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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최강 고자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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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열혈최강 고자우라 (熱血最強ゴウザウラー)

Nekketsu Saikyo Gosaurer Gozaura

무적 캡틴 사우루스 (국내판 로컬라이징 명칭)

감독

카와세 토시후미 (川瀬敏文)

원작

야다테 하지메 (矢立肇)
토미

각본

카와세 토시후미 (川瀬敏文)

제작

선라이즈

스폰서

토미

총 화수

51 화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작품 설명3. 국내 방영4. 등장인물
4.1. 자우라즈 (공룡 수비대) 4.2. 자우라즈 주변 인물4.3. 기계화제국
5. 관련 설정

1. 개요[편집]

학교가 갈라지고 로봇 나오는 만화 그 두번째[1] 이보시오 엘드란양반

엘드란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2] 총 51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폰서는 토미, 제작은 선라이즈에서 맡았다. 일본에서 1993년 3월 3일부터 1994년 2월 23일까지 방영됐으며 감독은 카와세 토시후미가 맡았다.

지구를 기계화시키려는 '기계화제국'을 막기 위해, 빛의 수호자 엘드란이 펑범한 초등학교 6학년 2반 학급에 지구를 지킬 힘을 빌려준다. 학생들은 '자우라즈'를 결성하고, 엘드란에게 받은 로봇들을 조종하여 악에 맞선다는 이야기.

라이징오간바루가에 부족했던 '진지함'[3]과 '현실적인 등장인물'을 가미한 엘드란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2. 작품 설명[편집]

원기폭발 간바루가의 완구 마케팅 실패 이후[4] 토미와 선라이즈가 총력을 다해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간바루가의 실패를 거울 삼아 배경을 절대무적 라이징오 시절과 같이 학교로 회귀했으며 토미 측 역시 조이드로 대변되는 공룡형 디자인을 총력을 다해 완성시켰다.

똑같이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절대무적 라이징오'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등장인물들이 비교적 현실적으로 변했단 것을 들 수 있다. 라이징오의 5학년 3반 지구방위반은 너무나 이상적인 학급으로, 조롱이나 괴롭힘같은 것도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언제나 서로 이끌고 힘을 주는 학급이었다. 평상시엔 다투더라도 위기시엔 언제나 마음을 하나로 합쳐 적을 쓰러뜨리는, 그야말로 동료애로 똘똘 뭉친 파티였던 것. 제작진은 이런 학급의 분위기가 현실의 학급과는 동떨어져있다고 생각해, 현실의 초등학생처럼 장난이 심하고, 멘탈이 약해 포기하고, 서로 싸우고, 곧잘 우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개성 넘치게 그려진 지구방위반 아이들과 달리, 자우라즈는 디자인이 비교적 심플해졌으며, 아이들이 서로 심각하게 대립하거나 충돌이 일어나는 빈도가 높아졌다. 켄이치가 일으킨 경솔한 행동이 뭔가 트러블을 일으키거나[5] 반장인 이시다 고로가 불합리한 요구에 이성을 잃어 폭발하거나 하는 등 그야말로 시도때도 없이 싸움이 일어날 정도였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전투 중임에도 불구하고 종종 싸움을 일으켜 스스로 위기를 부르는 일도 꽤나 있었다. 그야말로, 외모나 성격 면에서도 좀 더 현실성 있는 아이들이 된 것. 지구방위반과 자우라즈가 캐릭터의 구성은 비슷하지만, 전자와 달리 후자는 각자 결함을 갖고 있다. 열정적이지만 배려심 없는 메인 파일럿, 화나면 누구도 못 막는 반장, 리더십은 충만하나 조금 자기중심적인 총사령관, 모든 안건마다 '선생님께 물어보자'고 하는 엄친아, 매번 실패만 하는 천재 발명가, 위기 시에 제일 먼저 우는 아이, 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아이들 등이 그 예.

이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선생들도 마찬가지이다. 라이징오의 경우 담임 선생님, 양호 선생님, 교장 선생님 모두가 지구방위반과 친근하고 허물없으며 항상 아이들을 위하는, 그야말로 이상적인 교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자우라즈의 선생들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위하긴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고압적이거나 속물적인 면모도 보여주었다.

하지만 '열혈최강 고자우라'에서는 이 '결점'이라는 요소에 크게 주목하고 있는데, "겁쟁이에겐 겁쟁이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 "네가 못하는 부분은 우리가 커버해 줄게"라는 대사를 봐도 알 수 있듯이 그런 나약하고 평범한 아이들이 서로 도와 싸워가는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라이징오의 아이들과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하지만 아이들과 협동해서 싸워나가는 고자우라의 아이들의 차이점은 분명히 크다. 이러한 강하지 못한 아이들이 뭉친 열혈최강 고자우라의 작품 분위기는 로봇에도 반영되는데, 공룡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클리셰랄 수 있는 '메인 = 티라노사우루스'라는 공식이 깨진 것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모티브의 마그나자우라(매그넘사우르스)는 제2 메카 포지션으로, 심지어 조종자는 미남자도, 쿨가이도 아닌 투실투실한 타입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못지않게 인기 공룡인 트리케라톱스 또한 3호 메카인 그랑자우라(그랜드사우루스)이다. 그리고, 제1호 메카인 고자우라프테라노돈,[6]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같은 쩌리들의 조합이다. 그러나 의의는 이러한 구성에 있다. 아이들의 꿈을 이상적으로 표현해주는데 성공한 애니메이션인 라이징오와는 달리, 정말 배경이 학급이며 주역들이 초등학생이라는 게 의심될 정도로 현실적으로 시리어스한 전개를 시도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4학년이나 5학년이 아닌, 6학년인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도 특징인데, '초등학교 6학년'이란 위치는 4, 5학년과 다르게 '곧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년'이라는 요소가 있다는 것. 그렇기에 자우라즈지구방위반이나 간바팀과 다르게 '우리 초등학교 졸업해도 기계화제국과 싸워야 하면 어떡하지? 중학생 돼도 초등학교에 와서 발진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나, '무사히 평화롭게 졸업은 하고 싶어'처럼 걱정하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 시리어스한 요소는 적 세력에게 마찬가지로 적용되었다. 전작들과 달리 간부가 계속 바뀌며, 그때마다 전 간부는 처절하게 사망한다. 전작에 나오는 '사악 제국'의 간부들과, '대마계'에서 나오는 간부들도, 최후엔 갱생하면서 잘 살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런 거 없이' 간부들도 만일 실패하면 팀킬 당하거나, 혹은 자포자기 하거나, 반역을 하면서 죽거나한다. 그리고 최후의 결전에서 사망하는 등 엄청나게 진지하게 변화게 되며, 점점 심화된다.

이런 시리어스함이 극대화 되는 에피소드는 주인공인 켄이치가 기계화 되어가는 내용이 그려진 극 후반부의 46화 '켄이치는 기계인간?' 편부터 48화 '출동! 사이보그 켄이치'[7] 편까지에 이르는 켄이치의 기계화 관련 에피소드들이다. 특히 자신이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로 변해가는 켄이치의 심리상태를 그린 에피소드인 '켄이치는 기계인간?' 편과 '출동! 사이보그 켄이치' 편에서 막판에 머리를 제외한 전신이 기계화 된 상태에서도 희생을 감수하고 적에게 돌격해 특공 공격을 가하는 켄이치의 모습 등은 이게 과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특히 후반부에 머리를 제외한 전신이 기계화 된 켄이치의 모습은 어린 시청자들에게는 충분히 충격적인 내용 중 하나였을 것이다.[8]

다른 에피소드들도 볼만한 에피소드들이 많은데, 엔진왕의 최후 에피소드는 93년 당시 월간 에니메디아에서 베스트 에피스드 목록의 5위에 오를 정도였다. 또한 졸업식을 배경으로 한 마지막회도 많은 팬들에게 회자되는 명 에피소드 중 하나다. 그 외에 중생대 편도 볼만하다.

시청률은 전작보다 또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나름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평균 시청률 7.7% 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상당히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토미의 세일즈 실패가 그것이다. 3월에 시작한 이 프로그램의 DX 완구를, 무려 9개월이 지나난 12월에서야 발매하는 희대의 병크를 저지른 것. 애니는 잘나갔는데 팔 상품이 없어서 망해버린 시리즈가 되었다. 로봇물이 캐릭터 상품으로만 수익을 창출할 순 없잖아.... 게다가 간바루가와 마찬가지로 고자우라의 강화 합체 시마다 오체분시를 남발한데다가, '그 때마다 남은 부품들이 대량으로 잉여화' 되어버렸다. 청소년이나 성인들은 이런 경우 "부품이 남네? 잘 보관해둬야지."하고 넘어가는 반면, 아동들은 부품이 남든 말든 일단 합체시키면 그거에 정신팔려서 가지고 노느라 잉여부품은 안중에도 없기 때문. 결국 완구를 갖고 놀면서 합체시키고 싶어도 갖고 놀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여러모로 토미스럽다. 이런 사정 때문에 자금사정이 좋을리 없었다. 때문에 총집편이 4편이나 제작되었고,[9] 작붕도 많았으며 최후반부로 갈 수록 작화가 안 좋아졌다.

이상한 완구 정책은 어째선지 국내에서도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KBS 방영 전 '공룡전대 고자우라'라는 이름의 시리즈로 완구가 영실업에서 수입되어 발매된 적이 있었고, 이 때는 로봇 이름이 전부 원본 그대로 사용되었다. 훗날 KBS 방영 후에 동일한 완구가 국내 방영시 사용된 이름으로 재판되는 기이한 상황이 찾아왔다. 그래도 일본과 달리 상업적으로도 성공했으니 경사났네 경사났어.

특이한 것이 주인공 메카들이 전작들과는 달리 학교 시설물에 아예 '융합'되어 있다가 변형하는 식으로 운용된다는 것인데,[10] 이 때문인지 장갑이 학교의 콘크리트 장갑 그대로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제목과는 달리 '화력 이외엔 최약'이라고 놀림받는 상황. 장갑최약 고자우라 그 대신 로봇 안에 양호실 등 학교의 각종 내부시설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이것이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한다.

최종합체라고 생각했던 킹 고자우라보다 한단계 상위의 합체가 존재한다는 것도 특징. 단 여기에 해당하는 '초열혈최강 가쿠엔가'는 최종결전에서만 잠깐 등장했으며, 디자인도 괴상한데다 그냥 단순한 추가장갑 정도의 의미인지라 인기도 없으며 완구도 발매되지 않았다.

여담으로 자우라즈 및 자우라즈 협력자들의 성우는 보통 1인 2역이다. 똑같이 학급을 배경으로 한 절대무적 라이징오의 지구방위반도 대부분 1인 2역이었기에 도긴개긴이지만, 자우라즈 쪽이 좀 더 성우가 겹친다.


슈퍼로봇대전 NEO에 참전확정. 그런데 공개된 컷인에서 작붕이 터졌다.(…) 성능면에서는 엘드란 3연작 중 화력과 방어력쪽에 치중된 스타일.

하지만 하필이면 3D슈로대에 참전하여 피해를 봤다. 필살기 시전시에 나오는 공룡들이 전부 삭제되는 비극이... 이는 공룡의 볼 만한 3D 모델링을 이뤄내는 것이 로봇을 모델링하는 것보다 매우 힘들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사실 공룡 안 나오는 걸 감안하고 봐도 은근히 연출의 원작재현도가 엘드란 시리즈 중 가장 구리다.(…) 스토리 적으론 같은 학년인 수신 라이거의 캐릭터들과 친하게 나오며 엘드란 세력 중 가장 고학년(6학년)이라 나이드립, 선배드립이 자주 나온다.

블루레이 박스가 2015년 7월 23일에 발매되었다. 가격은 49,800엔. 주소

스페셜 라이즈판 BD BOX가 2018년 5월 30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29800엔
또한 이에 맞춰 고자우라도 프라모델화가 진행중이다.#

2.1. 주제가[편집]

3. 국내 방영[편집]

한국에서는 1999년 10월 13일부터 2000년 1월 5일까지 KBS에서 '무적 캡틴 사우루스'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원판의 어감을 생각하면 훌륭한 제목 이후 2009년 재능 TV에서 재방송. 기모노 등이 나오는 3개 에피소드가 잘렸다. 6화는 시노부의 할머니, 9화는 시노부가 기모노를 입었기 때문. 24화인 온천 여행 에피소드도 잘렸는데, 이 24화엔 대놓고 켄이치가 우연히 주운 브래지어의 주인이 누구일지 추리하는 내용이 나온다.(...)

작중 중간중간에 필살기 쓰는 장면 등에서 의미없이 삭제된 부분이 많은데 편집된 부분 대부분이 섬광이 비치는 장면이라는 점으로 봐서는 포켓몬 쇼크의 영향으로 보인다.[11]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방송심의로 인한 것이며[12] 다행히도 KBS에서 융통성을 발휘해서 섬광 장면 삭제는 방송시에만 임의로 처리한 것으로 원래 녹음본에는 필살기 등 섬광 장면이 편집 없이 보존되어 있다. 상기한 기계신의 최후 장면도 무사히 더빙. 더빙 원본이 비디오로 출시되고 투니버스에서도 방영된 바 있다. 그러나 재능TV에서는 더빙 원본이 아닌 KBS의 방송용 테이프를 갖다쓰는 바람에 삭제된게 엄청났다.

https://m.youtube.com/playlist?list=PLZuGUGxkMbDARDkUqPfIxiEr7_08jnHii
이 곳에서 더빙판 1~48화 전부를 감상할 수 있다.

자잘한 편집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더빙의 질은 괜찮은 편으로 강태양(켄이치)의 성우인 정미숙의 열혈 소년 연기가 빛을 발했다. 일본에서와 달리 방영 전부터 이미 완구 판매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상업적으로도 성공했다. 토미의 완구 마케팅 실패로 고자우라 제작은 한국 등 다른 나라 완구업체와 방송사한테만 이득을 가져다주었다.

여담으로 국내 성우중 일부가 디지몬 시리즈에 참여했다. 덧붙여 한국판 PD도 같고, 주인공 강태양을 맡은 정미숙 역시 디지몬 시리즈의 초대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4. 등장인물[편집]

4.1. 자우라즈 (공룡 수비대) [편집]

4.2. 자우라즈 주변 인물[편집]

4.3. 기계화제국[편집]


본 작품의 세번째 적 세력 악의 조직 . 한국판은 '기계제국.' 기계신이 수장이다.

전 우주를 기계화 시키려는 악의 제국. 톱니바퀴왕명왕성, 해왕성, 천왕성, 목성, 토성, 화성을, 전기왕금성, 수성을, 엔진왕을, 원자왕은 지구[13]를 기계화[14]시켰다. "전 우주에 강철의 질서를!"이 슬로건. 이후 기계신이 지구를 기계화시키는 것보다 아예 지구라는 행성을 없애려고 했지만 고자우라한테 결국 패배하고 만다.

다른 행성을 기계화시킨다는 기계문명 컨셉은 이후 같은 제작사의 용자왕 가오가이가기계문명 존다에 계승된다. 그래서인지 한국판에서는 존다 더빙명칭을 이쪽과 거의 동일한 '기계제국 젠타'로 해버렸다.[15]

엘드란 시리즈 적 세력이 거의 그렇지만 간부 대우가 엉망으로,아예 시공간이 달랐던 원자왕을 제외하면 모든 간부[16]가 수장 기계신한테 반감 가지는 등 훌륭한 콩가루 제국이다.

5. 관련 설정[편집]

[1] 학교가 갈라지고 로봇 나오는 만화 그 첫번째는 이것이다.[2] 완전승리 다이테이오가 본격적으로 제작되어 방영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가능성은 거의 없다.[3] 라이징오와 간바루가에서는 싸움이 끝나면 파괴되었던 도시와 건물들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에 비해, 고자우라에서는 기계로 변한 도시들이 싸움이 끝나도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전작들보다 진지해진 일면을 보여주는 예.[4] 이때부터 완구 퀄리티가 하락하며 판매량이 떨어졌다. 시청률은 여전히 높았으나, 전작에 비해서 떨어졌다.(9.6% → 8.1%)[5] 이나 코타로처럼 열혈바보에다 장난꾸러기이지만, 켄이치는 좀 더 입이 거칠고 배려심이 부족하다.[6] 그나마 클리셰에서는 레귤러급이다.[7] 한국판에서는 앞에서 3개 에피소드가 불방되어서 43~45화.[8] 다행히 완전히 기계화가 되어버리기 직전에 물질복원장치가 완성되어서 무사히 원래대로 돌아올 수는 있었지만......[9] 최종화도 총집편에 가깝다.[10] 반면 절대무적 라이징오에서는 학교 지하실에 메카들이 보관되는, 즉 학교 시설물과 메카들이 철저히 별도로 존재하는 형식이었다.[11] 심지어 기계신이 마지막에 유언을 하는 장면도 잘렸는데 마찬가지로 섬광이 비치는 장면이었다.[12] 실제 일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2000년대에 재방영까지 했었다.[13] 기계화성으로 차원의 틈이 생겨 그 사이의 길터보의 머리가 차원의 틈으로 들어가 원자왕이 길터보의 고자우라 정보를 확인하고 다크 고자우라를 만들었다. 그 결과 엘드란이 원자왕한테 밀리게 되었고 타임 패러독스로 자우라즈가 있는 시간대 지구가 기계화되었다.[14] 원자왕 사망 이후 돌아왔다.[15] 둘다 방송사가 KBS이다.[16] 중간에 엔진왕이 기계신을 배신하고 반란을 일으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