어 예띵은 보급형나미양이라 불린다.

*스친 여비제이 (bj)

슈기-도아-쪼꼬북-오리3- 셀리-파이-아윤-타미미-고은-류시아-서현-예띵-나미양-뭉지-단아냥-채효주

7. 안 좋은 인성의 실체가 드러나다.[편집]

자기 자신을 지나칠 정도로 고평가한다. 프로리그만 잘하고 개인리그는 양대 8강 딱 한번 가보고 다 광탈했으면서 상대 선수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자주 한다. 프로리그가 중요하다면서 자신이 택뱅리쌍 바로 아랫급이라고 직접 말했다. 염보성이 그 정도 클래스의 게이머(박정석, 조용호 등)였으면 대한민국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당연히 들어갔을 것이다. 심지어 자신이 개인리그 우승 1회, 준우승 4회, 4강 2회를 달성한 정명훈보다 프로리그 성적이 더 좋으니 자기가 더 윗클래스 게이머라고 직접 말한 적도 있다.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정작 프로리그 통산 성적은 정명훈이 233전 144승 89패 (61.8%), 염보성이 282전 172승 110패 (61.0%) 이므로 염보성이 더 낫다 말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다. 승수가 더 많은거야 염보성이 먼저 데뷔했으니 당연한거고... 무엇보다 개인리그/비공식전을 모두 포함 시 정명훈의 통산 승률은 62.3%[25]로 1~5위인 이영호, 이제동, 김택용, 최연성, 송병구에 이어 역대 통산 승률 6위다.

염보성이 프로리그 2006 통합 챔피언전 MVP로 선정된 적이 있듯이 정명훈도 프로리그 08-09 결승전 MVP를 차지한 적이 있으며, 무엇보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상대전적도 정명훈이 6:5로 우세. 개인리그 기록은 앞서 언급했지만 결승만 5번 간 게이머한테 고작해야 커리어하이 8강 2회가 전부인 염보성을 들이미는 것 자체가 모욕 수준. 특히 염보성은 택뱅리쌍에게 현역 시절 전적에서 압살당하며[26] 강자에게 약한 양학테란의 이미지가 더욱 깊게 생겼는데, 비공식전 포함 이영호에게 8:0, 김택용에게 10:2, 송병구에게 18:7, 역상성 종족 저그인 이제동에게도 12:7로 택뱅리쌍과의 총 전적은 16승 48패 승률 25%. 특히나 이영호를 공식전에서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데, 자기가 말하길 이영호랑 하면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그에 비해 정명훈은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를 상대로 3:0 셧아웃을 해 본 적도 있고 이제동을 상대로도 광삼패의 굴욕을 안겨주는 등 현역 시절 택뱅리쌍에 대항할 가장 강력한 선수로 꼽혔을 정도이니...[27]

애초에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프로게이머들은 모두 개인리그 우승자이며, 유일한 예외인 홍진호도 결승전에 5번이나 진출했다는 점만 봐도 스타판의 중심은 개인리그이지 프로리그가 아니다. 염보성보다 프로리그를 잘한 선수는 많지 않으나 종합적으로 염보성보다 나은 커리어를 기록한 프로게이머들은 꽤 있다. 애초에 택뱅리쌍 시대부터 테란의 클래스를 논할 때 이영호와 정명훈을 압도적 1위, 2위로 깔고 나머지 테란 중 3위를 논하는 분위기였음을 감안하면.... 그리고 3등 테란 후보 중 센세이셔널 함과 현란함은 신상문에, 무게감과 우직함은 이재호에게 밀린다는 평이 많았다. 외모는 진영수와 민찬기에게 이러한 평은 SK플레닛 프로리그 시즌1에 들어 염보성의 성적이 급락하면서 더 강해졌다.

게임이 스타일리쉬한 것도 아니고 독창적인 운영, 트렌드를 선도한 적도 없다. 데뷔할 때부터 최연성의 빌드를 카피해서 최초의 양산형 테란으로 불렸으며 맵 상성을 극복하거나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은 경기, 명승부를 펼친 적도 몇 번 없다. 2006년 프로리그 통합 챔피언전 에이스로 나와서 박태민을 꺾은 것 정도? 냉정하게 말해 그냥 프로리그를 잘해서 팀에게 도움은 됐어도 개인리그 커리어는 그럭저럭인 양산형 테란의 최고봉일 뿐이다. 비슷한 커리어를 쌓았다고 평가되는 신상문, 이재호만 하더라도 프로리그 스탯은 비슷한데 개인리그 커리어가 염보성보다 위다.[28]

지금은 폼이 좀 떨어졌으나 현역 시절 커리어가 더 높은 메이저대회 우승/준우승자 출신인 박성균, 허영무, 김명운 등도 자기가 제대로만 하면 별 것 아니라고 여기는 발언을 하기도 했으며[29] 2군 출신이거나 현역 시절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BJ는 그야말로 자신이 이영호급 커리어를 쌓은 것도 아닌데[30] 내려다보며 개무시하는 모습을 보인 적도 여러 번.

2014년 12월삼성전자 칸 출신 BJ 조기석을 제자로 키운다고 하는데 의도는 좋으나 조기석을 너무 무시하면서 "쟤는 프로 때 뭘 배운 거지? 삼성전자 칸 게임단은 얘 이따위로 가르쳐 놓고 뭐하는 사람들이지?"[31] 등의 필터링 되지 않은 말을 툭툭 뱉어댔다. 그러더니 스승이 가르침을 준다고 해 놓고 조기석과의 단판 스폰빵에서 패했다. 열 받았는지 지면 조기석을 형이라고 부른다고 외치고 리스폰 매치를 했는데 2:1로 다시 패하여 일주일간 조기석을 형이라고 부르게 됐다. 많은 염까들에게 비웃음과 극딜은 덤으로 받고. 그리고 2016년 ASL 4강에서도 조기석을 만나 3:2로 패하며 탈락.

졌을 때는 항상 핑계를 대는데 마우스 패드가 안좋다, 마우스 감도가 안좋다, 키보드가 안눌린다, 오늘 몸이 아프다, 눈이 아프다, 팔목이 뻐근하다, 오늘 경기력이 내 경기력이 아니다, 오늘 게임이 너무 안 된다, 키보드가 뻑뻑하다 등 셀 수 없이 다양하다. 애초에 게임을 지면 상대를 잘 했다고 칭찬을 하진 않고 "게임이 안 된다"고 변명한다. 이러한 핑계대는 모습은 과거 같은 팀 선배인 박지호로부터 배웠고, 비단 염보성 뿐만 아니라 다른 MBC 게임단 선수들도 경기를 패배하고 유독 핑계를 많이 댄다. 악질 테뻔뻔의 모습도 자주 보여서 플토빠들의 어그로를 끌 때가 많다. 테란이 유리한 맵인 투혼에서 패배해놓고 테란이 마치 테저전의 저그처럼 암울한 척 핑계와 감성팔이를 해댄다. 참고로 배틀넷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맵인 투혼은 여러 요소를 고려해봐도 테란 쪽이 웃어주는 요소가 많은 맵이다.(해당 항목 참조) 테란이 더 유리한 맵에서 실력으로 져 놓고 감성팔이를 하거나 핑계를 대는 것. 방송을 몇 번 보면 그야말로 답이 없는 수준이니 순수한 게임 팬들은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직접 보자. 썰이 아니라 전부 방송에서 있었던 팩트다!!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항목이 늘어난다 스타2에서 막장성적 기록하고 은퇴한 주제에 밸런스 까는 염보성, 송현덕의 트위터 일침을 보는 염보성 방 별풍셔틀의 발언 스2 안좋아하시는 분이 IEM하고 케스파컵은 왜 도방하신데? 방송에서 은퇴 게이머들의 현 상황이 안 좋다고 징징대는데 은퇴 게이머는 물론 e스포츠의 전체적인 이미지까지 추락시킨 데에는 몇몇 아프리카 BJ들의 책임도 엄청나게 크고 염보성은 그 주축이다. 역시 노인성의 선두주자답게 엄청난 뻔뻔함을 보여준다. 이쯤 되면 고의로 어그로를 끄는 건지 정말 똥오줌도 못 가리고 말을 나오는 대로 뱉는 건지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 당연히 안티가 매우 많아서 염보성이 출전하는 리그 중계 채팅창을 보면 상대를 응원하는게 아니라 염보성이 싫어서 패배하기를 원하고 실수하거나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정의가 구현됐다고 기뻐하는 시청자들이 대다수다. 마치 마주작이 게임할 때와 비슷한 반응들이다. 염보성과 대결한다는 이유로 상대 선수들은 엄청난 응원을 받기도 했다. Q:누굴 응원해요? A:상대방이 누구인 건 관심없고 그냥 염보성이 졌으면 좋겠어요.

오프라인 리그에서의 실망스러운 모습을 개선하려는 것보다 별풍쏘는 호구들에게 별팔이를 잘 하려고 더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다. 프로게이머 시절 나름 호감형이고 친근했던 이미지 등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선배 게이머들이 쌓아온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의 이미지, 나아가 게임/e스포츠에 대한 인식을 떨어트리는데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정도면 인성 문제는 물론 게임/e스포츠의 이미지가 어찌 되든 자기만 먹고 살면 그만이라는 식의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결론밖에는 나오지 않으며, 어느 순간부터 염보성은 은근슬쩍 노인성을 컨셉인 척 밀고 가려고 하는데 방송을 시작한 2012년 12월부터 2년 6개월간 한결같이 보여온 그 노인성이 컨셉이고 연기라는 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이윤열이 방송에 복귀한 이후, 시청자들을 매우 많이 뺏겼다.

그 전부터 모 열혈 팬이 건빵 탄압을 하며 자기 멋대로 권력을 휘둘러서 시청자들이 빠져나가는 추세였는데,[32] 돈에 미친 염보성은 역시 생각이 짧아, 그 열혈팬의 전횡을 제재할 생각 따위는 전혀 하지 않고 별풍이 터진다고 그냥 좋아서 헤헤거리기만 했다. 건빵 몇만 명이 다 떠나든 말든 열혈 몇 명만 있으면 된다고... 그러나 그 열혈팬이 아프리카를 접었다. 그동안 그 열혈 팬의 전횡때문에 시청자 숫자가 많이 줄어들어서 평균적으로 천 명을 넘던 시청자가 300명 선이 돼버렸다. 본인이 눈앞의 떡에 눈이 멀어 스스로 자처한 일이니 다 인과응보다.

2015년 8월 경, 주작 게이머인 진영수의 온라인 리그 출전을 강행하고 있다. 논란이 일자 이내 출전을 번복한 이윤열, 김정우, 박성균 등과는 달리 시청자들의 충고를 개무시하며 똥고집을 부리고 있고, 자기는 자기 행동에 소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대부분은 어차피 노인성에게 개념찬 행동 따위는 바라지도 않았다. 기대치가 워낙 낮아서 별 논란은 안 되고 있다. 좋은 건가? 결국 콩두 컴퍼니 소속 선수들이 모두 참가를 철회하는 등으로 어찌 흐지부지 되기는 했지만.

2017년 6월, 시청자들을 돈으로 판단하는 모습이 자주 드러나 수많은 시청자를 본인의 안티팬으로 돌린 상황이며, 방송 시청자 수도 급감했다. 본인 방송을 오래 본 시청자가 맞는 말을 해도 시청자의 얘기를 들어보기보단 그 사람이 쏜 별풍선 개수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궁예처럼 너를 들여다본다 물론 별풍선으로 시청자들의 반응은 "돈에 미친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 몰랐다" 라는 평을 듣는 정도.

평소에 "저 돈 모르고 산 놈이에요" 라고 항상 주장하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하루에 별풍선 할당량을 채워놓고 방송하며, 방송 끝나면 항상 별풍선 계산기 사이트부터 확인한다고 말하는 모습, 별풍선을 주지 않으면 시청자에게 특유의 썩은 표정으로 정색하며 싸우는 모습 등 누가 봐도 돈에 미쳤다 소리를 들을 태도로 방송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염보성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가 봐도 그가 생각난다. 이런 그의 말과 행동이 다른 태도를 이기상의 발언 영상을 통해 조롱하는 재밌는 글도 올라왔다.

8. 사건 사고[편집]

8.1. 이윤열 비하 발언[편집]

2015년 8월 22일, 노인성을 숨기지 못하고 이윤열의 게임을 도방하다가 이 새끼 베슬 관리 잘하네라고 했다. 아마 평소의 좋지 않은 언행 습관이 무의식적으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자기도 실수하고 X됐다고 생각했는지 그 말을 하고 조금 있다가 시청자들이 추궁하자 그 전에 자기와 게임했던 테란한테 한 말이라며 잡아뗐다.[33] 김상혁음주운전 변명처럼 되도 않는 핑계를 대다가 결국 인성이 폭발하여 시청자들에게 화를 내고 맞장까자고 쎈 척을 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별이 터지자 급방긋했다. 증거 인멸을 위해 방종 후 광속으로 다시보기를 삭제했으나 그새 시청자가 증거 수집에 성공했고[34] 다음 날인 23일, 이미 동영상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있는 이상 거세지는 여론을 막을 수는 없었고 어쩔 수 없이 형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러나 각종 커뮤니티의 시선은 그 동안의 좋지 못한 행실 때문에 여전히 곱지 않다. 영상만 없었다면 계속 잡아뗐을거지만 증거가 너무나도 확실해서 어쩔 수 없이 사과하는 척 한 것이라는 평이 대세다.

염보성과 염빠들은 자꾸 다른 테란에게 한 말이라고 실드치고 물타기를 했지만 증거영상을 보면 빼도 박도 못한다. 그 날 저녁, 김재훈, 장민철과 합동방송을 했는데 시청자들이 자꾸 발뺌하지 말고 영상 틀어보라고 요구하자 자기는 결단코 이윤열에게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잡아뗐다. 동영상 재생 판독 해명도 거부했다.

8.2. 지방대 비하 발언[편집]


위의 동영상에서는 지방대를 멸칭인 지잡대라 부르며 비하하였다.

8.3. tving 스타리그 2012 불인정 발언[편집]



2017년 2월, tving 스타리그 2012를 의미하는 '병행 시즌 (리그)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망언을 이영호, 송병구와 같이 발언하였다.
내용의 요지는 남들 다 병행하느라 연습이 부족한 리그를 허영무가 홀라당 빼먹었으니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 다만 이는 남들 개인리그 병행할 때 혼자 광탈하고 프로리그 연습해서 성적 냈으니 염보성 프로리그 성적 인정하지 않겠다란 논리랑 뭐가 다를까?

8.4. 보겸 조롱 논란[편집]


2017년 5월 술먹방 컨텐츠에서 취한 지코가 염보성에게 실수로 '보겸아'라고 말하자 염보성은 "아! 근데 그 형님 저보다 시청자 없던데요? 앜!ㅋㅋ"라고 디스했다. 이 발언은 인방갤에서 상당한 논란이 되었다. 친분도 없는 타 BJ이고 대상까지 탄 인물인데 무슨 자격으로 시청자수를 조롱하냐는 것.

이 때까지만 해도 염보성 방송이 꽤 잘 되던 시기이고 보겸 방송은 엄청난 침체기를 겪던 시기라, 몇몇 악질 염퀴들은 '팩트 말한건데 뭐가 잘못이냐'라는 식으로 반응하기도 했다.

사실 염보성은 예전부터 팩트폭행, 프로 방송인 운운하며 많은 타 BJ들을 디스( 00따리 하꼬 등 시청자수 조롱발언, 인방갤 뒷소문 언급, 돌려까기 등등)해 왔고, 덕분에 그의 팬 중에는 자극적인 방송을 좋아하는 인방갤 계열이 많다. 보겸을 디스한 것도 그저 자극적인 방송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그가 해왔던 수많은 디스 중 이 발언이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보겸이 2017년 중순부터 유투브를 엄청나게 성장시킨 덕에 염보성이 감히 넘보지도 못할 수준의 위상을 갖게 되었기 때문. 그야말로 이불킥 급 흑역사 발언인 셈. 현재까지도 그의 타BJ디스가 논란이 될 때마다 '이윤열 배슬관리' 발언과 함께 가장 먼저 언급되는 말실수.

8.5. 성추행, 폭행 논란 및 아프리카 7일 정지[편집]

합방 당시 움짤

2017년 9월, 동료 아프리카 BJ들인 커맨더지코, 여순 등과 함께 합동방송을 하던 도중 에 취해 성추행과 폭행 및 구토를 하는 장면이 개인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노출되었다는 내용이 중앙일보에 의해 기사화되었다. 기자실수였던것인지, 기사가 막 올라왔을 땐 잠시 동안 염보성의 실명이 노출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수정된 상황. 이후 SBS 등의 타 언론에서도 기사화 되었다. 중앙일보 기사, SBS 기사.

이에 염보성은 공지사항을 통해 사과문을 게시하였고 아프리카측은 즉시 염보성에게 7일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로서 이미 다른 이유로 정지 처분을 받은 철구, 김봉준 등과 함께 잠시나마 개인방송을 할 수 없게 되었다. 7일도 아까운데?

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인방갤이나 와이고수 등 관련 커뮤니티에서 나쁜 의미로 큰 화제가 되었고, 여러 커뮤니티에선 이런 행동을 까거나 과거 염보성의 영 좋지 않은 행적들을 재발굴하여 개념글에 올려놓기도 하는 등 부정적인 여론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대체로 올 것이 왔다는 평이다. 사건 이전부터 염보성은 염물럭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합방하는 여자 비제이에게 툭하면 과도한 스킨십을 했던 탓에 꽤나 까였다. 참고로 염보성 본인은 이 비판을 들을때마다 아메리칸 마인드[35]라며 앵무새 마냥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시전했다. 팝콘에서 막장 테크 타기 전의 이시우도 아프리카 시절엔 방송에서 대놓고 이런 짓거리는 안 했거늘... 쪼꼬북 합방 당시 움짤. 이쯤되면 그냥 성범죄자.

합방 사건과는 별개로 아프리카 스타리그 시즌4 24강에 진출하여 사건이 터진 바로 그 주 일요일에 16강 진출을 위한 경기가 잡혀있는 상태였다. 경기와 개인사는 별개라지만 사건이 일어났던 게 아프리카TV라는 플랫폼이고, 리그를 주도한 것 역시 아프리카TV 측이라 염보성은 결국 실격 처리되고 말았다. 꼴 좋수다!

8.5.1. 염보성 고소 선언[편집]

위 사건 이후로 기사까지 나감과 동시에 각종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등에도 퍼지며 (아프리카TV 진출 이후) 가뜩이나 실추된 이 놈의 이미지는 더 크게 실추됐다. 혐보성, 인간쓰레기, 성범죄자, 변태 등으로 불리며 바가지로 까이고 있다. 그리고 일부 악질적인 사람들은 패륜적 농담까지 쳤다. 그리고 염보성은 모종의 사유로 패륜적 농담에 매우 민감하기에[36] 결국 인스타, 페북 등에 이런 글을 올렸다.

파일:염보.jpg

정리하자면 제 놈이 시청자들 눈살 찌푸려지게 하고 술 먹고 진상 짓거리를 한 건 당연히 잘못한 짓거리이지만, BJ 여순과는 개인적으로도 친하고 예전에도 뻑하면 이런 식의 콘셉트로 방송을 했다. 그런데 방송 일부만 잘라서 그 장면으로 폭행범으로 몰린다. 내용인 즉슨 '폭행 부분은 팔꿈치 2대 때리고 곧바로 그녀도 나에게 얼음물을 뿌렸다. 분위기가 좋았다 하지만 너무 심한 욕을 하신다 가족들도 힘들다 변호사님과 만나서 악의적으로 기사를 쓴 기자분들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 그리고 정지 건은 구토3일 폭행 3일로 1주일 정지를 당한 것이다. 그 덕에 ASL 시즌 4 실격패를 당했다. 폭행으로 3일 정지된 건 정말 억울하다 정말 아니다.'라는 내용이다. 실제로 당시 사건은 화요일이었고, 구토만으로 3일만 정지가 되었었다면 금요일 정지가 풀려 ASL 시즌 4에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BJ 여순도 방송에서 해명을 했다. 참조.

염보성은 위 문단에 있는 움짤만 봐도 술만 먹었다 하면 술버릇이 개같아져서 저런 짓거리를 자주 저지른 만큼 그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이 사건도 터진 것이다. 비판 여론 대부분도 터질 게 터졌다라고 하는 사람이 많았다. 염보성 본인도 이 사건으로 인해 당장 술버릇을 고쳐야만 할 것이다

8.6. 김윤중 결혼식 불참 사건[편집]

여...염버거?

2017년 11월 5일, 김윤중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srt를 타러 수서역에 가지만 만석으로 인해 기차를 탈 수 없게 되고, 버스터미널과의 거리도 너무 멀어 평소 걸어다니던 그에게 택시를 타지않으면 도저히 제시간에 도착할수가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이런 내적 갈등 속에서 결국엔 '그냥 가지 말자'라는 결정을 하며, 이와 동시에 최악의 모바일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수서역에서 모바일방송을 킨 염보성은 기차가 없다며 전혀 아쉬워하거나 초조하지않은 모습으로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먹방을 시작하는데, 당연히 이 사건은 일파만파 커지게되었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결혼식에 지금이라도 가라고하는 시청자들에게 핀잔을 주기 시작한다.

사태파악이 안된 염보성은 결국엔 이 논란거리를 자기가 한방에 해결시켜준다면서, 당일날 결혼식으로 바쁜 김윤중한테 방송이 켜진 상태로 전화를 건다.

통화로 "딱 말해! 니가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갈게" 라는 명언을 남겼고, 김윤중은 축의금을 더 주면 좋아할 애라면서 막말을 내뱉었다. 이 사건 전부터 염보성은 황금인맥을 자랑하며 항상 의리를 강조하던터라 시청자들의 민심은 최악으로 치닫게 됐다.

결국엔 방송을 종료하고 다시보기를 바로 삭제한 후 택시를 타고 결혼식장으로 출발했다. 이후, 결혼식 종료 후 귀가방송중인 송병구에게서 '늦게라도 왔다.'라고 말해주었다.

그 후, 그날 밤 자신이 잠시 실수를 했다며 사과방송을 진행하였고 본인을 사람답게 만들어준 시청자들에게 니들이 내 애비다.라는 말을 남기고 사건을 마무리 짓게 된다.미친놈

하지만 이 사건 이후 염보성의 별명은 빛보성에서 염버거로 전환되었으며, 본인도 이 난관을 해쳐나가기 위해 피하기보다는 정면으로 부딪치며 햄버거 먹방을 진행하며 나는 염버거라고 말하며 논란을 마무리지었다.

이후에 스타크래프트 경기중 초반에 scv를 대동해 러쉬를 가는 치즈러쉬 전략을 사용할때마다 염치즈버거 라는 채팅이 올라오곤한다.

8.7. 11월 23일 두통사태[편집]

11월 22일, 낮에 개인방송을 하던중 '염보성을 웃겨라'라는 컨텐츠를 끝내고 잔잔하고 루즈한 음악이 나오자 몇몇시청자들은 방종하는줄알고 ㄴㅇㅂㅈ(내일보자)','ㅇㄸㅂㅈ(이따보자)라는 채팅을 쳤고, 아프리카TV 채팅창 특성상 물타기가 되었다. 그러자 염보성은 갑자기 나를 보내려고 하느냐며 기분이 상했는지 표정이 굳었고 시청자 비교하는 악성채팅이 올라오며 화가 치밀었는지 왜 물타기를 하느냐며 폭발했고, 방송국에 써있는 글들을 보며 금일 밤에 있던 빛엔터 창단식을 안하겠다고 선언하며 화난상태로 방송을 종료하였다. 염보성 방송국에는 보내려고 하는그런뜻이 아니였다는글이 주를 이뤘으나 빛엔터 안하는건 책임감이 없다는글,오늘 방송 텐션낮다,재미없다는 글 몇몇개가 있었는데 이글을 보고 열이 받아서 다시 방송을 킨 염보성은 겨우 추천 두개있는 방송국 악성글을 가지고 팬들앞에서 화를 냈다. 그러자 팬들도 참지못하고 평생쉬어라,꺼져라 라는 채팅이 올라오고 민심이 떨어졌고 공지로 배틀그라운드 사관학교도 탈퇴하겠다는 글까지 써서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다.

아래는 공지글 전문이다.

죄송합니다
오늘이후 방송좀 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감정기복도 심하고 두통도 심하고
멘탈도 안될거같습니다 방송에서 웃는모습 못보여드릴거같아요
방송좀할려고하면 수금+텐션+컨텐츠 이런거에 도저히 스트레스받아서 못할거같습니다
제가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지금상황에서 이런거까지 겹쳐버리니깐 도저히 못할거같아요
빛엔터 발표는 멤버들한테 말했구 배사관은 남순이형한테 탈퇴한다고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후 밤에 공식방송에 참가하였으며 남순,철구와 배틀그라운드 사관학교에서 모습을 보였는데 철구와 남순이는 마치 동생 휘어잡는형처럼 염보성에게 팩트폭력을 하였다. '배가부른것이다' '컨텐츠있는BJ들은 다 겪는것이다'라며 힘내고 다시 잘해보자며 염보성의 멘탈을 단련시켜주었다.

물론 시청자들또한 염보성의 마음을 이해못하는건 아니다. 합방과는 다르게 개인방송에선 토크로 몇시간채울정도로 말빨이 현란한것도 아니고 스타크래프트말고는 게임실력이 형편없고, 먹방도 깨작거리고 지저분하게먹어서 별로 보기가 좋지는 않으며, 리액션 같은것도 재미있는편이 아니다. 수금한다는둥 이제뭐할거냐는둥 몇몇시청자들의 재촉도 있다. 그치만 그동안 자신이 합방을하며 찬양받은것을 개인방송에서 별풍선을 많이 받아야 하는이유로 생각하던 본인의 잘못도 있다. 그리고 개인방송에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무언가를 본인이 찾아야 할것이다.

그치만 그전부터 머리가 아프다고 했으면서 병원을 가지않은점부터 개인방송때 폰을보며 시선을 분산시키고
타팬덤들과 타BJ들과하는 방송에서 본인 마음대로 감정에따라 나오고말고를 결정해버린점 그전부터 방송국을 닫으라고했는데 닫지않고 악성글을보며 본인이 읽고 본인이 화나서 방송에서 자기팬들한테 '니들은~' '너네는~' 치부해버리며 자꾸 몰아가는점 등등을 보다보니 팬들의 마음도 쉽게 가라앉지못하고 몇만뷰의 조회수와 공지댓글에 2천개의 댓글이 달렸다.
악성시청자가 있으면 강제퇴장이나 블랙리스트로 제재할수도 있고 방송을 도와주는 매니저들에게 부탁할수도 있다. BJ들을 까기바쁜 인터넷방송갤러리를 언급을하며 떡밥을 주지않으면 된다. 개인방송이 힘들면 주변에 많은BJ들이나 시청자들과 같이 해결할수도 있는것이다. 욕하다가도 돌아서는게 민심이고 염보성의 말대로 민심이 천심이라면서 다시 잘해볼수도 있을것이다. 시청자들을 아버지라고 칭하며 시상식후보에 당당히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나약해지려하는 염보성을 보는 팬들의 마음도 방송을 쉬는동안 이해해봤으면 좋겠다.

8.8. 세글자 집들이 사건[편집]

염보성의 정신상태와 악성팬덤들의 실태를 보여준 사건


2018년 1월 9일, 낮 개인방송에서 시청자들이 염보성의 단점인 말로만 하는 약속때문에 심술이나서 채팅과 전자여성으로 계속 팩트폭행을 하였고 염보성은 자기방송의 채팅창 물타기가 싫다면서 앞으로는 클린한 방송을 하겠다면서 강퇴와 블랙을 했다.

시청자들은 매우 자극받은 상태였고 그날 밤 세글자 집들이 합방에 참석을 했는데 그전부터 화가나있던 시청자들이 염보성에게 보란듯이 'ㄴㄷㅇ','클ㅡ린','타비제이 디스하지마세요','정치질 하지 마세요' 등등 채팅창을 소통불가 개막장 그 자체로 만들어놓았다. 그날 같이 방송했던 이설,유니,장이나,세글자,김인호,섭이도 어이가 없었는지 황당한모습을 감추지 못하였고 염보성 또한 얼굴표정을 감추지못하고 탄산음료만 들이켰다. 이설과 세글자가 사과하는게 낫지않겠느냐 라며 물타기를 진정시켜주길 바라는 모습이 보였지만 "내가 왜? 잘못한게 없는데. 막말로 내가 사과한다고 해도 계속 물타기할 애들이야"라고 하였으며 실제로 진정될 상황도 아니었다. 마치 비글즈 1기 시절의 'ㅇㄱㄱㅂㄹ(이기광버려)' 와 같이 방송진행이 어려울정도의 물타기였다. 채팅창은 염보성이 빠지고 나서야 채팅창이 진정되었고, 2,3일 전부터 준비해온 세글자를 비롯한 여타 BJ들은 실망스러운 방송을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써놓은것만 보면 염보성만의 일방적인 잘못처럼 적어놨지만 팬들도 정상적인 사람이라 보긴힘들다. 타비제이의 집들이방송에서 방송자체를 불가능하게 막장으로 물타기하며 애새끼인 비제이 못지않게 팬들도 쓰레기짓하며 그비그팬임을 보여준 방송이었다

8.9. 나미양 남자친구 사건[편집]

8.10. 보프리카 3일 정지 사건[편집]

8.11. 보라비제이 은퇴>겜비>>즐비>>행비>>순비>>도비 전향 사건[편집]

보라의 빛에서 2차 보라비제이 포기, 겜비련으로 전향.
이후 즐비련(즐기는 비제이) - >> 행비련(행복하고 싶은 비제이) - >> 순비(순간순간 열심히 하는 비제이) - >> 도비(도전하는 비제이)로 진화.

9. 자주쓰는 말/말투[편집]

  • 아아 들리세요 여러분들?

  • 나랑 내기해도 좋아.

  • 필드위로 나와야해

  • (별풍선이 터지면) 아이고~○○형님,○○가

  • 에이~이건 아니지!

  • 딱 말할게!

  • 아니!!!!!

  • 1g도 안 취했어 / 0.1g도 안 취했어

  • 건빵의 색깔은 블랙

  • 앜!!!

  • 약속~

  • 네이년!!!!!

  • 이런 쥐새끼 같은 새끼

  • 우리 같은 주당들은~(우같주) / 우리 같은 진정한 주당은~(우진주) / 우리 같은 프로비제이들은~ / 우리 같은 프로사랑꾼러들은~

  • 내려놔! / 그래도 첫잔(막잔)만큼은

  • 동의? 어 보감 / 오징? 어 염보

  • 맞아?

  • 되겠냐 이씨!

  • 나가!!!!!!!!

  • 이게 나야 / 그게 나야

  • 이게 인터넷방송이야!

  • 개 또라이급이야

  • 이런 말 해도돼요?

  • 전군 쥐어짜내라!(별풍)

  • ○○야 범죄도시 봤어?

  • 여러분 그거 아시죠

  • 여러분... 보성이 또 깨달았습니다.

  • 보성이 리틀포레스트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 타노스드립 (ex 이영호는 막말로 타노스에요)

  • 진짜루!

  • 난 감정괴물이야

  • 살톡(살가운 카톡)

  • 에이 드립이지~ / 에이 관심이지 / 는 드립이구요!

  •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방방봐(방송은 방송으로 봐)

  • ○○따리 ->> ○○피플(따리가 비하같다며 바꿈)

  • 스쳤다

  • 개러취

  • 오빠 바람과 같은 남자야. 잡으려하지마. 스쳤다 가는거야

  • 보성이는요 여자한테 해바라기같은 남자에요

  • 내가 본 여캠 실물 Top3안에 들어

  • 봊엉이 왔어요

  • 싹~다 쳐내!

  • 아아 여러분 들리세요?? (방송세팅시 캠 키기전)

  • 이거 실화냐???

  • 여..염버거?

  • 그래서 넌 누군데?(네가 미는 우결 여캠은 누군데?)

  • 근데... 니 팬 없냐? / ○○야 너 민심조졌냐? (술먹방, 혹은 합방 시 별풍이 안터지면)

  • 내려놔/ 그래도 첫 잔만큼은(술먹방 수금멘트)

  • ○○ 무엇? (드립력 무엇? 침투력 무엇?)

  • 내가 뭘 잘못했는데!!!(말할수없는 보밀)

  • 파비내놔!!!!!!

  • 어이기뉴다!!!!(2회 체육대회)

  • 안통해. 안통해 이 개색기야

  • 퓽신아

  • 야이 시바님아

  • 갑자기???

  • 감본다/ 방송감본다

  • 넌 혼 좀 나야겠다

  • 행복은 자기가 찾아가는 겁니다. 먼저 다가오지않아요. 행복을 찾아가세요.

  • 해보긴해봤어?

  • 분위기 조장하지마세요!! (염보포레스트 in 제주)

  • 프레임 씌우지마세요

  • 내가 너희들에게 벌을 주는거야

  • 봊엉이가 누나들은 다 큰데 어렸을때 8:1로 싸우다 척추를 맞아서 키가 안 컸어요 / 어렸을때 우리 아버지가 사업을 말아먹어서 밥에 무말랭이만 먹어서 키가 안 컸어요

*혹시 시아준수 아세요??/저랑 준수형이랑 의형제 사이예요.
*내 불알 친구가 건우예요. 야구 국가대표 박건우

10. 시청자 성향[편집]

오징? 어 염보
염○○각 이다
전구,전구,전구[37]
ㅇㄷㅇ


잦은 합방탓인지 여러BJ 팬들의 유입이 많은편이다. 진정한 혼종의 방
그렇지만 시청자와 전화데이트, 염보성을 잡아라 같은 시청자참여 컨텐츠를 하면 재밌다는평이 많다. 유쾌한편이라 팬비하 단어에도 좋게 넘어가는편, 민심이 좋을땐 별풍선도 잘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지만 실수를해서 민심이 안좋을때는 가차없이 채팅창이나 방송국에 쓴소리를 남겨 염보성을 정신차리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38]

우결충

여자BJ가 나오면 ' 야 염○○각이다 ' 물타기를 한다. 그들끼리는 서로 선호하는 여BJ도 다르다. 그래서 부담스러워 하는 여자BJ들도 있다.

염맘

염보성을 감싸면서 별풍선도 쏘는 사람들 혹은 방송국이나 인터넷방송갤러리에서 전투하기도 한다. 염보성이 욕을 먹거나 민심이 안좋아지면 속상해한다.

진성염빡이

염보성이 새벽에 뜬금없이 방송을 켜서 생리컨텐츠를 하거나 암걸리는 배틀그라운드 방송을 해도 묵묵히 남아있는 정예부대의 팬

탕치기충

'또○○' 이러면서 새로운 얼굴을 원한다.
염보성은 섭외가 쉽지않다며 하소연을 했지만 같이방송하는중에도 '집에가' '나가' '빼' 이런채팅을 거침없이 친다.

극단적 웃음주의자

민심에 상관없이 웃음만 주면 관대해진다.

납견이

술먹방과 분냄새를 좋아한다.

염퀴

방송을 잘못했을때 극한의 피드백과 질타를 하지만 그들의 입맛을 맞춰주면 찬양을 하는 극성팬

11. 여담[편집]

  • 음식을 깨작거리면서 먹는다. 그리고 앞접시를 잘 쓰질 않는다. 예를 들어 평범한 사람의 경우 반찬을 먹을 때 한입먹은 반찬은 자신의 밥위에 두거나 앞접시를 쓰는데 염보성은 반찬통속 반찬위에둔다. 또 피자나 치킨같은 단품 음식을 여럿이 나눠 먹을때는 먹던치킨을 새치킨 위에두며, 피자의 경우에도 집어먹던 피자를 먹던걸 멈출때마다 새피자위에 올려둔다.###

  • 만나는 여자BJ들과 열애설, 염○○

  • 걷는걸 좋아한다. 주로 위례에서 문정동까지

  • 남 얘기하는걸 좋아한다. 출처는 인방갤 추정

  • 벌이에 비해 돈을 잘 쓰질 않는다. 여러 BJ들이 합방 컨텐츠를 할 때를 예로 들자면 철구,봉준,전태규의 경우에는 따로 출연료를 준다는 말을 방송에서 한적이 있으며 한상차림을 하거나 출연자의 네임드에 상관없이 방송을 켜주는게 관례나 의리, 상식처럼 수순을 따라가는 편인데, 염보성의 경우 합방전이나 후 별풍이 적게 터지는 방송이 아님에도 출연자의 네임드에 따라 방송을 켜주지 않거나 매뉴의 단가 및 음식이나 음료의 가짓수의 갭이 큰편이다. 위의 셋 뿐만 아니라 염보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별풍선이 적게 터지는 몽군이나 홍구의 경우를 예로 들어도 손님이 오면 차려내는 음식의 가짓수나 질이 네임드에 따라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편이며, 게스트의 방송을 켜주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도 염보성보다 더 짧은 편이다. 돈을 전혀 안쓰는건 아니지만 게스트 쪽 시청자 반응 들 중 무시당하는 느낌이 든다 불평이 자주 나오는 편임을 상기하자. 상대적으로 비교열위에 있는 손님대접이나 응대와 더불어 축척해둔 부, 현재의 소득, 그리고 자기 자신을 스스로를 치켜세우며 말하는 수준의 나눔의 질 보다는 돈을 안쓰는것 같아 보이지만 만나는자리에선 쏘는편 쓴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 컨텐츠가 있으면 염보성의 애완견 뽀니가 사라진다. 일명 뽀피셜

  • 애완견 뽀니의 성질이 매우 더럽다. 악마견, 통수견, 지랄견 등등의 별명이 있다.

12. 은퇴 후의 리그 활동[편집]

12.1. 2014~2015 헝그리앱 콩두스타즈 리그[편집]

헝그리앱 콩두스타즈 리그에 참가했는데 다른 BJ들은 방송까지 끄고 열심히 연습하는데 비해 경기 전날까지 별이나 팔고 연습을 게을리하다가 2연패를 당해서 광탈이 유력해졌다. 역시 16강본능은 어딜 가지 않는지 은퇴 후에도 염라인의 수장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그리고 패배하고 나서도 바로 방송을 켜서 온갖 핑계와 감성팔이별풍선 쏘는 호구들에게 별을 팔았다.

"내가 원래 방송에서 게임이 잘 안된다."[39]면서 핑계를 대며 상대인 임진묵윤용태가 열심히 연습해서 자신을 꺾은 것은 제대로 인정하지도 않았다.

연습도 제대로 안하고 의욕부족과 안티들의 저주에 힘입었는지 1월 17일 콩두스타즈리그 윤찬희와의 라만차 경기에서도 밀봉관광을 당하며 가장 먼저 광3패로 광탈했다. 특히 전 날 연습을 게을리 하고 대회는 감만 잡으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 여성 팬(서요미)과 토크온으로 게임을 하는 방만한 태도로 임하다가 결국 대회날 빌드빨로 날로 먹으려고 쌩더블커맨드를 하며 배를 쨌다. 하지만 원서치에 걸린 후 상대는 바로 투팩 조이기를 시도. 앞마당이 그대로 조여지고 밀봉당했다. 게임이 아무리 많이 기울었어도 뚫어보려는 시도는 했어야 하는데 승부욕도 없는지 쿨지지를 쳐버린 바람에 태도도 까였다. 평소에 설거지 출신이라고 윤찬희를 무시하는 발언을 많이 했었는데 그야말로 험한 꼴을 당했다.[40] 그 전의 임진묵, 윤용태와의 경기도 경기력이 좋았던 것도 아니고 매 경기마다 맥빠진 모습만 보이며 OME를 양산하다 힘도 못써보고 패배. 온라인의 승률과 오프라인 막장의 모습이 겹치며 방플[41]의혹은 갈수록 심해지고 심지어 승부조작 의심까지 받고 있다.[42] 다른 게이머들을 무시하는 발언만 하고[43] 연습도 별로 안하고 입만 털다가 정작 본인이 맛집[44]이라는 것을 인증해버리고 말았다.

이로서 소닉 픽스 스타 리그 16강에서 진영화에게 3연속 전진 로보틱스에 쳐맞고 광탈한 것에 이어 또 광탈을 보여줌으로서 16강 본능은 어디 가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

12.2. 2015 철구 템트스배 스타리그[편집]

2015년 3~4월에 진행됐던 BJ 철구와 BJ 김봉준이 진행하는 온라인대회 템트스배 스타리그에서도 노인성의 극한을 보여주었다. 아프리카 BJ들에게 방플의혹과 소문이 퍼져있는지라 의혹을 제거하기 위해 캠을 켜고 게임하는게 룰이었는데 자기는 도저히 어색해서 이렇게는 게임을 못하겠다고 징징댔다. 결국 염보성 때문에 온갖 스타커뮤니티 여론이 들끓었고 자기는 룰이 계속 이럴거면 대회 기권한다고 특유의 필터링없이 막 뱉는 언행을 선보였다. 염보성의 수많은 안티들은 '보기 싫었는데 잘됐다. 꺼져라', '다른 게이머들도 다 어색한거 참으면서 하는데 니까짓게 뭐라고 특혜를 바라냐'는 등 염보성을 극딜했고 결국 인성이 폭발하고 말았다.[45] 어쨋든 그렇게 욕을 바가지로 먹다가 모바일기기로 따로 방송을 켜서 뒷캠을 켜는것으로 합의한 후 리그에 참여하게 되었다.

16강 A조에 김택용, 박성균, 박준오와 소속되어 경기를 하게 됐고 2경기 김택용과의 블루스톰에서 초반 앞마당 조이기와 투탱크드랍 등을 하며 나름 선전했으나 코리어를 늦게 눈치챘고 휘둘리다가 중앙진출 병력이 캐리어+지상군에 전멸당하고 패자전으로 떨어졌다.
패자전에서 맵의 힘으로 박준오를 꺾고 살아남아 투혼에서 박성균과 최종진출전을 치르게 되었다. 초중반까지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라인긋기를 바탕으로 버티다가 레이스로 역전하는 명경기를 보여주었다.

8강에서 김성현을 2:0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상대는 김명운. 8강이 끝나고 미리보는 4강전이라는 이벤트전을 철구가 제안했는데 돈(에미친)보성이라는 별명을 가진 염보성이 날빌을 쓰면 게임이 노잼으로 끝날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선수들에게 후반운영을 하겠다는 식으로 약속을 받고 게임을 진행했다. 김명운은 당연히 후반운영형 게임을 하기로 말을 했으니 노스포닝 3해처리로 초반 배를 쨌는데 염보성은 약속은 개나 줘버렸는지 전진배럭 벙커링을 해서 게임을 날로 이겼다. 시청자들은 분노했고 몰수패를 당해도 할말없는 상황이었으나 무효게임으로 한 게임을 더 하기로 하고 넘어갔다. 근데 그 다음 경기에서 김명운은 기분이 상하기라도 했는지 뮤탈컨트롤을 할 때와는 다르게 그 이후부터는 그냥 기분대로 들이박다가 게임도중에 gg를 치고 나갔다. 열띤 해설을 하던 도중 게임이 돌연 종료되자 벙 쪄버린 철구와 봉준의 표정이 압권인 경기.

4강에서 좋은 의미가 아니라 나쁜 의미로 대형사고를 쳤다. 1경기 투혼에서 김명운이 초중반 불리함을 딛고 레이트 메카닉을 디파일러+러커 조이기로 파해하는 엄청난 명경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을 호강시켰는데, 2, 3, 4경기에서 3연속 벙커링을 했다![46] 이기기 위해서 무슨 수를 썼던 버그만 아니라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평소의 언행등으로 적잖이 어그로를 끌어놓은 상태에서, 하필이면 김명운이 명경기(장기전 운영) 끝에 염보성을 이긴 뒤에 나온 3연벙이기에 염보성은 그야말로 신나게 까였다. 거의 대부분의 스타팬들은 결승전 상대인 김택용이 정의를 구현해주길 기도했다.

결승전은 4월 26일에 열리게 됐는데 참고로 이 대회는 상금 600만원 중 우승자가 590만원을 가져가고 준우승자는 10만원밖에 못가져가는 몰빵매치다. 4강전의 삼연벙으로 인해 욕만 실컷 얻어먹은 염보성은 만약에 우승을 못할 경우 10만원만 받고 욕만 오지게 들어먹는 우스운 꼴이 되는 셈이라 더욱 우승이 절실한 상황. 결승 맵은 써킷 브레이커, 블루스톰, 투혼, 네오 아즈텍, 네오 레퀴엠인데 세트 후반에 배치된 2맵이 토스가 상당히 유리하기 때문에 후반으로 끌고 갈수록 불리할 것이라 예상되는 상황. 그러나 후반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3:0으로 쳐발리고 말았다. 전체적인 게임 양상에서도 실력차가 너무 나서 압살당해 실드도 힘든 수준. 시청자들과 스타 커뮤니티는 정의가 구현됐다며 기뻐했고 염보성은 10만원만 받게 된 아주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 여러 시청자들의 눈에는 실력도 없는 놈이 날빌과 꼼수같은 얍삽이로 리그 재미 망치면서 올라갔다가 ㅇㅅㅌㅅ에게 응징당한 것으로 밖에 안 보이니...염보성에게 템트스배 스타리그는 욕은 욕대로 오지게 쳐먹고 컨셉이 아닌 리얼 노인성이라는 것을 수만명의 철빡이와 스타팬들에게 입증하고 만, 악역으로서의 역할을 매우 충실하게 해낸 상처뿐인 대회가 되게 되었다. 게다가 이번에도 핑계를 대는데 무려 귀신에 홀렸다고... 강령술사냐?맵 순서를 착각해서 준비해온 운영을 못했다고도 했는데 해설이자 진행자인 김봉준이 훨씬 전에 카톡으로 이미 공지해줬기 때문에 이것 또한 매우 졸렬한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맵 순서를 착각한 것은 자기가 "나 병신이오"라고 자신을 까는 것과 똑같은 말이다. 가만히 있어도 모자랄 판에 이런 말같잖은 핑계를 대는 바람에 더욱 극딜당했다.

게다가 이번에도 핑계를 대는데 무려 귀신에 홀렸다고... 강령술사냐?<< 이부분에서는 김택용의 프로브가 본진에 들어와서 염보성이 견제를하다 프로브가 사라져 그대로 자원을 캐고 있었는데 본진 윗부분에 프로브가 숨어있던 것이다. 건물을 짓지않은 곳에 숨은 것도 아니고 건물과 건물사이 조금 안보이는 시야에 프로브가 들어가서 염보성은 안보이고 김택용은 보이는 그런상황이 나왔던것. 패배하고 리플레이를 보면서 시야가 안보였다는 것을 보고 시청자도 웃으며 '빙의테란'이라는 별명이 붙은 것이다.

12.3. 2015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편집]

2014년 12월경에 열린 1차 스베누 스타리그에는 참가하지 않았으나 2015년 5월부터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에는 참가의사를 밝혔다. 대회 방식은 챌린지 예선 → 전 대회 입상자들과 듀얼 토너먼트 → 본선이다.

A 그룹에 소속되어 아마추어 예선을 뚫고 올라온 박재현[47]이라는 프로토스 선수와 챌린지 예선을 치르게 되었다. 맵은 써킷 브레이커, 네오 제이드, 신 단장의 능선이다. 최종전 맵인 단장의 능선이 테란이 양 종족 상대로 좋지 않은 편이다. 특히 토스전은 상당히 어렵다. 이것은 주최측이 전 대회에서 왕의 귀환으로 대표되는 테란맵위주로 편성을 했다가 스타1 방송리그 사상 최초로 4강 올테란이라는 비상사가 발생한 것을 염두에 둔 듯 하다. 전 대회에서 저그는 16강, 프로토스는 8강에서 전멸하자 리그의 전체적인 긴장감과 재미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맵이 꼭 불리하지도 않은게 써킷 브레이커는 3종족 다 밸런스가 좋다고 평가받는 맵이며 테란이 양 종족상대로 유리한 편인 투혼의 대체제로 래더나 BJ들의 스폰경기에서도 자주 쓰이는 맵이고 네오 제이드는 투혼처럼 테란이 하기 좋은 맵이다. 전체적으로는 테란맵판이었던 전 리그보다 맵 밸런스는 괜찮은 편으로 평가받는다.

어찌됐든 5월 17일 챌린지예선전을 치르게 되었다. 1경기는 대각방향 스타팅에서 토스의 생더블에 당해서 초반상황만 보면 7:3가까이 벌어졌으나 상대의 꼴아박기를 막고 역습에 성공해 승리를 거둠으로서 역시 단단ㅇㄷ라는 평가들을 들었으나...2경기 제이드에서 상대의 몰래게이트+리버드랍 날빌에 무너져서 동률이 됐다. 3경기에서도 진출병력 탱크가 모조리 싸먹히고 매우 불리한상황에 계속 처했으나 테란의 종특을 이용한 틀어박히기를 구사해 계속해서 버텨냈다. 이러다 역전하는거 아닌가 하는 정도로 상대 박재현도 병력을 꼬라박은 감도 있고 점점 염보성이 버텨내는 듯했지만 결국 12시멀티가 뚫리며 모았던 탱크도 다 잡히면서 버티지 못했다. 현역시절엔 하부리그의 지배자였고 본선에서만 광탈했지만 BJ시절에는 한층 더 발전하여 아예 방송리그는 하기만 하면 광탈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한차례 광탈로 인해 집테란, 방플테란등의 악소문을 없애는건 요원한 듯하다. 아울러 상대가 누구든지 염보성의 패배만을 바라는 수많은 염까들은 폭발했고 이들은 염핑계로 유명한 염보성이 이번에는 또 어떤 핑계를 댈지 기대하고 있다.

12.4. 2015 VANT36.5 대국민 스타리그[편집]

예선-32강을 거쳐서 16강에 진출했다가 예상대로1승2패 재경기 끝에 탈락. 임성춘에게 돈에 관련된 드립을 참 많이 받았다. 방송 경기 16강 징크스는 여전한 듯하다.

12.5. 2016 아프리카TV 스타리그[편집]

서울 지역 PC방 예선에 참가하지만 한두열에게 패하고 광속탈락. 그러나 부산지역 예선에서 진영화를 상대로 신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에 성공하게 된다.

16강에서 이영호, 박성균, 김명운과 C조에 배치되었다. DSL급으로 죽음의 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첫 경기에 박성균과 오버워치에서 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맵의 오류로 SCV가 자원을 돌아서 캐며 패하며 8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후 두 번째 경기에서 공식전 전적 0:8로 뒤지고 있는 이영호를 만났다. 모두의 평가는 염보성의 패배를 예상했고 해설진들조차 염보성의 승률을 0.0001% , -10%를 주는 등 기대하지 않았는데... 기적적으로 이영호에게 승리를 거둔다.

그리고 8강 진출 혹은 탈락의 기로에서 만난 김명운과의 서킷 브레이커 일전에서 초반 벌쳐난입, 패스트 베슬체제로 이득을 본 후 승리하여 생애 두 번째로 오프라인 리그 8강에 오르게 된다.

이후 8강에서 예전에 같은 제8게임단 출신의 조일장과의 승부에서 승패승패를 반복하던 중 마지막 경기에서 간신히 드랍쉽으로 역전 승, 4강에 진출 하여 조기석과 4강전을 치루게 되었다.

하지만 4강전에서 조기석에게 패패승승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2.6.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편집]

다른 시드자 3명이 광탈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8강에 진출했지만 상대가 김택용이라 어려움이 예상되었다. 그러나 실제 경기에서는 1시간만에 3:0으로 김택용을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염보성 본인도 승자인터뷰에서 자신이 설마 3:0으로 이기리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살짝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4강 상대는 도재욱.

비글즈 입단을 계기로 스타1 전문 BJ라는 짐을 벗고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 편한 마음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게 된 것이 염보성에게 오히려 득이 된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2017년 1월 15일에 열린 스타리그 4강전에서 도재욱을 꺾고 현재 결승에 진출한 상태이다. 5경기에서 bbs라는 올인성 전략을 보여주며 경기를 보고있던 게이머들과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잃을게 없는 자가 제일 무섭다했던가..) 더군다나 하필 도재욱이 패스트다크를 준비해서 드라가 나와있지 않았던 상황. 심리전에서 완벽하게 이겼다고 볼 수 있다.(토고걸피셜에 의하면 도재욱과의 경기 하루전날 하루종일 같이 부품을 사러다녔으며 술을 마셨다고....)


그러나.. 2017년 1월 17일에 열린 1835일만의 리쌍대결에서 이영호가 이제동을 3:2로 승리하면서 16강때 대진이였던 이영호와 결승에서 다시 맞붙게 되었다.

2017년 1월 22일, 이영호와 결승전에서 붙어 3대1로 패배한다.(문정동으로 이재호를 불러 합숙했다고 했으나 이재호의 말로는 네다섯게임만 했다고....)

●과정●

- 1set 데미안2 -> 이영호 승:
이영호의 초반레이스에 손해를 많이 봤지만 자리잡기와 선긋기, 소규모전투 등에서 조금씩 이득을 보며 경기를 유리하게 끌어왔지만 이영호의 드랍쉽을 통한 언덕점유+멀티공략에 손해를 보고 무리한 뚫기를 시도한 후 막히며 염보성 패

- 2set 벤젠 -> 염보성 승:
몰래 멀티를 빨리 가져가며 병력에서 우위를 점하였고 이후 좋은 자리를 선점하며 빠른 업그레이드+테크를 바탕으로 승기를 가져갔으나, 배틀싸움에서 한번 패배하여 위기가 오나 싶었지만 자원이 떨어진 이영호와는 달리 축적한 자원이 많아 다시 배틀을 뽑아오며 gg를 받아냄

- 3set 서킷 -> 이영호 승:
평소 운영가면 안진다는 마인드의 이영호가 초반 7배럭을 시도하여 경기가 끝나나 싶었지만 염보성의 컨트롤+언덕마린의 사기적인 판정으로 막히게 된다. 염보성의 팩토리가 더 빨리 올라가고 투벌쳐가 나와 바로 달리면 염보성이 승리하는 상황이었지만 러쉬를 가지않았다.(추후 방송에서 이영호라서 쫄았다고 밝힘) 이후 스피드하고 긴박감넘치는 센터 자리잡기 싸움에서 염보성이 패배함.(패배원인으로는 염보성의 골+탱조합 ㅡ 이영호의 벌+탱조합, 그리고 초반 러쉬피해에서 나온 일꾼 수 차이 등이 있다.)

- 4set 태풍의 눈 -> 이영호 승:

배럭 더블 하는 이영호를 보고 원 팩 중앙 몰래 원 스타를 시도했지만 서치에 걸려버리고 이영호의 완벽한 플레이에 빌드가 막히며 패배.(서로 준비해온 빌드는 따로 있었다고 한다. 염보성은 전판 이영호의 7배럭에 쫄아서 쓰지 못했다하고, 이영호는 20분전에 배틀을 뽑는 초패스트 배틀빌드를 준비해왔었다 함.)

●결과●


3:1 이영호 우승

12.7.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3[편집]

2017년 5월 2일 벌어진 16강전에서 김정우김택용에게 2연패를 당하며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 대회 후, 새벽 시간대의 아프리카 tv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미친듯한 별풍선 폭탄을 연이어 쏟아내자 염보성은 광란의 리액션과 기쁨의 괴성으로 화답해줬다.별풍으로 거의 ASL 우승 상금만큼 벌 기세(...)

12.8.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편집]

2017년 8월 서울 예선에서 전승으로 가뿐히 2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진출의 기쁨도 잠시, 이 문서의 5.4 문단에 서술된 폭행 및 성추행 사건으로 인하여 7일간의 방송 정지를 받고 실격 처리되었고, 그 자리를 서울예선 2조 결승전에서 염보성에게 패해 탈락한 박준오가 대신 참가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아프리카TV ASL 담당자입니다.

9월 10일(일) 출전이 예정되어 있던 염보성 선수가 오늘부터 7일간 방송 정지 제재 처리가 되었습니다.
이에 염보성 선수는 ASL 시즌4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어 대진표의 변경을 공지합니다.

해당 사유로 서울예선 2조의 준우승을 한 박준오 선수가 염보성 선수의 자리를 대체하게 되며
금주 일요일 ASL 24강 A조 경기는 박준오(Z), 하늘(P), 임홍규(Z), 이재호(T)의 대진으로 진행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곧 시작되는 ASL 시즌4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프리카TV 스타 리그 시즌4 방송국 공지 사항

12.9.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5[편집]

2018년 2월 서울 예선에서 무난하게 예선을 통과하며 2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F조가 되어 이제동, 진영화, 박지호와는 한 조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은 무난하게 16강 진출에 성공을 할 것이라고 여겼으나 1차전에서 박지호에게 승리하였으나 승자전에서 이제동에게 패배 최종전에서도 진영화에게 패배후 탈락하게 되었다.

12.10. Korea Starcraft League[편집]


오프라인 예선에서 김성대송현덕을 격파하고 16강 본선에 진출했으며, 장윤철, 이영한, 조기석과 한 조에 배치되었다. 그러나 16강 1차전에서 조기석에게 3:1로 패해 패자조로 내려갔다. 조기석에게는 ASL 시즌 1 4강전에서도 패배한 적이 있어서 이영호, 송병구, 진영화와 더불어 염보성의 인간상성이 아니느냐는 소리가 많다. 패자조에서 이영한을 3:1로 꺾으면서 기사회생했으나 조기석과 다시 대결을 해야 한다.

13. 관련 항목[편집]

비글즈 2기 멤버(현재 크루 해체됨)

철구

용느

세야

창현

염보성

빛엔터

[ 펼치기 · 접기 ]

[1] 부모님은 이혼하였다고 한다.[2] 편한 군생활을 위해 다른 미필 프로게이머들과 같이 17년도 까지 의무경찰에 계속 지원하였지만 너무 많은 나이등으로 번번히 떨어져 이제는 마음을 비우고 더이상 지원하지 않고 육군으로 갈것이라고 실언 했다..[3] 2016년 12월 6일 아프리카 tv 대통령 이예준과의 합방 중 이예준이 "실드 길드냐? 비글즈냐?"라는 양자택일을 강요했고 염보성은 결국 비글즈를 택했다. 실드 길드의 장인 조미 누나에게 영상 편지를 썼는데 대화 내용은 먹고 살기 위해 NeOx 클랜과 비글즈를 택할 수밖에 없으며, 조미 누나는 요즘 별풍선 안 쏜다는 말은 .[4] 방송중에 쓰는 아이디. ASL에서도 이 아이디로 나왔다.[5] 모종의 사건으로 예선통과 자격이 박탈돼 예선조 차등 2순위인 박준오가 24강 본선에 진출해 8강까지 올라갔다.[6] 폭발적인 피지컬로 밀어붙여도 여유있게 버티고 버티고 오히려 역습까지 와서 자기 본진을 위협하는 모습이 공포스러웠을것이다. 당시 염보성의 표정이 압권.[7] 사실 히어로 측에서 더 적극적으로 염보성의 이적을 추진했으나 그놈의 인성 문제 때문에(...) 무산되었다고 한다.[8] 인쿠르트 스타리그에서 송병구, 정명훈을 만난다거나, 아레나 MSL에서 박지수를 만난다거나...[9] 대표적으로 첫 스타리그에서는 당대 최고의 테란 킬러 박치킨을 만나 혈전끝에 패했다.[10] 이영호 상대로 전적이 안습이다. 오죽하면 MSL 조 지명식에서 이영호가 있는 조에 속하자 제발 자기 다른 조로 보내달라고 자존심도 다 던지고 애걸복걸 사정을 했을까?[11] 입모양을 보면 아 xx 가디언 정도의 말을 한걸로 보인다.[12] MSL에 진출하지도 못한 고석현과 함께 등장 + 카트에 탄 염보성과 그 카트를 고석현이 미는데 제대로 가지를 못 하는 카트 + 영화 아저씨의 원빈을 흉내내어 앞머리를 자르는 염보성.[13] 게임 얘기가 아니라...요즘 시대에 앞머리 자르는 퍼포먼스가 뭐냐고, 염선생은 김태균의 생목 라이브는 수련회에서도 안 한다며 맞불[14] ...실제 포모스 기사 제목이다![15] 6:2.[16] 그날 감독 코멘트가 게임은 GG가 나올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집중력 있게 임하는 것이 프로게이머다. 그런데 또 다시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프로의 자격이 없는 거다. 선수들을 다시 정신 무장 시키겠다.[17] 스타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실시간으로 여론이 바뀌기까지 했을 정도였다.[18] 동정을 해주는 여론도 있었지만 프로답지 못하다는 의견도 나왔다.[19] 농담이라 하더라도 실제로 연습상대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무리가 있는 게 김재훈MBC GAME HERO 시절부터 함께 했지만, 그 당시에 토스전은 테란 치고는 평타였다. 그리고 김재훈은 방송경기에서 긴장을 많이 할 뿐이지 연습실에서는 급이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록 클래스나 환경이 달랐더라도 팀의 소년가장이었던 리쌍한테는 씨알도 안 먹히는 이야기라는 것.[20] 도재욱, 박세정, 김윤중, 김태균 등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 등.[21] 관련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었고 링크도 달려 있었으나 지금은 짤렸다.[22] 덤으로 원래 MBC에서 웅진으로 이적할 선수는 이재호가 아닌 염보성이였다. 하지만 웅진이 염보성의 인성을 이유로 거부, 돈이 궁했던 엠겜은 대안을 찾아야 했고 그 결과는 모두가 알다시피 이재호가 현금 트레이드. 하태기 감독이 두 번째 경질됐을때 단체항명이 있었다고 한다. 염보성이 단체항명을 주도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것도 영향을 끼친 듯 하다.[23] 김인호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자고 했을때보다 지코가 퇴출 요청을 하며 신랄하게 까댈때 시청자 호응이 훨씬 좋았다. 그만큼 문제가 있긴 있었다는 소리.[24] 김구현,진영화,하늘,박수범이 멤버였다.[25] 485전 302승 183패[26] 같은 S급 판독기 신상문이나 팀 동료이자 라이벌인 이재호와 비교해봐도 심하게 밀린다. 신상문은 송병구, 김택용에게 상대전적이 크게 밀리지 않고 이재호는 이제동과 호각이었다. 심지어 박상우와 비교해도 나을게 없는 수준.[27] 비공식전 포함 정명훈의 통산 대 택뱅리쌍 성적은 김택용 3:2, 송병구 8:10, 이제동 7:11, 이영호 10:15로 28승 38패 42.4%이다.[28] 신상문은 8강 4회, 데뷔 초 염보성과 비슷하게 양산형 테란이라 불리기도 했던 이재호는 8강 4회, 4강 1회.[29] 사실 BJ들간의 게임에서 주로 쓰이는 맵인 투혼이 테란에게 유리한 전장인 것도 한 몫한다.[30] 설령 이영호급 커리어를 쌓았다 하더라도 여럿이 보는 앞에서 상대방들을 대놓고 얕잡아보며 무시하는 게 제대로 된 행동도 아니고... 이건 게임이나 승부 이전에 사람 대 사람 사이의 기본 예의 문제다.[31] 삼성 칸 테란 코치는 바로 최우범.[32] 건빵 시청자들이 마음에 안 든다고 염보성에게 별풍을 쏘고 1명 강퇴할 권한을 받는 식이었다. 그런데 어그로 끄는 건빵들 말고도 그냥 아무 말 없이 방송보던 사람들도 막 강퇴를 당하곤 했다.[33] 그러면서 이 새끼 말고 방금 나랑 한 애라는 말을 하며 이윤열에게 한 말이 아니라고 했다. 무의식적으로 이윤열에게 또 이 새끼라는 말을 해 버린 것이다.[34] 원본 다음팟이 삭제되었다.[35] 당연하지만 미국에서 이런 짓거리를 하였다간 특유의 엄벌주의까지 겹쳐서 오히려 더 무거운 형벌을 받기 쉽상이며 비단 미국 뿐 아니라, 소위 개방적인 서구권에서도 이런 짓거리를 대놓고 했다가는 그냥 인간 말종 취급 받기 십상이다. 그리고 이런 류의 성범죄자는 감옥에서도 벌레 취급 받는다.[36] 상식적으로 패드립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없겠지만, 얘는 특히 가족사로 인해 더 민감하다.[37] 아프리카의 빛을 나타내는 이모티콘[38] 실제로 염보성은 민심이 극악으로 안좋을때 비꼬고 욕하는 채팅창을 보면서 방송이 끝나고 울었다고 한다.[39] 염보성은 공식전 470전에 비공식전은 629전이나 되는 택뱅리쌍 다음으로 많은 경기를 치른 게이머다. 말같잖은 정신승리이자 자기합리화다.[40] 임진묵, 윤용태전에도 방송 전날까지 별팔이나 하고 연습도 따로 상대를 구해서 하지도 않고 래더나 잠깐씩 돌리다가 깨졌다. 그랬으면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이때도 경기 전날까지 여캠탐방이나 하고 래더게임이나 약간씩 돌렸다. 상대방은 방송도 안 켜고 연습상대랑 피튀기게 연습하는데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41] 방송플레이의 줄임말. 아프리카는 BJ들간의 게임 위주이므로 마음만 먹는다면 몰래 타 BJ의 빌드나 전략을 몰래 훔쳐보면서 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김재훈임진묵, 박성균과의 스폰매치에서 방플하다 걸리고 나서 전프로들도 양심을 팔아먹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인증.[42] 본인이 본인 패배에 돈을 걸면 확실히 돈을 딸 수 있긴 하다. 워낙 돈에 미치거나 실망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와서 이런 의심까지 받을 정도로 여론이 좋지 않다.[43] 입 터는 모습이나 다른 게이머들을 평가하는 걸 보면 최소 양대우승자급인양 말한다. 심지어 개인리그 5회 결승진출자 송병구는 다른 팀에서 별로 인정하지 않았다거나 테란본좌중 한명인 이윤열의 우승 중에 운빨이 몇번 있었다고 평가한 적도 있다. 니 주제에 누가 누굴 평가해? 현실은...염라인 수장일 뿐.[44] 최약체, 보약 등의 의미로 스타판에서 쓰인다.[45] 결백한 BJ들에게는 씁쓸한 현실이지만 2014년 5월 김재훈이 방플하다 걸린 이후로 전 프로출신 BJ들도 의혹에서 자유롭기 힘들게 됐다.[46] 정확히는 2경기에서는 전진 BBS를 시전하였고 나머지 3, 4경기에서 8배럭을 했다.[47] 준프로게이머 출신으로 WCG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 대표 선발전에도 출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