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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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학 개념2. 역수입품3. 도검류를 쥐는 방법의 하나
3.1. 픽션에서 역수로 사용하는 사례
4. 중국의 지명

한국과자의 가격과 양

1. 수학 개념[편집]

逆數. 0을 제외한 임의의 실수의 곱셈에 대한 역원. 간단히 말해 0이 아닌 어떤 수가 있을 때, 그 수와 서로 곱한 결과가 1이 나오는 수를 역수라고 한다. 더 간단히 말하면 어떤 수의 분자와 분모를 바꾼 수. 지수부호를 바꾼 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개념으로 반수(反數)가 있다. 반수는 임의의 실수의 덧셈에 대한 역원으로 어떤 수가 있을 때 그 수와 서로 더한 결과가 0이 나오는 수를 말한다. 더 간단히 말하면 어떤 수의 부호를 바꾼 수. 앞의 역수 개념과 연관지어서 설명하자면, 지수의 부호를 반수로 하면 그 수는 원래 수의 역수가 된다. 예를 들어 22는 4가 되지만 2-2는 0.25가 된다.

2. 역수입품[편집]

逆收. 본래 그 나라가 원산지인 제품이 다른 나라에 수출된 것으로 그 나라에 다시 들어오는 것의 약어. 한국의 몇몇 회사들이 국내에서 비싸게 팔고 외국에선 헐값에 팔기 때문에 그것을 역이용한 형태.

이 역수라는 말이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컴퓨터 부품 업계, 그것도 ODD 업계이다.예를 들어 LG전자에서 만든 ODD는 국내 판매가가 해외 판매가보다 비쌌는데 그래서 몇몇 보따리상들이 외국에 수출한 LG ODD를 한국으로 다시 들여와서 팔기도 한다. 그렇게 보따리상이 자신의 이익을 남겼는데도 오히려 한국 정품보다 더 싸다.(!) 한때 다나와에서도 정품과 역수 항목을 달리 해서 최저가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역수라는 말을 컴퓨터 부품 업계에 유행시킨 ODD의 경우는 역수가 아니다. 그 당시에 LG전자 ODD의 경우 국내 내수용은 한국에서 만들고 해외 수출용은 중국에서 만들었는데 당연하게도 중국산 제품이 가격이 더 쌌던 것.[1] 그래서 보따리상들이 이것을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시켰고 '역수'라는 말을 정착시켰는데 애당초 국내에서 만들어 수출한 물건이 아닌 원래 중국산이므로 역수라고 할 수 없다.지금은 내수용이나 수출용이나 다 중국산이니 이런 말 할 필요 없다. 오히려 병행수입과 비슷한 상황.[2]

병행수입품과 마찬가지로 역수품의 경우 A/S는 보장 못 한다. 제조사에서 아예 수리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니, 구입 전 확실하게 확인해야 한다. 일단은 판매상에서 책임지게 되어 있지만, 가끔 판매상이 망하거나 도망가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또한 제품에 따라서 펌웨어가 국내 내수용과는 다른 경우도 있다.

벌크와는 구분된다.

한때 현대자동차에서 나온 신형 고급차 제네시스도 역수로 들어온다고 해서 현대차에서 많이 고심중이었지만 그 뒤 바로 이어진 환율 급상승 때문에 없었던 얘기가 되었다.

참고로 자국에서 크게 마진을 남기고 외국에 헐값수출하는 것은 개발도상국 에서 흔히 나타나는 일이며, 한국 역시 비슷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3. 도검류를 쥐는 방법의 하나[편집]


파일:external/www.jayfisher.com/KnifeGripRGEO.jpg

逆手. Reverse Grip. 표준어는 아니나 무협물 등에서 사용되는 용어. 대체적으로 암살자같은 부류가 단검을 거꾸로 쥐고 다니는데, 내려 찌를때 살상력을 더하기 위해 잡는 방법이다. 바로 잡고 아래에서 위로 찌르는 것과 비교하면 훨씬 위력적이다.

단점이 있다면 "정면"에서 목표를 찌르기 불편하다는 것과 정수로 잡을 때보다 베기의 위력 및 정확도가 약하다는 점이 있다. 예를 들어 정수는 엄지와 검지로 손잡이의 제일 안쪽을 잡기 때문에 칼의 흔들림이 적어 안정적이고 정확하며 위력적이지만 칼을 역수로 잡고 상대의 가슴을 찌른다 치면 손목을 안쪽으로 꺾어야 하는데 이게 꽤 불편하고 정수로 잡았을 때보다 위치와 정확도, 위력 모두 떨어진다.

베기의 경우는 더 심각하다. 두손을 사용할 수 없는 만큼 큰 물체를 베기 위한 힘을 내기 위해선 크게 휘둘러야 하는데, 이는 허리가 틀어지면서 자세가 흐트러지고 빈틈이 될 수 있는 약점이 된다. 정수보다 궤도수정 또한 쉽지 않아 연속동작도 힘들다. 무엇보다 베기의 위력도 떨어지는 이유는 엄지와 새끼손가락의 악력차이 때문. 검을 휘두르다 보면 조금씩 흔들릴 수밖에 없는데 베기 위력 감소의 원인인 흔들림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악력이 가장 좋은 엄지와 검지로 손잡이 제일 안쪽을 잡는 정수가 제일 좋다. 악력을 떠나서 칼의 길이가 와키자시정도의 50cm 내외만 되도 칼날의 끝부분으로 물체를 치거나 베면 지렛대의 작용으로 칼이 손에서 빠져나오려고 한다. 즉, 역수로 벤다는 것은 베기가 아니라 칼날의 가장 아랫 부분을 이용한 긋기에 불과하다.

정수가 악력이 제일 좋은 엄지와 검지로 칼을 지탱하는 반면 역수는 악력이 제일 나쁜 새끼손가락 하나만으로 손잡이의 안쪽을 지탱하기 때문에 흔들림이 심해 정확도와 위력이 떨어지고 잘못하면 새끼손가락을 다칠수도 있다.

강도가 들었을 때 칼을 엄지손가락 쪽으로 날이 나오게 바로 쥐고 있었느냐 새끼손가락 쪽으로 날이 나오게 역수로 쥐었느냐 하는 질문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바로 쥐었을 경우 단순 위협의 목적으로 칼을 든 것이라 생각될 수 있고, 역수로 잡았을 경우 살해의 목적이 있었다고 생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단순히 이 사실만으로 살해의도를 규명하지는 않고 다른 정황을 참고하여 판단하지만 이 사실이 참고 기준 중 하나가 될 수는 있다.

열두명의 성난 사람들이라는 영화에서도 이것이 언급되는데, 피고가 정말 범인이라면 칼날을 집어 넣을 수 있는 스틸레토 계열의 단검으로 역수 찌르기를 했다는 말인데 칼잡이로도 활동했다는 피고가 그 칼로 역수 찌르기를 했을리는 없다고 말하는 배심원이 있다.

전문 칼잡이의 경우는 역수를 잘 쓰지 않기 때문에(힘있게 찌를 수는 있지만 잘못하면 자신이 다칠 수도 있다.) 역수로 찌르는 경우는 감정적으로 일으킨 우발적 살해가 많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것이 공공의 적에서도 묘사되었는데, 경험없는 사람이 역수로 찌르면 엄지손톱이 나간다고 카더라. 거기다 칼막이(가드)가 부서지거나 미끄러지면 칼날에 손가락이 잘리는 수도 있다. 물론 칼막이가 아예 없는 식칼이나 회칼 등으로 그 짓을 하면 손이 미끄러지기 더 쉽다. 물론 역수로 찍는 동작을 감당할만큼 튼튼한 칼막이가 달린 단검이 있다면, 정수로 들고 방어용으로 쓰는 게 이득이다. 망고슈(=패링 대거)의 큼지막한 가드가 상대 칼 받아내는 용도였다.

또한 어설프게 잘못 다루면.. 자신을 찔러버리는 사태가 터질 수 도 있다. 정수는 바깥 방향으로 찌르고 베지만 ,역수는 자신의 몸으로 향하기 때문에 다루는 법을 제대로 연습하지 않았을 경우 그 위험은 클 수 밖에 없다.

보통 자결,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할 때 단도를 역수로 잡는 연출이 많은 것도 자신을 찌르기 쉽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도류를 구사할 경우 한쪽 손 혹은 양쪽손 모두 역수로 잡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아마 궤적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역수로 잡으면 잘 안겹친다.
다만 이건 전술했듯이 치기와 베기 그리고 찌르기를 포기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헌데 중세 유럽에서는 역수를 취하고 전투를 행하는 경우가 흔한 일이었다. 보통 큰 칼보다는 한 손으로 다룰 수 있는 칼들이 대부분이었다. 판타지처럼 대검을 역수로 쥐고 휘두른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 주로 아머 피어싱 나이프를 사용할때가 그러했는데, 첫째 이유로는 앞서 말했듯이 내려찍을 때의 위력을 살리기 위해서이고, 둘째 이유로는 캄프링겐과 연동해서 사용하기에 제일 적합했기 때문. 어차피 이 시대에 쓴 단검들은 현대의 나이프와는 비교도 안 되게 한손검 급으로 크고 묵직한 것들이었다. 유술로 확실히 눕혀놓고 갑옷 틈새를 찍어버리면 그만. 다른 용례는 중세 끝물에 평복 검술과 시가지에서의 싸움 등이 빈번해지면서 등장했는데, 방패처럼 적의 공격을 튕겨내는 방어용 보조무기역할이었다. 이러한 중세 유럽의 역수 단검술은 에지오 아디토레활약하는 시리즈를 플레이하면 볼 수 있다. 역수로 잡은 단검을 확실하고 힘차게 찔러 넣는다.

그 외에도 15세기 중기 독일의 병법서 Gladiatoria에서는 역수를 이용해 창대를 비껴나가게 하는 테크닉도 실려있었다.참조 Mercy Strike라고 하여, 상대방을 제압하고 목숨을 끊을때도 사용했다. 이 때 상대방이 귀족 자제같은 귀한 사람일 경우, 그 사람이 "님하 자비점ㅋ(Mercy!)"라고 외치면 살려주는게 관례였다.

일본도나기나타를 쓰기 전의 사무라이들도 역수 단검술을 구사했다. 초창기의 사무라이들은 일기토 시, 기마궁시전을 벌이다가 낙마하면, 유술기를 걸어 넘어뜨리고 갑옷 사이 빈틈을 비수로 찍는 전술이 주류였다.

칼잡이들이 잘 안쓰는 수법이라고 말은 했지만, 의외로 쓰일 때도 있다. 체술과 연계해서 찍거나 자신을 찌르러 들어오는 공격들을 찍어서 빗겨내거나 쳐낼 때. 아예 공격적인 그래플링 싸움에 쓰거나, 방어적인 용도로 쓴다.

찌르기와 달리 베기는 위력의 메리트도 적고 리치에도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지만 휘두르는 모습이 좀 간지라(…) 활극물에서 역수로 베기를 하는 장면을 종종 보여주곤 한다. 상술된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현실에서는 오히려 휘두르는 게 별 쓸모가 없었고, 야만적으로 찍고 찌르는 게 그나마 실용적인 용법이었지만(...).

3.1. 픽션에서 역수로 사용하는 사례[편집]

가끔 바꿔잡는 롤로노아 조로가 있다. 기껏해야 삼천세계를 쓸 때 정도지만. 바람의 검심시노모리 아오시도 필살기인 회천검무와 회천검무 육련을 쓸 때 코다치를 역수로 잡는다.
단, 마비노기 영웅전벨라한손은 정수, 한손은 역수로 검을 든다. 리시타의 경우 퓨리 계열, 거트 스팅어, 패닝 슬래시 추가타 때 이렇게 한다.
항상 역수로 잡는 인물은 진격의 거인의 리바이가 있다.
입체기동장치를 사용해 토벌할시 거의 열에 아홉은 한쪽을 역수로 쥐어 싸운다. 이외에도 평상시 호신용으로 단검을 가지고 다니는데 사용시에는 항상 역수로 쥐고 사용한다.

일단 자토 이치가 유명한 케이스. 물론 자토 이치처럼 발도하면 칼집이 상해서 결국에는 본인의 손을 다치게 된다.

타이의 대모험아방 스트랏슈 또한 역수에 해당한다.

특촬물계에선 사무라이전대 신켄저우메모리 겐타(신켄 골드)가 대표적. 일류급 실력이라는 설정으로 나온다. 가면라이더 555가면라이더 카이자의 메인 무기인 '카이자 블레이건'과 가면라이더 카부토가면라이더 카부토&가면라이더 다크 카부토의 메인무기인 '카부토 쿠나이 건 쿠나이모드' 역시 역수로 사용하는 방식. GARO스즈무라 레이(제로) 역시 역수로 검을 사용한다.[3]
그밖에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선 가면라이더 오즈히노 에이지(가면라이더 오즈[4])와 가면라이더 위자드소우마 하루토(가면라이더 위자드[5]), 가면라이더 고스트텐쿠지 타케루(가면라이더 고스트)[6], 슈퍼전대 시리즈에선 고속전대 터보레인저호노 리키(레드 터보), 해적전대 고카이저아임 드 파미유(고카이 핑크), 수전전대 쿄류저릿푸칸 소우지(쿄류 그린)가 즐겨 사용한다.

길티기어솔 배드가이블레이블루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도 역수로 잡는데, 이쪽은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그 큰 대검을 한손에다가 역수로...(뭐 둘 다 평범한 인간은 아니지만)[7] 치프 자너프의 경우도 역수이지만, 이 쪽은 칼날을 팔목에 장착하였다.

그밖에 스타워즈아소카 타노스타 킬러도 이렇게 잡고 싸운다. 누구한테 배운거냐.[8] 심지어 이 둘은 나중에는 아예 역수 쌍검을 들고 다닌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1.5 시절까지는 칼 사용시 굉장히 단순하게 생긴 군용 단검을 역수로 잡고 사용했다. 좌클릭 시 좌우로 크게 휘두르며 베는 동작이며 빠르고 약한 공격을 가했고, 우클릭 시 팔을 내밀어 푹 내리찍는 동작이고 강력하지만 느렸다. 우클릭 시 배후에서 성공하면 한방 킬. 1.6에서 부터 1인칭 뷰모델 스킨 자체가 교체되어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와 함께 전혀 다르게 생긴 칼로 변경되었고 칼을 쥐는 모습도 정수로 쥐는 것으로 바뀌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 컨디션 제로에서는 칼이 이들과 같은 것으로 바뀌지만 쥐는 방법이 바뀌는데, 역시 정수로 쥐지만 옆으로 잡는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 역수가 부활했다! 그대로 살아난 건 아니고 평소엔 컨디션 제로와 비슷하게 쥐고 있으나 우클릭 시에만 칼이 갑자기 뒤집혀있고 역수로 베고 배후 공격 성공시에는 1.5때 처럼 잡고 찌른다.[9] 1.5때는 좀 더 묵직하게 칼을 깊숙히 박아넣고 힘으로 끌어 당기는 등 좀 잔인해 보일 정도였는데 지금은 빠르게 찍고 그대로 빼낸다는 느낌으로 뽑아내어 느낌이 약간 가볍게 되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제작진이 참여한 팀 포트리스 2에서도 스파이(팀 포트리스 2)가 글로벌 오펜시브와 비슷하게 평소엔 을 정수로 잡다가 백스탭 시에는 역수로 찌르는 모션을 취한다.

빨간망토 차차매지컬 프린세스가 마법소녀물 주제에(...) 숏소드 수준의 마법검을 역수로 쓴다. 다만 종종 정수로 잡기도 하고 양손으로 들기도 하는 등 그냥 폼 내기 위해 짧게 드는 듯한 느낌도 준다.

다크사이더스 2데스는 보통 낫을 역수로 쥐어 톤파를 쥔 듯한 자세를 취한다. 데스는 낫의 바깥쪽 부분도 날로써 사용해 일반적인 낫보다 벨 수 있는 면적이 무진장 넓다.

네임드가 아닌 경우에도 닌자나 자객 컨셉의 캐릭터들이 이렇게 쥐는 경우가 많다. 특히 쿠노이치들이 칼 들고 나오면 십중팔구는 역수다.

4. 중국의 지명[편집]

易水. 중국 하북성 역현을 흐르는 강으로 위치에 따라 남역수, 중역수, 북역수로 나누어 불린다.
전국시대에는 진나라 연나라의 국경선 역할을 하고 있었으며 연 태자 단의 의뢰를 받고 진시황을 암살하러 떠나는 형가가 마지막으로 머무르며 친구인 고점리의 축 연주에 맞추어 아래의 시를 읊은 장소로 유명해졌다.

風蕭蕭兮易水寒(풍소소혜역수한)
바람 쓸쓸하고 역수 물 차가워라

壯士一去兮不復還(장사일거혜불복환)
장사 한 번 떠나면 돌아오지 못하리

[1]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국내산 리테일 제품과 중국산 벌크제품의 가격차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동일한 곳에서 생산된 동일한 물건이라 하더라도 벌크가 더 싸다. 물론 벌크제품은 낱개로 파는 것이 아니다.[2] 사실 이 상황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LG전자의 당시 정책이 넓은 의미에서의 국익에 도움 되는 상황이다. 내수,수출 모두 (지금처럼) 중국에서 만들면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다. 반면에 국내 공장이 사라지므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문제가 있다. 즉 내수에서 좀 비싸게 사고 그 대가로 국내 고용시장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볼 수도 있다. 물론 둘다 원산지가 같은데 내수에서 비싸게 판다면 제조사는 욕 먹어도 싸다. 참고로 상당수의 일본기업이 해외업체(주로 한국)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떨어져 판매부진에 시달리면서도 그들만의 종신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버틸 수 있는데까지 일본내 자체생산으로 버틴다. 그러다가 여럿 망했지.[3] 단, 역수로 사용하는건 변신전이고 변신후엔 주로 정수로 사용한다.[4] 가타키리바 콤보 및 카마키리 메달을 사용한 아종 폼 계열[5] 허리케인 스타일 계열[6] 고에몬 다마시[7] 단 솔의 경우 후속작인 길티기어 Xrd에서 무기를 역수용 사양으로 개조해버렸다.[8] 이 둘의 스승은 다름 아닌 아나킨 스카이워커(=다스 베이더)이다. 그런데 정작 아나킨(다스베이더)은 정수를 사용한다.[9] 기본칼 기준이며 일부 스킨에선 특유의 모션으로 변경된다. 카람빗은 원래 칼 실제의 사용법과 허세 때문에 역수로 잡고 사용한다. 다만 마찬가지 이유로 우클릭 시 찍는다기 보다는 큰 궤도로 베는 느낌. 섀도우대거의 경우는 찌찌 칼이라서 아예 다른 칼과는 잡는 법이 다르다.